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8강 한국 사회의 정신 개혁[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08 금
질문 : 다양한 계층 분들을 제가 민방위 강사로 살면서 짧은 20년 세월을 제가 한국 사회를 많는 걸 겪어보고 하니까 물질이 풍부한 대한민국 사회가 참 정말로 잘살고 굉장히 진짜 행복한 세상에서 정말 이게 좋은데 대신에 한국 사회가 물질이 풍부하고 모든 것이 부유한데 정신을 좀 개혁해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스승님께서 정신 개혁을 하자면 어떤 방법이 필요하겠습니까?
강의일자 : 2024. 06. 02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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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계층 분들을 제가 민방위계 강사로 하는 건 짧은 20년 세월을 제가 한국 사회를 많은 걸 겪어보고 하니까 이제 물질이 풍부한 대한민국 사회가 참 정말로 이게 잘 살고 굉장히 진짜 행복한 세상에서 정말 이게 마음거리 하면 참 좋은데 대신에 한국 사회가 이렇게 물질이 풍부하고 모든 것이 부유한데 정신을 좀 개혁해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이 정신 개혁을 하자면 어떤 방법이 필요하겠습니까?
00:41
예. 정신은 개혁을 하는 게 아니고, 이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누가 알고 그렇게 이끌어줘야 되는 거죠.
우린 지식은 갖췄는데 교육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교육이 무엇이며 지식이 무엇이냐 이제 이걸 좀 알아야 되는 거죠.
지식은 인류가 마지막에 5천 년 동안 전부 다 자기 방식으로 생산해 놓은 걸 지식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5천 년 동안에 모든 걸 생산하고 논리를 만들어 놓고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정리해놓은 게 지식입니다.
문화도 그렇고 그걸 우리가 홍익인간으로 태어나고 홍익인간 지도자들로 태어난 곳에서 전부 그 지식을 흡수를 합니다. 이제
우리가 만들어 거 하나도 없어요. 인류가 다 빚어놓은 거 전부 다 그것이 이동을 해요. 이게 에너지거든요.
사람이 지구촌에 사는 이유가 뭐냐? 이 지식을 생산하기 위해서 이때까지 살았던, 수만 년 동안 진화하면서 만들어 놓은 것이 그게 지식입니다.

02:05
그 지식을 전부 끌어다가 홍익인간으로 태어난 사람들한테 전부 다 이걸 나눴습니다.
02:16
수억 년 수만 년을 이루어 놓은 거를 마지막에 5천 년 동안에 정리해놓은 거를 이걸 전부 다 이동하며 나누는 거예요.
그래서 이동하는 방법도 가면 갈수록 바뀌어갖고 결국은 인터넷으로 이동하고 나중에 지금은 AI까지 일어납니다.
지금 알려 그러면 뭐든지 알 수 있는 내 요 자리에서, 컴퓨터만 하나 갖다 놓으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지식은 모를 게 한 개도 없어요.
근데 지금 때는 보기만 해도 벌써 흡수가 돼버리는 때 인간이 그만큼 지금 성장해 있다 이 말이죠.
우리가 50년 전에 보기만 해도 흡수가 안 됐어요.
흡수가 안 돼 갖고 우리 지금 베이비부머들이 대학 다닐 때 어떻게 했냐면요.
대학에서 배아(배워) 준 걸 가지고 하교를 하면 저 학사 주점 그 모여가지고 팍~ 밤이 돼도 이걸 막걸리 한잔 하면서 나눴습니다.
흡수가 잘 안 돼 갖고 이걸 주고받아야 돼 그 연구를 한 거예요.
근데 지금은 그렇게 안 해요. 보면 알아서 흡수돼 버렸어.
그만큼 똑똑하게 성장을 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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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식은 금방 나누면 돼요.
근데 뭐를 못했느냐?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교육 시대에요. 지식은 공유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다 접하게 돼 있어요.
모든 인류가 다 접할 수 있게끔 돼가 있어요. 한데 교육은 받은 사람이 없어요. 이게 문제죠. 지식을 갖춘 데까지는 70%입니다.
교육을 받아버리면 100%가 되는 거죠. 근데 우리가 왜 교육을 못 받았냐? 지식을 갖추는 거를 교육이라는 이름을 요 위에 덮어 세워버린 거예요.
근께 우리가 지식을 흡수하며 갖춘 거를 갖고 교육받았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하다가 보니까 교육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지식을 갖춘 사람만 많은 거죠.
그럼 지식을 갖춘 사람이 많으면 어떻게 되냐? 다 똑똑해가 있죠.
교육을 받은 사람이 나오면 어떻게 돼? 똑똑하지는 안 해. 실력이 쌓아가지고 지혜로 세상을 봅니다.
교육받은 사람들은 세상을 볼 줄 알고 세상을 위해서 내가 활동할 줄 아는 사람이 돼요.

05:27
지식을 갖춰가 똑똑한 사람들은 세상을 위해서 활동을 한다 하면서 지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 말로 표현을 하면 어떻게 되냐? 공과 사가 된다 이 말이죠.
똑똑한 사람은 사적으로 살아요. 말은 공적으로 산다라고 모양만 있지 전부 다 자기를 위하고 자기 사적으로 사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지식인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살아요.
근데 교육을 받으면 어떻게 되냐? 사회를 위해서 살고 사람을 위해서 삽니다.
교육을 받고 나면 왜? 공인이 되거든요. 사인과 공인이 사는 게 틀려요.
이 세상에 공인이 한 명도 안 나왔어요. 공인이라는 빙자로 지 욕심을 채우는 사람은 있어도 공인이 나온 적이 없어요. 인류에, 지구촌에.
이 힘을 가지고 자기 욕심으로 이렇게 살면 세상은 순식간에 망가집니다.
힘 없을 때는 어디 좀 망가져도 어디는 괜찮아요. 힘을 가지고 힘을 쓰면 사적으로 살면 세상은 망합니다.
혼동 속에 일어나서 두 번 다시 일으킬 수가 없어요.
그 조짐이 지금 막 일어나는 거죠.
07:12
국가적으로도 일어나고 있고 조직적으로도 일어나고 개인적으로도 일어납니다.
이게 지금 인류가 돌아가는 환경이에요. 자기들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내 욕심이 안 맞으면 배척하고 서로가 경쟁하고 싸우고, 지금 이것이 시작이 되는 거야.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날 조짐이 지금 오고 있는 거죠.
07:46
교육받은 자가 없다. 교육을 받고 나면 어떻게 되냐? 지혜가 나오고 세상이 보이고 내가 왜 사는지 근본을 알아요.
내 삶은 말이죠. 너를 위해서 삶으로써 내 삶은 덤이 되는 거예요.
사회를 위해서 삶으로써 나는 큰 삶을 사는 거야. 인류를 위해서 삶으로써 나는 더 큰 삶을 살고 크게 위대하게 살다가 떠나야 되는 게 마지막 일생이에요.
홍익인간으로 태어난 너희들을 왜 교육을 시키고 이만한 힘을 주느냐? 마지막 인생을 크게 빛나게 살고 인생을 마무리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금 이 지구촌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 30%는 두 번 다시 이 지구촌의 인간의 육신을 쓰고 태어날 수가 없어요.
지금 30%는 내 일생이 마지막으로 살고 나면 신으로 돌아가면 두 번 다시 육신을 쓰고 인간으로 올 수 없다.
그게 홍익인간 세상이에요. 이제 마지막 시대가 온 거죠.
그래서 마지막 일생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내 영혼을 불사르워서 모든 걸 불살라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라.

09:27
이러고 떠나는 사람들이 홍익인간들이고, 더욱 이것이 크게 사는 사람들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09:39
왜? 내가 그만한 업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많은 이 신들은 이 인간이 신이에요.
신들을 전부 다 성장하는 데 나를 아낌없이 전부 다 바치고 떠나는 거예요.
그게 빚 갚는 거예요. 큰 사람들은 큰 빚을 지어서 큰 사람들이에요.
10:08
중간 사람들은 중간 빚을 지어서 중간 사람. 하층은 그 빚을 다 깨져서 하층이에요. 책임이 그렇게 돌아오는 것이고, 윗 사람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아래 사람은 그 보살핌을 받고 감사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이게 인류 평화가 이렇게 일어나는 겁니다.
이 원리를 따야만 그래서 지금은 윗 사람들이 어떤 시대를 마감을 하며 살아야 되냐? 국민한테 존경받고 후배들한테 존중받고 이렇게 마지막을 사는 것이 인간 성공을 했다는 삶의 마지막 인생이다. 이렇게.
우리 지금 기업의 총수들은 전부 다 국민한테 존경받아야 되고, 인류의 존경받으면 한이 없이 모든 업이 다 소멸됩니다.
그런 조건을 안 줬느냐? 줬습니다. 조건만 가져 있지 그걸 지혜롭게 쓸 줄 아는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
힘을 가지고 높은 자리에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으나 너의 식 가지고는 그렇게 지혜를 풀 수가 없다. 이 말이야.
11:50
윗 사람들이 한 사람이 웃으면 수만 백성이 즐거워집니다.
윗 사람이 한 사람이 즐거워지면 밑에 수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일으킵니다.
수많은 백성이 즐거워지면 윗사람은 기뻐져요.
12:17
그래서 내가 기뻐서 또 내가 아랫사람들을 대하면 아랫 사람들이 기쁘게 살아지고 아랫 사람들이 기뻐서 감사하고 존경하면 그 힘을 받아서 나는 행복하지. 인생은 그렇게 해서 마무리하는 거예요.
이걸 아직까지 가르친 자 없고 우리 인간은 알면 그 길로 갑니다.
못난 자가 아무도 없어요. 모르면 지그작으로 다니는 거예요.
헤매는 거예요. 내가 알면 그 힘이 생기고 그래서 그 일을 할 수 있어.
모르면 아무리 큰 힘을 줘도 너는 그만큼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무게에 눌려서 네가 힘들어져. 그게 자연의 힘이예요.
누구한테 교육을 받을 것이냐? 교육이 무엇이냐? 지식이 아니고 이 사회를 바르게 사는 게 교육입니다.
사회 교육, 우리 나라 안의 사회를 위해서 사는 법이 있고,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인류사회를 위해서 사는 법이 있고,

13:50
이 대자연을 위해서 사는 법이 있고,
13:56
바르게 사는 사회 교육을 교육이라고 합니다.
지식은 교육 아닌 거를 이름을 거기다 붙여놓은 거예요. 지식이에요.
지식은 갖추는 거지 그건 교육이 아니에요.
14:14
진리는 받는 거지 네가 연구하는 게 아니에요.
진리는 뭐냐? 바르게 사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게 진리입니다.
14:29
바르게 사는 길.
어떻게 바르게 사는 것이냐?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사는 것.
내가 오늘날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오늘날 자연의 위치에 맞게 사는 거고, 천 년 전에 태어났지만 천 년 전에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사는 거고 그것이 진리이고 그것이 참 교육이라고 해요.
근데 아직까지 이 교육은 스승으로 온 자만 시킬 수가 있어요.
지식인이 지식인을 교육시킬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기다리는 거예요.
선지식을 기다린다. 깨친 사람을 기다린다. 이 세상의 구원자를 지금 기다린다. 우리를 구원해 줄 자를 기다린다. 지금 이런 게 전부 다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매달리는 거예요. 전부 다 매달려. 세상에 이만큼 매달려 본 적이 없어요. 인류가
지금 국제사회 한번 보세요. 얼마나 매달리는가. 아직까지 무릎 꿇고 막 시간만 되면 막 절하는 사람도 있어.
왜 해요? 구세주를 기다리는 거야 구세주.
구세주가 뭐야? 날 구해줄 사람, 나를 구해줄 사람 기다려
16:13
근데 구해줄라고 내가 거러지로 나오니까 네는 아니라는 거야.
너가 나를 싫어하는데 내가 너를 못 구해준다. 구해달라고 오면 내가 너 구해주마. 거러지라도 좋다면
나는 메이크가 아니고 수행자가 수행을 마치고 나올 땐 절대 메이커가 아니야. 아무것도 없는 거러지가 무슨 메이커야. 조직이 있나 내 혼자 뿐인데.
내한테 주었던 인연들마저도 네가 갖고 있는 생각마저도 모든 걸 다 버릴 때 수행을 마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올 수밖에 없어.
나는 나왔는데 내한테 도와달라 안 하니까 도와달라 하는 사람만 도와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온 사람들만 일반 백성들 근거이 어려워서 아 이 사람들이 젊을 때 전부 다 이 조직을 위해서 노력을 했고 여기를 위해서 노력을 했고 누구한테 전부 다 이용 다 당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이 이제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죽을 판일 때 전부 다 내한테 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오니까 나는 이 사람들을 구해주고 있는 거지.
17:40
어떻게?
지도자가 오면 지도자 도와줄 것이고, 느그는 아직까지 저 메이커들하고 덜 놀았는지 글로 자꾸 가니까 그 사람들한테 도움을 받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러다가 보니까 요새는 조금 위에 사람이 오더만.
18:07
이렇게 돼 갖고 있는 거니까. 우리가 이런 것들을 풀지를 않으면 뭐가 뭔지 몰라 갖고 자꾸 헤맨단 말이죠.
이때까지 성장기에는 도술로 사는 힘입니다. 도술, 제주, 이거로 성장을 시키는 거예요.
성장을 다 해서 이걸 운용을 할 때는 지혜로 운용을 해야 돼요.
술시대는 끝났어. 지혜를 열어야 돼.
18:43
술은 성장하라고 주는 거고 서로가 만나게 해주는 거예요.
이제는 법 시대에요. 법. 술이 아니고 법, 술이 있으면 법이 있는 거예요.
법이 위에지 술이 위에가 아니에요. 술은 기초를 다질 때 주는 것이고, 술수에 계속 빠져 있으면 너는 이제 어려워질 때가 온 거죠.
법을 찾아라. 법은 이 사회에서 내가 주어진 바르게 사는 방법이 법이에요.
신한테 매달리는 게 법이 아니고, 내가 그걸 모르니까 신한테 매달렸는데 매달리면 신이 뭘 주냐? 인연을 줘요.
신은 절대 내한테 법을 못 줘. 법을 가진 자를 만들어서 너희들한테 인연을 주는 거죠.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 강의내용 요약
이번 강의는 한국 사회의 '정신 개혁'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물질적 풍요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정신적 변화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핵심은 '지식'과 '교육'의 차이를 명확히 하고, '공인(公人)'의 진정한 의미와 역할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지식과 교육의 구분 : 파일은 현대 사회에서 지식은 인터넷과 AI의 발달로 쉽게 공유되고 흡수되지만, 진정한 '교육'은 부재하다고 지적합니다. 지식은 사람을 '똑똑하게' 만들지만, 교육은 세상과 자신을 바르게 볼 줄 아는 '지혜'를 길러줍니다. 지식을 갖추는 것은 70%에 불과하며, 교육을 받아야 100%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공인과 사인의 삶 : 지식만 있는 똑똑한 사람들은 결국 자신을 위해 살아가지만 (사인), 교육받은 사람들은 사회와 인류를 위해 사는 '공인'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 세상에 진정한 공인이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힘을 사적으로 사용하면 세상이 혼돈에 빠진다고 경고합니다.
홍익인간의 역할 : 교육을 받은 사람은 지혜를 얻어 세상과 삶의 근본을 알게 되며, 타인을 위하는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이 더욱 빛나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홍익인간'은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하고 영혼을 바쳐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이들을 지칭하며, 특히 '홍익인간 지도자'는 타인의 성장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교육과 스승의 필요성 : 진정한 교육은 사회, 국가, 인류, 그리고 대자연을 위해 바르게 사는 방법을 배우는 '사회 교육'입니다. 이러한 진리는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사는 길을 가르쳐주는 것이며, 오직 '스승'만이 이 교육을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현대 인류는 이러한 '선지식' 또는 '구세주'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술(術)의 시대에서 법(法)의 시대로 : 개인의 성장을 이끌었던 '도술'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지혜'로 세상을 운용하는 '법(法)'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합니다. 법은 신에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에서 바르게 사는 방법이라고 정의합니다.
핵심 키워드
정신 개혁
지식과 교육
공인과 사인
홍익인간
지혜
진리
스승 (선지식, 구세주)
사회 교육
법 시대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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