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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67강 남북의 사명, 인류평화시대를 열다(2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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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7강 남북의 사명, 인류평화시대를 열다(2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07

강의일자 : 2024. 06. 02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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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67강 남북의 사명, 인류평화시대를 열다(2_2)[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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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신의 대조


00:01
육신을 거둔 거지 영혼은 살아있단 말이죠. ? 123대는 한 팀이에요.
죽었다고 끝나고 그냥 뭐 이렇게 그게 아니에요.
우리는 내는 누구냐 하면 내 영혼이 나예요. 육신은 연장이에요.
그럼 영혼을 이야기할 때 쉽게 이야기를 하면 이건 신이에요.
신은 불멸이다. 육신은 우리가 다 쓰고 나면 자연으로 돌아가지만 신은 멸하지 않는다.
어떤 환경에서도 멸하지 않는 게 신들입니다.
육신은 물질이에요. 신은 비물질이에요.
그러니까 물질로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물질을 활용하는 게 신들입니다.
그래서 이 육신을 빚어놓고 여기에 신들이 들어와서 3차원의 지금 구성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 자신이 누구냐 하면 이 자연의 주인들, 이 우주의 주인 신들이다.
나도 하나의 개체 신이고 우리는 다 신들이다 이말이야.
신이 인간 육신을 받아서 내를 성장시키려고 온 겁니다.

 

01:31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너무 길어져야 되니까 내가 자꾸 줄여야 되는데, 우리 북에서는 북에 대로의 너희들을 발전시키는 방법이 있고, 남에서는 남의 대로의 발전시키는 방법이 있고 그렇게 해갖고 둘이 다 저렇게 돼()고 이렇게 돼()면 안 되는 거예요.
남북을 갈라놓은 이유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우수성과 여기의 우수성을 만들어야 돼요.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태어난 게 우리 한반도에 지금 우리 형제들이에요.
해가지고 우리는 우리가 발전을 다 하고 나면 인류를 이끌어야 됩니다. 우리가
그러면 인류를 이끄는데 예를 들어서 북에처럼 지식을 안 갖췄고 체제만 갖춰가지고 아주 이상만 키워가지고 이 사람들만 있으면 세계를 이끌 수 있냐? 못 이끌어요. 깡다구만 있어 갖고는 세상을 이끌 수가 없어요.
그럼 북에는 깡다구가 남게 했거든.
어떻게든 살아나가려고 하는 데가 북에 성장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남에는 어떻게 되냐? 남에는 세계에 있는 지식을 전부 다 끌어다가 그걸 확장을 시켜놨어요.

남북의 상징적 조화

03:08
이제 때가 되면 전부 다 북에도 희생함에 너무 힘들었고 남해도 이만큼 힘을 가질 수 있는 만큼 힘들었어요.
남쪽이 얼마나 힘들었느냐면요. 미국도 남쪽을 이용하려고 갖고 놀았고, 중국도 남쪽을 이용하려고 갖고 놀았고 소련은 조금 덜 했어요. 이용하려고 갖고 놀은 게 아니고 저는(소련) 조금 솔직해요.
중국하고 미국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저쪽에 이 러시아고 그쪽 소련 쪽에 저기 하면은 러시아 쪽에는 인구를 그만큼 안 준 거예요.
터는 넓어도 인구 수가 작아요. 근데 여기 지금 미국에는 사람이 숫자는 작아도 중간치만큼 줘서 엄청난 과학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힘을 갖도록 해놨죠.
그래서 유대인하고 손 잡은 게 미국이에요. 경제라든지 이런 힘을 다 가지고 있거든.
근데 이 중국은 어떻게 되냐? 인구 수가 그만큼 많고 나무 몸통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끔 키워놘 거예요.
저기는 중국은 나무 몸통이에요. 나무 가지가 아니고 이 한반도는 나무 뿌리입니다.

지혜가 이끄는 세상

04:58
그래서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놨는데 지금 이걸 이끌어줄 사람을 못 만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이 자기 역할을 할 때 인민들과 지도자가 참 살기가 좋은 거예요.
그럼 뿌리는 뿌리들이 자기 역할을 할 때 살기가 좋고 나무 가지는 가지가 할 일을 해야 되는데 힘을 가지고 나서 이걸 모르고 설쳐버리니까. 또 혼란이 오죠.
이런 걸 누가 이끌어줘야 되느냐? 세상이 힘을 가진 걸 이끄는 것은 지혜로 이끌어야지 운용이 되는 거지 힘의 논리에 맡겨 놓으면은 아주 엉망진창이 되죠.

05:52
그래서 이 대한민국은 지혜를 열 수 있는 만큼 지식을 갖춰 놓은 겁니다. 지혜를 열 수 있는 만큼
지식을 갖추게 되면 굉장히 똑똑해요.
이 저놈들이 똑똑해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똑똑해가
지식을 많이 갖췄기 때문에 그래되는 거야.

06:19
하느님이 잘못 키웠지. 지식을 많이 갖추게 해가.
굉장히 똑똑하니까 어떻게 해야 돼? 똑똑한 놈들은 저희끼리 싸워요.
지금 대한민국은 저희끼리 싸우는 중이에요.
북에는 저희끼리 안 싸워요. 체제 아래서 그래도 살려고 서로를 노력을 한단 말이죠.
하지만 대한민국은 똑똑해요. 북에는 안 똑똑해요.
안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 대한민국은 똑똑해 가지고 저거끼리 싸워.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 똑똑한 사람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이 사람은 법의 힘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너가 살면서 바르게 사는 법을 가지고 있어야 돼.
너희들이 바르게 살 수 있는 법. 그게 정법이지.
진리. 우리가 살아나가는 데 최고의 힘 진리. 그걸로 해가지고 가르침을 받으면서 교육을 받으면 어떻게 되냐? 실력이 올라가는 거죠.
똑똑한 데서 최고의 똑똑한 데서 실력이 올라가 보면 어떻게 되냐? 지혜가 나와요.

07:42
지금 인류에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창조 이래로 이만큼 힘을 가진 적이 없어요.
이걸 이끌라 그러면 지혜가 안 열리면 안 돼요. 세상은 지혜로 이끄는 것이지, 힘으로 이끄는 때는 지났다.

08:06
그러면 지혜를 열어줄 사람이 없는 거죠. 지혜를 열어줄 사람이.
그 사람이 스승이에요.
너거는 스승을 찾아야 된다.

08:22
스승이 올 때 금발라가 안 와요. 하도 그런 데 이렇게 현혹되다 보니까, 스승이 금을 발라가 올지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올지, 하도 예수가 저쪽에서 내려오는 거 그런 걸 그리다 보니까, 부처를 갖다가 막 저~저 띄워가지고 금빛 나게 해놓으니까 이래가 올 줄 알고 그것만 기다리다가 보니까.
아니 스승이 거러지러 오는 게 안 비(보이).

08:53
스승은 거러지로 와요. 거러지로
안이 밝지 밖에는 거러지예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부터 해놓은 소리가 있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선지자는 나귀 타고 거러지 옷도 입고 온다고" 그건 다 알아. 알면서도 지금 우리는 지금 살면서 희안하게 접하다 보니까 이렇게 오는 걸 기다리는 거야.
안 와요. 그건 절대로.

겸손한 스승의 모습

09:34
스승은 거러지로요. ? 수행자가 수행을 다 마쳤다라는 것은 내 걸 다 버려야 마쳐져요.
네 생각에 가지고 있는 욕심도 다 버려져야 되고, 네가 가지고 있는 재물이 있으면 재물도 다 버려져야 되고 모든 걸 다 버렸을 때 너는 수행을 마칩니다.
그러니 거러지로 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야 그분이 공부를 다 하고 온 거예요.
그걸 모르고 지금은 메이크만 찾아요. 박사 학위 가진 사람, 큰 스님, 총무스님, 무슨 큰 저 저거 저 목사님, 뭐 큰 신부님, 큰 절을 가지고 있는 그런 뭐 스님,

10:39
그 사람들이 선지자 같으면 세상이 이래 안 됐어요.
그 사람들은 활동할 거 다 하고 기다리는 중이지. 그 사람들은 선지자가 아니에요.
근데 우리는 전부 다 그 사람들 찾아가요. 그 사람들이 답이 있으면 세상에 이렇게 꼬라지가 안 됐다니까.
잘 보세요. 그 사람들이 지금 무슨 행위를 하고 있는 걸 잘 봐. 아직까지 부처님이라고 하면서 돌한테 절하고 있어요.
거기다가 기도한다고 매달려. 돌빼이한테 기도를 한다니까. 돌멩이한테. 그리고 십자가 이렇게 해놔 놓고 예수 생각을 해. 아직까지
예수 밑에서 무릎 꿇고 있어요. 예수 혼 밑에서 그리고 무언가 대상을 놓고 거기다가 무릎 꿇고 절합니다.
너희들이 세상을 이끌 수 있다고.
그런 법칙은 없어요.
사람이 성장을 했다면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11:58
신이 무엇인 줄을 알고 이 자연이 무엇인 줄을 알고,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왜 사는지를 알고 이 사회는 왜 펼쳐놨는지를 알고, 인류가 왜 이렇게 지구촌에다가 인간을 이만큼 보내서 이때까지 노력을 했을까? 이런 걸 다 깨야 됩니다.
그래야지 그 사람들을 이끌어서 이때까지 성장기까지는 고생을 하는 거예요.
고생 안 하고 성장 하나요. 진화하고 성장을 한 건 고생을 하면서 큰 거고, 이 사람들을 앞으로 아주 평화롭게 위대한 거죠.
이걸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이끄는 거죠. 사람을.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라. 그게 홍의 인간입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할지니라. 그게 홍익 세상이에요. 이화세계.
이때까지 고생을 하면서 다 성장을 한 이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인류를 평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 그래서 이때까지 노력하며 희생하면서 고생한 거예요.
누구든지 고생 안 한 자는 없어. 희생도 엄청난 희생을 하면서 오늘날까지 온 거예요.
이제는 인류 평화를 위해서 우리가 뭔가를 해야 될 때인 거죠.

13:44
이거를 우리가 이해되게끔 이끌 사람을 만나는 게 스승을 만나는 겁니다.
이제 평화 시대를 열기 위해서 준비는 다 돼 있는데 여기에서 자기 힘을 가진 걸 갖고 전부 다 또 지 욕심을 내요.
이러면 세상이 엉망진창이 돼요. 최고 힘을 가지고 지 욕심을 내버리면 세상은 이걸 3차 대전이라 하고 세상을 다시 뒤엎는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금 이 일이 벌어질 조짐들이 지금 일어나죠.
누군가를 못 만나면 누군가를 찾지 않으면 그분은 내가 내다 하고 안 나와요.
내한테 도움을 받으러 와야지 도와주지.
나는 거르지로 세상에 나와서도 인류의 스승으로 나온 사람이에요.
우리 형제들은 고생을 하면서 이런 조직도 만들고 이런 땅도 가져 있고 이런 환경도 가져 있고 다 가져 있어도 높은 자리도 너희들이 하고 있고 나는 자리 한 개도 없고, 나는 모든 수행을 마치고 하늘의 제자로서 거러지로 딱 세상에 나온 거야.

15:14
땅 한 평도 없고, 내가 땅을 왜 가져 이런 사람이 이 집도 가지고 있어 이쪽에 내가 쓰라고 하면 내가 쓰고 있으면 되지. 내 거는 필요치 않아요.
내가 너를 이롭게 하면 너는 나를 모시게 돼 있고, 내가 너를 이롭게 하면 너가 나를 모시게 돼 있는데 왜 내게 필요한 고. 세상이 다 이롭게 하면 다 내 건데 그걸 왜 내가 쥐고 움직이노.
너희들이 잘 돼가 너희들이 잘 관리하면 그렇게 가는 거야.
우리가 왜 사는지 근본을 모르면 아무리 풀어줘도 얘기가 안 돼.
너무 길게 가니까 요까지 멈춰 놔 놓고 그러고 또 딴 거 풀자고.

홍익인간과 이화세계

 

 

강의 내용 요약

 

남북의 사명, 인류평화시대를 열다 (2_2) [천공 정법]

이 강의는 인간의 본질, 남북한의 역할, 진정한 지혜의 중요성, 그리고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 '스승'의 모습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 강의는 우리의 영혼이 불멸하며 신적인 존재인 반면, 육신은 영혼의 성장을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설명합니다. 모든 인간은 개개인의 신이며, 인간 육신을 통해 성장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고 강조합니다 .

남북한의 역할: 남북 분단에는 이유가 있으며, 북한은 어려움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깡다구(강인함)', 남한은 전 세계의 '지식'을 흡수하여 확장하는 우수성을 각각 발전시켰다고 설명합니다. 이 두 가지 특성이 조화를 이루어 인류를 이끌어야 할 때가 왔음을 시사합니다 .

지혜의 중요성: 현재 인류는 막대한 힘을 가졌지만, 단순한 ''이나 '지식'만으로는 세상을 이끌 수 없으며 '지혜'가 열리지 않으면 혼란만 초래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지식을 많이 갖춘 대한민국이 내부 갈등에 휘말리는 현상을 예로 들며, 지혜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진정한 스승의 모습: 인류에게 지혜를 열어줄 존재가 바로 '스승'이며, 이 스승은 겉모습이 화려하거나 권력을 가진 모습이 아니라 모든 욕심과 재물을 버리고 수행을 마친 '거러지(겸손하고 소박한 자)'의 모습으로 온다고 말합니다. 외적인 권위나 직함이 아닌, 내면의 깨달음과 진정한 지혜를 가진 자가 스승임을 강조하며, 현재 우리가 추구하는 외적인 '메이커' 위주의 인물들이 진정한 선지자는 아님을 지적합니다.

 

인류 평화 시대: 강의는 인류가 오랜 고생과 희생을 통해 성장해왔으며, 이제는 '사람을 널리 이롭게(홍익인간)' 하여 '인류 평화 시대(이화세계)'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힘의 논리를 넘어선 지혜로 세상을 이끌어줄 진정한 스승을 만나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핵심 키워드

 

영혼과 육신: 존재의 본질

성장과 진화: 인류의 발전 과정

지혜: 세상을 이끄는 근본적인 힘

스승 / 선지자: 인류를 이끌 진정한 존재

희생과 고난: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

남북의 역할: 한반도의 독특한 사명

홍익인간 / 이화세계: 궁극적인 목표, 인류 평화

거러지: 진정한 스승의 겸손하고 소박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