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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89강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쓰나미(2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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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9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쓰나미(2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9.

질문 : 올해부터 약 950만 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가 시작되었습니다. 2차 베이비부머는 1964년에서 1975년에 태어난 세대들로 정법에서는 X세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사회는 노후, 고용, 의료, 복지 등 많은 부분에서 이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700만 명에 달하는 1차 베이비부머세대에 이어 2차 베이비부머세대까지 은퇴를 하게 되면 약 11년 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1,800만 명이 은퇴 세대가 됩니다. 이제 은퇴 이후의 삶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삶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승님,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은퇴 세대의 문제를 어떤 식으로 의논하고 풀어가면 좋을지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1. 03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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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89강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쓰나미(2_2)[천공 정법].mp3
7.31MB

 

 

 

은퇴 쓰나미


00:01
그렇게 해서 우리 베이비부모들이 인류의 명예를 가지고 태어나서 성장을 시켰는데 지금 우리 베이비부모들이 살기가 제일 어려워집니다.
? 너희들이 할 일을 하나도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쳐다보는 우리 자손들이 살아가는 데 힘들어서 자살을 하고 죽어가는 걸 우리가 어떻게 손 써줄 수 없으니까. 이제 미칠 때가 곧 옵니다.
시작이야 이게. 미쳐 돌아간다. 이 세상이

 

00:46
지식을 갖춘 사람이 내 할 일이 없다. 이건 미칩니다.
무식한 사람은 땅을 파 갖고 구렁이라도 잡아갖고 먹고 살면 돼.
지식을 갖춘 사람은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내 할 일을 하면서 살아야 돼. 근데 내 할 일을 할 게 없어.
우리 젊은이들이 내가 해야 될 일을 할 게 없다. 이 말이지 지금
그래서 미치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 싶고

01:25
? 그걸 누가 가르켜 준 적도 없고

01:32
그래서 지금 은퇴라는 거는 없습니다.
? 우리 베이비부모들은 어떻게 태어난 사람들이냐? 인류 지구촌에서 인류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태어난 사람들이라서 너희들은 은퇴가 없습니다. 은퇴가 없어. 연구원은 은퇴가 없어.

02:02
소속에서 나올 수는 있어도 은퇴는 없습니다. 연구원들은 연구를 하는 게 생명이에요.

02:17
그럼 1차 연구원 베이비부머 용띠부터 12, 2차 연구원 그 밑에 용띠부터 12X세대, 1차 연구를 해놓은 걸 갖고 2차 연구원이 같이 합쳐서 우리가 돌아가야 되는, 24년이 인류 연구원들입니다.
그게 대한민국에서 태어났고, 그 환경은 하느님이 다 줬고, 그거를 바르게 몸이 끌어줘 갖고 어영부영하다가 지금 시간을 낭비하고 지금 오늘날을 맞이하는 거예요.
이게 대한민국이다.

03:10
엄청나게 인류에서 최고 머리 좋은 사람들, 최고 DNA가 우수한 사람들, 인류에서 단일 민족으로 최고로 단일민족으로 보존해서 DNA를 정확하게 헷갈리지 않는 DNA를 가진 사람들, 이 사람들한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지금 맡겨준 겁니다.
이 사명을 이루면 인류 평화가 일어나고, 이 사명이 뭔지도 모르고 살다 보면 인류는 잿더미로 변하고 그게 지금부터 일어납니다.
다시 인류는 싸울 것이고 이것을 전쟁이라고 이야기하죠.
전쟁은 왜 하냐? 천지도 모르니까 하는 겁니다. 모르니까. 욕심이 많으니까. 내 욕심을 컨트롤을 못 하니까. 그래서 전쟁하는 거예요.
그걸 이끌어줄 사람이 인류의 홍익인간들을 이끌어줄 지도자가 없는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지도자로 못 나서니까 인류의 지도자가 없어.
이 사람들이 은퇴한다고요? 당신들은 은퇴가 안 돼. 죽을 때까지 아주 벌을 받으면 받았지 은퇴가 안 돼.

04:41
베이비부머들은 은퇴가 없어. 백년 안팎으로 살게 해놨으니까.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면 그걸 쳐다보면서 너희들이 다 미치다가 죽어야 돼.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이 사회가 일어나는 지금 우리가 할 일을 못 해 갖고 지금 일어나는 이 정치하는 데서 일어나고 사회에서 일어나고 욕심내게 일어나고, 백성들이 서로가 부모를 찔러 죽이지는 안 하나, 길 가는 사람을 사람이 사람을 지금 해코지를 안 하나, 이 지금 이 일이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데도 은퇴 소리가 나와.

연구원으로서의 베이비부머

 

05:28
이 책임이 모두가 베이비부머한테 1차적으로 있고, 그 위에 진짜 1차적은 정신적인 지도자들한테 있는 것이야.

05:52
3차적인 책임은 누구한테 있냐? 엑스세대들, 엑스세대들이 지금 얼마나 갑갑한 줄 우리가 알아요.
갑갑합니다. ? 모르니까. 엑스세대는 몰라서 갑갑해요. 몰라서 갑갑해, 미쳐 돌아가.
앞으로 엑스세대들이 자살을 얼마나 할지 갑갑하면, 선배들이 그걸 또 봐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갑갑하다 보면 아파서 병자가 되고 그러면, 디지털 3차적인 이 4차적인 디지털 어떻게 되냐? 너건 책임이 없어요. 느그는 사명을 안 줬잖아.
우리가 보세요. 베이비부머들한테 이게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국민교육헌장을 못 외워오면 몽디로 때렸습니다.
몽디(몽둥이)로 때리면서 그걸 외울 때까지 때렸어. 그러면 2차적으로 그 밑에 엑스세대들한테는 외우라고 했는데 못 외우면 벌 세웠어요.
엑스세대는 몽디로 안 때렸어. ? 2차적인 책임이기 때문에, 이 자연은 0.1mm도 틀리게 운영 안 해요.
몽둥이로 안 때리고 벌을 어떻게 세웠냐?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올라가가지고 손 들고 있어라 그래.
부끄럽죠

07:35
이거.
지식인한테 이카는 것만큼 부끄러운 게 없어요.
오히려 한 대 맞고 마는 게 낫지. 선배들처럼.
그러면 디지털한테는 어떻게 시켰냐? 학교 딱 들어오니까. 느그가 외우든지 말든지. 그거 외우기 안 했어요.
알기는 해도 외우기는 안 했다. 벌도 안 줬고 느그는 안 외워도 되니까.
그러면 이 책임자가 누구냐? 베이비부머하고 엑스세대입니다.
24, 이 사람들은 이 대한민국에서 이 대한민국 국호를 받아와서 여기에서 지식을 전부 다 우리한테 전부 다 넣어줬기 때문에 너희들이 연구원들입니다.
근데 연구를 안 했다. 할 일을 하나도 안 했다. 지식만 갖추니까 인류의 지식을 다 갖추고 나니까 똑똑해지죠.
똑똑한 대로 내 멋대로 똑똑한 척하고 살다가 보니까 내 할 일은 하나도 안 하고 똑똑하니까

08:45
그렇게 해서 지금 대한민국이 정지돼 갖고 있고, 인류가 정지돼 있다가 지금 싸우기 시작을 했고, 이것이 3차 대전이 일어날 조짐을 지금 일으키고 있는 겁니다.
? 대한민국이 인류를 돕지 않았고, 대한민국의 홍익인간지도자들이 인류를 위해서 한 일이 없어서 싸우는 것도 뻔하게 보고 앉아 있어야 되는 이 꼴이 지금 나고 있다.

09:26
백성들은 살기가 힘들고 갑갑하고 힘들어서 세계에서 자살 1위를 하고 있고, 그것도 십몇 년 동안 자살을 1위를 하는데 이건 대책도 없고, 인류에서 최고로 우수한 사람들이 자살을 한다.
인류에서 최고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이 자살을 세계에서 1위를 한다.

09:56
이걸 풀어내야지 그러고 이걸 자살을 없애야 답을 풀은 게 되고 그때부터 바르게 돌아갑니다.
우리 국민이 한 사람이 죽으면 인류에 100명이 죽어요.

세대 간 대화

 

10:14
일당 100.
인류가 퍼져갖고 있으면서 한 나라들이 죽는 거 하고, 우리 민족은 쪼맨한 데서 한 사람이 죽는데, 이 한 사람이 자살을 하면 인류에 100명이 자살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이 울면 인류에 100명이 울어. 우리는 하느님의 일꾼으로 태어난 인류의 홍익인간지도자들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 우리가 우리 할 일을 찾아서 한다면 우린 금방 이 나라가 회복될 것이고, 이 회복된 힘으로 인류를 이끌어갈 것이야.

11:08
베이비부머들 이 메시지를 듣고 다시 용기를 내가지고 우리는 일생을 마지막으로 사는 일생이야.
이 일생을 살고 나면 두 번 다시 육신을 받아 갖고 인간으로 못 태어나는 우리는 스스로 신으로 가야 되는 마지막 일생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그래서 홍익인간지도자들로 태어난 것이야.
남은 인생 다 해도 몇십 년밖에 안 남았어. 이 후손들을 위해서 이롭게 할 일을 하면서 내 마지막 남은 시간을 혼신을 다해서 불사르고 가야 우리는 천신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11:59
이제부터 그 사업을 시작을 할 테니까. 이 행렬에 동참한 사람들은 베이비부머들부터 엑스세대들까지 전부 다 준비해서 이제 다 나서야 돼.
다 살아봐야 몇십 년이야. 마지막 일생이라는 사실을 알아야지.

12:26
우리는 본디 신이고, 우리가 할 일을 하면서 모든 걸 깨달아서 다시 신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인간으로 온 것이야.
지금부터 노력해도 늦지 않으니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 미래의 앞날이에요.
노력하는 사람 벌 주는 걸 봤습니까?
하느님은 우리의 부모님이고 노력하지 않을 때 그럴 때 기운을 내려주지 못하는 그 아픔을 알아야지.
이제부터 내가 직접 길을 이끌 테니까 전부 다 모이고 같이 한번 미래를 만들어보자고.

 

자살·치유

 

 

1) 강의 요약

 

문제 제기 및 상황 인식

강의는 2차 베이비부머(19641975년생)의 대규모 은퇴가 시작되어 사회적·경제적·심리적 쓰나미가 예고된다고 진단한다. 은퇴 대열이 확대될 경우 노후·고용·의료·복지 등 사회적 준비가 부족해 큰 사회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한다.

 

연구원’·‘사명프레임

베이비부머와 X세대를 인류 연구원으로 비유하며, 이들에겐 개인적 은퇴가 아니라 인류적·역사적 사명이 있다고 본다. 따라서 단순한 은퇴 제도가 아닌 삶의 역할 재정립과 공동의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책임·세대 관계와 위기의식

베이비부머가 1차적 책임을 지며 X세대가 2차적 책임을 진다고 설명한다. 지식인은 내 할 일이 없을 때 절망·자살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사회 전체에 큰 파장을 준다고 경고한다. 사회적 자살률 문제와 정신적·사회적 치유의 필요성을 반복해서 제기한다.

 

행동 촉구와 영적·공동체적 전환

강의는 남은 생애를 마지막 일생으로 보고, 개인적 욕망을 내려놓고 사회·후손을 위해 헌신할 것을 권한다. 현재부터 집단적 사업·실천을 시작해 사회를 회복하고 인류를 이끌자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2) 핵심 키워드 (강의 기반)

 

은퇴 쓰나미, 2차 베이비부머, X세대

인류 연구원, 사명, 홍익인간지도자

책임 분담(세대 간), 사회적 준비(노후·고용·의료·복지)

자살률·정신건강 위기, 사회적 치유

마지막 일생, 영적 각성·헌신

 

13488,13489강 강의 내용 합산

 

요약

 

은퇴 규모와 사회적 위험: 19641975년생 약 950만 명에 이르는 2차 베이비부머들의 대규모 은퇴가 시작되었고, 1차 베이비부머까지 합하면 장기적으로 은퇴 세대가 국민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어 노후·고용·의료·복지 등 사회적 준비가 충분치 않다는 문제 제기가 중심이다.

 

은퇴의 재정의와 역할 전환: 강사는 직장 은퇴인간의 삶 전체로서의 은퇴를 구분하면서, 직장을 떠나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인간이 살아있는 한 할 일’(역할·연구·가르침)이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은퇴를 재정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은 사회적 학교로서 평생학습·역할 전환의 장으로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연구원’·역사적 사명 프레임: 베이비부머(및 연결된 X세대)인류 연구원또는 홍익인간 지도자같은 역사적·영적 사명자로 해석하며, 이들이 지닌 지식·문화·경험을 사회적 자원(교육·연구·멘토링 등)으로 재배치해야 한다는 강조가 반복된다.

 

세대 책임과 정신건강 이슈: 베이비부머에게 1차적 책임이, X세대에 2·3차적 책임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내 할 일이 없음에서 오는 절망·정신적 위기(자살 위험 포함)에 대한 사회적 치유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경고한다.

 

실천적 제안(요지): 제도적 준비(고용·의료·복지) 확충과 함께 은퇴자를 단순 소비·수혜자가 아니라 지식·문화의 생성자·교육자·사회적 연구자 자원으로 재배치하는 관점 전환, 평생학습·현장참여 프로그램·커뮤니티 구축 등을 통한 실천을 촉구한다.

 

핵심 키워드

 

2차 베이비부머(19641975), 은퇴 쓰나미, 인구 구조 변화

은퇴 재정의(직장 은퇴 vs. 삶의 은퇴), 직장 = 사회의 학교, 평생학습

인류 연구원, 홍익인간 지도자, 역사적 사명, 지식·문화 계승

세대 책임 분담(베이비부머 1·X세대 2·3), 정신건강·자살 예방, 사회적 치유

제도적 준비(노후·고용·의료·복지), 은퇴자의 사회적 재배치(멘토·강사·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