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04강 목포와 인근 섬 주민들의 잘 사는 방법[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07 토
질문 : 스승님 목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 올리겠습니다. 목포는 예부터 나무 목자가 들어가는 것은 바다와 육지를 이어준다고 해서 목포라고 합니다. 주변은 신안군의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목포를 통과해야만 육지로 갈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목포 지역은 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목포와 인근 섬 주민들과 더불어 잘 사는 방법과 목포 지역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생활해야만 더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1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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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목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 올리겠습니다.
목포는 예로부터 나무 목자가 들어가는 것은 바다와 육지를 이어준다고 해서 목포라고 합니다.
주변은 신안군의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목포를 통과해야만 육지로 갈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목포 지역은 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목포와 인근 섬 주민들과 더불어 잘 사는 방법과 목포 지역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생활해야만 더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00:40
그 목표가 잘 되는 거는 정부가 할 일이 있고 사회가 할 일이 있고, 어 이 전부 다 이게 우리 시민이 할 일이 있고 그 우리가 시민들이 할 일을 안 하면 목포가 살아날 수는 없는 거죠.
시민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찾는 게 우리는 중요하고, 정부에다가 뭘 해달라고만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할 거리를 찾아서 우리가 먼저 하면서 정부에도 해달라고 그러고 기업에도 해달라 그러고 종교가 있으면 종단에도 우리를 좀 도와달라 그러고 뭐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 어 근께 우리가 도와달라 할 때가 몇 군데냐 하면 3대 축이에요.
제일 먼저 정부하고 그다음 기업하고 종단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우리 할 일은 안 하면서 도와달라 하면 도와줄 수가 없죠.
이 대한민국은 누가 주인이냐? 국민이 주인이에요.
목포시는 누가 주인이냐? 시민이 주인입니다.
그럼 시민이 주인들이 먼저 우리가 뭘 활동을 하고 바르게 할 거를 찾고 그렇게 해서 바르게 찾아가지고 이걸 노력을 하면서 우리가 도움을 청할 때를 찾아야 되는 거죠.
02:17
목포가 잘 되려면 목포 사회단체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목표가 잘 되는 거지 정부한테 아무리 도와달라 해도 안 되고, 기업한테 아무리 도와달라 해도 그거는 웃음 간에 조금씩은 편할지 몰라도 여기에 힘이 안 됩니다.
그러면 이 사회단체가 우리가 할 일을 바르게 찾아서 하면서 도움을 청하면 안 도와주면 안 되는 거죠.
우리가 할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여기에다가 도와달라.
이거는 안 도와주면 안 되는 게 그게 정부고 기업이고 이 종교 단체고, 그렇게 해서 재단 같은 것들도 많이 열어놨고 뭐 이런 걸 열어놨는데 우리가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은 다 있습니다.
우리가 세금을 내면서 그 부처를 전부 다 만들어 놨고 부처에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사회단체에 이렇게 이렇게 하고 이 실적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정부가 도울 수밖에 없는 게 있고 이렇게 들어가면 이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데 안 해요.
03:32
안 하고 지금 전부 다 뭐라고 하냐? 정부가 도와주기를 바래요.
이거는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왜?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돌아가게끔 안 돼가 있다는 거지.
우리는 지금 왜 공부를 내가 시키느냐?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되며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안 하면 우리가 잘 살 방법이 없어요. 잘 돼야 된다라는 생각만 다 가지고 있다고 잘 되는 거는 안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바르게 함으로써 잘 되는 거야. 그럼 100% 너거한테 잘하라고 하느냐 그게 아니단 말이에요.
4 대 3 대 3으로 법칙이 있는 거예요. 자연의 법칙이라는 거는
그러면 주역이 누구냐 하면 시민들이다.
그러면 시민들이 모여서 하는 게 몇 프로를 우리가 해야 되냐? 40%. 정확하게 40%.
40%를 하게 되면은 우리가 40% 한 게 있는데 정부의 도움을 받아야 될 게 몇 프로냐? 30%에요. 그다음에 기업의 도움받아야 될 게 몇 프로냐 30%입니다. 이렇게 해서 100%가 돌아가는 거예요.
04:59
그러게 우리가 노력을 해가 우리가 40% 노력을 안 하면 자연에서 절대 돕게끔 활동이 안 된다.
요 원리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거죠. 개인적으로도 이 사회에 도움을 받으려면 내가 노력하는 게 40%로 올라와줘야 돼요.
왜? 내 인생이잖아요. 목표는 항구죠? 항군데 왜 항구냐?
무진장한 사람들이 일로 들어올 거니까 항구예요.
05:40
항구는 품어야 되는데 아니에요? 뭐 뭐 품을 것도 없는데 뭘 품어.
목포는 항구다. 오죽하면 노래까지 불렀겠어. 근께 우리가 목표는 또 뭐예요?
눈물이에요. 한이 많은 곳. 그래서 목포의 눈물이라는 것까지도 노래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전부 다 입으로 부르게 만들었던 이런 게 왜 일어났을까? 왜 눈물을 흘렸으며, 목표는 무엇을 준비했는가? 이런 거 하나도 없어요.
그러고 여기다 뭘 달라는 얘기예요? 뭘 달라는 얘기냐? 하늘에서 하늘에서 지금은 이제 하늘 작업을 해야 되는데 땅에서 이룰 건 다 이루었어요.
어떻게 이루었냐? 우리가 옛날에는 시가 참 시원했어요.
70년 전에는 시가 희한하고 50년 전에도 희한하다가 근래 들어가 시가 좀 번듯하게 건물만 지어놨어요.
그러면 이 목포시잖아요. 목포시인데 시는 다 건물도 잘 짓고 지어놨는데 요 요는 지었는가 모르겠네.
전부 다 왜 그 대한민국에 전부 다 시를 갖다가 새로이 짓는다고 시 터를 마련해 갖고 전부 다 건설을 했잖아요.
07:14
했는데 목표는 했는가 몰라. 나 그는 안 가봤네. 안 했죠 아직.
시를 크게 잘 번듯하게 지어야 돼요. 이런 것들이 시민들이 참여를 해서 이 시를 잘 만들게끔 시청 자리를 잘 만들게끔 해갖고 그게 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시청이 반듯해야 되고 근데 이런 것들을 바르게 시청을 바르게 한다라는 것은 이 시경을 볼 수 있는 이 질은 그 막 쪼 쪼맨할 때 클 때보다는 이제 이 시를 진짜로 품어안을 수 있는 그만한 질량을 만들어야 된다 이 말이죠.
그렇게 해갖고 시청을 잘 만들어서 그 이제 이 그 목포의 시민들이 주인이 되는 이 사회단체들이 이렇게 나왔는데 이 사회단체들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누구를 찾든지 스님을 찾든지 뭔가 목사님을 찾든지 도인을 찾든지 찾아서 이 목포의 그림을 그려내야 됩니다.
무슨 그림? 미래의 그림. 그것을 우리가 만드는 거거든. 어 그 그림을 그리면 어떻게 되냐? 그 그림에 맞게끔 기운을 줍니다.
08:37
하늘에서
우리가 전부 다 이룬 거는 지식인들 다 만들었죠.
목포에서 나올 만한 지식인 다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기업들이 이렇게 기본 기업은 다 컸어요.
뭐 전부 다 이게 종교가 기본적으로 다 컸다 이 말이죠.
그러면 정부가 목표에 관리할 수 있는 정부는 기본으로 다 만들어 놨어요.
근데 우리 시민들이 뭘 해야 될지를 모르네. 그러면 이 조직들이 다 키워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뭘 할 줄 모르니까. 일을 한다라는 거는 시민들한테 맡게 해야지 시정이죠.
시민들이 뭘 해달라고 해야 될지 정리가 안 됐어요. 통합이 안 됐고
이게 이제 시민단체들이 이것이 우후죽순 일어났는데 이거를 하나의 이념을 세워서 모여야 되는 거잖아.
우후죽순 찢어져 갖고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느그 방법대로 이렇다 저렇다 하니까 헷갈리는 거야 지금.
누구한테 어떻게 너거 저 이렇게 뭐를 하는데 도와줄까 이걸 모르는 겁니다.
09:59
이제 이것이 목포만 그런 게 아니고 목포를 뭐라 하는 게 아니에요.
목포만 그런 게 아니고 광주도 그렇고 지금 호남에 다 이 뭐 전부 다 그래요.
뭘 할려고 하는데 이 호남에는요. 우리가 다 같이 노력하던 게 있어요.
민주화 운동! 어마어마하게 큰 운동입니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성공을 해야지 세계 민주화 운동이 될 수가 있어요.
뿌리잖아요. 이거 잘 들어갖고 이 합리를 잘 시켜봐요.
고목나무 한 그루가 인류의 지판대가 맞다면 결국은 뿌리에서 무엇을 정리해 갖고 요울로(요 위로) 이 기운을 올려주느냐에 따라서 인류가 바뀌는 거예요.
뿌리가 할 일을 잃었다. 여기에도 전부 다 어떻게 살아야 될지 할 일을 다 잃은 거예요.
지금 다시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뿌리가 자기 일을 못해서
우리가 성장기는 내가 짧게 짧게 말을 해서 긴 시간이 없으니까 조금씩 하니까 요 조금 이해가 덜 돼도 일단 들어놔야 돼요.
11:21
우리가 뿌리가 지금 튼튼하지 못하면 고목나무 한 그루를 바르게 튼튼하게 키울 수가 없고 대한민국이 할 일을 안 하면 인류는 혼동 시대가 와요.
왜? 인류를 70년 동안 다시 힘을 갖게 했거든요. 이런 힘 저런 힘 다. 이게 난리를 부리면 뿌리는 그냥 뽑혀요.
11:53
이제 뿌리가 해야 될 일을 진짜 해야 되죠. 그래서 이 호남의 힘 자랑 뭔가를 담아서 전부 다 뿌리를 딱 뽑아내면 호남의 자랑은 뭐냐 하면 민주화 운동을 하는 데 우리 인생을 다 바쳤다.이래.
12:13
민주화 운동이 끝났느냐? 안 끝났습니다. 근데 다 퍼져버렸어.
그래놓고 옛날에 우리가 같이 나서갖고 의샤의샤하고 데모하던 거를 자랑하고 그걸 갖다가 배상해내라 그러고 지금 이러고 있어요.
민주화운동 끝나지를 않했어. 끝나면 보상이 나와요.
저절로 나와. 저절로 내놔라. 안 그래도 저절로 나와.
영남에도 민주화 운동을 같이 할 때가 있었고, 어 이 부마 사건 뭐 이런 거 학생들까지 들고 일라 다 했어요.
원래 민주화운동 제일 먼저 시작한 거는 영남입니다.
그걸 우리가 호남이 같이 이렇게 들고 일어나면서 결국은 호남은 어떤 현상이 일어났냐? 지도자가 한 분 나온 거죠.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가 한 분나와 그게 김대중 총재에요. 대통령.
호남에는 아주 지도자가 한 분 나왔으니까 여어 똘똘 뭉친 거에요.
영남에는 지도자하고 똘똘 뭉치지를 안 했어. 영남이 먼저 식었고 호남은 확 힘을 발휘한 거죠.
이제 이런 것들을 우리는 알아야 돼. 지금.
13:36
근데 이분들이 지금 그렇게 우리가 목숨을 걸고 우리 선배님들이 목숨을 걸고 막 투쟁도 하고 이 노력을 했던 게 민주화 운동의 꽃 민주화 운동의 본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
이걸 모르면 민주화운동 한 게 안 돼요. 본이 뭐냐? 독재 타도,
호남의 민주화 운동이 얼마나 질량이 좋은 거 였느냐를 이걸 갖다가 이게 다듬어야 돼요.
이건 뭐냐면 독재 타도입니다.
이 한반도가 두동강이 나면서 군부가 이 나라를 점령할려고 들 때 군부 독재 타도가 시작이 됐던 게 이게 호남이에요.
민주운동이라니까 그게 이 호남이 영남하고 같이 힘을 잡아가지고 노력을 했던 거거든. 독재 타도예요.
다른 거 하나도 없이 깔끔하게 가자고 깔끔하게 이런 거 저런 거 보태지 말고, 독재하는데 우리는 목숨을 걸고 독재를 막으려고 들었고 그게 우리 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려고 그런 거야.
얼마나 거룩한지 모릅니다. 이거. 근데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이 안에서 놀 동안에 바깥을 못 본 거예요.
지금 어떻게 됐어요?
15:04
공산주의가 판치는데 공산주의가 굉장히 좋은 겁니다.
내가 이 이 말 했다고 내한테 또 돌을 얼마나 던질란지 계랄 던질란지 모르겠는데, 공산주의는 다 같이 잘 살자는데 뭐가 잘못된거야?
막스 이론은 굉장히 중요하고 좋은 겁니다.
근데 이게 레닌시대 넘어가고 뭐 이렇게 정치인들이 붙들면서 공산주의를 이걸 갖다가 이용을 해가지고 지금 어떻게 됐냐? 지금 중국이 독재가 됐습니다.
우리 안에서 우리가 못 푸는 바람에 중국이 독재로 변했어요.
러시아가 독재로 변하고 북한이 독재에 지금 들어갔단 말이죠.
그럼 여기 호남에 우리가 영남하고 호남하고 합쳐가지고 독재를 타도하던 이 사람들이 주저앉아버렸으니까 지금 세계 독재가 일어나요.
16:08
그러면 독재가 중국만 있냐? 중국에 일어나는 독재는 다른 모양의 독재고, 러시아에 일어나는 독재는 다른 모양의 독재고, 북한에 일어나는 독재는 다른 모양으로 지금 크고 있어요.
근데 여기만 크냐? 공산주의만 독재가 되냐? 자본 민주주의도 지금 독재가 되고 있는 거예요.
16:36
정치인들이 국민을 개돼지같이 봅니다. 그리고 독재를 하는 방법이 아주 교묘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독재, 미국도 독재, 프랑스도 독재 전부 다 독재로 돌아가요. 지금
우리는 독재 타도를 위해서 우리가 시작을 했다면 이것이 점점 성장하고 질이 좋아가지고 인류의 누구도 독재를 못하게끔 해 나가는 그렇게 성장해야 되는 거예요.
17:16
세상이 독재가 되면 좋겠어요. 아주 자유롭게 잘 살면 좋겠어요?
답부터 찾아야 돼. 답부터.
민주운동이라는 것이 우리 국민 다 같이 잘 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으려고 한 거예요.
여기서 이끌어주는 사람이 1차적으로는 모았는데 2차적으로 가는 길을 잃었으니까 지금 다 놓은 거예요.
놓으니까 어떻게 되냐? 그 뜻을 가진 사람이 모여가 있죠.
모여가 있는 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앞장을 서서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이용할 사람들이 나와가지고 이 민주투사들을 그것도 그 시의 시민들을 이용해 먹는다.
우리는 그쪽에 모르고 빨려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민주당하면 누가 세운 거예요? 민주당 하면 제일 공익이 큰 게 호남 사람입니다. 영남 사람도 좀 섞였지만 호남 거예요.
근데 이 민주당에서 지금 민주당 우리 취지가 들어가 있나요?
18:34
지금
언제까지 이걸 불평만 하고 있으면서 누구한테 이용당해가지고 그 세력을 다 글로다 힘을 실어줄 건데.
호남은 말이죠 호남끼리 똘똘 뭉치면 안 되고, 우리의 이념이 살아나 갖고 이 나라 전체를 구해야 되고 이 나라를 구한 힘으로 갖고 인류를 구해야 되는 겁니다.
19:04
인류가 전부 다 지금 흔들리고 있어요.
이제 이런 거를 우리가 할 일을 하다가 중단했기 때문에 여기에는 아주 어떤 논리로 뭐 좀 도움받으려 그러고 이래가지고는 빛나는 호남 안 되죠.
앞으로 내가 호남을 위해서 앞장을 서서 이해가 딱 되도록 호남 시민이 이해가 되고, 세계가 이해되도록 내가 방법을 찾아주고 이끌어 줄 테니까 한번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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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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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강의에서 스승님은 목포와 인근 섬 주민들이 더불어 잘 사는 방법과 목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민들이 먼저 자신들이 할 일을 찾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부나 기업, 종교단체 등에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시민들이 먼저 활동을 바르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목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단체가 중요하며, 이들이 바르게 활동하면서 도움을 청하면 정부나 기업 등은 이를 도와줄 수밖에 없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사회에 도움을 받으려면 개인적으로도 40%의 노력을 해야 하며, 목포는 항구로서 많은 사람들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목포의 눈물과 한이 많은 곳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를 극복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시청을 비롯한 시를 잘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마지막으로, 호남의 민주화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인류를 구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모두 독재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에서, 호남이 독재 타도를 위해 앞장섰던 것처럼, 이제는 인류의 독재를 막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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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와 인근 섬들이 더 잘 살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중요한 점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역할 : 목포와 섬들이 발전하려면 시민들이 먼저 열심히 노력해야 해요. 정부나 기업이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먼저 열심히 해야만 제대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사회단체의 힘 : 지역 사회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 잘 조직되고 협력하여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야 해요. 그렇게 되면 정부와 기업이 자연스럽게 도움을 주게 됩니다.
함께 미래를 그리자 : 목포의 미래를 밝게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협력해서 어떤 목표를 달성할지 함께 고민하고 계획해야 해요. 그러면 목포가 더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교훈 : 과거에 민주화 운동을 통해 큰 변화를 이루었던 것처럼, 현재도 시민들이 힘을 합쳐서 목포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야 해요.
희망과 노력 : 모든 것이 잘 되기 위해서는 각자가 자신이 할 일을 열심히 하고, 함께 협력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면 목포가 더 나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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