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44강 자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15 화
질문: 제가 제 실력만큼 그냥 자연적으로 되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에 따른 또 어떤 자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어느 정도인지를......
강의일자 : 2024. 05. 19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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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실력만큼 그냥 자연적으로 되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에 따른 또 어떤 자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어느 정도인지를 ......
아니 가만히 있어 봐요.
자연이라 하는 걸 어디까지 보고 지금 우리가 사냐 이거지.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자연이에요.
그럼 내한테 여기 있는 게 자연이라고, 자연을 갖고 가뿌잖아.
이런 것들이 지금 자연 소품이지만 이것도 자연의 하나란 말이에요. 이게.
내가 입고 있는 이 옷도 자연이에요. 그럼 나는 이 피부를 가꾸는 것도 자연적이란 말이야 이게.
이런 걸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이 사회를 잘 살아가는 거야.
우리는 이 사회를 잘 살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생각을 해야지 이 사회는 팽개치고 다른 거를 자꾸 추구한단 말이에요.
이 사회에 내한테 준 환경이 내 남편을 준 사람도 있고 자식을 준 사람도 있고, 어이 여러 가지의 환경을 줬단 말이에요.
이게 자연의 환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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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저 은화수도 줬을 것이고, 이 제 자연에 이게 에너지도 줬을 것이고, 뭐 이게 수분도 줬을 거고 물도 줬을 거고 이런 것들을 내가 어떻게 활용할 줄 아느냐가 실력이에요.
이런 실력을 내가 못 갖췄으니까 오늘날에 내 앞에 주어진 모든 환경을 가지고도 내가 이렇게 살고 갑갑하고 힘들다라는 얘기. 요걸 풀어나가야 되는 게 우리 공부예요.
오늘날 삶을 잘 풀면 다음에 우리가 신으로 가서도 내가 잘 풀리게 돼 있고, 지금 현재도 내일 일도 잘 풀리고 내일이 잘 풀리면 모레도 잘 풀리고 이제 가면 갈수록 질이 좋아진단 말이야 풀리는 것도 그러니까 지금 우리한테 지금 주어진 걸 어떻게 활용할 줄 아느냐를 공부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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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제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주어진 환경.
스승님을 만났지. 이 환경을 잘 쓰면 어떻게 될 거냐?
그럼 내 자식있지. 이 환경을 잘 쓰면 어떻게 될 거며, 내 남편이 있지. 이 환경을 잘 쓰면 어떻게 될 거며, 내 친구가 있고 벗이 있어. 선후배가 있고 이 환경을 잘 쓰면 어떻게 될 거며, 지금 이런 우리 저거 이게 저 주위에 사람이 이런 거를 운용을 해 환경을, 이걸 잘 쓰면 내가 어떻게 될 거냐? 그러면 나라를 이만큼 성장하도록 우리는 전부 다 투자를 해놨는데 이 길을 하나 잘 닦아놨는데 이 길을 어떻게 쓸 거냐 이게 우리가.
길은 가만히 있어요. 우리가 쓰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지.
그 뭐 사회에다 공원들을 이렇게 많이 잘 만들어 놨는데 공원을 어떻게 쓸 거냐?
그건 전부 다 우리가 투자해놓은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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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다가 투자 세금을 내면서 어떤 환경을 줘서 투자를 했지. 그러면 우리가 우리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대부분이면 절에다가 투자를 했거든.
그러면 절의 환경이 좋아졌어요. 이걸 어떻게 쓸 거냐가 중요한 거죠.
사찰을 잘 만들어 놨다고 지금 환경을 이걸 우리가 어떻게 쓸 거냐?
교회를 잘 지어놨어요 이게 그걸 어떻게 쓸 거냐 이거지.
우리 국회도 잘 만들어놓고 정부를 잘 만들어 놔놓고 그 환경을 어떻게 쓸 거냐? 이거 잘 못 쓰면 어떻게 되냐?
투자해놓고 멍텅구리처럼 가만히 있는 거야. 지금 투자해놓고 그리고 다른 데서 뭔가가 얻을 것처럼 한다 말이야.
아니에요. 내 주위에서 잘 쓰면 그다음 걸 쓸 수 있는 눈이 터져요.
내한테 주어진 환경부터 잘 쓰는 거를 우리는 그것이 생활 속의 지혜라고 하는 거예요.
잘 쓰라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잘 못 쓰니까 어떻게 되냐?
그래서 엄청난 논리의 사고로 지금 우리한테 헷갈리게 만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힘들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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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고를 우리가 어떤 사고들이 자꾸 나와가지고 자꾸 논리가 나오니까 우리는 분별하기가 힘들어지는 거야.
그러게 내가 내 삶의 방법을 못 찾으니까 자꾸 다른 분별이 들어오니까 이게 헷갈리고 또 더 힘들고 거기에서 또 다른 게 들어오니까 또 힘들고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분별력이 지금 떨어지고 있는 거거든.
이게 생활도라고 하는 거예요. 생활도. 생활 속에 길이 있다.
생활도, 말 그대로 길. 깨끗하잖아요 이게 말이.
깨끗하게 가져가. 깨끗하게 가져가야 되는데 깨끗하게 안 가져가고 지저분하게 자꾸 지식을 넣어갖고 다른 논리가 들어온 걸 가져가는 거야 이게.
생활도, 그러면 깨끗하게 가져가면 어떻게 돼?
생활 속에 길이 있다.
지금 오늘날의 이야기예요 이게. 생활 속에 길이 있으니까 우리가 길을 만들어가고 열어가야 된다는 소리에요.
그렇게 뭔가가 뭐....모르는 것부터 하지 마 너거는. 아는 것부터 조금씩 해가면 내가 즐거워져요.
06:05
그러면 아주 재미있어지고.
여기서부터 풀어나가고 이게 이제 즐거우면 그다음 게 풀리고 그다음 게 풀리면 그다음 게 풀리지.
여기는 갑갑한데 이걸 풀려고... 절대 안 돼 이거는.
우리한테 주어진 가족을 바르게 가면서 재미있어야 되는 거야 이게.
재미있는 사람이 밖에 나가면 인상이 틀려.
집에서 재미있으면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데 인상이 틀려.
말을 해도 그렇고 친구를 만나도 그렇고 이런 믿음감이 생겨갖고 이것이 가까워진다고 이게.
집에서 내가 싸우고 나왔잖아요. 갑갑해가 나왔잖아요. 남이 모를 것 같으면 다 알아요.
왜? 내가 갑갑한 건 영적으로 갑갑한 거라서 상대도 영적인 게 사람이에요.
이걸 안다니까. 어떤 환경인지는 다른 못 봐도 말 몇 마디 해 보니까 인상을 쳐다보고 말 속에서 벌써 지금 갑갑하게 나온 걸 알아.
갑갑한 놈하고 뭘 그렇게 깊은 걸 이야기할 것 같아.
이래가지고 그런 이제 이 내한테 주어진 걸 바르게 쓰지 못하는 것을 내가 끌고 나가는 거예요.
남 탓 할기 0.1mm도 없대잖아.
07:27
그러니까 그거에서 그러면 가족하고 잘 지내면 그다음 게 풀리는데 가족하고 잘 지내는 방법은 내가 말 한마디 한마디를 가족의 말을 들어줄 거냐? 내가 할 거냐? 이런 것부터 알아야 돼.
내가 남편 말을 들어줄 거냐? 내가 말을 할 거냐? 내가 말을 하려 그러면 남편이 이해되게 해야 되고 그러면 남편이 내한테 말을 안 하면 내가 이해되게 해야 되는 게 말이에요.
지금 현재 오늘날 이 사회 말이라는 에너지. 요기 세상을 만들어 가거든.
08:11
말의 질. 요것이 내 인생을 바꾸고 내 주위를 변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춘 사람의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꿔놓는 거예요.
그만큼 무서운 거라고 지금.
우리 말이 최고의 보석인데도 이 보석을 못 만들어내는 거야.
흑연 그대로 흑연이 그냥 나온다든지. 이 질량이 안 차가지고. 보석으로 안 나오는 기라 말이.
생각하는 대로 그냥 막 끌어내면 이건 어떤 작용도 못 해요. 신용을 잃으면 잃었지. 이제 이런 거.
이제부터 말을 어떻게 하는 게 바르게 하는 거냐? 바르기만 하면 다 통하게 돼 있고 다 쓰이게 돼 있어.
그래 내가 그랬잖아. 말을 일단 들어주는 것부터 해라.
내가 하려고 들지 말고 들어주는 것만 하면 사고가 한 개도 안 나요.
누구든지 자식 말도 들어주고 우리 어머니 말도 들어주고 남편 말도 들어주고, 남편은 또 내 말을 들어주고 들어주는 것부터 하라는 거.
들으면 상대가 말을 하는 걸 다 들으면 안 듣고 보담도 듣고 나면 분별하는 게 달라요.
09:40
말을 먼저 들어봐. 들어본다고 크게 손해 볼 일 아니잖아.
그렇게 말 듣고 나서 그다음에 행동하면 돼. 듣고 나서 내가 하는 말과 안 듣고 하는 말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나요.
말을 드러내는 거지.
뭐든지 듣는 거를 먼저 해서 에너지를 내가 끌어넣어서 넣어버리면 여기서 자동으로 처리돼가 나오기 때문에 실수가 없어요.
그래 듣는 대화를 먼저 하는 것이 지혜로운 거다.
10:23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에요.
환경에 주어지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이 그게 최고의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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