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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901강~

13919강 [잊혀진 질문 2025] Q3. 진화론 VS 창조론 [천공 정법]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6. 1. 31.

13919[잊혀진 질문 2025] Q3. 진화론 VS 창조론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1.31

강의시간 : 180

 

질문 : 다음 세 번째 잊혀진 질문입니다.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창조와는 어떻게 다른지요?

 

강의일자 : 2025.01.18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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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919강 [잊혀진 질문 2025] Q3. 진화론 VS 창조론 [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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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9[잊혀진 질문 2025] Q3. 진화론 VS 창조론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15

다음 세 번째 잊혀진 질문입니다.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는 어떻게 다른지요?

 

답변 :

00:29

.

우리가 진화를 한다라고 해 가지고 인간을 진화를 시키기 위해서 창조하셨냐?

인간은 성장하는 겁니다.

인간은 성장을 하는 게 제일 낮은 단계가 진화하고 그다음에 성장하고 그다음에 활동하는 존재죠.

존재인데, 우리가 진화를 했다라고 지금 과학자들하고 이제 이런 데서 이야기하는 거는 동물 육신을 이야기하는 거.

동물 육신이 진화해갖고 이 모양으로 생겼다.

원래가 그 아주 미세 박테리아로부터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변해 갖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무슨 활동을 하는 이 동물로 만들고 뭐 이렇게 진화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세포 진화를 이야기한 거.

그리고 만물은 변화를 하는 겁니다.

환경에 따라서.

지구의 환경을 색다르게 해놔 놓고 진화하게 만드는 거.

그런 것들이고.

저쪽이 다른 별들 은하에 가갖고 별들에 가면 다른 은하 안에서는 생명체가 없습니다.

완전히 없다 소리는 안 해요.

생명체가 그렇게 진화하게 안 돼 있다.

? 항상 뜨거워지고 깨지고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뭉쳤다가 이것이 터져 가지고 다른 물질을 만들고 이러고 있는 중이라.

그런 생명을 생산할 수 있게끔 안 돼 있다.

아주 미세 박테리아는 있을 수 있어도 또 무엇까지는 있을 수 있어도,

이것이 또 이렇게 분열을 해 가지고 다르한 질량의 에너지를 세포를 또 만들어야 되겠지.

그런 것들이고.

 

02:42

우리 은하에 있는 태양계 안에 이 지구를 생성해 놓은 것은 이거는 몇 년이라는 나 이런 거는 지식으로 이런 걸 못 배워가지고 그거 용어는 내가 못 쓰겠지만, 수 없는 시간을 들여가지고 지구를 잘 이렇게 운용을 해 가지고 여기에는 온도도 맞고 뭐도 맞고 다 해 가지고, 물도 3 7로 맞춰 놓고 이걸 다 빚어 가지고, 지구에는 3 7 물이 70%30% 해로 지금 돼가고 있는데, 물질로 돼 갖고 있는 것들이 이 안에서 온도도 맞고 태양에서 지금 들어오는 이 입자도 모든 것들을 다 맞춰 가지고, 지금 생명들이 항상 운용되게끔 해놓은 데고.

그러니까 이 인간이라 하는 것은 비물질 에너지하고 물질 에너지가 결합돼 갖고 지금 인간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비물질하고 물질하고 결합대가 있다라는 거는 하느님의 세포와 영혼 에너지가 이 융합돼 가지고 지금.

아 이거 설명을 하려고 그러면 참 재밌기는 한데 시간이 너무 걸릴까 봐 자꾸 내가 줄여야 되는데 짧은 시간에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거 뭐 아주 편하게 이렇게는 못해도.

 

04:10

우리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동물을 하나 생산을 해야 됩니다.

동물.

인간 물질을 이름을 지어놓은 대로 이야기하면 동물이라고 이야기해.

동물 세포를 인간이 되기 위해서 물질 세포를 하나 우리 이 생김새 모양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만들면 태아가 되는 거죠. 태아.

태아는 아직 인간이 아니에요.

배 안에 있는 태아는 자라고 있는데 인간이 아니고, 물질을 가지고 신들 중에서 하나를 부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는 거죠.

환경을 만들어 갖고 우리가 애를 낳으면 요만한 게 톡 나오죠 이래.

다 만들어지면.

속 나오는데 나오면 이거 그냥 놔두면 이건 동물입니다.

인간이 아니에요. 동물이지.

근데 요기 응 애하고 울어요.

갑자기 힘을 막 발발발발 떨며 새파랗게 해갖고 쪼매한 게 이게 울어요 이래.

울 때 이게 왜 우냐?

, 지금 내 자신, 영혼 신, 신들 중에서 하나가 이 육신으로 차고 들어옵니다.

육신으로 차고 올 때 66혈로 차고 들어오는,

요 확 몸에다가 에너지가 쫙 붙어갖고 쫙 들어가 버려요.

그게 66혈로 들어간다 그래요.

그 육육(66)수가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아마 이 육육수가 성경에도 있을 것이고 도경에도 있을 거야.

이 육육수가 뭔지를 몰라 지금.

다른 식으로 쓰고 있을 거야.

융합되는 데는 66혈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육신 동물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이 걸렸던 거죠.

그래 갖고 쫙 들어가면 이 아기가 어떻게 하냐? 이제 그렇게 이렇게 자꾸 울던 게 응얼응얼이렇게 이거부터(엄지를 입에 갖다 넣으며) 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입에.

손가락 이래.

언제 내가 이렇게 빠당빠당하고 이래갖고 질려가 울었는 것도 없어지고, “으뭐옹알옹알옹알좋아가 융합돼 버린 거지.

이래서 이때가 인간 출연 이렇게 되는 겁니다.

신이 하나 안 들어오면 인간이 아니고 동물.

그래서 개나 소나 돼지나 이것은 그러한 영혼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동물.

인간은 이 영혼 신이 들어왔기 때문에 인간. 사이 간()자를 쓰는 거야.

그래서 사이 간자를 쓰는 인간은 융합된 에너지다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07:47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융합을 해 가지고 오만 에너지의 입자들이 지금 모여 갖고 있는.

여기에는 철분도 있고 뭐도 있고 뭐로 변화시켜놓은 것도 있고 미네랄도 있고 모든 것들을 하느님의 몸체 갖고 변화를 시켜 갖고 만들은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 영혼이 쫙 들어 와가지고 여기서 이제 같이 발복하는.

우리가 발복을 하고 성장을 할 때는 진화를 할 때는, 우리 인간신들도 우리가 성장하는 것이 오만 미세 물질을 우리가 덮어 쓰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감각이라는 게 오만 감각을 다 일으키면서 우리가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신들이.

그런 거를 지금 이루기 위해서 지금 천지 창조가 일어났고, 이 지구를 빚었고,

여기에 우리 영혼 신들이 우리 주체가 이 인간 육신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 겁니다.

한 번 인간으로 태어날 때마다 이러한 귀한 에너지를 받아서 우리 신들이 성장할 수 있는.

이런 거기 때문에 이걸 보고 진화라고 이야기하고, 동물 진화를 이야기 하냐?

우리 신들이 성장하는 걸 이야기 하냐? 이런 것들은 나중에 다 알고 나면 구분해서 이야기하면 좀 달라질 거예요.

그냥 진화했다. 성장을 했다 이러면 지금 동물을 이야기하는 거고.

그냥 진화한 거다 이러면 지금 동물 이야기고, 어떠한 환경에서 변화했다 변화했다 변화해가지고 지금 인간의 육신을 가졌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

 

09:51

우리 신이 언제부터 여 들어왔느냐 하면, 침팬지 비슷한 그 원숭이로 있을 때 그때는 우리 신들이 안 들어왔어요.

육신에.

육신은 동물이에요.

여기 신들이 들어옴으로써 인간이 된 거란 말이야.

그거는 진화를 하고 오는 동안에는 육신이 되기 전까지는 동물로 진화를 해 오고 미생물에서 진화해 온 거죠.

왔는데 66혈이 만들어져서 이 영혼이 들어올 수 있는 데까지는 이거는 그냥 동물이니까 진화한 게 맞죠. 그냥 진하죠.

근데 이것이 우리가 신이 들어올 66혈이 생성이 되고, 요기 들어왔을 때 이 66개가 비비면서 이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들이 있어 갖고 66개가 만들어져야 그래야지 이것이 마음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고, 마음 에너지가 자기 할 또 역할이 있는 거죠.

그 에너지를 생산을 못 하게 되면 그러면 인간이라도 기형아(畸形兒/Congenital Anomaly)가 될 수 있어.

인간이 66개의 에너지 입자가 안 생기면 그러면 마음 에너지를 만드는 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마음 에너지, 에너지는 에너지끼리 모인다.

그러니까 이거는 신께서 못 만드는 겁니다.

마음 에너지의 입자 이거 66개의 입자는 하느님이 만들 수가 없어요.

 

11:45

우리 신 내 자신이 들어오면서 66혈의 파일로 들어오면서 비비면서 들어오면서 여기서 우리가 말로 이야기하자면, 그 스파크 입자 입자가 66개가 만들어져야 되는 거지.

이걸 보고 차원 수으로 이야기하면 뭐라고 이야기하냐? 두 차원이라고 해요.

물질 차원에서 빚어지는 에너지와 비물질 신이 들어오면서 빚어낸 에너지가 2개 파일로 해갖고 두 개의 입자로 만들어진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이 새로이 생성되는 거죠.

신께서는 이걸 못 만들어요.

우리가 같이 해야만 만드는 에너지 입자예요.

그래서 이 마음 에너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신 혼자도 못하고, 우리 영혼 에너지도 못 만들어요.

두 개가 동시에 이런 아주 짧은 시간에 비벼야 이 스파크가 일어나서 나오는 에너지예요.

그것이 66개가 딱 만들어지고 나면 이게 제 자리로 하나로 쫙 모여 버리거든.

그걸 보고 마음 에너지라고 그래요.

마음 에너지가 하는 역할이 있거든요.

우리가 활동하는 모든 것들을 운용하고 있는 게 마음의 에너지입니다.

 

13:19

이걸 설명을 다 할라 하면 어마어마하게 지금 풀어야 되는데.

그래서 인간 하면은 신과 신들이 융합돼서 여기서 이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온 것이다. 이런 게 있는 거죠.

그래서 진화에만 머문다면 인간이라는 이야기하고는 안 맞으니까.

진화와 발전과.

그러니까 진화는 발전이 아니에요.

육신 진화는 발전이 아니고 그냥 이거는 진화입니다.

진화인데.

우리 인간은 신들은 성장해야 되니까.

신들이 성장을 하면은 오늘날처럼 지식을 빚어내고, 지식을 다시 흡수해 가지고 발전하는.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거든요.

그게 우리 신들의 양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양식.

지식은 신들의 양식이고, 음식은 육신을 보존하는 데 세포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들이는 것이고 지식을 우리에 갖추는 거는 양식을 먹는 거예요.

양식을 흡수해서 신들에 필요한 양식을 먹는 거다.

이제 지식이라는 이 자체는 비물질 에너지.

비물질 에너지가 오늘날까지 질량을 이만큼 키워온 것은 수 없는 세월 동안 조상님들이 이루어 낸 것들을 전부 다 합산해 가지고 오늘날에 작품을 빚어 놓은 거니까 이걸 흡수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 겁니다.

이걸 더 만지고 가려고 하면 또 한없이 들어가야 되는데 요까지만 해도 뭐가 조금 조금 풀리지 않나? 이해가 되지 않나요?

 

15:21

요 말을 하나 내가 더 붙여줄 테니까.

지금 이거 풀고 있는 이것이 천부경(天符經)에 다 써놓은 이야기입니다.

그 이것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요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析三極)하여도 무진본(無盡本)이니라.’ 요 속에 다 있는 거를 지금 하나를 꺼내가 풀고 있는 것들이라는 거죠.

이 천부경은 우주의 모든 이게 천지창조(天地創造)로부터 원시반본(原始返本)할 때까지 모든 환경을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담아놓은 작품이죠.

이걸 다 풀면 천지창조부터 우리가 원시반본할 때까지 다 풀리는 겁니다.

이제 그거를 81자에다가 적어놓은 압축본이다.

천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경이라.’ 이렇게.

그러니까 이 안에 거를 지금 풀고 있는 거야.

그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 기업을 하는 1대의 큰 질량을 가진 분이 갑갑했던 게 이런 거를 가르쳐 줄 분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게 사시다가 마지막에 이런 거를 질문을 해도 풀어줄 곳이 없었던, 그렇게 한 것이 지금 이 자료가 남아서 이 사람한테 물으니 지금 이제 풀어주고 있는 것이니까. 그 지금 요 이병철 회장님께서 지금 공부하러 와 있습니다 이렇게.

이걸 푸는 것이 소원이었던 분이에요.

그 질량이 그만큼 높은 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 한을 풀어드려야 되는,

우리 조상님들의 한을 풀어줘야 되는 이런 작업이 지금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천부경 공부를 하겠지만,

이런 거 우리 삶 속에서 못 풀고 있는 걸 풀다가 보면 천부경을 풀고 있는 거죠.

이렇게 이해하십시오.(박수를 치면서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13919강 [잊혀진 질문 2025] Q3. 진화론 VS 창조론 [천공 정법] 단락구분

  • 소단락 제목: 질문: 생물학적 진화와 신의 창조의 차이
  • 시간: 00:15 ~ 00:29
  • 내용: 다음 세 번째 잊혀진 질문입니다.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는 어떻게 다른지요?

  • 소단락 제목: 인간의 성장 단계와 동물 육신의 진화
  • 시간: 00:29 ~ 01:50
  • 내용: 예. 우리가 진화를 한다라고 해 가지고 인간을 진화를 시키기 위해서 창조하셨냐? 인간은 성장하는 겁니다. 인간은 성장을 하는 게 제일 낮은 단계가 진화하고 그다음에 성장하고 그다음에 활동하는 존재죠. 존재인데, 우리가 진화를 했다라고 지금 과학자들하고 이제 이런 데서 이야기하는 거는 동물 육신을 이야기하는 거. 동물 육신이 진화해갖고 이 모양으로 생겼다. 원래가 그 아주 미세 박테리아로부터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변해 갖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무슨 활동을 하는 이 동물로 만들고 뭐 이렇게 진화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세포 진화를 이야기한 거. 그리고 만물은 변화를 하는 겁니다. 환경에 따라서. 지구의 환경을 색다르게 해놔 놓고 진화하게 만드는 거.

  • 소단락 제목: 우주 환경과 지구 생명체 형성의 조건
  • 시간: 01:50 ~ 03:20
  • 내용: 그런 것들이고. 저쪽이 다른 별들 은하에 가갖고 별들에 가면 다른 은하 안에서는 생명체가 없습니다. 완전히 없다 소리는 안 해요. 생명체가 그렇게 진화하게 안 돼 있다. 왜? 항상 뜨거워지고 깨지고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뭉쳤다가 이것이 터져 가지고 다른 물질을 만들고 이러고 있는 중이라. 그런 생명을 생산할 수 있게끔 안 돼 있다. 아주 미세 박테리아는 있을 수 있어도 또 무엇까지는 있을 수 있어도, 이것이 또 이렇게 분열을 해 가지고 다르한 질량의 에너지를 세포를 또 만들어야 되겠지. 그런 것들이고. 우리 은하에 있는 태양계 안에 이 지구를 생성해 놓은 것은 이거는 몇 년이라는 나 이런 거는 지식으로 이런 걸 못 배워가지고 그거 용어는 내가 못 쓰겠지만, 수 없는 시간을 들여가지고 지구를 잘 이렇게 운용을 해 가지고 여기에는 온도도 맞고 뭐도 맞고 다 해 가지고, 물도 3 대 7로 맞춰 놓고 이걸 다 빚어 가지고, 지구에는 3 대 7 물이 70%고 30% 해로 지금 돼가고 있는데, 물질로 돼 갖고 있는 것들이 이 안에서 온도도 맞고 태양에서 지금 들어오는 이 입자도 모든 것들을 다 맞춰 가지고, 지금 생명들이 항상 운용되게끔 해놓은 데고.

  • 소단락 제목: 인간의 정의: 비물질 에너지(영혼)와 물질(육신)의 결합
  • 시간: 03:20 ~ 05:40
  • 내용: 그러니까 이 인간이라 하는 것은 비물질 에너지하고 물질 에너지가 결합돼 갖고 지금 인간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비물질하고 물질하고 결합대가 있다라는 거는 하느님의 세포와 영혼 에너지가 이 융합돼 가지고 지금. 아 이거 설명을 하려고 그러면 참 재밌기는 한데 시간이 너무 걸릴까 봐 자꾸 내가 줄여야 되는데 짧은 시간에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거 뭐 아주 편하게 이렇게는 못해도. 우리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동물을 하나 생산을 해야 됩니다. 동물. 인간 물질을 이름을 지어놓은 대로 이야기하면 동물이라고 이야기해. 동물 세포를 인간이 되기 위해서 물질 세포를 하나 우리 이 생김새 모양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만들면 태아가 되는 거죠. 태아. 태아는 아직 인간이 아니에요. 배 안에 있는 태아는 자라고 있는데 인간이 아니고, 물질을 가지고 신들 중에서 하나를 부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는 거죠. 환경을 만들어 갖고 우리가 애를 낳으면 요만한 게 톡 나오죠 이래. 다 만들어지면. 속 나오는데 나오면 이거 그냥 놔두면 이건 동물입니다. 인간이 아니에요. 동물이지. 근데 요기 “응 애” 하고 울어요. 갑자기 힘을 막 발발발발 떨며 새파랗게 해갖고 쪼매한 게 이게 울어요 이래. 울 때 이게 왜 우냐?

  • 소단락 제목: 영혼의 입성과 6천6혈, 인간 출연의 순간
  • 시간: 05:40 ~ 07:47
  • 내용: 신, 지금 내 자신, 영혼 신, 신들 중에서 하나가 이 육신으로 차고 들어옵니다. 육신으로 차고 올 때 6천6혈로 차고 들어오는, 요 확 몸에다가 에너지가 쫙 붙어갖고 쫙 들어가 버려요. 그게 6천6혈로 들어간다 그래요. 그 육육(66)수가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아마 이 육육수가 성경에도 있을 것이고 도경에도 있을 거야. 이 육육수가 뭔지를 몰라 지금. 다른 식으로 쓰고 있을 거야. 융합되는 데는 6천6혈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육신 동물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이 걸렸던 거죠. 그래 갖고 쫙 들어가면 이 아기가 어떻게 하냐? 이제 그렇게 이렇게 자꾸 울던 게 “응얼응얼” 이렇게 이거부터(엄지를 입에 갖다 넣으며) 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입에. 손가락 이래. 언제 내가 이렇게 빠당빠당하고 이래갖고 질려가 울었는 것도 없어지고, “으뭐옹알옹알옹알” 좋아가 융합돼 버린 거지. 이래서 이때가 인간 출연 이렇게 되는 겁니다. 신이 하나 안 들어오면 인간이 아니고 동물. 그래서 개나 소나 돼지나 이것은 그러한 영혼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동물. 인간은 이 영혼 신이 들어왔기 때문에 인간. 사이 간(間)자를 쓰는 거야. 그래서 사이 간자를 쓰는 인간은 ‘융합된 에너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 소단락 제목: 신들의 성장과 천지창조의 목적
  • 시간: 07:47 ~ 09:51
  • 내용: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융합을 해 가지고 오만 에너지의 입자들이 지금 모여 갖고 있는. 여기에는 철분도 있고 뭐도 있고 뭐로 변화시켜놓은 것도 있고 미네랄도 있고 모든 것들을 하느님의 몸체 갖고 변화를 시켜 갖고 만들은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 영혼이 쫙 들어 와가지고 여기서 이제 같이 발복하는. 우리가 발복을 하고 성장을 할 때는 진화를 할 때는, 우리 인간신들도 우리가 성장하는 것이 오만 미세 물질을 우리가 덮어 쓰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감각이라는 게 오만 감각을 다 일으키면서 우리가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신들이. 그런 거를 지금 이루기 위해서 지금 천지 창조가 일어났고, 이 지구를 빚었고, 여기에 우리 영혼 신들이 우리 주체가 이 인간 육신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 겁니다. 한 번 인간으로 태어날 때마다 이러한 귀한 에너지를 받아서 우리 신들이 성장할 수 있는. 이런 거기 때문에 이걸 보고 진화라고 이야기하고, 동물 진화를 이야기 하냐? 우리 신들이 성장하는 걸 이야기 하냐? 이런 것들은 나중에 다 알고 나면 구분해서 이야기하면 좀 달라질 거예요. 그냥 진화했다. 성장을 했다 이러면 지금 동물을 이야기하는 거고. 그냥 진화한 거다 이러면 지금 동물 이야기고, 어떠한 환경에서 변화했다 변화했다 변화해가지고 지금 인간의 육신을 가졌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

  • 소단락 제목: 마음 에너지의 생성 원리와 6천6혈의 역할
  • 시간: 09:51 ~ 13:19
  • 내용: 우리 신이 언제부터 여 들어왔느냐 하면, 침팬지 비슷한 그 원숭이로 있을 때 그때는 우리 신들이 안 들어왔어요. 육신에. 육신은 동물이에요. 여기 신들이 들어옴으로써 인간이 된 거란 말이야. 그거는 진화를 하고 오는 동안에는 육신이 되기 전까지는 동물로 진화를 해 오고 미생물에서 진화해 온 거죠. 왔는데 6천6혈이 만들어져서 이 영혼이 들어올 수 있는 데까지는 이거는 그냥 동물이니까 진화한 게 맞죠. 그냥 진하죠. 근데 이것이 우리가 신이 들어올 6천6혈이 생성이 되고, 요기 들어왔을 때 이 6천 6개가 비비면서 이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들이 있어 갖고 6천 6개가 만들어져야 그래야지 이것이 마음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고, 마음 에너지가 자기 할 또 역할이 있는 거죠. 그 에너지를 생산을 못 하게 되면 그러면 인간이라도 기형아(畸形兒/Congenital Anomaly)가 될 수 있어. 인간이 6천 6개의 에너지 입자가 안 생기면 그러면 마음 에너지를 만드는 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마음 에너지, 에너지는 에너지끼리 모인다. 그러니까 이거는 신께서 못 만드는 겁니다. 마음 에너지의 입자 이거 6천 6개의 입자는 하느님이 만들 수가 없어요. 우리 신 내 자신이 들어오면서 6천6혈의 파일로 들어오면서 비비면서 들어오면서 여기서 우리가 말로 이야기하자면, 그 스파크 입자 입자가 6천6개가 만들어져야 되는 거지. 이걸 보고 차원 수으로 이야기하면 뭐라고 이야기하냐? 두 차원이라고 해요. 물질 차원에서 빚어지는 에너지와 비물질 신이 들어오면서 빚어낸 에너지가 2개 파일로 해갖고 두 개의 입자로 만들어진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이 새로이 생성되는 거죠. 신께서는 이걸 못 만들어요. 우리가 같이 해야만 만드는 에너지 입자예요. 그래서 이 마음 에너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신 혼자도 못하고, 우리 영혼 에너지도 못 만들어요. 두 개가 동시에 이런 아주 짧은 시간에 비벼야 이 스파크가 일어나서 나오는 에너지예요. 그것이 6천 6개가 딱 만들어지고 나면 이게 제 자리로 하나로 쫙 모여 버리거든. 그걸 보고 마음 에너지라고 그래요. 마음 에너지가 하는 역할이 있거든요. 우리가 활동하는 모든 것들을 운용하고 있는 게 마음의 에너지입니다.

  • 소단락 제목: 지식(비물질 에너지)을 통한 신의 성장
  • 시간: 13:19 ~ 15:21
  • 내용: 이걸 설명을 다 할라 하면 어마어마하게 지금 풀어야 되는데. 그래서 인간 하면은 신과 신들이 융합돼서 여기서 이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온 것이다. 이런 게 있는 거죠. 그래서 진화에만 머문다면 인간이라는 이야기하고는 안 맞으니까. 진화와 발전과. 그러니까 진화는 발전이 아니에요. 육신 진화는 발전이 아니고 그냥 이거는 진화입니다. 진화인데. 우리 인간은 신들은 성장해야 되니까. 신들이 성장을 하면은 오늘날처럼 지식을 빚어내고, 지식을 다시 흡수해 가지고 발전하는.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거든요. 그게 우리 신들의 양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양식. 지식은 신들의 양식이고, 음식은 육신을 보존하는 데 세포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들이는 것이고 지식을 우리에 갖추는 거는 양식을 먹는 거예요. 양식을 흡수해서 신들에 필요한 양식을 먹는 거다. 이제 지식이라는 이 자체는 비물질 에너지. 비물질 에너지가 오늘날까지 질량을 이만큼 키워온 것은 수 없는 세월 동안 조상님들이 이루어 낸 것들을 전부 다 합산해 가지고 오늘날에 작품을 빚어 놓은 거니까 이걸 흡수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 겁니다. 이걸 더 만지고 가려고 하면 또 한없이 들어가야 되는데 요까지만 해도 뭐가 조금 조금 풀리지 않나? 이해가 되지 않나요?

  • 소단락 제목: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그리고 조상의 한 풀이
  • 시간: 15:21 ~ 종료
  • 내용: 요 말을 하나 내가 더 붙여줄 테니까. 지금 이거 풀고 있는 이것이 천부경(天符經)에 다 써놓은 이야기입니다. 그 이것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요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析三極)하여도 무진본(無盡本)이니라.’ 요 속에 다 있는 거를 지금 하나를 꺼내가 풀고 있는 것들이라는 거죠. 이 천부경은 우주의 모든 이게 천지창조(天地創造)로부터 원시반본(原始返本)할 때까지 모든 환경을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담아놓은 작품이죠. 이걸 다 풀면 천지창조부터 우리가 원시반본할 때까지 다 풀리는 겁니다. 이제 그거를 81자에다가 적어놓은 압축본이다. ‘천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경이라.’ 이렇게. 그러니까 이 안에 거를 지금 풀고 있는 거야. 그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 기업을 하는 1대의 큰 질량을 가진 분이 갑갑했던 게 이런 거를 가르쳐 줄 분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게 사시다가 마지막에 이런 거를 질문을 해도 풀어줄 곳이 없었던, 그렇게 한 것이 지금 이 자료가 남아서 이 사람한테 물으니 지금 이제 풀어주고 있는 것이니까. 그 지금 요 이병철 회장님께서 지금 공부하러 와 있습니다 이렇게. 이걸 푸는 것이 소원이었던 분이에요. 그 질량이 그만큼 높은 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 한을 풀어드려야 되는, 우리 조상님들의 한을 풀어줘야 되는 이런 작업이 지금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천부경 공부를 하겠지만, 이런 거 우리 삶 속에서 못 풀고 있는 걸 풀다가 보면 천부경을 풀고 있는 거죠. 이렇게 이해하십시오.

 

1. 정법강의 [13919강. 잊혀진 질문 2025: Q3. 진화론 VS 창조론] 요약 및 중요 내용

강의 요약: 본 강의는 '진화론'과 '창조론'이라는 잊혀진 질문에 대해 정법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해설합니다. 일반적인 진화론이 '동물 육신'의 진화 과정을 설명하는 반면, 인간은 단순히 물질적 진화의 산물이 아닌 '비물질 에너지(영혼)'와 '물질(육신)'이 결합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즉, 인간의 육신은 진화를 통해 형성되지만, 진정한 인간이 되는 순간은 영혼이 육신에 들어와 '마음 에너지'를 생성하는 6천6혈의 과정을 통해서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신(영혼)들이 성장을 위해 인간 육신을 통해 지식이라는 비물질 에너지를 흡수하는 과정이며, 이 모든 원리가 천부경에 담겨 있다고 역설합니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영혼의 성장을 위해 지구에 태어나며, 이는 조상들의 한을 풀어주는 의미 있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English Summary: This lecture clarifies the "evolution vs. creation" debate from a Jung-beop perspective. While evolutionary theory explains the evolution of the 'animal body,' humans are not merely products of material evolution but rather a combination of 'immaterial energy (soul)' and 'material (body).' The lectur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undergoes evolution, but true humanity is achieved when the soul enters the body through the process of '6,000-600 blood vessels,' generating 'mind energy.' This is the process by which souls grow by absorbing immaterial energy called knowledge through the human body, and all these principles are contained in Cheonbu-gyeong. Ultimately, humans are born on Earth for the growth of their souls, a meaningful process that also resolves the unresolved grievances of ancestors.

中文概要: 本讲座从正法角度阐明了“进化论”与“创造论”这一被遗忘的问题。虽然进化论解释了“动物肉身”的进化过程,但人类不仅仅是物质进化的产物,而是“非物质能量(灵魂)”与“物质(肉身)”的结合体。讲座解释说,人类的肉身会经历进化,但真正成为人的时刻是灵魂通过“六千六百穴”的过程进入肉身,生成“心能量”。这是神(灵魂)通过人类肉身吸收名为知识的非物质能量以实现成长的过程,而所有这些原理都包含在《天符经》中。最终,人类降生地球是为了灵魂的成长,这是一个有意义的过程,也解决了祖先未了的心愿。

日本語要約: 本講義は、「進化論」と「創造論」という忘れ去られた問いに対し、正法の観点から明快に解説します。一般的な進化論が「動物の肉体」の進化過程を説明するのに対し、人間は単なる物質的進化の産物ではなく、「非物質エネルギー(魂)」と「物質(肉体)」が結合した存在であることを強調します。つまり、人間の肉体は進化を経て形成されますが、真の人間となる瞬間は、魂が肉体に入り「心のエネルギー」を生成する六千六百の経絡の過程を通じてであると説明します。これは、神々(魂)が成長のために人間の肉体を通して知識という非物質エネルギーを吸収する過程であり、このすべての原理が天符経に込められていると力説します。究極的に人間は魂の成長のために地球に生まれ、これは祖先の恨みを晴らす意味のある過程であることを強調しています。

강의 내용 전체요약 및 중요 내용의 이미지 정보

프롬프트: A wise and benevolent spiritual teacher, resembling a sage, is seated in a tranquil, ethereal setting. Around him, various symbolic elements represent the lecture's core themes:

  1. Human Evolution: A subtle depiction of a human-like form evolving from a primordial state, blending into the background.
  2. Soul and Body Fusion: Two transparent, glowing spheres (one representing the soul, the other the body) are merging into a unified, radiating human silhouette.
  3. Mind Energy (6,000-600 Blood Vessels): A delicate network of light lines emanating from the merging spheres, symbolizing the 6,000-600 blood vessels, converging into a central, softly glowing orb representing mind energy.
  4. Knowledge as Nourishment: A subtle stream of shimmering light flowing into the human silhouette, signifying knowledge as spiritual nourishment.
  5. Cheonbu-gyeong (天符經): Ancient, elegant Korean characters for "天符經" are subtly etched in the background, surrounded by a soft, cosmic glow. The teacher is dressed in a flowing, simple robe, emanating peace and profound wisdom. The overall atmosphere is serene, enlightened, and deeply spiritual.

한글 이미지 정보 (Korean Image Information): 현명하고 자비로운 영적인 스승이 고요하고 영묘한 환경에 앉아 있습니다. 그 주위에는 강의의 핵심 주제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첫째, 인간 진화를 나타내는 미묘한 형태가 원시 상태에서 진화하여 배경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둘째, 영혼과 육체의 융합을 상징하는 두 개의 투명하고 빛나는 구체(하나는 영혼, 다른 하나는 육체)가 합쳐져 하나의 빛나는 인간 실루엣을 이루고 있습니다. 셋째, 마음 에너지(6천6혈)를 나타내는 섬세한 빛의 선들이 융합되는 구체에서 뿜어져 나와 중앙의 부드럽게 빛나는 마음 에너지 구체로 모입니다. 넷째, 지식(비물질 에너지)이 영적 양식임을 나타내는 반짝이는 빛줄기가 인간 실루엣으로 흘러들어갑니다. 마지막으로, 천부경 한자가 배경에 우아하게 새겨져 있으며, 부드러운 우주적 빛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스승은 단순하고 유려한 옷을 입고 있으며, 평화롭고 심오한 지혜를 발산합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고요하고 깨달음으로 가득하며, 깊은 영성을 보여줍니다.

영어 이미지 정보 (English Image Information): A wise and benevolent spiritual teacher, resembling a sage, is seated in a tranquil, ethereal setting, dressed in a flowing, simple robe. Around him, various symbolic elements represent the lecture's core themes. First, a subtle depiction of human evolution from a primordial state blends into the background. Second, two transparent, glowing spheres (one for the soul, one for the body) are merging into a unified, radiating human silhouette, symbolizing soul and body fusion. Third, a delicate network of light lines, representing the 6,000-600 blood vessels, emanates from the merging spheres and converges into a central, softly glowing orb, signifying mind energy. Fourth, a subtle stream of shimmering light flows into the human silhouette, representing knowledge as spiritual nourishment. Fifth, ancient, elegant Korean characters for "天符經" are subtly etched in the background, surrounded by a soft, cosmic glow. The overall atmosphere is serene, enlightened, and deeply spiritual.

 

[강의 전체 통합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cinematic and spiritual masterpiece depicting the cosmic origin of humanity. In the center, a radiant human silhouette is formed by the merging of a golden spiritual light (Soul) and a complex blue-toned cellular structure (Body). In the background, a vast galaxy and Earth are visible, with shimmering light particles representing "Mind Energy" flowing through a network of 6,000-600 channels. A wise sage in traditional yet refined white robes stands observing this divine fusion. The atmosphere is mystical, grand, and enlightening.
  • 한글 이미지 정보: 인류의 우주적 기원을 묘사한 영화적이고 영적인 명작입니다. 중앙에는 황금빛 영적 빛(영혼)과 복잡한 푸른 톤의 세포 구조(육신)가 결합하여 빛나는 인간의 실루엣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거대한 은하와 지구가 보이며, '마음 에너지'를 상징하는 반짝이는 빛의 입자들이 6천6혈의 네트워크를 통해 흐르고 있습니다. 전통적이면서도 세련된 흰색 도포를 입은 지혜로운 스승이 이 신성한 융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분위기는 신비롭고 웅장하며 깨달음을 줍니다. (약 280자)
  • English Image Info: A cinematic depiction of humanity's cosmic origin. A radiant human silhouette forms from the fusion of golden spiritual light (Soul) and blue cellular structures (Body). Earth and galaxies appear in the background, with shimmering "Mind Energy" flowing through 6,000-600 channels. A wise sage in refined white robes observes the scene. The atmosphere is mystical and grand. (approx. 290 characters)

[단락별 요약 및 핵심 정보]

1. 질문: 생물학적 진화와 신의 창조의 차이

  • 내용 요약: 생물학적 관점의 인류 진화와 신의 창조 섭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 핵심 정보: 현대 과학의 진화론과 영성적 창조론의 접점을 찾는 것이 강의의 시작점입니다.
  • 이미지 정보: A modern scientist and a spiritual sage facing each other with a DNA helix and a glowing soul symbol between them. (현대 과학자와 영성적 스승이 DNA 이중나선과 빛나는 영혼 상징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모습)

2. 인간의 성장 단계와 동물 육신의 진화

  • 내용 요약: 진화는 인간이 성장하는 단계 중 가장 낮은 단계이며, 과학이 말하는 진화는 '동물의 육신'에 국한된 변화를 의미합니다.
  • 핵심 정보: 진화는 세포와 육신의 변화이며, 만물은 환경에 따라 변화합니다.
  • 이미지 정보: A sequence showing the evolution of biological cells into a complex animal body, glowing with earthy energy. (생물학적 세포가 복잡한 동물의 몸으로 진화하는 과정이 대지의 에너지와 함께 빛나는 모습)

3. 우주 환경과 지구 생명체 형성의 조건

  • 내용 요약: 지구는 우주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운용될 수 있도록 온도와 물의 비율(3:7)이 완벽하게 맞추어진 특별한 장소입니다.
  • 핵심 정보: 수 없는 시간을 들여 지구가 빚어졌으며, 태양 입자와 모든 물질이 생명을 위해 세팅되었습니다.
  • 이미지 정보: The planet Earth glowing in the solar system, with a focus on the 70% ocean and 30% land, balanced by cosmic light. (우주 공간에서 7:3의 물과 육지 비율이 강조되며 우주의 빛으로 균형을 이룬 지구의 모습)

4. 인간의 정의: 비물질 에너지(영혼)와 물질(육신)의 결합

  • 내용 요약: 인간은 하느님의 세포인 '물질 에너지'와 영혼인 '비물질 에너지'가 결합된 존재입니다.
  • 핵심 정보: 태아 상태는 아직 인간이 아니며, 신(영혼)을 맞이할 환경을 만드는 동물적 단계입니다.
  • 이미지 정보: A transparent human body (Material) being filled with a bright, ethereal golden light (Non-material energy). (투명한 인간의 육신 내부가 밝고 신비로운 황금빛 비물질 에너지로 채워지는 모습)

5. 영혼의 입성과 6천6혈, 인간 출연의 순간

  • 내용 요약: 아기가 태어나 첫 울음을 터뜨리는 순간, 영혼 신이 6천6혈을 통해 육신으로 차고 들어오며 비로소 '인간'이 됩니다.
  • 핵심 정보: '인간(人間)'의 '사이 간' 자는 영혼과 육신이 융합된 에너지임을 뜻합니다.
  • 이미지 정보: A newborn baby surrounded by a sudden flash of 6,600 sparks of light entering the body through mystical pressure points. (갓 태어난 아기가 6천6혈을 통해 몸으로 들어오는 수만 개의 빛의 스파크에 둘러싸인 모습)

6. 신들의 성장과 천지창조의 목적

  • 내용 요약: 인간 육신을 쓰고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은 우리 영혼 신들이 다양한 감각을 통해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함입니다.
  • 핵심 정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신들이 성장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 이미지 정보: A human figure standing on Earth, with their soul expanding and glowing brighter as they gain life experiences. (지구 위에 선 인간이 삶의 경험을 얻으며 그들의 영혼이 확장되고 더 밝게 빛나는 모습)

7. 마음 에너지의 생성 원리와 6천6혈의 역할

  • 내용 요약: 영혼이 6천6혈을 통해 들어올 때 발생하는 스파크가 모여 '마음 에너지'가 되며, 이는 하느님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합작품입니다.
  • 핵심 정보: 마음 에너지는 인간의 모든 활동을 운용하는 핵심 엔진입니다.
  • 이미지 정보: Two different types of energy sparks colliding to form a vibrant, spinning core of "Mind Energy" inside a human chest. (두 종류의 에너지 스파크가 충돌하여 인간의 가슴속에 활기차게 회전하는 '마음 에너지'의 핵을 형성하는 모습)

8. 지식(비물질 에너지)을 통한 신의 성장

  • 내용 요약: 육신은 음식을 먹고 자라지만, 영혼 신은 '지식'이라는 비물질 에너지를 양식 삼아 성장합니다.
  • 핵심 정보: 지식은 조상들이 일구어 놓은 에너지의 총합이며 신들의 진정한 양식입니다.
  • 이미지 정보: A person reading or learning, with glowing particles of "Knowledge" flowing into their head and feeding the soul. (책을 읽거나 배우는 사람의 머릿속으로 빛나는 '지식'의 입자들이 흘러 들어가 영혼을 살찌우는 모습)

9.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그리고 조상의 한 풀이

  • 내용 요약: 이 모든 원리는 천부경 81자에 압축되어 있으며, 이를 푸는 것이 곧 인류와 조상의 한을 푸는 작업입니다.
  • 핵심 정보: 천지창조부터 원시반본까지의 모든 환경이 천부경에 담겨 있습니다.
  • 이미지 정보: An ancient stone tablet with 81 golden Korean characters (Cheonbu-gyeong) emitting light that heals the shadows of ancestors. (81개의 황금빛 천부경 글자가 새겨진 비석에서 조상들의 그림자를 치유하는 빛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

 

3. 강의 핵심 키워드 및 설명

  • 비물질 에너지(영혼 신): 인간의 본질이자 주체이며, 육신이라는 물질을 빌려 성장하는 신성한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 6천6혈(六千六穴): 영혼이 육신에 입성할 때 통과하는 에너지 통로로, 인간이 동물과 구분되는 결정적 장치입니다.
  • 마음 에너지: 영혼(비물질)과 육신(물질)이 결합하는 찰나의 스파크를 통해 생성되는 제3의 에너지입니다.
  • 지식(신들의 양식): 육신이 음식을 먹듯, 영혼은 인류가 축적한 비물질 에너지인 지식을 흡수하며 질량 있게 성장합니다.
  • 천부경(天符經): 우주의 탄생부터 완성까지의 원리를 81자로 압축한 경전으로, 강의 내용의 근간이 됩니다.

3-2.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grand cosmic conceptual art piece. In the center, a human figure wearing a simple, elegant white hanbok (traditional Korean robe) is radiating a network of 6,600 fine golden lines (6,000-600 Blood Vessels). Above the figure, a swirl of glowing script representing "Knowledge" descends like starlight. Inside the chest, a vibrant orb of "Mind Energy" glows intensely. In the distant background, the 81 characters of the "Cheonbu-gyeong" are subtly integrated into the nebula of the universe. The teacher, in a refined sage's attire, stands at the corner, gesturing towards this divine mechanism.
  • 한글 이미지 정보: 웅장한 우주적 개념 예술입니다. 중앙에는 단순하고 우아한 흰색 한복을 입은 인간 형상이 6,600개의 미세한 황금빛 선(6천6혈)을 내뿜고 있습니다. 형상 위로는 '지식'을 상징하는 빛나는 글자들이 별빛처럼 내려오고 있으며, 가슴 안쪽에는 '마음 에너지'가 강렬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먼 배경에는 천부경 81자가 우주의 성운 속에 미묘하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세련된 스승의 복장을 한 화자가 한쪽에서 이 신성한 메커니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약 295자)
  • English Image Info: A cosmic art piece featuring a human in a white hanbok radiating 6,600 golden lines. Shimmering "Knowledge" particles descend from above, while "Mind Energy" glows in the chest. The 81 characters of "Cheonbu-gyeong" are etched into the background nebula. A sage points to this mechanism. (approx. 285 characters)

3-3. 다국어 상세 해설 자료 (Glossary)

[영어권 독자를 위한 해설 (English Context)]

  • 6,000-600 Blood Vessels (6천6혈): Unlike the Western biological circulatory system, this refers to "spiritual portals" where the consciousness integrates with the nervous system.
  • Mind Energy (마음 에너지): Not just psychological state, but a unique "bio-spiritual plasma" created by the friction between the soul and the physical body.
  • Non-material Energy (비물질 에너지): Corresponds to the concept of the 'Eternal Soul' or 'Higher Self,' emphasizing its role as an active evolutionary agent.
  •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text, similar to the Emerald Tablet in Hermesism, containing the cosmic blueprint of the beginning and the end.

[중국어권 독자를 위한 해설 (Chinese Context)]

  • 六千六穴 (6천6혈): 类似于中医的“穴位”概念,但不仅限于肉体,是灵魂进入肉身的六千六百个神圣通道。
  • 心能量 (마음 에너지): 这里的“心”并非指器官,而是灵魂与肉身融合时产生的第三种“灵性合力”。
  • 非物质能量 (비물질 에너지): 相当于中国哲学中的“元神”,强调其通过摄取知识(非物质食粮)来提升自身的质量。
  • 天符经 (천부경): 韩国最古老的经文之一,与《易经》有异曲同工之妙,浓缩了宇宙生成与回归的根本原理。

[일본어권 독자를 위한 해설 (Japanese Context)]

  • 六千六穴 (6천6혈): 仏教や修験道の「経絡」に近い概念ですが、魂が肉体に入る際のスロット(通路)を指す独自の用語です。
  • 心エネルギー (마음 에너지): 心理学的な「心」ではなく、神(魂)と肉体がスパークして生まれる「生命運用の原動力」です。
  • 非物質エネルギー (비물질 에너지): 「魂」や「霊性」を指し、知識(知恵)を吸収して「成長・進化」する主体として定義されます。
  • 天符経 (천부경): 日本の古神道における「言霊」や「数霊」の原理に似た、宇宙の理を81文字で表した古代韓国の聖典です。

 

4. 강의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핵심 정보

이 강의의 가장 핵심적인 통찰은 **'인간의 정의'**에 있습니다. 인간은 단순한 동물의 진화 결과물이 아니라, 영적 주체(신)와 물질(육신)의 만남으로 규정됩니다.

  • 가장 중요한 포인트: 영혼이 육신에 들어오는 찰나, **6천6혈(6,600개의 통로)**을 통해 입성하며 발생하는 스파크가 **'마음 에너지'**를 생성한다는 점입니다.
  • 핵심 정보:
    • 진화와 성장의 구분: 육신은 미생물로부터 진화한 동물의 산물이지만, 인간은 지식을 흡수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 지식은 영혼의 양식: 육신이 음식을 먹듯, 비물질 에너지인 영혼은 지식을 먹고 그 질량을 키웁니다.
    • 천부경의 원리: 이 모든 인체의 메커니즘과 우주의 운용 원리는 천부경 81자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macro artistic view of a human brain and heart area where 6,600 tiny golden sparks of light (representing the 6,000-600 blood vessels) are igniting simultaneously. These sparks converge to form a glowing, translucent sphere of "Mind Energy" in the center. The background is a mix of biological neural networks and cosmic nebulae, symbolizing the fusion of matter and spirit. A wise sage is subtly reflected in the energy, wearing a clean, modern white hanbok.
  • 한글 이미지 정보: 인간의 뇌와 심장 부위를 매크로 예술로 표현한 장면입니다. 6,600개의 미세한 황금빛 스파크(6천6혈)가 동시에 점화되고 있습니다. 이 스파크들이 모여 중앙에서 반짝이는 반투명한 '마음 에너지' 구체를 형성합니다. 배경은 생물학적 신경망과 우주의 성운이 혼합되어 물질과 정신의 융합을 상징합니다. 깨끗하고 현대적인 흰색 한복을 입은 지혜로운 스승의 모습이 에너지 속에 미묘하게 투영됩니다. (약 290자)
  • English Image Info: A macro view of 6,600 golden sparks (6,000-600 channels) igniting to form a glowing "Mind Energy" sphere. The background blends neural networks with cosmic nebulae. A sage in a modern white hanbok is subtly visible within the light. (approx. 270 characters)

5. 강의 흐름에 따른 요약 (서론-본론-결론)

(1) 서론: 진화론과 창조론의 현대적 해석

  • 요약: 과학이 말하는 진화는 '동물 육신'의 세포가 환경에 적응하며 변해온 과정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이 되기 위한 하드웨어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 이미지 정보: A split screen showing a prehistoric biological cell evolving on one side, and a divine hand shaping the cosmic environment of Earth on the other side. (한쪽은 원시 세포가 진화하는 모습, 다른 한쪽은 신의 손길이 지구의 우주적 환경을 빚는 모습의 분할 화면)

(2) 본론: 인간의 탄생과 마음 에너지의 생성

  • 요약: 태아라는 동물적 육신이 완성되어 세상 밖으로 나올 때, 영혼 신이 6천6혈로 입성하며 스파크를 일으킵니다. 이 과정에서 하느님도 영혼도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마음 에너지'가 생성되어 인간으로서의 삶이 시작됩니다.
  • 이미지 정보: A spiritual "Soul" entity entering a newborn's body through a network of light, creating a brilliant burst of energy in the chest area. (영혼이라는 영적 존재가 빛의 네트워크를 통해 신생아의 몸으로 들어가며 가슴 부위에서 찬란한 에너지 폭발을 일으키는 모습)

(3) 결론: 영혼의 성장과 천부경의 지혜

  • 요약: 인간은 조상들이 쌓아온 '지식'이라는 양식을 흡수하여 영혼의 질량을 키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이 모든 섭리는 천부경에 담겨 있으며, 이를 깨닫는 것이 곧 인류의 한을 푸는 길입니다.
  • 이미지 정보: A person standing under a starry sky where the 81 characters of Cheonbu-gyeong are floating, their body filled with golden light from the knowledge they have gained. (천부경 81자가 떠 있는 밤하늘 아래 서 있는 사람, 그가 습득한 지식으로 인해 몸이 황금빛으로 가득 찬 모습)

 

6. 배울 점, 시사점 및 현대인을 위한 지혜

강의는 현대인이 겪는 존재론적 갈등과 허무를 극복할 수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지혜를 제시합니다.

  • 존재의 가치 재발견 (배울 점): 인간은 단순한 생물학적 기계가 아니라, 우주적 목적을 가지고 '영혼'과 '육신'이 만나 탄생한 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합니다. 이는 자존감을 높이고 생명의 경외심을 갖게 합니다.
  • 지식의 질량적 가치 (현대인의 삶에 적용): 현대인이 소비하는 정보와 지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영혼을 성장시키는 '비물질적 양식'입니다. 좋은 지식을 흡수하는 것이 곧 자기 자신의 내면적 질량을 키우는 것임을 시사합니다.
  •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세상을 보는 지혜): 인간(人間)이라는 단어 속에 '융합된 에너지'라는 의미가 있듯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영혼이 소통하고 에너지가 교류되는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과거 조상들이 일구어 놓은 지식의 유산을 감사히 흡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켜 사회에 보람된 일을 하는 것이 진정한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종합적인 지혜와 방향성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visionary conceptual art piece titled "The Path of Spiritual Evolution." In the center, a modern person is walking on a bridge of light made of glowing ancient books and digital data streams (Knowledge). As they walk, their inner silhouette transforms from a dim spark into a brilliant, golden sun-like entity (Soul Growth). Surrounding the path are ancestors from various eras, supporting the bridge with their hands. In the distance, a grand "Gateway of Wisdom" stands, etched with luminous cosmic symbols. The overall mood is inspiring, hopeful, and deeply profound.
  • 한글 이미지 정보: '영적 진화의 길'이라는 제목의 환상적인 개념 예술입니다. 중앙에는 현대인이 반짝이는 고대 서적과 디지털 데이터 스트림(지식)으로 만들어진 빛의 다리 위를 걷고 있습니다. 그들이 걸을 때마다 내면의 실루엣이 희미한 불꽃에서 찬란한 황금빛 태양 같은 존재(영혼의 성장)로 변모합니다. 다리 주변에는 다양한 시대의 조상들이 손으로 다리를 받쳐주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에는 빛나는 우주적 상징이 새겨진 거대한 '지혜의 문'이 서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무적이고 희망적이며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약 295자)
  • English Image Info: A conceptual art piece "The Path of Spiritual Evolution." A modern person walks a bridge of light made of books and data (Knowledge). Their soul transforms from a spark into a golden sun. Ancestors support the bridge, and a "Gateway of Wisdom" awaits in the distance. The mood is inspiring and profound. (approx. 280 characters)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 (Positive Aspects)

  • 통합적 세계관: 진화론(과학)과 창조론(종교)을 대립 구도가 아닌, 육신과 영혼의 역할 분담이라는 관점으로 통합하여 새로운 해석을 제공합니다.
  • 정체성 부여: 인간을 수동적인 피조물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육신을 선택하고 지식을 흡수하는 능동적인 주체(신)로 정의하여 삶의 의욕을 고취합니다.
  • 문화적 자부심: 천부경과 같은 고유한 정신문화 유산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어 전통 지혜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면 (Negative Aspects)

  • 과학적 실증 부족: 6천6혈이나 마음 에너지의 생성 원리 등은 현대 과학이나 의학적 근거로 증명하기 어려운 형이상학적 영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 논리적 비약 가능성: 태아를 인간이 아닌 '동물'로 규정하거나 특정 수치(3:7 비율 등)를 절대화하는 부분은 윤리적 논쟁이나 학술적 반론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긍정/부정의 조화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n artistic representation of a scale of balance. On one side, a "Golden Sun of Wisdom" shines, representing the positive empowerment and spiritual growth mentioned in the lecture. On the other side, a "Silver Mist of Mystery" hangs, representing the unproven and metaphysical nature of the claims. In the middle, a person stands looking at both, holding a magnifying glass and a heart symbol, suggesting a balanced approach of critical thinking and spiritual openness. The background is a mix of a futuristic laboratory and an ancient temple.
  • 한글 이미지 정보: 균형의 저울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장면입니다. 저울 한쪽에는 '지혜의 황금 태양'이 빛나며 강의가 주는 긍정적인 힘과 영적 성장을 상징합니다. 반대쪽에는 '신비의 은빛 안개'가 서려 있어 증명되지 않은 형이상학적 주장들의 모호함을 상징합니다. 중앙에 한 사람이 돋보기와 하트 심볼을 들고 양쪽을 모두 바라보고 있는데, 이는 비판적 사고와 영적 개방성 사이의 균형 잡힌 태도를 의미합니다. 배경은 미래지향적인 실험실과 고대 사원이 혼합된 모습입니다. (약 290자)
  • English Image Info: A scale of balance showing the "Golden Sun of Wisdom" (positives) and the "Silver Mist of Mystery" (negatives). A person in the middle holds a magnifying glass and a heart, symbolizing balanced critical thinking. The background blends a futuristic lab with an ancient temple. (approx. 275 characters)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본 강의는 존재론(Ontology)과 인식론(Epistemology)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통합을 시도합니다.

  • 다차원적 존재론 (Multidimensional Ontology): 인간을 단일 물질이 아닌, '동물적 육신(3차원)', '영혼 신(비물질 차원)', 그리고 이 둘의 충돌로 발생하는 '마음 에너지'라는 세 가지 층위의 결합체로 분석합니다. 이는 인간을 우주적 사건의 결과물로 격상시킵니다.
  • 지식의 물리적 실체화 (Physicality of Knowledge): 지식을 추상적인 정보가 아니라 영혼의 질량을 키우는 '에너지 양식'으로 정의합니다. 조상들의 삶이 지식으로 응축되어 후대에 전달된다는 논리는 역사와 개인의 성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 천부경의 수리철학적 운용: 6천6혈(6,600)이나 3:7의 법칙 등 수리적 개념을 통해 우주의 설계도를 설명합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도(道)의 세계를 구조화하고 시스템화하여 이해시키려는 시도입니다.

[심층 분석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complex diagrammatic art piece titled "The Mechanics of Human Creation." At the core is a glowing human blueprint. On the left, biological evolution is depicted as a climbing ladder of DNA. On the right, a stream of celestial light represents the Soul's descent. Where they meet, 6,600 golden sparks ignite a central engine labeled "Mind Energy." Streams of light labeled "Accumulated Knowledge" flow from the history of ancestors into the figure. The background features the 81 characters of Cheonbu-gyeong acting as the fundamental code of the universe.
  • 한글 이미지 정보: '인간 창조의 메커니즘'이라는 제목의 복잡한 도식적 예술 작품입니다. 중심에는 빛나는 인간 설계도가 있습니다. 왼쪽에는 생물학적 진화가 DNA 사다리로 묘사되고, 오른쪽에는 천상의 빛줄기가 영혼의 하강을 나타냅니다. 이 둘이 만나는 지점에서 6,600개의 황금 스파크가 '마음 에너지'라는 중앙 엔진을 점화합니다. '축적된 지식'이라 명명된 빛줄기가 조상들의 역사로부터 형상 내부로 흘러듭니다. 배경에는 천부경 81자가 우주의 근본 코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약 295자)

9. 강의 강조 문장 열거

강의에서 맥락상 가장 힘주어 말하는 핵심 문장들입니다.

  1. "인간은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2. "동물 육신은 진화의 산물이나, 영혼이 들어와야 비로소 인간이 됩니다."
  3. "마음 에너지는 하느님도, 영혼 신도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합작품입니다."
  4.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이며, 우리 영혼 신들의 진정한 양식입니다."
  5. "천부경 81자 안에는 천지창조부터 원시반본까지의 모든 원리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powerful typography-based art. The five key sentences are written in elegant, glowing gold Korean calligraphy, floating amidst a swirl of cosmic stardust. In the center, a person in a white robe (sage) is holding a glowing orb of light, symbolizing the "Mind Energy." The light from the orb illuminates the sentences, making them radiate brilliance. The entire scene feels like a divine revelation in the middle of a peaceful galaxy.
  • 한글 이미지 정보: 강력한 타이포그래피 기반 예술입니다. 5개의 핵심 문장이 우아하고 빛나는 황금색 한글 캘리그라피로 적혀 우주의 별가루 사이를 떠다닙니다. 중앙에는 흰 도포를 입은 스승이 '마음 에너지'를 상징하는 빛나는 구체를 들고 있습니다. 구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이 문장들을 비추어 찬란하게 빛나게 합니다. 전체적인 장면은 평화로운 은하계 한가운데에서 일어나는 신성한 계시처럼 느껴집니다. (약 285자)

10. 강의 메시지를 담은 시: <6천6혈의 불꽃으로 피어나라>

억겁의 시간 속 세포는 몸을 빚어 진화를 일구고 지구는 물과 뭍의 삼대칠(3:7) 균형으로 우리의 집을 예비하였네.

첫 울음 터지는 찰나 육천육백 개의 길을 따라 영혼이 차고 드니 신과 물질이 맞부딪쳐 마음이라는 찬란한 스파크를 피우도다.

동물로 태어나 인간으로 사는 것은 조상의 피땀 어린 지식을 양식 삼아 내 안의 신성을 틔우는 일.

천부경 여든한 자, 우주의 비밀을 품고 이제야 잊혀진 질문에 답을 하노니 그대여, 진화의 사다리를 넘어 성장의 빛으로 원시반본(原始返本)하라.

[시 관련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poetic illustration. A serene human silhouette is seated in a meditative posture, with a faint trail of 6,600 golden stars connecting the body to the cosmos. Inside the silhouette, a blooming flower of light represents the growing soul. From the surrounding space, ancient scrolls and glowing script (Knowledge) are gently merging into the flower. The 81 characters of Cheonbu-gyeong are faintly visible in the background like a protective constellation. The colors are soft gold, deep blue, and pure white.
  • 한글 이미지 정보: 시적인 삽화입니다. 평온한 인간 실루엣이 명상 자세로 앉아 있고, 6,600개의 희미한 황금별 궤적이 몸과 우주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실루엣 내부에서는 빛으로 된 꽃이 피어나 성장하는 영혼을 상징합니다. 주변 공간으로부터 고대 두루마리와 빛나는 글자(지식)가 꽃 속으로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천부경 81자가 배경에서 수호 성단처럼 희미하게 보입니다. 색상은 부드러운 황금색, 짙은 파란색, 순백색이 조화를 이룹니다. (약 290자)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 이미지 정보]

  • 프롬프트: A breathtaking cosmic-biological fusion masterpiece. In the center, a human silhouette stands as a bridge between a prehistoric earth and a futuristic nebula. Within the body, a crystalline structure represents the "6,000-600 channels," through which a golden, liquid-like "Soul Energy" flows. This energy meets the "Cellular Biological Matter" in the chest, creating a vibrant, pulsating supernova of "Mind Energy." Swirls of glowing binary codes and ancient scripts (Knowledge) are being absorbed into the silhouette's head. A sage in a modern, luminescent white hanbok stands as a guide, gesturing toward this divine integration of Science, Soul, and Wisdom.
  • 한글 이미지 정보: 우주와 생물학이 융합된 경이로운 걸작입니다. 중앙에는 선사시대의 지구와 미래의 성운을 잇는 다리로서 인간의 실루엣이 서 있습니다. 몸 안에는 '6천6혈'을 상징하는 수정 같은 구조가 있고, 그 사이로 황금빛 액체 같은 '영혼 에너지'가 흐릅니다. 이 에너지가 가슴 부분에서 '생물학적 물질'과 만나 '마음 에너지'라는 역동적인 초신성을 만들어냅니다. 빛나는 이진법 코드와 고대 문자(지식)의 소용돌이가 실루엣의 머리 속으로 흡수되고 있습니다. 현대적이고 빛나는 흰색 한복을 입은 스승이 과학과 영혼, 지혜의 신성한 통합을 가리키며 인도자로 서 있습니다. (약 300자)
  • English Image Info: A cosmic-biological fusion masterpiece. A human silhouette bridges prehistoric Earth and a futuristic nebula. Inside, "6,000-600 channels" carry golden "Soul Energy," creating a "Mind Energy" supernova in the chest. Glowing binary and ancient scripts (Knowledge) are absorbed into the head. A sage in a luminescent white hanbok guides this integration. (approx. 290 characters)

11. [원문 비유의 확장 및 현대적 의미 해설]

1. 하드웨어의 완성: '진화'는 동물의 육신을 빚는 공정

  • 원문 비유: 미세 박테리아로부터 진화하여 인간의 모양을 갖춘 동물 육신.
  • 확대 설명: 현대 과학이 말하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라는 '고성능 하드웨어'가 지구라는 환경에 최적화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는 마치 최신형 스마트폰의 기기 자체가 정교하게 조립되는 과정과 같습니다.
  • 현대적 의미: 육체는 영혼이 머물기 위한 정밀한 생체 컴퓨터이며, 진화는 이 컴퓨터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우주적 엔지니어링입니다.

2. 소프트웨어의 설치: '6천6혈'과 영혼의 입성

  • 원문 비유: 아기의 첫 울음과 함께 6천6혈로 차고 들어오는 신(영혼).
  • 확대 설명: 기계가 완성되어도 전원이 켜지고 운영체제(OS)가 깔리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아기의 첫 호흡은 영혼이라는 '비물질 소프트웨어'가 육체라는 '하드웨어'에 접속(Login)하는 순간입니다. 6,600개의 포트를 통해 데이터가 동기화되며 비로소 '인간'이라는 시스템이 구동됩니다.
  • 현대적 의미: 생물학적 생존을 넘어선 '자아 의식'의 발현을 뜻하며, 인간의 존엄성이 물질이 아닌 영적 에너지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3. 운용 시스템의 가동: '마음 에너지'라는 제3의 불꽃

  • 원문 비유: 영혼이 비비면서 들어올 때 일어나는 스파크, 마음 에너지.
  • 확대 설명: 전선(육체)에 전류(영혼)가 흐를 때 자기장(마음)이 형성되듯, 인간의 마음은 물질과 비물질의 마찰과 융합으로 발생하는 고유한 에너지 장입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직관'과 '감성'의 원천이 됩니다.
  • 현대적 의미: 마음은 단순히 뇌의 화학 작용이 아니라, 영적인 의지가 현실의 물질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4. 무한한 업그레이드: '지식'은 영혼의 고농축 배터리

  • 원문 비유: 음식은 세포의 영양분, 지식은 신들의 양식.
  • 확대 설명: 육체는 유기물을 섭취해 에너지를 얻지만, 영혼은 인류가 수천 년간 쌓아온 '지식'이라는 비물질 에너지를 섭취하며 질량을 키웁니다. 특히 현대 사회의 방대한 정보는 영혼이 더 높은 차원으로 진화하기 위한 고농축 연료입니다.
  • 현대적 의미: 평생 교육과 학습은 단순한 스펙 쌓기가 아니라, 내면의 신성(영혼)을 비대하게 만들어 삶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게 하는 영적 성장의 과정입니다.

5. 우주의 설계도: '천부경'이라는 소스 코드

  • 원문 비유: 81자에 담긴 천지창조와 원시반본의 원리.
  • 확대 설명: 천부경은 우주라는 거대한 프로그램의 '마스터 소스 코드'입니다. 1에서 시작해 1로 돌아가는 그 압축된 논리는,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알고리즘을 담고 있습니다.
  • 현대적 의미: 혼란스러운 현대 사회에서 천부경의 지혜는 인생의 방향을 잡아주는 '영적 내비게이션'이자, 인류의 한(恨)과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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