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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24강 부모 자식 인연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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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4강 부모 자식 인연의 끝은 어디까지인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6

질문1 : 스승님, 수많은 윤회의 법칙 속에서 여러 번 윤회로 여러 명의 부모를 만났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자식으로 인연을 맺어 인연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2 : 인연의 고리는 어떻게 끊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강의일자 : 2024. 07. 28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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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24강 부모 자식 인연의 끝은 어디까지인지[천공 정법].mp3
7.19MB

 

 



00:01
스승님 수많은 윤회의 법칙 속에서 여러번 윤회로 여러 명의 부모를 만났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자식으로 인연을 맺어 인연의 끝은 어디까지인지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00:15
예 엄청나게 중요한 건데 그냥 대충 묻는 것처럼 지금 이래 되는데, 지금 이걸 풀려 그러면 이거 우리가 좀 잘 새겨들어야 되게끔 내가 설명을 할 건데, 부모님은 부모님 그럼 내가 자식이면 부모님이 세상에 먼저 태어났죠.
그러면 내가 자식이 여기에서 부모님한테 뭔가 도움을 받으면서 내가 성장을 해요.
해가지고 부모님이 못 살은 인생을 내가 그다음 바톤을 받아가지고 내가 이루어내게 돼가 있어요.
그게 자손하고 연결고리예요. 그러니까 이게 크게 풀어갖고 한마디 하고 지나가면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마지막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가 부모님들의 조상들의 구구한 역사에 있는 부모님들이 하지 못했던 거를 전부 다 우리가 그거를 자료를 받아 갖고 우리 보고 다 해라고 했던 이런 역사가 일어난 게 지금 홍익인간 시대가 온 거예요.
그러면 이 부모님들보다 우리가 우수하게 태어날까요?
부모님들보다 못나게 태어날까요?

01:40
어 우리는 우수하게 태어난 게 그 우수한 자들이 윗사람일까요?
그 조금 질이 모지랜 게 윗사람일까요?
부모님은 윗사람이 아니에요. 부모님이지.
우리 지금 생각을 잘 해 갖고 이걸 잘 풀어내야지.
부모님을 우리는 존중하면서 존경할 수 있지만 부모님이 하실 일을 다 하는 데서 존경하는 것이지 부모님이 우리 위에 높은 사람은 아니라는 거죠.
뒤에 태어난 사람이 높은 사람이에요. 이거는 우리는 거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이렇게
자식이 나중에 훌륭하게 자랐어.
부모님이 자식의 말을 따라요? 자식이 부모님의 말을 따라요? 훌륭하게 자랐을 때?
그러면 높은 사람이 됐어요? 낮은 사람이 됐어요? 이게 이게 이제 잘못되면 헷갈리는 거예요.
이 말 잘 들어야 돼. 우리는 무엇을 하는 게 자식이냐 하면, 선조님들이 하지 못한 일 을 하는 게 자식이에요.
그걸 해냄으로써 부모님의 우리 은덕(恩德)을 받는 것이다.

03:05
자식들이 오늘날 지금 대한민국의 이 자식들이 인류에 빛나게 살고 존경을 받으면서 사는 일을 해내면 우리 부모님들과 조상님들이 전부 다 이 그 이때까지 희생했던 것이 전부 다 빛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아야 그렇게 되는 거죠.
효라는 것은 말이죠.
부모님이 힘들어진 걸 그걸 주물러주고 똥 사는 걸 받아낸다고 지금 효가 되는 게 아니에요.
뭔가 집구석이 잘못됐다고 지금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잘못됐으니까 똥을 쳐 싸지 부모님이.
그걸 또 받아내면서 우리는 부모님을 위한다고 이게 지금 우리는 역사에 5천 년 동안 지금 우리는 이걸 지식을 만들어 갖고 상식으로 살고 있어. 부모님을 받들어야 된다고
우리는 지금 부모님이 똥을 사면요. 억장이 무너져요. 편안해요?
그럼 억장이 진짜 무너지면 어떻게 되냐?
똥 싸는 거 보고 가만히 있어야 돼 내가.
그걸 닦아내는 게 아니고 깨우치지 못했으니까 깨어질 때까지 바라보고 있어야 돼.

04:27
그러면 누가 쳐다보면 뭐라 할 거예요? 저거 미친년이라 할 거 아닌가베.
미쳐야 연구하는 사람이에요. 미쳐야.
할 수 없이 치우기는 하지만 '왜 이런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지.' 이걸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옆으로 자꾸 갈라고 하는데, 우리 자손들은 부모님이 하지 못한 일을 하고 조상님이 하지 못한 일을 하기 위해서 온 실력 있는 사람들을 자꾸 우리 자손으로 보내고 자손으로 보냅니다.
그럼 오늘날 우리가 마지막 일생을 받아갖고 태어난 우리는 조상님들이 희생을 하면서 하지 못했던 일을 전부 다 우리가 다 해내야 되는 그만큼 기운이 크게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이런 일을 우리가 안 했기 때문에 우리를 지금 모르고 있어요.

05:26
근데 지금부터 내가 가르켜주고 있다라는 것은 이런 일을 이끌어주려고 지금 준비 작업을 하고 있는 거니까 받아들이면서 우리가 같이 공부하면서 가기만 하면 이걸 이 사람이 풀어준다면 이런 일은 이 사람이 지금 길을 열어줄 것이고 이끌어갈 거니까 이끌어가기 위해서 지금 이걸 가르켜 주는 거예요.
이 말을 하고 그냥 니 멋대로 살아라 니 어렵게 살아라 이럴려고 지금 이런 거를 가리키는 게 아니고, 국민들을 이렇게 가리키고 있는 거는 지금 이 일을 갖다가 시작을 할 테니까 뜻 있는 사람들은 따르라. 요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06:08
그러니까 질문하고 요지가 어디 갔나 이거. 가다가 보니까 자꾸.
우리가 이제 앞으로 우리 마지막 일생에 지금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거지 이때까지 고생을 했던 잘못했던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여기에 매몰되지 말고 이제부터 이 정법을 만났으니까 이 정법을 공부하는 것이 우리는 이 공부하면서 우리가 진짜로 뭔가 힘들어 갖고 그 어려워지지 않는 이상은 이 공부를 놓으면 안 됩니다.
우리 천손이고 천손의 마지막으로 태어나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정법을 만나지 못하면 안 되는 진리를 안 만나면 안 되는 그러한 자손들이에요.
이제부터 시작을 할 테니까 이 시작을 해서 우리 베이비부머들이 앞으로 연구원들로 다시 다 모일 거예요 앞으로.
고 작업도 할 거니까 베이비부머들이 직업이 있어야 되는데 이 나라의 최고의 어른들인데 이제 이 사람들이 할 일을 하나도 안 했기 때문에 안 그럼 지옥의 맛을 보면서 지금 인생을 마쳐야 된단 말이죠.
이 사람들이 연구원으로 다 모일 거예요.

07:25
전부 다 연구원 직업이 다 돌아올 거라고 앞으로 새로이 그래 만들 거예요.
그래서 우리 베이비부머들은 연구하는 게 당신들의 일이고 나이가 들어서도 연구하고 태어나서부터 연구원들로 지금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연구하는 걸 최고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다음에 엑스세대도 연구 활동하는 것만큼 우리는 즐거운 게 없어.
? 우리를 찾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만들어 갈 것이고 이 연구를 우리가 바르게 하는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연구에서 과제도 금방 작품이 나와요.
작품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엄청나게 즐거움을 맛볼 테니까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사는 길이 다 열려요.
우리 베이비부머들 앞으로 직업이 없어 어려워진다고? 직업이 없으면 어려워지죠.
당신들 직업은 연구원들이에요. 지금부터 연구할 준비를 하라는 거죠.
그리고 베이비부머들 전부 다 연구원으로 지금 모일 수 있는 정신이 조금 이렇게 갖고 조금 간 분들은 그냥 놔둬요.
하지만 아직 정신이 살아있고 건강이 있는 사람은 다 모여야 돼.

08:41
앞으로는
해가지고 전부 다 연구원으로 이끌어가면서 이분들이 할 일을 해서 자손들한테 엄청나게 이롭게 살 수 있는 마지막 인생을 살게 할 테니까 이거 다 준비하면 됩니다.
그 질문에 인연의 고리는 어떻게 끊어지는지 그걸 좀...
당신들은 윤회가 두 번 다시 없어. 인연고리 요거로 다 끊어져.
끊어지는데 우리는 지금 어떻게 가는 것이 맞느냐 하면, 우리는 사회를 위해서 내 인생을 불살라야 돼.
인연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거죠. 인연한테는 도움을 받는 거예요.
이걸 갖다가 우리가 갚아나가는 건 이 사회에다가 활동하는 거야.
그래서 얼마나 많은 이 사회에 우리가 같이 활동을 하느냐가 하나로 인연고리로 묶여가지고 너희들이 전부 다 같이 천신으로 올라갈 사람들이란 말이죠.
너거 저 부모하고만 놀래?
신계에 신궁이 벌어집니다. 지금.
아직 공사하고 있어. 우리가 마지막 일생을 살고 나면 신국으로 가요.

09:54
신국으로
신국에는 육신을 가지고 안 가.
이 신들의 세계이기 때문에 영혼 비물질 에너지 우리 영혼만 가. 영혼들이 거기에 가서 펼치고 활동을 할 이제 그러한 지금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거 하는 게 뭐냐? 너희들이 지식과 진리를 얼마나 갖추어가지고 무엇을 확장을 시키는 이런 생각의 확장성, 어 뭐 상상력 이런 걸 얼마나 키워가지고 내가 육신하고 분리하느냐? 영혼들이 펼치는 세계는 그런 세계예요.
그러니까 인간으로 있으면서 정보를 전부 다 넣고 정보로 질량만큼 네가 생각하는 것들이 확장이 일어나요.
그것이 내 영혼이 갖는 힘이에요. 이런 거는 이제 나중에 우리가 공부를 할 텐데 신들의 세계를 공부를 할 텐데 이럴 때 나올 일들이에요.
아직 공부를 저저 이게 천분의 1도 아직까지 가리킨 게 없어 아직. 우리 생활 속에 조금 하고 있는 거지.

11:01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우리가 공부하면서 마감을 할 것이고 그러니까 지금 하나씩 하나씩 공부하면 내 주위 것부터 공부하며 다스리고 나가면 나중에 재밌는 공부가 신공부가 엄청나게 재밌는 게 많아요.
이런 건 아직까지 내가 풀어놓지를 않했어. 왜 왜 이걸 풀어놓으면 전부 다 내 앞에 지금 사는 것보다는 신으로 쫓아갈라고 그냥 먼저 그냥 날라갈라 그래. 그래가 차근차근히 전부 다 이끌어가면서 가리켜 가면서 전부 다 풀어갈 테니까 그런 것들.
우리 인간은 무엇을 영혼에 담아서 떠나느냐? 이게 중요한 거지. 우리가 그 인연법으로 역사의 고리는 서로가 도움 되라고 준 거지 여기에 묶여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