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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34강 사회활동 중 이직과 사고가 계속 일어난다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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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4강 사회활동 중 이직과 사고가 계속 일어난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06

질문 : 작년 9월에 첫 사회공부를 시작했는데 출근 이틀 후에 손가락에 화상을 입고 계속 일을 했으며 열흘이 지나서 아물지 않고 더 심해져 그만두었습니다. 상처가 아물고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했음에도 새로운 곳에서도 얼마 되지 않아서 옮길 상황이 일어났고, 그 후로도 다른 곳에서 일을 하다 또 손가락 골절이 되어 쉴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저는 여러 곳으로 이동을 하며 거기다 사고도 여러 번 일어나는지 저의 부주의에서 오는 것인지 질문합니다. 집에서 상처가 치유될 시간을 기다리며 잘못된 공부를 헤매다가 어느 날 법문 속에서 답을 찾은 것 같은데 이 공부가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제 다시 일을 찾아 못다 한 공부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제가 바른 공부 길을 갈 수 있도록 스승님께서 답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일자 : 2024. 07. 14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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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34강 사회활동 중 이직과 사고가 계속 일어난다[천공 정법].mp3
3.43MB

 

 

 


00:01
작년 9월에 첫 사회공부를 시작했는데 출근 이틀 후에 손가락에 화상을 입고 계속 일을 했으며 열흘이 지나도 아물지 않고 더 심해져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상처가 아물고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했음에도 새로운 곳에서도 변화되지 않아서 옮길 상황이 일어났고, 그 후로도 다른 곳에서 일을 하다 또 손가락 골절이 되어 쉴 수밖에 없습니다. 왜 저는 여러 곳으로 이동을 하며 거기다 사고도 여러 번 일어나는지 저의 부주의해서 오는 것인지 질문합니다. 집에서 상처가 치유될 시간을 기다리며 잘못된 공부를 헤매다가 어느 날 법문 속에서 답을 찾은 것 같은데 이 공부가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제 다시 일을 찾아 못다한 공부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제가 다른 공부길을 갈 수 있도록 스승님께서 답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1:00
~ 우리가 어떠한 그 어 활동을 할 때 사고가 자꾸 난다. 그럼 사고 계속 나면서 활동할래요?
쉬라는 거예요. 활동보다는 내 자신을 공부하고 갖추라고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그러면 내 공부를 하면서 내가 어느 정도 이렇게 갖추고 나면 그러면 지금 지금 말씀하시는 분이 뭐 출근하러 갈라고 하는데 그 내하고 맞는 일이에요?
지금 활동하기에는 조금 시기가 안 맞게 지금 움직이니까 그런 일이 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정을 좀 해야 되지 않느냐

01:48
제가 지금 경제적으로 조금 많은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어서 그래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01:55
그러니까 경제가 어려운 거는 그것만 해야 풀리는 건 아니잖아요.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고, 내가 경제가 어려운 거 푸는 거는 내가 갑자기 갑자기 경제가 너무 좋아지려 해도 그렇게는 절대 안 줘요.
안 주고 내가 내 주위를 쳐다보면 경제가 어려운 사람이 있는 장소가 있고 환경이 있는 거예요.
내 주위를 쳐다보면 내가 필요한 사람이 많아요. 그거는 뭐 전에처럼 내가 이렇게 뭔가가 그 조건이 좋지는 않겠지만 그 주위에가 내가 필요한 사람이 있단 말이죠.
그런데() 워밍업을 하면서 내 공부하면서 이렇게 해갖고 지금 풀어나가야 되는 거죠.
이렇게 풀어나가면서 그게 한 발 더 나가지고 뜻도 한 발 더 나가지 가지고 지금 내 자리가 그렇게 마련돼야 되는 거죠.
그래서 내 주의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경제가 조금 어려워지면 이동수 이사를 보내요.
이사를 보내면 내가 그 이사를 가야 될 자리에 가요.

02:57
환경의 질량에 맞는 자리에 보낸다니까. 그럼 그 주위를 잘 살펴갖고 여기를 이겨내야지 그다음을 갈 수 있어요.
이걸 보고 뭐라고 하냐? "유배자리 찾아간다."
우리가 뭔가 지금 힘들어 갖고 힘든데 여기에서도 우리가 활동을 바르게 못하면 더 힘들게 해요.
더 힘들면 가야 될 자리가 틀려. 이동수의 대한민국은 이동수 이사 자리가 엄청나게 많은 나라예요.
한 군데 갖고 뭐 몇십 년 동안 있으면 되는 게 아니고 항상 내 질량에 맞추어서 이동수를 일으킵니다.
밑으로 보내느냐? 위로 보내느냐? 요 이동수를 항상 보낸단 말이죠.
그걸 내가 감사히 여기고 거기에 가서 내 힘을 키워야 되는데 자꾸 딴 생각을 하다가 보면은 내가 더 힘들어지고 나서 그러니까 그때는 또 이게 분별하기가 또 힘들어지는 이렇게 돼요.
그래서 모든 이동 수는 우리 환경을 지금 말해주고 있는 것이니까 거기에서 적응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라는 게 아니고 이걸 열심히 조금 하다가 보니까 이동수를 다시 일으켜서 좋은 그런 환경으로 보내줘요.

04:12
이건 0.1mm도 안 틀리게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되게 지금 힘들어지니까 어디로 가냐면 내가 그런 삶을 살 수 없는 곳에다 보내버려. 거기 가니까 나는 뭐 좀 잘 나갈 때는 어데 향수 냄새를 맡던 거기서 살았는데 아주 힘들어지고 나니까 똥꾸룽내 나는 데를 보내보거든요.
아 꾸룽내도 향수예요.

04:42
아니 우리 국민들 중에 이 냄새 맡고 사는 사람이 있고 나는 이런 좋은 냄새 맡은 데 살다가 내가 내 할 짓을 못 하면 이 냄새 맡은 데 가야 돼요.
가가지고 이것도 맡으면서 이걸 이겨내고, ~ 이렇게 사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이렇게 살 때를 너무 고마운 생각을 하고 여기에서 살면서 그래도 우리 국민이 사는 데니까 같이 그래도 잘 소화하면서 사니까 나중에 다시 그 자리에 보낼 수가 있죠.
이게 자연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 거니까 경제가 어려운 거는 우리가 내가 어렵도록 안 만들어 살았으면 안 어려워요.
그건 내 책임이지 누구한테 뭐 이렇게 돌릴 일이 아니에요.
근데 경제라는 거는 풀리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풀리는 게 또 경제예요.
그러니까 내 주위부터 돌아보고 내가 그런 일을 하더라도 조금 이렇게 상위로 가느냐 내 자리에 가느냐가 틀려요.

05:44
똑같은 일이라도 이런 걸 잘 판단을 해갖고 무례하지 않고 어렵지 않고 이렇게 하면서 요만큼만 형편이 조금만 풀려도 지금은 열심히 해보면 되겠다.
이런 자리를 찾으세요.
그렇게 하면 안 쳐요. 손가락 이래 안 만들어.
그런 거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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