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57강 우주의 운용 프로그램[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28 월
질문 : 진화하고 성장하고 운용시대에 왔는데, 제 생각에 그 운용하시는 최고의 하느님이 최고의 그 컴퓨터 그런 프로그램 장치가 아닐까? 그리고 저희는 진화하면서 그렇게 AI처럼 보다 더 많이 진화를 하고 그게 우리가 성장하는 거죠. 그런데 우리를 운용하는 큰 이런 우주의 덩어리가 거대한 프로그램의 컴퓨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어요. 그게 차원적으로 올라갈수록 점점점 그렇게 되는 건가요? 저희가 이런 인간의 육신보다 더 이렇게 지금 말하는 AI 그런 것의 발달이 최고의 성장인가요?
강의일자 : 2024. 07. 12 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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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고 성장하고 운용 시대에 왔는데 제 생각에 우리의 그 운용하시는 최고의 하느님이 최고의 그 컴퓨터 그런 프로그램 장치가 아닐까? 그리고 저희는 진화하면서 그렇게 AI처럼 보다 더 많이 진화를 하고 그게 우리가 성장하는 거죠.
근데 그 우리를 운용하는 큰 이런 우주의 덩어리가 거대한 프로그램의 컴퓨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어요.
그게 차원적으로 올라갈수록 점점점 그렇게 되는 건가요?
저희가 이런 인간의 육신보다 더 이렇게 그런 그 지금 말하는 AI나 그런 그 그런 것의 발달이 최고의 성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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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우리가 사주와 같듯이 자연은 프로그램으로 운용이 돼요.
자연 자체가 이 우주가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는 거야.
이 프로그램이 어떤 방식으로 운용이 되는 걸 내가 가르켜주는 게 3대 7의 법칙으로 운용된다.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우주는 3 대 7의 법칙으로 움직입니다.
3 대 7의 법칙으로 움직이는데 이것은 대자연의 운영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거는 그 비틀어지지를 안 해요.
그래 프로그램이죠. 그렇게 되면 말을 하자면 자연의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되는데, 지구를 왜 이렇게 이게 특별하게 만들어 놨느냐?
지구 안에서 지금 운용을 하는 게 우리 인간이 태어나게 한 거고 인간이 살도록 해놓은 거고, 인간이라는 것은 신들이 여기 와서 활동을 하는 자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걸 어떻게 만들어놨냐? 3 대 7의 법칙이 만들어 놨어요.
이 지구를 3대 7의 법칙으로 만들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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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가지고 우리 인생을 사는 데도 모든 것은 3대 7의 법칙에 맞게끔 우리가 인간이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이걸 인간이 그렇게 된 것이 물을 70%를 담아놓고 해를 30% 담아서 만들어진 이 육신을 우리한테 연장으로 준 거예요.
3대 7의 법칙이죠. 이게 왜? 그래서 내 영혼이 지금 30%가 여기에 온 거예요.
근께 신인데 너 신은 맞아 맞는데, 완전 신이 아니고 탁해진 30%가 분리돼서 와 있는 신이에요.
그래서 이 신들을 이 정화를 하기 위해서 빚어진 게 천지 창조가 일어났고, 이 우주가 빚어졌고, 이 지상 우주가 빚어졌고, 지상 우주는 대자연의 에너지의 30%짜리가 지금 변형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이 우주의 운용의 법칙 따라 움직여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그래서 이 30%를 가지고 얼마나 이걸 잘 운용을 하느냐가 지금 우리 인생을 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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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 번 인간으로 육신을 받아가 올 때마다 30%씩 기본적인 이 에너지를 가지고 와가지고 확장을 시키면서 성장을 시켜내기도 하고 탁한 것들을 담고 와서 정화도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를 지금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오는 거예요.
그걸 지금 우리가 불교에서 윤회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100년 안팎으로 사는 살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해내느냐 또 그렇게 따라가지고 차원계에 가가지고 그땐 분리돼 갖고 우리가 신으로 갔다가 다시 인간으로 윤회를 한 윤회는 인간으로 윤회한다는 소리예요.
그러면 인간으로 살고 끝나느냐? 인간으로 살다가 이것이 육신하고 영혼하고 분리가 되면 이거는 또 4차원에 갔다가 거기서 환경을 또 맞이하고 그러고 또 이 인간으로 육신을 받아갖고 올 수 있는 이 틀 안에 갇혀가 있는 거죠. 틀 안에.
그러니까 지구에서 3차원을 우리가 살기 위해서 틀 안에 있는 게 3, 4차원이에요.
3, 4차원인데 4차원계는 어떤 식으로 형성돼 갖고 있느냐? 우리 은하 안에 4차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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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하. 그러니까 우리 태양계. 태양계 그 태양계를 넘어서 우리은하 안에는 태양계가 수천 개가 돼요.
태양계를 형성하고 있는 게 수천 개의 태양이 있어요.
태양계마다에 전부 다 자기 이 그 횡성들을 가지고 있어요.
이걸 다 합하면 수조개가 돼요. 횡성은. 이렇게 되는데 이게 전부 다 통틀어 가지고 우리은하라 그래요.
이웃 은하를 안드로메다라는 이름을 붙여갖고 이웃 은하가 또 있듯이 그러면 우리 여기에는 우리 은하란 말이죠.
우리은하를 이름을 뭘 붙여놨는지 나는 그 그거는 아직까지 내가 지식으로 내가 뭐 누가 주는 사람이 없으니께 그 용어로는 안 쓰는데,
근께 우리은하 안에서 지금 일어나는 이것들이라도 바르게 풀어야 돼요.
바르게 풀어야 되는데, 그럼 우리가 영혼이 돼 갖고 가는 데가 우리 은하 안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영혼이
그럼 육신을 가지고는 어떤 은하에 그렇게 자유롭게 갈 수 있느냐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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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 영혼도 우리 은하계의 행성들이 수조개가 되는데 여기에 어디에 가는지를 아무도 모릅니다.
물질의 질량을 만들어 놓은 게 우리의 지금 질량하고 맞는 데 가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이 접하는 게 내가 신이 육신하고 같이 있다가 보니까 우리가 한 번씩 4차원계를 가죠.
그게 꿈에 간다든지 수행을 하다가 간다든지 뭔가 여러 가지로 일어나갖고 네 질량에 맞게끔 차원계에 한 번씩 접할 때가 있어요.
그게 지금 우리가 "유체 이탈해 갖고 어디 갔니." "나는 죽었다가 살아난 게 어디를 갔다 왔니." 뭐 이러는 것들이거든요. 이게.
그런 것들이 공부를 하게끔 다 해줘요 그렇게. 그러면 내가 못 가서도 어떤 사람이 갔다 온 거를 이걸 저서를 남긴다든지 뭐 어떻게 해갖고 이것도 전부 다 가르쳐주는 거거든요.
그면 어떤 꿈을 꾸면서 나는 어떤 계를 갖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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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3일 동안 못 깨고 꿈에서 헤매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어디 갔다 왔다 어디 갔다 왔다 이거 다 적어가지고 막 이거 지금 책으로 내는 사람도 있고 오만 게 다 일어납니다. 이게.
그 이제 그런 식으로의 그 우리가 차원계에 간 것이 네 질량으로 어디까지 차원계를 갔다 왔느냐? 어떤 횡성을 밟았느냐? 이 신이 가는 비물질 에너지가 가는 거는 한계는 없는데 너의 질량이 집착의 고리만큼 한계에서 못 벗어나야요. 집착의 고리만큼.
내 자식의 집착이 너무 많으면 자식한테서 한계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집착의 힘이 그만큼 무서워서 집착의 힘이 우리 지구는 중력에 따라서 움직여. 물질 세계는 중력이 일어나는 데에서 힘을 갖고 있는 거죠.
중력 때문에 이 중력을 벗어날 수가 없게끔 지금 마련돼 있는 거죠.
그러면 태양은 태양의 중력이 있고 그러면 모든 이 태양계는 태양의 중력에 벗어날 수 없다.
여기서 운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08:37
그러면 우리 이제 자손하고 우리하고는 집착에 벗어날 수 없다.
이건 중력이 아니에요 집착이에요. 집착의 힘이 너를 그 이상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행 중이라든지 공부하는 사람들이 집착을 버려야 된다.
집착을 놓아야 된다. 살아있을 때 이 공부를 수없이 시키는 거예요.
집착을 놓아라. 집착을 놓아라. 집착을 놓아야 자유로울 수 있다. 이 소리를 하는 거예요.
집착을 갖는 한 너는 자유로울 수 없다. 그 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이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
집착이 뭔지 어떻게 해서 나아지게끔 되는지 뭐 이런 거를 우리가 풀어내야 되는데 이런 걸 연구를 안 하고, 책에 있는 대로만 자꾸 이야기를 하고 "집착을 버려라."
뭐를 버리려고 하는데 버리지나. 버리려고 하는데 안 버려지는 게 평생 가도 못 버리고 있는 거예요.
09:37
이게.
어떤 자는 버린다 하면서 어디다가 집착을 가지냐? 내 자식한테 집착을 버린다 그래. 그래 갖고 이게 출가를 한거 아인가배 가족하고 집착을 버리려고 출가를 해놓고 부처님한테 돌빼이한테 집착을 가지네.
그래가 우리는 성직자가 된다라고 해갖고 전부 다 가족을 다 끊고 집착은 저서 버려놔놓고, 버린다고 해, 버리려고 노력하며 어디다가 하느냐 하면, 하느님 예수님 한테 자꾸 집착을 갖는 거예요.
요기 인자 신앙의 집착. 이것도 놔야지 자유로워지는 거예요.

10:23
근데 전부 다 인류가 전부 다 집착고리에 묶여 있어. 무슨 집착? 자식은 버리면서 어떤 신앙에 지금 집착을 한단 말이죠.
지금 이게 지금 인류가 지금 여기에 갇혀가 있는 거거든.
그리고 우리 신앙에 뭐라고 하면 달라들고 싸우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류가 종교 전쟁이 일어나는 게 그 집착 때문에 일어나는 거야. 집착의 욕심.
근데 내 자식하고 살고 가족하고 살 때는 우리 가족 건드린다고 싸우거든 이게. 전쟁이 일어나.
그러면 이건 버렸어 집착을 버린다고. 새끼 놔놓고 나는 신앙에다 집착을 하니까 우리 신만 욕하면 달라드는 거예요.
그래가 싸움이 벌어져 그래갖고 목숨까지 날아가. 이제 이런 걸 쫙 풀어야 돼. 지금 이게.
이거를 못 풀면 절대 자유로워질 수가 없는, 깨달음이 뭐야? 자유로워지는 게 깨달음이야. 깨달음은 자유로워지는 거야.
두 개가 없어. 깨달음은 네가 어디에 묶이는 게 아니고 자유로울 때 깨달은 거다라는 거죠.
11:32
자유로울 때 그러니까 자유로울 때 깨달은 기라 하니까 "나는 자유롭다" 이카며 빨가벗고 돌아다니는 놈이 있어.
그래 미쳤놈 그거는. 그건 네 생각. 그런 식으로의 이 깨달음이라고 하는 거는 네가 스스로 자유로워졌다라는 증거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럼 자유로워졌다라는 걸 뭘 이야기하냐? 놓았다. 놓았다.
뭘 놓았냐? 물질이라면 물질도 놓았고, 뭔가 힘이라면 힘도 놓았고.
"다 버렸다." 이카는 게 아니고 버린 게 아니고 다 내가 소유라고 생각을 하는 게 아니고 다 놓았다.
다 놓았으면 그다음 뭐까지 놓아야지 되느냐? 없어야지 깨달은 게 되는 거야. 없어야지.
없을 때 깨달아지는 게 완성이에요. 없을 때.
그러면 뭐까지 없어지냐? 내 자신의 생각조차도 다 놓았다.
이걸 들고 있으면 이거는 질량이 아니잖아.
이 질량을 갖고 있으면 너는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이 것도 다 놓아야 돼.
12:50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 걸 다 놓아야 이런 것들도 다 없어질 때 비로소 깨끗해진 거고, 네 걸 다 놓아지니까 스스로 깨달음이 이루어졌노라." 하는 거예요.
깨달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절대 깨달을 수가 없어. 그거는 집착이에요. 욕심.
욕심을 갖고 깨달아진다? 절대 존재하지 않아.
13:23
네 생각조차도 놓아라. 그때 수행이 끝나는 거예요. 수행자가 수행이 끝나는 거는 네가 모든 걸 놓았을 때 탁 수행이 끝나지는 거예요.
근데 그때부터 그럼 바보 된 거잖아요. 바보 말하자면
맞아요. 바보 돼야지 수행이 끝나는 거예요.
똑똑한 수행자는 없습니다.
수행이 수행이 된 사람이 똑똑한 법은 없어. 등신 바보. 요 보이기에 그래 보일 때예요.
그러니까 완전 바보된 거죠. 그런데 지금부터 세상을 접하면 어떻게 되느냐? 놓았던 게 수없이 빠른 시간에 이게 전부 다 흡수가 됩니다. 이제.
네 식으로 흡수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깨끗한 영혼에 흡수되니까 엄청나게 빨리 흡수가 되죠.
내가 네 말을 듣는 순간에 과거에 걸로 갖고 네 말을 듣는 게 아니에요.
현재 내 깨끗하게끔 네 거를 이렇게 받아들이니까 이게 다 풀려버리는 거야. 이게 보이고.
이 바른 길이 보이고 틀린 것이 보이고 다 분별이 일어나버리는 거예요.
14:51
이게 이제 그때 나오는 답이 지혜의 답이에요. 지혜라는 게
지혜는 내가 일으키려고 일어나는 게 아니고 깨끗하게 너 거를 받아들였을 때 거기에 바른 답이 나온다. 지혜
이제 이런 것들이니까.
근데 우리가 너 공부가 끝난 사람은 너 걸 다 내려놨을 때 끝난다.
그럼 너 거라는 거는 물질과 더불어 모든 생각까지도 다 놨을 때 공부가 끝난 것이다.
요래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막 자갈자갈 들었는데 이게 끝난다 공부는. 네가 죽을 때까지 안 끝나는 거예요. 그게 이제 수행의 공부예요.
놓아라. 놓아라. 요게 수행의 공부라고 하는 거예요.
놓아라. 니가 똑똑하다고 수행이 다 된 게 아니고 모든 게 없어졌을 때 그게 수행이 끝나느니라.
그러면 네가 깨끗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죽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럼 죽으면 되지. 뭐가 그래 그 뭐 살려고 용쓰냐? 그것도 놓아라.
16:10
그 인자 자연하고 하나가 되는 거죠.
내 걸 다 놓아야 자연하고 하나가 되지. 네 걸 붙들고 있으면 자연하고 하나가 안 돼요.
분리가 되지. 그래서 이 육신을 준 거예요. 그걸 네 영혼이 네 영혼이 다 뭐든지 놓는 거지. 육신이 놓는 게 아니란 말이죠.
네 영혼이 생각을 하고 네 영혼이 이걸 담아갖고 집착을 가지는 거지. 영혼이 깨끗해져야 된단 말이야.
영혼을 맑히기 위해서 지금 인간으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때까지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우리가 윤회를 하면서 계속 육신을 받아가지고 이 우리가 생각의 깊이라든지 질량을 채워가면서 윤회를 하면서 성장을 한 거예요.
다 성장을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뭐든지 알았으니까 놓아라는 작업을 하는 거지.
그게 마지막 일생 때 하는 지금 현재가 누구든지 수행을 하고 싶고 누구든지 모든 깨끗이 하고 싶고 누구든지 지금 이럴 때란 말이죠. 이게
마지막 인생을 살 때, 이럴 때 네가 들고 간다고 해갖고 이 집착 때문에 우주의 주인이 안 된다 야야.
17:42
근께 우주 주인으로 가면은 내가 깨끗한 만큼 우주 주인이 돼요. 신들이
우주를 통치를 할 수 있는 거는 우주의 주인이라는 소리인데 네가 깨끗하면 온 우주를 다스릴 수가 있고 네가 탁하면 탁한 만큼밖에 우주를 접근을 못 해.
이게 신이에요.
신은 우주를 운용을 하는 게 신입니다.
근데 그렇게 우리가 우리 영혼을 신들이 우리 영혼을 밝히기 위해서 인간으로 윤회를 하면서 자꾸 쌓아가는 거고 노력을 하는 거고 이걸 벗어나는 원리를 찾는 거고, 마지막 인생에 너의 인생을 전부 다 불살아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이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는데 모든지 다 내주고 가거라.
이게 지금 이 도파가 됐든 무슨 불경이든 뭐 다 있어요. 안 아르켜준 게 아니야. 이게.
글만 적어놓고 글만 쳐다보는 거라.
깊이를 못 따고 이런 거를 바르게 가르킬 사람이 안 나올 정도로 바른 수행을 한 사람이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수행자가 너 말을 듣고는 너는 요렇게 요렇게 하거라 하니까 이게 답이에요.

19:08
지혜로 나오는 말씀인데, 네 조건에 따라서 그렇게 못 따라가는 거죠.
그러면 할 수 없는 거지.
"요래하거라."
"예"
그냥 따르면 이루어지는 건데, "요래 하거라" 그럼 따르면 이루어져.
그러면 물으러 오지를 말든지. 요래 되는 거예요.
물었다면 그 말이 합당하다면 "이해가 됩니다."
이해가 되면 "그렇게 하거라"
"이해가 되지만 나 저거 지금 저 건물을 사야 되는데" 욜로 가져가뿌는 거지 또.
"그럼 사거라." 냅두죠.
그 건물 산다고 네 거 될 것 같으면 지금 당장 사거라 했지. 나중에 사 봐도 그게 골치 아파갖고 니한테 화가 온다. 야야. 요리하거라 하는 것부터 해라.
근데 그걸 안 따르라고들어. 뭐 할 수 없지 뭐. 그건 경험해 봐야지.
이렇게 되는 거야.
모든 것을 내가 누구한테 물었다면 물은 사람의 말하는 걸 존중해야 된다.
그리고 내가 그런 것들을 해보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든지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이래 되는 거지.
예.
1. 핵심 키워드
3대 7의 법칙: 우주와 인간 존재를 운용하는 기본적인 원리 .
우주 운용: 자연이 프로그램처럼 3대 7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며 우주가 운용됨 .
인간: 영혼의 정화와 성장을 위해 육신을 받고 지구에 태어난 존재 .
영혼: 인간의 육신에 깃들어 있으며, 탁함을 정화하고 맑혀야 하는 대상 .
신: 육신과 함께 있으며 4차원계를 오갈 수 있고, 깨끗함의 정도에 따라 우주를 다스릴 수 있는 존재 .
윤회: 인간이 육신을 받아 성장하고 정화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삶을 경험하는 과정 .
질량: 영혼이 경험을 통해 채워가며, 차원계에 접근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개념 .
집착: 자유로움과 깨달음을 방해하는 강력한 힘으로, 놓아야 할 대상 .
자유/깨달음: 집착을 놓았을 때 얻을 수 있는 상태이며, 수행의 궁극적인 목표 .
수행: 집착을 버리고 영혼을 맑히기 위한 노력과 공부의 과정 .
차원계: 영혼이 질량에 따라 접할 수 있는 다른 차원의 세계 .
프로그램: 자연과 우주가 운용되는 방식 .
2. 요약
이 자료는 우주와 인간의 존재 원리를 **'3대 7의 법칙'**으로 설명하며 시작됩니다. 우리 육신은 물 70%, '해' 30%로 이루어졌듯이, 인간의 영혼은 '신'의 30%가 분리되어 지상에 와 있는 존재입니다 . 인간의 삶은 이 30%의 에너지를 잘 운용하며, 탁한 것을 정화하고 확장, 성장시키는 과정인 '윤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 영혼은 성장과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천 년간 윤회하며 질량을 채워갑니다 .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집착'을 놓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생각, 심지어 자식에 대한 집착이나 신앙에 대한 집착까지도 놓아야 진정한 자유와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 집착은 마치 중력처럼 영혼의 자유로운 성장을 방해하는 힘으로 작용하며, 이를 놓았을 때 비로소 영혼이 깨끗해지고 바른 지혜가 드러나며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곧, 모든 것을 다 놓는 것, 특히 자신의 생각조차 놓았을 때 수행이 완성된다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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