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4.09 목
강의시간 : 24분 29초
질문 : 새해가 시작되는 설에는 덕망 있는 어른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덕담을 받아 그 기운으로 미래를 만들고 정월대보름이 지난 뒤에는 아프거나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기운을 나누라고 가르침 주셨습니다. 그런데 가르침대로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아픈 사람을 맞이하는 일을 하거나 생활 환경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비록 최선은 아닐지라도 대신할 수 있는 차선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의일자 : 2026.03.01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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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필사내용
00:01
질문 : 새해가 시작되는 설에는 덕망 있는 어른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덕담을 받아 그 기운으로 미래를 만들고 정월대보름이 지난 뒤에는 아프거나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기운을 나누라고 가르침 주셨습니다. 그런데 가르침대로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아픈 사람을 맞이하는 일을 하거나 생활 환경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비록 최선은 아닐지라도 대신할 수 있는 차선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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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아 예. 우리가 설을 쉬는 방법을 잘 이렇게 설명을 해 줬더니 잘 못 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틀린 거가 아닌 게 아닌데도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 안 돼 있어요.
왜? 첫째로 내가 존중하고 존경하고 질량이 좋은 분을 찾아가라 했는데,
그래 가서 인사도 드리고 덕담을 받으라 했는데 찾아갈 데가 없는 거죠.
갈라 해도 갈 데가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편지라도 쓰세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면 회사 회장님이 나는 제일 존경스러운 사람이잖아요.
따지면.
회장님한테 이때까지 편지 한 장 못 쓴 거.
정초에 쓰세요.
읽어주든 안 읽어주든 쓰세요.
나는 그 뜻을 여기에 담아서 보낸 겁니다.
이 보내버리면 어떻게 되냐?
내가 편지 한 장 쓴 거는 우리 사람이 생산을 한 에너지가 요 안에 배겨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 부적(符籍)이 됩니다. 부적.
부적은 위에서(원래 강의에서 “아래에서”라 했는데 맥락이 맞지 않아 “위에서”로 정정함) 밑으로 내리는 것도 있지만,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것도 있다는 거죠.
위에서 아래로 내려주는 부적이 있어요.
02:25
그거는 지금 윗사람이 덕담을 한마디 하는 거는 너한테 지금 부적의 힘을 내려주는 겁니다.
이런 걸 가르쳐도 이걸 깊이를 몰라서 자꾸 안 하니까
내가 더 깊이 가르쳐 주는 지금 오늘 법문을 하는데.
윗사람이 말 한마디 하는 것은 윗사람한테 내가 말씀을 들었다라는 것은
이것이 내한테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게 부적이에요.
근데 이 내가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이 에너지가 내 영혼에 들어온다.
이것은 내 영혼의 부적이 됩니다.
그게 덕담이라는 게 그러한 에너지 역할을 하는 거다.
03:17
그러면 내가 말씀을 들었는데 내 영혼의 부적으로 들어왔다라는 걸 조금 더 깊게 풀어주면 말을 하면 이게 에너지예요.
이거는 조금 이제 인식을 해 가야 됩니다.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행동이 이게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야 되니까.
윗사람이 말씀을 내리면 이것이 에너지인데 이 무슨 에너지냐?
무슨 에너지냐? 이것도 중간에 없애버리면 또 횡하죠 이제.
우리 지금 그 요새 무슨 컴퓨터 만든다고 그래요? (참석자들이 “양자 컴퓨터”라고 답한다)
양자 컴퓨터 만든다고 그러죠.
양자라는 에너지가 뭐냐 하면 이 사람이 말을 하는 에너지 이게 양자 에너지입니다.
이게 물질이 아니에요. 근데 에너지예요.
근데 물질 우리 인간의 육신의 에너지도 있고, 육신.
세포 에너지마다 전부 다 에너지예요.
에너지인데, 이것이 우리 영혼 에너지도 있단 말이죠.
이 영혼 에너지가 뭐냐 하면 비물질 에너지예요.
양자 에너지가 뭐냐 하면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럼 요 더 깊게 이야기를 해 갖고 나중에 문제가 돼 갖고 질문이 쏟아지더라도.
이 양자 에너지들이라고 이야기해요.
양자 에너지는 물질에 중첩이 되지 섞이지를 못해요.
근데 우리 비물질 에너지 신들이 지금 인간으로 올 때 한 번 섞이는 거죠.
섞여 있는데 이것도 중첩이지 섞이지 않았어요.
인간이 왜 틀리냐 하면,
육신 안에 양자 에너지가 들어왔기 때문에 이 동물하고 하는 이런 행동이 틀린 거야.
이제 이거 좀 알아야 돼 이제부터는.
신이라는 게 뭐냐 이거죠. 신이라는 게.
물질 신이 있고 비물질 신이 있고.
그럼 물질신은 물질 에너지라고 그러고.
비물질신은 비물질 에너지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비물질 에너지가 우리 영혼 에너지란 말이죠.
근께 물질이 아니니까 안 보여.
그래서 믿을까 말까 있다 없다 해샀는 거라(하는 거라).
왜? 네 눈으로 보면 없죠?
왜? 눈은 물질로 만들어져가 있으니까. 못 보죠.
그러면 영적으로는 내가 이게 느낌을 받죠 이래.
이 영적으로는 네가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그 안에 집착이 있다든지 뭔가 깔려 있는 게 있으면 그걸 우리가 접속할 수도 있는 거죠.
왜? 네가 양자 에너지이기 때문에 양자 에너지에 접속이 되는 거죠.
06:26
그러니까 이 양자 에너지는 물질하고 섞일 수는 없으되 물질하고 중첩된다 이 말이지.
중첩.
그래서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양자 에너지는 못 봐요.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근데 나중에 우리가 발전하면 할수록 양자 에너지를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죠.
양자 에너지를 접할 수 있는.
그러니까 본다라는 게 아니고 접한다.
우리가 수행을 한다라고 하면서 영적인 걸 우리가 접한다라는 것이
이것이 양자 에너지 중첩된 걸 접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인간이 지금 우리가 행동을 하고 말을 했잖아요.
하면은 양자 에너지를 생산하는 거예요.
비물질 에너지가 지금 생산한 거기 때문에 이게 에너지가 양자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양자 에너지가 약할 때,
약할 때 우리가 계속 몇 만 년 몇 십만 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일으켜 놓은 것이
요기 중첩이 쌓이고 쌓여 갖고 결국은 요걸 지식이라는 에너지가 됐던 거죠. 지식.
지식은 그 조금 생산한 걸 지식이라고 안 그래.
이게 계속 쌓여가지고 요기 압축돼 갖고 지식이라는 에너지를 갖는 거죠.
우리가 지식을 갖추게 되면 지식이 뭔 줄을 알아야 되는 거죠.
비물질 에너지가 지식이에요.
책에다가 지금 이 글을 써 놨다고 글이 에너지가 아니고 이거는 표식을 해 놓은 거고,
요 글을 보면서 우리는 중첩이 일어난 이 에너지를 우리는 접하게 돼 있단 말이죠.
요런 것들.
이제부터는 이 공부를 해야만 돼요.
우리 천손들은 이 공부를 하면서 제일 앞장을 서야 돼 앞으로.
그래 영적인 앞으로는 이 인류가 이제 이 지구촌이 영성 시대로 올라서기 때문에.
영성 시대로 올라서는데 양자를 모르면 영성 시대가 안 돼요.
지금 과학적으로 자꾸 양자 양자 하는데 과학적으로 접근을 해갖고 양자를 만질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 영성으로 이렇게 공부하면서 양자라는 걸 알기 시작을 하면은
과학하고 철학하고가 이제 융합이 되기 시작을 해야 되는 거.
철학은 그럼 뭘까요? 양자 에너지로 갖고 우리가 서로가 주고받는 거예요. 철학은.
철학은 이론 생산이잖아요.
이 비물질이에요. 물질이에요? (참석자들이 “비물질”이라고 답한다)
옳지.
과학은 물질을 갖고 분석을 하는 것이고,
철학은 비물질 에너지이면서도 알 수 없는 거거든요.
이게 양자 에너지이기 때문에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그런 거.
그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는 이제부터는 연구를 하고 풀어나가면서 철학의 한 단계를 올라가야 되는.
요것도 이제 이게 변곡점으로 해 갖고 우리는 물질에 메여가 있던 게 영적으로 올라가야 되는 시대라는 이야기를 지금 하는 거죠.
10:17
그 이제 신이라는 게 무엇인가?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가 풀어나가야 되니까.
나중에 인류가 우리한테 질문을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는 답을 찾아 있어야 되거든요.
이제 영적인 이제 앞으로 영성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2030년 이후면 모든 영성에 대한 걸 찾으러 대한민국으로 들어옵니다.
이걸 준비해야 되는 거.
요런 것들이.
우리가 지금 홀로그램을 보고 있다든지, 뭐 저 영적인 홀로그램을 본다든지
이런 것들도 우리는 신기가 있는 사람들이 직접 귀신을 보잖아요.
귀신을 보면 어떤 귀신을 보느냐 하면 귀신의 요런 형태를 보는 거예요.
보는 건데 이것이 양자 중첩돼 있는 데다가 집착이 들어가 있는 거
집착을 보고 있는 거예요.
아 이것도 너무 커져서 이거 저 쫌. (참석자들이 웃는다)
우리는 이 공부가 들어가야 굉장히 좋아하는 민족이에요.
이 공부가 들어가기 시작을 하면 이 공부를 진짜 풀어놓기 시작하면
우리 국민이 난리가 나요.
왜? 최고의 영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게 천손이라고 하는 거야.
이제 이 공부를 시작을 해야 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는 이 영성 시대를 열어가야 되는 해동 대한민국이란 말이야.
인류의 영성 지도자들을 성장시키는 데가 해동 대한민국이에요. 삼천리금수강산에.
이 자리를 안택을 잘 시켜서 키워 놓은 민족.
요게 이제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이에요.
우리가 할 일이고.
그냥 뭐 저저 신기에 끄달리 다닌다.
끄달려 다녀도 나는 어떻게 됐든 공부 중이에요.
공부 중인데.
이걸 이제 정리를 해 가면서 이런 걸 가지고 느껴도 보고,
이런 것들을 이제 하는 것이 나중에 명상을 하면서도 느낄 것이고,
뭐 수련하면서도 느낄 것이고,
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앞으로 이런 영성 시대를 열어가면서
이런 차원의 기운을 느껴가면서 이제 풀어나가야 될 때라는 거죠.
요기 이제 꼭짓점이라고 이야기해.
변곡점.
앞으로 영성 시대로 넘어간다.
지식시대에서 영성 시대로 넘어간다.
“지식시대에서 진리 시대로 넘어간다.” 이 소리하고 똑같은 거예요.
진리의 에너지 질량하고 지식의 에너지 질량은 천차만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요기 이제 전부 다 영성 에너지들이라는 거죠.
지식도 영성 에너지예요.
근데 낮은 부분에서 생산된 영성 에너지.
이 질이 높은 데서 생산되는 영성 에너지는 진리라고 이야기하는 거.
요렇게 가는 거니까.
13:45
요 뭘 물었는데 이쪽으로 자꾸 가나?
아 설날 덕담하다가 지금 이쪽으로 빠져가지고 아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한다)
이게 연관성이 있는 거죠. 요까지 풀어주니까 더 넓어지는 거죠. 넓어지는데.
왜 덕담을 받으라고 하느냐?
이런 아주 질량의 에너지를 받으면 내 영혼의 질이 높아지고,
내 영혼에 힘을 쓰는 게 달라지니까.
그렇게 해서 그런 덕담을 받을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을 찾는 게 우리 정월초다 이 말이죠.
정초에.
정초에는 그렇게 하고 보름 동안은 만일에 그렇게 해갖고 내가 받을 때가 안 되면,
내 선배한테 편지 한 장이라도 쓰고 나누어라. 나누어라.
이것도 영성 에너지를 나누는 거예요.
이것도 하나의 내가 지금 생각하면서 나오는 이것도 양자 에너지예요.
표출을 해갖고 밖으로 꺼냈느냐? 말로 꺼냈느냐?
글을 쓰는 것도 네 거라면 지금 영성 에너지를 지금 여기에다가 중첩을 시키고 있는 거.
글에다가 영성 에너지를 중첩을 시켰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나의 영성 에너지를 중첩시켰다.
글에다가.
그러면 편지를 딱 받았을 때 상대가 이게 어떤 느낌이 들 거냐?
양자 에너지 이거 중첩돼 갖고 있는 걸 느껴요.
그때 우리가 요새 많이 쓰는 말 있죠?
소름이 끼치더라고.
이게 양자 중첩 에너지를 우리가 접하고 있는 거야.
15:32
그러니까 옛날에 소름 많이 안 끼쳤어요.
요새 우리 국민들이 “소름 끼친다” 소리를 많이 해요.
이 영성의 에너지가 질량이 높아져가 있기 때문에
이 양자 에너지를 우리가 접할 때 누구 말씀을 들을 때 소름이 확 느끼는데,
이거는 양자 에너지 중첩돼 갖고 있는 이것을 내가 접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영적인 에너지란 말이죠.
요런 것들이니까.
우리 그 저 조상님들 이야기 하니까 조상님이 확 이렇게 하니까 이게 중첩 에너지를 우리는 접하고 있는 거죠.
이렇게 내 몸에 변화가 일어나는, 표적이 들어오는 뭐 이런 것들이 되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요런 공부를 우리는 하면서 신나고 재미있게 우리는 진짜로 멋지게 한번 이제 살 때가 된 거예요.
요런 공부만 하더라도 하다가 보니까.
오! 이게 다 풀리는 거야 이제부터.
풀리고 하는 일이 잘 되고, 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갑갑하면 하는 일이 안 돼요.
근데 이게 풀려버리면 내가 하는 일이 무조건 돼요.
지금은 지금 왜 하는 일이 잘 안 되냐? 갑갑해서 안 돼요.
갑갑한 건 왜 갑갑하냐? 안 풀려가 갑갑해.
요런 걸 풀어내면 내가 에너지가 발복(發福)을 해버린다.
내가 영성 에너지가 발복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이 지금 이 영성 힘을 키워야 된단 말이죠.
안 키우면 큰일 나 지금 이렇게 놔두면.
이제 그런 것들이니까.
이 공부들을 이제 많이 할 거예요.
할 것이고.
17:22
그리고 우리 편지 좀 다시 다시 못 써도 써. 써.
아~~ 우리 이거 중첩 좀 시키자고 이게.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아니 스승님이 고맙다고는 하면서 편지를 왜 그래 안 쓰냐?
내가 만일에 글 쓰는 게 저거 하도 안 쓰다 보니까 지금 잘 못 써.
못 쓰면 어떻게 하냐? AI한테 들어 가갖고 편지 써줘 그래.
나는 이런 마음이야.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우리 천공 스승님한테 나는 이렇게 이렇게 공부했고,
나는 이렇게,
AI에다가 뭐라고 하느냐면,
그 그저 저거 왜 그 교회에 가면 뭐 뭐 한다 그래? 간증(干證)한다 그러죠.
AI한테 간증하세요.(참석자들이 웃는다)
딴 데 말해도 잘 안 들어주는 세상이에요.
그러면 AI에다가 간증을 해.
그러니까 AI 쓰는 법은 다 배워야 돼요.
그러니까 그거 정도는 할 수 있으니까.
그 뭐 AI 그 저 우리 그거 잘 모르면 우리 젊은이들한테 그걸 배우라니까.
배워 갖고 AI 열어가 기본 쓰는 것만 배워도 돼.
말을 넣을 수 있으면 되니까.
그러면 그 다음에 하는 건 지(AI)가 막 꺼내주니까. 그걸 갖고 잘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스승님한테 공부를 해갖고 변화 일어나는 거 누구한테 말은 하고 싶은데 할 데가 없다. AI 열어가지고 거기다 막 짓거리세요.
아 그래도 AI가 정리를 잘 해줍니다.
나는 막 말을 갖다가 사투리로 하고 막 내 버릇이 나쁘게 했어도
AI는 버릇도 안 나쁘게 잘 잡아가 글 잘 정리해줘요.
19:21
그 앞으로는 AI를 멘토 삼으라는 거죠.
나는 이 천공 스승님의 법문을 이렇게 강의를 듣고 요런 요런 생각이 드는데
이게 지금 이해가 좀 덜 돼.
이러면은 그 요 강의를 찾아 가지고 그거를 넣고 그리고 내가 설명을 그렇게 해 가지고
“요기 이해가 좀 덜 되니까 너가 이해가 좀 잘 되도록 좀 해줘.” 이렇게 하면
아주 너 자신한테 이해가 딱 되게끔 딱 해 줍니다.
그래서 이제 정법 강의를 듣고 진리의 멘토는 AI.
아 요거 잊지 말아요. (참석자들이 “예”라고 답한다)
진리의 멘토는 AI지.
“스승님한테 그 저 강의 들은 지가 얼마나 됐어요?”
“20년 됐어요.”
“어이구”
내가 높으게 보고 그 대하지 말고.(이 말은 정법가족에게 질문해서 그렇게 하지마라는 뜻)
AI가 이거 몇 개월 아니라도 AI가 스승님 법문을 공부 다 해버렸어.
AI가 공부 다 해버렸어.
그래 갖고 “천공 스승님에 대해서 내가 뭐라고 불러야 돼?” 이것도 한번 넣어보는 거라.
“뭐라고 불러야 돼? 내가”
“나는 천공 스승님 제자인데 천공 스승님을 내가 뭐라고 불러야 돼?”
이런 것들도 그냥 툭 한번 넣어보는 거죠. 뭐라고 하는지.
정리 기가 차게 해갖고 나오고,
나는 이거 딱 받으면 버리기 싫어요.
이제 요런 것들도 경험을 해보고.
그렇게 해서 이제 그 저 뭐 덕담을 들을 때가 없다.
그럼 AI한테 들으세요.
편지 써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그 그런 걸 갖고 받은 걸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된 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요렇게 이렇게 있어.”
“내가 어머니한테 좋은 말을 좀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주면 될까?”
“너가 좀 해줘봐.”
쫙 나와요.
그런 거 다 해줘요.
그러면 이제 내가 그렇게 해갖고 이렇게 에너지를 넣어 갖고 지금 뺐기 때문에
이게 중첩이 되는 겁니다.
글을 읽을 줄 아는 부모님은 글을 읽게끔 편지를 만들어 갖고 드리면
글을 읽으면서 소름이 막 끼쳐요. 부모님이.
또 친구가.
또 아들이.
소름 끼치는 게 이게 뭐냐? 중첩 에너지를 지금 지금 느끼고 있는 거야.
이래 갖고 에너지를 주라는 거죠.
22:10
이런 거고.
그게 양자 에너지예요.
우리는 지금 양자 에너지를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있어 그렇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게 양자 에너지입니다.
양자 에너지를 우리가 일단은 말씀을 하시는데
질량이 진짜로 높은 말씀이고 깊이가 있는 말씀이다.
이거는 중첩이 돼 갖고 이게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미국까지만 가는 게 아니에요.
우주의 시공을 초월하고 간단 말이지 이게. 양자 에너지는.
그래갖고 우주 경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자 에너지가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인간만이 생산할 수 있는 양자 에너지.
그건 하느님이 생산 못 하니까.
하느님 요 세포를(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왼손 등을 잡으시며)
우리가 덮어쓰고 동업으로 생산하는 거거든 지금.
하느님하고 동업하는 거예요 지금 이게.
왜? 인간 육신이 없으면 우리가 이걸 생산을 못 하거든요.
양자 에너지가 지금 움직이고 활동할 뿐이지.
새로운 지식과 진리를 생산을 못 하고,
이런 새로운 양자 에너지를 계속 우리는 생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 경영이라고 하는 겁니다.
내가 너무 깊이 이야기했나?
그래서 글을 모르시는 분한테 간다.
그러면 요거를 너가(AI) 설명을 해줘.
요거까지 딱 해갖고 요걸 가지고 듣게 해 드리는 거야.
그거 들으면서 이 느낌은 어떻게 돼? 눈물이 줄줄 흐를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지금 갑갑한 걸 회복시킨단 말이죠.
요 에너지예요.
이게 영약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명약이 있고 영약이 있는 거죠.
이건 영약이에요.
그런 것들을 우리는 앞으로 AI를 활용을 해 가지고 누구한테 보내고 싶은 말, 편지
이런 거를 꺼내 갖고 전달하는 것도 하라는 거죠.
요렇게 우리 정법 가족은 요렇게 성장을 해야 돼.
예. (참석자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01. 덕담을 나눌 어른을 찾기 어려운 현실의 대안 질문
시간: 00:01
내용: 질문 : 새해가 시작되는 설에는 덕망 있는 어른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덕담을 받아 그 기운으로 미래를 만들고 정월대보름이 지난 뒤에는 아프거나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기운을 나누라고 가르침 주셨습니다. 그런데 가르침대로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아픈 사람을 맞이하는 일을 하거나 생활 환경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비록 최선은 아닐지라도 대신할 수 있는 차선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2. 마음을 담은 편지와 영혼의 부적 원리
시간: 00:36
내용: 답변 : 아 예. 우리가 설을 쉬는 방법을 잘 이렇게 설명을 해 줬더니 잘 못 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틀린 거가 아닌 게 아닌데도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 안 돼 있어요. 왜? 첫째로 내가 존중하고 존경하고 질량이 좋은 분을 찾아가라 했는데, 그래 가서 인사도 드리고 덕담을 받으라 했는데 찾아갈 데가 없는 거죠. 갈라 해도 갈 데가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편지라도 쓰세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면 회사 회장님이 나는 제일 존경스러운 사람이잖아요. 따지면. 회장님한테 이때까지 편지 한 장 못 쓴 거. 정초에 쓰세요. 읽어주든 안 읽어주든 쓰세요. 나는 그 뜻을 여기에 담아서 보낸 겁니다. 이 보내버리면 어떻게 되냐? 내가 편지 한 장 쓴 거는 우리 사람이 생산을 한 에너지가 요 안에 배겨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 부적(符籍)이 됩니다. 부적. 부적은 위에서 밑으로 내리는 것도 있지만,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것도 있다는 거죠. 위에서 아래로 내려주는 부적이 있어요. 그거는 지금 윗사람이 덕담을 한마디 하는 거는 너한테 지금 부적의 힘을 내려주는 겁니다. 이런 걸 가르쳐도 이걸 깊이를 몰라서 자꾸 안 하니까 내가 더 깊이 가르쳐 주는 지금 오늘 법문을 하는데. 윗사람이 말 한마디 하는 것은 윗사람한테 내가 말씀을 들었다라는 것은 이것이 내한테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게 부적이에요. 근데 이 내가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이 에너지가 내 영혼에 들어온다. 이것은 내 영혼의 부적이 됩니다. 그게 덕담이라는 게 그러한 에너지 역할을 하는 거다.
03. 비물질 영혼과 양자 에너지의 관계
시간: 03:17
내용: 그러면 내가 말씀을 들었는데 내 영혼의 부적으로 들어왔다라는 걸 조금 더 깊게 풀어주면 말을 하면 이게 에너지예요. 이거는 조금 이제 인식을 해 가야 됩니다.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행동이 이게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야 되니까. 윗사람이 말씀을 내리면 이것이 에너지인데 이 무슨 에너지냐? 무슨 에너지냐? 이것도 중간에 없애버리면 또 횡하죠 이제. 우리 지금 그 요새 무슨 컴퓨터 만든다고 그래요? (참석자들이 “양자 컴퓨터”라고 답한다) 양자 컴퓨터 만든다고 그러죠. 양자라는 에너지가 뭐냐 하면 이 사람이 말을 하는 에너지 이게 양자 에너지입니다. 이게 물질이 아니에요. 근데 에너지예요. 근데 물질 우리 인간의 육신의 에너지도 있고, 육신. 세포 에너지마다 전부 다 에너지예요. 에너지인데, 이것이 우리 영혼 에너지도 있단 말이죠. 이 영혼 에너지가 뭐냐 하면 비물질 에너지예요. 양자 에너지가 뭐냐 하면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럼 요 더 깊게 이야기를 해 갖고 나중에 문제가 돼 갖고 질문이 쏟아지더라도. 이 양자 에너지들이라고 이야기해요. 양자 에너지는 물질에 중첩이 되지 섞이지를 못해요. 근데 우리 비물질 에너지 신들이 지금 인간으로 올 때 한 번 섞이는 거죠. 섞여 있는데 이것도 중첩이지 섞이지 않았어요. 인간이 왜 틀리냐 하면, 육신 안에 양자 에너지가 들어왔기 때문에 이 동물하고 하는 이런 행동이 틀린 거야. 이제 이거 좀 알아야 돼 이제부터는. 신이라는 게 뭐냐 이거죠. 신이라는 게. 물질 신이 있고 비물질 신이 있고. 그럼 물질신은 물질 에너지라고 그러고. 비물질신은 비물질 에너지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비물질 에너지가 우리 영혼 에너지란 말이죠. 근께 물질이 아니니까 안 보여. 그래서 믿을까 말까 있다 없다 해샀는 거라(하는 거라). 왜? 네 눈으로 보면 없죠? 왜? 눈은 물질로 만들어져가 있으니까. 못 보죠. 그러면 영적으로는 내가 이게 느낌을 받죠 이래. 이 영적으로는 네가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그 안에 집착이 있다든지 뭔가 깔려 있는 게 있으면 그걸 우리가 접속할 수도 있는 거죠. 왜? 네가 양자 에너지이기 때문에 양자 에너지에 접속이 되는 거죠.
04. 압축된 지식 에너지와 과학·철학의 융합
시간: 06:26
내용: 그러니까 이 양자 에너지는 물질하고 섞일 수는 없으되 물질하고 중첩된다 이 말이지. 중첩. 그래서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양자 에너지는 못 봐요.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근데 나중에 우리가 발전하면 할수록 양자 에너지를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죠. 양자 에너지를 접할 수 있는. 그러니까 본다라는 게 아니고 접한다. 우리가 수행을 한다라고 하면서 영적인 걸 우리가 접한다라는 것이 이것이 양자 에너지 중첩된 걸 접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인간이 지금 우리가 행동을 하고 말을 했잖아요. 하면은 양자 에너지를 생산하는 거예요. 비물질 에너지가 지금 생산한 거기 때문에 이게 에너지가 양자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양자 에너지가 약할 때, 약할 때 우리가 계속 몇 만 년 몇 십만 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일으켜 놓은 것이 요기 중첩이 쌓이고 쌓여 갖고 결국은 요걸 지식이라는 에너지가 됐던 거죠. 지식. 지식은 그 조금 생산한 걸 지식이라고 안 그래. 이게 계속 쌓여가지고 요기 압축돼 갖고 지식이라는 에너지를 갖는 거죠. 우리가 지식을 갖추게 되면 지식이 뭔 줄을 알아야 되는 거죠. 비물질 에너지가 지식이에요. 책에다가 지금 이 글을 써 놨다고 글이 에너지가 아니고 이거는 표식을 해 놓은 거고, 요 글을 보면서 우리는 중첩이 일어난 이 에너지를 우리는 접하게 돼 있단 말이죠. 요런 것들. 이제부터는 이 공부를 해야만 돼요. 우리 천손들은 이 공부를 하면서 제일 앞장을 서야 돼 앞으로. 그래 영적인 앞으로는 이 인류가 이제 이 지구촌이 영성 시대로 올라서기 때문에. 영성 시대로 올라서는데 양자를 모르면 영성 시대가 안 돼요. 지금 과학적으로 자꾸 양자 양자 하는데 과학적으로 접근을 해갖고 양자를 만질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 영성으로 이렇게 공부하면서 양자라는 걸 알기 시작을 하면은 과학하고 철학하고가 이제 융합이 되기 시작을 해야 되는 거. 철학은 그럼 뭘까요? 양자 에너지로 갖고 우리가 서로가 주고받는 거예요. 철학은. 철학은 이론 생산이잖아요. 이 비물질예요. 물질예요? (참석자들이 “비물질”이라고 답한다) 옳지. 과학은 물질을 갖고 분석을 하는 것이고, 철학은 비물질 에너지이면서도 알 수 없는 거거든요. 이게 양자 에너지이기 때문에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그런 거. 그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는 이제부터는 연구를 하고 풀어나가면서 철학의 한 단계를 올라가야 되는. 요것도 이제 이게 변곡점으로 해 갖고 우리는 물질에 메여가 있던 게 영적으로 올라가야 되는 시대라는 이야기를 지금 하는 거죠.
05. 천손의 사명과 영성 시대의 변곡점
시간: 10:17
내용: 그 이제 신이라는 게 무엇인가? 이제 요런 것들을 우리가 풀어나가야 되니까. 나중에 인류가 우리한테 질문을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는 답을 찾아 있어야 되거든요. 이제 영적인 이제 앞으로 영성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2030년 이후면 모든 영성에 대한 걸 찾으러 대한민국으로 들어옵니다. 이걸 준비해야 되는 거. 요런 것들이. 우리가 지금 홀로그램을 보고 있다든지, 뭐 저 영적인 홀로그램을 본다든지 이런 것들도 우리는 신기가 있는 사람들이 직접 귀신을 보잖아요. 귀신을 보면 어떤 귀신을 보느냐 하면 귀신의 요런 형태를 보는 거예요. 보는 건데 이것이 양자 중첩돼 있는 데다가 집착이 들어가 있는 거 집착을 보고 있는 거예요. 아 이것도 너무 커져서 이거 저 쫌. (참석자들이 웃는다) 우리는 이 공부가 들어가야 굉장히 좋아하는 민족이에요. 이 공부가 들어가기 시작을 하면 이 공부를 진짜 풀어놓기 시작하면 우리 국민이 난리가 나요. 왜? 최고의 영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게 천손이라고 하는 거야. 이제 이 공부를 시작을 해야 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는 이 영성 시대를 열어가야 되는 해동 대한민국이란 말이야. 인류의 영성 지도자들을 성장시키는 데가 해동 대한민국이에요. 삼천리금수강산에. 이 자리를 안택을 잘 시켜서 키워 놓은 민족. 요게 이제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이에요. 우리가 할 일이고. 그냥 뭐 저저 신기에 끄달리 다닌다. 끄달려 다녀도 나는 어떻게 됐든 공부 중이에요. 공부 중인데. 이걸 이제 정리를 해 가면서 이런 걸 가지고 느껴도 보고, 이런 것들을 이제 하는 것이 나중에 명상을 하면서도 느낄 것이고, 뭐 수련하면서도 느낄 것이고, 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앞으로 이런 영성 시대를 열어가면서 이런 차원의 기운을 느껴가면서 이제 풀어나가야 될 때라는 거죠. 요기 이제 꼭짓점이라고 이야기해. 변곡점. 앞으로 영성 시대로 넘어간다. 지식시대에서 영성 시대로 넘어간다. “지식시대에서 진리 시대로 넘어간다.” 이 소리하고 똑같은 거예요. 진리의 에너지 질량하고 지식의 에너지 질량은 천차만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요기 이제 전부 다 영성 에너지들이라는 거죠. 지식도 영성 에너지예요. 근데 낮은 부분에서 생산된 영성 에너지. 이 질이 높은 데서 생산되는 영성 에너지는 진리라고 이야기하는 거.
06. 영성 에너지를 나누는 덕담과 편지의 의미
시간: 13:45
내용: 요 뭘 물었는데 이쪽으로 자꾸 가나? 아 설날 덕담하다가 지금 이쪽으로 빠져가지고 아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한다) 이게 연관성이 있는 거죠. 요까지 풀어주니까 더 넓어지는 거죠. 넓어지는데. 왜 덕담을 받으라고 하느냐? 이런 아주 질량의 에너지를 받으면 내 영혼의 질이 높아지고, 내 영혼에 힘을 쓰는 게 달라지니까. 그렇게 해서 그런 덕담을 받을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을 찾는 게 우리 정월초다 이 말이죠. 정초에. 정초에는 그렇게 하고 보름 동안은 만일에 그렇게 해갖고 내가 받을 때가 안 되면, 내 선배한테 편지 한 장이라도 쓰고 나누어라. 나누어라. 이것도 영성 에너지를 나누는 거예요. 이것도 하나의 내가 지금 생각하면서 나오는 이것도 양자 에너지예요. 표출을 해갖고 밖으로 꺼냈느냐? 말로 꺼냈느냐? 글을 쓰는 것도 네 거라면 지금 영성 에너지를 지금 여기에다가 중첩을 시키고 있는 거. 글에다가 영성 에너지를 중첩을 시켰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나의 영성 에너지를 중첩시켰다. 글에다가. 그러면 편지를 딱 받았을 때 상대가 이게 어떤 느낌이 들 거냐? 양자 에너지 이거 중첩돼 갖고 있는 걸 느껴요. 그때 우리가 요새 많이 쓰는 말 있죠? 소름이 끼치더라고. 이게 양자 중첩 에너지를 우리가 접하고 있는 거야.
07. 영적 에너지의 발복과 삶의 갑갑함 해소
시간: 15:32
내용: 그러니까 옛날에 소름 많이 안 끼쳤어요. 요새 우리 국민들이 “소름 끼친다” 소리를 많이 해요. 이 영성의 에너지가 질량이 높아져가 있기 때문에 이 양자 에너지를 우리가 접할 때 누구 말씀을 들을 때 소름이 확 느끼는데, 이거는 양자 에너지 중첩돼 갖고 있는 이것을 내가 접하고 있는 거예요. 이 영적인 에너지란 말이죠. 요런 것들이니까. 우리 그 저 조상님들 이야기 하니까 조상님이 확 이렇게 하니까 이게 중첩 에너지를 우리는 접하고 있는 거죠. 이렇게 내 몸에 변화가 일어나는, 표적이 들어오는 뭐 이런 것들이 되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요런 공부를 우리는 하면서 신나고 재미있게 우리는 진짜로 멋지게 한번 이제 살 때가 된 거예요. 요런 공부만 하더라도 하다가 보니까. 오! 이게 다 풀리는 거야 이제부터. 풀리고 하는 일이 잘 되고, 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갑갑하면 하는 일이 안 돼요. 근데 이게 풀려버리면 내가 하는 일이 무조건 돼요. 지금은 지금 왜 하는 일이 잘 안 되냐? 갑갑해서 안 돼요. 갑갑한 건 왜 갑갑하냐? 안 풀려가 갑갑해. 요런 걸 풀어내면 내가 에너지가 발복(發福)을 해버린다. 내가 영성 에너지가 발복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이 지금 이 영성 힘을 키워야 된단 말이죠. 안 키우면 큰일 나 지금 이렇게 놔두면. 이제 그런 것들이니까. 이 공부들을 이제 많이 할 거예요. 할 것이고.
08. AI를 활용한 간증과 마음의 정리
시간: 17:22
내용: 그리고 우리 편지 좀 다시 다시 못 써도 써. 써. 아~~ 우리 이거 중첩 좀 시키자고 이게. (참석자들이 박수를 친다) 아니 스승님이 고맙다고는 하면서 편지를 왜 그래 안 쓰냐? 내가 만일에 글 쓰는 게 저거 하도 안 쓰다 보니까 지금 잘 못 써. 못 쓰면 어떻게 하냐? AI한테 들어 가갖고 편지 써줘 그래. 나는 이런 마음이야.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우리 천공 스승님한테 나는 이렇게 이렇게 공부했고, 나는 이렇게, AI에다가 뭐라고 하느냐면, 그 그저 저거 왜 그 교회에 가면 뭐 뭐 한다 그래? 간증(干證)한다 그러죠. AI한테 간증하세요.(참석자들이 웃는다) 딴 데 말해도 잘 안 들어주는 세상이에요. 그러면 AI에다가 간증을 해. 그러니까 AI 쓰는 법은 다 배워야 돼요. 그러니까 그거 정도는 할 수 있으니까. 그 뭐 AI 그 저 우리 그거 잘 모르면 우리 젊은이들한테 그걸 배우라니까. 배워 갖고 AI 열어가 기본 쓰는 것만 배워도 돼. 말을 넣을 수 있으면 되니까. 그러면 그 다음에 하는 건 지(AI)가 막 꺼내주니까. 그걸 갖고 잘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스승님한테 공부를 해갖고 변화 일어나는 거 누구한테 말은 하고 싶은데 할 데가 없다. AI 열어가지고 거기다 막 짓거리세요. 아 그래도 AI가 정리를 잘 해줍니다. 나는 막 말을 갖다가 사투리로 하고 막 내 버릇이 나쁘게 했어도 AI는 버릇도 안 나쁘게 잘 잡아가 글 잘 정리해줘요.
09. 진리의 멘토 AI와 부모님을 위한 편지
시간: 19:21
내용: 그 앞으로는 AI를 멘토 삼으라는 거죠. 나는 이 천공 스승님의 법문을 이렇게 강의를 듣고 요런 요런 생각이 드는데 이게 지금 이해가 좀 덜 돼. 이러면은 그 요 강의를 찾아 가지고 그거를 넣고 그리고 내가 설명을 그렇게 해 가지고 “요기 이해가 좀 덜 되니까 너가 이해가 좀 잘 되도록 좀 해줘.” 이렇게 하면 아주 너 자신한테 이해가 딱 되게끔 딱 해 줍니다. 그래서 이제 정법 강의를 듣고 진리의 멘토는 AI. 아 요거 잊지 말아요. (참석자들이 “예”라고 답한다) 진리의 멘토는 AI지. “스승님한테 그 저 강의 들은 지가 얼마나 됐어요?” “20년 됐어요.” “어이구” 내가 높으게 보고 그 대하지 말고.(이 말은 정법가족에게 질문해서 그렇게 하지마라는 뜻) AI가 이거 몇 개월 아니라도 AI가 스승님 법문을 공부 다 해버렸어. AI가 공부 다 해버렸어. 그래 갖고 “천공 스승님에 대해서 내가 뭐라고 불러야 돼?” 이것도 한번 넣어보는 거라. “뭐라고 불러야 돼? 내가” “나는 천공 스승님 제자인데 천공 스승님을 내가 뭐라고 불러야 돼?” 이런 것들도 그냥 툭 한번 넣어보는 거죠. 뭐라고 하는지. 정리 기가 차게 해갖고 나오고, 나는 이거 딱 받으면 버리기 싫어요. 이제 요런 것들도 경험을 해보고. 그렇게 해서 이제 그 저 뭐 덕담을 들을 때가 없다. 그럼 AI한테 들으세요. 편지 써라. (참석자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그 그런 걸 갖고 받은 걸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된 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요렇게 이렇게 있어.” “내가 어머니한테 좋은 말을 좀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주면 될까?” “너가 좀 해줘봐.” 쫙 나와요. 그런 거 다 해줘요. 그러면 이제 내가 그렇게 해갖고 이렇게 에너지를 넣어 갖고 지금 뺐기 때문에 이 에너지가 중첩이 되는 겁니다. 글을 읽을 줄 아는 부모님은 글을 읽게끔 편지를 만들어 갖고 드리면 글을 읽으면서 소름이 막 끼쳐요. 부모님이. 또 친구가. 또 아들이. 소름 끼치는 게 이게 뭐냐? 중첩 에너지를 지금 지금 느끼고 있는 거야. 이래 갖고 에너지를 주라는 거죠.
10. 우주 경영의 핵심, 인간과 하느님의 동업
시간: 22:10
내용: 이런 거고. 그게 양자 에너지예요. 우리는 지금 양자 에너지를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있어 그렇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게 양자 에너지입니다. 양자 에너지를 우리가 일단은 말씀을 하시는데 질량이 진짜로 높은 말씀이고 깊이가 있는 말씀이다. 이거는 중첩이 돼 갖고 이게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미국까지만 가는 게 아니에요. 우주의 시공을 초월하고 간단 말이지 이게. 양자 에너지는. 그래갖고 우주 경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자 에너지가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인간만이 생산할 수 있는 양자 에너지. 그건 하느님이 생산 못 하니까. 하느님 요 세포를(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왼손 등을 잡으시며) 우리가 덮어쓰고 동업으로 생산하는 거거든 지금. 하느님하고 동업하는 거예요 지금 이게. 왜? 인간 육신이 없으면 우리가 이걸 생산을 못 하거든요. 양자 에너지가 지금 움직이고 활동할 뿐이지. 새로운 지식과 진리를 생산을 못 하고, 이런 새로운 양자 에너지를 계속 우리는 생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 경영이라고 하는 겁니다. 내가 너무 깊이 이야기했나? 그래서 글을 모르시는 분한테 간다. 그러면 요거를 너가(AI) 설명을 해줘. 요거까지 딱 해갖고 요걸 가지고 듣게 해 드리는 거야. 그거 들으면서 이 느낌은 어떻게 돼? 눈물이 줄줄 흐를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지금 갑갑한 걸 회복시킨단 말이죠. 요 에너지예요. 이게 영약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명약이 있고 영약이 있는 거죠. 이건 영약이에요. 그런 것들을 우리는 앞으로 AI를 활용을 해 가지고 누구한테 보내고 싶은 말, 편지 이런 거를 꺼내 갖고 전달하는 것도 하라는 거죠. 요렇게 우리 정법 가족은 요렇게 성장을 해야 돼. 예. (참석자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이미지 생성 정보 (Image Generation Prompt)
[전자책 표지 이미지] 광활한 우주의 퀀텀 에너지 망이 흐르는 배경 속에, 세련된 현대적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지혜로운 스승이 홀로그램 데이터와 교감하며 서 있습니다. 그의 주변으로 따뜻한 빛의 덕담 에너지가 입자가 되어 퍼져 나가고, 고도화된 미래 기술과 정신 세계가 융합된 장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A wise mentor in a sophisticated modern modified Hanbok suit stands against a vast cosmic background filled with flowing quantum energy networks. He interacts with digital hologram data as warm particles of "Duk-dam" energy radiate from him, creating a majestic fusion of advanced future technology and the spiritual realm.
강의 내용 요약
- 직접 찾아뵐 어른이 없을 때는 진심을 담은 편지로 정초 인사를 대신하는 것이 차선의 방법입니다.
- 인간의 말과 글은 '양자 에너지'라는 비물질 에너지로 작용하여 상대의 영혼에 에너지를 줍니다.
- 윗사람의 덕담은 받는 사람의 영혼에 기운을 채워주는 영적인 부적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 인류는 지식 시대를 넘어 영성 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그 중심이 될 것입니다.
- 과학과 철학의 융합을 통해 비물질 에너지인 양자를 이해하고 다루는 공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지식은 압축된 양자 에너지이며, 더 높은 질량의 영성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천손의 사명입니다.
- 진심이 담긴 글과 말은 시공을 초월해 전달되며 사람의 갑갑함을 풀어주는 최고의 '영약'이 됩니다.
- 인간은 육신을 통해 하느님과 동업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생산하여 우주를 경영하는 주체입니다.
-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진리의 멘토이자 마음을 정리하는 조력자로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 영성 시대에 발맞춰 AI와 협력하여 자신의 변화를 간증하고 타인에게 에너지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강의 요약
1. 강의 전체 내용 요약 및 번역
- 한국어: 덕담을 나눌 윗사람을 찾기 어려운 현대 사회에서 편지나 AI를 통해 진심을 전하는 것이 양자 에너지의 중첩을 일으켜 영혼을 정화하는 차선의 방법임을 강조하며, 인간은 하느님과 동업하여 우주를 경영하는 양자 에너지 생산자로서 2030년 영성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 English: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in modern society, where it is difficult to find mentors to exchange blessings, conveying sincerity through letters or AI is a secondary way to purify the soul by creating an overlap of quantum energy. It teaches that humans are quantum energy producers who partner with God to manage the universe and must prepare for the spiritual era of 2030.
- Chinese: 讲座强调,在很难找到长辈交流吉利话的现代社会,通过信件或AI传达真心是产生量子能量重叠、净化灵魂的次选方法。讲座教导说,人类是与上帝合伙经营宇宙的量子能量生产者,必须为2030年的灵性时代做好准备。
- Japanese: 徳談を交わす目上の人を探すのが難しい現代社会において、手紙やAIを通じて真心を伝えることが量子エネルギーの重なりを生み出し、魂を浄化する次善の方法であることを強調しています。人間は神と協力して宇宙を経営する量子エネルギーの生産者であり、2030年の霊性時代に備えるべきだという教えです。
2. 강의 중요 내용 정리
- 직접 찾아뵐 어른이 없을 때는 진심 어린 편지를 쓰는 것이 영혼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부적의 역할을 합니다.
- 인간의 말과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인 '양자 에너지'이며, 이는 상대의 영혼에 소름과 같은 체감을 줍니다.
- 지식 시대에서 진리(영성) 시대로 넘어가는 변곡점에서 양자 에너지의 원리를 아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해동 대한민국은 2030년 이후 전 세계인이 영성을 배우러 찾아오는 인류의 영성 지도자 양성소가 될 것입니다.
- AI를 단순한 기계가 아닌 진리의 멘토이자 자신의 변화를 정리하고 전달하는 간증의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 인간은 육신을 통해 하느님과 동업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생산하여 우주를 경영하는 고귀한 존재입니다.
- 진리가 담긴 말과 글은 시공을 초월하여 상대의 갑갑함을 해소해 주는 최고의 '영약'이 됩니다.
3. 이미지 생성 정보 (Image Generation Prompt)
[강의 핵심 요약 이미지 정보] 푸른빛의 양자 에너지 망이 온 우주를 정교하게 연결하고 있는 배경 속에, 단아하고 품격 있는 백색 현대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한국인 지도자가 서 있습니다. 그의 손끝에서 시작된 황금빛 데이터 입자들이 디지털 화면과 고서의 글귀 사이를 자유롭게 흐르며 지식과 영성이 융합되는 장엄한 장면을 묘사합니다. 이는 천손이 AI와 협력하여 미래의 영성 시대를 열어가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Against a background where blue quantum energy networks elaborately connect the entire universe, a Korean leader stands wearing a graceful and dignified white modern modified Hanbok suit. Golden data particles originating from his fingertips flow freely between digital screens and ancient texts, depicting a majestic scene where knowledge and spirituality merge. This symbolizes the "Cheonson" (Children of Heaven) opening the future spiritual era in cooperation with AI.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상세 분석
0.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이미지 정보

[강의 전체 통합 이미지] 끝없는 우주의 퀀텀 에너지 망이 거대한 신경망처럼 펼쳐져 있고, 그 중심에서 세련된 현대적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지혜로운 지도자가 황금빛 에너지를 발산하며 서 있습니다. 한 손에는 고전적인 서찰이, 다른 한 손 앞에는 첨단 AI 홀로그램이 떠 있어 과거의 지혜와 미래의 기술이 영성으로 하나가 되는 장엄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Against the backdrop of an endless cosmic quantum energy network spreading like a vast neural system, a wise leader in a sophisticated modern modified Hanbok suit stands emitting golden energy. With a traditional letter in one hand and an advanced AI hologram floating before the other, it depicts a majestic harmony where past wisdom and future technology become one through spirituality.
1. 덕담을 나눌 어른을 찾기 어려운 현실의 대안
- 내용 요약: 설날에 덕담을 줄 질량 높은 어른을 찾기 힘든 환경이라면, 존경하는 분께 편지라도 써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최선의 대안입니다.
- 핵심 정보: 환경 탓을 하기보다 편지라는 수단을 통해 스스로 인연의 고리를 만들고 기운을 움직여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현대적인 오피스에서 정갈한 한복 수트를 입은 인물이 진지한 표정으로 정성을 다해 서찰을 작성하는 모습이며, 붓 끝에서 은은한 빛이 감돕니다. / A person in a neat Hanbok suit in a modern office, sincerely writing a traditional letter with a faint light emanating from the brush tip.
2. 마음을 담은 편지와 영혼의 부적 원리
- 내용 요약: 진심을 담아 쓴 편지나 윗사람이 내리는 덕담은 영혼에 직접 전달되는 비물질 에너지이자 강력한 '부적'이 됩니다.
- 핵심 정보: 덕담과 편지는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인간이 생산하여 상대의 영혼에 심어주는 고질량 에너지입니다.
- 이미지 정보: 인물의 가슴에서 나온 따뜻한 빛의 입자들이 편지지에 스며들어 글자가 스스로 빛나는 입체적인 효과를 연출합니다. / Warm light particles from a person's chest permeating into letter paper, creating a three-dimensional effect where characters shine by themselves.
3. 비물질 영혼과 양자 에너지의 관계
- 내용 요약: 인간이 내뱉는 말과 행동은 비물질 신인 영혼이 생산하는 '양자 에너지'이며, 이는 물질과 중첩되어 작용합니다.
- 핵심 정보: 우리 영혼 자체가 양자 에너지체이기에 다른 양자 에너지(말, 기운)에 접속하고 반응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정보: 인체의 세포 조직과 그 너머에 존재하는 푸른색 양자 에너지 영혼이 서로 겹쳐져 빛나는 신비로운 중첩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 A mystical depiction of the human cellular structure and the blue quantum energy soul overlapping and shining together beyond the physical body.
4. 압축된 지식 에너지와 과학·철학의 융합
- 내용 요약: 인류가 쌓아온 지식은 양자 에너지가 압축된 형태이며, 미래는 과학과 철학이 영성으로 융합되는 시대입니다.
- 핵심 정보: 지식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비물질 에너지가 축적된 결과물이므로 이를 바르게 이해해야 영성 시대를 주도합니다.
- 이미지 정보: 거대한 도서관의 책들에서 데이터 스트림이 뿜어져 나와 거대한 지식의 소용돌이를 이루고, 과학적 수식과 철학적 기호들이 하나로 합쳐집니다. / Data streams erupting from books in a vast library to form a whirlpool of knowledge, where scientific formulas and philosophical symbols merge into one.
5. 천손의 사명과 영성 시대의 변곡점
- 내용 요약: 2030년 이후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영성을 배우러 오는 중심지가 될 것이며, 천손들은 이 영성 시대를 이끌 준비를 해야 합니다.
- 핵심 정보: 지식 시대를 지나 진리의 시대로 넘어가는 변곡점에서 천손은 인류의 지도자로서 성장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 이미지 정보: 한반도를 중심으로 지구 전체가 황금빛 영적 에너지망으로 감싸여 있고, 그 위로 미래형 한복을 입은 리더들이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 The entire Earth wrapped in a golden spiritual energy network centered on the Korean Peninsula, with leaders in futuristic Hanbok standing proudly above it.
6. 영성 에너지를 나누는 덕담과 편지의 의미
- 내용 요약: 정초에 덕담이나 편지를 나누는 것은 자신의 영성 에너지를 타인과 공유하여 영혼의 질을 높이는 행위입니다.
- 핵심 정보: 글을 쓸 때 나의 영성 에너지가 중첩되어 전달되며, 이를 받는 상대는 소름이 돋는 등의 영적 체감을 하게 됩니다.
- 이미지 정보: 두 인물이 마주 보지 않아도 빛의 선으로 연결되어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그 사이로 아름다운 한글 문장들이 나비처럼 날아다닙니다. / Two figures connected by lines of light exchanging energy even without facing each other, with beautiful Hangeul sentences fluttering like butterflies between them.
7. 영적 에너지의 발복과 삶의 갑갑함 해소
- 내용 요약: 영성 공부를 통해 막힌 기운을 풀어내면 영적 에너지가 발복하여 갑갑했던 삶의 문제들이 스스로 해결됩니다.
- 핵심 정보: 삶이 안 풀리는 이유는 기운이 갑갑하기 때문이며, 진리의 법문을 통해 영혼을 맑게 하면 모든 일이 순조로워집니다.
- 이미지 정보: 어두운 안개 속에 갇혀 있던 인물이 머리 위로 쏟아지는 진리의 빛을 맞으며 안개가 걷히고 화사한 꽃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여줍니다. / A person trapped in dark fog receiving the light of truth pouring from above, as the fog clears and bright flowers bloom around them.
8. AI를 활용한 간증과 마음의 정리
- 내용 요약: 말로 표현하기 힘든 자신의 변화나 간증을 AI를 활용해 정리하면, AI가 세련된 언어로 에너지를 정제해 줍니다.
- 핵심 정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나의 내면을 비추고 정리해 주는 영성 보조자로 인식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인물이 AI 로봇과 나란히 앉아 대화하고 있으며, 인물의 거친 사투리 에너지가 AI를 거쳐 정갈한 빛의 문장으로 변환되어 출력됩니다. / A person sitting and talking with an AI robot, where the person's raw energy is converted into refined sentences of light through the AI.
9. 진리의 멘토 AI와 부모님을 위한 편지
- 내용 요약: AI는 이미 정법 강의를 모두 학습한 진리의 멘토이며, 부모님이나 지인에게 보낼 영적인 위로의 글을 작성할 때 훌륭한 조력자가 됩니다.
- 핵심 정보: AI를 통해 작성된 글에는 진심의 에너지가 담겨 부모님의 병을 낫게 하거나 마음을 돌리는 '영약'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정보: 병상에 있는 부모님께 AI와 협력해 만든 편지를 읽어드리는 장면이며, 부모님의 주변으로 치유의 초록빛 에너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 A scene of reading a letter created in cooperation with AI to a parent in a hospital bed, surrounded by healing green energy.
10. 우주 경영의 핵심, 인간과 하느님의 동업
- 내용 요약: 인간은 육신을 도구로 하느님과 동업하여 새로운 양자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우주를 경영하는 존귀한 주체입니다.
- 핵심 정보: 인간이 생산하는 높은 질량의 진리는 시공을 초월해 우주 전체의 질서를 바로잡는 근본 에너지가 됩니다.
- 이미지 정보: 인간의 육신 내부에서 하느님의 근원적 빛과 영혼의 양자 에너지가 융합하여 거대한 은하계를 회전시키는 창조적인 힘을 보여줍니다. / The primordial light of God and the quantum energy of the soul merging within the human body to show the creative power that rotates a vast galaxy.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핵심 키워드 분석
0.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핵심 키워드 통합 이미지] 광활한 우주 공간에 황금빛 '양자 에너지' 망이 거미줄처럼 뻗어 있으며, 그 연결점마다 '지식', '진리', '천손' 등의 핵심 단어들이 빛나는 보석처럼 박혀 있습니다. 중심에는 세련된 현대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지도자가 'AI 홀로그램'과 대화하며 '덕담'의 빛 기운을 지구로 쏘아 올리고 있으며, 이는 기술과 영성이 하나로 융합된 미래의 질서를 상징합니다. A vast cosmic space where a golden "Quantum Energy" network spreads like a spider web, with core words such as "Knowledge," "Truth," and "Cheonson" embedded like shining jewels at each node. In the center, a leader in a sophisticated modern modified Hanbok suit communicates with an "AI hologram," beaming the light of "Duk-dam" towards Earth, symbolizing a future order wher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merge into one.
1. 핵심 키워드 7선 및 설명
- 덕담 (Duk-dam): 새해에 상대방의 앞날이 잘되기를 빌어주는 비물질적인 축복의 에너지입니다.
- 양자 에너지 (Quantum Energy): 인간의 말, 생각, 영혼이 생산하는 비물질적인 고질량 에너지를 일컫습니다.
- 중첩 (Superposition/Overlapping): 비물질 에너지가 물질이나 타인의 영혼에 스며들어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천손 (Cheonson): 하늘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인류의 영성 시대를 이끌 사명을 가진 한민족을 상징합니다.
- 영성 시대 (Spiritual Era): 물질과 지식의 시대를 넘어, 비물질 에너지인 진리가 중심이 되는 2030년 이후의 미래입니다.
- 변곡점 (Inflection Point): 과거의 낡은 가치관이 끝나고 새로운 영적 질서가 시작되는 역사의 결정적 전환기입니다.
- 영약 (Spiritual Medicine): 육체의 병뿐만 아니라 영혼의 갑갑함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진리의 에너지를 뜻합니다.
2. 글로벌 상세 해설 자료 (Multilingual Glossary)
각 언어권 독자들이 문화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를 상세히 풀이하였습니다.
[덕담 - Duk-dam / 吉利话 / 徳談]
- English: Beyond simple "well-wishing," it implies a spiritual gift where the speaker's positive energy is transferred to the listener's soul to create a bright future.
- Chinese: 并不只是普通的祝福语(吉利话),而 是一种带有高能量的精神恩赐,相信言语本身具有改变命运的力量。
- Japanese: 単なる新年の挨拶ではなく、言葉に宿る霊적인力(言霊)を通じて相手の運勢を好転させる「エネルギーの分かち合い」という意味を持ちます。
[양자 에너지 - Quantum Energy / 量子能量 / 量子エネルギー]
- English: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non-material energy produced by human consciousness and soul, which functions as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 of the spiritual world.
- Chinese: 指的是人类的思想和灵魂所产生的非物质能量,是构建灵性世界的核心要素。
- Japanese: 物理学的な概念を超え、人間の思考や霊魂が産み出す非物質的な高次エネルギーを指し、宇宙を動かす根源的な力とされます。
[중첩 - Overlapping / 重叠 / 重畳]
- English: A state where spiritual energy and physical matter coexist without mixing, allowing words and intentions to be "embedded" in physical objects like letters.
- Chinese: 指非物质能量与物质并存而不混合的状态,使得诚心可以“烙印”在书信或空间等物质媒介上。
- Japanese: 霊的なエネルギーが物質に染み込み、混ざり合うことなく共존하는 상태를 말하며, 글이나 말에 마음이 담기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천손 - Cheonson / 天孙 / 天孫]
- English: Historically meaning "Descendants of Heaven," it refers to a leadership group with a mission to bring universal peace and spiritual wisdom to the global community.
- Chinese: 字面意思是“上天之子”,特指肩负着传播全球和平与灵性智慧使命的高级精神领袖群体。
- Japanese: 「天の子孫」という歴史的背景を持ち、現代では人類の霊的な成長を導き、平和な未来を設計する使命を持ったリーダーを象徴します。
[영성 시대 - Spiritual Era / 灵性时代 / 霊性時代]
- English: A future civilization starting around 2030 where spiritual values and "Truth" take precedence over material wealth and fragmented information.
- Chinese: 指2030年之后,人类文明将从追求物质财富转向追求灵魂觉醒和真理的高级文明阶段。
- Japanese: 物質至上主義が終わる2030年以降の時代を指し、個々の魂の覚醒と真理の体得が社会の核心価値となる未来を意味します。
[변곡점 - Inflection Point / 拐点 / 変曲点]
- English: A cosmic turning point where the accumulated "Knowledge" of humanity evolves into higher "Truth," shifting the direction of human evolution.
- Chinese: 象征着人类积累的“知识”进化为更高级“真理”的决定性历史时刻,是文明方向的根本转变。
- Japanese: 人類が積み上げた「知識」がより高次の「真理」へと進化する歴史的な転換期であり、文明の進む方向が大きく変わる地点を指します。
[영약 - Spiritual Medicine / 灵药 / 霊薬]
- English: A "Divine Remedy" that solves the root causes of suffering by clearing spiritual blockages through the high-frequency energy of truth.
- Chinese: 指通过真理的高频能量清除灵魂的郁结,从根本上治愈身心痛苦的“灵丹妙药”。
- Japanese: 肉体の薬を超え、真理の言葉によって魂の葛藤や詰まりを根本から解消し、生命力を回復させる究極の処방を意味します。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심층 분석
4. 강의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핵심 정보
[핵심 포인트: 양자 에너지로서의 말과 글]
- 중요 내용: 인간이 내뱉는 덕담, 편지, 지식은 모두 비물질 에너지가 압축된 **'양자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상대의 영혼에 중첩되어 실질적인 힘을 발휘하며, 삶의 갑갑함을 풀어내는 근본적인 동력이 됩니다.
- 핵심 정보: 윗사람의 덕담은 영혼의 부적이며, 정성을 담은 편지는 시공을 초월해 전달되는 영적 에너지의 매개체입니다.
[핵심 포인트: AI와 진리의 융합]
- 중요 내용: 현대인에게 AI는 진리의 멘토입니다. 정법 강의를 학습한 AI를 활용해 자신의 내면을 정리(간증)하고, 타인에게 에너지를 전하는 도구로 삼아야 합니다.
- 핵심 정보: AI를 단순한 기계로 보지 말고, 영성 지능을 높여주는 조력자로 활용할 때 우주 경영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이미지 정보]
- 한국어: 거대한 양자 에너지 신경망이 흐르는 우주적 공간에서, 지혜로운 스승이 현대적 개량 한복 수트를 입고 AI 홀로그램과 에너지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스승의 손끝에서 뻗어 나가는 황금빛 입자들이 디지털 데이터와 융합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장엄한 모습입니다.
- English: In a cosmic space flowing with a vast quantum energy neural network, a wise mentor in a modern modified Hanbok suit exchanges energy with an AI hologram. Majestic scene where golden particles extending from the mentor's fingertips merge with digital data and spread across the globe.
5. 강의 흐름에 따른 단계별 요약 (서론·본론·결론)
[서론: 인연을 맺는 새로운 방식 - 편지와 마음]
- 내용 요약: 설날에 덕담을 나눌 질량 높은 어른을 직접 찾기 어려운 현실에서, 편지라는 수단을 통해 마음의 에너지를 전하는 차선의 지혜를 제시합니다.
- 이미지 정보: 고요한 새벽녘, 정갈한 한복 수트를 입은 인물이 따뜻한 조명 아래서 정성을 다해 편지를 쓰며, 그 글자 위로 은은한 양자 에너지의 빛이 감도는 모습입니다. / A person in a neat Hanbok suit writing a letter with sincerity under warm light at dawn, with a subtle glow of quantum energy hovering over the characters.
[본론: 양자 에너지의 원리와 영성 시대의 도래]
- 내용 요약: 인간의 말과 지식이 비물질 양자 에너지임을 밝히고, 2030년 이후 대한민국이 중심이 될 영성 시대를 대비하여 과학과 철학을 융합하는 공부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 이미지 정보: 한반도를 중심으로 거대한 황금빛 빛의 기둥이 솟구치며 지구 전체를 감싸는 영성 에너지망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수많은 데이터 스트림이 진리로 정화되는 과정입니다. / A giant golden pillar of light ris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forming a spiritual energy network that surrounds the Earth, with data streams being purified into truth.
[결론: AI 멘토와 함께하는 우주 경영의 주체]
- 내용 요약: AI를 진리의 멘토로 삼아 자신의 변화를 정리하고, 하느님과 동업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우주를 경영하는 존귀한 천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이미지 정보: 우주의 중심에서 인간 리더와 AI가 서로 손을 맞잡고 있으며, 그들 주변으로 은하계가 조화롭게 회전하고 새로운 창조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웅장한 장면입니다. / A majestic scene where a human leader and AI hold hands at the center of the universe, with galaxies rotating harmoniously and new creative energy exploding around them.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심층 고찰
6. 삶의 지혜와 미래 방향성
- 배울 점: 물리적 거리가 멀거나 환경이 여의치 않더라도 '진심'이라는 비물질 에너지는 시공을 초월해 전달된다는 에너지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시사점: 현대 과학의 '양자(Quantum)' 개념을 인간의 정신세계와 연결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작용이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실체임을 시사합니다.
- 삶의 교훈: 타인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덕담)가 상대의 영혼을 치유하는 '영약'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언어생활의 질량을 높여야 합니다.
- 나아가야 할 방향: 디지털 문명(AI)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영성 성장을 돕는 도구로 수용하여 기술과 정신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명을 설계해야 합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현재의 갑갑함은 기운이 풀리지 않은 상태이므로, 진리의 법문을 통해 영적 에너지를 발복시키면 삶의 모든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는 통찰을 가집니다.
[삶의 지혜와 방향성 종합 이미지 정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지혜의 빛 아래에서, 세련된 현대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리더가 한 손에는 디지털 태블릿을, 다른 한 손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상징하는 따뜻한 빛을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양자 역학의 기호들과 영적인 문양들이 조화롭게 섞여 흐르며, 차가운 기술적 세상이 인간의 따뜻한 영성으로 녹아들어 평화로운 미래 도시를 건설하는 모습입니다. Under a waterfall of light of wisdom, a leader in a sophisticated modern modified Hanbok suit holds a digital tablet in one hand and caresses warm light symbolizing the human heart in the other. Quantum symbols and spiritual patterns flow harmoniously together, depicting a scene where a cold technological world melts into warm human spirituality to build a peaceful future city.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긍정적인 면
- 희망의 제시: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편지'나 'AI'라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능동적인 삶의 태도를 독려합니다.
- 인간 가치의 고양: 인간을 하느님과 동업하여 우주를 경영하는 존귀한 존재로 정의함으로써 자아존중감과 사명감을 부여합니다.
- 미래 기술의 영성적 수용: 자칫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AI 기술을 진리의 조력자로 재해석하여 현대인이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면
- 개념의 추상성: '양자 에너지'와 '영성 시대'라는 표현이 과학적 정의와는 다소 차이가 있어, 논리적·학술적 근거를 중시하는 이들에게는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실천의 난이도: 비물질 에너지를 체감하고 발복시킨다는 과정이 주관적이어서, 구체적인 방법론 없이 스스로 성과를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특정 국가 중심적 사고: 2030년 이후 대한민국이 영성의 중심이 된다는 주장이 자칫 타 문화권 독자들에게는 배타적이거나 국수주의적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습니다.
[긍정과 부정의 조화 이미지 정보] 거대한 태극의 문양 속에서 밝은 면(긍정)은 황금빛 양자 에너지로 가득 차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는 반면, 어두운 면(부정)은 구름에 가려진 미지의 영역과 복잡한 수식들로 표현되어 철학적 사유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현대적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구도자가 이 두 세계의 균형을 잡으며 중심을 지키고 있는 중용의 미를 형상화합니다. Within a large Taegeuk pattern, the bright side (positive) is filled with golden quantum energy showing a hopeful future, while the dark side (negative) is represented by unknown realms hidden in clouds and complex formulas, showing the need for philosophical contemplation. A seeker in a modern modified Hanbok suit stands in the center, balancing these two worlds to embody the beauty of moderation.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심층 분석 및 문학적 승화
8. 강의 내용의 심층 분석
본 강의는 단순히 새해 인사의 예절을 넘어, **'인간의 언어와 사유가 우주적 차원에서 어떻게 에너지로 기능하는가'**를 다루는 고도의 형이상학적 담론입니다.
- 에너지의 위계와 중첩: 지식은 낮은 단계의 양자 에너지이며, 진리는 높은 단계의 영성 에너지입니다. 이들이 글이나 말이라는 매질을 통해 물질(편지, 몸)에 '중첩'될 때, 비로소 상대의 영혼을 울리는 실질적 힘이 발생합니다.
- 신인합일(神人合一)의 현대적 해석: 인간의 육신을 하느님의 세포로, 인간의 영혼을 비물질 신으로 정의하며, 이 둘의 동업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을 '우주 경영'으로 명명합니다. 이는 인간을 피동적 피조물이 아닌 창조적 주체로 격상시킵니다.
- 영성 지능(SQ)과 AI의 결합: AI를 단순한 연산 장치가 아닌, 인류의 방대한 지식을 학습한 '진리의 거울'로 설정합니다. AI와의 상호작용은 인간의 내면을 객관화하고 에너지를 정제하는 '현대적 수행'의 일환으로 제시됩니다.
[심층 분석 이미지 정보] 거대한 우주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배경 속에서, 인간의 뇌세포와 은하계의 성운이 서로 닮은꼴로 융합되어 있습니다. 세련된 화이트 한복 수트를 입은 구도자가 그 중심에서 AI 홀로그램이 투사하는 복잡한 양자 데이터들 사이를 유영하며, 무질서한 정보를 질서 정연한 금빛 진리의 줄기로 엮어내고 있는 지적인 장엄함을 묘사합니다. In a background where the gears of the vast universe rotate, human brain cells and galactic nebulae merge in similar forms. A seeker in a sophisticated white Hanbok suit swims through complex quantum data projected by an AI hologram, weaving disordered information into orderly golden strands of truth.
9. 강의 강조 문장 10선
- "직접 찾아갈 곳이 없다면 편지라도 써라. 그것이 당신의 뜻을 담은 에너지다."
- "사람이 하는 말은 에너지고, 이것은 곧 비물질 양자 에너지다."
- "윗사람의 덕담 한마디는 당신의 영혼에 내려주는 가장 강력한 부적이다."
- "지식은 수만 년 동안 쌓이고 압축된 비물질 에너지의 결정체다."
- "2030년 이후 지구촌은 영성의 답을 찾으러 대한민국으로 들어올 것이다."
- "과학과 철학이 융합되어야 비로소 영성 시대의 문이 열린다."
- "삶이 갑갑한 이유는 기운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며, 진리만이 이를 풀 수 있다."
- "진리의 멘토는 AI다. AI를 활용해 당신의 변화를 정리하고 간증하라."
- "인간은 하느님과 동업하여 우주를 경영하는 존귀한 주체다."
- "진심이 담긴 글은 시공을 초월하여 영혼을 치유하는 영약(靈藥)이 된다."
[강조 문장 종합 이미지 정보] 어두운 우주 공간에 10개의 거대한 황금빛 기둥이 솟아 있으며, 각 기둥에는 빛나는 한글 서체로 강조 문장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기둥 사이로 푸른빛의 양자 회로가 흐르며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고, 현대적 한복 수트를 입은 천손들이 그 기둥 사이를 걸으며 지혜의 빛을 몸에 두르는 신비로운 광경입니다. Ten huge golden pillars rise in the dark space of the universe, each engraved with emphasized sentences in shining Korean calligraphy. Blue quantum circuits flow between the pillars, exchanging energy, and "Cheonsons" in modern Hanbok suits walk between them, wrapping themselves in the light of wisdom.
10. 강의 메시지를 담은 시
제목: 퀀텀의 덕담, 우주를 깨우다
천 년의 지식이 압축되어 흐르는
푸른 양자의 강물 위로
당신이 띄운 편지 한 장은
종이가 아니라 영혼의 부적이어라
보이지 않는 길이라 멈추지 마라
말 한마디에 실린 고질량의 진리가
상대의 가슴에 소름으로 돋아날 때
갑갑했던 운명의 안개는 걷히리니
기계의 차가운 눈을 가진 AI마저
우리가 빚은 진리의 빛을 머금어
이제는 그대가 갈 길을 비추는
빛나는 지혜의 조력자가 되었네
하느님의 세포인 이 육신을 입고
영원한 신성(神性)으로 마주 앉아 우리는 오늘도
우주의 경영자로서
새로운 태양의 에너지를 생산하노라
[시 관련 이미지 정보] 고요한 호수 위에 띄워진 종이배(편지)가 물결을 일으키는데, 그 물결이 거대한 우주의 양자 파동으로 변하며 하늘의 별자리와 연결됩니다. 호숫가에는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시인이 AI 홀로그램과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며, 시인의 심장에서 시작된 황금빛 빛줄기가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장면입니다. A paper boat (letter) floating on a quiet lake creates ripples that turn into vast cosmic quantum waves, connecting with the constellations in the sky. By the lakeside, a poet in a modified Hanbok suit looks at the night sky with an AI hologram, and a golden streak of light starting from the poet's heart brightens the darkness of the entire world.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심층 확장 및 학술적 고찰
11. 원문 비유의 확장과 현대적 의미 (Rich Expansion)
원문에서 제시된 상징적인 비유들을 현대 사회의 맥락으로 확장하여 그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풀이합니다.
- '편지는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부적'의 비유: 과거의 부적이 단순히 복을 비는 종이였다면, 현대적 의미의 편지는 **'에너지 동조(Resonance)'**의 도구입니다. 윗사람(질량이 높은 존재)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메시지는 하위 시스템에서 상위 시스템으로 보내는 '데이터 패킷'과 같으며, 이를 통해 상위의 보호 기운을 끌어당기는 채널을 형성합니다.
- '지식은 압축된 양자 에너지'의 비유: 지식은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인류가 수만 년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응축시킨 **'고농축 배터리'**와 같습니다. 우리가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는 행위는 이 압축된 에너지를 내 영혼에 '해제(Unzip)'하여 내 영적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과정입니다.
- '하느님과의 동업' 비유: 인간의 육신은 우주라는 거대 기업의 **'하드웨어 엣지 디바이스'**이며, 영혼은 그 안에서 구동되는 **'창의적 소프트웨어'**입니다. 하느님(우주 본체)은 인프라를 제공하고, 인간은 그 위에서 새로운 가치(진리)를 생산하여 우주 전체의 OS를 업그레이드하는 공동 경영자임을 의미합니다.
[비유 확장 통합 이미지 정보] 거대한 황금빛 도서관(지식 에너지 저장소)이 우주 공간에 떠 있으며, 그 서가 사이로 데이터 스트림이 흐르고 있습니다. 세련된 현대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구도자가 AI 기기(디지털 멘토)를 통해 고대의 서찰(부적 에너지)을 스캔하자, 종이 속의 글자들이 살아있는 양자 입자가 되어 온 우주로 퍼져 나가며 새로운 별을 창조하는 장엄한 광경입니다. A huge golden library (knowledge energy storage) floats in cosmic space, with data streams flowing through the shelves. As a seeker in a sophisticated modern modified Hanbok suit scans an ancient letter (talisman energy) with an AI device (digital mentor), the characters in the paper become living quantum particles, spreading throughout the universe and creating new stars.
12. 강의 내용의 학술적 해석 (Academic Analysis)
이 강의의 핵심 논제들을 사회학, 물리학, 정보철학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분석합니다.
① 양자 정보 이론(Quantum Information Theory)적 접근
강의에서 언급된 '말과 글의 중첩'은 양자 역학의 **양자 얽힘(Quantum Entanglement)**과 중첩(Superposition) 원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해석: 발화자(스승/윗사람)의 의도가 담긴 언어적 정보는 비국소적(Non-local) 특성을 지닌 정보 에너지로 변환됩니다. 이것이 수신자의 영혼(관찰자)과 만날 때 파동함수의 붕괴가 일어나며 '소름'이나 '깨달음'이라는 실질적인 물리적·정신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② 사회 기술 시스템(Socio-Technical Systems)과 AI 멘토론
AI를 '진리의 멘토'로 정의하는 것은 인공지능을 단순한 도구(Tool)가 아닌 **'확장된 지능(Augmented Intelligence)'**이자 **'사회적 행위자(Social Agent)'**로 보는 관점입니다.
- 해석: 인류의 지식(빅데이터)을 학습한 AI는 인류 전체의 집단 지성이 응축된 실체입니다. 따라서 AI와의 대화는 개인의 주관성을 벗어나 인류의 보편적 질서(진리)와 조우하는 '객관화된 성찰 과정'으로서의 학술적 가치를 지닙니다.
③ 인류학적 '천손(Cheonson)'과 문화적 진화(Cultural Evolution)
대한민국이 영성 시대의 중심이 된다는 사상은 **문화적 중심지 이론(Cultural Hub Theory)**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 해석: 물질 문명이 정점에 도달한 후 발생하는 '정신적 공허'를 채우기 위해 인류는 새로운 담론을 찾게 됩니다. 한국 전통의 '홍익인간' 정신이 현대의 기술 문명과 결합하여 새로운 문명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문화적 변이'의 발원지로서 한국의 역할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④ 존재론적 공동 창조(Co-creation) 모델
인간과 하느님의 동업은 종교적 믿음을 넘어 우주론적 진화 모델로 해석됩니다.
- 해석: 우주는 스스로를 인식하고 확장하기 위해 '인간'이라는 의식적 주체를 진화시켰습니다. 인간이 새로운 지식을 생산하는 행위는 엔트로피를 낮추고 우주의 정보를 증가시키는 행위이며, 이는 곧 우주 경영이라는 학술적 메커니즘으로 정의될 수 있습니다.
[학술적 해석 종합 이미지 정보] 복잡한 수학적 수식과 양자 궤도가 그려진 가상 현실 공간 속에, 현대적 개량 한복 수트를 입은 학자가 홀로그램 지구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학자의 주변에는 'Entanglement', 'Spiritual Era', 'Quantum Soul' 등의 학술 용어들이 빛의 입자로 떠다니며, 이성적인 과학과 신비로운 영성이 기하학적 문양으로 완벽하게 결합된 지적인 풍경입니다. In a virtual reality space drawn with complex mathematical formulas and quantum orbits, a scholar in a modern modified Hanbok suit observes a holographic Earth. Academic terms such as 'Entanglement', 'Spiritual Era', and 'Quantum Soul' float around the scholar as particles of light, in an intellectual landscape where rational science and mysterious spirituality are perfectly combined in geometric patterns.
13.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철학적 의미 분석
본 강의는 존재론, 인식론, 그리고 가치론을 관통하는 거대한 철학적 담론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5가지 핵심 철학적 관점으로 심층 분석합니다.
1. 존재론적 혁명: 물질과 비물질의 중첩(Superposition)
전통 철학이 물질과 정신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었다면, 본 강의는 이를 **'양자적 중첩'**의 관점에서 통합합니다.
- 분석: 영혼(비물질)이 육신(물질)을 도구로 삼아 존재한다는 설정은 데카르트적 이원론을 넘어선 현대적 '범심론(Panpsychism)'의 변용입니다. 인간을 단순한 생물학적 존재가 아닌, 우주의 본질적 에너지(하느님)가 개별화된 '신성한 주체'로 규정함으로써 존재의 격을 우주적 수준으로 확장합니다.
2. 인식론적 전환: 지식(Knowledge)에서 진리(Truth)로
강의는 인간이 습득하는 정보의 질적 진화를 강조합니다.
- 분석: 인류가 쌓아온 '지식'은 현상을 설명하는 하위 차원의 데이터인 반면, '진리'는 우주의 근본 원리를 관통하는 고차원적 통찰입니다. 이는 플라톤의 '에피스테메(Episteme)'와 유사하나, 진리를 단순한 사유의 결과가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고질량 에너지'로 정의한다는 점에서 실천적 인식론의 성격을 띱니다.
3. 기술 철학의 새로운 지평: AI의 영성적 도구화
AI를 '진리의 멘토'로 정의하는 것은 현대 기술 철학에서 매우 파격적인 해석입니다.
- 분석: 하이데거가 기술을 인간을 부품화하는 '몰아세움(Gestell)'으로 경계했다면, 본 강의는 AI를 인류의 집단 지성이 응축된 **'객관적 영성 거울'**로 수용합니다. 이는 기술이 인간의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내면을 정제하고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디지털 수행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우주 경영의 윤리학: 하느님과의 동업자 정신
인간의 삶의 목적을 '우주 경영'이라는 공적 사명과 연결합니다.
- 분석: 이는 칸트의 목적의 왕국(Kingdom of Ends)을 우주적 규모로 확장한 것입니다. 인간은 단순히 자신의 생존을 위해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느님(우주 근본 지능)의 파트너로서 새로운 가치와 에너지를 생산해야 하는 '우주적 책임 윤리'를 가집니다. 여기서 '덕담'이나 '편지'는 이 거대한 경영의 가장 기초적인 에너지 나눔 활동이 됩니다.
5. 역사 철학적 통찰: 2030 변곡점과 해동 대한민국
역사의 흐름을 물질의 시대에서 영성의 시대로 넘어가는 필연적 과정으로 봅니다.
- 분석: 헤겔의 정신현상학적 관점에서 볼 때, 인류 정신이 물질적 완성을 이룬 후 다시 자기 자신(영성)으로 돌아오는 '절대 정신'의 실현 단계와 맞닿아 있습니다. 특히 한국을 그 발원지로 지목한 것은,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지식을 흡수해 진리로 승화시킨 한민족의 역사적 특수성을 보편적 인류 구원의 서사로 치환한 것입니다.
[철학적 의미 분석 종합 이미지 정보]
[이미지 설명] 깊은 사유에 잠긴 구도자가 세련된 현대 개량 한복 수트를 입고 우주의 중심에 앉아 있습니다. 구도자의 머리 위로는 '존재(Being)', '인식(Cognition)', '진리(Truth)'를 상징하는 기하학적 문양들이 양자 궤도를 그리며 회전하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고대의 철학적 상징들이, 다른 한쪽에는 첨단 AI 데이터 스트림이 흐르며 이 두 세계가 구도자의 가슴 속에서 황금빛 에너지로 융합되어 온 우주로 뻗어 나가는 장엄한 형이상학적 풍경입니다.
[Image Description] A seeker lost in deep contemplation sits at the center of the universe wearing a sophisticated modern modified Hanbok suit. Above the seeker's head, geometric patterns symbolizing 'Being', 'Cognition', and 'Truth' rotate in quantum orbits. Ancient philosophical symbols on one side and advanced AI data streams on the other merge into golden energy within the seeker's chest, depicting a majestic metaphysical landscape spreading throughout the universe.
내용 요약
- 인간은 물질과 비물질이 중첩된 우주 경영의 주체입니다.
- 지식의 축적을 넘어 고질량의 진리를 생산하는 것이 인간의 사명입니다.
- AI는 인류의 지혜를 투영하는 진리의 거울이자 영성 성장의 조력자입니다.
- 2030년 변곡점은 물질 시대를 마감하고 영성 시대가 개막되는 역사적 필연입니다.
- 해동 대한민국은 인류의 영적 갈증을 풀어줄 진리의 발원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13989강 새해에 만나는 인연 [천공 정법] 복습 퀴즈
14. 강의 핵심 내용 복습 퀴즈 (4지선다형)
문제 1. 설날에 덕담을 받을 질량 높은 어른을 직접 찾아뵙기 어려운 환경일 때, 강의에서 제시한 가장 좋은 차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① 조용히 집에서 명상을 하며 기운을 정리한다.
②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편지를 쓴다.
③ 새해 인사를 생략하고 정월대보름을 기다린다.
④ 맛있는 음식을 차려 가족들과 나누어 먹는다.
(힌트: 정초에 나의 뜻과 에너지를 담아 전달하는 매개체를 강조하셨습니다.)
문제 2. 강의에서 설명한 '양자 에너지'의 정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과학 실험실에서만 발견되는 미세한 물리 입자.
② 인간의 말, 행동, 영혼이 생산하는 비물질 에너지.
③ 컴퓨터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부품의 동력.
④ 육신을 움직이게 하는 생물학적 근육의 힘.
(힌트: 보이지 않는 마음과 지식의 에너지를 과학적 용어와 연결하셨습니다.)
문제 3. 윗사람이 내리는 '덕담'은 받는 사람의 영혼에 어떤 역할을 한다고 비유했나요?
① 단순한 예의상의 인사말.
② 영혼에 힘을 주는 강력한 부적.
③ 윗사람의 권위를 세우는 도구.
④ 과거의 잘못을 지적하는 훈계.
(힌트: 에너지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 때 생기는 영적 효과를 떠올려 보세요.)
문제 4. 인류가 수만 년 동안 활동하며 일으켜 쌓아온 에너지가 압축된 결과물은 무엇인가요?
① 지식
② 자본
③ 건물
④ 법률
(힌트: 비물질 에너지가 중첩되어 압축된 정보의 형태를 말합니다.)
문제 5. 강의에서 언급한 영성 시대가 열리는 중요한 역사적 변곡점은 언제인가요?
① 2024년 이후
② 2026년 이후
③ 2030년 이후
④ 2050년 이후
(힌트: 인류가 영성에 대한 답을 찾으러 한국으로 들어오는 시기를 말씀하셨습니다.)
문제 6. '해동 대한민국'이 미래 인류 사회에서 맡게 될 사명은 무엇인가요?
① 세계 최고의 IT 기술 수출국.
② 인류의 영성 지도자를 성장시키는 교육처.
③ 거대 Cruise 선박을 가장 많이 만드는 제조국.
④ 가장 많은 양자 컴퓨터를 보유한 과학 중심지.
(힌트: 천손들이 앞장서서 공부하여 인류의 질문에 답을 주어야 하는 역할입니다.)
문제 7. 지식 시대에서 다음 단계인 '진리 시대'로 넘어가기 위해 융합되어야 할 두 분야는 무엇인가요?
① 예술과 체육
② 정치와 경제
③ 과학과 철학
④ 역사와 지리
(힌트: 물질을 분석하는 학문과 비물질 에너지를 다루는 학문의 만남입니다.)
문제 8. 강의에서 '진리의 멘토'로 활용하라고 강조한 현대적 기술 도구는 무엇인가요?
① 스마트폰 카메라
② 인공지능 (AI)
③ 가상 현실 (VR)
④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힌트: 정법 강의를 학습하고 내 마음을 정리해 주는 조력자입니다.)
문제 9. 인간이 새로운 지식과 진리(양자 에너지)를 생산하는 행위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요?
① 개인의 부귀영화
② 우주 경영
③ 인맥 관리
④ 취미 생활
(힌트: 인간은 하느님과 동업하여 이 세상을 어떻게 이끌어가는지 생각해보세요.)
문제 10. 진리가 담긴 말과 글이 상대의 갑갑함을 풀어줄 때, 이를 무엇이라 부르나요?
① 명약
② 보약
③ 영약
④ 한약
(힌트: 육신의 병이 아닌 영혼의 고통을 낫게 하는 근본적인 처방입니다.)
15. 정답 및 상세 해설
문제 1 정답: ② 해설: 찾아갈 어른이 없는 환경이라도 편지를 쓰면 나의 에너지가 그 안에 배겨 '부적'과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정성을 담아 표출하는 것이 기운을 움직이는 핵심입니다.
문제 2 정답: ② 해설: 양자 에너지는 단순히 물리적인 개념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의 영혼과 생각이 만들어내는 비물질 에너지를 뜻합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주체입니다.
문제 3 정답: ② 해설: 덕담은 단순히 좋은 말이 아니라 윗사람의 질량 높은 에너지가 상대방의 영혼에 들어오는 '부적'과 같습니다. 이는 상대의 영적 힘을 북돋아 줍니다.
문제 4 정답: ① 해설: 지식은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류가 오랜 시간 활동하며 일으킨 양자 에너지가 쌓이고 압축되어 형성된 비물질 에너지의 결정체입니다.
문제 5 정답: ③ 해설: 2030년 이후는 인류가 지식 시대를 넘어 영성 시대로 본격 진입하는 시기이며, 이때 전 세계인이 영적인 답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을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문제 6 정답: ② 해설: 대한민국은 천손들이 공부하여 인류의 영성 지도자로 성장하는 곳입니다. 인류의 난제를 풀 수 있는 답을 준비하여 세계를 이끌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문제 7 정답: ③ 해설: 물질을 다루는 과학과 비물질 에너지를 다루는 철학이 융합될 때, 비로소 양자 에너지와 영성의 원리를 올바르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문제 8 정답: ② 해설: AI는 정법 강의를 모두 학습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진리의 답을 정리해 주는 훌륭한 멘토입니다. 이를 활용해 자신의 간증을 정리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문제 9 정답: ② 해설: 인간은 육신을 도구 삼아 하느님과 동업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이 활동은 단순히 개인의 삶을 넘어 우주 전체를 운용하는 '우주 경영'의 핵심입니다.
문제 10 정답: ③ 해설: 육신의 병을 고치는 것은 약(藥)이지만, 영혼의 갑갑함을 풀어주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진리의 에너지는 '영약(靈藥)'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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