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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46강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준(1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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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6강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준(1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17

질문 : 저는 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명절날 때면 업무량이 평상시보다 월등히 많아집니다. 그러고 나면 상여금이나 떡값이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힘들어하는 거나 애쓰는 것을 보면 많이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참 많이 듭니다. 물론 저도 많이 주면 기분도 좋고 편안합니다만 정법인으로서 지급할 때 어떤 기준이나 바른 분별법을 가르쳐 주시길 청하옵니다.

강의일자 : 2024. 09. 17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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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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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저는 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명절을 날 되면 업무량이 평생시 보다 월등히 많아집니다.
그러고 나면 상여금이나 떡값이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힘들어하는 거나 또 애쓰는 것을 보면 많이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참 많이 듭니다.
물론 저도 많이 주면 기분도 좋고 편안합니다만 정법인으로서 지급할 때 어떤 기준이나 바른 분별법을 가르쳐 주시길 청하옵니다.

 

00:35
. 제조업을 한다든지 기업을 한다든지 사람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될 등목 이게 뭐냐 하면 우리 직원들을 가족으로 봐야 됩니다. 지금 너무 오랫동안 직원으로 보고 있었서요.
대한민국이 원래 일어날 때 2차 대전 이후로 시작을 해서 거러지가 돼가지고 부자도 없을 때 대한민국만은 그렇게 해갖고 일어난 나라에요.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 이 나라에서 부자가 없는 사람들. 부자들 다 죽였어요.
아주 똑똑한 것도 다 죽였고, 세계에서도 제일 똑똑한 건 다 죽였고, 부자들은 다 죽이고 1, 2차 대전이 마쳤습니다.
아 이거 이거 참 기가찬 작업을 한 거예요.
부자들 똑똑한 사람 다 죽이고, ? 진화기 때 너무 오랫동안 간섭적으로 하고 있으면서 재물을 많이 챙긴 사람 또 너무 똑똑하게 살면서 사람들을 현혹을 시키고 사람들을 뭐 이렇게 노예로 부린 사람, 뭐 저 사람들을 갖다가 이게 억압을 하면서 내가 제일 잘났다고 나라를 통째로 지가 이끌라 하는 사람 전부 다 죽여버렸습니다.

02:05
이게 1, 2차 대전이 왜 일어났는지 원리를 우리가 알아야 돼.
생각이 나는 저 백성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 사람은 안 죽였어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살아있는 게 미국이라든지 저런 데 처칠도 그렇고 뭐 그런 지도자들은 남겨놓고 다 죽인 거야.
그렇게 했는데 그때 유대인들이 엄청나게 죽였죠.
재물도 제일 많지. 똑똑하기도 제일 똑똑하지. 이 지구촌의 세계를 우리가 다 이끌려고 그 준비를 하고 있어 갖고 엄청난 사람들이 죽었어요.
어 이런 관점을 우리가 크게 보고 세상을 우리가 만져야 되고 그러면 왜 이 자연에서 하느님의 일꾼들이라고 키우다가 왜 그만큼 죽였을까? 이런 걸 풀어내야 되는 거.
우리가 요 또 이쪽으로 가면 너무 또 일로 또 간다고 그러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제일 세계에서 가난한 나라에서 우리가 시작을 했는데 기업인을 키웠습니다.
그 기업인이 1대들이 우리가 이병철 회장, 정주영 회장 우리가 이름 하면 이제 근대니까 다 알죠.

03:28
이런 분들이 어떻게 살았느냐 하면 이런 분들이 장사를 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땐 기업이 아니에요. 장사였어. 그래가 무슨 장사까지 했냐? 설탕 장사, 옷감 장사, 밀가루 장사, 국수 장사 장사부터 하다가 조금 성장을 해갖고 이제 기업인이 됩니다. 기업인.
장사치에서 좀 성장을 해갖고 이 사회를 이제 알기 시작하니까 사회에 필요한 걸 뭘 이제 하고자 하니까 기업인이 되는 거예요.
기업인이 되니까 이분들한테 기업인이 되니까 이 전부 다 "우리가 같이 갈 사람들", 기업에는 "이념"을 세운 거죠.
"무엇을 해야 되겠다 이 나라에" 이념을 세우니까 사람들이 막 몰려 들어와서 이제 같이 인재들이 막 오는 거죠.
와서 이분들하고 뭘 했냐? 이 우리한테 모인 이 이 가족이라 그랬습니다.
그땐 직원이 아니에요 가족이지. 그래서 이게 제일 가족 지금은 삼성이지만 그때는 제일이에요.

04:41
이병철 회장님이 하시는 건 제일이고 이병철 회장님이 가시고 나서 우리가 전자 산업이 발전을 하다 보니까 제일그룹의 그 안에 있는 회사 하나가 트랜지스터 라디오 만드는 전자 공장이 있었던 거야.
라디오 만들어 팔고 뭐 이런 것들 뭐 그런 게 하나가 계열이 있었던 거죠.
근데 이게 시대가 바뀌니까 전자산업 시대라든지 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 안에 있던 그런 게 이제 커버린 그렇게 지금 삼성이 됐는데 삼성이 이제 저 저 이병철 회장이 제일의 트렌드가 된 거죠.
헌데 그렇게 성장을 하면서 이병철 회장은 가족 중심으로 우리 인연들을 이끌었습니다.
현대도 그렇고 정주영 회장님도 우리 그 현대 가족이라 그랬어.
모든 이게 저 저 대기업은 전부 다 가족이라고 하면서 성장을 해버렸다.
근께 가족이라 하면 왜 그렇게 성장할 수밖에 없느냐? 가족이라 하니까 그분을 아버지처럼 모시고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한 가족이 되니까 열심히 일해갖고 아버지를 믿은 거예요.

06:11
그러니까 열심히 피땀 흘려가지고 일을 하는 게 전부 다 아버지를 믿고 하니까 이 기업이 퍼떡 커버린 거죠.
그게 기업가입니다. 그렇게 했는데 회장님이 돌아가시면서 진짜를 못 가르쳐고 기업을 물려준 거죠.
물리주고 난께(나니까) 엄청나게 어느 정도 커가지고 있는 걸 물리줬으니까 이제 여기에서 엄청난 인재들이 이제 요 기업에 오니까 이 사람들하고 일을 하며 이제부터 어떻게 되냐 하면 직원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직원.
이제 가족이 아니에요. 일하는 사람이 직원이 되는 거죠.
직원이 되니까. 어 직원이지 우리는 가족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일을 해가지고 저 사람들이 다 가져가니까 저 사람들이 되는 거죠. 저 사람들.
직원들이고 위에 경영자는 저 사람들이 되는 거죠.
분리가 된다.

07:15
이제부터 분리가.
직원은 직원들의 집단이고, 저쪽에 경영자는 저 저 그 우리 거를 다 챙겨가는 집단이고,
이래 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어떻게 되냐? 가족 중심으로 갔으면 가족은 어떻게 대해야 되며 직원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원리를 찾아야 돼.
이건 안 찾고 너무 이게 그 조직이 커지고 방대해지고 하니까 전부 다 직원 체제로 해가지고 이게 서열을 정하고 너는 무엇을 얼마나 한 만큼 일을 주고 뭐 이렇게 해갖고 이 살살 노예가 돼가는 거죠.
어 그렇게 되다 보니까 불평이 막 생기기 시작을 해요.
지금 이 사회 불평이 나온 것이 '내가 한 만큼 안 준다.' 불평입니다. 내가 한 만큼 안 준다.
근데 그거 계산은 확실히 못하지만 나는 항상 손해 보는 거다.
우리 국민들이 전부 다 불평 불만을 하는데 왜 그러냐? '한 만큼 안 준다.'
왜 한 만큼 안 줄 수밖에 없느냐? 이 거대한 기업을 운용하는데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요.
그러니까 한 만큼 너거 다 줘버리면 기업은 내일 모레 문 닫아야지.

08:50
?근데 우리는 열심히 일했는데 돈을 누가 다 가져가냐 크게 지금 정부를 만들어 놓은 데서 이걸 운용을 하는데 돈이 엄청 들어가요.
그럼 여기서 다 뺏어가 그다음에 이게 그 저 우리 기업이 운용을 하는 데 그 전부 다 걷어가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살살 꼬드겨갖고 종교가 다 빼가는 거야. 남은 거.
3대 축이라 그래 3().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는데 해갖고 경제를 우리가 버는 거는 우리가 버는 거야.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가지고 달러를 벌어오고 뭔가를 하면은 전부 다 가져가는 데는 다른 데고 그 우리한테 몇 프로 주냐? 최고 잘 주면 30% 갖고 나눠주고 조금 덜 주면 20%고 안 그러면 10% 갖고 우리를 놔눠주는 거예요.
3대 축에 전부 다 가져가고 나머지 갖고 우리를 조금씩 줘야 돼.
그래 이게 거대한 게 전부 다 운용이 되면서 건재해진단 말이죠.
요것까지 내가 이야기한께 조금 내가 깊이 들어간 것 같은데, 요 요런걸 하나 풀려 그러면 우리가 사회를 조금 알아야 되는 거죠.

10:13
그래서 지금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되냐? 다시 가족 체제로 가야 됩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 항상 우리 기업의 직원들이라 그러죠.
직원들이라 생각하지 말고 우리는 인연을 줘서 같이 우리가 살아가니까 우리 가족이라는 생각을 해.
생각이라도 그렇게 가져가야 된다. 저 사람은 직원이니까 나가면 그만이지 이래 되면 절대로 여기에 회사를 위해서 충실하게 네가 활동할 수가 없다.
? 여기에 이끌어가는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게 벌써 떨어져버려요.
주인하고 우리는 지금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요기 우리 이 가족 중심으로 이것을 에너지를 담을 자리에 담는 게 아니고 나는 내대로 욕심 내고 주인은 주인대로 경영을 하는데 자기 방법으로 하니까 이게 분리가 되는 거죠.
그러면 이 오너들은 어떻게 해야 되냐? 오너 사장님 회장님이고 또 우리 중견이고 이런 분들은 항상 모여서 회의를 할 때 우리 가족들을 보살피듯이 가족들을 같이 이끌고 간다라는 이런 회의를 해야 돼.

11:41
가족들을 보살펴가듯이 우리가 노력을 하고 있으면 저절로 그런 기운들이 돌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사이가 좋아지고 왜? 아래 사람들은 윗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가 우리 지금 깊이는 모르지만 에너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위 사람들이 너무 좋아 우리를 가족으로 대하니까. 나도 모르게 좋은 기운을 느끼면서 따르게 되고, 그럼 가족이면 어떻게 돼? 이제 이제 답 나오자고요.
만일에 이 직원이 가족이라고 하면 가족은 직원은 월급 주고 일을 시키면 돼요.
하지만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면 어떻게 되냐? 내가 여기서 돈을 조금 더 벌었어요. 우리 명절 되고 무슨 뭐 뭔가 시즌이 되면 저 물건도 많이 나갈 수 있고 돈이 좀 더 들어오죠.
그러면 이걸 가지고 봉급을 올려줘 버리면 안 될 때도 이게 올라간 게 그대로 나가야 되니까 안 될 때는 이거 운영하기가 힘들어지는 거예요.
봉급을 자꾸 올리면 올린만큼 인플레이션이 있어가지고 이게 한 번 올리면 내릴 수 없는 게 봉급이에요.

12:56
그래서 우리가 조금 잘될 때는 상여금으로 쳐가 준다든지 보너스를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자꾸 이렇게 하면서 혜택을 더 주죠.
더 주는데 진짜로 줘야 될 걸 안 주는 게 있어. 돈은 주는데 사과도 한 박스 줘 주기는.
근데 뭘 안 주냐 하면 진짜로 우리가 봐야 될 책이라든지 교육이 돼야 될 이런 것들을 안 줘요.
물질만 주지. 그러니까 우리 가족이라면 아랫사람들이 성장을 하는 데 도움되게 해줘야 돼요?
일시키고 물질만 주고 감자나 먹으라 하고 이게 멸치나 먹으라고 한 박스 주고 이 하면 돼요?
먹고 똥 사는 것만 줘 갖고는 우리가 도움이 안 돼.
우리 가족이 맞다면, 우리 자식들이나 형제들이 맞다면, 이 사람들이 하나라도 우리가 배우며 성장할 거를 찾아줘야 되는 게 그게 우리 오너들이 해줘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그러한 책이 마땅한 게 없으면 꾸준히 찾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 근데 우리 가족들이 이걸 보면 너무 좋겠다.

14:28
사람이 질을 성장시키면 성장시킨 만큼 이 자연의 에너지를 존중받고 그러거든요.
그 말 한마디를 해도 우리가 질량 있는 말을 하고 대접을 받거든요.
인간은 말이죠. 사람은 지금은 어떤 상태냐 하면 내가 말을 한마디를 상대한테 어떻게 하느냐가 내가 대접받는 세상이에요.
돈을 얼마를 주니까 대접을 받는 게 그거는 인기를 얻을 수는 있어도 내 친구한테 말을 질량 있는 말을 하면 친구한테 대접받아요.
이 사회에 말을 내가 한마디로 질량이 있는 걸 했다 그러면 그만한 대접을 받고 지금은 말이 말이 법인 시대예요.
..시대, 말로 에너지를 지금 주고받는 소통의 시대. 이거 엄청난 깊은 거라서 사실은 굉장히 힘들게 다뤄야 되는데 그래도 요 한 개 더 생각나는 게 조금 더 넣어가지고 지금 우리 지식을 갖추고 성장을 하는 것은 우리 말의 질이 좋아지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럼 우리 정치인들 지금 말하는 거 한번 보세요.
말의 질이 아주 좋아요?

15:55
이게 존중을 받을 수 없는 사회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이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고 위치가 높은 자리에 있어야 나라를 이끈다라는 소리를 하면 안 되죠.
요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말이죠.
육신 물질이 있고 물질 육신이 신이에요. 에너지 기운 자연의 기운이란 말이에요. 이 육신이
근데 우리 영혼 신이 있어요. 이게 영신이라고 하는데 내 영혼 신이 있고 육신이 있는데 이게 융합을 해가지고 지금 인간이라는 단어를 쓰는 거예요. 인간.
그러면 육신은 음식을 흡수해 갖고 보존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하루에 삼시 세끼를 먹는단 말이죠.
육신을 보존하려고 이게 안 상하게 해야 되거든요. 이게 연장이니까 쓰기 위해서 보존하는 거예요.
그러면 삼시 세끼 먹는 거는 더럽게 처먹으면서 여기에 뭐가 있냐면 영혼이 있어요. 영혼.
영혼은 지금 저거 밥 먹는다고 빵 먹는다고 지금 성장하는 게 아니에요.
이거는 뭐냐 하면 어 이거는 양식을 먹고 성장을 합니다.

17:26
음식이 있고 양식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인간한테는.
개한테는 음식과 양식이 없어요.
개는 음식만 주면 돼. ? 육신만 있으니까 소도 그래.
모든 동물도 모든 것은 식. 내가 흡수하는 이 음식만 있으면 돼요.
그게 나무도 그렇고 뭐 전부 다 뭐 무기질 이런 걸 전부 다 그 전부 다 흡수하면서 그렇게 해서 지구촌에 이게 생명을 가지고 있는 거고, 물고기도 뭘 주면 뽁뽁 먹고 이래. 음식만 있으면 되는데 인간만 양식을 우리가 흡수해야 돼요.
우리 자식들한테 지식을 갖추게 하려고 학교 보내죠.
그래갖고 지식을 갖추고 막 배우게 하잖아요. 이건 양식을 먹게 하는 거예요. 양식
그러면 우리 교회 가서 목사님이 말씀하시잖아요. 이걸 갖다가 흡수하는 게 양식이라고 합니다.
그럼 절에 가갖고 저 저거 이게 우리가 스님들이 이제 법문한다고 우리를 가르친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 이것이 뭐냐 양식이에요.

18:44
학교에서 우리 선생님들이 이 이게 뭐 가르쳐요 이렇게. 이게 양식이 우리가 양식을 퍼먹이고 있는 거옝요.
근데 이게 뭐 이렇게 그 박사님들이 연구한 걸 우리한테 주잖아요.
이것도 양식이 질량의 양식을 주는 거.
그 말씀에 아주 질이 좋으면 이거를 흡수해버리는 거죠.
우리 육신 귀 눈 이래 통해갖고 들어와서 이건 연장이고 이게 전달하는 연장이에요.
해갖고 내 영혼에다가 넣는 양식으로 에너지가 돼서 들어가버리는
그 지식과 진리는 양식이라고 하고, 느낌도 이걸 가져갖고 이걸 갖다가 흡수를 하면 양식이 돼. 느낌.
그럼 사과를 먹으니까 "~ 씨그럽네." 만일에 디게 무식하면 씨그럽네도 안 해요.
씨그러운 단어를 알았으니까 이걸 표현을 씨그럽네 이거는 "이 물질은 씨그럽네." 이렇게 하고 표현을 가지고 들어가는 건 "양식"이에요.
호두를 먹으니까 맛이 오래 좀 "오 오래" 이러면 이거는 양식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먹는 음식은 육신에 가지만 느낌의 자체는 양식이 돼서 내 영혼에 들어간단 말이에요.

20:15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이런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사는 게 인간이고 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