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1.11 일
강의시간 : 31분 28초
질문 : 저는 남편과 함께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도 재밌어지고 특히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아졌다라는 느낌도 받으면서 적응할 시기에 복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개월 전 종합 건설과의 계약이 이루어지고 창원 공단의 공장을 짓는 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준공 검사 후 공장주가 은행 대출이 막혀서 종합 건설 회사에 대금 결제를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결제를 못 받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잘못된 공부를 한 거 같습니다. 야단맞을 각오를 하고 왔습니다. 스승님, 이 시점에서 제가 어떤 공부를 잡고 풀어 나가야 하는지 바르게 이끌어 주십시오.
강의일자 : 2025.08.03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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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01
저는 남편과 함께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도 재미있어지고 특히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아졌다라는 느낌도 받으면서 적응할 시기에 복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개월 전 종합건설과의 계약이 이루어지고 창원공단에 공장을 짓는 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준공 검사 후 공장주가 은행 대출이 막혀서 종합건설 회사에 대금 결제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결제를 못 받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잘못된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야단맞을 각오를 하고 왔습니다. 스승님 이 시점에서 제가 어떤 공부를 자꾸 풀어나가야 하는지 바르게 이끌어주십시오.
답변 :
00:45
그 돈 막힌 거 돈을 어떻게 하면 나오게 하느냐 이 말이에요?(참석자들이 웃는다.)
우리만 지금 힘든 게 아니고 사회가 다 막히고 있습니다.
전부 다 막히고 있다.
우리는 전부 다 연결성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연결고리가 없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한 업체도 없고.
모든 것이 연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냐?
기업이 다 어려워집니다.
이제 모든 기업이 어려워질 겁니다.
왜? 모든 기업인들이 너희들 할 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다 어려워져.
그걸 어렵게 만드는 그런 사자들은 누구일지라도 어려워집니다.
왜? 너희들 할 일을 안 하니까.
기업인들이 기업인이 할 일을 해야 되고,
지금 기업인들이 어떤 환경이 됐느냐 하면 명함을 내놓는데
명함은 대표인데 소개할 때는 “사업을 크게 하십니다.” 그래.
전부 다 사업가라고 소개를 합니다.
사업가라고 소개를 하는데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단 한 명도 없어요.
지금 이것이 지금 20년이 다 돼 갑니다.
사업가라고 소개를 한 지가 지금 20년이 다 돼 가고, 나도 나가면 “사업한다.” 그래요.
그러니까 사업을 20년은 사업가가 사업을 안 하면 어떻게 되냐? 이 사회가 망해요.
이 말 무슨 소린지 뭔가 잘 안 잡힐 텐데.
02:42
우리는 장사치일 때가 있었어요. 장사치.
수입을 위해서 장사만 할 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퍼뜩 바뀐 게 뭐냐 하면 기업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장사치가 기업인으로 바뀐다라는.
기업을 해서 그다음에 사업가로 바뀔 때가 있는 거죠.
근데 지금 사업가가 됐는데 사업을 안 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나라 망해요.
그럼 사업이 뭔지 기업이 뭔지 장사가 뭔지를 이걸 풀어내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지금 가르칠 사람이 없어.
그래서 사업가를 하면서 노상 누구를 만나. 지금 20년 동안 만나요.
사업가라 하면서 저 목사님도 만나고, 사업가라 하면서 신부님도 만나고,
사업가라고 소개하면서 계속 만났어요 이래.
만나 계속 사업가라고 이거 저거 자꾸 이렇게 소개를 하며 오만 사람을 다 만나고 오만 정치인이라 하는 사람도 만나고 전부 다 만나요.
그렇게 했는데 그냥 사업을 했냐고?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 이제 여기서 이제 이렇게 해놔 놓고 이제 하나 풀어가자고.
이게 아무 말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곳에 지금 이 연결돼 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장사치일 때는 뭐를 하냐? 돈만 벌면 돼요.
돈이 기본으로 딱 어느 정도 벌리고 나니까 그때는 뭐를 하냐? 기업가가 됩니다.
04:49
기업가가 되면 어떻게 되냐? 돈 버는 게 아니고 기업이 성장해야 돼요.
기업은 성장하는 게 기업이에요.
그러면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오만 걸 다 오만 짓을 다 해도 돼요.
성장을 하기 위해서.
그게 기업인들입니다.
근데 기업인들이 성장하면서 이놈도 밟고 저놈도 밟고 아주 막 저그가 생각할 때는 인간 이하 짓을 한다 하지만 나는 성장하기 위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 사정 봐줄 수가 없어.
그래 가지고 기업을 성장하면서 도태된 사람이 많죠?
왜 도태되냐? 기업인으로서 안 사니까 도태되는 겁니다.
사정을 봐주기를 바라고.
기업인은 사정 안 봐줘요 절대로.
사정을 봐주는 순간에 네도 도태돼.
이 말 잘 들어야 돼.
기업인이라면 나는 성장하는 데에 혼신을 다해야지.
저놈이 불쌍하다고 사정 봐주고.
사정 봐주면 너는 가는 거예요.
기업인은 무조건 성장하는 게 기업인이야.
그래서 이 사회가 성장기가 있었다.
그렇게 해갖고 성장할 사람은 다 성장했고 도태될 사람 다 도태됐어요.
그 도태할 때는 뭐 자살도 하고 오만 개 다 있었죠?
그래 갖고 자살도 하는 걸 보고는 양심을 조금 이렇게 했다가는 네도 망해요.
그렇게 해서 도태되는 사람과 그 도태되는 사람 그 안을 만져보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게 다 나와요.
요행을 바란다든지, 동정을 바란다든지 이런 사람이 다 도태되는.
이런 걸 또 이야기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또 내가 또 묻어놓고.
그러면 성장을 한 사람은 냉철했기 때문에 성장을 한 거.
그래 성장해 갖고 전부 다 기업가들이 다 성장을 했습니다.
작게 크게 자기 그릇만큼 다 성장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온 거죠.
07:12
사업은 성장한 사람들이 사업을 해요.
사업은 어떤 사업이냐? 사회사업을 사업이라고 합니다.
사회사업.
사회사업이 무엇인지 우리가 공부를 한 게 없이 그냥 우리가 지식으로 알고 있는 대로 했던 거예요.
사회사업이라 하니까 저쪽에 저 다리 불구가 된 사람들 돈 주면 사회사업인 줄 알아.
휠체어 사주면 사회사업인 줄 알아.
그 사람들 토큰(token, 버스표) 많이 주면 사회사업인 줄 안다니까.
아니에요.
그거는 동정(同情)이라고 하는 거. 동정.
동정은 사회를 발전시키지 못합니다.
낙후(落後)시키죠.
동정하는 사회가 돼 갖고는 사회가 절대 빛나지 않습니다.
이걸 우리는 복지사업을 했다 그래요.
사회사업․복지사업, 사업이라는 거는 교육사업․문화사업 요게 사업이에요.
사업은 딱 정해져가 있어요.
기업사업 아니에요.
기업인이 성장해서 사업가로 변하는데 그때는 우리가 큰 이 큰 사람들은 교육사업에 바로 들어가면 되고, 그러면서 우리가 또 복지사업을 해야 되고, 문화사업을 해야 되고 이런 사업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은 기업을 성장할 시대는 끝났고,
기업은 저절로 이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성장시키려고 안 하는데 성장되는 게 그게 사업이에요.
기업은 성장하고, 나는 빛나고, 국민한테로부터 나는 존경받고, 이런 게 사업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쳐다보는 문화사업,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쳐다보는 교육사업,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쳐다보는 복지사업
이런 신 패러다임을 일으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있은 것이다.
저마다 소질을 키워 가지고 안으로 독립하라는 것을 이거는 신 패러다임을 찾아라.
이 패러다임을 가졌을 때 너희들이 독립한 것이고, 이 법체를 가지고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했고.
신 패러다임.
지식적으로 그 안에 담겨 있던 걸 그대로 한다고 해서 이것이 복지사업이 아니다 이거죠.
지식 안에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들을 담아 놓은 겁니다.
미래에는 실패.
10:20
그러면 과거에는 어떻게 하냐? 콩을 갈라 먹고 있어도 돼.
내 걸 갖다 떡을 좀 줘도 돼.
하지만 이 미래의 복지사업은 우리가 다 같이 잘 살아야 되지.
내 걸 가졌다고 돈을 저쪽에 좀 준다고 해서 그거 잘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 국민들이 어떻게 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어려웠을까를 연구를 해서 바른 길을 찾아가면서 이 사람들이 살 길을 열어줘야 되는, 그런 복지사업을 시작을 해야 돼.
그런 거를 지금 연구를 해야 될 자리들이 많았는데 그 연구를 안 했어.
그리고 그 답을 못 찾은 거예요 지금.
그래서 아직까지도 전부 다 기업에서 막 돈을 내놔요.
그리고 우리는 뭘 한 것처럼.
그래도 국민들이 그걸 안 받아줘요.
존경을 안 하고, 옛날에는 조금 그 돈을 이렇게 좀 많이 내놓으니까 ‘그 기업이 최고’라고 요까지는 해줬어.
하다가 나중에 가면 갈수록 돈을 더 많이 냈는데도 시큰둥하고, 더 많이 내도 시큰둥하고, 더 많이 내도 뭐 저 저그가 뭐 저 저거 기업 잘 되려고 내놓은 거지 뭐.
이러면서 돈을 많이 내놔도 욕 들어먹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 거러지 근성을 키워 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국민들을 돈으로 거러지 근성을 키우고 있었다.
국민들이 성장치를 못하니까 돈을 주면 더 달라 그래요.
물질로 갖고는 복지가 되지 않는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12:18
그럼 복지를 어떻게 복지가 되냐?
바르게 사는 길을 가르치면서 이끌어줘야 복지가 됩니다.
어떻게? 내가 아무리 떨어진 삶이라도 거기에서 사회를 위해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런 걸 살아야 되는 거죠.
사회를 위해서 사는데 네한테 물질이 들어오고,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나한테 어떤 환경이 와서 네가 잘 돼야 되는 거죠.
오늘날 이 사회는 말이죠.
내가 그래서 아까 전에 ‘사업가가 된 시대’라고 하는 것이 거러지도 사업을 해야 됩니다.
거러지도.
거러지도 사업가가 돼야 돼요.
왜? 거러지가 네 먹을 게 지금 없나요?
그 먹을 거 있는 만큼 갖고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사회를 위해서 살면 네 먹을 게 더 좋은 게 와.
근데 이걸 갖고 네 먹고 살라고 하잖아요. 내일 네 먹을 게 더 안 온다니까.
아, 이거 묘하죠?
거러지가 이 사회에 저분들이 필요한 걸 내가 해주잖아요?
해주면 네 먹을 게 더 좋은 게 와. 더 많이 오고.
그래 그 여기다 아니 비용까지 좀 쓰라고 준다니까 자꾸 그렇게 하면.
이게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사회사업이라고 하는 거예요.
돈이 많아야 되지만 사회사업을 하는 게 아니에요.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사회사업이라고 하는 것이야.
사회사업.
그렇게 누구든지 자기 지금 위치에서 자기가 성장한 위치만큼에서 네가 사회사업을 해라.
사회사업.
사회를 위해서 살아라.
이럴 때 이게 사회를 위해서 살기 때문에 너는 사업가가 되는 거야.
사회사업가.
돈이 내 손에 많이 와서 사회사업가가 아니고, 사회가 필요한 활동을 하는 게 사회사업입니다.
내 가족을 위해서만 사는 건 사회사업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든 이 우리가 경제가 많으면 경제가 많은 이걸 갖고 사회사업을 하는 방법을 찾아야 되고, 작으면 작은 거 갖고 사회사업을 하는 거.
더 작으면 작은 데서 사회사업.
네가 조금이라도 에너지를 채운 게 있다면 이걸 갖고 사회를 접근해서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사회사업이에요.
이런 것들이고.
그럼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어떤 것일까? 이런 것도 이제 찾아가고 해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하는데 여기서 이제 돌아옵시다.
15:19
왜 우리가 괜찮다가 자꾸 뭔가 또 휘말려 가지고 다른 데서 막히니까 우리도 막히냐?
내가 인연을 만나는데 안 막히는 사람들한테 인연을 만났으면 그런 일이 안 생기죠.
우리는 수주를 따고 돈을 벌려고 간 거지.
우리는 이 사회를 위해서 무언가가 뜻있는 일을 하면서 지금 간 게 아니에요.
너는 요쪽에서 사회를 위해서 이만큼 했다면 여기에서 뭔가 들어올 게 없으면 이쪽에서 들어옵니다.
우리 무언가를 해라는 거죠. 사회를 위해서 한 만큼 공덕이 온다.
이걸 보고 요행을 바라는 게 아니고 우리가 행한 만큼 스스로 오게 돼 갖고 있는 에너지 이걸 보고 성불이라고 해.
이때는 우리가 성장할 때 성불하고 사업가의 성불은 다른 거예요.
기복을 한다고 지금 성불 기복을 줄 때가 아니고,
너희들을 키웠으니까 너희들이 지금 너희들의 행위를 하는 것이 이걸 잘할 때 성불 준단 말이죠.
이제 신한테 요행 바라지 마라. 절대로 그렇게 안 해준다.
신들의 운영체도 다 틀린 거예요. 신들이 누구한테 성불 주나요?
인간한테 성불 주고 사람한테 성불 주는 거지. 신들이.
왜? 신과 인간은 한 시스템이거든요.
그러면 이 우리가 아주 질량이 약할 때 성불 줄 때 하고, 질량이 높을 때 성불 줄 때 하고, 질량이 아주 다 키웠을 때 성불을 주는 방법이 틀린단 말이죠.
이걸 우리가 찾아야 되는데 돌한테 무릎 꿇고 비는 놈한테 성불을 준다고?
해 봐. 천년을 한번 해봐라.
시대 지났어요.
우리가 무식할 때는 모르고 행위를 해도 노력을 하는 것 때문에 줬어.
하느님한테 달라고 무조건 빈다고 준다고?
네가 하느님을 알아? 몰라요.
그리고 예수가 하느님의 자식이래. 거기다가 빌면 무조건 해준대.
네는 하느님의 자식 아니가?
오늘 우리 전부 다 하느님의 특별한 자손들이에요. 자식들.
근데 어디다가 빌어.
이 자연이 하고자 하는 이 환경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성장을 하며,
우리가 성장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
서로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야야.
서로를 위해서 사는 거를 하게끔 하는 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지.
내한테 떡 한 개 더 올리라고 하느님이 그렇게 요구하는 게 아니에요.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잖아.
하느님의 가르침이에요.
이거 누구한테 어떻게 만들어 갖고 어떻게 나누게 하더라도 이런 거는 그런 이 지혜가 나오는 이런 데서 만들어진 거고.
너희들은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라잖아.
서로가 상생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고.
지식을 다 같이 갖췄다라는 거는 저 사람을 무시하지 말고 상생해야 될 때라고 가르친 거예요.
남녀가 서로가 존중하며 상생하게끔 지금 해놓는 게 다 같이 남녀가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걸 모범적으로 우리가 이런 것들을 연구하며 정리하고 연구하고 정리해서
인류가 전부 다 서로가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이런 거 교육을 시키고 가르치고 같이 연구하고 노력을 했어야 되는 이 3~40년 동안에.
지금 이런 걸 하나도 안했어.
어디서? 힘을 준 데서 안 한 거예요.
그게 기독교 불교 도파 뭔 종교에 지금 힘을 준 것이 전부 다 길을 찾는 자들이 너희한테 올 것이니라.
거기에서 길을 찾는 걸 연구하고 노력을 하라.
그러고 앞으로 진짜 가르치는 시대를 열라. 요렇게 했던 거예요.
힘들어서 오는 자는 배우러 올 것이고 같이 연구를 하면 잘 할 것이다.
20:35
그래서 힘드니까 가는 데가 교회고 절이고 도파고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거기로 보낸 거예요.
거기서 네 힘든 게 왜 힘든지를 연구하라.
근데 내가 힘든 게 왜 힘든지 연구는 안 하고 돌한테 절하고 있으라네.
오랫동안 절해라.
그게 멍청한 게 저 오랫동안 절하고 있으면 어떡하자는 얘기야.
어느 정도 돌맹이 한테 절을 해도 처음에는 가니까 그렇게 시키니까 모르니까 했지만,
조금 가다가 보니까 “아! 돌맹이 한테 절할 바에야 내가 남편한테 조금 절하는 게 안 낫겠나?”
이런 걸 연구가 돼야 되는데 이게.
내 친구한테 뭐 조금 이렇게 한 것들.
그렇게 우리가 100일 기도한다고 명상한다고 하면은요.
명상한다고 딱 밤에 앉혀나.
앉혀 놓으면 뭐부터 떠오르느냐 하면, 친구가 내한테 욕하고 이런 게 떠올라.
잡생각이 떠오른다 그래.
그게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네가 어려워진 거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명상을 하면요 깨끗하게 네가 뭘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할 거를 주는 게 명상입니다.
근데 그게 잡생각이 아니고, 내가 아 막 돈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다고 막 싸우던 게 막 떠올라요 이게.
그러면 부모님들이 내한테 막 어떻게 할 때 내가 성내던 게 막 떠올라.
성내는 걸 떠올라.
그 성내는 것 때문에 네가 지금 어려워진 걸 알아야지.
그걸 하나하나 풀어가야 되는데.
명상을 하면 뭔가가 마 도깨비 아니고 천사가 올란가 싶어가 그걸 기다리고 있다가 막.
에레이(에이끼) 지랄.
명상은 너의 공부를 특수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22:42
우리가 지금 능력을 줬더니 능력을 써가지고 힘만 키울 줄 알았지.
내한테 온 사람들이 이 사회 너희들 주위에 주는 인연들한테 상생하면서 네가 하늘의 복을 받고 힘을 받아서 빛나게 성장을 하고 빛나게 살 수 있는 길을 이런 걸 지금 못 가르친 거예요.
기초 기반을.
지식을 다 같이 갖추는다라는 것은 서로가 존중할 때가 왔다라는 걸 가르친 것이고,
지식을 좀 덜 갖춘 사람들이면 그 사람이
“아! 나는 많이 갖췄으니까 저 사람한테 양보하라.” 그게 아니라.
그 사람도 지식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책을 봤다고 지식을 많이 갖췄고 학교를 많이 나왔다고 지식을 많이 갖춘 게 아니야.
지식 사회를 살게 하는 것은 내가 말 듣는 것도 지식이고, 지식 갖춘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못된 짓 하는 거 보는 것도 내가 갖추는 지식이야.
모든 이 사회는 지식 사회가 대한민국이 돼버렸던 것이 다 같이 지식을 갖췄는다라는 것은 다 같이 존중하는 사회를 지금 살게끔 하는 것이야.
존중만 하면 네 삶은 다 돌아와.
어려운 게 다 돌아오고, 아프던 게 다 낫고, 서로가 존중하면 다 낫아 버려.
요 가다 보니 또 옆으로 또 이렇게 갔는데.
우리가 지금은 전부 다 기업이 전부 다 어려워지기 때문에 기업에서 돈 벌라고 달라드는 그 자체가 나도 그 어려움에 같이 들어갑니다.
사회에서 돈을 벌려고 하면 나도 그 휘말리게 돼 있다.
왜? 사회가 다 어려워집니다.
이때까지 어려운 거는 어려운 거 아니에요.
2025년부터 어려워지는 거는 오만 어려움이 지금 한꺼번에 들이닥칠 겁니다.
지금부터 3년 동안.
아무리 잘하려고 그래도 어려움은 옵니다.
왜? 너희들이 바른 길을 모르고 바르게 안 사니까.
기업은 전부 다 문 닫을 것이고, 이리저리 쫓아다닐 것이고, 도망 다닐 것이고,
더 잘하는 데 있나 싶어 쫓아다닐 것이고, 그쪽에 가니까 거기서 또 망신을 당하면서 또 어려워질 것이고 요리조리 쫓아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바르게 해야지. 바르게.
우리가 기업이 이만큼 성장을 했다면 요 주위를 보살펴야 되는 게 기업의 도리입니다.
어떤 조직이 이만큼 일어났으면 여기서 피라밋(피라미드)으로 요까지는 우리의 책임이에요.
기업인들은 현대판 부족장들.
그러면 지금의 현재 과거에 우리가 보던 것들을 잘 생각하면 부족장이면 뭐냐? 왕이라는 소리입니다.
왕. 작은 왕. 큰 왕.
왕들인데 왕은 백성을 아끼고 사랑해야 되고, 이렇게 안 가면 다 망하는 게 또 왕입니다.
역사를 잘 보십시오.
왜 왕조 시대가 몇 백 년을 가지 못하고 전부 다 망하는 지.
백성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너희들을 위해서 백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부 다 또 보내는 겁니다.
또 천적을 만들어서 또 보내고, 또 보내갖고 어떤 왕조 어떤 왕조 어떤 왕조 수 없는 왕조가 만들어졌던 게 5천 년 동안 했던 거예요.
왕조라면 백성을 위해서 사는 게 왕조예요.
26:52
그렇게 안 하면 너 인생 끝난다.
왕한테는 특권도 주지만 그 자리를 내려오게 할 때는 목숨을 걷어버립니다.
폐가 망신이 되고, 지금 현대판 부족장들 이게 전부 다 왕들입니다.
작아도 왕이다. 커도 왕이다.
근데 왕의 노릇을 하나도 안 하니까 전부 다 지금 두드려 패 갖고 전부 다 이제 깨우치게 할 것이다.
그 자리 다 내려오게 할 것이다.
왜 지금 이 이상한 사람들이 법을 만들고 어거지로 이렇게 해도 할 수 없이 끌려가면서 네가 도망가야 되는 꼴이 되냐?
너희들이 할 일을 안 했는데 너희들이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전부 다 문 닫게 할 테니까.
문 닫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서 먹고 삽니까?
먹고 살라고 하니까 느그가 못 사는 거야.
우리가 지금 먹고 살라고 할 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생각을 해야 될 때입니다.
이렇게 해가 두드려 패 가지고 지금 어렵게 하더라도 3년 이상은 걸려.
그동안에 우리는 3년 동안 내가 바른 행위를 하면 우리 살 길은 다 나와.
28:30
우리는 인류에 필요한 일을 해야 됩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일 그게 무엇일까?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라.
작게부터 시작하면 된다.
대한민국 자살제로 해라.
너그 안 하면 아무리 너희들이 잘 살라 그래도 잘 살게 안 해줍니다.
네도 죽든지.
네도 죽던지 자살해갖고 죽는 애들이 지금 그 형제들이 우리 가족들이 우리 민족이 얼마나 지금 힘들어서 자살해 갖고 죽는지 너는 아냐?
대한민국 자살제로.
여기에 우리가 뜻을 같이 모으지 않으면 계속 어렵게 할 테니까.
할 일 안 하는데 어려우면 되지.
괜찮아.
이걸 내가 길게 장적으로 풀어주지 않아도 짧게 풀어주면서 하니까 두서없이 말을 하는데 요 안에 지금 진리가 들어가 있는 겁니다.
사회를 위하지 않은 자 잘 살 생각하지 말라.
이제부터는 하늘의 철퇴가 내려오기 시작을 한다.
이 말은 내가 20년 전부터 했습니다.
철퇴를 내릴 준비를 하는 건 2013년도부터 시작을 했고,
지금 2025년은 12년 동안 기다려 준 것만 해도 갑갑하면서 기다려 준 거고,
2025년 이제부터 철퇴는 들어갑니다.
이게 지금 조짐이 하나씩 오는 거죠. 너거가 피하려고 그런다고 안 돼.
바른 길을 찾아서 행하는 것 밖에 두 개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업도 내가 할 일을 안 했다면 어려워질 각오도 해야 되고,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우리가 어떤 바른 사회 바른 행위를 했다면 그거는 다른 거는 다 막혀도 나는 절대 안 막힙니다.
해야 됩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좀 갑갑하겠지만 나는 바른 거 가르쳐 줘야 되는 사람이지,
피해 다니는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니에요.
이런 거를 조금 우리가 숙지하면서 일을 풀어보기 바란다.
요렇게. 예.(참석자들의 박수소리로 강의를 마친다)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1. 질문: 공사 대금 미지급과 배움에 대한 갈증
- 시간: 00:01
- 내용: "저는 남편과 함께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도 재미있어지고 특히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아졌다라는 느낌도 받으면서 적응할 시기에 복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개월 전 종합건설과의 계약이 이루어지고 창원공단에 공장을 짓는 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준공 검사 후 공장주가 은행 대출이 막혀서 종합건설 회사에 대금 결제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결제를 못 받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잘못된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야단맞을 각오를 하고 왔습니다. 스승님 이 시점에서 제가 어떤 공부를 자꾸 풀어나가야 하는지 바르게 이끌어주십시오."
2. 사회 현상 진단: 전반적인 막힘과 기업인의 책임
- 시간: 00:45
- 내용: "그 돈 막힌 거 돈을 어떻게 하면 나오게 하느냐 이 말이에요? (참석자들이 웃는다.) 우리만 지금 힘든 게 아니고 사회가 다 막히고 있습니다. 전부 다 막히고 있다. 우리는 전부 다 연결성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연결고리가 없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한 업체도 없고. 모든 것이 연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냐? 기업이 다 어려워집니다. 이제 모든 기업이 어려워질 겁니다. 왜? 모든 기업인들이 너희들 할 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다 어려워져. 그걸 어렵게 만드는 그런 사자들은 누구일지라도 어려워집니다. 왜? 너희들 할 일을 안 하니까. 기업인들이 기업인이 할 일을 해야 되고, 지금 기업인들이 어떤 환경이 됐느냐 하면 명함을 내놓는데 명함은 대표인데 소개할 때는 “사업을 크게 하십니다.” 그래. 전부 다 사업가라고 소개를 합니다. 사업가라고 소개를 하는데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단 한 명도 없어요. 지금 이것이 지금 20년이 다 돼 갑니다. 사업가라고 소개를 한 지가 지금 20년이 다 돼 가고, 나도 나가면 “사업한다.” 그래요. 그러니까 사업을 20년은 사업가가 사업을 안 하면 어떻게 되냐? 이 사회가 망해요. 이 말 무슨 소린지 뭔가 잘 안 잡힐 텐데."
3. 장사치, 기업인, 사업가의 역할 구분
- 시간: 02:42
- 내용: "우리는 장사치일 때가 있었어요. 장사치. 수입을 위해서 장사만 할 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퍼뜩 바뀐 게 뭐냐 하면 기업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장사치가 기업인으로 바뀐다라는. 기업을 해서 그다음에 사업가로 바뀔 때가 있는 거죠. 근데 지금 사업가가 됐는데 사업을 안 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나라 망해요. 그럼 사업이 뭔지 기업이 뭔지 장사가 뭔지를 이걸 풀어내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지금 가르칠 사람이 없어. 그래서 사업가를 하면서 노상 누구를 만나. 지금 20년 동안 만나요. 사업가라 하면서 저 목사님도 만나고, 사업가라 하면서 신부님도 만나고, 사업가라고 소개하면서 계속 만났어요 이래. 만나 계속 사업가라고 이거 저거 자꾸 이렇게 소개를 하며 오만 사람을 다 만나고 오만 정치인이라 하는 사람도 만나고 전부 다 만나요. 그렇게 했는데 그냥 사업을 했냐고?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 이제 여기서 이제 이렇게 해놔 놓고 이제 하나 풀어가자고. 이게 아무 말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곳에 지금 이 연결돼 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장사치일 때는 뭐를 하냐? 돈만 벌면 돼요. 돈이 기본으로 딱 어느 정도 벌리고 나니까 그때는 뭐를 하냐? 기업가가 됩니다."
4. 기업인의 본분: 냉철한 성장과 도태
- 시간: 04:49
- 내용: "기업가가 되면 어떻게 되냐? 돈 버는 게 아니고 기업이 성장해야 돼요. 기업은 성장하는 게 기업이에요. 그러면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오만 걸 다 오만 짓을 다 해도 돼요. 성장을 하기 위해서. 그게 기업인들입니다. 근데 기업인들이 성장하면서 이놈도 밟고 저놈도 밟고 아주 막 저그가 생각할 때는 인간 이하 짓을 한다 하지만 나는 성장하기 위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 사정 봐줄 수가 없어. 그래 가지고 기업을 성장하면서 도태된 사람이 많죠? 왜 도태되냐? 기업인으로서 안 사니까 도태되는 겁니다. 사정을 봐주기를 바라고. 기업인은 사정 안 봐줘요 절대로. 사정을 봐주는 순간에 네도 도태돼. 이 말 잘 들어야 돼. 기업인이라면 나는 성장하는 데에 혼신을 다해야지. 저놈이 불쌍하다고 사정 봐주고. 사정 봐주면 너는 가는 거예요. 기업인은 무조건 성장하는 게 기업인이야. 그래서 이 사회가 성장기가 있었다. 그렇게 해갖고 성장할 사람은 다 성장했고 도태될 사람 다 도태됐어요. 그 도태할 때는 뭐 자살도 하고 오만 개 다 있었죠? 그래 갖고 자살도 하는 걸 보고는 양심을 조금 이렇게 했다가는 네도 망해요. 그렇게 해서 도태되는 사람과 그 도태되는 사람 그 안을 만져보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게 다 나와요. 요행을 바란다든지, 동정을 바란다든지 이런 사람이 다 도태되는. 이런 걸 또 이야기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또 내가 또 묻어놓고. 그러면 성장을 한 사람은 냉철했기 때문에 성장을 한 거. 그래 성장해 갖고 전부 다 기업가들이 다 성장을 했습니다. 작게 크게 자기 그릇만큼 다 성장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온 거죠."
5. 사업의 진정한 의미: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회사업
- 시간: 07:12
- 내용: "사업은 성장한 사람들이 사업을 해요. 사업은 어떤 사업이냐? 사회사업을 사업이라고 합니다. 사회사업. 사회사업이 무엇인지 우리가 공부를 한 게 없이 그냥 우리가 지식으로 알고 있는 대로 했던 거예요. 사회사업이라 하니까 저쪽에 저 다리 불구가 된 사람들 돈 주면 사회사업인 줄 알아. 휠체어 사주면 사회사업인 줄 알아. 그 사람들 토큰(token, 버스표) 많이 주면 사회사업인 줄 안다니까. 아니에요. 그거는 동정(同情)이라고 하는 거. 동정. 동정은 사회를 발전시키지 못합니다. 낙후(落後)시키죠. 동정하는 사회가 돼 갖고는 사회가 절대 빛나지 않습니다. 이걸 우리는 복지사업을 했다 그래요. 사회사업․복지사업, 사업이라는 거는 교육사업․문화사업 요게 사업이에요. 사업은 딱 정해져가 있어요. 기업사업 아니에요. 기업인이 성장해서 사업가로 변하는데 그때는 우리가 큰 이 큰 사람들은 교육사업에 바로 들어가면 되고, 그러면서 우리가 또 복지사업을 해야 되고, 문화사업을 해야 되고 이런 사업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은 기업을 성장할 시대는 끝났고, 기업은 저절로 이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성장시키려고 안 하는데 성장되는 게 그게 사업이에요. 기업은 성장하고, 나는 빛나고, 국민한테로부터 나는 존경받고, 이런 게 사업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쳐다보는 문화사업,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쳐다보는 교육사업,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쳐다보는 복지사업 이런 신 패러다임을 일으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있은 것이다. 저마다 소질을 키워 가지고 안으로 독립하라는 것을 이거는 신 패러다임을 찾아라. 이 패러다임을 가졌을 때 너희들이 독립한 것이고, 이 법체를 가지고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했고. 신 패러다임. 지식적으로 그 안에 담겨 있던 걸 그대로 한다고 해서 이것이 복지사업이 아니다 이거죠. 지식 안에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들을 담아 놓은 겁니다. 미래에는 실패."
6. 물질 복지의 한계와 바른 길 제시
- 시간: 10:20
- 내용: "그러면 과거에는 어떻게 하냐? 콩을 갈라 먹고 있어도 돼. 내 걸 갖다 떡을 좀 줘도 돼. 하지만 이 미래의 복지사업은 우리가 다 같이 잘 살아야 되지. 내 걸 가졌다고 돈을 저쪽에 좀 준다고 해서 그거 잘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 국민들이 어떻게 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어려웠을까를 연구를 해서 바른 길을 찾아가면서 이 사람들이 살 길을 열어줘야 되는, 그런 복지사업을 시작을 해야 돼. 그런 거를 지금 연구를 해야 될 자리들이 많았는데 그 연구를 안 했어. 그리고 그 답을 못 찾은 거예요 지금. 그래서 아직까지도 전부 다 기업에서 막 돈을 내놔요. 그리고 우리는 뭘 한 것처럼. 그래도 국민들이 그걸 안 받아줘요. 존경을 안 하고, 옛날에는 조금 그 돈을 이렇게 좀 많이 내놓으니까 ‘그 기업이 최고’라고 요까지는 해줬어. 하다가 나중에 가면 갈수록 돈을 더 많이 냈는데도 시큰둥하고, 더 많이 내도 시큰둥하고, 더 많이 내도 뭐 저 저그가 뭐 저 저거 기업 잘 되려고 내놓은 거지 뭐. 이러면서 돈을 많이 내놔도 욕 들어먹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 거러지 근성을 키워 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국민들을 돈으로 거러지 근성을 키우고 있었다. 국민들이 성장치를 못하니까 돈을 주면 더 달라 그래요. 물질로 갖고는 복지가 되지 않는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7. 거러지도 사회를 위한 사업가
- 시간: 12:18
- 내용: "그럼 복지를 어떻게 복지가 되냐? 바르게 사는 길을 가르치면서 이끌어줘야 복지가 됩니다. 어떻게? 내가 아무리 떨어진 삶이라도 거기에서 사회를 위해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런 걸 살아야 되는 거죠. 사회를 위해서 사는데 네한테 물질이 들어오고,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나한테 어떤 환경이 와서 네가 잘 돼야 되는 거죠. 오늘날 이 사회는 말이죠. 내가 그래서 아까 전에 ‘사업가가 된 시대’라고 하는 것이 거러지도 사업을 해야 됩니다. 거러지도. 거러지도 사업가가 돼야 돼요. 왜? 거러지가 네 먹을 게 지금 없나요? 그 먹을 거 있는 만큼 갖고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사회를 위해서 살면 네 먹을 게 더 좋은 게 와. 근데 이걸 갖고 네 먹고 살라고 하잖아요. 내일 네 먹을 게 더 안 온다니까. 아, 이거 묘하죠? 거러지가 이 사회에 저분들이 필요한 걸 내가 해주잖아요? 해주면 네 먹을 게 더 좋은 게 와. 더 많이 오고. 그래 그 여기다 아니 비용까지 좀 쓰라고 준다니까 자꾸 그렇게 하면. 이게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사회사업이라고 하는 거예요. 돈이 많아야 되지만 사회사업을 하는 게 아니에요.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사회사업이라고 하는 것이야. 사회사업. 그렇게 누구든지 자기 지금 위치에서 자기가 성장한 위치만큼에서 네가 사회사업을 해라. 사회사업. 사회를 위해서 살아라. 이럴 때 이게 사회를 위해서 살기 때문에 너는 사업가가 되는 거야. 사회사업가. 돈이 내 손에 많이 와서 사회사업가가 아니고, 사회가 필요한 활동을 하는 게 사회사업입니다. 내 가족을 위해서만 사는 건 사회사업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든 이 우리가 경제가 많으면 경제가 많은 이걸 갖고 사회사업을 하는 방법을 찾아야 되고, 작으면 작은 거 갖고 사회사업을 하는 거. 더 작으면 작은 데서 사회사업. 네가 조금이라도 에너지를 채운 게 있다면 이걸 갖고 사회를 접근해서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사회사업이에요. 이런 것들이고. 그럼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게 어떤 것일까? 이런 것도 이제 찾아가고 해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하는데 여기서 이제 돌아옵시다."
8. 요행 없는 성불: 질량에 따른 신의 가르침
- 시간: 15:19
- 내용: "왜 우리가 괜찮다가 자꾸 뭔가 또 휘말려 가지고 다른 데서 막히니까 우리도 막히냐? 내가 인연을 만나는데 안 막히는 사람들한테 인연을 만났으면 그런 일이 안 생기죠. 우리는 수주를 따고 돈을 벌려고 간 거지. 우리는 이 사회를 위해서 무언가가 뜻있는 일을 하면서 지금 간 게 아니에요. 너는 요쪽에서 사회를 위해서 이만큼 했다면 여기에서 뭔가 들어올 게 없으면 이쪽에서 들어옵니다. 우리 무언가를 해라는 거죠. 사회를 위해서 한 만큼 공덕이 온다. 이걸 보고 요행을 바라는 게 아니고 우리가 행한 만큼 스스로 오게 돼 갖고 있는 에너지 이걸 보고 성불이라고 해. 이때는 우리가 성장할 때 성불하고 사업가의 성불은 다른 거예요. 기복을 한다고 지금 성불 기복을 줄 때가 아니고, 너희들을 키웠으니까 너희들이 지금 너희들의 행위를 하는 것이 이걸 잘할 때 성불 준단 말이죠. 이제 신한테 요행 바라지 마라. 절대로 그렇게 안 해준다. 신들의 운영체도 다 틀린 거예요. 신들이 누구한테 성불 주나요? 인간한테 성불 주고 사람한테 성불 주는 거지. 신들이. 왜? 신과 인간은 한 시스템이거든요. 그러면 이 우리가 아주 질량이 약할 때 성불 줄 때 하고, 질량이 높을 때 성불 줄 때 하고, 질량이 아주 다 키웠을 때 성불을 주는 방법이 틀린단 말이죠. 이걸 우리가 찾아야 되는데 돌한테 무릎 꿇고 비는 놈한테 성불을 준다고? 해 봐. 천년을 한번 해봐라. 시대 지났어요. 우리가 무식할 때는 모르고 행위를 해도 노력을 하는 것 때문에 줬어. 하느님한테 달라고 무조건 빈다고 준다고? 네가 하느님을 알아? 몰라요. 그리고 예수가 하느님의 자식이래. 거기다가 빌면 무조건 해준대. 네는 하느님의 자식 아니가? 오늘 우리 전부 다 하느님의 특별한 자손들이에요. 자식들. 근데 어디다가 빌어. 이 자연이 하고자 하는 이 환경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성장을 하며, 우리가 성장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 서로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야야. 서로를 위해서 사는 거를 하게끔 하는 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지. 내한테 떡 한 개 더 올리라고 하느님이 그렇게 요구하는 게 아니에요.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잖아. 하느님의 가르침이에요. 이거 누구한테 어떻게 만들어 갖고 어떻게 나누게 하더라도 이런 거는 그런 이 지혜가 나오는 이런 데서 만들어진 거고. 너희들은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라잖아. 서로가 상생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고. 지식을 다 같이 갖췄다라는 거는 저 사람을 무시하지 말고 상생해야 될 때라고 가르친 거예요. 남녀가 서로가 존중하며 상생하게끔 지금 해놓는 게 다 같이 남녀가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걸 모범적으로 우리가 이런 것들을 연구하며 정리하고 연구하고 정리해서 인류가 전부 다 서로가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이런 거 교육을 시키고 가르치고 같이 연구하고 노력을 했어야 되는 이 3~40년 동안에. 지금 이런 걸 하나도 안했어. 어디서? 힘을 준 데서 안 한 거예요. 그게 기독교 불교 도파 뭔 종교에 지금 힘을 준 것이 전부 다 길을 찾는 자들이 너희한테 올 것이니라. 거기에서 길을 찾는 걸 연구하고 노력을 하라. 그러고 앞으로 진짜 가르치는 시대를 열라. 요렇게 했던 거예요. 힘들어서 오는 자는 배우러 올 것이고 같이 연구를 하면 잘 할 것이다."
9. 종교의 맹목성 비판과 명상의 본질
- 시간: 20:35
- 내용: "그래서 힘드니까 가는 데가 교회고 절이고 도파고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거기로 보낸 거예요. 거기서 네 힘든 게 왜 힘든지를 연구하라. 근데 내가 힘든 게 왜 힘든지 연구는 안 하고 돌한테 절하고 있으라네. 오랫동안 절해라. 그게 멍청한 게 저 오랫동안 절하고 있으면 어떡하자는 얘기야. 어느 정도 돌맹이 한테 절을 해도 처음에는 가니까 그렇게 시키니까 모르니까 했지만, 조금 가다가 보니까 “아! 돌맹이 한테 절할 바에야 내가 남편한테 조금 절하는 게 안 낫겠나?” 이런 걸 연구가 돼야 되는데 이게. 내 친구한테 뭐 조금 이렇게 한 것들. 그렇게 우리가 100일 기도한다고 명상한다고 하면은요. 명상한다고 딱 밤에 앉혀나. 앉혀 놓으면 뭐부터 떠오르느냐 하면, 친구가 내한테 욕하고 이런 게 떠올라. 잡생각이 떠오른다 그래. 그게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네가 어려워진 거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명상을 하면요 깨끗하게 네가 뭘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할 거를 주는 게 명상입니다. 근데 그게 잡생각이 아니고, 내가 아 막 돈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다고 막 싸우던 게 막 떠올라요 이게. 그러면 부모님들이 내한테 막 어떻게 할 때 내가 성내던 게 막 떠올라. 성내는 걸 떠올라. 그 성내는 것 때문에 네가 지금 어려워진 걸 알아야지. 그걸 하나하나 풀어가야 되는데. 명상을 하면 뭔가가 마 도깨비 아니고 천사가 올란가 싶어가 그걸 기다리고 있다가 막. 에레이(에이끼) 지랄. 명상은 너의 공부를 특수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10. 지식 사회의 존중과 기업인의 도리
- 시간: 22:42
- 내용: "우리가 지금 능력을 줬더니 능력을 써가지고 힘만 키울 줄 알았지. 내한테 온 사람들이 이 사회 너희들 주위에 주는 인연들한테 상생하면서 네가 하늘의 복을 받고 힘을 받아서 빛나게 성장을 하고 빛나게 살 수 있는 길을 이런 걸 지금 못 가르친 거예요. 기초 기반을. 지식을 다 같이 갖추는다라는 것은 서로가 존중할 때가 왔다라는 걸 가르친 것이고, 지식을 좀 덜 갖춘 사람들이면 그 사람이 “아! 나는 많이 갖췄으니까 저 사람한테 양보하라.” 그게 아니라. 그 사람도 지식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책을 봤다고 지식을 많이 갖췄고 학교를 많이 나왔다고 지식을 많이 갖춘 게 아니야. 지식 사회를 살게 하는 것은 내가 말 듣는 것도 지식이고, 지식 갖춘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못된 짓 하는 거 보는 것도 내가 갖추는 지식이야. 모든 이 사회는 지식 사회가 대한민국이 돼버렸던 것이 다 같이 지식을 갖췄는다라는 것은 다 같이 존중하는 사회를 지금 살게끔 하는 것이야. 존중만 하면 네 삶은 다 돌아와. 어려운 게 다 돌아오고, 아프던 게 다 낫고, 서로가 존중하면 다 낫아 버려. 요 가다 보니 또 옆으로 또 이렇게 갔는데. 우리가 지금은 전부 다 기업이 전부 다 어려워지기 때문에 기업에서 돈 벌라고 달라드는 그 자체가 나도 그 어려움에 같이 들어갑니다. 사회에서 돈을 벌려고 하면 나도 그 휘말리게 돼 있다. 왜? 사회가 다 어려워집니다. 이때까지 어려운 거는 어려운 거 아니에요. 2025년부터 어려워지는 거는 오만 어려움이 지금 한꺼번에 들이닥칠 겁니다. 지금부터 3년 동안. 아무리 잘하려고 그래도 어려움은 옵니다. 왜? 너희들이 바른 길을 모르고 바르게 안 사니까. 기업은 전부 다 문 닫을 것이고, 이리저리 쫓아다닐 것이고, 도망 다닐 것이고, 더 잘하는 데 있나 싶어 쫓아다닐 것이고, 그쪽에 가니까 거기서 또 망신을 당하면서 또 어려워질 것이고 요리조리 쫓아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바르게 해야지. 바르게. 우리가 기업이 이만큼 성장을 했다면 요 주위를 보살펴야 되는 게 기업의 도리입니다. 어떤 조직이 이만큼 일어났으면 여기서 피라밋(피라미드)으로 요까지는 우리의 책임이에요. 기업인들은 현대판 부족장들. 그러면 지금의 현재 과거에 우리가 보던 것들을 잘 생각하면 부족장이면 뭐냐? 왕이라는 소리입니다. 왕. 작은 왕. 큰 왕. 왕들인데 왕은 백성을 아끼고 사랑해야 되고, 이렇게 안 가면 다 망하는 게 또 왕입니다. 역사를 잘 보십시오. 왜 왕조 시대가 몇 백 년을 가지 못하고 전부 다 망하는 지. 백성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너희들을 위해서 백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부 다 또 보내는 겁니다. 또 천적을 만들어서 또 보내고, 또 보내갖고 어떤 왕조 어떤 왕조 어떤 왕조 수 없는 왕조가 만들어졌던 게 5천 년 동안 했던 거예요. 왕조라면 백성을 위해서 사는 게 왕조예요."
11. 현대판 왕의 책임: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
- 시간: 26:52
- 내용: "그렇게 안 하면 너 인생 끝난다. 왕한테는 특권도 주지만 그 자리를 내려오게 할 때는 목숨을 걷어버립니다. 폐가 망신이 되고, 지금 현대판 부족장들 이게 전부 다 왕들입니다. 작아도 왕이다. 커도 왕이다. 근데 왕의 노릇을 하나도 안 하니까 전부 다 지금 두드려 패 갖고 전부 다 이제 깨우치게 할 것이다. 그 자리 다 내려오게 할 것이다. 왜 지금 이 이상한 사람들이 법을 만들고 어거지로 이렇게 해도 할 수 없이 끌려가면서 네가 도망가야 되는 꼴이 되냐? 너희들이 할 일을 안 했는데 너희들이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전부 다 문 닫게 할 테니까. 문 닫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서 먹고 삽니까? 먹고 살라고 하니까 느그가 못 사는 거야. 우리가 지금 먹고 살라고 할 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생각을 해야 될 때입니다. 이렇게 해가 두드려 패 가지고 지금 어렵게 하더라도 3년 이상은 걸려. 그동안에 우리는 3년 동안 내가 바른 행위를 하면 우리 살 길은 다 나와."
12. 하늘의 철퇴: 바른 행위만이 살 길
- 시간: 28:30
- 내용: "우리는 인류에 필요한 일을 해야 됩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일 그게 무엇일까?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라. 작게부터 시작하면 된다. 대한민국 자살제로 해라. 너그 안 하면 아무리 너희들이 잘 살라 그래도 잘 살게 안 해줍니다. 네도 죽든지. 네도 죽던지 자살해갖고 죽는 애들이 지금 그 형제들이 우리 가족들이 우리 민족이 얼마나 지금 힘들어서 자살해 갖고 죽는지 너는 아냐? 대한민국 자살제로. 여기에 우리가 뜻을 같이 모으지 않으면 계속 어렵게 할 테니까. 할 일 안 하는데 어려우면 되지. 괜찮아. 이걸 내가 길게 장적으로 풀어주지 않아도 짧게 풀어주면서 하니까 두서없이 말을 하는데 요 안에 지금 진리가 들어가 있는 겁니다. 사회를 위하지 않은 자 잘 살 생각하지 말라. 이제부터는 하늘의 철퇴가 내려오기 시작을 한다. 이 말은 내가 20년 전부터 했습니다. 철퇴를 내릴 준비를 하는 건 2013년도부터 시작을 했고, 지금 2025년은 12년 동안 기다려 준 것만 해도 갑갑하면서 기다려 준 거고, 2025년 이제부터 철퇴는 들어갑니다. 이게 지금 조짐이 하나씩 오는 거죠. 너거가 피하려고 그런다고 안 돼. 바른 길을 찾아서 행하는 것 밖에 두 개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업도 내가 할 일을 안 했다면 어려워질 각오도 해야 되고,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우리가 어떤 바른 사회 바른 행위를 했다면 그거는 다른 거는 다 막혀도 나는 절대 안 막힙니다. 해야 됩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좀 갑갑하겠지만 나는 바른 거 가르쳐 줘야 되는 사람이지, 피해 다니는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니에요. 이런 거를 조금 우리가 숙지하면서 일을 풀어보기 바란다. 요렇게. 예.(참석자들의 박수소리로 강의를 마친다)"
💡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1. 강의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Korean)
강의 전체 요약: 이번 강의는 인테리어 사업 중 대금 미지급 문제로 고통받는 질문자에게, 현재의 어려움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의 구조적 막힘임을 강조합니다. 강의는 사업 활동의 단계를 '장사치', '기업인', '사업가'로 구분하며, 각각의 올바른 역할과 책임에 대해 설명합니다. 특히 '사업가'는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사회 전체의 바른 길을 열어주는 '사회사업'을 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이러한 사회사업은 과거의 단순한 동정이 아닌, 국민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문화, 복지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의미합니다. 2025년부터 3년간의 '하늘의 철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는 과거의 방식과 기복적인 태도를 버리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바른 행위'만이 개인과 사회가 살아남고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하며, 모든 개인이 '하느님의 자식'으로서 서로 존중하고 상생해야 할 때임을 강력하게 전합니다.
중요 내용: 강의의 핵심은 개인의 삶과 사업이 단순히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기여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사회사업'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이 아니라 사람들이 바르게 살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사업', '문화사업', '복지사업'이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하늘의 철퇴'라는 표현으로 다가올 시대의 어려움을 경고하며, 이에 대한 해법으로 '바른 길을 찾아서 행하는 것', 즉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행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제는 신에게 요행을 바라기보다, 모든 인연에게 상생하며 존중하는 지식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때이며, 이것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하늘로부터 '성불'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메시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2. 강의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English)
Full Lecture Summary: This lecture addresses a questioner facing payment issues in their interior business, emphasizing that their current difficulties are not merely personal but indicative of a broader societal stagnation. It categorizes business activities into 'merchant' (장사치), 'entrepreneur' (기업인), and 'social entrepreneur' (사업가), explaining the proper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each. The lecture particularly stresses that a 'social entrepreneur' should move beyond profit-making to engage in 'social business' that paves a righteous path for society as a whole. This 'social business' is not mere charity, but a new paradigm of education, culture, and welfare initiatives designed to empower people to grow independently. It warns of a challenging period, akin to an 'iron hammer from heaven,' from 2025 for three years, and asserts that abandoning past methods and supplicative attitudes in favor of 'righteous actions contributing to human welfare' is the only way for individuals and society to survive and thrive. The lecture strongly conveys that it is time for everyone, as 'children of God,' to respect each other and coexist.
Important Content: The core of the lecture is that personal life and business should expand beyond mere profit-seeking to encompass social responsibility and contribution. Specifically, it redefines 'social business' not as simple material aid, but as 'educational, cultural, and welfare initiatives' that help people find their own righteous paths. It also warns of impending societal difficulties, described as an 'iron hammer from heaven,' emphasizing that the solution lies in 'finding and practicing the right path,' meaning 'actions that contribute to human welfare.' The lecture conveys that instead of expecting miracles from deities, it's time for all knowledgeable individuals to fulfill their roles by respecting all connections and coexisting. This, it states, is the path to personal growth and receiving 'enlightenment' (성불) from heaven.
3. 강의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Chinese)
讲座全文摘要: 本次讲座针对一位因装修业务款项未结而苦恼的提问者,强调其目前的困境并非个人问题,而是社会整体停滞的体现。讲座将商业活动分为“小贩”(장사치)、“企业家”(기업인)和“事业家”(사업가)三个阶段,并阐述了各自应有的角色和责任。尤其强调“事业家”应超越利润追求,从事为社会开启正道的“社会事业”。这种“社会事业”并非过往的单纯施舍,而是旨在赋能民众自主成长的教育、文化和福利事业新范式。讲座警示从2025年起为期三年的艰难时期,如同“上天的铁锤”,并断言摒弃过往模式和乞求态度,唯有“为人类共同繁荣做出贡献的正确行为”,才是个人和社会生存和发展的唯一途径。讲座强烈传达了作为“神的子女”的每个人,都应相互尊重、共生共存的时代呼唤。
重要内容: 讲座的核心是个人生活和事业不应只追求利润,而应拓展至社会责任和贡献。讲座特别提出了对“社会事业”的新定义,即它不是简单的物质援助,而是“教育事业”、“文化事业”和“福利事业”,旨在帮助人们找到正确的生活道路。此外,讲座以“上天的铁锤”警示未来时代的困境,强调克服困境的解决之道在于“寻求并践行正确的道路”,即“为人类共同繁荣做出贡献的行为”。重要的信息是,现在不是向神灵祈求侥幸的时候,而是作为有知识的人,应该尊重所有因缘、共生共存,尽到自己的职责,这才是个人成长并获得上天“成佛”(성불)的途径。
4. 강의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Japanese)
講義全体要約: 今回の講義は、内装事業における未払い金問題で苦しむ質問者に対し、現在の困難が個人の問題ではなく、社会全体の構造的停滞を示していることを強調します。講義では、事業活動の段階を「商売人」(장사치)、「企業家」(기업인)、「事業家」(사업가)に分け、それぞれの正しい役割と責任について説明します。特に「事業家」は、利益を追求するだけでなく、社会全体の正しい道を開く「社会事業」を行うべきだと説きます。この「社会事業」は、過去の単純な同情ではなく、国民が自ら成長できるよう支援する教育、文化、福祉事業という新しいパラダイムを意味します。2025年から3年間続く「天の鉄槌」のような困難な時期には、過去の手法や祈願に頼る態度を捨て、「人類共栄に貢献する正しい行い」こそが、個人と社会が生き残り発展する唯一の道であることを強調し、すべての個人が「神の子」として互いに尊重し共生すべき時であることを力強く伝えます。
重要内容: 講義の核心は、個人の生活と事業が単なる利益追求を超え、社会的責任と貢献へと拡大されるべきであるという点です。特に、「社会事業」の新しい定義を提示し、それは単なる物質的支援ではなく、人々が自ら正しい生き方を見つけられるよう支援する「教育事業」「文化事業」「福祉事業」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ています。また、「天の鉄槌」という表現で来るべき時代の困難を警告し、その解決策として「正しい道を探して実践すること」、すなわち「人類共栄に貢献する行為」の重要性を力説します。もはや神に奇跡を求めるのではなく、すべての縁に対して共生し尊重する知識人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時であり、それが自己を成長させ、天から「成仏」(성불)を得る道であるというメッセージが重要です。
5. 이미지 생성 정보 (Image Generation Prompt)
1. 강의 전체 요약 이미지:

- 한글: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이 지도 위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세 가지 모습의 인물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첫 번째 인물은 돈을 세고 있는 '장사치'의 모습, 두 번째 인물은 거대한 기어를 돌려 기업을 역동적으로 성장시키는 '기업인'의 모습, 마지막 세 번째 인물은 광활한 대지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 사회를 이롭게 하는 '사업가'의 모습이 콜라주 형식으로 담겨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존중하는 표정으로 서로를 향해 미소 짓고 있으며, 인류공영을 향한 여정을 상징합니다. (약 290자)
- English: Set against a tranquil, spiritual East Asian painting style cosmic backdrop,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On this map, three neatly dressed figures appear sequentially in a collage: first, a 'merchant' counting money; second, an 'entrepreneur' dynamically growing a business by turning a giant gear; and third, a 'social entrepreneur' benefiting society by sowing seeds of hope across a vast land. All figures smile respectfully towards each other, symbolizing a journey towards humanitarian coexistence. (Approx. 300 characters)
2. 강의 중요 내용 이미지:

- 한글: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 풍경 위로 거대한 '철퇴'와 복잡하게 얽힌 낡은 시계 태엽이 대비적으로 나타납니다. 그 아래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채 고뇌하며 주저앉아 있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손바닥에서 시작된 밝은 빛이 퍼져나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밝은 미래 도시를 비추고 있습니다. 이 빛은 '인류공영'이라는 글자를 형상화하며, 서로 존중하고 상생하며 바른 길을 찾아 실천하는 희망적인 인간 군상의 모습을 동양화풍으로 표현합니다. (약 290자)
- English: Above a dark, chaotic urban landscape, a massive 'iron hammer' dramatically contrasts with intricately tangled old clockwork gears. Below, neatly dressed individuals are seen grappling with their struggles, yet a bright light emanates from their palms, illuminating a hopeful future city of a new paradigm. This light embodies the phrase 'humanitarian coexistence,' depicting a hopeful group of people in an Eastern painting style, practicing the right path with mutual respect and coexistence. (Approx. 300 characters)
💡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

- 한글: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남녀가 서로 존중하며 손을 맞잡고 서 있으며, 이들은 '장사치'의 계산기, '기업인'의 톱니바퀴, '사업가'의 교육서 등 각 단계의 상징물들을 통합하여 밝은 '홍익인간'의 형상을 만들어냅니다. 그들 주위로 '인류공영'과 '신 패러다임'을 나타내는 황금빛 문자들이 은은하게 빛나는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In a tranquil, spiritual East Asian painting style cosmic setting, a radiant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On this map,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nd professions stand hand-in-hand, respectfully interacting. They are seen integrating symbols like a 'merchant's' calculator, an 'entrepreneur's' gear, and a 'social entrepreneur's' educational book, collectively forming a bright 'Hongik Ingan' figure. Golden characters representing 'humanitarian coexistence' and 'new paradigm' gently glow around them, creating a harmonious collage.
[ 각 단락별 내용 요약, 핵심 정보 및 이미지 생성 정보 ]
1. 질문: 공사 대금 미지급과 배움에 대한 갈증
- 내용요약: 인테리어 사업을 운영하던 질문자가 공사 대금 미지급이라는 예기치 않은 어려움에 직면하여,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바른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청한다.
- 핵심정보: 인테리어 사업 중단, 공사 대금 미지급, 지혜로운 해결책 모색, 바른 배움에 대한 갈망.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어두운 도시의 뒷골목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의 남녀가 침울한 표정으로 부서진 도면을 들고 서로를 마주 보고 있습니다. 그들 위로 '미지급'과 '막힘'을 상징하는 거대한 톱니바퀴가 엉켜 있어, 현실의 어려움과 답답함을 시각적으로 나타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dark urban alley,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and woman sadly face each other, holding broken blueprints. Above them, gigantic entangled gears symbolize 'unpaid' and 'stagnation,' visually depicting their current difficulties and frustration.
2. 사회 현상 진단: 전반적인 막힘과 기업인의 책임
- 내용요약: 질문자의 문제는 개인의 것이 아닌 사회 전체가 막히고 있는 현상임을 지적하며, '사업가'라고 자처하는 기업인들이 정작 사회를 위한 역할을 하지 않아 사회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 핵심정보: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막힘, 기업인의 역할 부재, 사회 위기의 원인.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한 정장 차림의 남성들이 명함을 교환하고 있지만, 그들의 표정은 왠지 모르게 공허해 보입니다. 지도 주변으로는 '경영 위기'를 상징하는 희미한 안개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in tranquil cosmic space. On it, neatly dressed men in suits exchange business cards, their expressions somewhat hollow. A faint mist symbolizing 'management crisis' hangs around the map, depicting a sense of societal unease.
3. 장사치, 기업인, 사업가의 역할 구분
- 내용요약: 수입 추구의 '장사치'에서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인'으로, 나아가 사회 전체의 발전을 위한 '사회사업가'로 진화해야 함을 설명하며, 현재의 '사업가'들이 진정한 사업가 역할을 수행하지 못함을 비판한다.
- 핵심정보: 장사치(돈), 기업인(성장), 사업가(사회사업)의 단계별 발전, 역할 부재의 문제점.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동양화풍의 서재에 단정한 한복 차림의 선비가 앉아 있습니다. 그의 눈앞에는 세 개의 그림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나는 동전을 세는 상인의 모습, 다른 하나는 솟아오르는 기업 빌딩을 힘겹게 받치는 사람의 모습, 마지막은 사회를 위해 나무를 심는 모습으로, 각 단계의 역할을 명상하듯 숙고하고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n East Asian style study, a neatly dressed scholar in Hanbok meditates before three evolving scenes: a merchant counting coins, a person strenuously supporting a rising corporate building, and another planting trees for society, reflecting on each stage of business roles.
4. 기업인의 본분: 냉철한 성장과 도태
- 내용요약: 기업가는 냉철하게 오직 기업 성장에만 전념해야 하며, 타인의 사정을 봐주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도태를 가져온다고 강조한다. 과거 성장기에 냉철하게 성장한 기업가들과 도태된 자들의 결과를 예시로 든다.
- 핵심정보: 기업 성장의 절대적 우선순위, 냉철함의 필요성, 동정은 도태의 길.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새벽녘, 가파른 산을 오르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기업가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그의 발아래에는 무너진 건물 잔해가 희미하게 깔려 있고, 산 정상에는 빛나는 성장 지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업가는 오직 정상을 향해 냉철하게 나아가며, 개인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보여줍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t dawn, a neatly dressed entrepreneur ascends a steep mountain. Behind them, faint ruins lie, while a luminous growth index awaits at the summit. The entrepreneur, unwavering by personal emotions, moves coolly towards the top, symbolizing ruthless growth.
5. 사업의 진정한 의미: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회사업
- 내용요약: 진정한 '사업'은 돈을 벌거나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을 넘어선 '사회사업'임을 밝히며, 이는 동정적 복지가 아니라 국민들이 바른 길을 찾아 자립하도록 돕는 교육, 문화, 복지 사업의 '신 패러다임'임을 강조한다.
- 핵심정보: 진정한 사업의 의미(사회사업), 동정을 넘어선 신 패러다임 복지, 교육/문화사업의 중요성.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동양화풍의 교실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선생님이 칠판에 '교육, 문화, 복지'라는 한글을 쓰고 있습니다. 칠판 밖으로는 밝게 웃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 씨앗을 심고, 책을 읽고, 예술 활동을 하는 모습이 어우러져, 신 패러다임의 사회사업을 통한 인류공영을 시각화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East Asian painting style classroom, a neatly dressed teacher writes 'Education, Culture, Welfare' on a blackboard. Beyond the board, smiling people of various ages are planting seeds, reading, and engaging in art, visualizing humanitarian coexistence through a new paradigm of social enterprise.
6. 물질 복지의 한계와 바른 길 제시
- 내용요약: 과거의 물질적 동정은 미래 사회의 복지가 될 수 없으며, 오히려 국민들의 '거러지 근성'을 키워왔다고 비판한다. 새로운 복지사업은 국민이 바르게 살 길을 연구하고 제시하여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 핵심정보: 물질 복지의 역효과, '거러지 근성' 형성, 바른 삶의 길 제시의 필요성.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어두운 구름이 드리운 도시를 배경으로, 돈다발을 움켜쥔 거대한 그림자 손이 아래쪽으로 돈을 뿌리고 있습니다. 돈을 받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군중의 얼굴에는 만족감 대신 더 큰 갈망이 서려 있으며, 그들 위로 '거러지 근성'이라는 한글이 희미하게 떠오르는 비유적인 이미지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gainst a dark, cloudy city, a colossal shadow hand sprinkles money downwards. The neatly dressed crowd receiving it shows not satisfaction, but deeper yearning on their faces, with 'beggar mentality' faintly floating above them, creating an allegorical image.
7. 거러지도 사회를 위한 사업가
- 내용요약: 경제적 지위와 상관없이, 현재 자신이 가진 것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며 살 때 더 큰 물질적, 정신적 풍요가 돌아온다고 말한다. '사회를 위해 사는 것' 자체가 진정한 사회사업가 정신임을 역설한다.
- 핵심정보: 모든 사람의 사회 기여 가능성, 사회 공헌을 통한 개인의 번영, '사회사업가' 정신의 확장.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즈넉한 마을 어귀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거러지' 차림의 인물이 작은 꽃씨를 소중히 심고 있습니다. 그가 씨앗을 심은 자리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르며 황금빛 열매를 맺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 '사회를 위한 행위'가 개인의 풍요와 성공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village entrance, a neatly dressed 'beggar' figure carefully plants small flower seeds. A bright light emanates from where he plants, growing into a giant tree bearing golden fruits, symbolizing how 'actions for society' lead to personal abundance and success.
8. 요행 없는 성불: 질량에 따른 신의 가르침
- 내용요약: 어려움에 처했을 때, 수주나 요행을 바라기보다 자신의 '질량'을 키우고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 진정한 공덕과 '성불'이 온다고 강조한다. 신에게 비는 과거의 방식은 시대에 맞지 않으며, '하느님의 자식'으로서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한다.
- 핵심정보: 요행 아닌 바른 행위의 공덕, '성불'의 조건, '질량'의 중요성, 신과 인간의 관계 재정립.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동양화풍의 사찰 마당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승려가 좌선하며 명상하고 있습니다. 그의 머리 위로는 물질을 상징하는 황금빛 쌀알들이 아닌, '지혜', '자비', '상생'을 나타내는 빛의 파동이 은은하게 감돌며 '성불'의 기운을 형상화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East Asian painting style temple courtyard, a neatly dressed monk sits in meditation. Above his head, instead of golden rice symbolizing material wealth, waves of light representing 'wisdom,' 'compassion,' and 'coexistence' gently glow, embodying the essence of 'enlightenment' (성불).
9. 종교의 맹목성 비판과 명상의 본질
- 내용요약: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종교 시설을 찾아가지만, 본질적인 문제 해결 대신 돌에 절하는 맹목적인 행위에 그치고 있음을 비판한다. 명상은 잡념이 아닌, 자신의 문제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특수 공부'임을 설명한다.
- 핵심정보: 맹목적인 종교 행위 비판, 명상의 진정한 의미(자기 성찰, 문제 해결), 과거의 집착 버리기.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즈넉한 절 마당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이 돌탑 앞에서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생각 속에는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처럼 돈 문제, 갈등, 화나는 순간들이 떠오르며 고뇌합니다. 명상하는 인물의 이마에서 빛줄기가 나와 이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모습으로, 명상의 본질을 표현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tranquil temple courtyard, a neatly dressed person bows before a stone pagoda. In their mind, complex tangles of money issues, conflicts, and angry moments appear, causing distress. A beam of light from their forehead disentangles these threads one by one, illustrating the essence of meditation.
10. 지식 사회의 존중과 기업인의 도리
- 내용요약: 지식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이 지식을 갖추고 있으므로 서로를 존중해야 하며, 존중을 통해 어려움과 고통이 사라진다고 말한다. 기업인들은 과거의 왕처럼 주변을 보살피는 현대판 부족장으로서의 책임과 도리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핵심정보: 지식 사회의 존중, 존중을 통한 문제 해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현대판 부족장).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맑고 투명한 유리로 된 거대한 원형 테이블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둘러앉아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활발히 토론하고 있습니다. 테이블 중앙에는 밝게 빛나는 '존중'이라는 한글 단어가 떠오르며, 테이블 아래로는 현대 도시의 풍경이 펼쳐져, 지식 사회의 협력과 조화를 동양화풍으로 그립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round a large, transparent glass table,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ethnicities and ages engage in respectful, lively discussion. The Korean word for 'Respect' brightly illuminates the table's center, while a modern city view spreads below. This East Asian painting style composition symbolizes harmony and collaboration in a knowledge-based society.
11. 현대판 왕의 책임: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
- 내용요약: 현대 사회의 기업인들은 '현대판 왕'으로서 백성을 위하는 왕의 도리를 다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폐가망신할 것임을 경고한다. 이제는 '먹고 사는 것'을 넘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생각을 할 때라고 강조한다.
- 핵심정보: 기업인의 '왕'으로서의 책임, 백성(사회)을 위하는 중요성, '먹고 살기'를 넘어선 인류공영.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위엄 있는 왕좌에 앉은 단정한 옷을 입은 왕(현대판 기업가)이 백성들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비단 주머니가 넘치지만, 다른 한쪽에는 굶주리고 고통받는 백성들의 실루엣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왕은 이 상황에 고뇌하며 '인류공영'을 상징하는 황금빛 빛을 향해 손을 뻗는 모습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 neatly dressed king (modern entrepreneur) sits majestically on a throne, looking down upon his people. One side boasts overflowing silk pouches, while the silhouettes of starving, suffering citizens faintly appear on the other. The king, in distress, reaches out towards a golden light symbolizing 'humanitarian coexistence.'
12. 하늘의 철퇴: 바른 행위만이 살 길
- 내용요약: 2025년부터 시작될 '하늘의 철퇴'는 과거 2013년부터 준비된 것이며, 이를 피할 수 없음을 경고한다. 작은 것부터 '인류에 필요한 일' 즉, '바른 행위'를 실천하는 것만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살아남을 유일한 길이라고 강력하게 역설한다.
- 핵심정보: 2025년 '철퇴'의 경고, '인류에 필요한 일'의 중요성, 바른 행위만이 유일한 생존 및 발전의 길.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어두운 구름 사이로 거대한 번개 형상의 '하늘의 철퇴'가 2025년부터 시작되는 시간의 문을 뚫고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바른 길'을 상징하는 밝게 빛나는 지도를 들고 협력하며, 희망찬 미래의 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동양화풍의 강렬한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Through dark clouds, a massive 'iron hammer' of lightning pierces the gate of time, starting from 2025, descending to Earth. On the ground, neatly dressed people hold a brightly glowing map symbolizing the 'right path,' collaborating and moving towards a hopeful future city, rendered in a powerful East Asian style collage.
💡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 핵심 키워드 및 상세 해설 자료 ]
1. 장사치 (Jangsachi)
- 설명: 오로지 돈벌이와 자신의 수입을 위해 활동하는 초기 단계의 상인을 지칭하는 말로, 이윤 추구가 최우선 목표인 존재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즈넉한 동양화풍의 저잣거리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의 남성이 작은 저울과 엽전을 앞에 두고 심각한 표정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의 눈빛에는 오직 이윤에 대한 집중과 금전적 욕구가 명확히 드러나며, 주변의 북적이는 사람들과는 유리된 듯한 모습으로 '장사치'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약 25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tranquil East Asian market,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intently calculates with a small scale and coins, his gaze solely focused on profit. He seems detached from the bustling crowd, clearly embodying the essence of a 'jangsachi' (merchant) prioritizing only personal gain. (Approx. 25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장사치 (Jangsachi, チャングルサチ): 講義では、商売の初期段階で、ひたすら金儲けと自身の収入のために活動する商人や事業者を指す。/単なる金銭的利益の追求が最優先であり、社会的な責任や長期的なビジョンはまだ持たない段階とされる。/少し軽蔑的なニュアンスを含むこともあるが、経済活動の根源的な段階を説明するために使われている。
- Chinese: 장사치 (Jangsachi, 商家): 在讲义中,指只专注于赚钱和自身收入的商业活动初期阶段的商人或经营者。/其首要目标是追求利润,尚未涉及社会责任或长期愿景。/这个词可能带有轻微的贬义,但在讲义中用于解释经济活动的基础阶段。
- English: 장사치 (Jangsachi, Merchant/Peddler): In the lecture, this term refers to the initial stage of a merchant or businessperson whose sole focus is on making money and maximizing personal income. / Their primary goal is profit-seeking, without yet considering social responsibilities or long-term vision. / While it can carry a slightly derogatory connotation in Korean, in the lecture, it's used to describe a fundamental stage of economic activity.
2. 기업인 (Gieopin)
- 설명: 장사치를 넘어 돈벌이 대신 기업 자체의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주체입니다. 냉철한 판단과 집중력으로 경쟁 속에서 기업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새벽, 안개가 자욱한 현대 도시의 고층 빌딩 숲을 배경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 기업인들이 거대한 톱니바퀴들을 역동적으로 조립하고 회전시키며 기업의 성장을 위해 몰입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표정에서는 오직 목표 달성에 대한 냉철한 의지와 집중력이 느껴지며, 주변의 방해 요소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gainst a misty, modern cityscape of tall buildings at dawn,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entrepreneurs intensely assemble and rotate giant gears, focused on corporate growth. Their expressions convey a cool determination and concentration on achieving goals, unperturbed by surroundings.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기업인 (Gieopin, キオピン): 講義では、商売人(장사치)の段階を超え、単なる金儲けではなく、企業自身の「成長」に全ての力を注ぐ存在を指す。/ 冷徹な判断力と集中力で競争を勝ち抜き、企業を拡大させる役割を果たす。/ 成長のためには他者の事情を顧みず、自社の発展を最優先する姿勢が求められるとされる。
- Chinese: 기업인 (Gieopin, 企业家): 在讲义中,指超越小贩(장사치)阶段,不再仅仅为了赚钱,而是将所有精力集中于企业自身“成长”的主体。/他们以冷静的判断力和专注力在竞争中拓展企业。/讲义认为,企业家为了成长可能需要不顾及他人,将企业自身发展置于首位。
- English: 기업인 (Gieopin, Entrepreneur): In the lecture, this term refers to an entity that has moved beyond being a 'jangsachi' (merchant), focusing all efforts on the 'growth' of the enterprise itself rather than just making money. / They are characterized by cold, objective judgment and intense focus to expand the company amidst competition. / It is suggested that entrepreneurs must prioritize their company's growth above all else, even if it means not considering the circumstances of others.
3. 사업가 (Sa-eopga)
- 설명: 기업인의 단계를 넘어, 자신의 역량과 기업의 성과를 활용하여 사회 전체의 발전, 즉 '사회사업'을 수행하는 존재입니다. 이윤을 넘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이 본질적 목표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들판에 밝은 햇살이 내리쬐는 동양화풍 풍경입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업가가 세계 지도 위에 서서, 주변의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사람들과 함께 씨앗을 뿌리고 묘목을 심는 모습입니다. 그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가득하고, 씨앗이 싹트고 나무가 자라나며 인류공영을 상징하는 밝은 빛이 퍼져나가는 평화로운 장면입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East Asian painting style landscape with bright sunlight over fields, a neatly dressed businessperson stands on a world map, planting seeds and saplings with people of diverse ethnicities and ages. Their faces are filled with warm smiles as light, symbolizing human welfare, spreads from the growing seeds and trees in a peaceful scene.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사업가 (Sa-eopga, サオプカ): 講義では、企業家(기업인)の段階を超え、自身の能力と企業の成果を活用して社会全体の発展、すなわち「社会事業」を行う存在を指す。/利益追求を超え、人類共栄に貢献することが本質的な目標とされる。/単なる金銭的な富裕者ではなく、その富を使って社会をより良くする活動をする人を指す。
- Chinese: 사업가 (Sa-eopga, 事业家): 在讲义中,指超越企业家(기업인)阶段,利用自身能力和企业成就来推动整个社会发展,即从事“社会事业”的存在。/其本质目标是超越利润,为人类共同繁荣做出贡献。/不是单纯的富有者,而是指利用财富为社会做出贡献的人。
- English: 사업가 (Sa-eopga, Social Entrepreneur/True Businessperson): In the lecture, this term refers to an individual who has transcended the 'gieopin' (entrepreneur) stage, utilizing their capabilities and corporate achievements to contribute to the advancement of society as a whole, specifically through 'social business.' / Their fundamental goal extends beyond profit, aiming for the common prosperity of humanity. / It denotes someone who uses their wealth and influence not jus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greater good of society.
4. 사회사업 (Sa-hoesaeop)
- 설명: 단순히 물질적 동정을 베풀거나 돈을 주는 것을 넘어, 사람들이 스스로 바른 길을 찾아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육, 문화, 복지) 활동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동양 서재에 단정한 교복을 입은 청소년들이 앉아 책과 태블릿을 보며 진지하게 토론하고 있습니다. 그들 주변에는 '지식'과 '성장'을 상징하는 빛의 파동이 은은하게 감돌고, 멀리 창밖으로는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 도시의 풍경이 펼쳐져,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 기반 사회사업을 그립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East Asian study, neatly dressed teenagers sit, seriously discussing with books and tablets. Waves of light symbolizing 'knowledge' and 'growth' gently surround them. Through the window, a futuristic city where diverse cultures blend is visible, depicting an education-based social enterprise in a new paradigm.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사회사업 (Sa-hoesaeop, サフェサオプ): 講義では、単に物質的な同情を与えたり金銭を供与したりするのではなく、人々が自ら正しい道を見つけて自立・成長できるように研究し教える(教育、文化、福祉)活動を指す。/過去の福祉事業との差別化が図られ、人々の能力を引き出し、社会全体を根本的に改善する活動を強調している。/精神的な成長と自立を促すことが重要とされている。
- Chinese: 사회사업 (Sa-hoesaeop, 社会事业): 在讲义中,指的不是简单地施予物质援助或金钱,而是研究并教导人们(通过教育、文化、福利等)如何找到正确的道路,实现自立和成长。/它与传统的福利事业有所区别,强调的是激发人们的能力,从根本上改善整个社会。/强调精神成长和自立的重要性。
- English: 사회사업 (Sa-hoesaeop, Social Business/Societal Work): In the lecture, this term refers to activities (such as education, culture, and welfare) that go beyond simply offering material sympathy or money. / It involves researching and teaching people how to find their own righteous path to self-reliance and growth. / It emphasizes empowering people and fundamentally improving society, rather than just providing temporary relief.
5. 신 패러다임 (Shin Paereodaim)
- 설명: 과거의 지식이나 방식으로는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가치 체계와 접근법, 그리고 시스템으로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거대한 시계가 있습니다. 낡고 복잡하게 얽힌 시계 태엽(구 패러다임)의 그림자가 아래쪽에 드리워져 있고, 그 위로 밝고 간결한 빛의 에너지 흐름(신 패러다임)이 새롭게 생겨나며 빛나는 '미래'라는 한글 단어를 중심으로 조화롭게 순환합니다.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은 이 변화를 지켜보며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입니다. (약 29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 giant clock floats in tranquil cosmic space. Shadows of old, intricate clockwork gears (old paradigm) loom below, while bright, simple energy flows of light (new paradigm) emerge above, harmoniously circulating around the luminous Korean word for 'future'. Neatly dressed individuals observe this transformation, embracing the new era. (Approx. 29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신 패러다임 (Shin Paereodaim, シンパラダイム): 講義では、過去の知識や方法では現在および未来の社会問題を解決できないため、新しい価値体系、アプローチ、そしてシステムで問題に取り組むべきだという思考様式を指す。/従来の枠組みや思考パターンを根本から見直し、抜本的な変化を受け入れることを強調している。/持続可能な社会を築くための、革新的で進歩的な視点を意味する。
- Chinese: 신 패러다임 (Shin Paereodaim, 新范式): 在讲义中,指一种新的思维方式,认为过去的知识或方法无法解决当前和未来的社会问题,因此需要以全新的价值体系、方法和系统来处理问题。/它强调对传统框架和思维模式进行根本性反思,并接受彻底的变革。/指建立可持续社会所需的创新性和进步性视角。
- English: 신 패러다임 (Shin Paereodaim, New Paradigm): In the lecture, this term refers to a new way of thinking that posits that past knowledge or methods cannot solve current and future societal problems. / Therefore, it calls for approaching issues with a new value system, approach, and overarching system. / It emphasizes a fundamental shift in perspective and an embrace of innovative, progressive ideas for creating a sustainable society.
6. 질량 (Jillyang)
- 설명: 개인의 내면에 쌓인 역량, 지혜, 성장도, 그리고 사회에 기여하는 바를 총체적으로 이르는 개념입니다. '질량'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 하늘이 주는 '성불'의 크기와 형태가 결정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우주 공간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의 투명한 실루엣이 떠 있습니다. 실루엣의 내부에는 '지혜', '덕', '경험'을 상징하는 황금빛 에너지와 섬세한 빛의 결정체들이 겹겹이 쌓여 찬란하게 빛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내면적 '질량'의 성장과 깊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약 27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tranquil cosmic space, a transparent silhouette of a neatly dressed person floats. Within it, golden energy and delicate light crystals, symbolizing 'wisdom,' 'virtue,' and 'experience,' accumulate and glow brilliantly, visually representing the growth and depth of an individual's inner 'mass' (jillyang). (Approx. 27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질량 (Jillyang, ジルリャン): 講義では、個人の内面に積み重ねられた能力、知恵、成長度、そして社会への貢献度を総合的に指す概念。/この「質量」の大きさと深さによって、天から与えられる「成仏」(自身の達成や社会からの評価)の度合いと形が決定されるとされる。/単なる物理的な質量ではなく、精神的・人間的な重みや価値を意味する。
- Chinese: 질량 (Jillyang, 质量/份量): 在讲义中,这是一个综合性的概念,指个人内心积累的能力、智慧、成长程度以及对社会的贡献。/讲义认为,“质量”的大小和深度决定了上天赐予的“成佛”(自我成就或社会认可)的程度和形式。/它并非单纯的物理质量,而是指精神和人格上的分量或价值。
- English: 질량 (Jillyang, Inner Quality/Mass): In the lecture, this term is a comprehensive concept referring to an individual's accumulated capabilities, wisdom, degree of growth, and contribution to society. / The size and depth of this 'jillyang' are said to determine the scale and form of 'seongbul' (fulfillment/enlightenment) bestowed by heaven. / It implies not merely physical mass but a spiritual or human 'weight' and value.
7. 성불 (Seongbul)
- 설명: 불교 용어에서 파생되었으나, 이 강의에서는 맹목적인 기복이나 요행이 아닌, 개인이 자신의 질량과 능력에 맞는 바른 행위를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얻게 되는 궁극적인 완성, 발전, 그리고 사회적 인정과 하늘의 보상을 의미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동양화풍의 연못에 빛나는 연꽃 한 송이가 환한 빛을 내뿜으며 피어납니다. 연꽃 주변에는 '인내', '정진', '자비'를 상징하는 황금빛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연못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평화로운 미소를 지으며 명상에 잠겨 있습니다. 그의 모습에서 모든 번뇌를 초월한 '성불'의 경지가 느껴집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East Asian painting style pond, a radiant lotus blooms, emitting a bright light. Golden butterflies symbolizing 'patience,' 'diligence,' and 'compassion' flutter around it. A neatly dressed person meditates with a peaceful smile above the pond, their posture conveying a state of 'seongbul' (fulfillment/enlightenment) transcending all worldly desires.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성불 (Seongbul, ソンブル): 仏教用語から派生したが、この講義では、盲目的な祈願や偶然ではなく、個人が自身の「質量」と能力に見合った正しい行いを地道に実践することで得られる究極的な完成、発展、そして社会からの承認と天からの報いを意味する。/単なる仏になるという意味ではなく、人間としての能力や精神が最大限に開花し、社会に貢献する形でその価値が認められることを指す。/自己実現と他者貢献が融合した状態。
- Chinese: 성불 (Seongbul, 成佛): 源于佛教术语,但在讲义中,它指的是个人通过不断实践与自身“质量”和能力相符的正确行为,而非盲目祈求或侥幸,最终获得的极致圆满、发展,以及社会认可和上天的回报。/它不仅仅指成为佛,更是指个人能力和精神得到最大程度的发挥,并以贡献社会的方式得到认可。/是自我实现与服务他人相结合的状态。
- English: 성불 (Seongbul, Fulfillment/Enlightenment): Derived from a Buddhist term, in this lecture, it refers to the ultimate completion, development, and societal recognition, as well as heavenly reward, that an individual attains by consistently practicing righteous actions commensurate with their 'jillyang' (inner quality) and abilities, rather than through blind prayer or luck. / It signifies not just becoming a Buddha, but reaching a state where one's full human potential and spirit are realized and acknowledged through contributions to society. / It represents a state where self-realization and altruism converge.
8. 하늘의 철퇴 (Haneureui Cheoltoe)
- 설명: 2025년부터 3년간 이어진다고 예고된, 할 일을 바르게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자연의 경고이자 징벌을 의미합니다. 이는 강제적인 깨달음과 성장을 위한 시대적 어려움으로 작용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어둡고 혼란스러운 현대 도시의 풍경 위로 거대한 번개가 치듯 '하늘의 철퇴'가 섬뜩하게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도시에 있는 낡고 부서진 건물들과 무질서한 도로들은 과거의 잘못된 행위를 상징하며, 그 아래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은 두려움과 함께 진지한 성찰의 표정으로 이 징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bove a dark, chaotic modern city, a terrifying 'iron hammer from heaven' descends like a giant lightning bolt. Broken buildings and disorderly roads below symbolize past wrongdoings. Neatly dressed individuals within the city, with expressions of fear and deep contemplation, confront this retribution.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하늘의 철퇴 (Haneureui Cheoltoe, ハヌルウィ チョルテ): 2025年から3年間続くと予言されている、すべきことを正しく行わなかったことに対する自然からの警告であり、懲罰を意味する。/これは強制的な悟りと成長を促すための、時代的な困難として機能するとされる。/物理的な鉄槌ではなく、社会全体に訪れる厳しく避けられない試練の時期を比喩的に表現している。
- Chinese: 하늘의 철퇴 (Haneureui Cheoltoe, 上天的铁锤): 预言从2025年起持续三年的,对未能正确履行职责的自然警示和惩罚。/它被视为一种时代性的困境,旨在强制人们觉醒和成长。/并非指物理上的铁锤,而是比喻社会整体将面临的严峻而不可避免的考验时期。
- English: 하늘의 철퇴 (Haneureui Cheoltoe, Iron Hammer from Heaven): This refers to a divine warning and punishment, prophesied to last for three years starting in 2025, for not having done what was right. / It is described as a period of temporal difficulty serving as a catalyst for forced awakening and growth. / It's a metaphor for severe, unavoidable societal trials rather than a literal physical hammer.
9. 바른 행위 (Bareun Haengwi)
- 설명: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궁극적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모든 올바른 행동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위치와 능력에 맞게 책임을 다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숲 속 길에 밝은 빛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가 나침반을 들고 지도를 보며 서로를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발자국마다 푸른 새싹이 돋아나고, 그 주위로 '책임', '지혜', '상생'을 상징하는 황금빛 단어들이 떠오르는 평화로운 장면입니다. '바른 행위'가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미래를 동양화풍으로 표현합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 serene forest path is bathed in bright light. Neatly dressed individuals, with compasses and maps, guide each other. Green sprouts emerge with each step, and golden words symbolizing 'responsibility,' 'wisdom,' and 'coexistence' float around them. This East Asian painting-style image depicts a peaceful future created by 'righteous action.'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바른 행위 (Bareun Haengwi, パルン ヘンウィ): 個人の成長に加え、社会全体に肯定的な影響を与え、最終的に人類共栄に貢献する全ての正しい行動を意味する。/自身の立場と能力に見合った責任を果たすことを含む。/道徳的、倫理的に正しいだけでなく、社会全体にとって有益な行動が強調されている。
- Chinese: 바른 행위 (Bareun Haengwi, 正确的行为): 指所有既促进个人成长,又对整个社会产生积极影响,并最终为人类共同繁荣做出贡献的正确行动。/这包括履行与自身地位和能力相称的责任。/强调的不仅是道德和伦理上的正确,更是对社会整体有益的行为。
- English: 바른 행위 (Bareun Haengwi, Righteous Action): This refers to all correct actions that not only foster individual growth but also positively impact society as a whole, ultimately contributing to the common prosperity of humanity. / It includes fulfilling responsibilities that align with one's position and capabilities. / The emphasis is on actions that are not only morally and ethically sound but also beneficial for society at large.
10. 존중 (Jonjung)
- 설명: 지식을 갖춘 모든 이들이 서로의 존재를 귀하게 여기고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강의에서는 이러한 '존중'이 개인의 어려움과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힘이라고 강조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동양 서재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고개를 살짝 숙이거나 미소 지으며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로 따뜻한 빛이 교차하며 '경청', '이해', '배려'를 상징하는 한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존중이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분위기를 동양화풍으로 표현합니다. (약 26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tranquil East Asian study, neatly dressed people of all ages subtly bow or smile while conversing. Warm light crosses between them, with Korean words symbolizing 'listening,' 'understanding,' and 'consideration' floating by. This East Asian painting-style image captures the harmonious atmosphere created by respect. (Approx. 26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존중 (Jonjung, ソンジュン): 講義では、知識を持つ全ての人々が互いの存在を尊び、認め合う態度を指す。/この「尊重」が個人の困難や社会問題を解決する根本的な力であると強調されている。/相互理解と受容を通じて、社会全体が調和し、発展していくための基盤となる精神とされている。
- Chinese: 존중 (Jonjung, 尊重): 在讲义中,指所有有知识的人彼此珍视和认可对方存在的态度。/讲义强调,这种“尊重”是解决个人困境和社会问题的根本力量。/被认为是促进整个社会和谐发展、增进相互理解和接纳的基础精神。
- English: 존중 (Jonjung, Respect): In the lecture, this refers to an attitude where all knowledgeable individuals value and acknowledge each other's existence. / It is emphasized that this 'respect' is the fundamental power that resolves individual difficulties and societal problems. / It is seen as the foundational spirit for societal harmony and progress through mutual understanding and acceptance.
11. 인류공영 (Inryugongyeong)
- 설명: 모든 인류가 평화롭게 공존하며 함께 번영하는 이상적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강의에서는 이를 '하느님의 가르침'이자, 우리가 서로 상생하며 '바른 행위'를 통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목표로 제시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하고 광활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지구가 떠 있습니다. 지구 주변을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원을 그리며 평화롭게 미소 짓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로 '평화', '번영', '상생'을 상징하는 황금빛 한글 글자들이 떠오르며, 모든 인류의 조화로운 공존과 발전을 동양화풍으로 표현합니다. (약 28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vast, tranquil cosmic space, a luminous Earth floats. Neatly dressed people of diverse ethnicities and ages encircle the globe, holding hands and smiling peacefully. Golden Korean words symbolizing 'peace,' 'prosperity,' and 'coexistence' float among them, portraying the harmonious co-existence and development of all humanity in an East Asian style. (Approx. 280 characters)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인류공영 (Inryugongyeong, インリュゴンヨン): 全人類が平和に共存し、共に繁栄する理想的な状態を意味する。/講義では、これを「神の教え」であり、私たちが互いに共生し、「正しい行い」を通じて究極的に目指すべき目標として提示している。/個人的な幸福追求に留まらず、地球規模での平和と発展に貢献するという広い視野と使命感を示す概念である。
- Chinese: 인류공영 (Inryugongyeong, 人类共荣): 指全人类和平共存,共同繁荣的理想状态。/讲义中将其视为“上天的教诲”,并强调这是我们通过相互共生和“正确行为”最终应达到的目标。/这不仅仅局限于个人幸福的追求,更是一种旨在为全球和平与发展做出贡献的广阔视野和使命感。
- English: 인류공영 (Inryugongyeong, Humanitarian Coexistence/Common Prosperity of Humanity): This term signifies an ideal state where all humanity coexists peacefully and prospers together. / In the lecture, it is presented as 'God's teaching' and the ultimate goal we should strive for through mutual coexistence and 'righteous actions.' / It's a concept that encompasses not just personal happiness but a broader vision and mission to contribute to global peace and development.
💡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강의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사업가로서의 진정한 역할 재정립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회사업 실천'**입니다. 개인의 이윤 추구('장사치')나 기업의 성장('기업인')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활용하여 사회 전체의 바른 길을 열어주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사업가'의 정신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회사업'을 강조하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이는 다가올 사회적 어려움('하늘의 철퇴')을 극복하고 진정한 '성불'을 얻을 유일한 길로 제시됩니다.
- 핵심 정보:
- 개인의 성장 단계를 넘어선 '사회사업가'로의 전환: 돈벌이(장사치), 기업 성장(기업인)에서 '사회'에 이바지하는(사업가) 역할로 진화해야 함을 강조.
- '사회사업'의 새로운 정의: 단순한 동정이나 물질적 지원이 아닌, 국민이 스스로 바른 길을 찾아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문화, 복지 사업을 의미.
- 새로운 시대의 해법: '하늘의 철퇴'와 같은 위기 속에서 과거의 방식이 아닌 '바른 행위'와 '존중'을 통한 인류공영 실천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역설.
- 모두의 책임: 물질의 많고 적음을 떠나, 모든 개인이 자신의 위치에서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일'을 해야 할 때임을 천명.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를 중심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남녀들이 손을 맞잡고 서서, 자신들의 내면에 빛나는 '지혜'와 '자비'의 황금빛 에너지를 지구를 향해 뿜어내고 있습니다. 그들 위로 '장사치', '기업인'의 낡은 그림자가 희미하게 흩어지고,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한글이 밝게 빛나는 콜라주 이미지로, '인류공영을 위한 바른 행위'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약 30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Around the map,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nd nationalities stand hand-in-hand, emanating golden light—the energy of 'wisdom' and 'compassion' from within—towards the Earth. Faint shadows of 'merchants' and 'entrepreneurs' scatter above them, while the Korean phrase 'new paradigm' glows brightly. This collage symbolizes the importance of 'righteous actions for human coexistence.' (Approx. 300 characters)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른 서론-본론-결론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 서론 ]
- 요약: 강의는 인테리어 사업 중 대금 미지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질문자의 상황을 계기로, 이 문제가 단순히 개인적인 불운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겪는 '막힘' 현상의 일부임을 지적합니다. 특히, '사업가'라고 불리는 이들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여 사회 전체가 위기에 처했음을 진단하며, 근본적인 성찰과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뒷골목을 배경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의 남녀가 굳은 얼굴로 막다른 골목에 서 있습니다. 그들의 앞에는 '대금 미지급'이라 쓰인 거대한 쇠사슬이 가로막고 있으며, 하늘에서는 불안정한 에너지의 그림자가 도시 전체를 덮고 있어 개인의 어려움이 사회 전반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동양화풍으로 보여줍니다. (약 29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Against the backdrop of a dark, chaotic city alley,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and woman stand resolutely at a dead end. A massive chain labeled 'unpaid' blocks their way. In the sky, a shadow of unstable energy covers the entire city, an East Asian painting style rendering that connects their personal difficulties with broader societal issues. (Approx. 290 characters)
[ 본론 ]
- 요약: 본론에서는 사업 활동의 세 단계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돈을 버는 '장사치', 기업 성장에 집중하는 냉철한 '기업인'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사회사업가'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사업'은 돈으로 동정을 사는 복지가 아닌, 교육, 문화, 복지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국민들이 스스로 바른 길을 찾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더 이상 신에게 요행을 바라거나 과거의 방식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식'으로서 각자의 '질량'을 키워 모든 인연을 존중하고 사회에 '바른 행위'를 실천하며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성불'을 얻을 수 있음을 역설합니다. 이러한 역할 변화를 하지 않으면 '하늘의 철퇴'를 피할 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동양 서재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학자가 앉아, 펼쳐진 고서와 현대적인 태블릿을 오가며 지혜를 탐구합니다. 그의 주변으로는 '장사치'의 주판, '기업인'의 톱니바퀴, '사회사업가'의 희망의 씨앗이 단계별로 회전하며 지나가고, 배경에는 '명상'을 통해 얻은 '질량'이 황금빛 오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지혜로운 탐구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밝은 빛을 발하며 '존중'과 '인류공영'이라는 한글 단어들을 밝힙니다. (약 30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serene East Asian study, a neatly dressed scholar sits, exploring wisdom through open ancient texts and modern tablets. Around him, symbols of a 'merchant's' abacus, an 'entrepreneur's' gear, and a 'social entrepreneur's' seeds of hope rotate. A golden aura of 'mass' gained through 'meditation' illuminates the background, emanating 'new paradigm' light, and highlighting Korean words for 'respect' and 'humanitarian coexistence.' (Approx. 300 characters)
[ 결론 ]
- 요약: 강의는 2025년부터 3년간 '하늘의 철퇴'가 임박했음을 경고하며, 과거의 방식으로는 이 어려움을 피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이제 '먹고 사는 문제'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일', 즉 '바른 행위'를 실천해야 할 때임을 강조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할 일을 바르게 하고, 주변과의 '존중'을 기반으로 상생하는 삶을 살 때, 비로소 모든 어려움이 해소되고 진정으로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로 마무리됩니다. 피할 수 없는 변화 앞에서 '바른 길을 찾아서 행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 전략임을 다시금 강조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고요한 밤하늘, 거대한 대한민국 지도가 빛나며 우주의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를 중심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서서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으며, 그들 위로 어둠을 가르는 '바른 행위'의 빛이 황금빛으로 뿜어져 나옵니다. 배경으로는 '인류공영'을 상징하는 별들이 반짝이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한글이 밝게 빛나는 동양화풍의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약 290자)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In a tranquil night sky,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at the universe's center. Around it,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ages and nationalities hold hands, sowing seeds of hope. A golden light of 'righteous action' emanates above them, piercing the darkness. Stars symbolizing 'humanitarian coexistence' twinkle in the background, with the Korean phrase 'new beginning' shining brightly in this East Asian painting style collage. (Approx. 290 characters)
💡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6. 강의에서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세상을 보는 지혜
[ 배울 점 ]
- 단계별 성장과 역할 전환의 중요성: 개인의 역할이 '장사치(이윤 추구)'에서 '기업인(성장 추구)', 그리고 최종적으로 '사업가(사회 기여)'로 진화해야 한다는 통찰은, 단순히 돈벌이를 넘어 의식과 책임의 확장이 필요함을 알려줍니다.
- '사회사업'의 재정의: 물질적 동정이나 단순한 자선이 아닌, 사람들이 스스로 바른 길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문화, 복지 활동이 진정한 사회사업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물질주의를 넘어선 가치 추구: 돈이나 성공 자체가 아닌, 바른 행위와 인류공영에 기여하는 삶이 개인에게 진정한 '성불(成佛)'과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시사점 ]
- 현대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 진단: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할 일(사회적 책임)'을 제대로 하지 않음으로써 사회 전반의 '막힘' 현상이 초래된다는 분석은, 현대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요구합니다.
- 새로운 시대정신의 도래: 2025년 이후 '하늘의 철퇴'는 과거의 패러다임이 종식되고, 상호 존중과 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가치관과 행동 양식이 절실히 요구됨을 시사합니다.
- '지식 사회'의 책임: 모두가 지식을 갖춘 시대에는 상호 존중과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며, 이는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핵심 동력이자 책임임을 암시합니다.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 삶의 목적 재설정: 자신의 직업 활동이나 개인적인 노력이 단순히 이윤 추구를 넘어 타인과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고민하고, 그 방향으로 실천하며 '홍익인간'의 가치를 삶 속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 관계 속에서의 책임감: 가까운 가족, 친구, 동료와의 관계에서부터 '존중'과 '상생'을 실천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갈등을 해결하고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열쇠가 됩니다.
- 내면 성찰의 중요성: 명상을 통해 외부 환경 탓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비롯된 문제(과거의 부정적 감정, 집착)를 직시하고 풀어냄으로써 진정한 치유와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 능동적인 사회 기여: 자신의 능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자살제로'와 같이 구체적인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람들이 바른 길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콘텐츠 개발(도연님의 전자책, 강의 등)에 힘써야 합니다.
- 신 패러다임 리더십 구축: 과거의 관습과 틀을 깨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문화, 복지 모델을 창출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회 변화를 선도해야 합니다.
- 글로벌 상생의 리더십: 대한민국의 '홍익인간' 정신을 세계적으로 확장하여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정신적, 문화적 선도 국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
- 인과응보의 법칙: 현재 겪는 어려움은 과거에 '할 일을 바르게 하지 않은' 결과이며, 미래는 현재의 '바른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는 우주의 근본적인 법칙을 이해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존재의 연결성: 사회, 인간관계, 자연, 우주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한 부분의 문제가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통찰을 통해 세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물질 너머의 본질: 진정한 가치와 행복은 일시적인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정신적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얻어지는 내면의 충만함에서 비롯된다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교훈과 지혜 ]
- 한글: 고요하고 지혜로운 동양화풍의 서재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현대인이 명상하고 있습니다. 그의 주변에는 '성찰', '지혜', '상생', '인류공영'과 같은 한글 키워드들이 황금빛으로 빛나며 감싸고 있습니다. 인물의 머리 위로는 '장사치'의 주판, '기업인'의 톱니바퀴 그림자가 사라지고, '사업가'가 씨앗을 뿌려 열매를 맺는 미래의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이 투명하게 비치며,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를 향한 지혜를 얻는 과정을 표현합니다. (약 300자)
- English: In a tranquil and wise East Asian-style study, a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 meditates. Golden Korean keywords such as 'reflection,' 'wisdom,' 'coexistence,' and 'humanitarian prosperity' illuminate around him. Above his head, the fading shadows of a 'merchant's' abacus and an 'entrepreneur's' gears vanish, revealing a transparent vision of an ideal future society where a 'social entrepreneur' sows seeds and reaps fruits, representing the process of introspecting the past and gaining wisdom for the future. (Approx. 300 characters)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긍정적인 면 ]
- 책임감 있는 삶의 태도 촉구: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덕목을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도 연결됩니다.
- 문제의 근본 원인 분석: 개인적인 불운을 넘어 사회 전반의 문제로 확대하여 진단하고, 그 원인을 '할 일을 하지 않음'에서 찾는 접근은 현실 도피가 아닌 근본적인 성찰을 유도합니다.
- 새로운 시대의 방향성 제시: 물질주의와 기복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신 패러다임'을 통한 자립과 상생의 가치를 제시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탐색하게 합니다.
- 내면 성찰의 중요성 강조: 명상을 통해 외부 환경 탓이 아닌, 자신의 내면의 문제(과거의 부정적 행위)를 직시하고 해결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주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줍니다.
- 모두의 역할과 가능성 제시: '거러지도 사업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사회적 약자까지도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며, 모든 구성원에게 책임과 희망을 부여합니다.
[ 긍정적인 면의 이미지 생성 정보 ]
- 한글: 밝고 희망찬 동양화풍의 광야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힘차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걸음마다 푸른 새싹이 돋아나고, 씨앗을 심은 자리에는 '책임', '지혜', '상생'이라는 한글 단어들이 황금빛으로 빛나며 성장하는 나무로 변합니다. 모든 인류가 협력하여 인류공영의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역동적이고 긍정적인 미래의 모습을 그립니다. (약 290자)
- English: In a bright and hopeful East Asian-style wilderness, neatly dressed individuals of various ages and nationalities walk dynamically, holding hands. Green sprouts emerge with each step, and where seeds are planted, Korean words for 'responsibility,' 'wisdom,' and 'coexistence' glow golden, transforming into growing trees. This portrays a dynamic, positive future where all humanity collaborates to realize the ideal of human coexistence. (Approx. 290 characters)
[ 부정적인 면 ]
- 강경한 어조와 단정적인 표현: '너희들 할 일을 안 하니까', '거러지 근성을 키웠다', '하늘의 철퇴가 내려온다' 등 단정적이고 강경한 표현은 일부 청중에게 위협적이거나 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거부감이나 반감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 극단적인 일반화의 위험: '모든 기업인이 할 일을 안 한다', '과거의 복지는 거러지 근성을 키웠다'와 같은 표현은 현실의 복잡성을 단순화하여 오해를 유발하거나, 일부 기업인이나 사회복지 활동가들의 노력을 평가절하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종교 및 관습에 대한 비판적 태도: '돌한테 절하고 있다네. 멍청한 게', '하느님한테 달라고 무조건 빈다고 준다고?' 등 기존 종교의 맹목적인 믿음이나 기복 신앙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부분은 특정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 '기업인의 냉철함'에 대한 오해 소지: 기업가가 성장을 위해 '타인의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는 강조는 윤리적 책임이나 인간적인 배려가 배제된 냉혹한 경쟁을 옹호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어, 비판적인 시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 '하늘의 철퇴'와 같은 운명론적 예측: 2025년부터 3년간의 '철퇴'와 같은 특정 시점의 운명론적 예언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를 방해하고, 불필요한 불안감이나 기대감을 조성하여 신중하지 못한 판단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면의 이미지 생성 정보 ]
- 한글: 어둡고 혼탁한 도시의 공장 지대 배경에 거대한 낡은 시계 태엽 장치가 복잡하게 얽혀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 주위로는 단정하게 옷을 입었으나 절망과 분노, 좌절감이 뒤섞인 표정의 사람들이 힘없이 널브러져 있으며, 그들 위로 '단죄', '정체', '혼란'이라는 한글 단어들이 검붉은 빛으로 드리워진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이러한 이미지는 강경한 비판과 경고가 야기하는 사회적 혼란과 개인의 고통을 동양화풍으로 표현합니다. (약 300자)
- English: Against a dark, chaotic industrial zone, a giant, dilapidated clockwork mechanism is intricately entangled and broken. Around it, neatly dressed individuals lie strewn, their faces a mix of despair, anger, and frustration. Above them, Korean words for 'judgment,' 'stagnation,' and 'chaos' loom in dark red light. This collage, in an East Asian painting style, expresses the social turmoil and personal suffering caused by harsh criticism and warnings. (Approx. 300 characters)
💡 정법강의 13899강: 공사 대금을 못 받고 있다 [천공 정법]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및 이미지 생성 정보
[ 강의 내용 심층 분석 ]
이번 정법강의는 단순히 공사 대금 미지급 문제 해결을 넘어, 현대 사회와 개인의 삶을 관통하는 근본적인 원리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철학적 진화론: 강의는 인간의 경제 활동 단계를 '장사치 → 기업인 → 사업가'로 제시하며, 이는 물질적 이윤 추구에서 시작하여 조직의 성장, 그리고 궁극적으로 인류 전체의 공영에 기여하는 존재로 개인의 의식이 확장되어야 함을 철학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개인의 존재론적 의미가 사회적 책임과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질량' 개념은 이러한 내면적 성숙도와 사회적 기여도를 총체적으로 의미하며, 이는 단순한 지식이나 부가 아닌 진정한 깨달음과 역량의 총합을 강조합니다.
-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의 본질: 현재 사회의 어려움을 '사업가'들이 자신들의 '할 일(사회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총체적 난국으로 진단합니다. 여기서 '현대판 부족장(왕)'으로서 기업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권력과 부에는 반드시 백성(사회)을 보살피는 책임이 따른다는 고전적인 리더십의 본질을 현대 기업가들에게 요구합니다. 물질적 지원이 아닌, 사람들이 스스로 바르게 설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역할임을 역설합니다.
- 새로운 패러다임과 시대 전환: 2025년 이후의 '하늘의 철퇴'는 단순히 예언이 아니라, 과거의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적인 성장 방식으로는 더 이상 존속할 수 없다는 시대적 전환점을 상징합니다. 맹목적인 기복이나 개인적인 요행을 바라던 구시대의 정신에서 벗어나, 상생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신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할 인류 공동의 과제를 제시합니다. 명상을 단순히 잡념 제거가 아닌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직시하고 풀어가는 특수 공부'로 정의하는 것도, 개인의 능동적인 성찰과 변화를 통한 새로운 시대 정신의 구축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 존중과 상생의 미덕: '지식 사회'가 도래했으니 모든 사람이 서로를 존중해야 하며, 존중을 통해 개인의 어려움과 사회의 갈등이 해소된다는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 절실한 화합과 조화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서로를 무시하지 않고 각자의 역할과 지혜를 인정하며 협력할 때, 개인과 사회 모두가 진정한 '성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지혜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심층 분석 이미지 생성 정보 ]
- 한글: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의 상공에는 '장사치', '기업인'을 상징하는 낡은 주판과 톱니바퀴들이 혼란스럽게 얽혀 있지만, 이들을 뚫고 솟아오르는 '사업가'의 푸른 씨앗이 희망차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남녀들이 손을 잡고 명상하며, 이마에서 뿜어져 나오는 황금빛 지혜의 빛으로 지구본 위에 '신 패러다임'과 '인류공영'이라는 한글이 밝게 빛나는 콜라주 이미지. (약 300자)
- English: In a tranquil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Above it, chaotic old abacuses and gears, symbolizing 'merchants' and 'entrepreneurs,' are entangled, yet a 'social entrepreneur's' green seed bursts through them, growing hopefully. Below,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nd nationalities meditate hand-in-hand, emanating golden light of wisdom from their foreheads, illuminating 'new paradigm' and 'humanitarian coexistence' on a globe, in a vibrant collage. (Approx. 300 characters)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열거 및 이미지 생성 정보
[ 강조하는 문장들 ]
- "모든 기업인들이 너희들 할 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다 어려워져."
- "사업가라고 소개를 하는데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단 한 명도 없어요."
- "기업인은 무조건 성장하는 게 기업인이야."
- "동정은 사회를 발전시키지 못합니다. 낙후(落後)시키죠."
- "사업은 어떤 사업이냐? 사회사업을 사업이라고 합니다."
- "신 패러다임. 지식적으로 그 안에 담겨 있던 걸 그대로 한다고 해서 이것이 복지사업이 아니다 이거죠."
- "물질로 갖고는 복지가 되지 않는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 "사회에서 돈을 벌려고 하면 나도 그 휘말리게 돼 있다. 왜? 사회가 다 어려워집니다." (2025년부터 3년)
- "먹고 살라고 하니까 느그가 못 사는 거야. 우리가 지금 먹고 살라고 할 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생각을 해야 될 때입니다."
- "이제 신한테 요행 바라지 마라. 절대로 그렇게 안 해준다."
- "서로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야야."
- "존중만 하면 네 삶은 다 돌아와. 어려운 게 다 돌아오고, 아프던 게 다 낫고, 서로가 존중하면 다 낫아 버려."
- "명상은 너의 공부를 특수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 "사회를 위하지 않은 자 잘 살 생각하지 말라."
- "2025년 이제부터 철퇴는 들어갑니다. 이게 지금 조짐이 하나씩 오는 거죠."
- "바른 길을 찾아서 행하는 것 밖에 두 개가 없습니다."
[ 강조 문장 이미지 생성 정보 ]
- 한글: 어두운 도시 풍경 위로 거대한 낡은 시계 태엽 장치가 복잡하게 얽혀 파괴되는 모습입니다. 그 가운데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서 있습니다. 그들 주변으로 "바른 길을 찾아서 행하는 것",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서로 존중"과 같은 강의 속 강조 문장들이 황금빛으로 휘몰아치며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혼란 속에서도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렬한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약 280자)
- English: Over a chaotic urban landscape with massive, tangled, and broken old clockwork gears,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and woman stand. Around them, emphasized lecture sentences like "finding and practicing the right path," "time to contribute to humanitarian coexistence," and "mutual respect" swirl in golden light, filling the space. It's a powerful collage delivering clear messages amidst turmoil. (Approx. 280 characters)
10. 강의 내용 속 메시지를 이용한 시 (Poem) 및 이미지 생성 정보
[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 ]
밤이 깊어 도시 잠들고,
창원 공단, 숨죽인 그림자.
미지급된 고통, 홀로 서지 않고
연결된 세상, 모두의 막힘이네.
장사치, 이윤을 좇아 뛰고,
기업인, 성장 외길 냉정히 걸어,
어느덧 사업가라 불리나
진정 사회 위해 무엇을 했나.
거러지 근성 키운 복지,
동정 아닌 바른 길 밝혀야 할 때.
국민 모두 '하느님의 자식'이니,
신 패러다임, 존중으로 상생하라.
2025, 하늘의 철퇴가 내리쳐도
두려워 말고 자신을 보라.
잡생각 아닌 '특수 공부', 명상으로
내면의 '질량' 키워 빛을 찾아라.
작은 것부터 인류를 위하라.
자살 없는 세상, 함께 꿈꾸며
네 삶의 모든 어려움,
바른 행위 앞에 사라지리니.
왕의 책임, 부족장의 도리,
백성을 위하는 마음 가슴에 품어라.
사회 위하지 않은 자, 잘 살 생각 말라.
지금은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

[ 시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
- 한글: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떠 있는 지구와 대한민국 지도가 부드러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남녀가 서로 존중하며 손을 맞잡고 서 있으며, 그들 위로는 황금빛 지혜의 빛으로 형상화된 시의 구절들이 별똥별처럼 흩날립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상징하는 희망찬 빛이 새벽하늘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약 290자)
- English: In a tranquil and mysterious East Asian-style cosmic space, Earth and the map of South Korea emit soft light.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nd professions stand hand-in-hand, respectfully, on the map. Verses of a poem, shaped by golden light of wisdom, scatter like shooting stars above them. A hopeful light, symbolizing 'new paradigm,' paints the dawn sky in this beautiful collage. (Approx. 290 characters)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8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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