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70강 투쟁을 넘어 평화의 시대로 - 한반도의 미래[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10 일
질문 : 통일교 문선명의 별장을 갔었어요. 목사님 한 분, 아는 분이 있어가지고 그분이 안내를 해가지고 큰 사진을 걸어놓고 거기서 절을 시켜요. 그 목사는 어떤 경우도 영정을 보고 절을 해야지만 자기가 포교 활동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통일에 대해서 염원을 하라 해서 제가 앉아갖고 삼배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어쩌고저쩌고 물어보길래, 하느님이 물질이십니까, 비물질이십니까 딱 그랬더니 인격체라고 딱 대답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밥을 같이 먹다가 성경 얘기가 나왔어요. 너는 그러면 책을 봐서 아는 거냐, 영적으로 계시를 받아서 아는 거냐, 그랬더니 자기는 아직까지 영적인 걸 받을 정도의 수준이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목사가 기본적으로 하느님이 물질인지 비물질인지 자체도 모른 상태에서 그냥 떠들더라고요.
강의일자 : 2024. 06. 02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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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통일교 문선명의 별장을 갔었어요. 목사님 한 분이 아는 분이 있어가지고 그분이 이제 안내를 해가지고 큰 사진을 걸었놓고 거기서 절을 시켜요. 그 목사는 어떤 경우도 영정을 보고 절을 해야지만 자기가 포교 활동 된다고 생각하고 이제 통일에 대해서 염원하라.
그래서 제가 앉아갖고 절을 삼배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시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뭐 어쩌고 저쩌고 얘기 물어보길래 하느님이 물질이십니까? 비물질이십니까? 딱 그랬더니 아 인격체라고 딱 대답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밥을 같이 먹다가 성경 얘기가 나왔어요.
너는 그럼 책을 봐서 아는 거냐, 영적으로 받아서 계시를 봐서 아는 거냐? 그랬더니 자기는 아직까지 영적인 걸 받을 정도가 수준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지금 목사가 기본적으로 하느님이 물질이니 비물질이라는 그 자체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떠들더라고요.
다 그렇죠.
예.
01:04
부처는 바르게 아나요? 몰라요.
부처도 바르게 모르고 자기 논리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근께 오만 방법의 논리가 다 있죠. 부처도
부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은 부처는 스승이에요.
스승이고 내내가 갈 길을 나를 이끌어주니까 나한테 부처님이 되는 거예요.
부처님은 아무나한테 부처되는 게 아니고 내한테 부처님이냐 이런, 그런 거지 그 우리 그래 놓으니까 모르니까 저 돌을 놔놓고 부처님이라고 우리 부처님이라 하니까 전부 다 또 그 부처님이라고 고개 숙이고 절을 하고 있다. 이 말이야.
돌멩이 이거는 돌멩이 나중에 그걸 깨우치게 해줘야 되는데 그건 절대 안 깨우치게 해줘.
왜? 지도 모르니까.
돌을 부처라고 절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백성들을 이끌라고 달라드니까 그 이끌로 그쪽에 간 사람은 전부 다 돌빼이한테 절해야 되는 거야.
똑같은 거예요.

02:16
그러게 조금 지각이 있는 사람 쳐다보니까 저 자들 미쳤다 이래.
네가 몰라서 그렇지 네가. 이카고 저거는 또 저거 고집을 쎄운데.
이게 뭐냐 하면요.
02:34
우리가 그 지식을 갖출 때 어떤 일이 생겼느냐 하면 그 사상이 들어왔어요.
그게 대학 때입니다. 고등학교 때도 그렇고 대학 때도 사상이 들어오니까, 이 사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사상이 들어온 거예요.
그 논리는 굉장히 좋았죠. 어 그래 그거를 듣고는 그쪽으로 내가 치우쳐 버리는 겁니다.
젊은이가 한참 지금 공부를 하며 성장을 해야 될 때, 대학에서 어릴 때 그 20대 10대 요럴 때 여기다 사상이 들어온 걸 가만히 듣고는 그쪽에 치우쳐 버려갖고 이게 답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멈춰버립니다. 이게
멈추니까 이때부터 어떻게 되냐? 너한테 더 이상 지식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요기 딱 멈춰가지고 이제 이게 맞다고 어떤 게 들어와도 여기에다가 투쟁을 합니다. 이게 맞다고
이제 투쟁하기 시작을 하는 게 30년도 투쟁을 해요.
그러면 어떻게 돼?
03:44
그때 멈추어진 사상의 지식으로 30년간 투쟁을 하니까, 이 사회는 30년 동안 성장기라서 엄청나게 발전을 해요.
그럼 너는 30년 전에 멈춰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투쟁만 했어. 너는 무식한 놈이에요. 근데 내가 똑똑다고 내는 안 무식하다고 자꾸 달라드는 거예요.
근데 이게 또 누가 그렇게 하고 있냐? 지금 종단마다 그러고 있어요.
예수님이 최고라고, 어려울 때 갔더니 조금 도움받고는 그저 이렇게 이렇게 했더니 그 논리에 빠져 버린 거예요.
그래 갖고 그 정지가 돼가지고 불교 논리를 갖고 오면 탁이 달라듭니다. 이게
똑같은 거예요. 여기서 멈춰버렸어 이게. 그래갖고 인제는 투쟁을 해. 무슨 말을 해도 우리 예수님 이상 없어.
여기서 딱 멈춰가지고 너희가 못 자랍니다.
그럼 지금 불교도 똑같은 거예요. 불교의 이런 논리를 갖다 대니까 여기다 딱 아~오 이래가지고 요 논리에 딱 정해버렸어.
근께 기독교 논리가 들어오니까 이걸 갖다 싸워요.
사회에 어떤 도파가 와도 싸웁니다.
05:19
이게
그러니까 어떻게 돼? 그때 멈춰져 갖고 있는 것이 2~30년 지나면서 이 사회는 엄청나게 발전을 해갖고 이 지금 뭔가를 요하고 있는데 요거로 갖다 대는 거예요.
도파도 그렇고, 지식인도 그렇고, 지(자기)가 갖춘 지식의 이 논리에다가 정리를 해 갖고 이걸 갖다가 상식을 만들어버려요.
상식을 만든 게 상식 안에 딱 빠져버린 거예요. 이걸 답을 정해버렸어.
그러니까 어떤 논리가 와도 이거로 갖고 투쟁을 합니다.

06:05
그러니까 사회는 이만큼 발전하고 변했는데 이러한 논리가 나와야 되는데, 그때 멈춘 논리를 갖고 자꾸 달라들어요.
투쟁만 해. 그러니까 이 한반도의 대한민국은 투쟁 나라입니다.
전부 다 투쟁에 지금 모든 것이 투쟁 속에 있는 게 한반도예요.
모든 논리가 이 다 들어오다가 보니까 이 논리에 빠진 사람은 이거로 투쟁하고, 저 논리에 빠진 사람은 저거로 투쟁하고, 이 나라는 이게 합쳐질 수가 없게끔 전부 다 자기 투쟁을 하는 거예요. 지가 알고 있는 게 옳다고
여기서 멈춰버린 게 그게 밀레니엄부터 멈춰버린 거예요.
밀레니엄 안에 다 들어온 거예요. 이게
그래 그 안에서 누구는 30년 전에 멈춰 있고 누구는 40년 전에 멈춰 있고, 전부 다 멈춘 걸 가지고 그걸 가지고 이게 맞다고 주장을 하는
07:21
지금 요렇게 있는. 그래서 우리 남한에 올 때 그 이제 20년 가까이 되죠.
그때는 멈춰갖고 싸움할 때 온 거예요. 그전에 그러니까 우리 그 밀레니엄 전까지는 싸움 안 했어요.
전부 다 발전하고 있었던 거고 그 뒤에부터는 전부 다 지 논리 갖고 싸우는 사람만 다 나와가지고 세상을 그런 세상을 보니까.
"남한의 갓나새끼들 왜 이래" 요래 보이는 거예요.
"하나도 쓸 놈이 없구만 기래" 이렇게 보이는 거라 지금.
북에서 오면요.
"우리가 통일해야 되지 않네 통일" 탁~
"남한의 애미나이 새끼들 이거는 처먹는 거 밖에 모르구만" 지 잘났다고
"북에가 얼매나 고생하는 줄 아네."
"느그는 인정도 없네."
지금 이판이에요.
08:35
세상을 바르게 봐야지 세상을 풀어내지
내 말만 들으면요. 저 북이 순식간에 이 고생하는 거 끝납니다. 북이. 그리고 이 지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통일하면 안 돼요.
1대 2대 3대 동안에 희생한 거를 전부 다 희생물을 전부 다 아주 치하를 해주고 이때까지 희생한 거를 그걸 알아줘야 돼요.
그걸 몰라주면 통일 절대 안 해요.
우대의 북한의 체제에서 무엇을 가르쳤냐 하면 우리는 위대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가르쳤어요.
그게 통일이거든요.
09:42
그렇게 했는데 인민들을 그렇게 가르치다가 갑자기 우리가 조다(쪼다, 한심한 놈)였었어. 이 말 돼요.
지도자는 그 말을 하는 순간에 뭉개지고 끝납니다.
밀고 나가야 되는 거죠. 그래야 체제가 보장되죠.
근데 그 깊이를 알고 접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죠.
욕심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건 욕심 아니에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내 주위를 이렇게 해야 이러면서 그래도 받들면서 그래도 체제가 보장되지.
"이걸 다 빵으로 바꿔가 갈라 먹어라. 그걸 옷도 내가 좀 꾸질하이 갖춰 입겠다." 이카면요.
그 개판 돼. 개판. 할 수 없이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깊이를 모르고, 통일을 하려면 북한이 이때까지 희생한 게 무엇이라는 걸 다 밝혀내야 돼요.
남한이 북의 희생만큼 얼마나 성장한 걸 다 밝혀내야 돼요.
이제는 그 희생한 거를 그걸 보람으로 바꿔줘야 되고, 북도 남도 희생하면서 이만큼 성장한 거를 이제 나누어야 돼요.
그래 갖고 우리가 이 힘을 같이 맞들고 인류 평화를 위해서 가자. 우리끼리 싸우는 걸로 끝났다야.

11:22
싸울 때가 끝났으니까 이걸 바르게 풀어서 인류 평화를 위해서 가자.
지금 인류가 어떤 상태냐 하면요, 인류 평화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졌습니다.
미국이 왜 저래 큰 나라가 돼버렸느냐면, 루즈벨트(미국의 4선 대통령)가 됐던 과거의 대통령들이 인류 평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 버전으로 세상에 나갔기 때문에 그게 그만큼 힘이 다 들어온 거예요.
근데 지금 미국에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그래서 전부 다 분해돼요.
그 뜻이 좋아가 모였던 이 나라들이 전부 다 분해된단 말이지.

12:11
이때 세계는 전부 다 분해가 되고 있어요. 이럴 때 우리 한반도가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인자 뭉쳐서 세계 평화를 노래해야 돼요.
우리 힘은 인류 평화를 위해서만 쓸 것이다. 우리는 인류가 우리를 키웠으니 앞으로는 우리가 손을 잡고 인류 평화를 위해서 갈 것이다.
이런 것들을 이 지구촌에서 이해가 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이념을 지금 포문을 열어야 돼.
그렇게 해야만 우리는 성공하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세계를 전부 다 다 자국의 전부 다 욕심을 낼 때 누구를 하늘에 이 일꾼을 삼을 거냐? 인류 평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자를 하늘에서 일꾼을 삼아서 거기다 힘을 줍니다.
이게 지금 바뀌어야 돼.
13:27
이제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죠. 작은 나라가 작지는 안 해요.
땅이 작다고 작은 나라가 아니고 큰 사람들이 있으면 그게 거인들이 있는 곳이에요.
생각이 커야지.
지금 인류는 그런 사람이 나오길 기다려요.

📚 강의 내용 요약 : 13470강 투쟁을 넘어 평화의 시대로 - 한반도의 미래
이 강의는 현대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투쟁'과 '갈등'의 원인을 진단하고, 나아가 한반도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낡은 지식과 논리의 함정: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20~30년 전에 멈춰버린 지식과 자신만의 논리에 갇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투쟁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종교계나 지식인들 또한 각자의 논리에 갇혀 대립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한반도의 투쟁 현상: 특히 한반도는 '투쟁 나라'로 묘사됩니다. 남과 북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각자의 논리에 갇혀 대립하는 상황이 강조되며, 이로 인해 진정한 통합이 어렵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진정한 통일을 위한 희생의 인정: 올바른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이 지난 세월 동안 겪은 희생을 남한이 깊이 인정하고 치하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남한 역시 북한의 희생 덕분에 성장했음을 인지하고, 이 희생의 가치를 이제는 보람으로 전환하여 남북이 함께 인류 평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류 평화와 대한민국의 역할: 현재 인류는 진정으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지도자가 부재하여 분해의 길을 걷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이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평화를 선도해야 할 때임을 강조합니다. 땅이 작다고 작은 나라가 아니라, 위대한 생각을 가진 거인들이 모여 인류 평화를 위해 앞장서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 핵심 키워드
강의의 주요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핵심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투쟁
평화
한반도
통일
낡은 논리/지식
희생
지도자
인류평화
홍익인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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