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2강 '서운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의 태도와 행동[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4 화
질문 : 서운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가려고 노력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서운하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서운함은 기대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충분한 이해나 관심을 받지 못했을 때 느끼는 감정입니다. 이 감정은 대개가벼운 실망에서 시작되지만, 해결되지 않으면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원만한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해결하고 가야 할 감정인 거 같기도 합니다. 사회적 관계에서 서운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 그 이유가 무엇이며, 이러한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자신의 태도나 행동에서 어떤 점을 점검하고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특히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서 이러한 감정이 발생할 때, 상대방의 기대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8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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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는말을듣는사람의태도와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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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가려고 노력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서운하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서운함은 기대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충분한 이해나 관심을 받지 못했을 때 느끼는 감정입니다.
이 감정은 대개 가벼운 실망에서 시작되지만 해결되지 않으면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원만한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해결하고 가야 할 감정인 것 같기도 합니다.
사회적 관계에서 서운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 그 이유가 무엇이며, 이러한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자신의 태도나 행동에서 어떤 점을 점검하고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특히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서 이러한 감정이 발생할 때 상대방의 기대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01:14
예, 우리 서운한 일을 안 겪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죠. 인류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 일이 왜 일어나는지 근본적인 걸 우리가 찾아가는 연구를 해야 되는 거죠.
다 겪고 놔놓고 답은 안 찾고 계속 서운한 거로 남아 있는 거죠.
서운한 게 언제까지 남아있냐? 죽어서 영혼까지 남아 있습니다.
죽어갖고 영혼이 돼서도 귀신이 돼서도 남아있는 게 서운한 겁니다.
아무것도 아닌 말 같아도 그 서운함이 집착이 남아가지고 한이 맺힌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살아나가는 데도 그것이 우리한테 영향을 미치게 돼가 있다.
그럼 서운함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 것이냐? 내한테 주어진 질량으로 나는 앞만 보고 가는데 상대를 생각하지 못하는 데서 있다.
상대는 이렇게 해주기를 바라는데, 이렇게 안 해주고 지나가버리니까 서운한 거다.
02:36
서운한 것이 계속 일어나면 어떻게 되냐?
그 힘이 사회로 미쳐가지고 사회가 잘못되게 만드는 힘으로 바뀐다.
서운한 거 하나로 그냥 끝이는 게 아니고 이 서운한 게 쌓임으로써 발전하고 이것이 사회로 영향이 가고 사회가 잘못되는 길을 만들 때 이것이 결국은 어디서 잘못됐느냐에 따라가지고 내한테 화근으로 돌아오게 돼 있다.
상대를 서운하게 한 것이 내가 잘못이 맞다면 분명히 내한테 화근(禍根)으로 돌아온다.
그래서 서운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는 것은 내 방법대로 살고 상대를 보지 않고 상대를 만지면서 가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지, 서운한 것을 우리가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는 것은 이걸 연구를 해야 되는 사람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너무 빠지지는 말고 한 마디 들었을 때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또 두 번 들었을 때 다시 한 번 생각한다면 이것은 이 사회를 바라보는 눈이 더 성장하고 이것이 정리할 수 있는 지혜가 나온다.
04:00
그냥 엎어놓고 지나가지 말고 내가 이런 소리를 많이 듣는 사람은 보통 이 사회에서 내가 조건을 잘 받아갖고 사는 사람들이 상대를 서운하게 많이 합니다.
사회에서 내가 조건을 많이 받아가 사는 사람, 내가 굉장히 예쁜 사람들, 내가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회로부터 지원을 받는 사람들, 나는 그렇게 어려움을 많이 겪지 않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상대가 서운하게 만드는 그러한 내 자신의 공부를 안 하고 살면 그런 것들은 만들어지게 돼가 있습니다.
04:46
내가 내한테 주어진 이 환경이 아주 조금 모자라게 그렇게 줬다면 누구한테도 서운하지 않습니다.
04:58
왜? 나는 열심히 살 뿐이고 나는 없는 사람이니까 조금만 있고 조금만 예뻐도 거기에다가 숙이고 살기 때문에 상대를 서운하게 안 한다.
05:14
그러면 서운하게 만드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든 내한테 능력을 많이 줬기 때문에 상대를 서운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일이 생기는 겁니다.
많은 조건을 받은 사람은 이 조건을 받아가지고 사는 그 자체가 주위를 살피면서 주위의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가도 공부를 했어야 되는 거다. 해야만 됩니다.
안 해도 되는데 내가 그렇게 하고 그냥 지나간 것이 결국 내한테 사고로도 올 수 있고 내한테 살아가는 데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가는 것도 그것도 하나의 뭉쳐서 내한테 오는 그런 환경들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항상 내가 모른다면 서운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지금 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길을 가르켜 주시고 내가 이런 소리를 듣지 않도록 행동을 바르게 할 수 있는 길을 항상 가르켜 주십사.
이런 것들을 우리가 기도하는 게 하느님한테 하는 것이고, 우리가 신들에게 하는 그런 기도는 그런 거를 해라는 거죠.
06:37
내가 모르니까는 이렇게 하고 있는 그러면 어떻게 되냐? 신들이 우리를 도와줘서 서운하다는 소리 안 듣게 해줄 수 있는 그 질량을 가진 사람 인연을 주어서 우리가 그 대화를 하면서 잘 풀어감으로써 아~ 몰랐던 걸 알게 해준다.
그때서야 우리가 "아~ 미안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서운하게 한 만큼 무엇을 해야 되냐? 사회에 질이 있는 사회 활동과 좋은 일을 많이 했을 때 나중에 스스로 화해가 되는 일이 일어난다.
질량이 나은 사람이 그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은 질량을 조금 높은 일을 해야 된다.
질량 있는 일을 했을 때 자연적으로 해소가 되는 것이지 내가 그거 하고 싸우면 안 된다.
07:39
그래서 우리가 서운한 것도 우리가 내가 왜 서운할 수밖에 없었는가 또 공부해야 되는 거.
서운하면 말이죠. 누가 힘들어요? 서운한 사람. 서운한 사람도 이 사람이 잘못이 더 있습니다.
서운한 사람이 내가 힘들잖아요. 서운하게 했는데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은 힘들지 않아요.
나중에 의해서 서운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내가 힘든 것이고.
이것이 서운함을 당한 사람은 내 삶에 욕심이 있어서 서운한 겁니다.
답을 찾아준다면 내가 지금 삶에 욕심이 있는 만큼 안 됐다고 서운한 거야.
이거는 서운한 걸 당하는 사람이 더 70%의 잘못이 있고, 서운하게 한 사람은 서운하다는 말을 들을 때까지 모여가지고 서운하다는 말이 듣습니다.
그게 30%에 내한테 공부를 해야 될 게 있다. 이렇게 되는 거죠.
서운하게 만드는 사람이 서운하다고 이야기 들었다라는 것은,
어디서 조금조금씩 서운하게 한 것이 있어 한 사람한테 서운하다라고 말을 들을 때는 이게 모여서 질량이 내한테 오는 거다.
09:12
지금 서운한 사람은 네가 욕심 낸 만큼 서운하기 때문에 그건 네가 찾아야 되고 앞으로 서운 하다 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욕심을 버려라. 욕심을 버리려고 한다고 버려지지는 않아요.
내가 욕심을 버리기 위해서는 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바른 가르침을 받을 수가 있다면 바른 가르침을 받아 보니까 욕심은 저절로 없어지는 겁니다.
욕심은 내가 버리려고 해서 버려지지 않는다.
말이 욕심을 버리라고 하지만 이 욕심을 가지고 있는 한 니한테는 힘든 일이 자꾸 오니까. 버리라고 하지만 이건 버릴 수 있는 게 아니고 이 욕심을 안 내기 위해서는 바른 가르침을 받아서 이 사회에 살아가는 법칙을 바르게 아는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정법 공부를 시켜주고 질문을 받아서 바른 길을 찾도록 가르쳐주고 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10:20
그러니까 이런 것도 너무 깊이 빠지지 말고 이런 걸 찾아가는 방법을 조금씩 노력한다면, 그리고 내가 찾는 데 아주 잘 찾아지지 않는다면 그때 하늘에 우리가 도와달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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