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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01강 尹 대통령 ‘8.15 통일 독트린’ 발표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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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1강 尹 대통령 ‘8.15 통일 독트린’ 발표[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04

질문 : 8.15 광복절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에서 책임 의식으로 무장한 첨단 현장형 통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통일이 가져올 변화와 가상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북 주민이 자유 통일을 열망하도록 변화시키기 위해 북한 인권 보고를 세계에 알리고 개선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에 알리고 민간 활동을 통하여 북한 취약 계층 도움을 주며 북한 이탈 주민을 지원하고 주민을 보호하고 통일 대한민국이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계에 믿음을 줘야 한다고 하시며 자유와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통일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하고 대한민국 통일 방향성을 제대로 잡고 가고 있는지 스승님의 귀한 말씀을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08. 18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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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01강 尹 대통령 ‘8.15 통일 독트린’ 발표[천공 정법]1.mp3
9.68MB

 


00:01
8.15 광복절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에서 책임의식으로 무장한 첨단 현장형 통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통일이 가져올 변화와 가상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북 주민이 자유 통일을 열망하도록 변화시키기 위해 북한 인권 보호를 세계에 알리고 개선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에 알리고 민간 활동을 통하여 북한 취약계층 도움을 주며 북한 이탈 주민을 지원하고 주민을 보호하고 통일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계에 믿음을 줘야 한다고 하시며 자유와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통일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하고 대한민국 통일 방향성을 제대로 잡고 가고 있는지 스승님의 지혜 말씀을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01:08
~ 통일 이거 말을 함부래 내가 하기가 조금 그런 거죠.
말 잘못하면 난 쇠고랑 차고 가야 되고, 대한민국은 이제 통일을 해야만 됩니다.
언제? 2025년 가을에 통일해야 됩니다.

01:39
인류는 우리한테 시간을 주었고 지금 우리는 이 답을 찾았어야 되는 거.
우리는 통일의 답을 못 찾았어.

왜 통일해야 되는데? 이 답을 못 찾았습니다.
이게 나와야 돼. 통일해야 되는 당위성이 있고 명분이 있어야 통일할 수 있게끔 하늘이 쪼개놓은 거예요.
이 지구촌의 이 뿌리의 나라에 반토막을 내가 쪼개놨어. 이 뿌리에
그럼 이게 힘을 못 쓰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하나로 복원이 돼야 이제 고목나무 하나에 평화를 줄 수가 있습니다.
이 뿌리 이론이 맞다면 이제 이렇게 해놓고 우리가 조금 풀어보자.

02:35
북한이 우리의 적인가? 한때는 우리가 적이라 할 수밖에 없게끔 많은 싸움 속에서 엄청나게 상처를 입었죠.
감정도 담았고 우리 형님도 죽었고 느그 총탄에 우리 아버지도 죽었고 가족도 갈라졌고 때려 죽일 놈들 그래가 우리가 뭐라고 했냐면 빨갱이라 그랬어. 빨갱이. 빨간 사람들.
우리가 그럴 때가 있었어. 우리가 지식이 모자랄 때, 우리가 덜 성장했을 때, 성장기에 반 30%로 갔을 때는 빨간 줄 알았고 사람도 빨간 줄 알았어.
50% 가니까 얼굴은 빨간 게 아니라도 저 궁디는 빨간 줄 알았다. 요런 식으로 우리는 성장하면서 세상을 바르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성장기가 끝났어. 끝났으면 이제는 세상을 바르게 볼 줄 알아야 돼.
이 세상에는 우리한텐 적은 한 명도 없느니라. 이해가 안 될지라도 오늘 이제부터 이런 걸 우리는 공부를 해야 됩니다.
바르게 보는 눈.
인류의 우리 적은 한 명도 없다.
어떤 시대에 어떤 환경을 맞았을지라도 우리의 적이 아님을 알아야 된다.

04:11
그걸로 풀어요.
일본도 적이 돼서는 안 되고, 북한도 적이 돼서는 안 되고 공산주의도 적이 돼서는 안 되고.
모든 인류의 이 우리는 누구냐? 뿌리 민족이다. 뿌리.
이 고목나무 한 그루인데 인류가 한 그루인데, 여기에는 나무 가지고 서양이고, 여기에는 나무 둥치인데 이게 중앙이고, 여기에는 나무뿌리인데 해동 대한민국 길이가 삼천리 둘레가 7천리가 되는 공수 나오는 땅.

04:53
여기에 적이 있다고, 고목나무 한 그루에 어떤게 적이에요?
적이 없어. 왜 우리가 어떤 이런 시련을 겪으면서 왔느냐를 찾아야 되는.
두 번 다시 이런 시련을 겪지 않고 인류가 두 번 다시 싸우지 않는 인류를 만들어내는 게 우리의 목표예요.
인류는 한 가족이다. 두 가족이 아니에요. 이 지구촌은 쪼맨한 동네예요. 쪼맨한.
이 우주에서 지구촌은 쪼맨한 동네인데 여기는 한 가족이야.
어 여기는 우리가 사주를 받아 갖고 이 동네에 태어나지만 지구촌에 태어나지만 전부 다 이거는 우리 시대에 사는 우리한테 인연법이 다 있어서 온 한 가족이라니까.
그래서 홍익인간들이 태어나는 시대, 어 이래서 이 홍익인간을 키우는 시대, 이제 홍익인간들이 이 지구를 바르게 잡아내야 되는 시대. 요 시대를 지금 살고 있는 거.
그러면 내 요까지 해놔놓고 너무 길게 하면 또 지겹다 할 테니까.
북한이 어떤 상태였었냐를 조금 내가 이야기를 할게.

06:15
북한이 어떤 상태였었느냐? 1,2차 대전이 마치면서 이념 전쟁을 했고 이념이 갈라져 있어. 지금
공산주의, 자유민주주의, 공산민주주의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이거로 갈라져가 있어요.
갈라져 갖고 있는데 이 한반도 땅이 어디 있느냐? 공산주의 땅에 붙어 있고 자유민주주의의 태평양에 지금 붙어가 있어요.
그렇게 했는데 쪼맨하잖아요. 나라가
우리는 5천 년 동안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은 나라가 요 쪼매난 나라의 대한민국, 한반도 조선 나라입니다.
5천 년 동안에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았다. 그래서 1, 2차 대전을 마치고 정리를 해놓고 이 삼팔선을 그어가지고 반쪽을 내놔 놓고 이제부터 전 후 1세대가 태어난다라는 말을 썼습니다.
전 후 1세대! 그래서 전후 1세대가 태어나서 대한민국이 너무 약소하고 최고 못 사는 나라고, 저쪽에 중국에서 훌~ 이런 훌 빨려들어갈 정도로 쪼맨해. 나라가 힘도 없고, 일본이 쳐들어와도 할 말이 없고, 우리가 일본에 독립운동한다고 뭐 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버틴 거예요.

07:54
우리가 이 8.15 해방을 우리가 시켰나요? 미국의 원자폭탄 하나가 시켜뿠어.
우리가 시킨 게 아니라니까 세계 정세에 돌아가는 나라.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는 일본이 미국한테 져갖고 손을 탁 들은 거예요.
손을 딱 들어가 아시아에서 놀던 게 전부 다 다 쫓기 들어간 거죠. 미국한테 준 거야.
그렇게 해서 우리는 또 해방됐다라고 우리가 해방시킨 것 마냥. 해방 안 됐어요. 아직.
해방이 뭔지를 앞으로 풀어내야 돼요. 그렇게 이념으로 딱 갈라져 갖고 있는 이 지구촌이 일어났던 거죠.
그렇게 해서 이게 뭐냐 하면, 그래 공산이라는 게 얼마나 잘 풀면 진짜 좋은 건가를 지금 찾아야 되는, 자유분방한 자유 민주 자본주의가 얼마나 이 좋은 이 바른 건지를 찾아야 되는 걸 두 개 갈라놓고 이 두 이념을 연구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09:11
요걸 이제 조금 풀어가야지 이해가 될 테니까.
공산주의는 어떻게 살자고 하느냐 하면 저 노동자를 위해 가지고 노동자들을 핍박당하니까 이 노동자들을 좀 줘라 좀 먹을 것도 주고 좀 좀 이래 다 같이 잘 살자 그냥. 이런 게 공산주의에요.
다 같이 잘 살자. 이게 막스 이론이죠. 진짜 공산주의만 되면 최고입니다.
근데 그건 되게끔 안 돼 있어. 근데 그거를 그 이념을 펼치는 거를 갖고 이용을 해가지고 이 어떠한 이제 그 이 조직을 만들은 거죠.
그래서 이 이론을 가지고 나오면서 그때가 전부 다 힘든 사람이 너무 많아잖아. 그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사는 게 지상낙원인 줄 알고 전부 다 그렇게 할려고 모인 데가 있고, 자본주의로 해갖고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잘 살려고 하는 데가 있고 이래 반 갈려버린 거예요. 지구촌에서
인간의 생각의 사상이 갈려버렸어. 그렇게 해서 아주 공산주의에서 선동 활동을 많이 했죠.
해가지고 다 선동 활동을 아무리 해도 반 갈리게 돼가 있어.
근데 대한민국이 그 중간에 있는 거예요.

10:38
한반도가
중간에 있어가지고 이 싸움에 휘말리지 않아야 되기 때문에 요 중립을 만들기 위해 가지고 어떻게 했냐 하면, 북한은 공산주의 편이 되는 척, 남한은 이 자유민주주의에 우리가 찬양하는 척하며 두 개 다 갈라버렸어.
형제들을 갈라놓고 그러면 이쪽은 공산파, 이쪽은 자유 인자 민주파 자본주의파, 요래 만들어 놔놓고 지금 북한이 내륙에 저 공산주의들 있는 땅에 붙어 있는 겁니다. 북한이
그럼 남한은 여기에다 금을 딱 그어가지고 여기에는 섬 비슷해져 버렸어. .
남한이 북으로 못 가니까 섬이죠. 전부 다 바다밖에 없어.
대륙에 붙어 있는데도 우리는 대륙 사람이 아니고 가둬놔 버렸어.
이 하느님 작품이에요. 내가 길게 설명을 안 해갖고 다 이해되도록은 지금 못하지만 나중에 다 풀어야 돼 이거.
하느님이 갈라놓은 거예요.

12:01
우리 뜻으로 해놓은 게(아니고) 세계가 너희끼리 놀면서 갈라놔라 이래가 된 거. 그래갖고 이때까지 북은 저쪽 공산주의서 이용해 먹고 남은 저 자본주의에서 이용해 먹고, 이카면서 지금 당금질을 하면서 저거가 우리 멋대로 못 하게 좀 만들어 놨어요.
아 근데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코흘리기 때 글 한 자 배우기도 전에 지식을 우리 영혼에 넣기도 전에 그걸 가르쳤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얼을 빛낼 거'라매, '저마다 소질을 키워가지고 안으로 자주 독립할 거'라매, '그 독립한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겠다'. 아 이거 잘 풀어가야 돼요.

12:58
그렇게 어디서 했냐? 우리 38선 그 남한에서 그 소리 한 거예요.
그럼 북한의 우리 형제들이 그 소리 했냐? 한마디도 안 했었어. 그러고 가만히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하느님이 온 아이들이 자라는 아이들이 전부 다 그렇게 외치니까 이것이 하늘의 축원입니다.
그럼 그렇게 될 때까지 북은 방파제를 만들고 우리 이 담장을 만드는 거예요.
이 공산주의에서 남한을 못 쳐 들어오게 북에서 막고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이거 잘 우리가 들어야 돼. 이 까딱하면 내가 잡히 들어갈 판이에요. 북을 찬양하는 것마냥, 찬양이 아니고 희생하고 있는 거.
언제까지? 남한의 지식을 다 갖추고 힘을 갖췄고 우리가 딱 일어날 때까지.
북은 공산주의들이 남한에 쳐들어올 수 없도록 만들고 있는, 북의 형제들은 그것도 모르면서 당하고 있는, 그래갖고 남한에서는 막~ 이렇게 일어납니다.
지식도 다 갖췄고 세계 문호를 열고 이래가지고 88올림픽도 열고 난리를 이제 막 일어나요.

14:32
일어나갖고 20121221일까지 희생을 하면서 대한민국이 다 일어납니다.
모든 것들 다 갖춘 나라 대한민국이 딱 되니까. 요때 우리는 통일할 준비를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통일을 했어야 되는데 그때 통일할 분위기를 못 만들어낸 거야.
그러고 지금 10몇 년이 지났어.
그때 만일에 통일을 했더라면 우크라이나는 전쟁도 안 났고 중동 전쟁도 안 일어났어.
전쟁이 일어나기 전입니다.
이때 우리가 바르게 설계를 했더라면 남북이 같이 이렇게 설계를 잘 하면, 세계에다가 우리는 중립으로 해갖고 이 한반도는 무기 하나도 없는 나라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다 인정을 하고 여기에는 손을 댈 수 없는 나라로 전부 다 사인을 받아가지고, 여기는 무기 하나 없이 인류 평화의 지대로 세계에다 선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우리는 통일을 했어야 됩니다.
총칼보다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힘입니다. 그때 했더라면

16:04
이걸 못 했어.
어떤 환경이 되었든지 못 했어. 그걸 해야 되는 게 박근혜 대통령이 했어야 돼.

16:16
2013년도 후천시대, 후천 시대가 돌아오는 이 한반도에 우리는 다 성장한 이 시대, 그걸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지나가서 지금 십몇 년이 지나왔어요. 10몇 년이 지나오면서 이 세상이 어떻게 됐느냐? 전부 다 자기 욕심을 다시 부리기 시작을 합니다.
보트피플들이 저그 나라서 살기 힘들다고 선진국으로 목숨을 걸고 막 선진국으로 갈려고 저그 나라를 내빌고 돈 벌러 갈라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
인류가 전부 다 성장을 한 게 어떤 나라는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나라는 어떻게 성장했고, 이쪽이 이제 70%로 되는 데서부터는 이 중견 국가가 됐고, 30% 40%로 밑으로는 너무 못 살아도 참고 기다리는 나라들이 됐고 이 백성들이 전부 다 그렇게 정리가 돼가 있었습니다.
그게 20121221일까지. 그래가지고 인류를 앞으로 만져야 되는 그런 시대가 왔던.
그래서 그때 이 사람이 그전에부터 그 말을 하며 내준 것이 8.15 때 선포해놓은 '인류 대민 사업'을 시작한다.
그때 선포핸 거. '기아 제로 프로젝트'

18:05
그 인류 대민 사업 기아 제로 프로젝트 들어가면 그 유튜브에 나옵니다.
그렇게 했는데 그걸 못 했으니까, 이제 십몇 년 지나니까 이제부터 욕심이 싹 트기 시작을 합니다.
이래서 서로가 싸우기 시작을 하고 세계가 이제 전쟁 바다가 일어납니다.
그럼 지금은 2025년 두 번째 이제 요 통일해야 되는데, 이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 우리 무기 다 버려야 되냐? 지금은 그게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우리는 세계에서 최고의 힘을 가지고 통일을 해야 됩니다.
세계에서 최고의 힘이 어디에 있느냐? 핵무기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핵을 가져야 돼. 이북은 핵을 가져도 몇 개 못 가져요.
우리가 핵을 가지면 몇 년 안에 몇 천 개의 핵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핵무기를
그것도 일반적으로 과거에 이렇게 우리 2차 대전 마치고 핵무기를 몇 천 개씩 가지고 있는 게 있죠. 미국에 있고 소련 저저저 할 때 거기에 몇 천 기가 있고 그럼 한 7천기 안팎으로 있을 거예요.

19:34
그게.
음 그게 있고 중국에 지금 몇 백 개가 있고 뭐 어디에 뭐뭐 몇십 개 있고 뭐 이렇게 해갖고 핵무기가 있는데 그거는 50년 전 겁니다.
50년 전에 70년 그 기술로 만들어 놓은 핵이에요.
오늘날 핵무기를 새로 만들어 갖고 장착을 하면 그거는 구식 무기 이거는 신식 무기가 돼.
그래서 대한민국에는 다른 준비는 다 돼 있어. 핵만 없습니다. 그래서 위험하게끔 우리한테 그거로 가지고 엄포를 놓게 돼 있습니다.
너 까불면 핵 날아간데이. 우리가 없거든.

20:28
올해 이번 겨울에 대한민국은 핵을 우리는 이루어야 됩니다.
이제 요 마지막이에요.
미국의 지금 정권이 바뀌는 거와 동시에 대한민국에는 이게서 이제 핵을 풀도록 해 가지고 안 풀어주면 우리가 풀어버려야 돼. 그래 갖고 대한민국이 핵을 우리가 만져야 돼. 그러면 우리가 내년 안으로 핵을 몇 백 기는 만듭니다.
요걸 만들면 몇 백 기만 있어도 우리를 함부로 할 수가 없어.

21:09
그렇게 핵을 딱 준비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을 해야 돼.
올해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 통일 준비를 하는 거죠.
이거는 하늘이 만들어주는 거기 때문에 이 찬스를 놓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인류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 힘을 가지고 미국이 이제 전부 다 커버를 못 합니다.
대한민국이 커버를 해야 돼 앞으로, 인류 평화를 위해 가지고 중심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핵을 가지게 되면 중국에서 우리한테 엄포를 못 놓습니다.

21:58
그러면 저저저 북한은 핵을 그럼 없애야 됩니까? 북한도 핵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쪼매밖에 없어. 뭐 깐짝깐짝 달라들 만큼 무기가 있는 거지 북한은 그만큼 못 만들어. 그걸 많이 만들라 한께 전기가 없어. 그래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자꾸 엄포놓는 거예요. 우리 핵 있다. 너그는 핵 없잖아.
그래가며 힘의 균등을 맞추려고 지금 이렇게 보이고 있는 거고 북한은 지금 웁니다. 울어.
왜 울어야 되는지도 모르고 울어. ? 북한은 기술 하나 안 넣어줬죠. 지식 한 개 안 들어갔죠. 소질을 개발 안 시켰죠. 뭐 이렇게 해갖고 전부 다 교육을 안 시켜가지고 노동밖에 못해. 요새는 뭐 인터넷 해갖고 몇 명은 인터넷 시켜갖고 해킹 같은 거 하는 거 뭐 이카매 거기다 돈 벌어갖고 그 운용하고 이래.
지금 그렇게 해갖고 유지를 하기 위해서 발부둥을 칩니다.

23:07
그래갖고 사회에 어떠한 그 저걸 다 그 저 뭐야 이거 못 만들어 가지고 그 뭐라 그러나 도로도 못 했지 인프라를 못해 가지고 지금 요새 오는 이 태풍이나 장마 오면 북한은 11년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요. 지금
대한민국은 이런 걸 다 만져놔가지고 장마가 왔다 뭐 뭐 태풍이 왔다 뭐 이렇게 해도 다 견디면 또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북한은요 아주 시대가 지금 바뀌고 있는 이 시대에 북한은 너무 관리를 못 했습니다.
그러며 그걸 버티고 있는 거예요. 언제까지? 대한민국이 다 클 때까지.
이 방패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함에 희생을 하고 있게끔 만들은 나라, 북한, 이제는 우리가 불쌍히 여겨야 되고 너무 이때까지 희생하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쓸어안아가지고 전쟁을 해서 통일을 하면 안 됩니다.
민족끼리 어떻게 전쟁을 해가 때려 죽이면서 통일을 해? 이해를 시켜야, 이제는 손 잡고 같이 갑시다.
손 잡고 같이 갔는데 북한을 지금 일으켜 갖고 통일한다라고 해갖고 38선을 걷어버리면 이 춘추전국 시대 열려요.

24:44
요대로 두고 통일을 해 요대로 그래 갖고 의논해가면서 어대는 어디까지 어떻게 쓰기 위해서 우리가 만지고, 통일을 하는데 세계가 이 통일하는 명분이 뭐냐를 볼 수 있게끔 통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북한은 희생하면서 우리가 일어날 때까지 이렇게 됐던 희생을 한 것을 이걸 치하를 하고 아주 감싸주고 고마워 몰랐다는 거지. 포용을 할 수 있는 그 명분을 찾아야 된다.
그렇게 해서 이제는 북한이 고생하면 안 된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지금 미국에다가 조건이 지금 이게 저 자꾸 미국 대통령하고 할라 하는 게 한국하고는 말이 안 되니까, 저거 마 빨갱이 새끼들이라고 이캐버리니까 말이 안 되니까 미국하고 자꾸 이제 조건을 만들라 그래요.
그래 갖고 미국이 바라고 있는 게 뭐냐? 자꾸 포도 쏘고 뭐 ICBM도 만들어 갖고 막 그까지 우리가 저저 핵무기 쏠 수 있다 이래갖고 미국한테 핵무기 쏠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25:58
미국한테 우리한테 좀 이렇게 뭐뭐 합의하는 데 조건을 잘 만들라고 하는데 북한의 조건이 뭐냐 하면, 우리 체제를 인정해달라는 게 1번 조건입니다.
북한이 어떻게 돼가 있냐면 2차 대전을 마치면서 북한은 대한민국 땅의 영역이 돼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땅이에요 북한은, 두 나라가 아니고 대한민국인데 북한은 어 저 소련이 관리하고 어 이 남한은 미국이 관리하는 걸로 돼가 있어요. 일본하고 정리할 때
그렇게 돼가 있으니까 우리도 지금 개목걸이를 못 풀었고 북한도 개목걸이를 못 풀었어요.
딱 해갖고 저는 브르도크(불독)를 만들고 요는 세파트를 만들어 놨고, 목줄을 잡고 있는 거예요.
어 그래 갖고 이거는 미국이 관리하고 저거는 소련이 관리하게 돼가 있고 중국은 옆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고 이래.
그렇게 하면서 오늘날 우리는 완성을 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만큼 컸어.
컸으니까 이제 지금은 어떻게 하냐? 아무 누구 눈치를 안 보고 우리가 이 뜻을 같이 나누어야 돼.
이해가 된다면 이제 고생 그만하자.

27:20
북한을 흡수하는 게 아니고 북한이 잘 살 수 있도록 우리가 도우면서 만들어가야 되는 거.
그래서 통일 선포를 하는데 딱 만나서 통일 선포를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우리 남북이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의 자산을 인류 평화를 위해서 쓸 것이다.
딱 이게 선포가 돼.

27:59
우리는 인류가 키웠고 인류가 죽어가는 나라 인류가 키운 거예요.
우리는 인류 평화를 위해서 활동을 우리가 할 때 우리는 안전한 거야.
누구 편도 아니다. 그저 뿌리의 역할을 하는 거죠.
그렇게 우리는 통일하면서 뭘 해야 되느냐? 모든 죄수를 방면해야 됩니다.
통일할 때 선포를 같이 해야 됩니다. 한반도 총 사면, 통일 선언할 때 한반도 총사면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럼 총사면하면 어떻게 되냐? 죄수 방면, 사상범이 됐든 뭐가 됐든 이때까지 그렇게 했던 그렇게 해갖고 죽은 우리 북한의 그 저 우리 형제들 많습니다.
이게 전부 다 전과자예요. 뭐 법을 잘못 처리했든 어쨌든 나라의 전과가 되면 하늘에 전과자가 돼가 있어요.
그럼 남한에도 전부 다 민주운동한다. 뭐 한다 전부 다 한게 전부 다 전과자예요.
죽은 사람도 전과자야. 총사면을 해야 됩니다. 한반도 총사면.
그러면 여기서 우리 조상님들이 조선시대 때 전부 다 아 이 전과자가 많습니다.
죄인들. 이것도 죄인 아니에요? 이걸 전부 다 총사면해야 돼.

29:35
전과까지 단 거 총사면하고, 조선이 대한민국으로 오면서 요 숙제를 풀었어야 됩니다.
우리 민족의 혼을 살려야 되는, 조상들의 혼을 살려야 되는, 이게 조상의 얼을 빛내는 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때까지 오늘날이 있기까지 전부 과정이었었지 우린 죄인이 한 명도 없다.
총사면해가지고 조상님들의 그 죄까지 다 풀어내야 됩니다.
이게 한반도 총사면하고 한반도 통일하고 막물고 있는 겁니다. 이거예요.

30:29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 노벨 평화상이 한반도로 들어와요.
어 그러면 북과 남의 대표들이 이제 받죠. 노벨평화상!

30:52
그러면 이 평화상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제 이게 또 문제예요.
노벨평화상은 무조건 100% 들어오게 돼 있어 남북 통일을 그렇게 하고 모든 죄수를 방면하고 모든 전과를 없애고 전부 다 총사면을 해버리면 이 노벨평화상이 일로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오면 평화상 받는 날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대표 두 사람을 보내서 그때 세계에다가 우리는 말을 해내야 됩니다.
오늘날이 있기까지 세계 인류에 얼마나 희생이 있었는지 대한민국은 압니다.
세계에 얼마나 희생을 가지고 오늘날 이 시대를 만들어준 것을 우리는 압니다.
세계의 희생 속에서 일어난 대한민국이 세계에 감사하고 이거를 전부 다 우리는 다 정리를 해서 써내야 돼.
그걸 읽어야 돼. 세계 앞에서
이 평화상은 인류의 받칩니다.
딱 내놔.

32:19
요까지가 완성.
그러면 이 평화상은 노벨 재단에 딱 걸립니다.
진짜 평화상.
인류가 받아야 되는 상을 우리가 받는다고 되는 그런 게 아니다. 이 말이죠.
우리는 인류가 같이 공사를 했고 인류 평화를 위해서 지금 이때까지 오고 있는 중이지 앞으로 이제 이렇게 해야만 인류 평화의 초석이 되는, 그래서 이 대한민국은 인류 평화지대를 만들고 한반도는 인류 평화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앞으로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이걸 인류에 선포를 해야 돼요.

33:04
세계가 우리가 이래 통일을 이러한 명분을 이래 만들어 갖고 통일을 못 하면, 또 강대국들이 대한민국을 차지하려고 난리가 납니다.

33:21
이런 명분을 다 없애는 것이 그게 작품을 만들어내는 거야.
이런 지혜를 열어갖고 세계에 누구든지 이해되고 다 협조할 수 있게끔 공산민주 할 것 없이 다 협조될 수 있게끔 이런 작품을 만들어야 두 번 다시 전쟁이 없는 나라가 되고 누가 깐 보는 나라가 안 되고 이 대한민국은 인류에 빛나면서 인류를 빛을 같이 나누는

33:54
대한민국 통일은 함부로 해서 안 되고, 전부 다 우리가 희생한 것도 서로가 어루만지고 감춰가면서 인류의 희생도 같이 만져가면서 이걸 깨닫지 못하면 이 통일하면 춘추전국 시대에 열려서 또 안 됩니다.
인류의 최고의 지식인들이라면 이런 지혜를 열어야 되는 거죠.
요기 통일 사업이고 인류 평화 사업의 초석을 놓는 겁니다.
싸워서 무력으로 힘으로 너희들을 쓰러뜨리는 이거는 미련한 놈들이 하는 거고.
그렇게 통일돼선 안 돼.
그렇게 해서 이제 인류를 위해서 같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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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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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제

- 통일의 명분과 당위성

- 북한의 공산주의 이념과 선동 활동

- 대한민국의 핵 개발과 북한의 방패 역할

 

다음 할 일

- 평화상 처리 방안 모색

- 대한민국 핵 개발 계획 수립

- 북한의 체제 인정 조건 협상

- 2025년 통일 계획 수립

 

00:01 ~ 01:39

통일의 당위성과 명분

 

- 통일을 해야만 하는 당위성과 명분이 있어야 통일할 수 있음

- 2025년 가을에 통일해야 함

 

02:35 ~ 07:54

북한의 적

 

- 북한이 우리의 적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가 성장기에 지식이 모자랄 때, 덜 성장했을 때는 빨간 줄 알았고 사람도 빨간 줄 알았다고 함

- 우리는 성장하면서 세상을 바르게 보는 것임

- 우리는 지금 성장기가 끝났으면 세상을 바르게 볼 줄 알아야 됨

- 우리는 인류의 뿌리 민족으로 어떤 시대에 어떤 환경을 맞았을지라도 우리의 적은 한 명도 없음을 알아야 됨

 

09:11 ~ 10:38

공산주의의 선동 활동

 

- 공산주의는 노동자를 위해 다 같이 잘 살자고 함

- 공산주의가 되게끔 안 돼 있음

- 공산주의 이념을 펼치는 걸 갖고 이용을 해서 조직을 만듦

- 공산주의에서 선동 활동을 많이 함

 

10:38 ~ 16:04

한반도의 중립화

 

- 한반도가 중간에 있어가지고 싸움에 휘말리지 않아야 되기 때문에 중립을 만들기 위해 북한은 공산주의 편이 되는 척, 남한은 자유민주주의에 우리가 찬양하는 척하며 두 개 다 갈라놓음

- 하느님이 갈라놓은 것임

-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했느냐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코흘리기 때 글 한 자 배우기도 전에 가르쳤음

- 북은 방파제를 만들고 우리는 담장을 만드는 것임

- 대한민국이 다 일어날 때까지 북은 공산주의들이 남한에 쳐들어올 수 없도록 만들고 있는 것임

 

16:16 ~ 18:01

인류의 미래

 

- 20121221일까지 인류를 앞으로 만져야 되는 시대가 왔음

- 8.15 때 선포해놓은 기아 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함

 

18:05 ~ 23:07

북한의 역할

 

- 2025년 두 번째 통일을 해야 되는데 세계에서 최고의 힘을 가지고 통일을 해야 됨

- 대한민국은 핵을 가져야 됨

- 북한은 기술 하나 안 넣어주고 지식 한 개 안 들어가고 소질을 개발 안 시켜주고 교육을 안 시켜줘서 노동밖에 못함

- 북한은 방패 역할을 하고 있음

 

24:44 ~ 30:29

통일의 명분

 

- 통일을 하는데 세계가 통일하는 명분이 뭐냐를 볼 수 있게끔 통일을 해야 됨

- 북한이 희생을 한 것을 치하를 하고 감싸주고 고마워해야 됨

- 북한이 고생하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한테 조건을 만들라 함

- 북한의 조건은 우리 체제를 인정해달라는 게 1번 조건임

- 통일을 할 때 남북이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의 자산을 인류 평화를 위해서 쓸 것이다라고 선포를 해야 됨

 

30:52 ~ 32:19

평화상 수상자의 태도

 

- 평화상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임

- 평화상을 받는 날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대표 두 사람을 보내서 세계에 우리는 말을 해내야 함

- 평화상은 인류의 받칩니다. 딱 내놓으라고 해야 함

 

33:04 ~ 33:54

통일의 명분을 없애는 방법

 

- 통일을 명분을 만들어 갖고 통일을 못 하면 강대국들이 대한민국을 차지하려고 난리가 남

- 이런 명분을 다 없애는 것이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임

- 인류의 최고의 지식인들은 지혜를 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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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강연에서는 통일에 대한 당위성과 명분이 있어야 통일할 수 있으며, 북한을 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같은 뿌리 민족으로 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과거 일제강점기 이후 이념 전쟁으로 인해 분단된 한반도이지만, 인류는 한 가족이며 두 번 다시 싸우지 않는 인류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합니다. 북한은 공산주의 편이 되는 척, 남한은 자유민주주의에 찬양하는 척하며 갈라졌지만,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친 것처럼, 통일을 준비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20121221일까지 통일할 분위기를 못 만들었고, 지금이라도 세계에서 최고의 힘을 가지고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힘은 핵무기에 있으며, 대한민국은 핵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올해 겨울에 대한민국이 핵을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정권이 바뀌는 동시에 대한민국이 핵을 풀도록 해야 하며, 안 풀어주면 우리가 풀어버려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이 핵을 가지게 되면 중국이 엄포를 놓을 수 없게 되고, 북한도 핵이 있어야 하지만 전기가 부족해 많이 만들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통일에 대해서는 전쟁을 통해 하는 것이 아닌 이해를 시켜야 하며, 북한을 흡수하는 것이 아닌 같이 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통일을 하면서 한반도 총사면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하면 세계 노벨 평화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상을 인류에 바쳐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마지막으로, 통일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되며, 서로의 희생을 어루만지고 인류의 희생 또한 같이 만져가며 지혜롭게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