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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901강~

13920강 [잊혀진 질문 2025] Q4. 신(神)의 존재 부인 [천공 정법]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6. 2. 1.

 기존 쳇gpt에서 작업을 하다 문제점이 많아 제미나이에서 작업을 합니다 

13920[잊혀진 질문 2025] Q4. ()의 존재 부인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2.01

강의시간 : 176

 

질문 :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질문입니다.

 

강의일자 : 2026.01.18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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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920강 [잊혀진 질문 2025] Q4. 신(神)의 존재 부인 [천공 정법].mp3
9.40MB

 

 

 

 

13920[잊혀진 질문 2025] Q4. ()의 존재 부인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15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입니다.

 

답변 :

00:29

. 우리가 병이라고 이야기할 때 병도 두 가지를 봐야 됩니다.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 신의 병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다룰 수 있다라는 거는 뭐를 이야기하느냐 하면, 육신 물질에 오는 이 병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영혼이 병이 들면 어떻게 되냐? 영혼이 병이 들면 정신병이라 그래요.

신병, 정신병.

이거는 물질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병이 오는데 두 가지가 왔는데 육신의 병이 왔느냐? 내 마음의 병이라고 이야기하죠.

마음의 병.

말을 그렇게 해놨으니까 그 말을 지금 써야 되겠지만.

우리 영혼의 병이라고 이야기하는 영혼의 병.

그러니까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의 병이 있는 거죠.

마음은 병들지 않습니다.

근데 우리가 그런 용어를 거기에다가 붙여갖고 쓰다가 보니까 내가 힘들면 마음이 힘들다라고 얘기하는데 마음은 힘들지 않아요. 절대로.

그 에너지가 특수해 가지고 힘도 안 들고 자기 할 일을 잘 하는 게 그 마음 에너지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 용어를 앞으로 어떻게 고쳐줘야 될지 이제 그거는 내가 생각을 하겠지만.

 

02:05

우리 육신의 세포에 이제 그 변형이 일어나서 병이 오는 것들이 있고, 우리 영혼의 병이 오는 게 있는 거예요.

육신의 병은 어지간하면 전부 다 만지면서 가면 돼.

? 물질의 에너지 공급에서 부작용이 일어난 거니까.

물질의 에너지에서 공급이 부작용이 일어날 때 어떻게 해 갖고 일어나냐?

이 마음의 병이 시작이 되면 이 여파가 물질에 운용하는 걸 방해하는 거.

그러니까 아니 요걸 조금 더 재미있게 조 이해되게 풀어주면, 우리가 살다가 지금 잘못 살면 어떻게 되냐 하면 갑갑하고 힘들죠?.

갑갑하고 힘들면 어떻게 되냐? 뭔가 이게 물질이고 무엇이고 운용하는 게 힘들어집니다.

갑갑하고 힘들다. 이거는 신이 갑갑하고 힘든 거지. 육신이 갑갑하게 힘든 게 아니에요.

내 자신 영혼이 갑갑한 거죠.

 

03:28

그러면 영혼이 갑갑해져가지고 나중에 이게 갑갑한 게 쌓이면 어떻게 되냐? 요 환자라는 이름을 지금 가지고 있는 게 되는 환자.

환자는 병자가 아니에요 아직까지.

병자로 이게 발전을 안 했단 말이야.

환자는 내가 갑갑해가지고 환자가 되는 거.

이 갑갑해 갖고 환자가 되고 나면 우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걸 풀기 위해서 기독교 가고 불교 가고 종교 가고 정신적인 이런 가르침을 하는 데로 가요.

이걸 풀려고.

힘드니까.

힘든 거 이거는 육신이 힘든 게 아니란 말이야 지금. 내 영혼이 힘든 거지.

이걸 못 풀면 어떻게 되냐? 시간만 끌고 자꾸 못 풀어주고 이렇게 있으면 어떻게 되냐?

그다음에 여기에서 한 단계가 더 올라갑니다 이래.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육신의 병이 오는 거죠.

육신의.

내가 더 갑갑해지고 더 오래 가면 육신의 변형이 오는 거죠.

? 신이 활동을 바르게 못 해가지고 육신에까지 미치게 된단 말이죠.

그렇게 해갖고 이제 병자로 변해. 이름이 병자.

병자가 되면 어디로 가야 되냐? 병원에 가야 돼. 병원.

병원에 가면 어떻게 하냐? 그기는 병원에 가면 전부 다 박사들입니다.

저 신앙을 하는 데는 박사 아니라도 돼요.

 

05:14

거기에서 못 푸니까 이 시간을 계속 누적시키고 놔놓으니까 이게 병이 오는데 병자가 되면은 이제 박사한테 가요.

박사한테.

그러니까 의사 박사님한테 가니까 박사님이 뭐라고 하냐면, 환자 왔다 그래요.

병자 소리는 잘 안 써요. 환자 왔다 그래.

그래 가지고 이게 육신의 병이 와가지고 오니까 육신을 수리합니다.

이제 수리.

육신의 어디 아프냐고 그 잘못된 거 수리해.

수리해 갖고 그것만 낫아 주고 보내요.

보내면 어떻게 되냐? 다음에 또 다른 데 또 육신이 아파가 온다든지 재발을 한다든지 해가 또 와요.

그러면 어떻게 돼? 병원에 단골 된다 이렇게.

그러면 왜 이렇게 자꾸 올 수밖에 없냐?

의사님이 박사가 말을 분명히 해놓고 그거는 치료를 안 하는 거죠.

환자 왔다 그래 놔놓고, 환자 치료는 안 하고 이 병만 낫아니까 수리공이 된 거지. 수리.

요 부분을 수리해 주고 또 가라 그러니까 또 이 세포가 변형이 일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자꾸 가야 되죠.

언제까지? 요 환자를 낫아 줄 때까지.

 

06:41

근데 의사들이 환자가 뭔지를 몰라. 그래놓고 환자라고 그래.

스님도 환자를 몰라요.

사회가 지금 이 모든 이게 저 목사님도 환자를 몰라.

이 세상에 환자를 아는 사람이 없고 환자라는 이름은 써요.

환자는 뭐냐 하면, 영혼이 갑갑하고 불평할 때 환자라고 그러는데, 이거를 낫아는 거는 물질 약으로 안 된다 이 말이죠.

물질 약으로 안 되고, 이 사람이 갑갑한 걸 풀어줘야지 낫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낫을 줄을 모르는 거죠 지금.

단순하게 짧게라도 조그만큼이라도 내가 풀어주면, 갑갑한 환자가 이게 안 갑갑해지려 그러면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 돼요.

말 안에 갑갑한 거는 여기 쌓여가 갑갑해.

? 인간은 말을 하는 동물이에요.

그 말을 하는 동물인데 말을 안 하고 자꾸 내가 못하고 자꾸 이 싸놓잖아요.

그러면 갑갑해지는 거예요.

갑갑해지면 여기서 되게 갑갑하면 어떻게 되냐? 미치는 거예요.

미친 병 요래 되는데, 그러면 이 환자를 낫아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다 하게끔 해 가지고 내가 받아주면 갑갑한 게 없어져요.

그걸 누가 1차적으로 할 수 있느냐? 결혼을 했을 때 신랑이 내 부인의 말을 다 다 들어주고 등도 조금 두드려주면 절대 안 갑갑해집니다.

그러면 부인이 우리 신랑이 말하는 걸 다 들어주고 이렇게 받아주면 안 갑갑해져요.

처음부터 병이 올 소재가 없어지는 거죠.

우리는 이걸 뭔지 모르고 바르게 못 살고 있는 거죠.

 

09:12

왜 만나는지? 왜 같이 사는지?

그러면 우리 자식들과 부모들이 자식이 하는 말을 다 받아주면 자식은 절대 안 갑갑해져.

부모님이 하시는 말을 자식이 다 받아주면 부모님은 절대 안 갑갑해지고 병이 안 온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친구한테 말을 하는데 친구가 다 받아주면 병이 낫아 갑갑한 게 없어져.

또 친구가 또 말을 하는 걸 다 받아줘.

이런 거 인간만 우리가 말을 하는 동물이에요.

말을 하기 위해서 산다 이 말이죠.

상대의 말을 받아주기 위해서 산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게 에너지거든요. 에너지.

말은 비물질 에너지예요.

테라마이신은 물질 에너지로 만드는 거라니까.

말은 비물질 에너지예요.

그럼 내가 갑갑한 거는 비물질 에너지를 여기에다 갇아 둬 가지고 갑갑한 거예요.

그러면 이걸 다 풀어내면 갑갑한 게 없어지죠.

여기서 이제 트러블이 안 나는 거예요.

상대가 말하는 걸 다 내가 받아주면 저 사람이 갑갑할 거를 전부 다 에너지를 다 내가 끌어다가 내가 받아 넣었으니까. 오 상대가 안 갑갑하죠.

그럼 병 올 일도 없고.

그러게 가정에서 제일 먼저 지금 해야 될 일을 안 해서 우리는 갑갑한 환자가 됐던 거예요.

 

11:06

그래 가정에서도 못 하니까 어떻게 됐냐?

이 정신적인 이런 활동을 한다라고 하는 그러한 조직에 가가지고, 우리는 신부님이든 목사님이든 선임이든 도인들이든 그런 데 가갖고 내가 좀 도와달라고 가요.

갑갑하니까 도와달라고 갔지.

그러면 거기에서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해갖고 그걸 받아주고 나면 갑갑한 게 쑥 풀리죠.

그래 가지고 그렇게 갑갑한 건 왜 왔으며, 어떻게 됐으며, 이해되게끔 나한테 설명을 쫙 해줘 갖고 하니까 그만 싹 나아버려.

다음에 내가 가정에서 하는 행동이 바뀌어버리는 거야. 이해되게 해주니까.

이때부터 이제는 잘 돌아가서 집안이 화목해지고, 에너지가 돌고.

우리 인간은 말을 하지 못하게 하면 살지 마라이러는 거예요. 살지 마라.

못 살게 하는 거야.

인간은 말을 하게끔 해줘야 돼.

그걸 받아주는 자가 있으면, 그것도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걸 받아주고 이게 우리가 사는 방법이에요.

모든 것은 그렇게 풀어야 된다.

말이라는 게 그만큼 중요한 게 인간이다.

근데 개는 신이 안 왔기 때문에 말을 안 해요. 표현만 하지.

인간은 아주 세밀한 것까지 말을 해 갖고 전달을 해야 되고, 이 전달을 받아야 되는 게 이걸 뭐라 하냐? ‘문화생산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문화예요.

문화는 말로 갖고 생산을 하는 것이며, 말로 갖고 생산한 걸 가지고 우리가 그림을 그린다든지, 작품을 만든다든지, 그런 걸 표현을 한다든지 하는 모든 것이 일어나는 거죠.

인간은 말을 하는 게 문화 생산하는, 우리가 열매를 생산을 하는, 이 지구촌의 우주의 이런 활동을 하는 거다.

우리가 세포만 발전시키는 게 아니고, 이 지구촌에 우리가 무엇을 생산할 때가 있고, 무엇을 어떻게 운용할 때가 있는 거죠.

 

13:48

만일에 인간이 병이 안 들게 해가 오래 살게 하려면, “내가 100년 살 거냐? 120년 살 거냐? 안 그러면 여기서 육신에서 빠져나갈 거냐?” 이런 것까지 계산해야 돼.

내 영혼이 나가버려야 되는 시간에 못 나가게 잡아놨을 때 어떤 부작용이 올 거냐?

우리가 지구에서 더 살려고 그러면 인간 육신을 가지고 병이 안 오게 해서 더 잘 살려고 그러면, 네가 하는 일의 질량이 인간이 하는 일의 질량이 있을 때는 그렇게 됩니다.

여기 더 살게 해줄 수 있어.

안 그러면 여기서 네가 할 일의 시간이 끝나고 앞으로 더 질량을 높이게끔 뭐 할 게 없다면 영혼을 빼 가면 네는 동물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임을 알아야 되는 거죠.

인간을 오래 살게 하려면 육신을 잘 관리하고 영혼이 여기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거지.

아니 300년도 살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네 안에 들은 영혼은 여기 있는가를 봐야 되는 거지.

그런 기술의 발전이죠.

 

15:15

기술의 발전인데 우리는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 내 영혼이 존재하기 때문이에요 육신 안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자연에서 허락할 거냐?

내 자신이 허락할 거냐?

우리가 오래 사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구촌에 와서 내 영혼이 얼마나 발전을 하고 떠날 거냐가 중요한 거야.

이건(, 육신) 연장이지.

지금 이런 것들이 이제 많은 실험이 있을 거예요.

? 기술이 발전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고, 인간들이 그 욕심이 있는 거지. 욕심.

욕심 때문에 그런 것들을 더 오래 살려고 그러는 거지.

내가 지구촌에서 할 일이 없으면 자연에 맞게끔 내가 떠나야 되는 겁니다.

내가 떠나면 나는 죽는 거냐? 아니에요. 육신은 걷지만 내가 자연에서 할 일이 있는 거죠.

그게 신들의 역할이라고 하느 갸야.

이걸 풀려고 그러면 엄청난 시간이 지금 걸리는 걸 질문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존엄성까지 우리는 만져야 되고,

인간이 사는 이유를 전부 다 풀어내야 되는 거.

그런 것들이니까.

인간이라는 두 에너지를 푸는 거기 때문에 이걸 풀지 못하면 그건 위험한 짓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참석자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강의제목: 13920강 [잊혀진 질문 2025] Q4. 신(神)의 존재 부인

1. 과학의 발달과 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

  •  
  • 시간: 00:15
  • 내용: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입니다.

2. 육신의 병과 영혼(신)의 병

  • 시간: 00:29
  • 내용: 예. 우리가 병이라고 이야기할 때 병도 두 가지를 봐야 됩니다.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 신의 병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다룰 수 있다라는 거는 뭐를 이야기하느냐 하면, 육신 물질에 오는 이 병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영혼이 병이 들면 어떻게 되냐? 영혼이 병이 들면 정신병이라 그래요. 신병, 정신병. 이거는 물질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병이 오는데 두 가지가 왔는데 육신의 병이 왔느냐? 내 마음의 병이라고 이야기하죠. 마음의 병. 말을 그렇게 해놨으니까 그 말을 지금 써야 되겠지만. 우리 영혼의 병이라고 이야기하는 영혼의 병. 그러니까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의 병이 있는 거죠. 마음은 병들지 않습니다. 근데 우리가 그런 용어를 거기에다가 붙여갖고 쓰다가 보니까 내가 힘들면 마음이 힘들다라고 얘기하는데 마음은 힘들지 않아요. 절대로. 그 에너지가 특수해 가지고 힘도 안 들고 자기 할 일을 잘 하는 게 그 마음 에너지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 용어를 앞으로 어떻게 고쳐줘야 될지 이제 그거는 내가 생각을 하겠지만.

3. 병의 발생 원인: 영혼의 갑갑함이 육신으로 전이됨

  • 시간: 02:05
  • 내용: 우리 육신의 세포에 이제 그 변형이 일어나서 병이 오는 것들이 있고, 우리 영혼의 병이 오는 게 있는 거예요. 육신의 병은 어지간하면 전부 다 만지면서 가면 돼. 왜? 물질의 에너지 공급에서 부작용이 일어난 거니까. 물질의 에너지에서 공급이 부작용이 일어날 때 어떻게 해 갖고 일어나냐? 이 마음의 병이 시작이 되면 이 여파가 물질에 운용하는 걸 방해하는 거. 그러니까 아니 요걸 조금 더 재미있게 조 이해되게 풀어주면, 우리가 살다가 지금 잘못 살면 어떻게 되냐 하면 갑갑하고 힘들죠?. 갑갑하고 힘들면 어떻게 되냐? 뭔가 이게 물질이고 무엇이고 운용하는 게 힘들어집니다. 갑갑하고 힘들다. 이거는 신이 갑갑하고 힘든 거지. 육신이 갑갑하게 힘든 게 아니에요. 내 자신 영혼이 갑갑한 거죠.

4. 환자와 병자의 차이 및 종교·병원의 역할

  • 시간: 03:28
  • 내용: 그러면 영혼이 갑갑해져가지고 나중에 이게 갑갑한 게 쌓이면 어떻게 되냐? 요 환자라는 이름을 지금 가지고 있는 게 되는 환자. 환자는 병자가 아니에요 아직까지. 병자로 이게 발전을 안 했단 말이야. 환자는 내가 갑갑해가지고 환자가 되는 거. 이 갑갑해 갖고 환자가 되고 나면 우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걸 풀기 위해서 기독교 가고 불교 가고 종교 가고 정신적인 이런 가르침을 하는 데로 가요. 이걸 풀려고. 힘드니까. 힘든 거 이거는 육신이 힘든 게 아니란 말이야 지금. 내 영혼이 힘든 거지. 이걸 못 풀면 어떻게 되냐? 시간만 끌고 자꾸 못 풀어주고 이렇게 있으면 어떻게 되냐? 그다음에 여기에서 한 단계가 더 올라갑니다 이래.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육신의 병이 오는 거죠. 육신의. 내가 더 갑갑해지고 더 오래 가면 육신의 변형이 오는 거죠. 왜? 신이 활동을 바르게 못 해가지고 육신에까지 미치게 된단 말이죠. 그렇게 해갖고 이제 병자로 변해. 이름이 병자. 병자가 되면 어디로 가야 되냐? 병원에 가야 돼. 병원. 병원에 가면 어떻게 하냐? 그기는 병원에 가면 전부 다 박사들입니다. 저 신앙을 하는 데는 박사 아니라도 돼요. 거기에서 못 푸니까 이 시간을 계속 누적시키고 놔놓으니까 이게 병이 오는데 병자가 되면은 이제 박사한테 가요. 박사한테. 그러니까 의사 박사님한테 가니까 박사님이 뭐라고 하냐면, 환자 왔다 그래요. 병자 소리는 잘 안 써요. 환자 왔다 그래. 그래 가지고 이게 육신의 병이 와가지고 오니까 육신을 수리합니다. 이제 수리. 육신의 어디 아프냐고 그 잘못된 거 수리해. 수리해 갖고 그것만 낫아 주고 보내요. 보내면 어떻게 되냐? 다음에 또 다른 데 또 육신이 아파가 온다든지 재발을 한다든지 해가 또 와요. 그러면 어떻게 돼? 병원에 단골 된다 이렇게. 그러면 왜 이렇게 자꾸 올 수밖에 없냐? 의사님이 박사가 말을 분명히 해놓고 그거는 치료를 안 하는 거죠. 환자 왔다 그래 놔놓고, 환자 치료는 안 하고 이 병만 낫아니까 수리공이 된 거지. 수리. 요 부분을 수리해 주고 또 가라 그러니까 또 이 세포가 변형이 일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자꾸 가야 되죠. 언제까지? 요 환자를 낫아 줄 때까지.

5. 진정한 치료: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비물질 에너지

  • 시간: 06:41
  • 내용: 근데 의사들이 환자가 뭔지를 몰라. 그래놓고 환자라고 그래. 스님도 환자를 몰라요. 사회가 지금 이 모든 이게 저 목사님도 환자를 몰라. 이 세상에 환자를 아는 사람이 없고 환자라는 이름은 써요. 환자는 뭐냐 하면, 영혼이 갑갑하고 불평할 때 환자라고 그러는데, 이거를 낫아는 거는 물질 약으로 안 된다 이 말이죠. 물질 약으로 안 되고, 이 사람이 갑갑한 걸 풀어줘야지 낫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낫을 줄을 모르는 거죠 지금. 단순하게 짧게라도 조그만큼이라도 내가 풀어주면, 갑갑한 환자가 이게 안 갑갑해지려 그러면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 돼요. 말 안에 갑갑한 거는 여기 쌓여가 갑갑해. 왜? 인간은 말을 하는 동물이에요. 그 말을 하는 동물인데 말을 안 하고 자꾸 내가 못하고 자꾸 이 싸놓잖아요. 그러면 갑갑해지는 거예요. 갑갑해지면 여기서 되게 갑갑하면 어떻게 되냐? 미치는 거예요. 미친 병 요래 되는데, 그러면 이 환자를 낫아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다 하게끔 해 가지고 내가 받아주면 갑갑한 게 없어져요. 그걸 누가 1차적으로 할 수 있느냐? 결혼을 했을 때 신랑이 내 부인의 말을 다 다 들어주고 등도 조금 두드려주면 절대 안 갑갑해집니다. 그러면 부인이 우리 신랑이 말하는 걸 다 들어주고 이렇게 받아주면 안 갑갑해져요. 처음부터 병이 올 소재가 없어지는 거죠. 우리는 이걸 뭔지 모르고 바르게 못 살고 있는 거죠. 왜 만나는지? 왜 같이 사는지? 그러면 우리 자식들과 부모들이 자식이 하는 말을 다 받아주면 자식은 절대 안 갑갑해져. 부모님이 하시는 말을 자식이 다 받아주면 부모님은 절대 안 갑갑해지고 병이 안 온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친구한테 말을 하는데 친구가 다 받아주면 병이 낫아 갑갑한 게 없어져. 또 친구가 또 말을 하는 걸 다 받아줘. 이런 거 인간만 우리가 말을 하는 동물이에요. 말을 하기 위해서 산다 이 말이죠. 상대의 말을 받아주기 위해서 산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게 에너지거든요. 에너지. 말은 비물질 에너지예요. 테라마이신은 물질 에너지로 만드는 거라니까. 말은 비물질 에너지예요. 그럼 내가 갑갑한 거는 비물질 에너지를 여기에다 갇아 둬 가지고 갑갑한 거예요. 그러면 이걸 다 풀어내면 갑갑한 게 없어지죠. 여기서 이제 트러블이 안 나는 거예요. 상대가 말하는 걸 다 내가 받아주면 저 사람이 갑갑할 거를 전부 다 에너지를 다 내가 끌어다가 내가 받아 넣었으니까. 오 상대가 안 갑갑하죠. 그럼 병 올 일도 없고. 그러게 가정에서 제일 먼저 지금 해야 될 일을 안 해서 우리는 갑갑한 환자가 됐던 거예요.

6. 인간의 소통과 문화 생산의 가치

  • 시간: 11:06
  • 내용: 그래 가정에서도 못 하니까 어떻게 됐냐? 이 정신적인 이런 활동을 한다라고 하는 그러한 조직에 가가지고, 우리는 신부님이든 목사님이든 선임이든 도인들이든 그런 데 가갖고 내가 좀 도와달라고 가요. 갑갑하니까 도와달라고 갔지. 그러면 거기에서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해갖고 그걸 받아주고 나면 갑갑한 게 쑥 풀리죠. 그래 가지고 그렇게 갑갑한 건 왜 왔으며, 어떻게 됐으며, 이해되게끔 나한테 설명을 쫙 해줘 갖고 하니까 그만 싹 나아버려. 다음에 내가 가정에서 하는 행동이 바뀌어버리는 거야. 이해되게 해주니까. 이때부터 이제는 잘 돌아가서 집안이 화목해지고, 에너지가 돌고. 우리 인간은 말을 하지 못하게 하면 ‘살지 마라’ 이러는 거예요. 살지 마라. 못 살게 하는 거야. 인간은 말을 하게끔 해줘야 돼. 그걸 받아주는 자가 있으면, 그것도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걸 받아주고 이게 우리가 사는 방법이에요. 모든 것은 그렇게 풀어야 된다. 말이라는 게 그만큼 중요한 게 인간이다. 근데 개는 신이 안 왔기 때문에 말을 안 해요. 표현만 하지. 인간은 아주 세밀한 것까지 말을 해 갖고 전달을 해야 되고, 이 전달을 받아야 되는 게 이걸 뭐라 하냐? ‘문화생산’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문화예요. 문화는 말로 갖고 생산을 하는 것이며, 말로 갖고 생산한 걸 가지고 우리가 그림을 그린다든지, 작품을 만든다든지, 그런 걸 표현을 한다든지 하는 모든 것이 일어나는 거죠. 인간은 말을 하는 게 문화 생산하는, 우리가 열매를 생산을 하는, 이 지구촌의 우주의 이런 활동을 하는 거다. 우리가 세포만 발전시키는 게 아니고, 이 지구촌에 우리가 무엇을 생산할 때가 있고, 무엇을 어떻게 운용할 때가 있는 거죠.

7. 무병장수와 영혼의 존엄성

  • 시간: 13:48
  • 내용: 만일에 인간이 병이 안 들게 해가 오래 살게 하려면, “내가 100년 살 거냐? 120년 살 거냐? 안 그럴면 여기서 육신에서 빠져나갈 거냐?” 이런 것까지 계산해야 돼. 내 영혼이 나가버려야 되는 시간에 못 나가게 잡아놨을 때 어떤 부작용이 올 거냐? 우리가 지구에서 더 살려고 그러면 인간 육신을 가지고 병이 안 오게 해서 더 잘 살려고 그러면, 네가 하는 일의 질량이 인간이 하는 일의 질량이 있을 때는 그렇게 됩니다. 여기 더 살게 해줄 수 있어. 안 그러면 여기서 네가 할 일의 시간이 끝나고 앞으로 더 질량을 높이게끔 뭐 할 게 없다면 영혼을 빼 가면 네는 동물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임을 알아야 되는 거죠. 인간을 오래 살게 하려면 육신을 잘 관리하고 영혼이 여기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거지. 아니 300년도 살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네 안에 들은 영혼은 여기 있는가를 봐야 되는 거지. 그런 기술의 발전이죠.

8. 인생의 목적과 자연의 이치

  • 시간: 15:15
  • 내용: 기술의 발전인데 우리는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 내 영혼이 존재하기 때문이에요 육신 안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자연에서 허락할 거냐? 내 자신이 허락할 거냐? 우리가 오래 사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구촌에 와서 내 영혼이 얼마나 발전을 하고 떠날 거냐가 중요한 거야. 이건(몸, 육신) 연장이지. 지금 이런 것들이 이제 많은 실험이 있을 거예요. 왜? 기술이 발전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고, 인간들이 그 욕심이 있는 거지. 욕심. 욕심 때문에 그런 것들을 더 오래 살려고 그러는 거지. 내가 지구촌에서 할 일이 없으면 자연에 맞게끔 내가 떠나야 되는 겁니다. 내가 떠나면 나는 죽는 거냐? 아니에요. 육신은 걷지만 내가 자연에서 할 일이 있는 거죠. 그게 신들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야. 이걸 풀려고 그러면 엄청난 시간이 지금 걸리는 걸 질문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존엄성까지 우리는 만져야 되고, 인간이 사는 이유를 전부 다 풀어내야 되는 거. 그런 것들이니까. 인간이라는 두 에너지를 푸는 거기 때문에 이걸 풀지 못하면 그건 위험한 짓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예.

 

1. 강의 전체 요약 및 중요 내용

강의 전체 요약 (Summary)

  • 한국어: 본 강의는 과학 발달로 인한 무병장수 시대에도 신(영혼)의 존재는 부인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병은 육신의 병과 영혼의 병으로 나뉘며, 진정한 치유는 물질적 치료를 넘어 인간 간의 소통(말)을 통해 영혼의 갑갑함을 풀어내는 데 있습니다. 인간은 육신 속에 영혼이 머무는 존엄한 존재로,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영혼의 질량을 높이고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 English: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the existence of the soul cannot be denied even in an era of longevity brought by science. Illness is divided into physical and spiritual; true healing comes from resolving the soul's "stifled" state through human communication (speech). Humans are dignified beings where the soul dwells within the body, and it is more important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soul and live according to nature than to simply live long.
  • Chinese (简体): 本讲座强调,即使在科学带来的长寿时代,神(灵魂)的存在也不容否定 。疾病分为肉体病和灵魂病,真正的治愈在于通过人与人之间的沟通(言语)来化解灵魂的郁闷 。人类是灵魂寓于肉体的高贵存在,比起单纯的长寿,提高灵魂的质量并顺应自然法则生活更为重要
  • Japanese: 本講義は、科学の発展による無病長寿の時代においても、神(霊魂)の存在は否定できないことを強調しています 。病には肉体の病と霊魂の病があり、真の癒やしは物質的な治療を超え、人間同士の対話(言葉)を通じて霊魂のわだかまりを解消することにあります 。人間は肉体の中に霊魂が宿る尊厳ある存在であり、単に長生きすることよりも、霊魂の質量を高め、自然の理にかなって生きることが重要です

중요 내용 (Key Highlights)

  • 병의 두 가지 측면: 물질적인 육신의 병과 비물질적인 영혼의 병(정신병, 신병)이 공존합니다.
  • 환자(患者)의 정의: 영혼이 갑갑하고 불평이 쌓여 에너지가 소통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말의 에너지: 말은 비물질 에너지로, 상대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이 영혼의 병을 고치는 근본적인 치료법입니다.
  • 삶의 목적: 육신은 영혼이 지구촌에서 활동하기 위한 도구(연장)이며, 영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존재합니다.

2. 강의 요약 및 중요 내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따뜻하고 평화로운 거실에서 단정한 현대적 한복이나 세미 정장(옷 입음)을 입은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한 사람의 가슴 부분에는 빛나는 황금색 에너지(영혼)가 묘사되어 있으며, 이 에너지가 말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되며 주변의 어두운 기운이 맑게 정화되는 과정을 시각화합니다. 배경에는 현대 과학을 상징하는 홀로그램 기술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져, 물질과 신(영혼)의 공존을 보여줍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Two people dressed in neat modern Hanbok or semi-formal suits sit facing each other in a warm, peaceful living room, engaged in a deep conversation. A glowing golden energy (representing the soul) is depicted in one person's chest, and this energy is visualized flowing toward the other person through speech, purifying the surrounding dark atmosphere. The background features a harmony of modern science (holographic displays) and nature, symbolizing the coexistence of the physical and the spiritual.

 

0.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현대적인 연구소와 고요한 대자연이 교차하는 배경 속에서, 단정한 정장과 현대적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거나 대화하는 모습입니다. 육신을 상징하는 투명한 인체 구조 안에 빛나는 황금색 빛의 구체(영혼)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빛이 입을 통해 비물질적인 에너지(말)로 확산되어 세상을 밝게 비추는 성스럽고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300자 내외.
  • Image Description (English): Against a backdrop where a modern laboratory and serene nature intersect, people dressed in neat suits and modern Hanbok hold hands or converse. Inside a transparent human structure symbolizing the body, a glowing golden sphere (the soul) is situated. This light diffuses as non-material energy (speech) through the mouth, illuminating the world in a sacred and intellectual atmosphere. Approx. 300 chars.

1. 과학의 발달과 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

  • 내용 요약: 과학이 발달해 생명 합성이나 무병장수가 가능해지면 신의 존재가 부정될지 묻는 질문입니다.
  • 핵심 정보: 기술적 진보가 신성(영혼)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의문입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흰색 실험실 가운을 입은 과학자가 홀로그램 DNA 구조를 관찰하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습니다. 주변에는 첨단 기기들이 배치되어 있어 미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scientist in a white lab coat is lost in thought while observing a holographic DNA structure. Advanced equipment is placed around, creating a futuristic atmosphere.

2. 육신의 병과 영혼(신)의 병

  • 내용 요약: 병은 물질적인 육신의 병과 비물질적인 영혼의 병으로 구분되며, 마음은 에너지로서 제 역할을 수행하므로 병들지 않습니다.
  • 핵심 정보: 정신병이나 신병은 물질로 해결할 수 없는 영혼의 영역에 속하는 병입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세련된 일상복을 입은 인물의 모습 뒤로, 두 개의 층으로 나뉜 그림자가 보입니다. 하나는 신체적 구조를, 다른 하나는 빛나는 영혼의 형상을 띠고 있습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Behind a figure in stylish everyday clothes, a shadow divided into two layers is visible. One shows the physical structure, and the other represents a glowing soul.

3. 병의 발생 원인: 영혼의 갑갑함이 육신으로 전이됨

  • 내용 요약: 영혼이 삶 속에서 갑갑함을 느껴 활동을 바르게 못 하면, 그 여파로 육신의 세포 변형이 일어나 병이 생깁니다.
  • 핵심 정보: 마음의 병(영혼의 갑갑함)이 물질적 운용을 방해하여 결국 육신의 병자로 발전하게 됩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은 사람이 가슴을 답답해하며 서 있고, 그 주위에 갑갑함을 상징하는 안개가 서서히 신체 세포 모양으로 스며드는 시각적 표현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person in business casual stands clutching their chest in frustration, with a visual representation of fog symbolizing "stifled energy" slowly seeping into the shape of body cells.

4. 환자와 병자의 차이 및 종교·병원의 역할

  • 내용 요약: 환자는 영혼이 갑갑한 상태로 종교를 찾고, 병자는 육신이 변형된 상태로 의사 박사에게 가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핵심 정보: 병원은 육신을 수리하는 수리공 역할에 머물러 있어, 환자의 갑갑함을 풀지 못하면 재발이 반복됩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의사 가운을 입은 박사가 기계를 수리하듯 환자를 살피는 모습과, 그 옆에서 영혼의 갈증을 느끼며 종교적 문을 두드리는 코트를 입은 환자의 모습이 대비됩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doctor in a white coat examines a patient as if repairing a machine, contrasted with a patient in a coat knocking on a religious door, feeling a spiritual thirst.

5. 진정한 치료: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비물질 에너지

  • 내용 요약: 환자는 영혼이 갑갑한 상태이며, 이를 치료하려면 상대방이 그의 말을 진심으로 다 들어주어 비물질 에너지를 풀어내야 합니다.
  • 핵심 정보: 부부, 부모, 친구 간에 서로의 말을 받아주는 것이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최고의 에너지 소통법입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깔끔한 니트를 입은 두 사람이 카페에서 마주 앉아 대화합니다.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빛나는 파동(말)을 다른 사람이 따뜻하게 가슴으로 받아내는 모습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Two people in neat sweaters sit across from each other at a cafe. Glowing waves (speech) coming from one person are warmly received into the chest of the other.

6. 인간의 소통과 문화 생산의 가치

  • 내용 요약: 인간은 말을 통해 비물질 에너지를 운용하고 문화를 생산하는 존재이며, 소통을 막는 것은 살지 말라는 것과 같습니다.
  • 핵심 정보: 인간은 개와 달리 신(영혼)이 와 있기 때문에 세밀한 말을 통해 우주적인 문화 활동을 수행합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도서관에서 세미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토론하며, 그들의 대화가 책과 예술 작품의 형태로 구체화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환상적인 장면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People in semi-formal attire debate in a library, a fantastic scene where their conversation crystallizes into books and artworks, rising toward the sky.

7. 무병장수와 영혼의 존엄성

  • 내용 요약: 육신을 오래 살게 하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이 이 지구촌에서 할 일의 질량을 갖추고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 핵심 정보: 할 일이 없는데 육신만 붙잡아두는 것은 부작용을 낳으며, 영혼의 존재가 인간의 존엄성을 결정합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세련된 노신사가 창밖의 풍경을 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그의 주변에는 그가 평생 일궈온 업적과 지혜가 은은한 빛의 아우라로 감싸고 있습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sophisticated elderly gentleman smiles while looking out a window, surrounded by a subtle aura of light representing the achievements and wisdom he has cultivated throughout his life.

8. 인생의 목적과 자연의 이치

  •  
  • 내용 요약: 인간은 지구촌에서 영혼이 발전하기 위해 살며, 할 일을 다 마치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육신을 벗고 신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핵심 정보: 단순히 오래 사는 욕심보다 인간의 존엄성과 사는 이유를 풀어내는 것이 위험을 피하는 길입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단정한 한복을 입은 노인이 평화로운 숲길을 걸어가며, 점차 빛의 형체로 변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숭고한 이별의 모습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n elderly person in neat Hanbok walks along a peaceful forest path, gradually transforming into a figure of light and becoming one with nature in a sublime parting.

 

3. 강의 핵심 키워드 추출 및 설명

  • 영혼 신(神): 인간의 육신 안에 머물며 삶을 주도하는 비물질 에너지 주체입니다.
  • 환자(患者): 육신의 병이 오기 전, 영혼이 갑갑함과 불평을 느껴 에너지가 막힌 상태를 뜻합니다.
  • 비물질 에너지(말): 인간의 소통 수단인 '말'은 영혼의 갑갑함을 풀어내는 강력한 치료 에너지입니다.
  • 문화 생산: 인간이 말을 통해 지식과 에너지를 나누어 가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우주적 활동입니다.
  • 존엄성: 인간이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영혼을 지닌 존재로서 지구촌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가치입니다.

3-1.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지혜로운 현자가 현대적인 정장을 입고 수많은 사람 앞에 서서 강연하는 모습입니다. 현자의 입에서는 무지개 빛깔의 문자 에너지가 흘러나와 청중들의 가슴 속 어두운 응어리를 녹이고 빛나게 만듭니다. 배경에는 거대한 도서관(지식)과 첨단 과학 홀로그램이 공존하며, 인간의 말이 어떻게 세상을 치유하고 문화를 생산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300자 내외.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wise sage in a modern suit stands before a large audience, delivering a lecture. Rainbow-colored textual energy flows from the sage's mouth, melting away the dark knots in the hearts of the listeners and making them glow. The background features a vast library (knowledge) and high-tech scientific holograms, symbolically showing how human speech heals the world and creates culture. Approx. 300 chars.

3-2. 글로벌 독자를 위한 상세 해설 자료 (Glossary)

각 언어권 독자들이 한국적 정법(正法)의 맥락을 문화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해설입니다.

[English: Cultural Context & Glossary]

  • Soul as Shin (神): In this context, 'Shin' refers to the divine spark or conscious energy within a human, rather than a singular personified God.
  • Hwan-ja (Patient/Suffering Soul): Unlike the Western medical definition of a patient, it describes a person whose 'spiritual energy' is congested due to a lack of communication.
  • Non-material Energy of Speech: Reflects the Eastern philosophy that words (Mantra/Prana) carry actual power to shift one's physical and mental state.
  • Dignity of Labor ( 질량/Mass): The 'mass' or 'quality' of one's actions determines the length of life permitted by nature, emphasizing purposeful living over mere survival.

[中國語: 文化背景與詞彙表]

  • 靈魂神 (Shin): 指寄宿在肉體內的自我意識主體。這裡的“神”並非宗教崇拜的對象,而是指人類生命的本質能量
  • 患者 (Hwan-ja): 在本課程中,患者是指因心情悶塞、無法通過語言宣洩而導致靈魂處於“悶熱”狀態的人,是病發前的階段
  • 非物質能量 (言論): 強調“語言”是化解內心積鬱的能量工具,這與傳統文化中“言為心聲”且具備感化力量的觀點相契合
  • 文化生產: 認為人類的溝通不僅是信息交換,更是如同種植果實般,在宇宙中創造精神價值的過程

[日本語: 文化的な背景と用語解説]

  • 霊魂としての神 (Shin): 日本の「八百万の神」や「霊魂」に近い概念で、個々の人間の中に宿る尊厳あるエネルギー主体を指します
  • 患者 (Hwan-ja): 単なる病気の人ではなく、言葉による疎通ができずに「もどかしさ(甲斐なさ)」が魂に蓄積された状態を指す独特な表現です
  • 非物質エネルギー (言葉): 言霊(ことだま)の思想に近く、相手の言葉を受け入れることで相手の魂を癒やす「エネルギーの循環」を意味します
  • 尊厳性と天命: 長生きそのものより、この世で果たすべき「仕事の質(質量)」と、自然の理(天命)に従って去ることの重要性を説いています

4. 강의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핵심 내용 및 정보

  • 병의 근원적 분리: 질병은 물질적 에너지 부작용인 '육신의 병'과 비물질적 에너지 정체인 '영혼의 병'으로 나뉩니다.
  • 환자(患者)의 진정한 의미: 환자는 육신이 망가진 병자가 되기 전, 영혼이 갑갑함을 느껴 소통을 갈구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말을 통한 비물질적 치유: 인간은 말을 생산하고 받아줌으로써 영혼의 갑갑함을 풀어낼 수 있으며, 이것이 만병의 근원적 치료법입니다.
  • 인생의 목적과 존엄성: 단순히 육신을 오래 보존하는 기술보다, 영혼이 지구촌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고 질량을 높여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존엄성입니다.

중요 포인트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고급스러운 세미 정장을 입은 한 사람이 편안한 표정으로 가슴 속에서 환한 빛의 구슬을 꺼내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빛은 정교한 문자의 파동으로 변하여, 상대방의 어두운 가슴을 밝게 정화합니다. 주변은 현대적인 도시의 야경과 우주의 성운이 교차하며, '말'이라는 에너지가 물질 세상을 치유하는 숭고한 순간을 300자 내외로 묘사합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person in a sophisticated semi-formal suit calmly takes a radiant sphere of light from their chest and passes it to another. The light transforms into intricate waves of textual energy, purifying and brightening the other person's dark heart. The background blends a modern city nightscape with a cosmic nebula, depicting the sublime moment when the energy of "speech" heals the physical world.

5. 강의 흐름에 따른 서론, 본론, 결론 요약

[서론] 과학의 발달과 인간의 이중 구조

  • 요약: 과학이 생명을 합성하고 무병장수를 실현하더라도, 인간은 물질인 육신과 비물질인 영혼 신(神)이 결합된 존재이기에 신의 존재는 부인될 수 없습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흰 셔츠와 슬랙스를 입은 인물의 모습이 반은 정교한 기계 회로(과학)로, 반은 신비로운 빛의 흐름(영혼)으로 표현되어 두 에너지가 공존함을 보여줍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figure in a white shirt and slacks is depicted half as intricate mechanical circuits (science) and half as a mystical flow of light (soul), showing the coexistence of the two energies.

[본론] 영혼의 갑갑함과 소통의 치료법

  • 요약: 영혼의 갑갑함(환자 상태)을 방치하면 육신의 변형(병자 상태)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은 서로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어 비물질 에너지를 순환시켜야 하며, 이것이 진정한 문화 생산 활동입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세련된 원피스를 입은 여성과 단정한 셔츠를 입은 남성이 마주 앉아 대화하며, 그들 사이로 따스한 금빛 에너지가 순환하며 주변의 마른 꽃들이 다시 피어나는 생명력을 묘사합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woman in a stylish dress and a man in a neat shirt sit talking, with warm golden energy circulating between them as withered flowers around them bloom again with vitality.

[결론] 무병장수의 본질과 삶의 존엄성

  • 요약: 장수는 육신의 기술적 연장이 아니라, 영혼이 자연의 이치에 맞게 할 일을 수행할 때 허락됩니다. 인간은 자신의 역할을 다한 후 신으로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존재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미지 정보 (한글): 클래식한 코트를 입은 한 지혜로운 노인이 밝게 빛나는 지평선을 향해 걸어갑니다. 그의 육신은 투명해지며 대자연의 거대한 빛과 조화롭게 섞이는 평온하고 장엄한 장면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wise elderly person in a classic coat walks toward a glowing horizon. Their body becomes transparent, harmoniously blending with the vast light of Mother Nature in a peaceful and grand scene.

6. 배울점, 시사점 및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

  • 배울점 및 시사점: 질병을 단순한 신체적 고장으로 보지 않고, 영혼의 에너지가 소통되지 않아 발생하는 비물질적 현상으로 이해하는 다각적 시각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이들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행위가 상대의 영혼을 치유하고 병을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비물질 에너지가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 단순히 기술적으로 수명만 연장하는 '수리'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영혼이 세상에서 어떤 가치 있는 일(문화 생산)을 할 것인지 고민하며 질량 있는 삶을 지향해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인간은 말을 통해 우주적 에너지를 생산하고 운용하는 존엄한 존재임을 깨닫고, 대화의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 현대 사회의 단절을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종합적인 지혜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따뜻한 자연의 빛이 내리쬐는 현대적인 정원 카페에서, 세련된 비즈니스 정장을 입은 중년의 리더와 캐주얼한 정장을 입은 청년이 마주 보고 있습니다. 중년 리더의 입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빛의 물결(말)이 청년의 가슴에 닿아 청년 내부의 어두운 그림자가 걷히고 황금빛 영혼이 깨어나는 모습입니다. 주변 테이블에는 책과 태블릿이 놓여 있어 지식과 지혜의 공존을 상징하며, 두 사람의 옷차림은 현대인의 품격과 존엄을 나타냅니다. 300자 내외.
  • Image Description (English): In a modern garden cafe bathed in warm natural light, a middle-aged leader in a sophisticated business suit and a youth in a casual suit sit facing each other. Soft waves of light (speech) emanating from the leader reach the youth's chest, clearing away internal dark shadows and awakening a golden soul. Books and tablets on the tables symbolize the coexistence of knowledge and wisdom, while their attire reflects the dignity and class of modern individuals. Approx. 300 chars.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 (Positive Aspects)

  • 전인적 치유의 강조: 현대 의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신적 소통과 영혼의 갑갑함을 해결하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 일상적 소통의 가치 재발견: 경청과 대화가 단순한 에티켓이 아니라, 인간을 살리는 생명 에너지(비물질 에너지)임을 강조하여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 삶의 질적 가치 지향: 무분별한 수명 연장 욕심보다는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목적(질량)에 집중할 것을 권고합니다.

부정적인 면 (Negative Aspects)

  • 의학적 전문성 경시 우려: 병원의 의사를 '수리공'으로 치부하거나 육신의 병을 영혼 활동의 부작용으로만 해석함으로써, 실제 생물학적 원인에 의한 질병 치료를 소홀히 할 위험이 있습니다.
  • 추상적 개념의 혼란: '마음은 병들지 않지만 영혼은 병든다'거나 '비물질 에너지' 같은 개념들이 주관적이며, 과학적 검증이 어려운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 현실적 한계: 모든 환자가 말을 다 뱉어낸다고 해서 물리적 질병(세포 변형)이 즉각 치유된다는 주장은 중증 환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긍정적/부정적 면의 종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화면이 세로로 나뉘어 있습니다. 왼쪽(긍정)은 따뜻한 햇살 아래 정장을 입은 두 사람이 서로를 안아주며 빛나는 입자로 소통하는 모습이며, 오른쪽(부정)은 차가운 푸른 빛의 병원에서 환자가 기계적인 치료 장비에 둘러싸인 채 영혼의 공허함을 느끼는 모습입니다. 두 장면 사이에는 투명한 저울이 놓여 있어, 현대 과학과 영적 지혜 사이의 균형이 필요함을 시각적으로 경고합니다. 300자 내외.
  • Image Description (English): The screen is split vertically. The left (positive) shows two people in suits under warm sunlight, communicating through glowing particles while hugging. The right (negative) depicts a patient in a cold blue-lit hospital surrounded by mechanical treatment equipment, feeling spiritual emptiness. A transparent scale sits between the scenes, visually warning of the need for balance between modern science and spiritual wisdom. Approx. 300 chars.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 분석 1: 질병의 인과론적 접근: 강의는 질병을 단순한 '고장'이 아닌 '정체'로 해석합니다. 비물질 에너지인 영혼이 소통의 부재로 인해 갑갑해지는 것이 1차적 원인(환자)이며, 이것이 해결되지 않을 때 2차적으로 물질(세포)에 변형이 오는 것(병자)으로 봅니다. 이는 현대 의학의 증상 완화(Symptomatic Treatment) 위주 방식을 '수리'로 규정하며 근본적 치유를 촉구합니다.
  • 분석 2: 말(言)의 에너지 역학: 말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 안에 갇힌 비물질 에너지를 밖으로 배출하고 순환시키는 핵심 기제입니다. "상대의 말을 받아준다"는 것은 상대의 탁한 에너지를 내 에너지를 통해 정화해 주는 일종의 '에너지 연금술'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개인적 치유가 일어난다는 논리입니다.
  • 분석 3: 존재론적 질량과 수명: 무병장수는 과학 기술의 성취가 아니라, 영혼이 지구촌에서 생산할 가치(문화 생산)의 질량에 따라 자연이 결정하는 권한으로 봅니다. 할 일이 없는 상태에서의 생명 연장은 영적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경고는 삶의 목적성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심층 분석 종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고결한 현대적 한복을 입은 현자가 거대한 우주의 수레바퀴와 미세한 DNA 이중나선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현자의 손끝에서 나온 황금빛 빛줄기가 인간의 심장(영혼)과 뇌(육신)를 연결하며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말'을 상징하는 비물질적인 파동들이 문자로 형상화되어 우주 공간으로 퍼져 나갑니다. 물질 세계와 비물질 세계의 역학 관계를 철학적으로 표현한 300자 내외의 장엄한 이미지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A sage in noble modern Hanbok stands at the intersection of a giant cosmic wheel and a microscopic DNA double helix. A golden stream of light from the sage's fingertips connects the human heart (soul) and brain (body), creating harmony. Non-material waves symbolizing "speech" take the form of characters and spread into outer space. This is a grand 300-character image philosophically depicting the dynamics between the material and non-material worlds.

9. 강의 내 강조 문장 (Quotes)

  •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 신의 병이 있는 거죠.”
  • “환자는 내가 갑갑해가지고 환자가 되는 거. 환자는 병자가 아니에요.”
  •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다 하게끔 해 가지고 내가 받아주면 갑갑한 게 없어져요.”
  • “말은 비물질 에너지예요. 테라마이신은 물질 에너지로 만드는 거라니까.”
  • “인간은 말을 하는 게 문화 생산하는... 지구촌의 우주의 이런 활동을 하는 거다.”
  • “내가 지구촌에서 할 일이 없으면 자연에 맞게끔 내가 떠나야 되는 겁니다.”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어두운 배경 속에 빛으로 쓰인 강조 문장들이 공중에 떠 있으며, 단정한 정장을 입은 사람이 그 문장들 사이를 걸어 다니며 빛을 흡수하는 모습입니다. 문자들이 입자(에너지)로 변하여 사람의 가슴으로 스며들며, 그가 지나온 길마다 꽃이 피어나듯 밝은 에너지가 발자국으로 남는 희망적이고 상징적인 연출입니다. 300자 내외.
  • Image Description (English): Emphasized sentences written in light float in the air against a dark background, and a person in a neat suit walks among them, absorbing the light. The letters turn into particles (energy) and seep into the person's chest, leaving bright energy footprints like blooming flowers in their wake. A hopeful and symbolic 300-character production.

10. 강의 메시지를 담은 시: <말의 약, 영혼의 길>

껍데기만 고치는 의원들이여 수리공의 손길에 육신은 잠시 머물러도 가슴 속에 맺힌 응어리는 길을 잃었네

말은 비물질의 약이요, 영혼의 숨결이니 그대가 뱉어낸 무거운 숨을 내가 받아 안을 때 막힌 물길이 트이듯 환자는 비로소 웃음 짓네

백 년을 사는 것이 기술의 공덕이랴 내 안의 빛나는 신(神)이 제 몫을 다할 때 지구촌은 비로소 거대한 문화의 꽃밭이 되리

할 일을 다 한 영혼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날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찬란한 완성의 길 우리는 말을 빚어 빛을 낳는 위대한 존재이니.

시와 관련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고요한 새벽녘, 세련된 코트를 입은 사람이 탁 트인 평원에서 하늘을 향해 말을 내뱉자 그 말이 반짝이는 별자리가 되어 밤하늘을 수놓는 모습입니다. 대지 위에는 그 빛을 받아 자라난 환상적인 식물들이 가득하며, 멀리서 떠오르는 태양이 육신과 영혼의 완성을 상징하는 찬란한 빛으로 세상을 덮습니다. 서정적이고 철학적인 고독과 환희를 동시에 담은 이미지입니다. 300자 내외.
  • Image Description (English): At dawn, a person in a sophisticated coat speaks toward the sky on an open plain, and their words turn into twinkling constellations. The earth is covered with fantastic plants grown from that light, and the rising sun covers the world with brilliant light symbolizing the completion of body and soul. A 300-character image containing both lyrical and philosophical solitude and joy.

11. 원문 비유의 심층 확대 및 현대적 재해석

① '육신의 수리공' vs '영혼의 조율사'

  • 원문 비유: 의사는 병든 육신을 고치는 수리공과 같고, 환자는 영혼이 갑갑한 상태입니다.
  • 현대적 확대: 현대 의학이 하드웨어(육체)를 교체하고 수리하는 '엔지니어링'에 집중한다면, 정법은 소프트웨어(영혼)의 버그를 수정하는 '시스템 최적화'를 강조합니다. 아무리 최신 기기(육신)라도 운영체제(영혼)가 과부하로 '갑갑한' 상태(환자)라면 결국 하드웨어에 열이 나고 고장이 납니다. 진정한 치유는 기기를 뜯는 것이 아니라, 엉켜 있는 데이터(말과 생각)를 정리하는 조율사의 역할에서 시작됩니다.

② '말은 비물질 테라마이신' (에너지 백신)

  • 원문 비유: 테라마이신(항생제)은 물질 약이지만, 말은 비물질 에너지 약입니다.
  • 현대적 확대: 물질적인 약이 바이러스를 죽인다면, 진심 어린 대화와 경청은 '영적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현대인이 겪는 '번아웃'이나 '우울감'은 비물질 에너지의 정체 현상입니다. 상대의 말을 온전히 받아주는 행위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상대의 시스템에 쌓인 독성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정화해 주는 '클라우드 청소'와 같습니다. 소통은 가장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현대인의 백신입니다.

③ '인간은 우주의 문화 생산 공장'

  • 원문 비유: 개는 신이 없어 말을 못 하지만, 인간은 말을 통해 문화라는 열매를 맺습니다.
  • 현대적 확대: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조합할 수는 있어도, 인간만이 가진 '신성(영혼)'은 말이라는 에너지를 통해 새로운 가치(Spirit)를 창조합니다. 우리가 나누는 대화, 우리가 만드는 예술은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고부가가치의 '정신적 자산'입니다. 소통이 단절된 사회는 생산 라인이 멈춘 공장과 같으며, 우리가 말을 멈추지 않고 질 높은 문화를 만드는 것이 곧 우주의 진화에 기여하는 길입니다.

④ '존엄한 퇴장: 로그아웃의 미학'

  • 원문 비유: 할 일이 없으면 자연의 이치에 맞게 떠나야 하며, 억지로 붙잡는 것은 부작용입니다.
  • 현대적 확대: 장수(長壽)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시대에 던지는 경고입니다. 인생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본다면, 프로젝트의 목적(영혼의 성장)을 달성했을 때 아름답게 '로그아웃'하는 것이 신으로서의 존엄입니다. 할 일 없이 서버(육신)만 차지하고 있는 것은 시스템 전체에 부작용을 줍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영혼의 질량'을 높여 후대를 위한 지혜를 생산할 때, 자연은 비로소 시스템 유지 비용(생명 에너지)을 추가로 지불합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이미지 정보

  • 이미지 설명 (한글): 거대한 초현대적 도서관의 중심에서 한 인물이 빛으로 된 홀로그램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의 몸 안에는 은하수처럼 빛나는 영혼의 흐름이 보이며, 그 빛은 입을 통해 아름다운 기하학적 문양(말의 에너지)이 되어 주변으로 퍼져 나갑니다. 도서관 밖으로는 첨단 도시와 태고의 자연이 공존하며, 하늘에는 육신을 벗어던진 영혼들이 빛나는 별이 되어 우주의 질서를 수호하는 모습이 장엄하게 펼쳐집니다. 단정한 현대적 예복을 입은 사람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대화하며, 그 사이로 황금빛 에너지가 강물처럼 흐릅니다. 물질 문명과 정신 문명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 '신인류의 시대'를 상징하는 300자 내외의 환상적인 이미지입니다.
  • Image Description (English): In the center of a grand, ultra-modern library, a figure reads a book made of holographic light. Inside their body, a flow of soul-light like the Milky Way is visible, and this light transforms into beautiful geometric patterns (energy of speech) through their mouth, spreading to the surroundings. Outside the library, a high-tech city and primordial nature coexist, while in the sky, souls who have cast off their physical bodies become shining stars, guarding the order of the universe. People in neat modern formal attire hold hands and converse, with golden energy flowing like a river between them. This is a 300-character fantastic image symbolizing the "Era of New Humanity," where material and spiritual civilizations are in perfect balance.

이와 같이 원문의 비유를 현대적으로 확장하여 더욱 깊이 있는 통찰을 더해 보았습니다. 더 필요하신 작업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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