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41강 전 남편의 병간호를 해야 할까요?(2_4)[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12 토
질문 : 감사합니다. 스승님. 2018년도 남편 사업으로 필리핀에 살다가 2020년도에 남편은 필리핀에 남고, 저는 자식들과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곧이어 코로나로 인해 본의 아니게 2년 동안 별거를 하게 되었고, 이후 남편이 자유롭게 살기 원해서 저희는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법을 만나 지금까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지난달에 전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저는 필리핀으로 가서 병간호를 하다가 며칠 전 한국으로 함께 들어왔습니다. 병간호를 하는 동안 저는 정법을 전했고 저와 있을 때는 좀 듣다 싶더니 혼자서는 잘 듣지 않습니다. 제가 정법을 듣게 하는 것을 가족들이 탐탁지 않아 해서 이제는 저는 입을 닫았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전남편이 저와 가족들이 사는 집으로 들어올 예정인데 정법을 받아들이지 않는 전 남편을 병간호할 생각이 없고 나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바른 판단인지 그리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 나가야 바른 것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2024.05.19 화성 / 정법시대: 02-227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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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30%가 진화기가 끝나니까 우리 인구를 이 지구촌에다가 딱 30억 인구를 남겨놓습니다.
진화기가 30%기 때문에 그래서 30억 인구를 남겨놓고 그다음 뿌리에는 몇 명을 남겨놨냐?
뿌리에는 삼천만 동포라는 소리 들었죠? 우리가 자라면서
우리는 지금 어른들이 이 공부하는 게 애들이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른들은 어떤 소리를 듣고 자랐는지 나는 아는 사람이에요.
3천만 동포라는 거 그러면 인류에는 30억이라고 우리한테 안 아르켜줬어요.
근데 우리한테 자랄 때 우리 이 지금 뿌리의 그 대한민국의 한반도에 몇 명이냐고 가르쳐준 게 삼천만 동포라고 이야기한 거야.
그러면 인류에는 30억을 남겨놓고 한반도에는 3천만 명을 남겨놨어요.
이 프로테즈 따져지면 일당백, 요걸 딱 남겨놓고 전지 작업을 다 하고 나서 이제 전쟁을 끝냅니다.
2차 대전을 마치고 이제부터 3천만을 가지고 자식을 놓습니다. 다시
이제 새로운 시대는 새포대는 새곡식을 담아야 될 거 아닌가베.
01:31
그래갖고 3천만을 가지고 자식을 낳아요. 근데 자식을 낳으면서 그걸 우리가 어떻게 비유를 했냐?
베이비붐시대다 이렇게.
근데 베이비가 자식 새끼 이야기죠. 아들 자식 베이비를 부었다. 지구촌에
대한민국에도 베이비를 줘 부었고 부울 정도로 많이 태어났다 이 말이죠.
그리고 인류사회에도 베이비 부었습니다. 30억을 가지고 자식들을 어마어마하게 낳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면 요 우리 저 이 한반도에는 3천만을 갖고 자식을 어마어마하게 낳았습니다.
진화기 끝나고 정리를 다 해놓고 청소해 놔놓고 자식을 태어놨는데 이 사람들이 누구냐? 홍익인간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제 진짜로 인간 시대가 열린다. 진화기가 끝나고 그러면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그때부터 어떻게 키우냐 ? 성장기로 키우는 거야. 성장기.
진화하는 게 아니에요. 성장을 하는 거야.
성장을 할 때는 어떻게 키우냐? 지식을 갖추게 하면서 키웁니다.
진화할 때 지식을 안 갖췄어요. 온 국민이 지식을 갖추게 안 했어요.
03:02
근데 홍익인간으로 딱 태어나고 나니까 전부 다 지식을 갖추게 만들어.
어디에서부터? 뿌리의 삼천만부터 자식을 놓은 사람들이.
이 자식들을 지식을 갖추게 하려고 전부 다 부모님들이고 그 위에 선배 형제들이 전부 다 희생을 하면서 이제 자식들을 홍익인간들을 지식을 갖추게 만드는 시대가 일어나는 거죠.
이 지식을 갖추면서 크는 거는 성장이고 그냥 태어나가지고 이렇게 형성돼 갖고 자꾸 이거는 진화하는 거고 요기 달라졌던 거죠.
성장기가 끝날 때가 언제냐? 70억 인구가 만들어질 때.
그럼 이 한반도는 몇 명이 되냐? 7천만 동포가 될 때.
요기 성장기가 끝납니다.
30억 대 진화기가 끝났고, 정확하게 전지를 해갖고 70억이 딱 될 때 성장기가 끝나는 거야.
이렇게 지금 성장기가 끝났어요. 지금
언제? 2012년 12월 21일 날.
성장기가 끝나버렸습니다.
그때까지 지식을 얼마나 갖추었느냐?
지식을 갖춘 자들이 그 우수한 사람이고 우수한 사람들이 인류의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04:48
무식한 사람들이 인류의 지도자 된다. 그건 자연의 법칙이 없는 거예요.
지식을 갖춘 사람이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근데 인류 지도자들이 지금 지식을 최고 많이 갖춘 그 나라에서 다 큰 거예요.
그게 해동 대한민국이예요.
근데 이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냐? 이 우리가 진화기와 성장기를 끝나고 나면 그다음 활동 운용기입니다.
이 이거 3단계로 해갖고 마무리하는 거예요. 인간은
그러니까 진화 30% 할 때는 수억 년이 걸렸죠.
진화를 하는 시간은 수억 년이 걸렸는데 성장기에 성장하는 데는 딱 70년 걸렸습니다.
이 성장을 하면서 그때 이 지구촌에 엄청난 팽창을 하고 엄청난 발전을 하고 엄청난 과학이 일어나고 엄청난 시대가 지금 열려갖고 있는 겁니다. 70년 만에
06:07
근데 홍익인간들이 성장하면서 필요한 거는 세상에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없는 게 없어요.
어 70년 만에 참 희귀한 일을 다 해놨습니다.
세상에 금은보화(金銀寶貨)를 이만큼 많이 만들어 놓은 적은 천지창조 이래로 없어요.
70년 동안 어마어마한 사건이 지금 일어나가 있고, 돈을 이만큼 많이 만들어 놓은 적도 없고, 세상을 이만큼 발전시켜 놓은 적도 천지창조 이래 없습니다.
모든 필요한 건 세상에 전부 다 이루어 놔놓고 지금 홍익인간들이 다 성장을 해가지고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고 지금 전부 다 헤매고 있는 거야.
헤매,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고
왜 지금 우리가 다 어려우냐 하면,
"너 뭐 할 건데?"
"몰라요."
"너 왜 사는데?"
"뭐 사니까 살죠."
07:17
지금 대한민국이 이 일이 벌어져요.
대한민국의 이 7천만이 누구냐 하면 홍익인간 지도자들이에요.
인류를 이끌어가야 될 홍익인간 지도자들.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도 모른다면, 지도자들이 그렇다면 지식을 최고 많이 갖춘 사람들이 그렇다면 이 인류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니에요.
이런 건 누구 전부 다 우리는 연구하고 교육을 시키고 같이 나누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노력해야 될 시간이 지금 한 50년이 지났는데, 연구한 것도 없고 왜 사는지도 모르고 가정이 뭘 하는 것도 모르고 가족이 뭔지도 모르고 뭔가가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사람이 이념이 없이 지금 다 주저앉았다 이렇게.
이념이 없어요.
08:31
이념.
우리가 자라면서 뭐라고 했느냐면 내 입으로 한 소리를 조금 추려보자고 자라면서.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자라면서 뭐라고 했냐면 우리가 학교 가서 글을 배우기 전에 지식을 배우러 갔는데 글 배우기 전에 우리가 한 소리가 있어요.
시켰든 어쨌든 우리 입으로 그것만 외칠 때가 있었어.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 꼬마들 코흘리길 때,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에서 강냉이 죽도 제대로 못 먹을 때 가르친 게 있습니다.
글도 하나 모를 때. 그땐 유치원도 없었어요. 학교 가는 게 다야. 학교 가서 걸음걸이를 배웠어.
"하나, 둘" 뭐 이런 거 "앞으로 나란히" 이런 거 배우고,
그때 우리한테 가르친 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그걸 가르칩니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고 가르치고, 저마다 소질을 성장시켜서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된다고 가르치고 똑똑하게 지금 내가 설명해주는 이걸 잘 들어요.
그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그걸 가르칩니다.

10:02
그걸 우리 입으로 다 외치게 만들면서 가르칩니다.
그냥 듣고 지나가라 한 게 아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걸 입으로 내가 외워서 말을 하게 했습니다.
못 하면 몽디로 맞았어요. 글도 하나 배우기 전에 그거부터 가르쳤다니까. 지금 들어보면 이게 얼마나 큰 가르침이에요.
이거를 글 배우기 전에 무식할 때부터 이거부터 제일 먼저 가르쳤어요.
너가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가르친겁니다. 이게 이념 중에 이념을 가르쳤는데,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게 우리의 삶이에요.
이걸 가르쳤는데 이걸 전부 다 내팽개치고 지금 이걸 생각하는 사람조차 없어요.
우리가 얼마나 못 살았느냐 하면 밥을 못 먹어 갖고 못 살았습니다.
육신에 입을 것도 없고 밥 먹을 것도 없고 이걸 못 살았다고 하는 건데 우리 영혼들은 얼마나 많은 질량을 넣었느냐?
영혼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이런 에너지를 먹입니다.
11:23
우리한테
그리고 네가 그걸 설명을 하게 하고,
영혼은 배고픈 게 아니었었어요. 그때
영혼은 살아있어서요. 축원만했어.
육신의 먹을건 없었어도 영양분은 없었어도 영혼의 질은 엄청나게 컸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먹인 거예요.
우리 인간은 말이죠. 영혼을 빼버리면 동물이에요.
영혼이 뭐냐 하면 신이란 말이죠. 신.
우리가 지금 밖에서 이야기하는 신을 정리를 딱 하자면 네 영혼을 신이라고 해요.
인간 육신에 우리가 같이 융합돼가 있으니까 이거는 지금 영혼 신이라고 하는 거고 그걸 뭐라 그러냐? 너 자신.
이게 영혼신이에요.
그럼 이거는 뭐냐? 육신. 육신은 물질이에요.
근데 영혼신은 뭐냐? 비물질이에요.
두 에너지가 있는데 물질 에너지가 있고 비물질 에너지가 있는 것이 대자연입니다.
근데 우리 나는 누구냐 나는, 자신은 누구냐? 비물질 에너지의 신이라고 하는 영혼이에요.
12:53
영혼 신.
영혼 신은 무엇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느냐? 양식을 갖고 사는 거.
양식이 뭐고 음식이 뭐냐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음식은 육신을 보존하고 지탱하기 위해서 음식을 먹는 거예요.
양식은 뭐냐? 내 영혼의 에너지 질량이라고 하는 거야.
영혼이 지금 왜 인간으로 왔느냐? 내 영혼의 양식을 채우려고 온 거야.
지금 우리 남편이 내한테 이야기를 하면, 이제 요거 드가자고 이게. 조금 해 놓고 우리가 풀어가야지.
뭐라카노 절마가 헤어지라고 하는 거 아니야. 뭐 이래갖고 날 욕하려고 달라드는 걸 못 하게 하는 거죠.
남편이 내한테 지금 뭘 해야 나를 돕는 거냐 하면 말을 한마디를 해도 조심스럽고 아주 조금 이게 다듬어서 당신한테 말을 딱 이렇게 해주면 어떻게 되냐? 당신은 남편하고 절대 헤어지려고 안 그래요.
우리 여성분들이 남편한테 내가 말을 조심해서 아주 질량을 만들어서 이걸 조금 조금 이렇게 하면 남편이 절대로 내를 버릴 수가 없고, 내를 미워할 수가 없고 멀어질 수가 없어요.
14:27
우리 지식인들은 무엇을 하느냐면, "아니 처먹는 게 다가" "어 고기만 처먹으면 되나?" 요게 지식인들입니다.
지식인들이 바라는 거는 뭐냐 하면 그걸 몰라갖고 이렇게 이렇게 저 저 이게 정리를 못 하고 있는데,
"조금 질량 있는 말 한마디 좀 뭐 하냐?"
이 질량 있는 말 한마디가 나를 살리고 죽이는 거예요.
에너지 질량이라는 게 인간한테는 말이 에너지 질량입니다. 말.
그래서 남편이 나한테 무시를 하면서 말을 아주 노력해서 안 해주면 남편이 싫어지는 거예요.
왜? 내 영혼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는데 당신이 그런 걸 못 해주면 난 딴 데 가서 채워야 돼.
딴 데 가서 채워야 돼. 그래서 당신하고 정이 떨어지는 거야.
왜? 내한테 도움이 안 되잖아.
또 남편은 "에이고 니가 뭐 하겠노?" 나한테 도움이 안 되는 거야. 여자가
이래서 지금 다 지금 멀어지고 있는 거예요.
딱 꼴보기가 싫어. 왜? 내한테 도움이 안 되니까.
돈 주는 거는 임시방편밖에 안 돼요.
15:59
진짜 도움은 내한테 말 한마디를 조심해서 노력해서 해주면 그것만큼 우리는 값진 게 없어요.
그거를 서로 주고받고 안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 대한민국의 최고 지식인들이
왜? 그렇게 하는 방법조차도 몰라요.
왜? 누가 안 가르쳐줘가지고 교육을 안 받았어.
인간이라는 게 무엇인지, 왜 우리가 세상의 같이 인연으로 사는지. 이런 걸 교육을 시켜준 사람이 없어요.
도움이 된다라는 게 진정 도움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이 교육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못 사는 거예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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