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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2. 28.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2.28

강의시간 : 1824

 

질문 : 이 시대의 종교의 바른 역할과 개혁 방향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정법강의 2139강 종교인의 정치 참여에서는 종교의 본래 역할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풀어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있으며, 종교인이 정치나 기업의 사안에 대해 비판하거나 시국 선언을 하는 것은 월권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헌법도 정교 분리를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통일교가 한일 해저 터널 사업의 청탁 등을 위해 정치권에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일본에서도 아베 신조 전 총리 피습 사건 이후 교단 해산 명령이 내려져 2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승님, 이 시대에 종교가 정치적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으며, 종교인은 어떤 경계를 지켜야 하는지요. 이 시대 종교의 바른 역할을 위해 종교계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스승님께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5.12.21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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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천공 정법].mp3
10.19MB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천공 정법] 필사내용

답변 2:

00:01

그럼 지금 어떻게 개혁을 해야 되냐? 신앙에서 종교로 개혁을 해야 된다.

신앙에서 종교로.

종교로 가는 거하고 신앙을 하고 있는 거 하고 어떤 관계성이 있느냐?

신앙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아주 질이 낮아 가지고 매달리면서 좀 먹고 살고 좀 재산을 가지려고 이래 하는데 빌어갖고 그런 걸 좀 얻으려고 드는.

그리고 도를 닦는다 하고는 영성을 좀 일으켜 가면서 살라고 하는 사람은 앉아 가지고 막 이걸 뭐라고 해야 될지.

쪼운다고 해야 되나? 기도한다고 해야 되나? 무슨 뭐 땡깡 부린다고 해야 되나? 이래.

그러면서 이래갖고 막 이렇게 토굴 안에서, 토굴 안에서 나는 막 밥도 안 먹고 막 쪼운다. 그러니까 좀 내놓으라는 거죠.

? 도술, 원력, 이 도술은 원력입니다. 도술과 기술과 재주 같은 것은 원력을 준다.

이렇게 이해를 해. 자연에서 원력을 준다.

이 원력을 어떤 방식으로 주느냐? 이제 이거 좀 풀어가야 되죠.

이거 안 풀면 이야기가 안 돼.

원력을 주는 거는 신들한테 받는 겁니다.

신들.

 

01:32

그다음에 신들한테 받는데 이게 신이 어떤 계층이 있느냐?

크게 이야기를 하면 선관이 있고 서인이 있는 겁니다.

두 층이 있는데 선관이 있고 서인이 있고 구신이 있고 이래. 귀신.

요 세 단계가 있는 거죠.

그런데 선관을 이렇게 따지면 선관은 누가 선관에서 원력을 받느냐?

교주. 그 무리를 하나의 창설한 교주는 선관에서 원력을 받는 거예요.

아무나 받으라고 한다고 해서 받아지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럼 선관이라고 있는데 여기도 세 단계가 있습니다.

이 조직이라는 게 원래 크게 나누면 세 단계, 뭐든지 세 단계로 만들어지는 거야.

? 신계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제일 위의 선관에서 받은 원력 이것은 조상이라든지 이런 다른 신들이 함부로 차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그분을 이야기해서 교주라고 이야기하는. 교주.

교주는 조상들의 도움을 안 받아요. 선관이기 때문에.

선관이 어떻게 풀면 우리가 쉬우냐 하면,

정부가 있고 관청이 이래 있는데 관청이 있는데, 제일 위에 관청에서 활동하는 걸 제일 위에 선관이라고 하고, 그다음에 지방 선거관이 있는 거죠.

관청이라도 본청, 지방청, 뭐 그 밑에 청 뭐 이렇게 세 단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본 관청에서 이 원력을 받아서 움직이는 자가 교주라고 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이 본청의 기운은 요 밑에도 필요하고, 밑에도 필요하고, 밑에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한 사람이 점지가 됐기 때문에 이 사람이 그 이제 뭐라고 하나? 사회에 살면서 이야기 재미있게 하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독점권.

선관의 독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줬으니까.

그러면 여기에 힘이(독점권 선관) 필요한 사람은 요 밑에서 붙어야 돼.

그러면 중선관이죠? 중선관.

그럼 하선관들은 중선관에 붙어야 돼.

이래서 체계가 만들어지는 거죠.

이분들은 원래가 조상들의 그 원력으로 안 씁니다.

선관의 원력으로 쓰지.

그 선관에서는 원력을 받아서 활동하는 자가 제일 위에 있다. 이게 조직에.

 

04:45

그러면 일반 신도들은 어떻느냐? 신도.

선관에 활동하는 분들은 이분들은 신도가 아니에요.

신도로 내려 가면은 선관 밑에서 원력을 받아 가지고 우리 사회를 활동하면서 이렇게 하는 제자들. 이분들은 신도로 들어가는 거죠.

선관 조직 밑에 신도로 들어간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그 질서를 잡아나가는 시대가 왔던 게 대한민국 국호를 열고 천손들이 질서를 잡아가는 시대를 열었던 겁니다.

그래 놓으니까 질서가 정확하게 내려왔기 때문에 70년 아주 빠른 시간에 이 거대한 종교 조직이 만들어졌던 거죠.

종교 조직 기본으로 다 키워 줬어.

조직이 다 만들어졌어.

언제까지? 20121221일까지.

이걸 선천 시대 마지막 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70% 성장기가 끝났다 하는 날.

그래서 2013년도부터는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그러면 조직을 키우는 거는 기본을 다 키웠기 때문에 그게 어디까지 이야기를 하느냐?

우리가 종교라고 하니까. 그 지금 기독교 불교 무슨 신들 뭐 이런 쪽에만 이야기하는데 기업도 종단이에요.

 

06:31
기업 자체가 종단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건립을 하고 나서 기업을 일으켜 세우는데 교주가 있는 거죠.

그 교주분들이 조금 이야기를 하면 이병철 회장, 정주영 회장, 조중훈 뭐뭐 이런 그 대기업 이 회장님들이 완전 위에 선관에서 이렇게 뒤를 이렇게 봐주는 조직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때는 이념을 꺼내어야 되고 이념이 있어야 됩니다.

이념에 따라서 중간 관리자가 들어오고, 그다음 그 밑에 관리자가 들어오고 이거는 선관에서 움직이는 관리자들이에요.

그다음에 직원들이 들어와서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지식인들을 전부 다 받아들이기 시작을 했다.

여기도 종교입니다.

이 조직을 키우는 데까지는 그 선관에 회장님을 믿고 큰 거예요.

그리고 그쪽에 간부들을 믿고 우리가 모였고,

그분들이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우리 회사가 여기는 회사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우리 회사가 앞으로 미래의 큰 5대양 6대주로 뻗어 나갈 것이고막 이러니까 전부 다 거기에 다 모인 거죠.

그 이념을 가지고 백성들을 이끄는 이런 게 대기업이 전부 다 종단들입니다.

그래 갖고 이 대기업에서 우리가 기업인지 종단인지를 모르다가 보니까 어디로 많이 갔냐?

종교 지도자들 그러니까 교주들을 찾으러 많이 갔습니다 이분들이.

같이 공부하려고.

같이 공부하려고 갔는데 우리를 조금 낮춰갖고 끌고 가려고 달라 드는.

이렇게 한 거죠.

이러다가 보니까 이제는 거기에 신세를 안 집니다 이제.

그런데 우리를 교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못 만난 거죠.

이 백성들을 바르게 이끎으로써 하늘에 큰 일꾼들이 되는 길을 못 만들어줬던.

조직을 다 만들었는데도.

그렇게 해서 이 조직에서 바른 가르침이 안 나왔다. 이런 바른 가르침.

기업에서도 우리 기업의 우리 가족들은 이 기업에서 바른 걸 찾아갖고 진리로 우리를 가르침을 줬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했으면 오늘날처럼 이 기업이 무너지지를 안 합니다.

 

09:47

그러면 이 종교라고 이름을 하면서 왔던 여기에도 이만큼 많이 모였다면,

이제 기업에는 어떤 재주를 주고 국제사회에 이제 정치를 할 수 있는 힘을 주며 키워왔다면,

이 지금 종교라는 이름을 써놓는 여기는 영성의 힘과 이런 걸 쓸 수 있도록 그러한 능력을 준 거죠.

그것이 이게 사람을 척 보면 딱 알아맞히는 이런 능력.

그럼 누가 아파서 오면은 요렇게 요렇게 하라 하면 낫는 능력.

뭔가 조금 크려고 하면 이렇게 이렇게 시키는 대로 하니까 크는 능력.

그럼 땅 밑을 쳐다보는 능력.

그래갖고 땅 밑에 그 물 흐르는 것도 보는 능력.

뭐 이런 능력을 다 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게 필요한 사람들은 전부 다 걸로 왔던 거죠.

그렇게 해서 그런 거를 능력을 쓰면서 사람이 모였던 그게 지금 종교라는 이름으로 일어난 이 종단들이에요.

그 만일에 그런 재주 능력을 안 주었으면 어떻게 되냐? 요 아무도 안 갑니다 이게.

하느님 믿으러 간다고 안 가요. 부처님 믿으러 간다고 안 가요. 일반 사회에서는.

힘들고 어려우니까 뭘 하려고 그러니까 거기에서 가르쳐 준다고 가는 거예요.

돈이 필요한 사람, 몸이 아파졌으니까 낫아려 하는 사람,

뭐 힘드니까 힘 안 들게 살고 싶어서 가르침을 받으러 가는 사람,

전부 다 그렇게 가니까 그 원력을 써가지고 그것만 딱딱 풀어주는 거지.

이 제자들을 이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키우지를 못했다 가르침을 바르게 줘서.

그런 걸 못 했습니다.

그렇게 그 이름을 우리 신도들이라는 이름을 쓴 거죠. 우리 신도.

또 종교라 해놔 놓고 말은 또 그렇게 해요.

우리 신도님들 이래. 신도.

말은 똑부러지게 하는데 우리가 그걸 빨리 못 알아챈 거라 이게.

신도가 돼야 우리 위에 군립을 하죠.

신도라 해야.

신한테 도움받으러 왔으니까.

우리는 신의 사자들이니까.

그러니까 그 말을 하면 나중에 재미있게 풀면 참 재밌는데 이게.

 

12:29

그리고 우리가 어려워서 갔다든지 아파서 갔다든지 힘들어서 갔다라는 거는

네한테 준 힘을 바르게 못 써가지고 힘들어졌고,

네한테 준 힘을 바르게 못 써가지고 어려워졌고,

네한테 능력을 준 걸 바르게 못 써서 힘들어지고 아픔이 오고 막 이렇게 됐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렇게 우리가 찾아가니까 그런 걸 낫아 줄 수 있는 힘을 갖는 거예요.

그게 선관의 힘입니다.

그렇게 낫아 주면서 여기에서 이제 뭘 시켜요.

낫아 주면서 저 부처님한테 가서 절하라는 거죠.

또 하느님한테 가서 매달리라 그러고.

예수님한테 가서 매달리라 해놔 놓고 예수님도 없어.

십자가에다가 인형을 하나 붙여놓고 예수님이라고 그러고. 거기다 매달리라 그러고.

요거만 시킨 거예요.

그리고 우리 조직의 종단에서는 요렇게 요렇게 왔다라는 이런 거를 역사를 거기에다 만들어 놔놓고 이걸 알아라고 가르치는 거.

불교에서는 이렇게 내려왔고 거기에서 활동하면서 도술이 많이 이렇게 먹혔던 걸 거기다 써놨습니다.

이 재주를 누구가 썼고, 여기에는 누구가 이런 재주를 쓰면서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던 그런 이 조직의 윗사람들을 내세워 놓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가르친 거는 그 조직의 역사를 만들어 갖고 이게 아주 잘난 조직이라고 가르친 거야.

그것만 했지.

너희들이 여기 왔으니까 너희들이 누구라는 걸 가르쳐서 너희들을 키워주지를 못했다라는 거죠.

 

14:35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너희들이 누구냐? 한마디 내 딱 해놓고 이제 이걸 풀어 가면 빨리 들어올 텐데.

너희들이 누구냐 하면 천손의 마지막 후손입니다.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이 이 태어날 때 그 명당을 만들어서 이름을 붙인 게 대한민국이에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만들어 놓고 여기에서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을 생산을 합니다.

아기를 낳아.

아이들을 잉태를 해 가지고 명당을 만들어 줘서 해동 대한민국 명당을 이름을 붙여놓고 여기에서 태어납니다.

마지막 후손들이.

5천 년 동안 마지막에 노력을 해 갖고 마지막 후손들이 태어나는 나라 대한민국.

이 천손들을 키워 갖고 인류 평화를 이루려고.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가 2차 대전을 마치면 됩니다.

2차 대전을 마치고 전쟁을 마치고 태어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인류의 홍익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들이에요.

홍익인간에도 급수가 있겠죠?

상단중단하단 이 급수가 있는 거예요.

 

16:11

최상단이 해동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을 여기에다 태어나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 사람들을 홍익인간지도자들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때 2차 대전을 마칠 때 대한민국이 어떻게 살았느냐?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를 만들어 놓고, 너희들 실력을 지금부터 발휘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래 70년이 지났는데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가 최고 지금 거진 잘 사는 나라.

우리는 사는 거를 어떤 식으로 보느냐가 다른 거지.

이렇게 돈이 많이 벌린다. 돈이 많다.” 이걸 잘 사는 나라라고 보면은 우리는 10위 나라 이렇게 이야기해.

돈을 얼마를 버는 거를 친다면.

그러면 이제 세계에서 10위가 되는.

200개가 넘는 이 세계의 나라 중에서 10위가 돼 버렸어. 최고 못 사는 나라가.

저쪽에 저 그 아프리카 제일 못 사는 데보다 더 못 살았어 우리가.

여기에서 70년 만에 이렇게 일어나 가지고 얼마나 큰 질량을 가진 사람이면 이렇게 일어나 가지고 그 몇 십 년 만에 세계의 어깨를 맞닿을 만큼 잘 살게끔 만들 수 있느냐?

세계의 어깨를 나란히 하고도 남을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성장을 해 있느냐?

인류의 문화를 전부 다 흡수를 하고 있은 이 최고의 사람들을 키울 수 있었느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성장을 한 대한민국의 천손들을 키워내는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여기서 태어나서 성장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인류의 문화를 전부 다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흡수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이것 중에 하나가 종교 문화예요.[3편에서 계속...]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천공 정법]

1. 신앙에서 종교로의 개혁과 원력의 의미

  • 시간: 00:01
  • 내용: 그럼 지금 어떻게 개혁을 해야 되냐? 신앙에서 종교로 개혁을 해야 된다. 신앙에서 종교로. 종교로 가는 거하고 신앙을 하고 있는 거 하고 어떤 관계성이 있느냐? 신앙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아주 질이 낮아 가지고 매달리면서 좀 먹고 살고 좀 재산을 가지려고 이래 하는데 빌어갖고 그런 걸 좀 얻으려고 드는. 그리고 도를 닦는다 하고는 영성을 좀 일으켜 가면서 살라고 하는 사람은 앉아 가지고 막 이걸 뭐라고 해야 될지. 쪼운다고 해야 되나? 기도한다고 해야 되나? 무슨 뭐 땡깡 부린다고 해야 되나? 이래. 그러면서 이래갖고 막 이렇게 토굴 안에서, 토굴 안에서 나는 막 밥도 안 먹고 막 쪼운다. 그러니까 좀 내놓으라는 거죠. 뭘? 도술, 원력, 이 도술은 원력입니다. 도술과 기술과 재주 같은 것은 원력을 준다. 이렇게 이해를 해. 자연에서 원력을 준다. 이 원력을 어떤 방식으로 주느냐? 이제 이거 좀 풀어가야 되죠. 이거 안 풀면 이야기가 안 돼. 원력을 주는 거는 신들한테 받는 겁니다. 신들.

2. 신의 계층 구조와 교주의 원력 독점

  • 시간: 01:32
  • 내용: 그다음에 신들한테 받는데 이게 신이 어떤 계층이 있느냐? 크게 이야기를 하면 선관이 있고 서인이 있는 겁니다. 두 층이 있는데 선관이 있고 서인이 있고 구신이 있고 이래. 귀신. 요 세 단계가 있는 거죠. 그런데 선관을 이렇게 따지면 선관은 누가 선관에서 원력을 받느냐? 교주. 그 무리를 하나의 창설한 교주는 선관에서 원력을 받는 거예요. 아무나 받으라고 한다고 해서 받아지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럼 선관이라고 있는데 여기도 세 단계가 있습니다. 이 조직이라는 게 원래 크게 나누면 세 단계, 뭐든지 세 단계로 만들어지는 거야. 왜? 신계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제일 위의 선관에서 받은 원력 이것은 조상이라든지 이런 다른 신들이 함부로 차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그분을 이야기해서 교주라고 이야기하는. 교주. 교주는 조상들의 도움을 안 받아요. 선관이기 때문에. 선관이 어떻게 풀면 우리가 쉬우냐 하면, 정부가 있고 관청이 이래 있는데 관청이 있는데, 제일 위에 관청에서 활동하는 걸 제일 위에 선관이라고 하고, 그다음에 지방 선거관이 있는 거죠. 관청이라도 본청, 지방청, 뭐 그 밑에 청 뭐 이렇게 세 단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본 관청에서 이 원력을 받아서 움직이는 자가 교주라고 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이 본청의 기운은 요 밑에도 필요하고, 밑에도 필요하고, 밑에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한 사람이 점지가 됐기 때문에 이 사람이 그 이제 뭐라고 하나? 사회에 살면서 이야기 재미있게 하면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독점권. 선관의 독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줬으니까. 그러면 여기에 힘이(독점권 선관) 필요한 사람은 요 밑에서 붙어야 돼. 그러면 중선관이죠? 중선관. 그럼 하선관들은 중선관에 붙어야 돼. 이래서 체계가 만들어지는 거죠. 이분들은 원래가 조상들의 그 원력으로 안 씁니다. 선관의 원력으로 쓰지. 그 선관에서는 원력을 받아서 활동하는 자가 제일 위에 있다. 이게 조직에.

3. 종교 조직의 성장과 대한민국의 역할

  • 시간: 04:45
  • 내용: 그러면 일반 신도들은 어떻느냐? 신도. 선관에 활동하는 분들은 이분들은 신도가 아니에요. 신도로 내려 가면은 선관 밑에서 원력을 받아 가지고 우리 사회를 활동하면서 이렇게 하는 제자들. 이분들은 신도로 들어가는 거죠. 선관 조직 밑에 신도로 들어간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그 질서를 잡아나가는 시대가 왔던 게 대한민국 국호를 열고 천손들이 질서를 잡아가는 시대를 열었던 겁니다. 그래 놓으니까 질서가 정확하게 내려왔기 때문에 70년 아주 빠른 시간에 이 거대한 종교 조직이 만들어졌던 거죠. 종교 조직 기본으로 다 키워 줬어. 조직이 다 만들어졌어. 언제까지? 2012년 12월 21일까지. 이걸 선천 시대 마지막 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70% 성장기가 끝났다 하는 날. 그래서 2013년도부터는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그러면 조직을 키우는 거는 기본을 다 키웠기 때문에 그게 어디까지 이야기를 하느냐? 우리가 종교라고 하니까. 그 지금 기독교 불교 무슨 신들 뭐 이런 쪽에만 이야기하는데 기업도 종단이에요.

4. 기업도 종단: 창업주와 이념의 역할

  • 시간: 06:31
  • 내용: 기업 자체가 종단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건립을 하고 나서 기업을 일으켜 세우는데 교주가 있는 거죠. 그 교주분들이 조금 이야기를 하면 이병철 회장, 정주영 회장, 조중훈 뭐뭐 이런 그 대기업 이 회장님들이 완전 위에 선관에서 이렇게 뒤를 이렇게 봐주는 조직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때는 이념을 꺼내어야 되고 이념이 있어야 됩니다. 이념에 따라서 중간 관리자가 들어오고, 그다음 그 밑에 관리자가 들어오고 이거는 선관에서 움직이는 관리자들이에요. 그다음에 직원들이 들어와서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지식인들을 전부 다 받아들이기 시작을 했다. 여기도 종교입니다. 이 조직을 키우는 데까지는 그 선관에 회장님을 믿고 큰 거예요. 그리고 그쪽에 간부들을 믿고 우리가 모였고, 그분들이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우리 회사가 여기는 회사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우리 회사가 앞으로 미래의 큰 5대양 6대주로 뻗어 나갈 것이고” 막 이러니까 전부 다 거기에 다 모인 거죠. 그 이념을 가지고 백성들을 이끄는 이런 게 대기업이 전부 다 종단들입니다. 그래 갖고 이 대기업에서 우리가 기업인지 종단인지를 모르다가 보니까 어디로 많이 갔냐? 종교 지도자들 그러니까 교주들을 찾으러 많이 갔습니다 이분들이. 같이 공부하려고. 같이 공부하려고 갔는데 우리를 조금 낮춰갖고 끌고 가려고 달라 드는. 이렇게 한 거죠. 이러다가 보니까 이제는 거기에 신세를 안 집니다 이제. 그런데 우리를 교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못 만난 거죠. 이 백성들을 바르게 이끎으로써 하늘에 큰 일꾼들이 되는 길을 못 만들어줬던. 조직을 다 만들었는데도. 그렇게 해서 이 조직에서 바른 가르침이 안 나왔다. 이런 바른 가르침. 기업에서도 우리 기업의 우리 가족들은 이 기업에서 바른 걸 찾아갖고 진리로 우리를 가르침을 줬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했으면 오늘날처럼 이 기업이 무너지지를 안 합니다.

5. 종교의 능력과 성장시키지 못한 가르침

  • 시간: 09:47
  • 내용: 그러면 이 종교라고 이름을 하면서 왔던 여기에도 이만큼 많이 모였다면, 이제 기업에는 어떤 재주를 주고 국제사회에 이제 정치를 할 수 있는 힘을 주며 키워왔다면, 이 지금 종교라는 이름을 써놓는 여기는 영성의 힘과 이런 걸 쓸 수 있도록 그러한 능력을 준 거죠. 그것이 이게 사람을 척 보면 딱 알아맞히는 이런 능력. 그럼 누가 아파서 오면은 요렇게 요렇게 하라 하면 낫는 능력. 뭔가 조금 크려고 하면 이렇게 이렇게 시키는 대로 하니까 크는 능력. 그럼 땅 밑을 쳐다보는 능력. 그래갖고 땅 밑에 그 물 흐르는 것도 보는 능력. 뭐 이런 능력을 다 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게 필요한 사람들은 전부 다 걸로 왔던 거죠. 그렇게 해서 그런 거를 능력을 쓰면서 사람이 모였던 그게 지금 종교라는 이름으로 일어난 이 종단들이에요. 그 만일에 그런 재주 능력을 안 주었으면 어떻게 되냐? 요 아무도 안 갑니다 이게. 하느님 믿으러 간다고 안 가요. 부처님 믿으러 간다고 안 가요. 일반 사회에서는. 힘들고 어려우니까 뭘 하려고 그러니까 거기에서 가르쳐 준다고 가는 거예요. 돈이 필요한 사람, 몸이 아파졌으니까 낫아려 하는 사람, 뭐 힘드니까 힘 안 들게 살고 싶어서 가르침을 받으러 가는 사람, 전부 다 그렇게 가니까 그 원력을 써가지고 그것만 딱딱 풀어주는 거지. 이 제자들을 이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키우지를 못했다 가르침을 바르게 줘서. 그런 걸 못 했습니다. 그렇게 그 이름을 우리 신도들이라는 이름을 쓴 거죠. 우리 신도. 또 종교라 해놔 놓고 말은 또 그렇게 해요. 우리 신도님들 이래. 신도. 말은 똑부러지게 하는데 우리가 그걸 빨리 못 알아챈 거라 이게. 신도가 돼야 우리 위에 군립을 하죠. 신도라 해야. 신한테 도움받으러 왔으니까. 우리는 신의 사자들이니까. 그러니까 그 말을 하면 나중에 재미있게 풀면 참 재밌는데 이게.

6. 개인의 능력을 바르게 쓰는 법과 종교 조직의 역사 가르침

  • 시간: 12:29
  • 내용: 그리고 우리가 어려워서 갔다든지 아파서 갔다든지 힘들어서 갔다라는 거는 네한테 준 힘을 바르게 못 써가지고 힘들어졌고, 네한테 준 힘을 바르게 못 써가지고 어려워졌고, 네한테 능력을 준 걸 바르게 못 써서 힘들어지고 아픔이 오고 막 이렇게 됐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렇게 우리가 찾아가니까 그런 걸 낫아 줄 수 있는 힘을 갖는 거예요. 그게 선관의 힘입니다. 그렇게 낫아 주면서 여기에서 이제 뭘 시켜요. 낫아 주면서 저 부처님한테 가서 절하라는 거죠. 또 하느님한테 가서 매달리라 그러고. 예수님한테 가서 매달리라 해놔 놓고 예수님도 없어. 십자가에다가 인형을 하나 붙여놓고 예수님이라고 그러고. 거기다 매달리라 그러고. 요거만 시킨 거예요. 그리고 우리 조직의 종단에서는 요렇게 요렇게 왔다라는 이런 거를 역사를 거기에다 만들어 놔놓고 이걸 알아라고 가르치는 거. 불교에서는 이렇게 내려왔고 거기에서 활동하면서 도술이 많이 이렇게 먹혔던 걸 거기다 써놨습니다. 이 재주를 누구가 썼고, 여기에는 누구가 이런 재주를 쓰면서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던 그런 이 조직의 윗사람들을 내세워 놓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가르친 거는 그 조직의 역사를 만들어 갖고 이게 아주 잘난 조직이라고 가르친 거야. 그것만 했지. 너희들이 여기 왔으니까 너희들이 누구라는 걸 가르쳐서 너희들을 키워주지를 못했다라는 거죠.

7. 대한민국의 천손, 홍익인간 지도자로서의 사명

  • 시간: 14:35
  • 내용: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너희들이 누구냐? 한마디 내 딱 해놓고 이제 이걸 풀어 가면 빨리 들어올 텐데. 너희들이 누구냐 하면 천손의 마지막 후손입니다.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이 이 태어날 때 그 명당을 만들어서 이름을 붙인 게 대한민국이에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만들어 놓고 여기에서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을 생산을 합니다. 아기를 낳아. 아이들을 잉태를 해 가지고 명당을 만들어 줘서 해동 대한민국 명당을 이름을 붙여놓고 여기에서 태어납니다. 마지막 후손들이. 5천 년 동안 마지막에 노력을 해 갖고 마지막 후손들이 태어나는 나라 대한민국. 이 천손들을 키워 갖고 인류 평화를 이루려고.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가 2차 대전을 마치면 됩니다. 2차 대전을 마치고 전쟁을 마치고 태어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인류의 홍익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들이에요. 홍익인간에도 급수가 있겠죠? 상단․중단․하단 이 급수가 있는 거예요.

8. 세계를 이끄는 대한민국의 홍익인간 지도자

  • 시간: 16:11
  • 내용: 최상단이 해동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을 여기에다 태어나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 사람들을 홍익인간지도자들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때 2차 대전을 마칠 때 대한민국이 어떻게 살았느냐?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를 만들어 놓고, 너희들 실력을 지금부터 발휘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래 70년이 지났는데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가 최고 지금 거진 잘 사는 나라. 우리는 사는 거를 어떤 식으로 보느냐가 다른 거지. 이렇게 “돈이 많이 벌린다. 돈이 많다.” 이걸 잘 사는 나라라고 보면은 우리는 10위 나라 이렇게 이야기해. 돈을 얼마를 버는 거를 친다면. 그러면 이제 세계에서 10위가 되는. 그 200개가 넘는 이 세계의 나라 중에서 10위가 돼 버렸어. 최고 못 사는 나라가. 저쪽에 저 그 아프리카 제일 못 사는 데보다 더 못 살았어 우리가. 여기에서 70년 만에 이렇게 일어나 가지고 얼마나 큰 질량을 가진 사람이면 이렇게 일어나 가지고 그 몇 십 년 만에 세계의 어깨를 맞닿을 만큼 잘 살게끔 만들 수 있느냐? 세계의 어깨를 나란히 하고도 남을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성장을 해 있느냐? 인류의 문화를 전부 다 흡수를 하고 있은 이 최고의 사람들을 키울 수 있었느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성장을 한 대한민국의 천손들을 키워내는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여기서 태어나서 성장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인류의 문화를 전부 다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흡수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이것 중에 하나가 종교 문화예요.[3편에서 계속...]

 

1. 강의 요약 및 중요 내용

이 강의는 현대 사회의 '신앙'이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야 함을 역설합니다. 강의에 따르면, 현재의 신앙은 개인의 기복과 물질적 욕구 해결에만 매달리는 낮은 질의 행위인 반면, 진정한 '종교'는 영성을 깨우고 인간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지혜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원력'(능력)은 '선관'이라는 최상위 계층의 신들로부터 교주나 기업의 창업주(예: 이병철, 정주영) 같은 지도자들에게 주어지며, 이는 사회 조직을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러나 기존 지도자들이 이 원력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당면 문제만을 해결해주고, '너희들이 누구인지'를 가르쳐 참된 성장을 돕는 데는 실패했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5천 년의 노력 끝에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이 태어나는 '명당'이며, 이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으로 급성장시킨 '홍익인간 지도자'들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인류의 모든 문화를 흡수하여 인류 평화를 이룰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습니다. 결국, 진정한 종교개혁은 개인적 욕구를 넘어서 자신의 본질과 인류 전체의 사명을 깨닫고 바르게 성장하는 교육을 통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역할이 이 시대적 과제에서 매우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강의 요약 (Summary)

  • 한국어: 강의는 '신앙'을 기복적인 개인 욕구 추구로 보고, '종교'의 본질적 역할인 영적 성장과 바른 교육으로의 전환을 주장합니다. 지도자들은 '선관'으로부터 받은 '원력'으로 사회를 이끌었으나, 추종자들을 진정으로 성장시키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천손의 마지막 후손'인 '홍익인간 지도자'를 배출하는 '명당'으로, 인류 문화 흡수와 평화를 이끌 중요한 사명을 가졌다고 강조합니다.
  • English: The lecture argues for a shift from 'faith' (superficial pursuit of personal desires) to the true essence of 'religion' (spiritual growth and proper education). Leaders received 'Wonryeok' (divine power) from 'Seongwan' (celestial officials) to lead society but failed to truly cultivate their followers. South Korea is depicted as an auspicious land where 'the last descendants of the heavenly lineage,' the 'Hongik Ingan leaders,' are born, destined to absorb human culture and lead global peace.
  • 日本語: 講義は「信仰」を個人的な現世利益の追求と見なし、「宗教」の本質的な役割である精神的成長と正しい教育への転換を提唱します。指導者たちは「仙官」から授かった「願力」で社会を導きましたが、追随者を真に成長させ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韓国は「天孫の最後の末裔」である「弘益人間指導者」が生まれる「名堂」であり、人類文化の吸収と平和を導く重要な使命を持っていると強調しています。
  • 简体中文: 讲座主张从追求个人世俗利益的“信仰”转向“宗教”的本质作用——精神成长与正道教育。领导者们从“仙官”获得“愿力”,以此引领社会,但未能真正引导追随者成长。讲座强调韩国是“天孙最后子孙”——“弘益人间领导者”诞生的“明堂”,肩负着吸收人类文化、引领世界和平的重要使命。

중요 내용 (Important Points)

  • 한국어: '신앙'은 개인적 기복에 불과하며, '종교'는 영적 성장과 바른 가르침을 통해 인간을 키워야 합니다. 지도자들은 '선관'의 원력을 받아 사회를 이끌지만, 추종자들의 근원적 성장을 등한시했습니다. '천손의 마지막 후손'인 대한민국 '홍익인간 지도자'는 인류 문화 전체를 흡수하여 인류 평화를 이룰 지혜와 사명을 가졌습니다.
  • English: 'Faith' is merely about personal fortune-seeking, whereas 'religion' should foster human growth through spiritual development and proper guidance. Leaders, empowered by 'Wonryeok' from 'Seongwan,' guided society but neglected the fundamental growth of their followers. South Korea's 'Hongik Ingan leaders,' as 'the last descendants of the heavenly lineage,' possess the wisdom and mission to absorb all human cultures and lead towards global peace.
  • 日本語: 「信仰」は個人的な現世利益に過ぎず、「宗教」は精神的成長と正しい教えを通じて人間を育むべきです。指導者たちは「仙官」の願力を得て社会を導きましたが、追随者の根本的な成長を怠りました。韓国の「弘益人間指導者」は「天孫の最後の末裔」として、人類文化全体を吸収し、世界平和を導く知恵と使命を持っています。
  • 简体中文: “信仰”仅为个人求福,而“宗教”应通过精神成长和正道教育培养人类。领导者们通过“仙官”的愿力引领社会,却忽视了追随者的根本性成长。韩国“弘益人间领导者”作为“天孙最后子孙”,具备吸收全人类文化、实现世界和平的智慧与使命。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Google Nano Banana)

이 강의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담아낼 이미지 프롬프트입니다.

1. 강의 요약 이미지 프롬프트

  • 한국어: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물질적 욕망에 매달려 고뇌하는 군중의 실루엣이 하단에 흐릿하게 나타납니다. 그 위로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지혜로운 '홍익인간 지도자'가 환한 빛을 발하며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 위에 서서, 인류 평화를 상징하는 씨앗을 우주로 뿌리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주변에는 고서와 첨단 태블릿이 어우러진 지식의 상징물들이 떠다니며, 시대의 전환과 영적 성장을 암시하는 웅장한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A serene, mysterious Oriental-style cosmic background features blurred silhouettes of distressed crowds clinging to material desires at the bottom. Above them, a wise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radiates bright light while standing on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sowing seeds symbolizing human peace into the cosmos. Surrounding this are symbols of knowledge—ancient scrolls harmoniously blended with futuristic tablets—alluding to a shift in eras and spiritual growth, depicted as a grand collage image.

2. 중요 내용 이미지 프롬프트

  • 한국어: 고즈넉한 동양화풍의 산사 마당에서, 옷을 단정하게 입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원형으로 모여 명상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앙에는 거대한 영적 에너지 기둥이 하늘로 솟아오르며 황금빛 '원력'의 파동을 만들고, 그 파동 속에는 '신앙'의 상징인 동전과 '종교'의 상징인 연꽃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동시에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 지식이 담긴 책들이 주변에 놓여, 인류 평화를 향한 지혜로운 성장을 상징하는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In a tranquil Oriental-style temple courtyard, people of various ages, neatly dressed, meditate in a circle. From their center, a massive spiritual energy column rises, radiating golden 'Wonryeok' waves. Within these waves, coins (symbolizing 'faith') and lotus flowers (symbolizing 'religion') merge. Surrounding them are traditional Korean elements and modern knowledge books, creating a collage image that symbolizes wise growth towards human peace.

 

2.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우주 배경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사람들이 단정한 옷을 입고 손을 잡고 지도 주변에 서 있으며, 지도 위로는 황금빛 '홍익인간' 글자가 오라처럼 퍼져나갑니다. 아래쪽에는 물질적 욕구에 매달려 고뇌하는 사람들의 흐릿한 실루엣과 낡은 시계태엽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웅장한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Prompt: A serene, spiritual Oriental cosmos with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at its center. People of diverse ages and nationalities, wearing neat clothes, stand hand-in-hand around the map, from which golden 'Hongik Ingan' characters emanate like an aura. Faint silhouettes of distressed individuals chasing material desires and old clockwork mechanisms are vaguely visible below. A grand collage image harmoniously blending all these elements.

각 단락별 내용 요약, 이미지 및 핵심 정보

1. 신앙에서 종교로의 개혁과 원력의 의미

  • 내용 요약: 강의는 개인의 물질적 욕구를 위한 신앙을 '질 낮은' 행위로 규정하며, 영적 성장과 도술(원력)을 통해 바르게 살아가는 '종교'로의 개혁을 강조합니다. 원력은 신들에게서 오는 근원적인 힘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즈넉한 동양풍 토굴 앞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고뇌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이들의 눈앞에는 번쩍이는 금화와 빛나는 연꽃, 그리고 고서가 동시에 홀로그램처럼 떠오르며, 그들의 소원이 물질을 넘어 영적 깨달음으로 향하는 과정을 몽환적인 동양화풍 콜라주로 표현합니다.
    • English Prompt: In front of a serene Oriental grotto,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and woman pray earnestly with anguished expressions. Floating before their eyes like holograms are shimmering gold coins, glowing lotus flowers, and ancient scriptures, depicting their journey from material desire to spiritual enlightenment in a dreamy Oriental collage.
  • 핵심 정보:
    • 한국어: 강의는 기복적인 신앙에서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종교로의 질적 변화를 강조하며, 신들로부터 오는 '원력'이 이 변화의 핵심 동력임을 제시합니다. 진정한 성찰과 깨달음이 필요함을 역설합니다.
    • English: The lecture emphasizes a qualitative shift from superficial faith to spiritual growth, presenting 'Wonryeok' (divine power) from celestial beings as the core driver for this transformation. It underscores the necessity of genuine reflection and enlightenment.

2. 신의 계층 구조와 교주의 원력 독점

  • 내용 요약: 신의 세계는 '선관', '서인', '귀신'의 세 단계로 나뉘며, '선관'이 가장 높은 계층입니다. 교주(창설자)는 조상이 아닌 최상위 '선관'으로부터 원력을 독점적으로 받아 조직을 이끌며, 이 원력은 본청, 지방청처럼 계층화되어 전달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동양풍의 영적인 공간에 겹겹이 쌓인 구름 속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여러 신(神)들이 층을 이루며 앉아 있습니다. 가장 높은 층의 신(선관)으로부터 황금빛 에너지가 아래로 흘러내려가, 단정하게 도포를 입은 교주에게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교주는 이를 두 손으로 받으며 조직의 리더십을 상징합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Oriental spiritual realm, multiple layers of neatly dressed deities (gods) sit among stacked clouds. Golden energy flows down from the highest-tiered deity (Seongwan) to a formally robed spiritual leader (교주), who receives it with both hands, symbolizing organizational leadership.
  • 핵심 정보:
    • 한국어: 신계에는 엄격한 계층이 존재하며, 교주는 최상위 '선관'의 원력을 독점적으로 받아 조직의 근원적인 힘을 형성합니다. 이는 리더십의 원천과 조직 구조의 본질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 English: A strict hierarchy exists within the divine realms, where spiritual leaders (교주) exclusively receive 'Wonryeok' from the highest 'Seongwan,' forming the foundational power of their organizations. This explains the source of leadership and the essence of organizational structure.

3. 종교 조직의 성장과 대한민국의 역할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은 건국 후 '천손'들이 질서를 잡아가는 시대를 열어, 70년 만에 거대한 종교 조직들이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이는 2012년 12월 21일 선천 시대가 끝나고, 2013년부터 후천 시대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우주 공간에 대한민국 지도가 힘차게 빛나며 떠 있습니다. 지도 주변에는 다양한 종교적 복장을 한 사람들이 단정하게 서서, 손을 잡고 커다란 종교 조직의 둥근 원을 만듭니다. 그들의 손에는 작은 새싹들이 돋아나고, 빛나는 시계가 2012년 12월 21일을 가리키며 시대적 전환을 암시하는 콜라주입니다.
    • English Prompt: In a tranquil cosmic space, a brightly glow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People in various religious attire, neatly dressed, stand hand-in-hand around the map, forming a large circle of religious organizations. Small sprouts emerge from their hands, and a luminous clock pointing to December 21, 2012, hints at a historical transition in this collage.
  • 핵심 정보:
    • 한국어: 대한민국은 천손의 시대를 열어 짧은 기간에 종교 조직을 성장시켰으며, 2012년 12월 21일은 선천 시대의 종료이자 후천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임을 강조합니다.
    • English: South Korea ushered in an era of heavenly descendants, rapidly fostering religious organizations within a short period. December 21, 2012, is highlighted as a crucial turning point, marking the end of the prior era and the beginning of the post-heavenly era.

4. 기업도 종단: 창업주와 이념의 역할

  • 내용 요약: 기업 역시 종단과 같아서 이병철, 정주영 같은 창업주들은 '선관'의 원력을 받아 기업을 성장시킨 교주입니다. 이념을 바탕으로 직원을 이끌고 큰 비전을 제시했지만, 구성원들에게 바른 가르침을 주지 못하면 기업도 무너질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층 빌딩과 전통적인 한옥 서재가 콜라주 된 동양화풍의 도시 풍경이 보입니다. 단정한 정장 차림의 창업주(이병철, 정주영)들이 사무실에서 커다란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그들 위로는 황금빛 에너지가 쏟아집니다. 주변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단정한 직원들의 모습이 보이고, ‘이념’이라는 한글 단어가 빛나는 타이틀처럼 떠오릅니다.
    • English Prompt: An Oriental-style city collage depicts tall skyscrapers juxtaposed with traditional Korean hanok libraries. Neatly suited founders (Lee Byung-chul, Chung Ju-yung) in an office pore over a large world map, bathed in golden energy from above. Around them, neatly dressed employees diligently work at their desks, and the Korean word 'Ideology' (이념) floats like a shining title.
  • 핵심 정보:
    • 한국어: 기업 창업주들도 '선관'의 원력을 받는 교주와 같으며, 이념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켰으나, 구성원들에게 진정한 가르침을 제공하지 못하면 조직의 지속가능성에 한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 English: Business founders are akin to spiritual leaders receiving 'Seongwan's' divine power, growing companies through ideology. However, the lecture indicates that without offering true guidance to their members, the organization's long-term sustainability faces limitations.

5. 종교의 능력과 성장시키지 못한 가르침

  • 내용 요약: 종교 단체들은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물질적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능력을 사용해 신도를 모았지만, '신도'들에게 "너희들이 누구인지"를 깨닫게 하고 진정으로 성장시키는 바른 가르침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비판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어두운 공간 속에서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앉아 있는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그들 위로는 화려한 도포를 입은 종교 지도자가 빛을 발하며 손으로 치유의 에너지를 건네지만, 빛은 그들의 고통만 덜어줄 뿐, 스스로를 찾아가는 내면의 문을 열지는 못하는 모호한 빛으로 표현됩니다. 희미하게 열려있는 지혜의 문이 상징적으로 표현됩니다.
    • English Prompt: In a dark space, silhouettes of neatly dressed people sit with pained expressions. Above them, a lavishly robed religious leader emits a healing light, but this light ambiguously alleviates suffering without opening the inner doors to self-discovery. A faintly open wisdom gate is symbolically depicted.
  • 핵심 정보:
    • 한국어: 종교가 신도들의 고통 해결 능력은 제공했지만,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근본적인 가르침은 부재했다는 비판을 제기하며, 개인의 깨달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English: The lecture criticizes religion for providing solutions to followers' suffering but lacking fundamental teachings that guide them toward true self-discovery and spiritual growth, there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ersonal enlightenment.

6. 개인의 능력을 바르게 쓰는 법과 종교 조직의 역사 가르침

  • 내용 요약: 강의는 개인이 자신의 힘과 능력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아프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종교 단체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선관의 힘'으로 해결해주면서, 자신의 조직 역사만을 내세워 자랑하고 추앙하게 할 뿐, 신도 개개인의 진정한 성장에는 기여하지 못했음을 지적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복잡하게 얽힌 길 위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개인이 헤매고 있으며, 그의 머리 위로는 깨진 거울 조각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를 돕기 위해 손을 내미는 화려한 종교적 인물의 모습 뒤로는, 거대한 고대 두루마리에 가득 쓰여진 복잡한 조직의 역사가 빛나는 형태로 배경에 펼쳐집니다. 이들의 관계가 개인의 성장보다 조직의 역사를 앞세우는 아이러니를 동양화풍으로 그립니다.
    • English Prompt: On a complex, winding path, a neatly dressed individual wanders lost, with fragments of a broken mirror scattered above their head. A lavishly robed religious figure extends a helping hand, behind whom a vast ancient scroll filled with complex organizational history unfurls as a glowing backdrop. This Oriental scene illustrates the irony of prioritizing organizational history over individual growth.
  • 핵심 정보:
    • 한국어: 개인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해서이며, 종교는 조직의 역사만 강조하며 개인의 자율적 성장과 본질적 깨달음에는 소홀했음을 비판합니다.
    • English: The lecture critiques the notion that individual suffering stems from the misuse of one's abilities, asserting that religions prioritized their own histories, neglecting individual autonomous growth and fundamental enlightenment.

7. 대한민국의 천손, 홍익인간 지도자로서의 사명

  • 내용 요약: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이들은 '천손의 마지막 후손'으로, 5천년 노력의 결실입니다. 대한민국은 '명당'으로서 이들을 잉태하고 키워 '인류 평화'를 이룰 '홍익인간 지도자'를 배출하는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아이들이 단정한 교복을 입고 손을 잡고 서 있으며, 이들의 모습에서 투명한 황금빛 '천손' 글자와 '홍익인간' 글자가 은은하게 빛을 발하며 우주로 퍼져나가는 웅장하고 희망찬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Prompt: In a serene Oriental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hildren of diverse ages and nationalities, neatly dressed in school uniforms, stand hand-in-hand on the map, emanating transparent golden 'Heavenly Descendants' and 'Hongik Ingan' characters that softly glow and spread into the cosmos, forming a magnificent and hopeful collage.
  • 핵심 정보:
    • 한국어: 대한민국은 '천손의 마지막 후손'인 '홍익인간 지도자'를 잉태하는 '명당'으로, 인류 평화라는 거대한 사명을 띠고 있습니다. 이 정체성 인식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 English: South Korea is portrayed as an 'auspicious land' nurturing 'Hongik Ingan leaders' who are 'the last descendants of the heavenly lineage,' burdened with the grand mission of global peace. The lecture stresses the importance of acknowledging this identity.

8. 세계를 이끄는 대한민국의 홍익인간 지도자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은 2차 대전 후 세계에서 가장 못 살던 나라였지만, 70년 만에 세계 10위권의 잘 사는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가진 큰 '질량' 덕분이며, 이들이 인류의 문화를 전부 흡수하여 세계를 이끌 지식과 능력을 갖췄음을 증명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과거의 흑백 사진처럼 낡고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모습(세계대전 직후)이 화면 한쪽에 희미하게 콜라주 되어 있습니다. 반대쪽으로는 현대적이고 단정한 옷을 입은 한국인들이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환하게 웃으며 서 있는 모습입니다. 그들 위로는 지구본과 '세계 10위'를 나타내는 빛나는 숫자, 그리고 '인류 문화 흡수'라는 한글 단어가 역동적으로 떠오릅니다.
    • English Prompt: A faded, black-and-white collage of post-war South Korea's ruins appears on one side. On the other, modern and neatly dressed Koreans stand proudly, shoulder-to-shoulder, smiling brightly with global leaders. Above them dynamically float a globe, a glowing 'Top 10 Worldwide' numerical symbol, and the Korean words 'Absorption of Human Culture'.
  • 핵심 정보:
    • 한국어: 최빈국에서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기적은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탁월한 '질량'과 '인류 문화 흡수' 능력의 결과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인류를 이끌 주역임을 역설합니다.
    • English: South Korea's miraculous transformation from one of the poorest nations to a global power is attributed to the exceptional 'quality' and 'cultural absorption' capabilities of its 'Hongik Ingan leaders,' affirming their future role as global pioneers.

 

3. 13885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2_5) - 핵심 키워드

1. 신앙 (信仰, Faith)

  • 설명: 강의에서 신앙은 개인의 물질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신에게 매달리거나 비는 "질 낮은" 행위로 정의됩니다. 영적 성장이나 타인에 대한 바른 가르침보다는 주로 개인적인 기복과 소원 성취에 집중하는 태도를 일컫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어둠이 깔린 비좁은 동굴 안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무릎을 꿇고 애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들 앞에는 반짝이는 금화, 명예로운 직책을 상징하는 왕관이 허공에 흐릿하게 떠오르며 물질적 소원을 갈구하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빛은 희미하고 간절함만이 가득한 분위기입니다.
    • English Prompt: Inside a dark, narrow cave,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and woman kneel, praying desperately. Before them, shimmering gold coins and a crown, symbolizing prestigious positions, float vaguely in the air, representing their ardent material desires. The lighting is dim, and the atmosphere is filled with intense longing.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信仰 (しんこう): 一般的な宗教における信じる行為を指すが、この講義では個人の物質的な願いやご利益を求める「質の低い」依存的な行動と定義されている。精神的な成長や真の教えより、自己中心的な願望成就に焦点を当てる態度を指す。
    • 简体中文: 信仰 (xìnyǎng): 通常指宗教上的相信行为,但在本讲座中,其被定义为一种“低级”的、为满足个人物质欲望而乞求的行为。它侧重于个人求福和愿望实现,而非精神成长或正确的教导。
    • English: Faith: While generally referring to belief in a deity or doctrine, in this lecture, 'faith' is specifically defined as a "low-quality" act of clinging to deities for personal material gain or wishes, focusing on individual fortune rather than spiritual growth or proper guidance.

2. 종교 (宗敎, Religion)

  • 설명: 강의에서 종교는 단순한 믿음을 넘어 영적인 힘(원력)을 바르게 사용하여 인간을 성장시키고, 그 본질을 깨닫게 하는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개인의 문제를 넘어 인류 전체의 지혜와 발전을 도모하는 공동체적 의미를 내포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밝고 넓은 동양화풍의 강당에서 단정한 도포를 입은 지혜로운 스승이 제자들에게 둘러싸여 강연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집중하며 경청하고, 그들 사이에서 황금빛 지혜의 빛이 솟아올라 주변을 환하게 밝힙니다. 배경에는 고서와 현대적인 태블릿이 조화롭게 놓여있습니다.
    • English Prompt: In a bright, spacious Oriental-style lecture hall, a wisely robed, neatly dressed master lectures, surrounded by students. They listen intently as golden light of wisdom emanates, illuminating the surroundings. In the background, ancient scrolls and modern tablets are harmoniously placed.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宗敎 (しゅうきょう): 一般的な宗教の意味合いに加え、この講義では単なる信仰ではなく、霊的な力(願力)を正しく用い、人間を成長させ、その本質を悟らせる教育機関としての役割を強調している。個人の問題を超え、人類全体の知恵と発展を促進する共同体的な意味合いを持つ。
    • 简体中文: 宗教 (zōngjiào): 除了通常意义上的宗教信仰,本讲座强调“宗教”应超越单纯的信仰,发挥教育机构的作用,正确运用精神力量(愿力)来促进人的成长,使其认识到生命的本质。它包含促进全人类智慧与发展的共同体意义。
    • English: Religion: Beyond mere belief, this lecture emphasizes 'religion's' role as an educational institution that correctly utilizes spiritual power (Wonryeok) to foster human growth and self-realization. It encompasses a communal meaning, promoting wisdom and development for all humanity, not just individual concerns.

3. 원력 (願力, Divine Power/Aspiration)

  • 설명: 자연이나 신으로부터 받는 근원적인 힘이자 능력으로, 도술, 기술, 재주와 같은 형태로 발현됩니다. 이 원력을 통해 사람들은 당면한 문제(질병 치유, 물질적 성공 등)를 해결하거나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두 손을 모아 하늘을 향해 들고 있습니다. 그의 손 위로 은하수가 쏟아지는 듯한 황금빛 에너지 줄기가 집중되고, 그 에너지가 그의 몸을 감싸며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모습입니다. 주변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빛나는 연꽃과 학이 떠다닙니다.
    • English Prompt: Against a serene Oriental cosmic backdrop, a neatly dressed person holds hands clasped upwards. Above their hands, a golden energy stream, like a쏟아지는 milky way, converges and engulfs their body. Nearby, glowing lotus flowers and cranes, symbolizing wisdom, float around.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願力 (がんりき): 自然や神から授かる根源的な力や能力。この力は「道術」「技術」「才覚」といった形で現れ、人々の病気を癒したり、物質的な成功をもたらしたり、精神的な成長を促したりするために用いられる。仏教の文脈では菩薩が衆生救済のために発する誓願の力も意味するが、本講義ではより広範な「神からの能力」として解釈されている。
    • 简体中文: 愿力 (yuànlì): 指从自然或神祇处获得的根本力量和能力,表现为道术、技术、才智等形式。人们通过这种愿力可以解决当前面临的问题(如疾病治愈、物质成功)或实现精神成长。在佛教语境中,愿力也指菩萨为普渡众生而发的宏大誓愿,但在此讲座中,其被解释为更广泛的“神赐的能力”。
    • English: Wonryeok (Divine Power/Aspiration): Refers to a fundamental power or ability received from nature or divine beings, manifesting as supernatural skills, practical techniques, or talents. This 'Wonryeok' can be used to resolve immediate problems (e.g., healing illness, achieving material success) or to facilitate spiritual growth. In a Buddhist context, it also refers to the power of a Bodhisattva's vows for sentient beings, but here it's interpreted as a broader "divine ability."

4. 선관 (仙官, Celestial Official/Divine Administrator)

  • 설명: 신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계층의 신들을 지칭합니다. 이들은 마치 정부의 '본청'과 같이 가장 강력하고 근원적인 '원력'을 보유하며, 종교의 교주나 대기업의 창업주와 같은 사회의 최상위 지도자들에게 직접 원력을 내려줍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우주 공간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여러 신(神)들이 겹겹의 구름 속에 엄숙하게 앉아 있습니다. 가장 높은 좌대에 앉은 중앙의 신(선관)은 후광을 발하며, 그 손에서 황금빛 빛줄기가 세상 아래로 뻗어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엄숙하고 권위 있는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Oriental cosmic space, several neatly dressed deities sit solemnly amidst layers of clouds. The central deity (Seongwan) on the highest seat emanates a halo, and golden rays extend downwards from its hand to the world below, conveying an atmosphere of solemn authority.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仙官 (せんかん): 神々の世界で最も高い階層に位置する存在。まるで政府の「本庁」のように、最も強力で根源的な「願力」を持ち、宗教の教主や大企業の創業者といった社会の最高指導者に直接その力を授けると講義では説明される。神界の管理者を意味する。
    • 简体中文: 仙官 (xiānguān): 指神仙世界中最高层级的神祇。他们如同政府的“总局”,拥有最强大、最根本的“愿力”,直接将此愿力赋予宗教教主或大企业创始人等社会最高领导者。可理解为神界的管理者。
    • English: Seongwan (Celestial Official/Divine Administrator): Refers to the highest-ranking deities within the divine hierarchy. These beings, akin to a government's "central authority," possess the most potent and fundamental 'Wonryeok,' which they bestow directly upon top societal leaders such as religious founders or major corporate CEOs.

5. 교주 (敎主, Founder/Head of a Religion/Enterprise)

  • 설명: 단순히 종교를 창시한 인물을 넘어, 대기업의 창업주 또한 '교주'의 범주에 포함됩니다. 이들은 '선관'으로부터 받은 원력을 바탕으로 특정 집단(종교 또는 기업)을 창설하고 이념을 제시하여 추종자들을 이끌어 사회를 움직이는 지도자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즈넉한 한옥 서재와 현대적인 대기업 본사 건물이 콜라주된 동양화풍 배경입니다. 단정한 옷을 입은 중년 남성이 거대한 세계 지도를 펼치고 비전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의 머리 위로는 은은한 황금빛 오라가 빛납니다. 그를 둘러싼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 English Prompt: An Oriental-style collage depicts a serene hanok library juxtaposed with a modern corporate headquarters.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spreads a vast world map, explaining his vision, with a subtle golden aura glowing around his head. People of various ages surround him, listening intently.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教主 (きょうしゅ): 講義では単なる宗教の創始者だけでなく、大企業の創業者(例:イ・ビョンチョル、チョン・ジュヨン)もこの範疇に含まれる。彼らは「仙官」から授かった願力を基に特定の集団(宗教団体や企業)を設立し、理念を提示して追従者を率い、社会を動かす指導者である。
    • 简体中文: 教主 (jiàozhǔ): 在本讲座中,不仅指宗教的创始人,也包括大型企业的创始人(例如李秉喆、郑周永)。他们基于从“仙官”获得的愿力,创建特定群体(宗教或企业),提出理念,领导追随者,从而推动社会发展的领导者。
    • English: Kyo-ju (Founder/Head of a Religion/Enterprise): In this lecture, 'Kyo-ju' extends beyond just religious founders to include corporate pioneers (e.g., Lee Byung-chul, Chung Ju-yung). These leaders establish specific groups (religious or corporate) and set forth ideologies, leading followers and driving society based on 'Wonryeok' received from 'Seongwan.'

6. 천손 (天孫, Heavenly Descendant)

  • 설명: 하늘의 후손이라는 의미로, 이 강의에서는 특히 5천 년 동안의 노력과 역사를 거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한국인들을 일컫습니다. 이들은 '홍익인간 지도자'로 성장하여 인류 평화를 이끌 막중한 사명을 가진 존재들로 여겨집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서, 대한민국 지도가 영롱하게 빛나며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한 교복을 입은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우주를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이들의 머리 위로는 오색 빛깔의 '천손' 글자가 밝게 빛나며 영적인 기운을 표현합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mysterious Oriental cosmos,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vibrantly. Neatly uniformed children and teenagers stand on the map, looking up at the universe with curious eyes. Above their heads, iridescent 'Heavenly Descendant' characters shine brightly, expressing a spiritual aura.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天孫 (てんそん): 「天の末裔」という意味。この講義では特に、5000年にわたる努力と歴史を経て大韓民国で生まれた韓国人を指す。彼らは「弘益人間指導者」として成長し、人類の平和を導くという重大な使命を持つ存在と位置づけられている。
    • 简体中文: 天孙 (tiānsūn): 意为“上天的后裔”。在此讲座中,特指经过五千年努力和历史,诞生于大韩民国的韩国人。他们被视为肩负着重大使命的存在,将成长为“弘益人间领导者”,引领人类和平。
    • English: Cheon-son (Heavenly Descendant): Meaning "descendants of heaven," in this lecture it specifically refers to Koreans born in the Republic of Korea after 5,000 years of effort and history. They are considered beings with the immense mission to grow into 'Hongik Ingan leaders' and guide humanity towards peace.

7. 대한민국 (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 설명: 강의에서는 단순한 국가를 넘어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이 태어나 '홍익인간 지도자'로 성장하는 '명당'이자 특별한 영적 사명을 가진 국가로 조명됩니다.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으로 급성장한 역사는 이 사명을 수행할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푸른 지구 위, 중앙에 황금빛 '대한민국' 글자와 함께 거대한 한반도 지도가 떠 있습니다. 단정한 한복을 입은 남녀 노인과 젊은이들이 지도 주위에 서서 평화로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들의 모습에서 인류 평화를 상징하는 오색 빛깔의 에너지가 우주로 퍼져나갑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cosmic space, a luminous blue Earth bears a golden 'Republic of Korea' text alongside a large Korean Peninsula map. Neatly dressed elderly and young people in traditional Hanbok stand around the map, smiling peacefully, as their figures emit multi-colored energy symbolizing human peace into the cosmos.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大韓民國 (だいかんみんこく): この講義では単なる国家ではなく、「天孫の最後の末裔」が生まれ「弘益人間指導者」へと成長する「名堂」であり、特別な霊的使命を持つ国として強調される。最貧国から世界10位圏に急成長した歴史は、この使命を果たす能力の証であるとされる。
    • 简体中文: 大韩民国 (dàhánmínguó): 在本讲座中,不仅是一个国家,它被赋予了特殊的精神使命,被描绘成一个“风水宝地”,是“天孙最后子孙”诞生并成长为“弘益人间领导者”的地方。从最贫困国家迅速发展到世界前十的经济体,被强调为履行这一使命的能力证明。
    • English: Republic of Korea: In this lecture, it's highlighted not just as a nation, but as an "auspicious land" where 'the last descendants of the heavenly lineage' are born and grow into 'Hongik Ingan leaders,' thus having a special spiritual mission. Its rapid growth from one of the poorest countries to a top 10 global economy is presented as proof of its capacity to fulfill this mission.

8. 홍익인간 (弘益人間, Benevolence to all humanity)

  • 설명: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한국의 건국 이념. 강의에서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이 지향해야 할 정체성이자, 인류 전체의 지혜와 문화를 흡수하여 세계 평화를 이끌어야 할 '지도자'로서의 사명을 강조합니다. '상단, 중단, 하단'으로 급수가 나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우주를 배경으로, 중앙에 커다란 한글 '홍익인간' 글자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떠 있습니다. 이 글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단정하게 옷을 입고 손을 잡고 원을 이루고 있으며, 그들 위로는 평화와 협력을 상징하는 오색 빛깔의 다리가 펼쳐져 우주로 이어집니다.
    • English Prompt: Against a serene cosmic backdrop, a large Korean 'Hongik Ingan' text glows golden in the center. Around it, people of diverse races and ages, neatly dressed, form a circle, holding hands. Above them, a rainbow-colored bridge, symbolizing peace and cooperation, extends into the cosmos.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弘益人間 (こうえきにんげん): 「広く人間世界を益する」という意味で、韓国の建国理念。講義では、大韓民国で生まれた「天孫の最後の末裔」が目指すべきアイデンティティであり、人類全体の知恵と文化を吸収し世界平和を導く「指導者」としての使命を強調している。「上段」「中段」「下段」という階級があるとされる。
    • 简体中文: 弘益人间 (hóngyìrénjiān): 意为“广泛地造福于人类世界”,是韩国的建国理念。讲座中强调,这是在大韩民国诞生的“天孙最后子孙”应追求的身份认同,以及他们作为“领导者”应吸收全人类智慧与文化、引领世界和平的使命。据称有“上段”、“中段”、“下段”之分。
    • English: Hongik Ingan (Benevolence to all humanity): The founding ideology of Korea, meaning 'to broadly benefit the human world.' In this lecture, it emphasizes the identity that 'the last descendants of the heavenly lineage' born in South Korea should aspire to, and their mission as 'leaders' to absorb all human wisdom and culture to guide world peace. It is categorized into 'upper,' 'middle,' and 'lower' tiers.

9. 후천 시대 (後天時代, Post-Heavenly Era)

  • 설명: 2012년 12월 21일을 마지막으로 '선천 시대'(성장과 키우는 시대)가 끝나고 2013년부터 도래한 새로운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시대는 단순히 조직을 확장하는 것을 넘어, 개인과 인류의 영적 성장과 '바른 가르침'을 통해 질적인 발전을 이루어야 하는 때로 정의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어둡고 혼란스러운 옛 도시 풍경이 한쪽에 콜라주 되어 있으며, 낡은 시계태엽이 과거의 끝을 상징합니다. 그 위로는 고요하고 신비로운 빛이 감도는 미래 도시의 모습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손을 잡고 희망찬 미소를 지으며 서로 지혜를 나누는 장면이 대비됩니다. 전환과 희망을 강조하는 동양화풍 콜라주입니다.
    • English Prompt: A chaotic, dark old city landscape is collaged on one side, with old clockwork symbolizing the end of the past. Above it, a tranquil, mystical light illuminates a futuristic cityscape where neatly dressed people hold hands, smiling hopefully, sharing wisdom. An Oriental collage emphasizing transition and hope.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日本語: 後天時代 (こうてんじだい): 2012年12月21日を以て「先天時代」(成長・育成の時代)が終わり、2013年から到来した新しい時代を指す。この時代は、単なる組織の拡大を超え、個人と人類の霊的成長および「真の教え」を通じて質的な発展を遂げるべき時と定義されている。
    • 简体中文: 后天时代 (hòutiāntiāndài): 指以2012年12月21日为“先天时代”(发展壮大时代)终结,从2013年开始降临的新时代。此时代被定义为超越单纯组织扩张,通过个人与人类的精神成长及“正确教导”来实现质的发展的时期。
    • English: Hu-cheon Si-dae (Post-Heavenly Era): Refers to a new era that began in 2013, following the end of the 'Seon-cheon Si-dae' (Era of Growth and Development) on December 21, 2012. This period is defined as a time for qualitative development through spiritual growth and 'proper teachings' for individuals and humanity, moving beyond mere organizational expansion.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및 이미지 정보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 한국어: 강의의 핵심은 대한민국 국민이 '천손의 마지막 후손'이자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인류 평화를 이끌 사명을 지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2차 대전 후 최빈국에서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단시간에 성장한 것은, 물질적 풍요를 넘어 인류의 모든 문화를 흡수하고 질량 있는 지혜를 갖춘 이들 '홍익인간 지도자'의 능력 덕분이며, 이제 이들이 바른 가르침을 통해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 신앙과 종교, 기업 리더십이 실패한 근원적 원인을 지적하며, 개인의 성장을 통한 인류 전체의 진정한 발전을 촉구합니다.
  • English: The core message is that South Koreans, as 'the last descendants of heavenly lineage' and 'Hongik Ingan leaders,' bear the mission to lead human peace. Their rapid rise from a post-WWII impoverished nation to a global power is attributed to these leaders' ability to absorb all human cultures and possess profound wisdom. The lecture asserts that they must now guide humanity with true teachings, critiquing the fundamental failures of existing faiths, religions, and corporate leadership, and urging genuine human progress through individual growth.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손을 맞잡고 지도 주위를 감싸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황금빛 '홍익인간' 글자가 오라처럼 퍼져 나가 우주 전체를 감싸는 모습입니다. 지도 하단에는 과거의 혼란과 질병을 상징하는 어둡고 흐릿한 이미지들이 콜라주 되어 있어, 현재의 빛과 대비됩니다. 동양화풍으로 웅장하고 희망찬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cosmic space, a radiant map of South Korea stands prominently at the center.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s' of diverse ages and nationalities hold hands, encircling the map. From them, golden 'Hongik Ingan' characters spread like an aura, embracing the entire cosmos. Below the map, dark, blurry images symbolizing past chaos and disease are collaged, contrasting with the current light. An Oriental-style, grand, and hopeful image.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른 서론-본론-결론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서론: 신앙에서 종교로의 개혁 필요성

  • 요약: 강의는 현재 '신앙'이 기복적인 개인의 욕구 충족에 머무는 질 낮은 형태라고 진단하며, 영적 성장과 바른 가르침을 통해 인간을 키우는 본질적인 '종교'로 개혁되어야 함을 역설합니다. 이러한 영적 힘의 근원은 '신들로부터 오는 원력'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어두운 동굴 앞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작은 불꽃에 빌며 고뇌하는 모습과, 그 위로 밝고 광활한 하늘을 배경으로 지혜의 빛을 발하는 거대한 연꽃이 대비되는 동양화풍 콜라주입니다. 불꽃은 개인의 작은 욕구를, 연꽃은 영적 성장을 통한 진정한 '종교'를 상징합니다.
    • English Prompt: An Oriental-style collage contrasts desperate individuals in neat clothes praying by a small flame before a dark cave, with a magnificent lotus flower radiating wisdom against a bright, vast sky above. The flame symbolizes personal desires, while the lotus represents true 'religion' through spiritual growth.

본론: 원력의 작용, 조직의 한계, 대한민국의 사명

  • 요약: '원력'은 '선관'이라는 최상위 신계로부터 교주와 기업 창업주 등 지도자들에게 독점적으로 주어져 조직(종교, 기업)을 성장시키는 동력이 됩니다. 대한민국은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이 태어나는 '명당'으로, 짧은 시간에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리더십들은 개인의 문제만 해결할 뿐, "너희가 누구인가"를 가르쳐 진정으로 성장시키지는 못했다고 지적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복잡하게 얽힌 낡은 시계 태엽 위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습니다. 지도 중앙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홍익인간 지도자'가 우뚝 서서 양손에 각각 고서(과거의 지혜)와 태블릿(현대 기술)을 들고 인류 문화를 통합하는 모습입니다. 그의 주위로는 화려한 복장의 고대 지도자와 현대 기업인이 고뇌하는 표정으로 서 있습니다. 동양화풍 콜라주입니다.
    • English Prompt: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above intricate, old clockwork gears. At its center, a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stands tall, holding an ancient scroll (past wisdom) in one hand and a tablet (modern technology) in the other, symbolizing the integration of human culture. Around him, lavishly dressed ancient leaders and modern entrepreneurs stand with expressions of anguish. An Oriental-style collage.

결론: 새로운 시대,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

  • 요약: 2012년 12월 21일 선천 시대가 끝나고 2013년 후천 시대가 도래하며, 이제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이 중요한 때입니다. 과거의 한계를 넘어, '천손의 마지막 후손'이자 '홍익인간 지도자'인 대한민국 국민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인류의 모든 문화를 흡수하여 바른 가르침으로 인류 평화를 이루어야 할 막중한 사명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국어 프롬프트: 새벽 여명 속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우주 공간에, '홍익인간' 글자가 황금빛 오라처럼 감싸고 있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습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지도 위에서 손을 잡고 원을 이루고, 그들의 발밑에서 지혜를 상징하는 연꽃이 피어나 우주로 퍼지는 모습입니다. 희망과 새로운 시작을 강조하는 이미지.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Oriental cosmos at dawn, a map of South Korea, encircled by a golden 'Hongik Ingan' aura, floats prominently. Neatly dressed individuals of diverse races and ages smile brightly, holding hands in a circle on the map, with lotus flowers, symbolizing wisdom, blooming beneath their feet and spreading into the cosmos. An image emphasizing hope and new beginnings.

 

6. 강의 내용에서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세상을 보는 지혜

배울 점: 이 강의는 '신앙'과 '종교'의 본질적인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며, 단순한 기복적 태도가 아닌 진정한 영적 성장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또한, 사회를 이끄는 리더십(종교의 교주, 기업의 창업주)이 '원력'이라는 근원적인 힘을 바탕으로 움직인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고, 이 원력을 단순히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추종자들을 '성장'시키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리더의 근원적 책임을 일깨워줍니다.

시사점: 현대 사회의 많은 종교와 기업이 겉으로는 화려한 성공을 이루었지만, 그 구성원들에게 '너희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하고 진정한 성장으로 이끌지 못했다는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이는 개인과 조직이 외형적 성과 뒤에 놓인 본질적 가치와 구성원의 내면 성장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2013년 이후 '후천 시대'의 도래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과 영적 각성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현대인들은 어려움이나 아픔이 있을 때 외부적인 도움(돈, 치료, 해결책)만을 구하려는 '신앙적' 태도에서 벗어나, 자신이 가진 능력과 힘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자각을 해야 합니다. 타인에게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본질을 탐구하고, 영적으로 성장하려는 노력을 통해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자기 계발적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물질적인 풍요를 넘어 정신적, 영적인 질량을 키우는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은 '천손의 마지막 후손'이자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인류의 모든 문화를 포용하고 통합하여 평화롭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할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개인의 성장과 바른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이 강의는 세상을 단순히 물리적, 경제적 현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원력'과 같은 영적 에너지를 이해하고, 각 개인과 국가에 부여된 더 큰 사명을 통찰하는 지혜를 제공합니다. 문제의 근원을 외부에서 찾기보다 자신의 내면과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발견함으로써, 개인의 삶과 인류 전체의 방향성을 거시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300자 내외)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빛나는 지혜의 나무가 우뚝 솟아 있습니다. 나무의 뿌리에는 낡은 시계 태엽과 흐릿한 군중이 보이며 과거의 기복적 신앙과 혼돈을 상징합니다. 가지 위로는 단정한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손을 잡고 밝게 웃으며 '홍익인간' 글자가 적힌 빛나는 구름 위에서 책을 읽거나 명상하고 있습니다. 나무 꼭대기에서는 우주로 퍼져나가는 황금빛 지혜의 오라가 빛나며, 이는 개인의 성장과 인류 평화로 이어지는 여정을 표현하는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Oriental cosmos, a glowing Tree of Wisdom stands tall. Its roots show old clockwork gears and blurred crowds, symbolizing past ritualistic faiths and chaos. On its branches,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races and ages hold hands, smiling brightly on a glowing cloud inscribed with 'Hongik Ingan,' reading books or meditating. A golden aura of wisdom emanates from the tree's peak into the cosmos, depicting a collage of individual growth leading to human peace.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

이 강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이 직면한 본질적인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단순한 물질적 성공을 넘어 영적 성장과 '바른 가르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신앙'과 '종교'를 재정의하여 개인의 주체적인 성찰과 변화를 촉구하는 점이 매우 긍정적입니다. 대한민국에 '천손의 마지막 후손'으로서 인류 평화를 이끌 사명을 부여하여, 국가와 개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큰 책임감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점도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삶과 국가의 역할에 대한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홍익인간 정신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인류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300자 내외)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지도 주위를 감싸며 밝게 웃고 있습니다. 이들로부터 황금빛 '홍익인간' 글자가 오라처럼 퍼져 나가 우주 전체를 감싸는 모습입니다. 배경으로는 고서와 첨단 기술을 상징하는 빛나는 상징들이 어우러져 지혜로운 리더십과 인류 평화를 강조하는 희망찬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Oriental cosmos, a radiant map of South Korea stands prominently. Neatly dressed people of diverse ages and nationalities hold hands, encircling the map and smiling brightly. Golden 'Hongik Ingan' characters spread like an aura from them, embracing the entire cosmos. Glowing symbols of ancient texts and advanced technology blend in the background, forming a hopeful collage emphasizing wise leadership and global peace.

강의 내용의 부정적인 면

강의는 '신앙'을 '질 낮은' 행위로 규정하는 등 기존 종교나 개인의 영적 활동에 대해 다소 비판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종교를 믿는 청중에게는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선관', '원력' 등 독자적인 개념과 '천손', '명당', '후천 시대' 같은 특정 역사/문화적 배경에 기반한 설명은 다른 문화권이나 종교를 가진 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렵거나 배타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 인류 평화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하는 것은 자칫 국수주의적 해석으로 이어지거나, 과도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성장시키지 못한 가르침'에 대한 비판은 현실의 복잡한 사회, 종교적 맥락을 단순화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명확한 과학적 검증이 어려운 영적, 형이상학적 내용이 많아 합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설득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300자 내외)

  • 한국어 프롬프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뒷골목을 배경으로, 낡고 부서진 시계 태엽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었지만 불안한 표정의 사람들이 각각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들고 고뇌하고 있습니다. 그들 위로는 비스듬히 기울어진 커다란 '대한민국' 글자와 함께, 균열이 생긴 '홍익인간' 상징이 떠 있어 과도한 책임감과 정체성 혼란을 암시합니다. 주변에는 파편처럼 흩어진 고서와 불분명한 미래의 상징들이 어우러진 암울한 동양화풍 콜라주입니다.
  • English Prompt: Against a dark, chaotic city alley backdrop, old, broken clockwork gears are intricately tangled. Neatly dressed but anxious people hold compasses pointing in different directions, deep in thought. Above them, a tilted 'Republic of Korea' text and a fractured 'Hongik Ingan' symbol suggest excessive responsibility and identity confusion. Fragments of ancient texts and vague future symbols complete this bleak Oriental collage.

 

 

8. 강의 내용의 깊이 있는 심층 분석

이 강의는 단순한 종교 개혁론을 넘어, 동양적 세계관과 영적 관점으로 인류 문명 전환기에 대한 비전과 대한민국의 역할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신앙'에서 '종교'로의 전환으로, 이는 개인이 외부 신에게 매달리는 수동적인 기복주의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에 깃든 잠재력(원력)을 깨우고 인류 전체의 이로움을 추구하는 주체적인 영적 리더(홍익인간 지도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선관'이라는 개념을 통해 능력의 근원을 설명하고, 이 원력이 사회 지도자(교주, 기업가)를 통해 발현되어 조직을 이끌었으나, 그들이 구성원들을 진정으로 '성장'시키지 못했다는 점을 비판하며 진정한 리더십의 부재를 꼬집습니다. 이는 단순한 조직의 확장을 넘어 개개인의 내면적 성장을 이끌어야 할 리더의 윤리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을 '천손의 마지막 후손'이 태어나는 '명당'으로 상정하며, 급격한 경제 성장이 단지 물질적 성취가 아니라, 인류 문화 전체를 흡수하고 지혜를 축적한 '홍익인간 지도자'의 '질량' 덕분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는 현재 한국인 개개인에게 단순한 국민을 넘어 인류 전체를 이끌어갈 영적·문화적 지도자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선천 시대'와 '후천 시대'의 구분은 이러한 시대적 전환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즉 물질적 확장을 넘어선 정신적, 영적 질적 성장을 강조하며, 이러한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인류 평화를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역사적 당위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은 자신의 '능력'을 바르게 사용하여 내적 성장을 이루고, 그것이 곧 인류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거시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심층 분석 이미지 생성 정보 (300자 내외):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인류 문명의 시계태엽'이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시계의 중심에는 점차 밝은 빛으로 변화하며 '종교'를 향해 진화하는 '신앙'의 추상적 형상이 보입니다. 이 시계태엽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거대한 '홍익인간' 상징 앞에서 지혜의 빛을 나누고 있으며, 그들의 발아래 과거의 고뇌하는 군중과 물질적 상징들이 희미하게 표현됩니다. 인류 문명 전환기에서의 영적 성장과 대한민국의 역할을 강조하는 콜라주 이미지.
  • English Prompt: Against a serene, mystical Oriental cosmic backdrop, a glowing 'Clockwork of Human Civilization' intricately turns. At its center, an abstract form of 'faith' evolves towards 'religion' with increasing luminescence. On this clockwork, neatly dressed 'Korean Leaders' share wisdom before a grand 'Hongik Ingan' symbol, while faint struggling crowds and material symbols from the past lie beneath their feet. A collage emphasizing spiritual growth and Korea's role during a civilizational transition.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거나 핵심 메시지를 응축하고 있는 문장들을 정리하고, 각 문장을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이미지 생성 정보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1. "신앙에서 종교로 개혁을 해야 된다." (강의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핵심 주장)
    • 이미지 정보: 어두운 동굴을 벗어나 빛이 쏟아지는 넓은 들판으로 향하는 단정한 옷차림의 군중 실루엣. 그들의 앞에는 '종교'라는 글자가 빛나는 거대한 문이 있고, 뒤편으로는 '신앙'이라고 쓰인 낡은 간판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2. "신앙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아주 질이 낮아 가지고 매달리면서 좀 먹고 살고 좀 재산을 가지려고 이래 하는데 빌어갖고 그런 걸 좀 얻으려고 드는." (기존 신앙에 대한 비판적 정의)
    • 이미지 정보: 낡고 비좁은 공간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촛불 하나에 의지해 금화나 보석 이미지가 떠오르는 허공을 향해 필사적으로 손을 뻗어 비는 모습. 주변은 어둡고 간절함만 가득합니다.
  3. "원력을 주는 거는 신들한테 받는 겁니다." (원력의 근원 명시)
    • 이미지 정보: 고요한 동양화풍 우주 공간에 빛나는 구름 위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신(神)이 앉아 있습니다. 그의 손에서 강력한 황금빛 에너지 줄기가 뻗어 내려와, 지상에서 두 손을 모아 받는 단정한 인간에게 향하는 모습.
  4. "교주. 그 무리를 하나의 창설한 교주는 선관에서 원력을 받는 거예요." (교주의 권원 설명)
    • 이미지 정보: 고즈넉한 한옥 서재와 현대적인 연구실이 콜라주 된 공간. 단정한 도포를 입은 교주(선생님 또는 지도자 이미지)가 앉아 명상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황금빛 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주변에는 그를 따르는 단정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5.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독점권. 선관의 독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줬으니까." (원력의 독점적 수여)
    • 이미지 정보: 고요한 우주 공간에 있는 신성한 금빛 제단 위에 '독점권'이라고 쓰인 빛나는 구슬이 놓여 있습니다. 단정한 옷을 입은 교주가 그 구슬을 겸허히 받고 있으며, 다른 수많은 실루엣들은 그를 지켜보는 모습입니다.
  6. "언제까지? 2012년 12월 21일까지. 이걸 선천 시대 마지막 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시대적 전환점 명시)
    • 이미지 정보: 낡고 멈춰버린 거대한 시계태엽이 과거의 끝을 상징하며, 시계의 바늘은 2012년 12월 21일을 가리킵니다. 시계 뒤편으로 어둡고 혼란스러운 옛 시대의 풍경이 펼쳐지고, 시계 앞에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빛이 서서히 번집니다.
  7. "그래서 2013년도부터는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
    • 이미지 정보: 2013이라는 숫자가 빛나는 문을 통해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희망찬 표정으로 밝은 미래 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 배경에는 활기찬 푸른 기운이 감도는 동양화풍 풍경이 펼쳐집니다.
  8. "기업 자체가 종단입니다." (기업의 종교적 해석)
    • 이미지 정보: 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전통적인 절이 콜라주 된 동양화풍 배경. 빌딩 중앙에는 단정한 정장을 입은 CEO가 서 있고, 절 마당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승려가 좌선하고 있습니다. 둘 모두를 연결하는 빛의 선이 이들의 본질적 유사성을 보여줍니다.
  9. "이 제자들을 이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키우지를 못했다 가르침을 바르게 줘서. 그런 걸 못 했습니다." (기존 리더십의 한계 지적)
    • 이미지 정보: 어둡고 혼란스러운 숲 속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헤매고 있습니다. 그들을 이끌던 지도자들은 화려한 빛을 발하고 있지만, 그 빛은 방향을 알려주기보다 단지 사람들의 눈만 부시게 하는 듯 보입니다.
  10. "너희들이 누구냐 하면 천손의 마지막 후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정체성 부여)
    • 이미지 정보: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습니다. 그 위에 단정한 옷을 입은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우주를 올려다보며, 그들의 머리 위로는 오색 빛깔의 '천손' 글자가 밝게 빛나는 콜라주입니다.
  11.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만들어 놓고 여기에서 천손의 마지막 후손들을 생산을 합니다." (대한민국의 사명 강조)
    • 이미지 정보: 고요한 우주를 배경으로 거대한 한반도 지도가 신비로운 빛을 내고 있습니다. 지도 안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단정한 한국인들이 평화롭게 생활하며, 그들 사이에서 빛나는 아기들의 실루엣이 탄생하는 모습을 환상적으로 표현합니다.
  12. "이 천손들을 키워 갖고 인류 평화를 이루려고." (대한민국과 인류 평화의 연결)
    • 이미지 정보: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를 중심으로 단정한 옷을 입은 전 세계 사람들이 손을 잡고 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들의 중심에서는 '인류 평화'라는 글자가 빛나는 황금빛 구슬이 떠올라 우주로 퍼져나가며, 지혜로운 성장을 통해 평화를 이루는 장면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