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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40강 전 남편의 병간호를 해야 할까요?(1_4)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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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0강 전 남편의 병간호를 해야 할까요(1_4)[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11

질문 : 감사합니다. 스승님. 2018년도 남편 사업으로 필리핀에 살다가 2020년도에 남편은 필리핀에 남고, 저는 자식들과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곧이어 코로나로 인해 본의 아니게 2년 동안 별거를 하게 되었고, 이후 남편이 자유롭게 살기 원해서 저희는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법을 만나 지금까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지난달에 전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저는 필리핀으로 가서 병간호를 하다가 며칠 전 한국으로 함께 들어왔습니다. 병간호를 하는 동안 저는 정법을 전했고 저와 있을 때는 좀 듣다 싶더니 혼자서는 잘 듣지 않습니다. 제가 정법을 듣게 하는 것을 가족들이 탐탁지 않아 해서 이제는 저는 입을 닫았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전남편이 저와 가족들이 사는 집으로 들어올 예정인데 정법을 받아들이지 않는 전 남편을 병간호할 생각이 없고 나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바른 판단인지 그리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 나가야 바른 것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5. 19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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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40강 전 남편의 병간호를 해야 할까요?(1_4)[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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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스승님 2018년도 남편 사업으로 필리핀에 살다가 2020년도에 남편은 필리핀에 남고 저는 자식들과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곧이어 코로나로 인해 본의 아니게 2년 동안 별거를 하게 되었고 이후 남편이 자유롭게 살기 원해서 저희는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법을 만나 지금까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지난달에 전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저는 필리핀으로 가서 병간호를 하다가 며칠 전 한국으로 함께 들어왔습니다. 병간호를 하는 동안 저는 정법을 전했고 저와 있을 때는 좀 듣다 싶더니 혼자서는 잘 듣지 않습니다.
제가 정법을 듣게 하는 것을 가족들이 탐탁지 않아 해서 이제는 저는 입을 닫았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전 남편이 저와 가족들이 사는 집으로 들어올 예정인데 정법을 받아들이지 않는 전 남편을 병간호할 생각이 없고 나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바른 판단인지 그리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나가야 바른 것인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01:14
대답 잘못하면 내가 사회로부터 혼날 그런 질문을 하네. 그쟈.
우리가 부부가 왜 만났어요? 부부가 만나는 이유는 서로가 의논해서 도움되게 살라고 부부를 만나는 거예요.
근데 살다가 보니까 의논해가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도움이 안 돼. 도움이 안 되면 어떻게 되냐? 지금 대한민국의 부부들이 다 헤어질라고 합니다.
얼마큼? 97%. 전부 다 헤어질라 그래.
왜 이런 지경이 됐을까?
대한민국이 원래가 가족 중심인 5천 년 동안 가족 중심인 나라예요.
우리가 한 30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만큼 가족 중심으로 똘똘 뭉치갖고 잘 사는 그런 나라가 없다 그랬어요.
대한민국만큼. 근데 지금 국제사회에서 설문조사를 하면 어떻게 나오느냐? 세계는 전부 다 가족이 중요하다 그래.
근데 대한민국만 딱 한 나라에요. 대한민국만 돈이 최고랍니다.
가족은 소용없다는 거야. 딱 대한민국만 그렇게 나오고 있어요. 세계에서.
이거 어떤 일일까요?

02:55
이게 지금 보통 일이 아니에요 사실 이게.
근데 가족이 무엇인지 우리는 공부를 안 했어요.
그런 교육도 받은 적도 없고 가족이 무엇인지. 근데 우리가 가족이라고 하면서 살아요.
그렇게 살다가 보니까 지금 오늘날 지구촌에서 이만큼 질량이 높아진 자리에서 지금 가족으로 사는 사람들과 가족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과 가족이 필요 없는 사람들과 이렇게 분리가 되는 거예요 지금.
후진국들이고 못 갖춘 집안들은 전부 다 가족이 되고 싶어 하는 거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은 지금 가족이 필요 없는 그런 환경으로 변하는 거죠.
왜 이럴까? 우리는 이거 연구 안 하면 큰일 나요.
5천년 역사가 깨지고 있는 중이고 가족이 뭔지도 모르고 살면 너희는 다 헤어지게 되어 있다.
이렇게 지금 진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가족이라는 공부를 했냐? 안 했어요.
조상들이 이때까지 살아나오는 방법대로 올 때는 그때는 괜찮았는데 왜? 지식을 안 갖췄기 때문이에요.

04:26
근데 지금은 지식을 갖추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냐? 다 똑똑한 거예요.
무식할 때는 우리가 그냥 막 같이 살아도 되는데 지식의 질량을 갖추고 나니까 어떻게 되냐? 같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같이.
질량이라는 게 갖추어지면요. 갖춰지면 멀어져요. 이게.
? 내 중심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당신 중심의 질량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렇게 되면 이것이 질량이 꽉 차면 이게 멀어지게 돼가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것이 질량이 차면 이게 분리되기 돼가 있어요.
분리되기 돼가 있는데 모든 그래서 이 지금 우주의 별들도 질량이 찬 게 별이에요.
그러면 질량이 또 별이 있는데 이거는 어느 정도의 질량이 멀어져갖고 존재해야만 이것이 사고가 안 나요.
근데 대한민국에는 사람들이 전부 다 지식의 질량을 채운 거죠.
그러니까 전부 다 분리돼요 지금.
분리가 되는데 전부 다 똑똑하니까 내하고 말이 이 서로 간에 안 맞으면 분리되는 거야.
의논이 안 맞으면 분리되고 모든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이상이 안 맞다라는 거죠.

06:05
그러니까 지식을 갖추고 나니까 내 혼자 내가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지식을 안 갖췄을 때는 모지래니까 붙어 살아야 돼.
매이갖고 살고 근데 지식을 갖추고 나니까 붙어 갖고 사는 게 아니고 나도 내 인생을 살 수 있다니까 당신한테 안 붙어 있어도 그런 이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꼭 붙어갖고 안 살아요.
이래서 지금 대한민국이 이런 환경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럼 부부라는 게 잘못돼가지고 안 만나야 되는 겁니까?
음양은 위치가 좋아서 만나야 되는 게 맞죠. 근데 이게 면접도 안 보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도 모르고 그냥 살다가 보니까 내가 남편 말을 듣든지 내가 부인 말을 듣든지 이걸 들으면서 살아야 되는데, 근데 듣는 게 어떤 사람이 듣느냐 하면 """"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 지금 """" 관계를 공부를 시키는 거예요.
""이 있고 ""이 있는데 우리가 ""의 말을 들어야 돼요.
""의 말을 들어야 돼요. 이제 이건 답이 나오죠.
자연의 이치의 답은 변하지를 않아요.

07:26
""의 말을 들어야 돼. 누가 ""인지 지금 이걸 몰라.
경제적으로 ""이 된 사람이 있고 지적으로 ""이 된 사람이 있고 뭔가 ""이 전부 다 어떤 분류마다의 ""이 다 틀린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가 지적으로 ""이 된 사람 있죠. 이 사람 말을 듣고 살아야 돼.
남편이 만일에 똑똑하다면 똑똑한 질량과 갖춘 질량이 달라요.
똑똑한 사람이 지금 어떻게 활동을 하느냐 하면 욱박질러요.
그러면 실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이야기거든요. 질량이 모지라면 고함질러요.
욱박지르고 고함지르고 내 멋대로 안 된다고 성내고 이거는 질량이 모지래는 사람이 하는 짓이거든요.
그럼 질량이 모지래는 사람들은 고함지르고 욱박지르기 시작을 하면 어떻게 되냐?
"고함 좀 지르지 마라." 요리해야 되는 거죠.
난 그거 싫다는 거죠. 그래도 고함 질러. 그럼 "니하고 안 살란다." 해야 돼요.
그래도 고함 지르면 한 번 두 번
"어 나는 이야기 분명히 했다."
"두 번째다."

08:55
"세 번째는 나는 떠난다." 이래야 되는데 또 세 번 하고 나니까 또 살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내가 지금 질량이 모자라서 붙어 있는 거예요.
어떤 방법이든 남한테 말은 안 하지만 자기한테 진단을 해보면, "하아~ 나는 따로 살면 어떻게 살꼬." 모르는 거죠 지금.

 

09:22
그러니까 붙어 갖고 사는 거예요 그냥.
붙어 갖고 산다라는 것은 내가 어떤 부분에 지금 뭔가 질량이 모자란다는 소리예요.
사회에 갈 데가 없다든지. 내가 뭔가를 내가 살아나갈 그 방향을 지금 뭐 어떻게 내 멋대로 할 수가 없다든지 이런 준비가 돼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없이 붙어 사는 거예요.
붙어 살면 어떻게 되냐? 시간 가면 갈수록 내가 더 힘들어지는 거죠.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는 수밖에 없어. 두 가지가 없어.
음 저 노력하면 좀 안 나아지겠나.
뭐 어떻게 노력? 노력을 어떻게 할지도 모르는데 뭔 노력이야.
아니 모르는데 더 세게 가면 더 힘들어지지.
지금 우리 국민이 이렇게 되고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래.
지금 질문하신 분이 누구냐 하면 내가 어느 정도 중년 정도로 나이가 이제 성장을 한 사람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부부가 만나가지고 모르고 만났던 어떻게 했든 애를 낳았다든지. 뭐 이렇게 애들 좀 컸어.

10:34
크고 나면 어떻게 되냐? 애를 키울 때 내가 책임이 있으니까 조금 참으며 살 수가 있어요.
그럼 애를 거진 다 키웠어 키웠으면 애들하고도 의논해야 되고 다 의논해야 돼요.
의논해갖고 나는 아빠가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도저히 나는 살 생각이 없는데 너희들 생각은 어떠노?
그럼 애들도 알아요 벌써. 애들이 그만큼 잘하면 말을 안 할 뿐이지 다 알아요.
애들하고 의논하세요. 의논해 갖고 애들만 좋다면 나는 아빠가 뭐 이렇게 지금 안 맞으니까 그 소리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안 맞다면 빨리 분리해 줘야 된다.
이게 무슨 소리야? 분리는 내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내가 안 맞다면 지금 아빠도 안 맞는 거예요.
안 맞는 사람이 붙어 갖고 살면 느그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느그는 시간만 지나가고 나이만 먹지 절대로 되는 일이 없어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 우리가 분리해서 당신한테 자유를 줘야 돼요.

11:49
나도 자유로워야 되고
자유롭게 풀어줘야 되는데 이걸 보고 헤어진다 갈라진다 뭐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저 사람 방법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를 줘야 되고 내 방법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를 얻어야 돼요.
어 그럼 자식은 어떡하고? 아니 내가 저 사람하고 내가 분리되는 거는 안 맞으니까 분리되는 거고, 자식은 내가 좋다 그러면 자식은 내가 품고 또 키우면서 가면 되잖아요.
그리고 자식은 만약에 남편하고 내하고 분리가 됐어요. 자식이 있어. 너거는 분리돼도 분리된 게 아니에요. 각자가 지금 안 맞아서 분리형이지만 자식을 낳은 느그 부부는 남이 아니라니까. 남이 아닌데 우리가 거기에 얽매여 갖고 살면 자식한테도 안 좋아지고 두 사람한테도 안 좋아지고 다 안 좋아져요.
그러면 우리가 좋은 방법을 찾아야 되는지, 안 좋은 방법대로 고집하고 살아야 되는지, 미련하게 살아야 되는지 그런 걸 생각을 해봐야 되죠.
이제 그런 것들이
그러면 우리가 가족이냐?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13:21
우리가 가족 같으면 가족 같으면 절대 헤어질 수가 없어요.
근데 가족이 아니라는 얘기.
왜 가족이 아니냐? 느그 뜻이 안 맞으면 가족이 안 돼요.
그러면 혈육 인연이든 부부 인연이든 인연은 느그가 하는데 살아가면서 가족을 못 만들면 분리해야 돼요.
가족을 만들 수 없다면 분리해야 되고. 가족이 된다면 누가 분리하려 그래도 안 돼요.
가족이 맞다면 서로가 도움된 게 맞다면 분명히 도움된 게 맞다면 너건 절대 분리가 안 돼요. 그게 인간이에요.
근데 서로한테 도움이 안 된 거죠.
도움이고 도움 안 된 게 뭐를 이야기하느냐면 내가 직장 다니면 돈 벌어갖고 니 먹여 살린다고 다 줬는데 왜 도움 안 됐다 그러냐? 그건 도움 아니에요.
인간은 말이죠. 성장하는 동물이에요. 성장하는 동물.
요거 이제 잘 들어요.
이런 걸 몰라가지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자꾸 헷갈리는데 우리가 지금은 성장기에 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성장기가 전에는 무엇이냐? 진화기.
인간은 말이죠.

14:45
이 지구에 와서 진화하는 시기가 있고 성장하는 시기가 있는 거예요.
진화기와 성장기는 달라요.
30%는 진화기, 인간의 기본을 생산하는 이건 진화기는 자연이 해줍니다.
자연이 해주는 대로 이끌려가는 거예요 진화할 때는.
30%는 진화기에요.
근데 30%가 지나고 나면 이제 성장기로 도래해야 되는데 그게 성장기가 되면, 진화기에서 성장기 가기 위해서 정리해야 될 게 있는 거죠. 요기 10% 시간이 있는 거예요.
그때 이 지금 지구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냐? 1차 대전 2차 대전이 일어났습니다.
진화기가 끝나고 나서 1, 2차 대전이 일어났어요.

15:50
1, 2차 대전이 일어나가지고 전부 다 그냥 전지 작업을 다 해가지고, ? 진화기가 끝났기 때문에.
디게 똑똑하다 하는 것도 죽여버리고, 디게 못난 것도 죽여버리고, 전부 다 지금 작업을 했는데
전지 작업하니까 무슨 소리냐 하면 고목나무 한 그루에 비대하게끔 일어난 이 모든 것을 전지해가지고 나무를 아주 정밀하게 솎아내버린단 말이야.
그거를 사람의 숫자를 정확하게 솎아냅니다. 1, 2차 대전 때
그래 갖고 전부 다 그 우리가 말을 하면 죽는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전쟁 때 엄청나게 그 죽었죠.
그거는 전지 작업을 해가 다 쳐낸 거예요. 지금 이게.
그래갖고 뿌리도 전지 작업 다 했어요.
나무 가지도 전지 작업 다 하고 나무 몸통도 전부 다 전지하고 다 했어요.
해가지고 어떤 식으로 우리한테 알려주고 있냐 이 자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