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3.03 화
강의시간 : 18분 50초
질문 : 스승님, 감사합니다. 저는 사람이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스승님께서 연금 개혁 법문에서 "자신의 할 일을 찾아서 재미있게 하면 연금이 얼마 나오는지에 매달리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현대인은 스스로 역할을 찾고 탐구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 자신의 일이 무엇인지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한 지혜의 가르침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6.02.22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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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10
스승님 감사합니다. 저는 사람이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스승님께서 연금 개혁 법문에서 자신의 할 일을 찾아서 재미있게 하면 연금이 얼마 나오는지에 매달리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현대인은 스스로 역할을 찾고 탐구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 자신의 일이 무엇인지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자신의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한 지혜의 가르침을 청합니다.
답변 :
00:41
예. 아, 우리가 연금 연금하고 연금 안에서 너무 붙들려 있어요.
최고의 연금은 뭐 하냐?
내가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최고의 연금을 타고 있는 겁니다.
“연금을 받아서 내가 살아가겠다.” 이제 네 인생 끝난 거예요.
“실패자” 이렇게 되는 거죠.
사실은 우리가 지금 연금 같은 것보다 더 질이 좋게 할 수 있는 거는 조직에서 했어야 됩니다.
각 조직이 성장할 때,
이 성장할 때 우리가 성장하는 만큼 우리 조직 안에 같이
노력한 사람은 혜택을 같이 볼 수 있는 거를 만들어 가며 컸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기업에서도 마찬가지고,
종단에서도 마찬가지고, 사회단체에서도 마찬가지고,
이 크는 데에 우리가 협조한 이 사람들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 가지고
만일에 내가 할 게 없다 그러면 요쪽에 할 거를 할 수 있게끔 자리를 다 마련을 해야 되는,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고, 나이가 작아도 할 일이 있는 그런 사회가 됐어야 되는 거죠.
할 일을 하면서 내가 필요한 것들은 수령이 될 수 있도록 이걸 만들어줬어야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을 못 하다가 보니까 나중에 시간이 지나니까.
위에 사람들이 뭐 이렇게 이렇게 운용을 한다고 해보고 실패해버리고, 저렇게 한다고 실패해 버리니까 우리가 노력했던 게 전부 다 ‘도로아미타불’ 이렇게.
아닌가?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지금 되고 있고 또.
02:28
그러면 이걸 갖다가 우리가 벗어나는 거는 어떻게 벗어나냐?
연금을 타려고 들지 말고, 이 내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돼요 지금.
안 찾으면 큰일 나요.
근데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우리는 그래도 한 20년 30년은 우리가 노력을 해도 되는 사람들이란 말이야.
인생을 100세를 살 건데, 우리가 지금 한 50대가 돼도 30년은 충분히 노력을 하면 돼요.
60대 되는 사람은 20년만 노력하면 된다니까. 70, 80밖에 더 돼요.
우리가 충분히 내 일을 하면 내가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살고,
내가 즐거우면 어떻게 되냐? 병이 안 생겨 갖고 병원비가 안 들어가요.
그리고 헤매지 않으니까 그 부대비용이 또 안 들어가요.
그러면 기본만 내한테 어떤 환경만 돼도 나는 사는 데 문제가 없어져요.
우리가 60대가 돼도, 우리가 100세 인생이라는 거는 100살이 될 때까지는 몸이 안 아프고 활동하는 데 불편이 없어야 되는 걸 백세 인생이라고 해요.
80부터는 아파 갖고 깨롱깨롱하면서 백세 가는 거.
이걸 백세 인생이라고 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100살까지는 우리가 몸도 건강하고 정신도 살아 있고,
뭔가 사회 활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죠.
그러면 “어른이 된 나이가 어떻게 되냐?” 이렇게 되는 거죠.
지금은 어른이 되는 나이가 50세부터입니다.
50세까지는 우리가 성장하고 정리도 하고 하는 게 40대까지 하면,
50대가 되면 어른이 되는 거예요.
어른이 사회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른이 사회 일을 하면 50대에서 이제 어른이 이제 어른 되잖아요. 이제.
당장 어른 행위를 다 하라는 게 아니에요.
지금부터 어른이 해야 되는 일이 뭔지를 우리는 그런 키를 잡아가는.
그러면 한 60년, 한 10년만 노력을 해도 내 키는 잡아요.
05:10
그럼 어른이 해야 되는 활동을 해야지 이 사회가 잘 돌아갑니까?
애들이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이 사회가 잘 돌아갑니까?
옳지, 어른이 할 일이 없으면요.
애들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해가지고 경제를 올리잖아요.
올리면 앞으로 그 경제를 어떻게 써야 되느냐 하면,
한 50년대에 가면 50년대(2050년) 가면,
우리 아이들이 1인이 경제를 올려 갖고 1인의 어른을 우리가 모셔야 됩니다.
젊은이들이 활동을 해야지 경제가 일어난다고 그러잖아요.
그 경제는 기본 경제라 가지고 그거를 갖다가 어른이 할 일이 없어갖고 그냥 개기잖아요.
그러면 어른 하나를 모시는 데 다 들어가야 돼요 이 돈이.
그럼 사회는 어떻게 굴러가요?
할 일 없는 사람이 너무 많다라는 거죠.
어른들이 할 일 없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젊은이들이 쌔가 빠지게(매우 힘들고 고되게 or 몹시 애쓰며) 해 가지고 버는 돈은 어른들 모셔야 돼요.
이 어른들한테 다 들어가야 되지.
사회는 그때부터는 안 돌아가는 겁니다.
이제 지금까지는 그래도 젊은이 한 사람이 활동을 한다고 해 갖고 이렇게 그 1 대 1이 안 되지만, 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대로 가면요 1 대 1이 돼요.
젊은이가 아무리 일해도 소용없어. 어른하고 갈라 먹으면 끝이라 그만.
젊은이가 나는 내 일 했으니까 “어른은 안 준다.” 이래 되면, 네가 안 주려고 그래도 정부가 전부 다 걷어갖고 그쪽으로 갖다 줘요.
요대로 간다면 웃기는 일이 지금 앞으로 벌어질.
젊은이는 젊은이들의 활동을 해야 되고, 어른은 어른 활동을 해야 되고,
아이들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그런 활동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내가 잡아가는 것이 그게 지금 소질을 갖고 우리가 할 일을 찾는 거죠.
07:32
그러면 이제 조금 이렇게 해놓고 봅시다.
이 사람이 지금 뭘 내주느냐 하면 어른이 뭘 해야 된다라고 하느냐 하면, ‘사회 부모로 전부 다 활동을 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큰 틀을 지금 풀어주는 거예요.
어른이 ‘사회 부모 역할’을 해야 된다.
어른이 사회 부모가 돼야 되지.
지금 어른이 된 나이 같으면 내 자식을 키우는 일은 끝났어요.
그러면 이제 사회 활동할 준비를 하는 거죠.
50대가 딱 되면 이제부터 사회 활동을 하는 사회 부모로서의 내가 뭘 해야 되는가? 이런 것들을 지금 준비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냐?
‘내가 성장을 바르게 했는가? 틀리게 했는가? 이 사회에 뭔가 질량이 있는 일을 내 질량 만한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전부 다 자연이 전부 다 점검 다 해요.
자연이 점검합니다.
가만히 놔두고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사회를 가만히 놔두고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살기가 어렵게 돼 가고 있다는 건 자연이 전부 다 실험을 해 보니까.
“느그는 좀 고생을 더 하더라도 공부를 더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살기를 어렵게 만들어 놔서 살기가 어려운 거예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사회에 어떻게 살지도 모르는데 네가 잘 살게끔 지금 해준다고? 이 하느님이가.
하느님이 해서 미안한데.
뭐 자꾸 종교로 가는 것처럼 이 하는데, 이 대자연을 이야기하는.
대자연은 에너지예요.
우리는 대자연의 에너지에 같이 우리는 융합해서 살고 있는 그게 인간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어렵게 살고 있는 거는 대자연이 그렇게 만들지만,
그것은 내 자신이 무능해서 그렇게 되게끔 돼 있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인성을 갖추어 가지고 사람이 사는 행위를 해야
우리가 바르게 가는 길을 지금 찾았다라고 하는 거죠.
09:58
그러면 어른으로서 사람으로 살라고 하면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내 개인을 위해서 살려고만 노력을 해야 돼?
(참석자들이 아무 대답이 없다)
아이! 대답하기도 어려운 모양이네.
우리는 배우기를 우리는 지금 50대까지는 이거 안 배운 사람 없어요.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코흘리게 때부터 배웠습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우리 이 나라 안에서 대한민국에서 사회를 위해서 지금 활동하는 것은,
이런 것은 인류공영에 나갈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이고,
여기서는 남 돕는 게 아니에요.
여기서는 이 연구도 하고 실험도 하고 이 이것이 옳은 거라는 정리도 하는 자리예요.
여기는 대한민국은 ‘인류 연구소’란 말이죠. 인류 연구소.
그래서 지식과 문화를 인류가 일으키는 지식과 문화를 전부 다 쓸어 넣어 주지 않았느냐?
민족의 혼을 불어넣어서 너희들을 키우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천손들을 키워 가지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그거는 초등학교 아주 7살 아주 10대 때, 10대가 아니다. 그걸 영세 때라 그러나?
10살도 되기 전에 우리 국민을 안 가르친 사람이 없어요.
너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며 살아야만 네 인생이란 말이죠.
이거를 계속 지금 설명을 지금 한 15년 20년을 내가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물어요. “우리는 뭘 해야 되는데요?”
“자기 일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해야 되죠.
사회에 필요한 활동.
그게 내 길을 찾는 거예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사회를 만지면서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면서 이것을 정리가 돼가지고,
“아! 이렇게 하는 게 답이구나.” 이걸 찾고 있는 거란 말이죠.
그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사회 부모들로 모이면서 지금 어떤 활동을 시작을 하고 있었어야 되는데 안 했다라는 거죠.
언제부터? 밀레니엄부터.
2020년 밀레니엄부터는 우리 벽을 단단하게 만들려고 그러면 사회 부모들이 나와서
이게 차근차근 성장을 하면서 지금은 이 사회 부모들이 힘을 다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어떤 욕심이 있는 자들도 이 나라를 함부로 할 수가 없는 사회가 돼 있다라는 거죠.
이걸 안 했어요.
13:04
홍익인간 지도자들로서 인류사회 부모가 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사회부모로 모여서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될 때 뭐를 했느냐 하면 내가 조금 예를 들어줄게요.
라이온스 클럽에 들어가서, 로타리 클럽에 들어가서, 청년회의소 들어 가가,
그 전부 다 그런 데다가 에너지를 쏟으면서 그냥 놀았어요.
놀았어 그냥.
우르르르 사람이 많이 모였잖아요.
그러니까 우르르 해갖고 서울에 총궐기 대회 이러니까 막.
거기 가갖고 막 깃발 들고 그쪽에서 뭐 뭐 퍼먹고 막.
좋은 데 파티장 열고 이것만 했지.
이 대한민국에 지금 이런 문화가 들어와서 우리한테 뭘 배우라고 지금 이게 들어왔는지.
공부를 안 했다니까.
그렇게 해갖고 지금은 전부 다 옛날처럼은 그렇게 안 돌아가요.
그게 지금 로타리 클럽 이든지, 라이온스라든지 이런 게 과거처럼은 안 돌아가요.
빠져나올 사람은 빠져나오고 저희끼리 놀 사람 놀고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쪽에 회원들을 어떻게 모집하냐?
누가 회장이 딱 바뀌어요.
그럼 내 라인들이 회원 몇 명을 넣을려고 하고 누가 빠져나가 버려요.
어~ 이거 조사해 봐요 그래 되고 있어.
그러면 이 지금 사회단체가 모든 것들이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 구의 회장이 다시 바뀌잖아요.
바뀌면 그럼 바뀌면 바뀌었던 사람이 그 밑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빠져나가요.
나가면 새로운 회장이 되잖아요. 그 밑에 라인 세워 가지고 몇 명씩 회원 잡아오기.
이걸 하고 있어요.
그래가 또 바친다고 이래.
이걸 잡아와 가지고 받치면 이게 잘 돌아갈 것 같아요?
그냥 우선간에 견디자는 거죠. 견디자.
내가 회장 할 동안 견디고, 그다음 회장 파트 넘기면 그 사람이 할 동안 견디고,
견딜 동안에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좀 쏟아라.
그리고 다 빼먹고.
아주 말려 죽일 일 있어요?
지금 이러고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각 회들이 다 그러고 있고.
그럼 대표가 안 되면서 사람만 모아 갖고 좀 뭔가 이용하기 위해 갖고 그런 활동을 하려고 사람 모으는 데는 어떻게 하냐? 유명무실(有名無實)해가 있고.
회원인지 안 회원인지 지금 인지가 안 돼요.
유명무실해가.
그게 지금 대한민국이라니까.
왜 그렇게 됐겠느냐?
바르게 운용하는 법칙을 우리가 연구해 갖고 안 찾고,
모이기만 해 갖고 입을 “아~~” 이래가 벌리고 있는 거죠.
혜택 올까 봐.
하늘이 노력 안 했는데 우리한테 혜택을 준다고? 없어요.
노력을 안 하면 혜택을 안 줘.
언제 표가 나냐?
정법시대.
2013년도부터.
2012년 12월 21일 날이 성장기가 끝났어요.
70%를 이야기해요.
진화를 30% 해서 성장을 하는 데까지는 70%고,
이 3 대 7의 법칙은 이 자연의 법칙이에요.
70%까지 성장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정법 시대입니다.
바르게 안 살면 어떻게 되냐? 100% 다 어려워진다.
돈이 많다고 잘 살 것 같으냐?
돈 있는 사람은 돈 있는 대로 어렵고,
없는 사람은 없는 대로 어렵고,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있는 대로 어렵고,
이제 싹 어려져.
17:13
그게 어려워지는 게 언제가? 지금 이 변곡점을 내가 요새 이야기를 합니다.
2026년도가 변곡점이에요.
“어, 어, 어” 하고 있다가 지금 2, 3년 지나면요.
“스승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
어, 2, 3년.
앞으로 급변하는 시대가 와요.
2030년까지 엄청나게 급변하는 시대가 오는데, 이때 급변하는 거는 또 조금밖에 아니에요.
2030년부터는 어마어마한 시대가 바뀌어요.
사는 방법이 다 바뀌어.
어버벙 하고 있다가 이렇게 지금 뭐를 지금 예고를 하느냐 하면,
그때 되면 그때 돼 갖고 알곡 죽쟁이를 가리면요 70%는 이 뭔가 이게 삶이 굉장히 어려워진다는 소리예요.
70%는.
30% 건져갖고 그쪽으로 에너지를 쏟지.
70%는 에너지 그 쏟을 것도 없어요.
그럼 뭘 해야 돼요? 뒤치다꺼리 하고 살아야 돼. 뒤치다꺼리.
주인공이 안 되고.
천손들의 주인공이 안 되고, 이 사회의 주인공이 안 되고,
뒤치다꺼리 하며 살아야 된다니까.
그거 한번 살아볼래요?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1. 소단락 제목: [질문]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지혜에 대한 청함
- 시간: 00:10
- 내용: 스승님 감사합니다. 저는 사람이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스승님께서 연금 개혁 법문에서 자신의 할 일을 찾아서 재미있게 하면 연금이 얼마 나오는지에 매달리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현대인은 스스로 역할을 찾고 탐구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 자신의 일이 무엇인지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자신의 일을 찾을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한 지혜의 가르침을 청합니다.
2. 소단락 제목: [답변] 최고의 연금은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는 것
- 시간: 00:41
- 내용: 예. 아, 우리가 연금 연금하고 연금 안에서 너무 붙들려 있어요. 최고의 연금은 뭐 하냐? 내가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최고의 연금을 타고 있는 겁니다. “연금을 받아서 내가 살아가겠다.” 이제 네 인생 끝난 거예요. “실패자” 이렇게 되는 거죠. 사실은 우리가 지금 연금 같은 것보다 더 질이 좋게 할 수 있는 거는 조직에서 했어야 됩니다. 각 조직이 성장할 때, 이 성장할 때 우리가 성장하는 만큼 우리 조직 안에 같이 노력한 사람은 혜택을 같이 볼 수 있는 거를 만들어 가며 컸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기업에서도 마찬가지고, 종단에서도 마찬가지고, 사회단체에서도 마찬가지고, 이 크는 데에 우리가 협조한 이 사람들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 가지고 만일에 내가 할 게 없다 그러면 요쪽에 할 거를 할 수 있게끔 자리를 다 마련을 해야 되는,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고, 나이가 작아도 할 일이 있는 그런 사회가 됐어야 되는 거죠. 할 일을 하면서 내가 필요한 것들은 수령이 될 수 있도록 이걸 만들어줬어야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을 못 하다가 보니까 나중에 시간이 지나니까. 위에 사람들이 뭐 이렇게 이렇게 운용을 한다고 해보고 실패해버리고, 저렇게 한다고 실패해 버리니까 우리가 노력했던 게 전부 다 ‘도로아미타불’ 이렇게. 아닌가?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지금 되고 있고 또.
3. 소단락 제목: [답변] 100세 인생을 대비하는 노력과 어른의 기준
- 시간: 02:28
- 내용: 그러면 이걸 갖다가 우리가 벗어나는 거는 어떻게 벗어나냐? 연금을 타려고 들지 말고, 이 내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돼요 지금. 안 찾으면 큰일 나요. 근데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우리는 그래도 한 20년 30년은 우리가 노력을 해도 되는 사람들이란 말이야. 인생을 100세를 살 건데, 우리가 지금 한 50대가 돼도 30년은 충분히 노력을 하면 돼요. 60대 되는 사람은 20년만 노력하면 된다니까. 70, 80밖에 더 돼요. 우리가 충분히 내 일을 하면 내가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살고, 내가 즐거우면 어떻게 되냐? 병이 안 생겨 갖고 병원비가 안 들어가요. 그리고 헤매지 않으니까 그 부대비용이 또 안 들어가요. 그러면 기본만 내한테 어떤 환경만 돼도 나는 사는 데 문제가 없어져요. 우리가 60대가 돼도, 우리가 100세 인생이라는 거는 100살이 될 때까지는 몸이 안 아프고 활동하는 데 불편이 없어야 되는 걸 백세 인생이라고 해요. 80부터는 아파 갖고 깨롱깨롱하면서 백세 가는 거. 이걸 백세 인생이라고 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100살까지는 우리가 몸도 건강하고 정신도 살아 있고, 뭔가 사회 활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죠. 그러면 “어른이 된 나이가 어떻게 되냐?” 이렇게 되는 거죠. 지금은 어른이 되는 나이가 50세부터입니다. 50세까지는 우리가 성장하고 정리도 하고 하는 게 40대까지 하면, 50대가 되면 어른이 되는 거예요. 어른이 사회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른이 사회 일을 하면 50대에서 이제 어른이 이제 어른 되잖아요. 이제. 당장 어른 행위를 다 하라는 게 아니에요. 지금부터 어른이 해야 되는 일이 뭔지를 우리는 그런 키를 잡아가는. 그러면 한 60년, 한 10년만 노력을 해도 내 키는 잡아요.
4. 소단락 제목: [답변] 세대 간 역할 분담과 경제 구조의 위기
- 시간: 05:10
- 내용: 그럼 어른이 해야 되는 활동을 해야지 이 사회가 잘 돌아갑니까? 애들이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이 사회가 잘 돌아갑니까? 옳지, 어른이 할 일이 없으면요. 애들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해가지고 경제를 올리잖아요. 올리면 앞으로 그 경제를 어떻게 써야 되느냐 하면, 한 50년대에 가면 50년대(2050년) 가면, 우리 아이들이 1인이 경제를 올려 갖고 1인의 어른을 우리가 모셔야 됩니다. 젊은이들이 활동을 해야지 경제가 일어난다고 그러잖아요. 그 경제는 기본 경제라 가지고 그거를 갖다가 어른이 할 일이 없어갖고 그냥 개기잖아요. 그러면 어른 하나를 모시는 데 다 들어가야 돼요 이 돈이. 그럼 사회는 어떻게 굴러가요? 할 일 없는 사람이 너무 많다라는 거죠. 어른들이 할 일 없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젊은이들이 쌔가 빠지게 해 가지고 버는 돈은 어른들 모셔야 돼요. 이 어른들한테 다 들어가야 되지. 사회는 그때부터는 안 돌아가는 겁니다. 이제 지금까지는 그래도 젊은이 한 사람이 활동을 한다고 해 갖고 이렇게 그 1 대 1이 안 되지만, 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대로 가면요 1 대 1이 돼요. 젊은이가 아무리 일해도 소용없어. 어른하고 갈라 먹으면 끝이라 그만. 젊은이가 나는 내 일 했으니까 “어른은 안 준다.” 이래 되면, 네가 안 주려고 그래도 정부가 전부 다 걷어갖고 그쪽으로 갖다 줘요. 요대로 간다면 웃기는 일이 지금 앞으로 벌어질. 젊은이는 젊은이들의 활동을 해야 되고, 어른은 어른 활동을 해야 되고, 아이들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그런 활동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내가 잡아가는 것이 그게 지금 소질을 갖고 우리가 할 일을 찾는 거죠.
5. 소단락 제목: [답변] 사회 부모의 역할과 대자연의 운용 원리
- 시간: 07:32
- 내용: 그러면 이제 조금 이렇게 해놓고 봅시다. 이 사람이 지금 뭘 내주느냐 하면 어른이 뭘 해야 된다라고 하느냐 하면, ‘사회 부모로 전부 다 활동을 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큰 틀을 지금 풀어주는 거예요. 어른이 ‘사회 부모 역할’을 해야 된다. 어른이 사회 부모가 돼야 되지. 지금 어른이 된 나이 같으면 내 자식을 키우는 일은 끝났어요. 그러면 이제 사회 활동할 준비를 하는 거죠. 50대가 딱 되면 이제부터 사회 활동을 하는 사회 부모로서의 내가 뭘 해야 되는가? 이런 것들을 지금 준비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냐? ‘내가 성장을 바르게 했는가? 틀리게 했는가? 이 사회에 뭔가 질량이 있는 일을 내 질량 만한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전부 다 자연이 전부 다 점검 다 해요. 자연이 점검합니다. 가만히 놔두고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사회를 가만히 놔두고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살기가 어렵게 돼 가고 있다는 건 자연이 전부 다 실험을 해 보니까. “느그는 좀 고생을 더 하더라도 공부를 더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살기를 어렵게 만들어 놔서 살기가 어려운 거예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사회에 어떻게 살지도 모르는데 네가 잘 살게끔 지금 해준다고? 이 하느님이가. 하느님이 해서 미안한데. 뭐 자꾸 종교로 가는 것처럼 이 하는데, 이 대자연을 이야기하는. 대자연은 에너지예요. 우리는 대자연의 에너지에 같이 우리는 융합해서 살고 있는 그게 인간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어렵게 살고 있는 거는 대자연이 그렇게 만들지만, 그것은 내 자신이 무능해서 그렇게 되게끔 돼 있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인성을 갖추어 가지고 사람이 사는 행위를 해야 우리가 바르게 가는 길을 지금 찾았다라고 하는 거죠.
6. 소단락 제목: [답변] 인류 연구소 대한민국과 인류공영의 이바지
- 시간: 09:58
- 내용: 그러면 어른으로서 사람으로 살라고 하면 사회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내 개인을 위해서 살려고만 노력을 해야 돼? (참석자들이 아무 대답이 없다) 아이! 대답하기도 어려운 모양이네. 우리는 배우기를 우리는 지금 50대까지는 이거 안 배운 사람 없어요.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코흘리게 때부터 배웠습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우리 이 나라 안에서 대한민국에서 사회를 위해서 지금 활동하는 것은, 이런 것은 인류공영에 나갈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이고, 여기서는 남 돕는 게 아니에요. 여기서는 이 연구도 하고 실험도 하고 이 이것이 옳은 거라는 정리도 하는 자리예요. 여기기는 대한민국은 ‘인류 연구소’란 말이죠. 인류 연구소. 그래서 지식과 문화를 인류가 일으키는 지식과 문화를 전부 다 쓸어 넣어 주지 않았느냐? 민족의 혼을 불어넣어서 너희들을 키우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천손들을 키워 가지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그거는 초등학교 아주 7살 아주 10대 때, 10대가 아니다. 그걸 영세 때라 그러나? 10살도 되기 전에 우리 국민을 안 가르친 사람이 없어요. 너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며 살아야만 네 인생이란 말이죠. 이거를 계속 지금 설명을 지금 한 15년 20년을 내가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물어요. “우리는 뭘 해야 되는데요?” “자기 일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해야 되죠. 사회에 필요한 활동. 그게 내 길을 찾는 거예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사회를 만지면서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면서 이것을 정리가 돼가지고, “아! 이렇게 하는 게 답이구나.” 이걸 찾고 있는 거란 말이죠. 그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사회 부모들로 모이면서 지금 어떤 활동을 시작을 하고 있었어야 되는데 안 했다라는 거죠. 언제부터? 밀레니엄부터. 2020년 밀레니엄부터는 우리 벽을 단단하게 만들려고 그러면 사회 부모들이 나와서 이게 차근차근 성장을 하면서 지금은 이 사회 부모들이 힘을 다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어떤 욕심이 있는 자들도 이 나라를 함부로 할 수가 없는 사회가 돼 있다라는 거죠. 이걸 안 했어요.
7. 소단락 제목: [답변] 사회단체의 변질과 정법시대의 심판
- 시간: 13:04
- 내용: 홍익인간 지도자들로서 인류사회 부모가 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사회부모로 모여서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될 때 뭐를 했느냐 하면 내가 조금 예를 들어줄게요. 라이온스 클럽에 들어가서, 로타리 클럽에 들어가서, 청년회의소 들어 가가, 그 전부 다 그런 데다가 에너지를 쏟으면서 그냥 놀았어요. 놀았어 그냥. 우르르르 사람이 많이 모였잖아요. 그러니까 우르르 해갖고 서울에 총궐기 대회 이러니까 막. 거기 가갖고 막 깃발 들고 그쪽에서 뭐 뭐 퍼먹고 막. 좋은 데 파티장 열고 이것만 했지. 이 대한민국에 지금 이런 문화가 들어와서 우리한테 뭘 배우라고 지금 이게 들어왔는지. 공부를 안 했다니까. 그렇게 해갖고 지금은 전부 다 옛날처럼은 그렇게 안 돌아가요. 그게 지금 로타리 클럽 이든지, 라이온스라든지 이런 게 과거처럼은 안 돌아가요. 빠져나올 사람은 빠져나오고 저희끼리 놀 사람 놀고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쪽에 회원들을 어떻게 모집하냐? 누가 회장이 딱 바뀌어요. 그럼 내 라인들이 회원 몇 명을 넣을려고 하고 누가 빠져나가 버려요. 어~ 이거 조사해 봐요 그래 되고 있어. 그러면 이 지금 사회단체가 모든 것들이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 구의 회장이 다시 바뀌잖아요. 바뀌면 그럼 바뀌면 바뀌었던 사람이 그 밑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빠져나가요. 나가면 새로운 회장이 되잖아요. 그 밑에 라인 세워 가지고 몇 명씩 회원 잡아오기. 이걸 하고 있어요. 그래가 또 바친다고 이래. 이걸 잡아와 가지고 받치면 이게 잘 돌아갈 것 같아요? 그냥 우선간에 견디자는 거죠. 견디자. 내가 회장 할 동안 견디고, 그다음 회장 파트 넘기면 그 사람이 할 동안 견디고, 견딜 동안에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좀 쏟아라. 그리고 다 빼먹고. 아주 말려 죽일 일 있어요? 지금 이러고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각 회들이 다 그러고 있고. 그럼 대표가 안 되면서 사람만 모아 갖고 좀 뭔가 이용하기 위해 갖고 그런 활동을 하려고 사람 모으는 데는 어떻게 하냐? 유명무실해가 있고. 회원인지 안 회원인지 지금 인지가 안 돼요. 유명무실해가. 그게 지금 대한민국이라니까. 왜 그렇게 됐겠느냐? 바르게 운용하는 법칙을 우리가 연구해 갖고 안 찾고, 모이기만 해 갖고 입을 “아~~” 이래가 벌리고 있는 거죠. 혜택 올까 봐. 하늘이 노력 안 했는데 우리한테 혜택을 준다고? 없어요. 노력을 안 하면 혜택을 안 줘. 언제 표가 나냐? 정법시대. 2013년도부터. 2012년 12월 21일 날이 성장기가 끝났어요. 70%를 이야기해요. 진화를 30% 해서 성장을 하는 데까지는 70%고, 이 3 대 7의 법칙은 이 자연의 법칙이에요. 70%까지 성장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정법 시대입니다. 바르게 안 살면 어떻게 되냐? 100% 다 어려워진다. 돈이 많다고 잘 살 것 같으냐? 돈 있는 사람은 돈 있는 대로 어렵고, 없는 사람은 없는 대로 어렵고,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있는 대로 어렵고, 이제 싹 어려져.
8. 소단락 제목: [답변] 2026년 변곡점과 뒤치다꺼리 인생의 경고
- 시간: 17:13
- 내용: 그게 어려워지는 게 언제가? 지금 이 변곡점을 내가 요새 이야기를 합니다. 2026년도가 변곡점이에요. “어, 어, 어” 하고 있다가 지금 2, 3년 지나면요. “스승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 어, 2, 3년. 앞으로 급변하는 시대가 와요. 2030년까지 엄청나게 급변하는 시대가 오는데, 이때 급변하는 거는 또 조금밖에 아니에요. 2030년부터는 어마어마한 시대가 바뀌어요. 사는 방법이 다 바뀌어. 어버벙 하고 있다가 이렇게 지금 뭐를 지금 예고를 하느냐 하면, 그때 되면 그때 돼 갖고 알곡 죽쟁이를 가리면요 70%는 이 뭔가 이게 삶이 굉장히 어려워진다는 소리예요. 70%는. 30% 건져갖고 그쪽으로 에너지를 쏟지. 70%는 에너지 그 쏟을 것도 없어요. 그럼 뭘 해야 돼요? 뒤치다꺼리 하고 살아야 돼. 뒤치다꺼리. 주인공이 안 되고. 천손들의 주인공이 안 되고, 이 사회의 주인공이 안 되고, 뒤치다꺼리 하며 살아야 된다니까. 그거 한번 살아볼래요?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한국어 요약] 본 강의는 진정한 노후 대책이 '연금'이 아닌 '할 일'을 찾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50세부터는 어른으로서 개인의 이익을 넘어 '사회 부모'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대한민국은 인류의 지식을 정리하는 '인류 연구소'로서의 사명을 가집니다. 2026년 변곡점을 기점으로 정법 시대가 본격화되므로, 바른 인성을 갖추고 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하지 않으면 경제적 여유와 상관없이 삶이 어려워질 것임을 경고합니다.
- 중요 내용 1: 최고의 연금은 나이가 들어도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내 일을 갖는 것입니다.
- 중요 내용 2: 50세는 어른의 시작이며, 이때부터는 사회 부모로서 공적인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 중요 내용 3: 2026년은 시대의 변곡점이며, 2030년까지 사는 방식이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가 도래합니다.
[English Translation]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true retirement planning is not about "pensions" but about finding "work to do." From age 50, one should act as a "social parent," moving beyond personal gain. South Korea holds the mission of being a "Humanity Research Institute." As 2026 marks a turning point, life will become difficult regardless of wealth if one lacks proper character and fails to engage in activities beneficial to society.
[中国语 翻译] 本讲座强调,真正的养老规划不是“养老金”,而是寻找“要做的事”。从50岁开始,人应当作为“社会父母”履行职责,超越个人利益。韩国肩负着作为“人类研究所”整理人类知识的使命。以2026年为转折点,正法时代将全面开启,若不具备正确的人格并从事社会所需的活动,无论经济状况如何,生活都将变得困难。
[日本語 翻訳] 本講義は、真の老後対策は「年金」ではなく「やるべき仕事」を見つけることだと強調しています。50歳からは大人として個人の利益を超え、「社会の親」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べきであり、韓国は人類の知識を整理する「人類研究所」としての使命を持っています。2026年の転換点を境に正法時代が本格化するため、正しい人間性を備え、社会に必要な活動をしなければ、経済的な余裕に関わらず生活が困難になることを警告しています。
이미지 생성 정보 (Image Generation Info)

[강의 요약 및 중요 내용 이미지 상세 설명] 전통적인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정갈한 개량 한복을 입은 지혜로운 스승님이 현대적인 도시의 도서관에서 젊은이들과 장년층에게 빛나는 고서를 펼쳐 보이며 가르침을 주는 모습입니다. 배경에는 2026년과 2030년을 상징하는 시계 바늘과 인류 연구소를 의미하는 지구본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인물들은 모두 품격 있는 현대적 한복이나 정장을 갖춰 입고 있으며, 지혜의 황금빛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따스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A wise teacher in neat, traditional-style modern Hanbok shows a glowing ancient book to youths and elders in a modern city library. The background features clock hands symbolizing 2026 and 2030, along with a globe representing the "Humanity Research Institute." Everyone is dressed in elegant modern Hanbok or formal suits. Golden energy of wisdom warmly envelops the entire space.
3. 질문자료에 대한 답변 (항목 당 줄 정리)
- 최고의 연금은 액수가 아니라 나이가 들어도 사회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갖는 것입니다.
- 50세부터는 내 자식만 키우는 단계를 넘어 사회 전체를 보살피는 '사회 부모'로 거듭나야 합니다.
- 대한민국은 인류의 지식과 문화를 연구하여 답을 내놓는 '인류 연구소'의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 2026년은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변곡점이며, 2030년까지 급변하는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 공부하는 자는 50대라도 향후 30년은 충분히 노력하여 자신의 키(방향)를 잡을 수 있습니다.
- 사회단체들이 바른 운용 법칙 없이 세력만 확장하는 것은 정법 시대에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일을 찾는 법은 내 소질을 바탕으로 사회에 필요한 활동이 무엇인지 연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 천손으로서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 때 비로소 병과 경제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이미지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거대한 인류의 지도를 배경으로, 품격 있는 감색 현대식 한복을 입은 장년의 스승님이 빛나는 황금 열쇠를 들고 '2026'이라는 숫자가 새겨진 지혜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문틈 사이로는 눈부신 황금빛 에너지가 쏟아져 나와 현대적 도시와 전통 건축이 공존하는 세상을 따스하게 비춥니다. 그 앞에는 정장과 개량 한복을 정갈하게 갖춰 입은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희망찬 표정으로 스승님의 가르침을 경청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웅장하고 성스러운 모습입니다.
A dignified elder in navy-blue modern Hanbok holds a golden key, opening a 'Door of Wisdom' engraved with '2026' against a world map. Brilliant golden energy pours out, illuminating a world where modern cities and traditional architecture coexist. People of all generations, dressed in neat suits and Hanbok, listen to his teachings with hope, preparing for a new era. It is a majestic and sacred scene of transformation.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2. 강의 내용 단락
1. [질문]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지혜에 대한 청함
- 내용 요약: 현대인이 스스로의 역할을 찾지 못하는 현실에서 자신의 일을 찾는 구체적인 지혜를 스승님께 청함.
- 핵심 정보: 연금의 액수에 매달리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현대인의 가장 큰 화두임.
- 이미지 생성 정보: 단정한 정장을 입은 젊은 청년이 전통 서재에서 인자한 미소의 스승님께 진지하게 질문을 던지는 모습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창가를 통해 들어오며 배움의 열기를 더합니다.
- Image Info: A young man in a neat suit asks a question to a smiling teacher in a traditional study. Warm sunlight streams through the window, enhancing the scholarly atmosphere of seeking wisdom.
2. [답변] 최고의 연금은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는 것
- 내용 요약: 진정한 연금은 돈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이며, 조직은 기여자의 노후 역할을 보장했어야 함.
- 핵심 정보: 연금에만 의존하는 삶은 인생의 실패자로 가는 길이며, 사회적 역할이 있는 삶이 최고의 복지임.
- 이미지 생성 정보: 개량 한복을 입은 어른이 활기차게 서류를 검토하며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입니다. 배경에는 그가 젊은 시절 기여했던 조직의 로고와 활기찬 사무실 풍경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 Image Info: An elder in modern Hanbok energetically reviews documents, performing a social role. The background blends his former organization's logo with a vibrant office scene, showing a lifelong active role.
3. [답변] 100세 인생을 대비하는 노력과 어른의 기준
- 내용 요약: 50세부터 진정한 어른의 삶이 시작되며, 100세까지 건강하게 활동하기 위해 지금부터 자기 일을 찾아야 함.
- 핵심 정보: 50세는 어른의 시작이며, 향후 30년의 활동을 위해 지금부터 10년은 인생의 키(방향)를 잡는 노력을 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품격 있는 한복을 입은 50대 신사가 거대한 시계 바늘(2026년 향함)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입니다. 그의 눈빛은 지혜로 가득 차 있으며 건강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 Image Info: A 50-year-old gentleman in elegant Hanbok stands confidently before a giant clock hand pointing toward 2026. His eyes are filled with wisdom, and he radiates healthy, vibrant energy for the future.
4. [답변] 세대 간 역할 분담과 경제 구조의 위기
- 내용 요약: 어른이 역할을 못 하면 미래 세대가 노인 부양에 모든 경제를 소진하게 되어 사회가 멈추게 됨을 경고함.
- 핵심 정보: 젊은이는 경제 생산, 어른은 사회 활동을 하는 세대 간의 바른 역할 분담이 사회 운영의 핵심임.
- 이미지 생성 정보: 젊은이가 공장에서 일하는 모습과 어른이 의회에서 조언하는 모습이 대비되어 보입니다. 모두 단정한 작업복과 정장을 갖춰 입었으며 세대 간의 조화로운 협력을 상징합니다.
- Image Info: A youth working in a factory and an elder advising in a council are contrasted. Both wear neat work clothes and suits, symbolizing harmonious cooperation and role division between generations.
5. [답변] 사회 부모의 역할과 대자연의 운용 원리
- 내용 요약: 50대 이후는 '사회 부모'로서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하며, 무능하면 자연의 법칙에 의해 삶이 어려워짐.
- 핵심 정보: 내 자식 교육을 마친 후에는 사회 전체를 보살피는 부모가 되어야 하며, 인성을 갖추는 것이 유일한 해법임.
- 이미지 생성 정보: 자애로운 미소의 중년 여성이 개량 한복을 입고 길 잃은 아이들과 청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입니다. 하늘에서는 대자연의 에너지가 빛의 줄기로 내려와 그녀를 감쌉니다.
- Image Info: A middle-aged woman with a benevolent smile in modern Hanbok warmly embraces lost children and youths. Heavenly energy descends in rays of light, surrounding her as a social parent.
6. [답변] 인류 연구소 대한민국과 인류공영의 이바지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은 인류의 모순을 해결하는 연구소이며, 국민은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천손의 사명이 있음.
- 핵심 정보: 개인의 이익보다 사회와 인류에 필요한 활동을 할 때 비로소 자신의 길과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됨.
- 이미지 생성 정보: 세계 지도가 펼쳐진 회의탁자에서 한복을 입은 한국인 리더들이 외국인들에게 지혜의 책을 전달하는 모습입니다. 배경에는 태극 문양과 지구본이 융합된 로고가 빛납니다.
- Image Info: Korean leaders in Hanbok deliver books of wisdom to foreigners at a conference table with a world map. A glowing logo merging the Taegeuk symbol and a globe shines in the background.
7. [답변] 사회단체의 변질과 정법시대의 심판
- 내용 요약: 기존 사회단체들이 공부 없이 친목에만 치중하여 변질되었으며, 2013년 이후 정법 시대에는 바르게 살아야 함.
- 핵심 정보: 노력 없이 혜택만 바라는 시대는 끝났으며, 대자연의 3:7 법칙에 따라 질적인 성장을 이루지 못하면 누구나 어려워짐.
- 이미지 생성 정보: 화려한 파티장에서 깃발을 든 사람들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한쪽에서 정갈한 옷을 입은 소수가 진지하게 경전을 공부하는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시대의 명암이 뚜렷합니다.
- Image Info: People with flags in a flashy party room are confused, while a few in neat clothes study scriptures seriously on the side. It shows a stark contrast between vanity and true spiritual study.
8. [답변] 2026년 변곡점과 뒤치다꺼리 인생의 경고
- 내용 요약: 2026년은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변곡점이며,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면 타인의 뒤치다꺼리나 하는 고통을 겪게 됨.
- 핵심 정보: 2030년까지 급변하는 시대에 대비하여 정법으로 무장하고 사회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한 삶을 설계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위에서 정갈한 한복을 입은 주인공이 나침반을 들고 거침없이 배를 몰아가는 모습입니다. 파도 너머로 2026년의 밝은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 Image Info: A protagonist in neat Hanbok holds a compass, fearlessly steering a boat through a surging sea. Beyond the waves, the bright sun of 2026 is rising, representing a new destiny and leadership.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3. 강의 내용 핵심 키워드 및 설명
- 사회 부모 (Social Parents): 육체적인 내 자식뿐만 아니라 사회와 인류 전체를 내 자식처럼 보살피는 50세 이상의 어른을 의미합니다.
- 인류 연구소 (Humanity Research Institute): 전 세계의 지식과 문화를 흡수하여 인류가 나아갈 올바른 답(정법)을 정립하는 대한민국의 사명을 뜻합니다.
- 정법 시대 (Era of Jungbeop): 2013년 이후, 진화와 성장을 마치고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 바르게 살아야만 하는 질적인 시대를 말합니다.
- 변곡점 2026 (Turning Point 2026): 기존의 관행이 무너지고 새로운 삶의 질서가 급격히 형성되는 운명의 전환점입니다.
- 천손 (Heavenly Descendants): 인류의 스승으로서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천하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사명을 가진 민족을 일컫습니다.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핵심 키워드 이미지 상세 설명] 거대한 지구본 위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개량 한복을 입은 현자와 다양한 인종의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빛나는 고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2026'과 '2030'이 새겨진 거대한 황금색 시계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며 시대의 변화를 상징합니다. 한국의 전통 건축물과 최첨단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인물들은 모두 품격 있는 의복을 갖추고 서로를 아끼는 '사회 부모'의 온화한 눈빛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혜의 에너지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웅장한 광경입니다.
A wise sage in elegant, modern-style Hanbok and youths of various races gather around a glowing ancient book on a giant globe. In the background, golden gears marked '2026' and '2030' symbolize the shifting era. Traditional Korean architecture blends with a high-tech city. Everyone is dressed in dignified clothing, sharing the warm gaze of 'social parents.' Majestic energy of wisdom radiates from the Korean Peninsula to the entire world.
3.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English Speakers]
- Social Parents: Reflects the Confucian tradition of elder responsibility, expanding family duties to a public role of guiding younger generations after age 50.
- Humanity Research Institute: A concept viewing Korea as a cultural crucible that synthesizes global knowledge to offer spiritual and social solutions for mankind.
- Jungbeop Era: Refers to a post-growth period where spiritual maturity and adherence to cosmic laws are prioritized over mere material expansion.
- Heavenly Descendants (Cheon-son): A cultural identity emphasizing that people are born with a divine mission to benefit humanity (Hongik Ingan philosophy).
- Turning Point 2026: A prophetic timing suggesting a radical shift in global social structures and the way individuals find their life's purpose.
[中国语 读者]
- 社会父母 (Social Parents): 基于儒家“老吾老以及人之老”的思想,指50岁后超越小家,承担起教导和守护社会后辈的“大爱”角色。
- 人类研究所 (Humanity Research Institute): 意指韩国吸收了世界各国的文明精华,现在应将其整理成解决人类问题的智慧答案。
- 正法时代 (Era of Jungbeop): 强调在物质增长达到70%的极限后,人类必须按照大自然的法则(正道)生活,否则将面临困境。
- 天孙 (Heavenly Descendants): 源自韩国始祖神话,寓意承载上天旨意,以“弘益人间”为志向,为全人类的繁荣做出贡献的民族。
- 2026年拐点 (Turning Point 2026): 指出历史发展的变曲点,预示传统社会运营模式将在此后发生根本性的质变。
[日本語 読者]
- 社会の親 (Social Parents): 自分の子供を育てる段階を終えた50代以降の大人が、社会全体を慈しみ導く徳育的な役割を果たすべきだという概念です。
- 人類研究所 (Humanity Research Institute): 世界中の知識や文化を集約し、人類が直面する課題に対する「答え」を導き出す韓国の精神的な役割を指します。
- 正法時代 (Era of Jungbeop): 成長の時代(70%)が終わり、2013年以降、自然の理(正法)に従って正しく生きることが求められる質的な時代を意味します。
- 天孫 (Heavenly Descendants): 天の教えを受け継ぎ、「弘益人間(広く人間を利する)」の理念を持って人類の平和に貢献する使命を持つ民を指します。
- 2026年の変曲点 (Turning Point 2026): 従来の価値観が崩壊し、2030年に向けて生き方そのものが劇的に変化する運命的な転換期を予告しています。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핵심정보
- 진정한 연금의 정의: 연금 수령액에 매달려 사는 것은 실패자의 삶이며, 죽는 날까지 즐겁게 할 수 있는 '내 일'이 있는 것이 최고의 연금입니다.
- 어른의 시작점 (50세): 50세까지는 성장을 위한 준비기이며, 50세부터는 사회의 어른으로서 공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경제 구조의 위기: 어른이 제 역할을 못 하고 경제만 축내면, 미래 세대(2050년경)는 젊은이 한 명이 노인 한 명을 오롯이 부양해야 하는 파국을 맞이합니다.
- 사회 부모(Social Parents): 내 자식을 키우는 소아적인 삶을 넘어, 사회 전체를 내 자식처럼 보살피고 이끄는 어른의 새로운 정체성입니다.
- 대한민국의 사명: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지식과 문화를 정립하여 인류가 나아갈 답을 내놓는 '인류 연구소'이자 천손들의 기지입니다.
[중요 포인트]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전통적인 격조가 느껴지는 현대식 개량 한복을 입은 품격 있는 중년 신사가 거대한 황금색 열쇠를 들고 '2026'이라는 숫자가 빛나는 '지혜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문틈 사이로 눈부신 황금빛 에너지가 쏟아져 나오며 현대적인 도시와 전통 한옥이 어우러진 풍경을 비추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단정한 한복과 정장을 갖춰 입고 희망에 찬 눈빛으로 그 문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인물들의 옷감 질감과 자수 문양이 매우 세밀하게 표현된 웅장한 분위기입니다.
A dignified middle-aged gentleman in elegant, modern-style Hanbok holds a large golden key, opening the 'Door of Wisdom' shining with the number '2026.' Brilliant golden energy pours through the gap, illuminating a landscape where a modern city and traditional Hanok coexist. People of various ages, dressed in neat Hanbok and suits, move toward the door with eyes full of hope. The scene is grand, with detailed textures and embroidered patterns on the clothing.
5. 서론·본론·결론 요약
- [서론] 연금에 매몰된 현대인의 불안과 새로운 정의
- 연금에만 의지하려는 생각은 인생의 종말을 의미하며, 진정한 노후 대책은 나이가 들어도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 질문자는 현대인이 자신의 역할을 찾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을지 지혜를 청합니다.
- [본론] 사회 부모의 역할과 인류 연구소로서의 대한민국
- 50세는 어른이 되는 나이이며, 이때부터는 개인의 이익이 아닌 사회 전체를 위하는 '사회 부모'로서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 대한민국은 인류의 지식을 모아 답을 내는 연구소이며,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천손의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기존의 사회단체들이 본래의 공부 목적을 잊고 친목과 세력 확장에만 치중하여 변질되었음을 강하게 비판합니다.
- [결론] 2026년 변곡점과 주인공으로서의 삶
- 2026년은 시대의 흐름이 바뀌는 중대한 변곡점이며, 2030년까지 사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는 급변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 이 시기에 정법으로 무장하여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면, 70%의 사람들은 타인의 뒤치다꺼리나 하며 고통받는 삶을 살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
[서론·본론·결론]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화면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듯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연금 서류를 든 채 고민에 빠진 장년층이 빛을 발견하는 모습이고, 중앙에는 단아한 한복을 입은 어른들이 지구본과 고서를 앞에 두고 젊은이들에게 지혜를 전수하는 '인류 연구소'의 전경입니다. 오른쪽에는 2026년의 찬란한 빛을 등지고 당당하게 서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묘사됩니다. 모든 인물은 품격 있는 현대적 한복이나 정장을 입고 있으며, 지혜를 상징하는 황금빛 에너지가 전체 화면을 관통하며 따뜻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The image is divided into three sections flowing from left to right. On the left, an elder holding pension papers finds light amidst worry. In the center, elders in elegant Hanbok share wisdom with youths using a globe and ancient books at the 'Humanity Research Institute.' On the right, a figure stands confidently as a 'protagonist' against the brilliant light of 2026. Everyone wears dignified modern Hanbok or formal suits. Golden energy symbolizing wisdom flows through and warmly envelops the entire scene.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6. 배울점 / 시사점 / 현대인 삶의 적용 교훈 / 나아갈 방향 / 지혜
- 배울점: 연금이라는 물질적 보상보다 '사회적 역할'이라는 정신적 가치가 노후의 진정한 행복을 결정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시사점: 현재의 고령화 문제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 부족이 아니라, 어른들이 사회에서 할 일을 찾지 못하는 '역할의 부재'에서 기인합니다.
- 현대인 삶의 적용 교훈: 50세 이후를 은퇴가 아닌 '사회 부모'로서의 제2의 탄생으로 인식하고, 나만의 소질을 공적으로 전환하는 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개인의 이익(소아)을 넘어 사회와 인류(대아)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인성을 갖추는 데 전념해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2026년과 2030년의 급변하는 시대적 변곡점을 읽어내어, 환경에 휩쓸리는 '뒤치다꺼리 인생'이 아닌 주도적인 '주인공'의 삶을 설계해야 합니다.
[종합 교훈 및 지혜]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전통적인 격조가 느껴지는 감색 개량 한복을 입은 현자가 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태양(2026년의 희망)을 바라보며 젊은 세대에게 길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현자의 등 뒤로는 현대적인 도시와 디지털 데이터들이 지혜의 흐름으로 형상화되어 흐르고 있으며, 인물들은 모두 품격 있는 현대적 한복이나 정장을 갖춰 입고 있습니다. '사회 부모'로서의 위엄과 자애로움이 느껴지며, 전체적으로 황금빛 여명과 푸른 새벽빛이 조화를 이루어 밝고 웅장한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A sage in dignified navy-blue modern Hanbok stands on a mountain peak, pointing toward the rising sun (hope of 2026) for the younger generation. Behind him, a modern city and digital data flow as a stream of wisdom. Everyone is dressed in elegant modern Hanbok or formal suits. The scene conveys the dignity and benevolence of a 'Social Parent,' with a majestic harmony of golden dawn and blue morning light, creating a bright, future-oriented atmosphere.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긍정적인 면: 노후를 수동적인 수혜자로 보지 않고 능동적인 '사회 부모'로 정의함으로써 고령화 사회에 새로운 활력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 긍정적인 면: 대한민국을 '인류 연구소'로 격상시켜 국민들에게 높은 자부심과 인류공영이라는 원대한 삶의 목표를 부여합니다.
- 긍정적인 면: 100세 시대에 맞는 생애 주기(50세 어른설)를 재정립하여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도전과 공부의 동기를 부여합니다.
- 부정적인 면: 2026년이나 2030년 같은 특정 시점을 강조하는 예언적 성격이 논리적 근거보다 직관에 의존하여 일부에게는 막연한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면: 기존의 사회단체(라이온스, 로타리 등)를 '놀고먹는 곳'으로 지나치게 단정적으로 평가하여 기존 조직의 긍정적 기여를 간과할 우려가 있습니다.
- 부정적인 면: '뒤치다꺼리 인생'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이 현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다소 위압적이거나 비판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긍정 및 부정의 조화]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화면은 명암의 대비가 뚜렷합니다. 한쪽(긍정)에는 밝은 빛 아래에서 개량 한복을 입은 어른들이 지도를 펼쳐놓고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희망찬 모습이 그려집니다. 다른 한쪽(부정)에는 폭풍전야처럼 어두운 구름 아래에서 깨진 시계 태엽(기존 조직의 쇠퇴)과 혼란스러워하는 군중의 모습이 대비됩니다. 중앙에는 두 세계를 관통하는 정법의 빛이 흐르며, 중심 인물은 단정한 한복을 입고 흔들림 없이 중용을 지키며 서 있습니다. 빛과 어둠이 공존하지만 결국 밝은 지혜의 빛이 전체를 아우르는 구도입니다.
The screen features a sharp contrast of light and shadow. One side (Positive) shows elders in modern Hanbok planning the future of humanity under bright light. The other side (Negative) depicts broken clock gears (decline of old organizations) and a confused crowd under dark storm clouds. In the center, the light of Jungbeop flows through both worlds, with a central figure in neat Hanbok standing firmly in balance. Although light and shadow coexist, the bright light of wisdom eventually encompasses the entire composition.
[강의제목]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8. 강의 내용의 심층 분석 (Deep Analysis)
[정체성의 질적 전환: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이 강의의 핵심은 고령화 사회의 '어른'에 대한 정의를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데 있습니다. 기존의 사회 시스템은 노년을 '연금'이라는 물질적 보상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적 수혜자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나 본 강의는 이를 '실패자'의 삶으로 비판하며, 50세 이후의 삶을 '사회 부모'라는 정신적 가치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주체로 질적 전환을 요구합니다. 이는 100세 시대에 물질적 풍요보다 정신적 역할이 인간의 존엄과 행복에 더 결정적이라는 심오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사회 계약의 재구조화: 세대 간의 공생 법칙] 강의는 현재의 경제 구조가 지속 불가능함을 경고하며, 사회 계약의 근본적인 재구조화를 시사합니다. 어른들이 자신의 역할을 포기하고 단순히 경제적 부양의 대상이 될 때, 미래 세대(2050년)는 젊은이 한 명이 노인 한 명을 부양해야 하는 파국을 맞이합니다. 해결책은 세대 간의 공생 법칙(젊은이는 경제 생산, 어른은 사회 교육 및 정신 지도)을 회복하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 사회 시스템이 어른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할 일)를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역사의 변곡점과 인류공영의 천손 사명] 2026년이라는 특정 시점을 역사의 변곡점으로 제시하는 것은,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질적인 삶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는 도구로 작동합니다. 강의는 성장의 시대(70%)가 끝나고 질의 시대(정법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합니다. 이 질적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이익(소아)을 넘어 인류 전체(대아)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실천하는 '인류공영'의 천손 사명을 자각해야 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인류의 스승이라는 웅장한 집단 정체성과 책임을 부여합니다.
[심층 분석]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거대한 지혜의 나선형 계단(전통 문양 각인)이 지구본 위로 끝없이 뻗어 있습니다. 계단 위에는 품격 있는 현대적 개량 한복(남성: 감색 자수, 여성: 크림색 은박)을 입은 어른들이 각 세대의 사람들(단정한 현대복)에게 황금빛으로 빛나는 고서(정법 지혜)를 펼쳐 보이며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2026'과 '2030'이 새겨진 거대한 우주의 시계 톱니바퀴가 서서히 질서를 잡아가며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혜의 빛이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나선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으며, 빛과 어둠이 공존하지만 결국 밝은 지혜의 빛이 전체를 아우르는 구도입니다.
A grand spiral staircase of wisdom, engraved with traditional patterns, extends endlessly over a globe. On the stairs, elders in dignified modern Hanbok (male: navy with embroidery, female: cream with silver leaf) are teaching people of various generations (in neat modern clothing) by opening glowing ancient books (Jungbeop wisdom). In the background, massive cosmic clock gears marked with '2026' and '2030' are slowly aligning and turning. Rays of wisdom radiate from the Korean Peninsula, ascending the spiral and spreading across the globe, creating a majestic scene where light ultimately encompasses shadow.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 열거
- 최고의 연금은 뭐 하냐? 내가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최고의 연금을 타고 있는 겁니다.
- “연금을 받아서 내가 살아가겠다.” 이제 네 인생 끝난 거예요. “실패자” 이렇게 되는 거죠.
- 연금을 타려고 들지 말고, 이 내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돼요 지금. 안 찾으면 큰일 나요.
- 100살까지는 우리가 몸도 건강하고 정신도 살아 있고, 뭔가 사회 활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죠.
- 지금부터 어른이 해야 되는 일이 뭔지를 우리는 그런 키를 잡아가는.
- 어른이 사회 부모가 돼야 되지.
- ‘사회 부모로 전부 다 활동을 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 여기는 대한민국은 ‘인류 연구소’란 말이죠. 인류 연구소.
- 너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며 살아야만 네 인생이란 말이죠.
- 정법 시대. 2013년도부터.
- 2026년도가 변곡점이에요.
- 주인 공이 안 되고. 천손들의 주인공이 안 되고, 이 사회의 주인공이 안 되고, 뒤치다꺼리 하며 살아야 된다니까. 그거 한번 살아볼래요?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전통적인 격조가 느껴지는 서예 붓글씨(흰색 바탕에 검은색 붓글씨)로 강의의 핵심 문장들이 힘차게 쓰여 있습니다. 서예 글씨는 배경의 현대적인 도시 스카이라인(감색 및 푸른색 톤) 위로 웅장하게 떠 있으며, 지혜의 빛(황금빛 에너지)이 문장 사이사이를 관통하며 흐르고 있습니다. 중앙에는 품격 있는 현대적 개량 한복을 입은 장년층이 당당하게 서서 '천손의 열쇠'를 들고 있으며, 그 옆으로는 2026년의 희망을 상징하는 여명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도는 과거의 지혜와 미래의 희망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A dramatic composition featuring dynamic traditional calligraphy (white paper with black ink) of the lecture's core sentences. The calligraphic texts soar majestically above a modern city skyline backdrop (navy and blue tones). Rays of wisdom (golden energy) flow through and connect the sentences. In the center, a middle-aged figure in dignified modern Hanbok stands proudly, holding the 'Key of Heavenly Descendants.' Beside him, the dawn of 2026 symbolizes hope. The overall composition blends past wisdom with future aspiration.
10.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시 (Poem)
[사회 부모의 길, 천손의 사명]
연금 서류 움켜쥔 메마른 손 끝
실패의 두려움에 떠는 그림자여,
그것은 노을이 아니라 저녁의 시작이니
진정한 해오름은 이제부터라네.
쉰의 문턱, 어른이라 이름 붙은 날
내 자식 키우는 단잠을 깨치고
사회라는 큰 품을 자식으로 품으니
이것이 '사회 부모', 질적인 탄생이라.
대한민국, 인류의 지혜를 빚는 연구소
천손의 빛을 이어받은 그대들이여,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원대한 뜻을
내 일 속에 새겨 넣는 공부를 시작하라.
2026년, 시대의 흐름이 요동치는 변곡점
정법의 키를 잡지 못한 70%는
타인의 뒤치다꺼리나 하며 도태되리니
흔들리지 않는 주인의 삶을 설계하라.
연금이 아니라 '할 일'이 최고의 안식처
즐거움이 병을 쫓고 기본이 보장되는 세상,
사회를 위해 나를 바치는 그 길이
비로소 병도 경제도 고통도 없는 천국이라.
[시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전통미가 느껴지는 현대적인 개량 한복을 입은 품격 있는 중년 어른이 거대한 지구본 위에서 '사회 부모'의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그의 한 손에는 빛나는 황금색 '정법 열쇠'가 들려 있고, 다른 한 손은 젊은 세대의 인물에게 인자하게 뻗어 있습니다. 배경으로는 찬란한 2026년의 여명(황금빛 및 오렌지빛)이 밝아오고 있으며, 한반도에서 시작된 지혜의 빛이 지구 전체를 따스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황금빛과 푸른빛이 조화를 이루는 웅장하고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A dignified middle-aged elder, dressed in elegant, modern-style Hanbok with a touch of traditional beauty, stands on a giant globe with a benevolent smile of a 'Social Parent.' He holds a glowing golden 'Jungbeop Key' in one hand and kindly extends the other hand toward the younger generation. In the background, the brilliant dawn of 2026 (golden and orange hues) is rising. Warm rays of wisdom radiate from the Korean Peninsula, enveloping the entire earth. The scene is majestic and warm, harmoniously blending golden and blue light.
11. 원문 비유의 현대적 확대 및 풍성한 해설
이 강의에서 스승님이 사용하신 비유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그 속에 담긴 깊은 지혜를 확장해 보았습니다.
- '연금'이라는 족쇄와 '할 일'이라는 날개
- 원문 비유: "연금에 붙들려 있으면 인생이 끝난 실패자다."
- 현대적 확대: 현대인에게 연금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지만, 동시에 도전 의식을 갉아먹는 '안락한 감옥'이 되기도 합니다. 진정한 노후 대책은 통장의 숫자가 아니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나를 설레게 하는 '사회적 역할(Mission)'입니다. 연금은 바닥을 받쳐주는 기초라면, 내 일은 나를 더 높은 삶의 질로 끌어올리는 날개가 됩니다.
- '인류 연구소' 대한민국과 '지식의 가공'
- 원문 비유: "대한민국은 인류 연구소다."
- 현대적 확대: 과거의 한국이 전 세계의 지식과 기술을 수입하여 제품을 만드는 '공장'이었다면, 이제는 전 세계의 모순과 아픔을 수집하여 그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콘텐츠)을 생산하는 '글로벌 R&D 센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정신적 자산이 전 인류의 표준이 될 때, 비로소 천손의 국격을 갖추게 됩니다.
- '사회 부모'라는 새로운 어른의 정체성
- 원문 비유: "내 자식 키우는 일은 끝났다. 사회 부모가 돼야 한다."
- 현대적 확대: 생물학적 부모를 넘어선 '멘토링 리더십'을 의미합니다. 50세 이후는 자신의 경험을 자산화하여 후배 세대(사회적 자식)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그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주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임원(Social Director)의 자세입니다.
- '2026년 변곡점'과 '알곡과 죽쟁이'
- 원문 비유: "알곡 죽쟁이를 가리면 70%는 어려워진다."
- 현대적 확대: 2026년은 단순한 시점이 아니라 '질적 도약의 마지노선'입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지혜의 영역'을 갖춘 자는 알곡이 되어 주인공이 되고, 과거의 관행(연금, 단순 노동, 기득권)에 안주하는 자는 죽쟁이가 되어 뒤치다꺼리하는 인생으로 전락하게 된다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이미지 정보]
[이미지 상세 설명] 거대한 디지털 데이터의 바다 위에 전통적인 격조가 느껴지는 '지혜의 섬(대한민국)'이 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품격 있는 현대적 개량 한복을 입은 중년의 리더(사회 부모)가 서서, 한 손에는 황금빛 지혜의 열쇠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2026년의 찬란한 여명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섬의 주변으로는 전 세계의 다양한 인종들이 배를 타고 모여들어 그 지혜를 배우려 하고 있으며, 배경의 하늘에는 과거의 낡은 시계 태엽(기존 사회 구조)이 해체되고 새로운 빛의 질서가 형성되는 웅장한 모습이 묘사됩니다. 모든 인물은 단정한 한복과 현대복을 입고 있으며, 따뜻한 금빛 에너지가 전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A 'Wisdom Island (South Korea)' with traditional elegance floats on a vast sea of digital data. At its center, a middle-aged leader (Social Parent) in dignified modern Hanbok holds a golden key of wisdom, pointing toward the brilliant dawn of 2026. People of various races from around the world arrive by boat to learn this wisdom. In the background, old clock gears (old social structures) are dismantling as a new order of light forms. Everyone is dressed in neat Hanbok or modern suits, and warm golden energy envelops the entire scene.
12. 강의 핵심 내용 복습 퀴즈 (순수 텍스트)
[13950강 어떻게 자신의 일을 찾게 되는가(1_2)]
Q1. 스승님이 말씀하신 '최고의 연금'은 무엇입니까?
- 국가에서 매달 지급하는 연금 액수가 높은 것
- 젊었을 때 저축을 많이 해두어 돈 걱정 없는 것
- 나이가 들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내 일이 있는 것
- 자식들이 매달 보내주는 넉넉한 용돈
Q2. 강의 내용상 '진정한 어른'이 시작되는 나이는 몇 세입니까?
- 20세 (성년기 시작)
- 40세 (불혹의 나이)
- 50세 (지천명의 나이)
- 65세 (법적 노인 연령)
Q3. 50대 이후의 어른이 가져야 할 새로운 역할 모델의 명칭은 무엇입니까?
- 경제적 수혜자
- 사회 부모
- 은퇴 전문가
- 가족 수호자
Q4. 스승님이 '인류 연구소'라고 정의하며 지식과 문화를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한 나라는 어디입니까?
- 미국
- 일본
- 중국
- 대한민국
Q5. 강의에서 제시한 시대적 '변곡점'이 되는 해는 언제입니까?
- 2013년
- 2020년
- 2026년
- 2050년
[정답 및 해설]
- Q1 정답: 3) / 해설: 연금에만 의존하는 삶은 실패자의 삶이며, 사회적 역할이 있는 것이 최고의 복지입니다.
- Q2 정답: 3) / 해설: 40대까지 성장을 마치고 50세부터 사회의 키를 잡는 어른의 삶이 시작됩니다.
- Q3 정답: 2) / 해설: 내 자식만을 보살피는 단계를 넘어 사회 전체를 보살피는 공적인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 Q4 정답: 4) / 해설: 대한민국은 인류의 모순을 해결하고 답을 내놓는 핵심적인 연구소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 Q5 정답: 3) / 해설: 2026년을 기점으로 삶의 방식이 급변하며 알곡과 죽쟁이가 가려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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