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11강 중국으로의 기술 유출[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14.
질문 : 스승님, 한국은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 강국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으로의 기술 유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와 경제적 이익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한국의 핵심기술을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이러한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자국의 기술력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떤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지 스승님께 가르침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8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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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한국은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 강국으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국으로의 기술 유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가안보와 경제적 이익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한국의 핵심 기술을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이러한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자국의 기술력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떤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지 스승님께 가르침 청합니다.
00:43
예, 아~ 이 이거 인자 답 못 찾으면 큰일 나는 걸 내한테 찾아내라고 하네.
큰일 납니다. 이 답 못 찾으면 아무리 막아도 소용없습니다.
직원들이 됐기 때문에 직원들이 같이 노력을 해서 기술을 이만큼 키워놨어요.
선배들이 노력한 거 후배들이 와서 같이 직원들로 일으켜 놨는데 왜 지금 기술이 유출이 될까?
이게 답을 못 찾으면 이거는 절대 못 막습니다.
그러면 내가 답부터 이야기하고 풀어나가는 건 시간 될 만큼 조금 하자고 답이 뭐냐 하면, 우리는 이 기업이 이만큼 성장을 하고 기술이 이만큼 성장을 하고 이렇게 일어났으면 일어난 이 기업이 이 사회에 해야 될 일을 안 하고 이념이라는 게 없어지고 우리 회사 이게 직원이에요. 직원.
직원이 되지 가족이 안 되고 있다 이 말이죠. 근께 우리가 성장을 하다가 보니까 1차 성장을 할 때가 있었죠.
1차 성장을 할 때 누가 했어요? 1차 성장을 할 때는 1대.
1대들은 이병철 회장도 있고 정주영 회장도 있고 조중훈 회장도 1대들이 있었죠.
02:14
1대들이 성장을 할 때는 우리 회사 직원들을 직원이라 부르지 않았어요.
우리 삼성 가족, 현대 가족 무슨 이 전부 다 이 가족들이라고 갔단 말이죠.
가족이면 어떻게 돼요? 이 회사 가족들이 이 회사를 일으키려고 모두 힘을 여기에다 다 혼신을 다했단 말이죠.
그러면 회사가 우리 하나의 거대한 가족이 된 가정이 돼버린 거죠.
근께 전부 다 직원이라고 개념을 가져간 게 아니고 우리 삼성 가족이 삼성을 일으키는 원래는 그때는 삼성이 아닌 삼성이 제일 그룹 안에 있는 삼성 전자죠. 이게 쪼맨한.
이런 것들을 전부 다 키워가는데 전부 다 가족이 제일 가족이 있었는데 나중에 지금 2차적으로 이걸 기본을 키워가지고 그때는 이 가족이 가는 이념이 좋았습니다.
1대들이 할 때는 이념에 따라서 전부 다 우리 회사를 위해 갖고 그 선두하는 그 회장님을 위해 가지고 우리가 다 같이 노력을 한 때가 있었습니다.
03:31
그렇게 했는데 어느 정도 크고 나서 2대한테 넘어갔는데, 2대한테 넘어가다 보니까 이게 어느 정도 찢어질 건 찢어지고 해가지고 지금 일어난 게 삼성이라든지 무슨 LG라든지 여러 가지로 이렇게 형제들이 또 일어나는 게 있고, 일어났는데 여기에서 이 지금 그 돈을 벌고 사람만 많아졌지 이념이 전부 다 사라졌습니다.
이때부터 어떤 시대가 열렸느냐? 직원 시대가 열린 거야. 직원 시대.
가족이 아니고 직원 시대가 열렸어. 직원 직장인.
이 가족이 깨졌단 말이죠. 깨지고 전부 다 직장인이에요.
직장인하고 가족은 다른 거예요.
그리고 거기다가 이념이 큰 이념이 없어졌어.
근께 직장 다니면서 돈을 많이 벌고, 직장 다니면서 뭔가 그 대우를 많이 받고 그거를 하기 위해서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미래가 있냐? 없는 거죠.
우리 거대한 회사가 이때까지 희생하며 노력을 했던 걸 다 뭉쳐가 있는 건데 거대한 이념이 없어졌다 이 말이죠.

04:58
그러니까 직장인이 돼버리니까 노동자도 되고 직장인도 되고 뭐 이런 식으로 가다가 보니까 전부 다 우리 그 가족들이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냐? 여기보다 대우 더 잘해주면 가는 거죠.
이 회사보다 대우를 더 잘하는 거 가는 건 당연하죠.
우리가 반도체 기술이 최고입니다. 완전 최고라 할 수는 없어도 지금부터 최고로 갈 거예요.
갈 건데 조금 멈추고 있어요. 지금.
왜? 답을 찾을 때까지. 최고로 가게 돼 있어. 이게.
이 민족이 일어나기 시작을 했어요. 뿌리민족이 일어나기 시작을 했으니까.
이만큼의 질량을 키워놨지만 지금부터 가는 건 최고로 가는 길밖에 없어요.
5천년 역사를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이래가 일어나게 돼가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 답을 못 찾고 헤매 갖고 한 단을 올라가는데 그만큼 힘이 드는 거예요.
06:11
근데 이 기술들이 우리 거냐? 우리 거 아니에요. 인류 거예요.
인류의 희생이 있어서 우리는 그만큼 빨리 성장을 할 수 있는 길에 우리를 앞장을 세운 거지.
이 기술이 우리가 앞서는 거는 우리 게 아니고 백성들 겁니다.
인류의 백성들 거.
그러면 우리가 기본이 다 일어서고 나면 이제는 우리가 뭘 해야 되냐?
인류 사회를 살펴야 되고 이 나라의 형제들을 살펴야 되고, 모든 걸 살피면서 우리가 할 일을 찾아서 하면서 이렇게 가면은 우리 기업에서 아주 질 높은 일을 해요.
지금 우리 삼성 가족이 떠난다고? 자연에는 그런 법칙이 없어요.
삼성을 자랑스럽게 자랑할 수 있는 이 삼성이 돼야지.
대우를 더 받는 삼성이다. 이렇게 되면 이거 오래 못 갑니다.
이제는 삼성이고 현대고 우리나라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기업은 중기업대로, 소기업은 소기업대로 이게 전부 다 컸어요.
컸으면 이게 일어날 때까지 국민들이 얼마나 희생을 했는지를 알아야지.
07:36
그 희생 속에서 아주 어렵게 살고 있는 저 백성들도 있고 그 형제들이 있다. 이 말이야. 자손들이 있고.
조금 그래도 살만하면서도 정신적으로 무언가가 아직까지 비패한 굶주리는 힘든 우리 형제들도 있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걸 찾아서 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사회 사업이라고 합니다. 사회 사업.
그걸 안 하고 있다. 왜? 모르고 안 했든 몰라서 안 했든 알고도 안 하는 그런 지도자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이끌어주지 못해서 지금 우리 기업이 해야 되는 사회 사업을 못하고 있다.
우리 기업의 사이즈에 맞는 사회 사업, 또 우리 저 중간에 중간 기업이 맞는 이 사회 사업.
지금 기업이 어떤 게 기업이냐 하면 현대판 부족장들이 기업인들입니다.
08:48
현대판 부족장.
작은 부족, 큰 부족이 다 모여 갖고 지금 한 나라를 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
이것이 전부 다 바닥에서 국민들이 다 키우낸 기업.
대한민국은 물으면 딱 나오는 게 이 대한민국 주인은 누굽니까 하면, 국민이 주인이라 딱 소리가 딱 나와.
왜? 풀뿌리 하나도 국민들이 다 키워냈거든.
지식인 한 사람 한 사람도 국민이 키워냈고 뒷바라지하면서 지식을 다 갖출 수 있을 때까지, 기업이 다 일어날 때까지, 나라가 다 일어날 때까지, 종교라는 게 그만큼 일어날 때까지 국민들의 희생 속에서 일어난 나라 대한민국.
1, 2차 대전이 마치고 나서 인류에서 최고 못 사는 나라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국호를 받아냈고, 그 힘으로 이제부터 국민들의 희생 속에서 전부 다 정부도 제대로 만들어졌고, 종단도 제대로 힘을 갖게 만들어줬고, 이 기업도 제대로 성장하게 해줬고, 모든 지식인들도 제대로 지식을 갖추게 해줬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못 먹고 사는 환장이고 자기 살거리만 생각을 하지 이 사회를 둘러보지는 안 하고 있어.

10:26
하늘이 지금 작업하는 겁니다. 저 기업에서 제품 빼가지고 뭐 싹 갖고 노니까, 꼬시끼 갖고 싹 가지고 가가지고 줘요.
돌리는 거죠. 도란 거예요 저거 도란 거 맞잖아요.
누가 돌렸냐? 하느님이 돌렸어.
어 사자를 보내갖고 엮을 때, 엮이었다라는 것은 여기에 그 큰 이념이 없이 여기에 기술만 가지고 있으니까 "기술을 가져오면 너 몇 배 월급 더 주고 앞으로 인생을 보장해줄 테니까" 하니까 어 흔들리죠.
이 나라의 이념이 없고 기업의 이념이 없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 우리가 확고한 믿음이 없고, 이 회사에 다니면서 내가 나중에 조금 있으면 퇴직할텐데 어 퇴직금 몇 푼 갖고 살....... 다 흔들리죠.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정확한 방법으로 찾아서 이걸 이런 게 안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지혜를 열지 않고, 이거 훔치고간 저거 내 가족 아니에요? 내 형제들 아니에요?
저걸 벌을 많이 주란다. 벌을.
그거로 해결할 일이 아니에요.
11:59
왜 우리 직원이 저렇게 흔들렸을까?
지식인은 말이죠. 이념을 먹고 삽니다. 이거 바르게 알아야 돼.
지식인들은 이념이 아주 훌륭하면 아무리 돈으로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아요.
기업의 이념이 없어.
현재 우리가 지식을 이만큼 갖춘 사람들로서 가져야 될 이념을 기업에서 만들어 줘야 되고, 그 이념이라는 것이 우리가 아주 뭉칠 수 있는 그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만들어내지 못했어.
아무리 막으려고 그래도 못 막습니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에요.
이 기술을 보존하는 것도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이 기술을 갖다가 사회에다가 퍼다내버리는 것도 사람이 하는 것이고, 이 회사를 유지하는 것도 사람이 하는 거고 망하게 하는 것도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지금 이거 빨리 우리가 정리를 안 하면 안 되고, 우리 기업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나라의 부족장들이 전부 다 훌륭하게 키운 게 우리 기업이고 이것은 우리 국민의 자산입니다.
13:30
기업이 훌륭한 일을 하면 그 공이 우리한테 와.
이 기업인들이 훌륭한 일을 해야 그 공이 우리한테 오지 돈을 많이 벌면 우리한테 오는 게 아니에요.
돈은 훌륭한 일을 하면 어마어마하게 돈이 들어오게 돼 있어.
기업 광고를 안 해도 자동으로 세계에 광고가 돼요. 훌륭한 일, 훌륭한 일은 이 사회를 돌보는 일입니다.
희생한 사람들을 끌어안고 희생한 사람들이 바르게 살 길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이 백성들과 이 형제들이 이 나라는 형제들이고 인류에는 백성들이고, 그래서 대한민국은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키우는 나라예요.
인류는 홍익인간들이 성장하고 있고, 인류의 홍익인간들은 전부 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백성인거라.
내가 세상에 나와서 바르게 살도록 아리키고 있는데 나를 역술인 취급을 안 하나.
나는 인류의 스승으로 나왔어.
15:00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이 인류의 존경받기 위해서 살아야 되고,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존중받고 인류의 백성들한테 존경을 받아야지 그게 성공이라.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은 다 만들어줬는데, 지혜가 모질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인들이 나를 이상하게 소문을 내니까 뭔가 내를 만나면 아주 그 뭐 뭔가 불이익이 올까 봐 자꾸 피하는데 피해. 당신들을 이끌어줄 스승은 인류에 없어. 이 나라에도 없고.
15:52
진짜로 이 세상에 이 스승이 나왔다면 그 사람하고 같이 뭔가 풀어가야지. 지혜를 열어줄 것 아닌가베.
16:08
세상의 일부가 가짜 뉴스를 만들어 갖고 대통령 하나 죽일려고 나를 이상한 사람 만들라고 하는 모양인데 이제부터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것이야.
이제 세상에 내가 나왔어. 대한민국을 살릴 것이야.
16:36
같이 노력을 하든지 나를 헐뜯다가 이 나라가 망하든지.
정부를 서로가 차지하려고 놀다가 전부 다 도태되든지 이제부터 이 사회를 내가 만질 것이야.
나는 국민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살아갈 것이야.
너희들 말고
17:06
이제부터 작업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내를 일찍 죽이지 못한 게 한(恨)일 것이야.
느그 욕심대로 할라 그러면 이 진리를 깨우치고 나온 사람을 빨리 처단했어야 됐어.
그러면 느그 멋대로 될지 몰라도.
이 사람은 너희들이 가짜 뉴스 만들어갖고 퍼뜨린다고 해서 죽을 사람이 아니에요.
너희들 속을 내가 알아보는 것뿐이지.
아무리 이 사람을 욕을 해도 이 사람을 따르는 형제들이 많을 것이고, 인류의 백성들이 많을 테니까 이제부터 대한민국 살리기 인류 평화 운동을 시작할 겁니다.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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