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4강 디지털세대는 베이버부머세대의 깊이를 따라갈 수 없는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04 월
질문 : 스승님 감사합니다. 세대별 법문 이해의 깊이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베이비부머세대와 X세대 그리고 디지털세대는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베이비부머세대와 디지털세대가 법문을 들으며 느끼는 깊이는 다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베이비부머세대가 더 깊을 거라 생각하는데 디지털세대는 그 깊이를 따라갈 수 없게 만들어진 건가요?
강의일자 : 2024. 10. 13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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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감사합니다. 세대별 법문 이해의 깊이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와 X세대 그리고 디지털 세대는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와 디지털 세대가 법문을 들으며 느끼는 깊이는 다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베이비부머 세대가 더 깊을 거라 생각하는데 디지털 세대는 그 깊이를 따라갈 수 없게 만들어진 건가요?

00:29
아 예. 아~ 참말로.
우리 베이비부머가 있고 엑스세대가 있고 디지털이 있어요.
이 3세대가 지금 같이 사는 거죠. 베이비부머가 누구냐 하면 전후 1세대 그 이제 용띠부터 전후 1세대의 용띠, 용띠 같으면 지금 70이 이제 넘었죠. 이분들부터 해가지고 토끼띠까지가 베이비부머라고 하는 12년. 이분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성장하는 방법이 달라요.
그러면 엑스세대가 있는데 그 밑에 용띠에서부터 토끼띠까지 12년, 이 사람들이 세상에 할 일이 다르고 이 사람들이 저 지식을 접하는 게 틀려요.
이걸 정확하게 이제 짧게라도 내가 설명해 주면 어떻게 갖고 틀린 거냐? 우리가 학교의 지식을 갖추려고 이제 들어갔습니다.
그게 이제 베이비부머부터 시작이에요. 학교를 20년 동안 학교를 열심히 지어갖고 우리 베이비부머들이 지식을 배우려고 들어갔어요. 남녀가 같이
가니까 뭐를 가르쳤냐? 지식의 때가 묻기 전에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친 겁니다.
01:57
인류에서 제일 못 사는 애들이 코 흘리면서 강냉이 빵도 하나 못 주어 먹어갖고 갈 때 이거부터 가르쳤어.
얼마나 큰 소리를 가르쳤는지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이걸 외워라 그래요.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저마다 소질을 개발해 갖고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되고,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코흘리기일 때 지식의 글자 한 개 안 가르쳐주고는 이걸 못 외워오면 몽디를 들고 때렸어요.
이걸 우리가 연구해보면 어떤 교육일 것 같아요.

02:45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애들 그 나라에서 이걸 가르칩니다.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너희들이 성장을 해갖고 삶 자체는 인류 공룡에 이바지하는 삶을 안 살면 안 된다라고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이걸 가르치는데 몽디로 때렸어. 그런 식으로 가르쳤어요.
이념을 잡고 이상을 만들어 갈려고 가르친게 그게 베이비부머들입니다.
그다음에 엑스 세대가 있어요. 12년 아래의 후배들 엑스 세대들도 똑같이 가르쳤습니다.
이걸 외워라 그랬어요. 지식을 배울라고 가자마자 이거부터 외워라 그랬어요.
외워라 그랬는데 이 사람들은 몽디로 안 때렸어요.
이거 못 외우죠. 책상 위에 무릎 꿇으라 그래. 그래갖고 손 들어라 그래. 벌을 세웠어요.
이 사람들은 후배들입니다. 후배들.
후배들은 아주 못 외운다고 몽디로 때리지 않고 벌을 세우면서 이걸 외워라 그랜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의 교육이 차이가 나는 거죠.
이건 강제로 외워라 그랬고 이거는 외워라 그러는데 말을 안 듣고 안 외워오면 벌을 좀 세운 거죠.

04:19
그럼 이 사람이 할 일에 책임이 조금 작기 때문에 이건 강제로까지 이렇게 안 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제 합하면 어떻게 되냐? 24년이 됩니다.
12년 12년 24년.
이 사람들 교육이 달랐어요. 가르친 게. 달라가지고 그다음에 누가 오느냐 학교에? 디지털이 와요. 디지털.
요새는 말을 내가 바로 하죠. 데지털 안카고 디지털이 학교에 지식을 갖추러 옵니다.
그럼 디지털한테 뭐라고 했느냐? 너희는 외우든지 말든지 그걸 외우는데 벌 안 줬어요.
05:05
이게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는 지금 베이비부머하고 이 후배들은 태초에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하는 데 조상이 됩니다. 조상.
이분은 선배의 후배들이 되요. 이렇게 해서 너희들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친 사람들이에요.
그럼 이게 우리 후천시대에 이제 앞으로 미래의 조상이 될 사람들이 요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해서 그러면 요요 디지털은 어떻게 되냐? 자손입니다.
선후배가 아니고 자손. 여기에서부터 자손이에요.
그럼 자손인데 그러면 엑스세대의 제일 막내하고 요 디지털 제일 위에 하고 요 딱 갖다 대면 한 살 차이밖에 안 나요.
근데 요 위에는 선조님이고 요 밑에 한 살 차이인데 자손이에요.
선배님이 아니라니까.
이거 잘 들어야 돼요. 지금 이거
후손이에요. 후손.
그럼 우리가 후손들 자손들한테 교육을 시켜야 돼요? 우리가 배우던 지식을 같이 배워야 돼요?
06:44
후손들은 교육을 받아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교육을 받아야 되고, 선조님들은 우리가 교육을 받을 거리를 연구를 해서 이걸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이걸 가지고 후손들이 교육받게 해줘야 그래야 선조님들이 우리를 위해서 사는 게 돼요.
이걸 안 했어. 왜? 몰라가지고 시간을 낭비하고 안 했어. 하다가 보니까 인류의 지식을 끌어넣어갖고 이 해동 대한민국에 들어오기 시작을 하는데 이걸 전부 다 흡수한 사람들이 베이비부머하고 에스 세대입니다.
근데 이 사람들이 이 지식을 받아 가지고 흡수해가 이걸 새로이 연구를 하라고 뭐를 만들어 줬냐? 연수원을 만들어 가지고 줬습니다.
이분들이 지식을 갖춰 가지고 흡수해 갖고 대학을 딱 졸업할 때 기업이고 조직이 큰 조직들이 만들어졌는데 이 조직에서 연수원을 전부 다 지어놔놓고 지식을 갖추고 나오니까 전부 다 뽑아갔어요.
08:04
제일 큰 연수원을 만들어 놓은 데서는 최고 지식을 똑똑하게 잘 갖춘 사람을 뽑아 갖고, 조금 작은 연수원을 해놓은 사람은 조금 이게 저 덜 갖춘 이 등급수를 데리고 갔고 싹 데리고 갔어.
그럼 연수원은 뭐 하는 데기 때문에 학교를 우리가 지식의 요람인 학교를 20년 동안 지으면서 저 지식을 갖추게 했는데 연수원은 뭐를 할려고 지었느냐? 연구소입니다. 연구소.
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데리고 갔어요.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여기 와서 저마다 소질을 갖고 네한테 맞게 지식을 갖췄으니까 여기에서 연수원에서 연구를 하라고 데리고 간 거예요.
그럼 베이비부머들이 이걸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었으면 12년이 지나면 저 엑스세대 후배들이 지금 연수원에 올 텐데 뭐 연구한 자료가 있어야지 이걸 받아가지고 같이 이제 연구를 할 수 있거든요.
그걸 하라고 몽둥이로 때려가면서 그 지식을 갖추게 할려고 했던 거예요.
근데 이 엑소 세대들이 지식을 갖춰 연수원에 오니까 가면 갈수록 지식은 더 질이 좋아요.
09:28
하니까 이 연수원에 오니까 선배들이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네.
그러니까 연구할 게 없는 거죠. 같이 연구할 게 없어. 그래갖고 그냥 뭐 이러고 지나갔죠.
지나갔는데 연구한 게 24년 동안 이 연구한 게 없으니까 이걸 갖고 자손들이 또 이제 왔는데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교육용이 없네.
그럼 지식은 어디에서 전부 다 접하냐? 인터넷에서 접합니다.
그때 인터넷에 나왔어요.
선조님들이 갖춘 지식은 인터넷 들어가면 다 있을 때 이제 요요 우리 아이들이 기본이 커 나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지식을 가르치려고 해가 소용이 없어요. 인터넷에서 다 나와.
근데 이걸 연구를 해 갖고 교육용으로 이 인성교육 사회 교육용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미래에 우리 자손들이 교육을 받아야지 인류의 지도자가 되고 인류를 이끌 수 있는 자손이 되니까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연구행 자료가 없어서 교육을 시킬 게 없어갖고 우리 자손들을 교육을 못 시켰습니다.

10:49
자손들까지 전부 다 그때는 지식이 막 쏟아져 들어오는데, 우리가 이 국내에 들어왔던 거 하고 외국에서 들어오고 막 쏟아져 들어오는데 우리 자손들은 그 지식을 우리보다 더 똑똑하게 아네.
그런게 우리 아이들한테 말을 하면 상대가 돼요. 지금. 지식을 가지고 아이들한테 말하면 상대가 안 돼요.
근데 전부 다 우리 선조님들이나 우리 자손이나 똑같은 지식인들이네. 이게
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래 위가 없죠.
어른들 말을 왜 안 듣는지 이제 이 원리를 따야 돼.
어른들이 우리를 교육을 시키시면 왜 어른들 말을 안 들어?
어른들이 교육을 시킨 적이 없어요. 지식은 우리가 갖추면 되고, 어른이 우리한테 한 게 없는데 어른을 존경하라고, 어른을 존중해 어른을 받든다고 내한테 가리킨 게 없는데
12:03
그래서 어른들이 우리한테 뭐라 카면 뭐라고 하느냐 하면, 꼰대 같은 소리한다 그래요.
꼰대, 그 말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지금. 그게 나때는 나때 그래서 나때가 나왔어.
나때는 라면도 제대로 못 먹고 살았다 야. 나때라고 하는 거야. 자꾸 나때.
아니 슈퍼 가 갖고 사먹지요 왜.
12:38
지금 이것이 지금 뒤섞여갖고 엉망이 되고 있는 거예요.
어른들이 할 일을 하라고 지식을 준 게 있고 우리 후손들은 그 지식을 가지고 연구를 해서 교육용을 잡아서 인성교육을 우리한테 할 수 있게끔 가르쳤어야 되고 그것이 이 사회 교육이고, 그래서 사회를 바르게 알고 우리가 살아가면 사회에 힘든 일이 안 생길 텐데 너희들이 앞으로 무엇을 하게끔 이끌어줘야 되는데 어른들이 그걸 하나도 안 해줬습니다.
이래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뭘 해야 될지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이라도 연구를 해야 될 사람은 연구하고 그걸 밑에서 이렇게 해갖고 같이 이렇게 손잡고 하다가 보니까. 연구하자 우리가 다 같이 하니까 같이 들어와버리는 거죠.
지금이라도 안 늦었어 해야 돼.
13:46
그래서 앞으로 사회 부모를 사회에 나오게 해서 연구를 하게 만들어서 이 연구를 같이 하게 해 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희망적인 이 사회를 만들어가야 될 때가 지금이라도 해야 된다.

14:07
왜? 전부 다 저마다 소질은 다 가지고 있으니까, 연구를 우리가 같이 해서 이 사회를 바르게 잡아야 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시작을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자살하는 거는 우리 책임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이 성인들이
내 책임도 있다면 내가 노력도 해야 되는 겁니다.
14:40
이렇게 해서 사회부모 모이도록 하는 것이고, 이 명분이 사회 부모로 모여서 뭐하게? 대한민국 자살제로, 이거 지금 안 하면 안 된다.
그럼 자살 제로를 하는데 대한민국이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바르게 일으키면 어떻게 되냐? 세계의 자살 제로를 지금 만든다.
세계가 다 따라한다. 그렇게 하면서 사회 어른들이 다 나왔으니까, 연구할 사람은 연구하고 사회 모든 것을 여기서 사회 부모들이 연구를 합니다.
왜? 우리 책임자잖아요. 저마다 소질을 다 갖춘 사람들이잖아요.
베이비부머들부터 엑스세대까지는 당신들은 인류의 연구하는 연구원들입니다.
노동자가 없어요. 근데 우리는 지금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세상에 불평 불만만 하고 살아. 삶이 더 어려워지죠.
불평불만 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도 노력해가며 연구원으로 살자.
우리 베이비부머하고 엑스세대는 100% 연구원으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연구를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힘든 거예요.
16:04
후배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료도 없고, 후손들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러한 바탕을 못 만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게 후손들이 엉뚱한 짓을 하는 걸 보고 내가 가슴이 아파하면서 살면서 인생을 마무리해야 되는 시작이에요. 지금 이게.
16:31
이제 이런 것들을 지금 해 나가니까 우리 젊은이들 조금 이해해 주고, 어른들을 너무 나무라지 마. 몰라서 안 한거 몰라서.
그러니까 너무 나무래지는 말고, 스승님이 나오셔서 이렇게 이렇게 풀어주시는 이 풀어준다라는 거는 아니까 풀어주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작업을 해주시려니까 조금만 더 노력을 하면서 기다려 봐야 되겠다. 이러고 우리가 희망을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 죽지 마 절대로.
너희들은 죽을 사람들이 아니에요.
얼마나 귀한 자손들인데 지금 죽어. 인류를 이끌어야 될 최고의 희망을 갖고 키우고 있는데 내가 죽는단 말이야.
우리 젊은이들은 이 스승님 믿어요. 조금만 더 견디면서 가자고. 진짜로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줄 테니까.
17:33
네 스승님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좀 추가적으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이번 질문자분께서 디지털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깊이를 따라갈 수 없게 원래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주셔서
17:49
이 정법 강의 듣고 재미있게 지내.
따라갈 수 없는 게 아니고 우리 할 일이 달라. 어른들이 할 일이 다르고 우리가 할 일이 달라 이것을 분명하게 갈라놨어. 이게.
그러니까 우리 그 선조님들이 할 일을 못 했다고 해서 우리 길을 안 열어주지는 않아요. 조금 늦을 뿐이지.
그래서 이 사람 나온 거예요. 우리 자손들이 인류의 지도자들이 되게 할려고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 미래는 대한민국이 인류를 이끕니다. 2050년부터
18:33
2050년부터는 인류의 1등 국가가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이 인류를 이끌어 나가는 사회가 돼요.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을 놓지 말고 조금만 더 가자고.
우리는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살게끔 분명히 다 만들어줄 테니까.

내용 요약
강의 내용은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디지털 세대의 특성과 역할 차이를 설명하며, 각 세대가 법문(가르침)을 이해하는 깊이가 다른 이유를 조명합니다. 과거에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큰 가르침을 받았으며, 지식 습득 후 이를 연구하여 후손들을 위한 교육 자료를 만들 책임이 있었지만, 이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했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X세대 역시 비슷한 교육을 받았으나 베이비부머 세대가 축적한 연구 자료가 없어 후속 연구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디지털 세대는 지식을 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접하게 되면서 기성세대의 지식 주입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젊은 세대가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는 현상과 어른들을 '꼰대'라고 칭하는 배경이 설명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문제는 특정 세대의 이해력 부족이 아닌, 각 세대가 맡은 역할이 다르기 때문임을 강조합니다. 이제라도 베이비부머 세대와 X세대는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사회 부모'가 되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용 자료를 연구하고, 사회의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2050년부터 인류를 이끄는 선두 국가가 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비전을 제시합니다.
핵심 키워드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디지털 세대
세대별 역할
지식과 연구
교육과 인성교육
사회 부모
인류 공영
대한민국 자살 제로 프로젝트
미래 비전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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