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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88강 2차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 쓰나미(1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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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82차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 쓰나미(1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1. 28.

질문 : 올해부터 약 950만 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가 시작되었습니다. 2차 베이비부머는 1964년에서 1975년에 태어난 세대들로 정법에서는 X세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사회는 노후, 고용, 의료, 복지 등 많은 부분에서 이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700만 명에 달하는 1차 베이비부머세대에 이어 2차 베이비부머세대까지 은퇴를 하게 되면 약 11년 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1,800만 명이 은퇴 세대가 됩니다. 이제 은퇴 이후의 삶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삶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승님,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은퇴 세대의 문제를 어떤 식으로 의논하고 풀어가면 좋을지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1. 03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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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88강 2차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 쓰나미(1_2)[천공 정법].mp3
7.11MB

 

 

 

은퇴 쓰나미 — 사회적 파급


00:01
올해부터 약 950만 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시작되었습니다.
2차 베이비부머는 1964년에서 1975년에 태어난 세대들로 정법에서는 X세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사회는 노후 고용, 의료 복지 등 많은 부분에서 이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700만 명에 달하는 1차 베이비부머 세대에 이어 2차 베이비부머 세대까지 은퇴를 하게 되면 약 11년 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1800만 명이 은퇴 세대가 됩니다. 이제 은퇴 이후의 삶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삶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승님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은퇴 세대의 문제를 어떤 식으로 의논하고 풀어가면 좋을지 지혜의 말씀을 청합니다.

 

00:52
~.
우리가 은퇴라는 것을 새로이 정립을 좀 해야 됩니다.
은퇴가 뭐냐 은퇴가? 인간은 은퇴는 내가 인간으로 와서 인간으로 사는 게 다 끝났을 때 은퇴하는 겁니다.
근데 은퇴를 이상하게 갖다 붙여갖고 이제 할 일이 없는 것처럼 해놨단 말이야.
어 그러면 할 일 없는 거죠.
인간은 말이죠. 내가 살아있는 한 할 일이 있어서 살아있는 거예요. 인간은 은퇴가 없습니다.
지금 은퇴를 이야기하는 건 직장에서 이제는 떠나야 될 은퇴를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직장의 은퇴는 내가 스스로 할 수 있고 은퇴를 시켜버릴 수 있고 그걸 이제 정해 놓은 거죠.
직장을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은퇴는 달라집니다.
직장은 말이죠. 사회의 거대한 학교 중에서 나는 이 학교 들어가는 겁니다. 그게 직장이에요.
각 분야들이 있는데 내가 지식을 갖출 때 지식을 갖추는 것은 이게 전부 다 있는 자료를 내가 흡수하는 거예요.

02:22
그래서 책에서 갖추는다든지 책 안에 있는 거 말씀을 듣고 갖춰는다든지 이런 걸 해가지고 지식을 갖춘 상태에서 지식을 갖추었으면 내가 공부를 다 한 거냐? 아니고요. 기초를 공부했다. 기초
지식을 갖추는 건 기초를 공부했고 그다음에 공부는 어디서 하느냐? 현장 실습을 하면서 현장에서 일어나는 걸 갖고 내가 지식을 갖춘 데가 대입을 해가지고 공부를 마치는 겁니다.
현장 공부하는 데에서 이 사회가 펼쳐놓은 데에 직장인이라는 어떠한 역할을 하는 단체 이런 것들을 전부 다 만들어놓고 그쪽에 우리가 소속으로 들어가는 거죠.
들어가면 이제부터 진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직장은 학교지 직장은 사회학교라고 하는 거예요.
현장 실습할 수 있는 사회학교가 직장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공부하기 위해서 지금 직장에 나온 거지 여기서 출세하려고 직장에 나온 게 아니고 공부를 하려고 나온 거예요.
? 실습, 진짜로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환경을 만나면서 지금 내한테 그 환경을 주는 것은 내한테 자료를 주고 있는 겁니다.

홍익인간 지도자상 - 전통적 상징

03:51
환경이 자료예요. 근께 우리가 이 기초 공부를 잘했으면 환경을 접하는 데 굉장히 유리하다는 거죠.
근께 사회는 거대한 지금 대한민국 이 사회는 인류의 거대한 연구소입니다.
인류 연구소.
? 인류의 홍익인간들이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났는데 이 홍익인간들이 태어났는데, 인류에서 30억 인구가 태어난 중에서 3천만 인구가 탄생시킨 요 홍익인간지도자들을 생산해 놓은 것이 해동 대한민국 남한의 지금 인재를 키우고 있는 거예요.
남한의 이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인류는 얼마나 희생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이걸 모르고 있는 겁니다.
인류는 지도자들이 나와야 인류를 평화롭게 이끌 수 있는 거예요. 지도자들
홍익인간들이 태어났으면 홍익인간들은 지도자들도 태어나서 여기는 교육을 시키고 여기서는 연구를 하고 인류 사회가 필요한 것들을 지금 생산을 해야 되는 게 해동 대한민국이다 이 말이죠.

05:22
인류가 새로운 문화를 필요하고 인류가 새로운 복지를 필요하고 인류가 새로운 교육이 필요한데 이런 것들을 생산하는 거대한 연구소.
지구촌의 최고 연구소가 해동 대한민국이에요.

05:41
근데 이런 걸 연구를 하나도 안 했어.
연구할 과제는 다 줬어. 여기다 우리한테
저마다 소질을 갖고 태어나 가지고 베이비부머를 이야기하니까 베이비부모들이 지금 얼마나 책임이 큰지 우리는 알아야 돼요.
만일에 베이비부모들이 자기 할 일을 못 해서 세상이 지금부터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것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전부 다 베이비부머들 속 끓이고 미치게 만드는 겁니다.
자손들이 잘못하는 행동을 우리가 다 보게 돼가 있고 그걸 보고 미칩니다. 이제 베이비부모들이
? 당신들이 자손들을 가르친 적이 없잖아. 아무것도 한 게 없어. 자손을 위해서
그게 자손들이 누구냐? 디지털. 디지털이 자손들이에요.
이거 참 묘한 건데 베이비부모들이 인류의 최고 어른들입니다. 지금 앞으로 미래는 이제 우리가 다 성장을 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키우려고 마무리하는 민족이 5천 년을 지금 희생을 하면서 이 사람들 씨를 우리가 받아낸 거예요. 그게 베이비부머들입니다.

직장은 사회의 학교

 

07:08
홍익인간지도자들, 인류의 문화를 썩지 않고 최고로 그래도 단일 민족으로 보존을 해갖고 태어난 사람들, 인류의 단일 민족으로 이만큼 보존이 잘된 그래도 최고로 보존이 잘 된 이 민족이 이 조선이고, 이 조선에서 최고 마지막의 후예로 태어난 것이 베이비부머들이에요.
단일민족으로 태어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인류 홍익인간지도자들로 태어난 거예요.

07:46
이 사람들이 태어나가지고 크면서 우리가 남녀가 전부 다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남녀가 전부 다 지식을 갖추는 시대, 이거는 창조 이래로 처음이고 우리 민족의 5천년 역사적으로 처음입니다.
역사에 없던 일이 처음 일어나는 일이에요. 남녀가 전부 다 지식을 갖추는 시대 이것이 베이비부모들입니다.
이 사람들 지식을 갖추게 하려고 부모님들 선배님들은 전부 다 희생을 하면서 소죽먹이고 꼴 뜯고, 막 이 밭을 매고 이래가면서 다 키우낸 거예요.

 

08:35
지식인들을 만들기 위해서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이렇게 해서 우리가 학교에 지식을 갖추러 갔는데 학교에서 제일 먼저 우리한테 가르친 게 있습니다.
글도 하나 가르치기 전에, 지식이 들어오기 전에 최고의 진리부터 우리한테 가르쳤던 게 있습니다.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가르치고, 코흘리기 일 때 코를 여기다(소매) 닦았어. 맨질맨질해가 코를 째지는지도 모르고,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 대한민국, 이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지식을 갖추겠다고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 그땐 초등학교 아니죠. 국민학교.
~~ 들어갔을 때 여기에서 몽둥이를 들고 가르친 것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외워라. 외워라. 네 입으로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 네 입으로 지껄이고 외워라.
저마다 소질을 갖춰 갖고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된다. 입으로 외워라.
그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걸 네 입으로 외우게 한 사람들이 베이비부모들입니다.

10:10
이거는 하늘의 명이고 그래서 몽둥이 들고 이걸 외워야 됐던 하늘의 명령이 내려온 거예요.
이 말이 어떻게 만들어졌든 조합을 시켰든 우리는 이걸 입으로 다 외쳤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 거기에 어린 아이들이.

해동 대한민국 - 인류 연구소의 상징

10:34
이게 홍익인간 훈시.
너희들한테 이 아주 영혼을 박는 그런 기둥을 세워준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자랐습니다. 그렇게 해서 너희들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못 살 때 너희들 인생은 부질 없느니라.
잘났다고 아무리 살아도 너희들 인생을 안 사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부터 하는 행위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되는 행위를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식을 갖추어서 그렇게 하고 나니까 우리가 그 말을 전부 다 짓거리면서 자라니까 하느님이 어떤 일을 벌여줬냐? 인류에서 최고 값진 걸 우리한테 다 보내줬습니다.
이게 뭐냐? 지식과 문화입니다. 인류가 5천 년 동안 정리해 놓은 지식과 문화를 이 대한민국으로 다 보내줬어.
지식과 문화가 어떤 거냐? 인류 희생 속에 나온 겁니다.

11:51
선천시대의 모든 희생물이 지식과 문화 속에 다 있는 것이다.
이걸 전부 다 해동 대한민국에 다 열어줬습니다. 이게 하느님의 작업이다.
우리가 그렇게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그 엄청난 질량을 넣어줬던 겁니다.
이걸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이걸 가지고 연구를 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꺼냈을 때 우리의 숙원사업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이거를 꺼내가지고 이제 우리가 나누어서 나누고 나서 인류에다가 가르칠 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겁니다.

12:39
사람이 바르게 살아야 되는 법칙.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은 모르는 걸 일깨워주고 가르침이다.

 

개인적인 회복과 전환 - 은퇴자의 내적 초상

 

 

강의 요약

 

강의 개요: 올해부터 시작된 약 950만 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19641975년생)의 은퇴 쓰나미와 그에 따른 사회적·제도적 준비의 부족을 문제 제기하며 강의가 출발합니다. 은퇴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은퇴 재정의: 강사는 은퇴를 단순한 직장 퇴직이 아닌 인간 존재의 관점에서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직장은 사회학습의 장(학교)이며, 직장에서의 역할 전환은 직장 은퇴일 뿐 인간의 삶 전체의 은퇴는 아니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은퇴를 으로 보지 말고 새로운 사회적 역할과 학습의 전환으로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세대의 사명과 자원으로서의 베이비부머: 강사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홍익인간 지도자로 해석하며, 이들이 민족적·인류적 사명을 짊어져 왔고 지식과 문화를 흡수·재생산할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인류의 연구소(해동 대한민국)로 규정하고, 이 세대가 지닌 경험과 지식이 사회적 연구·교육·복지 과제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실천적 제언(요지): 은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도적 준비(고용·의료·복지)의 확충과 함께, 은퇴자를 단절된 소비 대상이 아닌 지식·문화의 생산자와 교육자, 사회적 연구자 자원으로 재배치하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합니다. 또한 현장 실습·사회 참여를 통해 평생 학습과 역할 전환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핵심 키워드

 

2차 베이비부머(19641975) / 은퇴 쓰나미

은퇴 재정의(직장 은퇴 vs. 인간의 삶)

직장 = 사회의 학교(현장 실습, 평생 학습)

홍익인간 지도자 / 민족적 사명 / 지식과 문화의 계승

해동 대한민국 = 인류 연구소(사회적 과제 생산)

제도적 준비 부족(노후·고용·의료·복지)

은퇴자의 사회적 재배치(교육자·연구자·멘토 역할)

(위 키워드들은 강의 전반의 핵심 문장과 개념들에서 추출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