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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701강~

13791강 직장인의 고민-임원직 승진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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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91강 직장인의 고민-임원직 승진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 09. 25
강의길이 : 1416

질문 : 늘 나이대별로 공부해야 될 거나 이런 걸 많이 말씀을 해주셨지만, 막상 이 나이 되고 나니까 내가 뭔가를 선택해서 갈 수 있는 폭이 점점 작아진다는 그런 느낌이 들면서 뭔가 적극적으로 방향을 틀려고 해도, '아 이 나이에 나를 어디에서 받아주겠어' 하면서 그냥 이렇게 가게 되는 부분도 있고, 대기업에 다니지만 임원 자리나 높은 자리는 정말 전체 0.01%도 못 간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럼 그 자리에 못 가는 다른 사람들은 그냥 여기서 월급이나 타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되지만, 사실 그렇게 주저앉게 되고, 저도 그러면 어떠한 목표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대부분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일자 : 2025. 09. 14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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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791강 직장인의 고민-임원직 승진 [천공 정법].mp3
7.59MB



 

 

1. 강의 내용 요약

 

본 강의는 직장인, 특히 40대 중년층이 겪는 경력 고민, 특히 임원 승진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인생의 각 시기를 '공부'의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40대는 30대까지 쌓아온 질량을 점검하는 시기이며, 50'지천명'에 이르러 그 결과가 나타난다고 강조합니다.

임원직과 같은 높은 자리는 단순히 직위가 아닌 '큰 공부'를 하는 학교이며, 대통령 또한 '대통령학'을 공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과 같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진정한 '실력'은 재산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사람을 공부하고 국제적인 안목을 키우는 데서 온다고 말하며, 퇴직 후를 대비하여 회사 안팎의 인연을 소중히 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여 독립적인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궁극적으로 회사의 '37의 법칙'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강의 주요 내용 요약 (주요 흐름)

강의는 직장인의 커리어 고민을 '인생 공부'라는 큰 틀 안에서 해석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흐름을 가집니다.

 

40대의 의미와 질량 점검 : 40대는 30대까지 축적한 경험과 능력(질량)을 점검받는 중요한 시기로, 이 점검 결과가 50대 이후의 삶(지천명)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대기업 임원 승진처럼 좁은 문을 목표하기보다, 자기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는 시기입니다.

직위의 본질 : 큰 공부의 장 : 임원직(중역)이나 대통령과 같은 높은 직책은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큰 공부'를 하는 학교와 같습니다. 그 자리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며 자신의 질량을 높이는 배움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실력 향상과 퇴직 준비 : 재산은 실력이 쌓이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부산물이며, 진정한 실력은 사람과의 관계, '사람 공부'에서 비롯됩니다. 또한, 퇴직 후를 대비하여 회사 내외의 좋은 인연을 관리하고, 회사에서 실현하기 어려운 자신만의 아이템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꾸준히 연구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이는 퇴직 후 독립적인 사업체를 꾸려 회사와 협력하거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기회가 됩니다.

37의 법칙과 주도적인 삶 :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는 30% 정도만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고 70%는 조직의 틀에 맞춰야 하는 '37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이 한계를 이해하고, 조직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아이템에 집중하면서도 궁극적으로는 퇴직 후 자유롭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2. 핵심 키워드 및 설명

 

점검의 시기(檢視時期) : 설명 : 40대를 30대까지 쌓아온 지식, 경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시험받는 시기라고 정의합니다. 이 시기의 점검 결과가 50대 지천명의 환경을 결정한다고 강조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성찰의 중요성을 내포합니다.

질량(質量) : 개인의 내적인 역량, 지식, 경험, 지혜 등 삶의 깊이와 무게를 의미합니다. '질량'이 충분히 갖춰져야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서 주어지는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천명 (知天命) : 공자의 50세를 일컫는 말로, 하늘의 명을 깨달아 인사의 한계를 알고 그에 따르는 것을 뜻합니다. 강의에서는 40대에 점검받은 질량의 결과로 50대가 되면 자신에게 주어지는 환경과 역할이 정해진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큰 공부 : 임원직이나 대통령직과 같은 높은 자리가 단순히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한 배움의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사람 공부', '국제적 안목' 등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 공부 : 높은 직책에 올라갈수록 만나는 사람들의 폭과 깊이가 달라지며, 이러한 만남을 통해 관계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의 인품과 역량을 키우는 과정을 말합니다. 질 높은 인연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제시됩니다.

37의 법칙 : 조직이나 회사 안에서는 자신의 뜻을 100% 펼치기 어렵고, 30%만이 개인의 의지대로 이루어지며 나머지 70%는 조직의 규칙이나 구조에 맞춰야 한다는 한계를 설명하는 원칙입니다. 이를 이해하고 조직 내에서 효율적으로 역량을 발휘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3. 이 강의 내용에서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배울 점/시사점 :

나이와 직위의 재정의 : 나이 듦을 기회의 상실이 아닌 '점검과 성장의 시기', 직위 상승을 권력 쟁취가 아닌 '배움과 기여의 장'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커리어 목표를 설정하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깨달음을 줍니다.

내면의 질량 축적의 중요성 : 30대까지의 '질량' 축적이 40대 이후의 삶을 결정한다는 점은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삶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진정한 경쟁력은 스펙이나 직위가 아닌 '깊이 있는 질량'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계와 사람 공부의 가치 : 높은 직책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사람 공부'를 하며 국제적인 안목과 지혜를 키워야 한다는 가르침은, 급변하는 시대에 혼자만의 지식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국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퇴직 후를 위한 선제적 준비 : 강의는 퇴직을 단순히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보고, 이를 위해 미리 인연을 관리하고 자신만의 아이템을 개발하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직업 환경이 불안정한 현대 사회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독립적인 역량을 키우는 '인생 2' 준비는 필수적인 교훈이 됩니다.

조직의 한계 인지와 자기 주도성 확보 : '37의 법칙'은 조직 생활의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하되, 그 안에서 좌절하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30%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궁극적으로는 조직을 넘어선 개인의 자유로운 실력 발휘를 꿈꾸고 준비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이는 현대인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평생 학습과 질량 성장 : 40대 이후에도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점검'하며 질량을 키워야 합니다. 이는 특정 목표 달성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통해 유연하게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근본적인 힘이 됩니다.

관계를 통한 성장 추구 : 만나는 사람들의 폭과 깊이를 넓히고, 그들과의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열린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개인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원천이 될 것입니다.

내면의 힘을 기르는 삶 : 눈앞의 물질적 성공이나 직위보다는 '질량''큰 공부'를 통해 내면의 실력을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삶의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결국 진정한 만족과 성공은 외부가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찾을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4.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높은 직책은 명예나 권력이 아닌 '큰 공부'의 장이며, 자신의 실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주도적인 삶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통찰입니다.

단순히 정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그 정상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실력과 인품으로 독립적인 길을 개척하는 지혜로운 리더의 모습.

 

내용 요약 : 임원직이나 심지어 대통령직도 단순히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큰 공부'를 하는 학교와 같다는 관점은 직장인의 경력 목표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을 전환시킵니다. 직책을 통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고, 끊임없이 배우며 '사람 공부'를 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실력을 갖추고, 이 실력을 바탕으로 회사 안팎에서 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핵심입니다.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른 주요 단락별 요약

 

5.1. 40대, 인생의 전환점이자 점검의 시기

40대 중년 남녀가 인생의 갈림길에 서서 지나온 길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길을 고민하는 모습, 동시에 내면의 역량과 지식을 쌓아가는 과정을 상징하는 이미지

 

내용 요약 : 40대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기회가 줄어드는 시기가 아니라, 30대까지 쌓아온 개인의 '질량'(경험, 능력, 인품)을 사회와 스스로가 점검하는 시기입니다. 이 점검을 통해 얻은 '점수'가 50대 '지천명'에 이르렀을 때 자신에게 주어질 환경과 기회를 결정짓는다고 강조하며,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내실을 다져야 함을 일깨웁니다.

 

5.2. 임원직과 높은 직책의 본질 : '큰 공부'의 장

직위의 상징인 직책패나 왕관을 쓴 사람이 아니라, 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배우고 토론하는 모습. 즉, 배움의 공간으로서 고위직을 상징.

 

내용 요약 : 회사의 임원직이나 심지어 대통령직과 같은 높은 자리는 단순히 명예나 권력을 위한 것이 아닌, '큰 공부'를 하는 학교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대통령은 '대통령학'을 공부하기 위해 그 자리에 보내진 것이며, 70%는 세계 지도자들과 교류하며 배우고 30%만 실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비유를 통해, 고위직의 진정한 목적이 개인의 성장과 배움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5.3. 실력의 완성 : 사람 공부와 재산의 연관성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지혜를 얻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재물(금전적 가치)이 따라오는 모습을 시각화.

 

내용 요약 : 직책이 높아질수록 만나는 사람의 '질'이 달라지며, 이는 국제적인 안목과 '사람 공부'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됩니다. 강의는 "재산은 실력으로 네가 뭐를 할 때 그때 내가 재산을 가지려 안 그래도 와요"라고 말하며, 물질적인 부를 쫓기보다 내적인 실력과 지혜를 쌓는 것이 결국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역설합니다.

 

5.4. 퇴직 후를 위한 주도적인 준비 : 새로운 패러다임과 인연

퇴직을 앞둔 개인이 회사 인연과 자신의 독자적인 아이디어를 조화롭게 발전시켜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

 

내용 요약 : 중역으로 승진하지 않고 퇴직을 선택하더라도, 퇴직 5년 전부터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회사 내부의 소중한 인연을 관리하고, 회사에서 실현하기 어려운 자신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나 연구 아이템을 꾸준히 정리하고 개발해야 합니다. 이는 퇴직 후 독립적인 주체로 거듭나 회사와 협력 관계를 맺거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5.5. 3대 7의 법칙을 넘어, 진정한 자유와 실력 발휘

조직의 제약 속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궁극적으로는 자유롭게 비상하여 꿈을 실현하는 개인의 모습.

 

내용 요약 : 회사라는 조직은 '3대 7의 법칙'에 따라 70%는 조직의 틀에 맞춰야 하므로, 개인이 모든 역량을 펼치기 어려운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갑갑함을 이해하고, 조직 내에서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바칠 만한 아이템'에 집중하되, 궁극적으로는 퇴직 후 방해받지 않고 자신의 진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독립적인 주체로서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때까지 쌓아온 인연과 준비된 아이템이 큰 힘이 됩니다.

 

 

6. 13791강 직장인의 고민-임원직 승진 [천공 정법] 필사


게시일자 : 2025. 09. 25
강의길이 : 1416
강의일자 : 2025. 09. 14 울산

질문 :
00:01
늘 이제 나이대별로 공부해야 될 거나 이런 걸 많이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이제 막상 이 나이 되고 나니까 이제 내가 뭔가를 선택해서 갈 수 있는 폭이 점점 작아진다는 그런 느낌이 들면서 뭔가 이제 적극적으로 방향 확 틀려고 해도, '아 이 나이에 나를 어디서 받아주겠어.' 하면서 그냥 이렇게 가게 되는 부분도 있고, 제가 대기업에 다니지만 임원 자리나 높은 자리는 정말 전체 0.01%도 못 간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럼 그 자리에 못 가는 다른 사람들은 그냥 여기서 월급이나 타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되지만은, 사실 그렇게 주저앉게 되고, 나도 그러면 이제 어떠한 목표를 갖고 조금 좀 살아가야 하는지, 이런 많은 사람 대부분 사람들이 조금 이제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답변 :
00:53
40대는 말이죠. 40대는 그 좁아지는 게 아니고 전부 점검을 하고 있는 거예요.
40대는 너를 점검한다. 지금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는 40대는 너를 점검한다.
점검해 갖고 요 점검한 거가 요걸 시험 치는 거예요.
30대까지 네가 무엇을 갖추어서 얼마나 질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을 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내가 이걸 점검을 받으면서 어느 만큼씩 질량이 내가 갖춘 게 있어 갖고 이것이 합격 합격된 것도 있고, 요것이 불합격된 것도 있고 다 점수를 매긴단 말이지.
그 이제 그 점수만큼의 나중에 50대가 될 때 지천명(知天命)이 되면, 그 점수가 합산해 갖고 내한테 어떤 환경을 줘요.
합격된 거를 환경을 주면, 이게 엄청나게 내가 가는 길이 크게 열릴 거 아닌가베.
그럼 점검을 할 때 전부 다 이건 불합격, 불합격, 불합격 했잖아?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이만큼 해놨어도 이거 다 까먹고 지천명이 되거든.

02:17
그래 갖고 지천명 50대가 딱 되니까 뭔가 친구도 많았는데 그냥 다 떨어지고, 뭔가 좋은 조건도 있었는데 다 없어지고, 뭐 이래가지고 전부 다 뭐 바닥 비슷해.
그러면 어떻게 되냐? 사람이.
'아이고 이제 뭐 나이 들면 이제 뭐 하겠노?' 이렇게 해버리거든.
이게 뭔지를 모르니까.
그러면서부터 어떻게 되냐? 늙어버려 사람이.
어 사람은 말이죠. 뭔가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뭔가를 하기 위해서.
지금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은 뭔가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고.
그럼 하는 거는 언제부터 하냐? 50대부터 하는 거예요.
30대까지는 주어진 걸 갖고 내가 흡수를 하는 거고, 40대 가서 흡수한 걸 갖고 시험을 쳐갖고 잘 흡수됐는지를 보는 거고, 50대 가갖고 네 인생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준단 말이에요.
그럼 내 실력은 50대가 표가 나는 거예요.
, 이 우리가 젊었을 때는 배우며 성장을 하는 거지. 네한테 주는 거는 성장하게끔 주는 거고, 그래서 뭐든지 주는 거예요.
50대 되면 안 줘. 내가 실력을 펼쳐야 되는. 요게 달라지는 거거든.

03:50
그러면 내가 30대 나는 남자도 안 얻고 열심히 했어. 그럼 40대 시험 친다고 열심히 했어.
그럼 합격돼 갖고 있는 질량이 있을 거 아니야? 있으면은 요것만 한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 있어, 50대도, 예를 들면.
그러니까 어떠한 인연도 만나게 돼 있다니까. 그게 성불이에요.
네가 노력한 만큼은 0.1mm도 안 틀리게 네한테 다 주기 위해서 저장하고 있는 게 자연이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모르니까 40대 돼 갖고 이래 바치고 저래 바치고, "아 이래 볼까 저래 볼까" 이래.' 이런단 말이야.
그냥 오는 대로 대할 줄 알면 돼요.
요새 지금 요렇게 해가 "아이고 내가 뭐 이제 저거 하면 자식도 못 낳고" 이카잖아요(이러잖아요).
우리는 자식 낳으라고 온 사람들 아니에요.
자식 낳으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지식을 갖춰서 이 사회에 무엇을 하고 가려고 온 거예요.

05:01
거기에다가 자식을 이렇게 보게 됐으니까 자식을 키우면, 자식을 키우는 공부도 또 하는 거거든 이게.
그 자식 키우는 걸 내가 뭐 네 잘 되라고 키우는 게 아니고, 자식 키우면서 이거 관찰을 하고, 이 자식에 대한 것들을 공부를 하라고 지금 이게 우리는 뭐든지 연구고 공부고 이걸 잘 정리를 해 갖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되거든요.

05:31
그러니까 요런 것들이 아직까지 내 인생은 안 펼쳐졌어요.
어 내 인생은 안 펼쳐졌고, 지금 이제 뭐 40 이제 중반이 넘었으니까 고비는 넘어섰지만, 고비.
많이 힘들었지 사실은, 누가 말하든 안 하든.
내가 가지고 있는 영리함과 여기에 맞지 않게끔 사회에 접하는 게 많이 힘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나는 회사에서 짤릴 사람은 아니에요, 성실하고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근데 여기에서 내가 중역(重役)이 되고 안 되고를 따지는 게 아니고, 원래가 중역으로 가는 사람은 뭐냐 하면, 그 이 이게 큰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중역으로 가는 사람은 큰 공부를 시키는 거고, 여기서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더 큰 공부 시키는 거예요.
어 회사는 아무리 큰 회사라도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그래 갖고 요 나라에도 대통령을 하는 건 대통령 공부를 시키러 보낸 거지.
대통령 학, 대한민국은 그런데에요.
대통령학에 대한 공부를 시키러 보낸 거지. 네가 대통령 행위를 하라고 거기 가가 있는 게 아니에요.

06:55
대통령이 뭘 해야 되는 줄 알고 네가 대통령 행사를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한테 주어졌으니 이런 걸 공부를 하면서 이런 거 할 수 있는 거는 결정해 갖고 하면서 이런 공부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세계의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너한테 주지 않았나? 그러면 그 공부하라고 지금 거기 보낸 거예요.
그 이제 70%는 세계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거기에서 내가 공부를 해가지고 내가 성장을 해야 되고,
30%만 요 안에서 그러니까 요 요기 이제 그 그때는 총리라든지 이런 데 아래 사람들 이렇게 시켜놔 놓고,
그걸 갖다가 결제하면서 내가 분별을 하는 그런 거 30%만 하면 되는데,
우린 지금 그걸 가르치는 사람이 없으니까.
늘 여기에서 저 저 뭐야 이거 법도 내가 간섭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는 줄 알고 이카고(이렇게 하고) 있다가 보니까.
대통령 공부한 사람이 없어.
그러면 대통령 공부를 안 하면 어떻게 되냐? 대통령학을 마친 사람이 안 나오는 거야 대한민국에서 지금.

08:06
그럼 대통령 공부를 한 사람은 어떻게 되냐? 세계 정치인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려고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계 정치인으로 간단 말이죠.
그래 지금 우리가 그러면 이제 전무가 되고 상무가 되고 높은 자리를 자꾸 주잖아요?
이렇게 뭐 부사장도 되고 회장도 되고.
회장이 딱 되면은 만나는 사람이 틀려요.
대통령이 되면 만나는 사람이 틀리듯이.
그럼 이게 만나면 국제적으로 우리는 이게 그 접한단 말이죠.
그러면 국제적인 공부하라고 국제적인 걸 접하는 거지.
국제적으로 어디 가서 뭔가 행사하라고 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이게.
그 공부가 끝나야지 이제 행사가 되는 거예요.
뭔가 실력이 나오는 거죠.
어 그렇듯이.
근데 그때는 사람 공부시켜줘.
중역으로 올라가면 저 물건 쎄리 쪼고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아니고, 사람을 만나는 공부를 시키거든요.

09:13
그러면 요 사람이 질이 높은 사람을 만나게 여기에서 충분히 열심히 하고 나면, 질 높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그런 공부를 시키기 위해서 올려주고, 거기에서는 경비도 더 많이 쓰게 해주고, 뭐 환경들을 더 많이 줘 가지고 사람들을 접하게 한단 말이죠.
이게 전부 다 실력을 끌어올리라고 하는 거거든. 이게는 재산을 준 적이 없어요.

09:41
재산은 네 실력으로 네가 뭐를 할 때 그때 내가 재산을 가지려 안 그래도 와요.
그러면 내가 만일에, '여기서 연구원으로 해갖고 언제 되면은 퇴직을 하겠다.'
이렇게 이제 '중역으로 안 가고 퇴직을 하겠다.' 이렇게 되면,
내가 퇴직을 하기 전에 한 5년 전부터 나는 내가 앞으로 퇴직을 했을 때 실력 발휘할 거를 준비를 해야 되는 거죠.
요기 내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때도 여기에 회사에도 그 큰 이제 그 저 대기업에 있으면서 연구원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주어지는 인연도 있거든요.
이것도 잘 관리를 하고 있고, 내가 나올 때는 이분들이 내 힘이 돼 주거든요.
그러면서 내가 또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하는 게 뭐냐 하면, 이런 걸 연구하고 이런 걸 이렇게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못 할 게 있어요. 이 사람 바치고 저 사람 바쳐갖고 막 저 뭐 이렇게 하니까 이거는 회사에서 못하는 거예요, 이게.
그걸 내가 잘 정리하고 있는 거죠. 불평하지 말고 내 앞으로 정리해.

10:57
그 그 내 앞으로 정리하면 내 연구를 그 한단 말이야 이제.
하니까 나중에 내가 퇴직할 때쯤 돼가지고, 그때는 이제 내 내가 요걸 갖다가 밖에서 요렇게 해가지고 이 회사에 넣을 것도 있고, 그러면 내가 이제 요 기업의 여기에서 성장을 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내가 개발이 된 거는, 내가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자유를 줬으니까 그때는 보통 보면 3년 안이면 이게 완성이 돼요.
그러면 이 회사에 딱 들고 올 수가 있어요.
이걸 우리 회사에 쓰기를 바라는.
그러면 이제 요거는 하나의 이제 이 회사하고 연결되는 회사거든요, 이게.
이러면 하나의 나는 대표가 돼 가지고, 내가 마음껏 사람을 데려가고 하든 이런 걸 해 가지고, 회사에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는, 거래처가 나는 벌써 돼가 있는 거예요.
어디 따로 뚫을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내 실력이 나와 가지고 내가 멋대로 할 수 있는 걸 해가지고 이게 작품이 됐을 때 회사는 딱 받아주게
돼 있어.
? 내를 알거든요 회사가.

12:15
근데 위에 중역들도 내가 나왔더라도 내를 아주 잘 보고 있는 중역도 있고, 어 뭐 이 조금 이래갖고 티내려 하는 이게 있기 때문에, '내가 나가서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회사를 위해서 뭔가를 내가 뒷받침을 하고 싶다.' 요러면 그 대반 받아주죠.
"수고했다."그러고.
왜 그러냐? 이 그 저 조직에서는 내가 진짜 좋은데도 못 만질 게 있거든요.
만지면 자꾸 부딪힐 게 있어 갖고, 그카면(그렇게하면) 그 내 한테로 따로 놔 둬.
요런 준비를 해야 돼. 퇴직하기 전에.
그런 거를 준비를 잘해야 퇴직하고 나서 진짜 내 실력을 나타내. 요 방해 안 받고.
그러면서 바깥에도 내가 거래하던 사람도 있고 눈여겨보던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도 퇴직을 했으면 모여 갖고 우리가 같이 할 수도 있고, 그럼 내가 주장이 되니까 내가 대표가 되고.
그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13:27
지금 회사에 있을 때 내 멋대로 못 해요.
3 7의 법칙이 있어 갖고 회사 안에서 틀을 같이 맞춰 갖고 가야 되기 때문에 내 거는 70%를 못 한단 말이야.
30%만 내가 하지.
그게 항상 갑갑하거든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쉬워져요 이제.
그렇게 해가 그 이제 요렇게 조금 바칠 만한 거는 내가 열심히 해갖고 내 아이템으로 잡아놓고.
그리고 또 요걸 또 자꾸 이제 성장시키고. 요러고 있으면 돼.
OK.
.
(청중들이 박수를 친다)

 

 

7. 13791강 직장인의 고민-임원직 승진[천공 정법] AI 번역

원본 한글: 13791강 직장인의 고민-임원직 승진 [천공 정법]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Lecture 13791: The Worries of Office Workers - Executive Promotion [Cheongong Jeongbeop]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Lecture 13791 Office Worker's Worry - Executive Position Promotion [Cheongong Jeongbeop]

 

원본 한글: 게시일자 : 2025. 09. 25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Posted Date: Thursday, September 25, 2025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Publication Date: 2025. 09. 25 Thursday

 

원본 한글: 강의길이 : 1416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Lecture Duration: 14 minutes 16 second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Lecture Length: 14 minutes 16 seconds

 

원본 한글: 강의일자 : 2025. 09. 14 울산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Lecture Date: September 14, 2025, Ulsan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Lecture Date: 2025. 09. 14 Ulsan

 

00:01
질문

원본 한글: 늘 이제 나이대별로 공부해야 될 거나 이런 걸 많이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이제 막상 이 나이 되고 나니까 이제 내가 뭔가를 선택해서 갈 수 있는 폭이 점점 작아진다는 그런 느낌이 들면서 뭔가 이제 적극적으로 방향 확 틀려고 해도, '아 이 나이에 나를 어디서 받아주겠어.' 하면서 그냥 이렇게 가게 되는 부분도 있고, 제가 대기업에 다니지만 임원 자리나 높은 자리는 정말 전체 0.01%도 못 간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럼 그 자리에 못 가는 다른 사람들은 그냥 여기서 월급이나 타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되지만은, 사실 그렇게 주저앉게 되고, 나도 그러면 이제 어떠한 목표를 갖고 조금 좀 살아가야 하는지, 이런 많은 사람 대부분 사람들이 조금 이제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You've always talked a lot about what we should be learning at each age, but now that I've reached this age, I feel like the range of choices for what I can pursue is getting smaller and smaller. Even if I try to actively change direction, there's a part of me that thinks, 'Who would take me at this age?' and just settles. I work at a large corporation, but executive or senior positions are only attained by less than 0.01% of all employees. For those who can't reach those positions, they feel like they're stuck just earning a salary here, even though they shouldn't live that way. They end up feeling discouraged, and they wonder what kind of goals they should have to live their lives. Most people have these kinds of worrie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Always, now, you have talked a lot about what should be studied at each age group or things like this, but now, when I actually reach this age, the range of choices for what I can choose and go towards is getting smaller. I feel that way, and even if I try to actively change direction, thinking, 'Oh, who would take me at this age?', I just end up going like this. Even though I work at a large corporation, there's a part where executive positions or high positions are truly not attained by even 0.01% of the total. So, for other people who can't go to that position, they just end up taking a salary here and living that way, which they shouldn't, but in fact, they just settle down, and I too then, what kind of goals should I have to live a bit? Most people are having these kinds of worries now.

 

00:53

원본 한글: 40대는 말이죠. 40대는 그 좁아지는 게 아니고 전부 점검을 하고 있는 거예요. 40대는 너를 점검한다. 지금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는 40대는 너를 점검한다.점검해 갖고 요 점검한 거가 요걸 시험 치는 거예요.30대까지 네가 무엇을 갖추어서 얼마나 질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을 하는 거야.그렇게 해서 내가 이걸 점검을 받으면서 어느 만큼씩 질량이 내가 갖춘 게 있어 갖고 이것이 합격 합격된 것도 있고, 요것이 불합격된 것도 있고 다 점수를 매긴단 말이지.그 이제 그 점수만큼의 나중에 50대가 될 때 지천명(知天命)이 되면, 그 점수가 합산해 갖고 내한테 어떤 환경을 줘요.합격된 거를 환경을 주면, 이게 엄청나게 내가 가는 길이 크게 열릴 거 아닌가베. 그럼 점검을 할 때 전부 다 이건 불합격, 불합격, 불합격 했잖아?내가 아무리 열심히 이만큼 해놨어도 이거 다 까먹고 지천명이 되거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The 40s are not about your options narrowing. Rather, your 40s are a period of self-evaluation. In this era, in South Korea, your 40s are a time when you are being evaluated. This evaluation is like taking an exam. It assesses what you've accumulated and how much "mass" (knowledge, experience, wisdom) you possess up to your 30s. During this evaluation, you receive scores, with some aspects receiving a "pass" and others a "fail." Then, when you reach your 50s, a stage known as "Ji-cheon-myeong" (knowing Heaven's will), these scores are tallied, and you are given an environment that corresponds to them. If you receive an environment based on successful evaluations, your path will open up immensely, won't it? But what if during the evaluation, you received "fail," "fail," "fail" on everything? Even if you worked hard, all of that will be forgotten by the time you reach Ji-cheon-myeong.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The 40s, you see. The 40s are not about narrowing; it's all about being evaluated. The 40s evaluate you. In this era, in South Korea, the 40s evaluate you. After evaluating, what has been evaluated is like taking an exam. It's an evaluation of what you have accumulated until your 30s and how much "mass" you possess. So, as I receive this evaluation, to what extent do I have "mass" that I've acquired, such that some of it has passed, and some of it has failed, and scores are given for everything. Then, when I turn 50, reaching "Ji-cheon-myeong" (knowing Heaven's will), those scores are added up and give me a certain environment. If it gives me an environment based on what passed, won't the path I walk open up tremendously? So, during the evaluation, if everything is "fail," "fail," "fail," then even if I worked this hard, all of it will be lost by the time I reach Ji-cheon-myeong.

 

02:17

원본 한글: 그래 갖고 지천명 50대가 딱 되니까 뭔가 친구도 많았는데 그냥 다 떨어지고, 뭔가 좋은 조건도 있었는데 다 없어지고, 뭐 이래가지고 전부 다 뭐 바닥 비슷해.그러면 어떻게 되냐? 사람이.'아이고 이제 뭐 나이 들면 이제 뭐 하겠노?' 이렇게 해버리거든. 이게 뭔지를 모르니까. 그러면서부터 어떻게 되냐? 늙어버려 사람이.어 사람은 말이죠. 뭔가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뭔가를 하기 위해서.지금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은 뭔가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고.그럼 하는 거는 언제부터 하냐? 50대부터 하는 거예요.30대까지는 주어진 걸 갖고 내가 흡수를 하는 거고, 40대 가서 흡수한 걸 갖고 시험을 쳐갖고 잘 흡수됐는지를 보는 거고, 50대 가갖고 네 인생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준단 말이에요. 그럼 내 실력은 50대가 표가 나는 거예요. , 이 우리가 젊었을 때는 배우며 성장을 하는 거지. 네한테 주는 거는 성장하게끔 주는 거고, 그래서 뭐든지 주는 거예요.50대 되면 안 줘. 내가 실력을 펼쳐야 되는. 요게 달라지는 거거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when you perfectly reach your 50s, Ji-cheon-myeong, suddenly many friends disappear, good opportunities vanish, and everything seems to hit rock bottom. What happens then? People lament, "Oh, I'm old now, what can I do?"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the true meaning. From that point on, they start to age rapidly. You see, people are born to do something, to achieve something. Those born in South Korea today are born to do something. So, when do they start doing it? From their 50s. Up to their 30s, they absorb what's given to them. In their 40s, they take exams based on what they've absorbed to see how well they've learned it. In their 50s, they are given the environment to live their life. That's when your true abilities become evident. When we are young, we learn and grow. What is given to you is to help you grow, that's why everything is given. But once you reach your 50s, nothing is given. You have to display your skills. This is the differenc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when I precisely reach my 50s, Ji-cheon-myeong, somehow I had many friends, but they all just fell away, and somehow I had good conditions, but they all disappeared, and so everything is sort of like rock bottom. So what happens? People say, 'Oh well, what can I do when I'm old now?' because they don't know what this is. And from then on, what happens? People age. People, you see, are born to do something. To do something. People born in South Korea now are born to do something. So when do they start doing it? From their 50s. Up to their 30s, I absorb what is given, and in my 40s, I take an exam based on what I absorbed to see if it was absorbed well, and in my 50s, they give me the environment to live my life. So my skill becomes evident in my 50s. Oh, when we are young, we learn and grow. What is given to you is given for you to grow, and that's why everything is given. When you reach your 50s, it's not given. I have to display my skills. This is what changes.

 

03:50

원본 한글: 그러면 내가 30대 나는 남자도 안 얻고 열심히 했어. 그럼 40대 시험 친다고 열심히 했어. 그럼 합격돼 갖고 있는 질량이 있을 거 아니야? 있으면은 요것만 한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 있어, 50대도, 예를 들면.그러니까 어떠한 인연도 만나게 돼 있다니까. 그게 성불이에요. 네가 노력한 만큼은 0.1mm도 안 틀리게 네한테 다 주기 위해서 저장하고 있는 게 자연이거든요.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모르니까 40대 돼 갖고 이래 바치고 저래 바치고, "아 이래 볼까 저래 볼까" 이래.' 이런단 말이야. 그냥 오는 대로 대할 줄 알면 돼요. 요새 지금 요렇게 해가 "아이고 내가 뭐 이제 저거 하면 자식도 못 낳고" 이러잖아요. 우리는 자식 낳으라고 온 사람들 아니에요. 자식 낳으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지식을 갖춰서 이 사회에 무엇을 하고 가려고 온 거예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let's say in my 30s, I didn't marry and worked hard. Then in my 40s, I studied hard for the exams. Wouldn't I have accumulated a certain "mass" of knowledge and ability that led to success? If so, even in my 50s, you are destined to meet a good person exactly matching that level. You are destined to meet certain connections. That is enlightenment (Seongbul). Nature is storing everything to give you exactly what you deserve for your efforts, down to the last 0.1mm. So, people say, 'I don't know that, so in my 40s, I sacrifice this and that, wondering "Should I try this or that?"' But you just need to know how to deal with things as they come. Nowadays, people say, "Oh, if I do that, I won't be able to have children." We are not here just to have children. We came here to acquire knowledge and contribute something to this society before we leav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if I, in my 30s, didn't even get a husband and worked hard. Then in my 40s, I worked hard preparing for the exam. So wouldn't there be "mass" that has passed? If so, you are destined to meet a good person just like that, even in your 50s, for example. So you are destined to meet any kind of connection. That is Seongbul (enlightenment). Nature is storing everything to give you everything you worked for, not missing even 0.1mm. So people say, 'Because I don't know that, in my 40s, I dedicate this and that, and go "Oh, should I look at this or that?"' They say things like that. You just need to know how to deal with things as they come. Nowadays, people say, "Oh, if I do that, I can't even have children." We are not people who came to have children. We are not people who came to have children, but people who came to equip ourselves with knowledge and do something in this society before we leave.

 

05:01

원본 한글: 거기에다가 자식을 이렇게 보게 됐으니까 자식을 키우면, 자식을 키우는 공부도 또 하는 거거든 이게. 그 자식 키우는 걸 내가 뭐 네 잘 되라고 키우는 게 아니고, 자식 키우면서 이거 관찰을 하고, 이 자식에 대한 것들을 공부를 하라고 지금 이게 우리는 뭐든지 연구고 공부고 이걸 잘 정리를 해 갖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되거든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On top of that, if you happen to have children and raise them, that becomes another form of study the study of raising children. You're not raising them just for their success, but you're observing them as you raise them, and studying about them. This is how we should approach everything: research and study, carefully organize it, and contribute to the welfare of humanity.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In addition to that, since I ended up having children like this, if I raise children, this is also another study the study of raising children. It's not that I'm raising this child for your well-being; it's about observing the child as I raise them, and studying about this child. Now, this is why everything for us is research and study, and we must organize it well and contribute to the common good of humanity.

 

05:31

원본 한글: 그러니까 요런 것들이 아직까지 내 인생은 안 펼쳐졌어요. 어 내 인생은 안 펼쳐졌고, 지금 이제 뭐 40 이제 중반이 넘었으니까 고비는 넘어섰지만, 고비. 많이 힘들었지 사실은, 누가 말하든 안 하든.내가 가지고 있는 영리함과 여기에 맞지 않게끔 사회에 접하는 게 많이 힘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나는 회사에서 짤릴 사람은 아니에요, 성실하고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근데 여기에서 내가 중역(重役)이 되고 안 되고를 따지는 게 아니고, 원래가 중역으로 가는 사람은 뭐냐 하면, 그 이 이게 큰 공부를 시키는 겁니다. 중역으로 가는 사람은 큰 공부를 시키는 거고, 여기서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더 큰 공부 시키는 거예요. 어 회사는 아무리 큰 회사라도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그래 갖고 요 나라에도 대통령을 하는 건 대통령 공부를 시키러 보낸 거지. 대통령 학, 대한민국은 그런 곳이에요. 대통령학에 대한 공부를 시키러 보낸 거지. 네가 대통령 행위를 하라고 거기 가가 있는 게 아니에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things like this mean my life hasn't fully unfolded yet. My life hasn't unfolded, and now that I'm past my mid-40s, I've passed a critical point, a turning point. It was really tough, whether anyone acknowledged it or not. It was very difficult to navigate society in a way that didn't align with my cleverness and capabilities. So, for example, I'm not someone who would get fired from the company, because I'm diligent and hardworking. But here, it's not about whether I become an executive or not; originally, someone who goes into an executive position, that is, it is to make them study big. Someone who becomes an executive is sent to undertake 'big studies.' If they climb one step higher, it's an even bigger study. A company, no matter how big, is a school for learning. So, in this country, being president is about being sent to study to be president. "Presidential Studies" that's what South Korea is like. You are sent to study about presidential studies. You are not there to perform presidential act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these kinds of things mean my life hasn't unfolded yet. My life hasn't unfolded, and now that I'm past my mid-40s, I've passed the critical point, but it was really difficult, whether anyone said so or not. It was very difficult to interface with society in a way that didn't fit my cleverness. So, for example, I'm not someone who would be fired from the company, because I'm diligent and hardworking. But here, it's not about whether I become an executive or not; originally, someone who goes to an executive position, that is, that is to make them study big. A person who goes to an executive position is made to study big, and if they go up one more step from there, they are made to study even bigger. A company, no matter how big, is a school for studying. So, even in this country, doing the presidency means being sent to study to be president. "Presidential Studies," South Korea is such a place. You are sent to study about presidential studies. You are not there to perform presidential acts.

 

06:55

원본 한글: 대통령이 뭘 해야 되는 줄 알고 네가 대통령 행사를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한테 주어졌으니 이런 걸 공부를 하면서 이런 거 할 수 있는 거는 결정해 갖고 하면서 이런 공부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세계의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너한테 주지 않았나? 그러면 그 공부하라고 지금 거기 보낸 거예요. 그 이제 70%는 세계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거기에서 내가 공부를 해가지고 내가 성장을 해야 되고, 30%만 요 안에서 그러니까 요 요기 이제 그 그때는 총리라든지 이런 데 아래 사람들 이렇게 시켜놔 놓고, 그걸 갖다가 결제하면서 내가 분별을 하는 그런 거 30%만 하면 되는데, 우린 지금 그걸 가르치는 사람이 없으니까. 늘 여기에서 저 저 뭐야 이거 법도 내가 간섭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는 줄 알고 이렇게 하고 있다가 보니까. 대통령 공부한 사람이 없어. 그러면 대통령 공부를 안 하면 어떻게 되냐? 대통령학을 마친 사람이 안 나오는 거야 대한민국에서 지금.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You perform presidential duties thinking you know what a president should do. So, since it's been given to you, you should study these things, make decisions about what you can do, and pursue this kind of learning. Haven't you been given an environment where you can meet world leaders? So you've been sent there to study that. 70% of the time, you should be meeting world leaders, studying from them, and growing. Only 30% should be spent on internal matters, like delegating to subordinates such as the prime minister and making discerning decisions while approving things. But we don't have anyone teaching us that right now. We constantly think we have to interfere with the law, and do this and that, so no one studies to be president. So, what happens if no one studies to be president? There won't be anyone in South Korea who has completed "Presidential Studie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You perform presidential events, knowing what a president should do. So, since it's been given to me, I study these things, decide what I can do, and while doing that, I also do this kind of studying. And haven't you been given an environment where you can meet world leaders? So you've been sent there now to study that. So 70% is meeting world leaders and studying from them, and I have to grow. Only 30% is doing things within this, so, for example, then, you make subordinates like the prime minister do things, and then I make discerning decisions while approving them, only 30% of that needs to be done, but we don't have anyone teaching that now. So, always, I think I have to interfere with this law, and do this and that, so as I am doing this. There is no one who studied for president. So, what happens if you don't study for president? No one who has completed "Presidential Studies" emerges in South Korea now.

 

08:06

원본 한글: 그럼 대통령 공부를 한 사람은 어떻게 되냐? 세계 정치인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려고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계 정치인으로 간단 말이죠. 그래 지금 우리가 그러면 이제 전무가 되고 상무가 되고 높은 자리를 자꾸 주잖아요? 이렇게 뭐 부사장도 되고 회장도 되고.회장이 딱 되면은 만나는 사람이 틀려요. 대통령이 되면 만나는 사람이 틀리듯이. 그럼 이게 만나면 국제적으로 우리는 이게 그 접한단이죠. 그러면 국제적인 공부하라고 국제적인 걸 접하는 거지. 국제적으로 어디 가서 뭔가 행사하라고 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이게. 그 공부가 끝나야지 이제 행사가 되는 거예요. 뭔가 실력이 나오는 거죠. 어 그렇듯이. 근데 그때는 사람 공부시켜줘.중역으로 올라가면 저 물건 쎄리 쪼고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아니고, 사람을 만나는 공부를 시키거든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what happens to someone who has studied for the presidency? They must become a global politician. Since we are born to contribute to the common good of humanity, we become global politicians. So now, when we become managing directors, senior managing directors, and are constantly given high positions, like becoming vice presidents or chairmen, once you become chairman, the people you meet are different, just as they are different if you become president. So, when you meet, we engage with international affairs. So, we engage with international matters to study them, not to go perform some event internationally. Once that study is complete, then the actions happen. That's when real ability emerges. It's like that. But back then, they made people study human relations. When you rise to an executive position, you're not just scrutinizing products. No, you're taught to study human interaction.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what happens to someone who has studied for president? They have to go as a global politician. Because we are people born to contribute to the common good of humanity, we go as global politicians. So now, when we become managing directors and senior managing directors, and are constantly given high positions? Like becoming a vice president or a chairman. When you become chairman, the people you meet are different. Just as they are different if you become president. So, when we meet, we engage with this internationally. So we engage with international things to study international things. It's not about going somewhere internationally to perform some event. Only when that study is finished does the event happen. Some skill emerges. Oh, it's like that. But at that time, they make you study people. When you go up to an executive position, you are not just examining products. Not now, they make you study meeting people.

 

09:13

원본 한글: 그러면 요 사람이 질이 높은 사람을 만나게 여기에서 충분히 열심히 하고 나면, 질 높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그런 공부를 시키기 위해서 올려주고, 거기에서는 경비도 더 많이 쓰게 해주고, 뭐 환경들을 더 많이 줘 가지고 사람들을 접하게 한단 말이죠. 이게 전부 다 실력을 끌어올리라고 하는 거거든. 이게는 재산을 준 적이 없어요.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if you work diligently enough here, you'll be promoted to pursue studies that allow you to meet people of high quality. There, you're allowed to spend more on expenses and are given more opportunities to interact with various people. This is all meant to elevate your skills. This has never given you wealth directly.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if this person works hard enough here to meet high-quality people, they are promoted to undertake such studies, where they can meet high-quality people. And there, they are allowed to spend more on expenses, and are given more environments to make them interact with people. This is all to raise their skills. This has never given wealth.

 

09:41

원본 한글: 재산은 네 실력으로 네가 뭐를 할 때 그때 내가 재산을 가지려 안 그래도 와요. 그러면 내가 만일에, '여기서 연구원으로 해갖고 언제 되면은 퇴직을 하겠다.' 이렇게 이제 '중역으로 안 가고 퇴직을 하겠다.' 이렇게 되면, 내가 퇴직을 하기 전에 한 5년 전부터 나는 내가 앞으로 퇴직을 했을 때 실력 발휘할 거를 준비를 해야 되는 거죠. 요기 내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때도 여기에 회사에도 그 큰 이제 그 저 대기업에 있으면서 연구원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주어지는 인연도 있거든요. 이것도 잘 관리를 하고 있고, 내가 나올 때는 이분들이 내 힘이 돼 주거든요. 그러면서 내가 또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하는 게 뭐냐 하면, 이런 걸 연구하고 이런 걸 이렇게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못 할 게 있어요. 이 사람 바치고 저 사람 바쳐갖고 막 저 뭐 이렇게 하니까 이거는 회사에서 못하는 거예요, 이게. 그걸 내가 잘 정리하고 있는 거죠. 불평하지 말고 내 앞으로 정리해.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Wealth comes to you naturally when you use your skills to accomplish something, even if you don't actively try to acquire it. So, if, for instance, I decide, 'I'll work here as a researcher and retire at a certain point,' meaning, 'I won't go for an executive position and will retire,' then I need to start preparing what I'll do to demonstrate my skills after retirement, about five years before I actually retire. That's mine. So, even in that situation, because I'm a researcher at a large corporation, there are connections given to me here. I manage these well, and when I leave, these people become my strength. Furthermore, what I prepare for a new paradigm is that there are things I want to research and do that I can't do at the company. Because you dedicate to this person and that person, and so on, it's something the company can't do. I'm organizing that well. Don't complain, just organize it for your futur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Wealth, when you use your skill to do something, even if I don't try to have wealth, it comes. So, if, for example, I decide, 'I'll work here as a researcher and retire at some point.' Like, 'I won't go for an executive position and will retire.' If it becomes like this, then before I retire, from about five years prior, I need to prepare what I will do to display my skills when I retire in the future. This is mine. So, even then, at this company, because I am a researcher at that big corporation, there are connections given here. I am managing these well, and when I leave, these people become my strength. And also, what I prepare for a new paradigm is that there are things I want to research and do that I can't do at the company. Because you dedicate to this person and dedicate to that person, and so on, this is something the company cannot do. I am organizing that well. Don't complain, just organize it for your future.

 

10:57

원본 한글: 그 그 내 앞으로 정리하면 내 연구를 그 한단 말이야 이제. 하니까 나중에 내가 퇴직할 때쯤 돼가지고, 그때는 이제 내 내가 요걸 갖다가 밖에서 요렇게 해가지고 이 회사에 넣을 것도 있고, 그러면 내가 이제 요 기업의 여기에서 성장을 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내가 개발이 된 거는, 내가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자유를 줬으니까 그때는 보통 보면 3년 안이면 이게 완성이 돼요. 그러면 이 회사에 딱 들고 올 수가 있어요. 이걸 우리 회사에 쓰기를 바라는. 그러면 이제 요거는 하나의 이제 이 회사하고 연결되는 회사거든요, 이게. 이러면 하나의 나는 대표가 돼 가지고, 내가 마음껏 사람을 데려가고 하든 이런 걸 해 가지고, 회사에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는, 거래처가 나는 벌써 돼가 있는 거예요. 어디 따로 뚫을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내 실력이 나와 가지고 내가 멋대로 할 수 있는 걸 해가지고 이게 작품이 됐을 때 회사는 딱 받아주게 돼 있어. ? 내를 알거든요 회사가.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So, if I organize things for my future, I continue my research, right? Then, by the time I retire, I'll have things that I can develop externally and then bring back to this company. Because I've grown within this corporation, the first thing that's developed is giving me the freedom to do things independently. Typically, such a project can be completed within three years. Then, you can present it to this company, hoping they'll use it. This then essentially becomes a company connected to the original one. So, I become a CEO, bringing people on board as I please, and in doing so, I'm able to support the company. I've already established myself as a client for them. There's no need to seek out other clients. In this way, when my skills manifest and I create something that I can do as I please, the company is bound to accept it. Why? Because the company knows m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So, so if I organize it for my future, I do my research, you see. So, later, by the time I retire, at that time, I will have things that I can do like this externally and put into this company. Then, since I have grown in this corporation, the first thing that has been developed is giving me the freedom to do it myself, so at that time, usually, it is completed within three years. Then I can bring this to this company. Wanting this to be used by our company. Then this is one, a company connected to this company, you see. So I become a CEO, taking people as much as I want, and doing these kinds of things, I can support the company, I am already a client for them. There is no need to separately find new clients. In that way, when my skill comes out, and I do what I want, and this becomes a finished work, the company is bound to accept it. Why? Because the company knows me.

 

12:15

원본 한글: 근데 위에 중역들도 내가 나왔더라도 내를 아주 잘 보고 있는 중역도 있고, 어 뭐 이 조금 이래갖고 티내려 하는 이게 있기 때문에, '내가 나가서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회사를 위해서 뭔가를 내가 뒷받침을 하고 싶다.' 요러면 그 대반 받아주죠. "수고했다." 그러고. 왜 그러냐? 이 그 저 조직에서는 내가 진짜 좋은데도 못 만질 게 있거든요. 만지면 자꾸 부딪힐 게 있어 갖고, 그렇게하면 그 내 한테로 따로 놔 둬. 요런 준비를 해야 돼. 퇴직하기 전에. 그런 거를 준비를 잘해야 퇴직하고 나서 진짜 내 실력을 나타내. 요 방해 안 받고. 그러면서 바깥에도 내가 거래하던 사람도 있고 눈여겨보던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도 퇴직을 했으면 모여 갖고 우리가 같이 할 수도 있고, 그럼 내가 주장이 되니까 내가 대표가 되고. 그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Even if I've left, some executives above are still watching me very carefully, and because there's a tendency to make a slight fuss about things, if I say, 'I want to go out and do this and that to support the company,' they'll accept it right away. They'll say, "Well done." Why? Because within that organization, there are some really good ideas that I can't touch. If I touch them, they'll constantly cause conflicts, so in that case, they'd rather let me handle them separately. You need to prepare for this before retirement. You must prepare well for such things to truly showcase your skills after retirement, without hindrance. At the same time, outside, there are people I used to do business with, and people I've been keeping an eye on. If they've also retired, we can gather and work together, and then I become the leader, I become the CEO. That's entirely possible.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But even if I have left, there are executives above who are watching me very well, and because there's this tendency to make a slight fuss, if I say, 'I want to go out and do this and that to support the company,' they will immediately accept it. And say, "You did well." Why? Because in that organization, there are things that are really good but I cannot touch. If I touch them, there will always be conflicts, so in that case, they would rather leave it to me separately. You must prepare like this. Before retiring. You must prepare such things well to truly show your skill after retiring. Without hindrance. And at the same time, outside, there are people I used to do business with and people I was keeping an eye on, and if those people have also retired, we can gather and do things together, then I become the leader, and I become the CEO. That is entirely possible.

 

13:27

원본 한글: 지금 회사에 있을 때 내 멋대로 못 해요. 3 7의 법칙이 있어 갖고 회사 안에서 틀을 같이 맞춰 갖고 가야 되기 때문에 내 거는 70%를 못 한단 말이야. 30%만 내가 하지. 그게 항상 갑갑하거든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쉬워져요 이제. 그렇게 해가 그 이제 요렇게 조금 바칠 만한 거는 내가 열심히 해갖고 내 아이템으로 잡아놓고. 그리고 또 요걸 또 자꾸 이제 성장시키고. 요러고 있으면 돼.OK. . (청중들이 박수를 친다)

 

자연스러운 번역 (Natural Translation):

While I'm still at the company, I can't do things entirely my way. Because of the 30/70 rule, I have to align with the company's framework, so I can't do 70% of what I want. I only do 30%. That's always frustrating. But if you think of it that way, it becomes easier. So, focus on the worthwhile things you can contribute, make them your own projects, and constantly nurture their growth. Just do that. OK. (Audience applauds)

 

완벽한 직역 (Literal Translation):

While I'm at the company now, I cannot do things as I please. Because of the 3 to 7 rule, I have to align with the framework within the company, so I cannot do 70% of my things. I only do 30%. That's always frustrating. Now, if you think that way, it becomes easier now. So, by doing that, now, for things that are a bit worthwhile to dedicate, I work hard and make them my items. And then I keep developing this further. Just doing that. OK. (Audience applauds)

 

 

8. 강의 내용 중 중요한 메시지를 담은 시

 

  사십, 나의 길, 나의 공부  

 

사십, 삶의 기로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헤매는 발걸음,

아련한 막막함이 드리우나요, 도연님.

 

허나 이 시기는 좁아짐이 아니요,

삼십 년 쌓아온 '질량'을 살피는 '점검'의 때.

내면의 깊이와 넓이를 가늠하며

오십, '지천명'을 기다리는 과정이라 하니,

참으로 깊은 성찰의 순간입니다.

 

높은 자리, 임원의 길이 어찌

단순한 영달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큰 공부'의 학교,

세상을 읽고, 사람을 배우는 터전.

대통령이 '대통령학'을 공부하듯

만남 속에서 실력을 길러야 할 배움의 시간입니다.

 

재물이란 쫓을수록 멀어지나,

내 안의 실력이 여물면 저절로 오는 손님.

이치는 그러하니,

'사람 공부' 게을리 마시며

인연의 끈 소중히 이어나가세요.

 

회사의 굴레, '삼 대 칠의 법칙'

나만의 아이템, 숨겨둔 연구를 갈고 닦아

퇴직 전 오년, 치밀히 준비한다면

자유롭게 펼칠 나의 날개 돋울 수 있으리.

 

조직의 품 벗어나 홀로 서는 그날

오롯이 내 실력으로 당당히 세상과 마주할 때,

참된 행복과 인류 공영의 뜻이

찬란히 빛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9. 강의 내용에 대한 추가 질문 자료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 깊이 탐구하고 사색할 수 있는 질문들

 

1. '질량 점검'의 구체적인 방법 : 강의에서 40대를 '질량 점검'의 시기라고 강조하셨는데, 실제 40대 직장인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점검'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부족한 '질량'을 채우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나 노력을 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 자기 객관화와 성장을 위한 자신만의 점검표를 만들거나 멘토링을 활용하는 것 등 다양한 방안이 있을까요?

2. '큰 공부'의 일상적 적용 : 임원직이나 고위직이 '큰 공부'의 장이라고 설명하셨는데, 아직 높은 직위에 오르지 않은 일반 직장인이나 개인사업자도 자신의 자리에서 이 '큰 공부'를 미리 준비하거나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꼭 특정 직책을 통하지 않아도 배울 수 있는 '사람 공부'의 영역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3. '3대 7의 법칙' 속 주도성 : 회사라는 조직의 '3대 7의 법칙' 안에서 자신의 30%를 효과적으로 발휘하고, 동시에 나머지 70%의 제약을 스트레스 없이 받아들이며 지혜롭게 대처하기 위한 마음가짐이나 실천 방안이 궁금합니다. 조직 생활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성장을 위한 동력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퇴직 후 준비의 심리적 측면 : 퇴직 5년 전부터 미래를 준비하라는 조언은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퇴직 후의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심리적 불안감이나 막막함을 느끼기 쉬운데, 이러한 심리적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5. 세대 간 메시지 적용 : 이 강의의 메시지가 비단 40대 직장인뿐만 아니라 2~30대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인생의 황금기를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일찍부터 준비해야 할 '질량'이나 '공부'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