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52~53강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3.05~06 목/금
강의시간 : 22분 22초
질문 : 삼일절을 앞두고 선조들이 수호했던 주권의 의미를 오늘날의 관점에서 되새겨 보게 됩니다. 이에 국민 주권의 현대적 의미와 주권자인 국민의 역할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방글라데시는 시민의 힘으로 정권 교체를 이뤘고, 네팔과 이란에서도 주권 회복을 위한 항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 뒤에도 혼란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정권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주권의 완성이 어려움을 실감합니다. 이제는 과거의 독립을 넘어, 국민 주권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국민 주권의 의미와 국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스승님의 고견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6.02.22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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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2~53강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01
3.1절을 앞두고 선조들이 수호했던 주권의 의미를 오늘날의 관점에서 되새겨 보게 됩니다. 이에 국민 주권의 현대적 의미와 주권자인 국민의 역할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방글라데시는 시민의 힘으로 정권 교체를 이뤘고, 네팔과 이란에서도 주권 회복을 위한 항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 뒤에도 혼란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정권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주권의 완성이 어려움을 실감합니다. 이제는 과거의 독립을 넘어 국민 주권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국민주권의 의미와 국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스승님의 고견을 청합니다.
답변 :
00:57
중요하죠. 지금 때가 굉장히 중요한 때입니다.
어떤 때가 중요하냐? 지구촌의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 때라는 거죠.
지구촌에 사람이 사는 세상.
이제는 시대가 근께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우리가 이해하기가 좀 난해할 텐데.
우리는 인간으로 살다가 지금 이제 사람이 사는 시대를 여는 그러면 어떻게 되냐?
3 대 7의 법칙으로 해갖고 인간이 진화하고 성장을 해 가지고 사람으로 이제 살아야 되는 시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사람으로 사는 시대는 사람이 이 지구촌의 주인이 되고,
나라를 이뤘으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사회를 이뤘으면 사회의 주인이 돼야 되는,
이 사람 세상 이루어라 한 지금 시대가 이 시대가 지금 온 겁니다.
사람 세상 이루어라.
그럼 우리가 이때까지 사람 아닙니까?
사람 아니었던 때가 있었죠.
동물에 가까운 인간 시대.
우리는 진화하면서 인간 시대를 30%의 성장을 해 가지고,
성장을 하면서 우리가 사람이 될 때까지 70%까지 오는 이것이 이제 사람이 된 사회입니다.
사람이 된 사람으로 살아야 되는 지구촌.
지금 이 사람 세상 이루는 거죠 이게.
사람 세상.
그래서 2013년부터 사람 세상.
요렇게 이루어지는 겁니다.
2012년 12월 21일까지 성장기가 끝나고,
2013년도부터 사람이 사는 세상을 살아야 되는 시대가 지금 열린 겁니다.
어디에? 지구촌 자체가.
거기에도 제일 일번으로 키운 나라가 대한민국.
03:14
이 천손들을 제일 사람이 성장하도록 키운다고 키웠는데,
우리가 아직까지 동물에 가까운 인간으로 살고 있으니 앞이 안 보인다라는 거죠.
내 자신을 모르고 앞이 안 보이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헤매고 있는 환경이 돼 있다 대한민국이.
그러면 2026년 올 한 해가 변곡점이라고 내가 자꾸 가르쳐 주는데,
이게 변곡점이라는 거는 이제 여기서 선이 넘어가는 시대란 말이죠.
그러면 어떻게 돼?
사람으로 안 살고 동물로 살면 어떻게 되냐? 엄청나게 힘든 삶을 살게 돼 있다.
그러니 인류의 사람 세상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천손들이고, 홍익인간지도자들이고, 지식인들 이만큼 많이 이루어 놓은 이 나라에서 그러한 역할을 못하면,
‘인류는 사람 세상이 안 이루어진다.’ 이것까지 우리가 세팅을 지금 해 봐야 됩니다.
우리 민족이 우수한 거를 다 우리는 지식을 갖추며 알고는 있는데, 우수한 사람들이 뭘 할 거냐라는 거죠.
아무것도 못 한다라면 그 우수한 사람 맞냐? 요렇게.
우리는 그렇게 지금 이끌어줄 수 있는 정신적인 지도자들을 못 만나가지고,
지금 우리는 전부 다 나는 어디까지는 성장은 한 것 같은데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뭔가를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고,
지금 요렇게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요 오늘도 3.1절이라고, 아, 3.1 운동을 이야기하고, 3.1 운동을 했으면 지금까지 성장을 해야 되는데, 성장 돼 갖고 있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는 거죠.
요기 이제 내가 왔다 갔다 하는데 조금 이해를 이제 그 요렇게 해놓고 정리를 할 테니까.
05:37
그러면 아까 이야기할 때, 저 어디 어떤 나라도 방글라데시인가 뭐 그쪽도 그렇고 전부 다 국제적으로 지금 주권을 찾는다고 전부 다 정부를 무너뜨립니다.
정부를 왜 무너뜨리냐? 정부가 독재를 하고 국민이 민주가 되지 않고,
독재로 해갖고 국민들 민을 전부 다 끌고 가니까.
그리고 민을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사욕만 차리니까.
그러니까 국민의 힘으로 정부를 무너뜨리고 요렇게 했는데,
무너뜨렸으면 더 이제부터 좋아져야 되는데 아직까지 헤매고 있는 거죠.
왜? 지도자가 안 나온 겁니다.
그 나라들도 정부가 지금 잘못되고 엉망이라 해놓고 무너뜨렸는데,
‘국민들을 이끌 사람은 생산돼 있느냐?’라는 거.
그러면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현 정부가 잘못하는 거는 표가 납니다.
좀 있으면 국민들이 알기에 표가 나는.
그러면 현 정부 안 된다고 무너뜨렸어.
진짜로 대한민국을 속 시원하게 이끌 수 있는 인재가 나왔느냐라는 거지.
현 정부가 무너지면 다음 정부가 잡아야 되죠?
다음 정부가 누가 잡을랐고 하길래 누구한테 맡길 거냐?
그게 주권이 있는 국민들이 선택을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있냐?’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우리가 일을 맡길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든지, 이 사회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든지, 이 사람을 키워 놓았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없어요.
대한민국이 시련이 오래 가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이걸 정리를 하더라도 나라를 맡겨 가지고 이끌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08:00
사람이 없어.
왜 사람이 없느냐? 사람을 안 키웠으니까.
누가 안 키웠느냐? 국민이 안 키웠다 이 말이죠.
국민이 안 키워 가지고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냐?
우리 이 사회 국민들이 이 대한민국 주인들이에요.
주인들이 노력을 안 해 가지고 국민의 지도자를 키우지 않았다면 이 나라는 지금 지도자가 없는 겁니다.
근데 어떠한 지금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 지도자’ ‘당 지도자’ 또 저 이런 ‘조직의 지도자’ 뭐 이런 거는 있어요.
근데 이런 사람은 있는데 국민의 지도자가 되고,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고, 이 나라를 이끌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키우지 못한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 이 조직을 만들은 사회예요.
대한민국이 이때까지 70년 동안 뭘 했느냐 하면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조직이 뭐냐? 기업 조직 만들었죠? 기업 조직 오만 기업들의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종교 조직 만들었죠? 오만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정부 조직 만들었죠? 오만 조직을 다 만들었어요.
당 조직을 또 만들었어요. 오만 거 다 만들었어요.
그러면 사회 조직들도 오만 조직이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회단체’가 다 조직이에요.
근데 이 ‘조직장’들이 무얼 하는 사람들이냐 하면 이 ‘지도자’가 될 사람들이에요.
조직장들이.
지도자 공부는 했느냐? 안 했죠.
그러니 어떻게 되냐? 큰 조직에도 지도자가 안 나오고, 작은 조직에도 지도자가 안 나오고, 종교 조직에도 지도자가 안 나오고, 뭐 전부 다 지도자가 안 나오고.
10:23
그러면 그 종교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누구냐? 느그 조직 카르텔의 대장입니다.
조직의 대장은 있어도 국민을 위해서 살 수 있고, 나라를 위해서 살 수 있고,
사회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안 나왔다는 거.
요 말을 저 조금 잘 분리해 갖고 들어야 돼요.
조직장은 있어요. 조직장.
그러니까 그 조직의 조직장을 오랫동안 놔두니까 어떻게 돼?
조직 카르텔이 일어난 거죠.
국민을 이끌어줄 지도자는 안 나오고, 조직장들만 나와 가지고 그 조직 카르텔이 일어난 조직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만 만들은 거죠.
그러니까 불교 대장은 불교를 위해서만 살아라고 국민들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럼 기독교 대장은 기독교를 위해서만 살아라 그래.
불교 안에서도 오만 종파가 다 만들어 조직이 몇 개나 만들어져 있죠.
그럼 거기를 위해서만 살아라 그러지 다른 거 하고는 하면 안 된다 그러는 거죠.
기독교도 그렇고 이 모든 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 사회를 전부 다 찢어 발려가지고 그 전부 다 쪼개놨다라는 거죠.
국민들을 전부 다 하나하나가 국민인데, 전부 다 조직을 만들어가 분열을 시켜 놨다 이 말이죠.
이 나라가 ‘분열된 나라’입니다.
12:17
그러니까 모든 게 분열을 이렇게 되게끔 이렇게 끌고 갔는데,
이걸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 길을 찾아야 되는데,
우리는 조직을 만드는 거는 다 같이 지방자치제로 말을 쉽게 하자면,
지방자치 우리 조직이 일어나 갖고 기본 힘을 갖췄잖아요.
또 요것도 기본 힘을 갖췄어.
그 이게 전부 다 일어나니까 힘이 커요.
모으면 큰데, 이걸 분리해 갖고 모을 생각이 없는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종교 조직이 하나의 이념을 잡아서 우리가 이 힘을 모아버리면 못할 게 없습니다.
그럼 지금 사회 조직이 우리가 하나의 이념을 잡아 가지고 국민이 가야 될, 나라가 가야 될, 민족이 가야 될, ‘하나의 이념’을 바르게 세워 가지고 힘을 모아 버리면 어마어마한 힘을 갖습니다.
기업 또한 마찬가지고, 하는 일은 다르지만 힘을 모아서 이루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념’이 있어야 됩니다.
이념이 없으면 분리되고, 이념이 있으면 모이게 되고,
질량이 크고 거대한 이념이 있으면 일로 하나로 다 모이는 거죠.
그 이념이 뭐냐?
아, 이 답부터 이야기를 하면 ‘홍익이념’이에요.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은 누구든지 들으면 제일 와닿고 품는 말이 있어요.
우리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가 발전하고 싶다는.
나도 좀 빨리 커서 사람을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고 싶다.
잘못된 건가요? 엄청난 이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나도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 이거 우리 국민 다 그래요.
근데 내가 힘을 가져야 그렇게 되는데 힘을 가질 수가 없어.
왜? 내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어나려고만 들지 힘을 모을 수 있는 이념을 위해서 가고 있지는 않다라는 거죠.
개인 생각일 뿐이지. 요게.
15:10
우리는 7천년 동안에 지금 우리가 7천년에서 더 깊게 들어가면 9천년 동안 내려온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족인데,
이 민족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이때까지 왔느냐?
홍익이념의 역사를 가지고 우리는 홍익인간이 되고자 이 역사를 도도히 이끌고 온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고대부터 내려온 거는 ‘홍익인간’이 되기 위해서.
홍익인간으로서 완성을 시켜가지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며 살게 하려고 희생 속에서 도도히 흘러내려온 거죠.
우리가 홍익인간이 될 때까지.
그 내려왔는데 중간 중간에 내려오면서 지금 말이죠.
우리가 대한민국이 일어나고 지식을 갖추면서 전부 다 우리가 스스로 힘을 갖추게 만들었더니 여기서 홍익인간 이념이 다 없어진 겁니다.
내 혼자 힘을 조금씩 조금씩 가지니까
이걸 가지고 방향이 없으니까 욕심을 가지다가 보니까
홍익이념은 어디 가버리고 내부터 살자가 시작이 된 거죠.
인간이 사람이 돼 가지고 사람이 길을 찾지 못하면 그때부터는 힘을 조금 가졌기 때문에 사람이거든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그랬어요.
그런 기본 힘을 가졌으니 사람이란 말이죠.
힘을 갖는 것이 우리가 생각을 할 때 ‘돈을 가졌다.’ ‘힘이 세다.’ 그것만 힘이 아니에요.
‘지식을 갖추었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거예요.
힘을 가졌는데 내 힘이 뭔지를 모르는 거죠.
17:21
지식인들이라는 것이 엄청난 힘을 갖춘 사람들이에요.
지식인들이 바르게 살아야 될까요? 틀리게 살아야 될까요?
(참석자들이 “바르게 살아야 된다”고 답을 한다)
오! 이거는 알죠.
지식인들이 힘을 가진 게 맞다면 바르게 사는 원리는 뭐냐 하면 사람을 이롭게 사는 겁니다.
이 사회를 이롭게 하며 살고, 그래서 우리 홍익인간이 될 때까지 우리가 아주 DNA를 키워오고 희생 속에서 자손을 낳고 또 DNA를 키우고 해가 홍익인간이 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해동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해동 조선 사람이 아니고 해동 대한민국 사람.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만들어서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홍익인간으로 태어난 사람들.
그분들이 지금 제일 많은 나이를 가진 사람들이 몇 살이냐?
용띠, 70 중반 되죠. 용띠.
이 사람들이 전후 1세대라는 이름을 가지고, 베이비부머라는 이름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이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 사람들을 이제 지식을 가르칩니다.
지식을 어떻게 가르치냐? 남녀, 노소는 이야기 안 해도 되죠.
노소는 이야기 안 해도 돼.
우리 민족이 남녀 이 차별 없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가 9천년 만에 처음 내려옵니다.
처음 일어나는 일이.
왜? 홍익인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100% 지식을 갖추는 시대.
그게 대한민국 시대라고 하는 겁니다.
지식을 어떻게 갖췄느냐? 인류의 문명을 다 받아들이고, 인류가 일으켜 놓은 지식과 문화를 전부 다 받아들였던 게 우리 9천년 역사에 처음 일어나는 겁니다.
전부 다 지식을 갖추게 했다.
19:56
그러면 ‘지식을 갖추다’라는 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고,
한 사람의 지식인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백성들의 희생이 있어야 되고 인류가 희생이 있어야 됩니다.
지식인이라는 이 무게가 그만큼 무서운 무게란 말이죠.
인류 희생 속에서 한 사람의 지식을 만들어내는.
이 사람들이 할 일이 뭔지를 모른다면 이거는 큰일 난 사회가 되는 거죠.
이런 걸 지금 바르게 풀어나가는 것도 우리가 하지를 안 하고, 연구도 안 하고,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뭘 해야 될지 길을 안 찾았는데 앞으로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없습니다.
그 이때까지 뭘 했냐?
요거 이제 너무 진지하게 막 이 저 시간을 끌 것 같아서 자꾸 줄이려고 그러는데,
우리가 이때까지 그럼 뭘 했냐? 3.1절 날 ‘3.1절이다.’(3.1절 행사 때 태극기 흔드는 시늉을 하시며) 요것만 했어.
아, 그 날짜 정해놔 놓고, ‘태극기 들고 3.1절이다.’ 요것만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지금 70년 동안.
그럼 세상이 달라지나요?
놀고 앉았네.
이게 지금 대한민국 이었었어.
또 어떤 날을 정해. 그래갖고 그날이라 그러는 거야.
또 어떤 날을 정해.
또 그날이라 그래.
그래 놓고 아 저 저 부처님이 오신 날이라 그래.
그러고 돌아다니며 “오! 부처님이 오신 날”(부처님을 찬양하는 듯한 노래 시늉으로 하시며)이라 그래.
예수 탄생일이라고 정해놨어.
그래 갖고 “예수와 이거 이~~ 이거”(예수님을 찬양하는 듯한 노래 시늉으로 하시며) 하고 있는 거라.
우리 생일이라는 거 우리부터 해갖고 바른 공부를 했어야 되는데,
우리가 생일이 되면은 무엇을 해야 돼?
생일이라면 생일 달이 있는 거예요.[2편에서 계속]
22:22
생일 달은 말이죠 ‘내 자신이 이 땅에 왜 태어났는가?’를 공부하는 달입니다.
내 자신이 이 땅에 왜 태어나는가?
생일 달만이라도 내 자신의 존엄성을 찾는 연구하고 공부하는 날이에요.
그런 걸 한 사람이 없어요.
왜? 누가 바르게 안 가르쳐 가지고.
우리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그런 내 자신을 공부를 해서 세상을 바르게 하는 게 성장을 바르게 한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의 국민으로서 이 나라의 주인이라면 이 나라를 바르게 연구하는 거.
우리 국민이 주권을 가지려면 국민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되고,
앞으로 미래는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아는 그런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는 게,
그걸 노력해 한 게 10년이라도 30년이라도 있으면 내가 국민이라고 해 주겠습니다.
그럼 이 나라에서 먹고살기만 살았지.
애 낳고 먹고살았어.
애 키우고.
요새는 애 키우는데 희한하게 키워요.
애가 유치원 가는데 말을 안 들으니까 가방 들고 졸졸졸 쫓아가야 돼.
그 애 하나 키우려고 내 인생을 다 바쳐야 돼.
근데 이런 것들이 사회 연구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 놓고 지금 3.1절이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
갑자기 나한테 그렇게 하면, “그냥 놀면 되지.” 요렇게 대답밖에 안 되는 거예요.
놀면 되지.
이때까지 놀듯이 놀아라.
안 그러면 바른 거를 내가 찾아서 조금 이렇게 설명을 하면 이상한 놈이 되는 거네.
이상한 놈이.
24:23
지금 그럴 때예요 이게.
우리는 노력을 안 했는데,
사람답게 잘 살도록 하늘이 우리를 보살펴 줄 거냐? 아닙니다.
하늘은 노력하는 자를 보살피고, 노력하는 자를 보살핀단 말이죠.
그런 걸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사회 지도자들이 있느냐? 요것 때문에 이제 문제가 된 거죠.
저 종교에서는 부처님만 믿으면 장땡이고.
장땡이에요.
부처님만 믿으면.
그리고 여기에 부처님 믿는 사람들이 관리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요쪽에 돈 많이 내면 장땡이.
또 시주 많이 주면 장땡이요. 시주 많이 주면.
저 하느님 믿고 기독교 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지금 받들고 있는 하느님과 우리가 받드는 예수님을 믿고 그 그대로 그냥 느그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느그한테 벌리는 돈은 요 좀 많이 가져오면 장땡이에요.
그 사람들을 잘 봐준다라는 거죠.
그래가지고 지금 오늘날 어떻게 됐어요?
그 조직들이 다 컸습니다.
기독교 조직이 다 컸고, 불교 조직이 다 컸고, 각 도파들이 기본적으로 다 컸고 힘을 가지고 다 키웠어요.
왜? 국민들의 그런 에너지를 뽑아 갖고 저거 조직이 컸단 말이죠.
그렇게 했죠.
이게 나라를 다 만들었고, 이 거대한 나라의 기본 틀을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여기 얼마나 많은 피땀이 들어간 거냐?
이 나라 안에도 조직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가 전부 다 조직 카르텔에서 전부 다 자기 영역을 침범 못하게 지금 전부 다 하고 있고.
그 싸워요 이제 지금.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조직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죠.
서로가 안 죽으려고.
당은 당끼리 싸우고.
서로가 주권을 안 내놓으려고.
서로가 대한민국을 내가 갖고 놀겠다고.
올바른 당이 한 개도 나온 적도 없고, 올바른 정치인이 한 명도 생산된 적도 없고,
당 카르텔만 만들어냈고.
그럼 정치인이 있느냐? 한 명도 없습니다.
그 대한민국 국가를 누가 움직일 거냐? 움직일 사람이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엉망진창이 되도록 놔둬 보는 거죠.
지금 요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27:30
대한민국은 엉망진창으로 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요렇게 되면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조금 선을 넘어갈 때마다 어떻게 되냐?
국민들한테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오죠.
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니까.
당신들이 노력 안 한 만큼 우리한테 피해가 와요.
우리가 노력을 안 했으면 분명히 우리한테 피해가 오게 돼 있는데,
그거는 곪아 터질 때 우리한테 피해가 오는데 엄청나게 이 국민이 살기가 어려워지는 거죠.
요래 되면 어떻게 되냐? 국민이 똘똘 뭉쳐요.
우리 대한민국 천손들은 말이죠 망할 때 뭉칩니다.
배 부르면 분열돼요.
아, 그래서 지금 그래서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요 잘 보세요 이거 순식간에 벌어집니다.
이대로 놔두면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어려워지고 힘들어지고 길이 막혀 갖고 살기가 힘들어지는 거를 몸소 겪고 나서 그다음에는 우리도 아까 방글라데시처럼. 아 방글라 맞나요?
그 그런 데처럼 우리도 들고 일어납니다.
그 지금 우리는 와 지금 못 일어납니까?
우리는 좀 지식인들이라 갖고.
지식인들은 뭘 많이 하느냐 하면 눈치를 보고 내가 안 나서요.
무식하면 어떻게 되냐? 으싸 으싸 해가 일어나요.
대한민국에 너무 지식을 많이 갖춰 가지고 눈치 보면서 딱 이래 제끼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죠.
그래서 확 안 일어나요.
그 성격도 불타는 사람만 일어나지.
지식인은 성격이 불타는 거를 조금 정리돼 있는 사람이거든.
빨리 안 일 나요.
그래서 그 양반들도 힘들어져야 나오죠.
딱 요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종교 지금 신도들도 데리고 안 나와요.
왜? 우리가 나가면 우리한테 수입 들어오는 게 아니잖아요.
종교 지도자들이 그 이거 뜻을 모아가지고 하면 팍 엄청난 일이 일어날 텐데도 그 뜻 안 모아요.
그 누가 지금 뜻을 모으냐? 탄압받은 종교 신도들이 모여가 좀 나오죠.
탄압받아야 나와요.
지금 요러한 환경이 대한민국의 지금 현 주소입니다.
30:47
그러면 우리가 오늘 어떠한 기념일이라고 해놓은 날인데 3.1절이.
요럴 때 우리가 나라를 생각을 하고 앞으로 미래를 생각을 하면서 이런 많은 대화가 일어나고 이렇게 해야 되는 날이지.
태극기 들고 흔들 때가 아니라니까 태극기 좀 내려 지금.
부끄러워요.
저 태국기가 어떤 건 줄 알아요?
저 태극기를 상징이라는 것이 저 안에는 글을 다 써놨는데,
태극기 안에다가 건곤(태극기 4괘중 건곤을 말함)이가 뭐 어쩌고 써놨죠 이게.
그 안에다가 이 내용을 풀어놓은 게 어마어마합니다.
저걸 들고 함부로 흔드는 게 아니거든요.
네 자신부터 알아야 돼. 저걸 들려고 그러면 지금은.
태극기를 하나 내걸어도 뜻을 우리가 담아서 내걸어야지, 저 태극기가 힘을 써요.
3.1절이라고 태극기 뭐 저 이거 들은 사람이 최고인 줄 아는데.
그 함부로 들고 다니면 아주 그냥 사회를 이상하게 만들 수가 있고.
뜻을 담아서 무엇을 하는데 우리 태극기를 상징으로 들고 나가는 겁니다.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는 조금 이 너무 또 또 그 광대(廣大)하게 지금 풀어줄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자꾸 튀어나올까 봐 내가 자꾸 참는데.
우리는 이런 걸 공부해야 되죠 이제.
그래서 우리는 다시 우리가 사람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뜻을 모으지는 않고 있고 그런 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중에서 이런 것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책을 들어 보이며).
32:44
이게 뭐예요? ‘정치개혁’.
또 이런 게 뭐 ‘노동개혁’.
이런 걸 지금 준비를 지금 할 때라는 거죠.
왜? 그래 이 사회를 지금 갖다 엎었어. 그다음에 어이할 건데? 답이 없는데.
엎었으면 그다음에 무엇을 무엇을 무엇을 하고자 하는 설계를 지금 하고 있어야 돼요.
만일에 그 설계가 거진 나와 가지고 정리가 되잖아요.
우리가 안 엎으려 그래도 엎어져요.
이게 하늘이 돕는 거예요.
‘너희들은 노력을 하고 있냐?’라고 묻는 거죠.
우리는 천손들이라 하늘이 키우는 민족이란 말이죠.
근데 우리는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하늘이 봐요.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노력한 게 어느 정도 된다라고 했을 때는 하늘이 스스로 우리를 돕습니다.
어떤 식으로 도울까요?
세계를 술렁거려 갖고 세계에서 일어나 버립니다.
우리가 준비가 되고나면.
근데 준비 안 됐을 때 뒤 엎어 놓으면?
아이고! 또 춘추전국 시대가 열려.
서로가 대장하려고 나오는 사람만 있지.
준비가 안 돼 있으면 그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거를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말없이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준 상태다 이 말이지.
34:35
누굴 갖다 엎고 우리한테 준다고 해서, 만일에 저 백화점에 자꾸 뭐라 했어요.
뭐라 해 가지고 백화점 주인 바꿔갖고 국민한테 줘 버렸는데 저걸 운용할 수 있느냐고? 없어요.
나라 지금 잘못 운용한다고 당을 갖다가 ‘쾅’ 쓰러트렸어.
그럼 딴 당에 주면은 이거 운용할 수 있느냐고?
준비가 안 된 나라 대한민국이에요 지금.
그러면 미국이 이렇게 대한민국을 이렇게 조금 정리를 해가면서 이렇게 해서
지금 잘못하는 자들을 조금 이렇게 요렇게 해가지고 요 누구한테 그러면 잘 운용하게 맡길 사람이 있냐? 없어요.
그럼 미국이 관여 안 하죠.
대한민국은 이 주변 국가들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에요.
우리끼리 아무리 해도 잘 안 되는데 크게 일어나야 돼.
우리끼리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3 대 7의 법칙 때문에 70%가 들고 일어나면 바뀝니다.
국민의 70%가 “이게 아닙니다.” “이게 맞습니다.” “이렇게 하자.” 이렇게 해버리면 이 나라가 대빤 바뀌어요.
그거는 상대국들도 주위에 이 국가들도 그거는 간섭을 못 해요.
이 자연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 3 대 7의 법칙.
국민들이 뜻을 모으는 데 70%가 모여야지 그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36:12
지금 요 저 법이 엉망진창인 거 우리 알죠?
대답이 좀 이 하는 거 보니까.
아, 그걸 대답하기가 이상한 모양인데.
대한민국 법들이 전부 다 이상한 거 알죠?
(참석자들이 “예”라고 답한다)
이상해요.
왜 법이 이상할까?
51%만 법으로 정해버리는 거죠.
그러면 어떤 조직이라는 게 뭉쳐가지고 51%가 우리가 이겼어.
그러면 법이 돼 버리는 거예요. 51%.
그럼 49% 국민들은 어떡하라는 얘기야.
만일에 그게 정상적으로 됐더라도.
그래서 51% 작업만 하는 거예요.
그것도 찬성이 51%가 전부 다가 아니에요.
51% 작업만.
저 회사를 우리한테 넘기게 하려고 작업하는 게 주식을 51%를 가지려고 지금 전쟁을 하는 거거든.
51%.
그러면 이게 바르게 지금 된 거냐? 아니에요.
욕심으로 쟁취한 거죠.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이 국가의 어려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면 이게 이제 앞으로 정할 때는 어떻게 되냐?
모든 것은 71%로 가야 돼요.
71%.
71%가 안 되면 법을 제정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
근데 모든 법을 이제부터 좀 점검을 해봐야 되는 거지.
71%는 내가 1% 올린 거고, 70%에요 3 대 7의 법칙으로.
뭔가 무리가 잘못됐어도 70% 같으면 인정해 줘야 돼.
그러면 이걸 법을 제정하면 됩니다.
어디에서? 대한민국에서.
세계는 어떻게 하든 일단 놔놓고 대한민국 법부터 그렇게 바꾸어야 되고,
모든 것을 앞으로 ‘국민이 70%의 찬성’으로 요렇게 바꿔야 된다.
그러면 대통령을 뽑는데 51% 됐다고 뽑았으면 사고가 분명히 납니다 지금은.
70% 이걸 받아야지 대통령을 임명해야 돼.
국민 주권으로.
국민의 찬성을 70%로 해줘야 된다는.
그러면 지금 대통령 될 사람이 몇 명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바른 사람이 나와서 국민 앞에 바르게 나왔을 때 70% 안 될까? 됩니다.
바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70% 안 나오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은 이 키를 안 잡으면 안 되는 거죠.
모든 것을 지금은 이제 변곡점으로 해가지고 올해부터 변곡점으로 해갖고 바뀌어야 돼.
그게 국민 주권의 나라라고 하는 거야.
국민들의 70%를 우리가 그렇게 뜻을 내면 30%는 우리가 요번에는 물러앉아야 되고 박수 치고 같이 힘을 모아가 가야 됩니다.
요거 안 되면 안 돼.
절반 갖고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런 것들도 준비해야 되고.
우리가 이때까지 해보는 거하고 앞으로 미래를 열어갈 건 달라요.
이 개혁이라는 게 이제 진짜 개혁이 일어나는.
40:08
그래서 요거 책을 많이 같이 보라고 내놨는데 요새 많이 안 보더라고.
이 교보에 가서 이제 사가지고 나도 보고 너무 좋으면 선물도 하고 하세요.
많이 봐야만 돼요.
이런 것들을 모르고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알고 나면 끄떡끄떡하면 이제 움직이는 거야 이게.
그런 것들.
앞으로 5대 개혁을 전부 다 풀어서 1차적으로 내줄 거니까.
그리고 계속 개혁에 대해서 계속 내줄 거예요.
개혁 시리즈로 해가지고.
모든 것을 개혁해야 돼.
왜? 사회단체도 개혁해야 됩니다.
종교도 개혁해야 되고, 우리 학교도 지금 교육에 대한 개혁을 해야 돼요.
우리 군도 운영의 법칙을 개혁을 해야 된다니까.
모든 것을 지금 개혁을 해야 돼.
대한민국 기업이 국제적으로 나가는데도 개혁을 해 가지고 바른 법칙을 잡아 가지고 국제를 나가야 100%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거죠.
기업도 개혁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국민들이 희생하면서 일으켜 줬지만 국제로 나가는 건 틀려요.
지금은 국제로 나가는 시대거든요.
국제적으로 우리가 기업을 바르게 하지 못하면 이건 전부 다 무너집니다.
우리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키운 사람들이에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게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조상의 얼을 빛내야만 되고 조상이 희생한 한을 다 풀어내야 돼요.
저마다 소질을 개발해 갖고 안으로 자주 독립을 해서 바른 법을 만들어서 이걸 가지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42:25
우리는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 학교 갈 때 몽둥이를 들고 그것부터 가르친 민족이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조선 사람 안 가르쳤어.
그 대한민국 사람 중에서도 베이비부머들 12년 하고 엑스세대 12년 하고 24년, 이 사람들이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가르친 거예요.
이 사람들 몽둥이로 때리며 가르치고 기합을 주면서 가르친 거야.
남녀 할 거 없이.
북한도 안 가르치고, 인류의 이걸 가르친 곳이 한 군데도 없고 우리만 배웠어요.
우리만.
24년.
이 사람들이 이 세상에 최고의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런 인생을 안 살면 지금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거냐?
전부 다 아파 갖고 주 눕힐 겁니다 이제부터.
이 말 내가 떨어졌어요.
‘아파가 자빠질 거다’ 이 말이야.
우리 홍익인간이 뭔지 공부도 안 하고 홍익인간으로 살지 않고 노력하는 게 없으면 누구든지 아파 자빠질 겁니다.
정치인이 됐든, 박사님들이 됐든, 종교인들이 됐든, 종교 지도자라고 하든, 나라의 지도자라고 하면서 정치인이라고 느그가 해도, 정치인 아닌 게 정치인으로 행세하면 느그 다 자빠질 겁니다.
아! 이날 선포했어요.
3.1절 날.
그것도 2026년 3.1절 날, 내가 이거 선포합니다 지금.(박수를 치면서 강의를 마무리한다)
13952~53강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
1. 질문 : 현대적 국민 주권의 의미와 주권자의 역할
시간: 00:01
내용: 3.1절을 앞두고 선조들이 수호했던 주권의 의미를 오늘날의 관점에서 되새겨 보게 됩니다. 이에 국민 주권의 현대적 의미와 주권자인 국민의 역할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방글라데시는 시민의 힘으로 정권 교체를 이뤘고, 네팔과 이란에서도 주권 회복을 위한 항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 뒤에도 혼란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정권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주권의 완성이 어려움을 실감합니다. 이제는 과거의 독립을 넘어 국민 주권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국민주권의 의미와 국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스승님의 고견을 청합니다.
2. 인류의 변곡점과 사람 세상의 도래
시간: 00:57
내용: 중요하죠. 지금 때가 굉장히 중요한 때입니다. 어떤 때가 중요하냐? 지구촌의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 때라는 거죠. 지구촌에 사람이 사는 세상. 이제는 시대가 근께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우리가 이해하기가 좀 난해할 텐데. 우리는 인간으로 살다가 지금 이제 사람이 사는 시대를 여는 그러면 어떻게 되냐? 3 대 7의 법칙으로 해갖고 인간이 진화하고 성장을 해 가지고 사람으로 이제 살아야 되는 시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사람으로 사는 시대는 사람이 이 지구촌의 주인이 되고, 나라를 이뤘으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사회를 이뤘으면 사회의 주인이 돼야 되는, 이 사람 세상 이루어라 한 지금 시대가 이 시대가 지금 온 겁니다. 사람 세상 이루어라. 그럼 우리가 이때까지 사람 아닙니까? 사람 아니었던 때가 있었죠. 동물에 가까운 인간 시대. 우리는 진화하면서 인간 시대를 30%의 성장을 해 가지고, 성장을 하면서 우리가 사람이 될 때까지 70%까지 오는 이것이 이제 사람이 된 사회입니다. 사람이 된 사람으로 살아야 되는 지구촌. 지금 이 사람 세상 이루는 거죠 이게. 사람 세상. 그래서 2013년부터 사람 세상. 요렇게 이루어지는 겁니다. 2012년 12월 21일까지 성장기가 끝나고, 2013년도부터 사람이 사는 세상을 살아야 되는 시대가 지금 열린 겁니다. 어디에? 지구촌 자체가. 거기에도 제일 일번으로 키운 나라가 대한민국.
3. 천손의 역할과 정신적 지도자의 부재
시간: 03:14
내용: 이 천손들을 제일 사람이 성장하도록 키운다고 키웠는데, 우리가 아직까지 동물에 가까운 인간으로 살고 있으니 앞이 안 보인다라는 거죠. 내 자신을 모르고 앞이 안 보이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헤매고 있는 환경이 돼 있다 대한민국이. 그러면 2026년 올 한 해가 변곡점이라고 내가 자꾸 가르쳐 주는데, 이게 변곡점이라는 거는 이제 여기서 선이 넘어가는 시대란 말이죠. 그러면 어떻게 돼? 사람으로 안 살고 동물로 살면 어떻게 되냐? 엄청나게 힘든 삶을 살게 돼 있다. 그러니 인류의 사람 세상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천손들이고, 홍익인간지도자들이고, 지식인들 이만큼 많이 이루어 놓은 이 나라에서 그러한 역할을 못하면, ‘인류는 사람 세상이 안 이루어진다.’ 이것까지 우리가 세팅을 지금 해 봐야 됩니다. 우리 민족이 우수한 거를 다 우리는 지식을 갖추며 알고는 있는데, 우수한 사람들이 뭘 할 거냐라는 거죠. 아무것도 못 한다라면 그 우수한 사람 맞냐? 요렇게. 우리는 그렇게 지금 이끌어줄 수 있는 정신적인 지도자들을 못 만나가지고, 지금 우리는 전부 다 나는 어디까지는 성장은 한 것 같은데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뭔가를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고, 지금 요렇게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요 오늘도 3.1절이라고, 아, 3.1 운동을 이야기하고, 3.1 운동을 했으면 지금까지 성장을 해야 되는데, 성장 돼 갖고 있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는 거죠. 요기 이제 내가 왔다 갔다 하는데 조금 이해를 이제 그 요렇게 해놓고 정리를 할 테니까.
4. 정권 교체 너머의 진정한 지도자 교육
시간: 05:37
내용: 그러면 아까 이야기할 때, 저 어디 어떤 나라도 방글라데시인가 뭐 그쪽도 그렇고 전부 다 국제적으로 지금 주권을 찾는다고 전부 다 정부를 무너뜨립니다. 정부를 왜 무너뜨리냐? 정부가 독재를 하고 국민이 민주가 되지 않고, 독재로 해갖고 국민들 민을 전부 다 끌고 가니까. 그리고 민을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사욕만 차리니까. 그러니까 국민의 힘으로 정부를 무너뜨리고 요렇게 했는데, 무너뜨렸으면 더 이제부터 좋아져야 되는데 아직까지 헤매고 있는 거죠. 왜? 지도자가 안 나온 겁니다. 그 나라들도 정부가 지금 잘못되고 엉망이라 해놓고 무너뜨렸는데, ‘국민들을 이끌 사람은 생산돼 있느냐?’라는 거. 그러면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현 정부가 잘못하는 거는 표가 납니다. 좀 있으면 국민들이 알기에 표가 나는. 그러면 현 정부 안 된다고 무너뜨렸어. 진짜로 대한민국을 속 시원하게 이끌 수 있는 인재가 나왔느냐라는 거지. 현 정부가 무너지면 다음 정부가 잡아야 되죠? 다음 정부가 누가 잡을랐고 하길래 누구한테 맡길 거냐? 그게 주권이 있는 국민들이 선택을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있냐?’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우리가 일을 맡길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든지, 이 사회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든지, 이 사람을 키워 놓았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없어요. 대한민국이 시련이 오래 가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이걸 정리를 하더라도 나라를 맡겨 가지고 이끌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5. 조직의 카르텔과 분열된 대한민국의 현실
시간: 08:00
내용: 사람이 없어. 왜 사람이 없느냐? 사람을 안 키웠으니까. 누가 안 키웠느냐? 국민이 안 키웠다 이 말이죠. 국민이 안 키워 가지고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냐? 우리 이 사회 국민들이 이 대한민국 주인들이에요. 주인들이 노력을 안 해 가지고 국민의 지도자를 키우지 않았다면 이 나라는 지금 지도자가 없는 겁니다. 근데 어떠한 지금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 지도자’ ‘당 지도자’ 또 저 이런 ‘조직의 지도자’ 뭐 이런 거는 있어요. 근데 이런 사람은 있는데 국민의 지도자가 되고,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고, 이 나라를 이끌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키우지 못한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 이 조직을 만들은 사회예요. 대한민국이 이때까지 70년 동안 뭘 했느냐 하면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조직이 뭐냐? 기업 조직 만들었죠? 기업 조직 오만 기업들의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종교 조직 만들었죠? 오만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정부 조직 만들었죠? 오만 조직을 다 만들었어요. 당 조직을 또 만들었습니다. 오만 거 다 만들었어요. 그러면 사회 조직들도 오만 조직이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회단체’가 다 조직이에요. 근데 이 ‘조직장’들이 무얼 하는 사람들이냐 하면 이 ‘지도자’가 될 사람들이에요. 조직장들이. 지도자 공부는 했느냐? 안 했죠. 그러니 어떻게 되냐? 큰 조직에도 지도자가 안 나오고, 작은 조직에도 지도자가 안 나오고, 종교 조직에도 지도자가 안 나오고, 뭐 전부 다 지도자가 안 나오고.
6. 조직의 카르텔과 분열된 사회
시간: 10:23
내용: 그러면 그 종교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누구냐? 느그 조직 카르텔의 대장입니다. 조직의 대장은 있어도 국민을 위해서 살 수 있고, 나라를 위해서 살 수 있고, 사회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안 나왔다는 거. 요 말을 저 조금 잘 분리해 갖고 들어야 돼요. 조직장은 있어요. 조직장. 그러니까 그 조직의 조직장을 오랫동안 놔두니까 어떻게 돼? 조직 카르텔이 일어난 거죠. 국민을 이끌어줄 지도자는 안 나오고, 조직장들만 나와 가지고 그 조직 카르텔이 일어난 조직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만 만들은 거죠. 그러니까 불교 대장은 불교를 위해서만 살아라고 국민들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럼 기독교 대장은 기독교를 위해서만 살아라 그래. 불교 안에서도 오만 종파가 다 만들어 조직이 몇 개나 만들어져 있죠. 그럼 거기를 위해서만 살아라 그러지 다른 거 하고는 하면 안 된다 그러는 거죠. 기독교도 그렇고 이 모든 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 사회를 전부 다 찢어 발려가지고 그 전부 다 쪼개놨다라는 거죠. 국민들을 전부 다 하나하나가 국민인데, 전부 다 조직을 만들어가 분열을 시켜 놨다 이 말이죠. 이 나라가 ‘분열된 나라’입니다.
7. 이념을 통한 힘의 결집과 홍익이념
시간: 12:17
내용: 그러니까 모든 게 분열을 이렇게 되게끔 이렇게 끌고 갔는데, 이걸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 길을 찾아야 되는데, 우리는 조직을 만드는 거는 다 같이 지방자치제로 말을 쉽게 하자면, 지방자치 우리 조직이 일어나 갖고 기본 힘을 갖췄잖아요. 또 요것도 기본 힘을 갖췄어. 그 이게 전부 다 일어나니까 힘이 커요. 모으면 큰데, 이걸 분리해 갖고 모을 생각이 없는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종교 조직이 하나의 이념을 잡아서 우리가 이 힘을 모아버리면 못할 게 없습니다. 그럼 지금 사회 조직이 우리가 하나의 이념을 잡아 가지고 국민이 가야 될, 나라가 가야 될, 민족이 가야 될, ‘하나의 이념’을 바르게 세워 가지고 힘을 모아 버리면 어마어마한 힘을 갖습니다. 기업 또한 마찬가지고, 하는 일은 다르지만 힘을 모아서 이루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념’이 있어야 됩니다. 이념이 없으면 분리되고, 이념이 있으면 모이게 되고, 질량이 크고 거대한 이념이 있으면 일로 하나로 다 모이는 거죠. 그 이념이 뭐냐? 아, 이 답부터 이야기를 하면 ‘홍익이념’이에요.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은 누구든지 들으면 제일 와닿고 품는 말이 있어요. 우리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가 발전하고 싶다는. 나도 좀 빨리 커서 사람을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고 싶다. 잘못된 건가요? 엄청난 이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나도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 이거 우리 국민 다 그래요. 근데 내가 힘을 가져야 그렇게 되는데 힘을 가질 수가 없어. 왜? 내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어나려고만 들지 힘을 모을 수 있는 이념을 위해서 가고 있지는 안다라는 거죠. 개인 생각일 뿐이지. 요게.
8. 홍익인간의 역사적 희생과 현대의 변질
시간: 15:10
내용: 우리는 7천년 동안에 지금 우리가 7천년에서 더 깊게 들어가면 9천년 동안 내려온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족인데, 이 민족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이때까지 왔느냐? 홍익이념의 역사를 가지고 우리는 홍익인간이 되고자 이 역사를 도도히 이끌고 온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고대부터 내려온 거는 ‘홍익인간’이 되기 위해서. 홍익인간으로서 완성을 시켜가지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며 살게 하려고 희생 속에서 도도히 흘러내려온 거죠. 우리가 홍익인간이 될 때까지. 그 내려왔는데 중간 중간에 내려오면서 지금 말이죠. 우리가 대한민국이 일어나고 지식을 갖추면서 전부 다 우리가 스스로 힘을 갖추게 만들었더니 여기서 홍익인간 이념이 다 없어진 겁니다. 내 혼자 힘을 조금씩 조금씩 가지니까 이걸 가지고 방향이 없으니까 욕심을 가지다가 보니까 홍익이념은 어디 가버리고 내부터 살자가 시작이 된 거죠. 인간이 사람이 돼 가지고 사람이 길을 찾지 못하면 그때부터는 힘을 조금 가졌기 때문에 사람이거든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그랬어요. 그런 기본 힘을 가졌으니 사람이란 말이죠. 힘을 갖는 것이 우리가 생각을 할 때 ‘돈을 가졌다.’ ‘힘이 세다.’ 그것만 힘이 아니에요. ‘지식을 갖추었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거예요. 힘을 가졌는데 내 힘이 뭔지를 모르는 거죠.
9. 지식인의 무게와 해동 대한민국의 사명
시간: 17:21
내용: 지식인들이라는 것이 엄청난 힘을 갖춘 사람들이에요. 지식인들이 바르게 살아야 될까요? 틀리게 살아야 될까요? (참석자들이 “바르게 살아야 된다”고 답을 한다) 오! 이거는 알죠. 지식인들이 힘을 가진 게 맞다면 바르게 사는 원리는 뭐냐 하면 사람을 이롭게 사는 겁니다. 이 사회를 이롭게 하며 살고, 그래서 우리 홍익인간이 될 때까지 우리가 아주 DNA를 키워오고 희생 속에서 자손을 낳고 또 DNA를 키우고 해가 홍익인간이 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해동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해동 조선 사람이 아니고 해동 대한민국 사람.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만들어서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홍익인간으로 태어난 사람들. 그분들이 지금 제일 많은 나이를 가진 사람들이 몇 살이냐? 용띠, 70 중반 되죠. 용띠. 이 사람들이 전후 1세대라는 이름을 가지고, 베이비부머라는 이름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이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 사람들을 이제 지식을 가르칩니다. 지식을 어떻게 가르치냐? 남녀, 노소는 이야기 안 해도 되죠. 노소는 이야기 안 해도 돼. 우리 민족이 남녀 이 차별 없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가 9천년 만에 처음 내려옵니다. 처음 일어나는 일이. 왜? 홍익인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100% 지식을 갖추는 시대. 그게 대한민국 시대라고 하는 겁니다. 지식을 어떻게 갖췄느냐? 인류의 문명을 다 받아들이고, 인류가 일으켜 놓은 지식과 문화를 전부 다 받아들였던 게 우리 9천년 역사에 처음 일어나는 겁니다. 전부 다 지식을 갖추게 했다.
10. 인류 희생의 가치와 형식적 기념행사의 한계
시간: 19:56
내용: 그러면 ‘지식을 갖추다’라는 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고, 한 사람의 지식인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백성들의 희생이 있어야 되고 인류가 희생이 있어야 됩니다. 지식인이라는 이 무게가 그만큼 무서운 무게란 말이죠. 인류 희생 속에서 한 사람의 지식을 만들어내는. 이 사람들이 할 일이 뭔지를 모른다면 이거는 큰일 난 사회가 되는 거죠. 이런 걸 지금 바르게 풀어나가는 것도 우리가 하지를 안 하고, 연구도 안 하고,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고, 뭘 해야 될지 길을 안 찾았는데 앞으로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없습니다. 그 이때까지 뭘 했냐? 요거 이제 너무 진지하게 막 이 저 시간을 끌 것 같아서 자꾸 줄이려고 그러는데, 우리가 이때까지 그럼 뭘 했냐? 3.1절 날 ‘3.1절이다.’(3.1절 행사 때 태극기 흔드는 시늉을 하시며) 요것만 했어. 아, 그 날짜 정해놔 놓고, ‘태극기 들고 3.1절이다.’ 요것만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지금 70년 동안. 그럼 세상이 달라지나요? 놀고 앉았네. 이게 지금 대한민국 이었었어. 또 어떤 날을 정해. 그래갖고 그날이라 그러는 거야. 또 어떤 날을 정해. 또 그날이라 그래. 그래 놓고 아 저 저 부처님이 오신 날이라 그래. 그러고 돌아다니며 “오! 부처님이 오신 날”(부처님을 찬양하는 듯한 노래 시늉으로 하시며)이라 그래. 예수 탄생일이라고 정해놨어. 그래 갖고 “예수와 이거 이~~ 이거”(예수님을 찬양하는 듯한 노래 시늉으로 하시며) 하고 있는 거라. 우리 생일이라는 거 우리부터 해갖고 바른 공부를 했어야 되는데, 우리가 생일이 되면은 무엇을 해야 돼? 생일이라면 생일 달이 있는 거예요.
11. 생일 달의 의미와 진정한 국민 주권의 공부
- 시간: 22:22
- 내용: 생일 달은 말이죠 ‘내 자신이 이 땅에 왜 태어났는가?’를 공부하는 달입니다. 내 자신이 이 땅에 왜 태어나는가? 생일 달만이라도 내 자신의 존엄성을 찾는 연구하고 공부하는 날이에요. 그런 걸 한 사람이 없어요. 왜? 누가 바르게 안 가르쳐 가지고. 우리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그런 내 자신을 공부를 해서 세상을 바르게 하는 게 성장을 바르게 한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의 국민으로서 이 나라의 주인이라면 이 나라를 바르게 연구하는 거. 우리 국민이 주권을 가지려면 국민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되고, 앞으로 미래는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아는 그런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는 게, 그걸 노력해 한 게 10년이라도 30년이라도 있으면 내가 국민이라고 해 주겠습니다. 그럼 이 나라에서 먹고살기만 살았지. 애 낳고 먹고살았어. 애 키우고. 요새는 애 키우는데 희한하게 키워요. 애가 유치원 가는데 말을 안 들으니까 가방 들고 졸졸졸 쫓아가야 돼. 그 애 하나 키우려고 내 인생을 다 바쳐야 돼. 근데 이런 것들이 사회 연구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 놓고 지금 3.1절이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 갑자기 나한테 그렇게 하면, “그냥 놀면 되지.” 요렇게 대답밖에 안 되는 거예요. 놀면 되지. 이때까지 놀듯이 놀아라. 안 그러면 바른 거를 내가 찾아서 조금 이렇게 설명을 하면 이상한 놈이 되는 거네. 이상한 놈이.
12. 사회 지도층의 부재와 조직 카르텔의 폐단
- 시간: 24:23
- 내용: 지금 그럴 때예요 이게. 우리는 노력을 안 했는데, 사람답게 잘 살도록 하늘이 우리를 보살펴 줄 거냐? 아닙니다. 하늘은 노력하는 자를 보살피고, 노력하는 자를 보살핀단 말이죠. 그런 걸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사회 지도자들이 있느냐? 요것 때문에 이제 문제가 된 거죠. 저 종교에서는 부처님만 믿으면 장땡이고. 장땡이에요. 부처님만 믿으면. 그리고 여기에 부처님 믿는 사람들이 관리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요쪽에 돈 많이 내면 장땡이. 또 시주 많이 주면 장땡이요. 시주 많이 주면. 저 하느님 믿고 기독교 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지금 받들고 있는 하느님과 우리가 받드는 예수님을 믿고 그 그대로 그냥 느그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느그한테 벌리는 돈은 요 좀 많이 가져오면 장땡이에요. 그 사람들을 잘 봐준다라는 거죠. 그래가지고 지금 오늘날 어떻게 됐어요? 그 조직들이 다 컸습니다. 기독교 조직이 다 컸고, 불교 조직이 다 컸고, 각 도파들이 기본적으로 다 컸고 힘을 가지고 다 키웠어요. 왜? 국민들의 그런 에너지를 뽑아 갖고 저거 조직이 컸단 말이죠. 그렇게 했죠. 이게 나라를 다 만들었고, 이 거대한 나라의 기본 틀을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여기 얼마나 많은 피땀이 들어간 거냐? 이 나라 안에도 조직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가 전부 다 조직 카르텔에서 전부 다 자기 영역을 침범 못하게 지금 전부 다 하고 있고. 그 싸워요 이제 지금.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조직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죠. 서로가 안 죽으려고. 당은 당끼리 싸우고. 서로가 주권을 안 내놓으려고. 서로가 대한민국을 내가 갖고 놀겠다고. 올바른 당이 한 개도 나온 적도 없고, 올바른 정치인이 한 명도 생산된 적도 없고, 당 카르텔만 만들어냈고. 그럼 정치인이 있느냐? 한 명도 없습니다. 그 대한민국 국가를 누가 움직일 거냐? 움직일 사람이 없습니다. 그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엉망진창이 되도록 놔둬 보는 거죠. 지금 요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13. 국민의 고통과 단결, 그리고 지식인의 역할
- 시간: 27:30
- 내용: 대한민국은 엉망진창으로 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요렇게 되면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조금 선을 넘어갈 때마다 어떻게 되냐? 국민들한테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오죠. 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니까. 당신들이 노력 안 한 만큼 우리한테 피해가 오요. 우리가 노력을 안 했으면 분명히 우리한테 피해가 오게 돼 있는데, 그거는 곪아 터질 때 우리한테 피해가 오는데 엄청나게 이 국민이 살기가 어려워지는 거죠. 요래 되면 어떻게 되냐? 국민이 똘똘 뭉쳐요. 우리 대한민국 천손들은 말이죠 망할 때 뭉칩니다. 배 부르면 분열돼요. 아, 그래서 지금 그래서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요 잘 보세요 이거 순식간에 벌어집니다. 이대로 놔두면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어려워지고 힘들어지고 길이 막혀 갖고 살기가 힘들어지는 거를 몸소 겪고 나서 그다음에는 우리도 아까 방글라데시처럼. 아 방글라 맞나요? 그 그런 데처럼 우리도 들고 일어납니다. 그 지금 우리는 와 지금 못 일어납니까? 우리는 좀 지식인들이라 갖고. 지식인들은 뭘 많이 하느냐 하면 눈치를 보고 내가 안 나서요. 무식하면 어떻게 되냐? 으싸 으싸 해가 일어나요. 대한민국에 너무 지식을 많이 갖춰 가지고 눈치 보면서 딱 이래 제끼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죠. 그래서 확 안 일어나요. 그 성격도 불타는 사람만 일어나지. 지식인은 성격이 불타는 거를 조금 정리돼 있는 사람이거든. 빨리 안 일 나요. 그래서 그 양반들도 힘들어져야 나오죠. 딱 요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종교 지금 신도들도 데리고 안 나와요. 왜? 우리가 나가면 우리한테 수입 들어오는 게 아니잖아요. 종교 지도자들이 그 이거 뜻을 모아가지고 하면 팍 엄청난 일이 일어날 텐데도 그 뜻 안 모아요. 그 누가 지금 뜻을 모으냐? 탄압받은 종교 신도들이 모여가 좀 나오죠. 탄압받아야 나와요. 지금 요러한 환경이 대한민국의 지금 현 주소입니다.
14. 태극기의 참뜻과 미래를 위한 준비
- 시간: 30:47
- 내용: 그러면 우리가 오늘 어떠한 기념일이라고 해놓은 날인데 3.1절이. 요럴 때 우리가 나라를 생각을 하고 앞으로 미래를 생각을 하면서 이런 많은 대화가 일어나고 이렇게 해야 되는 날이지. 태극기 들고 흔들 때가 아니라니까 태극기 좀 내려 지금. 부끄러워요. 저 태국기가 어떤 건 줄 알아요? 저 태극기를 상징이라는 것이 저 안에는 글을 다 써놨는데, 태극기 안에다가 건곤(태극기 4괘중 건곤을 말함)이가 뭐 어쩌고 써놨죠 이게. 그 안에다가 이 내용을 풀어놓은 게 어마어마합니다. 저걸 들고 함부로 흔드는 게 아니거든요. 네 자신부터 알아야 돼. 저걸 들려고 그러면 지금은. 태극기를 하나 내걸어도 뜻을 우리가 담아서 내걸어야지, 저 태극기가 힘을 써요. 3.1절이라고 태극기 뭐 저 이거 들은 사람이 최고인 줄 아는데. 그 함부로 들고 다니면 아주 그냥 사회를 이상하게 만들 수가 있고. 뜻을 담아서 무엇을 하는데 우리 태극기를 상징으로 들고 나가는 겁니다.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는 조금 이 너무 또 또 그 광대(廣大)하게 지금 풀어줄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자꾸 튀어나올까 봐 내가 자꾸 참는데. 우리는 이런 걸 공부해야 되죠 이제. 그래서 우리는 다시 우리가 사람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뜻을 모으지는 않고 있고 그런 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중에서 이런 것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책을 들어 보이며).
15. 정치·노동 개혁 설계와 하늘의 도움
- 시간: 32:44
- 내용: 이게 뭐예요? ‘정치개혁’. 또 이런 게 뭐 ‘노동개혁’. 이런 걸 지금 준비를 지금 할 때라는 거죠. 왜? 그래 이 사회를 지금 갖다 엎었어. 그다음에 어이할 건데? 답이 없는데. 엎었으면 그다음에 무엇을 무엇을 무엇을 하고자 하는 설계를 지금 하고 있어야 돼요. 만일에 그 설계가 거진 나와 가지고 정리가 되잖아요. 우리가 안 엎으려 그래도 엎어져요. 이게 하늘이 돕는 거예요. ‘너희들은 노력을 하고 있냐?’라고 묻는 거죠. 우리는 천손들이라 하늘이 키우는 민족이란 말이죠. 근데 우리는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하늘이 봐요.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노력한 게 어느 정도 된다라고 했을 때는 하늘이 스스로 우리를 돕습니다. 어떤 식으로 도울까요? 세계를 술렁거려 갖고 세계에서 일어나 버립니다. 우리가 준비가 되고나면. 근데 준비 안 됐을 때 뒤 엎어 놓으면? 아이고! 또 춘추전국 시대가 열려. 서로가 대장하려고 나오는 사람만 있지. 준비가 안 돼 있으면 그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거를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말없이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준 상태다 이 말이지.
16. 국제적 역학 관계와 3:7 법칙의 힘
- 시간: 34:35
- 내용: 누굴 갖다 엎고 우리한테 준다고 해서, 만일에 저 백화점에 자꾸 뭐라 했어요. 뭐라 해 가지고 백화점 주인 바꿔갖고 국민한테 줘 버렸는데 저걸 운용할 수 있느냐고? 없어요. 나라 지금 잘못 운용한다고 당을 갖다가 ‘쾅’ 쓰러트렸어. 그럼 딴 당에 주면은 이거 운용할 수 있느냐고? 준비가 안 된 나라 대한민국이에요 지금. 그러면 미국이 이렇게 대한민국을 이렇게 조금 정리를 해가면서 이렇게 해서 지금 잘못하는 자들을 조금 이렇게 요렇게 해가지고 요 누구한테 그러면 잘 운용하게 맡길 사람이 있냐? 없어요. 그럼 미국이 관여 안 하죠. 대한민국은 이 주변 국가들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에요. 우리끼리 아무리 해도 잘 안 되는데 크게 일어나야 돼. 우리끼리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3 대 7의 법칙 때문에 70%가 들고 일어나면 바뀝니다. 국민의 70%가 “이게 아닙니다.” “이게 맞습니다.” “이렇게 하자.” 이렇게 해버리면 이 나라가 대빤 바뀌어요. 그거는 상대국들도 주위에 이 국가들도 그거는 간섭을 못 해요. 이 자연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 3 대 7의 법칙. 국민들이 뜻을 모으는 데 70%가 모여야지 그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17. 법 제정과 국민 주권의 새로운 기준
- 시간: 36:12
- 내용: 지금 요 저 법이 엉망진창인 거 우리 알죠? 대답이 좀 이 하는 거 보니까. 아, 그걸 대답하기가 이상한 모양인데. 대한민국 법들이 전부 다 이상한 거 알죠? (참석자들이 “예”라고 답한다) 이상해요. 왜 법이 이상할까? 51%만 법으로 정해버리는 거죠. 그러면 어떤 조직이라는 게 뭉쳐가지고 51%가 우리가 이겼어. 그러면 법이 돼 버리는 거예요. 51%. 그럼 49% 국민들은 어떡하라는 얘기야. 만일에 그게 정상적으로 됐더라도. 그래서 51% 작업만 하는 거예요. 그것도 찬성이 51%가 전부 다가 아니에요. 51% 작업만. 저 회사를 우리한테 넘기게 하려고 작업하는 게 주식을 51%를 가지려고 지금 전쟁을 하는 거거든. 51%. 그러면 이게 바르게 지금 된 거냐? 아니에요. 욕심으로 쟁취한 거죠.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이 국가의 어려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면 이게 이제 앞으로 정할 때는 어떻게 되냐? 모든 것은 71%로 가야 돼요. 71%. 71%가 안 되면 법을 제정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 근데 모든 법을 이제부터 좀 점검을 해봐야 되는 거지. 71%는 내가 1% 올린 거고, 70%에요 3 대 7의 법칙으로. 뭔가 무리가 잘못됐어도 70% 같으면 인정해 줘야 돼. 그러면 이걸 법을 제정하면 됩니다. 어디에서? 대한민국에서. 세계는 어떻게 하든 일단 놔놓고 대한민국 법부터 그렇게 바꾸어야 되고, 모든 것을 앞으로 ‘국민이 70%의 찬성’으로 요렇게 바꿔야 된다. 그러면 대통령을 뽑는데 51% 됐다고 뽑았으면 사고가 분명히 납니다 지금은. 70% 이걸 받아야지 대통령을 임명해야 돼. 국민 주권으로. 국민의 찬성을 70%로 해줘야 된다는. 그러면 지금 대통령 될 사람이 몇 명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바른 사람이 나와서 국민 앞에 바르게 나왔을 때 70% 안 될까? 됩니다. 바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70% 안 나오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은 이 키를 안 잡으면 안 되는 거죠. 모든 것을 지금은 이제 변곡점으로 해가지고 올해부터 변곡점으로 해갖고 바뀌어야 돼. 그게 국민 주권의 나라라고 하는 거야. 국민들의 70%를 우리가 그렇게 뜻을 내면 30%는 우리가 요번에는 물러앉아야 되고 박수 치고 같이 힘을 모아가 가야 됩니다. 요거 안 되면 안 돼. 절반 갖고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런 것들도 준비해야 되고. 우리가 이때까지 해보는 거하고 앞으로 미래를 열어갈 건 달라요. 이 개혁이라는 게 이제 진짜 개혁이 일어나는.
18. 사회 전반의 대개혁과 국제적 사명
- 시간: 40:08
- 내용: 그래서 요거 책을 많이 같이 보라고 내놨는데 요새 많이 안 보더라고. 이 교보에 가서 이제 사가지고 나도 보고 너무 좋으면 선물도 하고 하세요. 많이 봐야만 돼요. 이런 것들을 모르고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알고 나면 끄떡끄떡하면 이제 움직이는 거야 이게. 그런 것들. 앞으로 5대 개혁을 전부 다 풀어서 1차적으로 내줄 거니까. 그리고 계속 개혁에 대해서 계속 내줄 거예요. 개혁 시리즈로 해가지고. 모든 것을 개혁해야 돼. 왜? 사회단체도 개혁해야 됩니다. 종교도 개혁해야 되고, 우리 학교도 지금 교육에 대한 개혁을 해야 돼요. 우리 군도 운영의 법칙을 개혁을 해야 된다니까. 모든 것을 지금 개혁을 해야 돼. 대한민국 기업이 국제적으로 나가는데도 개혁을 해 가지고 바른 법칙을 잡아 가지고 국제를 나가야 100%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거죠. 기업도 개혁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국민들이 희생하면서 일으켜 줬지만 국제로 나가는 건 틀려요. 지금은 국제로 나가는 시대거든요. 국제적으로 우리가 기업을 바르게 하지 못하면 이건 전부 다 무너집니다. 우리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키운 사람들이에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게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조상의 얼을 빛내야만 되고 조상이 희생한 한을 다 풀어내야 돼요. 저마다 소질을 개발해 갖고 안으로 자주 독립을 해서 바른 법을 만들어서 이걸 가지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때라고.
19. 교육의 역사와 홍익인간의 삶 선포
- 시간: 42:25
- 내용: 우리는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 학교 갈 때 몽둥이를 들고 그것부터 가르친 민족이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조선 사람 안 가르쳤어. 그 대한민국 사람 중에서도 베이비부머들 12년 하고 엑스세대 12년 하고 24년, 이 사람들이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가르친 거예요. 이 사람들 몽둥이로 때리며 가르치고 기합을 주면서 가르친 거야. 남녀 할 거 없이. 북한도 안 가르치고, 인류의 이걸 가르친 곳이 한 군데도 없고 우리만 배웠어요. 우리만. 24년. 이 사람들이 이 세상에 최고의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런 인생을 안 살면 지금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거냐? 전부 다 아파 갖고 주 눕힐 겁니다 이제부터. 이 말 내가 떨어졌어요. ‘아파가 자빠질 거다’ 이 말이야. 우리 홍익인간이 뭔지 공부도 안 하고 홍익인간으로 살지 않고 노력하는 게 없으면 누구든지 아파 자빠질 겁니다. 정치인이 됐든, 박사님들이 됐든, 종교인들이 됐든, 종교 지도자라고 하든, 나라의 지도자라고 하면서 정치인이라고 느그가 해도, 정치인 아닌 게 정치인으로 행세하면 느그 다 자빠질 겁니다. 아! 이날 선포했어요. 3.1절 날. 그것도 2026년 3.1절 날, 내가 이거 선포합니다 지금.(박수를 치면서 강의를 마무리한다)
제시해주신 '13952~53강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 정법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요청하신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정법강의 요약 및 중요 내용
- 강의 전체 요약
- 2013년부터 시작된 '사람 세상'은 인간이 70% 성장하여 지구촌의 주인이 되는 시대를 의미하며, 대한민국은 그 중심에서 홍익인간 지도자를 배출해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 현대의 국민 주권은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국민의 70%가 동의하는 바른 이념(홍익이념)으로 하나 되어 사회 전반의 카르텔을 타파하고 대개혁을 이루는 데 그 본질이 있습니다.
- 강의 요약 외국어 번역
- English: The era of 'Humanity's World' since 2013 requires people to become true masters of the globe. Korea must lead this by uniting under the 'Hongik' ideology to achieve social reform with 70% public consensus.
- Chinese: 自2013年开启的“人之世”要求人类成为地球的真正主人。韩国应以“弘益人间”思想为核心,在达成70%国民共识的基础上,引领社会全面改革。
- Japanese: 2013年から始まった「人の世」は、人間が地球の真の主人になる時代を意味します。韓国は「弘益人間」の理念で一つになり、70%の国民的合意を通じて社会改革を主導すべきです。
- 강의 중요 내용 (항목별 정리)
- 2026년은 인간 시대에서 사람 시대로 넘어가는 중요한 변곡점이며, 지식인들이 홍익인간으로서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 단순히 정부를 무너뜨리는 것이 주권의 완성이 아니라, 나라를 바르게 이끌 지도자를 교육하고 배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현재 대한민국은 조직 카르텔로 인해 분열되어 있으며, 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거대한 질량의 '홍익이념'이 필요합니다.
- 진정한 국민 주권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 제정이나 지도자 선출 시 3:7 법칙에 따라 70% 이상의 찬성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지식인은 인류의 희생으로 성장한 만큼, 자신의 안위가 아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그렇지 못할 때 시련이 옵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전자책 표지)]
한글 설명: 어두운 구름 사이로 밝은 빛이 쏟아지는 해동 대한민국의 풍경을 배경으로 합니다. 화면 중앙에는 현대적인 한복과 정장을 조화롭게 갖춰 입은 남녀 지식인들이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그들 앞에는 '정치, 노동, 교육' 등의 개혁안이 담긴 책들이 놓여 있으며, 배경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 문양이 은은하게 빛나며 통합과 조화를 상징합니다. 300자 내외의 텍스트로 인류의 희생을 딛고 일어선 천손들의 장엄한 사명감을 시각화합니다.
English Description: The scene features the landscape of Korea with bright light breaking through dark clouds. In the center, male and female intellectuals stand confidently, dressed in a blend of modern Hanbok and professional suits. Before them lie books containing reform plans for politics, labor, and education. In the background, the four trigrams of the Taegeukgi glow faintly, symbolizing unity and harmony. This visualizes the solemn mission of the "Heavenly Descendants" rising from humanity's sacrifice,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제시해주신 정법강의의 각 단락별 요약과 핵심 정보, 그리고 이미지 생성 정보를 요청하신 형식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이미지 정보]
한글 설명: 짙은 새벽녘의 어둠을 뚫고 동해 바다 위로 거대한 태양이 떠오르는 해동 대한민국의 전경입니다. 해안가 절벽 위에는 현대적인 정장과 정갈한 개량 한복을 입은 남녀 지식인들이 나란히 서서 인류 사회를 향해 밝은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들의 발치에는 낡은 관습의 사슬이 끊어져 있고, 머리 위로는 70%의 황금빛 에너지가 응집되어 하나의 거대한 '홍익(弘益)'이라는 글자를 형상화하며 온 세상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장엄한 모습입니다.
English Description: A panoramic view of Korea as a giant sun rises over the East Sea, breaking through the deep dawn darkness. On a coastal cliff, male and female intellectuals dressed in modern suits and neat Hanbok stand together, shining bright light toward global society. Broken chains of old customs lie at their feet, while golden energy representing 70% gathers above their heads to form the word 'Hongik,' majestically embracing the entire world in warmth and light.
[단락별 내용 요약 및 이미지 정보]
1. 현대적 국민 주권의 의미와 주권자의 역할
- 내용 요약: 3.1절을 맞아 단순 정권 교체를 넘어선 국민 주권의 새로운 정의와 나라를 안정시킬 국민의 구체적 노력이 필요함.
- 핵심 정보: 정권 교체만으로는 주권이 완성되지 않으며 국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방향성을 가져야 함.
- 이미지 정보: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은 시민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국가의 미래를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 (People in neat business casual sitting around a round table, seriously discussing the nation's future.)
2. 인류의 변곡점과 사람 세상의 도래
- 내용 요약: 2013년부터 인간이 70% 성장하여 주인이 되는 '사람 세상'이 열렸으며 대한민국이 그 일번지임.
- 핵심 정보: 3:7의 법칙에 따라 진화가 끝나고 이제는 진정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는 시대임.
- 이미지 정보: 세련된 코트를 입은 사람들이 빛나는 도시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며 걷는 활기찬 사람 세상의 풍경. (People in stylish coats walking on a glowing city street, creating a vibrant scene of a human-centered world.)
3. 천손의 역할과 정신적 지도자의 부재
- 내용 요약: 지식을 갖춘 천손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으며 이들을 이끌 정신적 지도자가 부재함.
- 핵심 정보: 2026년 변곡점에서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제 역할을 못 하면 인류의 사람 세상은 이루어지지 않음.
- 이미지 정보: 고급스러운 한복 정장을 입은 지식인이 안개 속에서 길을 찾듯 먼 곳을 응시하며 고뇌하는 모습. (An intellectual in a high-end Hanbok suit looking into the distance through fog, reflecting deep thought.)
4. 정권 교체 너머의 진정한 지도자 교육
- 내용 요약: 국제적으로 정권은 무너뜨리지만 이후를 책임질 진정한 지도자가 준비되지 않아 혼란이 지속됨.
- 핵심 정보: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보다 사회를 속 시원하게 이끌 인재를 키워놓았는가가 중요함.
- 이미지 정보: 현대적인 강의실에서 교수 복장의 지도자가 젊은 인재들에게 국가 경영의 도를 가르치는 장면. (A leader in professional attire teaching the principles of statecraft to young talents in a modern classroom.)
5. 조직의 카르텔과 분열된 대한민국의 현실
- 내용 요약: 지난 70년간 조직은 비대해졌으나 국민 전체를 위하는 진정한 지도자가 아닌 조직의 수장만 양성됨.
- 핵심 정보: 기업, 종교, 정부 등 각 조직의 '조직장'은 있으나 나라 전체를 이끌 지도자 공부를 한 사람은 없음.
- 이미지 정보: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각자의 칸막이(조직) 안에 갇혀 소통하지 못하고 분절되어 있는 사회적 모습. (People in suits trapped inside separate glass partitions, representing a fragmented society of cartels.)
6. 조직의 카르텔과 분열된 사회
- 내용 요약: 종교 및 각 종파의 지도자들이 자기 조직의 이익만을 대변하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음.
- 핵심 정보: 조직 카르텔이 형성되어 국민을 위해 살지 않고 조직을 위해서만 살게 하여 나라가 분열됨.
- 이미지 정보: 각기 다른 종교복과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며 갈라진 땅 위에 서 있는 모습. (People in various religious and uniform outfits standing on cracked ground, facing different directions.)
7. 이념을 통한 힘의 결집과 홍익이념
- 내용 요약: 분산된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거대한 질량의 '홍익이념'이 반드시 필요함.
- 핵심 정보: 홍익이념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우리 민족의 본성으로, 이를 통해 모든 조직의 힘을 합쳐야 함.
- 이미지 정보: 따뜻한 파스텔톤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거대한 '홍익'이라는 빛의 기둥 아래로 모여드는 환상적인 장면. (People in warm pastel clothing gathering under a massive pillar of light labeled 'Hongik'.)
8. 홍익인간의 역사적 희생과 현대의 변질
- 내용 요약: 9천 년 역사 동안 홍익인간을 완성하기 위해 희생해왔으나 현대에 와서 이념을 잊고 욕심에 빠짐.
- 핵심 정보: 지식이라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졌음에도 그 힘을 바르게 쓸 방향(홍익)을 잃어버림.
- 이미지 정보: 고대 한복을 입은 조상들의 그림자와 현대 정장을 입은 후손이 지식의 책을 든 모습이 겹쳐지는 연출. (Shadows of ancestors in ancient Hanbok overlapping with a descendant in a modern suit holding a book of knowledge.)
9. 지식인의 무게와 해동 대한민국의 사명
- 내용 요약: 100% 지식을 갖춘 대한민국 베이비부머 세대는 인류 문명을 흡수하여 태어난 홍익인간 1세대임.
- 핵심 정보: 남녀 차별 없이 지식을 갖춘 것은 9천 년 역사상 처음이며, 이들은 인류를 이롭게 살아야 할 사명이 있음.
- 이미지 정보: 깔끔한 셔츠와 슬랙스를 입은 남녀 지식인들이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 (Male and female intellectuals in clean shirts and slacks designing the world's future over a map.)
10. 인류 희생의 가치와 형식적 기념행사의 한계
- 내용 요약: 한 명의 지식인을 위해 인류가 희생했음을 망각하고 3.1절 등 기념일을 형식적인 행사로만 보냄.
- 핵심 정보: 지식인의 무게를 자각하지 못하고 태극기 흔들기나 종교 행사에만 치중하는 것은 바른 모습이 아님.
- 이미지 정보: 화려한 축제 복장을 하고 태극기를 흔드는 군중 속에서, 정장을 입은 한 사람이 깊은 생각에 잠긴 대비. (A person in a suit lost in thought amidst a crowd in festive clothes waving flags.)
11. 생일 달의 의미와 진정한 국민 주권의 공부
- 내용 요약: 생일은 자신이 이 땅에 태어난 이유를 공부하는 달이며, 국민은 주권을 갖기 위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함.
- 핵심 정보: 주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먹고사는 것을 넘어 나라와 미래에 대한 30년의 연구와 노력이 필요함.
- 이미지 정보: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서재에서 자신의 인생과 국가의 역할을 적어 내려가는 개인의 연구 모습. (An individual in comfortable homewear writing about their life purpose and the nation's role in a study.)
12. 사회 지도층의 부재와 조직 카르텔의 폐단
- 내용 요약: 종교와 정치가 국민의 에너지를 흡수해 조직만 키웠을 뿐, 나라를 이끌 진정한 정치인은 없음.
- 핵심 정보: 현재 대한민국은 조직 싸움 중이며 국가를 올바르게 움직일 설계자와 지도자가 전무한 상태임.
- 이미지 정보: 화려한 법복이나 정장을 입은 지도자들이 체스판 위에서 자기 말만 지키려 싸우는 상징적 이미지. (Leaders in ornate robes or suits fighting to protect only their pieces on a chessboard.)
13. 국민의 고통과 단결, 그리고 지식인의 역할
- 내용 요약: 나라가 엉망이 되어 국민이 살기 힘들어질 때 비로소 천손들은 뭉치며, 지식인은 눈치를 보지 말고 나서야 함.
- 핵심 정보: 고통이 임계점에 달해야 뭉치는 습성을 버리고 지식인들이 먼저 뜻을 모아 행동해야 함.
- 이미지 정보: 세련된 가을 코트를 입은 지식인들이 거리로 나와 흩어진 시민들의 손을 하나둘씩 맞잡는 모습. (Intellectuals in sophisticated fall coats coming out to the streets and holding the hands of scattered citizens.)
14. 태극기의 참뜻과 미래를 위한 준비
- 내용 요약: 태극기를 함부로 흔들기보다 그 안의 깊은 뜻을 알고 자신부터 바로 세우는 공부를 해야 함.
- 핵심 정보: 상징물에 집착하지 말고 실질적인 미래 설계와 사람 세상 만들기를 준비해야 함.
- 이미지 정보: 흰 셔츠를 입은 청년이 벽에 걸린 태극기의 건곤감리 의미를 조용히 묵상하며 공부하는 장면. (A young man in a white shirt silently meditating on the meaning of the Taegeukgi hanging on the wall.)
15. 정치·노동 개혁 설계와 하늘의 도움
- 내용 요약: 사회를 뒤엎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뒤엎은 후의 정교한 설계(정치, 노동 개혁)를 준비하는 것임.
- 핵심 정보: 국민이 제대로 된 설계를 가지고 노력할 때 하늘은 스스로 세상을 움직여 돕게 됨.
- 이미지 정보: 건축가 복장의 인물들이 대형 테이블 위에 '사회 개혁 설계도'를 펼치고 정밀하게 제도하는 모습. (Figures in architect attire spreading a 'Social Reform Blueprint' on a large table and drawing precisely.)
16. 국제적 역학 관계와 3:7 법칙의 힘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의 변화는 주변국이 간섭할 수 없는 '국민 70%의 결집된 뜻'이 있을 때만 가능함.
- 핵심 정보: 51%의 다툼이 아닌 70%의 절대적 찬성이 모일 때 자연의 법칙에 의해 나라는 대번에 바뀜.
- 이미지 정보: 다양한 의상을 입은 수많은 국민이 거대한 광장에 모여 70%라는 황금빛 숫자를 만들어내는 장관. (A spectacular scene of numerous citizens in diverse outfits gathering to form a golden number '70%' in a plaza.)
17. 법 제정과 국민 주권의 새로운 기준
- 내용 요약: 51%의 욕심으로 제정되는 현재의 법은 갈등을 낳으므로, 모든 법과 임명은 70% 찬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함.
- 핵심 정보: 바른 지도자라면 국민 70%의 지지를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이 진정한 국민 주권의 키임.
- 이미지 정보: 판사복을 입은 사람이 법전의 '51%'를 지우고 '70%'라고 금색으로 고쳐 쓰는 상징적 장면. (A person in a judicial robe erasing '51%' in a law book and rewriting it as '70%' in gold.)
18. 사회 전반의 대개혁과 국제적 사명
- 내용 요약: 종교, 교육, 군, 기업 등 모든 분야를 개혁하여 바른 법칙을 세우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함.
- 핵심 정보: 대한민국 기업과 지식인은 인류 공영을 위해 키워졌으며 국제적 사명을 띠고 밖으로 나가야 함.
- 이미지 정보: 스마트한 정장을 입은 한국인 팀이 세계인들 앞에서 새로운 사회 운영 시스템을 발표하는 모습. (A Korean team in smart suits presenting a new social operating system to a global audience.)
19. 교육의 역사와 홍익인간의 삶 선포
- 내용 요약: 베이비부머와 X세대는 엄격한 교육을 받은 인류 최고의 책임자들이며, 이제 홍익인간의 삶을 선포해야 함.
- 핵심 정보: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시련이 올 것이며, 2026년 3.1절을 기점으로 홍익인간의 길을 갈 것을 천명함.
- 이미지 정보: 당당한 코트 차림의 지도자가 단상 위에서 박수를 치며 새 시대를 선포하고 청중들이 환호하는 모습. (A leader in a confident coat declaring a new era on a stage with the audience cheering.)
정법강의 '13952~53강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를 바탕으로 핵심 키워드 추출, 이미지 정보, 그리고 글로벌 독자를 위한 상세 해설 자료(Glossary)를 정리해 드립니다.
3.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한글 설명: 거대한 황금빛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중심에 '홍익(弘益)'이라는 글자가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각 톱니바퀴 위에는 현대적인 정장과 세련된 한복을 입은 지식인들이 손에 '개혁 설계도'를 들고 서 있으며, 그들 주위로 70%를 상징하는 빛의 물결이 원형을 그리며 결집합니다. 배경에는 지구본과 태극 문양이 융합되어, 대한민국의 이념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인류 공영의 장엄한 비전을 시각화합니다.
English Description: In the center of giant interconnected golden gears, the characters for 'Hongik' shine brilliantly. On each gear, intellectuals in modern suits and sophisticated Hanbok stand holding 'reform blueprints,' while a circular wave of light representing 70% converges around them. The background merges a globe with the Taegeuk symbol, visualizing a majestic vision of humanity's co-prosperity as Korea's ideology expands worldwide.
[핵심 키워드 및 설명]
- 홍익인간 (弘益人間):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이념으로, 성장을 마친 지식인이 갖추어야 할 최종적인 삶의 방향입니다.
- 3:7의 법칙: 자연의 기본 운용 법칙으로, 인간이 70% 성장했을 때 비로소 '사람'의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질량의 기준입니다.
- 사람 세상: 2013년부터 시작된 시대로, 동물의 속성을 벗어난 인간이 지식을 갖추고 지구촌의 주인이 되어 다스리는 시대를 뜻합니다.
- 변곡점 (2026년): 과거의 성장 방식을 끝내고 새로운 차원의 홍익인간적 삶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운명적인 시기입니다.
- 국민 주권 (70% 찬성): 51%의 다수결 논리를 넘어, 국민 70%가 동의하는 바른 이념이 세워질 때 진정한 주권이 완성된다는 원리입니다.
- 조직 카르텔: 각 분야(종교, 기업 등)의 수장들이 자기 조직의 이익만을 챙기며 사회를 분열시키는 폐쇄적인 집단 구조입니다.
- 천손 (天孫): 하늘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인류 문명을 흡수하고 지식을 갖추어 세계를 이끌 사명을 띤 대한민국 사람을 지칭합니다.
- 인류 공영: 우리만의 독립을 넘어, 우리가 갖춘 지식과 법을 통해 전 인류가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최종 목적입니다.
[Glossary: 글로벌 독자를 위한 상세 해설 자료]
1. 홍익인간 (Hongik Ingan / 弘益人間)
- 영어 (English): This is Korea's founding philosophy, meaning "to broadly benefit the human world." It transcends mere altruism, representing a highly evolved intellectual's duty to solve social problems and serve global humanity.
- 중국어 (Chinese): 源于韩国开国始祖檀君的理念,意为“广弘益人间”。这不仅是个人道德,更是指具备知识的知识分子应承担起造福全人类的社会责任与时代使命。
- 일본어 (Japanese): 韓国の建国理念で「広く人間世界に利益を与える」という意味です。単なるボランティアではなく、知識を備えた指導者が社会の難題を解決し、全人類のために尽くす公的な生き方を指します。
2. 3:7의 법칙 (Law of 3:7 / 3:7的法则 / 3:7の法則)
- 영어 (English): A fundamental cosmic principle in Jeongbeop, stating that everything evolves through stages of 30% and 70%. When a person or society reaches 70% growth, they must transition from a "growth phase" to a "completion phase" of sharing wisdom.
- 중국어 (Chinese): 正法讲义中的核心自然法则。认为事物的发展分为30%和70%两个阶段。当人类的知识与素养达到70%的临界点时,必须改变生存方式,从“竞争”转向“共赢”。
- 일본어 (Japanese): 正法講義の根幹をなす自然の法則です。成長が70%に達した時、それまでの「自己成長」から「他者への貢献」へとパラダイムシフトが必要であるという質的な基準を意味します。
3. 천손 (Cheon-son / 天孙 / 天孫)
- 영어 (English): Literally "Descendants of Heaven."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the Korean people who have inherited a 9,000-year history to become spiritual leaders who internalize global civilizations and guide humanity toward a new era.
- 중국어 (Chinese): 意为“天之子孙”。在此特指承载着九千年历史脉络、吸纳了全球文明成果,并肩负着引领全人类走向和平与繁荣使命的韩国民众。
- 일본어 (Japanese): 「天の子孫」を意味します。人類のあらゆる文明と知識を吸収し、精神的な指導者として人類が進むべき正しい道を示す使命を帯びた韓国の人々を象徴する言葉です。
4. 국민 주권 70% (70% National Sovereignty / 70%国民主权 / 国民主権 70%)
- 영어 (English): A critique of the 51% majority rule. It suggests that true social stability and legitimacy are achieved only when 70% of the public reaches a consensus, which is the natural threshold for "perfect harmony."
- 중국어 (Chinese): 对现行51%多数决制度的反思。认为只有达成70%的国民共识,才能克服社会矛盾,建立起真正稳固且具有生命力的国家法律与主权。
- 일본어 (Japanese): 51%の多数決による葛藤を克服する新しい基準です。国民の70%が同意する「正しい理念」が確立されて初めて、真の主権が完成し、社会的な対立が解消されるという原理です。
5. 해동 대한민국 (Haedong Daehan Minguk / 海东大韩民国 / 海東大韓民国)
- 영어 (English): "Haedong" means "East of the Sea," an ancient poetic name for Korea. Using this term emphasizes Korea's spiritual and historical identity as a central place where new cultural and spiritual movements begin for the world.
- 중국어 (Chinese): “海东”是古代对韩国的雅称。这里强调大韩民国不仅是一个现代国家,更是承载着东方古老智慧、并在新时代引领全球精神文明改革的发祥地。
- 일본어 (Japanese): 「海東」は古くから東方の国(韓国)を指す言葉です。大韓民国が単なる経済国家を超え、人類の精神的な難題を解き明かす「解答の地」として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持つことを強調しています。
정법강의 '13952~53강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의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와 서론·본론·결론에 따른 체계적 요약을 정리해 드립니다.
4. 강의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핵심 정보
- 가장 중요한 포인트: 2013년부터 시작된 '사람 세상'의 도래와 2026년 변곡점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지식인(천손)들이 단순한 생존을 넘어 '홍익인간'으로서 인류 공영을 위한 새로운 사회 설계와 이념을 선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핵심 정보:
- 3:7 법칙의 완성: 인간이 지식으로 70% 진화한 현시점이 '사람'으로서 주권을 행사할 때입니다.
- 70% 합의의 주권: 51%의 다수결 논리를 버리고, 70%의 국민이 찬성하는 '바른 법'과 '바른 지도자'를 세워야 합니다.
- 카르텔 타파: 조직의 이익만 챙기는 '조직장'의 시대를 끝내고 나라와 인류를 위하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 준비된 개혁: 세상을 뒤엎기 전에 정치, 노동, 교육 등 사회 전반에 대한 정교한 개혁 설계도가 먼저 준비되어야 하늘이 돕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설명: 황금빛 빛줄기가 쏟아지는 거대한 2026년 변곡점의 문턱에서, 현대적인 정장을 갖춰 입은 지식인들이 인류의 미래가 담긴 '개혁 설계도'를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그들 뒤로 70%라는 숫자가 신성한 후광처럼 빛나며, 분열된 조직의 사슬들이 녹아내려 하나의 거대한 빛의 강물로 합쳐지는 장엄하고 희망찬 모습입니다.
- English Description: At the threshold of the 2026 inflection point bathed in golden light, intellectuals in modern suits unfold a 'reform blueprint' for humanity's future. The number '70%' shines behind them like a divine halo, and the chains of fragmented organizations melt into a single, massive river of light, creating a majestic and hopeful scene.
5. 강의 흐름에 따른 서론·본론·결론 요약
1. 서론: 시대적 배경과 사람 세상의 도래
- 내용 요약: 2012년까지의 성장기를 끝내고 2013년부터 지식을 갖춘 '사람'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렸음을 선포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어두운 과거의 숲을 지나 밝고 현대적인 유리 도시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선 사람들. (People standing on the boundary of a dark forest of the past and a bright, modern glass city.)
- English: People standing on the border between a dark forest of the past and a bright, modern city made of glass.
2. 본론: 현재의 모순과 지도자 부재의 현실
- 내용 요약: 지식은 갖췄으나 방향을 잃은 지식인들과, 자기 조직의 이익만 챙기는 카르텔로 인해 분열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진단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각기 다른 색깔의 방에 갇혀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정장 차림의 지도자들과 그 사이를 가로막은 투명한 벽들. (Leaders in suits trapped in differently colored rooms, unable to communicate through transparent walls.)
- English: Leaders in suits trapped in differently colored rooms, unable to communicate due to transparent walls dividing them.
3. 본론: 홍익이념을 통한 힘의 결집과 70%의 법칙
- 내용 요약: 51%의 갈등을 넘어 70%의 찬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홍익이념'이라는 거대한 설계도가 결집의 열쇠임을 강조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수만 명의 시민이 정갈한 평상복을 입고 광장에 모여, 손을 맞잡고 70%라는 거대한 황금 원형을 만드는 장관. (Tens of thousands of citizens in neat casual wear gathering in a plaza, holding hands to form a giant golden circle representing 70%.)
- English: A spectacular view of tens of thousands of citizens in neat casual wear holding hands in a plaza to form a massive golden circle signifying 70%.
4. 결론: 인류 공영을 위한 선포와 지식인의 사명
- 내용 요약: 2026년 3.1절을 기점으로, 지식인들이 홍익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지 않으면 시련이 올 것임을 경고하며 대개혁의 시작을 선포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단상 위에서 당당한 코트 차림의 지도자가 박수를 치며 새 시대를 선포하고, 하늘에서 축복의 빛이 내려오는 모습. (A leader in a confident coat on a stage declaring a new era while clapping, as a light of blessing descends from the sky.)
- English: A leader in a confident coat on a stage declaring a new era with a clap, as a divine light of blessing descends from above.
정법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대인이 얻을 수 있는 지혜와 균형 잡힌 시각을 항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6.배울 점, 시사점 및 미래 방향
- 배울 점: 지식은 나를 채우는 도구가 아니라 타인을 이롭게 하기 위해 하늘이 빌려준 '공적인 힘'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 현대인의 교훈: 단순한 정권 교체나 외부 환경 탓을 하기보다, 내가 속한 위치에서 70%의 합의를 이끌어낼 질량 있는 대안을 가졌는지 자문해야 합니다.
- 나아가야 할 방향: 조직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카르텔'의 일원이 아닌, 사회 전체의 모순을 해결하는 '홍익인간 지도자'로 거듭나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갈등(51%)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의 조화(70%)를 바라보는 높은 안목을 가질 때, 비로소 자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설명: 복잡하게 얽힌 도심의 마천루 사이로, 정갈한 정장을 입은 한 지식인이 나침반 대신 '홍익'이라 적힌 빛나는 구체를 들고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의 발걸음을 따라 회색빛 도시가 따뜻한 황금빛으로 변하며, 주위의 사람들이 각자의 전문 서적을 들고 하나의 거대한 설계도를 완성해가는 협력의 장관을 연출합니다. (약 300자)
- English Description: Amidst complex city skyscrapers, an intellectual in a neat suit guides the way holding a glowing sphere labeled 'Hongik' instead of a compass. Following his footsteps, the gray city turns into warm gold, and people around him hold their professional books to complete a massive blueprint together, depicting a grand scene of cooperation.
7.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 (Positive Aspects)
- 희망의 비전 제시: 2026년을 새로운 시대의 변곡점으로 설정하여, 국민들에게 수동적인 삶이 아닌 역사의 주체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합니다.
- 통합의 철학: 51%의 다수결이 낳는 갈등을 지적하고, 70%라는 높은 수준의 사회적 합의를 대안으로 제시하여 진정한 통합을 지향합니다.
- 지식인의 책임 강조: 단순한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지식인의 도덕적·사회적 책무를 강조하여 사회의 질적 성장을 독려합니다.
부정적인 면 (Critical Perspectives)
- 현실적 실행 방안의 모호성: 70% 합의라는 이상은 높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통해 이를 제도화할지에 대한 실무적 방법론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 결정론적 해석의 위험: '아파서 자빠질 것'이라는 식의 강력한 경고는 청취자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으나, 자칫 공포심을 조장하거나 운명론적으로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 지식인 중심주의: 베이비부머와 지식인 세대에게 과도한 책임을 지움으로써, 일반 대중이나 다른 세대들이 소외감을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긍정/부정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설명: 거대한 저울 위에 '70%의 빛나는 태양'과 '날카로운 개혁의 칼날'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저울의 한쪽은 밝은 빛이 쏟아지는 희망찬 미래를 향해 있고, 다른 한쪽은 차가운 폭풍이 몰아치는 시련의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 정장을 입은 지식인이 신중한 표정으로 저울의 수평을 맞추며 사색에 잠겨 있는 철학적인 모습입니다. (약 300자)
- English Description: On a giant scale, a 'shining sun of 70%' and a 'sharp blade of reform' are balanced. One side points to a hopeful future filled with light, while the other holds a warning of trials with cold storms. In the center, an intellectual in a suit maintains the balance with a serious expression, deeply immersed in philosophical contemplation.
정법강의 '3.1절과 국민 주권의 의미'에 대한 심층 분석과 강조 문장, 그리고 이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시를 정리해 드립니다.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 역사적 진화의 재해석: 9,000년 한민족의 역사를 단순한 생존기가 아닌 '홍익인간 DNA'를 완성하기 위한 축적의 시간으로 정의하며, 현대 한국인을 인류 지식의 최종 수혜자로 규명합니다.
- 주권 개념의 질적 전환: 주권을 투표권 행사라는 형식적 권리에서 '사회 모순을 해결할 설계도를 가진 주인의 자격'으로 격상시켰으며, 이를 위해 70%라는 절대적 합의 수치를 제시합니다.
- 조직 이기주의(카르텔) 비판: 현대 사회의 분열 원인을 각 분야의 '장(長)'들이 지도자 공부 없이 조직의 이익만 챙기는 '카르텔'에서 찾으며, 이를 타파할 유일한 도구로 '홍익이념'을 꼽습니다.
- 자연 법칙에 근거한 경고: 지식이라는 에너지를 공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개인적·사회적 시련을 '자연의 법칙(3:7)'에 근거하여 설명하며, 2026년을 그 문턱으로 상정합니다.
- 심층 분석 이미지 정보:
- 한글 설명: 거대한 우주적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가운데, '3:7'이라는 황금비율이 선명하게 새겨진 설계도가 우주 공간에 떠 있습니다. 현대적 정장을 입은 지식인들이 그 설계도를 보며 흩어진 빛의 조각들을 하나로 모으고 있으며, 그 빛들이 모여 '대한민국'이라는 글자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강렬한 에너지를 형상화합니다. (약 300자)
- English Description: Amidst cosmic gears, a blueprint marked with the golden ratio '3:7' floats in space. Intellectuals in modern suits gather scattered pieces of light following the map, and the light converging into the word 'Korea' transforms into intense energy spreading across the globe, symbolizing a profound structural analysis of the universe and nation.
9. 강의 강조 문장 열거
- "2013년부터는 사람이 이 지구촌의 주인이 되는 '사람 세상'이 열린 것입니다."
- "지식인은 인류의 희생 속에서 만들어진 무서운 무게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 중입니다. 조직 카르텔끼리 안 죽으려고 싸우는 조직 전쟁입니다."
- "이념이 없으면 분리되고, 질량이 크고 거대한 이념이 있으면 하나로 모이게 됩니다."
- "모든 법 제정과 대통령 선출은 이제 국민 70%의 찬성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 "홍익인간으로 살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아파서 자빠질 것입니다."
-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정보:
- 한글 설명: 짙은 남색 배경 위에 강의 핵심 문장들이 황금색 글씨로 허공에 떠서 거대한 원을 그리며 회전하고 있습니다. 원의 중심에는 정갈한 개량 한복을 입은 지도자가 박수를 치며 새 시대를 선포하고 있으며, 그 울림이 파동이 되어 주위의 어둠을 걷어내고 찬란한 빛의 광장을 만들어내는 위엄 있는 모습입니다. (약 300자)
- English Description: Key sentences from the lecture float in gold lettering, rotating in a giant circle against a navy background. In the center, a leader in neat Hanbok claps to declare a new era, creating waves of light that dispel darkness and form a brilliant plaza of enlightenment, visualizing the power of the spoken word.
10. 강의 메시지를 담은 시
제목: 변곡점의 새벽, 홍익의 길
구천 년 흐른 눈물, DNA에 새겨
천손의 이름으로 이 땅에 왔나니
배움의 매질 견디며 채운 지식은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니었음을.
태극기 흔드는 허울의 몸짓 내려두고
건곤감리 깊은 뜻 가슴에 다시 새겨라
오십 일의 다툼은 갈등의 늪일 뿐
칠십의 합창으로 새 법을 세우리라.
조직의 벽 뒤에 숨은 우두머리여
그대들 카르텔에 나라가 야위어갈 때
인류의 희생을 먹고 자란 지식인이여
이제는 광장으로 나와 설계를 펼쳐라.
이천이십육 년, 멈춰 선 운명의 시계추
홍익의 이름으로 살지 않는 자
아픔의 세월 앞에 무릎 꿇으리니
사람 세상 열어낼 천손의 사명을 깨워라.
- 시 관련 이미지 정보:
- 한글 설명: 새벽 안개가 걷히는 고요한 산 정상에서, 현대적인 코트를 입은 한 지식인이 떠오르는 해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있습니다. 그의 발치에는 낡은 종이 뭉치(과거의 법)가 바람에 날려가고, 그의 앞길에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홍익의 길'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늘에는 70%의 찬란한 별들이 모여 북극성처럼 길을 밝히는 서정적인 풍경입니다. (약 300자)
- English Description: On a quiet mountain peak where dawn mist clears, an intellectual in a modern coat stands with arms open toward the rising sun. Old papers (laws of the past) blow away at his feet, while a golden 'Path of Hongik' unfolds before him. In the sky, brilliant stars representing 70% gather like a North Star to light the way, creating a poetic and hopeful scene.
정법강의의 깊은 비유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여 해설하고, 학습을 돕는 복습 퀴즈를 정리해 드립니다.
11. 원문 비유의 확장 및 현대적 의미 해설
- '동물에 가까운 인간'에서 '사람'으로의 진화: 원문에서 말하는 '동물적 인간'은 약육강식의 논리와 생존 경쟁, 물질적 욕망에 매몰된 상태를 비유합니다. 현대적으로는 이를 **'AI와 경쟁하는 단순 노동자'**나 **'스펙 쌓기에만 급급한 개인주의자'**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사람'은 지식을 갖추고 타인의 아픔을 설계로 풀어내는 **'창의적 문제 해결사(Social Architect)'**를 의미합니다.
- '조직 카르텔'이라는 성벽: 강의는 각 종교, 기업, 단체를 거대한 성벽(카르텔)으로 비유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의 **'확증 편향'**과 **'부처 간 이기주의(Siloing)'**를 뜻합니다.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위해 담장을 높이는 행위는 결국 국가라는 큰 유기체를 병들게 합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이 담장을 허물고 에너지를 소통시키는 **'플랫폼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 '3.1절 태극기'와 '내 안의 주권': 태극기를 흔드는 행위는 과거의 독립을 기념하는 '형식'에 불과합니다. 스승님은 이를 통해 **'데이터 없는 열정'**을 경계하라고 비유하십니다. 현대적 주권은 광장에서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생일 달'에 나를 연구하듯, 국가 경영에 대한 **'정교한 데이터와 논리'**를 갖추는 지적인 독립을 의미합니다.
- '아파서 자빠질 것'이라는 자연의 경고: 이는 단순한 저주가 아니라 **'에너지 정체 현상'**에 대한 비유입니다. 고질량의 지식을 갖춘 자가 그 지식을 사회로 흐르게 하지 않고 고여 있게 하면, 스스로의 에너지가 탁해져 병증(Burnout, 우울증, 신체 질병)으로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즉, **'사회적 공헌이 곧 개인의 치유'**라는 현대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확장 이미지 정보]
한글 설명: 거대한 디지털 회로와 고전적인 한옥의 창살 문양이 융합된 메타버스 공간에서, 세련된 정장 차림의 홍익인간들이 홀로그램 설계도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설계도 위에는 '70% 합의'라는 문구가 황금빛으로 점멸하며, 분열된 조직의 벽들이 투명한 유리처럼 변해 서로 연결됩니다. 배경에는 거대한 태극 문양이 우주적 파동을 일으키며, 지식인들의 머리 위로 인류의 희생이 빚어낸 찬란한 지혜의 별무리들이 쏟아지는 장엄한 모습입니다. (약 300자)
English Description: In a metaverse space where digital circuits merge with traditional Hanok window patterns, sophisticated Hongik-ingans in suits modify holographic blueprints. The text '70% Consensus' flashes in gold on the maps, and the walls of fragmented organizations turn into transparent glass, connecting with one another. In the background, a giant Taegeuk symbol creates cosmic waves, and brilliant clusters of wisdom, born from humanity's sacrifice, pour over the intellectuals' heads in a grand display.
[12. 강의 핵심 내용 복습 퀴즈]
Q1. 강의에서 언급한 '인간'이 진화하여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시대가 시작된 시점은 언제입니까?
정답: 2013년 (2012년 12월 21일 성장기 종료 후)
Q2. 대한민국이 현재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각 조직이 자기 이익만을 챙기는 현상을 무엇이라 부릅니까?
정답: 조직 카르텔
Q3. 스승님이 강조하신 진정한 '국민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법 제정이나 지도자 선출 시 필요한 찬성 비율은 몇 %입니까?
정답: 70% (3:7의 법칙에 근거)
Q4. '천손'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지식인들이 지식을 갖추기까지 바탕이 된 에너지는 무엇이라고 설명합니까?
정답: 인류와 조상들의 희생
Q5. 강의에서 '생일 달'은 무엇을 하는 기간이라고 정의했습니까?
정답: 내 자신이 이 땅에 왜 태어났는지를 연구하고 공부하는 달
Q6. 변화의 시점인 2026년 변곡점에서 홍익인간으로서 노력하지 않는 지도자나 지식인에게 닥칠 결과는 무엇입니까?
정답: 아파서 자빠짐 (개인적, 사회적 시련)
Q7. 분열된 사회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반드시 세워야 하는 '질량이 크고 거대한 이념'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정답: 홍익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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