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87강 중남미 난민 규제의 딜레마, 해결 방안을 찾다(3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7. 수.
질문1 : 올해는 한미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한미수교는 대한민국과 미국의 교류 관계를 일컫는 말인데요, 한미 관계가 140년 동안 잘 유지되고 성장되고 있는 서로가 서로의 우호국으로 지금 잘 성장되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또 다른 변화와 성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뉴욕에 한미 관계에 화합을 위하는 새로운 장을, 해법을 제시하실 분이 여기에 함께 자리해 계십니다. 바로 천공스승님을 모시고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스승님께 중남미 난민의 대책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스승님의 강연을 듣고 싶은데요, 먼저 앞서서 이 한미수교 140주년이라는 올해에 이 한미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스승님께서 이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 한번 쭉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2 : 스승님께서는 기아 대책 그리고 또 난민에 대한, 그런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난민들이잖아요. 그런 문제들을 굉장히 오랫동안 연구를 많이 해오시고, 또 해결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트럼프 정권 때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나서부터 몰려오는 난민들을 수용하지 못해서 그 장벽을 쳤습니다. 그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이슈가 많이 됐었고 미국이 난민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또 질타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랬을 때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에서는 또 정부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한국과 미국이 이 난민들을 위한 새로운 대책 마련을 할 수 있을지 그런 게 궁금합니다.
질문3 : 스승님, 저희가 찾은 이곳은 뒤에 보시면 알겠지만, 1차대전에서부터 2차대전, 그리고 한국 전쟁, 그리고 베트남 전쟁까지 쭉 있는 참전용사비가 있는 곳이거든요. 스승님과 홍익인간사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은데요. 한국의 젊은이들은 세계 최고의 지성인이지만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것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실업률은 많고 자살률도 많고 이런 것들은 어디에서 비롯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강의일자 : 2022. 09. 08-09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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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희가 찾은 이곳은 뒤에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뭐 1차 대전에서부터 2차 대전 그리고 한국전쟁 그리고 베트남 전쟁까지 쭉 있는 참전용사비가 있는 곳이거든요.
이 선생님과 홍익인간 사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은데요.
이 한국의 젊은이들은 세계 최고의 지성인이지만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것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실업률은 많고 자살률도 많고 이런 것들은 어디에서 비롯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00:49
우리가 자살을 하는 비율을 잘 보면 지식인들의 자살률이 높아지고 지식사회가 자살률이 높아요.
왜냐? 지식을 갖추다가 보니까 요 위에를 못 찾으니까 자살을 하는 거예요.
더 이상을 가지 못하고 중단을 한다. 이러면 갑갑해 미치죠.
갑갑에 미쳐서 자살하는 거 하고, 살기가 어려워 자살하는 거 하고 이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거거든요.
무식한 사람은 살기가 어려워 가지고 자살하는 법이 없어요.
그러면 실패한 자들이 나중에 살기가 어려우니까 자살하는 게 있죠.
그렇죠.
이것도 전부 다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고 이렇게 해서 자살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요 이제 기초적인 걸 내가 이야기를 안 하면 이해가 안 되게끔 들린단 말이죠.
우리가 1, 2차 대전을 일어났을 때가 1, 2차 대전 그 안에 이 세계가 활동을 했던 방법이 틀리고, 1, 2차 대전이 일어나고 나서 그다음에 활동하는 방법이 틀려요.
02:10
1, 2차 대전 안에의 활동 영역은 전부 다 이게 우리가 진화를 덜 했고, 땅 싸움을 하고 뭔가 서로 대장을 하고, 뭐 이런 나라를 만들고 이러기 위해서 죽이고 살리고 했어요.
근데 1, 2차 대전 이후에 지금 일어난 이 전쟁은 전쟁 이후가 이제는 질서를 만들고 서로가 죽이지 않고 서로가 같이 뜻을 맞춰서 "잘 살아보자 한 시대"가 열립니다.
이렇게 되는데 이게 뭐냐 하면 1, 2차 대전이 전에는 진화하는 데 덜 됐던 시대고 그러면 1, 2차 대전이 일어나는 것은 한 번 30%의 진화를 해서 질서를 잡으려고 일어났던 전쟁이에요.
희생 뒤에는 항상 발전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1, 2차 대전으로 큰 이 지구촌의 희생이 있고 나서 그다음에 어마어마한 발전이 일어납니다. 이게
인간이 30%에 진화하기 위해서 수천 년이 걸렸는데 이 그때가 30%에 우리가 진화를 했을 때에요.
그러면 1, 2차 대전 그 사이에 일어난 게 10%를 그 안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보내면 40%가 되죠.
03:41
이게
그다음에 질서를 잡아가지고 전쟁이 없는 시대 그러면 전후 1세대라는 우리가 이야기 들으면서 태어나서 자라는 시대, 이때가 이제 30%의 성장을 하는데 70여 년밖에 안 걸렸어요.
30%로 진화하는 데는 우리가 어 이 수천 년이 걸렸는데
04:08
네~
인간이
04:09
이 지구촌에서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질서를 잡으면서 이제 2차적으로 성장하는 데는 지식을 갖췄고 이 사회를 이만큼 크게 빚어놓는 데는 이 70년 안팎밖에 안 되는 거죠.
이게 수천 년을 우리가 진화하는 시간을 이제는 갖춘 상태에서 이걸 우리가 노력을 해가 가니까 사람을 많이 죽이지 않고도, 희생을 하지 않고도, 발전 시대가 열렸던 게 지금 이때까지 우리가 2차 대전 이후로 전후 1세대가 이루어낸 큰 지금 우리가 뭔가 성과죠.
04:56
선생님 말씀은 그러니까 문화, 기술 이런 모든 것들이 준비되어 온 것들이 홍익사상에 기초가 된다라는 어떤 말씀이신가요?
05:10
요 이야기를 하다 보면 옆으로 조금 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30%에서 40% 넘어가면 이 사람들이 그때부터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인류가 이때까지 이루어온 문명과의 이 문화를 전부 다 흡수하러 온 사람들이 홍익인간들이에요.
05:29
음~~ 네~
05:31
근께 깔려가 있던 시대하고 이걸 싹 모아갖고 흡수를 해갖고 우리가 사람답게 살려고 가는 시대가 홍익인간들이 태어나서 이제 모든 문화와 이런 지식과 이런 걸 세상에 전부 다 토해놓은 것을 전부 다 흡수하러 온 거죠.
이 사람들이 홍익인간들입니다.
지금 인류사의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난 사람들이 홍익인간들이에요. 지구촌에
05:58
아~ 네~ 그렇군요.
06:01
근데 이것을 최고의 이 지식을 많이 쓸어담은 사람이 누구냐? 대한민국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홍익인간지도자를 키우는 거예요.
그래서 하는 일이 달라. 다르게끔 성장해야 되는데 하는 일이 똑같이 살려 그러는 거야.

06:22
예를 들면 어떤 식으로.......할까요.
06:25
우리가 근데 예를 들어서 서양에는 재주를 갖춘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근데 대한민국은 어떤 사람을 선호하느냐 하면, 제주를 가둔 사람은 조금 밑에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재주를 갖춘 사람이 있다라는 것은 이 사람들이 재주를 부리면 이 사람들을 치하해주고 치하해주고 이 사람도 칭찬해 줄 사람이 필요하죠?
그렇죠.
요기 그 위에 학문을 한 사람들이라든지, 그 위에 진리를 논하는 사람들이라든지, 그 위의 분야를 이야기하는, 재주꾼들의 위에 이 분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 우수한 질량을 갖추어야지 재주 있는 사람들을 알아주고 바르게 이끌어줄 거 아닌가베.
재주를 갖춘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러한 이 사람들이 안 나온 거죠.
07:27
어 그 사람들이 안 나오다가 보니까 재주를 갖춘 사람이 재주는 다 갖췄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또 내가 지식은 갖췄는데 뭘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이끌어줄 수 있는 그 위의 분류가 필요한데 이런 사람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사회가 멈춰 선 것이 이 거진 15년 20년을 멈춰 서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옆으로 자꾸 기 보는 거죠. 옆으로
내는 이 소질을 갖고 이만큼 컸으니까 내가 소질 없던 걸 들으니까 조금 신기하니까 글로 돌아보는 거죠.
이렇게만 한 게 지금 15년 20년 되다 보니까 위로는 안 올라가고 멈춰버린 사회가 된 거죠.
위로는 안 올라가고 그러게 지금 앞으로 위로 발전을 해야 되는 시대에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70%에 멈추가 있다.
30%의 진화하고 나서 우리 1, 2차 대전이 일어났고 그 이후로 지식을 전부 다 나누는 시대가 됐어요.
그럼 후진국은 왜 후진국이 됐느냐? 지식을 안 나누고 먹고 살려고만 사는 거예요.
08:47
이것이 30년 50년 지나니까 후진국이 된 겁니다.
지식을 갖췄고 교육에 대해서 신경 쓴 나라는 전부 다 상승을 해갖고 제일 선진국이라고 이야기하고 아주 힘 있는 나라가 돼버린 거죠.
09:04
그렇죠.
09:06
지식사회라는 이야기예요.
지금은 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후진국이 될 수밖에 없고 지식을 안 갖춘 사람은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사회다.
그래서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앞으로 이 인류를 이끌어줘야 되는데 이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러한 지혜가 나오지 않고 있다.
09:27
그러면 그런 것을 발판으로 해서 이 난민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자면 이 난민 사업이라는 것은 이 국제적으로도 굉장히 관심거리가 큰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국제 사업의 시작과 그리고 발판이 될 수 있는 사업인데 이 이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09:59
난민들을 앞으로 잡도 주고 잡도 주고 교육도 시키는데 교육이 어떤 교육이 일어나야 될 것이냐?
이거는 과거에 우리가 배우던 지식 교육이 아니에요. 사회적인 교육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회에 살아가는 데에 우리가 이 사회가 어떤 사회이기 때문에 질서 있게끔 다가가야지 우리가 높은 이런 삶을 산다 이거죠. 질이 높은 삶을
그렇게 이끌어줘야 되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찾지 못했다면 이 난민을 절대로 후진국을 절대로 살 만한 세상을 못 만들어준다.
교육의 근본이다. 이 말이지. 복지 사업은 교육이 근본이지 물질을 주는 건 복지 사회가 아니에요.
교육이 없이는 물질을 아무리 받아도 그 물질을 바르게 못 써서 또 사기를 당하고 남한테 뺏기지, 이거를 잘 쓰면서 지적으로 못 살아요.
그게 배움의 질량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제일 앞으로 잘 할 수 있게끔 갖춰진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잘 써야 되는 거죠.
11:15
후진국을 이끌어줄 수 있는 그만한 갓춤을 다 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이에요.
선진국에서는 자기가 뭐 이게 우주 산업을 한다. 무슨 뭐 과학적으로 간다. 이런 거는 그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기본적인 과학적인 우주 산업을 기본을 하고 나면 이 사람들이 또 대한민국 사람하고 연결되고 나면 거기서 더 못 가던 걸 가게 할 수 있는 그 힘이 나오죠.
이제 이런 것들을 우리는 이제부터 따져봐야 될 때고 나누어야 될 때라는 거죠.
11:51
네~ 선생님께서는 언제부터 이 기아나 난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셨어요?

11:58
나는 수행을 한 사람으로서 수행을 17년 동안 이제 내가 혼자 산에서 이제 수행을 하고 묵언을 하고 누구하고 말도 안 하고 이런 그 옷도 한번 17년 동안 안 갈아입고 그리고 산속에서 거러지로 살면서 수행을 핸 사람이라서 그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때가 있던 거지.
수행의 17년 동안에 그냥 있은 거는 아니고 3년 동안은 뭐를 했고 그다음에 2년은 뭐를 했고 그다음에 2년은 뭘 했고 이런 게 있는데, 세상을 살피는 때가 있은 거죠.
내 수행이 어느 정도 마치고 나면 세상에 뭐를 살펴야 되는 그럴 때 이 세상에 운영됐던 모든 것을 볼 때가 있던게 그것이 영적으로 전부 다 이게 보게 되고 그런 것들을 정리하게 되는, 이렇게 해서 이제 세상에 나와서 이래보니 제일 먼저 눈에 밟히는 게 뭐냐 하면 기아입니다.
13:08
네~
13:09
그 수행 속에서 다 보고 그렇게 나왔지만 이 기아가 지금 어떻게 돼가 있나? 실질적인 거를 내가 봐야 되니까 사회 정보를 흐르는 대로 내가 따라갔던 거죠.
했는데 이렇게 지구촌이 우수하게 잘 이끌어 놔놓고 지금 굶어 죽는 사람들이 세상에 이만큼 많이 일어난다?
뭔가 사회를 운영 잘못하고 있다. 너희들이
이제는 전부 다 이제는 어려운 사람들을 제쳐놓고 우리가 그냥 달려가기보다는 이제 어느 정도 성장을 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이끌어줘야 될 때가 됐는데 이거는 안 하고 계속 간다면 이 지구촌은 엉망진창이 되기 시작을 할 것이다.
근데 이런 걸 내가 알기 때문에 이걸 풀어주고 기획을 해주고 이 기아를 없애는 것이 저쪽에만 돕는 게 아니고 우리 발전이 시작을 한다.
그게 어려운 나라들을 바르게 이끌어주면 이것이 사회 시장성으로 변해요.
그러면 선진국들이 하는 모든 이런 그 질량이 있는 것들을 거기다 깔 수 있는 밭이 되는 거죠.
이게 없으면 느그끼리 달려간다고 되는 사회가 아니에요.

14:33
지구촌은 한 가족이기 때문에 누가 먼저 빨리 컸다면 그 다음 저 가족들을 이끌어줘야 될 때가 있는데 이걸 못하고 있으니까 저 가족들을 바르게 이끌어서 이걸 큰 힘을 만들어 낸다면, 결국 이 일이 무슨 일이냐? 하느님 공사예요.
하느님은 우수한 사람들한테 먼저 이런 질량을 줘서 키웠지만, 이 키울 동안에 희생된 이 백성들을 이끌어가야 된다. 야야
이걸 가르켜주고 있는데, 그걸 지금 행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지구촌이 꼬여가는 거죠. 지금.
그래서 이제는 이걸 해결하면서 가야 된다 이거죠. 그러면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자들이 누구냐? 찾아야 된다.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 기획자가 있어야 되고, 그 기획을 바르게 했다면 세상에 보여야 되고, 그러한 기획대로의 세상을 풀어간다면 이것이 진짜 그렇게 이루어진다라는 걸 우리가 확신이 든다면 우리는 해낼 수 있게끔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거든요.
15:47
네~ 대한민국이
15:50
그래서 대한민국을 잘 써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이런 지금 이 이 이런 그 지금 그 전쟁을 하면서도 이런 전쟁 속에 희생하면서 희생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공적을 만들어줘야 돼요. 희생이라는 건 보람이 있어야 돼요.
희생 그다음에는 많은 발전이 있거든요. 이 발전을 한 것을 이걸 공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그러면 영혼들이 우리 이제 희생의 보람을 가지고 이제 다 풀려버리는 이 한이 풀린다. 이말이에요.
역사적 역사적으로 한 맺힌 영혼들을 이걸 한 풀어줘야 된다.
이것은 사회가 성공을 해가지고 서로가 존중을 하면서 그 희생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이만큼 일어나서 세상이 살기 좋게 됐을 때 그 한이 풀리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의 난민 정책도 이걸 하나 잘함으로써 서로가 잘 이렇게 풀어가니까 오 이게 전쟁의 역사의 산물이거든요.
기아를 없애는 것도 어 희생한 자들이 어떻게 해서 이제 다시 그 희생의 바탕으로 사회가 잘 성장을 한 것을 보람을 느끼게 해줘야 된다.
17:17
그러고 살아있는 사람은 같이 가야 된다. 죽은 사람은 희생이지만 살아있는 사람은 같이 가야 돼.
이럴 때 서로가 웃으면서 이 지구촌이 하나가 될 때 이게 평화도 오는 것이다.
이거 지금 기초를 푸는 거예요. 이게 지금 평화를 이렇게 이 평화 사업이죠. 이런 것들이
복지 사업, 희생자의 이런 사업, 이런 것들을 같이 품어나가면 이것이 평화 운동이지, 평화라는 건 이름만 자꾸 "평화합시다" 한다고 되는 게 아니거든.
사회 문제를 해결하면서 한 가족이 될 때 평화가 오는 거예요. 그게 홍익정신입니다.
홍익인간들이 나서야 이제 홍익인간들 키우는 사회였었지만 홍익인간들이 세상에 나와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업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홍익인간들이기 때문에
18:17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 국제 구호단체들이 있잖아요.
유엔에서도 있고 많은 나라들이 참여를 하는데 이 기아와 이 난민들을 위한 정책을 다 내세우고 하는데도 아직까지 세상은 그대로인 것 같아요.
더하죠.
여전히 여전히 굶어 죽는 사람들도 많고 그리고 난민들
18:46
많이 나오죠.
18:47
그러니까요. 이 인플레이션이 각국의 인플레이션이 다 다르다 보니까 또 이제 우리가 또 팬데믹 그 시대를 또 지금 거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는다라는 거죠.
19:05
답을 찾지 못하면 답을 찾을 때까지 더욱 많아져요.
그래서 이 우리가 기아로 허덕이는 그 그 아주 살기가 힘들어서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라는 것은 요거를 물질을 자꾸 조금씩 준다고 해가지고 이 사람 질이 좋아지지 않아요.
이 사람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일원으로 같이 끌고 갈까 이 사회를 가르칠 수 있는 교육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이 사업을 지금 못 하는 거예요. 그 가르칠 수 있는 사업 이 사람들도 세상을 사는 데는 사는 이유가 있어야 되고 보람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걸 찾아줄 수 있는 교육이 있느냐 이것이 홍익인간지식인들이 이런 걸 짜가지고 교육을 시킬 게 있으면 그다음에 방편으로 다른 거는 잡을 주고 같이 돈을 나눠 쓰고 이러면서 발전할 수 있는 거죠.
교육이 가지 않으면 이건 절대 해결하지 못합니다.
20:11
네 그런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네 올해 2022년 벌써 한미수교 맺은 지 140년이 됐어요.
그랬는데 이제 이 대한민국과 이 미국이 같이 합의점을 잘 찾고 동조를 잘해서 이 난민 프로젝트를 성공시킨다면 진짜 국제적으로 조명을 대한민국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44
대한민국은 실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이때까지는 키우면서 자라는 데는 뒷바라지를 세계가 해줬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어떤 역할을 하기를 바래요. 그래서 국제사회가 전부 다 대한민국 손잡으려고 하는 것이 어떤 역할이 분명히 있기 때문인데 그게 뭔지를 모르다가 보니까 눈에 보이는 기술 제주 이런 거를 키워온 걸 갖고 지금 손을 잡거든요.
하지만 이 뒤에 이면에 있는 아주 깊은 것을 우리는 끌어내야 된다. 그것이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어 이거는 우리가 만나는 데 방편이고 갖춰지는 데 방편은 되겠지만 우리의 실력이 안 나오면 이것도 오래 가지 않는다.
그 실력이 국제사회가 필요한 일을 해낼 수 있는 아니면 인권 문제에 대해서 복지 문제에 대해서 또 이게 소외된 사람들을 어떻게 해갖고 이끌어 갈 것이냐는 세계 선진국이 전부 다 아젠다입니다.
21:45
이게
이런 거를 한 개씩 한 개씩 꺼내 갖고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은 진짜로 아주 진짜 바르게 갖춘 나라구나. 대한민국은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이런 것들이 보일 때 세상에 한 개 한 개 지금 해결하는 거는 그런 지혜가 안 나오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럴 때 대한민국 실력이라고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을 지금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거.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난민을 해결한다 하면 정확한 방을 방법을 가지고 나와야지 해결할 수 있는 거지 그리고 대한민국이 통일을 한다라는 것은 아주 숙원사업입니다.
정확한 방법이 나와서 접근을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통일은 절대 안 됩니다.
무력도 될 수 있게끔 하느님이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고 2차 대전이 아직 안 끝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거기에다가 38선을 그어놓고 거기다가 공산민주를 지금 두 개를 세워놓고 지금 2차 대전의 막바지에 와 있는 거예요.
22:53
이걸 바르게 풀지 못하고 지혜롭게 이걸 자연과 같이 풀어내서 이 공을 전부 다 희생의 공을 전부 다 일으켜 주지 못하면 이건 통일 절대 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38선 걷는다고 통일되는 게 아니고, 희생한 자들의 이런 공로도 풀어야 되고, 그러고 우리가 이 고생하면서 발전하면서 우리가 희생된 이러한 공로도 풀어야 되고, 발전했으면 우리가 당신들한테 무언가를 해줄 수 있는 물질만은 아니라는 얘기죠.
고생을 한 보람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아젠다를 가지고 대화를 해야 엉어리가 풀려서 우리가 합의가 되는 거지, 지금 북한하고 남은 남한이 합의된다라고 하면은 공산민주에서 우리는 서로가 노력하며 시간 이 벌려온 것을 적이 되는 게 아니고 이걸 잘 소화를 해갖고 그 공로를 인정하고 우리 공로를 인정을 할 때 같이 손을 잡고 인자 사회를 풀어가자고 이제 합의가 돼야 통일이 되는 거거든.
그게 대한민국 통일이 인류 평화의 초석에 놓는 것이거든.
그래서 대한민국 통일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24:15
내가 분명히 이야기하건데 대한민국 통일은 2025년 가을에 통일한다고 나는 선포를 해놨어요.
통일할 수 있는 최고의 좋은 환경을 만들어져가 있으니까 지혜롭게 풀면 통일할 것이고, 잘난 척을 하면서 이걸 만지면 절대 이건 통일이 안 됩니다.
그런 기획을 내가 짜주려고 지금 준비를 전부 다 해놓은 거죠.
24:43
그럼 이 난민 프로젝트도
24:45
난민 프로젝트와 기아제로 프로젝트와 통일 프로젝트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맞물고 있어요.
24:54
네~
24:55
통일 대한민국이 인류 대민 사업을 한다. 이것이 인류가 우리를 키운 보람이다. 대한민국을 키운 보람이 있어야 됩니다.
유엔에서도 국제사회에서도 대한민국을 키우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를 안을 파보면 엄청난 노고가 많았습니다.
이걸 이제 희망으로 바꿔낼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 사회에 어떻게 등장을 하느냐가 이것이 지금 관건이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제 앞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이 세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해내느냐? 여기에서 앞으로 미래가 풀리게 되어가 있습니다.
기술만 가지고 자랑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기술은 사람들이 우수하면 그쪽에 기술씨를 줘보면 빨리 크는 건 당연한 거죠.
그거 말고 할 수 있는 건 뭐냐? 기술은 세계가 같이 할 수 있는데 그거 말고 뭐가 있는지를 지금 꺼내야 되는 게 그게 지혜롭게 세상을 보고 국제사회를 알아가는 거죠.
26:07
세계가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이 홍익 정신의 인간으로서 대한민국 사람들은 뿌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정말 준비가 되어 있는 인간, 한국이 움직이면 세계가 주목한다.
26:30
예
26:31
맞죠
26:32
이게 우리가 이걸 잘 살펴보면 내가 이거 하나는 설명해주고 가야 되겠는데 이게 뭐냐 하면 인류 지판대
26:42
네
26:43
집한댄데 여기가 서양입니다. 이 고목나무 한 그루로 생각을 하자고요.
그럼 여기가 서양인데 이거는 나무가지예요. 여기서 해야 되는 활동력이라는 것이 있는 거죠.
그럼 여기에는 중화, 나무 몸통이에요. 여기에서 해야 되는 이 활동력이 있는 거죠.
여기에는 뿌리 이것이 해야 되는 활동력이 있는데, 인류사에는 여기에서 여기서 준비가 다 됐어요.
그러면 70%를 지금 이 준비가 다 됐고, 뿌리가 할 일만 지금 남았어요.
뿌리도 준비는 다 됐으니까 뿌리에서 자기 역할을 해갖고 인류가 다시 힘을 쓸 수 있는 그런 바탕을 이루어 줄 거냐 말 거냐는 이 지금은 뿌리에 달렸습니다.
27:34
저희 나라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27:38
엄청나게 중요하죠.
27:40
이 뿌리가 굳건해야 가지도 잘 뻗고 그럴 거 아니 겠습니까.
그렇죠?
27:45
그러니까 뿌리는 이때까지 갖추기만 했지 자기 실력을 내놓은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뿌리가 자기 실력을 내놓을 때 인류 평화는 시작이 됩니다.
27:57
네~ 알겠습니다.
28:02
네~ 오늘 이렇게 자리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선생님 오늘 좋은 말씀 너무 많이 듣고 제가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28:11
내가 너무 떠들었는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을 많이 지금 풍성하게 꺼내갖고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이 사회가 같이 공유할 것인가? 이런 것들은 이걸 들음으로써 사회가 생각하는 게 엄청나게 달라지는 그런 작품을 우리가 해야 되겠죠.
28:30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아~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아~ 그럴 수도 있겠다. 좋은 해법이 될 수 있겠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28:43
해법 중의 해법은 이 국제사회가 자라왔는데 이제 뭐하고 뭐하고 융합을 해서 새로운 답을 꺼낼 거냐? 어떤 미래를 다시 볼 거냐? 이것이 해법입니다.
이제는 기초를 다 자랐고 인류가 자랄 건 자랐는데 융합을 어떻게 해 갖고 이 에너지를 어떻게 쓸 거냐? 이것이 세상에 답이 있는 겁니다.
어떤 나라도 배척하면 안 되는 거죠.
29:09
네~
29:10
같이 융합을 할 줄 알 때 지혜로운 사람들이 되는 거
29:14
네~ 생각의 틀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이 됐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29:21
이제는 사회를 헐뜯어도 안 되고 누구를 나무래도 안 되고 이제는 불평불만해서도 안 돼요.
이때까지 이 잘 70%까지 키워놓은 이 지금 지구촌은 이제는 지금 한 가족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누구도 헐뜯어서 안 됩니다.
그 사람도 헐뜯는 그 사람 헐뜯어야 될 상대도 고생을 하며 컸고 나도 고생을 하면서 지금 이루어 온 거거든요.
이제는 전부 다 한 가족이 돼야 돼요. 지구촌 한 가족. 어떤 나라와 경계가 있는 게 아니고 지구촌의 모두가 형제들이고 가족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는 평화 운동을 시작을 해야 되는 거죠.
예.
30:02
네~ 명심하겠습니다. 선생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미수교 140주년이 되는 올해 2022년 오늘 말씀하신 천공 선생님께서 기아와 난민 프로젝트는 국제에 명쾌한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요약
강의의 중심 주제는 난민·기아 문제 해결과 이를 통한 국제적 역할 수행, 그리고 대한민국(특히 ‘뿌리’로서의 역할)이 지닐 책임과 잠재력에 관한 논의입니다. 교육과 기획 역량을 통해 기아와 난민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난민 프로젝트·기아 제로 프로젝트·통일 프로젝트는 서로 맞물린 과제로 제시되며, 단순 물질지원이 아니라 교육과 사회참여를 통해 자립과 존엄을 회복시키는 방식이 핵심 해결책으로 제안됩니다.
강연자(천공 스승)는 대한민국을 ‘인류의 뿌리’에 비유하면서, 준비된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국제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 희생자 공로의 인정과 사회적 보상(보람)도 중요한 요소로 제시합니다.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예: 한미수교 140주년 맥락)을 활용해 난민 프로젝트를 국제적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전망과, 통일 관련 장기적 계획(강연자 발언 중 2025년 가을 통일 선언 관련 언급 포함)도 제시됩니다.
핵심 키워드
홍익인간·홍익정신
난민 프로젝트, 기아 제로 프로젝트
교육(역량 강화)·사회적 자립
대한민국의 역할(뿌리 비유)·국제 협력(한미 관계 맥락)
희생의 공로 인정·사회적 보상(보람)
통일(장기적 아젠다, 강연 내 연설 언급)
(강의 내용 전반을 바탕으로 추출된 핵심어들입니다)
13485,6,7강 요약
통합 요약
이 강의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진 난민 문제를 한국의 설계·운영 역량으로 해결하자는 정책 제안에 초점을 맞춥니다. 핵심 모델은 난민 유입 지역 인근에 한국이 설계·운영하는 ‘공단형 특구(특별관리구역)’를 설치해 난민을 선별·교육·직업 훈련·취업시키고, 일정 기간 성장 후 영주권·시민권 등 체계적 통합 경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불법체류와 사회 혼란을 줄이고, 난민이 고국 재건에 기여하도록 하여 국제적 선순환을 만든다는 주장입니다.
운영 재원은 장기적 대규모 투자(예시로 약 500조원 규모)와 한·미 등 국제 보증·공동 운영 모델을 제안하며, 국내의 고숙련 실업자를 교육자·운영 인력으로 전환하여 국내 실업 문제와 국제 기여를 동시에 해결하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시범 특구를 통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한 뒤 성공 모델을 국제사회로 확산시키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정책·윤리적 고려) 기대효과로는 사회 안정·불법체류 감소·경제적 회복·대한민국의 국제 위상 제고가 제시되며, 리스크로는 정치적 반발·재원 조달 문제·인권 문제 등이 있어 투명한 거버넌스와 인권 중심 설계가 필수라고 지적합니다.
핵심 키워드
난민 문제의 긴급성 및 선진국 단독 대응의 한계
공단형 특구(특별관리구역) 설립 모델
한국의 설계·교육·기술 제공 역량
재원: 약 500조 규모, 장기 대출·보증 모델
교육·취업을 통한 통합 경로(5~10년 내 영주권/시민권 등)
불법체류 완화·사회 질서 유지
국내 고숙련 실업자 활용(교육자·운영인력 전환)
시범사업 → 실증 데이터 → 국제 확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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