13417강 군 중간 간부들의 이탈 현상[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0 금
질문 : 얼마 후면, 10월 1일 국군의 날입니다. 건군 76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군 간부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3년에 제대한 장교 및 준, 부사관의 수가 9,481명으로 이전 해보다 24.1%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5~10년 경력의 중간급 간부 장교의 이탈이 두드러졌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부족한 급여와 복지,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비선호 지역인 전방 부대에서는 간부들의 이탈이 심해지면서 훈련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간부들은 대부분 20~30대로, 병사들과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핵심 인력이며, 고위 간부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미래의 자원입니다. 군 중간급 간부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스승님께 가르침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8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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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얼마 후면 10월 1일 국군의 날입니다. 건군 76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군 간부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3년에 제대한 장교 및 준 부사관의 수가 9,481명으로 이전해보다 24.1%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5~10년 경력의 중간급 간부 장교의 이탈이 두드러졌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부족한 급여와 복지,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비선호 지역인 전방부대에서는 간부들의 이탈이 심해지면서 훈련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간부들은 대부분 20~30대로 병사들과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핵심 인력이며 고위 간부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미래자원입니다. 군 중간급 간부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스승님께 가르침을 청합니다.
예.
01:03
잘못된 게 군만 잘못되는 게 아니고 사회고 전부 다 잘못되고 있고 기업도 잘못되고 종교도 잘못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 하나가 지금 군 문제를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고, 군이 바르게 가면은 절대로 잘못된 일이 안 생깁니다.
대한민국 군은 말이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지금 이 군에 우리가 입대를 하고 군에 그런 활동을 하는 겁니다.
군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냐? 일하는 사람들이 돼가 있는 거죠.
군은 무엇이 생명이고 무엇이 힘을 가지느냐? 나라의 이념, 나라의 이념이 없으면 군에 가서 우리가 희생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나라의 이념이 지금 없어졌습니다.
02:09
이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희생할 명분이 없어졌다.
우리 젊은이들이 명분을 가지면 2년간 명분이 뚜렷한 나라에서 절대로 군에서 이탈 안 합니다.
비겁한 우리 젊은이들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가 뭘 해야 된다면 분명히 명분과 그 이념을 우리한테 앞세워줘야 됩니다.
나라의 명분도 없고 이념도 없다면 우리 젊은이들은 거기서 희생하려고 들지 않습니다.
아무리 막으려고 들어도 막지 못합니다.
대한민국 군은 지금은 남북이 트릭을 써가지고 남한이 성장할 때까지 지금 어르렁 거리게 싸움하는 것처럼 해놨지만 대한민국으로 발전할 때까지 트릭을 써놓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고, 한 군데는 북한은 전부 다 희생을 하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이고 싸울 것처럼 하지만 우리는 싸우지 않습니다.
트릭이다. 어떤 트릭? 형제 간에 싸움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인류의 트릭을 쓰고 있는 것이다.
03:48
우리 인류가 1, 2차 대전을 마치고 우리한테 선물이 온 것이 자본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라 하고 공산민주주의라고 해가지고 두 양대 축이 지금 갈라졌습니다. 이 양대축이 바르게 우리가 다스릴 수 있는 그렇게 성장할 동안에 지금 남북이 양대 축으로 갈라져가 있고, 북은 북의 우리 형제들은 지금 공산주의에 붙어 있고 남의 우리 민족은 이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라고 하면서 여기에서 우리가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겁니다.
04:47
이걸 남북의 삼천리금수강산을 반 토막을 내가지고 큰 트릭을 쓰면서 남한이 빨리 일어나고 남한이 답을 찾을 때까지 북은 공산주의에 붙어서 희생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답을 빨리 찾아서 이제는 대한민국이 다 일어섰습니다.
우리 북하고 같이 잘 살 수 있는 힘도 다 갖추었습니다.
형제들이 같이 서로가 고생을 해서 같이 손을 마주잡고 어떤 일을 해야 되느냐? 인류 평화 운동을 해야 되고, 남북이 통일을 해가지고 인류 평화 운동을 시작을 할 때, 북한의 우리 형제들이 우리 조상들이 희생한 것을 우리는 그 길을 빛낼 수 있는 희생의 보람을 찾게 하는 그런 일을 대한민국이 해야 됩니다.
남북은 더 이상 고생을 하고 헤매고 서로가 어르렁 거리고 싸워서는 안 되고 이거는 하늘의 특명입니다.
06:14
인자는 형제들끼리 피 흘리고 싸우는 시대는 끝났느니라. 2025년 가을에 통일을 해야만 되며 만일에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생길 것이냐? 북한의 지도자가 엄청난 힘든 몸을 가지고 바르게 살 수 없는 아픔을 겪습니다.
06:53
통일을 한다면 같이 의논해서 통일을 이루어내고 북한의 우리 형제들을 이제부터 고생을 그만하게 하고 같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면 지금 지도자로 있는 김정은은 아주 북한의 인민들한테 존경받으면서 인류의 존경받을 수 있는 일을 해내는 게 되는 것이고, 이걸 시간을 더 길게 가지고 25년을 넘겨버리면 인류는 걷잡을 수 없는 일이 생기고 3차 대전이 시작이 됩니다.
07:47
대한민국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 지구촌이 어떻게 변하게 돼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혜를 열어서 왜 우리가 고생을 하면서 희생을 했는가? 서로가 죽이기 위해서인가? 인류 평화를 이루는 데는 이만한 고생은 하는 겁니다.
08:15
우리 3천만 동포를 남겨놓고 성장기를 맞이하면서 북에는 지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잘 생각하십시오.
우리가 3천만 동포에서 우리 자손을 낳아서 베이비부머들을 태어나게 했는데 남북이 똑같이 베이비부머들이 태어났습니다.
08:42
이 남한에는 지식을 남녀 할 것 없이 다 같이 지식을 갖추게 해줬고, 20년 동안 학교를 수없이 많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수없이 많이 이 건립을 한 이런 적은 창조 이래로 없고 5천년 역사에도 없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 베이비부머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전 후 1세대들이 전부 다 학교에 가가지고 지식을 갖추겠다고 갔습니다.
갔을 때 뭐를 가르쳤느냐?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리킨다.
조상의 얼을 너희들이 빛내야 된다고 가르쳤고, 저마다 소질을 갖추어서 자주 독립을 해야 된다라고 가르쳤고, 그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때라고, 누구한테?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탄생시켜서 지식을 갖추려고 학교 드갔을 때, 글도 한 자 배워주지도 안 하고 이거부터 외우라고 했습니다.
글도 모르는데 어떻게 외워라고. 그래놓고 안 외워오면 몽둥이로 때렸습니다.
베이비부머들 이 소리 잘 들으십시오.
10:15
그 어린 아이들을 우리가 글도 모를 때 인류에서 제일 못 살 때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 이 대한민국에 대한민국 국호만 줘놔 놓고 먹을 것도 없이 만들어 놓은 나라에 학교에 들어가서 지식을 갖추고자 들어가니까 몽둥이를 들고 가르친 것이 제일 먼저 가리킨 것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리칩니다.
세계에서 이걸 가리킨 사람이 있냐 한 명도 없습니다.
잘 생각하십시오. 북한은 이걸 가리켰냐 가리킨 적이 없습니다.
북한에 남한처럼 학교를 많이 지어서 남녀가 전부 다 같이 지식을 갖춘 사회를 만들었느냐?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 누가 돕더라도 전부 다 학교를 지었고, 이 홍익인간들이 살아야 될 길을 가리켰고, 거기에서부터 지식을 갖추게 한 겁니다.
우리는 왜? 인류의 책임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진 게 없이 먹을게 없더라도 반드시 자라 갖고 인류를 구해야 된다. 인류 평화를 이루어내야 된다.
11:52
이건 세계 누구도 가리킨 적이 없는 대한민국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만이 하늘의 천손이고 인류의 구원자고 새로운 시작이 일어난다.
12:11
이걸 가리키고 우리한테는 그 코 흘리길 때 주입을 시킨 사람입니다.
이 베이비부머들이 무엇을 했는가?
인류에서 수천 년, 수만 년, 수십만 년 그 속에서 진화를 하면서 일으켜 놓은 지식과 문화를 다 퍼마시고
12:41
똑똑해지니까 전부 다 내 팔 흔들고 내 잘랐다고 살고 있으니, 이 나라도 이 모양이고 세계도 이 모양이고, 북한도 이 모양이야.
어떻게 사는 길을 모르고 있다.
13:03
이걸 누가 이끌어줄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고, 이 사회를 이끌어줄 스승을 하나 만나지 못해서 이 근본에 우리가 누군지를 모르고, 이 대한민국 한 사람이 울면 인류의 100명이 웁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자살을 하면 인류의 100명이 자살을 한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정신이 이상해지면 인류의 10명이 정신이 이상해집니다.
인류는 퍼져가 있고, 대한민국은 이 자체에 있기 때문에 숫자에 안 맞는 것 같아도 전부 다 숫자를 맞춰보면 딱 맞아떨어집니다.
14:02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즐거우면 인류의 100명이 즐거워짐으로,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웃을 때 인류가 웃고 살 수 있고, 이건 뿌리와 나무의 근본입니다.
14:23
이 사람들을 키우기 위해서 인류는 희생하면서 울어.
힘든 인류가 모두가 희생을 같이 한 것이고, 내 하나가 똑똑하다고 내 혼자 똑똑해진 것이 아니고 인류의 에너지를 걷어서 너희들을 똑똑하게 했느니라.
14:51
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미래의 부처님을 키우겠다고 수없는 희생 속에서 일으킨 사람들입니다.
15:05
우리는 지금 오늘날 후손들과 인류의 이끌어줘야 될 가르침을 우리가 해야만 되는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야. 이 대한민국을 그렇게 이끌지 못한 것은 이 세상이 스승을 못 만났기 때문이고, 지혜를 열지 못했기 때문에
15:39
국민을 사랑하는 자 국민의 지도자가 될 것이고, 인류를 사랑하는 자 인류의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15:55
인류를 아끼지 못하고 인류를 사랑하지 못하면 인류의 지도자는 될 수 없느니라.
16:09
우리의 조상님들의 희생을 이대로 물거품을 만들 것인가? 조상의 얼을 빛내라 했거늘, 그것이 무엇인지 찾고 연구를 해서 인류의 효를 일으켜야 될 자손이 우리 먹고 살겠다고 발버둥치면 내 똑똑하다고 내 잘났다고 내 논리로 큰소리를 치면 세상은 엉망진창이 되는 겁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우리가 노력을 하면 될 수 있는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16:54
지금부터 30년 인류 평화를 이루어낼 것인가? 인류의 불바다를 만들 것인가? 그것은 이 남한의 홍익인간 지도자들한테 달려가 있습니다.
17:14
이제 남북이 이 우리가 아주 힘들고 어려운 희생을 하는 걸 전부 다 멈추게 하고,
17:28
인류의 우리 평화를 위해서 같이 노력을 할 때 하늘에 힘이 내려오고 우리는 다 같이 지혜가 열릴 것이고, 인류 평화를 위해서 노력을 할 때 지혜가 열리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지혜가 열리고, 우리는 지혜를 열어서 살아야 되는 인류의 지도자들입니다.
지식으로 잘났다고 사는 데가 아니고 지혜를 열어야 돼 지혜를 여는 데는 두 가지가 없습니다.
수행을 오래 한다고 3천년을 앉아 있어도 지혜는 안 열립니다.
지혜가 열리는 것은 내 이웃을 아끼면 내 이웃의 필요한 지혜가 열릴 것이고, 이 사회를 위해서 사회를 아끼고 내가 사회를 위해서 살려고 할 때 그때 사회를 이끌 수 있는 지혜가 나올 것이고, 나라를 아끼고 국민들을 아끼고 사랑하면 국민에 필요한 지혜가 나옵니다. 인류를 아끼고 인류를 사랑하면, 인류의 백성들을 사랑하면 인류에 필요한 지혜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
18:59
각자의 질량만큼 이 홍익사행도는 누구든지 우리가 몸에 품어야 되는 것이고,
19:11
사람을 아끼지 않고 사람을 위해서 살지 못한다면 내 업을 소멸하지 못하나니, 우리는 홍익인간들은 마지막 일생을 살러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성장을 해갖고 마지막 일생을 불살러 가지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할 때 우리 업은 전부 다 소멸되기 돼가 있습니다.
우린 진화하고 성장을 했으니, 마지막에는 모두 내 인생을 불살라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해야만 되는 홍익인간 중에서도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길이오.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 인류의 평화가 옵니다.
20:06
서로가 싸워서도 안되고, 서로를 헐뜯어도 안 되고, 서로를 미워해서도 안 되고, 인류에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하지 말 것이며, 오늘날에 있기까지 인류가 다 같이 희생한 것이니, 인류를 아끼고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큰 하늘의 제자들이 다시 각오를 하고 일어난다면 모두가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 길을 이 사람이 전부 다 하늘에 힘을 내려서 우리가 사는 길을 다 열어주게끔 할 것이니까 우리 다 같이 노력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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