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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92강 대한민국 기업의 총체적 위기 해결법(1_3)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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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2강 대한민국 기업의 총체적 위기 해결법(1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2. 02

질문 : 스승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당면한 총체적인 위기를 풀어가야 할 방법을 여쭙고자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은 한층 심화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대한민국 기업은 국제 사회와는 다른 특수한 구조와 성장 과정을 거쳐왔고, 역사적 문화적 배경이 국제 기업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 기업들이 직면한 이 위기의 본질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길 청합니다.

강의일자 : 2024. 11. 17 홍천

#기업 #기업인 #전경련 #천공스승 #진화 #인류 #대한민국 #지구촌 #성장기 #질량 #기본성장 #불평불만 #국제사회 #13492_대한민국_기업의_총체적_위기_해결법1_3 #천공정법 #13492#대한민국_기업의_총체적_위기_해결법1_3 #13492강대한민국기업의총체적위기해결법1_3 #대한민국기업의총체적위기해결법1_3 #대한민국기업총체적위기 #총체적위기 #총체적위기해결법 #해결법

첨부파일 :

13492강 대한민국 기업의 총체적 위기 해결법(1_3)[천공 정법].mp3
8.16MB

 

 

 

대한민국 기업들이 마치 거대한 배가 바다 한가운데서 성장을 멈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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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당면한 총체적인 위기를 풀어가야 할 방법을 여쭙고자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은 한층 심화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대한민국 기업은 국제 사회와는 다른 특수한 구조와 성장 과정을 거쳐왔고 역사적 문화적 배경이 국제 기업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 기업들이 직면한 이 위기의 본질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길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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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푸느냐 따라 가지고 앞으로 미래가 달려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가 인류의 미래다.
대한민국에서 이걸 못 풀면 인류는 절대 미래가 열리지 않습니다.
이 서두에 이 말을 해놓고, 지금 기업이 어떤 상태냐? 기업의 기본 성장이 끝났습니다. 기본 성장이 끝났다.
성장이라는 게 무엇인가? 우리는 진화를 한 시간이 있고 성장을 하는 시간이 있는 거죠.
이 말 잘 들어야 돼요.
인간이 지구촌에 등장을 해갖고 인류가 시작이 되는데, 인류가 기본 이 진화하는 시간이 있다라는 기본 성장, 기본 진화, 기본은 진화를 하는 것이고 진화는 몇 프로 하는 거냐 30% 하는 겁니다.
사람이 등장을 해가지고 진화를 하면서 성장을 하는 이것은 30%로 진화를 할 때까지 진화기라고 합니다.
그러면 진화기가 30%면 성장기는 어디까지 가느냐? 70%까지 가는 겁니다.

02:10
근데 이 70% 성장을 하기 위해서 기초가 그만큼 단단하게 만들어진 진화, 이렇게 해서 70%까지가 성장이 이루어졌는데 기본 진화할 때까지는 수만 년 수십만 년이 걸린 거예요. 30%로 진화하는데 인간이
그래서 성장을 하는데 얼마나 걸렸나? 100년 안팎이 걸려가지고, 지금 이제 성장에 완전히 돌입한 것이 70년 걸렸습니다.
70%까지 올라오는데 딱 70년밖에 안 걸렸다라는 얘기예요.
30%로 진화하는 데는 몇만 년 몇십만 년 걸렸는데, 그렇게 해서 인류가 이제 성장기를 겪었는데 국제사회가 성장을 다 했다. 기본 성장이 다 됐다.
그러면 지금 기업인을 왜 기업인이 총체적으로 지금 어려워졌는가를 지금 이 사람한테 묻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어려워졌느냐? 2012년과 2013년도에 전초전을 열어가지고 지금 그때부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03:37
시절 좋았던 시절이 이제부터 멈춰 서 가지고 이제 여기서 더 올라가지를 못하고 멈춰 선 상태로 이걸 운용을 하려고 하니까 잘 안 되니까 편법을 써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자꾸 이렇게 견뎌가고 있는 시대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11년을 그러니까 지금 한 10년이 지났습니다.
2013년도부터 운용 시대는 성장기하고는 달라야 되는 운용의 묘가 일어나야 되는데 이걸 못 찾은 겁니다.
누가? 대한민국이, 인류가, 국제사회도 이걸 찾은 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 말을 듣고, 70년 동안에 발전한 것이 얼마나 크게 발전했고 생각이 확장이 됐고 이 지식이 어마어마한 지금 일이 이 지구촌이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에도 일어났고 이거를 70년 걸 모아가지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엄청나게 지금 확장을 한 겁니다. 우리 생각의 질도 확장했고 그러면 이 지구촌에도 지금 엄청난 질량으로 지금 이게 운용이 돼야 되게끔 지금 변했단 말이죠.

국민의 희생으로 세워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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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했는데 100년 거를 하루씩 쪼개 가지고 따져보면 하루에 얼마큼 성장을 한 거냐? 어마어마하게 하루하루가 성장하고 있는데, 우리는 성장을 한 이 사회에서 지금 10년을 멈추고 있습니다.
성장 사회에서 10년을 멈추고 있으면 이걸 70년으로 쪼개보자는 거죠.
이만큼 성장했는데 70년이 갔다면, 70년을 하루하루를 쪼개가지고 10년 동안 멈추고 있으면 어떻게 돼? 10년이 됐으면 여기에 가 있어야죠.
지식을 다 갖췄고 질량이 우수한 사람들이10년은 엄청나게 발전돼가 있어야 됩니다.
근데 10년 동안 멈춰 갖고 있으니까 이 지구촌의 이 사회는 이만한 걸 요하는 거죠.
이만한 걸 요하고 있는데 우리는 여기 있는 거예요.
요걸 못 하고 있어 우리가.
그러면 얼마나 힘들어질 거냐? 이 압이 우리를 짓누르는 힘이 이제부터 일어나는 거죠.

06:23
기업이 여기 있어야 되는데 지금 여기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 자연은 이걸 요해요. 지금 기업인들이 요걸 하기를 원하고 있던 거예요.
못 해.
? 모르니까.
힘이 없어서 못 하냐? 아니에요. 힘은 다 있어.
이걸 못 하고 있다. 이 말이죠. 이걸. 요 안에 이게 지금 우리가 할 일을 못하고 계속 성장기에 올라섰던 이 70년 동안 누렸던 이거를 가지고 여기에도 더 누리려고 드니까 가지를 못하고 멈춰서 있습니다.
근께 멈추고 서 있으려고 그러니까 힘이 들죠. 힘드니까 편법으로 이걸 멈추고 있는 거를 지금 견뎌나가려고 그러니까 엄청나게 힘든 거예요. 이게 가면 1년 가면 갈수록
이 일을 못 하면서 11년 가고 있으니까 엄청나게 힘들어요. 기업이 지금
우리가 알기로는 기업인들이 내가 힘들다 소리를 못 해요.
? 그 말 하는 순간에 주식 다 떨어집니다. 앞앞이 말 못하고 구석구석이 눈물 나는 게 기업인들이에요. 대한민국 지도자들
지금 이 기업인들이 누구냐 하면요, 대한민국 기업인을 이야기합니다.

07:44
이걸 갖다가 전부 다 국제사회도 전부 다 마찬가지지만 우리는 작은 데서 풀자고.
대한민국 기업인이 누구냐? 기업이 70년 동안 이만큼 성장을 시켰는데 누가 시켰느냐? 대한민국 국민들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희생을 해갖고 기업인을 이만큼 만들었습니다.
이만큼 키우고 놨어. 누가? 대한민국 국민이.
국민들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해도 아무리 많은 경제력을 일으켜도 제일 먼저 가는 게 기업한테 갑니다.
그 남은 거 가지고 또 어디로 가고, 남은 거 갖고 또 어디로 가고, 이렇게 해갖고 제일 뒤에 남은 걸 갖고 우리 국민들이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이런 그 경비를 쓰면서 사는 겁니다.
노력을 한 것이 전부 다 3대 축에 먼저 간다 이 말이죠.
그것이 제일 먼저 기업에 가고, 그다음에 이 정부의 가고 정부, 정부가 이만큼 성장을 한 이 정부에 가고, 그다음에 어디로 가냐? 종교, 정신적인 지도력을 갖는 종교에 간다.

09:05
그래서 기업은 비대해졌고, 정부는 비대하게 전부 다 키우고 놨어요 이렇게, 이거 누가? 저 다이로(타일) 한쪽도 전부 다 국민의 피와 땀으로 만들은 겁니다. 이거
그러면 종단이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이게 누가 키워줬냐? 국민의 피와 땀으로 한뜸 한뜸 거기에다가 키워놓은 겁니다.

09:37
큰 종교 종단들이 있는데 우리 70년 전에는 전부 다 거러지였었어요.
다이로 한 개도 못 박았어. 그냥 땅도 한 개 없었어. 마당에 지금 돌멩이 한 개를 갖다 놔도 국민의 피와 땀으로 갖다 놓은 거예요. 이게 지금
이제 요건 더 확장될까 봐 또 돌아와야 되는데, 지금 기업인을 누가 키웠냐? 국민이 키웠습니다.
깡글이 없는 상태에서 키운 나라는 대한민국이에요. 세계는 그렇게 안 했어요.
근데 대한민국은 완전히 바닥에서 기업인을 키워내는데 지금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다 키웠습니다.

기업인의 새로운 책임과 역할

10:30
크는 동안에 엉뚱하게 욕심 낸 사람은 전부 다 도태시켰습니다.
그러고 경쟁을 하면서 어느 정도의 합리적이면 전부 다 키워줬습니다.
이 대한민국 기업이에요. 누가 다 키웠냐? 대한민국 국민이.
이걸 모른다면 이런 걸 모른다면 지금 기업인 자격 없습니다.
운용해 나갈 자격이 안 된다. ? 그 힘을 하늘에서 주지 않는다. 이걸 모르면.
국민들이 이만큼 희생을 해갖고 당신들을 그만큼 키워놨는데 클 동안에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를 봐야 돼요.
클 동안에 도퇴한 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국민들도 그 열심히 일하다가 도태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 거냐? 돌아봐야죠.
우리가 기본적으로 다 컸다면 이 사회 우리를 키워준 백성들, 키워준 이 국민들을 뒤를 돌아보면서 어디는 어떻게 돼가 있는지 조사는 좀 해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당장 못해주더라도 무언가 사회를 점검하고 조사를 해봐야 되는 이분들이 누구냐? 기업인입니다.

12:08
전경련은 왜 있어? 그런 것들을 조사하고 사회를 전부 다 점검하라고 만들어 놓은 게 단체 조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데서 이 사회를 들여다보면서 연구를 좀 해가지고 이 사회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만질 거냐? 이런거 기업인들이 대기업인이 다 모여가 있는 데가 그쪽에 뜻을 같이 하자고 모인 데가 전경련이에요.
그런 걸 하나도 안 했어.
어떤 정부에 줄 잘 대가지고 뭐를 갖다 조건을 좋게 하려고만 했지 이런 걸 한 개도 연구를 안 했습니다.
전경련에는 전경련 재단을 세워가지고 이 우리가 앞으로 미래에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항상 연구를 하면서 성장을 해야 되는 겁니다.
대한민국은 국제사회가 키운 나라예요.
깡그리 무너지고 농사 하나 지을 수 없을 때 국제사회가 어떻게 했든 다시 들어와서 우리를 살려놓고, 우리를 지식을 갖추게 만들어 놓고 이래가 대한민국을 키웠습니다. 어떻게 했든
우리가 이용당한 것 같지만 이용당한 게 아니고 그렇게 해가며 눌러가며 키우는 거예요.

13:36
눌러가며 바르게 클려면
그걸 우리는 이용당했다라고 불평을 하기 시작을 하면 우리는 성장치 못하고 불평불만하는 사람으로 주저앉는 거예요.

13:55
옆에 사람이 나한테 함부로 하면 이걸 불평불만을 합니다.
이걸 내가 이 성장은 하는데 바르게 성장하는지 좀 살펴가며 눌러가며 커야 되는데, 이걸 내한테 그렇게 하니까 이걸 가지고 또 불평불만을 하면서 내 공부를 안 해. 그럼 겉 자라죠.
인류가 대한민국을 키우지만 눌러가면서 이용을 해가면서 살살 키우니까 이만큼 온 거지 안 그러면 겉 자라가지고 벌써 춘추전국시대가 열리는 게 대한민국이에요.
그렇게 안 해도 지금 10년 동안 벌어지는 거 한번 보십시오.

국제 사회의 압박과 바른 성장

 

📝 강의 내용 요약

강의는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이 직면한 총체적인 위기의 본질과 해결 방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은 기업의 '기본 성장기'가 끝났으며, 과거 70년간의 성장을 뒤로하고 이제는 '운용의 시대'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과거의 성장 방식에 갇혀 편법으로 연명하려 하니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대한민국 기업은 '국민의 피와 땀'으로 키워진 존재이며, 기업의 성장은 국민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기업인들은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들을 키워준 국민들을 돌보고, 사회 전반을 살피고 연구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막중한 사회적 책임이 있음을 역설합니다. 전경련과 같은 단체들도 정부에 줄을 대는 대신 사회의 미래를 연구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이 위기를 풀어내지 못하면 대한민국뿐 아니라 인류의 미래까지도 열리지 않을 것이라는 비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핵심 키워드

대한민국 기업의 총체적 위기

기본 성장기 종료

운용의 시대

국민의 희생과 노력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미래 운용의 묘

전경련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