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05강 전라도 관광산업을 위한 목포 시민들의 마음가짐[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08 일
질문 : 스승님 법문 중에 앞으로 전라도는 천연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미래의 관광산업이 중심이 될 거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려면 목포 시민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1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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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스승님 법문 중에 앞으로 전라도는 천연 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미래의 관광 산업이 중심이 될 거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려면 목포 시민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19
예. 이제 세계에 전부 다 다닌 사람들은 다 다녀봤어요.
이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냐? 대한민국은 세계인들이 잘 몰랐어요.
이제 막 한류가 불죠. 한류가 분다라는 것은 대한민국으로 사람이 올 준비를 하는 거예요.
00:44
뭐 케이팝으로 한류가 불든, 대한민국의 문화가 한류를 불든, 한류가 분다라는 것은 이것이 지금 광고하고 대한민국에 있음을 아리켜주는 겁니다.
거기서 한류 치고도 제일 무겁게 지금 국제적으로 한류가 부는 것이 우리나라 글과 우리 민족이 하는 말이에요.
이 한류가 이제 불기 시작을 했습니다. 어디에서부터? 세계의 언어학자들부터 박사들이 일로 이제 모이기 시작을 했어요.
이 글이 얼마나 우수한지 쓸모없는 건지 이걸 지금 연구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 글이 국제적으로 떠올라오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 하는 말이 얼마나 필요한 건지 아닌 건지, 얼마나 우수한 건지 이제 점검 들어갔습니다.
최고 큰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죠. 뿌리의 말을 인류가 같이 쓴다면 이 뿌리는 분명히 말을 만들어도 글을 만들어도 일반적으로 만드는 게 아니에요.
인류가 같이 쓰기 위해서 만들은 거.
이걸 세계가 몰랐던 거죠.
02:06
왜? 아직까지 우리가 덜 자라서 숨어 있었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다 자랐고 이제 인류에 드러날 것이고 드러나는 중에서 지금 한류가 불기 시작을 합니다.
하는데 세계인들이 한국에 들어오면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될까? 세계인들이 들어오든 어 저 저 지방 사람이 여기 오면 우리가 이런 운동을 많이 했어요.
무엇을 했냐? 요즘 뭐 그 비엔날레(Biennale)도 했고, 어 비 뭐 비 비 비온날인가 그런 거 했고, 무슨 뭐 엑스포도 하고 많이 했어 지방마다 이렇게 하는데 이 이게 지금 호남에도 했단 말이죠.
그 광주에도 하고 여 여도 목포도 하고 뭐 이렇게 자랑을 많이 했어요. 하니까 어떻게 됐냐? 많은 사람들이 왔죠.
많은 사람이 오게 만든다라는 것은 이제 이 사람들하고 우리가 어떤 교류를 해가지고 이 행사가 끝나도 이 호남에 많이 오게 할 거냐? 그건 누구 몫이냐? 시민의 몫입니다.
03:28
호남에 손님들이 왔는데, 이 손님들을 우리가 어떻게 대할 거냐? 이런 공부를 해야. 사회 공부.
어 손님이 오면 손님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될 거냐? 어떻게 특별한 분들이 여기에 지금 어 계시냐? 특별한 생각을 하고 있냐? 그냥 음식만 좋다고 선전해 갖고 올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음식은 왜 좋은 것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활용하기 쉬우냐 하면 안 먹고는 안 되게끔 해놓은 게 인간이거든요.
그러면 먹는 거에 즐거움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음식이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질량이 성장된 사람이 온다라는 얘기예요.
음식 문화가 질이 좋아지잖아. 그러면 질 좋은 사람이 일로 와요.
04:29
근데 그러한 환경에 스스로 사람을 불러들이는 건데 이게 음식 문화가 이 남도에 잘 돼 있습니다.
내가 세상을 둘러본 결과에 남도는 딱 두 가지를 자랑할 게 있어요.
이 식문화. 음 식문화가 발전한 데는 그 이유가 있고 방법이 있었겠죠.
이런 것까지는 짧은 시간이니까 다 보태면 너무 길어져가지고 앞으로 이걸 전부 다 풀어낼 거예요.
남도에는 식문화가 자랑스럽게 성장해 갖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민주 어 민주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이 기운을 전부 다 키워놨고 그러고 지금 주저앉아 있는 거야.
지금 민주화 운동이 정지가 됐어요. 그래놓고 그냥 민주 민주하며 나가요.
입만 민주한다고 민주화되는 게 아니고 정확하게 국민한테 이해되게 해야 돼요.
무엇이 민주화 운동인지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우리 조상님들과 우리 형제들이 이게 희생을 했는지 이런 거를 정확하게 정리를 하는 이러한 연구가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국민들한테 이게 이해가 되면 국민들이 전부 다 동참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젠 고를 때죠.
05:57
두 가지가 딱 있어.
민주 투사들이 여기에 있고 남도에 있고 그다음 식문화를 발전시켜서 대기하고 있는 곳.
그러면 식문화를 잘 살려갖고 다시 사람들을 오게 하는 게 최고입니다. 이게
남도에 우리가 힘을 합쳐 갖고 세계 식문화 엑스포 이런 것들을 하나 개발을 해가지고 우리가 안 먹고 살면 안 되고 질이 좋아지면 질 좋은 음식을 먹어야 되고 이것이 우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냐 식문화가? 우리가 이제 몸을 바르게 다스리는 약재까지 올라갑니다.
우리가 최고 약이 식문화에서 일어나는 거야. 병을 만드는 것도 식문화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이런 거를 잘 정리를 좀 해가지고 세계 식문화 엑스포를 대한민국에서 만든다면 이거는 분명히 호남에서 해야 될 겁니다.
남의 거를 막 이래갖고 우리도 이거 한번 해보자. 이 안 돼요.
왔다가 가뿔면(가버리면) 그럼 실망해요. 남도 식문화 음식. 이 엑스포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07:25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연예인들과 케이 우리 젊은 애들, 이제 지금 세계로 유명해지는 아이들, 이런 것들을 갖다가 우리 남도에서 식문화 엑스포를 할 때 전부 다 여기에서 홍보대사로 받아들여서 이 전부 다 같이 힘을 합쳐가지고 식문화 엑스포를 한다면, 우리 연예인들이 전부 다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 이런 거를 하나 일으키는 작업을 해야 돼. 이 문화가
이 우리 문화를 일으키는 것을 세상에 이렇게 내놓을 때는 우리 여기에 계시는 남도 시민들이 우리 자세가 어떻게 되냐? 인제 우리는 꽁꽁 이렇게 요 묶여서 노력을 했던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국민들을 받아들인다.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라는 자세로.
세계인들을 아끼고 사랑하지 못하면 그 사람들 부르면 안 돼요.
08:38
왜 세계를 아껴야 되고 세계의 국민들을 아껴야 되는가? 인류는 하나지 둘이 아닌데 우리는 홍익인간 지도자로 태어난 사람들로서 이때까지는 성장만 했지만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앞으로 품어야 되는 이 뿌리 민족이기 때문에 인류의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이제 나와서 지식도 다 갖추었고 우리를 다 키워가지고 인류 사회를 지금 품고 이끌어가야 되는 하늘의 일꾼들이기 때문에 이 호남의 에너지가 대단합니다.
그거는 국민들이 와도 스스로 알고 세계가 와도 알아요. 한데 여기에서 우리 시민들 주인들이 상대를 어떻게 대하느냐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예요.
이게 에너지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엑스포 준비를 할 때 나라 엑스포를 먼저 한번 해본다든지, 그럼 나라에 국민들이 올 때 전부 다 형제들이 오는데 선 후배들이 오고 전부 다 우리 애기들이 오고 다 오는데 우리가 어떻게 품어 나갈 거냐? 요런 정신을 지금 살리는 게 제일 먼저예요.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10:01
사람이 정을 주고 사람이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살면 이제 앞으로 호남으로 오는 관광이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10:15
엑스포를 여는 이유를 몰라 지금.
손님 받아 갖고 이익 볼려고.
땍~ 에이그.
이 지금 우리 목포가 이만큼 성장을 했습니다. 오십시오.
거기에 아이템을 무엇을 가지고 갈 거냐?
우리가 이 호남이 이만큼 성장을 하고 이때까지는 우리가 세상에 할 일을 다 못 했지만, 호남이 어떻게 성장돼 가고 있으니 이걸 공개하는 게 엑스포에요.
대한민국 엑스포는 대한민국에 세계 엑스포로를 할 때는 이 세계에다가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서 하는데 우리를 좀 갖춰놓고 알려야지 우리 시민들과 국민들이 어떠냐가 지금 문제인 거죠.
세계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느냐? 이 전국의 국민들 우리 형제들을 받아들일 준비는 해서 엑스포를 하는 거냐?
인생의 시간을 접고 일로 몰려올 때는 그만한 이유가 존재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우리가 엑스포의 프로그램 안에 잘 잡아넣어서 우리 시민들이 같이 이렇게 해갖고 전국에 있는 국민들을 우리가 받아들일 준비를 한 거냐?
우리는 88올림픽 때 세계에 우리는 뚜껑을 열었습니다.
12:02
대단했죠. 그만한 힘으로는 최고 대단하게 했는데, 문제는 국민 교육이 안 돼가지고 그 뒤로 전부 다 뭐를 해야 될지를 모르는 거야.
요 작업들을 지금 해야 되는, 작은 거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거는 우순간에 우리가 연맹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큰 것은 우리가 다 같이 이제 일어나고 이제 진짜로 고생을 끝내기 위해서 그렇게 시작을 하는 거예요.
이 목포에서 주관을 하든, 요 몇 개 시에서 시군에서 같이 노력을 하든, 이 지금 남도가 일으켜 세우는 데는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우리 식문화를 일으키는데 이거는 우리 조상님들과 다 연결돼 있는 거야.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조상들이 전부 다 식문화를 만들어 놓은 거지 우리가 만들은 거 없어요.
우리는 따라 해본 거지. 근데 그 안에다가 영혼을 잡아 넣는 거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야. 지식인들이니까.
지금 우리는 지식인들이 사는 목포예요.
13:20
오늘 지금 호남에서 내가 목포에 와서 이렇게 법문을 하는데 우리 목포 시민들이고 광주시민들이고 우리 지금 이 호남분들이잖아요.
이분들이 내 형제들인데 여기에 내가 뭔가를 아직까지 살피기만 했지 뭘 하지를 안 했어.
여기에서 어떤 말을 내놓느냐? 이것이 호남이 달라집니다.
누군가가 여기에 호남에 어떤 말을 내놓느냐? 어떤 원력이 있는 자가 어떤 말을 지금 하느냐는 이 호남이 달라지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왜? 우리는 영적인 영신들이기 때문에 인간이 영신이에요.
영신인데 우리가 헤매는 사람 말을 신들이 따르겠어요. 뭔가 헤매지 않고 세상을 바르게 보고 탁 법문을 바르게 하는 그런 제자가 나와서 말을 하면 그걸 신들이 따르겠어요.
요기 해답이에요.
왜? 이 목포에 와서 내가 아주 진리의 법문을 하면 여기는 법당으로 변하고, 이 목표에 한 군데에 와서 내가 해도 신들이 전부 다 동참해가 있기 때문에 이 말을 하고 나면 이걸 전부 다 활동하러 전부 다 신들이 떠난단 말이에요.
14:39
이게 이걸 전부 다 받아들고 신들이 다 동참해가 있어. 지금 이게.
그 사람이 그 지역에 한 번 가는 것이 그만큼 달라지는 거예요.
신들이 총출동을 해.
14:58
근데 여기에서 우리 형제들을 어떻게 이끌어서 저 힘든 걸 지금 구해줄까? 이런 걸 내는 다 살피러 다니는 거야.
앞으로 호남하고 영남이 통일이 안 되면 안 됩니다.
내가 요요 이 말이 인자 터지기 시작을 하면 이제부터 이걸 우리가 노력을 같이 해야 돼요.
내가 노력을 하게끔 이끌어줄 테니까 말만 한다고 노력이 되는 게 아니고 말을 했으면 이렇게 되게끔 그 힘도 쏟을 테니까.
근데 영호남이 우리가 통일을 할라그러면 하나의 주체가 있어야 돼.
목표가 같아야 된다. 통일을 하려면 목표가 생겨야 돼.
영호남에서 우리가 이념을 세웠는데 이 이념이 우리는 마음에 든다.
그럼 같이 가자. 이러면 통일돼요.
영남과 호남이 우리는 일로 갈란다. 우리는 일로 갈란다 하면 통일이 절대 안 돼.
우리는 5천 년 동안 전부 다 찢어져 가지고 성장한 민족이야.
16:21
이제 성장기가 끝난 지금은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발전을 해 갖고 이제 융합이 돼야 되고, 종단은 전부 다 유불선이 통합이 돼야 되고, 같은 이념들이 생기면 일로 다 모이게 돼 있습니다.
큰 이념으로 가야 사람은 이념을 따르고 동물은 먹이를 따른다.
우리가 사람 되기 위해서 성장하는 거예요. 우리 부모님들이 5천 년 동안 뭐라고 했어요?
아이고 이놈아 언제 사람 될래? 우리는 1차적으로 사람이 돼야 사람 노릇을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 요렇게 됩니다.
영호남이 통일하고 남북이 통일하는 게 우리 숙원 사업이에요.
우리 남북이 통일을 해도 영호남이 통일을 못한다. 춘추전국시대가 열립니다.
그건 통일이 아니에요. 다 쪼개져. 전부 다 욕심을 내면 춘추전국 시대가 다시 열려.
이 대한민국이 하나의 바르게 통일함으로써 이념 통일이 일어남으로써 나무 뿌리가 하나로 힘을 합치니 이 나무 몸통과 나뭇가지에 이 이념을 올려줘 가지고 인류가 하나로 통일되는 겁니다.
18:03
이념이 없으면 우리는 뭉칠 수가 없어.
우리가 성장기에 가졌던 이념이 있고, 지금은 다 성장한 군사로서의 이제 이념을 통합시킬 수 있는 큰 이념을 꺼내야 돼.
이것이 뭐냐? 홍익이념으로 일어나야 되고, 홍익사상으로 일어나야 되고, 이제 우리가 홍익인간들이기 때문에 홍익사업을 해야 돼.
홍익사업이라는 것은 인류 평화 운동입니다.
인류 평화 사업.
요거 보니까 평화 공원 세워놨대. 여기.
이 평화는 다 좋아하면서 평화는 어떻게 평화가 될지를 몰라.
하나의 이념으로 뭉치면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이 작업을 이제부터 시작을 할 테니까. 이제 늦었어.
이제는 마지막 시간이라 안 하면 안 돼. 이것이 제일 쉬운 방법으로 내가 찾아서 같이 뭉칠 수 있는 이념을 찾는 거예요.
그러면 이 대한민국에서 뭉칠라카면 어떤 일이 일어나야 되냐? 대한민국의 최고의 약점이 뭔가를 찾아야 돼.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제일 약점이 뭐냐 딱 두 가지예요.
19:37
하나는 자살이 세계 1위라는 거.
이 자살을 없애야 돼요? 놔둬야 돼요?
없애야합니다.
옳지.
요거는 누구한테 물어도 이건 답이 하나야.
"없애는 방법이 어떻게 해서 없애는가?" 이제 이 작업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방법이 뭐냐? 사회 부모로 전부 다 나와라.
요 작업을 하는 거야. 사회부모!
우리는 사회부모로 나와야 우리는 공인이 돼. 한 발자국 공인으로 나오는 거야.
"많이 나와라." 소리 아니에요. 한 발이라도 디뎌라.
그다음은 내가 다 이끌어줄 테니까. 뭘로? 사회 부모로 나와서 뭘 할 건데? 대한민국 자살 제로!
3년 7년이면 자살 없어집니다. 대한민국은 100% 없어지고, 세계의 자살이 없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뿌리가 발라야 고목나무가 튼튼해지는 거예요.
20:46
그렇게 해서 이걸 갖고 시작을 하지만 이 안에 무수한 일들을 모임으로서 할 거니까. 여기에서 이 사회에 필요한 연구들을 할 사람들이 있고 이걸 정리를 해갖고 전부 다 흡수해 갖고 교육이 된 사람들이 있고, 사람이 모여야 연구를 하지. 모이는 방법이 대한민국 자살 제로 프로젝트에 모여라.
대한민국이 지금 자살하는 데 책임 없는 사람은 빠져라. 한 명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책임 있는 일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동참한다면 너는 하늘이 용서를 한다.
네가 잘못해놓고 내 책임을 안 지면 하늘이 용서할 수가 없고 복을 줄 수가 없어.
요 일을 시작을 할 테니까.
이것은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서 내가 이 가르침을 이제 할 거니까. 오늘은 우리가 모여서 딴 공부하면서 맛베기고, 우리는 대한민국 자살을 없애야 되고 이 1차입니다.
이게 없어지면 세계 자살이 없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나갈 수 있는 거죠.
어 요거를 하고, 그다음에 남북은 통일해야 되고, 이제는 북이 더 이상 희생하고 있도록 놔둘 수가 없다.
22:23
이 원리가 왜 북은 희생하면서 우리는 발전했는가? 이걸 풀어내야 돼.
북은 희생을 하고 그 많은 보답을 받아야 되고, 남은 북이 있어서 그래도 성장하는데 우리한테 시간을 준 겁니다.
적을 삼으면 안 되고, 우리 형제들은 하난데 역할을 달리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에 남한이 일어났다.
내 요걸 다 풀어낼 겁니다. 우리는 두 가지 숙원사업, 하나에 해야 되는 것은 남북이 통일할 수 있도록 우리는 그 원리를 찾아야 되고, 두 번째는 우리가 만들어낸 자살이 세계 1위라는 게 말이 안 되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고, 이 10 몇 년 동안 1위인데 아직까지 이걸 손을 안 대고 있다.
하늘이 천벌 내려옵니다. 곧.
하늘의 힘을 받아야 되는 사람들이 하늘의 매를 맞으면 큰일 나죠.
23:40
하늘의 일꾼이고 군사들이고 천손들이에요. 천손들.
천손들이 태어날 때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나서 우리가 전부 다 남녀 할 것 없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처음 열었습니다.
천지창조 이래로, 5천년 역사 이래로, 남녀가 다 같이 우리가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열었다.
왜? 이젠 전부 다 홍익인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삼천만 동포에서 자식을 놓은 것이 홍익인간들을 태어나게 하는, 인류의 홍익인간들이 태어나고 이 대한민국 한반도에 3천만 동포가 자식을 놓기 시작을 하는데 이것이 베이비부머.
새끼를 부웄다. 베이비.
베이비붐시대.
이게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탄생시키고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을 키우는데 우리가 학교에 갔어 다 같이.
학교에 갔더니 뭐를 가르쳤느냐? 잘 생각하십시오.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강냉이 죽도 못 먹을 때,
이거 무서운 소리를 우리한테 가르칩니다.
글자를 한 개도 배우지도 안 했을 때, 가자마자 이걸 외우래요.
25:22
입으로 못 외우면 어떤 일이 벌어졌죠? 몽디로 두드려 맞았어.
입으로 못 외우면 몽디로 때렸다니까. 이게 누구냐?
베이비부머들이 그렇게 맞으면서 성장을 했어요.
25:41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이걸 못 외우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이거 못 외우면 "저마다 소질을 발전시켜가지고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된다.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때다." 지식이라는 글 한 자도 우리가 영혼의 떼무침에 들어오기 전에 이거부터 아리켰어.
몽디를 들고 때려가면서 그 꼬마들이 뭘 안다고, 영혼의 기둥을 세우고 있는 거야.
우리는 이게 뭔지 몰랐어.
그리고 12년 베이비부머들이 자라면서 나중에 우리 엑스 세대들 후배들 요기 태어나가지고 학교에 들어오니까 야들도 외우라 그랬어.
근데 야들 외우라 해갖고 어떻게 했냐? 몽디를 안 들었어요.
완전 책임자는 아니니까. 너희들은 못 외우면 요 앞에 책상 여기에 요 올라가갖고 무릎 꿇고 벌 세웠어요.
그래가 "손 들어!" 이래.(손드는 시늉을하신다)
몽디로 안 때렸어요 후배들은. 그래서 이것을 배운 사람들을 이 나라의 최고 어른으로 키우려고 한 겁니다.
27:04
천손들의 최고의 지도자 어른들, 인류의 지도자로 키우기 위해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자들이 되어라고 지금 키운 거야.
근데 이 사람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가를 잘 보십시오.
일류 공영에 이바지는 그냥 지 쳐먹고 살기 위해서 환장을 했어.
이 하늘에 벌이 안 올 건가?
그 말을 우리가 입으로 다 말을 국민이 다 자라면서 이야기했기 때문에 하늘이 우리한테 공사를 해준 것이 인류가 이때까지 진화하면서 일으켜 놓은 지식과 문화를 일로 다 갖다 줍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 나라에 있어도 다 갖다 줘. 어떤 환경으로든 그걸 다 먹고 인류 희생을 하면서 전부 다 일으키는 게 지식이에요.
이걸 다 먹고 지식을 많이 갖춘 게 어떤 일이 벌어지냐? 똑똑해졌죠.
똑똑하니까 지 잘났다고 싸워. 그게 대한민국이에요.
똑똑한 자들은 니 발등을 찍게 돼 있고, 우리가 실력을 갖춘 자들은 내가 이 세상에 아주 빛나는 일을 하게 돼 있습니다.
28:31
지금 이 나라에 똑똑한 자가 너무 많아.
이 자들이 진짜 교육을 받아서 실력을 갖춰야 돼.
그러면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28:47
하나를 풀고 마치면 될 건데 더 끌고 가갖고 미안하고 우리는 이런 공부해야 돼. 안 하면 안 돼.
큰 공부를 하면 작은 거는 저절로 다 따져.
이게 원리 공부라고 하고 대자연의 원리와 이치를 맞게끔 우리가 풀어내는 그런 연구를 같이 하는 거예요.
요렇게 이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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