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2강 같은 성씨 모임[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04 금
질문 : 저는 달성 서씨 성을 받아 서씨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최근 전국 서씨 성을 가지신 분들이 서씨 모임이라는 단체 이름으로 활동하며 저도 가끔 모임에 나가 보기도 합니다. 모임에 나가면 우리 서씨는 '다 일가 아이가, 자주 보고해야 된다'라는 말씀과 함께 서씨 웃어른들의 흔적을 찾아보는 행사도 참여합니다. 이처럼 같은 성을 가진 것만으로 처음 만나도 아재, 조카, 아지매 등 호칭을 부르며, 서먹함도 낯설지 않기도 합니다. 주어진 성씨들의 모임을 통해 공부와 어떠한 방향과 주제를 잡고 나아가면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고, 또 각 성씨들만이 주어진 업의 고리나 내용이나 특별한 숙제가 있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저는 달성 서씨의 여자지만, 저희들은 남자나 여자나 불뚝 성질이 참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스승님께서 각 성씨에 주어진 어떤 내용들을 한번 풀어 주십사 질문을 올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7. 14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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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달성 서씨 성을 받아 서씨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최근 전국 서씨성을 가지신 분들이 서씨 모임이라는 단체 이름으로 활동하며 저도 가끔 모임에 나가보기도 합니다. 모임에 나가면 우리 서씨는 다 일가 아이가 자주 보고 해야 된다라는 말씀과 함께 서씨 윗 어른들의 흔적을 찾아보는 행사도 참여합니다. 이처럼 같은 성을 가진 것만으로 처음 만나도 아제 조카 아지매 등의 호칭을 부르며 서먹함도 낯설지 않기도 합니다. 주어진 성씨들의 모임을 통해 공부가 어떠한 방향과 주제를 잡고 나아가며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고 또 각성씨들만이 주어진 업의 고리나 내용이나 특별한 숙제가 있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저는 달성서씨의 여자지만은 저희들은 남자나 여자나 불뚝 성질이 참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스승님께서 각 성씨에 주어진 어떤 내용들을 한번 풀어주십사 질문을 올립니다.
01:14
아예, 참 묘한 걸 다....
우리가 지금 이때까지 과거에 우리 선조님들이 정해 놓은 대로 지금 살고 있어요.
선조님들은 누구를 이야기하냐? 우리가 진화론 때 진화를 하고 있을 때 선조님. 그때 이렇게 성씨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분리해놨죠.
분리해놨는데 뭐 서씨도 어디 서씨 어디 서씨 나중에 따지고 보면 한 서씨에서 나온, 그 저 저거 이게 그 해 말고 서씨 말고.... 그 한 서씨에서 이렇게 분가돼 갖고 나온 게 많이 있죠. 있고
박씨는 박씨대로에 분가해온 박씨가 많고 그러니까 우리가 진화를 하고 있을 때 많은 위에 분들이 내가 따로 이 성을 만들려고 할 만큼의 어디에 도출될 때가 있었단 말이죠.
그럴 때 많이 분가를 해갖고 분리를 해서 새로운 길을 이제 만들어낸 이런 적이 있죠. 있는데
오늘날 지금 이런 것들을 계속 따라서 우리는 계속 공부하면서 성장할 때 계속 따라갔는데 지금 많은 문제가 생겨요.
02:44
이게.
지금 앞으로 지식을 다 갖춘 우리가 앞으로 성을 어떻게 가져갈 거냐? 지금도 많이 이 문제가 생기고 있어요.
모이는 사람 안 모이는 사람 내가 박씨인데 무슨 박씨라 카는데 왜 무슨 박씨인지 공부도 안 해요. 지금 연구도 안 하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 앞으로 이 사회가 어떻게 변해야 되느냐? 우리 집안에서 내가 분가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집안에서 분가도 못하고 붙들려갖고 있는 그런 삶을 많이 산단 말이죠.
그 성씨에 우리가 내려오면서 그 단체를 꾸려가지고 노력하는 성씨가 있고 조상을 그냥 모시는 성씨가 있고 우리가 여기서 연구하는 분들이 있느냐? 우리 성씨가 바르게 가야 되는 이 원리에 연구를 하면서 온 적은 있느냐?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많이 부딪히게 될 거야.
박씨문중에서 뭐 하는데 우리한테 뭘 해주는데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부닥칩니다 앞으로.
그러면 여기서 도출되는 사람이 없으니까 새로운 성씨를 못 만드는 거야.
04:00
박씨라도 어떤 박씨를 다시 만들 수 있고, 뭔가 성씨를 다시 내가 길을 만들어서 찾아가야 되는 그런 것들도 이제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거죠.
지금 우리가 부모님이 우리한테 준 이름을 바꾼 적이 없어요.
한데 기껏 바꿨다라는 것이 어디 종단에 같은 데 들어가서 우리가 호를 받으니까 이거를 갖고 쓴다든지 이렇게는 했는데 이런 그 인자 앞으로는 우리가 이런 그 부모님이 줬던 이름도 바꾸고 언자 성만 지금 안 바꾸고 있는 거죠.
성도 호적도 팔 수도 있어야 돼요.
04:44
우리가 집 안에서 지금 디기 안 맞아 안 맞으면 이 지금 호적에 딱 걸려가지고 지금 요새 그런 일 많이 일어나죠.
연예인도 그렇게 되고 우리 박세리 그 저 그 저 선수도 그런 게 일어나고 모든 게 문제가 많이 일어나죠.
일어나면 여기서 잘못하는 거 여기서 전부 다 책임져야 되고 이런 것들이 엮여 있단 말이죠.
뭐가 잘못돼 갈 때는 분가를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법적 책임을 안 짓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이제부터 만들어야 된다라는 거죠.
이름만 바꿔줄 게 아니고 성도 바꾸려고 들면 명분이 되면 바꿀 수 있는 그런 것들도 만들어내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안 맞으면 분리해라. 우리 부부도 살다가 안 맞으면 분리하죠.
똑같은 거예요. 형제들도 느그가 혈육이라고 해가지고 무조건 같이 가야 되는 줄 아는데 혈육의 인연이지 느그가 끝까지 같이 안 가도 돼.
혈육의 인연일 뿐이지.
그럼 혈육의 이름으로 해가지고 뭔가 여기서 바르게 잘 안 하고 있을 때 어떤 사건이 하나 일어나요.
06:01
사건이 일어나면 전부 다 덤터기 쓴단 말이죠.
그런 것들을 앞으로 이제는 우리가 성장기에 성장을 다 했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어가는 사회가 돼야 된다라는 거죠.
조상님들이 해준 대로 그냥 가는 거는 옳지 않아요.
우리가 그런 걸 연구를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따라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내가 이 말을 했다고 또 내 호로자식이라고 엄청나게 욕을 할 거예요. 그렇지만 세상은 변해야 합니다.
이만큼 우리가 진화기 때부터 성장기로 우리는 살고 있는데 성장기에는 엄청나게 지금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딱 이런 거 혈육만 변화가 안 일어나고 있단 말이죠.
근데 혈육의 인연을 준 것이지 너거가 노력을 안 하면 그거는 이 헤어져야 돼요.
우리가 부부를 줬는데 노력을 안 하니까 헤어지듯이 그럼 이 비혈육이잖아요. 혈육 자체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만났으니까 헤어질 수도 있고 호적을 정리할 수도 있고 따로 살 수도 있는 거죠.
07:13
그렇듯이 우리 혈육으로 인연을 줘서도 안 맞을 때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 바뀔 수도 있어야 된다.
무조건 왜 그래 왜 지금 이 소리를 하냐? 앞에서 끝까지 다 이야기를 안 하고(면) 오해하기가 굉장히 쉬워요.
혈육이라고 해서 느그는 가족이 아니에요. 연법으로 우리한테 혈육으로 오는 것인데 이 인연이 어떤 식으로 혈육으로 오느냐? 부모님하고 자식은 최고 원수가 돼야지 혈육으로 인연이 와요. 원수.
그 저 최고의 빚쟁이 고리로 오는 게 인연법이에요.
형제라든지 무슨 촌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0.1mm도 안 틀리게 우리는 빚의 고리로 해갖고 인연으로 오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자연에서 기본적으로 빚을 갚아야 되는 최고의 빚 갚아야 되는 그러한 혈육 인연들을 만들어준 거고, 만일에 빚을 못 갚고 서로가 도움이 안 돼가지고 이렇게 되면 살인도 나요.
혈육 안에서 살인 나고 혈육 안에서 말썽나고 모든 것들이 그렇게 지금 나고 있단 말이죠.
08:32
이 왜 이런가? 이런 것들을 깊이 연구를 안 했던 거죠.
우리가 가깝게 지낸 친구에서 배신을 하고 먼 사람이 배신하는 법은 없어요.
뭐든지 가까워 진다라는 것은 우리는 인연을 만난 것이고, 인연 안에서 인연으로서 우리 활동을 안 할 때 사고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혈육도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가족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결국은 우리가 따로 내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인가?
만약에 빚을 안 갚을 것 같으면 왜 붙어 있어.
빚 갚으라고 붙어 있는 거예요. 빚 갚으라고
전생이라고 하니까 그냥 "저번생" 요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09:20
지금 이생 아닌, 전생의 빚의 고리로 해갖고 오는 게 '혈육' '가족'으로 오고, 우리는 만나는 인연법으로 오고, 이런 게 오기 때문에 이것은 인연이 돼서는 우리가 밖에서 만나는 인연들은 서로 상생하려고 만나는 거고, 혈육 인연으로 만나는 것은 위에 우리가 부모면 부모가 자식한테 빚을 갚으라고 오는 것이고, 이 형 동생 오는 거는 형이 동생한테 빚 갚아라고 있는 거예요.
촌수가 뭐든지 빚쟁이고리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 빚을 잘 갚으면 내 인생이 밝아지고 그렇게 빚을 갚는다라는 건 이 아래를 위해서 살아야 빚이 갚혀지는 거죠.
아래를 위해서 사는 게 어떠한 질량을 찾아야 되죠. 이런 것들. 이게 교육이란 말이죠.
인생을 바르게 사는데 어떻게 우리가 어려워집니까?
안 어려워져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혈육에 대해서도 우리 깊이 우리는 연구를 해야 되고, 왜 진화기가 아니고 진화기 때 만들어 놓은 선조님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성장기에 살아나가는 홍익인간들이란 말이죠.
10:36
앞으로 미래는 홍익인간들이 법을 전부 다 재정립해 갖고 내놓고 앞으로 천년 만년 앞으로 미래가 살아갈 그런 준비를 하는 게 홍익인간들입니다.
그게 홍익인간 지도자인 대한민국 선조님들이 해놓은 것에 거기에다가 더 질량 있게끔 업그레이드 시켜서 그렇게 해서 법을 생산을 해라고 하는 것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거야.
그래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고 그거를 갖고 안으로 자주 독립한다라는 것이 새로 법체를 만들어라 이 말이죠.
만들어서 그걸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된다. 이렇게 우리가 어릴 때부터 가르치던 게 바로 이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이제 혈육의 인연고리도 우리가 바르게 풀어서 바르게 정리를 해야 되는 이것도 그 안에 있는 거죠.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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