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강의일자 : 2025.11.28 금
강의시간 : 13분 18초
질문2 : 나의 다짐을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강의일자 : 2025.11.23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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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필사 원본
질문 :
00:01
나의 다짐을 준비하는 어떻게 것이 바람직한지?
답변 :
00:05
예, 지금 나의 다짐을 쓰는 데에 우리가 지금 공부한 사람들의 질량이 있죠? 척도가 있고.
그대로 쓰세요.
그대로.
축원문도 괜찮고, 나는 비나이다 해도 되고, 그대로 있는 대로 쓰세요.
지금 내가 요렇게 쓴다고 해서 요렇게 썼어.
만일에 요렇게 써갖고 거기에 맞게끔 공부 안 하면 너가 얻어터지면 어이 할 건데?
00:39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는 평소에 하는 것이고, 현장에는 실력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동안거 딱 들어갈 때, 스승님 생일하고 동안거 때 까지가 딱 열흘 남았어요.
원래가.
요렇게 열흘 동안 뭐 하냐?
동안거 들어갈 준비하라고.
마지막에 지금 만나는 거야.
올해 분.
그래 열흘 동안 시간을 주는 이유가 열흘 동안에 내 다짐도 쓰고,
또 이 다짐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동안거 공부의 설계도 좀 하고.
뭐 이런 걸 하라고 열흘의 시간이 있게끔 이 스승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오늘 스승님 생일날이에요.
동안거와 딱 물리가 있어 이게.
그렇게 해서 이제 지금 우리가 그 다짐을 쓸 때는, 내가 있는 대로 더 잘 쓰려고 그러지 마요.
더 잘 쓰면 어떻게 하냐면 시험지에 들어간단 말이야.
아니 시험 들어가요.
우리가 상상으로 이래 갖고 나는 잘 보이려고 이런 게 한 뜻을 높으게 썼어.
그럼 네 이만큼 뜻이 높은가 시험 들어가요.
01:57
엄청나게 힘들 수가 있어요.
있는 대로 들어가세요.
있는 대로 들어가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지.
내가 좀 거품을 넣어 가지고 나는 대단한 것처럼 이래 보고를 올렸어.
그러면 대단한 사람이 맞으면 그 저 이게 자연이 어떻게 해줘야 돼요?
대단한 사람이니까 그쪽에다가 경제를 주든 환경을 주든 굉장히 높은 걸 줘야 될 거 아니야.
높은 걸 그냥 네가 썼다고 줄 것 같으냐고?
엄청 속았어요.
그래 갖고 이제 자연이 안 속아.(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02:35
아니 한국 사람한테 엄청 속았다니까.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 지금.
그래 갖고 저 서양 사람은 잘 안 속여요.
높은 이상을 갖는 게 아니고, 서양 사람은 전부 다 이게 지금 내가 있는 그대로 적어요, 적어라 하면.
근데 대한민국 사람은 요래(밑에 현재수준) 놓고 요걸(위에 상상해서) 적는 거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선천시대 그래 갖고 신들이 엄청 당했습니다.
아니 저쪽에 저 저거 산신한테 가가지고 산신이 그 저 원력신이죠? 원력신.
이제 요거 조금 우리 공부했죠?
원력신이 있고 법신이 있는 거죠. 원력신.
그럼 우리가 성장기에는 전부 다 원력신들 한테 전부 다 도움 받아 가면서 성장을 했으니까. 산신도 원력신 중에서 현장에 제일 1순위로 있는 원력신이에요.
03:37
그러니까 산신한테 이렇게 빌로 갈 때 뭐라고 빌로 갔느냐 하면,
“하아, 내가 돼지 한 마리를 올릴 테니까, 저 아파트 저거 요번에 일 잘 되게 해달라고” 이래갖고
“저 부동산 저저 막 그러니까 크게 재물을 올릴 테니까”
그래 놓고 재물 크게 올리니까 보니까.
대가리 한 개 하고 다리 4개 딱 올려놨고.(참석자들이 박장대소한다)
돼지 한 마리 올렸다 그러고 소 한 마리 올렸다 그러고,
그러고 이제 공갈치고 굿을 합니다 이제.
원력신이니까 그 제자들이 와갖고 막 굿판을 버리니까.
“어허, 알았다.” 이카고 해줬어.
해줬더니 저거 생각이 아주 좀팽이 생각을 하며 사는 거야 저게.
그럼 어떻게 돼요? 또 다 뺏어야지.
지금 안 보여요? 전부 다 뺏기는 거.
다 뺏겨요.
많이 주면 네가 그렇게 사는가를 정확하게 본다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그거 못 보죠?
공무원들 혜택 줘 놔 놓고 그걸 못 봐. 그래 가만 놔둬.
이 자연은 그렇게 안 해요.
0.1mm도 안 틀리게 전부 다 심사 다 하고.
그래서 그런 심사 같은 거 할 때가 영동달입니다.
영동달.
04:57
전부 다 암행어사 출도 해가지고 네한테 이렇게 이게 준 거 저 바르게 쓰는지, 틀리게 쓰면서 네 잘난 체하는지 다 봐요.
그래 갖고 전부 다 때가 되고 시간이 됐는데도 그러고 있으면 이거 싹 뺏어버려.
그럴 때 사기꾼도 보내고, 내 아이가 발도 부러지고, 뭐 오만 일이 다 나요.
택시, 뭐 차에 부딪히기도 하고 막.
다 내놔야 돼요.
뭐 방법이 없어 그거는 자연의 법칙이니까.
0.1mm도 틀리지 않게.
한 우리가 뭐 잘난 척했다고 네가 지금 오늘은 기분 좋을지 모르지만,
그기에 잘난 척이고 네 실력이 아닌 거를 했을 때는 정확하게 내가 망신당할 일을 이렇게 해갖고 네를 내려 앉히는 게 자연이 하는 일이야.
잘 알아 돼.
빈다고 해주던 시절이 끝났다.
2012년 12월 21일 날 완전히 끝, 요렇게 된 거야.
이제는 어떻게 하면 되냐?
조금이라도 모르는 걸 갖추어 가고,
내가 이 사회 조금 이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갖추려고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전부 다 그 줄 수 있는 에너지를 다 모아놨어.
06:16
이때까지는 원력을 받으면서 살라고 했었잖아요?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원력으로 주는 게 아니고,
원력 받고 너희들이 성장할 동안에
이 지상에 대한민국을 기준해서 이야기합니다.
백두영산의 에너지를 다 채워놨습니다.
신들한테 원력 받으며 놀 동안에 산천의 기운이 지금 모자란 걸 다 채워놨습니다.
태백산맥의 모자랐던 에너지를 다 채워놨어.
지상의 기운을 다 채워놨어.
우리가 터전에 전부 다 지금 에너지가 다 차 있어.
지금 이 신불산에도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채워 놨습니다.
문제는 이 에너지를 받을 사람이 없는 거죠. 네 질량이 모자라서.
이제는 원력을 받아서 빌면서 원력을 받아갖고 도술을 쓰면서 재주로 갖고 내가 성장하던 시대는 끝났고.
이 지상의 에너지를 받아라.
이게 이제 영성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영성 시대.
영성 시대는 지상의 에너지를 우리가 직접 받아서 직접 에너지를 받으려면 어디에 있어야 돼요?
07:39
이 땅 위에 있는 겁니다.
이 천․지․인으로 살다가 제일 밑에 우리는 신 역할을 하고 살기 위해서 성장을 한 거예요.
이제 우리가 다 컸으니까 이 지상 위에 올라가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천․인․지가 되는 거야.
그럼 천인지가 되면 어떻게 돼?
지상의 에너지를 받았어.
그러면 내가 에너지가 얼마냐? 40%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게 인간.
인간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40% 에너지를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으니까 30% 에너지가 지상에 에너지가 있는 거야.
이걸 끌어올려야 되는 거지 이제 내한테.
이걸 영성 시대라고 해.
영적인 에너지, 지상 기운을 끌어올릴 줄 아는 사람.
그렇게 해서 올리니까, 오 70%가 되는 거죠. 에너지가 내가.
이러면 어떻게 돼?
하늘의 기운을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죠.
3 대 7의 법칙.
하늘의 힘을 끌어내리려고 한다고 내가 질량이 약하면 그거는 절대 움직이지를 않게 돼 있어.
09:03
그래서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해서 이 지상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하늘의 힘을 끌어내린다.
그래 갖고 인류 평화를 이루게 만든다.
이제 요런 시대가 지금 온 거죠.
그래서 모든 원력의 신들은 원력을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우리 조상신에 조금은 있어도 여 선관신은 전부 다 다 걷었고, 거의 법신으로 다 올라갔습니다.
이제 원력을 거기 가서 빌고 하면 두드려 맞는다.
이제 비는 시대는 끝났죠?
지식인들은 세상에다가 비는 게 아니에요.
지식인들은 비는 게 아니고, 지식인들이 세상을 이끌어줘야 되는 거라.
그게 해동 대한민국 지식인이고.
이제 그런 길을 내가 이끌어주고 이해되게 해주고 그런 기운을 채우게 해줄 테니까.
이제 요거는 근본적인 걸 지금 풀어준 거고.
쪼매한 걸 질문했으니까 근본을 풀어주고 쪼매난 것도 답이 돼야지.
쪼매한 것만 또 풀어주면 그다음 거는요? 그다음 거는요?
10:15
맨날 물을 거 아난가베.
그래서 우리가 축원을 이렇게 할 때, 축원지를 전부 다 올릴 거잖아요?
올리면 이걸 가지고 100일 동안 전부 다 점검을 하고 기도를 이 사람이 합니다.
축원지를 다 살펴서 기운을 살펴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이제 올해부터 내가 기도를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명단들 다 올리고.
그렇게 해서 내가 무엇을 뜻을 담아서 그러니까 7가지의 내 모순 있으면 모순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런 법칙도 있고, 내가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모자라는 부분을 조금 더 공부를 해서 더 채울 테니까.
자연에서 또 내가 노력하는 만큼 자연에서 또 채워주고,
요런 걸로 해서 우리를 지금 모자람을 다스려 나가는.
그렇게만 해도 또 거기서 내가 요렇게 하다가도 살짝 이래가 욕심도 조금 넣어도 돼요.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아, 욕심을 넣는 거는 조금.
내가 요렇게 살 때 요 욕심은 욕심이라 그래요.
그 애교 떠는 거죠.
“그래도 자연에 이래 이때까지 노력했는데 잘 안 됐으니까 조금 힘을 더 주세요.” 이런 것도 하는 거예요.
11:37
그 자연은요.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엄청나게 가까워요.
똑같은 것이 우리 부모님을 엄격하게 대하려고 그러면 엄청나게 엄격한 게 자식과 부모에요.
근데 부모님이 아주 부드럽게 내가 다가가서 부모님을 진짜 품어 안으면 부모님한테 아양 떠는 것도 이것도 엄청나게 그 지혜로운 거예요.
자연도 그런 거야.
자연은 네가 접하는 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고,
네가 멀리 하는 만큼 먼 것이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조금 이렇게 겁은 내지 마라.
내가 다 보살피고 정리해 줄 테니.
나는 누구냐 하면 하느님의 변호사가 나에요.
나는 하느님의 제자인데 그 남용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 형제들이 지금 요렇게 요렇게 하는 거는 요런 거니까
조금 요걸 달리 생각을 해서 우리가 요렇게 해갖고 지금 펼치겠으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이런 걸 변호 역할을 하는 게 하느님의 제자입니다.
그 변호사니까 내한테 그거는 맡기면 되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올 동안거 때 “어떠한 다짐으로 나는 공부를 하겠습니다.” 요런 거를 이게 좀 정리를 해 가지고 이게 들어오면, 그게 전부 다 하늘에 보고가 되니까.
그렇게 해서 동안거 공부 열심히 한번 해봅시다. (참석자들의 박수소리에 이 강의 질문에 답을 마친다)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1. 질문: 다짐 준비의 바람직한 방법
- 시간: 00:01
- 내용: 나의 다짐을 준비하는 어떻게 것이 바람직한지?
2. 답변: 다짐 작성의 진정성과 주의점
- 시간: 00:05
- 내용: 예, 지금 나의 다짐을 쓰는 데에 우리가 지금 공부한 사람들의 질량이 있죠? 척도가 있고. 그대로 쓰세요. 그대로. 축원문도 괜찮고, 나는 비나이다 해도 되고, 그대로 있는 대로 쓰세요. 지금 내가 요렇게 쓴다고 해서 요렇게 썼어. 만일에 요렇게 써갖고 거기에 맞게끔 공부 안 하면 너가 얻어터지면 어이 할 건데?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는 평소에 하는 것이고, 현장에는 실력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제 지금 우리가 그 다짐을 쓸 때는, 내가 있는 대로 더 잘 쓰려고 그러지 마요. 더 잘 쓰면 어떻게 하냐면 시험지에 들어간단 말이야. 아니 시험 들어가요. 우리가 상상으로 이래 갖고 나는 잘 보이려고 이런 게 한 뜻을 높으게 썼어. 그럼 네 이만큼 뜻이 높은가 시험 들어가요. 엄청나게 힘들 수가 있어요. 있는 대로 들어가세요. 있는 대로 들어가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지.
3. 동안거 준비 기간의 의미
- 시간: 00:47
- 내용: 그렇게 해서 동안거 딱 들어갈 때, 스승님 생일하고 동안거 때 까지가 딱 열흘 남았어요. 원래가. 요렇게 열흘 동안 뭐 하냐? 동안거 들어갈 준비하라고. 마지막에 지금 만나는 거야. 올해 분. 그래 열흘 동안 시간을 주는 이유가 열흘 동안에 내 다짐도 쓰고, 또 이 다짐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동안거 공부의 설계도 좀 하고. 뭐 이런 걸 하라고 열흘의 시간이 있게끔 이 스승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오늘 스승님 생일날이에요. 동안거와 딱 물리가 있어 이게.
4. 과거 기복신앙과 자연의 엄격한 심판
- 시간: 02:09
- 내용: 내가 좀 거품을 넣어 가지고 나는 대단한 것처럼 이래 보고를 올렸어. 그러면 대단한 사람이 맞으면 그 저 이게 자연이 어떻게 해줘야 돼요? 대단한 사람이니까 그쪽에다가 경제를 주든 환경을 주든 굉장히 높은 걸 줘야 될 거 아니야. 높은 걸 그냥 네가 썼다고 줄 것 같으냐고? 엄청 속았어요. 그래 갖고 이제 자연이 안 속아.(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아니 한국 사람한테 엄청 속았다니까.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 지금. 그래 갖고 저 서양 사람은 잘 안 속여요. 높은 이상을 갖는 게 아니고, 서양 사람은 전부 다 이게 지금 내가 있는 그대로 적어요, 적어라 하면. 근데 대한민국 사람은 요래(밑에 현재수준) 놓고 요걸(위에 상상해서) 적는 거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한다) 선천시대 그래 갖고 신들이 엄청 당했습니다. 아니 저쪽에 저 저거 산신한테 가가지고 산신이 그 저 원력신이죠? 원력신. 이제 요거 조금 우리 공부했죠? 원력신이 있고 법신이 있는 거죠. 원력신. 그럼 우리가 성장기에는 전부 다 원력신들 한테 전부 다 도움 받아 가면서 성장을 했으니까. 산신도 원력신 중에서 현장에 제일 1순위로 있는 원력신이에요. 그러니까 산신한테 이렇게 빌로 갈 때 뭐라고 빌로 갔느냐 하면, “하아, 내가 돼지 한 마리를 올릴 테니까, 저 아파트 저거 요번에 일 잘 되게 해달라고” 이래갖고 “저 부동산 저저 막 그러니까 크게 재물을 올릴 테니까” 그래 놓고 재물 크게 올리니까 보니까. 대가리 한 개 하고 다리 4개 딱 올려놨고.(참석자들이 박장대소한다) 돼지 한 마리 올렸다 그러고 소 한 마리 올렸다 그러고, 그러고 이제 공갈치고 굿을 합니다 이제. 원력신이니까 그 제자들이 와갖고 막 굿판을 버리니까. “어허, 알았다.” 이카고 해줬어. 해줬더니 저거 생각이 아주 좀팽이 생각을 하며 사는 거야 저게. 그럼 어떻게 돼요? 또 다 뺏어야지. 지금 안 보여요? 전부 다 뺏기는 거. 다 뺏겨요. 많이 주면 네가 그렇게 사는가를 정확하게 본다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그거 못 보죠? 공무원들 혜택 줘 놔 놓고 그걸 못 봐. 그래 가만 놔둬. 이 자연은 그렇게 안 해요. 0.1mm도 안 틀리게 전부 다 심사 다 하고. 그래서 그런 심사 같은 거 할 때가 영동달입니다. 영동달. 전부 다 암행어사 출도 해가지고 네한테 이렇게 이게 준 거 저 바르게 쓰는지, 틀리게 쓰면서 네 잘난 체하는지 다 봐요. 그래 갖고 전부 다 때가 되고 시간이 됐는데도 그러고 있으면 이거 싹 뺏어버려. 그럴 때 사기꾼도 보내고, 내 아이가 발도 부러지고, 뭐 오만 일이 다 나요. 택시, 뭐 차에 부딪히기도 하고 막. 다 내놔야 돼요. 뭐 방법이 없어 그거는 자연의 법칙이니까. 0.1mm도 틀리지 않게. 한 우리가 뭐 잘난 척했다고 네가 지금 오늘은 기분 좋을지 모르지만, 그기에 잘난 척이고 네 실력이 아닌 거를 했을 때는 정확하게 내가 망신당할 일을 이렇게 해갖고 네를 내려 앉히는 게 자연이 하는 일이야. 잘 알아 돼.
5. '비는 시대'의 끝과 영성 시대의 도래
- 시간: 05:46
- 내용: 빈다고 해주던 시절이 끝났다. 2012년 12월 21일 날 완전히 끝, 요렇게 된 거야. 이제는 어떻게 하면 되냐? 조금이라도 모르는 걸 갖추어 가고, 내가 이 사회 조금 이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갖추려고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전부 다 그 줄 수 있는 에너지를 다 모아놨어. 이때까지는 원력을 받으면서 살라고 했었잖아요?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원력으로 주는 게 아니고, 원력 받고 너희들이 성장할 동안에 이 지상에 대한민국을 기준해서 이야기합니다. 백두영산의 에너지를 다 채워놨습니다. 신들한테 원력 받으며 놀 동안에 산천의 기운이 지금 모자란 걸 다 채워놨습니다. 태백산맥의 모자랐던 에너지를 다 채워놨어. 지상의 기운을 다 채워놨어. 우리가 터전에 전부 다 지금 에너지가 다 차 있어. 지금 이 신불산에도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채워 놨습니다. 문제는 이 에너지를 받을 사람이 없는 거죠. 네 질량이 모자라서. 이제는 원력을 받아서 빌면서 원력을 받아갖고 도술을 쓰면서 재주로 갖고 내가 성장하던 시대는 끝났고. 이 지상의 에너지를 받아라. 이게 이제 영성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영성 시대.
6. 영성 시대의 에너지 활용 원리 (천.인.지 & 3대 7의 법칙)
- 시간: 07:31
- 내용: 영성 시대는 지상의 에너지를 우리가 직접 받아서 직접 에너지를 받으려면 어디에 있어야 돼요? 이 땅 위에 있는 겁니다. 이 천․지․인으로 살다가 제일 밑에 우리는 신 역할을 하고 살기 위해서 성장을 한 거예요. 이제 우리가 다 컸으니까 이 지상 위에 올라가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천․인․지가 되는 거야. 그럼 천인지가 되면 어떻게 돼? 지상의 에너지를 받았어. 그러면 내가 에너지가 얼마냐? 40%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게 인간. 인간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40% 에너지를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으니까 30% 에너지가 지상에 에너지가 있는 거야. 이걸 끌어올려야 되는 거지 이제 내한테. 이걸 영성 시대라고 해. 영적인 에너지, 지상 기운을 끌어올릴 줄 아는 사람. 그렇게 해서 올리니까, 오 70%가 되는 거죠. 에너지가 내가. 이러면 어떻게 돼? 하늘의 기운을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죠. 3 대 7의 법칙. 하늘의 힘을 끌어내리려고 한다고 내가 질량이 약하면 그거는 절대 움직이지를 않게 돼 있어. 그래서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해서 이 지상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하늘의 힘을 끌어내린다. 그래 갖고 인류 평화를 이루게 만든다. 이제 요런 시대가 지금 온 거죠.
7. 지식인의 책임과 원력신의 변화
- 시간: 09:22
- 내용: 그래서 모든 원력의 신들은 원력을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우리 조상신에 조금은 있어도 여 선관신은 전부 다 다 걷었고, 거의 법신으로 다 올라갔습니다. 이제 원력을 거기 가서 빌고 하면 두드려 맞는다. 이제 비는 시대는 끝났죠? 지식인들은 세상에다가 비는 게 아니에요. 지식인들은 비는 게 아니고, 지식인들이 세상을 이끌어줘야 되는 거라. 그게 해동 대한민국 지식인이고. 이제 그런 길을 내가 이끌어주고 이해되게 해주고 그런 기운을 채우게 해줄 테니까. 이제 요거는 근본적인 걸 지금 풀어준 거고. 쪼매한 걸 질문했으니까 근본을 풀어주고 쪼매난 것도 답이 돼야지. 쪼매한 것만 또 풀어주면 그다음 거는요? 그다음 거는요? 맨날 물을 거 아난가베.
8. 동안거 다짐의 실제: 노력과 지혜로운 태도
- 시간: 10:18
- 내용: 그래서 우리가 축원을 이렇게 할 때, 축원지를 전부 다 올릴 거잖아요? 올리면 이걸 가지고 100일 동안 전부 다 점검을 하고 기도를 이 사람이 합니다. 축원지를 다 살펴서 기운을 살펴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이제 올해부터 내가 기도를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명단들 다 올리고. 그렇게 해서 내가 무엇을 뜻을 담아서 그러니까 7가지의 내 모순 있으면 모순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런 법칙도 있고, 내가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모자라는 부분을 조금 더 공부를 해서 더 채울 테니까. 자연에서 또 내가 노력하는 만큼 자연에서 또 채워주고, 요런 걸로 해서 우리를 지금 모자람을 다스려 나가는. 그렇게만 해도 또 거기서 내가 요렇게 하다가도 살짝 이래가 욕심도 조금 넣어도 돼요.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아, 욕심을 넣는 거는 조금. 내가 요렇게 살 때 요 욕심은 욕심이라 그래요. 그 애교 떠는 거죠. “그래도 자연에 이래 이때까지 노력했는데 잘 안 됐으니까 조금 힘을 더 주세요.” 이런 것도 하는 거예요.
9. 자연과의 교감과 스승의 변호사 역할
- 시간: 11:37
- 내용: 그 자연은요.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엄청나게 가까워요. 똑같은 것이 우리 부모님을 엄격하게 대하려고 그러면 엄청나게 엄격한 게 자식과 부모에요. 근데 부모님이 아주 부드럽게 내가 다가가서 부모님을 진짜 품어 안으면 부모님한테 아양 떠는 것도 이것도 엄청나게 그 지혜로운 거예요. 자연도 그런 거야. 자연은 네가 접하는 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고, 네가 멀리 하는 만큼 먼 것이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조금 이렇게 겁은 내지 마라. 내가 다 보살피고 정리해 줄 테니. 나는 누구냐 하면 하느님의 변호사가 나에요. 나는 하느님의 제자인데 그 남용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 형제들이 지금 요렇게 요렇게 하는 거는 요런 거니까 조금 요걸 달리 생각을 해서 우리가 요렇게 해갖고 지금 펼치겠으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이런 걸 변호 역할을 하는 게 하느님의 제자입니다. 그 변호사니까 내한테 그거는 맡기면 되니까.
10. 동안거 다짐의 하늘 보고와 공부 독려
- 시간: 12:49
- 내용: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올 동안거 때 “어떠한 다짐으로 나는 공부를 하겠습니다.” 요런 거를 이게 좀 정리를 해 가지고 이게 들어오면, 그게 전부 다 하늘에 보고가 되니까. 그렇게 해서 동안거 공부 열심히 한번 해봅시다. (참석자들의 박수소리에 이 강의 질문에 답을 마친다)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한국어)
강의 요약: 본 강의는 2025년 동안거를 맞아 다짐을 준비하는 지식인들에게 새로운 시대정신을 강조합니다.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신들에게 빌던 시대(원력 시대)'가 끝나고, 이제는 스스로 노력하고 사회에 이로운 삶을 살기 위해 갖추는 '영성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합니다. 다짐을 작성할 때는 자신의 현재 질량에 맞춰 거짓 없이 진솔하게 적는 것이 중요하며, 과장된 다짐은 자연의 시험을 불러올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백두영산, 태백산맥 등 지상의 에너지가 가득 채워져 있으며, 영성 시대의 인간은 40%의 에너지를 가진 주역으로서 지상 에너지(30%)를 끌어올려 하늘의 에너지(30%)까지 받아 '3대 7의 법칙'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인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입니다. 스승님은 하느님의 변호사로서 우리가 올리는 다짐과 노력을 하늘에 보고할 것이며, 때로는 지혜로운 '애교'로 자연에 더 많은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음을 알려주며, 동안거 공부를 독려합니다. 이제 지식인들은 빌지 않고 세상을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중요 내용:
- 다짐의 진정성: 자신의 질량에 맞게 꾸밈없이 진솔하게 다짐을 작성해야 하며, 과장하면 자연의 '시험'에 든다는 경고.
- 시대의 전환: 2012년 12월 21일 이후 '비는 시대'가 끝나고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음.
- 대한민국과 지상 에너지: 대한민국은 지상의 에너지가 가득 채워진 곳이며, 인간은 이를 직접 활용해야 하는 영성 시대의 주역임.
- 에너지 활용의 법칙: 인간의 40% 에너지에 지상 에너지 30%를 더하고, 이 힘으로 하늘의 30% 에너지를 끌어내는 '천-인-지' 및 '3대 7의 법칙'.
- 지식인의 책임: 더 이상 신에게 빌지 않고, 스스로 갖추고 노력하여 세상을 이끌어 나가야 할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
- 스승의 변호사 역할: 동안거 다짐은 하늘에 보고되며, 스승님은 '하느님의 변호사'로서 이를 돕는다는 격려와 지지.
2. 강의 내용 요약 및 중요 내용 (영문)
Summary: This lecture, marking the 2025 Dongan-geo, emphasizes a new spirit for intellectuals preparing their pledges. It declares that the 'Era of Begging (Era of Wonryeok)' ended on December 21, 2012, giving way to the 'Era of Spirituality,' where individuals must strive for self-improvement and contribute beneficially to society. Pledges must be written honestly, reflecting one's current 'mass' without exaggeration, as inflated pledges may invite trials from nature.
Korea, particularly its mountains like Baekdu and Taebaek, is highlighted as being fully charged with earthly energy. In the Era of Spirituality, humans, as protagonists with 40% energy, can draw upon 30% of earthly energy, combining to 70%. This power then enables them to attract the remaining 30% of heavenly energy, completing the '3:7 Law' (Cheon-In-Ji), paving the way for Hongik Ingan leaders to achieve world peace. The Master assures his role as 'God's lawyer,' reporting our pledges and efforts to heaven, and even allowing for 'clever greed' when genuinely seeking more help from nature. Intellectuals now bear the responsibility to lead, not beg.
Important Content:
- Authenticity in Pledges: Pledges must be honest and reflect one's true state, without exaggeration, to avoid natural trials.
- Epochal Shift: The 'Era of Begging' ended on 2012.12.21, initiating the 'Era of Spirituality.'
- Korea & Earthly Energy: Korea is a hub of abundant earthly energy, and humans are key players in harnessing it during this new era.
- Energy Dynamics: The 'Cheon-In-Ji' concept and '3:7 Law,' describing how human (40%), earthly (30%), and heavenly (30%) energies combine to empower Hongik Ingan leaders.
- Intellectuals' Duty: Intellectuals are tasked with leading society through self-cultivation and effort, not through supplication.
- Master's Advocacy: Pledges for Dongan-geo are reported to heaven, with the Master acting as 'God's Lawyer' to support these endeavors.
3. 강의 내용 요약 및 중요 내용 (중문)
总结: 本次讲座旨在2025年冬安居之际,为准备立誓的知识分子强调新时代精神。讲座宣称,自2012年12月21日以来,“向神乞求的时代(愿力时代)”已告结束,现在是“灵性时代”的到来,个人必须努力提升自我,并为社会做出有益贡献。在立誓时,重要的是根据自身目前的“质量”真诚书写,切勿夸大,因为夸大的誓言可能会招致自然的考验。
特别指出,以白头灵山、太白山脉等为代表的韩国大地充满能量。在灵性时代,作为拥有40%能量的主角,人类可以提升30%的大地能量,结合自身形成70%的力量,进而引动30%的天界能量,完成“三七法则”(天-人-地),为弘益人间领导者实现世界和平铺平道路。师父承诺作为“上帝的律师”,将我们呈上的誓言和努力向天界汇报,有时甚至允许以“智慧的撒娇”请求自然给予更多帮助,并鼓励大家努力修行。现在,知识分子有责任引领世界,而非乞求。
重要内容:
- 誓言的真诚性: 必须根据自身实际情况真诚立誓,不可夸大,否则可能面临自然考验。
- 时代转变: 2012年12月21日后,“乞求时代”结束,迈入“灵性时代”。
- 韩国与大地能量: 韩国是充满大地能量之地,人类应在此灵性时代中积极运用。
- 能量运用法则: 人类(40%)、大地(30%)、天界(30%)能量结合的“天-人-地”和“三七法则”。
- 知识分子的责任: 弘益人间领导者不再乞求,应自我修养,努力引领社会。
- 师父的律师角色: 冬安居誓言将向天界汇报,师父作为“上帝的律师”将给予协助和鼓励。
4. 강의 내용 요약 및 중요 내용 (일본어)
要約: 本講義は2025年の冬安居を迎え、誓いを立てる知識人たちに、新しい時代精神を強調します。2012年12月21日を境に「神々に願う時代(願力時代)」は終わりを告げ、今は自ら努力し、社会に役立つ生き方を身につける「霊性時代」が到来したと宣言します。誓いを立てる際には、自身の現在の「質量」に合わせて偽りなく真摯に書き記すことが重要であり、誇張された誓いは自然の試練を招く可能性があると警告します。
特に大韓民国は白頭霊山、太白山脈など、大地のエネルギーに満ちており、霊性時代の人間は40%のエネルギーを持つ主役として、大地エネルギー(30%)を引き上げ、さらに天のエネルギー(30%)まで受け取り、「三七の法則」を完成させることができると説明します。これは弘益人間の指導者たちが人類の平和を達成する道です。師匠は神の弁護士として、私たちが捧げる誓いと努力を天に報告し、時には賢い「甘え」で自然にさらなる助けを求めることもできると伝え、冬安居の学習を奨励します。今、知識人たちは神に願うのではなく、世界をリードしていく責任があります。
重要内容:
- 誓いの真摯さ: 自身の質に合わせて飾らず真摯に誓いを立てること。誇張は自然の試練を招く。
- 時代の転換: 2012年12月21日以降、「願う時代」が終わり「霊性時代」が始まった。
- 韓国と大地エネルギー: 韓国は大地エネルギーに満ちており、人間はこの霊性時代にそれを直接活用すべき主役である。
- エネルギー活用の法則: 人間(40%)のエネルギーに大地エネルギー(30%)を加え、その力で天のエネルギー(30%)を引き出す「天-人-地」と「三七の法則」。
- 知識人の責任: もはや神に願うのではなく、自ら修養し努力して世界をリードすべき弘益人間の指導者としての役割。
- 師匠の弁護士としての役割: 冬安居の誓いは天に報告され、師匠は「神の弁護士」としてこれを助けるという激励と支持。
5. 이미지 정보 (한국어 및 영어)
강의 요약 이미지 정보: 고요한 서재에서 단정히 옷 입은 인물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며 다짐을 적는 모습. 창밖으로는 해묵은 기복신앙 상징물이 점차 사라지고, 대한민국 산맥 위로 새로운 영성 시대의 희망찬 빛이 떠오른다.
- English Image Description: In a quiet study, a neatly dressed person reflects and writes a pledge. Outside the window, old religious symbols gradually vanish, and a hopeful light of the new spirituality era rises over Korean mountains.
중요 내용 이미지 정보: 정갈한 옷을 입은 홍익인간 지도자가 백두대간 영봉 위에 서서 땅(녹색)과 하늘(푸른색)의 에너지를 조화롭게 모으고, 그 중앙에서 황금색 영성 에너지가 인류 평화를 향해 뻗어 나가는 웅장한 콜라주.
- English Image Description: A majestic collage showing a dignified Hongik Ingan leader in neat attire on a Baekdudaegan peak, harmonizing green earthly and blue heavenly energies. From their center, golden spiritual energy radiates towards world peace.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한국어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배경 속, 단정하고 현대적인 복장의 다양한 사람들이 빛나는 '홍익인간' 심볼을 향해 나아가며 자신들의 진솔한 다짐이 담긴 종이를 펼쳐 보인다. 한편, 지상과 하늘의 에너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희망찬 미래 도시의 모습이 그들을 감싸고 있으며, 이들이 과거의 낡은 기복신앙의 잔재를 뒤로하고 새로운 영성 시대를 열어가는 장면을 역동적인 콜라주로 표현한다.
English Image Information (300자 내외): In a serene and spiritual Eastern-style painting, various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s walk towards a luminous 'Hongik Ingan' symbol, unfolding papers containing their sincere pledges. Meanwhile, a hopeful futuristic cityscape, where earthly and heavenly energies harmoniously blend, envelops them. The dynamic collage depicts them moving beyond relics of old-fashioned fortune-seeking beliefs, inaugurating a new era of spirituality.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동양화풍으로 표현된 고요하고 영적인 풍경.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들이 밝게 빛나는 '홍익인간' 심볼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각 인물은 손에 자신의 진솔한 다짐이 적힌 종이를 들고 펼쳐 보인다. 배경으로는 낡고 부서진 옛 기복신앙의 잔재들이 점차 희미해지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지상(녹색 에너지)과 하늘(푸른색 에너지)의 기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빛나는 미래 도시의 실루엣이 펼쳐진다.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역동적인 콜라주 스타일 이미지.
English Image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landscape rendered in Eastern painting style.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re walking towards a brightly glowing 'Hongik Ingan' symbol. Each person is holding and displaying a paper with their sincere pledge written on it. In the background, remnants of old, broken fortune-seeking beliefs are gradually fading, contrasted by the silhouettes of a futuristic city where earthly (green energy) and heavenly (blue energy) energies harmoniously blend and shine. A dynamic collage-style image with all these elements harmoniously combined.
1. 질문: 다짐 준비의 바람직한 방법
- 시간: 00:01
- 내용: 나의 다짐을 준비하는 어떻게 것이 바람직한지?
- 내용요약: 동안거 다짐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앞으로 이어질 강의 내용의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한 옷을 입은 젊은 지식인이 붓과 종이 앞에 앉아 깊이 생각하며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 그의 머리 위에는 물음표와 작은 아이디어 전구들이 반짝이는 추상적인 빛의 형태로 떠다니며, '어떻게'라는 질문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동안거를 위한 '나의 다짐' 작성법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강의 전체의 핵심 주제이자 목적을 설정한다. 개인의 내면적 성찰과 구체적인 다짐 실천 방안 모색의 중요성을 암시한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고요한 동양풍 서재에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젊은 지식인 남성이 붓과 종이 앞에 앉아있다.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깊이 생각에 잠겨 있으며, 그의 머리 위로는 물음표와 작은 아이디어 전구들이 반짝이는 추상적인 빛의 형태로 떠다니고 있다.
- English Image Prompt: In a serene Eastern-style study, a neatly dressed young intellectual man sits before a brush and paper. His eyes are gently closed, and he is deep in thought. Above his head, question marks and small lightbulbs glow as abstract forms of light, representing contemplation and ideas.
2. 답변: 다짐 작성의 진정성과 주의점
- 시간: 00:05
- 내용: 예, 지금 나의 다짐을 쓰는 데에 우리가 지금 공부한 사람들의 질량이 있죠? 척도가 있고. 그대로 쓰세요. 그대로. 축원문도 괜찮고, 나는 비나이다 해도 되고, 그대로 있는 대로 쓰세요. 지금 내가 요렇게 쓴다고 해서 요렇게 썼어. 만일에 요렇게 써갖고 거기에 맞게끔 공부 안 하면 너가 얻어터지면 어이 할 건데?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는 평소에 하는 것이고, 현장에는 실력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제 지금 우리가 그 다짐을 쓸 때는, 내가 있는 대로 더 잘 쓰려고 그러지 마요. 더 잘 쓰면 어떻게 하냐면 시험지에 들어간단 말이야. 아니 시험 들어가요. 우리가 상상으로 이래 갖고 나는 잘 보이려고 이런 게 한 뜻을 높으게 썼어. 그럼 네 이만큼 뜻이 높은가 시험 들어가요. 엄청나게 힘들 수가 있어요. 있는 대로 들어가세요. 있는 대로 들어가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지.
- 내용요약: 다짐을 작성할 때 자신의 실제 '질량'과 '척도'에 맞춰 솔직하게 써야 함을 강조한다. 과장하거나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다짐해야 하며, 허세나 높은 이상을 내세우면 오히려 자연의 시험을 받을 수 있으니 겸손한 태도로 '노력하겠다'고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거울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고 있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은 겸손하고 진실된 표정이며, 거울 밖 세상은 화려하고 과장된 모습으로 대조를 이룬다. 인물은 꾸밈없는 자신을 선택하는 듯 진중한 표정이다.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다짐 작성의 핵심은 진솔함이다. 실제 역량 이상의 허황된 다짐은 자연의 준엄한 시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인정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이는 곧 실력 향상의 기본 태도와 연결된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고요한 공간에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사람이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다. 거울 속 인물의 표정은 겸손하고 진실되며, 거울 바깥의 세상은 화려하고 과장된 이미지로 묘사되어 대비를 이룬다. 인물은 꾸밈없는 자신을 선택하는 듯한 진중한 표정을 짓고 있다.
- English Image Prompt: In a serene space, a neatly dressed person is looking into a mirror. The figure's expression in the mirror is humble and sincere, contrasting with the outside world depicted with glamorous and exaggerated imagery. The person wears a thoughtful expression, as if choosing their authentic self.
3. 동안거 준비 기간의 의미
- 시간: 00:47
- 내용: 그렇게 해서 동안거 딱 들어갈 때, 스승님 생일하고 동안거 때 까지가 딱 열흘 남았어요. 원래가. 요렇게 열흘 동안 뭐 하냐? 동안거 들어갈 준비하라고. 마지막에 지금 만나는 거야. 올해 분. 그래 열흘 동안 시간을 주는 이유가 열흘 동안에 내 다짐도 쓰고, 또 이 다짐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동안거 공부의 설계도 좀 하고. 뭐 이런 걸 하라고 열흘의 시간이 있게끔 이 스승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오늘 스승님 생일날이에요. 동안거와 딱 물리가 있어 이게.
- 내용요약: 스승님의 생일과 동안거 시작 사이에 있는 열흘간의 시간을 강조하며, 이 기간이 단순한 휴식이 아닌 동안거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임을 밝힌다. 자신의 다짐을 쓰고, 공부 계획을 세우는 등 철저히 동안거를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설명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여러 사람이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다짐을 쓰고 공부 계획을 세우는 모습. 테이블 위에는 달력과 노트, 필기구들이 놓여 있고, 그들 위로는 '열흘'을 상징하는 시계와 '설계도' 형태의 빛이 비춘다.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동안거 전 열흘은 '준비와 설계'의 기간이다. 단순히 다짐을 쓰는 것을 넘어, 공부 계획을 세우고 마음가짐을 다잡는 등 동안거를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는 곧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원형 테이블에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여러 명의 남녀가 둘러앉아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들은 다짐을 쓰고 공부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달력, 노트, 필기구들이 놓여 있다. 그들 위로는 '열흘'을 상징하는 시계와 '설계도' 형태의 빛이 비추고 있다.
- English Image Prompt: Around a circular table, several men and women in neat modern clothing are engaged in deep conversation, writing pledges and planning their studies. On the table, there are calendars, notebooks, and writing tools. Above them, a clock symbolizing "ten days" and a light in the form of a "blueprint" shine down.
4. 과거 기복신앙과 자연의 엄격한 심판
- 시간: 02:09
- 내용: 내가 좀 거품을 넣어 가지고 나는 대단한 것처럼 이래 보고를 올렸어. 그러면 대단한 사람이 맞으면 그 저 이게 자연이 어떻게 해줘야 돼요? 대단한 사람이니까 그쪽에다가 경제를 주든 환경을 주든 굉장히 높은 걸 줘야 될 거 아니야. 높은 걸 그냥 네가 썼다고 줄 것 같으냐고? 엄청 속았어요. 그래 갖고 이제 자연이 안 속아.(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아니 한국 사람한테 엄청 속았다니까.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 지금. 그래 갖고 저 서양 사람은 잘 안 속여요. 높은 이상을 갖는 게 아니고, 서양 사람은 전부 다 이게 지금 내가 있는 그대로 적어요, 적어라 하면. 근데 대한민국 사람은 요래(밑에 현재수준) 놓고 요걸(위에 상상해서) 적는 거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선천시대 그래 갖고 신들이 엄청 당했습니다. 아니 저쪽에 저 저거 산신한테 가가지고 산신이 그 저 원력신이죠? 원력신. 이제 요거 조금 우리 공부했죠? 원력신이 있고 법신이 있는 거죠. 원력신. 그럼 우리가 성장기에는 전부 다 원력신들 한테 전부 다 도움 받아 가면서 성장을 했으니까. 산신도 원력신 중에서 현장에 제일 1순위로 있는 원력신이에요. 그러니까 산신한테 이렇게 빌로 갈 때 뭐라고 빌로 갔느냐 하면, “하아, 내가 돼지 한 마리를 올릴 테니까, 저 아파트 저거 요번에 일 잘 되게 해달라고” 이래갖고 “저 부동산 저저 막 그러니까 크게 재물을 올릴 테니까” 그래 놓고 재물 크게 올리니까 보니까. 대가리 한 개 하고 다리 4개 딱 올려놨고.(참석자들이 박장대소한다) 돼지 한 마리 올렸다 그러고 소 한 마리 올렸다 그러고, 그러고 이제 공갈치고 굿을 합니다 이제. 원력신이니까 그 제자들이 와갖고 막 굿판을 버리니까. “어허, 알았다.” 이카고 해줬어. 해줬더니 저거 생각이 아주 좀팽이 생각을 하며 사는 거야 저게. 그럼 어떻게 돼요? 또 다 뺏어야지. 지금 안 보여요? 전부 다 뺏기는 거. 다 뺏겨요. 많이 주면 네가 그렇게 사는가를 정확하게 본다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그거 못 보죠? 공무원들 혜택 줘 놔 놓고 그걸 못 봐. 그래 가만 놔둬. 이 자연은 그렇게 안 해요. 0.1mm도 안 틀리게 전부 다 심사 다 하고. 그래서 그런 심사 같은 거 할 때가 영동달입니다. 영동달. 전부 다 암행어사 출도 해가지고 네한테 이렇게 이게 준 거 저 바르게 쓰는지, 틀리게 쓰면서 네 잘난 체하는지 다 봐요. 그래 갖고 전부 다 때가 되고 시간이 됐는데도 그러고 있으면 이거 싹 뺏어버려. 그럴 때 사기꾼도 보내고, 내 아이가 발도 부러지고, 뭐 오만 일이 다 나요. 택시, 뭐 차에 부딪히기도 하고 막. 다 내놔야 돼요. 뭐 방법이 없어 그거는 자연의 법칙이니까. 0.1mm도 틀리지 않게. 한 우리가 뭐 잘난 척했다고 네가 지금 오늘은 기분 좋을지 모르지만, 그기에 잘난 척이고 네 실력이 아닌 거를 했을 때는 정확하게 내가 망신당할 일을 이렇게 해갖고 네를 내려 앉히는 게 자연이 하는 일이야. 잘 알아 돼.
- 내용요약: 자연은 과장된 보고나 허세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과거 기복신앙의 사례(돼지 통째로 바치는 척)를 들어 설명한다. 자신의 실력 이상으로 쓴 다짐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시험하며,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다시 빼앗는 자연의 준엄한 법칙이 작용함을 경고한다. 특히 한국인이 자연을 속이려 했다고 지적하며 서양인과의 차이점을 언급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낡고 어두운 산신당에서, 단정한 전통 옷을 입은 인물이 작은 돼지 머리 모형과 다리 4개만 놓고 큰 돼지를 바친 척하며 기도하는 모습. 그 위로는 눈을 번뜩이는 산신의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고, 하늘에서는 암행어사 같은 빛줄기가 죄다 내려다보고 있다.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자연은 절대 속지 않으며, 허세와 과장된 다짐은 엄격한 시험으로 이어진다. 과거 원력신을 이용한 기복신앙은 이제 통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행세할 경우 망신과 시련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0.1mm의 오차도 없는 자연의 공정한 법칙이 작동한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낡고 어두운 산신당 안에서, 단정한 전통 옷을 입은 인물이 제단에 작은 돼지 머리 모형과 다리 4개만 놓고 큰 돼지를 바친 척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그 위로는 눈을 번뜩이는 산신의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으며, 하늘에서는 암행어사처럼 정곡을 꿰뚫어보는 듯한 빛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장면.
- English Image Prompt: Inside an old, dark mountain shrine, a person in neat traditional clothes is kneeling before an altar, placing a small pig's head and four legs, pretending to offer a whole pig while praying intensely. Above them, the giant shadow of a mountain god with piercing eyes looms, and beams of light, like those of a secret royal inspector, descend from the sky, as if observing everything.
5. '비는 시대'의 끝과 영성 시대의 도래
- 시간: 05:46
- 내용: 빈다고 해주던 시절이 끝났다. 2012년 12월 21일 날 완전히 끝, 요렇게 된 거야. 이제는 어떻게 하면 되냐? 조금이라도 모르는 걸 갖추어 가고, 내가 이 사회 조금 이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갖추려고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전부 다 그 줄 수 있는 에너지를 다 모아놨어. 이때까지는 원력을 받으면서 살라고 했었잖아요?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원력으로 주는 게 아니고, 원력 받고 너희들이 성장할 동안에 이 지상에 대한민국을 기준해서 이야기합니다. 백두영산의 에너지를 다 채워놨습니다. 신들한테 원력 받으며 놀 동안에 산천의 기운이 지금 모자란 걸 다 채워놨습니다. 태백산맥의 모자랐던 에너지를 다 채워놨어. 지상의 기운을 다 채워놨어. 우리가 터전에 전부 다 지금 에너지가 다 차 있어. 지금 이 신불산에도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채워 놨습니다. 문제는 이 에너지를 받을 사람이 없는 거죠. 네 질량이 모자라서. 이제는 원력을 받아서 빌면서 원력을 받아갖고 도술을 쓰면서 재주로 갖고 내가 성장하던 시대는 끝났고. 이 지상의 에너지를 받아라. 이게 이제 영성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영성 시대.
- 내용요약: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빌고 원력을 받던 시대'가 완전히 끝나고 '영성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한다. 이제는 신에게 의지하기보다, 스스로 노력하여 배우고 사회에 이로운 사람이 되려 할 때 자연이 에너지를 준다고 말한다. 특히 대한민국 백두영산, 태백산맥 등 지상의 에너지가 가득 채워져 있으니, 개인의 질량 부족으로 이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는 지상의 에너지를 직접 받는 시대임을 역설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낡고 부서진 사원과 기복적 제단이 무너져 내리고, 그 위로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하며 손에 빛을 모으는 모습. 배경에는 백두영산과 태백산맥 등 대한민국 산들이 밝게 빛나며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그 에너지가 사람들을 향해 흐르는 장면을 콜라주로 표현.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과거 기복신앙과 원력 의존의 시대가 끝나고 2012년 12월 21일부터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시대는 개인이 스스로 노력하여 지식을 갖추고 사회에 기여할 때, 대한민국 지상에 충만하게 채워진 거대한 에너지를 직접 받을 수 있게 된다. 개인의 질량 상승이 에너지 수용의 핵심이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낡고 부서진 사원과 옛 기복신앙의 제단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을 배경으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여러 명의 사람들이 각자 책을 읽고 공부하며 손에 밝은 빛을 모으는 모습. 그들 뒤에는 백두영산과 태백산맥 등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산들이 밝게 빛나며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으며, 그 에너지가 사람들을 향해 흐르는 역동적인 콜라주 스타일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scene featuring crumbling old temples and altars of former fortune-seeking beliefs in the background. In the foreground, several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s are reading books, studying, and gathering bright light in their hands. Behind them, Korean mountains like Baekdu and Taebaek glow brightly, radiating powerful energy that flows towards the people. A dynamic collage-style image combining these elements.
6. 영성 시대의 에너지 활용 원리 (천.인.지 & 3대 7의 법칙)
- 시간: 07:31
- 내용: 영성 시대는 지상의 에너지를 우리가 직접 받아서 직접 에너지를 받으려면 어디에 있어야 돼요? 이 땅 위에 있는 겁니다. 이 천․지․인으로 살다가 제일 밑에 우리는 신 역할을 하고 살기 위해서 성장을 한 거예요. 이제 우리가 다 컸으니까 이 지상 위에 올라가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천․인․지가 되는 거야. 그럼 천인지가 되면 어떻게 돼? 지상의 에너지를 받았어. 그러면 내가 에너지가 얼마냐? 40%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게 인간. 인간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40% 에너지를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으니까 30% 에너지가 지상에 에너지가 있는 거야. 이걸 끌어올려야 되는 거지 이제 내한테. 이걸 영성 시대라고 해. 영적인 에너지, 지상 기운을 끌어올릴 줄 아는 사람. 그렇게 해서 올리니까, 오 70%가 되는 거죠. 에너지가 내가. 이러면 어떻게 돼? 하늘의 기운을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죠. 3 대 7의 법칙. 하늘의 힘을 끌어내리려고 한다고 내가 질량이 약하면 그거는 절대 움직이지를 않게 돼 있어. 그래서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해서 이 지상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하늘의 힘을 끌어내린다. 그래 갖고 인류 평화를 이루게 만든다. 이제 요런 시대가 지금 온 거죠.
- 내용요약: 영성 시대에는 '천.지.인'이 아닌 '천.인.지'로 살아야 함을 설명하며, 인간(40%)이 지상의 에너지(30%)를 직접 끌어올려 총 70%의 에너지를 갖게 되면, 이 힘으로 하늘의 기운(30%)을 끌어내릴 수 있다는 '3대 7의 법칙'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인류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개인의 질량 성장이 천지 에너지를 다루는 힘임을 밝힌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한 옷을 입은 인물이 지구 위에 서서 하늘(푸른빛)과 땅(녹색빛)의 에너지를 자신의 몸으로 끌어올려 합치고 있다. 인물의 몸에서는 황금빛 에너지가 뿜어져 나와 총 70%의 밝은 빛을 이루고, 그 빛이 하늘을 향해 뻗어가 하늘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듯한 신비로운 모습.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영성 시대는 '천.인.지' 패러다임으로, 인간(40%)이 지상 에너지(30%)를 흡수해 70%를 달성하면, 이를 바탕으로 하늘 에너지(30%)까지 끌어낼 수 있는 '3대 7의 법칙'이 적용된다. 이는 홍익인간 지도자가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근본 원리이며, 개인의 질량이 에너지를 활용하는 결정적인 요소임을 강조한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인물이 지구본 위에 서 있다. 그는 하늘(푸른 빛)과 땅(녹색 빛)의 에너지를 자신의 몸으로 끌어올려 합치고 있으며, 인물의 몸에서는 황금빛 에너지가 뿜어져 나와 총 70%의 밝은 빛을 이룬다. 이 빛이 하늘을 향해 뻗어가 하늘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듯한 신비롭고 영적인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neatly dressed person stands on a globe, drawing in energies from the sky (blue light) and the earth (green light) into their body. Golden energy emanates from the person, forming a bright light that represents 70% of total energy. This light extends towards the heavens, seemingly pulling down heavenly energy, creating a mystical and spiritual image.
7. 지식인의 책임과 원력신의 변화
- 시간: 09:22
- 내용: 그래서 모든 원력의 신들은 원력을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우리 조상신에 조금은 있어도 여 선관신은 전부 다 다 걷었고, 거의 법신으로 다 올라갔습니다. 이제 원력을 거기 가서 빌고 하면 두드려 맞는다. 이제 비는 시대는 끝났죠? 지식인들은 세상에다가 비는 게 아니에요. 지식인들은 비는 게 아니고, 지식인들이 세상을 이끌어줘야 되는 거라. 그게 해동 대한민국 지식인이고. 이제 그런 길을 내가 이끌어주고 이해되게 해주고 그런 기운을 채우게 해줄 테니까. 이제 요거는 근본적인 걸 지금 풀어준 거고. 쪼매한 걸 질문했으니까 근본을 풀어주고 쪼매난 것도 답이 돼야지. 쪼매한 것만 또 풀어주면 그다음 거는요? 그다음 거는요? 맨날 물을 거 아난가베.
- 내용요약: 원력을 주던 신들은 대부분 법신으로 올라가 이제 빌어도 소용이 없으며, 오히려 두드려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제 '비는 시대'는 끝나고, 지식인들이 나서서 세상을 이끌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스승님은 작은 질문에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지식인들이 세상을 이끌 수 있도록 이해를 돕고 기운을 채워주겠다는 약속을 전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낡은 신전이 무너지고 폐허가 된 배경 위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지식인 남녀들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당당하게 앞을 바라보고 있다. 그들 앞에는 비는 자세의 실루엣들이 뒤로하고, '리더십'과 '지혜'를 상징하는 빛이 솟아오르는 장면을 콜라주로 표현.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비는 시대'는 완전히 종말을 고했으며, 과거 원력을 주던 신들도 법신으로 승격하여 더 이상 빌어 얻을 수 없다. 이제 세상의 변화는 '지식인의 책임'에 달려있다. 대한민국 지식인들은 과거의 기복적인 자세를 버리고, 스스로 배우고 준비하여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폐허가 된 낡은 신전을 배경으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여러 지식인 남녀들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당당하게 앞을 바라보고 있다. 그들 앞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비는 자세의 실루엣들을 뒤로하고, '리더십'과 '지혜'를 상징하는 밝은 빛이 그들 사이에서 솟아오르는 역동적인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gainst a backdrop of ruined, old temples, several neatly dressed modern intellectuals (men and women) stand with arms linked, confidently looking forward. Fading silhouettes of people praying are behind them, and bright light symbolizing 'leadership' and 'wisdom' rises from among them. A dynamic collage image.
8. 동안거 다짐의 실제: 노력과 지혜로운 욕심
- 시간: 10:18
- 내용: 그래서 우리가 축원을 이렇게 할 때, 축원지를 전부 다 올릴 거잖아요? 올리면 이걸 가지고 100일 동안 전부 다 점검을 하고 기도를 이 사람이 합니다. 축원지를 다 살펴서 기운을 살펴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이제 올해부터 내가 기도를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명단들 다 올리고. 그렇게 해서 내가 무엇을 뜻을 담아서 그러니까 7가지의 내 모순 있으면 모순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런 법칙도 있고, 내가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모자라는 부분을 조금 더 공부를 해서 더 채울 테니까. 자연에서 또 내가 노력하는 만큼 자연에서 또 채워주고, 요런 걸로 해서 우리를 지금 모자람을 다스려 나가는. 그렇게만 해도 또 거기서 내가 요렇게 하다가도 살짝 이래가 욕심도 조금 넣어도 돼요.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아, 욕심을 넣는 거는 조금. 내가 요렇게 살 때 요 욕심은 욕심이라 그래요. 그 애교 떠는 거죠. “그래도 자연에 이래 이때까지 노력했는데 잘 안 됐으니까 조금 힘을 더 주세요.” 이런 것도 하는 거예요.
- 내용요약: 올해부터 스승님이 직접 100일 동안 축원지를 점검하고 기도해 줄 것임을 밝히며, 다짐에 7가지 모순을 고치기 위한 노력이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의지를 담으라고 조언한다. 노력하는 만큼 자연이 채워줄 것이며, 때로는 진심을 담은 '애교 섞인 욕심'(예: "좀 더 힘을 주세요")을 부리는 것도 괜찮다고 말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며 7가지 모순과 부족한 부분을 적어낸 종이를 들고 있다. 그 위로 스승님으로 보이는 인물이 따뜻한 빛을 내리쬐며 축원지를 살펴보고 있고, 자연의 손길이 그 빛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주는 듯한 모습.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동안거 축원지에는 자신의 7가지 모순을 개선하려는 노력과 부족한 점을 채우려는 의지를 솔직하게 담아야 한다. 스승님의 100일 기도를 통해 다짐이 점검되며, 진실된 노력과 함께 때로는 자연에게 지혜로운 '애교 섞인 욕심'을 부려 도움을 구할 수도 있음을 알려준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고요한 공간에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인물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며, 7가지 모순과 부족한 부분을 적어낸 종이를 들고 있다. 그 위로는 인자한 표정의 스승으로 보이는 인물(단정한 옷 착용)이 따뜻한 빛을 내리쬐며 축원지를 살펴보고 있고, 빛 속에서 자연의 손길이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주는 듯한 모습.
- English Image Prompt: In a quiet space, a neatly dressed person holds a paper on which they've written their 7 contradictions and shortcomings, reflecting on their inner self. Above them, a benevolent figure (the Master, neatly dressed) casts warm light, seemingly reviewing the pledge. Within this light, nature's hand appears to be replenishing new energy.
9. 자연과의 교감과 스승의 변호사 역할
- 시간: 11:37
- 내용: 그 자연은요.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엄청나게 가까워요. 똑같은 것이 우리 부모님을 엄격하게 대하려고 그러면 엄청나게 엄격한 게 자식과 부모에요. 근데 부모님이 아주 부드럽게 내가 다가가서 부모님을 진짜 품어 안으면 부모님한테 아양 떠는 것도 이것도 엄청나게 그 지혜로운 거예요. 자연도 그런 거야. 자연은 네가 접하는 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고, 네가 멀리 하는 만큼 먼 것이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조금 이렇게 겁은 내지 마라. 내가 다 보살피고 정리해 줄 테니. 나는 누구냐 하면 하느님의 변호사가 나에요. 나는 하느님의 제자인데 그 남용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 형제들이 지금 요렇게 요렇게 하는 거는 요런 거니까 조금 요걸 달리 생각을 해서 우리가 요렇게 해갖고 지금 펼치겠으니까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이런 걸 변호 역할을 하는 게 하느님의 제자입니다. 그 변호사니까 내한테 그거는 맡기면 되니까.
- 내용요약: 자연과의 관계는 다가가는 만큼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만큼 멀어진다고 설명하며, 이는 자식과 부모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비유한다. 자연에게 지혜롭게 다가가 애교를 부리는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또한 스승님은 자신을 '하느님의 변호사'로 소개하며, 제자들의 상황을 하느님께 변호하고 보호해 줄 것이니 두려워 말고 맡기라고 안심시킨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고요한 자연(숲이나 강)을 따뜻하게 끌어안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모습. 다른 한쪽에는 웅장하고 신비로운 빛을 내뿜는 하느님과 단정하고 기품 있는 스승님(하느님의 변호사)이 마주 보고 서서, 스승님이 하느님께 인간의 다짐을 설명하며 중재하는 모습의 콜라주.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자연은 우리가 노력하고 다가서는 만큼 친밀해지고, 이는 부모님께 지혜롭게 아양을 떠는 것과 같다. 스승님은 '하느님의 변호사'로서 우리가 올린 다짐과 노력에 대한 중재자 역할을 수행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모든 것을 스승님께 맡기고 정진하라는 위로와 안심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고요한 숲 속이나 잔잔한 강가에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인물이 따뜻하게 자연을 끌어안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모습. 동시에, 다른 한쪽에는 웅장하고 신비로운 빛을 내뿜는 하느님 형상과 단정하고 기품 있는 옷을 입은 스승님(하느님의 변호사)이 마주 보고 서서, 스승님이 하느님께 인간의 다짐을 설명하며 중재하는 모습의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person in neat modern clothing warmly embraces and communicates intimately with tranquil nature (forest or river). Concurrently, a majestic and mystical glowing figure of God faces a dignified, neatly dressed Master (God's lawyer), who explains humanity's pledges to God, mediating between them. A collage image.
10. 동안거 다짐의 하늘 보고와 공부 독려
- 시간: 12:49
- 내용: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올 동안거 때 “어떠한 다짐으로 나는 공부를 하겠습니다.” 요런 거를 이게 좀 정리를 해 가지고 이게 들어오면, 그게 전부 다 하늘에 보고가 되니까. 그렇게 해서 동안거 공부 열심히 한번 해봅시다. (참석자들의 박수소리에 이 강의 질문에 답을 마친다)
- 내용요약: 동안거 기간 동안 어떤 다짐으로 공부할지 명확히 정리하여 제출하면, 그 다짐이 전부 하늘에 보고될 것이라고 밝히며, 참석자들에게 열심히 동안거 공부에 임할 것을 독려한다. 이는 모든 노력과 다짐이 결코 헛되지 않고, 우주의 섭리에 따라 기록되고 평가됨을 암시한다.

- 이미지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각자의 다짐이 적힌 빛나는 종이를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리고 있다. 그 빛은 하늘로 솟아올라 거대한 두루마리 형태로 펼쳐지며 우주의 별들 사이에 새겨지는 듯한 모습. 모든 이의 얼굴에는 희망과 결연한 의지가 가득하다.
- 핵심 정보 (300자 내외): 동안거 다짐은 단순히 개인의 약속이 아닌, 하늘에 보고되는 공식적인 서원이다. 명확하고 진실된 다짐을 통해 하늘의 인정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동안거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개인의 성장이 곧 우주의 운용에 기여함을 의미한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고요한 우주 배경에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여러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다짐이 적힌 빛나는 종이를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리고 있다. 이 빛은 하늘로 솟아올라 거대한 두루마리 형태로 펼쳐지며 우주의 별들 사이에 영원히 새겨지는 듯한 모습.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희망과 결연한 의지가 가득하다.
- English Image Prompt: Against a serene cosmic backdrop, several neatly dressed individuals are holding up glowing papers, each bearing their pledges, towards the sky. The light ascends, unfurling into a colossal scroll that seems to be eternally etched among the stars of the universe. All faces are filled with hope and resolute determination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한국어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배경 속, 단정하고 현대적인 복장의 다양한 사람들이 빛나는 '홍익인간' 심볼을 향해 나아가며 자신들의 진솔한 다짐이 담긴 종이를 펼쳐 보인다. 한편, 지상과 하늘의 에너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희망찬 미래 도시의 모습이 그들을 감싸고 있으며, 이들이 과거의 낡은 기복신앙의 잔재를 뒤로하고 새로운 영성 시대를 열어가는 장면을 역동적인 콜라주로 표현한다.
English Image Information (300자 내외): In a serene and spiritual Eastern-style painting, various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s walk towards a luminous 'Hongik Ingan' symbol, unfolding papers containing their sincere pledges. Meanwhile, a hopeful futuristic cityscape, where earthly and heavenly energies harmoniously blend, envelops them. The dynamic collage depicts them moving beyond relics of old-fashioned fortune-seeking beliefs, inaugurating a new era of spirituality.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동양화풍으로 표현된 고요하고 영적인 풍경.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들이 밝게 빛나는 '홍익인간' 심볼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각 인물은 손에 자신의 진솔한 다짐이 적힌 종이를 들고 펼쳐 보인다. 배경으로는 낡고 부서진 옛 기복신앙의 잔재들이 점차 희미해지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지상(녹색 에너지)과 하늘(푸른색 에너지)의 기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빛나는 미래 도시의 실루엣이 펼쳐진다.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역동적인 콜라주 스타일 이미지.
English Image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landscape rendered in Eastern painting style.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re walking towards a brightly glowing 'Hongik Ingan' symbol. Each person is holding and displaying a paper with their sincere pledge written on it. In the background, remnants of old, broken fortune-seeking beliefs are gradually fading, contrasted by the silhouettes of a futuristic city where earthly (green energy) and heavenly (blue energy) energies harmoniously blend and shine. A dynamic collage-style image with all these elements harmoniously combined.
🌟 핵심 키워드 및 해설 자료 (Glossary)
1. 다짐 (Dajim)
- 키워드 설명: 동안거 기간 동안 스스로 세우는 마음의 약속이나 목표를 의미하며, 진실된 자세와 노력을 강조한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고요한 명상 공간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진지한 표정으로 붓으로 한지에 자신의 다짐을 적고 있다. 주변에는 은은한 빛이 감돌며, 그 글에서 희망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고요한 명상 공간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성별 무관)이 진지한 표정으로 붓으로 한지에 자신의 다짐을 적고 있다. 주변에는 은은한 빛이 감돌며, 그 글에서 희망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동양화풍의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In a tranquil meditation space, a neatly dressed person (gender neutral) with a serious expression writes their pledge on Hanji paper with a brush. Gentle light surrounds them, and energy of hope radiates from the written words.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Dajim (다짐): A personal vow or firm resolve made for self-improvement or a specific goal, often emphasizing sincerity and effort in Korean spiritual or self-development contexts, particularly during focused periods like 'Dongan-geo' (winter retreat).
- Chinese: Dajim (다짐, 誓言): 指个人在修行或自我提升过程中所立下的决心和目标,强调诚实和努力的态度,在韩国文化中,特别是在像“冬安居”这样的特定修习期间,对所立誓言的真诚性有很高要求。
- Japanese: Dajim (다짐, 誓い): 精神的な修養や自己成長のために個人が立てる堅い決意や目標を指し、特に韓国の精神修養(冬安居など)において、誠実さと努力が重視されることを表す。
2. 질량/척도 (Jillyang/Cheokdo)
- 키워드 설명: 개인의 내적인 역량, 수준, 혹은 그릇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다짐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바탕을 의미한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단정한 옷을 입은 인물이 자신의 두 손 안에 투명한 구체를 들고 있다. 구체 속에는 작지만 선명한 빛이 담겨 있고, 인물은 그 빛을 응시하며 자신의 내면적 크기를 가늠하는 듯한 표정. 주변은 심플한 배경.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성별 무관)이 자신의 두 손 안에 투명한 구체를 들고 있다. 구체 속에는 작지만 선명한 빛이 담겨 있고, 인물은 그 빛을 응시하며 자신의 내면적 크기를 가늠하는 듯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심플한 배경의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neatly dressed person (gender neutral) holds a transparent sphere in their hands. A small but clear light is contained within the sphere, and the person gazes at it with an expression suggesting they are assessing their inner capacity, in a simple Eastern painting style background.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Jillyang/Cheokdo (질량/척도, Mass/Standard): Metaphorically refers to an individual's inner capacity, level, or spiritual 'weight' and 'measure,' signifying their foundation for actualizing pledges, often tied to one's accumulated experience and wisdom in Korean spiritual teachings.
- Chinese: Jillyang/Cheokdo (질량/척도, 质量/尺度): 象征性地指代个人的内在能力、水平或其“度量”,意味着实现誓言的基础,在韩国的哲学或精神修养语境中,它常常与个人积累的经验和智慧相关联。
- Japanese: Jillyang/Cheokdo (질량/척도, 質量/尺度): 比喩的に個人の内面的な能力、レベル、または器量を指し、誓いを実現するための基盤を意味する。韓国の精神的な教えにおいて、個人の経験と知恵の蓄積に関連付けられることが多い。
3. 시험 (Siheom)
- 키워드 설명: 과장된 다짐이나 실력 이상의 허세를 부렸을 때 자연이 주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나 역경을 의미한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가파른 절벽 끝에 서서 불안한 표정으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발밑은 위태롭고, 주위는 거센 바람이 불며 역경을 시사한다. 뒤에서는 거대한 눈이 이 모든 상황을 응시하는 모습.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성별 무관)이 가파른 절벽 끝에 서서 불안한 표정으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발밑은 위태롭고 주위는 거센 바람이 불며 역경을 시사한다. 인물 뒤에서는 모든 상황을 응시하는 거대한 눈이 있는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neatly dressed person (gender neutral) stands precariously on the edge of a steep cliff, looking down with an anxious expression. The ground beneath is unstable, and strong winds blow around them, symbolizing adversity. Behind the person, a giant eye gazes at the entire scene.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Siheom (시험, Trial/Test): Refers to the practical difficulties or adversities that nature imposes when one makes exaggerated pledges or shows arrogance beyond their actual capabilities; it implies a challenging period for growth or correction in Korean spiritual philosophy.
- Chinese: Siheom (시험, 考验): 指当一个人做出夸大誓言或能力不及却虚张声势时,自然界所施加的实际困难或逆境;在韩国的精神哲学中,这暗示着一个成长或纠正的挑战时期。
- Japanese: Siheom (시험, 試練): 実力以上の誇張された誓いを立てたり虚勢を張ったりした際に、自然が課す現実的な困難や逆境を指す。韓国の精神哲学においては、成長や修正のための試練の時期を意味する。
4. 영성 시대 (Yeongseong Sidae)
- 키워드 설명: 2012년 12월 21일 이후로 시작된 새로운 시대로, 신에게 빌지 않고 개인이 스스로 지식을 갖추고 노력하여 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어두웠던 구시대의 신전 잔해가 저물어가는 배경 속,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각자 책을 읽거나 명상하며 스스로 빛을 내는 모습. 그들 위로는 새벽빛이 솟아오르며 새로운 시대의 희망을 표현.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어둡고 낡은 구시대의 신전 잔해가 저물어가는 배경 속,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여러 사람들이 각자 책을 읽거나 명상하며 스스로 내면의 빛을 내는 모습. 그들 위로는 새벽빛이 솟아오르며 새로운 시대의 희망을 표현하는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gainst a backdrop where the decaying ruins of an old temple from a dark era are fading away, several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s are seen reading books or meditating, radiating their own inner light. Above them, the light of dawn rises, symbolizing the hope of a new era. Eastern painting style collag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Yeongseong Sidae (영성 시대, Era of Spirituality): A new era beginning after December 21, 2012, characterized by individuals no longer relying on deities through prayer, but rather cultivating knowledge, effort, and contributing to society for personal and collective growth in Korean spiritual teachings.
- Chinese: Yeongseong Sidae (영성 시대, 灵性时代): 指自2012年12月21日之后开始的新时代,其特点是个人不再依赖向神祈求,而是通过自我培养知识、努力并为社会做出贡献来实现自身成长和进步,这是韩国精神教学中的一个重要概念。
- Japanese: Yeongseong Sidae (영성 시대, 霊性時代): 2012年12月21日以降に始まった新しい時代を指し、神に頼むのではなく、個人が自ら知識を身につけ、努力し、社会に貢献することで成長する時代を意味する。
5. 지상의 에너지 (Jisang-ui Eneoji)
- 키워드 설명: 대한민국 백두영산, 태백산맥 등 특정 지역에 축적된 강력한 기운을 의미하며, 영성 시대의 주역인 인간이 직접 받아 활용해야 할 대상으로 설명된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웅장한 백두영산과 태백산맥 봉우리들 위로 푸르고 신비로운 기운이 솟아오른다. 단정한 옷을 입은 인물이 이 에너지 흐름 속에 서서 두 팔을 벌려 기운을 받아들이는 모습.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웅장한 백두영산과 태백산맥의 봉우리들 위로 푸르고 신비로운 기운이 솟아오르고 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성별 무관)이 이 에너지 흐름 속에 서서 두 팔을 벌려 기운을 받아들이는 신비롭고 영적인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Over the majestic peaks of Baekduyeongsan and Taebaek Mountains, a mystical blue energy rises. A neatly dressed person (gender neutral) stands within this energy flow, arms outstretched, absorbing the powerful spiritual energy. Mystical and spiritual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Jisang-ui Eneoji (지상의 에너지, Earthly Energy): Refers to the powerful spiritual or vital energy accumulated in specific regions of Korea, such as Baekduyeongsan (Baekdu Mountain) and the Taebaek Mountains; it is described as an energy that humans, as key players in the Era of Spirituality, must directly receive and utilize.
- Chinese: Jisang-ui Eneoji (지상의 에너지, 大地能量): 指韩国特定地区(如白头灵山、太白山脉等)所积聚的强大精神或生命能量;在“灵性时代”,这被描述为人类作为时代主角必须直接接收并加以利用的能量。
- Japanese: Jisang-ui Eneoji (지상의 에너지, 地上のエネルギー): 韓国の白頭霊山や太白山脈などの特定の地域に蓄積された強力な気運を指し、霊性時代の主役である人間が直接受け取り活用すべき対象として説明される。
6. 천.인.지 (Cheon.In.Ji)
- 키워드 설명: 영성 시대에 인간이 에너지를 활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과거 '천.지.인'에서 '천.인.지'로 순서가 바뀌며, 인간이 중심이 되어 지상의 에너지를 흡수하고 이를 통해 하늘의 에너지를 끌어내리는 원리를 설명한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지구 위에 서서 땅(녹색 기운)에서 에너지를 흡수하고 하늘(푸른 기운)을 향해 두 손을 뻗어 에너지를 끌어내리는 모습. 인물의 몸에서는 강력한 황금빛 에너지가 빛나고 있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성별 무관)이 지구본 위에 서 있다. 그는 땅(녹색 기운)에서 에너지를 흡수하고 하늘(푸른 기운)을 향해 두 손을 뻗어 에너지를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인물의 몸에서는 강력한 황금빛 에너지가 빛나고 있는 신비로운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neatly dressed person (gender neutral) stands on a globe, absorbing energy from the earth (green aura) and extending both hands towards the sky (blue aura) to draw down energy. Powerful golden light emanates from the person's body. Mystical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Cheon.In.Ji (천.인.지, Heaven-Human-Earth): A new energy paradigm in the Era of Spirituality, where the sequence changes from 'Heaven-Earth-Human' to 'Heaven-Human-Earth,' illustrating the principle of humans (In) centrally absorbing earthly energy (Ji) and then drawing down heavenly energy (Cheon) to achieve higher spiritual power.
- Chinese: Cheon.In.Ji (천.인.지, 天人地): 在灵性时代能量运用的新范式。序列从过去的“天地人”转变为“天人地”,解释了以人(In)为中心,吸收大地能量(Ji),并由此引动天界能量(Cheon)的原理。
- Japanese: Cheon.In.Ji (천.인.지, 天人地): 霊性時代におけるエネルギー活用の新しいパラダイム。「天・地・人」から「天・人・地」へと順序が変わり、人間が中心となって地上のエネルギーを吸収し、それを通じて天のエネルギーを引き出す原理を説明する。
7. 3대 7의 법칙 (Sam-Dae-Chil-ui Beobchik)
- 키워드 설명: 인간의 40% 에너지에 지상 에너지 30%를 합쳐 총 70%의 힘을 갖게 되면, 이 70%의 힘으로 하늘의 에너지 30%를 끌어내릴 수 있다는 에너지 활용의 핵심 원리.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단정한 옷을 입은 인물이 자신의 몸을 중심으로 녹색(땅 30%)과 푸른색(하늘 30%) 빛이 조화롭게 원을 그리며 회전하고 있다. 인물의 몸 중앙에서는 강력한 황금빛(인간 40%)이 뿜어져 나와 세 에너지를 연결하는 모습.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성별 무관)이 자신의 몸을 중심으로 녹색(땅의 에너지 30%)과 푸른색(하늘의 에너지 30%) 빛이 조화롭게 원을 그리며 회전하고 있다. 인물의 몸 중앙에서는 강력한 황금빛(인간의 에너지 40%)이 뿜어져 나와 세 에너지를 연결하는 동양화풍의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neatly dressed person (gender neutral) stands with green (30% earth energy) and blue (30% sky energy) lights harmoniously circling their body. From the person's center, a powerful golden light (40% human energy) radiates, connecting all three energies.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3대 7의 법칙 (Sam-Dae-Chil-ui Beobchik, 3:7 Law): A core principle of energy utilization where if a human combines their 40% energy with 30% earthly energy to reach a total of 70%, this 70% power can then draw down the remaining 30% of heavenly energy, enabling a higher state of spiritual connection and influence.
- Chinese: 3대 7의 법칙 (三七法则): 指的是一种能量运用的核心原则,即当人类将其40%的能量与30%的大地能量结合,达到总计70%的力量时,这70%的力量便能引动剩余的30%天界能量。
- Japanese: 3대 7의 법칙 (三七の法則): 人間の40%のエネルギーに地上のエネルギー30%を合わせて計70%の力を得ると、この70%の力で天のエネルギー30%を引き寄せ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エネルギー活用における核心原理。
8. 홍익인간 (Hongik Ingan)
- 키워드 설명: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한국의 건국이념이자, 영성 시대에 세상을 이끌고 인류 평화를 이룰 지도자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단정한 전통 복장의 홍익인간 지도자(남녀 모두)가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의 영적인 에너지 중심에 서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함께 손을 잡고 밝게 웃으며 조화로운 인류 평화를 상징.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단정한 전통 복장을 한 홍익인간 지도자(남성과 여성 모두 포함)가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의 영적인 에너지 중심에 당당하게 서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함께 손을 잡고 밝게 웃으며 조화로운 인류 평화를 상징하는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Hongik Ingan leader (both male and female, neatly dressed in traditional attire) stands proudly at the spiritual energy center of the Baekdudaegan and Taebaek mountain ranges. Around them, people of various ethnicities hold hands and smile brightly, symbolizing harmonious human peace.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Hongik Ingan (홍익인간): Korea's founding philosophy, meaning "to broadly benefit all humanity"; in the Era of Spirituality, it metaphorically refers to leaders who will guide the world and achieve human peace through their self-cultivation and societal contributions, often associated with a universal, altruistic leadership.
- Chinese: Hongik Ingan (弘益人間): 韩国的建国理念,意为“广泛地造福全人类”;在灵性时代,它象征性地指代将通过自我修养和社会贡献来领导世界并实现人类和平的领导者。
- Japanese: Hongik Ingan (弘益人間): 「広く人間世界に貢献する」という意味の韓国の建国理念であり、霊性時代において、世界を導き人類の平和を実現する指導者たちを比喩的に指す言葉。
9. 지식인의 책임 (Jisin-in-ui Chaegim)
- 키워드 설명: 이제는 신에게 빌어 개인적인 복을 구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지식과 노력을 통해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인류에 기여해야 하는 지식인들의 시대적 사명.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 배경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지식인들이 빛을 밝히는 등대처럼 서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있으며, 과거의 비는 자세의 인물들은 그림자처럼 뒤로 사라지고 있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 배경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지식인(남녀)들이 빛을 밝히는 등대처럼 당당하게 서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있으며, 과거의 비는 자세의 인물들은 그림자처럼 뒤로 사라지고 있는 콜라주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gainst a dark and chaotic city background, neatly dressed intellectuals (men and women) stand like lighthouses emitting light, gazing into the distance. They hold hands, while figures in begging postures from the past fade into shadows behind them. Collage,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Jisin-in-ui Chaegim (지식인의 책임, Responsibility of Intellectuals): The epochal mission of intellectuals to transcend individual prayers for personal fortune and instead use their knowledge and efforts to guide society in the right direction and contribute to humanity, marking a shift from spiritual dependency to active societal leadership.
- Chinese: Jisin-in-ui Chaegim (지식인의 책임, 知识分子的责任): 指知识分子超越向神祈求个人福祉的范畴,通过自身知识和努力,引导社会走向正确方向并造福人类的时代使命。
- Japanese: Jisin-in-ui Chaegim (지식인의 책임, 知識人の責任): 個人的な幸福を神に祈る段階を超え、自身の知識と努力を通じて社会を正しい方向に導き、人類に貢献すべき知識人たちの時代的使命。
10. 하느님의 변호사 (Haneunim-ui Byeonhosa)
- 키워드 설명: 스승님 스스로를 지칭하며, 제자들이 올리는 진솔한 다짐과 노력들을 하느님께 변호하고 보호하여 하늘에 보고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구름 위에 웅장한 빛을 뿜어내는 하느님의 형상이 있고, 그 앞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스승님이 인자한 모습으로 고개 숙여 말씀드리고 있다. 아래 지상에는 작은 실루엣의 사람들이 다짐을 올리고 있으며, 스승님의 등 뒤로 따뜻한 빛이 그들을 감싸고 있다.
- 한국어 이미지 프롬프트: 구름 위에 웅장한 빛을 뿜어내는 하느님의 형상이 있고, 그 앞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스승님(남성)이 인자한 모습으로 고개 숙여 말씀드리고 있다. 아래 지상에는 작은 실루엣의 사람들이 다짐을 올리고 있으며, 스승님의 등 뒤로 따뜻한 빛이 그들을 감싸고 있는 신비로운 동양화풍 이미지.
- English Image Prompt: A majestic, luminous figure of God rests upon clouds. Before God, a neatly dressed Master (male) bows gently, speaking with a benevolent expression. On the earth below, small silhouettes of people are offering their pledges, enveloped by a warm light emanating from behind the Master. Mystical Eastern painting styl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English: Haneunim-ui Byeonhosa (하느님의 변호사, God's Lawyer): A term the Master uses to refer to himself, metaphorically describing his role in advocating for and protecting disciples' sincere pledges and efforts to God, ensuring their reports are received in heaven, thus providing spiritual support and mediation for those committed to self-improvement.
- Chinese: Haneunim-ui Byeonhosa (하느님의 변호사, 上帝的律师): 师父用来称呼自己的一个比喻,描述其代表弟子们向神真诚立下的誓言和努力进行辩护和保护的角色,确保这些报告能够被上天接纳,从而为致力于自我提升的人提供精神支持和调解。
- Japanese: Haneunim-ui Byeonhosa (하느님의 변호사, 神の弁護士): 師匠が自らを指す言葉で、弟子たちが捧げる真摯な誓いや努力を神に弁護し、保護して天に報告されるよう助ける役割を比喩的に表す。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이 강의의 핵심은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빌어 얻는 시대'가 끝나고, '스스로 갖추고 노력하여 세상을 이끌어가는 영성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제 지식인들은 과장된 다짐이나 기복적인 태도를 버리고, 자신의 질량에 맞는 진솔한 다짐으로 대한민국 지상에 충만한 에너지를 활용하여 천지인(天地人)이 아닌 천인지(天人地)의 원리로 하늘의 힘까지 끌어내 인류 평화를 이끄는 홍익인간 지도자가 되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핵심 정보: 시대적 전환점(2012.12.21)을 통한 영성 시대의 도래, 비는 것이 아닌 자가 노력으로 세상을 이끄는 지식인의 새로운 역할, 진정성 있는 다짐의 중요성, 그리고 '천인지(天人地) 3대 7의 법칙'으로 지상 에너지를 활용하여 인류 평화에 기여할 홍익인간 지도자의 사명.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홍익인간 지도자(남녀)가 한 손에는 자신의 진솔한 다짐이 담긴 종이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대한민국 지도에서 솟아오르는 지상의 에너지를 받아 하늘로 올린다. 그들의 발아래에는 부서진 기복신앙의 잔해가 흩어져 있고, 머리 위로는 평화로운 지구와 빛나는 별들이 영성 시대를 상징하며, 이 모든 것이 역동적인 콜라주로 표현된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A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male/female) holds a sincere pledge in one hand, while lifting earthly energy from a glowing map of Korea with the other, reaching towards the sky. Broken relics of old-fashioned fortune-seeking beliefs are scattered at their feet. Above their heads, a peaceful Earth and shining stars symbolize the Era of Spirituality, all rendered in a dynamic collage style.
5. 강의 내용 흐름 (서론-본론-결론)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5-1. 서론: 다짐의 진정성과 준비
내용 요약 (한국어 300자 내외): 동안거 다짐 작성 시 자신의 현재 질량과 척도에 맞춰 꾸밈없이 진솔하게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과장된 다짐은 오히려 자연의 '시험'을 불러올 수 있으니, '더 노력하겠다'는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또한 스승님의 생일과 동안거 사이 열흘간은 다짐 작성 및 공부 설계를 통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밝힌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고요한 공간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거울을 통해 자신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며 한지에 자신의 다짐을 적고 있다. 그 옆에는 달력과 노트가 펼쳐져 동안거 준비 기간의 중요성을 나타낸다. 거울 속 인물의 모습은 꾸밈없고 겸손하며, 이마 위에는 작은 아이디어 전구가 반짝이는 모습.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In a tranquil setting, a neatly dressed person sincerely looks into a mirror, writing a pledge on Hanji paper. A calendar and notebook spread nearby signify the importance of the Dongan-geo preparation period. The person's reflection in the mirror is humble and unadorned, with a small light bulb glowing above their forehead, symbolizing new ideas.
5-2. 본론: 영성 시대의 도래와 지식인의 역할
내용 요약 (한국어 300자 내외): 2012년 12월 21일 이후 '신에게 비는 시대'는 끝나고 '영성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한다. 과거의 기복신앙과 허세는 자연의 엄격한 심판을 초래하며, 이제는 스스로 노력하고 갖추어 사회에 이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지상에는 충만한 에너지가 있으니, 인간은 주역(40%)으로서 지상 에너지(30%)를 활용하고 나아가 하늘 에너지(30%)까지 끌어내는 '천인지(天人地) 3대 7의 법칙'을 통해 인류 평화를 이끌 홍익인간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낡고 부서진 기복신앙의 유적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지식인들이 당당히 서서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에서 솟아나는 푸른 빛의 지상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의 몸에서는 황금빛 에너지가 뿜어져 나와 하늘을 향하며, 평화로운 인류와 빛나는 지구가 함께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콜라주.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Upon the crumbling ruins of old-fashioned fortune-seeking beliefs, neatly dressed intellectuals stand proudly, receiving blue earthly energy emanating from Baekdudaegan and Taebaek Mountains. Golden energy radiates from their bodies, rising towards the sky. A dynamic collage intertwines a peaceful humanity and a glowing Earth.
5-3. 결론: 스승의 지지와 동안거 독려
내용 요약 (한국어 300자 내외): 동안거 다짐은 단순히 개인의 약속이 아니라 하늘에 보고되는 중요한 서원이다. 스승님은 스스로를 '하느님의 변호사'로 칭하며, 제자들이 올리는 진솔한 노력과 다짐을 하느님께 변호하고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때로는 자연에게 지혜롭게 '애교 섞인 욕심'을 부리는 것도 괜찮다고 격려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동안거 공부에 임할 것을 독려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신비로운 구름 위에 웅장한 빛을 뿜는 하느님의 형상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스승님이 마주 보고 대화하고 있다. 아래 지상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각자의 다짐이 담긴 빛나는 종이를 하늘로 올리고 있고, 스승님 뒤에서 발산되는 따뜻한 빛이 이들을 감싸며 격려와 보호를 상징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A majestic, luminous figure of God converses with a neatly dressed Master on mystical clouds. Below, on Earth, neatly dressed people hold glowing pledges towards the sky. Warm light radiating from behind the Master envelops them, symbolizing encouragement and protection.
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이 강의의 핵심은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빌어 얻는 시대'가 끝나고, '스스로 갖추고 노력하여 세상을 이끌어가는 영성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제 지식인들은 과장된 다짐이나 기복적인 태도를 버리고, 자신의 질량에 맞는 진솔한 다짐으로 대한민국 지상에 충만한 에너지를 활용하여 천지인(天地人)이 아닌 천인지(天人地)의 원리로 하늘의 힘까지 끌어내 인류 평화를 이끄는 홍익인간 지도자가 되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핵심 정보: 시대적 전환점(2012.12.21)을 통한 영성 시대의 도래, 비는 것이 아닌 자가 노력으로 세상을 이끄는 지식인의 새로운 역할, 진정성 있는 다짐의 중요성, 그리고 '천인지(天人地) 3대 7의 법칙'으로 지상 에너지를 활용하여 인류 평화에 기여할 홍익인간 지도자의 사명.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단정하게 옷을 입은 홍익인간 지도자(남녀)가 한 손에는 자신의 진솔한 다짐이 담긴 종이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대한민국 지도에서 솟아오르는 지상의 에너지를 받아 하늘로 올린다. 그들의 발아래에는 부서진 기복신앙의 잔해가 흩어져 있고, 머리 위로는 평화로운 지구와 빛나는 별들이 영성 시대를 상징하며, 이 모든 것이 역동적인 콜라주로 표현된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A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male/female) holds a sincere pledge in one hand, while lifting earthly energy from a glowing map of Korea with the other, reaching towards the sky. Broken relics of old-fashioned fortune-seeking beliefs are scattered at their feet. Above their heads, a peaceful Earth and shining stars symbolize the Era of Spirituality, all rendered in a dynamic collage style.
5. 강의 내용 흐름 (서론-본론-결론)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5-1. 서론: 다짐의 진정성과 준비
내용 요약 (한국어 300자 내외): 동안거 다짐 작성 시 자신의 현재 질량과 척도에 맞춰 꾸밈없이 진솔하게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과장된 다짐은 오히려 자연의 '시험'을 불러올 수 있으니, '더 노력하겠다'는 겸손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또한 스승님의 생일과 동안거 사이 열흘간은 다짐 작성 및 공부 설계를 통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밝힌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고요한 공간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거울을 통해 자신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며 한지에 자신의 다짐을 적고 있다. 그 옆에는 달력과 노트가 펼쳐져 동안거 준비 기간의 중요성을 나타낸다. 거울 속 인물의 모습은 꾸밈없고 겸손하며, 이마 위에는 작은 아이디어 전구가 반짝이는 모습.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In a tranquil setting, a neatly dressed person sincerely looks into a mirror, writing a pledge on Hanji paper. A calendar and notebook spread nearby signify the importance of the Dongan-geo preparation period. The person's reflection in the mirror is humble and unadorned, with a small light bulb glowing above their forehead, symbolizing new ideas.
5-2. 본론: 영성 시대의 도래와 지식인의 역할
내용 요약 (한국어 300자 내외): 2012년 12월 21일 이후 '신에게 비는 시대'는 끝나고 '영성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한다. 과거의 기복신앙과 허세는 자연의 엄격한 심판을 초래하며, 이제는 스스로 노력하고 갖추어 사회에 이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지상에는 충만한 에너지가 있으니, 인간은 주역(40%)으로서 지상 에너지(30%)를 활용하고 나아가 하늘 에너지(30%)까지 끌어내는 '천인지(天人地) 3대 7의 법칙'을 통해 인류 평화를 이끌 홍익인간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낡고 부서진 기복신앙의 유적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지식인들이 당당히 서서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에서 솟아나는 푸른 빛의 지상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의 몸에서는 황금빛 에너지가 뿜어져 나와 하늘을 향하며, 평화로운 인류와 빛나는 지구가 함께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콜라주.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Upon the crumbling ruins of old-fashioned fortune-seeking beliefs, neatly dressed intellectuals stand proudly, receiving blue earthly energy emanating from Baekdudaegan and Taebaek Mountains. Golden energy radiates from their bodies, rising towards the sky. A dynamic collage intertwines a peaceful humanity and a glowing Earth.
5-3. 결론: 스승의 지지와 동안거 독려
내용 요약 (한국어 300자 내외): 동안거 다짐은 단순히 개인의 약속이 아니라 하늘에 보고되는 중요한 서원이다. 스승님은 스스로를 '하느님의 변호사'로 칭하며, 제자들이 올리는 진솔한 노력과 다짐을 하느님께 변호하고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때로는 자연에게 지혜롭게 '애교 섞인 욕심'을 부리는 것도 괜찮다고 격려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동안거 공부에 임할 것을 독려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신비로운 구름 위에 웅장한 빛을 뿜는 하느님의 형상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스승님이 마주 보고 대화하고 있다. 아래 지상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각자의 다짐이 담긴 빛나는 종이를 하늘로 올리고 있고, 스승님 뒤에서 발산되는 따뜻한 빛이 이들을 감싸며 격려와 보호를 상징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A majestic, luminous figure of God converses with a neatly dressed Master on mystical clouds. Below, on Earth, neatly dressed people hold glowing pledges towards the sky. Warm light radiating from behind the Master envelops them, symbolizing encouragement and protection.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6. 강의에서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
1) 배울 점:
- 진정성 있는 자기 성찰: 다짐을 작성할 때 자신의 '질량'을 솔직하게 파악하고 과장 없이 임하는 겸손함이 중요합니다. 꾸밈없는 진솔함이 성장의 시작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스스로 갖추는 노력의 중요성: 더 이상 빌고 의지하는 시대가 아님을 인지하고, 개인의 꾸준한 노력과 배움을 통해 자신을 채워나가는 주체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 자연의 공정한 법칙: 자연은 0.1mm의 오차도 없이 공정하게 심판하며, 허세와 욕심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시험이 따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2) 시사점:
- 시대적 전환점의 이해: 2012년 12월 21일 이후로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화했으며, 과거의 방식(기복신앙)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음을 명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 대한민국의 역할: 대한민국이 지상의 에너지가 충만한 영성 시대의 중심이며,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이 인류 평화에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 개인의 내적 성장의 중요성: 외부적인 힘에 의존하기보다 개인의 내적 질량과 역량 증진이 결국 외부적인 환경을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힘임을 강조합니다.
3)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목표 설정의 지혜: 목표를 세울 때 현실적인 자기 분석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자세'를 다짐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황된 욕심은 실패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 자기 책임 의식: 자신의 삶과 성장에 대한 책임을 타인이나 외부 환경에 전가하지 않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 사회 기여적 삶의 추구: 개인의 성취를 넘어 자신의 지식과 역량을 사회에 이롭게 활용하려는 '홍익인간'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 자연과의 조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고 자연에 겸손하게 다가가며, 때로는 지혜로운 '애교'로 소통하는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4)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영성 시대의 주역: 수동적인 기복적 태도를 버리고, '영성 시대'의 주역으로서 능동적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삶을 지향해야 합니다.
- 홍익인간 지도자 양성: '천인지'의 원리를 바탕으로 지상의 에너지를 활용하고 하늘의 기운까지 이끌어내어 인류 평화에 기여할 진정한 홍익인간 지도자로 성장해야 합니다.
- 끊임없는 자기 질량 강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지식을 갖추고 내면을 수양하여 개인의 질량을 높여야 합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인물이 평화로운 동양화풍의 광야 한가운데 서서 양팔을 벌리고 있다. 한 손에는 자신의 진솔한 다짐이 담긴 빛나는 책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로운 빛과 땅에서 솟아나는 에너지를 동시에 받아들이고 있다. 배경에는 과거의 낡은 상징물들이 깨지고 새로운 희망찬 미래 도시의 실루엣이 떠오르며, 인류 평화를 상징하는 밝은 빛이 퍼져 나간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A neatly dressed person stands in the middle of a serene Eastern-style wilderness, with arms outstretched. In one hand, they hold a glowing book containing their sincere pledge, and with the other, they simultaneously receive wise light from the sky and energy surging from the earth. In the background, broken symbols of the past fade, and the silhouette of a hopeful futuristic city emerges, as bright light symbolizing human peace spreads.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7-1. 긍정적인 면
내용:
- 주체적인 삶의 강조: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하여 외부 환경이나 신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갈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인의 능동적인 삶의 태도와 잘 맞닿아 있습니다.
- 자기 성찰과 성장 동기 부여: '자신의 질량에 맞는 다짐'과 '노력하는 만큼 채워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솔직한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꾸준히 배우고 성장할 동기를 제공합니다.
- 새로운 시대적 비전 제시: '영성 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며 인류 평화를 위한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을 제시하는 것은 희망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공합니다.
- 대한민국의 위상 고취: 대한민국이 지상의 에너지가 가득 채워진 영성 시대의 중심이라고 언급하며, 참가자들에게 자부심과 중요한 사명감을 심어줍니다.
- 지혜로운 인간관계 비유: 자연과의 관계를 부모 자식 관계에 비유하며, 지혜로운 '애교'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것은 경직된 사고를 유연하게 만드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 스승의 든든한 지지: '하느님의 변호사' 역할은 참가자들이 동안거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신적 안심과 강력한 지지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사람들이 푸른 하늘 아래 활짝 핀 연꽃처럼 당당하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손을 맞잡고 서 있다. 그들의 등 뒤에는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이 힘찬 에너지를 뿜어내고, 전 세계 지도가 빛나며, '홍익인간' 글자가 조화롭게 빛을 발한다. 이는 희망찬 영성 시대와 인류 평화를 향한 비전을 상징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s stand with confident, bright smiles, holding hands like fully bloomed lotus flowers under a blue sky. Behind them, Baekdudaegan and Taebaek Mountains radiate powerful energy, a world map shines, and the characters 'Hongik Ingan' glow harmoniously. This symbolizes a hopeful Era of Spirituality and a vision for human peace.
7-2. 부정적인 면 (혹은 비판적 관점에서 고려할 점)
내용:
- 엘리트주의적 해석 가능성: '질량이 모자라서 에너지를 받을 사람이 없다'는 표현은, 충분히 갖추지 못한 사람들을 배제하거나 좌절감을 줄 수 있는 엘리트주의적인 메시지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 과거 방식에 대한 과도한 비판: '빌고 얻는 시대는 끝났다', '두드려 맞는다'는 등의 과거 기복신앙에 대한 강한 비판은 기존 신념을 가진 이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으며, 일부는 여전히 그러한 방식에서 위안이나 힘을 얻고 있음을 간과할 수 있습니다.
- 모호한 개념과 구체성의 부족: '지상의 에너지', '영성 시대', '질량' 등의 개념이 추상적이어서, 실제 현대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정신적 압박감: '자연은 0.1mm도 안 틀리게 심사한다', '거품 넣으면 시험 들어 망신당한다'는 등의 메시지는 참가자들에게 과도한 심리적 부담감이나 완벽주의에 대한 압박감을 줄 수 있습니다.
- 민족주의적 요소: '대한민국 기준', '한국 사람이 엄청 속았다'는 등의 언급은 다국적 청중에게 전달될 때 일부 배타적인 민족주의적 관점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 스승의 절대적 역할 부여: 스승을 '하느님의 변호사'라고 묘사하며 모든 것을 맡기라고 하는 부분은 일부에게는 개인의 자율적 사고를 억압하고 스승에게 너무 큰 의존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뒷골목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들이 죄책감과 부담감에 짓눌려 고뇌하고 있다. 그들 위로는 파스텔톤의 추상적인 실루엣들이 좌절과 회의적인 시선으로 내려다보는 듯한 모습이 이중 노출되어 있고, 낡은 시계 태엽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시간의 압박과 혼돈을 나타낸다.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In a dark, chaotic city alley, neatly dressed individuals are deeply distressed, burdened by guilt and pressure. Above them, pastel-toned abstract silhouettes appear to look down with frustration and skepticism in a double exposure. Intricate, old clockwork mechanisms are entangled, symbolizing time's pressure and confusion.
13855강 2025 동안거 공부와 나의 다짐 작성법(3_3) [천공 정법]
8. 강의 내용의 깊이 있는 심층 분석
이 강의는 단순히 '동안거 다짐 작성법'을 넘어, 인류의 문명적, 영성적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스승님께서는 2012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빌고 얻던 선천 시대(원력 시대)'가 종결되고, '스스로 갖추고 노력하여 주체적으로 세상을 이끄는 후천 시대(영성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이는 운명론적 수동성에서 벗어나 인간 본연의 주체성과 능동적인 창조자 역할로의 회귀를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강의의 핵심은 인간의 질량(내적 역량)과 에너지 활용 원리를 설명하는 **'천.인.지(天人地) 법칙'과 '3대 7의 법칙'**에 있습니다. 과거의 '천.지.인' 구조가 신(天)의 주도로 땅(地)과 인간(人)에게 영향을 미치는 수동적 관계였다면, 영성 시대의 '천.인.지'는 인간(人)이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지상의 에너지(30%)를 끌어올려 자신의 본래 에너지(40%)와 합한 총 70%의 힘으로, 하늘의 지혜(30%)까지 통합하여 현실을 창조하고 인류 평화를 이룬다는 능동적인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이 의식적으로 우주 에너지를 다루는 주역으로 격상되었음을 선포하는 철학적 전환입니다.
이러한 전환의 중심에 대한민국과 홍익인간 지도자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상의 에너지가 가장 충만한 '영적 요충지'이며, 홍익인간 지도자는 단순한 리더가 아닌, 자신의 질량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천인지의 원리를 체득하여 인류 전체의 번영과 평화를 이끌어야 할 지구적 사명을 가진 존재입니다. 스승님의 '하느님의 변호사' 역할은 이러한 거대한 전환기 속에서 제자들의 진솔한 노력과 다짐이 신성한 영역에서 이해되고 보호받도록 돕는 영적인 안전망이자 중재자로서, 개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담대한 성장을 독려하는 지지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결국 이 강의는 개인의 내적 성장과 자기 성찰을 통한 인류 전체의 진화를 요청하는 심오한 가르침인 셈입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300자 내외): 고요하고 광대한 우주 공간, 그 중심에 신비로운 빛을 내뿜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다. 그 지도 위, 과거의 기복신앙 상징물(부서진 기도상, 낡은 동전 등)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홍익인간 지도자(남성 또는 여성)가 깨달음의 빛에 둘러싸인 채 굳건히 서 있다. 그의 손에서는 지상의 에너지(녹색)와 하늘의 지혜(푸른색)가 결합되어 황금빛 '천인지' 에너지 파동으로 변환되며 인류를 향해 퍼져나간다. 이 모든 과정을 자애로운 스승의 실루엣이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심오하고 영적인 콜라주 동양화풍 이미지.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300자 내외): In a vast, tranquil cosmic space, a map of South Korea glows with a mystical light at its center. On this map, symbols of old fortune-seeking beliefs (e.g., broken statues, old coins) are slowly fading away, as a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male or female) stands firmly, enveloped in the light of enlightenment. From their hands, earthly energy (green) and heavenly wisdom (blue) combine and transform into golden 'Cheon-In-Ji' energy waves, radiating towards humanity. All this is observed from a distance by the benevolent silhouette of a Master, creating a profound and spiritual collage in an Eastern painting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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