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73~74강 공직자에게 필요한 역량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3.26~27 목/금
강의시간 : 18분 12초+16분57초
질문 : 존경하는 스승님, 법문을 통해 늘 삶의 방향을 배우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묵묵히 준비하는 홍익인간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정법 공부와 태권도, 외국어를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했지만, 저는 현재 공직에 몸담고 있으며, 공직자 역할에 맞게 맡은 업무 외에도, 스스로 찾아 갖추어야 할 구체적인 역량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를 수행자의 자세로 어떻게 준비하고 내면화해 나가야 할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또한, 최근 6급 승진 후 새로운 지역으로 옮겨 모든 기반을 다시 다져가고 있습니다. 상위 기관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현재 자리에서 역량을 쌓는 이 시간이 성장의 과정임을 알면서도, 때때로 정체된 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를 어떤 관점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바른 공부의 길인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6.03.15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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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3~74강 공직자에게 필요한 역량 [천공 정법] 필사내용
00:13
질문 : 존경하는 스승님, 법문을 통해 늘 삶의 방향을 배우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묵묵히 준비하는 홍익인간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정법 공부와 태권도, 외국어를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했지만, 저는 현재 공직에 몸담고 있으며, 공직자 역할에 맞게 맡은 업무 외에도, 스스로 찾아 갖추어야 할 구체적인 역량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를 수행자의 자세로 어떻게 준비하고 내면화해 나가야 할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또한, 최근 6급 승진 후 새로운 지역으로 옮겨 모든 기반을 다시 다져가고 있습니다. 상위 기관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현재 자리에서 역량을 쌓는 이 시간이 성장의 과정임을 알면서도, 때때로 정체된 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를 어떤 관점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바른 공부의 길인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01:19
답변 :
아 예.
지금 우리 공직 자리에 있는 분들은 우리 공직 자리도 사회고,
공직의 바깥에 있는 것도 사회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자랄 때 학교에서 자라고 가정에서 자랄 때 하고,
사회에서 공부할 때하고 틀리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공직에 계신 분들은 요 제도권 안에서 공부를 하는 거.
요 공직은 제도권 안입니다.
국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서 우리 공부할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 공직 자리예요.
나라에서 모든 세금을 거둬가지고 우리가 공직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야.
근데 공부는 안 하고 출세하려고 그러던지.
뭔가 이렇게 다른 식으로 우리가 성장을 하는 것을 어떻게 계산하는 법칙이 지금 다른 거죠.
사회 공부를 하는 중이니까.
“사회 공부를 하는데 얼마나 내한테 좋은 혜택을 주고 있는가?” 이런 걸 봐야 되는 거죠.
지금 그래도 제도권 안에 공직 자리는 크게 공부할 수 있는 자리는 갑자기 안 주지만,
점진적으로 큰 공부를 할 수 있는 자리를 이 갈 수 있게끔 제도권을 잘 해놨죠.
그래서 1급씩 승진한다든지 이렇게 하면은 이것이 등급 수가 올라가는 거죠.
등급수가 뭐냐 하면은 학교 이게 1학년에서부터, 요 저 요새는 뭐 9학년까지 있던가?
아 9학년까지.
과거에는 이게 좀 낮았는데, 요새는 좀 불려놨던 모양인데.
그래서 지금 공직 자리는 학년을 올라가는 거예요. 학년.
학년을 올라가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내한테 한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내한테 주어지는 업무가 달라요.
업무가 다르면 어떤 일이 생기냐? 만나는 사람이 다르고, 내한테 주는 환경이 달라요.
여기에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또 잘 하고 있으면 또 한 학년이 올라가죠.
올라가면 여기서 또 주는 환경이 다르고,
내한테 혜택을 주는 것들도 전부 다 공부를 조금 할 수 있는 비용도 더 줘요 이렇게.
왜? 질 좋은 공부하라고.
똑같아요.
질 좋은 공부하기 위해서 올라가는 거지.
그래 어느 정도 올라가다가 보니까 한 5급 정도 올라가니까.
이제 5급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이 4급 올라가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왜? 여기에서 이만큼 공부를 해 가지고 실력이 뚜렷이 안 일어나면 학과를 더 안 올려줍니다.
만약에 3급까지 올라가면 이때는 굉장히 많은 혜택도 주고 책임감도 주고 뭐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시험까지 쳐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국제적으로도 다니면서 공부를 시키고, 이런 거 비용을 전부 다 나라 세금으로 뒷바라지 다 해줍니다.
여행도 좀 다니게끔 해주는 그런 비용도 더 주고,
뭐 이렇게 해가면서 이 자꾸 공부를 시키는 자리가 공직 자리지.
이 공직 자리에서 우리가 뭔가를 더 욕심을 내면, 이러면 내가 공부가 막혀버려요.
05:54
그러니까 여기 어느 정도 가다가 보면은 그 이제 여기서 어떤 생각을 하면 좋으냐 하면,
내가 한 5급 정도 돼 가지고 이렇게 보니까
내가 여기에서 4급까지 올라갈 실력은 안 돼. 아무리 해도 안 되겠어.
그러면 5급 수준에서 사회로 나와야 돼요.
안 그러고 거기서 머무르면서 월급을 더 받고 계속 먹고만 살고 있으면
너는 네 인생을 못 사는 거예요.
왜? 더 큰 더 좋은 더 질량이 있는 환경들을 네한테 안 주거든요.
5급이면 5급 자리에서 줄 것만 주지.
이 뭐 이게 4급으로 올라갈 자리에 거 주는 걸 안 준단 말이죠.
안 주는 게 오래 가면 어떻게 되냐? 내 인생 시간을 까먹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아, 내가 이까지구나.” 이렇게 해서 이 학년에서 내려와야 돼요.
내려와서 그다음에 사회에서 이 학년에서 내가 주어진 걸 가지고 내가 열심히 했다면
내가 나오더라도 여기에 내가 사회에서 할 일이 있어요.
요 급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단 말이죠.
지금은 사업이라 그래요.
그 과거에는 우리가 이게 저 성장기에는 기업을 한다 그랬어요. 기업.
지금은 공직에서 나와도 그 자리에서 나오면 요만한 사업을 해야 돼요.
지금은 사업 시대거든요.
근데 기업을 하려고 들면 다 망해요. 안 돼요.
장사를 할라 그래도 안 되고, 사업을 하려고 들어야지만 요기 척척척척 이루어진단 말이죠.
그 왜? 이제는 기업하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장사를 해야 되는 시대가 있었고, 기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서 사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있는 거죠.
지금은 우리 젊은이들도 사업을 하려고 들어야 되지 기업을 하려고 드는 시대는 끝나버렸습니다.
성장기에는 기업을 하는 것이고,
성장기의 기본 기초를 다지는 것이 장사하는 거예요.
그 이제 과거에는 장사를 했지만
지금 우리가 성장하는 시대에서는 기업을 하면서 성장하는 거예요.
08:49
그러면 우리가 기업이라는 게 어디까지를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까?
성장은 다 기업이에요.
그러면 이래 봅시다.
우리가 지금 기업들도 성장했죠? 요거는 전부 다 기업을 해서 성장을 한 거예요.
그러면 종교는 어떻게 됐을까요? 성장했죠.
이 종교들도 전부 다 성장을 했기 때문에 기업을 한 겁니다.
종교 기업.
성장은 무엇이든지 기업을 한다라고 하는 거예요.
성장을 하는 것이라.
뭐라고 이름을 달았던, 성장하는 것을 기업을 일으켰다 하는 거예요.
이 기업이 무엇이냐 하면 여러 사람들이 인연이 와가지고 요걸 자꾸 일으키는 거예요.
장사는 무엇이냐 하면 돈을 번다라는 건데 이거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기업을 해야지 큰 경제가 들어오는 거죠.
기업은 경제가 들어오는 것이고, 장사는 돈을 버는 것이고, 이게 다르죠.
그래서 기업을 크게 키웠다라고 하면은 무엇이 따라왔느냐? 인재(人材)들이 따라온 겁니다.
인재가 없으면 기업을 한다 소리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장사를 하는 거는 기업이 아니에요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재들이 안 와요. 한데 기업으로 들어가면은 인재들이 와가지고 이 사람들이 기업을 일으켜줘서 크는 거거든요.
그 대한민국 기업은 전부 다 인재들이 키운 거지 내가 스스로 돈 벌은 게 아니에요.
이렇게 분별을 좀 하고.
11:00
그래서 지금의 공직에서 사회에 나오시는 분은 사업을 하지 않으면 할 일이 없습니다.
나와 가지고 내가 기업을 하면서 키워보려고 그러면 다 망해요.
얼마큼? 100%.
사업을 하면 다 성공해요.
얼마큼? 100%.
요걸 잘 알아야 되는데 이런 거를 지금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럼 “사업은 무엇이 사업이냐?” 요런 거죠 또.
기업은 조금 이해가 가죠?
성장기에 성장하는 거.
사업은 무엇이냐?
사업은 우리 복지 사업은 사업이에요.
복지는 사업이라는 이름이 붙어야 맞아요.
복지 사업.
그다음 뭐를 한다? 교육 사업.
그다음 무엇을 하나? 문화 사업.
요걸 하는 거예요.
지금 인류가 복지 사업을 한다라고 했지만 아직 복지 사업은 한 적이 없어요. 이러면 또 내한테 화살이 엄청 돌아올 텐데.
이때까지 내 한몸 다 바쳐서 복지 사업을 했는데, 복지는 아직까지 한 명도 한 적이 없다고 그러니까 날 욕할 거 아니에요.
지 인생에서 깡그리 없어지는 건데.
인류가 복지 사업은 한 적이 없어요.
나중에 복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압니다 이제.
그다음 인류는 교육 사업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인류에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
지식은 갖춘 적이 있어도 교육받은 자가 없다 이 말이죠.
인류는 아직 문화 사업을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활동은 했지만 문화 사업은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문화 사업을 지금 하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납니다.
경제 글로 다 쏠려요.
교육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글로 다 쏠려요.
복지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글로 다 들어옵니다.
요 세 가지만 사업이에요.
복지 사업에도 여러 종류가 있겠죠?
사업이라야 됩니다.
복지 활동하는 거 말고 복지 사업.
활동을 해보고 있는 거고, 복지 사업은 지금 바로 하고 있는 거예요.
복지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복지 수급자들한테 집적 혜택이 갑니다.
복지수급자한테 집적 혜택이 가.
14:24
이 사람이 지금 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사람이 지금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이 뭐 같아요?
교육 사업, 복지 사업, 문화 사업 세 가지를 합니다.
지금 이걸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업가는 존경받아요.
사업가는 존경받게 돼 있어요.
왜? 내한테 집적 혜택이 오기 때문에.
이제 요런 것들이 이제는 앞으로 사업을 하는 시대이지 이 사람 기업한 적이 없어요.
나는 기업을 할 동안에 내 자신이 자연에서 교육을 받아서 성장을 한 사람이죠.
나도 성장을 했어요.
했는데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사람을 많이 모으고 인재를 걷어 가지고 내가 성장한 게 아니고, 내 자신이 갖춤에 성장을 한 거죠.
성장을 했으면 그 힘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 겁니다.
사업을 했을 때 존경을 받는 것이지.
기업을 해갖고 존경받는 게 아니고, 문화 활동 해 갖고 존경받는 게 아니에요.
문화 사업을 해야 존경받죠.
복지 활동에서 존경을 받는 게 아니에요. 복지 사업을 해야 존경 받는 거야. 대한민국은 지금 요걸 깨야 되는 겁니다.
이 사업이라는 것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거예요.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하는 거란 말이죠.
이것을 홍익사업이라 그래요.
모든 걸 두드려서 홍익사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널리 이롭게 하는 거.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존경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질문을 그거를 했기 때문에 공직을 했기 때문에,
공직에 지금 몸담는 분들이 나왔을 때는 나는 어떤 이념을 가지고 찾아서 나와야 돼요.
이념이 없는 자는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활동은 할 수 있어도 사업이 안 돼요.
근데 이념의 힘이 어떤 힘을 갖느냐? 그 이념 때문에 인재가 와요.
이념을 가진 자한테는 인재가 오고 경제가 오고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힘이 와요.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자연의 힘이 온단 말이죠.
그다음에 이 인류에서 사람들의 인재가 글로 와요.
그러면 인재가 일로 몰리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일로 옵니다.
우리는 이념을 놓은 지가 지금 오래됐죠.
대한민국의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이념을 놓은 지가 오래됐어요.
18:11
우리가 왜 이만큼 빨리 성장을 했느냐?
이념이 있는 민족이라서 빨리 성장을 한 겁니다.
인류에서 폐허에서 이만큼 성장을 하는 것은
이념을 가지고 앞장을 서서 우리 국민들을 이끌었기 때문에 빨리 성장을 한 거야.
하늘에서 힘을 주는 것은 이념 때문에 주는 겁니다.
이념이라는 게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엄청난 에너지, 이 인류의 이 또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당겨 쓸 수 있는 그런 힘을 갖는 거예요.
이념의 뜻을 세운다면 그 에너지가 눈에는 안 보이죠.
이게 이 우주의 이 중첩이 되는 요 에너지란 말이죠 이게.
그래서 우주를 움직여요.
사람을 움직이고 경제를 움직입니다.
앞으로 사업을 우리가 하려고 할 때, 내가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이념을 가지고 앞에 나와서 하려고 할 때 그 이념을 맞춰보는 거죠.
내가 이념이 있기는 한데 작다면 크게 이렇게 나서는 사람의 말씀을 내가 들어보니까 이게 이념에 내가 반한다.
그럼 글로 모여서 힘을 같이 써야 되는 거죠.
그럼 우리 다 같이 잘 살 수 있어요.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이념이 없으면 사업을 못 합니다.
이제 앞으로 시대가 그렇게 오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할 거예요.
할 거니까 이제 거기에 우리가 잘 갖추고 있으면 내하고 맞는 이념을 갖고 나오는 분들이 있죠.
20:32
이념하고 우리가 착각을 할 수 있는 게 논리라는 게 있습니다.
논리.
논리는 이념이 아니에요.
논리는 자기 논리라고 하는 거야.
이념은 이 사회를 위하고 이 대자연을 위하는,
사람들을 이끄는 이념을 가져야 되고 요런 게 이념이에요.
자기 논리는 내 조직을 만들어가 돈을 벌려고 지금 아주 잔재주를 쓰는 거죠.
그건 될 것 같지만 안 됩니다.
지금은 안 돼.
그러니까 요런 데 우리가 시간 소모를 안 하는 법을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예요.
시간 소모하지 마라.
속으면 속고 따라가다 보면 시간 낭비를 하잖아요.
그래서 미리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야.
앞으로 그러한 사회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인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이고,
이때까지는 인류 지도자가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사업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인류 지도자가 됩니까?
요런 사람이 나와서 요래도 해보고 저런 사람이 저래도 해보고 해서 이 사회는 컸어요.
사회는 컸지만 이념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빛이 나요. 빛이.
하는 행위가 빛이 나 가지고 사람이 거기에 전부 다 존경하게 되어 있어요. 이 빛에.
그걸 하기 위해서 키운 사람이 해동 대한민국 사람들이에요.
대한민국 사람은 돈을 많이 벌게 하지 않았어요.
지식을 갖추고 이 사회는 연구하는 사회라서
내가 이렇게 하다가 누구한테 당해가지고 돈이 뺏겨도 다 뺏기게끔 해놨고,
돈을 많이 소유하고 이렇게 키운 게 아니라는 거죠.
여기는 인류 연구소예요.
1, 2차 대전이 일어나고 나서 해동 대한민국을 설립을 했고,
여기에는 우리 혈통을 섞이지 않고 그래도 최고 많은 혈통을 보존한 민족이에요.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이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
요 사람들이 인류 연구소에 태어났고 이 사람들을 인류가 키우고 있은 거예요.
그래서 이만큼 빨리 컸어요 대한민국이.
23:53
이제부터 실력이 나올 때입니다.
언제부터? 2013년도부터 실력이 나올 때예요.
성장기가 끝나고 이제부터 실력을 이제 끌어낼 때예요 2013년도부터.
그런데 지금 한 12년이 지났는데도 기술자는 실력이 있어요 지금.
기술자는 실력이 지금 막 막 꽃피운다고. 기술자는.
재주꾼 기술자는 실력을 키우는데 사회를 이끌 수 있는 지도자들은 실력이 안 나와요.
이게 문제죠.
그래서 대한민국이 최고 빨리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데 정치인이 안 나오고,
안 나오고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이 사회사업을 해야 되는데 사회사업가가 안 나와요.
나라를 이끌 수 있는 정치인이 나와 줘야 되는데 정치인이 안 나오고,
전부 다 지식을 갖춰 가지고 재주가 있다라고 해서 자리만 차지하려고 들고,
지가 높은 자리 차지하려고만 들었지, 정치인이 한 명도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인류에서 최고 정치인들이 나와 가지고 이거를 인류에 전파를 해야 되는
이 해동 대한민국의 홍익인간지도자들이고 천손들이 지도자가 안 나오네.
“그럼 저쪽에 지금 대통령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는 분들이 정치인 아니에요?” 이렇게 할 분들 있죠? 없어요. 아니에요.
한 명도 없어요. 한 명도.
국회의원 자리에 있는 거지 국회의원이 없어요.
대통령 자리에 가갖고 있는 거지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답부터 좀 이야기를 하고 가면 너무 의아해 할 것 같으니까 답부터 이야기하고 가면,
대통령 깜,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국민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돼요.
대통령 자격은 말이죠. 하늘이 내는 거예요.
그 사람은 누구냐 하면 국민을 아끼고 사랑해야 돼요.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면 국민이 그분을 따릅니다.
이게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내가 높은 자리를 가려고 하는 사람은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국가의 국가의 자리는 만들어 놓고 공무원 자리도 만들어 놓고 다 해 놨어요 조직을.
해 놓으니까 자리에 누군가는 가야 되니까 지금 가고 있는 거죠.
그 자리 못 차지해 갖고 환장을 합니다 지금.
경찰 조직도 만들어 놓으니까 경찰 조직에 높은 자리 가려고 하는 사람 밖에 없어요.
경찰이 뭘 하는 곳이에요? 국민을 보호하고 사회를 보호하는 자리예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검찰이 뭐 하는 사람이에요? 사회 정의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 없어.
국회의원이 뭐 하는 자리예요?
국민의 지금 삶을 아주 법으로 잘 정리를 해 가지고 질서 있게 살게끔 해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그런 사람이 한 명도 없어.
28:14
어떻게 대한민국의 천손들이 홍익인간지도자들이라고 키우는 사람들을
이 사람들이 지식은 갖춰가 똑똑은 한데 이 사람들이 교육을 받은 게 없어요.
당신이 누군지.
내 자신이 누군지.
국민이 누군지.
나는 무엇을 위해서 혼신을 다하면서 내 자신을 불태워야 되는지.
이런 공부한 게 없네.
만일에 대통령 자격이 있어가 대통령 자리에 가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내가 종교 종파가 있어도 이걸 버려야 됩니다.
내가 친구가 있었을 때 친구는 지금 버려야 돼요.
놔야 돼.
버린다 내 버린다가 아니고, 친구한테 팔이 안으로 굽고 내가 내 사람이 있어서는 안 돼요.
학연․지연 다 버려야 되고, 내가 혈육이라고 해도 이것도 놔야 돼요.
그래야 국민이 보입니다.
이 나라가 보이고, 이게 보이면 인류가 보이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그 사람이 대통령 자격으로 성장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조직이 만들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지금은 조직을 다 깨야 돼요.
국회 조직부터 깨야 됩니다.
국회 조직이 만들어지면 조직 카르텔이 돼요.
그 조직을 위해서 살지 국민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지 국회의원이에요.
근데 조직을 위해서 살아.
너거는 조직을 위해서 사는 조직장들이 되고 조직원이 돼가 있지.
국민을 위한 사람이 없어요.
또 종교는 어떻고요?
종교 조직들이 만들어져가 있습니다.
엄청난 숫자가 만들어져 있어요.
근데 자기 종교 조직을 위해서 살지 국민을 위해서 살고 신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지금 없어요.
그걸 종교라고 부를 수 있는가? 없어요.
조직은 만들어서 돼 그래서 이 대한민국은 조직 카르텔이 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조직들.
이제 이 조직 다 놓아야 됩니다.
이 조직이 있는 한 절대로 우리 국민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없어요.
모든 조직을 전부 다 타파해야 되는 거죠.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일을 찾아야지.
조직을 위해서 내가 희생을 하고 조직을 위해서 내가 혼신을 다하면 국민은 안 돼.
없습니다.
이걸 국민 개혁을 해야 된다는 시대가 이걸 이야기하는 거야.
조직을 위해서 살면 안 되고, 국민을 위해서 살면 여기는 스스로 힘을 갖게 돼 있어요.
국민이 보여야지.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국민이 보이지.
요기 만국으로 가는 겁니다.
조직 카르텔은 만국으로 가는 것이다.
이런 걸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안 돼.
32:03
사회사업을 하려면 조직을 만들어서 안 되고,
이 사회를 위해서 어떻게 하고자 하는 이념을 세워라.
이념을 세우면 조직이 되지 않고 인재들이 일로 다 몰립니다.
인재들이 모이는 거 하고 조직을 만드는 건 틀려요.
이제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잡아 가야 되는 거죠.
올해가 굉장히 중요할 때입니다.
변곡점이라고 이야기를 자꾸 내가 하죠.
2026년이 변곡점이 돼 가지고 이제 시대가 넘어가 버립니다.
넘어가면 뭐든지 변합니다 이제.
이거는 시작은 2025년부터 시작을 했고, 26년은 변곡점이고 27년은 정리할 겁니다.
만일에 여기서 반기를 들고 잘못한다면 하늘에서 직접 벌을 내려서 네는 아프게 해서 자빠뜨릴 거니까.
이 무서운 일이 일어납니다.
너가 힘을 못 쓰게끔 자빠뜨릴 테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을 뭐라하고 뭐 이렇게 불평불만 안 해도 돼요.
하늘이 작업을 해 줄 테니까.
욕심내면 사회 일을 하라고 힘을 줬더니 욕심을 내고 산다.
네는 자빠질 거니까.
이제부터 시작을 합니다.
자연은 살아있지 죽어 있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자연 속에 사는 거예요.
자연이 기운을 틀면 그 기운을 우리는 왜 트는가 알아야 되는 거죠.
잘못한 자가 쓰러지는 거지 잘한 자가 쓰러지지 않습니다. 잘하는 자가.
이제 그런 것들이니까.
이걸 오늘 다 우리가 공부하기는 그렇고.
내가 이런 거를 이제 내놓으면 이거에 대해서 또 질문이 오겠죠.
오늘 공직 자리 하나 묻는 데에서 지금 이렇게 파장이 됐는데.
이제 요런 우리 공직 자리는 이제 답을 딱 이야기를 하면,
지금 내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그 자리, 사회 공부를 시키려고 그 자리에 있는 거니까.
욕심 내지 말고 내가 보이는 만큼, 내가 아는 만큼만 열심히 하면 되지.
욕심 안 내도 됩니다. 다 이끌어 줄 테니까.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면서 질문에 대한 강의3를 마친다)
강의제목 : 13973~74강 공직자에게 필요한 역량 [천공 정법]
1. 질문: 공직자의 구체적 역량과 정체된 시기를 보내는 바른 자세
- 시간: 00:13
- 내용: 질문 : 존경하는 스승님, 법문을 통해 늘 삶의 방향을 배우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묵묵히 준비하는 홍익인간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정법 공부와 태권도, 외국어를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했지만, 저는 현재 공직에 몸담고 있으며, 공직자 역할에 맞게 맡은 업무 외에도, 스스로 찾아 갖추어야 할 구체적인 역량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를 수행자의 자세로 어떻게 준비하고 내면화해 나가야 할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또한, 최근 6급 승진 후 새로운 지역으로 옮겨 모든 기반을 다시 다져가고 있습니다. 상위 기관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현재 자리에서 역량을 쌓는 이 시간이 성장의 과정임을 알면서도, 때때로 정체된 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를 어떤 관점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바른 공부의 길인지 가르침을 청합니다.
2. 공직은 제도권 안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공부하는 자리
- 시간: 01:19
- 내용: 답변 : 아 예. 지금 우리 공직 자리에 있는 분들은 우리 공직 자리도 사회고, 공직의 바깥에 있는 것도 사회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자랄 때 학교에서 자라고 가정에서 자랄 때 하고, 사회에서 공부할 때하고 틀리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공직에 계신 분들은 요 제도권 안에서 공부를 하는 거. 요 공직은 제도권 안입니다. 국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서 우리 공부할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 공직 자리예요. 나라에서 모든 세금을 거둬가지고 우리가 공직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야. 근데 공부는 안 하고 출세하려고 그러던지. 뭔가 이렇게 다른 식으로 우리가 성장을 하는 것을 어떻게 계산하는 법칙이 지금 다른 거죠. 사회 공부를 하는 중이니까. “사회 공부를 하는데 얼마나 내한테 좋은 혜택을 주고 있는가?” 이런 걸 봐야 되는 거죠. 지금 그래도 제도권 안에 공직 자리는 크게 공부할 수 있는 자리는 갑자기 안 주지만, 점진적으로 큰 공부를 할 수 있는 자리를 이 갈 수 있게끔 제도권을 잘 해놨죠. 그래서 1급씩 승진한다든지 이렇게 하면은 이것이 등급 수가 올라가는 거죠. 등급수가 뭐냐 하면은 학교 이게 1학년에서부터, 요 저 요새는 뭐 9학년까지 있던가? 아 9학년까지. 과거에는 이게 좀 낮았는데, 요새는 좀 불려놨던 모양인데. 그래서 지금 공직 자리는 학년을 올라가는 거예요. 학년. 학년을 올라가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내한테 한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내한테 주어지는 업무가 달라요. 업무가 다르면 어떤 일이 생기냐? 만나는 사람이 다르고, 내한테 주는 환경이 달라요. 여기에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또 잘 하고 있으면 또 한 학년이 올라가죠. 올라가면 여기서 또 주는 환경이 다르고, 내한테 혜택을 주는 것들도 전부 다 공부를 조금 할 수 있는 비용도 더 줘요 이렇게. 왜? 질 좋은 공부하라고. 똑같아요. 질 좋은 공부하기 위해서 올라가는 거지. 그래 어느 정도 올라가다가 보니까 한 5급 정도 올라가니까. 이제 5급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이 4급 올라가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왜? 여기에서 이만큼 공부를 해 가지고 실력이 뚜렷이 안 일어나면 학과를 더 안 올려줍니다. 만약에 3급까지 올라가면 이때는 굉장히 많은 혜택도 주고 책임감도 주고 뭐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시험까지 쳐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국제적으로도 다니면서 공부를 시키고, 이런 거 비용을 전부 다 나라 세금으로 뒷바라지 다 해줍니다. 여행도 좀 다니게끔 해주는 그런 비용도 더 주고, 뭐 이렇게 해가면서 이 자꾸 공부를 시키는 자리가 공직 자리지. 이 공직 자리에서 우리가 뭔가를 더 욕심을 내면, 이러면 내가 공부가 막혀버려요.
3. 자신의 실력에 맞는 퇴진과 새로운 사회 사업의 시대
- 시간: 05:54
- 내용: 그러니까 여기 어느 정도 가다가 보면은 그 이제 여기서 어떤 생각을 하면 좋으냐 하면, 내가 한 5급 정도 돼 가지고 이렇게 보니까 내가 여기에서 4급까지 올라갈 실력은 안 돼. 아무리 해도 안 되겠어. 그러면 5급 수준에서 사회로 나와야 돼요. 안 그러고 거기서 머무르면서 월급을 더 받고 계속 먹고만 살고 있으면 너는 네 인생을 못 사는 거예요. 왜? 더 큰 더 좋은 더 질량이 있는 환경들을 네한테 안 주거든요. 5급이면 5급 자리에서 줄 것만 주지. 이 뭐 이게 4급으로 올라갈 자리에 거 주는 걸 안 준단 말이죠. 안 주는 게 오래 가면 어떻게 되냐? 내 인생 시간을 까먹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아, 내가 이까지구나.” 이렇게 해서 이 학년에서 내려와야 돼요. 내려와서 그다음에 사회에서 이 학년에서 내가 주어진 걸 가지고 내가 열심히 했다면 내가 나오더라도 여기에 내가 사회에서 할 일이 있어요. 요 급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단 말이죠. 지금은 사업이라 그래요. 그 과거에는 우리가 이게 저 성장기에는 기업을 한다 그랬어요. 기업. 지금은 공직에서 나와도 그 자리에서 나오면 요만한 사업을 해야 돼요. 지금은 사업 시대거든요. 근데 기업을 하려고 들면 다 망해요. 안 돼요. 장사를 할라 그래도 안 되고, 사업을 하려고 들어야지만 요기 척척척척 이루어진단 말이죠. 그 왜? 이제는 기업하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장사를 해야 되는 시대가 있었고, 기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서 사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있는 거죠. 지금은 우리 젊은이들도 사업을 하려고 들어야 되지 기업을 하려고 드는 시대는 끝나버렸습니다. 성장기에는 기업을 하는 것이고, 성장기의 기본 기초를 다지는 것이 장사하는 거예요. 그 이제 과거에는 장사를 했지만 지금 우리가 성장하는 시대에서는 기업을 하면서 성장하는 거예요.
4. 기업의 성장과 인재의 결합
- 시간: 08:49
- 내용: 그러면 우리가 기업이라는 게 어디까지를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까? 성장은 다 기업이에요. 그러면 이래 봅시다. 우리가 지금 기업들도 성장했죠? 요거는 전부 다 기업을 해서 성장을 한 거예요. 그러면 종교는 어떻게 됐을까요? 성장했죠. 이 종교들도 전부 다 성장을 했기 때문에 기업을 한 겁니다. 종교 기업. 성장은 무엇이든지 기업을 한다라고 하는 거예요. 성장을 하는 것이라. 뭐라고 이름을 달았던, 성장하는 것을 기업을 일으켰다 하는 거예요. 이 기업이 무엇이냐 하면 여러 사람들이 인연이 와가지고 요걸 자꾸 일으키는 거예요. 장사는 무엇이냐 하면 돈을 번다라는 건데 이거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기업을 해야지 큰 경제가 들어오는 거죠. 기업은 경제가 들어오는 것이고, 장사는 돈을 버는 것이고, 이게 다르죠. 그래서 기업을 크게 키웠다라고 하면은 무엇이 따라왔느냐? 인재(人材)들이 따라온 겁니다. 인재가 없으면 기업을 한다 소리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장사를 하는 거는 기업이 아니에요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재들이 안 와요. 한데 기업으로 들어가면은 인재들이 와가지고 이 사람들이 기업을 일으켜줘서 크는 거거든요. 그 대한민국 기업은 전부 다 인재들이 키운 거지 내가 스스로 돈 벌은 게 아니에요. 이렇게 분별을 좀 하고.
5. 100% 성공하는 사업의 세 가지 분야: 복지, 교육, 문화
- 시간: 11:00
- 내용: 그래서 지금의 공직에서 사회에 나오시는 분은 사업을 하지 않으면 할 일이 없습니다. 나와 가지고 내가 기업을 하면서 키워보려고 그러면 다 망해요. 얼마큼? 100%. 사업을 하면 다 성공해요. 얼마큼? 100%. 요걸 잘 알아야 되는데 이런 거를 지금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럼 “사업은 무엇이 사업이냐?” 요런 거죠 또. 기업은 조금 이해가 가죠? 성장기에 성장하는 거. 사업은 무엇이냐? 사업은 우리 복지 사업은 사업이에요. 복지는 사업이라는 이름이 붙어야 맞아요. 복지 사업. 그다음 뭐를 한다? 교육 사업. 그다음 무엇을 하나? 문화 사업. 요걸 하는 거예요. 지금 인류가 복지 사업을 한다라고 했지만 아직 복지 사업은 한 적이 없어요. 이러면 또 내한테 화살이 엄청 돌아올 텐데. 이때까지 내 한몸 다 바쳐서 복지 사업을 했는데, 복지는 아직까지 한 명도 한 적이 없다고 그러니까 날 욕할 거 아니에요. 지 인생에서 깡그리 없어지는 건데. 인류가 복지 사업은 한 적이 없어요. 나중에 복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압니다 이제. 그다음 인류는 교육 사업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인류에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 지식은 갖춘 적이 있어도 교육받은 자가 없다 이 말이죠. 인류는 아직 문화 사업을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활동은 했지만 문화 사업은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문화 사업을 지금 하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납니다. 경제 글로 다 쏠려요. 교육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글로 다 쏠려요. 복지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글로 다 들어옵니다. 요 세 가지만 사업이에요. 복지 사업에도 여러 종류가 있겠죠? 사업이라야 됩니다. 복지 활동하는 거 말고 복지 사업. 활동을 해보고 있는 거고, 복지 사업은 지금 바로 하고 있는 거예요. 복지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복지 수급자들한테 집적 혜택이 갑니다. 복지수급자한테 집적 혜택이 가.
6. 존경받는 사업가의 길: 홍익사업
- 시간: 14:24
- 내용: 이 사람이 지금 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사람이 지금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이 뭐 같아요? 교육 사업, 복지 사업, 문화 사업 세 가지를 합니다. 지금 이걸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업가는 존경받아요. 사업가는 존경받게 돼 있어요. 왜? 내한테 집적 혜택이 오기 때문에. 이제 요런 것들이 이제는 앞으로 사업을 하는 시대이지 이 사람 기업한 적이 없어요. 나는 기업을 할 동안에 내 자신이 자연에서 교육을 받아서 성장을 한 사람이죠. 나도 성장을 했어요. 했는데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사람을 많이 모으고 인재를 걷어 가지고 내가 성장한 게 아니고, 내 자신이 갖춤에 성장을 한 거죠. 성장을 했으면 그 힘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 겁니다. 사업을 했을 때 존경을 받는 것이지. 기업을 해갖고 존경받는 게 아니고, 문화 활동 해 갖고 존경받는 게 아니에요. 문화 사업을 해야 존경받죠. 복지 활동에서 존경을 받는 게 아니에요. 복지 사업을 해야 존경 받는 거야. 대한민국은 지금 요걸 깨야 되는 겁니다. 이 사업이라는 것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거예요.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하는 거란 말이죠. 이것을 홍익사업이라 그래요. 모든 걸 두드려서 홍익사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널리 이롭게 하는 거.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존경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질문을 그거를 했기 때문에 공직을 했기 때문에, 공직에 지금 몸담는 분들이 나왔을 때는 나는 어떤 이념을 가지고 찾아서 나와야 돼요. 이념이 없는 자는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활동은 할 수 있어도 사업이 안 돼요. 근데 이념의 힘이 어떤 힘을 갖느냐? 그 이념 때문에 인재가 와요. 이념을 가진 자한테는 인재가 오고 경제가 오고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힘이 와요.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자연의 힘이 온단 말이죠. 그다음에 이 인류에서 사람들의 인재가 글로 와요. 그러면 인재가 일로 몰리면 어떻게 되냐? 경제가 일로 옵니다. 우리는 이념을 놓은 지가 지금 오래됐죠. 대한민국의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이념을 놓은 지가 오래됐어요.
7. 이념의 에너지와 우주를 움직이는 힘
- 시간: 18:11
- 내용: 우리가 왜 이만큼 빨리 성장을 했느냐? 이념이 있는 민족이라서 빨리 성장을 한 겁니다. 인류에서 폐허에서 이만큼 성장을 하는 것은 이념을 가지고 앞장을 서서 우리 국민들을 이끌었기 때문에 빨리 성장을 한 거야. 하늘에서 힘을 주는 것은 이념 때문에 주는 겁니다. 이념이라는 게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엄청난 에너지, 이 인류의 이 또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당겨 쓸 수 있는 그런 힘을 갖는 거예요. 이념의 뜻을 세운다면 그 에너지가 눈에는 안 보이죠. 이게 이 우주의 이 중첩이 되는 요 에너지란 말이죠 이게. 그래서 우주를 움직여요. 사람을 움직이고 경제를 움직입니다. 앞으로 사업을 우리가 하려고 할 때, 내가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이념을 가지고 앞에 나와서 하려고 할 때 그 이념을 맞춰보는 거죠. 내가 이념이 있기는 한데 작다면 크게 이렇게 나서는 사람의 말씀을 내가 들어보니까 이게 이념에 내가 반한다. 그럼 글로 모여서 힘을 같이 써야 되는 거죠. 그럼 우리 다 같이 잘 살 수 있어요.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이념이 없으면 사업을 못 합니다. 이제 앞으로 시대가 그렇게 오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할 거예요. 할 거니까 이제 거기에 우리가 잘 갖추고 있으면 내하고 맞는 이념을 갖고 나오는 분들이 있죠.
8. 이념과 논리의 구분 및 해동 대한민국의 사명
- 시간: 20:32
- 내용: 이념하고 우리가 착각을 할 수 있는 게 논리라는 게 있습니다. 논리. 논리는 이념이 아니에요. 논리는 자기 논리라고 하는 거야. 이념은 이 사회를 위하고 이 대자연을 위하는, 사람들을 이끄는 이념을 가져야 되고 요런 게 이념이에요. 자기 논리는 내 조직을 만들어가 돈을 벌려고 지금 아주 잔재주를 쓰는 거죠. 그건 될 것 같지만 안 됩니다. 지금은 안 돼. 그러니까 요런 데 우리가 시간 소모를 안 하는 법을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예요. 시간 소모하지 마라. 속으면 속고 따라가다 보면 시간 낭비를 하잖아요. 그래서 미리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야. 앞으로 그러한 사회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인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이고, 이때까지는 인류 지도자가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사업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인류 지도자가 됩니까? 요런 사람이 나와서 요래도 해보고 저런 사람이 저래도 해보고 해서 이 사회는 컸어요. 사회는 컸지만 이념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빛이 나요. 빛이. 하는 행위가 빛이 나 가지고 사람이 거기에 전부 다 존경하게 되어 있어요. 이 빛에. 그걸 하기 위해서 키운 사람이 해동 대한민국 사람들이에요. 대한민국 사람은 돈을 많이 벌게 하지 않았어요. 지식을 갖추고 이 사회는 연구하는 사회라서 내가 이렇게 하다가 누구한테 당해가지고 돈이 뺏겨도 다 뺏기게끔 해놨고, 돈을 많이 소유하고 이렇게 키운 게 아니라는 거죠. 여기는 인류 연구소예요. 1, 2차 대전이 일어나고 나서 해동 대한민국을 설립을 했고, 여기에는 우리 혈통을 섞이지 않고 그래도 최고 많은 혈통을 보존한 민족이에요.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이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 요 사람들이 인류 연구소에 태어났고 이 사람들을 인류가 키우고 있은 거예요. 그래서 이만큼 빨리 컸어요 대한민국이.
9. 지도자의 부재와 진정한 대통령의 자격
- 시간: 23:53
- 내용: 이제부터 실력이 나올 때입니다. 언제부터? 2013년도부터 실력이 나올 때예요. 성장기가 끝나고 이제부터 실력을 이제 끌어낼 때예요 2013년도부터. 그런데 지금 한 12년이 지났는데도 기술자는 실력이 있어요 지금. 기술자는 실력이 지금 막 막 꽃피운다고. 기술자는. 재주꾼 기술자는 실력을 키우는데 사회를 이끌 수 있는 지도자들은 실력이 안 나와요. 이게 문제죠. 그래서 대한민국이 최고 빨리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데 정치인이 안 나오고, 안 나오고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이 사회사업을 해야 되는데 사회사업가가 안 나와요. 나라를 이끌 수 있는 정치인이 나와 줘야 되는데 정치인이 안 나오고, 전부 다 지식을 갖춰 가지고 재주가 있다라고 해서 자리만 차지하려고 들고, 지가 높은 자리 차지하려고만 들었지, 정치인이 한 명도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인류에서 최고 정치인들이 나와 가지고 이거를 인류에 전파를 해야 되는 이 해동 대한민국의 홍익인간지도자들이고 천손들이 지도자가 안 나오네. “그럼 저쪽에 지금 대통령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는 분들이 정치인 아니에요?” 이렇게 할 분들 있죠? 없어요. 아니에요. 한 명도 없어요. 한 명도. 국회의원 자리에 있는 거지 국회의원이 없어요. 대통령 자리에 가갖고 있는 거지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답부터 좀 이야기를 하고 가면 너무 의아해 할 것 같으니까 답부터 이야기하고 가면, 대통령 깜,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국민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돼요. 대통령 자격은 말이죠. 하늘이 내는 거예요. 그 사람은 누구냐 하면 국민을 아끼고 사랑해야 돼요.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면 국민이 그분을 따릅니다. 이게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내가 높은 자리를 가려고 하는 사람은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국가의 국가의 자리는 만들어 놓고 공무원 자리도 만들어 놓고 다 해 놨어요 조직을. 해 놓으니까 자리에 누군가는 가야 되니까 지금 가고 있는 거죠. 그 자리 못 차지해 갖고 환장을 합니다 지금. 경찰 조직도 만들어 놓고니까 경찰 조직에 높은 자리 가려고 하는 사람 밖에 없어요. 경찰이 뭘 하는 곳이에요? 국민을 보호하고 사회를 보호하는 자리예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검찰이 뭐 하는 사람이에요? 사회 정의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 없어. 국회의원이 뭐 하는 자리예요? 국민의 지금 삶을 아주 법으로 잘 정리를 해 가지고 질서 있게 살게끔 해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그런 사람이 한 명도 없어.
10. 홍익인간 교육의 부재와 조직 카르텔 타파
- 시간: 28:14
- 내용: 어떻게 대한민국의 천손들이 홍익인간지도자들이라고 키우는 사람들을 이 사람들이 지식은 갖춰가 똑똑은 한데 이 사람들이 교육을 받은 게 없어요. 당신이 누군지. 내 자신이 누군지. 국민이 누군지. 나는 무엇을 위해서 혼신을 다하면서 내 자신을 불태워야 되는지. 이런 공부한 게 없네. 만일에 대통령 자격이 있어가 대통령 자리에 가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내가 종교 종파가 있어도 이걸 버려야 됩니다. 내가 친구가 있었을 때 친구는 지금 버려야 돼요. 놔야 돼. 버린다 내 버린다가 아니고, 친구한테 팔이 안으로 굽고 내가 내 사람이 있어서는 안 돼요. 학연․지연 다 버려야 되고, 내가 혈육이라고 해도 이것도 놔야 돼요. 그래야 국민이 보입니다. 이 나라가 보이고, 이게 보이면 인류가 보이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그 사람이 대통령 자격으로 성장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조직이 만들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지금은 조직을 다 깨야 돼요. 국회 조직부터 깨야 됩니다. 국회 조직이 만들어지면 조직 카르텔이 돼요. 그 조직을 위해서 살지 국민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지 국회의원이에요. 근데 조직을 위해서 살아. 너거는 조직을 위해서 사는 조직장들이 되고 조직원이 돼가 있지. 국민을 위한 사람이 없어요. 또 종교은 어떻고요? 종교 조직들이 만들어져가 있습니다. 엄청난 숫자가 만들어져 있어요. 근데 자기 종교 조직을 위해서 살지 국민을 위해서 살고 신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지금 없어요. 그걸 종교라고 부를 수 있는가? 없어요. 조직은 만들어서 돼 그래서 이 대한민국은 조직 카르텔이 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조직들. 이제 이 조직 다 놓아야 됩니다. 이 조직이 있는 한 절대로 우리 국민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없어요. 모든 조직을 전부 다 타파해야 되는 거죠.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일을 찾아야지. 조직을 위해서 내가 희생을 하고 조직을 위해서 내가 혼신을 다하면 국민은 안 돼. 없습니다. 이걸 국민 개혁을 해야 된다는 시대가 이걸 이야기하는 거야. 조직을 위해서 살면 안 되고, 국민을 위해서 살면 여기는 스스로 힘을 갖게 돼 있어요. 국민이 보여야지.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국민이 보이지. 요기 만국으로 가는 겁니다. 조직 카르텔은 만국으로 가는 것이다. 이런 걸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안 돼.
11. 2026년 변곡점과 공직자의 바른 자세
- 시간: 32:03
- 내용: 사회사업을 하려면 조직을 만들어서 안 되고, 이 사회를 위해서 어떻게 하고자 하는 이념을 세워라. 이념을 세우면 조직이 되지 않고 인재들이 일로 다 몰립니다. 인재들이 모이는 거 하고 조직을 만드는 건 틀려요. 이제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잡아 가야 되는 거죠. 올해가 굉장히 중요할 때입니다. 변곡점이라고 이야기를 자꾸 내가 하죠. 2026년이 변곡점이 돼 가지고 이제 시대가 넘어가 버립니다. 넘어가면 뭐든지 변합니다 이제. 이거는 시작은 2025년부터 시작을 했고, 26년은 변곡점이고 27년은 정리할 겁니다. 만일에 여기서 반기를 들고 잘못한다면 하늘에서 직접 벌을 내려서 네는 아프게 해서 자빠뜨릴 거니까. 이 무서운 일이 일어납니다. 너가 힘을 못 쓰게끔 자빠뜨릴 테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을 뭐라하고 뭐 이렇게 불평불만 안 해도 돼요. 하늘이 작업을 해 줄 테니까. 욕심내면 사회 일을 하라고 힘을 줬더니 욕심을 내고 산다. 네는 자빠질 거니까. 이제부터 시작을 합니다. 자연은 살아있지 죽어 있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자연 속에 사는 거예요. 자연이 기운을 틀면 그 기운을 우리는 왜 트는가 알아야 되는 거죠. 잘못한 자가 쓰러지는 거지 잘한 자가 쓰러지지 않습니다. 잘하는 자가. 이제 그런 것들이니까. 이걸 오늘 다 우리가 공부하기는 그렇고. 내가 이런 거를 이제 내놓으면 이거에 대해서 또 질문이 오겠죠. 오늘 공직 자리 하나 묻는 데에서 지금 이렇게 파장이 됐는데. 이제 요런 우리 공직 자리는 이제 답을 딱 이야기를 하면, 지금 내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그 자리, 사회 공부를 시키려고 그 자리에 있는 거니까. 욕심 내지 말고 내가 보이는 만큼, 내가 아는 만큼만 열심히 하면 되지. 욕심 안 내도 됩니다. 다 이끌어 줄 테니까.
[수행을 돕는 가이드]
- 공직은 공부하는 자리이며, 승진은 학년이 올라가는 과정입니다.
- 이제는 기업의 시대를 넘어 복지, 교육, 문화 사업의 시대입니다.
- 사적인 논리를 버리고 사회를 위하는 공적인 이념을 세워야 합니다.
- 2026년 변곡점을 앞두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자리에서 본분에 충실하는 것이 바른 공부입니다.
[강의 요약 및 중요 내용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의 고즈넉한 전통 서재에서 단정한 한복을 차려입은 스승이 제자들에게 옛 문헌을 펼쳐 보이며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서재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이 그들의 얼굴을 비추고 있으며, 책장에는 수많은 책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스승의 인자한 미소와 제자들의 진지한 눈빛에서 배움의 기쁨과 지혜의 전수라는 주제가 잘 드러납니다. 배경으로는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산봉우리가 보입니다.
In a serene traditional Korean study, a master dressed in neat Hanbok passionately lectures to disciples, revealing ancient texts. Warm sunlight streams through the window, illuminating their faces, while countless books are organized on bookshelves. The master’s kind smile and the disciples' serious eyes express the joy of learning and the transmission of wisdom. In the background, green pine trees are harmonize with mountain peaks.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한국어 요약 및 중요 내용]
- 공직은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환경에서 사회 공부를 하는 '학년별 학습'의 장이며, 승진은 학년이 올라가며 더 질 높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과정입니다.
- 과거의 장사나 기업의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는 복지, 교육, 문화 등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업'의 시대이며, 이념을 갖춘 자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은 인류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내놓아야 하는 '인류 연구소'이며, 2013년 이후 성장기가 끝나고 실력을 발휘할 시기입니다.
- 현재 사회를 이끌 참된 지도자와 정치인이 부재하며, 진정한 대통령은 국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사적인 학연, 지연, 종교 등을 초월한 홍익인간이어야 합니다.
- 조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조직 카르텔'을 깨야 만국(亡國)의 길을 피할 수 있으며, 국민을 위해 자신을 불태우는 자기 수행을 거친 자만이 존경받는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 2026년은 시대가 넘어가는 변곡점이며, 공직자는 현재의 자리를 공부의 기회로 삼아 겸허하게 본분에 충실해야 자연의 이끄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Multilingual Translation]
- English: Public office is a 'graded learning' ground for social studies supported by taxpayers' money, and promotion is the process of gaining opportunities for higher quality studies. The era of business or corporations is over, and it's now the era of 'projects' for the benefit of humanity, such as welfare, education, and culture, where only those with ideology can succeed. Korea is a 'humanity research institute' that synthesizes human knowledge to present new alternatives, and after 2013, the growth period has ended, and it's time to display capabilities. There is a lack of true leaders and politicians, and a true president must be a Hongik Ingan who genuinely cherishes and loves the people, transcending personal academic, regional, or religious affiliations. Only by breaking the 'organizational cartels' that pursue only organizational interests can the path to national ruin be avoided, and only those who have undergone self-cultivation to burn themselves for the people can become respected leaders. 2026 is an inflection point for the era, and public officials must treat their current positions as learning opportunities and humbly fulfill their duties to receive guidance from Great Nature.
- 中文 (繁體): 公職是依靠納稅人的錢進行社會研究的「分級學習」場所,晉升是獲得更高質量學習機會的過程。商業或企業的時代已經結束,現在是為了人類福祉的「項目」時代,如福利、教育和文化,只有具備理念的人才能成功。韓國是一個「人類研究所」,綜合人類知識以提出新的替代方案,2013年後成長期結束,是展示能力的時候了。目前缺乏真正的領導者和政治家,真正的總統必須是一個真心愛惜和愛護人民、超越個人學緣、地緣或宗教關係的弘益人間。只有打破只追求組織利益的「組織卡特爾」,才能避免亡國之路,只有經歷燃燒自我、奉獻人民的自我修養的人,才能成為受人尊敬的領導者。2026年是時代的轉折點,公職人員必須將現在的職位視為學習的機會,忠於本職工作,才能得到自然的引導。
- 日本語: 公職は、納税者の税金に支えられた社会研究のための「学年別学習」の場であり、昇進はより質の高い学習機会を得る過程です。ビジネスや企業の時代は終わり、これからは福祉、教育、文化など、人類の利益のための「プロジェクト」の時代であり、理念を持った者だけが成功できます。韓国は、人類の知識を統合して新しい代替案を提示する「人類研究所」であり、2013年以降、成長期は終了し、能力を発揮する時です。真の指導者や政治家が不足しており、真の大統領は、個人の学縁、地縁、宗教的所属を超えて、国民を心から慈しみ愛する弘益人間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組織の利益のみを追求する「組織カルテル」を打破することによってのみ、国家滅亡への道を回避でき、国民のために自分を燃やす自己修養を経た者だけが、尊敬される指導者になれます。2026年は時代の転換点であり、公職者は現在の地位を学習機会として捉え、謙虚に本分を果たすことによってのみ、大自然からの導き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す。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이미지 생성 정보]
푸른 지구 위로 거대한 황금빛 '2026'이라는 숫자가 홀로그램처럼 떠오르며 시대의 전환점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지혜로운 연구자가 복잡하게 얽힌 '조직의 사슬'을 끊어내고 있으며, 그 틈으로 눈부신 '이념의 빛'이 쏟아져 나와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장엄한 모습입니다. 주변에는 각국 현대복을 입은 인재들이 이 빛을 향해 모여들고 있으며, 배경에는 해동 대한민국의 밝은 서광이 비치고 있습니다.
A giant golden holographic number '2026' floats above the blue Earth, signaling a turning point. In the center, a wise researcher in a neat modified Hanbok breaks complex 'chains of organization,' and dazzling 'light of ideology' pours out, spreading worldwide. Talents in modern clothes from various countries gather toward this light, with the bright dawn of Haedong Korea shining in the background.
1. 질문: 공직자의 역량 강화와 정체기 극복
- 내용 요약: 급변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공직자로서 업무 외에 갖추어야 할 역량과, 승진 후 정체된 듯한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의 길에 대한 질문입니다.
- 핵심 정보: 공직 생활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홍익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수행의 과정임을 인식하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정갈한 사무실에서 단정한 정장을 입은 공직자가 창밖의 먼 산을 바라보며 깊은 사색에 잠겨 있는 모습입니다. 책상 위에는 외국어 서적과 태권도 도복이 정돈되어 있으며, 실내에는 은은한 조명이 비치고 있습니다.
- English Prompt: A public official in a neat suit lost in deep thought, looking at distant mountains from a clean office. Foreign language books and a Taekwondo uniform are on the desk, with soft indoor lighting.
2. 공직은 국민 세금으로 공부하는 '제도권 학교'
- 내용 요약: 공직은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학습 환경이며, 승진은 학년이 올라가 만나는 사람과 환경이 바뀌는 질 높은 공부의 기회입니다.
- 핵심 정보: 공직자는 출세가 목적이 아니라, 각 급수(학년)에서 주어지는 업무와 환경을 통해 사회를 배우는 연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현대적인 도서관 같은 분위기의 집무실에서 공직자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벽면에는 '사회 공부'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으며, 인물들은 신뢰감을 주는 비즈니스 캐주얼 차림입니다.
- English Prompt: Public officials having a heated discussion in an office that feels like a modern library. The phrase 'Social Study' is engraved on the wall, and they wear reliable business casual attire.
3. 실력에 따른 퇴진과 '사업' 시대의 도래
- 내용 요약: 자신의 실력이 상위 급수에 미치지 못할 때는 과감히 물러나야 하며, 이제는 기업이 아닌 '사업'으로 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 핵심 정보: 성장기의 기업 시대는 끝났으며, 공직에서 배운 내공을 바탕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구상하는 것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길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복잡한 톱니바퀴(과거 기업) 배경이 밝고 따뜻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하며, 한복을 입은 인물이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단정한 현대복을 입고 경청합니다.
- English Prompt: A background of complex gears (past corporations) changes into a warm community space, where a person in Hanbok delivers a message of hope to people in neat modern clothes.
4. 기업 성장과 인재 결합의 원리
- 내용 요약: 모든 성장은 기업의 형태를 띠며, 진정한 기업은 돈을 버는 장사가 아니라 인재들이 모여 경제를 일으키는 과정입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의 성장은 스스로의 돈벌이가 아니라 몰려온 인재들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분별하고 인재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황금빛 나무 주위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소통하며 나무를 키우는 모습입니다. 인물들은 각자의 직업에 맞는 단정한 옷을 입고 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 English Prompt: Professionals from various fields gather around a giant golden tree, communicating and nurturing it. They wear neat clothes suitable for their jobs in a friendly atmosphere.
5. 성공률 100%의 3대 사업: 복지, 교육, 문화
- 내용 요약: 공직 후의 삶은 복지, 교육, 문화 사업에 투신해야 성공하며, 이는 기존의 활동과는 차원이 다른 진정한 사회 기여 사업입니다.
- 핵심 정보: 복지, 교육, 문화 사업은 경제가 스스로 쏠리게 하는 힘이 있으며, 수혜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여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밝은 빛이 쏟아지는 센터에서 사람들이 예술을 즐기고 교육을 받으며 행복해하는 풍경입니다. 운영자는 세련된 개량 한복을 입고 사람들을 인자하게 보살피고 있습니다.
- English Prompt: In a center filled with bright light, people enjoy art and education happily. The operator, in stylish modified Hanbok, looks after people with a kind demeanor.
6. 존경받는 지도자, 홍익사업의 길
- 내용 요약: 사업가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사업'을 통해 존경받으며, 이를 위해선 확고한 '이념'을 세우고 나와야 합니다.
- 핵심 정보: 이념이 있는 곳에 인재와 경제가 모이고 자연의 힘을 쓸 수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이 이념을 놓치고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높은 언덕 위에서 한복을 입은 지도자가 세상을 향해 빛을 비추자, 어두웠던 마을이 밝아지며 사람들이 감사해하는 모습입니다. 지도자의 뒤로 거대한 태극 문양이 은은하게 빛납니다.
- English Prompt: A leader in Hanbok shines light from a high hill, brightening a dark village as people express gratitude. A giant Taegeuk pattern glows faintly behind the leader.
7. 이념의 에너지와 우주의 힘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이 폐허에서 일어선 것은 이념의 힘 덕분이며, 이념은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당겨 사람과 경제를 움직이는 무형의 자산입니다.
- 핵심 정보: 앞으로의 사업은 큰 이념 아래 인재들이 융합될 때만 가능하며, 이념이 없으면 자연의 조력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은하수가 흐르는 우주 공간에서 '이념'이라는 황금 글자가 소용돌이치며 강력한 인력을 발휘하는 모습입니다. 그 에너지가 지구의 한반도로 응집되어 찬란하게 빛납니다.
- English Prompt: In space with the Milky Way, the golden word 'Ideology' swirls with powerful attraction. Its energy converges on the Korean Peninsula of Earth, shining brilliantly.
8. 이념과 논리의 구분: 인류 연구소의 사명
- 내용 요약: 사적 욕심인 '논리'와 공익인 '이념'을 구분해야 하며, 한국은 인류의 지식을 연구하여 대안을 내놓는 특별한 사명을 띤 나라입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연구하기 위해 태어난 인류 연구소의 요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지구본 주위로 전 세계의 지식 데이터들이 홀로그램으로 떠다니고, 한복을 입은 연구자가 이를 조화롭게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연구자의 눈빛은 매우 지혜롭고 날카롭습니다.
- English Prompt: Knowledge data from around the world float as holograms around a giant globe, and a researcher in Hanbok organizes them harmoniously with wise and sharp eyes.
9. 진정한 정치인의 부재와 대통령의 조건
- 내용 요약: 현재는 자리만 탐하는 기술자만 있을 뿐 진정한 정치인이 없으며, 대통령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국민이 따르는 자여야 합니다.
- 핵심 정보: 높은 자리에 가려는 욕심이 아닌, 국민을 아끼는 마음이 하늘이 내리는 대통령의 유일한 자격 요건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비바람이 치는 들판에서 자신의 겉옷을 벗어 국민에게 입혀주는 소박한 한복 차림의 지도자 모습입니다. 그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의 눈에 신뢰와 사랑이 가득합니다.
- English Prompt: A leader in simple Hanbok takes off his outer coat to cover a citizen in a windy field. The eyes of many following him are full of trust and love.
10. 조직 카르텔 타파와 국민 개혁
- 내용 요약: 학연, 지연, 종교 등 사적인 고리를 끊어야 국민이 보이며, 조직의 이익만 챙기는 '조직 카르텔'을 타파하는 국민 개혁이 필요합니다.
- 핵심 정보: 조직을 위해 살면 만국(亡國)으로 가고, 국민을 위해 살아야 스스로 힘을 갖게 되는 것이 대자연의 법도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단단하게 묶인 쇠사슬(카르텔)을 황금 검으로 끊어내는 무사의 기백을 가진 지도자의 모습입니다. 사슬이 끊어진 곳에서 밝은 빛과 함께 평화로운 마을 풍경이 나타납니다.
- English Prompt: A leader with the spirit of a warrior cuts tight iron chains (cartels) with a golden sword. A bright light and a peaceful village appear where the chains are broken.
11. 2026년 변곡점과 하늘의 심판
- 내용 요약: 2026년은 시대가 넘어가는 변곡점이며, 욕심을 부리는 자는 하늘이 직접 벌하여 자빠뜨릴 것이나 본분에 충실한 자는 자연이 이끌어 줄 것입니다.
- 핵심 정보: 자연은 살아있어 잘못한 자를 반드시 정리할 것이니, 공직자는 보이는 만큼만 최선을 다해 연구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하늘의 모래시계가 뒤집히며 새로운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고, 한쪽에는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욕심쟁이들과 다른 쪽에는 빛의 길을 걷는 연구자들이 대비되는 장엄한 광경입니다.
- English Prompt: A giant cosmic hourglass flips over, starting a new time; a grand scene contrasts greedy people fading into darkness and researchers walking the path of light.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지혜의 도서관 중앙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15개의 마법 수정구'가 공중에 떠 있습니다. 각 수정구 안에는 강의의 핵심 키워드들이 상형문자와 현대적 기호가 섞인 형태로 맥동하며 빛을 내뿜고 있습니다.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현자가 이 수정구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빛의 선을 조율하고 있으며, 배경으로는 동양의 수묵화 기법과 서양의 디지털 아트가 결합한 신비로운 우주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인물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옷을 입고 이 지혜의 빛을 함께 바라보고 있습니다.
In the center of a grand library of wisdom, fifteen glowing golden 'Magic Crystal Balls' float in the air. Inside each sphere, core keywords from the lecture pulsate in a mix of hieroglyphs and modern symbols, emitting light. A sage in a neat modified Hanbok tunes the lines of light connecting these spheres, while the background features a mysterious cosmic landscape combining Eastern ink-wash painting and Western digital art. Figures dressed in modern reinterpretations of various traditional costumes look upon this light of wisdom together.
1. 핵심 키워드 (15개)
- 홍익인간 (弘益人間):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이자 지도자의 표상.
- 이념 (Ideology): 사적 욕심을 넘어 사회와 인류를 위해 세운 공적인 큰 뜻과 에너지.
- 변곡점 (Inflection Point): 시대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는 지점으로, 강의에서는 2026년을 지목함.
- 조직 카르텔 (Organizational Cartel): 집단의 이익만을 위해 결탁하여 공공성을 훼손하는 폐쇄적 구조.
- 인류 연구소: 전 세계의 지식과 모순을 수집하여 해답을 내놓는 대한민국의 영적/지적 사명.
- 사회 공부: 직업이나 공직 생활을 돈벌이가 아닌 자신을 닦고 사회를 배우는 과정으로 보는 관점.
- 제도권 학교: 공직 사회를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거대한 실무 교육 현장으로 정의함.
- 7:3의 법칙: 성장의 원리나 에너지 분배 등 대자연의 운영 법칙을 설명하는 핵심 수치.
- 해동 대한민국: 동쪽 바다의 밝은 땅이라는 뜻으로, 정신 문명의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을 담은 표현.
- 사업 (Project/Mission): 단순한 영리 행위를 넘어 복지, 교육, 문화로 사람을 살리는 공익적 활동.
- 천손 (天孫): 하늘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인류를 이끌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민족적 정체성.
- 자기 논리: 이념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개인의 지식과 경험에 갇힌 편협한 주장이나 욕심.
- 복지 사업: 물질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사람의 영혼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활동.
- 지도자 (Leader): 높은 자리에 있는 자가 아니라 국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자.
- 정법 (正法): 대자연의 운행 원리와 인간이 가야 할 바른 도를 일컫는 가르침.
2.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홍익인간 - Hongik Ingan / 弘益人間 / 弘益人間]
- English: The founding philosophy of Korea, meaning "to broadly benefit the human world." It emphasizes altruism and global contribution beyond nationalism.
- 中文: 韓國的建國理念,意為「廣益人間」。強調超越個人和國家的利益,為全人類的福祉做出貢獻。
- 日本語: 韓国の建国理念で、「広く人間世界に利益を与える」という意味。利己主義を排し、人類全体に貢献する精神を指します。
[이념 - Ideology / 理念 / 理念]
- English: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a high-level public mission or spiritual value that attracts cosmic energy, distinct from mere political or personal logic.
- 中文: 在本講座中,指超越個人欲望、為了社會和人類而立下的遠大志向和公共價值。
- 日本語: 単なる政治的思想ではなく、社会や人類のために立てた崇高な志。宇宙のエネルギーを引き寄せる根源的な力とされます。
[변곡점 - Inflection Point / 轉折點 / 変曲点]
- English: A mathematical term used here to describe a major historical shift (2026) where old systems collapse and a new spiritual paradigm begins.
- 中文: 數學術語,此處指時代流向發生徹底改變的節點。講座中將2026年預言為大變革的時期。
- 日本語: 時代の流れが完全に変わる地点。講義では2026年を、古い秩序が終わり新しい時代が始まる転換点としています。
[조직 카르텔 - Organizational Cartel / 組織壟斷(卡特爾) / 組織カルテル]
- English: Refers to exclusive groups that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over the public good, hindering social progress and the flow of talent.
- 中文: 指為了集團利益而結盟,損害公共利益並阻礙社會進步的封閉式利益集團。
- 日本語: 集団の利益のみを優先し、公共性を損なう閉鎖的な利害関係。国家の発展を妨げる最大の弊害として指摘されています。
[인류 연구소 - Humanity Research Institute / 人類研究所 / 人類研究所]
- English: A symbolic view of Korea as a place where global knowledge is synthesized to produce spiritual and social solutions for all of humanity.
- 中文: 將韓國視為一個綜合世界知識並為全人類面臨的矛盾提供答案的象徵性場所。
- 日本語: 世界中の知識と矛盾を集め、人類のための解決策(正解)を出すという韓国の精神的・知的使命を象徵する表現。
[사회 공부 - Social Study / 社會學習 / 社会勉強]
- English: The perspective that one's career or public service is not just a way to earn money, but a process of personal refinement and learning from society.
- 中文: 將職業或公職生活視為修行和學習社會規律的過程,而非單純的謀生手段。
- 日本語: 仕事や公職を単なる金儲けではなく、自分を磨き、社会の仕組みを学ぶ「修行の場」と捉える観点。
[7:3의 법칙 - Law of 7:3 / 7:3法則 / 7:3の法則]
- English: A core principle in Jungbeop philosophy stating that all natural phenomena and human endeavors are governed by this specific ratio (e.g., 70% inner quality, 30% outer action).
- 中文: 正法哲學的核心原則,認為自然界的所有現象和人類努力都受此比例支配(如:七分內在素養,三分外在行動)。
- 日本語: 正法哲学の根幹となる原理。自然界の運行や人間の成長、エネルギーの配分などがこの比率で成されているという法則。
[해동 대한민국 - Haedong Korea / 海東大韓民國 / 海東大韓民国]
- English: "Haedong" means "East of the Sea." This term emphasizes Korea's identity as the origin of a new spiritual civilization in the East.
- 中文: 「海東」意為海之東方。此詞強調韓國作為東方精神文明發源地的身份認同。
- 日本語: 「海の東側」という意味。韓国を精神文明の本場(宗主国)として敬意を込めて呼ぶ歴史的・哲学的な名称。
[천손 - Cheonson (Heavenly Descendants) / 天孫 / 天孫]
- English: Literally "descendants of Heaven," referring to a people with a divine mission to lead and benefit the world through spiritual wisdom.
- 中文: 意為「上天之子」。指肩負上天使命、以精神智慧引領世界的民族身分。
- 日本語: 「天の孫」という意味。霊的な知恵を持って世界を導く使命を帯びて生まれた民族的自覚を指します。
[정법 - Jungbeop (True Law) / 正法 / 正法]
- English: The fundamental laws of Great Nature and the righteous path for humanity, as taught in this philosophical framework.
- 中文: 指大自然的運行規律和人類應遵循的正道。在本哲學體系中指引核心教導。
- 日本語: 大自然の運行原理と、人間が歩むべき正しい道。この教えの根幹となる概念です。
[강의 핵심 포인트 통합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우주의 매트릭스 배경 위에 '7:3'이라는 숫자가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으며, 그 중심에서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무릎을 굽히고 앉아 깊은 명상에 잠겨 있습니다. 수행자의 머리 위로는 지혜의 빛이 뿜어져 나와 '이념'이라는 글자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빛이 아래로 흘러내려 메마른 대지(사적 논리)를 적시고 푸른 새싹(공적 가치)을 틔우는 모습입니다. 인물은 정갈하게 옷을 입고 있으며, 주변에는 동양적 미학이 가미된 홀로그램 데이터들이 신비롭게 부유하고 있습니다.
A golden number '7:3' shines against a vast cosmic matrix background, with a practitioner in a neat modified Hanbok sitting in deep meditation at the center. Wisdom light radiates from the practitioner's head, forming the word 'Ideology,' and this light flows down to water the parched earth (private logic) and sprout green shoots (public value). The figure is dressed tidily, surrounded by mysteriously floating holographic data infused with Eastern aesthetics.
4. 강의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핵심 정보
- 공직의 재정의: '제도권 학교'에서의 수행
- 공직은 월급을 받는 직장이 아니라,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환경에서 사회를 배우고 연구하는 '공부의 장'입니다. 승진은 학년이 올라가는 것이며, 더 큰 질량의 사람과 환경을 만나는 기회입니다.
- 시대의 전환: '기업'에서 '사업'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
- 2013년 성장기가 끝난 후, 이제는 장사나 기업(수량적 팽창)의 시대가 가고 복지·교육·문화라는 3대 '사업(질적 가치)'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100% 성공하는 길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홍익사업에 있습니다.
- 지도자의 자격: '이념'과 '국민 사랑'
- 진정한 지도자는 사적인 인연(학연, 지연, 혈연)을 완전히 놓아야 합니다. 이념이 없는 자는 기술자에 불과하며, 국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하늘이 내리는 지도자의 유일한 합격선입니다.
- 2026년 변곡점: 자연의 섭리에 의한 정리
- 2026년은 시대가 넘어가는 거대한 변곡점입니다. 공적인 힘을 사적으로 오용하거나 욕심을 부리는 자는 자연이 직접 정리(자빠뜨림)할 것이며, 본분에 충실한 자는 대자연이 스스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5. 강의 내용의 논리적 흐름 요약 (서론·본론·결론)
[서론] 공직자의 정체성과 공부의 원리
- 요약: 공직 생활의 본질은 국민의 세금으로 사회를 연구하는 '수행'에 있습니다. 정체된 느낌이 드는 것은 다음 단계(학년)로 넘어가기 위한 질량 축적의 시간임을 알아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현대적 오피스 창가에 단정한 정장을 입은 공직자가 서 있고, 그의 앞에 '사회'라는 이름의 거대한 책이 펼쳐져 있는 모습입니다. 책 페이지마다 사람들의 삶이 영상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 English Prompt: A public official in a neat suit stands by a modern office window, with a giant book named 'Society' spread before him. Scenes of people's lives flow like videos on each page.
[본론] 이념 중심의 사회 사업과 조직 카르텔 타파
- 요약: 이제는 돈을 버는 기업이 아니라 이념을 세운 '사업'의 시대입니다. 복지, 교육, 문화 사업은 인재와 경제를 스스로 끌어당깁니다. 이를 위해선 집단이기주의인 '조직 카르텔'을 깨고 공적인 이념을 회복해야 합니다.
- 핵심: 지도자는 사적 고리를 끊고 인류 연구소인 대한민국의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단단한 쇠사슬로 묶인 어두운 성벽(조직 카르텔)이 무너지고, 그 사이로 황금빛 이념의 태양이 떠오르며 넓은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 서로 지식을 나누는 활기찬 모습입니다. 모든 인물은 단정한 현대복을 입고 있습니다.
- English Prompt: A dark fortress (organizational cartel) bound by heavy chains collapses, while a golden sun of ideology rises, and people in neat modern clothes gather in a wide plaza to share knowledge.
[결론] 2026년 변곡점과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
- 요약: 2026년부터 대자연의 기운이 바뀌며 공적 본분을 잊은 자들은 정리될 것입니다. 공직자는 욕심을 내려놓고 자신이 아는 만큼 최선을 다해 사회를 연구하며 자연의 이끄심을 기다려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우주의 모래시계가 마지막 모래알을 떨어뜨리며 2026년이라는 새 시대를 열고, 그 빛을 향해 겸허하게 걸어가는 연구자의 뒷모습이 장엄하게 그려집니다. 연구자는 단정한 한복을 입고 있습니다.
- English Prompt: A giant cosmic hourglass drops its last grain of sand, opening the new era of 2026, as the back of a researcher in neat Hanbok walking toward that light is depicted majestically.
[삶의 지혜와 방향성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현대적인 도심의 마천루 사이로 동양의 수묵화 기법으로 그려진 거대한 '지혜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강물 위에는 '이념', '본분', '공부'라는 글자가 빛나는 연꽃이 되어 떠다니며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합니다.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강가에 서서 디지털 홀로그램으로 된 나침반을 들고 북극성을 바라보고 있으며, 주변의 현대인들은 각자의 일터(사무실, 공장 등)에서 자신의 업무를 연구하듯 소중히 다루는 모습입니다. 과거와 미래, 정신과 물질이 조화를 이룬 장엄한 풍경입니다.
A grand 'River of Wisdom' drawn in Eastern ink-wash style flows between modern city skyscrapers. Glowing lotus flowers with the words 'Ideology,' 'Duty,' and 'Study' float on the water, guiding lost souls. A practitioner in a neat modified Hanbok stands by the river, holding a digital holographic compass and looking at the North Star. Surrounding modern people handle their tasks in workplaces as if researching something precious. It is a majestic landscape where past and future, spirit and matter, harmonize perfectly.
6.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을 위한 교훈 및 방향
- 직업관의 혁명: 직장은 나를 닦는 '연구실'이다
- 직업을 단순한 생계 수단으로 보는 '노동자' 마인드에서 벗어나, 사회를 배우고 나를 성장시키는 '연구자' 마인드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큰 지혜입니다.
- 성공의 새로운 공식: 이념이 경제를 부른다
- 돈을 쫓는 장사는 한계가 명확하지만, 사람을 이롭게 하겠다는 공적인 '이념'을 세우면 인재와 환경은 대자연의 법칙에 의해 스스로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 성장 정체기의 해석: 질량을 채우는 '학년의 시간'
- 삶이 정체된 느낌이 들 때 조급해하지 말고, 현재의 자리에서 만나는 사람과 환경을 깊이 있게 연구하여 내면의 질량을 70% 이상 채워야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 지도자적 인격: 사적 인연을 넘어서는 공심(公心)
- 학연, 지연, 혈연 등 팔이 안으로 굽는 사적 고리를 끊어낼 때 비로소 전체가 보이며, 타인에게 존경받는 진정한 홍익인간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시대적 통찰: 2026년 변곡점을 준비하는 자세
- 거대한 시대적 변화 앞에서 욕심을 부리기보다 자신의 본분을 지키며 사회의 모순을 해결할 대안을 찾는 연구자가 되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바른 방향입니다.
7. 강의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비판적 성찰)
[긍정적인 면]
-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공적 가치(이념)'와 '이타적 삶'이라는 고귀한 철학적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 직장 생활과 일상의 고단함을 '자기 수행'과 '사회 연구'라는 숭고한 의미로 승화시켜 삶의 의욕과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 대한민국이 가진 역사적·영적 사명을 일깨워줌으로써 민족적 자부심을 고취하고 인류 사회에 기여할 원동력을 제공합니다.
[부정적인 면]
- '2026년 변곡점'이나 '하늘의 심판'과 같은 예언적 표현은 논리적 근거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신비주의적이거나 비과학적으로 비쳐질 우려가 있습니다.
- 기존의 사회 조직(카르텔)을 전면 부정하는 태도는 현실적인 사회 시스템 내에서 점진적 개선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급진적이거나 현실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 '대통령 자격'이나 '조직 타파' 등 거대 담론에 집중하다 보면, 평범한 개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구체적인 행정적·법률적 문제들에 대한 세밀한 해결책은 다소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긍정·부정의 조화와 성찰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저울의 한쪽 접시에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이념의 태양'과 '홍익인간'의 글귀가 담겨 긍정적인 희망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다른 쪽 접시에는 차가운 금속성 쇠사슬과 '조직 카르텔'이라는 글자가 담겨 타파해야 할 현실의 모순을 상징합니다. 저울의 중앙에는 단정한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두 접시의 균형을 맞추며 냉철한 눈빛으로 세상을 관조하고 있습니다. 배경은 밝은 빛의 영역과 깊은 심연의 영역이 공존하며, 현대인의 고뇌와 깨달음을 동시에 표현한 예술적 구도입니다.
One scale of a giant balance holds a glowing golden 'Sun of Ideology' and the phrase 'Hongik Ingan,' symbolizing positive hope. The other scale holds cold metallic chains and the words 'Organizational Cartel,' symbolizing the contradictions of reality to be broken. In the center, a practitioner in neat Hanbok balances the two, contemplating the world with cool, sharp eyes. The background coexists with a realm of bright light and a deep abyss, an artistic composition expressing both the agony and enlightenment of modern people.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존재론적 혁명과 사회적 연금술]
거대한 황금빛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우주의 시계'를 배경으로,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투명한 '지혜의 구체'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구체 내부에는 복잡한 수식과 기호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7:3의 황금비율'을 시각화하고 있습니다. 낡은 고정관념의 껍질이 깨지며 그 안에서 눈부신 '이념의 빛'이 뿜어져 나와 주변의 어둠을 몰아내는 모습입니다. 인물은 정갈하게 옷을 입고 있으며, 배경에는 동양의 산수화와 미래적 홀로그램이 융합된 초현실적 풍경이 펼쳐집니다.
Against the 'Cosmic Clock' with interlocking giant golden gears, a practitioner in neat modified Hanbok gazes at a transparent 'Sphere of Wisdom.' Inside the sphere, complex formulas and symbols are organically linked, visualizing the 'Golden Ratio of 7:3.' The shell of old stereotypes shatters, and dazzling 'Light of Ideology' bursts out, dispelling the surrounding darkness. The figure is dressed tidily, with a surreal landscape merging Eastern landscape painting and futuristic holograms in the background.
- 공직의 재개념화: 공직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국가의 자본(세금)으로 자신의 영혼을 닦고 사회의 모순을 해결할 대안을 찾는 '국가 공인 수행자'의 과정입니다.
- 성장의 질적 전환: 수량적 팽창(장사·기업)의 시대에서 가치 중심의 '사업(복지·교육·문화)' 시대로 넘어가는 인류사의 거대한 변곡점을 제시합니다.
- 권력의 해체와 사랑의 회복: 대통령이나 지도자의 권위를 직위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공심(公心)에서 찾는 도덕적 지도자론을 강조합니다.
- 우주적 동기감응: 인간의 의지(이념)가 대자연의 에너지와 공명하여 실제적인 환경(인재와 경제)을 변화시킨다는 양자역학적 인과응보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9. 강의 핵심 강조 문장 (10선)
- "공직은 국민의 세금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자리이지, 출세하는 자리가 아니다."
- "이념이 없는 자는 기술자에 불과하며, 이념을 가진 자만이 대자연의 힘을 쓸 수 있다."
- "2013년 이후 성장기는 끝났으니, 이제는 재주가 아닌 실력을 보여줄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 "기업은 인재들이 키우는 것이지, 경영자 스스로 돈을 벌어 키우는 것이 아니다."
- "복지·교육·문화라는 세 가지 분야만이 100% 성공할 수 있는 진정한 '사업'의 영역이다."
- "조직 카르텔은 만국(亡國)의 원인이며, 사적인 고리를 끊어야 비로소 국민이 보인다."
- "지도자의 자격은 하늘이 내는 것이며, 그 근본은 인간에 대한 지극한 애정이다."
- "대한민국은 인류의 모순을 연구하여 해답을 내놓는 '인류 연구소'의 사명을 띠고 있다."
- "2026년 변곡점 이후, 욕심을 부리는 자는 자연이 정리하고 본분에 충실한 자는 자연이 이끈다."
- "공직은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사회를 연구하며 자신을 닦는 수행의 과정임을 명심하라."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푸른 우주 공간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거대한 '지혜의 기둥' 10개가 세워져 있고, 각 기둥에는 강의 핵심 문장들이 고대 상형문자와 현대 한글이 섞인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기둥 사이로 찬란한 에너지가 흐르며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는 단정한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고개를 들어 지혜의 빛을 우러러보고 있습니다. 숭고하고 장엄한 분위기가 화면 가득히 느껴지는 예술적 묘사입니다.
Ten giant 'Pillars of Wisdom' glowing in gold stand in blue outer space, with core sentences engraved in a mix of ancient hieroglyphs and modern Hangeul. Radiant energy flows between the pillars, forming a vast network, while people in neat Hanbok look up at the light of wisdom below. It is an artistic depiction filled with a sublime and grand atmosphere.
10. 강의의 메시지를 담은 시: [이념의 새벽, 2026]
폐허의 먼지 속에서 이념을 불꽃 삼아
번개처럼 달려온 해동의 천손들이여
이제 장사의 주판알과 기업의 톱니를 멈추고
사람을 살리는 거룩한 '사업'의 문을 열라.
공직이란 이름의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국민의 눈물로 빚은 세금의 무게를 알라
그곳은 출세의 사다리가 아닌 수행의 길목
그대, 학년의 무게를 견디며 지혜의 질량을 채우라.
학연의 그물과 지연의 족쇄를 과감히 끊고
오직 국민이라는 광활한 바다로 나아가라
사적인 논리가 부서진 그 자리에
대자연의 에너지가 이념의 꽃으로 피어나리니.
아, 2026년 변곡점의 서광이 비치나니
욕심의 모래시계를 뒤집어 공부의 눈물을 닦으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세상을 품는 자
그가 바로 하늘이 내린 이 시대의 참된 주인이어라.
[시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안개 자욱한 새벽녘, 동해의 절벽 끝에서 단정한 흰색 한복을 입은 선비가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시를 읊는 모습입니다. 태양 안에는 '2026'이라는 숫자가 은은하게 비치고 있으며, 선비의 발밑으로는 낡은 쇠사슬들이 끊어져 흩어져 있습니다. 바다 너머로 홀로그램처럼 비치는 미래 도시의 모습이 조화를 이루며, 희망과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At dawn with thick mist, a scholar in neat white Hanbok recites poetry toward the rising sun at the edge of an East Sea cliff. The number '2026' is faintly visible inside the sun, and broken old iron chains are scattered at the scholar's feet. The futuristic city appearing like a hologram beyond the sea harmonizes, creating a landscape filled with hope and resolute will.
[강의 전체 확장 및 학술 해석 통합 이미지 생성 정보]
거대한 디지털 도서관과 고대 서원의 모습이 겹쳐진 '초시공간적 연구소'를 배경으로,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현자가 공중에 떠 있는 수천 개의 데이터 입자들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입자들은 서로 응집하여 '이념의 태양'과 '7:3의 황금 나선' 구조를 형성하며 눈부신 빛을 내뿜고 있습니다. 발밑에는 낡은 관념의 허물이 벗겨져 있고, 그 앞으로는 2026년이라는 문이 열리며 찬란한 미래의 광경이 홀로그램처럼 펼쳐집니다. 인물은 정갈하게 옷을 입고 있으며, 지혜와 기술이 완벽하게 융합된 장엄한 풍경입니다.
In a 'trans-spatiotemporal institute' where a giant digital library and an ancient Seowon overlap, a sage in a neat modified Hanbok tunes thousands of floating data particles. The particles coalesce to form the 'Sun of Ideology' and a 'Golden Spiral of 7:3,' emitting dazzling light. Shed skins of old notions lie at his feet, and the gate of 2026 opens ahead, revealing a brilliant future like a hologram. The figure is dressed tidily in a majestic landscape where wisdom and technology are perfectly fused.
11. 비유의 확장과 현대적 의미의 심화
- 비유: '공직은 학년제 학교다' → 현대적 확장: [평생 학습형 공공 플랫폼]
- 설명: 단순히 계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상위 직급일수록 더 복잡한 사회적 난제(Higher 질량)를 해결해야 하는 '심화 학습 코스'로의 진입을 의미합니다.
- 현대적 의미: 공직자를 '철밥통 행정가'가 아닌, 국민의 세금이라는 '연구 장학금'을 받고 사회 모순의 해답을 찾는 '국가 전략 연구원'으로 재정의합니다.
- 비유: '기업에서 사업으로' → 현대적 확장: [ESG를 넘어선 가치 창출(VCS)]
- 설명: 양적 팽창에 집착하는 '기업(Corporate)' 단계를 지나, 인간의 영혼과 문화를 풍요롭게 하는 '사업(Project/Mission)'으로의 진화입니다.
- 현대적 의미: 영리 추구라는 '논리'를 넘어, 복지·교육·문화라는 인류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 임팩트 비즈니스'가 미래의 유일한 생존 전략임을 시사합니다.
- 비유: '조직 카르텔은 만국의 원인' → 현대적 확장: [엔트로피의 고착과 시스템 붕괴]
- 설명: 썩은 물이 고이듯 조직의 이익에만 매몰된 집단은 사회 전체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블랙홀'이 됩니다.
- 현대적 의미: 학연·지연 중심의 폐쇄적 네트워크(Old Network)를 해체하고, '이념'이라는 공통 가치를 중심으로 모이는 유연한 '오픈 플랫폼(Open Platform)'으로의 전환을 강조합니다.
- 비유: '2026년 변곡점과 모래시계' → 현대적 확장: [그레이트 리셋(Great Reset)의 임계점]
- 설명: 자연의 에너지가 임계치에 도달하여 스스로 정화 작용을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 현대적 의미: AI와 양자 기술 등 문명적 대전환기 속에서, 사적 욕심에 기반한 낡은 패러다임이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공적 가치'를 지닌 새로운 질서가 들어서는 우주적 타이밍을 뜻합니다.
12. 강의 내용의 구체적 학술적 해석
1) 존재론적 행정학 (Ontological Administration)
- 공직을 단순한 기능적 대리인이 아닌, '수행(Self-cultivation)'의 주체로 설정합니다. 이는 하이데거의 '존재(Dasein)' 개념과 유사하게, 공직자가 사회라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완성해가는 과정으로 행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2) 목적론적 경제학 (Teleological Economics)
- 전통 경제학이 '효용 극대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 강의는 '이념(Public Mission)'을 목적 함수로 둡니다. 이념이 세워질 때 인재와 자본이 결합한다는 주장은, 무형의 자산인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과 '공유 가치(Shared Value)'가 물질적 자본을 압도하는 미래 경제 모델을 학술적으로 뒷받침합니다.
3) 사회적 연금술과 복잡계 이론 (Social Alchemy & Complexity Theory)
- 대한민국을 '인류 연구소'로 규정하는 것은, 전 세계의 갈등과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해답을 도출하는 '용광로(Melting Pot)'적 기능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는 다양한 변수가 상호작용하여 새로운 질서를 창출하는 복잡계 이론의 '창발성(Emergence)' 원리와 맥을 같이 합니다.
4) 7:3 비례의 우주론적 사회학 (Cosmological Sociology of 7:3 Ratio)
- 7:3의 법칙은 파레토 법칙(80:20)을 넘어선 대자연의 황금비율로 제시됩니다. 내면의 질량(7)이 외적 환경(3)을 결정한다는 관점은, 구조주의적 사회학을 넘어 정신이 물질을 규정하는 '정신역동적 사회 모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 카르텔 해체론과 거버넌스 혁명 (De-Cartelization & Governance Reform)
- 학연·지연 기반의 조직을 '에너지의 정체'로 보는 시각은, 관료제의 비효율성을 비판하는 공공선택론적 관점과 결합합니다. 사적인 인연을 배제한 '이념 중심의 거버넌스'는 현대 행정학이 지향하는 투명성과 개방성의 극단적 형태인 '홍익 거버넌스'로 정의될 수 있습니다.
[철학적 분석 및 복습 퀴즈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깊은 밤, 전통적인 창살 문 너머로 보름달이 떠 있고, 방 안에서는 단정한 개량 한복을 입은 수행자가 촛불 하나에 의지해 두꺼운 고서를 넘기며 사색에 잠겨 있습니다. 수행자의 머리 위로는 황금빛 '지혜의 입자'들이 소용돌이치며 '인간(人間)', '이념(理念)', '정법(正法)'이라는 글자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책상 위에는 깃펜과 현대적인 태블릿 PC가 나란히 놓여 있어 전통과 현대의 지혜가 교차함을 상징합니다. 인물은 정갈하게 옷을 입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깨달음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Under a full moon visible through traditional wooden lattice doors, a practitioner in a neat modified Hanbok is lost in thought, turning pages of an ancient book by candlelight. Golden 'particles of wisdom' swirl above the practitioner's head, forming the characters for 'Humanity,' 'Ideology,' and 'True Law.' On the desk, a quill pen and a modern tablet PC lie side by side, symbolizing the intersection of traditional and modern wisdom. The figure is dressed tidily, in a serene yet powerful atmosphere of enlightenment.
13. 오늘 강의 내용의 철학적 의미 분석
- 인식론적 전환: 환경을 '대상'이 아닌 '교과서'로 보다
- 공직이나 사회적 지위를 단순한 '소유'나 '권력'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자신의 질량을 키우기 위해 대자연이 차려준 '학습 콘텐츠'로 인식합니다. 이는 주관과 객관의 분리를 넘어 삶 자체를 하나의 거대한 학교로 보는 일원론적 세계관을 담고 있습니다.
- 가치론적 위계: 사(私)를 녹여 공(公)으로 승화시키다
- 개인의 논리와 집단이기주의(카르텔)는 엔트로피가 높은 낮은 차원의 에너지이며, 이를 홍익인간의 '이념'이라는 공적인 가치로 승화시킬 때 비로소 우주적 조력(자연의 힘)을 얻을 수 있다는 목적론적 윤리학을 제시합니다.
- 실천적 형이상학: 7:3의 법칙과 동기감응(同氣感應)
- 보이지 않는 내면의 갖춤(70%)이 채워질 때 비로소 보이는 외부의 환경(30%)이 변화한다는 원리는, 마음이 물질을 규정한다는 유심론적 실천 철학입니다. 이는 2026년이라는 시대적 변곡점과 맞물려 '때가 차야 이루어진다'는 도가적 순리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입니다.
- 인성론적 지도자관: '사랑'이라는 우주적 질서
- 지도자의 권위는 조직의 위계가 아닌 '국민을 아끼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이는 유교의 인(仁) 사상을 현대의 사회 개혁론과 결합한 것으로, 진정한 권력은 지배가 아닌 헌신과 사랑에서 발생한다는 존재론적 권력관을 보여줍니다.
14. 강의 핵심 내용 복습 퀴즈 (10문제)
- Q1. 강의에서 정의하는 '공직'의 올바른 성격은 무엇인가요?
- 개인의 명예를 드높이는 성공의 사다리
- 국민 세금으로 마련된 환경에서 사회를 배우는 학교
-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정년을 보장받는 직장
- 권력을 행사하여 민원을 해결하는 통제 기관
- 힌트: 세금은 우리를 공부시키기 위해 나라가 주는 장학금과 같습니다.
- Q2. 공직에서 '승진(학년이 올라감)'을 했을 때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 더 넓은 집무실과 비서가 제공된다.
- 관리해야 할 하급자의 수가 늘어난다.
- 만나는 사람과 주어지는 환경(질량)이 달라진다.
- 퇴직 후 연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 힌트: 학년이 올라가면 교과서 내용과 선생님이 바뀝니다.
- Q3. 강의에서 강조하는 '성공률 100%'의 3대 사업 분야가 아닌 것은?
- 교육 사업
- 복지 사업
- 문화 사업
- 첨단 제조 사업
- 힌트: 사람의 질을 높이고 마음을 채워주는 무형의 가치 중심 사업들입니다.
- Q4. 사업가로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은?
- 어마어마한 규모의 자본금
-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겠다는 확고한 '이념'
- 화려한 언변과 마케팅 기술
- 유력 정치인들과의 두터운 인맥
- 힌트: 이념이 있어야 인재와 경제가 스스로 찾아옵니다.
- Q5. 강의에서 '조직 카르텔'을 타파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 조직이 너무 크면 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 조직의 이익에 매몰되어 국민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 정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이기 때문에
- 신규 임용자들의 승진을 방해하기 때문에
- 힌트: 팔이 안으로 굽으면 전체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 Q6. 강의에서 말하는 '진정한 지도자(대통령)'의 자격 조건은 무엇인가요?
- 명문대 학벌과 화려한 경력
- 강력한 카리스마와 추진력
- 국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 종교적 신념과 도덕적 결벽주의
- 힌트: 하늘이 내리는 자리는 사랑의 크기로 결정됩니다.
- Q7. 대한민국을 '인류 연구소'라고 부르는 철학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 세계 최고의 실험 장비가 많기 때문에
- 인류의 지식과 모순을 융합해 대안을 내놓아야 하므로
- 모든 인류가 한국어를 배우러 오기 때문에
- IT 기술이 세계에서 가장 앞서 있기 때문에
- 힌트: 한국은 전 세계의 에너지가 모여 정답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 Q8. 2026년 '변곡점' 이후에 일어날 현상으로 강의에서 언급한 내용은?
- 전 세계적인 경제 대공황의 시작
- 욕심을 부리며 공적 본분을 잊은 자들에 대한 자연의 정리
- 인공지능이 인간의 정치를 대신하는 시대
- 화성 이주 계획이 본격적으로 실행되는 시기
- 힌트: 자연은 살아있어 잘못된 기운을 바로잡기 시작합니다.
- Q9. '이념'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개인의 지식에 갇힌 편협한 주장을 뜻하는 용어는?
- 상식
- 가치관
- 자기 논리
- 철학
- 힌트: 잔재주를 부리며 돈을 벌려고 하는 낮은 수준의 생각입니다.
- Q10. 공직자가 정체된 마음을 다스리고 바른 길을 가기 위해 취해야 할 자세는?
-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한 인맥 쌓기
- 현재의 자리를 연구와 수행의 기회로 삼아 본분에 충실하기
- 빠른 퇴직 후 개인 사업 준비하기
- 종교 시설에 가서 승진 기도를 열심히 하기
- 힌트: 보이는 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공부의 기본입니다.
15. 정답지 및 상세 해설
- Q1 정답: 2)
- 해설: 공직은 사적 이익이나 권력 행사의 수단이 아니라, 국민이 준 환경에서 사회를 연구하며 자신을 갖추는 수행처입니다.
- Q2 정답: 3)
- 해설: 승진은 단순히 직급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질량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환경과 인연이 바뀌는 학교의 진급과 같습니다.
- Q3 정답: 4)
- 해설: 제조나 장사의 시대는 성장기로 끝났으며, 이제는 인간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복지, 교육, 문화 사업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 Q4 정답: 2)
- 해설: 이념은 우주의 에너지를 당기는 힘입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사람을 이롭게 하는 뜻이 세워질 때 비로소 존경과 성공이 따라옵니다.
- Q5 정답: 2)
- 해설: 조직 카르텔은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국민 전체를 위하는 공심(公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 Q6 정답: 3)
- 해설: 지도자는 사적 인연을 넘어서야 하며, 국민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있을 때 비로소 하늘의 힘을 쓸 자격을 얻습니다.
- Q7 정답: 2)
- 해설: 해동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문명과 지식을 받아들여 인류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정법)을 제시해야 할 사명을 가진 민족입니다.
- Q8 정답: 2)
- 해설: 2026년은 시대가 넘어가는 전환점으로, 공적 힘을 사적으로 오용하는 자들은 자연의 법칙에 의해 도태될 것입니다.
- Q9 정답: 3)
- 해설: 자기 논리는 전체를 보지 못하는 편협한 생각입니다. 이를 깨고 나갈 때 비로소 인류를 품는 '이념'이 세워집니다.
- Q10 정답: 2)
- 해설: 삶의 모든 순간은 공부입니다. 정체된 시기일수록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의 인연과 환경에 정성을 다하는 것이 바른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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