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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55강 예능 ‘흑백요리사’ 참가 셰프들의 영업 성공법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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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5강 예능 흑백요리사참가 셰프들의 영업 성공법[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26

질문 : 예능 흑백요리사의 성공을 요식업계의 발전으로 연결시키는 법에 대하여 질문 올립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가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를 하는 등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존의 심리전, 비방, 암투 등이 많았던 서바이벌 예능과는 달리 참가자들이 서로 존중하며 실력으로 경쟁한다는 점, 참가자들의 진정성 담긴 인생스토리, 그들이 가진 세계적 명성이나 그에 준하는 실력을 가진 점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참가한 셰프들의 업장은 이미 두세 달 치 예약이 되어있는 등 홍보 효과도 크지만, 이 효과는 두어 달 이상 가기 어렵습니다. 스승님, 최근까지 대한민국 요식업계는 불황입니다. 가격대가 높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도 경기 불황으로 폐업이 잇따르고 있으며, 일반 식당들도 살아남기 힘든 실정입니다. 흑백요리사의 화제를 잘 활용해 일시적이 아닌, 우리나라 요식업계가 궁극적으로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지혜를 여쭈어봅니다.

강의일자 : 2024. 10. 13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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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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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흑백 요리사의 성공을 요식업계의 발전으로 연결시키는 법에 대하여 질문 올립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 요리사가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를 하는 등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존의 심리전, 비방, 암투 등이 많았던 서바이벌 예능과는 달리 참가자들이 서로 존중하며 실력으로 경쟁한다는 점, 참가자들의 진정성 담긴 인생 스토리, 그들이 가진 세계적 명성이나 그에 준하는 실력을 가진 점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참가한 셰프들의 업장은 이미 두세 달 치 예약이 되어 있는 등 홍보 효과도 크지만 이 효과는 두어 달 이상 가기 어렵습니다.
스승님 최근까지 대한민국 요식 업계는 불황입니다.
가격대가 높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도 경기 불황으로 폐업이 잇따르고 있으며 일반 식당들도 살아남기 힘든 실정입니다.
흑백 요리사의 화재를 잘 활용해 일시적이 아닌 우리나라 요식업계가 궁극적으로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지혜를 여쭈어봅니다.

 

01:14
, 오만 걸 다 해보죠. 오만 걸.
우리가 과거에 말이죠. 음식점을 하면 어떻게 되냐 하면,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벌었느냐 하면, 마대에다가 담았습니다.
성장기에 장사를 하면요, 마대 푸대에다가 돈을 담았어. ? 시알릴() 시간이 없어가지고 은행에 푸대로 바로 갖다 줘요.
은행에서 뭐 이렇게 빼돌리도 그냥 그 돈이 또 들어오니까 그 아아 저게 없었어. 그렇게 해가면서 대한민국이 성장을 했던 겁니다.
근데 지금에 왜 우리가 영업을 열어놓으니까 잘 안 돼 가지고 잘 되는 방법을 찾으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해요.
그런데 왜 안 될까? 지금은 장사하는 시대도 아니고 지금은 뭐를 하는 때냐 하면 이게 지금 한 20122013년도에 안팎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영업이 잘 안 돼요.
왜 안 되냐? 너한테 사람이 많이 갈려 그러면 너가 이름이 나줘야 돼요. 이제는
영업장을 이렇게 하잖아요 하는데 조금 질 좋은 영업장을 해요. 그럼 질 좋은 사람이 와야 되겠죠.
미슐랭인가 뭐 하여튼 뭐 하여튼 질이 좀 좋은 거잖아요.

02:53
좋은 거는 어떻게 해야지 영업이 잘 되느냐 하면, 지금 홍보가 됐다고 해서 금방 오지만 조금 있으면 안 와요.
? 이 사람이 사회에 하는 일이 뭐냐 따라갖고 여기는 계속 올 수가 있고, 이 사람이 사회에서 뭔가 활동을 하는데 사회에 도움 되는 일을 안 해. 그러면 이름이 안 나요.
그러면 요거 음식 때문에 요거가 홍보가 돼 갖고 요리 갔다고 해서 지속하지를 못해요.
홍보력으로 온 거는 또 홍보해야 되고 또 홍보해야 되고 또 홍보해야지 지속이 가능하지, 홍보는 하면 됐다고 해서 있으면 조금 있으면 이거 식어가지고 안 와요.
그러면 한 번 홍보해서 사람이 올 때 이 가게에서는 무엇을 하는 분인지 음식은 잘하는 거 알았어. 그래서 왔잖아요.
그러면 이 가게 주인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이 셰프가 이 사회에 얼마나 뜻있는 일을 하는지, 보람 있는 일을 하는지 이런 것들을 하는 거를 알고 나면 이 손님을 또 데리고 와요.

04:11
근데 이 셰프가 음식만 자꾸 하잖아요. 음식 잘하는데 이거 말고도 많거든요.
그러면 음식 잘하는데 또 가죠. 요거 오래 안 가요.
어 근데 지금 당장 이렇게 하는 거는 이렇게 하니까 서바이블 뭐 어쩌고 하니까 자꾸 이제 광고가 되잖아요. 그래서 간 거지.
가보고 사람이 어떠냐에 따라서 단골이 될 수 있고 단골이 또 사람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죠.
그 음식 때문에 또 그 상품 때문에 가는 거는 그거는 그 저 이게 어느 정도에 이거 쓰고 나면 그다음에는 우리는 거기에도 우리가 음식 맛도 말이죠. 여기서 오늘 음식 맛이 좋았잖아요. 그럼 두 번째 만일에 갔어. 더 좋아야 돼요. 그럼 세 번째 가서 더 좋아해야 돼요.
네 번째 가서 더 좋아해야 돼요. 만일에 이게 저 조금만 이게 가갖고 멈추고 있다. 떠나요.
모든 것이 지금 이 사회가 그렇게 돼요. 지식도 지금 똑같은 지식을 자꾸 쓰잖아요. 사람이 떠난다니까.
교회도 지금 목사님이 성경에 있는 거 맨 그 소리가 그 소리를 하잖아요. 그럼 사람이 떠나요.

05:35
불경은 계속 그걸 가지고 자꾸 이걸 갖다가 뭐 참회(懺悔)하고 금일하고 이카고 있으면 떠난다니까. 멈추어 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지금은 우리가 질량이 고도적으로 찼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좋다고 하는데 가보지만 멈춰 갖고 있으면 두 번 안 가고 세 번 안 가요.
요거로 자꾸 오게 하려면 이거보다 더 좋은 더 좋은 더 좋은 이래 가야 되고 그러면 요거는 그다음에 저 사람이 마음에 들면 이거는 계속 맛이 있어요. 사람이 마음에 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풀듯이 똑같은 걸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방법만 가지만 다른 거지.
지금 앞으로 우리 한류가 계속 불라 그러면 이제부터는 우리 한국 사람이 세계에 무엇을 하는 거를 보여줬을 때 한류가 계속 살아납니다.

06:46
우리 한국 사람이 좋아야 한국 저 우리가 문화를 찾지.
문화를 자꾸 홍보한다고 문화가 되는 게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좋아야 우리 걸 찾아 들어와요.
똑같은 원리죠.
그러면 셰프가 딴 사람이 하지 안 하는 이 사회에 아주 질량 있는 일을 해. 와보니까 그런 것들이 있어. 그러면 여기에 계속 와요.
여기에 사람이 많이 와갖고 많이 팔리면 돈 많이 벌 거잖아요. 그거 이상은 못 하면 다 떠난다니까.
그럼 지금은 돈 조금 더 벌었는데 떠나버리고 나면 이제 돈을 버니까 여기에 더 질량이 크게끔 준비할 거 아니에요. 했는데 사람 떠나버리면 이 까먹는 걸 순식간에 까먹어요.
이런 원리들을 지금 이 채택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빨리 이름나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빨리 이름나면 확 왔다가 사람 떠나면 벌어놨던 거 자꾸 꼬라박아야 돼요. 이제부터.

08:02
우리 아까 이야기했죠. 기업이 작은 거는 뭐 이거 털어먹어도 또 살아요.
기업이 컸다라는 것은 이게 잘못돼 갖고 내려앉아버리면 이거는 살아날 길이 없어요.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 여기에서 빛나야지 빛이 안 나고 여기서 계속 유지하는 거는 유지하면서 손가락에 힘 다 빠져요. 이게
그럼 내려앉는 거죠. 내려앉으면 이 30%만 빠져요. 지금 요번에 코로나 때문에 몇 프로 빠진 것 같아요? 50% 빠졌어요. 절반. 반토막.
코로나 때문에 반토막 났어. 영업장에도 반토막 났고, 종교 활동하는 것도 반토막 났고 모든 것이 반토막 났어요.
반토막 내놓고 다시 또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똑같애. 똑같으면 이제 유지하는 거 그다음에 또 오면 또 오는 데서 또 이제 30% 주저앉혀버리면 그거는 또 이제 견디다가 다 내려앉아야 돼요.
빨리 우리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똑같은 문제예요.

09:29
이 지금 그저 우리가 아까 그 가게를 하면 이 가게를 어떻게 하면 안 망하고 지속적인 성장 가능하냐 하면, 여기에 지금 우리가 가게를 차렸잖아요. 그럼 등급 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등급 수가 있으면 이 사회에 이 등급 수에 맞게끔 이 사회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러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쪼매난 구멍가게를 했어요.
차렸으면 이 구멍가게를 하면 사회에 나오게 하려고 지금 구멍가게 지금 만드는 거거든.
이 자연에서 사회에 나오게 만들려고 네를 없앴고 고런거를 하게끔 만들었으면, 사회에 나오면 이제부터 어떤 일이 생기냐? 사람을 만나거든요. 이 사람을 어떻게 대야 할 거냐? 요기 있어야 돼.
나는 이 서울에서 가게를 어떤 곳에서 차리면 이 서울을 내가 공부해야 되고 서울에 사람들을 공부해야 되고 이분들을 알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하면 손님 중에서 서울을 내가 범위만큼의 가지고 있잖아요. 그걸 가르쳐줄 사람이 와요.

10:46
손님으로.
그 저 서울 시민들을 내가 가르쳐줄 사람이 온다니까. 내가 범위가 요만한 생각을 하면 요만한 사람이 정확하게 와요. 0.1mm도 안 틀리게
그렇게 인연이 와가지고 내가 이런 거를 알고자 하는 질량만큼 내를 가르쳐주러 옵니다.
그거를 내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하냐? 계속 공부를 하는 만큼 질이 자꾸 커지잖아요. 커지는 만큼 손님도 넣어(이어)주고 질량이 높은 사람을 보내주고 그것도 공부를 2차적으로 할 수 있게끔 또 그 사람을 인연을 주고 이 다 연결돼 있어요. 지금 이 사회라는 게
지금 이것이 후천 시대를 이야기하는 거야. 후천시대. 2013년도부터.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걸 모르고 있어.
그래서 지금 뭘 하냐? 손님 많으면 돈 벌 줄 알고 지금 막 손님 받아가 지금 돈 벌려고 해요.
조금씩 니 거 걷어야 돼요. 네가 분명히 이야기했어요.
1억을 투자해 갖고 돈 벌러 나왔다.

11:58
1억을 딱 거둘 테니까.
이거 무서운 소리입니다. 지금 이거 뭐 그냥 함부로 듣고들 자꾸 이런 거 잊어 먹고 또 하는데 10원도 더 안 걷어요. 1억만 걷어.
이게 누가? 하나님이. 바른 삶이 아니잖아요.
국민들은 네가 돈 벌러 나오니까 돈을 보겟또(주머니)다 많이 채워줘야 되고 희생을 하게 만들고 이런 시간이 끝났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회에 필요한 짓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그 인연법을 계속 보내줘 가지고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면 돈은 저절로 오죠. 돈은 벌라고 해서 오는 게 아니고 네가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자 하면 그 돈을 줘요.
경비가 필요하면 경비를 줄 것이고 에너지가 필요하면 에너지를 줄 것이고 다 줍니다.
왜 나는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그 이 홍익사행도 잘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런 질문이 필요가 없어. 홍익사행도.
아무리 작은 생각을 해도 2013년도부터요.

13:13
아무리 작은 생각을 해도 나는 이웃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을 해라.
그 행동은 지금 안 하더라도 이 생각은 하고 살아야 돼.
이거 내버리면 안 돼요. 이거.
? 우리가 홍익인간이잖아. 그러면 이제 키우는 성장기는 끝났어요.
활동기에서는 이렇게 해야 되는 법칙을 이 사람이 지금 내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 조금 더 큰 생각을 하면은 이 사회를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생각은 가지고 살아라.
그러면 조금 더 질량이 크게끔 이렇게 갈 사람은 나라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질량이 크~게 내가 지금 사는 사람은 인류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이 홍익사행도는 홍익인간은 절대로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이걸 생각하고 살면 어떻게 되냐? 내가 3년을 그렇게 노력을 하잖아요. 이걸 가지고
내 이웃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면 3년 후에는 이웃이 보입니다.

14:31
보이고 이웃에 뭐를 해야 될지 여기에 지혜가 나와요. 지혜가.
보이고 지혜가 나온다니까. 그걸 하면 성공해.
그러면 3년 동안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항상 화두를 잡고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요만한 지혜가 나와요. 그래서 사회가 보여.
우리는 이때까지 전부 다 홍익인간지도자로 태어나가지고 모든 환경을 접하면서 수행을 하면서 성장을 한 도인들이에요. 도인들.
도인들이 자기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지금 키를 못 잡고 있다는 게 되는가.
지혜가 나와야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돼요. 이제는.
지식으로 똑똑해 갖고는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아니고 악의 무리가 돼. 악조건이 돼. 악조건이.
그래 갖고 지식으로 똑똑해 가지고 정치를 하니까 국민을 피해를 주잖아.
똑똑한 사람은 사고칩니다.

15:41
앞으로.
국민을 어렵게 똑똑하게만 살면.
세상을 지혜로 풀어야 되는 세상에 똑똑하면 자기 방법을 위해서 살아. 자기 방법을 이루려고.
이제 이 말을 이제 곰 씹어야 될 때가 곧 와요. 이제 막 이제. 표가 날 때가 와 지금 지금부터 시작은 벌써 됐어. 설 땅이 없어요.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국민의 사랑을 받고 국민의 존중을 받고 국민의 존경을 받는 것이야.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이제 조직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이 조직을 활용을 해서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을 해야 돼.
인자 이런 거예요. 그러게 이거는 말이 더 이상의 가면은 자꾸 혼내는 것밖에 안 되니까.
미미슐..(미슐랭) 이름도 좀 좀 좀 힘드네 내가 하기에는.
이거 뭐 뭐 그런 거를 이렇게 하는 것도 똑같은 이 사회 방법을 지금 가르쳐주는데 여기 하나 내가 덧붙여 줄게요.
그 먹거리에 대해서 지금 제일 하는 게 우리나라 백종원 대표 이분이 지금 이 동네 다니면서 전부 다 이렇게 하잖아요.
하고 나서 인성 교육이 안 들어가면 조금 있으면 제자리 돌아가요.

17:10
그럼 제자리로 돌아갔다는 건 무슨 소리냐? 다시 일으키기가 그만큼 힘들어진다.
우리가 과거에 그 관광지 있죠. 관광지에 사람이 엄청 몰렸죠.
몰렸는데 나중에 거기서 돈만 벌어 먹는다고 지금 이래가 관광지에 사람 오는 걸 사람을 바르게 안 대했어.
그러니까 딴 데서 관광지를 만드니까 그걸로 다 쏠리가고는 이거는 두 번 다시 못 일어납니다.
사람이 오면 사람을 대해야지.
영업장을 열어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져요?
사람이 와요 한 사람이 와도 이 사람한테 네가 최선을 다하고 사람을 정성껏 모시고 사람을 상대해야 되는데 매출에 지금 매상에 신경을 써요.
좀 있으면 다 떠나.

18:08
이제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이걸 갖다 생각을 못 하고 계속 어렵다 그런단 말이에요.
네가 사람을 존중하는 데 사람이 떠난다고 손님이 떠나? 그런 법칙은 없어요.
사람을 존중해. 네가 영업장을 차리면 사람이 한 명이 오든 두명이 오든 그분한테 정성을 다하면 그러고 모르는 게 있으면 같이 나누고 하면 이 이분들이 사람 다 델고와요.
인제 그런 거니까.
무슨 음식 맛있게 한다는 자랑을 하는 것은 그거는 길게 못 가고 반짝할 것이니까 그걸로 갖고 희망을 걸지 마라.
음식을 맛있게 하면 사람을 불러들일 수는 있지만, 온 사람을 바르게 대하지 못하면 사람은 떠난다라는 걸 이걸 확실히 머리에 박아야 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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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키워드

홍익인간: 이웃, 사회, 인류를 위한 생각과 행동을 강조합니다 .

지혜: 단순히 똑똑한 지식보다는 세상을 풀어내는 데 필요한 본질적인 통찰력을 의미합니다.

사람 존중/진정성: 고객을 정성껏 대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영업 성공의 가장 중요하고 지속 가능한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일시적인 홍보 효과나 음식 맛에만 의존하지 않고, 변치 않는 원칙과 노력으로 꾸준히 발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질량: 개인이나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바, 또는 그 내적인 가치를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됩니다.

요식업 발전: '흑백요리사' 성공 사례를 통해 한국 요식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주된 논점입니다.

 

📝 요약

이 글은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의 세계적인 성공을 예로 들며, 대한민국 요식업계가 일시적인 홍보 효과를 넘어 궁극적으로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지혜를 제시합니다. 핵심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이나 마케팅을 넘어,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사람을 진정성 있게 존중하고 대하는 자세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영업 성공은 고객을 단순히 매출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고, 그들과 나누며,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해진다고 말합니다. 지식만으로는 사고를 칠 수 있기에, 고객을 사랑하고 사회에 공헌하려는 '지혜'가 기반이 되어야 불황 속에서도 번창할 수 있음을 일깨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