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3강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을 돕는 기업을 하고 싶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5 수
질문 : 저는 현재 많은 사람들과 사업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에는 성공도 하고 싶고 부자도 되고 싶고 많은 고생을 하면서 여기까지 오다 보니까, 뭔가 원동력, 정말 앞으로 제대로 펼쳐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스승님의 말씀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마인드가 저한테 꽂혔어요. 그래서 기업 이념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을 돕고자 하는 기업으로 제가 가겠다라고 했는데, 말은 거창하게 했지만 실제로 제가 그만큼 질량도 부족하고 그걸 좁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하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강의일자 : 2024. 09. 25 충남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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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많은 사람들과 사업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에는 성공도 하고 싶고 부자도 되고 싶고 많은 고생을 하면서 여기까지 오다 보니까 뭔가 원동력, 정말 앞으로 제대로 펼쳐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스승님의 말씀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마인드가 저한테 꽂혔어요.
그래서 기업 이념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을 돕고자 하는 기업으로 제가 가겠다라고 했는데 말은 거창하게 했지만 실제로 제가 그만큼 질량도 부족하고 더 좁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뭘까라고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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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가 지금 언젠가 우리 대한민국이 성장만 한 시대가 있었어요.
성장만 했다. 누구든지 기업을 해도 성장을 했고 지식을 갖춰도 지식을 갖춰서 성장을 했고 누구든지 전부 다 성장한 시대가 있었어요.
근데 언제부터 성장을 못 해. 전부 다 지금 중단돼 버렸어. 언제? 2013년 안팎의 전부 다 중단돼가 있습니다.
성장기가 끝났다라는 소리예요.
이 인류는 말이죠. 진화기가 있고 성장기가 있는데 진화기에는 30% 진화하는 것이고 성장기에는 70%까지 가는 거예요.
30% 70%면 이게 전부 다 성장기를 가기 위해서 일어났던 일이에요.
그래서 지구촌이 이만큼 성장을 했는데 문제는 성장을 하고 나서 뭘 할 거냐? 아무도 모르는 거죠 지금.
지구촌이 성장을 했고 대한민국이 성장을 했고 그 안에 활동하는 우리 제자들이 다 성장을 했어요.
기업도 성장을 했고 지식인도 성장을 했고 모든 성장기의 성장은 안 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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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를 가진 사람도 성장을 했고 전부 다 성장을 했는데 성장을 이 힘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를 아무도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운용이 되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다포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더 이상 못 가고 성장을 한 사람들이 요 위로 못 가고 30%의 이제 마지막으로 가야 되는데 성장한 사람들이 뭐를 해야 될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사업이 안 된다 그래요. 사업하는 사람들이 사업이 안 된다 그래요.
사업을 해야 되는 시기가 2013년도부터 왔는데 어째 사업을 하는데 사업이 안 된다라는 말이 되냐?
사업을 하면 사업이 되게 돼 갖고 있는 게 2013년도부터예요.
근데 사업이 안 된다 그런단 말이에요. 왜 안 될까를 생각을 하고 그걸 찾아내야지.
무조건 사업이 잘 될라고만 달라든다고 되는 게 아니고 사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은 성장하는 거예요.
기업은 무조건 성장하는 게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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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기업이 성장할 때 도태되는 사람도 있고 작게 성장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리 욕심 내도 너는 요 이상 못 가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기업이 이제 성장기가 끝났을 때 돼가지고 이 대기업이 있고 그다음에 중견기업이 있고 중소기업이 전부 다 이게 이 전부 다 천길로 전부 다 이게 금을 그어놨단 말이에요. 이게 다 지 자리에 있어 지금.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너희들이 무엇을 하느냐가 이제부터 미래가 열리는 건데 이 사업을 해야 되는 시대가 열렸는데 사업이 뭔지 모르고 기업을 계속 키우려고 기업을 해요.
안 되지 이제.
기업을 키우려고 드는 시대가 끝났단 말이야. 2012년 12월 21일 날.
그다음에 이걸 갖다가 이까지를 선천시대라고 하고 요 그다음에 2013년도부터가 후천 시대라고 해요.
그럼 후천 시대는 사업을 해야 되는 시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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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업을 하면 무조건 100% 다 잘 되게 돼가 있는데 사업을 안 하면서 사업가라는 이름은 다 써.
언제부터 전부 다 사업가라 그래. 여 사업가라고 소개를 한다고.
그러니까 면접을 보면 사업을 하는지 보면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야.
아직까지 기업을 하려고 들고 기업을 하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이 지금 10년이 넘도록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기업이 더 성장치를 못하고 자꾸 어려운 일이 생기니까 더 잘 될려고 하다가 보니까 돈벌이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돈벌이로.
기업은 돈 버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성장을 시키는 사람들이지.
근데 돈 벌려고 하면 어떻게 되냐? 장사치로 가는 거야. 장사치.
다시 장사치로 내려가고 있다라는 거지. 기업인이 아니고.
그러니까 장사치로 내려가는데 더 안 되지 이제. 그럼 더 가면 어떻게 되냐? 너 망해요.
음 전부 다 걷어버려. 왜? 장사치가 어떻게 사업을 하냐?
기업인은 기업인에서 더 욕심을 내면 너 거 다 걷는다니까
이래갖고 생각지도 않은 게 주위에 다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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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연구할 생각은 안 하고 또 그걸 바르게 잡을 생각도 안 하고, 뭐 교수들이고 이런 사람들이 이런 걸 연구를 해 갖고 사회를 받쳐줘야 되고 길을 열어줘야 되고 근데 이런 걸 안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요 이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갖고 그 사업이 뭐냐 사업은? 사업은 이 기업을 내가 일으켰다면 사업은 여기서 하는 게 아니에요.
기업은 일으켰으니까 기업이 일으켜지면은 뭐가 있냐 하면 이 안에 담당자가 다 있어요.
기업이 일어났다 그러는 거는 작든 크든 요 안에 담당자가 다 있으니까 그럼 대표는 여기의 상징밖에 안 돼요.
그럼 담당자가 일을 하는 거고 이 사람들이 운용을 하는 거지 맡겨놓고 나는 무엇을 하느냐? 사회 사업을 하는 겁니다.
여기서 나오는 경제를 내한테 계속 맡기니까 이걸 갖고 이 사회에 이로운 사업, 요기 사업이에요.
07:17
그러면 요걸 내가 하고 있으면 이건 저절로 막 할 건데 이제, 이게 크는 거는 이제부터 기업이 크는 거는 너희들이 키우는 게 아니고 사회가 키우고 하늘이 키운단 말이에요. 이게.
이 기업을 키울 때 느그가 키울 수 있는 건 너희들이 한계가 있는 거고 그다음 기본이 크고 나면 너거는 사업가로 해가지고 사회 사업을 하는데 이 사회 사업을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거예요.
이걸 하니까 이건 저절로 막 커는 거예요. 이거는 하늘이 키워주고 이 사회가 스스로 키워져 이게.
왜? 사회를 이롭게 하니까.
이 사람이란 말이야. 지도자를 지도자를 키운 거거든 이게.
이 사람이 이제 사회를 이롭게 할 수 있는 이런 길을 찾아야 되고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요기 요기 인자 사회 사업이라는 게 크게 내가 나누면 어떻게 되냐? 교육 사업, 이건 사업에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 사업,
어 기업 기업은 사업이 아니에요.
08:25
기업을 키우는 거고 기업 사업 어의가 안 맞아 이게 말이. 교육 사업 하면 어의가 맞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이제 그다음에 뭐냐? 복지 사업, 어의가 딱 맞는 거예요.
그다음 뭐냐? 문화 사업. 요 세 가지란 말이에요. 세 가지인데 교육 사업을 하려고 드는데 지금 이거 교육 프로그램을 갖고 교육 사업을 하냐? 안 그럼 지식을 갖고 교육 사업이라고 이야기하냐? 이제 인자 지식을 가지고 놀던 시대에서 교육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소린데 교육이 뭔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닌가베.
지식은 교육이 아니에요. 역사적으로 일어난 모든 걸 준비해놓은거 우리한테 자료를 주는 거지. 그걸 습득하는 게 지식이고, 교육이라는 것은 이 사회를 바르게 살아나가는 교육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회 교육, 인간이 바르게 살아야 되는 교육 이건 지식 안에 없어요.
09:36
지식 안에는 살아가면서 수만 년 동안 수십만 년 수백만 년 동안에 인간이 출연을 해가지고 자기 논리를 전부 다 꺼내놓고 정리해놓은 거고, 교육이라는 거는 지식이 아니라 논리가 아니란 말이야.
자연의 이치에 맞는 사람이 바르게 살아가는 교육, 이게 교육 이 프로그램이 안 나온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교육 사업을 하려고 그래도 못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디지털 디지털 같으면 지금 50 이제 드(들어) 가죠.
이분들이 전부 다 교육을 받아야 되는 시대에 교육을 안 받고 계속 그냥 지식만 같이 흡수하면서 성장을 해버렸으니까 이 교육자가 교육을 받은 사람이 나와야 세상을 이제 이끌어갈 건데 교육을 못 시킨 거지. 교육 자료가 없으니까.
그래가 자꾸 학교로 보내는데 학교는 지식의 요람이 학교예요. 자료가 있는 곳.
사회 교육은 자료가 없어요. 우리가 앞으로 지금 살아가야 될 미래에 살아갈 교육이기 때문에 사회 교육은 자료가 없어.
왜 없냐? 연구를 안 해가. 연구를 안 해서 자료가 없는 거예요.
10:58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연구를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 사회를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 이러한 자료가 나오면 이것이 앞으로 교육 사업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지식을 가지고 똑똑하니까 자기 멋대로 지 잘났다고 사니까 연구를 하는 방법을 모르고 이제 이렇게 된 거예요.
그인제 조금 너무 길게 또 내가 가니까 그래서 이런 거 다 풀어내야 돼. 안 풀으면 큰일 나요 지금.
더 이상 성장할라카는 너그는 그 그거 안 돼. 이제 앞으로
누구든지 대재벌도 그렇고 너거가 거기서 딱 멈춰 갖고 뭐 돈은 만질 수 있을런지 몰라도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성장이 안 돼. 이제 이렇게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그 우리 문화사업. 근데 이게 전부 다 뭐냐? 신 패러다임의 교육, 신 패러다임의 문화, 신 패러다임의 복지 요 세 가지를 이제 이거를 정리를 해서 이 사회 사람들한테 이끌어줘야 되는 그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거예요.
12:10
인류가 성장하는 이유가 복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고 다 같이 잘 사는 사회, 다 같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려고 인류가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네부터 그냥 돈도 많고 네부터 갖춘 게 많고 네 네부터 잘난 게 많고 뭐 기술도 많고 뭐 이래 좋지만 이걸 전부 이 사람들이 앞장을 서 갖고 작업을 해서 결국엔 이 사회가 다 같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자라는 것을 시작을 한 거예요.
근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이게.
안 되니까 지금 불만이 많아지고 이렇게 해서 그런 문화도 이 새로운 문화, 이때까지 오던 그런 재주 문화 말고 이 문화가 사람 속에서 얼마나 큰 사람을 질량을 키워주는가? 이러한 교육적인 문화란 말이에요.
13:07
이게 교육적인 문화.
근데 이제 복지도 내 환경에서 서로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복지,
나도 이 사회에 뭔가가 살아가는 게 보람이 있고 뭔가 이렇게 돼야지 나도 살 재미가 나는 거지 아무리 거러지라도,
거러지가 해야 될 사회 활동이 있는 거고 무식한 사람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있어요.
나름대로의 즐겁고 나름대로의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 거니까. 이런 것들을 잘 이래 다듬어 줘야 되는,
복지 사회라는 것은 얻어먹는 거는 복지 사회가 아니에요. 얻어먹는 거는.
그러니까 자꾸 물자가 좀 있다고 자꾸 줘. 주니까 이 사람들은 얻어먹는 근성만 생겨가지고 나중에 이렇게 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냐? 이 사람 지옥 가야 돼요.
14:13
그럼 주는 사람은? 자꾸 이제 하늘에서 힘을 줘 갖고 자꾸 주니까 이걸 자꾸 줘버려, 주니까 너거는 천당 가는 그 천당가는 그 저 티켓 받는 거예요. 지금 인자.
줄 때마다 천당 이게 퀄리티 받아가 천당가는 싸는 거란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얻어먹는 사람은 네가 사회를 위해서 한 게 뭐 있어. 그러니까 얻어먹다가 죽으면 이건 지옥 가야 되는 거야.
이걸 지금 복지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거 큰일 나죠.
지옥 보내는 그 자료 만들고 있는데 나는 천당 가는 자료 만들고 그래놓고 잘 살았다. 그러면 지옥을 네가 몇 명 보냈는가 한번 따져가지고 그 벌 한번 받아볼래.
이런 것들 우리가 사회를 어떻게 하겠다 잘하겠다. 우리도 뭐 복지 사업을 하려고 그러는데...
니 복지가 뭔 줄 알아?
이런 걸 연구하는 일부터 해야 되는 게 그게 재단 사업입니다. 재단 사업.
재단 카면은 재단 기업이 아니고 재단은 사업이에요.
15:20
그러면 이제 재단에서 이 교육이면 교육의 어디에 맞는 과정 교육에 필요한 걸 연구를 하고 또 이렇게 사회의 복지를 바르게 하는 걸 연구를 하고 문화를 바르게 펼쳐서 사람이 널리 이롭게 되는 이런 것들을 연구를 하는 재단 사업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일어난 사람들은 일어난 그 질량에 걸맞게 재단을 설립을 해야 됩니다.
불쌍하다고 돈을 우리가 얼마를 도네이션 했니 냈니 천억을 요번에 우리 회사내서
천억으로 재단 열어 이놈아 재단.
그 뭐 없는 사람 줬다고 생색낼라 하지 말고
그러니까 네가 요 뭐 뭐 이게 그 사회에다가 지금 우리 봉사 우리도 많이 한다고 회사들이 하면서 뭐 몇백억 몇 천억 내는 사람들은 뭐 너거가 안 낸다라는 게 아니에요.
사회에다가 내놓는 거는 그냥 내놓으면 문지처럼 없어지고 자들 밥 먹고 똥 싸면 그만이라.
그다 또 또 이렇게 저 저거 뭐야 의지심이 더 생기고 저거는 바른 길을 안 찾고 그렇게 하도록 해주는 게 잘했다고 저것들 하는데 이거 전부 다 두드려 맞아.
16:41
앞으로.
그런 거를 거기에다가 줘서 그냥 인기 얻으려고 하지 말고, 이런 것들 재단을 열어가지고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어렵게 살 수밖에 없고 이 사람들이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 이런 걸 연구부터 해가지고 안 아프게 해줘야 되고 안 어렵게 살게끔 해줘야 되고 이 사람도 사는 게 보람 있게 해줘야 되고 뭔가 이런 것을 지금 찾는 연구를 해야 돼.
앞으로 이것이 미래의 대한민국이 해야 되는 연구소입니다. 이게 연구할 수 있는 재단.
각 분야에 우리는 어떤 것들을 연구하는 그런 재단을 열겠다. 뭐 이런 거.
사회에마 큰 사업을 한다는데 안 돼요.
연구부터 해서 연구해갖고 여기서 콘텐츠 나온 거로 사업을 하는 거예요.
이게 안 나오면 아무것도 못 해 이제 앞으로. 이렇게 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큰 일을 하겠다. 복지 사업을 하겠다. 문화 사업을 하겠다.
17:46
이카면 재단부터 먼저 열어서
재단을 여는데 우리 힘으로는 작아. 그러면 몇 군데 힘을 합쳐서 엽시다.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우리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재단을 못 여니까 그러면 좋은 이념으로 재단을 여니까 거기에다가 도네이션(donation)을 해가지고 이걸 갖고 재단을 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 거 재단 사업이에요.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 뭔가가 기업이 잘 되려면 또 우리가 또 또 이렇게 사업을 잘하려면 뭔가 답부터 먼저 찾아야 되고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항상 옆에 사람하고 이야기하는 게 뭐냐 하면 하늘을 갖다가 지금 고하고 있는 거예요.
축원이라 하는 게 저쪽에 뭐 그 절에 가갖고 재단 있다고 고 앞에 가서 뭐 성당이 있다고 거기에 가서 이게 축원이 아니고 하느님은 말이죠. 항상 니 옆에 사람을 붙여갖고 니가 하는 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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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인연법이라고 그러니까 하느님이 니한테 사람을 줬더니 거기서 "아이고 이번에 마 재수가 없어 갖고~" 이게 지금 이걸 지금 하느님한테 하고 있는 소리야 이게.
네가 옆에 사람한테 하게끔 지금 만들어준 환경은 하느님이 해준 거고 거기서 쏟아내는 말이 이게 진짜 축원이라니까.
어 "하아~ 어제 마 술을 먹고 있재 마 이거~" 그거 지금 그거 지금 하느님한테 하는 소리인데 이걸 지금 착각을 하는 거예요.
저 그래놓고 교회 가면 이렇게 손 싹 씻고 가가지고 잘 이래갖고 요래 갖고 이야기하는 거는 그건 축원이 아니라 그건 니 속으로 인마 네가 계획 세워가지고 하는 그거 하는 그 소리 안 들어.
우리가 지금 대둔산 밑에서 이렇게 해갖고 지금 대화를 하고 있으면 이곳이 지금 대둔산 산신이 다 듣는 거예요.
신들이 다 듣는 거예요.
19:47
지금 이게.
왜 이게가 지금 법상을 여기에다가 법상으로 내가 앉아서 법문을 할 수 있느냐? 여기는 큰 도랑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요 법문을 하는 이기 이 사람이 이런 법문을 하면 요 주위에 지금 관계된 신은 여기 다 와 있어요 지금.
이걸 받아들고 활동을 한다고 이제.
그게 신들이 하는 일이에요.
큰 제자가 와서 큰 말씀을 하시는 그게 법이 돼버리는 이유가 신들이 이걸 다 받아가갖고 활동을 해버리거든.
그래서 그런 큰 분을 모시고 한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게 바로 그런 거예요.
이제 그런 거니까 우리가 뭔가를 아주 나도 막 빨리 하고 싶다.
빨리 절대 안 되고 내한테 사람들이 얼마나 와서 같이 이렇게 하느냐가 이게 성장을 하는 거지.
내 혼자 절대 안 돼. 이제 앞으로는
융합 시대이기 때문에 이제는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할 때가 따로 있고 이제는 융합을 해야 돼.
종교들도 이제 전부 다 저거 나름대로 다 컸잖아요.
21:01
이렇게. 키워 준 거고
이때는 유불선이 모든 것이 융합을 해서 세상을 만질 때 돌아가는 거지.
느그가 한다고? 요요 힘 있다고 느그 세가빠지게 한다고 안 돼. 이건 욕심이라.
공동으로 움직여야 되니까 공동으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이 종단 이 종단 이 논리 이 논리로 컸지만 요기 융합을 해가지고 같이 세상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큰 힘이 나오지. 기업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런 그 재단들을 열면 크고 작은 재단들이 얼마나 뭉쳐가지고 큰(?) 이 사회에 맞는 지금 연구를 하느냐?
여기서 재단 사업이 성공을 하면 인류 평화가 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니까 요런 뭐 오늘 짧은 시간에 다 할 수는 없고 우리가 이런 개념 이념 이런 걸 대화를 많이 하다가 보면은, "오 너희들이 이제 좀 뭔가가 일반 우리 세속에서 변하고 있구나." 이래가지고 산신도 우리 편이 돼주고 하늘도 우리 편이 돼주고 이렇게 되면 우리 또 조상들 서인들이 그 힘을 받아 갖고 우리를 도울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22:21
그래야 일들이 완성이 되는 거라.
오케이.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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