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2.29 월
강의시간 : 26분 37초
질문 : 이 시대의 종교의 바른 역할과 개혁 방향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정법강의 2139강 종교인의 정치 참여에서는 종교의 본래 역할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풀어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있으며, 종교인이 정치나 기업의 사안에 대해 비판하거나 시국 선언을 하는 것은 월권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헌법도 정교 분리를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통일교가 한일 해저 터널 사업의 청탁 등을 위해 정치권에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일본에서도 아베 신조 전 총리 피습 사건 이후 교단 해산 명령이 내려져 2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승님, 이 시대에 종교가 정치적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으며, 종교인은 어떤 경계를 지켜야 하는지요. 이 시대 종교의 바른 역할을 위해 종교계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스승님께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5.12.21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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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필사내용
답변 3:
00:01
요 종교 문화가 들어왔는데 여기서 전부 다 우리는 신 밑에 무릎을 꿇고 빌고 매달리고 기복을 하면서 이렇게 오다가 우리가 70년을 오면서 조금 매달리기가 조금 크고
그다음에 우리가 도약기가 있었잖아요. 도약기.
이럴 때는 매달리는 건 좀 덜하고 이제는 요 신이 무언가를 좀 공부를 하는 게 갔어야 되는 거죠.
그래갖고 마지막에 가서는 “아,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알고, 나를 알아야” 돼요.
신을 치고도 아주 거룩한 신들임을 알고,
이 한반도에서 이렇게 그 많은 고통을 주면서 우리를 성장을 시켜가지고
이만큼 귀한 사람을 만들어낸 자손임을 알고 이렇게 성장을 했어야 되는 거죠.
우리는 앞으로 뭘 해야 되는가?
그래서 이걸 제일 먼저 학교 들어가서 지식을 갖출 때 제일 먼저 가서 배운 게 이 베이비부머들 이제 생각날 겁니다.
아직 글도 안 배웠어요 그렇게.
지식을 갖추기 전에 제일 먼저 가르친 게 교육을 시킨 겁니다.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 코 흘릴 때 꼬마가 뭘 안다고?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얘기야.
“너희들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그 초등학교 때 그걸.
“저마다 소질을 키워가지고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되고, 이 힘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요걸 가르쳤던 거야.
이거는 홍익인간지도자의 교육입니다.
요 한 개만 뜯어놔도 우리를 가르치는 교육이 무엇인지를 알았어야 되는, 이것을 버려서는 안 되는 뼛골에 사무치게 하려고, 그걸 우리가 입으로 외우지 못했으면 몽둥이로 때렸습니다.
뭉둥이를 들고 가르쳐. 그 꼬마가 뭘 안다고? 그걸 안 외워 오면.
그다음에 베이비부머들 12년은 그렇게 공부를 했고 가르쳤고,
그다음 이 12년 엑스세대.
이 나라의 청춘들이 있죠? 지금 요 엑스세대.
이 사람들은 그래도 그 선배들보다 그 밑에니까 이 사람들을 몽둥이로 때리며 그걸 안 가르쳤어요.
안 가르치고 벌 세우며 가르쳤어. 벌 세우며. 벌은 조금 줘가며 안 외우면.
그때 벌 선 사람들 많이 알 건데.
벌을 어떻게 세웠냐면 여성들은 책상 있죠? 공부하는 책상.
여기다가 올라가갖고 무릎 꿇고 앉아라 그래가 벌 세웠어 이래(두 팔을 들고 벌서는 시늉을 하며).
참 얼마나 부끄럽겠어. 이렇게(두 팔들고 벌서는 거).
그리고 남학생들은 복도에 가갖고 무릎 꿇고 쭉 앉혀 놔 놓고 무릎 꿇고 앉혀놨어.
그러면 그거 왜 거기다가 앉혀 놨냐? 선생들이 복도로 항상 지나가요 이게.
출석표 이거 빳빳한 출석표 들고.
그래갖고 머리를 툭툭 때립니다 이래. 몽둥이로 안 때렸어.
너거 또 이거 또 못 외웠구나 또 때리고.
요래 가면서 키운 사람들, 요게 12년 12년 24년 이 사람들한테 그걸 가르친 겁니다.
왜? 그것이 너희들 인생이기 때문에.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이렇게 살아야 된단다. 홍익인간 훈시입니다 이게.
04:14
이걸 계속 우리는 성장하면서 깊이를 우리가 만져가며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그 자체만 줘 놔 놓고 그다음에 내팽개치고 살도록 만들어 가지고 이게 뭔지도 모르고 지금 있다라는 거죠.
너희들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일을 아니한다라고 하면, “너희들 한 일이 없다.” 요렇게.
그럼 우리가 열심히 살은 거는 뭔데? 공부한 거라. 공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우리 삶을 사는 거고, 우리가 진짜 활동을 할 걸 한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살면 어떻게 되냐?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해 갖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해서 인류 평화 사업을 하는 겁니다.
이거 뭐 가다가 보니 옆으로 빠진 것 같아? 빠진 게 아니에요.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이런 거는 기본적으로 흡수를 해서 연구하면서 왔어야 되는 거죠.
왜 너희들이 어려워지는지? 이걸 알아야.
네 할 일을 안 하면 어려워지고, 네 공부를 안 하면 어려워지고,
우리가 어떤 환경이 될 때마다 내한테 주어진 게 있는데 이걸 바르게 안 하고 가다가 보니까 어려움을 겪는 거야.
이게 홍익인간지도자들의 운명이고 인생입니다.
06:00
그럼 종교의 지도자들한테 사회에서 우리가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하다가
뭔가 부딪혀 갖고 잘 안 되고 꼬이면 종교라는 이름으로 그런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하면서 거기에 가니까 거기에서 가르침을 받으러 간 거지.
거기서 예수 믿으려고 간 적이 없어. 처음에 갈 때.
부처 믿으려고 간 적이 없다니까.
산신을 믿으려고 갔다. 무슨 신을 하느님을 믿으러 간 게 아니고.
여러분들한테 간 거예요. 지도자들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니까.
우리가 풀지 못하는 건 거기서 풀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이분들이 전부 다 신앙만 하고 있다가 보니까.
우리가 아는 건 신앙밖에 없어.
이 공부를 못 한 거라.
너를 도를 닦으라 했지 신앙을 하라 했더냐?
길을 찾으라 했지 신앙을 해라 했더냐? 이 말이에요.
이분들은 신자들이 아니에요. 신자들이.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는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해도 그분들은 산에서 놀고 있어도 그 사람들 불평 안 했습니다.
교회에서 저희끼리 뭐 이렇게 뭐뭐 라면을 끓여 먹든 소고기를 구워 먹든 말 안 했습니다.
이 사회는 전부 다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우리는 열심히 강냉이 죽 먹으면서도 열심히 일을 하고 일어나고,
우리는 지식을 갖춘다고 열심히 이렇게 하고,
내 같은 사람(천공스승)은 저 신문팔이도 하고 껌팔이도 하며 살 때,
당신들은 전부 다 하느님의 제자라고 하고 부처님의 제자라고 하고,
뭐 이렇게 그 저 신의 큰 뭐 제자라고 하면서,
예수의 제자라고 그러면서 거기에서 그냥 백성들이 주는 세금으로 먹고 살고 이래 해도 누가 불평을 안 했어요.
그러고 우리가 이제 조금 가다가 보니 옆으로 갔으니까 이 말 중요한 말을 빠져먹었는데, 우리가 어려워서 지금 그런 데 가서 무릎을 꿇었다라는 거는 네가 잘못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1차적인 죄수가 된 겁니다. 죄수.
아~ 이거 부끄러워해야 돼요.
08:37
내한테 준 힘을 바르게 못 써가지고 내가 어려운 일을 겪었다면
그거는 1차적으로 잘못해가지고 무릎을 꿇고 간 것이 이것이
그 죄수하면 교도소만 생각하려 하는데 교도소는 1차가 있고 2차가 있고 3차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힘들게 나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잘못했기 때문에 죄인이 되는 거예요. 죄인.
힘들어도 아파도 너는 죄인이야 지금.
그러니까 그쪽에 가서 이렇게 종교 거기에 먼저 가는 거예요.
가니까 거기서 받아주니까.
이제 거기에서 아주 잘못했다고 빌고 매달리고 도와달라고 이렇게.
그러니까 이게 지금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전부 다 간수가 된 거예요. 간수.
죄수들을 관리하는 간수.
아이 참말로 이.
그분들은 지금 죄인들을 죄인들을 관리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1차적인 죄인들 관리자.
그럼 1차적인 죄인이 되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환자가 되는 것이 환자.
갑갑하고 미치고 못 풀고 막 미치겠잖아? 그러니까 거기에 가는 거.
그 환자라고 하는 거야. 환자.
10:11
그럼 환자들이 갔으면 이 환자를 낫아야 될 거 아닌가베?
환자라는 것은 갑갑한 환자도 있고, 뭐 오만 이래 그 환자가 다 있는데,
이런 곳을 우리가 왜 이렇게 갑갑하고 힘든지를 가르치고 같이 이렇게 공부를 해서 이걸 풀어야 될 거 아닌가베?
그게 지금 종교라고 이야기하는 집단 단체들이 그런 일을 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그걸 풀었냐? 못 풀었습니다.
그거는 풀라고 생각을 안 하고 전부 다 내 조직에 들어와 가지고 무릎 꿇고 저기 가서 빌고 매달리도록만 시키다가 보니까. 그게 한 30년 50년 지났어요.
지나고 나니까 우리는 바보가 돼가 있는 거죠.
왜? 공부를 안 했잖아.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신도들이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이게.
당신들이 할 역할을 못 해 갖고 전부 다 바보가 돼가 있다 지금.
지식인 자체밖에 안 되지.
인류의 지도자들이 안 됐다 이 말이죠.
공부를 안 해가지고.
지식은 교회에서 배우는 게 아니에요.
사회에서 저절로 막 이게 몰아치도록 들어와갖고 우리가 그냥 접근을 해 학교 가서 전부 다 지식을 갖춘 거예요.
지식은 종교에서 안 해줬어.
종교에서도 자기들 지식을 갖추고 있었고, 저그 조직의 지식.
이런 거를 이때까지 했는데,
진짜로 우리가 연구를 하고, 진짜 우리가 해야 될 공부는 안 했다 이 말이죠.
환자가 갔으면 환자가 낫는 공부를 해야 될 거 아닌가베?
환자가 풀릴 환자는 풀어내면 낫는 겁니다.
내가 갑갑한 게 왜 갑갑하게끔 됐는지를 풀어내는 게 치유를 하는 거예요.
풀어내는 거.
힘든 거를 풀어내고, 갑갑한 걸 풀어내고, 미치겠는 거를 풀어내고.
12:33
그러면 안 풀고 오랫동안 거기에서 10년 이상 이렇게 있고 하니까 어떻게 됐냐?
그리고 이게 신한테 기복이나 하고 무릎을 꿇고 그냥 조금 나으니까 좋다고 하고 있다가 보니까 나중에 병자가 됩니다 그다음에.
코스를 밟는 거예요.
환자 병자, 요요 의사들 계실 거예요 이게.
여기 환자 병자.
그럼 환자는 아직까지 병이 안 왔을 때에요.
그러면 병자가 되는 거는 이 환자에서 여기에서 기운을 못 풀어내고 시간을 오래 가니까 병이 옵니다. 병.
또 사고가 나.
안 좋은 일들이 아주 그 기준에서 일어나는 일이 일어난단 말이죠.
그래 갖고 이제 이 병자가 되면 어디로 가냐? 병원에 가야 돼. 병원.
근데 병원에 가.
그래 박사들을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놨어.
병원에는 의사가 100% 박사라야지 의사 자격증을 줍니다.
박사가 누구예요? 도인이 될 수 있는 자격증. 그게 도사 자격증이에요. 박사.
도사 자격증.
그래놓고 이제 여기서 교회에서도 못 풀은 거, 절에서도 못 풀은 거, 도사들이 못 풀은 거 이런 걸 갖고 환자들이 오랫동안 내가 붙들고 있다가 보니까 병이 와가 병자가 되니까 가는 곳이 이 병원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에 처음부터 병원이 이만큼 많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병자들이 계속 가기 시작을 하니까 병원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지금.
그래도 병자는 자꾸 생기네.
한 번 병자가 돼 갖고 병원에 가면 병원은 거기서 못 낫아면 단골이 돼요.
14:44
왜? 단골은 놔두고 새로운 게 또 와.
그리고 또 불어나고 불어나고 한 것이 대한민국이 병원 투성이입니다 지금. 병원 투성이.
종교 투성이, 병원 투성이가 대한민국에 거기서 자기 할 일을 한 개도 못 해.
그 병원에 갔더니 병자한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손님이라 안 그래요 거기는.
환자 왔다 그래. 환자.
병 걸리가 갔는데 병자 왔다 그래야 되는데 병자 소리 안 해요.
환자 왔다 그래.
우리 환자라 그래.
그래놓고 환자 왔다 그러면 환자를 낫아야 되는 사람이잖아요?
환자를 낫아야 되는 거라고.
그러면 병은 내 재주가 있으니까 낫아면 되는데 이거는 임시방편으로 병을 낫아 놓고.
당신한테 환자가 왔다며? 그럼 환자를 낫아야 되는 거잖아요? 두 번 다시 병이 안 걸리도록.
근데 병 치료만 해요. 병 치료.
“세포가 잘못됐네요.” 그러고 그거 치료하고.
“간이 좀 까매졌네요.” 이거 치료하고.
“요 잘라가 붙일게요.” 이러고.
뭐 이래.
병만 치료하고 환자를 낫알 생각을 안 하네.
환자가 왔다며?
그래 놓으니까 지금 이 의사들이 어떻게 됐냐? 아직도 의사예요.
의사, 도사, 변호사 뭐 전부 다 “사”자예요.
그러니까 이 지금 의사가 많은 환자들을 이렇게 접하면서 2~30년 동안 했으면 이제 도인이 돼야 돼요. 도인.
사람을 낫아는 도인, 요기 돼야 지.
병만 낫아니까 지금 이름이 어떻게 바뀌었냐? “수리 공”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럼 박사가 수리공이라는 얘기예요.
병만 낫아니까. 그 수리하니까. 볼링하고 수리하고.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의사가 요새 지금 의사 많이 안 치 줘요.
처음에 우리 의사들 세상에 나왔을 때 얼마나 존중했는 줄 알아요?
간호사만 해도 백의천사(白衣天使)라고 그랬어.
엄청나게 존중했습니다 간호사도.
근데 지금 간호사 취급 안 해요.
이 돈 벌러 나와 갖고 먹고 살려고 나왔지. 간호사가 없습니다.
의사도 돈 벌러 나왔지. 수리공으로 수리하고 나면 다 했는 줄 알고 자기 본연을 한 개도 한 적이 없어.
우리는 시간만 낭비하고 우리는 성장을 못 하니까 계속 아파야 돼 이제. 계속. 수리하러 다니는.
18:09
너무 뭐라 하는 것 같아서 요까지만 하고.
그러면 지금 우리 종교가 어떻게 이제 앞으로 가야 되고,
우리 의사님들이 어떻게 해야 되고,
우리 기업인 총수님들이 어떻게 해야 되냐?
총체적인 게 여기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지식을 갖추어서 지식 위에 있는 법을 찾으러 지금.
이 이게 이게 없다가 보니까 이게 무엇인지도 모르다가 보니까 며칠 지경까지 와 있습니다.
법을 찾는 거예요.
수행자는 내 소원이 뭐냐 하면 법을 만나는 겁니다.
법이 무엇이냐?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을 찾는 걸 법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이치에 맞는 법.
그러면 어떻게 돼?
사람이 우리가 살아나가야 되는데 자연의 이치에 맞게끔 바른 길을 찾아서 우리가 살아야 되나?
지식으로 만들어진 과거에 선조님들이 살던 자기 식을 갖다가 정리해 놓은 대로 살아야 되냐?
미래형을 만들기 위해서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세상에 와서
연구를 하면서 지식을 전부 다 걷어 가지고
이걸 연구를 해 갖고 새로운 미래의 답을 찾기 위해서
우리가 살아나가는 대한민국 사람은 전부 다 인류의 연구원들이고
말을 이렇게 붙이자면 인류의 연구원들입니다.
그래서 지식과 문화가 일로 다 들어온 거예요.
이걸 가지고 우리가 새로운 답을 찾는 연구를 했어야지.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화.
그 이제 이걸 찾는 이런 일을 했어야 되는데 이게 조직에서 했어야 되는 거죠. 조직에.
그리고 조직에서 하면은 우리가 그 저 이게 병원의 박사님들은 전부 다 또 그 조직하고 연결이 다 돼 있습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기업이든 연결 다 돼가 있어요.
근데 이런 데 같이 이렇게 하면서 이런 걸 같이 논하고 연구해서 이런 걸 갖고 병자가 오면 병자를 낫아고.
병자는 우리가 원력을 받아서 그만한 이게 기술을 가지고 있으니까 낫아면 되는데,
이 환자들을 낫알 수 있는 그런 걸 같이 써야 되는 거죠.
그게 법입니다. 법.
바르게 사는 법.
법은 까다로운 게 아니고, 오늘날 우리가 사는 바른 법.
이거는 자연의 이치를 풀어서 바른 법을 내놓는 이 법.
이걸 지금 우리는 못 찾았던 거죠.
바르게 살면 안 아파.
바르게 살면 전쟁이 안 일어나.
바르게 살면 힘들지를 안 해.
바르게 살면 아주 즐거워.
21:36
이렇게 해서 지금 이 이런 거를 지금 연구하고 노력하고 이런 거를 지금 찾으라고 지금 우리가 도 닦는 민족이다. 도인 민족이다 이 말이죠.
근데 도는 안 닦고 돈을 찾아. 돈.
우리 우리가 할 일을 바르게 하면 돈은 우리가 안 찾아도 그걸 캐지 않아도 그 그 채굴을 안 해도.
뭐 어데 느그가 어데 그 저 저 아우지 탄광에 석탄 캐는 사람들이냐?
채굴 안 해도 돈은 저절로 돌고 도는 게 돈이라서 자연의 이치에 맞게끔 우리한테 쓸 돈을 다 주게 돼 있어.
“아, 참! 이”
자기 자리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찾아야 되는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이런 교육을 시키는 곳이 없고,
이런 걸 연구하는 데도 없고,
마지막이 돼 가지고, 우리가 선천 시대 마지막 쯤부터 뭐를 많이 만들었느냐 하면, 카페 찻집.
우리가 조금 살 만하니까 찻집을 엄청나게 차립니다.
찻집이 어디냐 하면 사회 연구소예요.
찻집에는 누구 만나러 가지 내 혼자 이렇게 자려고 가는 데 아니거든요.
만나서 대화하러 가는데.
우리 연구가 뭐냐 하면 대화하는 거예요.
내가 가진 지식과 네가 가진 지식을 꺼내놓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자꾸 연구하는, 그게 카페예요.
그 그 씹은 커피를 갖다가 다나? 씹나? 이걸 연구하는 데가 아니라니까.
근데 한때 우리 그 저 나도 그런 적이 있어요.
옛날에 나는 카페 간 게 아니고 찻집에 다녔지만.
그래 갖고 커피 맛을 나는 냄새만 맡아도 이거는 뭐 대반 알았어.
하도 껌팔러 다니면서.
신문팔이 껌팔이가 이게 더더 다닌 게 옛날에는 음악 다방이었었어요. 음악 다방.
그러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이름을 좀 바꿀 때 ‘음악 다실’ 이래.
아 뭐 이름이 자꾸 바뀌어 갖고 나중에 지금은 이렇게 카페까지 된 거예요.
그 나도 그 많이 들락거렸죠 그래가.
그렇게 했는데 대한민국이 카페가 최고 많습니다.
집에 앉아 있지 말고 인연들하고 나와서 차를 하면서 연구하라고 만들어 놓은 데예요.
대화가 연구입니다. 대화가.
서로를 조금 이해하려고 들면서 대화하는 거.
내가 조금 겸손하게 하면서 상대하고 대화하는 거.
상대를 조금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거 이것만 하면 연구가 저절로 돼요.
우리가 겸손이 뭐냐 하면, 겸손이 상대 말을 잘 들어주는 게 겸손한 거예요.
겸손히 낮추는 게 아니고 내를 낮추는 게 아니고,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내가 이 말을 잘 들어야 될 거 아닌가베? 이 요게 겸손한 사람이에요.
그럼 내가 말을 할 때는 그 사람이 이해되게끔 조금 이렇게 잘 하려고 노력하는 거.
이게 존중하는 거고.
존중과 겸손이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말을 할 때 그 사람이 이해되게끔 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다음에 그 사람이 말을 할 때 내가 잘 들으려고 노력하는 거.
요기 존중하고 겸손하는 겁니다.
요걸 지금 카페를 앞으로 다니더라도 상대하고 말을 할 때는 쓸데없는 말을 해도 이유가 있어서 나오는 말이니까 잘 들어야 된다는 거죠.
지금 이 시간은 당신하고 내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니까.
그때 나오는 거라도 내가 잘 듣는 연습이라도 해야 돼.
대한민국 사람이 이제 요거를 하는 거예요.
내가 100일이라도 그렇게 해봐.
내가 어떻게 변하는지.
자동으로 변해.[4편에서 계속...]
📚 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소단락 제목: 종교 문화와 우리 자신의 신성 시간: 00:01 내용: 요 종교 문화가 들어왔는데 여기서 전부 다 우리는 신 밑에 무릎을 꿇고 빌고 매달리고 기복을 하면서 이렇게 오다가 우리가 70년을 오면서 조금 매달리기가 조금 크고 그다음에 우리가 도약기가 있었잖아요. 도약기. 이럴 때는 매달리는 건 좀 덜하고 이제는 요 신이 무언가를 좀 공부를 하는 게 갔어야 되는 거죠. 그래갖고 마지막에 가서는 “아,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알고, 나를 알아야” 돼요. 신을 치고도 아주 거룩한 신들임을 알고, 이 한반도에서 이렇게 그 많은 고통을 주면서 우리를 성장을 시켜가지고 이만큼 귀한 사람을 만들어낸 자손임을 알고 이렇게 성장을 했어야 되는 거죠. 우리는 앞으로 뭘 해야 되는가?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 지도자 교육의 역사와 체벌 시간: 01:04 내용: 그래서 이걸 제일 먼저 학교 들어가서 지식을 갖출 때 제일 먼저 가서 배운 게 이 베이비부머들 이제 생각날 겁니다. 아직 글도 안 배웠어요 그렇게. 지식을 갖추기 전에 제일 먼저 가르친 게 교육을 시킨 겁니다.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 코 흘릴 때 꼬마가 뭘 안다고?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얘기야. “너희들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그 초등학교 때 그걸. “저마다 소질을 키워가지고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되고, 이 힘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요걸 가르쳤던 거야.
소단락 제목: 뼛골에 사무치게 하려던 홍익인간 교육 시간: 02:00 내용: 이거는 홍익인간지도자의 교육입니다. 요 한 개만 뜯어놔도 우리를 가르치는 교육이 무엇인지를 알았어야 되는, 이것을 버려서는 안 되는 뼛골에 사무치게 하려고, 그걸 우리가 입으로 외우지 못했으면 몽둥이로 때렸습니다. 뭉둥이를 들고 가르쳐. 그 꼬마가 뭘 안다고? 그걸 안 외워 오면.
소단락 제목: 베이비부머와 엑스세대의 교육 방식 시간: 02:29 내용: 그다음에 베이비부머들 12년은 그렇게 공부를 했고 가르쳤고, 그다음 이 12년 엑스세대. 이 나라의 청춘들이 있죠? 지금 요 엑스세대. 이 사람들은 그래도 그 선배들보다 그 밑에니까 이 사람들을 몽둥이로 때리며 그걸 안 가르쳤어요. 안 가르치고 벌 세우며 가르쳤어. 벌 세우며. 벌은 조금 줘가며 안 외우면. 그때 벌 선 사람들 많이 알 건데. 벌을 어떻게 세웠냐면 여성들은 책상 있죠? 공부하는 책상. 여기다가 올라가갖고 무릎 꿇고 앉아라 그래가 벌 세웠어 이래(두 팔을 들고 벌서는 시늉을 하며). 참 얼마나 부끄럽겠어. 이렇게(두 팔들고 벌서는 거). 그리고 남학생들은 복도에 가갖고 무릎 꿇고 쭉 앉혀 놔 놓고 무릎 꿇고 앉혀놨어. 그러면 그거 왜 거기다가 앉혀 놨냐? 선생들이 복도로 항상 지나가요 이게. 출석표 이거 빳빳한 출석표 들고. 그래갖고 머리를 툭툭 때립니다 이래. 몽둥이로 안 때렸어. 너거 또 이거 또 못 외웠구나 또 때리고. 요래 가면서 키운 사람들, 요게 12년 12년 24년 이 사람들한테 그걸 가르친 겁니다. 왜? 그것이 너희들 인생이기 때문에.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이렇게 살아야 된단다. 홍익인간 훈시입니다 이게.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 지도자의 삶과 운명 시간: 04:14 내용: 이걸 계속 우리는 성장하면서 깊이를 우리가 만져가며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그 자체만 줘 놔 놓고 그다음에 내팽개치고 살도록 만들어 가지고 이게 뭔지도 모르고 지금 있다라는 거죠. 너희들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일을 아니한다라고 하면, “너희들 한 일이 없다.” 요렇게. 그럼 우리가 열심히 살은 거는 뭔데? 공부한 거라. 공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우리 삶을 사는 거고, 우리가 진짜 활동을 할 걸 한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살면 어떻게 되냐?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해 갖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해서 인류 평화 사업을 하는 겁니다. 이거 뭐 가다가 보니 옆으로 빠진 것 같아? 빠진 게 아니에요.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이런 거는 기본적으로 흡수를 해서 연구하면서 왔어야 되는 거죠. 왜 너희들이 어려워지는지? 이걸 알아야. 네 할 일을 안 하면 어려워지고, 네 공부를 안 하면 어려워지고, 우리가 어떤 환경이 될 때마다 내한테 주어진 게 있는데 이걸 바르게 안 하고 가다가 보니까 어려움을 겪는 거야. 이게 홍익인간지도자들의 운명이고 인생입니다.
소단락 제목: 종교 지도자와 신앙의 문제점 시간: 06:00 내용: 그럼 종교의 지도자들한테 사회에서 우리가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성장을 하다가 뭔가 부딪혀 갖고 잘 안 되고 꼬이면 종교라는 이름으로 그런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하면서 거기에 가니까 거기에서 가르침을 받으러 간 거지. 거기서 예수 믿으려고 간 적이 없어. 처음에 갈 때. 부처 믿으려고 간 적이 없다니까. 산신을 믿으려고 갔다. 무슨 신을 하느님을 믿으러 간 게 아니고. 여러분들한테 간 거예요. 지도자들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니까. 우리가 풀지 못하는 건 거기서 풀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이분들이 전부 다 신앙만 하고 있다가 보니까. 우리가 아는 건 신앙밖에 없어. 이 공부를 못 한 거라. 너를 도를 닦으라 했지 신앙을 하라 했더냐? 길을 찾으라 했지 신앙을 해라 했더냐? 이 말이에요. 이분들은 신자들이 아니에요. 신자들이.
소단락 제목: 종교 지도자들의 간수 역할 비판 시간: 07:15 내용: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는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해도 그분들은 산에서 놀고 있어도 그 사람들 불평 안 했습니다. 교회에서 저희끼리 뭐 이렇게 뭐뭐 라면을 끓여 먹든 소고기를 구워 먹든 말 안 했습니다. 이 사회는 전부 다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우리는 열심히 강냉이 죽 먹으면서도 열심히 일을 하고 일어나고, 우리는 지식을 갖춘다고 열심히 이렇게 하고, 내 같은 사람(천공스승)은 저 신문팔이도 하고 껌팔이도 하며 살 때, 당신들은 전부 다 하느님의 제자라고 하고 부처님의 제자라고 하고, 뭐 이렇게 그 저 신의 큰 뭐 제자라고 하면서, 예수의 제자라고 그러면서 거기에서 그냥 백성들이 주는 세금으로 먹고 살고 이래 해도 누가 불평을 안 했어요. 그러고 우리가 이제 조금 가다가 보니 옆으로 갔으니까 이 말 중요한 말을 빠져먹었는데, 우리가 어려워서 지금 그런 데 가서 무릎을 꿇었다라는 거는 네가 잘못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1차적인 죄수가 된 겁니다. 죄수. 아~ 이거 부끄러워해야 돼요.
소단락 제목: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1차 죄수이자 환자 시간: 08:37 내용: 내한테 준 힘을 바르게 못 써가지고 내가 어려운 일을 겪었다면 그거는 1차적으로 잘못해가지고 무릎을 꿇고 간 것이 이것이 그 죄수하면 교도소만 생각하려 하는데 교도소는 1차가 있고 2차가 있고 3차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힘들게 나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잘못했기 때문에 죄인이 되는 거예요. 죄인. 힘들어도 아파도 너는 죄인이야 지금. 그러니까 그쪽에 가서 이렇게 종교 거기에 먼저 가는 거예요. 가니까 거기서 받아주니까. 이제 거기에서 아주 잘못했다고 빌고 매달리고 도와달라고 이렇게. 그러니까 이게 지금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전부 다 간수가 된 거예요. 간수. 죄수들을 관리하는 간수. 아이 참말로 이. 그분들은 지금 죄인들을 죄인들을 관리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1차적인 죄인들 관리자. 그럼 1차적인 죄인이 되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환자가 되는 것이 환자. 갑갑하고 미치고 못 풀고 막 미치겠잖아? 그러니까 거기에 가는 거. 그 환자라고 하는 거야. 환자.
소단락 제목: 종교의 역할: 환자를 낫게 하는 공부 시간: 10:11 내용: 그럼 환자들이 갔으면 이 환자를 낫아야 될 거 아닌가베? 환자라는 것은 갑갑한 환자도 있고, 뭐 오만 이래 그 환자가 다 있는데, 이런 곳을 우리가 왜 이렇게 갑갑하고 힘든지를 가르치고 같이 이렇게 공부를 해서 이걸 풀어야 될 거 아닌가베? 그게 지금 종교라고 이야기하는 집단 단체들이 그런 일을 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그걸 풀었냐? 못 풀었습니다. 그거는 풀라고 생각을 안 하고 전부 다 내 조직에 들어와 가지고 무릎 꿇고 저기 가서 빌고 매달리도록만 시키다가 보니까. 그게 한 30년 50년 지났어요. 지나고 나니까 우리는 바보가 돼가 있는 거죠. 왜? 공부를 안 했잖아.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신도들이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이게. 당신들이 할 역할을 못 해 갖고 전부 다 바보가 돼가 있다 지금. 지식인 자체밖에 안 되지. 인류의 지도자들이 안 됐다 이 말이죠. 공부를 안 해가지고. 지식은 교회에서 배우는 게 아니에요. 사회에서 저절로 막 이게 몰아치도록 들어와갖고 우리가 그냥 접근을 해 학교 가서 전부 다 지식을 갖춘 거예요. 지식은 종교에서 안 해줬어. 종교에서도 자기들 지식을 갖추고 있었고, 저그 조직의 지식. 이런 거를 이때까지 했는데, 진짜로 우리가 연구를 하고, 진짜 우리가 해야 될 공부는 안 했다 이 말이죠. 환자가 갔으면 환자가 낫는 공부를 해야 될 거 아닌가베? 환자가 풀릴 환자는 풀어내면 낫는 겁니다. 내가 갑갑한 게 왜 갑갑하게끔 됐는지를 풀어내는 게 치유를 하는 거예요. 풀어내는 거. 힘든 거를 풀어내고, 갑갑한 걸 풀어내고, 미치겠는 거를 풀어내고.
소단락 제목: 환자가 병자가 되는 과정과 병원의 증가 시간: 12:33 내용: 그러면 안 풀고 오랫동안 거기에서 10년 이상 이렇게 있고 하니까 어떻게 됐냐? 그리고 이게 신한테 기복이나 하고 무릎을 꿇고 그냥 조금 나으니까 좋다고 하고 있다가 보니까 나중에 병자가 됩니다 그다음에. 코스를 밟는 거예요. 환자 병자, 요요 의사들 계실 거예요 이게. 여기 환자 병자. 그럼 환자는 아직까지 병이 안 왔을 때에요. 그러면 병자가 되는 거는 이 환자에서 여기에서 기운을 못 풀어내고 시간을 오래 가니까 병이 옵니다. 병. 또 사고가 나. 안 좋은 일들이 아주 그 기준에서 일어나는 일이 일어난단 말이죠. 그래 갖고 이제 이 병자가 되면 어디로 가냐? 병원에 가야 돼. 병원. 근데 병원에 가. 그래 박사들을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놨어. 병원에는 의사가 100% 박사라야지 의사 자격증을 줍니다. 박사가 누구예요? 도인이 될 수 있는 자격증. 그게 도사 자격증이에요. 박사. 도사 자격증. 그래놓고 이제 여기서 교회에서도 못 풀은 거, 절에서도 못 풀은 거, 도사들이 못 풀은 거 이런 걸 갖고 환자들이 오랫동안 내가 붙들고 있다가 보니까 병이 와가 병자가 되니까 가는 곳이 이 병원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에 처음부터 병원이 이만큼 많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병자들이 계속 가기 시작을 하니까 병원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지금. 그래도 병자는 자꾸 생기네. 한 번 병자가 돼 갖고 병원에 가면 병원은 거기서 못 낫아면 단골이 돼요.
소단락 제목: 의사는 병을 고치는 수리공인가? 시간: 14:44 내용: 왜? 단골은 놔두고 새로운 게 또 와. 그리고 또 불어나고 불어나고 한 것이 대한민국이 병원 투성이입니다 지금. 병원 투성이. 종교 투성이, 병원 투성이가 대한민국에 거기서 자기 할 일을 한 개도 못 해. 그 병원에 갔더니 병자한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손님이라 안 그래요 거기는. 환자 왔다 그래. 환자. 병 걸리가 갔는데 병자 왔다 그래야 되는데 병자 소리 안 해요. 환자 왔다 그래. 우리 환자라 그래. 그래놓고 환자 왔다 그러면 환자를 낫아야 되는 사람이잖아요? 환자를 낫아야 되는 거라고. 그러면 병은 내 재주가 있으니까 낫아면 되는데 이거는 임시방편으로 병을 낫아 놓고. 당신한테 환자가 왔다며? 그럼 환자를 낫아야 되는 거잖아요? 두 번 다시 병이 안 걸리도록. 근데 병 치료만 해요. 병 치료. “세포가 잘못됐네요.” 그러고 그거 치료하고. “간이 좀 까매졌네요.” 이거 치료하고. “요 잘라가 붙일게요.” 이러고. 뭐 이래. 병만 치료하고 환자를 낫알 생각을 안 하네. 환자가 왔다며? 그래 놓으니까 지금 이 의사들이 어떻게 됐냐? 아직도 의사예요. 의사, 도사, 변호사 뭐 전부 다 “사”자예요. 그러니까 이 지금 의사가 많은 환자들을 이렇게 접하면서 2~30년 동안 했으면 이제 도인이 돼야 돼요. 도인. 사람을 낫아는 도인, 요기 돼야 지. 병만 낫아니까 지금 이름이 어떻게 바뀌었냐? “수리 공”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럼 박사가 수리공이라는 얘기예요. 병만 낫아니까. 그 수리하니까. 볼링하고 수리하고.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의사가 요새 지금 의사 많이 안 치 줘요. 처음에 우리 의사들 세상에 나왔을 때 얼마나 존중했는 줄 알아요? 간호사만 해도 백의천사(白衣天使)라고 그랬어. 엄청나게 존중했습니다 간호사도. 근데 지금 간호사 취급 안 해요. 이 돈 벌러 나와 갖고 먹고 살려고 나왔지. 간호사가 없습니다. 의사도 돈 벌러 나왔지. 수리공으로 수리하고 나면 다 했는 줄 알고 자기 본연을 한 개도 한 적이 없어. 우리는 시간만 낭비하고 우리는 성장을 못 하니까 계속 아파야 돼 이제. 계속. 수리하러 다니는.
소단락 제목: 법을 찾는 인류의 연구원들 시간: 18:09 내용: 너무 뭐라 하는 것 같아서 요까지만 하고. 그러면 지금 우리 종교가 어떻게 이제 앞으로 가야 되고, 우리 의사님들이 어떻게 해야 되고, 우리 기업인 총수님들이 어떻게 해야 되냐? 총체적인 게 여기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지식을 갖추어서 지식 위에 있는 법을 찾으러 지금. 이 이게 이게 없다가 보니까 이게 무엇인지도 모르다가 보니까 며칠 지경까지 와 있습니다. 법을 찾는 거예요. 수행자는 내 소원이 뭐냐 하면 법을 만나는 겁니다. 법이 무엇이냐?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을 찾는 걸 법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이치에 맞는 법. 그러면 어떻게 돼? 사람이 우리가 살아나가야 되는데 자연의 이치에 맞게끔 바른 길을 찾아서 우리가 살아야 되나? 지식으로 만들어진 과거에 선조님들이 살던 자기 식을 갖다가 정리해 놓은 대로 살아야 되냐? 미래형을 만들기 위해서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세상에 와서 연구를 하면서 지식을 전부 다 걷어 가지고 이걸 연구를 해 갖고 새로운 미래의 답을 찾기 위해서 우리가 살아나가는 대한민국 사람은 전부 다 인류의 연구원들이고 말을 이렇게 붙이자면 인류의 연구원들입니다. 그래서 지식과 문화가 일로 다 들어온 거예요. 이걸 가지고 우리가 새로운 답을 찾는 연구를 했어야지.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화. 그 이제 이걸 찾는 이런 일을 했어야 되는데 이게 조직에서 했어야 되는 거죠. 조직에. 그리고 조직에서 하면은 우리가 그 저 이게 병원의 박사님들은 전부 다 또 그 조직하고 연결이 다 돼 있습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기업이든 연결 다 돼가 있어요. 근데 이런 데 같이 이렇게 하면서 이런 걸 같이 논하고 연구해서 이런 걸 갖고 병자가 오면 병자를 낫아고. 병자는 우리가 원력을 받아서 그만한 이게 기술을 가지고 있으니까 낫아면 되는데, 이 환자들을 낫알 수 있는 그런 걸 같이 써야 되는 거죠. 그게 법입니다. 법. 바르게 사는 법. 법은 까다로운 게 아니고, 오늘날 우리가 사는 바른 법. 이거는 자연의 이치를 풀어서 바른 법을 내놓는 이 법. 이걸 지금 우리는 못 찾았던 거죠. 바르게 살면 안 아파. 바르게 살면 전쟁이 안 일어나. 바르게 살면 힘들지를 안 해. 바르게 살면 아주 즐거워.
소단락 제목: 도 닦는 민족의 사명과 돈의 본질 시간: 21:36 내용: 이렇게 해서 지금 이 이런 거를 지금 연구하고 노력하고 이런 거를 지금 찾으라고 지금 우리가 도 닦는 민족이다. 도인 민족이다 이 말이죠. 근데 도는 안 닦고 돈을 찾아. 돈. 우리 우리가 할 일을 바르게 하면 돈은 우리가 안 찾아도 그걸 캐지 않아도 그 그 채굴을 안 해도. 뭐 어데 느그가 어데 그 저 저 아우지 탄광에 석탄 캐는 사람들이냐? 채굴 안 해도 돈은 저절로 돌고 도는 게 돈이라서 자연의 이치에 맞게끔 우리한테 쓸 돈을 다 주게 돼 있어. “아, 참! 이” 자기 자리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찾아야 되는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소단락 제목: 카페를 통한 대화와 연구의 중요성 시간: 22:40 내용: 이런 교육을 시키는 곳이 없고, 이런 걸 연구하는 데도 없고, 마지막이 돼 가지고, 우리가 선천 시대 마지막 쯤부터 뭐를 많이 만들었느냐 하면, 카페 찻집. 우리가 조금 살 만하니까 찻집을 엄청나게 차립니다. 찻집이 어디냐 하면 사회 연구소예요. 찻집에는 누구 만나러 가지 내 혼자 이렇게 자려고 가는 데 아니거든요. 만나서 대화하러 가는데. 우리 연구가 뭐냐 하면 대화하는 거예요. 내가 가진 지식과 네가 가진 지식을 꺼내놓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자꾸 연구하는, 그게 카페예요. 그 그 씹은 커피를 갖다가 다나? 씹나? 이걸 연구하는 데가 아니라니까. 근데 한때 우리 그 저 나도 그런 적이 있어요. 옛날에 나는 카페 간 게 아니고 찻집에 다녔지만. 그래 갖고 커피 맛을 나는 냄새만 맡아도 이거는 뭐 대반 알았어. 하도 껌팔러 다니면서. 신문팔이 껌팔이가 이게 더더 다닌 게 옛날에는 음악 다방이었었어요. 음악 다방. 그러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이름을 좀 바꿀 때 ‘음악 다실’ 이래. 아 뭐 이름이 자꾸 바뀌어 갖고 나중에는 이렇게 카페까지 된 거예요. 그 나도 그 많이 들락거렸죠 그래가. 그렇게 했는데 대한민국이 카페가 최고 많습니다. 집에 앉아 있지 말고 인연들하고 나와서 차를 하면서 연구하라고 만들어 놓은 데예요. 대화가 연구입니다. 대화가.
소단락 제목: 겸손과 존중을 통한 대화 시간: 24:49 내용: 서로를 조금 이해하려고 들면서 대화하는 거. 내가 조금 겸손하게 하면서 상대하고 대화하는 거. 상대를 조금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거 이것만 하면 연구가 저절로 돼요. 우리가 겸손이 뭐냐 하면, 겸손이 상대 말을 잘 들어주는 게 겸손한 거예요. 겸손히 낮추는 게 아니고 내를 낮추는 게 아니고,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내가 이 말을 잘 들어야 될 거 아닌가베? 이 요게 겸손한 사람이에요. 그럼 내가 말을 할 때는 그 사람이 이해되게끔 조금 이렇게 잘 하려고 노력하는 거. 이게 존중하는 거고. 존중과 겸손이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말을 할 때 그 사람이 이해되게끔 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다음에 그 사람이 말을 할 때 내가 잘 들으려고 노력하는 거. 요기 존중하고 겸손하는 겁니다. 요걸 지금 카페를 앞으로 다니더라도 상대하고 말을 할 때는 쓸데없는 말을 해도 이유가 있어서 나오는 말이니까 잘 들어야 된다는 거죠. 지금 이 시간은 당신하고 내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니까. 그때 나오는 거라도 내가 잘 듣는 연습이라도 해야 돼. 대한민국 사람이 이제 요거를 하는 거예요. 내가 100일이라도 그렇게 해봐. 내가 어떻게 변하는지. 자동으로 변해.[4편에서 계속...]
📚 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한국어 (Korean)
천공스승의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 강의는 기존 종교가 신앙에만 매달리며 사람들의 본질적인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죄수'나 '환자'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나아가 현대 의학 또한 병 자체만을 치료하는 '수리공' 역할에 그쳐 환자 치유의 본질을 놓치고 있음을 지적한다. 스승님은 우리 각자가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아는' 자각을 통해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지식을 넘어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법)'을 찾는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를 위해 '카페'와 같은 대화의 장에서 겸손과 존중을 바탕으로 진정한 대화를 통해 지혜를 모으고, 각자의 할 일을 바르게 수행하면 돈(재물) 또한 자연스레 따른다고 설파한다. 이는 과거의 교육 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개인과 사회의 총체적인 개혁을 촉구하는 메시지이다.
[중요 내용 (Korean)]
- 내 자신이 신임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 (진정한 깨달음과 자기 자각)
- 너를 도를 닦으라 했지 신앙을 하라 했더냐? (종교의 본질에 대한 비판적 질문)
- 지식 위에 있는 '법'을 찾는 것이 인류의 사명이다. (새로운 가치 추구)
- 대한민국 사람은 전부 다 '인류의 연구원'이다. (국민의 역할 재정의)
- 겸손은 상대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고, 존중은 상대가 이해되게끔 말하려는 노력이다. (진정한 대화의 미덕)
영어 (English)
Cheonggong Master's lecture, 'Religious Reformation for Returning to the Essence of Religion,'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for failing to address people's fundamental suffering, instead reducing them to 'prisoners' or 'patients' through blind faith. It also points out that modern medicine, by merely treating diseases, acts as a 'repairman,' missing the essence of patient healing. The Master emphasizes that each of us has a historical mission as a Hongik Ingan leader, realizing 'my true self as divine' and contributing to the common prosperity of humanity. Koreans, as 'researchers of humanity,' must go beyond mere knowledge to find 'correct answers to nature's principles (the Law)' and create new paradigms. He asserts that through genuine dialogue based on humility and respect in settings like 'cafes,' wisdom can be gathered, and if one properly fulfills their role, wealth will naturally follow. This message reinterprets the historical educational ideal of Hongik Ingan, urging comprehensive reform for individuals and society.
[Important Key Messages (English)]
- You must know yourself, realizing your own divinity. (True enlightenment and self-awareness)
- Did I tell you to cultivate your path, or to merely practice faith? (A critical question about the essence of religion)
- It is humanity's mission to find 'the Law' beyond mere knowledge. (Pursuit of new values)
- All Koreans are 'researchers of humanity.' (Redefining the role of citizens)
- Humility is listening well to others, and respect is the effort to speak in a way they understand. (Virtues of true dialogue)
중국어 (Chinese)
千空大师关于“为回归宗教本质而进行的宗教改革”的演讲,批判了传统宗教仅仅依靠信仰,未能解决人们的根本痛苦,反而使他们沦为“囚犯”或“病人”。讲座还指出,现代医学只治疗疾病,扮演着“修理工”的角色,未能触及患者康复的本质。大师强调,我们每个人都肩负着弘益人间领导者的历史使命,通过认识到“我自己就是神”,从而为人类共同繁荣做出贡献。他主张,韩国人作为“人类的研究者”,必须超越知识,寻找“符合自然法则的正确答案(法)”,创造新的范式。大师还宣称,通过在“咖啡馆”等场所,基于谦逊和尊重的真诚对话,可以汇聚智慧;如果每个人都能正确履行自己的职责,财富也会自然而然地随之而来。这一信息重新诠释了弘益人间的历史教育理念,敦促个人和社会进行全面改革。
[重要内容 (Chinese)]
- 必须了解自己,认识到自己即是神。 (真正的觉悟和自我认识)
- 我告诉你们要修行,还是仅仅信仰? (对宗教本质的批判性问题)
- 超越知识,寻求“法”(自然法则的正确答案)是人类的使命。 (追求新价值)
- 所有韩国人都是“人类的研究者”。 (重新定义公民角色)
- 谦逊是认真倾听他人,尊重是努力以他人理解的方式说话。 (真诚对话的美德)
일본어 (Japanese)
天空師匠の「宗教の本質を取り戻すための宗教改革」講義は、既存の宗教が信仰だけに頼り、人々の本質的な苦痛を解決できず、むしろ「囚人」や「患者」にしてしまったと批判しています。さらに、現代医学も病気そのものを治療する「修理工」の役割に留まり、患者を癒す本質を見失っていると指摘しています。師匠は、私たち一人ひとりが「自分自身が神であることを知る」自覚を通じて、弘益人間(広く人間世界に貢献する人物)の指導者として人類の共同繁栄に貢献する歴史的使命を持っていることを強調します。そして、韓国国民は知識を超えて「自然の摂理に合致する正しい答え(法)」を見つける「人類の研究者」として、新しいパラダイムを創り出すべきだと力説しています。また、彼は「カフェ」のような対話の場で謙虚さと尊敬に基づいた真の対話を通じて知恵を集め、各自が自分の役割を正しく果たすならば、富(財物)も自然とついてくると説いています。このメッセージは、過去の教育理念である弘益人間の精神を現代的に再解釈し、個人と社会の全体的な改革を促すものです。
[重要内容 (Japanese)]
- 自分自身が神であることを知り、自分自身を知ること。 (真の悟りと自己認識)
- 汝に道を修めよと言ったのであって、信仰せよと言ったのではないのか? (宗教の本質に対する批判的問い)
- 知識を超えた「法」(自然の摂理に合致する正しい答え)を見つけることが人類の使命である。 (新たな価値の追求)
- 韓国人は皆「人類の研究者」である。 (国民の役割の再定義)
- 謙遜とは相手の言葉をよく聞くことであり、尊重とは相手が理解できるように話そうと努力することである。 (真の対話の美徳)
2. 구글 나노 바나나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옷 착용)
이미지 생성 시 각 인물은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고 있어야 합니다.
이미지 컨셉 1: '내 안의 신성' 자각과 '법'의 탐구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정중한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푸른빛의 내면 공간에서 명상하며 자신 안의 신성을 발견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들의 머리 위로는 '법(法)'이라는 한글 글자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지식의 책과 태블릿이 조화롭게 놓여 있다. 인물은 깨달음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 영문 프롬프트: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painting style, depict a cosmic space.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and woman meditate within a luminous blue inner space, discovering their inherent divinity. Above their heads, the Korean character '법(法)' shines in golden light. Knowledge books and a modern tablet are harmoniously placed nearby. The figures display enlightened expressions.
- 한글 이미지 정보: 정중한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동양화풍의 영적인 우주 배경에서 명상하며, 내면의 푸른 빛과 함께 자신 안의 신성을 자각하는 장면입니다. 머리 위 황금빛으로 빛나는 '법' 글자와 지식 도구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깨달음과 지혜를 상징합니다. (150자)
- 영문 이미지 정보: A middle-aged man and woman in neat attire meditating against a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background. They awaken to their inner divinity amidst a blue internal glow. The golden character '법 (Law)' shines above, harmonized with knowledge tools, symbolizing deep enlightenment and wisdom. (150 characters)
이미지 컨셉 2: '인류의 연구원' 대한민국과 대화의 힘
- 한국어 프롬프트: 밝고 희망찬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로, 세계 지도 위에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남녀가 조화롭게 서 있다. 그들은 서로를 향해 손을 내밀거나 미소를 지으며 대화하고 있고, 그들 사이에서 '겸손'과 '존중'이라는 한글 단어가 빛나는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퍼져나간다. 배경에는 한옥과 첨단 건물이 어우러진 미래 서울의 모습이 은은하게 비친다.
- 영문 프롬프트: A bright and hopeful East Asian ink wash style collage. On a world map, diverse men and women of all ages and nationalities, neatly dressed in modern attire, stand harmoniously. They extend hands or smile while conversing, and glowing threads of the Korean words '겸손 (Humility)' and '존중 (Respect)' connect them. The background subtly features a future Seoul, blending traditional hanok with futuristic buildings.
- 한글 이미지 정보: 세계 지도 위에 단정한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대화하는 모습. '겸손'과 '존중'의 빛나는 실타래가 연결되고, 미래 서울이 배경에 비쳐 인류 공영을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시사하는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150자)
- 영문 이미지 정보: An East Asian ink wash collage showing diverse, neatly dressed "researchers of humanity" on a world map. Luminous threads of "Humility" and "Respect" connect them during dialogue, with futuristic Seoul in the background, symbolizing Korea's role in global prosperity. (150 characters)
이미지 컨셉 3: '바른 법'과 자연의 이치
- 한국어 프롬프트: 고요한 동양화풍 산수화 배경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중년 남성이 푸른 숲속 고목 아래에서 지혜로운 미소를 띠고 서 있다. 그의 발밑에서는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위로는 햇살이 쏟아져 '자연의 이치'를 나타내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평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남성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바른 법'을 깨달은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주변에 조화롭게 배치된 작은 카페와 책상에서 사람들이 자연을 벗 삼아 대화하는 모습이 멀리 보인다.
- 영문 프롬프트: In a serene East Asian landscape painting (sansuhwa) background,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stands beneath an ancient tree in a lush forest, wearing a wise smile. A clear stream flows at his feet, and sunlight pours from above, illuminating various creatures harmoniously embodying "nature's principles." The man gestures towards the sky, appearing to have realized "the correct law." In the distance, people are seen conversing in small cafes and at desks, immersed in nature.
- 한글 이미지 정보: 동양화풍 산수화 배경에서 단정한 중년 남성이 고목 아래 서서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모습입니다. 맑은 시냇물과 햇살이 평화로운 생명체들을 비추고, 멀리 카페에서 대화하는 사람들이 보여 '바른 법'에 따른 조화로운 삶을 표현합니다. (150자)
- 영문 이미지 정보: A middle-aged man in neat attire stands beneath an old tree in an East Asian landscape, realizing "nature's principles." A clear stream and sunlight illuminate peaceful creatures. Distant cafe scenes symbolize harmonious dialogue, reflecting a life guided by "the correct law" in this ink wash style. (150 characters)
📚 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 한글 이미지 정보 (300자 내외)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콜라주 이미지. 화면 좌측은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 배경에 무릎 꿇고 맹목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그리고 메스를 든 채 차가운 표정으로 병 자체만 고치는 의사들이 얽혀있어 기존 종교와 의료의 한계를 상징한다. 중앙에는 이러한 혼란을 뚫고 지혜로운 빛을 발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오르고, 그 주변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고뇌에서 벗어나 희망찬 표정으로 서로 존중하며 대화하고 있다. 우측은 햇살 가득한 카페 테라스와 푸른 숲 속 고목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풍경으로, 인류의 연구원들이 겸손과 존중을 바탕으로 새로운 '법'을 탐구하고 인류 공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acters) A serene, mystical East Asian ink wash collage. The left shows a dark, chaotic city with kneeling, blindly praying figures and surgeons with cold expressions treating diseases, symbolizing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religion and medicine. In the center,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emerges, surrounded by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generations, transitioning from distress to hope, engaging in respectful dialogue. The right depicts a peaceful cafe terrace and an ancient tree in a lush forest, where "researchers of humanity" explore new "laws" through humble and respectful conversation, envisioning a future of common prosperity. All figures wear neat, modern clothes.
각 소단락별 내용 요약, 핵심 정보,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소단락 제목: 종교 문화와 우리 자신의 신성
시간: 00:01
- 내용 요약: 지난 70년간 우리는 종교 문화 속에서 신에게 무릎 꿇고 기복하는 데 매달려왔지만, 이제는 나 자신이 신이었음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알아야 할 때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고통은 우리를 귀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과정이었으며,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 핵심 정보:
- 종교의 본질은 신앙이 아닌 자기 자신의 신성 자각.
- 대한민국의 고통은 개인의 성장을 위한 과정.
- 앞으로의 방향성은 자기 이해와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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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 속, 무수히 많은 고통의 실타래들이 빛으로 소멸되는 배경 아래, 단정한 옷을 입은 중년 남성이 깊은 명상에 잠겨있다. 그의 머리 위로 '나 자신이 신이었음'을 깨닫는 듯 황금빛 '나' 문양이 피어오르고, 그 빛이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모습. 주변에는 반짝이는 대한민국 지도가 고요히 떠 있다. 인물의 표정은 고뇌에서 평온함으로 변모하고 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beneath a background where countless threads of suffering dissolve into light, a neatly dressed middle-aged man is deeply meditating. Above his head, a golden '나' (self) character blossoms, symbolizing the realization of his own divinity, with this light radiating outwards. A sparkl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calmly nearby. The figure's expression transitions from anguish to tranquility.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 지도자 교육의 역사와 체벌
시간: 01:04
- 내용 요약: 베이비부머 세대는 어릴 적부터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한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홍익인간 지도자의 교육을 받았다. 글을 배우기도 전에 이 교육을 받았으며, 이를 외우지 못하면 몽둥이로 체벌까지 가하며 엄격하게 가르쳤다.
- 핵심 정보:
- 홍익인간 이념은 대한민국의 핵심 교육 철학이었다.
- 국민에게 부여된 '민족의 역사적 사명' 강조.
- 엄격한 체벌을 통한 교육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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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즈넉한 전통 서당 마당에서, 단정하게 한복을 입은 꼬마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옛 스승의 가르침을 듣고 있다. 스승은 손에 몽둥이 대신 붓을 들고 서책에 '홍익인간'을 쓰는 모습으로, 엄격하지만 따뜻한 눈빛을 하고 있다. 아이들 머리 위에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 '인류공영' 등의 한글 문구가 투명하게 떠오르며 그들의 배움이 시각화되어 있다. 주변에는 태극기와 무궁화가 어우러져 있다.
- English Prompt: In a tranquil traditional Korean "seodang" courtyard, neatly dressed children in hanbok listen intently to their elder teacher. The teacher, holding a brush instead of a stick, writes "Hongik Ingan" on a scroll, with strict yet warm eyes. Above the children's heads, Korean phrases like "National Historical Mission" and "Common Prosperity of Humanity" float transparently, visualizing their learning. The scene is adorned with the Taegeukgi (Korean flag) and Mugunghwa (Rose of Sharon).
소단락 제목: 뼛골에 사무치게 하려던 홍익인간 교육
시간: 02:00
- 내용 요약: '홍익인간' 교육은 한반도를 가르치는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려는 중요한 가르침으로, 이를 버려서는 안 되기에 뼛골에 사무치도록 주입하려 했다. 외우지 못하면 몽둥이로 때려가며 가르친 강렬한 교육이었다.
- 핵심 정보:
- 홍익인간 교육은 뼛골에 사무치게 하려는 중요한 가르침.
- 엄격한 방식으로 교육의 핵심을 주입.
- 교육의 포기할 수 없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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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어린 학생들이 고즈넉한 전통 교실에서 진지한 얼굴로 서책을 마주하고 있다. 스승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벽에 걸린 '홍익인간' 글귀에서 강렬한 빛이 뿜어져 나와 아이들의 마음에 스며드는 듯한 효과. 아이들은 고뇌와 함께 깨달음을 얻는 듯한 표정이며, 주먹을 쥐고 자신의 배움을 굳건히 다지는 모습이다. 몽둥이는 배제하고 정신적 주입의 강도를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traditional classroom, neatly dressed elementary students intently face their textbooks. Although the teacher is not visible, the Korean phrase 'Hongik Ingan' on the wall emits a powerful light, seeming to infuse their hearts. The children's expressions show a blend of contemplation and nascent understanding, as they clench their fists, reinforcing their learning. The image implicitly conveys the intensity of spiritual inculcation without depicting physical punishment.
소단락 제목: 베이비부머와 엑스세대의 교육 방식
시간: 02:29
- 내용 요약: 베이비부머 세대와 엑스세대(12년 단위)는 몽둥이질 대신 '벌 세우기'를 통해 홍익인간 교육을 받았다. 여성은 책상 위 무릎 꿇기, 남성은 복도 무릎 꿇기가 대표적인 체벌이었으며, 선생님들은 출석표로 머리를 툭툭 때리며 가르쳤다. 이러한 방식으로 '홍익인간 지도자'의 인생과 사명을 주입했다.
- 핵심 정보:
- 세대별 교육 방식의 변화 (몽둥이 → 벌 세우기).
- 체벌을 통한 홍익인간 교육의 지속.
- 교육의 목적은 '홍익인간 지도자의 인생' 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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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즈넉한 옛 교실 풍경.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베이비부머 및 X세대 청소년들이 책상 위나 복도에서 무릎을 꿇고 벌을 서고 있다. 스승은 굳건한 표정으로 출석표를 들고 아이들의 머리를 톡톡 건드리며 눈빛으로 가르침을 전달하고 있다. 창밖으로는 따뜻한 햇살이 비추지만, 아이들의 표정에서는 고뇌와 인내의 감정이 엿보이며, 교육의 엄격함이 동양화풍으로 표현되어 있다. 배경에는 칠판에 '홍익인간'이 쓰여 있다.
- English Prompt: A serene old classroom scene. Neatly dressed Baby Boomer and X-generation adolescents are kneeling on desks or in the hallway as a form of discipline. The teacher, with a firm expression, gently taps the students' heads with an attendance roster, conveying instruction through eye contact. Warm sunlight streams through the window, yet the children's faces reveal contemplation and endurance, depicting the strictness of education in an East Asian ink wash style. 'Hongik Ingan' is written on the blackboard in the background.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 지도자의 삶과 운명
시간: 04:14
- 내용 요약: 과거 교육의 깊은 의미를 잃고 현재는 무엇인지도 모른 채 방치된 상태를 비판하며,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지 않는 삶은 의미가 없다고 단언한다. 홍익인간 지도자는 인류 평화 사업을 해야 하며, 이를 이해하고 연구하지 않으면 어려움을 겪는 것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운명이자 인생이라고 강조한다.
- 핵심 정보:
-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의 중요성.
- 홍익인간 지도자의 사명은 인류 평화 사업.
- 사명을 등한시하면 어려움을 겪는 것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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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고, 그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홍익인간 지도자의 실루엣이 보인다. 그는 손을 앞으로 뻗어 세계의 평화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나, 그의 발아래에는 혼란스럽게 얽힌 실타래들이 보이며, 이는 과거 교육의 잊힌 본질과 현재의 어려움을 상징한다. 빛과 그림자의 강렬한 대비가 인물의 고뇌와 사명을 동시에 드러낸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overlaid by the silhouette of a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He extends his hand, envisioning world peace, yet tangled threads lie beneath his feet, symbolizing forgotten educational essence and current struggles. A sharp contrast of light and shadow reveals both the figure's inner turmoil and profound mission.
소단락 제목: 종교 지도자와 신앙의 문제점
시간: 06:00
- 내용 요약: 사회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삶의 어려움에 부딪혀 정신적인 해결책을 찾아 종교에 갔을 때, 그들은 예수나 부처를 믿기 위해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가르침을 받으러 갔다. 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신앙만 강조하며 '도 닦으라 했지 신앙하라 했더냐?'는 본질적인 물음에서 벗어나 이 공부를 못 하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 핵심 정보:
- 사람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종교에 접근.
- 종교 지도자들의 신앙 강요와 본질 망각.
- '도 닦기'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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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어둡고 고즈넉한 옛 사찰의 법당, 단정하게 승복을 입은 승려가 법상에 앉아 눈을 감고 설법하고 있다. 그의 주변으로는 갑갑하고 고뇌에 찬 표정의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 남녀들이 무릎 꿇고 앉아 있다. 그들의 머리 위에는 물음표와 함께 '풀지 못하는 숙제'를 상징하는 얽힌 실타래가 떠다니며, 승려의 입에서는 '신앙'이라는 글귀가 퍼져나가고 있으나 사람들의 고뇌는 깊어지는 모습이다.
- English Prompt: In a dim, tranquil ancient temple hall, a neatly dressed monk sits on the Dharma chair, eyes closed, giving a sermon. Around him, neatly dressed middle-aged men and women kneel, their faces expressing anguish and frustration. Question marks and tangled threads symbolizing 'unsolved problems' float above their heads. The word 'Faith' emanates from the monk's mouth, yet the people's distress visibly deepens.
소단락 제목: 종교 지도자들의 간수 역할 비판
시간: 07:15
- 내용 요약: 과거에는 국민들이 힘들게 일할 때 종교 지도자들이 산에서 놀거나 세금으로 먹고살아도 불평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삶이 어려워 종교를 찾아간 사람들을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한 사람', '1차적인 죄수'로 취급하며 '관리하는 간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핵심 정보:
- 과거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암묵적 용인.
- 현대 종교 지도자들을 '죄수'를 '관리하는 간수'로 비유.
-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잘못한 사람'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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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즈넉한 동양화풍의 사찰 풍경. 스님, 목사, 신부 등 단정하게 종교복을 입은 다양한 종교 지도자들이 고통스러워 무릎 꿇은 사람들을 둘러싸고 엄숙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사람들의 주변에는 쇠창살 같은 빛의 기운이 은유적으로 그려져 있어 이들이 '간수'처럼 비치고 있음을 암시한다. 뒤로는 옛 시대의 힘든 노동과 현대 사회의 번잡함이 콜라주 되어 지나간다. 인물들은 진지하고 고요한 분위기 속에 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East Asian ink wash style temple landscape, neatly dressed religious leaders (monk, pastor, priest) in their respective garments stand solemnly, observing distressed figures kneeling in prayer. A subtle aura of light, resembling prison bars, metaphorically encircles the supplicants, hinting at the leaders acting as "guards." In the background, a collage of past strenuous labor and modern urban chaos passes by. All figures maintain a serious and tranquil demeanor.
소단락 제목: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1차 죄수이자 환자
시간: 08:37
- 내용 요약: 개인의 힘을 바르게 쓰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것은 1차적인 '죄수'가 되는 것이며, 교도소뿐만 아니라 힘든 환경 자체가 죄인을 만든다. '갑갑하고 미치겠는' 상황에 처해 종교를 찾는 이들은 바로 '환자'에 해당한다.
- 핵심 정보:
- 힘을 바르게 쓰지 못하면 '죄수'가 된다.
- '갑갑함'과 '미치겠는' 상황에 처한 사람은 '환자'.
- 어려움 자체가 죄인을 만드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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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뒷골목을 동양화풍으로 그린 콜라주 이미지.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어둠 속에서 무릎을 꿇고 괴로워하고 있다. 그들의 위로는 빛바랜 '죄수', '환자'라는 한글 단어가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다. 배경에는 갈라진 건물들과 복잡하게 얽힌 전선들이 이들의 '갑갑한' 상황과 1차 죄수가 된 이유를 시각적으로 은유하며, 한줄기 희미한 빛만이 그들을 비추고 있다.
- English Prompt: An East Asian ink wash style collage depicting a dark, chaotic urban alley. Neatly dressed middle-aged men and women kneel in distress in the shadows. Above them, faded Korean words '죄수 (Prisoner)' and '환자 (Patient)' float unsettlingly. Fractured buildings and tangled wires in the background metaphorically represent their 'stifling' situation and their status as primary offenders, with only a faint ray of light illuminating them.
소단락 제목: 종교의 역할: 환자를 낫게 하는 공부
시간: 10:11
- 내용 요약: 종교 집단은 환자들의 갑갑함과 힘든 점을 가르치고 함께 공부하여 풀어주어야 했다. 그러나 이들은 환자들을 자기 조직에 매달리도록만 시켜 30-50년이 지나면서 결국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었다. 지식은 종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며, 종교는 조직 지식만 추구하고 진짜 해야 할 '환자를 낫게 하는 공부'는 하지 않았다.
- 핵심 정보:
- 종교는 환자의 고통을 가르치고 풀어주는 역할을 해야 했다.
- 국민들이 '바보'가 된 이유는 종교의 본분 망각.
- 종교가 해야 할 '공부'는 환자를 치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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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요하고 고즈넉한 동양화풍의 사찰 강당. 단정하게 승복을 입은 승려와 단정한 옷을 입은 일반인들이 원형으로 앉아 책상 위 한글 서책을 마주하고 함께 공부하고 있다. 그들 앞에는 '환자를 낫게 하는 공부'라고 쓰인 족자가 펼쳐져 있으며, 모두 진지하고 깊이 생각하는 표정을 하고 있다. 빛이 창문으로 은은하게 들어와 지혜를 상징하며, 맹목적인 기도가 아닌 탐구하는 분위기가 강조된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tranquil East Asian ink wash style temple lecture hall, a neatly dressed monk and general public, also neatly attired, sit in a circle, facing Korean books on their desks, studying together. A scroll reading 'Study to heal the patient' is unrolled before them, and all wear earnest, thoughtful expressions. Gentle light streams through the windows, symbolizing wisdom, emphasizing an atmosphere of inquiry over blind prayer.
소단락 제목: 환자가 병자가 되는 과정과 병원의 증가
시간: 12:33
- 내용 요약: 풀지 못한 채 10년 이상 갑갑한 상황이 지속되면, 환자는 병자가 되고 사고가 난다. 이 병자들은 병원으로 향하고, '박사'(도사) 자격증을 가진 의사들이 대거 양성되었다. 종교에서 풀지 못한 문제를 병원에서 해결하려 하자 병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음에도 병자는 계속해서 생긴다.
- 핵심 정보:
- 미해결된 '갑갑함'은 '병'으로 발전.
- 의사('박사')의 역할과 한계.
- 병원의 증가와 병자 문제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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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로, 화면 좌측에는 고뇌하는 환자들의 실루엣과 병실 침대가 어지럽게 놓여있는 장면. 중앙에는 고서적과 현대 의학 서적이 쌓여 있는 책상에 앉아 단정한 옷을 입은 '박사' 의사가 지친 표정으로 고민하고 있다. 우측에는 거대한 병원 건물이 끝없이 증식하는 도시 풍경이 펼쳐지며, 그 위로 '환자', '병자'라는 한글 단어가 끊임없이 떠오르고 있다. 전체적으로 불안감과 피로감이 느껴진다.
- English Prompt: An East Asian ink wash style collage. The left shows silhouettes of distressed patients and disheveled hospital beds. In the center, a neatly dressed 'doctor' with a tired expression contemplates at a desk piled with ancient and modern medical books. The right depicts an endlessly proliferating cityscape of massive hospital buildings, with the Korean words '환자 (patient)' and '병자 (sick person)' continuously emerging above. The overall mood evokes anxiety and weariness.
소단락 제목: 의사는 병을 고치는 수리공인가?
시간: 14:44
- 내용 요약: 병원에 온 환자를 낫게 해야 할 의사들은 '수리공'처럼 병 자체만 치료하고 환자 전체를 낫게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과거 존중받던 의사와 간호사의 위상은 돈벌이를 하는 존재로 전락하여 존중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결국 시간만 낭비하고 환자들은 계속 아파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졌다고 비판한다.
- 핵심 정보:
- 의사는 병 자체만 고치는 '수리공'으로 전락.
- 환자를 근본적으로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 의학의 한계.
- 의사와 간호사 직업에 대한 사회적 존중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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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의 수술실 배경에, 단정하게 흰 가운을 입은 의사가 메스를 들고 복잡한 기계 장치(몸의 내부)를 수리하는 모습. 그의 주변에는 고통스러운 표정의 단정하게 옷을 입은 환자들이 계속해서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의료 장비와 병원 복도 곳곳에는 '수리 중', '병 치료' 등의 한글 문구가 붙어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단정한 유니폼)는 지쳐 보이고 과거의 영광은 퇴색된 듯한 동양화풍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 English Prompt: In a dark, cold operating room, a neatly dressed doctor in a white gown holds a scalpel, repairing a complex mechanical device (body's interior). Around him, neatly dressed patients with pained expressions wait in line. Signs with Korean phrases like 'Under Repair' and 'Disease Treatment' are seen. The doctor and nurses (in neat uniforms) look exhausted, reflecting faded past glory in an East Asian ink wash style.
소단락 제목: 법을 찾는 인류의 연구원들
시간: 18:09
- 내용 요약: 현재 종교, 의사, 기업인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지식 위에 있는 '법', 즉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을 찾는 것이다. 수행자의 소원은 법을 만나는 것이며, 미래형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새로운 답을 찾기 위해 지식을 연구해야 한다. 바른 법을 찾으면 아프지 않고, 전쟁이 없으며, 힘들지 않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
- 핵심 정보:
- 미래는 지식 위의 '법'(자연의 이치)을 찾는 시대.
- 대한민국 국민은 '인류의 연구원'.
- 바른 법을 찾으면 평화롭고 즐거운 삶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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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오른다. 그 주변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직종의 남녀(의사, 종교인, 기업인 등)들이 고서적과 최신 태블릿을 들고 탐구하며 빛나는 '법'이라는 한글 문자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들의 주변에는 복잡하게 얽힌 지식의 실타래들이 풀려나가는 듯한 빛의 효과가 감돈다. 인물들의 표정은 진지하고 희망에 차 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Around it,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professions (doctors, religious figures, entrepreneurs) explore, holding ancient texts and modern tablets, moving towards the glowing Korean character '법 (Law)'. Threads of light, symbolizing untangling knowledge, emanate around them. Their expressions are serious and hopeful.
소단락 제목: 도 닦는 민족의 사명과 돈의 본질
시간: 21:36
- 내용 요약: 우리는 '도 닦는 민족'이자 '도인 민족'이지만, 돈만 찾아다니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할 일을 바르게 하면 돈은 굳이 캐내려 하지 않아도 자연의 이치에 따라 필요한 만큼 우리에게 주어진다. 우리는 자신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찾아야 하는 '천손'이자 '홍익인간 지도자'이다.
- 핵심 정보:
- '도 닦는 민족'으로서의 사명.
- 돈은 바르게 할 일을 하면 자연스럽게 주어진다.
- '천손', '홍익인간 지도자'로서의 자기 역할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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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들판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가 명상하듯 평화롭게 서 있다. 그들의 주변에는 삽이나 채굴 도구 없이도 저절로 솟아나는 듯한 황금빛 동전들이 빛나는 기운과 함께 피어오른다. 인물들은 돈을 탐하기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머리 위로는 '도(道)'라는 한글 글자가 은은하게 빛난다. 배경에는 아득히 펼쳐진 자연과 한글로 '바르게 살면 돈은 따른다'는 문구가 희미하게 새겨져 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style field,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stand peacefully as if meditating. Around them, golden coins, imbued with luminous energy, appear to emerge spontaneously without excavation tools. The figures contemplate their inner selves rather than coveting wealth, with the Korean character '도 (Dao)' softly glowing above their heads. The background features a vast natural landscape and the subtle Korean phrase 'Wealth follows right action.'
소단락 제목: 카페를 통한 대화와 연구의 중요성
시간: 22:40
- 내용 요약: 현대 사회에 '카페'가 많아진 것은 우연이 아니라, 집 밖으로 나와 인연들과 차를 마시며 '연구'하라고 만들어진 곳이다. 여기서의 연구는 대화이며, 내가 가진 지식과 상대의 지식을 꺼내놓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는 것이 카페의 진정한 역할이다.
- 핵심 정보:
- 카페는 현대 사회의 '사회 연구소'.
- '대화'가 가장 중요한 연구 활동.
- 지식 공유를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 창조.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 한글 프롬프트: 햇살 가득한 현대적인 카페 테라스와 고즈넉한 한옥 마루가 콜라주된 동양화풍 이미지.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가 차를 마시며 진지하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서로의 말을 경청하며 대화하고 있다. 그들 사이에서는 지식과 아이디어가 빛나는 구름처럼 피어올라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한글 문구를 형성한다. 배경에는 낡은 지식의 서책들과 현대 기술의 태블릿이 조화롭게 놓여 있다.
- English Prompt: An East Asian ink wash style collage of a sunny modern cafe terrace and a serene traditional hanok porch.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enjoying tea, engage in earnest yet gentle conversation, actively listening. Between them, glowing clouds of knowledge and ideas form the Korean phrase 'New Paradigm'. In the background, ancient books and modern tablets are harmoniously placed.
소단락 제목: 겸손과 존중을 통한 대화
시간: 24:49
- 내용 요약: 진정한 겸손은 상대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고, 존중은 내가 말할 때 상대가 이해되게끔 노력하는 것이다. 이 겸손과 존중의 태도를 바탕으로 대화하면 저절로 연구가 되고 자신 또한 변한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100일만이라도 이러한 대화를 실천하면 스스로 변할 것이다.
- 핵심 정보:
- 겸손: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 존중: 상대방이 이해하도록 말하는 노력.
- 겸손과 존중의 대화는 연구와 자기 변화를 이끈다.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 한글 프롬프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공간. 단정하게 옷을 입은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앉아 있다. 한 사람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듯 눈을 감고 온화하게 미소 짓고 있고('겸손'), 다른 한 사람은 손짓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존중'). 그들 사이에는 투명한 빛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그 다리 위로 '대화', '연구', '변화'라는 한글 단어들이 떠오르며 조화롭게 움직인다. 주변에는 연꽃과 대나무가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style space, two neatly dressed individuals sit facing each other. One closes their eyes, smiling gently as if listening intently ('Humility'), while the other gestures with soft eye contact, striving to explain clearly ('Respect'). A transparent bridge of light connects them, with Korean words 'Dialogue', 'Research', 'Change' floating harmoniously above it. Lotus flowers and bamboo enhance the peaceful atmosphere.
📚 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 핵심 키워드
별도 추출된 핵심 키워드:
- 내 안의 신성 (Inner Divinity),
- 홍익인간 (Hongik Ingan),
- 법 (Beop / The Law),
- 인류의 연구원 (Researchers of Humanity),
- 겸손과 존중 (Humility and Respect)
1. 내 안의 신성 (Inner Divinity)
- 설명: 강의는 개인이 신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기보다,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알고'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모든 인간 내면에 본래적인 신성한 지혜와 능력이 있음을 자각하는 것을 의미하며, 진정한 깨달음과 자기 자각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Google Nano Banana 스타일)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이 깊은 명상에 잠겨 있다. 그의 심장 부근에서 황금빛 에너지가 찬란하게 뿜어져 나오며 '나'라는 한글 글자가 영롱하게 빛난다. 주변에는 지혜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연꽃이 피어 있고, 고뇌의 실타래가 서서히 풀려나 빛으로 승화하는 모습. 인물의 표정은 고뇌에서 평온함으로 변모하고 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a neatly dressed person is deep in meditation. A brilliant golden energy radiates from their heart, with the Korean character '나 (I/Self)' glowing brightly within. Lotus flowers, symbolizing wisdom and enlightenment, bloom around, and threads of anguish gradually dissolve into light, signifying transcendence. The figure's expression transforms from agony to tranquility.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内面の神性 (Naimen no Shinsei)
- 天空師匠の教えでは、盲目的に神に依存するのではなく、「私自身が神であったことを知り」、自分を悟ることが強調されます。
- これは、すべての人間の内面に本来備わっている神聖な知恵と能力を自覚することを意味します。
- 単なる信仰を超え、自己の内なる本質に目覚めることの重要性を示しています。
- Chinese: 内在神性 (Nèi Zài Shén Xìng)
- 千空导师的讲座强调,个人不应盲目依赖神,而应“了解我自己就是神”,从而认识自己。
- 这意味着觉察到每个人内在固有的神圣智慧和能力。
- 它超越了单纯的信仰,强调了唤醒自己内在本质的重要性。
- English: Inner Divinity
- Cheonggong Master's teaching emphasizes realizing 'I myself was divine' and coming to know oneself, rather than relying blindly on God.
- This signifies becoming aware of the inherent sacred wisdom and abilities present within every human being.
- It points to the importance of awakening to one's intrinsic nature beyond mere belief.
- Japanese: 内面の神性 (Naimen no Shinsei)
2. 홍익인간 (Hongik Ingan)
- 설명: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자 교육기본법 제정 이후 교육이념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강의에서는 이를 단순한 이념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지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역사적 사명이자 '홍익인간 지도자'로서의 운명과 역할로 재해석하며, 과거부터 체벌을 통해 계승된 정신임을 강조합니다.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Google Nano Banana 스타일)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오르고, 그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세대의 남녀가 손을 맞잡고 서 있다. 이들 주변으로 '홍익인간'이라는 한글 문양이 황금빛 오라처럼 감싸고 있으며, 그 빛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인류를 포용하는 모습. 인물들은 진지하지만 희망찬 표정으로 미래를 응시한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On it,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generations stand hand-in-hand. The Korean phrase '홍익인간 (Hongik Ingan)' forms a golden aura around them, its light extending globally, embracing humanity. The figures gaze towards the future with earnest yet hopeful expressions.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弘益人間 (Kōeki Ningen)
- 韓国の建国理念であり、教育基本法で定められた教育理念で、「広く人間を益する」という意味です。
- 講義では、単なる理念ではなく、韓国国民が持つ「人類共栄に貢献する」歴史的使命であり、「弘益人間指導者」としての運命と役割として再解釈されます。
- 過去から体罰を通じて受け継がれてきた精神であり、韓国のアイデンティティの中核を成す概念です。
- Chinese: 弘益人间 (Hóng Yì Rén Jiān)
- 这是韩国的建国理念,也是教育基本法确立的教育宗旨,意为“广泛地造福人类”。
- 讲座将其重新解读为,这不仅仅是一个理念,更是韩国国民肩负的“为人类共同繁荣贡献”的历史使命,以及作为“弘益人间领导者”的命运和角色。
- 它强调这是自古以来通过体罚传承下来的精神,是韩国民族认同的核心。
- English: Hongik Ingan
- The founding ideology of Korea and its educational philosophy, meaning 'to broadly benefit humanity.'
- The lecture reinterprets this as not merely an ideology but a historical mission for the Korean people to 'contribute to the common prosperity of humanity,' and a destiny and role as 'Hongik Ingan leaders.'
- It emphasizes that this spirit has been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even with corporal punishment, forming a core part of Korean identity.
- Japanese: 弘益人間 (Kōeki Ningen)
3. 법 (Beop / The Law)
- 설명: 강의에서 '법'은 인간이 만들어낸 율법이나 제도가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을 의미합니다. 지식의 한계를 넘어 근본적인 해답을 찾고, 바르게 살 수 있는 원리를 깨닫는 것을 뜻하며, 이것을 찾는 것이 수행자이자 인류 연구원의 최종 목표라고 설명합니다. 바른 법을 따르면 몸이 아프거나 전쟁이 나지 않는 등 평화롭고 즐거운 삶이 보장됩니다.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Google Nano Banana 스타일)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복잡하게 얽힌 지식의 실타래들이 서서히 풀려나 빛으로 변화하는 장면. 그 중앙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이 빛나는 황금빛 '법' 한글 문자를 두 손으로 받들고 있다. 그의 주변으로 산, 강, 해와 달 등 자연의 순환이 은은하게 펼쳐지며, 인물은 '자연의 이치'를 깨달은 듯 평온하고 지혜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tangled threads of knowledge unravel, transforming into light. At the center, a neatly dressed person holds the glowing golden Korean character '법 (Law)' in both hands. Around them, the cyclical flow of nature—mountains, rivers, sun, and moon—unfolds subtly. The figure displays a calm, wise expression, as if having understood 'nature's principles.'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法 (Hō / The Law)
- 講義における「法」は、人間が作り出した律法や制度ではなく、「自然の摂理に合致する正しい答え」を意味します。
- 知識の限界を超えて根本的な解決策を見つけ、正しく生きる原理を悟ることを指し、これを見つけることが修行者であり、人類の研究者の最終目標であると説明されます。
- 正しい法に従えば、病気や戦争がなく、平和で楽しい人生が保証されます。
- Chinese: 法 (Fǎ / The Law)
- 讲座中的“法”并非人类制定的律法或制度,而是指“符合自然法则的正确答案”。
- 它意味着超越知识的局限,找到根本的解决方案,领悟正确生活的原理,这被阐释为修行者和人类研究者的最终目标。
- 遵循正确的法,将确保没有疾病、没有战争,享有和平快乐的生活。
- English: Beop / The Law
- In the lecture, 'Beop' does not refer to man-made laws or systems, but rather to 'the correct answer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nature.'
- It signifies finding fundamental solutions beyond the limits of knowledge and realizing the principles for living correctly. This is explained as the ultimate goal for spiritual practitioners and researchers of humanity.
- Following the correct 'Beop' ensures a peaceful and joyful life, free from illness or conflict.
- Japanese: 法 (Hō / The Law)
4. 인류의 연구원 (Researchers of Humanity)
- 설명: 강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인류의 연구원'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지식을 갖추고 문화를 받아들여 새로운 패러다임, 즉 인류의 미래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이를 통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발전과 바른 길을 탐구하는 주체적 역할을 의미합니다.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Google Nano Banana 스타일)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지구와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있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대한민국 지도를 감싸듯 서서, 고서적과 첨단 태블릿을 오가며 지식을 탐구하고 있다. 그들의 손끝에서 빛나는 에너지가 지구를 향해 흐르며 '인류의 연구원'이라는 한글 문구가 우주에 새겨진다. 인물들은 진지하면서도 지적인 호기심을 담은 표정이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cosmic space, a luminous Earth and map of South Korea are at the center. Neatly dressed individuals of diverse ethnicities and ages surround the Korean map, exploring knowledge using both ancient books and modern tablets. A glowing energy flows from their fingertips towards Earth, and the Korean phrase '인류의 연구원 (Researchers of Humanity)' is etched into the cosmos. The figures display serious, intellectually curious expressions.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人類の研究員 (Jinrui no Kenkyūin)
- 講義は、韓国国民全員に「人類の研究員」という新しいアイデンティティを与えます。
- 知識を身につけ、文化を取り入れ、新しいパラダイム、すなわち人類の未来に対する答えを見つけることが我々の使命であると強調されます。
- 単に金を稼ぐのではなく、人類の発展と正しい道を研究する主体的な役割を意味します。
- Chinese: 人类研究员 (Rén Lèi Yán Jiū Yuán)
- 讲座赋予所有韩国国民“人类研究员”这一新的身份。
- 强调我们的使命是获取知识,吸收文化,寻找新范式,即人类未来的答案。
- 这不仅仅是赚钱,更意味着主动探索人类发展和正确道路的角色。
- English: Researchers of Humanity
- The lecture bestows upon all Korean citizens a new identity as 'Researchers of Humanity.'
- It emphasizes that our mission is to acquire knowledge, embrace culture, and seek new paradigms – essentially, answers for humanity's future.
- This signifies a proactive role in exploring human development and the right path, rather than merely pursuing wealth.
- Japanese: 人類の研究員 (Jinrui no Kenkyūin)
5. 겸손과 존중 (Humility and Respect)
- 설명: 강의는 대화가 '연구'의 핵심이며, 이때 필요한 두 가지 미덕으로 '겸손'과 '존중'을 제시합니다. 겸손은 상대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며, 존중은 내가 말할 때 상대방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태도입니다. 이러한 태도가 바탕이 된 대화는 자신과 타인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Google Nano Banana 스타일)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공간. 단정하게 옷을 입은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앉아 차를 마시고 있다. 한 사람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듯 눈을 감고 온화하게 미소 짓고 있고('겸손' 한글 문구), 다른 한 사람은 손짓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존중' 한글 문구). 그들 사이에는 투명한 빛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그 다리 위로 '대화', '연구', '변화'라는 한글 단어들이 떠오르며 조화롭게 움직인다. 주변에는 연꽃과 대나무가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 English Prompt: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space, two neatly dressed individuals sit facing each other, drinking tea. One closes their eyes, smiling gently as if listening intently (with the Korean phrase '겸손 (Humility)' displayed). The other gestures with soft eye contact, striving to explain clearly (with '존중 (Respect)'). A transparent bridge of light connects them, and Korean words 'Dialogue,' 'Research,' 'Change' float harmoniously above. Lotus flowers and bamboo enhance the peaceful ambiance.
-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 Japanese: 謙遜と尊重 (Kenson to Sonchū)
- 講義では、対話が「研究」の核心であり、その際に必要な二つの美徳として「謙遜」と「尊重」が提示されます。
- 謙遜は相手を卑下することではなく、相手の言葉によく耳を傾けること。
- 尊重は、自分が話す際に相手が容易に理解できるよう努力する態度を意味します。
- このような態度に基づいた対話は、自分と他者を変革する重要なきっかけとなります。
- Chinese: 谦逊与尊重 (Qiān Xùn Yǔ Zūn Zhòng)
- 讲座提出,对话是“研究”的核心,而“谦逊”与“尊重”是对话所需的两种美德。
- 谦逊并非贬低他人,而是认真倾听他人的言语。
- 尊重是指我在讲话时努力让对方容易理解的态度。
- 基于这种态度的对话是改变自己和他人,以及推动变革的重要契机。
- English: Humility and Respect
- The lecture posits that dialogue is the core of 'research,' and presents 'humility' and 'respect' as two essential virtues for this.
- Humility is not about demeaning oneself but about actively listening to others.
- Respect is the attitude of striving to speak in a way that others can easily understand.
- Dialogue based on these attitudes becomes a crucial catalyst for personal and mutual transformation.
- Japanese: 謙遜と尊重 (Kenson to Sonchū)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핵심정보, 이미지생성 정보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천공스승은 기존 종교가 맹목적인 신앙을 강요하며 사람들을 '환자' 또는 '죄수'로 만들고, 현대 의학 또한 병 자체만을 고치는 '수리공'에 머무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합니다. 이 강의의 핵심은 개개인이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는 자기 자각을 통해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법)'을 찾아 '인류의 연구원'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어려움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여 평화롭고 즐거운 삶을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역설하며, 우리의 시대적 사명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핵심 정보
- 기존 체계 비판: 맹목적 신앙과 표면적 의료의 한계.
- 자기 자각: 내면의 신성을 깨닫고 자신을 아는 것.
- 새로운 역할: '홍익인간 지도자',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법'을 찾는 사명.
- 목표: 모든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및 인류 공영 달성.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 배경에 낡은 시계 태엽, 무너진 종교 시설이 얽혀있고, 그 위에 단정한 옷을 입은 고뇌하는 사람들이 앉아 있다. 그들 위로 한 줄기 빛이 쏟아지며, 그 빛 속에서 투명한 '인류의 연구원' 실루엣이 '법'이라는 황금빛 한글 문양을 든 채 고뇌하는 사람들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다. 이는 자기 자각과 인류적 사명을 통해 희망을 찾아 나가는 중요한 포인트를 동양화풍 콜라주로 표현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In a dark, chaotic city with old clockwork and ruined religious sites, neatly dressed, agonizing figures sit. A ray of light pierces through, revealing transparent "Researchers of Humanity" silhouettes holding a golden Korean '법 (Law)' character, extending hands towards the distressed. This East Asian ink wash collage dynamically portrays the pivotal moment of finding hope through self-awareness and humanity's mission.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라 서론 본론 결론으로 구분하여 요약 및 이미지생성 정보
가. 서론 (Introduction)
- 요약: 천공스승은 종교가 맹목적인 신앙만을 강조하며 사람들의 근본적인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고 '죄수'나 '환자'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한다. 또한 병원 역시 병자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치유하지 못하고 단순히 병 자체를 고치는 '수리공' 역할에 그쳐, 의사와 간호사의 사회적 존경심까지 추락시키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 모든 문제가 우리의 '공부'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 핵심 정보:
- 종교와 의료 시스템의 현 문제점.
- 사람들을 '죄수'와 '환자'로 만드는 신앙의 맹목성.
- 의료진의 '수리공'화와 사회적 위상 하락.
- 문제의 근본 원인: '공부'의 부재.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동양화풍 도시 풍경. 중앙에는 거대한 낡은 시계 태엽 장치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그 아래 무너진 종교 시설들 사이로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무릎 꿇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그들 위로 흰 가운을 입은 의사와 간호사가 냉정한 표정으로 병든 사람의 신체를 '수리'하는 듯한 장면이 콜라주되어, 현 시스템의 한계와 고뇌를 강조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 dark, chaotic East Asian ink wash cityscape. A huge, tangled old clockwork mechanism sits central, with neatly dressed, agonizing figures kneeling amidst ruined religious sites. Doctors and nurses in white coats coldly "repairing" ailing bodies are collaged above, emphasizing systemic limitations and distress.
나. 본론 (Body)
- 요약: 강의는 홍익인간의 이념이 단순한 구호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의 '역사적 사명'이자 '운명'임을 강조한다. 어린 시절부터 체벌을 감수하며 주입된 이 사명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여 인류 평화 사업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는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지식 위에 있는 '법(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을 찾아야 하며, 바른 법을 따르면 질병도, 전쟁도, 고통도 없는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역설한다.
- 핵심 정보:
- 홍익인간은 대한민국 국민의 역사적 사명이자 운명.
-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법(자연의 이치)' 탐색의 중요성.
- 바른 법을 통한 질병, 전쟁, 고통 없는 즐거운 삶 실현.
- 도 닦는 민족으로서 돈보다 바른 역할을 수행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다. 그 주변에는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청소년들과 중년 남녀가 어우러져 고서와 첨단 기기를 탐구하며 지식 위에 빛나는 '법' 한글 문자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 뒤로는 희망찬 표정으로 세계를 감싸는 듯한 '홍익인간' 실루엣이 빛나며,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인류의 연구원'으로서의 사명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In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smic space,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Neatly dressed youths and middle-aged men and women research using ancient texts and modern tech, gazing at the glowing Korean '법 (Law)' above knowledge. A hopeful "Hongik Ingan" silhouette embracing the world from behind symbolizes their mission as "Researchers of Humanity" contributing to common prosperity.
다. 결론 (Conclusion)
- 요약: 스승님은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카페'를 '사회 연구소'로 정의하며, 그곳에서 인연들과 '대화'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겸손'(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과 '존중'(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미덕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개인과 사회는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할 것이며, 도 닦는 민족으로서 우리는 궁극적으로 즐겁고 풍요로운 삶을 맞이할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 핵심 정보:
- 카페는 '사회 연구소'이자 '대화'의 장.
- '겸손'과 '존중'이 대화의 핵심 미덕.
- 진정한 대화를 통한 개인과 사회의 자동적 변화와 성장.
- 즐겁고 풍요로운 삶의 실현.
- 이미지 생성 정보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햇살 가득한 현대적인 카페 테라스와 고즈넉한 한옥 마루가 콜라주된 동양화풍 이미지.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가 차를 마시며 깊이 대화하고 있다. 한 사람은 온화한 표정으로 귀를 기울이고(겸손), 다른 한 사람은 부드러운 손짓으로 상대를 이해시키려 노력한다(존중). 그들 사이에는 투명한 빛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그 위로 '대화', '연구', '변화'라는 한글 단어들이 조화롭게 움직이며,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그린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n East Asian ink wash collage of a sunlit modern cafe terrace and a serene hanok porch.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converse deeply over tea. One listens intently (Humility), the other explains gently (Respect). A transparent bridge of light connects them, with Korean words 'Dialogue', 'Research', 'Change' floating harmoniously above, depicting a community moving towards a bright, hopeful future.
📚 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6. 강의 내용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 (배울 점, 시사점, 교훈, 방향, 지혜)
강의는 현 시대의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주고, 우리 각자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 배울 점:
- 자기 자신의 신성 자각의 중요성: 외부의 신에 대한 맹목적인 의존을 넘어, 우리 내면에 본래적인 지혜와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 것이 모든 변화의 시작점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진정한 '공부'의 의미: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법)'을 찾아 삶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임을 인식하게 됩니다.
- 대화의 본질적인 힘: 겸손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대화가 단순한 소통을 넘어 새로운 지식과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연구' 행위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시사점:
- 기존 시스템의 한계: 종교, 의료 등 현 시대의 주요 시스템들이 본연의 역할(인간의 고통 치유 및 바른 길 제시)을 잃고 피상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을 경고합니다.
- 대한민국의 시대적 사명: '홍익인간' 이념이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대한민국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 변화의 주체로서 개인의 책임: 사회와 시스템의 문제 이전에, 개개인이 자신의 역할을 바르게 하지 않을 때 어려움이 발생하며, 변화를 이끌어낼 주체는 결국 자신임을 보여줍니다.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주체적인 자기 성찰: 맹목적인 신앙이나 유행에 휩쓸리기보다,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고 자신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찾아 나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근원적 문제 해결 능력 함양: 눈앞의 문제나 증상(병)만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근본적인 원인(갑갑함, 죄수 상태)을 파고들어 해결하려는 태도를 길러야 합니다.
- 관계 속에서 지혜를 모으는 실천: 겸손하게 경청하고 존중하며 대화하는 습관을 통해 관계의 질을 높이고, 타인과 함께 지혜를 모아 사회의 새로운 답을 찾아 나가는 공동체적 삶을 지향해야 합니다.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의식의 전환과 확장: 개인의 내면을 깨우고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장하여, 돈벌이를 넘어 인류 공영이라는 거시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 새로운 패러다임 창조: 과거의 지식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대화와 연구를 통해 '자연의 이치에 맞는 법'이라는 새로운 가치와 시스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창조해야 합니다.
- 지속적인 자기 학습과 성장: '도 닦는 민족'으로서 평생 학습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고, 바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물질적 풍요뿐 아니라 정신적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해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 문제의 근원 파악: 세상의 혼란과 고통(질병, 전쟁 등)은 '법'에서 벗어나 자신의 역할을 바르게 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현상을 넘어 근본 원인을 통찰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존재의 상호 연결성: 개인의 자기 자각과 대화를 통한 집단 지성의 발휘, 그리고 이것이 인류 전체의 평화와 즐거움으로 이어진다는 거시적인 상호 연결성을 인지하게 됩니다.
- 진정한 가치의 재정의: 물질적 성공이나 명예를 넘어, '바르게 사는 것', '인류에 기여하는 것', '진정한 소통'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의 본질임을 깨닫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통합 이미지)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 콜라주. 중앙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이 빛나는 '내 안의 신성'과 '법'이라는 한글 문자를 품고 깨달음의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주변으로 무너진 종교 건물과 병원이 서서히 빛으로 변해가며, 밝은 카페 테라스에서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세대 사람들이 '겸손'과 '존중'의 빛나는 실타래로 연결되어 대화하고 있다. 배경에는 인류 공영을 향해 나아가는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올라 지혜와 변화를 시사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collage. Centrally, a neatly dressed person holds luminous Korean characters 'Inner Divinity' and 'Law' with an enlightened smile. Around them, decaying religious buildings and hospitals transform into light. In a bright cafe terrace,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generations converse, connected by luminous threads of 'Humility' and 'Respect.'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in the background suggests wisdom and change toward human prosperity.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
- 근본적인 성찰 유도: 현 시대 종교와 의료, 교육 시스템의 표면적인 문제를 넘어 근본적인 역할과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져, 현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개혁과 변화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 개인의 주체성 및 책임 강화: 개인이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내 안의 신성'을 자각하고 '인류의 연구원'으로서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과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주체성과 책임감을 고취시킵니다.
- 새로운 가치 및 비전 제시: '지식 위의 법', '대화를 통한 연구', '홍익인간 지도자' 등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가치와 대한민국 국민에게 부여된 긍정적이고 희망찬 미래 비전을 제시하여 동기를 부여합니다.
- 실천적인 지혜 제공: '겸손은 잘 들어주는 것', '존중은 이해되게 말하는 것'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의 기술을 제시하여 관계 개선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줍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긍정적인 면)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밝고 따뜻한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지구와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있고, 그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서서 서로에게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들 위로는 '자각', '성장', '공영'이라는 한글 단어들이 황금빛으로 빛나며 희망찬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한다. 뒤로는 화사한 연꽃과 태양빛이 가득하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 bright, warm East Asian ink wash collage. A luminous Earth and map of South Korea in a serene cosmic space. Neatly dressed people of diverse ethnicities and ages stand hand-in-hand, smiling warmly at each other. Above them, Korean words 'Awareness,' 'Growth,' 'Prosperity' shine golden, presenting a hopeful future vision, bathed in radiant lotus flowers and sunlight.
부정적인 면
- 지나친 일반화와 단정적 표현: 종교계와 의료계 전반을 '간수', '수리공', '바보' 등으로 강하게 비판하는 부분은 특정 집단에 대한 지나친 일반화나 단정적 표현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반발이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 단순한 인과론적 해석: 개인의 모든 어려움이나 사회 문제의 원인을 '법을 따르지 않은 탓', '공부 부족', '죄수'와 같이 다소 단순한 인과관계로만 설명하는 부분은 복잡한 사회 구조적 문제나 개인의 통제 범위를 넘어선 불가항력적인 요인들을 간과할 수 있습니다.
- 구체적인 실천 방안의 모호성: '지식 위에 있는 법을 찾고', '인류의 연구원이 되어 대화하라'는 방향은 제시되지만, 이를 현실의 제도나 시스템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변화시킬지에 대한 명확하고 단계적인 실천 방안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역사적 교육 방식에 대한 논란: 과거 교육에서 체벌을 통해 '홍익인간' 이념을 주입했다는 설명은 교육에 대한 현대적인 관점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으며, 비판적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부정적인 면)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어둡고 혼란스러운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 낡은 시계 태엽이 뒤엉킨 도시의 폐허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무릎 꿇고 앉아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그들 위에는 '바보', '간수', '수리공'이라는 한글 단어가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으며, 종교 건물의 십자가와 병원의 붉은 십자가가 부서진 채 땅에 박혀 있다. 빛과 그림자의 강한 대비로 혼란과 절망적인 분위기를 강조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 dark, chaotic East Asian ink wash collage. Neatly dressed figures kneel with pained expressions amidst an urban ruin of tangled clockwork. Above them, Korean words 'Fool,' 'Guard,' 'Repairman' flicker unsettlingly. Broken crosses from religious buildings and hospitals are embedded in the ground. Strong light-shadow contrast emphasizes chaos and despair.
📚 13886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3_5) [천공 정법]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천공스승의 이번 강의는 현대 문명과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부하고, 인류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대한민국의 역할론을 제시하는 심오한 철학적 담론입니다. 단순히 종교나 의료 시스템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인류 전체의 정신적 진화와 시대적 사명이라는 거대한 그림 속에서 각 주체의 역할을 재정의합니다.
강의는 인간의 고통이 외부 신에 대한 맹목적인 의존(종교)이나 증상만을 치료하는 피상적인 접근(의료)으로는 해결될 수 없음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문제의 근본 원인을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법)'을 찾지 못하고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개인의 '공부 부족'에서 찾습니다. 이는 주체적인 '자기 자각'과 '자기 성찰'을 강조하며,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이자 문제 해결의 시작점임을 역설합니다.
'홍익인간' 사상을 개인을 넘어선 '인류의 연구원'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확장시켜, 대한민국 국민에게 세계 인류의 미래를 탐구하고 새로운 '법'을 찾아야 할 시대적 소명을 부여합니다. 이 '법'은 물리적 지식을 초월한 우주의 보편적인 원리이자 삶의 바른 길을 의미하며, 이를 따를 때 비로소 아픔과 고통 없는 '즐거운 삶'이 가능하다고 제시합니다.
또한, '돈'은 인위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내 할 일을 할 때'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결과임을 강조하며, 물질주의에 매몰된 현대인에게 진정한 가치의 전환을 촉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카페'와 같은 일상적인 공간을 **'사회 연구소'**로 탈바꿈시키고, '겸손(잘 들어주는 것)'과 '존중(이해되게 말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 '대화'를 새로운 시대의 핵심 연구 방식으로 제시함으로써, 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는 거대한 흐름을 만들 수 있음을 역설합니다.
이는 개개인의 정신적 성숙이 사회적 역할 수행과 인류 전체의 진화로 이어진다는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세계관을 제시하며, 현 시대의 혼돈 속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명확한 길과 방향을 제시하는 심층적인 메시지입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심층 분석)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파노라마 콜라주 이미지. 화면 좌측은 어둡고 혼란스러운 현대 도시와 얽힌 시계 태엽, 무릎 꿇은 사람들이 그려져 기존 시스템의 문제를 상징한다. 중앙에는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오르고, 그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고서와 첨단 태블릿을 오가며 지식과 '법'을 탐구하는 모습이 투영되어 '인류의 연구원'으로서의 새로운 사명을 나타낸다. 우측은 햇살 가득한 카페 테라스에서 겸손과 존중으로 대화하는 사람들이 평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시대의 지혜를 창조하는 모습을 담아, 심층적인 강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통합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 serene, spiritual East Asian ink wash panoramic collage. The left shows a dark, chaotic modern city with tangled clockwork and kneeling figures, symbolizing systemic issues. Central is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where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ages research knowledge and "Law" with ancient texts and tablets, reflecting their new role as "Researchers of Humanity." The right depicts people conversing with humility and respect in a sunny cafe, creating new wisdom for a peaceful era.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거나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는 문장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 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알고, 나를 알아야 돼요." (00:01)
-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01:04)
- "너희들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01:04)
- "이 힘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01:04)
-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이렇게 살아야 된단다. 홍익인간 훈시입니다 이게." (02:29)
- "너희들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일을 아니한다라고 하면, '너희들 한 일이 없다.'" (04:14)
-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우리 삶을 사는 거고, 우리가 진짜 활동을 할 걸 한 겁니다." (04:14)
- "왜 너희들이 어려워지는지? 이걸 알아야. 네 할 일을 안 하면 어려워지고, 네 공부를 안 하면 어려워지고, 우리가 어떤 환경이 될 때마다 내한테 주어진 게 있는데 이걸 바르게 안 하고 가다가 보니까 어려움을 겪는 거야. 이게 홍익인간지도자들의 운명이고 인생입니다." (04:14)
- "너를 도를 닦으라 했지 신앙을 하라 했더냐?" (06:00)
- "길을 찾으라 했지 신앙을 해라 했더냐? 이 말이에요." (06:00)
- "내가 갑갑한 게 왜 갑갑하게끔 됐는지를 풀어내는 게 치유를 하는 거예요." (10:11)
- "환자가 왔다며? 그럼 환자를 낫아야 되는 거잖아요? 두 번 다시 병이 안 걸리도록." (14:44)
- "수행자는 내 소원이 뭐냐 하면 법을 만나는 겁니다. 법이 무엇이냐? 자연의 이치에 바른 답을 찾는 걸 법이라고 합니다." (18:09)
- "우리가 살아나가는 대한민국 사람은 전부 다 인류의 연구원들이고 말을 이렇게 붙이자면 인류의 연구원들입니다." (18:09)
- "바르게 살면 안 아파. 바르게 살면 전쟁이 안 일어나. 바르게 살면 힘들지를 안 해. 바르게 살면 아주 즐거워." (18:09)
- "도 닦는 민족이다. 도인 민족이다 이 말이죠. 근데 도는 안 닦고 돈을 찾아. 돈." (21:36)
- "채굴 안 해도 돈은 저절로 돌고 도는 게 돈이라서 자연의 이치에 맞게끔 우리한테 쓸 돈을 다 주게 돼 있어." (21:36)
- "자기 자리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찾아야 되는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21:36)
- "대화가 연구입니다. 대화가." (22:40)
- "겸손이 상대 말을 잘 들어주는 게 겸손한 거예요." (24:49)
- "내가 말을 할 때 그 사람이 이해되게끔 하려고 노력하는 거. 이게 존중하는 거고." (24:49)
- "내가 100일이라도 그렇게 해봐. 내가 어떻게 변하는지. 자동으로 변해." (24:49)
이미지 생성 정보 (강조 문장들)
- 한글 프롬프트 (300자 내외): 고요한 동양 서재와 첨단 연구실이 콜라주된 배경.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 남녀가 수많은 한글 문장이 빛의 형태로 흘러내리는 스크린과 고서 앞에서 명상하고 있다. 특히 강조되는 문장들("내 자신이 신이었음을 알고...",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대화가 연구입니다..." 등)은 황금색으로 더 강하게 빛나며 인물들의 머리 위로 흡수되는 모습. 지혜와 통찰력을 주는 문장의 힘을 동양화풍으로 표현한다.
- English Prompt (for Google Nano Banana, ~300 chars): An East Asian ink wash collage of a tranquil traditional study and a modern research lab. Neatly dressed middle-aged men and women meditate before screens and ancient books from which numerous Korean sentences flow as light. Emphasized phrases ("Know yourself...", "Mission of the nation...", "Dialogue is research..." etc.) glow in gold, absorbing into their minds. This depicts the power of words conveying wisdom and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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