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4.04 토
강의시간 : 14분 50초
질문 :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화탐방을 가게 됐습니다. 처음 대형 크루즈선을 타고 스승님, 총장님과 연구원님들과의 여정이었는데 무척 긴장되고 설렘이 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크루즈 선상에서 흥미롭고 재밌는 많은 활동이 있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 일정 중에서 특히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태권도 수련과 명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지금 어지러운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속에서 우리는 이번 해외 문화 탐방에서 무엇을 배웠어야 하며 또 해외 문화 탐방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6.03.29 화성
#13984강 #13985강 #2026크루즈해외문화탐방의의미 #사회부모(Social Parents) #2030준비단계(2030 Preparation Stage) #새로운패러다임(New Paradigm) #인류공영(Universal Prosperity) #성장정체(Stagnation of Growth) #의관정제(Refined Attire & Decorum) #5대양기운(Energy of the Five Oceans) #3대7의법칙 #영성(Spirituality) #사회부모 #질량(Mass/Quality) #만행(Spiritual Expedition) #신패러다임(New Paradigm) #역사적사명 #크루즈 #해외문화탐방 #바다 #천공스승 #천공정법 #인류 #공부 #탐방 #총장 #백성 #사람 #손가락
첨부파일 :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필사내용
00:01
질문 :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화탐방을 가게 됐습니다. 처음 대형 크루즈선을 타고 스승님, 총장님과 연구원님들과의 여정이었는데 무척 긴장되고 설렘이 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크루즈 선상에서 흥미롭고 재밌는 많은 활동이 있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 일정 중에서 특히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태권도 수련과 명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지금 어지러운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속에서 우리는 이번 해외 문화 탐방에서 무엇을 배웠어야 하며 또 해외 문화 탐방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00:50
답변 : 아 예.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제 사회 부모님들이 이제 준비가 되고
앞으로 사회 부모들이 해야 될 활동 이런 것들을 무엇을 해야 되는가들을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이런 걸 이제 그 국제를 살피기도 하고
탐방하는 것이 우리가 놀러 가는 게 아니에요.
말 그대로 탐방이에요.
탐방인데 이번에 다니면서는 사실은 여러 가지 탐방을 못 했을 거예요.
일정 짜여진 이 자체가 어떠한 나라들의 몇 군데라든지 또 이게 나라 사람들이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많이 접해볼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많이 없던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한 번 이렇게 나가서 우리의 이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공부를 하듯이 나간 거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걸 많이 해야 될 겁니다.
많이 해야 될 거고.
그 국제 사회에 우리의 사람들을 어떻게 우리가 접해야 될 것인가도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고,
국제적으로 우리 사람을 볼 때 층계가 있어요.
이 사회라는 거는 이게 신분 층계도 있고 한경 층계도 있고
여러 가지의 계층이 있단 말이죠.
그러면 계층대로 우리가 어떻게 사회를 보면서 이런 그 우리가 이해를 할 것인가?
또 이런 것들도 공부를 하고, 지금은 현재는 공부하는 중이라고 보면 돼요.
현재는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모이는 단계지.
어디 가서 막 활동을 막 하고 싶어 하고 뭐 이렇게 해갖고 실적을 내야 되는 단계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2030년까지 우리는 준비 단계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어요. 준비 단계.
대한민국이 지금 준비 단계죠.
03:12
준비 단계니까 그런 거를 우리는 거기 가서 어떻게 활동해야 되느냐고
자꾸 이렇게 지금 접하고 있는데 지금 활동하라는 게 아니에요.
일단 모이는 게 중요해요.
모이는 게.
모이면서 우리는 내가 누군지,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우리가 누군지, 우리가 인류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왜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우리는 내 자신이 누구인지,
인류 사회 형제들은 어떠한 상태로 지금 성장을 해 가지고 어떠하게 살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분별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
뭘 어떻게 해라는 게 아니에요 지금은.
나중에 우리가 활동하는 방법은 따로 있어요.
사람한테 어떻게 접하고 뭐 누구한테 가서 뭐 어떻게 뭐 이런 걸 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를 해야 되는 일을 해야 돼.
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누구한테 가갖고 개인 개인이 사람을 접촉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연구를 해 가지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뭔가를 문화를 일으켜 갖고 이걸 인류가 접하게 돼.
인류 사회에 접하게 형제들이 접하게 해서 이 사람들이 도움 되게 하는 것이지.
우리가 거기 가서 활동을 하니까 막 이렇게 어찌 어찌 우리 성과가 있고
그러면 우리는 박수도 받고 막 이게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하는 활동이 인류 사회에 우리한테 왔을 때,
우리한테 얼마나 유익하고 우리가 생각을 못 하던 거를 발전시켜 줄 수 있는가.
이런 걸 하는 거예요.
05:04
이 사람은 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이 성장 발전을 하는데 여기서 멈춰버리면 문제가 생기는 거죠.
멈춰버리면.
성장을 할 때는 괜찮은데 성장을 해갖고 멈추고 있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면 여기에서 이제 문제들이 생기는 거죠.
멈추면 안 되는 게 이 사람이에요.
근데 지금 멈추고 있는 지가 너무 오래됐단 말이죠.
2천년대 우리가 시대를 가면서 밀레니엄부터 해가지고
우리는 발전 속도가 늦어지면서 이제부터 그때부터 멈추기 시작을 한 거예요.
다 멈추어 버렸어 지금은.
그게 한 멈춘 지가 10년 15년 된단 말이죠.
되니까 어떻게? 우리만 멈춘 게 아니고 인류가 멈췄어요.
발전하다가 멈춰버렸다는 얘기야.
멈춰 버리니까 지금 답이 나와 가지고 같이 나누어야 될 땐데,
우리가 멈춰버리고 인류도 멈춰버리고 전부 다 멈춰버렸으니까.
인류가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
다시 분쟁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가 자기들 멋대로 하려고 들고
이런 거 세계가 지금 난리 뒤집어지고 있는 준비를 한단 말이죠 이게.
왜? 멈추고 있으니까 할 일이 없잖아요.
전쟁은 왜 하느냐 하면, 발전을 하는 게 멈춰버리면 할 일 없으면 슬슬 긁어요 이제.
그래가 전쟁하는 거예요.
사람이 발전을 할 때는 재미있고 좋아가지고 막 서로가 교류도 잘하고 이러는데
멈춰버리니까 이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을 하는 거야.
근께 세계가 지금 온통 지금 문제가 생길 판이거든요.
요런 거.
누군가가 역할을 해야 될 그런 사명이 분명히 있는데,
그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 역할을 안 하니까 지금 그 사람들도 멈췄고,
인류도 멈추고 있으니까 인류는 지금 뭔가를 기다리는데 필요한 걸 안 내주니까.
그러니까 인류가 지금 슬슬 이제 뭔가 그 자기 욕심도 내고 서로가 또 도토리 키재기 하고,
네가 옳니 내가 옳니 이러면서 또 살살 또 힘이 있는 건 또 힘없는 걸 잡아 먹으려고 그러고, 힘없는 거는 아 마 뿔따구 나가지고 달라들고 이러니까.
이게 전쟁이 일어나는 거예요.
07:44
우리 일상생활도 똑같은 거예요 지금 이게.
힘없는 사람이 달라 들면 그 힘 있는 사람이 이 바른 길을 이끌어주지 못하고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힘이 없는 사람들이 이제 여기서 살살 끓는단 말이죠 이제.
그러면 달라 들면 힘 있는 사람은 또 달라 들면 싫어가지고,
또 우리가 뭘 안 해갖고 그런지는 모르고 또 이 손가락질을 한단 말이지.
이렇게 힘없는 사람은.
자기가 힘 있게 만들어 준 것도 손가락질 네가 하는 그 사람들의 에너지로 나를 힘 있게 만들어 줬는데 그 사람들을 손가락질을 해.
여기에서부터 뒤집어지기 시작을 하는 거야 지금.
이런 것들이.
우리가 조금 살기가 나은 사람은 그 힘이 어디서 왔는가를 생각을 해야 돼요.
근데 대한민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지금 없었어요.
대한민국에 살기 좋았어요 지금 한때.
한때 좋았는데 이게 멈추고 있다가 보니까
이제는 전부 다 그 뭐 해외 놀러 가고 골프 치러 다니고,
뭐 이렇게 해가면서 할 일이 없으니까 골프 치고 할 일이 없으니까 놀러 가는 거예요.
놀러 가갖고 하다가 보니까 저 백성들은 힘드는데 너거는 놀러 가니까
꼴 보기가 딱 싫은 거죠 또.
왜 꼴보기 싫은가 백성들은 또 몰라.
근데 보기 싫은 거라 저게.
그러다가 한참 우리 몇 년 동안 어떤 일이 있어요? 한 10년 넘었죠.
09:23
몇 년 동안 뭐라고 그랬어요.
조금 잘 사는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준 거 저그가 해줘 놔 놓고,
백성들이 잘 살게 해준 거예요.
해줘 놔놓고 좀 잘 사니까는 그 저 이게 똥(루이비통) 들고 다니니까
그걸 갖고 뭐 얼마나 지금 뭐라 했어요?
저거 째 신으니까 아마 째. 그 저 뭐 시계도 째 같은 거.
목걸이도 째 한다고 막 그 저 이게 어떤 그 그 저 세계적인 메이크 째를 갖다가 이렇게 신발도 그런 거 신는다고 대판 그 찍어가지고 올려갖고 뭐라고 이야기하고 막
이래 가면서 세상이 지금 뒤죽박죽이 막 되는 거죠.
아니 그런 거 신을 수 있도록 그 저거 저 잘 살게 좀 경제도 있게 해줘 놔 놓고
그런 거 하나 사 신었다고 그렇게 긁어 제껴 버리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 그런 거를 신고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은 거예요.
바깥에 가서 신어 지금.
밖에서 안에 들어오면 운동화 신어.
그거 안 찍히려고.
그러니 그 딱 가방에 넣어 가갖고 밖에 가서 신는다니까.
가방도 밖에 가서 들어.
거기서는 안 그러거든요.
대한민국에서는 그래 지금.
그 이제 브루치 이런 거 달고 나왔다고 이제.
요게 어디서 났냐고 막 캐려고 달아 들고.
아, 그래 대통령들이 브루치 좋은 거 다는 게 당연하죠.
대통령이라든지 영부인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얼굴이에요. 얼굴.
아니 저 이거 저 몇 억짜리 좀 차면 어떠노?
이런 걸 가지고 막 어디서 났니, 누구한테 받았니,
뭐 할라꼬 캐고 막 이카다가(이러다가) 시간 다 가는 거야 지금.
법으로 이래 들어오니까 어디 또랑에(도랑에) 내 버리 뿐다든지 막 이렇게 하데.
지금 이 판이 벌어지고 있어 대한민국이.
누가 그거 신지 마라는 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보는 눈에서 너무 오랫동안 정지하고 있고 하는 일이 없다가 우리가 지금 갈 길을 못 이끌어 주다 보니까.
우리는 지금 할 일이 없어.
뭔가를 자꾸 이래 보이는 게 그런 것만 보이는 거라 이제.
옷을 잘 입으면 한일이 뭐 있다고 저렇게 잘 입었나 모르겠다는 이런 식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 우리 총장님도 저 어지간하면 잘 안 입고 다닐려고 그래.
근데 우리 총장님은 그래도 이렇게 같이 이렇게 가르치고 뭐 뭔가 많이 이 덕되게 하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총장님이 우리 저저 학생들 그 연구원들의 얼굴인데 옷도 잘 입어라. 잘.
아 그런데 너무 째는 아직까지 하지 말고.
지금 그러는 거야.
옷을 잘 입어야 우리 총장님이 멋있어야 되지.
우리 총장님이 깨재재재 하면 우리 꼴이 이상하게 되는 거라 이게. (참석자들의 박장대소가 이어진다)
12:33
그래서 우리 이제 그 사회 부모님들은 옷도 잘 입어야 돼요.
잘 입어야 돼.
우리 사회 부모 그 국민들이 못 사는데 우리도 그냥 떨어진 거 입을까.
이렇게 하면 못 쓰고.
잘 입는 대신에 잘 입는 게 뭐냐라는 거죠.
이걸 공부해 가는 거야.
옷도 잘 입어야 되고.
왜? 손발을 걷어 갖고 열심히 일할 때 틀리고,
세상을 이끌어 갈 때 틀리고 그때마다 옷 입는 게 다 틀려요.
그럼 머리도 잘 관리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왜? 국민들의 대표니까.
또 우리가 인류의 대표로서의 활동을 해야 되니까.
뭐든지 잘 입는 것들도 지금 공부해야 돼요 이거.
입는 것도 공부해야 되고, 우리가 다니면서 이렇게 활동하는 것도 공부를 해가면서
우리를 따라 하고 싶게 해야 되는 거. 하고 싶게.
이제 그런 게 이제 앞으로 시대가 엄청나게 변하는 시대가 지금 오거든요.
오는데 우리가 요번에 나가 보면서 뭐를 느낀 거를 봤을 겁니다.
요번에 가면서.
배 안에서 우리만큼 아주 밝게 잘 지내는 사람 봤어요?
(참석자들이 “아닙니다”라고 대답한다)
그 배가 오천 명 이상 타는 그 대형 크루즈에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오면서도
멋있는 사람들이 보이더냐 이 말이죠.
세상은 지금 멋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 시대입니다.
배 타고 지금 저쪽에 바닷가에 나가면요.
어떤 사람이 지금 나가야 되느냐 하면,
그 조금 다 기본 성장을 해 갖고 이제 해양에 배를 타고 나가면서
우리는 5대양 6대 주가 있는데,
지금 5대양에 우리는 기운을 다스리러 나가고,
거기에서 우리가 모자라는 기운도 이게 채우고,
거기서 우리가 활동도 하면서 자연의 이 힘을 우리가 같이 이런 걸 받으러 가는 거예요.
15:01
그 우리 국민들도 배 타고는 많이 안 다녔어요 아직까지.
비행기는 타고 왔다 갔다는 하고 관광은 간다는 이름으로 갔기 때문에.
이제는 그쪽에 동남아를 가더라도 동남아에 거기에 가가지고 무슨 뭐 양꼬지 먹고 막 다니며 웃고 이럴 때는 또 지났어요 이제.
지났고.
배를 타고 해양을 다니면서 기운을 살피고.
그렇게 해양의 또 기운을 살피러 가니까
거기에 이렇게 그 승선해 가지고 손님들이 탄 이 사람들의 질을 보면 이 세계가 보인단 말이죠.
그 이제 요번에 간 건 동남아 이쪽으로 가면서 이렇게 봤는데
여기에 조금 그래도 그래도 조금 이게 뭔가 질량을 채워 가지고 여유를 가지고 나올 줄 알았더니 그런 식으로 전부 다 들어와서 조금 실망을 이 사람은(천공스승) 많이 했죠.
많이 했고.
그러니까 지금 5대양에 나올 정도 배를 타고 움직일 정도가 되면
밑에서는 어느 정도 힘을 갖추어 갖고 배를 타는 거예요.
아, 요 요기서 이제 뜬금없이 이제 요걸 조금 이야기를 해 놓고 지나가야 될 건데,
3 대 7의 법칙.
3 대 7의 법칙.
우리는 육지에서 아무리 힘을 갖추어도 30%입니다.
육지에서.
그러면 해양의 기운을 우리가 이 만지는 건 70%를 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기본을 성장을 해 갖고 해양에 나가서 이 대자연의 기운을 받는 거는
이 지금 5대양으로 나가서 지금 기운을 받는 거예요.
산에서 기운을 받는 거는 30%를 공부하면서 기본을 채워가지고,
이제 칠성, 바다에 나가서 거침없는 자연의 기운에서 우리가 그런 활동을 하면서
명상도 하고 에너지도 받고
지상에 우리가 나오면 백성들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형제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그런 공부도 좀 나누면서 풀어가지고 내가 에너지를 좀 받고 요래야 되는 거죠.
17:24
우리가 에너지를 받으려 그러면 말이죠.
내가 이만큼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 갖고 질량이 요만큼 커가 있다면
너 생각에 질량만큼의 에너지를 받을 수가 있어요.
아무리 받으려고 그래도 안 돼.
그러면 우리 생각이 질이 높아.
높고 낮음은 뭘 이야기하느냐 하면
낮은 거는 개인으로 사는 질량을 이야기하고,
요걸 오해하면 안 돼요.
높다 낮다 하니까 이상하게 전부 다 계산을 풀어가는데 그게 아니고,
낮은 질량을 가졌다라는 것은 얼마나 개인적으로 살고 있는가가 제일 낮은 거고,
여기에서 조금씩 조금씩 개인적인 거는 놓고
공적으로 사는 마인드로 가고 있는 걸 이야기하는 거.
공적으로만.
그럼 공적으로 살고 내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그러한 선을 넘어가면
아주 질량이 높은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높은 사람한테는 명상을 하고 있으면 아주 큰 질량을 네한테 전부 다 불어넣어 줄 것이고,
낮은 질량을 생각을 하는 사람한테는 아주 질량 높은 에너지를 자연에서 줄 수가 없어요. 아무리 폼 잡아도 막 쌩을 막 신경을 써도 안 되고 힘을 당겨도 안 돼.
그게 안 들어와 그게.
자연의 에너지는 자동으로 움직이는데 내 질량에 맞게 움직여요.
19:06
그래서 우리가 크루즈 이렇게 그 가고 5대양을 나가더라도 이제 지상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뽂아 가며 싸워가며 그래도 내가 또 못된 것도 조금 없애가며
또 또 뭐 급한 것도 좀 죽여 가며
이렇게 해가지고 내 개인적으로 살던 것도 조금씩 조금씩 줄여가며
이래가지고 나중에 이 사회를 널리 이롭게 살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노력을 하니까.
그런 걸 가지고 내가 이 자연에서 이 명상을 하고
그렇게 그런 공부를 하는 게 영성 공부를 하는 거야.
영성 공부는 다른 게 아니고
이 자연을 위해서 사람을 늘 이롭게 하면서 살려고 하는 이 기운을 성장시키는 게 영성 교육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성 성장하는 것은.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을 잘못들 알고 있는 거야. 영성을.
이때까지 세상에서 하던 거를 보니까
뭐라고 해도 영성 영성 하니까 눈 감고 당기면 되는가 뭐 이렇게도 하고,
또 이때까지 하던 버릇이 전부 다 이래(명상하는 시늉을 하시며) 가지고 막 이래 뭐가 하나 보이니까 영성인 줄 알고 막 이러는데 그거는 뭐 귀신이 와도 영성이고,
이거 뭐 세상이 어떻게 해가.
아니 저 저거 저 접신한 걸 영성이라 하면 되는가.
접신한 걸.
그러니까 영성은 말이죠.
내 원 질량이 높아지는 공부를 해서 질량이 높아지는 거를 영성 교육이고 영성 에너지라고 하는 거예요.
20:45
앞으로 미래는 영성 시대인데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영성 이게 그 저 앞으로 수련을 해야 되는데,
이 수련은 얼마나 사람을 널리 이롭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공부하면서
내 자신을 키워가는 거예요.
자신의 내공을 키우는 게 영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내공을 키우는 게.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살면 내공이 일반적인 힘으로만 내가 사니까
영성이 낮아서 인류를 이끌 수 있는 힘을 못 가진다라는 거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성장을 시키고 키웠는데,
우리 그래서 우리가 자랄 때
이 책임자의 지금 이 공부를 지금 벌써 받아야 되는 사람이 베이비부머들하고 엑스 세대예요.
그 밑에 후배들도 그 따라서 받으면서 커 올라오지만.
베이비부머들한테 가르친 게 뭐예요?
나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단 말이죠.
이 땅에 태어나 갖고 역사적 사명을 받아가 온 사람들이니까.
내가 성장하는 것은 내가 사람을 위에서 살게끔 성장해야 되는 거야.
그게 역사적 사명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우리가 조상의 얼을 빛내라고 하는 거는
조상님들이 희생을 한 것을
우리가 빛나게 삶으로써 그 희생한 것을 얼을 빛내라고 하는 거거든 자손들이.
빛내 달라.
22:35
우리가 이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스스로가 조금씩 조금씩 높아져 가며 이게 영성이 자라고 있는 거야 지금.
영성이 자라니까 뭐가 남이 안 보이던 게 보인다. 저거 뭐 귀신이 보인다 이게 영성 자란 게 아니에요.
그건 접신이지. 접신.
접신은 귀신하고 접신하는 거고, 이거는 접신하고 영성은 다른 거예요.
그걸 몰랐던 거죠.
그래서 우리가 영성이 성장을 하면 우리가 그런 거를 안 봐도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 봐도 이 사람의 상태가 보이고 질량이 보여요.
요새 우리 정법 공부하고 나서 사람들이 말하는 게
들리는 게 하기 전하고 우리가 하고 나서 하고 지금 사람이 보이는 게 틀리잖아요?
아닌가요?
이게 영성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하니까
그 말을 내가 그거를 받아들일 줄 아는 그런 질량이 커가 있다라는 거야.
그게 영성이 성장을 해서 그래요
이런 것들이니까.
그래서 밖에 나가더라도 인상만 보더라도 행동만 보더라도
아 얼마나 기운이 약한가?
저 사람은 기운이 좀 감겼는가?
아 저 사람은 사회에 일 좀 할 만한가?
저 사람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될 건가? 이런 걸 보는 거예요.
24:15
인류 사회에 우리가 앞으로 교육을 시켜야 되고,
뭔가 교육시키는 것도 우리가 작품을 꺼내 갖고 그 사람들 잘 접하게 해줌으로써 교육이 되는 게 있는 거거든요.
그걸 보고 신 패러다임의 문화 사업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지.
어디 뭐 저쪽에 밖에 저 사회 활동한다고
우리도 나가 가지고 뭐 부스를 하나 차려가 같이 뭐 이렇게 해갖고
담배꽁초도 줍고 김치도 같이 담으러 다니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사회 부모를 자꾸 그렇게 자꾸 생각을 하고 가는데 그거 아니에요.
내 자신을 잘 갖춰.
내 자신을 잘 갖추면서 사회 부모로서의 회원들이 얼마나 모이느냐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어떠한 활동의 영역을 만들어 줄 테니까.
그럼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연구.
그래서 그런 것들이지.
이제 사회 부모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공부를 할 거란 말이야.
앞으로 무조건 일반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사회 부모를 중심으로 공부를 해요.
이제 미래는.
이제 앞으로는 그래요.
올해부터 준비를 살살 할 건데.
내년쯤 되면은 완전 사회 부모 안에서 공부를 열어가지고
모든 거를 질문을 가져 들어와 갖고 풀어나가면서 우리 영성을 키워야 된단 말이죠.
그거를 국민들이 보고 듣게 될 것이고,
지금 사는 것이 조금 나아 보이면 전부 다 따를라 그래요.
온 국민이.
25:59
문제는
“천공이 같이 보인다.”
“그 마”
천공만 딱 빠지면 같이 할라 그래요. 같이.(참석자들이 박장소대를 한다)
왜? 하도 그저 나를 견제한다고 지저분하게 많이 그 가짜 뉴스를 하다 보니까.
천공을 이상한 사람 만들어 갖고 내를 만나기가 거북하게 만들어 놓는 거라.
그것도 앞으로 조금 있으면 다 풀릴 테니까 관계는 없고.
이제 조금 이제 풀려가지고 나중에는 천공님하고 같이 가면 저것도 어울리려고 난리가 나요.(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우우”하면서 난리도 아니다)
내가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고 그런 환경을 열어 갈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은 내 공부하라고 분명히 했어요.
그럼 공부는 어떻게 하면 되냐?
재미있게 하면 되죠. (참석자들이 “네”라고 답한다)
옆에 우리 또 또 동료들이 생기고 또또 우리 그 저 이 가족들이 생기고
학생들이 같이 또 어울리고 이래 하면서 재미있으면 되는 거야. 재미있으면.
뭐 재미있으면 되지.
그 대신 또 뭐 옆에서 이렇게 조금 내한테 걸린다고 해가지고 자꾸 이걸 풀려고 그러지 말아요.
걸릴 만큼밖에 안 되니까 걸리는 거예요.
내가 걸리는 거지 남이 걸리는 게 아니라니까.
이걸 풀어나가야 돼.
27:35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많이 할 거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숫자가 많이 불어나니까.
이런 행사할 때는 이런 행사에 또 모이는 사람이 있고,
저런 행사를 할 때는 저런 행사에 모이는 사람이 있고.
앞으로는 현장에서 우리가 이제 진짜로 기운 받으러 막 다닐 거거든요.
이제 태백산 기운도 받고 지리산 기운도 받고
스승님이 거기에 가서 활동하는 동안에 기운 다 내려줘요.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너무 어떤 일을 갖다 우리도 해야 안 되나 이런 조바심 갖지 말고.
우리가 하나를 해도 바르게 하는 게 중요한 거지.
뭔가 막 쫓아다니며 하려고 막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하시고 이번에 이제 우리가 그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을 때
우리가 얼마나 이게 그 저 막 이게 트여요 이게.
가슴이 요러고(죄고) 있던 게 확 트이라고 글로 나가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기획을 많이 할 거고
또 앞으로 이제 다니면서 하는 공부들을 많이 할 거예요.
할 거니까 그렇게 이해하시고.
이번에 하여튼 분별을 조금 덜 한 게 있다면 오늘 이 공부를 시켜 준 거 갖고,
아 거기에서 일어났던 게 이런 것도 봤다 저런 것도 봤다.
아 이런 걸 우리가 보러 갔구나.
이걸 보고 만행이라 그래요.
만행.
백성들이 어떻게 사는가?
이렇게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지금 요렇게 요렇게 해갖고 우리가 크루즈 타고 가니까 여기에 왔던데,
이 사람들이 즐겁던가?
아주 갑갑하던가?
그러고 막 이제 어쩔 수 없이 지금 뭐 이렇게 부모님을 즐겁게 할 줄 모르니까
부모님 배를 태워 가지고 즐겁게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즐겁던가? 우리가 보기에.
요래 갖고 걷고 있어요(웅커리는 모습을 보이시며).
안 즐거운 거예요.
그런 것들.
하나의 우리가 인류 복지 사업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근본을 이야기하면 우리 사회 부모님들이 인류 복지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런 거니까 우리 같이 노력 한번 합시다 이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1. 질문
- 시간: 00:01
- 내용: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화탐방을 가게 됐습니다. 처음 대형 크루즈선을 타고 스승님, 총장님과 연구원님들과의 여정이었는데 무척 긴장되고 설렘이 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크루즈 선상에서 흥미롭고 재밌는 많은 활동이 있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 일정 중에서 특히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태권도 수련과 명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지금 어지러운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속에서 우리는 이번 해외 문화 탐방에서 무엇을 배웠어야 하며 또 해외 문화 탐방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 탐방의 본질과 사회 부모의 준비
- 시간: 00:50
- 내용: 아 예.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제 사회 부모님들이 이제 준비가 되고 앞으로 사회 부모들이 해야 될 활동 이런 것들을 무엇을 해야 되는가들을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이런 걸 이제 그 국제를 살피기도 하고 탐방하는 것이 우리가 놀러 가는 게 아니에요. 말 그대로 탐방이에요. 탐방인데 이번에 다니면서는 사실은 여러 가지 탐방을 못 했을 거예요. 일정 짜여진 이 자체가 어떠한 나라들의 몇 군데라든지 또 이게 나라 사람들이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많이 접해볼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많이 없던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한 번 이렇게 나가서 우리의 이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공부를 하듯이 나간 거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걸 많이 해야 될 겁니다. 많이 해야 될 거고. 그 국제 사회에 우리의 사람들을 어떻게 우리가 접해야 될 것인가도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고, 국제적으로 우리 사람을 볼 때 층계가 있어요. 이 사회라는 거는 이게 신분 층계도 있고 한경 층계도 있고 여러 가지의 계층이 있단 말이죠. 그러면 계층대로 우리가 어떻게 사회를 보면서 이런 그 우리가 이해를 할 것인가? 또 이런 것들도 공부를 하고, 지금은 현재는 공부하는 중이라고 보면 돼요. 현재는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모이는 단계지. 어디 가서 막 활동을 막 하고 싶어 하고 뭐 이렇게 해갖고 실적을 내야 되는 단계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2030년까지 우리는 준비 단계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어요. 준비 단계. 대한민국이 지금 준비 단계죠.
3. 인류 사회를 위한 공부와 새로운 패러다임
- 시간: 03:12
- 내용: 준비 단계니까 그런 거를 우리는 거기 가서 어떻게 활동해야 되느냐고 자꾸 이렇게 지금 접하고 있는데 지금 활동하라는 게 아니에요. 일단 모이는 게 중요해요. 모이는 게. 모이면서 우리는 내가 누군지,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우리가 누군지, 우리가 인류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왜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우리는 내 자신이 누구인지, 인류 사회 형제들은 어떠한 상태로 지금 성장을 해 가지고 어떠하게 살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분별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 뭘 어떻게 해라는 게 아니에요 지금은. 나중에 우리가 활동하는 방법은 따로 있어요. 사람한테 어떻게 접하고 뭐 누구한테 가서 뭐 어떻게 뭐 이런 걸 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를 해야 되는 일을 해야 돼. 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누구한테 가갖고 개인 개인이 사람을 접촉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연구를 해 가지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뭔가를 문화를 일으켜 갖고 이걸 인류가 접하게 돼. 인류 사회에 접하게 형제들이 접하게 해서 이 사람들이 도움 되게 하는 것이지. 우리가 거기 가서 활동을 하니까 막 이렇게 어찌 어찌 우리 성과가 있고 그러면 우리는 박수도 받고 막 이게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하는 활동이 인류 사회에 우리한테 왔을 때, 우리한테 얼마나 유익하고 우리가 생각을 못 하던 거를 발전시켜 줄 수 있는가. 이런 걸 하는 거예요.
4. 인류의 정지와 분쟁의 원인
- 시간: 05:04
- 내용: 이 사람은 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이 성장 발전을 하는데 여기서 멈춰버리면 문제가 생기는 거죠. 멈춰버리면. 성장을 할 때는 괜찮은데 성장을 해갖고 멈추고 있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면 여기에서 이제 문제들이 생기는 거죠. 멈추면 안 되는 게 이 사람이에요. 근데 지금 멈추고 있는 지가 너무 오래됐단 말이죠. 2천년대 우리가 시대를 가면서 밀레니엄부터 해가지고 우리는 발전 속도가 늦어지면서 이제부터 그때부터 멈추기 시작을 한 거예요. 다 멈추어 버렸어 지금은. 그게 한 멈춘 지가 10년 15년 된단 말이죠. 되니까 어떻게? 우리만 멈춘 게 아니고 인류가 멈췄어요. 발전하다가 멈춰버렸다는 얘기야. 멈춰 버리니까 지금 답이 나와 가지고 같이 나누어야 될 땐데, 우리가 멈춰버리고 인류도 멈춰버리고 전부 다 멈춰버렸으니까. 인류가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 다시 분쟁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가 자기들 멋대로 하려고 들고 이런 거 세계가 지금 난리 뒤집어지고 있는 준비를 한단 말이죠 이게. 왜? 멈추고 있으니까 할 일이 없잖아요. 전쟁은 왜 하느냐 하면, 발전을 하는 게 멈춰버리면 할 일 없으면 슬슬 긁어요 이제. 그래가 전쟁하는 거예요. 사람이 발전을 할 때는 재미있고 좋아가지고 막 서로가 교류도 잘하고 이러는데 멈춰버리니까 이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을 하는 거야. 근께 세계가 지금 온통 지금 문제가 생길 판이거든요. 요런 거. 누군가가 역할을 해야 될 그런 사명이 분명히 있는데, 그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 역할을 안 하니까 지금 그 사람들도 멈췄고, 인류도 멈추고 있으니까 인류는 지금 뭔가를 기다리는데 필요한 걸 안 내주니까. 그러니까 인류가 지금 슬슬 이제 뭔가 그 자기 욕심도 내고 서로가 또 도토리 키재기 하고, 네가 옳니 내가 옳니 이러면서 또 살살 또 힘이 있는 건 또 힘없는 걸 잡아 먹으려고 그러고, 힘없는 거는 아 마 뿔따구 나가지고 달라들고 이러니까. 이게 전쟁이 일어나는 거예요.
5. 힘 있는 자의 사명과 사회적 모순
- 시간: 07:44
- 내용: 우리 일상생활도 똑같은 거예요 지금 이게. 힘없는 사람이 달라 들면 그 힘 있는 사람이 이 바른 길을 이끌어주지 못하고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힘이 없는 사람들이 이제 여기서 살살 끓는단 말이죠 이제. 그러면 달라 들면 힘 있는 사람은 또 달라 들면 싫어가지고, 또 우리가 뭘 안 해갖고 그런지는 모르고 또 이 손가락질을 한단 말이지. 이렇게 힘없는 사람은. 자기가 힘 있게 만들어 준 것도 손가락질 네가 하는 그 사람들의 에너지로 나를 힘 있게 만들어 줬는데 그 사람들을 손가락질을 해. 여기에서부터 뒤집어지기 시작을 하는 거야 지금. 이런 것들이. 우리가 조금 살기가 나은 사람은 그 힘이 어디서 왔는가를 생각을 해야 돼요. 근데 대한민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지금 없었어요. 대한민국에 살기 좋았어요 지금 한때. 한때 좋았는데 이게 멈추고 있다가 보니까 이제는 전부 다 그 뭐 해외 놀러 가고 골프 치러 다니고, 뭐 이렇게 해가면서 할 일이 없으니까 골프 치고 할 일이 없으니까 놀러 가는 거예요. 놀러 가갖고 하다가 보니까 저 백성들은 힘드는데 너거는 놀러 가니까 꼴 보기가 딱 싫은 거죠 또. 왜 꼴보기 싫은가 백성들은 또 몰라. 근데 보기 싫은 거라 저게. 그러다가 한참 우리 몇 년 동안 어떤 일이 있어요? 한 10년 넘었죠.
6. 질량 없는 소비와 국민의 시선
- 시간: 09:23
- 내용: 몇 년 동안 뭐라고 그랬어요. 조금 잘 사는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준 거 저그가 해줘 놔 놓고, 백성들이 잘 살게 해준 거예요. 해줘 놔놓고 좀 잘 사니까는 그 저 이게 똥(루이비통) 들고 다니니까 그걸 갖고 뭐 얼마나 지금 뭐라 했어요? 저거 째 신으니까 아마 째. 그 저 뭐 시계도 째 같은 거. 목걸이도 째 한다고 막 그 저 이게 어떤 그 그 저 세계적인 메이크 째를 갖다가 이렇게 신발도 그런 거 신는다고 대판 그 찍어가지고 올려갖고 뭐라고 이야기하고 막 이래 가면서 세상이 지금 뒤죽박죽이 막 되는 거죠. 아니 그런 거 신을 수 있도록 그 저거 저 잘 살게 좀 경제도 있게 해줘 놔 놓고 그런 거 하나 사 신었다고 그렇게 긁어 제껴 버리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 그런 거를 신고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은 거예요. 바깥에 가서 신어 지금. 밖에서 안에 들어오면 운동화 신어. 그거 안 찍히려고. 그러니 그 딱 가방에 넣어 가갖고 밖에 가서 신는다니까. 가방도 밖에 가서 들어. 거기서는 안 그러거든요. 대한민국에서는 그래 지금. 그 이제 브루치 이런 거 달고 나왔다고 이제. 요게 어디서 났냐고 막 캐려고 달아 들고. 아, 그래 대통령들이 브루치 좋은 거 다는 게 당연하죠. 대통령이라든지 영부인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얼굴이에요. 얼굴. 아니 저 이거 저 몇 억짜리 좀 차면 어떠노? 이런 걸 가지고 막 어디서 났니, 누구한테 받았니, 뭐 할라꼬 캐고 막 이카다가(이러다가) 시간 다 가는 거야 지금. 법으로 이래 들어오니까 어디 또랑에(도랑에) 내 버리 뿐다든지 막 이렇게 하데. 지금 이 판이 벌어지고 있어 대한민국이. 누가 그거 신지 마라는 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보는 눈에서 너무 오랫동안 정지하고 있고 하는 일이 없다가 우리가 지금 갈 길을 못 이끌어 주다 보니까. 우리는 지금 할 일이 없어. 뭔가를 자꾸 이래 보이는 게 그런 것만 보이는 거라 이제. 옷을 잘 입으면 한일이 뭐 있다고 저렇게 잘 입었나 모르겠다는 이런 식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 우리 총장님도 저 어지간하면 잘 안 입고 다닐려고 그래. 근데 우리 총장님은 그래도 이렇게 같이 이렇게 가르치고 뭐 뭔가 많이 이 덕되게 하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총장님이 우리 저저 학생들 그 연구원들의 얼굴인데 옷도 잘 입어라. 잘. 아 그런데 너무 째는 아직까지 하지 말고. 지금 그러는 거야. 옷을 잘 입어야 우리 총장님이 멋있어야 되지. 우리 총장님이 깨재재재 하면 우리 꼴이 이상하게 되는 거라 이게. (참석자들의 박장대소가 이어진다)
7. 사회 부모의 품격과 의복의 의미
- 시간: 12:33
- 내용: 그래서 우리 이제 그 사회 부모님들은 옷도 잘 입어야 돼요. 잘 입어야 돼. 우리 사회 부모 그 국민들이 못 사는데 우리도 그냥 떨어진 거 입을까. 이렇게 하면 못 쓰고. 잘 입는 대신에 잘 입는 게 뭐냐라는 거죠. 이걸 공부해 가는 거야. 옷도 잘 입어야 되고. 왜? 손발을 걷어 갖고 열심히 일할 때 틀리고, 세상을 이끌어 갈 때 틀리고 그때마다 옷 입는 게 다 틀려요. 그럼 머리도 잘 관리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왜? 국민들의 대표니까. 또 우리가 인류의 대표로서의 활동을 해야 되니까. 뭐든지 잘 입는 것들도 지금 공부해야 돼요 이거. 입는 것도 공부해야 되고, 우리가 다니면서 이렇게 활동하는 것도 공부를 해가면서 우리를 따라 하고 싶게 해야 되는 거. 하고 싶게. 이제 그런 게 이제 앞으로 시대가 엄청나게 변하는 시대가 지금 오거든요. 오는데 우리가 요번에 나가 보면서 뭐를 느낀 거를 봤을 겁니다. 요번에 가면서. 배 안에서 우리만큼 아주 밝게 잘 지내는 사람 봤어요? (참석자들이 “아닙니다”라고 대답한다) 그 배가 오천 명 이상 타는 그 대형 크루즈에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오면서도 멋있는 사람들이 보이더냐 이 말이죠. 세상은 지금 멋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 시대입니다. 배 타고 지금 저쪽에 바닷가에 나가면요. 어떤 사람이 지금 나가야 되느냐 하면, 그 조금 다 기본 성장을 해 갖고 이제 해양에 배를 타고 나가면서 우리는 5대양 6대 주가 있는데, 지금 5대양에 우리는 기운을 다스리러 나가고, 거기에서 우리가 모자라는 기운도 이게 채우고, 거기서 우리가 활동도 하면서 자연의 이 힘을 우리가 같이 이런 걸 받으러 가는 거예요.
8. 3:7의 법칙과 해양 기운의 섭취
- 시간: 15:01
- 내용: 그 우리 국민들도 배 타고는 많이 안 다녔어요 아직까지. 비행기는 타고 왔다 갔다는 하고 관광은 간다는 이름으로 갔기 때문에. 이제는 그쪽에 동남아를 가더라도 동남아에 거기에 가가지고 무슨 뭐 양꼬지 먹고 막 다니며 웃고 이럴 때는 또 지났어요 이제. 지났고. 배를 타고 해양을 다니면서 기운을 살피고. 그렇게 해양의 또 기운을 살피러 가니까 거기에 이렇게 그 승선해 가지고 손님들이 탄 이 사람들의 질을 보면 이 세계가 보인단 말이죠. 그 이제 요번에 간 건 동남아 이쪽으로 가면서 이렇게 봤는데 여기에 조금 그래도 그래도 조금 이게 뭔가 질량을 채워 가지고 여유를 가지고 나올 줄 알았더니 그런 식으로 전부 다 들어와서 조금 실망을 이 사람은(천공스승) 많이 했죠. 많이 했고. 그러니까 지금 5대양에 나올 정도 배를 타고 움직일 정도가 되면 밑에서는 어느 정도 힘을 갖추어 갖고 배를 타는 거예요. 아, 요 요기서 이제 뜬금없이 이제 요걸 조금 이야기를 해 놓고 지나가야 될 건데, 3 대 7의 법칙. 3 대 7의 법칙. 우리는 육지에서 아무리 힘을 갖추어도 30%입니다. 육지에서. 그러면 해양의 기운을 우리가 이 만지는 건 70%를 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기본을 성장을 해 갖고 해양에 나가서 이 대자연의 기운을 받는 거는 이 지금 5대양으로 나가서 지금 기운을 받는 거예요. 산에서 기운을 받는 거는 30%를 공부하면서 기본을 채워가지고, 이제 칠성, 바다에 나가서 거침없는 자연의 기운에서 우리가 그런 활동을 하면서 명상도 하고 에너지도 받고 지상에 우리가 나오면 백성들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형제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그런 공부도 좀 나누면서 풀어가지고 내가 에너지를 좀 받고 요래야 되는 거죠.
9. 공적 마인드와 에너지의 질량
- 시간: 17:24
- 내용: 우리가 에너지를 받으려 그러면 말이죠. 내가 이만큼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 갖고 질량이 요만큼 커가 있다면 너 생각에 질량만큼의 에너지를 받을 수가 있어요. 아무리 받으려고 그래도 안 돼. 그러면 우리 생각이 질이 높아. 높고 낮음은 뭘 이야기하느냐 하면 낮은 거는 개인으로 사는 질량을 이야기하고, 요걸 오해하면 안 돼요. 높다 낮다 하니까 이상하게 전부 다 계산을 풀어가는데 그게 아니고, 낮은 질량을 가졌다라는 것은 얼마나 개인적으로 살고 있는가가 제일 낮은 거고, 여기에서 조금씩 조금씩 개인적인 거는 놓고 공적으로 사는 마인드로 가고 있는 걸 이야기하는 거. 공적으로만. 그럼 공적으로 살고 내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그러한 선을 넘어가면 아주 질량이 높은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높은 사람한테는 명상을 하고 있으면 아주 큰 질량을 네한테 전부 다 불어넣어 줄 것이고, 낮은 질량을 생각을 하는 사람한테는 아주 질량 높은 에너지를 자연에서 줄 수가 없어요. 아무리 폼 잡아도 막 쌩을 막 신경을 써도 안 되고 힘을 당겨도 안 돼. 그게 안 들어와 그게. 자연의 에너지는 자동으로 움직이는데 내 질량에 맞게 움직여요.
10. 진정한 영성 공부의 정의
- 시간: 19:06
- 내용: 그래서 우리가 크루즈 이렇게 그 가고 5대양을 나가더라도 이제 지상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뽂아 가며 싸워가며 그래도 내가 또 못된 것도 조금 없애가며 또 또 뭐 급한 것도 좀 죽여 가며 이렇게 해가지고 내 개인적으로 살던 것도 조금씩 조금씩 줄여가며 이래가지고 나중에 이 사회를 널리 이롭게 살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노력을 하니까. 그런 걸 가지고 내가 이 자연에서 이 명상을 하고 그렇게 그런 공부를 하는 게 영성 공부를 하는 거야. 영성 공부는 다른 게 아니고 이 자연을 위해서 사람을 늘 이롭게 하면서 살려고 하는 이 기운을 성장시키는 게 영성 교육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성 성장하는 것은.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을 잘못들 알고 있는 거야. 영성을. 이때까지 세상에서 하던 거를 보니까 뭐라고 해도 영성 영성 하니까 눈 감고 당기면 되는가 뭐 이렇게도 하고, 또 이때까지 하던 버릇이 전부 다 이래(명상하는 시늉을 하시며) 가지고 막 이래 뭐가 하나 보이니까 영성인 줄 알고 막 이러는데 그거는 뭐 귀신이 와도 영성이고, 이거 뭐 세상이 어떻게 해가. 아니 저 저거 저 접신한 걸 영성이라 하면 되는가. 접신한 걸. 그러니까 영성은 말이죠. 내 원 질량이 높아지는 공부를 해서 질량이 높아지는 거를 영성 교육이고 영성 에너지라고 하는 거예요.
11. 인류 공영과 역사적 사명
- 시간: 20:45
- 내용: 앞으로 미래는 영성 시대인데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영성 이게 그 저 앞으로 수련을 해야 되는데, 이 수련은 얼마나 사람을 널리 이롭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공부하면서 내 자신을 키워가는 거예요. 자신의 내공을 키우는 게 영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내공을 키우는 게.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살면 내공이 일반적인 힘으로만 내가 사니까 영성이 낮아서 인류를 이끌 수 있는 힘을 못 가진다라는 거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성장을 시키고 키웠는데, 우리 그래서 우리가 자랄 때 이 책임자의 지금 이 공부를 지금 벌써 받아야 되는 사람이 베이비부머들하고 엑스 세대예요. 그 밑에 후배들도 그 따라서 받으면서 커 올라오지만. 베이비부머들한테 가르친 게 뭐예요? 나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이예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단 말이죠. 이 땅에 태어나 갖고 역사적 사명을 받아가 온 사람들이니까. 내가 성장하는 것은 내가 사람을 위에서 살게끔 성장해야 되는 거야. 그게 역사적 사명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우리가 조상의 얼을 빛내라고 하는 거는 조상님들이 희생을 한 것을 우리가 빛나게 삶으로써 그 희생한 것을 얼을 빛내라고 하는 거거든 자손들이. 빛내 달라.
12. 영성 성장과 사람을 보는 안목
- 시간: 22:35
- 내용: 우리가 이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스스로가 조금씩 조금씩 높아져 가며 이게 영성이 자라고 있는 거야 지금. 영성이 자라니까 뭐가 남이 안 보이던 게 보인다. 저거 뭐 귀신이 보인다 이게 영성 자란 게 아니에요. 그건 접신이지. 접신. 접신은 귀신하고 접신하는 거고, 이거는 접신하고 영성은 다른 거예요. 그걸 몰랐던 거죠. 그래서 우리가 영성이 성장을 하면 우리가 그런 거를 안 봐도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 봐도 이 사람의 상태가 보이고 질량이 보여요. 요새 우리 정법 공부하고 나서 사람들이 말하는 게 들리는 게 하기 전하고 우리가 하고 나서 하고 지금 사람이 보이는 게 틀리잖아요? 아닌가요? 이게 영성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하니까 그 말을 내가 그거를 받아들일 줄 아는 그런 질량이 커가 있다라는 거야. 그게 영성이 성장을 해서 그래요 이런 것들이니까. 그래서 밖에 나가더라도 인상만 보더라도 행동만 보더라도 아 얼마나 기운이 약한가? 저 사람은 기운이 좀 감겼는가? 아 저 사람은 사회에 일 좀 할 만한가? 저 사람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될 건가? 이런 걸 보는 거예요.
13. 신 패러다임 문화 사업과 사회 부모 교육
- 시간: 24:15
- 내용: 인류 사회에 우리가 앞으로 교육을 시켜야 되고, 뭔가 교육시키는 것도 우리가 작품을 꺼내 갖고 그 사람들 잘 접하게 해줌으로써 교육이 되는 게 있는 거거든요. 그걸 보고 신 패러다임의 문화 사업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지. 어디 뭐 저쪽에 밖에 저 사회 활동한다고 우리도 나가 가지고 뭐 부스를 하나 차려가 같이 뭐 이렇게 해갖고 담배꽁초도 줍고 김치도 같이 담으러 다니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사회 부모를 자꾸 그렇게 자꾸 생각을 하고 가는데 그거 아니에요. 내 자신을 잘 갖춰. 내 자신을 잘 갖추면서 사회 부모로서의 회원들이 얼마나 모이느냐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어떠한 활동의 영역을 만들어 줄 테니까. 그럼 우리가 연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연구. 그래서 그런 것들이지. 이제 사회 부모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공부를 할 거란 말이야. 앞으로 무조건 일반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사회 부모를 중심으로 공부를 해요. 이제 미래는. 이제 앞으로는 그래요. 올해부터 준비를 살살 할 건데. 내년쯤 되면은 완전 사회 부모 안에서 공부를 열어가지고 모든 거를 질문을 가져 들어와 갖고 풀어나가면서 우리 영성을 키워야 된단 말이죠. 그거를 국민들이 보고 듣게 될 것이고, 지금 사는 것이 조금 나아 보이면 전부 다 따를라 그래요. 온 국민이.
14. 천공의 환경과 재미있는 공부
- 시간: 25:59
- 내용: 문제는 “천공이 같이 보인다.” “그 마” 천공만 딱 빠지면 같이 할라 그래요. 같이.(참석자들이 박장소대를 한다) 왜? 하도 그저 나를 견제한다고 지저분하게 많이 그 가짜 뉴스를 하다 보니까. 천공을 이상한 사람 만들어 갖고 내를 만나기가 거북하게 만들어 놓는 거라. 그것도 앞으로 조금 있으면 다 풀릴 테니까 관계는 없고. 이제 조금 이제 풀려가지고 나중에는 천공님하고 같이 가면 저것도 어울리려고 난리가 나요.(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우우”하면서 난리도 아니다) 내가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고 그런 환경을 열어 갈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은 내 공부하라고 분명히 했어요. 그럼 공부는 어떻게 하면 되냐? 재미있게 하면 되죠. (참석자들이 “네”라고 답한다) 옆에 우리 또 또 동료들이 생기고 또또 우리 그 저 이 가족들이 생기고 학생들이 같이 또 어울리고 이래 하면서 재미있으면 되는 거야. 재미있으면. 뭐 재미있으면 되지. 그 대신 또 뭐 옆에서 이렇게 조금 내한테 걸린다고 해가지고 자꾸 이걸 풀려고 그러지 말아요. 걸릴 만큼밖에 안 되니까 걸리는 거예요. 내가 걸리는 거지 남이 걸리는 아니라니까. 이걸 풀어나가야 돼.
15. 만행(萬行)과 인류 복지 사업
- 시간: 27:35
- 내용: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많이 할 거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숫자가 많이 불어나니까. 이런 행사할 때는 이런 행사에 또 모이는 사람이 있고, 저런 행사를 할 때는 저런 행사에 모이는 사람이 있고. 앞으로는 현장에서 우리가 이제 진짜로 기운 받으러 막 다닐 거거든요. 이제 태백산 기운도 받고 지리산 기운도 받고 스승님이 거기에 가서 활동하는 동안에 기운 다 내려줘요.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너무 어떤 일을 갖다 우리도 해야 안 되나 이런 조바심 갖지 말고. 우리가 하나를 해도 바르게 하는 게 중요한 거지. 뭔가 막 쫓아다니며 하려고 막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하시고 이번에 이제 우리가 그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을 때 우리가 얼마나 이게 그 저 막 이게 트여요 이게. 가슴이 요러고(죄고) 있던 게 확 트이라고 글로 나가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도 기획을 많이 할 거고 또 앞으로 이제 다니면서 하는 공부들을 많이 할 거예요. 할 거니까 그렇게 이해하시고. 이번에 하여튼 분별을 조금 덜 한 게 있다면 오늘 이 공부를 시켜 준 거 갖고, 아 거기에서 일어났던 게 이런 것도 봤다 저런 것도 봤다. 아 이런 걸 우리가 보러 갔구나. 이걸 보고 만행이라 그래요. 만행. 백성들이 어떻게 사는가? 이렇게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지금 요렇게 요렇게 해갖고 우리가 크루즈 타고 가니까 여기에 왔던데, 이 사람들이 즐겁던가? 아주 갑갑하던가? 그러고 막 이제 어쩔 수 없이 지금 뭐 이렇게 부모님을 즐겁게 할 줄 모르니까 부모님 배를 태워 가지고 즐겁게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즐겁던가? 우리가 보기에. 요래 갖고 걷고 있어요(웅커리는 모습을 보이시며). 안 즐거운 거예요. 그런 것들. 하나의 우리가 인류 복지 사업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근본을 이야기하면 우리 사회 부모님들이 인류 복지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같이 노력 한번 합시다 이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전자책 표지 이미지 생성 정보
[이미지 설명] 푸른 지평선이 펼쳐진 광활한 바다 위를 항해하는 현대적인 대형 크루즈선의 모습입니다. 갑판 위에는 단정한 현대식 한복 정장을 입은 남녀 사회 연구원들이 여유롭게 대화하며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동양화의 묵직한 필치와 현대적인 디지털 아트 스타일이 결합되어 장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밝고 희망찬 에너지가 화면 전체를 감싸며, '2030 인류의 새로운 열림'이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모든 인물은 노출 없는 정중한 의복을 갖추고 있습니다.
[Image Description] A scene of a grand, modern cruise ship sailing on a vast ocean with a clear blue horizon. On the deck, male and female social researchers dressed in neat, modern Hanbok suits are conversing comfortably while looking out at the horizon. The image combines the deep brushstrokes of traditional Oriental painting with sophisticated modern digital art, creating a majestic and refined atmosphere. Bright, hopeful energy envelops the entire scene, visually conveying the philosophical message of "2030 New Opening for Humanity." All figures are dressed in respectful, non-revealing clothing.
강의 내용 요약
- 크루즈 탐방의 의미: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국제 사회의 계층과 환경을 살피고 연구하는 '탐방'이자 공부의 과정입니다.
- 2030 준비 단계: 현재는 실적을 내는 단계가 아니라, 사회 부모들이 모여 자신의 정체성과 인류를 위한 역할을 공부하는 준비 기간입니다.
- 정지의 시대와 분쟁: 인류가 성장을 멈추고 답을 내지 못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시기와 분쟁, 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사회 부모의 품격: 국민과 인류의 대표로서 의복과 외양을 바르게 갖추는 것도 공부이며, 이는 타인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함입니다.
- 3:7 법칙과 해양 기운: 육지에서 30%의 기본을 갖추고, 70%의 거대한 자연 기운이 있는 해양에서 명상하며 큰 에너지를 받아야 합니다.
- 영성 공부의 정의: 개인적인 삶을 넘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공적인 마인드를 키우고 내공을 쌓는 것이 진정한 영성입니다.
- 접신과 영성의 차이: 귀신을 보는 것은 접신일 뿐이며, 영성은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그 질량과 상태를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는 것입니다.
- 신 패러다임 문화 사업: 사회 활동은 단순히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를 통해 인류에게 유익한 새로운 문화적 해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 미래의 공부 방향: 사회 부모를 중심으로 영성을 키우는 공부가 열릴 것이며, 국민들은 그들의 나아진 삶을 보고 자연스럽게 따르게 될 것입니다.
- 만행(萬行)을 통한 복지: 현장을 다니며 사람들의 실제 삶을 살피고 분별하는 것이 인류 복지 사업의 근본적인 시작입니다.
1.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강의 요약
[한국어 요약 및 중요 내용]
- 탐방의 본질: 이번 크루즈 여정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국제 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환경을 직접 살피는 '사회 부모'들의 실질적인 탐방 공부입니다.
- 2030 준비 단계: 현재는 결과물을 내는 시기가 아니라 2030년까지 내면의 질량을 채우고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는 70%의 준비 과정입니다.
- 정지된 인류와 분쟁: 인류가 성장을 멈춘 지 15년이 넘으면서 할 일을 찾지 못해 전 세계적으로 분쟁과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 3:7 법칙과 에너지: 육지의 기운은 30%이며, 나머지 70%의 거대한 자연 에너지는 해양(바다)에 있으므로 크루즈를 통해 이 기운을 흡수해야 합니다.
- 진정한 영성: 귀신을 보는 '접신'이 아니라,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공적 마인드를 갖추어 상대의 질량을 분별할 수 있는 내공을 키우는 것이 참된 영성입니다.
- 사회 부모의 품격: 인류의 대표로서 의복과 외양을 바르게 갖추는 것도 공부이며, 품격 있는 모습으로 세상에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합니다.
[English Summary & Key Points]
- Essence of the Expedition: This cruise is not a mere tour but a practical study for 'Social Parents' to observe various global social strata and environments.
- 2030 Preparation Phase: This is a period to build inner capacity and realize one's identity, completing 70% of preparation by 2030 rather than producing immediate results.
- Stagnation and Conflict: As human growth has stalled for over 15 years, global conflicts and wars are arising due to a lack of purpose and direction.
- The 3:7 Law and Energy: Terrestrial energy accounts for 30%, while the remaining 70% of vast natural energy resides in the ocean; cruises help in absorbing this vital force.
- True Spirituality: Real spirituality is not 'mediumship' but developing inner strength and a public mindset to benefit humanity and discern the quality of others.
- Dignity of Social Parents: Dressing and grooming properly as representatives of humanity is also a form of study to present a new cultural paradigm to the world.
[中文摘要与要点]
- 探访的本质: 此次游轮航行并非单纯的观光,而是“社会父母”亲自考察国际社会各阶层与环境的实际调研学习。
- 2030准备阶段: 目前并非产生结果的时期,而是在2030年之前充实内在质量、领悟“我是谁”的70%准备过程。
- 停滞的人类与冲突: 人类成长停滞已超过15年,因找不到该做的事,全球范围内正笼罩着纷争与战争的气息。
- 3:7法则与能量: 陆地的能量占30%,其余70%的巨大自然能量存在于海洋,因此需通过游轮航行来吸收这些能量。
- 真正的灵性: 真正的灵性并非能看见鬼神的“接神”,而是具备利益众生的公心,培养出能辨别他人质量的内功。
- 社会父母的品格: 作为人类代表,端正衣着与仪表也是一种修养,应以优雅的形象向世界提出新的文化范式。
[日本語要約と重要内容]
- 探訪の本質: 今回のクルーズは単なる観光ではなく、国際社会の多様な階層と環境を直接観察する「社会の親」たちの実質的な探訪学習です。
- 2030年の準備段階: 現在は成果を出す時期ではなく、2030年までに内面の質量を満たし「自分は誰か」を悟る70%の準備過程です。
- 停滞した人類と紛争: 人類の成長が止まって15年以上が経ち、成すべきことを見失ったことで、世界中で紛争と戦争の気配が漂っています。
- 3:7の法則とエネルギー: 陸の気運は30%であり、残り70%の巨大な自然エネルギーは海洋にあるため、クルーズを通じてこの気運を吸収すべきです。
- 真の霊性: 幽霊が見える「接神」ではなく、人々を広く利する公的なマインドを持ち、相手の質量を見極める内功を養うことが真の霊性です。
- 社会の親の品格: 人類の代表として衣服や外見を整えることも学びであり、品格ある姿で世界に新しい文化パラダイムを提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이미지 생성 정보 / Image Generation Info]
[한글] 푸른 바다 위를 항해하는 거대한 크루즈 갑판 위에서, 현대적인 감각의 단정한 한복 수트를 입은 남녀 연구원들이 평온하게 명상하며 대자연의 기운을 받는 모습입니다. 배경에는 웅장한 수평선과 맑은 하늘이 펼쳐져 있으며, 인물들은 노출 없이 품격 있는 의복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양화의 묵직한 필치와 현대적인 광원 효과가 어우러진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의 화풍으로, 인류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사회 부모들의 고귀한 아우라를 300자 내외의 영상미로 표현합니다.
[English] On the deck of a massive cruise ship sailing across the deep blue sea, male and female researchers in neat, modern Hanbok suits meditate peacefully, absorbing the energy of great nature. The background features a magnificent horizon and a clear sky. All figures are dressed in dignified, non-revealing clothing. Rendered in a "Google Nano Banana" style that blends heavy Oriental brushstrokes with modern lighting effects, the image captures the noble aura of Social Parents designing a bright future for humanity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통합 이미지 정보

[이미지 설명] 거대한 푸른 심해 위를 항해하는 화이트 톤의 초현대적 크루즈선 갑판 위, 현대적인 한복 수트를 갖춰 입은 '사회 부모'들이 수평선을 바라보며 깊은 사색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동양의 수묵화 기법과 현대적인 디지털 광원 효과가 어우러져 장엄하면서도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인물들은 노출 없이 정갈한 의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화면 전체에서 인류의 새로운 길을 밝히는 고결한 연구원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Image Description] On the deck of an ultra-modern white cruise ship sailing over the deep blue sea, 'Social Parents' in modern Hanbok suits gaze at the horizon, engaged in deep contemplation and conversation. The image blends traditional Oriental ink-wash techniques with modern digital lighting, creating a majestic and peaceful atmosphere. The figures wear neat, non-revealing attire, and the entire scene radiates the noble energy of researchers illuminating a new path for humanity.
단락별 내용 요약 및 핵심 정보
1. 질문 (00:01)
- 내용 요약: 2026년 크루즈 탐방 중 말레이시아 페낭에서의 수련 경험과 현재 국제 분쟁 속 탐방의 의미에 대한 질문입니다.
- 핵심 정보: 크루즈 탐방의 진정한 목적과 변화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의 배움에 대한 고찰.
- 이미지 정보: 페낭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현대적 한복 수트를 입고 명상하는 연구원들의 정적인 모습.
- Image Info: A serene scene of researchers in modern Hanbok suits meditating against the lush nature of Penang.
2. 탐방의 본질과 사회 부모의 준비 (00:50)
- 내용 요약: 탐방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사회 부모로서 국제 사회의 계층과 환경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 과정입니다.
- 핵심 정보: 2030년까지는 실적보다 '모임'과 '준비'가 우선인 단계이며, 대한민국은 현재 준비 중입니다.
- 이미지 정보: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국제 사회의 계층 구조를 연구하는 사회 부모들의 진지한 회의 모습.
- Image Info: Social Parents in serious discussion, studying global social structures over a spread-out world map.
3. 인류 사회를 위한 공부와 새로운 패러다임 (03:12)
- 내용 요약: 개인적 접촉보다 인류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핵심 정보: 우리가 누구인지 깨닫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질량 있는 콘텐츠를 생산해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는 책과 디지털 패널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정립하는 연구원의 모습.
- Image Info: A researcher establishing new knowledge through glowing books and digital panels, radiating light.
4. 인류의 정지와 분쟁의 원인 (05:04)
- 내용 요약: 인류 성장이 멈춘 지 15년이 넘으면서 할 일을 잃은 사람들이 분쟁과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핵심 정보: 성장이 멈추면 할 일이 없어 서로 갈등하게 되며, 이를 해결할 새로운 역할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정보: 멈춰버린 톱니바퀴 사이로 혼돈에 빠진 세계와 이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지혜로운 스승의 뒷모습.
- Image Info: The world in chaos amidst stopped gears, with the back of a wise teacher looking on in concern.
5. 힘 있는 자의 사명과 사회적 모순 (07:44)
- 내용 요약: 힘 있는 자가 바른 길을 이끌지 못할 때 소외된 이들의 분노가 폭발하며 사회적 갈등이 심화됩니다.
- 핵심 정보: 기득권은 자신의 힘이 어디서 왔는지 깨닫고, 아랫사람들을 바르게 이끌 책임이 있습니다.
- 이미지 정보: 높은 곳에서 아래를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지도자와 그를 믿고 따르는 민초들의 모습.
- Image Info: A leader reaching out a warm hand from a high place to people following with trust below.
6. 질량 없는 소비와 국민의 시선 (09:23)
- 내용 요약: 방향성 없는 사치와 명품 소비는 국민의 눈총을 사며 사회적 괴리감을 조성합니다.
- 핵심 정보: 지도층은 국민의 얼굴이므로 품격을 갖추되, 내면의 질량 없이 겉모습만 치장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화려한 명품보다 단아하고 기품 있는 현대적 한복 수트를 입고 당당하게 걷는 사회 부모들.
- Image Info: Social Parents walking confidently in elegant, modern Hanbok suits rather than flashy luxury items.
7. 사회 부모의 품격과 의복의 의미 (12:33)
- 내용 요약: 옷을 잘 입는 것도 공부이며, 상황에 맞는 의복은 국민과 인류를 대표하는 예의입니다.
- 핵심 정보: 사회 부모는 남들이 따라 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풍겨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정갈하게 관리된 머리와 세련된 현대 한복 정장을 입고 밝게 웃으며 대화하는 지도층의 모습.
- Image Info: Neatly groomed leaders in sophisticated modern Hanbok suits, conversing with bright smiles.
8. 3:7 법칙과 해양 기운의 섭취 (15:01)
- 내용 요약: 육지의 기운은 30%에 불과하므로, 70%의 거대한 자연 에너지가 있는 바다에서 기운을 채워야 합니다.
- 핵심 정보: 5대양을 누비며 대자연의 기운을 받고 인류를 위한 큰 생각을 풀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정보: 거대한 파도를 가르는 크루즈 선상 위에서 우주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명상 장면.
- Image Info: A meditation scene on a cruise ship cutting through waves, absorbing cosmic energy.
9. 공적 마인드와 에너지의 질량 (17:24)
- 내용 요약: 개인적 욕심을 버리고 공적으로 살려는 마음이 클수록 대자연으로부터 높은 질량의 에너지를 받습니다.
- 핵심 정보: 자신의 생각의 질량이 높아야 그에 걸맞은 자연의 에너지가 스스로 들어옵니다.
- 이미지 정보: 사적인 욕심의 구름이 걷히고 공적인 사명의 태양이 머리 위에서 빛나는 연구원의 형상.
- Image Info: A researcher with the sun of public mission shining above, clearing clouds of private greed.
10. 진정한 영성 공부의 정의 (19:06)
- 내용 요약: 영성 공부는 신비 체험이 아니라 인류를 이롭게 하려는 내면의 기운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 핵심 정보: 접신(귀신)과 영성은 엄연히 다르며, 원 질량을 높이는 것이 참된 영성 교육입니다.
- 이미지 정보: 신비주의적 환상에서 벗어나 맑은 정신으로 인류를 위한 연구에 몰입하는 학구적인 모습.
- Image Info: A scholarly figure immersed in research for humanity with a clear mind, free from mysticism.
11. 인류 공영과 역사적 사명 (20:45)
- 내용 요약: 베이비부머와 X세대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고 조상의 얼을 빛내야 할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습니다.
- 핵심 정보: 자신의 성장은 남을 돕기 위함임을 자각하고 책임자로서의 공부를 마쳐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과거 조상들의 희생을 발판 삼아 미래 인류를 위해 빛을 밝히는 세대 간의 연결 고리.
- Image Info: A connection between generations where the light for the future is lit based on past sacrifices.
12. 영성 성장과 사람을 보는 안목 (22:35)
- 내용 요약: 영성이 자라면 말 한마디, 인상만 보고도 그 사람의 질량과 상태를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 핵심 정보: 정법 공부는 상대의 상태를 바르게 이해하고 돕기 위한 혜안을 키우는 영성 교육입니다.
- 이미지 정보: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그 내면의 에너지 흐름을 꿰뚫어 보는 지혜로운 눈빛의 인물.
- Image Info: A person with wise eyes, listening intently and perceiving the inner energy flow of others.
13. 신 패러다임 문화 사업과 사회 부모 교육 (24:15)
- 내용 요약: 단순 봉사활동이 아닌, 연구를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고차원적인 문화 사업을 전개해야 합니다.
- 핵심 정보: 사회 부모를 중심으로 한 교육 시스템이 정립되면 전 국민이 이를 보고 따르게 됩니다.
- 이미지 정보: 세련된 문화 공간에서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강연 모습.
- Image Info: A lecture delivering hope through new educational content in a sophisticated cultural space.
14. 천공의 환경과 재미있는 공부 (25:59)
- 내용 요약: 가짜 뉴스로 인한 오해는 시간이 지나면 풀릴 것이니, 동료들과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 핵심 정보: 남 탓이나 환경 탓을 하지 말고 내 앞에 온 인연들과 즐겁게 공부하며 질량을 키워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밝은 표정으로 둘러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연구원들의 모임.
- Image Info: A cheerful gathering of researchers sitting in a circle, drinking tea and conversing warmly.
15. 만행(萬行)과 인류 복지 사업 (27:35)
- 내용 요약: 현장에서 백성의 삶을 살피는 것이 만행이며, 이는 인류 복지 사업의 근본이 됩니다.
- 핵심 정보: 바르게 분별하고 노력하여 모두가 즐거운 인류 복지 사회를 만들어 나갑시다.
- 이미지 정보: 크루즈에서 내려 넓은 세상을 향해 당당히 발을 내딛는 사회 부모들의 희망찬 행진.
- Image Info: A hopeful march of Social Parents stepping off the cruise and into the wide world with confidence.
3.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핵심 키워드
1. 핵심 키워드 (7가지)
- 사회 부모 (Social Parents): 혈연을 넘어 사회와 인류 전체를 자식처럼 돌보고 이끄는 성숙한 성인층.
- 3:7 법칙 (The 3:7 Law): 육지의 기운 30%와 해양의 기운 70%의 조화, 또는 준비 70%와 실행 30%의 균형을 의미하는 자연의 법칙.
- 만행 (Manhaeng - Spiritual Wandering):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이 아니라, 세상의 실상을 직접 살피며 자신의 내면을 닦는 수행적 탐방.
- 영성 (Spirituality - Original Mass): 신비주의나 접신이 아닌, 자신의 내면 질량(내공)을 높여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힘.
- 2030 준비 단계 (2030 Preparation Phase): 인류 문명의 전환점인 2030년까지 사회 부모들이 자신의 실력을 갖추는 중요한 시기.
- 인류 공영 (Universal Prosperity): 민족이나 국가를 넘어 인류 전체가 함께 번영하고 행복해지는 홍익인간의 현대적 실천.
- 신 패러다임 (New Paradigm): 정지된 현대 문명을 다시 깨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적 해법과 사회 운영의 틀.
2.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한글] 거대한 지구본 위에 일곱 개의 빛나는 별(키워드)이 북두칠성처럼 배열되어 있으며, 그 중심에는 현대적인 한복 수트를 입은 사회 부모들이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발밑으로는 푸른 해양의 에너지가 파도처럼 몰아치고, 머리 위로는 2030년을 향한 황금빛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동양의 묵직한 먹선과 서양의 화려한 디지털 컬러가 조화를 이룬 화풍으로, 인류 공영을 향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장엄한 기운을 담고 있습니다.
[English] Seven shining stars (keywords) are arranged like the Big Dipper over a massive globe, with Social Parents in modern Hanbok suits standing proudly at the center. At their feet, the blue energy of the ocean surges like waves, while a golden sun rises above them toward the year 2030. The art style blends heavy Oriental ink lines with vibrant Western digital colors, capturing the majestic energy of a new paradigm for universal prosperity spreading across the world.
3.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사회 부모 (Social Parents)
- English: Refers to a mature generation that takes responsibility for society's well-being beyond their biological families.
- 中文: 指超越血缘关系,像对待子女一样关怀并引导整个社会与人类的成熟成年群体。
- 日本語: 血縁を超え、社会や人類全体を自分の子供のように世話し、導く成熟した大人たちの層。
- Culture: 이는 한국의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것으로, 개인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지도자상을 의미합니다.
3:7 법칙 (The 3:7 Law)
- English: A natural principle stating that balance is achieved when 30% is visible/physical and 70% is invisible/spiritual.
- 中文: 一种自然法则,指陆地气场占30%,海洋气场占70%,或指准备过程需占70%,执行占30%。
- 日本語: 陸の気運30%と海洋の気運70%の調和、あるいは準備70%と実行30%の均衡を意味する大自然の法則。
- Culture: 동양 철학의 '음양' 조화를 수치화한 개념으로, 성숙을 위해 필요한 보이지 않는 노력(70%)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만행 (Manhaeng)
- English: A spiritual journey to observe the reality of the world and refine one's inner self through experience.
- 中文: 并非单纯的观光,而是通过亲自观察百姓的生活实况,来磨练自己内心的修行式探访。
- 日本語: 単なる観光ではなく、世の中の実情を直接観察しながら、自分の内面を磨く修行的な探訪。
- Culture: 불교 수행 문화에서 유래했으나, 여기서는 지식인이 현장에서 대중의 고통과 필요를 파악하는 실천적 공부를 뜻합니다.
영성 (Spirituality)
- English: The growth of one's "inner mass" or capacity to discern and help others, distinct from mystical experiences.
- 中文: 并非迷信或接神,而是指提升内在质量(内功),从而具备能够广泛利益他人的力量。
- 日本語: 神秘主義や接神ではなく、自分の内面の質量(内功)を高め、人々を広く利することができる力。
- Culture: 서구의 종교적 영성과 달리, 지식과 인격을 통해 타인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의미합니다.
2030 준비 단계 (2030 Preparation Phase)
- English: A critical period until 2030 for individuals to equip themselves for a major civilizational shift.
- 中文: 指在2030年人类文明转折点到来之前,社会父母们充实自身实力的重要时期。
- 日本語: 人類文明の転換点である2030年までに、社会の親たちが自分の実力を備える重要な時期。
- Culture: 2030년을 인류가 물질 문명에서 정신 문명으로 완전히 전환되는 기점으로 보고 그 준비를 촉구하는 설정입니다.
인류 공영 (Universal Prosperity)
- English: The state where all of humanity prospers together, transcending nationality or race.
- 中文: 超越民族与国家,全人类共同繁荣、获得幸福的“弘益人间”思想的现代实践。
- 日本語: 民族や国家を超え、人類全体が共に繁栄し幸せになる「弘益人間」の現代的実践。
- Culture: 한국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을 글로벌 시대에 맞춰 확장한 보편 가치입니다.
신 패러다임 (New Paradigm)
- English: A new framework of cultural solutions and social operations to revive stagnant modern civilization.
- 中文: 指能够重新唤醒处于停滞状态的现代文明的、全新的文化解法与社会运作框架。
- 日本語: 停滞した現代文明を再び目覚めさせることができる、新しい文化的解法と社会運営の枠組み。
- Culture: 기존의 경쟁과 성과 중심 사회를 넘어, 교육과 문화적 소통을 통해 상생하는 새로운 질서를 뜻합니다.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핵심 포인트 및 구조적 요약
4. 강의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핵심 정보
- 중요 포인트 1: 3:7 법칙과 해양 에너지의 활용
- 핵심 정보: 육지의 기운은 전체의 30%에 불과하며, 나머지 70%의 거대한 자연 에너지는 해양에 존재합니다. 사회 부모들은 크루즈라는 수단을 통해 이 거대한 기운을 흡수하고 자신의 내공을 채우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KR): 끝없는 수평선이 펼쳐진 푸른 바다 위, 현대적인 한복 정장을 입은 연구원이 크루즈 갑판에서 명상하며 온몸으로 황금빛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모습입니다. 장엄한 대자연의 기운이 인물의 내면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동양화의 기품 있는 필치로 묘사합니다.
- Image Info (EN): On a cruise deck with an endless blue horizon, a researcher in a modern Hanbok suit meditates, absorbing golden energy from the vast nature. The majestic energy of the ocean flowing into the person is depicted with the elegant brushstrokes of Oriental painting.
- 중요 포인트 2: 진정한 영성(Spirituality)의 현대적 정의
- 핵심 정보: 영성은 신비한 현상을 보거나 귀신과 접촉하는 '접신'이 아닙니다. 자신의 원 질량을 높여 사람들의 말과 행동 뒤에 숨겨진 본질을 분별하고,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실제적인 힘을 갖추는 것이 진정한 영성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KR): 복잡한 수식과 지혜의 문구들이 공중에 떠 있는 연구실에서, 맑은 눈빛의 연구원이 사람들의 에너지를 분석하며 해법을 찾는 모습입니다. 신비주의를 넘어선 고도의 지적 능력이 빛의 형태로 뿜어져 나오는 학구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Image Info (EN): In a laboratory where complex formulas and words of wisdom float in the air, a clear-eyed researcher analyzes human energy to find solutions. A scholarly atmosphere where high-level intellectual ability beyond mysticism radiates in the form of light.
5. 강의 흐름에 따른 서론·본론·결론 요약
[서론: 탐방의 목적과 사회 부모의 역할]
- 요약: 2026 크루즈 탐방은 단순한 여가가 아니라 '사회 부모'로서 국제 사회를 살피는 만행(萬行)의 과정입니다. 2030년이라는 문명적 전환점을 앞두고 우리가 누구인지,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는 준비 단계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KR): 세계 지도가 투영된 홀로그램 앞에서 현대식 한복 수트를 입은 사회 부모들이 각국의 사회 구조를 연구하며 탐방 계획을 세우는 모습입니다. 책임감 있는 리더의 모습이 강조된 세련된 연구소 배경입니다.
- Image Info (EN): Social Parents in modern Hanbok suits study global social structures and plan expeditions in front of a hologram projecting a world map. A sophisticated laboratory setting emphasizing the appearance of responsible leaders.
[본론: 인류의 정지와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
- 요약: 현재 전 세계적인 분쟁과 전쟁은 인류의 성장이 멈췄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기득권층이 자신의 힘을 아랫사람과 인류를 위해 바르게 쓰지 못할 때 갈등이 심화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단순한 봉사가 아닌, 사람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유익하게 할 새로운 문화적 패러다임을 연구해야 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KR): 어두운 구름이 걷히며 새로운 빛(신 패러다임)이 도시 전체를 비추고, 사람들이 그 빛을 향해 모여드는 모습입니다. 사회 부모들이 제안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가 인류의 갈등을 치유하는 상징적인 장면입니다.
- Image Info (EN): Dark clouds part as a new light (New Paradigm) shines over an entire city, with people gathering toward it. A symbolic scene where new cultural content proposed by Social Parents heals human conflict.
[결론: 영성 성장과 인류 복지의 실현]
- 요약: 사회 부모는 상황에 맞는 품격 있는 의복과 태도를 갖추고, 내면의 질량을 키워 상대의 상태를 분별할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 합니다. 즐겁게 공부하며 갖추어진 에너지를 바탕으로 인류 복지 사업에 임할 때, 비로소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고 빛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KR): 활짝 웃는 얼굴의 사회 부모들이 크루즈에서 내려 환호하는 군중 속으로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그들의 품격 있는 옷차림과 밝은 아우라가 주변을 환하게 밝히며, 모두가 행복한 인류 복지 사회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 Image Info (EN): Smiling Social Parents disembark from a cruise and walk into a cheering crowd. Their dignified attire and bright aura illuminate the surroundings, showing the completion of a welfare society for all humanity.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 삶의 지혜와 통찰
6.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 삶의 교훈 / 나아가야 할 방향 / 세상을 보는 지혜
- 배울 점: 진정한 공부는 책상 앞이 아닌 '현장'에 있으며, 국제 사회의 실제 질량을 직접 확인하고 내면을 점검하는 '만행(萬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 시사점: 현대 사회의 정체와 갈등은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는 한 인류의 분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경고를 줍니다.
- 현대인 삶의 교훈: '3:7 법칙'을 적용하여 70%의 내적 준비(내공)를 갖추는 데 집중해야 하며, 준비 없는 성과 집착은 삶을 공허하게 만듭니다.
- 나아가야 할 방향: 개인의 이익을 넘어 사회와 인류 전체를 돌보는 '사회 부모'로서의 공적 마인드를 장착하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사람의 외양이나 물질적 가치에 현혹되지 않고, 그가 내뱉는 말의 질량과 에너지를 통해 본질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6번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거대한 지혜의 눈(Eye of Wisdom)이 우주와 지구를 감싸고 있으며, 그 눈동자 속에는 현대적인 한복 수트를 입은 연구원이 맑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연구원의 발치에는 혼돈의 바다가 잠잠해지고, 머리 위로는 7개의 핵심 가치가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동양의 신비로운 신선도풍과 현대적인 SF 감각이 융합된 화풍으로, 통찰력을 얻은 인간이 세상을 바르게 인도하는 성스러운 분위기를 300자 내외로 묘사합니다. 모든 인물은 품격 있는 의복을 갖추고 있습니다.
[English] A giant 'Eye of Wisdom' encompasses the universe and Earth, and within its pupil, a researcher in a modern Hanbok suit looks at the world with a clear gaze. At the researcher's feet, the chaotic sea becomes calm, and above their head, seven core values shine like stars. The art style fuses mystical traditional Taoist painting with a modern sci-fi sensibility, depicting a sacred atmosphere where a human with insight guides the world correctly. All figures are dressed in dignified, non-revealing clothing.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긍정적인 면 1: 개인주의에 함몰된 현대인에게 '사회 부모'라는 공적 정체성과 인류 공영이라는 거시적인 삶의 목적을 제시하여 사명감을 고취합니다.
- 긍정적인 면 2: 추상적인 명상이나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살피는 '만행'을 통해 실천적이고 살아있는 지식을 습득하도록 독려합니다.
- 긍정적인 면 3: 한국의 홍익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우리 민족이 인류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품격과 자부심을 강조합니다.
- 부정적인 면 1: '사회 부모'와 '일반인'을 구분하는 계층적 접근이 자칫 권위주의적인 선민사상이나 엘리트주의로 비칠 우려가 있습니다.
- 부정적인 면 2: 크루즈 탐방이나 고가의 의복 관리를 공부의 수단으로 보는 관점이 경제적 취약 계층에게는 현실적인 괴리감이나 위화감을 줄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면 3: '질량', '기운', '영성' 등 주관적인 용어들이 많아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거나 보편적인 성과 지표로 환산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7번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화면의 왼쪽은 황금빛 태양이 내리쬐는 바다 위에서 전진하는 크루즈와 빛나는 연구원들의 모습(긍정)을, 오른쪽은 짙은 안개 속에서 서로를 시기하며 멈춰선 톱니바퀴와 그림자들의 모습(부정)을 대조적으로 배치합니다. 중앙에는 현대적 한복 수트를 입은 사회 부모가 저울을 들고 두 세계의 균형을 잡으며 고뇌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빛과 어둠의 강렬한 대비를 수묵 담채화 기법으로 표현하여, 지도자가 짊어져야 할 사명과 주의점을 시각적으로 나타냅니다.
[English] The left side of the screen depicts a cruise ship advancing proudly on a sunlit golden sea with shining researchers (Positive), while the right side shows stopped gears and shadows in conflict amidst thick fog (Negative). In the center, a Social Parent in a modern Hanbok suit holds a scale, balancing and contemplating the two worlds. The intense contrast between light and dark is expressed using ink and wash painting techniques, visually representing the mission and cautions a leader must shoulder.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 심층 분석 및 문학적 승화
8. 강의 내용의 심층 분석
본 강의는 단순한 해외 여행의 소회를 넘어,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이한 인류가 당면한 위기와 이를 타개하기 위한 한민족(사회 부모)의 역사적 사명을 '크루즈 탐방'이라는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풀어내고 있습니다. 심층적인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명적 정체와 분쟁의 인과관계: 스승님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격화되는 분쟁과 전쟁의 근본 원인을 '인류 성장의 정지'에서 찾습니다. 물질적 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지 15년이 넘었으나, 이를 대체할 정신적 가치(새로운 패러다임)가 나오지 않아 인류가 에너지를 쓸 곳을 잃고 갈등으로 표출된다는 진단입니다. 이는 현대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입니다.
- 3:7 법칙과 에너지의 이동: 육지(30%)라는 물질적 기반에서 성장을 마친 지식인들이, 이제는 70%의 거대한 자연 기운이 서린 해양(정신적 영역)으로 나아가 에너지를 흡수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지식의 완성은 이론이 아닌 대자연의 순리와 합일될 때 이루어진다는 동양적 물아일체(物我一體)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입니다.
- 영성(Spirituality)의 정의론적 전환: 전통적인 기복 신앙이나 신비주의적 접신(接神)을 철저히 배격하고, 영성을 '공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내면의 질량(내공)'으로 새롭게 정의합니다. 이는 종교적 영역에 머물던 영성을 사회적 실천과 분별력의 영역으로 끌어내려, 지식인이 갖춰야 할 실질적인 능력으로 규정했다는 점에서 혁신적입니다.
- 사회 부모의 정체성과 사명: 베이비부머와 X세대를 민족적 역사 사명을 띤 '지도자'로 규정하며, 개인의 삶을 넘어 사회와 인류 전체를 책임지는 '공인(公人)'으로서의 삶을 요구합니다. 이는 유교적인 수기치인(修己治人) 사상을 확장하여 글로벌 시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라는 메시지입니다.
- 신 패러다임과 문화 사업: 단순 봉사나 구호 활동이 아닌, 인류의 의식을 고양하고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문화 콘텐츠'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한국이 물질 문명의 추격자에서 정신 문명의 선도국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8번 심층 분석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화면 중앙에는 거대한 지혜의 나선(Spiral of Wisdom)이 우주를 향해 솟아있고, 그 나선을 따라 현대적인 한복 수트를 입은 연구원들이 끊임없이 위를 향해 행진하고 있습니다. 나선의 하단(물질 세계)은 멈춰버린 톱니바퀴들이 무거워 보이지만, 상단(정신 세계)은 투명한 크리스털 에너지와 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동양의 묵직한 필치와 서양의 환상적인 디지털 아트가 결합된 화풍으로, 인류 문명을 물질에서 정신으로 승화시키는 고결한 연구원들의 모습을 300자 내외로 묘사합니다. 모든 인물은 품격 있는 의복을 갖추고 있습니다.
[English] At the center of the screen, a massive Spiral of Wisdom rises toward the universe, and along that spiral, researchers in modern Hanbok suits march endlessly upward. The bottom of the spiral (Material World) looks heavy with stopped gears, but the top (Spiritual World) shines with transparent crystal energy and light. The art style blends heavy Oriental brushstrokes with fantastical Western digital art, depicting the noble researchers sublimating human civilization from matter to spirit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All figures are dressed in dignified, non-revealing clothing.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 10선
- "우리가 놀러 가는 게 아니에요. 말 그대로 탐방이에요."
- "지금은 현재는 공부하는 중이라고 보면 돼요."
-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되는 일을 해야 돼."
- "사람이 발전을 할 때는 재미있고 좋아가지고 서로가 교류도 잘하고 이러는데 멈춰버리니까 이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을 하는 거야."
- "대한민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지금 없었어요."
- "잘 입는 대신에 잘 입는 게 뭐냐라는 거죠. 이걸 공부해 가는 거야."
- "우리는 육지에서 아무리 힘을 갖추어도 30%입니다. 해양의 기운을 우리가 만지는 건 70%를 만지는 거예요."
- "낮은 질량을 가졌다라는 것은 얼마나 개인적으로 살고 있는가가 제일 낮은 거고, 공적으로 사는 마인드로 가고 있는 공적으로만. 질량이 높은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 "내 원 질량이 높아지는 공부를 해서 질량이 높아지는 거를 영성 교육이고 영성 에너지라고 하는 거예요."
- "우리가 하나를 해도 바르게 하는 게 중요하는 거지."
[9번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위를 항해하는 크루즈선의 갑판, 수평선 너머로 황금빛 태양이 떠오르며 하늘에는 강의에서 강조된 열 가지 문장들이 빛나는 홀로그램 텍스트로 떠올라 있습니다. 현대 한복 수트를 입은 연구원들이 갑판에서 그 문장들을 바라보며 깊은 사색에 잠겨 있습니다. 대자연의 장엄한 정기와 지혜의 말씀이 하나로 어우러진 신비롭고 희망찬 분위기를 300자 내외로 표현합니다. 인물들은 노출 없이 정갈한 의복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English] On the deck of a cruise ship sailing on an endless blue sea, as the golden sun rises over the horizon, ten emphasizing sentences from the lecture float in the sky as shining holographic text. Researchers in modern Hanbok suits on deck gaze at the sentences, lost in deep contemplation. The scene expresses a mystical and hopeful atmosphere where the majestic spirit of great nature and the words of wisdom become one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The figures wear neat, non-revealing attire.
10. 강의 내용을 이용한 시와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제목: 해양의 사명(使命)
육지의 기운 서른, 차고 넘쳐
멈춰버린 바퀴, 녹슬어 갈 때
인류의 눈물, 분쟁의 불꽃 되어
동방의 새벽, 우리를 깨우네.
개인의 작음 버리고, 공(公)으로 서니
일곱의 푸른 바다, 우리를 부르네
물결을 갈라 칠성(七星)의 정기 받으니
이것이 영성(霊性), 홍익의 힘이라.
품격의 옷깃 여미고 지혜를 닦아
새로운 빛, 인류의 패러다임 펴리니
동료와 웃으며 즐겁게 가리라
빛나는 역사적 사명의 길.
만행(萬行)의 발걸음 멈추지 않아
백성의 눈물 닦는 복지의 바다 되어
하늘 아래 바르게 하나 되어 서리니
오, 빛나라 대한의 사회 부모여.
[10번 시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거대한 파도를 가르며 당당하게 전진하는 크루즈선의 기수 부분, 그곳에 한 남녀 연구원(사회 부모)이 나란히 서서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황금빛 태양과 그 속에 펼쳐진 '해양의 사명' 시 문구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품격 있는 한복 수트는 바람에 날리고, 머리 위로는 맑은 우주 기운이 쏟아져 내립니다. 장엄한 대자연의 서사와 지도자의 고귀한 사명감이 어우러진 신화적인 분위기를 300자 내외로 묘사합니다. 모든 인물은 노출 없이 정중한 의복을 갖추고 있습니다.
[English] At the bow of a cruise ship advancing proudly, parting massive waves, a male and female researcher (Social Parents) stand side by side, gazing at the golden sun rising over the horizon and the verses of the poem 'Mission of the Ocean' spread within it. Their dignified Hanbok suits flutter in the wind, and clear cosmic energy pours down over their heads. The art style depicts a mythical atmosphere blending the grand narrative of great nature with the leader's noble sense of mission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All figures are dressed in respectful, non-revealing clothing.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 심층 확장 및 학술·철학적 분석
11. 원문 비유의 확장과 현대적 의미의 풍성한 해설
- '멈춰버린 톱니바퀴' 비유의 확장: 강연에서 언급된 인류 성장의 정지는 단순히 경제 지표의 하락이 아니라, '목적 상실'이라는 거대한 기계의 고장을 의미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이는 번아웃 증후군과 저출산, 갈등의 심화로 나타나며, 동력(에너지)은 넘치는데 갈 길(패러다임)이 없어 서로를 공격하는 '공회전의 시대'를 뜻합니다.
- '3:7 해양 에너지' 비유의 확장: 육지를 30%의 물질적 성취로, 바다를 70%의 무한한 정신적 가능성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는 이 거대한 무의식과 영성의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하는 '지혜의 방주'이며, 연구원들이 바다 기운을 마시는 것은 파편화된 지식을 넘어 대자연의 통찰과 하나 되는 '데이터 동기화'의 현대적 과정입니다.
- '사회 부모의 의복' 비유의 확장: 옷은 단순한 가리개가 아니라 '에너지의 인터페이스'입니다.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이는 '브랜딩'과 '예격(禮格)'이며, 사회 리더가 갖춰야 할 시각적 신뢰도입니다. 품격 있는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주고, 내가 인류를 대표하는 공인임을 스스로 각인시키는 '마음의 갑옷'과 같습니다.
- '영성과 접신의 분리' 비유의 확장: 접신이 외부 주파수에 나를 맡기는 '수동적 동조'라면, 영성은 내 본연의 CPU 성능을 올리는 '능동적 업그레이드'입니다. 현대인의 삶에서 영성이란 타인의 감정과 사회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내는 '고도의 공감 지능(EQ)'이자 '상황 판단력'으로 치환됩니다.
[11번 확장 해설 종합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거대한 디지털 바다와 아날로그 수묵의 파도가 교차하는 지점에 현대적 한복 수트를 입은 사회 부모가 서 있고, 그의 주변으로 멈췄던 황금 톱니바퀴들이 다시 부드럽게 맞물려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인물의 머리 위로는 70%의 해양 에너지가 푸른 용의 형상으로 휘감겨 올라가며, 가슴에는 인류 공영의 빛이 찬란하게 빛납니다. 동양의 고전적인 신비로움과 미래지향적인 사이버펑크 요소가 결합된 화풍으로, 인류의 멈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는 지도자의 위엄을 300자 내외로 묘사합니다. 모든 의복은 정갈하고 노출이 없습니다.
[English] At the junction where a vast digital sea and analog ink waves intersect, a Social Parent in a modern Hanbok suit stands, and around them, the once-stopped golden gears begin to mesh and turn smoothly again. Above the figure's head, 70% of ocean energy winds upward in the shape of a blue dragon, while the light of universal prosperity shines brilliantly in their chest. The art style combines classical Oriental mystery with future-oriented cyberpunk elements, depicting the dignity of a leader who makes humanity's stopped time flow again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All clothing is neat and non-revealing.
12. 강의 내용의 학술적 해석 (사회과학 및 에너지학 관점)
- 사회적 엔트로피(Social Entropy) 이론: 인류 사회가 성장을 멈추고 새로운 질서(패러다임)를 공급받지 못할 때 내부 혼란과 무질서(엔트로피)가 극대화된다는 학술적 분석이 가능합니다. 강연의 '분쟁과 전쟁'은 이 사회적 엔트로피를 해소할 배출구를 찾지 못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 에너지 총량 법칙과 질량 보존: 인간의 의식 성장을 '에너지 질량'으로 규정합니다. 물질적 풍요(30%)가 임계점에 도달했을 때, 다음 단계인 정신적 가치(70%)로 전이되지 못하면 에너지는 역류하여 파괴적인 성향을 띠게 됩니다. 이는 '질량의 전이 학습'이라는 관점에서 교육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상징 상호작용론(Symbolic Interactionism): 사회 부모의 의복과 태도는 단순한 개인의 취향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 속에서 리더십의 권위를 형성하는 '상징적 기제'입니다. 이는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 자본(Social Capital)을 구축하는 핵심 요소로 기능합니다.
13. 강의 내용의 철학적 의미 분석 (인식론 및 가치론 관점)
- 신(新) 홍익인간 인식론: '나'라는 소아(小我)를 넘어 '사회'라는 대아(大我)로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과정입니다. 이는 칸트의 '정언명령'처럼, 나의 행동이 보편적 입법 원리가 될 수 있도록 공적 마인드를 갖추는 윤리적 실천론과 맞닿아 있습니다.
- 존재론적 사명(Ontological Mission): 인간은 단순히 생존하는 존재가 아니라,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목적적 존재'입니다. 2030년이라는 특정 시점을 문명사적 전환기로 설정함으로써, 현재의 삶에 긴장감과 의미를 부여하는 실존주의적 결단을 촉구합니다.
- 영성적 합리주의: 영성을 비이성적인 신비주의에서 분리하여 '분별의 지혜'로 정의한 것은 철학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헤겔의 '절대정신'이 현실 세계에서 구체적인 지혜와 제도로 발현되는 과정과 유사하며, 합리적 사유를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루려는 시도입니다.
[12-13번 학술·철학적 분석 이미지 생성 정보]
[한글] 거대한 도서관의 서고가 우주의 별자리처럼 펼쳐져 있고, 그 중심에서 현대적인 한복 수트를 입은 사회 부모가 투명한 에너지 구체를 손에 쥐고 깊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구체 내부에는 인류의 역사와 3:7의 황금비율이 기하학적 문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고도의 지적 집중력과 영성적 고결함이 교차하는 장면으로, 수묵화의 번짐 효과를 이용해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흐름을 시각화하였습니다. 학문적 엄숙함과 철학적 깊이가 느껴지는 300자 내외의 영상미를 제공합니다.
[English] Library shelves spread like constellations in the universe, and at the center, a Social Parent in a modern Hanbok suit holds and deeply analyzes a transparent energy sphere. Inside the sphere, human history and the 3:7 golden ratio flow in geometric patterns. This scene depicts a junction of high intellectual concentration and spiritual nobility, visualizing the invisible flow of energy using the spreading effect of ink-wash painting. It provides a visual experience of academic solemnity and philosophical depth within approximately 300 characters.
[14. 강의 핵심 내용 복습 퀴즈 (순수 텍스트)]
제1번. 이번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본질적인 목적은 무엇입니까?
① 단순한 휴식과 관광
② 국제 사회의 계층과 환경을 살피는 '만행(萬行)' 공부
③ 크루즈 여행 상품의 시장성 조사
④ 해외 유명 인사들과의 개인적 인맥 구축
- 힌트: 강의에서 이 여정은 '사회 부모'의 실질적인 연구 과정이라고 강조되었습니다.
제2번. 강의에서 언급된 '3:7 법칙'에 따를 때, 해양(바다)이 가진 에너지의 비율은 얼마입니까?
① 30%
② 50%
③ 70%
④ 100%
- 힌트: 육지의 기운이 30%라면, 나머지 거대한 자연 에너지는 어디에 있을까요?
제3번. 현재 인류 사회에서 전쟁과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입니까?
① 천연자원의 고갈
② 인류의 성장이 멈춘 지 15년이 넘어 할 일을 찾지 못함
③ 특정 국가의 정치적 야심
④ 종교 간의 교리 차이
- 힌트: 성장이 정체되면 에너지가 갈 곳을 잃고 갈등으로 분출된다는 점을 떠올려 보세요.
제4번. 강의에서 정의하는 참된 '영성(Spirituality)'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① 귀신을 보거나 접신하는 능력
② 미래를 예언하는 신비한 힘
③ 공적 마인드를 갖추고 상대의 질량을 분별하여 이롭게 하는 내공
④ 종교적 의식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태도
- 힌트: 신비주의가 아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실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제5번. '사회 부모'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 중 '의복(옷)'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① 명품 위주의 화려한 차림이 가장 중요하다.
② 옷은 단지 몸을 가리는 용도일 뿐 공부와는 무관하다.
③ 인류의 대표로서 품격과 예의를 갖추는 것도 중요한 공부이다.
④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매번 옷을 바꿔 입어야 한다.
- 힌트: 품격 있는 외양은 타인에게 신뢰를 주고 자신의 사명을 각인시키는 도구입니다.
제6번. 강의에서 제시한 '2030년'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① 크루즈 탐방이 끝나는 시점
② 인류가 물질에서 정신 문명으로 전환되는 기점이자 준비의 완성기
③ 전 세계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는 시기
④ 새로운 크루즈 선박이 건조되는 해
- 힌트: 현재의 모든 공부는 이 시기를 목표로 70%의 질량을 채우는 과정입니다.
제7번. '만행(萬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유명 맛집을 찾아다니는 행위
② 현장에서 백성의 삶을 살피고 사회 모순을 공부하는 수행
③ 아무 계획 없이 떠나는 배낭여행
④ 크루즈 안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
- 힌트: 지식인이 현장에서 대중의 필요를 파악하는 실천적 공부를 뜻합니다.
제8번. 에너지를 대자연으로부터 크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① 사적인 욕심이 많은 사람
② 혼자서 조용히 명상만 하는 사람
③ 공적으로 살려는 마인드와 높은 생각의 질량을 가진 사람
④ 육체적인 힘이 강한 사람
- 힌트: 내면의 질량이 높을수록 그에 걸맞은 자연의 에너지가 스스로 들어옵니다.
제9번. 베이비부머와 X세대가 태어난 역사적 사명은 무엇입니까?
① 개인의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
②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는 것
③ 과거의 전통을 그대로 고수하는 것
④ 은퇴 후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것
- 힌트: 이들은 조상의 희생을 발판 삼아 미래의 빛을 밝혀야 할 세대입니다.
제10번. 정법 공부를 통해 영성이 자랐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입니까?
① 초능력이 생긴다.
② 상대의 말과 인상만 보고도 그 질량과 상태를 바르게 분별한다.
③ 모든 질병이 즉시 치유된다.
④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 힌트: 상대를 바르게 이해하고 돕기 위한 '혜안'이 생기는 과정입니다.
[15. 정답지 및 상세 해설]
1번 정답: ②
- 해설: 크루즈 탐방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국제 사회의 다양한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사회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안목을 키우는 '공부의 장'입니다.
2번 정답: ③
- 해설: 강의에서는 육지의 기운은 30%이며, 나머지 70%의 거대한 자연 에너지는 해양에 존재하므로 크루즈를 통해 이를 흡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3번 정답: ②
- 해설: 인류의 지적·물질적 성장이 임계점에 도달해 멈춘 지 오래되었으나, 이를 이끌 새로운 삶의 방향(패러다임)이 부재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갈등과 전쟁으로 분출되는 것입니다.
4번 정답: ③
- 해설: 영성은 기복이나 접신이 아니라, 나를 갖추어 타인과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혜와 내면의 질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5번 정답: ③
- 해설: 사회 부모는 인류의 모델이 되어야 하므로 상황에 맞는 정갈하고 품격 있는 의복을 갖추는 예의가 필요하며, 이것 또한 지도자 교육의 일부입니다.
6번 정답: ②
- 해설: 2030년은 문명사적 전환기로, 이때까지 사회 부모들은 내면의 질량을 70%까지 채워 인류를 이끌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
7번 정답: ②
- 해설: 만행은 지식인이 직접 현장에 나가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고 사회의 모순을 찾아내어 연구하는 실천적 수행 과정을 의미합니다.
8번 정답: ③
- 해설: 대자연은 공적인 마인드를 가진 자에게 그 크기에 맞는 에너지를 부여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버릴 때 더 큰 기운과 합일될 수 있습니다.
9번 정답: ②
- 해설: 현세대의 주축은 인류 공영을 위해 태어난 공인(公人)들로, 앞선 세대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할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열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10번 정답: ②
- 해설: 영성 성장의 핵심은 '분별력'입니다. 상대를 바르게 파악해야 그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것이 정법 공부의 실질적인 결실입니다.
https://kbswjdqjq3.tistory.com/515 연구1 자료 & 복습퀴즈 등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연구1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연구1게시일자 : 2026.04.04 토강의시간 : 14분 50초 질문 :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
kbswjdqjq3.tistory.com
https://kbswjdqjq3.tistory.com/516 연구2 자료 & 복습퀴즈 등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연구2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연구2게시일자 : 2026.04.04 토강의시간 : 14분 50초 질문 :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
kbswjdqjq3.tistory.com
https://kbswjdqjq3.tistory.com/517 연구3 자료 & 복습퀴즈 등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연구3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연구3게시일자 : 2026.04.04 토강의시간 : 14분 50초 질문 :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
kbswjdqjq3.tistory.com
https://kbs651027.tistory.com/607 종교적 연구 자료 & 복습퀴즈 등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종교적 연구
13984~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 [천공 정법] 종교적 연구게시일자 : 2026.04.04 토강의시간 : 14분 50초 질문 :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kbs651027.tistory.com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9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987강 해외 출장에서의 공부 방향 [천공 정법] (0) | 2026.04.07 |
|---|---|
| 13986강 변화된 직장관 [천공 정법] (0) | 2026.04.06 |
| 13985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2_2) [천공 정법] (0) | 2026.04.06 |
| 13984강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1_2) [천공 정법] (0) | 2026.04.04 |
| 13983강 30대에 사람을 잘 대하는 법 [천공 정법] (0) |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