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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34강 수행자에게 음식이란?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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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4강 수행자에게 음식이란[천공 정법]

게시일자&요일 : 2025.11.07

강의시간 : 1856
강의일자&장소 : 2025.06.21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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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4강 수행자에게 음식이란? [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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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 필사 내용

 

13834강 수행자에게 음식이란[천공 정법]

게시일자&요일 : 2025.11.07

강의시간 : 1856
강의일자&장소 : 2025.06.21 부산

00:08
수행을 하는 사람들은 좋은 음식을 안 먹을 때가 있어요. 수행자는.
근데 수행자라고 하니까 우리가 지금 산에서 수행하는 사람만 수행이고,

절에서 수행하는 사람만 수행이고,

무슨 도파에서 그 안에서 수행하는 사람만 수행하는 줄 알아요.
대한민국은 수행자입니다 이게.

5천 년 동안 지금 이 담금질을 해 가지고,

1, 2차 대전이 일어나고 나서 우리가 진화가 끝나고 나니까

30% 진화가 끝나니까 대한민국 국호를 만들었어.
이 대한민국 국호는 어디냐 하면 수행을 하는 수행터가 돼버린 거예요.
이게 지금 홍익인간지도자들이 다 태어나기 시작을 했다 대한민국 국호에.
이 사람들을 전부다 수행을 시키는데 어떤 사람은 수행하는 방법도 여러 질이죠.
어떤 사람은 책을 파면서 수행을 하는 사람이 있고 글문으로,
어떤 사람은 정보를 들으면서 수행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기운으로 이렇게 막 이거 하고 접하면서 수행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내 잘난 척하고 막 떠들면서 하는 사람이 있고,

오만 방법으로 수행을 다 하고 있는 게 대한민국 사람이야.
어떤 사람은 일터에 가갖고 수행을 하고 오만 걸 다 한단 말이죠.
그렇게 시키고 있는데.

01:40
원래 이제 어디서 하든 간에 처음 내가 수행을 할 때는 좋은 음식을 안 먹는 사람이 많아요.
? 수행을 하는 자가 좋은 음식을 먹으면 돼지로 바뀌어요. 돼지.
밥 퍼 먹는 돼지가 돼 버린다.
수행하는 사람은 절제하는 거예요. 절제.
뭘 절제하냐?

먹는 음식도 절제하고, 말도 절제하고, 모든 걸 절제하는 거예요.
? 수행 중이잖아.
수행 중이라는 거는 무슨 소리냐 하면 답이 나오지를 않아서 답을 찾는 수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내가 뭔가 하나가 내가 이제 정리가 됐다고 누구한테 말을 했을 때,
이걸 네 잘난 척이 된 거냐? 상대한테 도움 되는 말이 나온 거냐? 요기 달라지는.
그럼 상대가 못 받아들일 말을 했으면 나는 수행도 안 된 게 입을 열었다 이래 되죠.
수행이라는 건 전부 다 받아들이는 게 수행이에요.
어떤 환경이 오는 것도 받아들여.
최고 수행을 잘하는 것은 뭐든지 받아들이는 수행을 한다.
그 대신 안에서 막 내 사고로 해갖고 꺼내고 싶어도 안 꺼내는 게 수행이에요.
이 말을 들었다고 "어어어 아니야 아니 아니 그 저 뭐" 이 이런 거는 수행이 안 된다라는 얘기죠.
이 말이 나올 때는 다 들어보고 나서 내가 그때 결정을 해서 답을 하든 안 하든 안 해도 되는 거고,

이 전부 다 이게 지금 나오고 있는 거는 막아버리면 안 되는 거야.
어떤 말도 내 앞에서 일어나지 않냐?
그걸 유심히 듣고 나서 정리를 해버려도 되고,
여기서 내가 나눔을 해도 되고, 여러 가지가 일어난단 말이죠.

03:45
근데 대한민국 사람은 전부 다 수행 중이었었어요.
다 수행 중.
근데 이제 우리 애기들은 애기들은 수행 중이 아니에요.
애기들 누구를 이야기하냐? 디지털.

디지털 요 사람들은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어디에 가면 뭐 하냐? 수행해 갖고 답을 찾아 놓은 걸 얻으러 가는 사람들이에요.
그게 디지털이야.
부모님이 수행을 했던, 도파가 수행을 했던, 사회가 했던, 어른들이 수행을 해 놓은 거를 가지고 답을 얻으러 가는 사람들이란 말이죠.
왜 지금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막 미치느냐 하면 답이 없는 거라. 답이.
이때가 되면 대한민국이 이만큼의 이 질을 올려놨을 때는 답이 있어야 되는데 이건 답은 하나도 없고, 헷갈리는 소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 말하고 저 사람은 저 말하고, 뭐가 뭐 이게 저.
이제 우리 젊은이들이 미칩니다 이게.
? 답이 있는 세상에 태어나야 될 애들이 답이 없는 세상에 태어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답이 왜 없냐? 연구를 안 했으니까 답이 없는 거야.

05:02
연구를 안 했다 우리가.
지식을 갖추면서 사회를 접하면서 이런 걸 갖다가 우리가
이 접한 걸 갖고 연구를 해 갖고 아주 신 패러다임의 새로운 답을 꺼냈다든지.
무슨 가정은 어떻게 어떻게 해갖고 가는 게 이게 착착착 정리가 돼 있다든지.
뭔가 남자를 내가 사귀면 왜 사귀는지 이런 게 좀 있다든지.
뭔가 전부다 이게 내가 직장을 다니게끔 만들어줬으면 어떻게 해서 이런 직장을 다녀야 되는지.
뭔가 내가 이 사회에서 뭐를 배워야 되는지.
뭔가 답이 있어야 되는데.
세상에 도파가 이만큼 많고 조직을 이만큼 많이 만들어 놓은 나라에서 답이 한 개도 없네.
? 연구를 안 했으니까.
예수만 믿고 부처만 믿고 그냥 매달리고 절만 시켰지 연구를 안 한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하느님만 믿고 그냥 뭐 죽창 그냥 뭐 무릎 꿇고 매달리고만 살았지.
근께 전부다 기복만 하다가 보니까
이 지금 하느님의 군사들이 이 땅에 태어나서 지식을 다 갖추고 나서 연구를 해야 되는데 연구는 안 하고,
그냥 믿고 매달리고만 살고 있으니까 오늘날 대한민국이 인류가 필요한 답을 꺼내야 되는 사람들이 답이 하나도 안 나왔는데,
우리 젊은이들이 세상에 지금 성장을 하면서 우리한테 답 줄 사람이 없네.
미쳐 죽습니다.

06:26
그래서 이 사회가 지금 2013년도 안팎부터 어떻게 됐냐?

대한민국의 세계 자살률 1위가 돼가 있는 거예요.
이거는 뭐냐 하면 답이 없는 세상이라서 그런 거야.
인류의 자살률 1.
이 지식을 엄청나게 갖추는 천손들 사는 이 대한민국이 인류의 자살률 1.
이것이 십몇 년 동안 가고 있어 지금.
이게 지금 이 사회가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는 거거든.
그러게.


07:05
우리가 음식을 어떻게 조정을 하느냐? 내가 세상에 한 일이 없으면서 좋은 음식만 찾아 먹는다! 돼요.
그러나 내가 두드려 맞을 때 어떻게 공부를 할 거냐? 요런 거는 알아야 돼.
사회에 내가 뜻 있고 보람 있고 조금이라도 하려고 노력을 한 사람이라면, 네가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괜찮아.
이 음식 한 알에, 요 빵 한 쪼가리에(빵 조각을 들어보이며) 얼마나 많은 사람의 피와 땀이 들어 가갖고 있는지 너는 아느냐 이거.
이걸 내가 먹으면서 육신을 보존하고 더 노력을 한다라는 것은 이 사회 이 노력을 한 사람들한테 보탬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나는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 이걸 먹을 자격이 있어.
만약 그렇게 안 하고 그냥 좋은 음식이라고 무조건 찾아 먹고는 네가 할 일을 못 했다.
그 질량만큼 네는 어려운 일이 와서 너를 공부를 새로 시킨다라는 사실이죠.


08:12
이 사람이 왜 산속에서 죽으러 들어 가가지고 나를 깨치고 나서 왜 음식을 함부로 안 먹었느냐?
나는 좋은 음식을 입에 안 넣어 봤어 십칠년 동안.
산에서 쓰레기 주우면서 쓰레기에서 못 먹도록 내버려놓은 것만 씻어가다가 그런 것만 주워가 먹었지.
좋은 음식을 거기다가 산신한테 바친다. 천상에 바친다.

뭐 오만 게 산에 다 들어와요.
한 개도 입에 넣지를 못했어.
? 부끄러워서.
이 좋은 음식을 내가 먹는,

이러면서 지금 내 자신이 모자람을 공부한단 말인가?
이걸 전부다 나는 물에다 다 씻고 바위까지 씻어가지고 그 위에다 올려놓고 등산객들이 먹게끔 다 올려놔 놓고
나는 낮에는 숨어버립니다.
밤에 나와서 청소 다 해놓고.
그래 갖고 음식 같은 것도 전부다 이렇게 다 이렇게 다닌 사람이 먹기 좋게끔 해놓고.
그 난 17년 동안 좋은 음식을 입에 안 넣어봤어.
? 세상에 나는 한 일이 없는 자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에 산에 죽으러 들어 가갖고 깨쳐버린 거야.

09:22
깨치고 나니까 내가 세상에 한 일도 없는 게 뭐가 잘났다고 죽을 거라고 했던 이것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내 자신을 모자람을 깨치고 나니까 저절로 무릎 꿇고 쓰레기를 줍는 청소를 한 것이
이 대한민국 신불산에서 내 자신하고 싸웁니다 이제.
? 깨우치고 나니까 싸울 수 있는 이제 일이 벌어진 거죠.
내가 못난 걸 깨우치지 못한 사람은 너 자신하고 싸우는 수행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수행이라는 게 뭐냐 하면 네가 못나서 수행하는 거예요.
그럼 내 못남이 얼마나 못난 걸 찾는 것이 우선이고, 내가 힘들다면 내가 왜 힘들까?
이 내 못남을 찾아야 돼.

10:13
찾고 나면 내가 죽으려고 하는 만큼 네가 못난 자라면 그걸 찾아보면
너는 세상에 할 일은 안 했고 잘난 척만 하고 살았어.

그래갖고 좋은 음식은 다 처먹고.

잘났다고 그 입은 다 벌려놔 놓고.
하다가 보니까 나중에 내가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질 때

내가 왜 이렇게 죽어야 되는지 그걸 못 찾아 갖고
죽으려 하니까.
나중에 이걸 찾아지게 됐는데,
내처럼 못난 자가 어떻게 세상을 이롭게 하면서 산다고 했던가?
여기에서 무릎이 딱 꾸러져 가지고 그때부터 쓰레기를 주우면서 17년 동안 내 자신하고 싸운 거.
싸우면서 나는 좋은 음식을 입에 열 수 없었던 게지.
나는 부끄러워 갖고 좋은 음식을 먹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야.
요래서 좋은 음식을 손을 대지 않고 최대한 요 버리고 하는 데에서 요런 거를 내가 음식을 먹어가면서 내 자신을 갖추는 수행을 하고 살았던.

11:21
그러면 지금이 어떻게 되냐?
사회에 나와 가지고 세상을 둘러보건 데 저 사람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데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사니까.
그 사람이 밥을 주니까 밥을 먹어요.
좋은 밥 안 좋은 밥을 따지지 않아.
거러지를 쳐다보니까 거러지가 너무 힘들게 살아서 나한테 도움을 청하니까
그 사람한테 도움 줬다라고 하면 거러지가 내한테 밥을 가져와.
내가 그 사람을 도왔기 때문에 그 사람이 밥을 같이 먹자고 가져오는 것만 먹지.
나는 좋은 음식이라고 탐하는 사람이 아닌 거예요.
근께 누구든지 내가 그 사람을 도왔을 때 그 사람이 내한테 옷을 하나 지어 올리니까 그 옷을 입고 지금 하는 거야.
내가 세상에 한 일이 없는데 나는 뭐 손 댈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거야.

12:25
그래서 이 사람은 마지막 수행자로 세상에 다 공부하고 나오니까 땅도 다 차지했고,
전부 다 주인이 있는데 나는 땅 한 평도 없는 사람이 돼가 있는.
근데 세상을 내가 이렇게 다니니까 땅을 가지고도 바르게 쓰는 사람도 없고.
지식을 많이 갖췄다는데 갖춰갖고 바르게 지금 사는 사람도 없고.
바른 게 뭔지도 아는 사람도 없고.
뭔가 신앙을 한다는데 신앙을 신을 알고 신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지 논리야 다. 다 보니까.
그러니까 지금 너희들이 제자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무엇을 해야 될지도 모르고.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모든 것을 보면서 너희들이 내한테 물을 때만 내가 너를 돕는다.
묻지도 않았는데 너를 도울 생각이 아니다.
물으면 그거에 대해서 질량을 풀어주면서 바르게 살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해 주는.
그것이 너가 살아가는 길을 찾아주는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것만이 너를 돕는 거니까.

13:38
그렇게 하니까 지금은 회장님이 나한테 도와달라고 모시면 어떻게 되냐?
회장님이 먹는 음식을 나한테 대접을 해요.
나는 가격이 관계가 없어. 당신이 먹는 음식을 같이 먹는 사람이에요.
거러지를 도우니까 거러지가 지가 뭐 지가 나한테 대접을 해.
그럼 지하고 같이 먹어.
아까 전에 아이스크림 사 오니까 내가 같이 먹잖아.
그러니까 뭐든지 나는 가리는 것도 없고,

그 사람이 내한테 도움을 받고

그 사람이 내한테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챙기니까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이지.
이제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음식을 계속 이렇게 해갖고 나는 나쁜 거 먹고 저 사람 좋은 것만 주는 게 아니고,
지금은 적당하면서 내가 욕심을 내지 않는 탐을 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면서 우리가 수행을 한다면.
그리고 우리가 그런 공부를 한다면, 좋은 일들이 이제 오기 시작해서 내 인연들이 오면서 그 사람들이 내 양말을 사줘도 그 사람이 사주는 거는 가격이 얼만가를 보지를 않고 신습니다.

14:49
만일에 그 사람이 양말 사신으라고 돈을 줬어 만일에.
그럼 10만 원을 줬어.

줬으면 나는 양말을 사러 내가 간다면 어떤 걸 사냐면 세켤레 천 원 요런 걸 보러 다니는 거예요.
? 돈이라는 게 너무 이게 질량이 아까우니까 내가 함부로 쓸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거 말고 이거 좀 사 신어.
사 오는 거는 이게 3만 원짜린지 10만 원짜리 사 와도 나는 그거는 신어요.
돈을 줬을 때는 돈을 함부로 쓸 수가 없어.
내 사고에 있는.

그렇게 이게 쓰고 항상 옆으로 놔놔야 되지.
? 이 사회 필요할 수 있잖아 이게.
누가 어려운 사람이 올 수도 있고, 뭐도 할 수도 있고, 이거 항상 놔아놓고 있는 거예요.
그럼 내가 돈으로 주고 써야 될 때는 최소한 거를 쓰는 거예요 이래.
이제 그런 식으로 나는 이 사람들을 인연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 말이지.

15:51
그래서 나는 나중에 비행기를 타고 어디 까지 모시고 가.

그러면 비행기 특석을 끊어줘도 나는 거기에 자리에 앉아요.
그러면 저쪽에 완행 비행기 석을 끊어 갖고 나를 모시면 나는 그거 타요.
그냥 그런 식으로의 비싸고 싸고 어떤 자리를 논하지 않는다.
당신이 나를 모시는 대로 나는 따라갈 뿐이다.
그거는 가격이 없어요 나한테.
이렇게 사는 게 그게 이 수행을 마친 사람의 삶이에요.
그럼 스승님한테 나는 요렇게 요렇게 해갖고 아이스크림을 내가 스승님 꼭 올려야 돼.
오오 그 달라고.”
네 마음을 먹는 거지.
아이스크림이 탐나서 먹는 거는 아니다 이 말이야.
이제 그런 것들이니까.

16:44
우리가 음식도 넘을 좋은 걸 다 먹게 하고 이런 거는 지금 이 본인들은 아니에요.
본인들은 내한테 주어진 거를 잘 먹고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된다면,
지금은 수행을 하는 시기는 끝났습니다.
이 고마움이 어디서부터 왔는가?
나는 이런 거를 좋은 음식을 먹고 이 사회에 어떤 행동을 해야 되고 활동을 해야 되는가?
아주 조금이라도 질 높은 활동을 해야 되는 게 그게 음식을 먹은 값을 세상에다가 빛으로 소화하는 요런 사람이 돼야 돼.
좋은 음식 안 먹으려고 하지 마.
그걸 먹는 대신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한다라는 생각을 하고
내가 성장을 해서 이 사회에 뿌리는 이 에너지는 엄청난 이 기운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거든.
그러니까 음식도 잘 먹고 감사하고, 그 내가 하는 행동이 앞으로 질 좋은 활동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 요렇게 공부를 하면 되는 거예요.

17:56
그러니까 안 먹어가면서 요 안을 파헤친 것도 요 스승님이 다 했고 느그까지 그렇게 고생할 필요는 없어.
그렇게 해갖고 너희들은 그렇게 깨칠 근기가 안 돼.
그래서 못 하는 거예요.
감사하게 먹어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항상 그렇게 하고.
내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흡수하고 먹고 하는 대신에 내가 공부를 해서 언젠가는 대가를 이 사회로 빚으로 내가 갚아야 되리라.
요 생각만 하면 돼요.
아끼지도 말고
아주 잘 먹고 잘 지내.
그러면서 또 아이 막혀갖고 너무 잘 먹는 거 아니야?
그 스승님한테 또 물어 그래가 따.
그렇게 해가며 가자고. 오케이.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면서 이 강의를 마친다)

 

2. 강의 내용 요약 및 중요 내용

천공스승님의 이번 강의는 '수행자에게 음식이란?' 이라는 질문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태어나는 '수행터'**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 중이라고 설명합니다.

수행 초기에 음식은 절제의 대상이지만, 젊은 세대가 '답이 없는 세상'에 처해 방황하고 자살률이 높아지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는 '연구의 부재' 때문이라고 역설합니다.

 

스승님은 자신의 17년 산 속 수행 경험을 예로 들어, 세상에 한 일이 없어 부끄러웠기에 좋은 음식을 입에 대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수행을 마치고 사회에 나왔을 때는, 자신이 돕는 사람이 주는 음식이라면 무엇이든 감사히 먹고, 그 음식을 통해 더 질 높은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이제는 과거처럼 고통스럽게 절제하는 수행의 시기가 지났으므로,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잘 먹고, 그 힘으로 사회에 빛이 되는 활동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물질적 욕망의 절제에서 사회적 책임과 기여로 나아가는 수행자의 성장 과정을 '음식'을 통해 풀어낸 깊이 있는 강의입니다.


[강의 요약 번역]

English Summary: Master Cheongong's lecture, "What is Food to a Practitioner?", begins by emphasizing that all citizens of South Korea are practitioners in their own right. He highlights that South Korea is a "training ground" for Hongik Ingan leaders, where everyone practices in various ways. While food is an object of self-control in early stages of practice, he points out the phenomenon of younger generations struggling in a "world without answers" and facing high suicide rates, attributing this to a "lack of research." The Master shares his 17 years of mountain retreat, stating he refrained from good food out of shame for having contributed nothing to society. However, upon completing his practice and re-entering society, he teaches that one should gratefully eat whatever is offered by those one helps, and use that sustenance to contribute high-quality actions to society. He concludes that the era of suffering through extreme asceticism is over. Now, one should eat well with gratitude, and with that energy, engage in activities that bring light to society. This lecture profoundly explores the practitioner's journey from self-control of material desires to social responsibility and contribution, all through the lens of "food."

 

中文概要: 千空导师的讲座《对修行者而言,食物意味着什么?》强调了韩国所有公民都在各自的岗位上修行。他指出韩国是“弘益人间”领袖诞生的“修行道场”,每个人都在以各种方式修行。讲座中提到,食物是修行初期节制的对象,但导师批判了年轻一代在“没有答案的世界”中迷茫、自杀率上升的现象,并将其归咎于“缺乏研究”。导师以自己17年在山中修行的经历为例,讲述了因未能对社会做出贡献而羞愧,从而不吃好食物的往事。然而,完成修行回归社会后,他教导说,应感恩地接受并食用自己帮助的人提供的任何食物,并利用这些养分在社会上做出更高质量的贡献。他总结说,痛苦节制的修行时代已经过去。现在,人们应该怀着感恩的心好好吃饭,并以这份力量从事为社会带来光明的活动。这是一场深刻的讲座,通过“食物”这一视角,阐述了修行者从物质欲望的节制走向社会责任和贡献的成长过程。

 

日本語概要: チョンゴン師匠の講義「修行者にとって食べ物とは?」は、韓国の全国民がそれぞれの立場で修行していることを強調することから始まります。特に、韓国は弘益人間の指導者たちが生まれる「修行の場」であり、多様な方法で修行中であると説明します。修行初期において食べ物は節制の対象ですが、若い世代が「答えのない世の中」に置かれ、さまよい、自殺率が高まる現象を指摘し、これは「研究の不在」によるものだと力説します。師匠は自身の17年間の山中修行経験を例に挙げ、世に貢献したことがなく恥ずかしい思いから良い食べ物を口にしなかったと語ります。しかし、修行を終えて社会に出たときは、自分が助けた人が与える食べ物は何でも感謝して食べ、その食べ物を通じてより質の高い活動で社会に貢献すべきだと教えます。もはや、かつてのように苦痛に満ちた節制の修行の時代は終わったので、感謝の気持ちで食事をしっかり摂り、その力で社会に光をもたらす活動をすべきだというメッセージを伝えます。物質的欲望の節制から社会的責任と貢献へと進む修行者の成長過程を「食べ物」を通して解き明かした深い講義です。

 

3. 강의 내용 핵심 키워드 및 상세 해설 자료 (Glossary)

강의 내용에서 추출한 핵심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행자 (Practitioner)
  • 답이 없는 세상 (A World Without Answers)
  • 연구의 부재 (Lack of Research)
  • 질량 (Quality / Mass of Effort)
  •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
  • 깨달음과 공헌 (Enlightenment and Contribution)
  • 감사한 마음 (Grateful Heart)

[핵심 키워드 설명]

1. 수행자 (Practitioner)

  • 설명: 천공스승님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자신의 자리에서 내면을 갈고 닦고 답을 찾아가는 수행자로 정의합니다. 이는 전통적인 종교적 수행자를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삶의 의미를 탐구하고 성장하려는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2. 답이 없는 세상 (A World Without Answers)

  • 설명: 젊은 세대가 명확한 삶의 방향이나 문제 해결의 지혜를 얻지 못해 혼란과 고통을 겪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지적하는 키워드입니다. 이는 과거 선대들이 쌓아 올린 지혜가 오늘날의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3. 연구의 부재 (Lack of Research)

  • 설명: '답이 없는 세상'의 원인으로 천공스승님이 지목하는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과거의 지식과 신앙에만 의존할 뿐,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통찰과 해결책을 '연구'하고 제시하지 못하는 현대 사회와 기성세대의 한계를 비판합니다.

4. 질량 (Quality / Mass of Effort)

  • 설명: 강의에서는 '음식 한 알, 빵 한 조각'에 들어간 사람들의 피와 땀의 '질량'을 언급하며, 개인의 행동과 노력, 그리고 그로 인한 사회적 영향의 가치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자신이 사회에 기여한 '질량'이 클수록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

  • 설명: 수행자가 좋은 음식을 먹는 자격은 단순히 금욕적인 수행을 넘어, 그 음식을 통해 얻은 에너지를 사회에 질 높은 활동으로 되갚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주어진다는 스승님의 가르침입니다. 개인의 삶이 공동체와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6. 깨달음과 공헌 (Enlightenment and Contribution)

  • 설명: 스승님의 개인적 수행 경험과 최종 가르침을 종합하는 키워드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수행을 통해 내면의 성장을 이룬 후,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세상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수행의 완성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7. 감사한 마음 (Grateful Heart)

  • 설명: 과도한 금욕이나 절제 대신, 주어진 모든 것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이를 에너지 삼아 더 큰 선행과 발전을 이루어가는 현대적 수행자의 기본적인 자세를 의미합니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 진정한 정신적 풍요를 찾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1. 수행자 (Practitioner)

  • Japanese (修行者 - しゅぎょうしゃ): 伝統的な仏教や精神修行を行う人々を指しますが、この講義では韓国社会の全員を指すより広い意味で使われます。自己啓発や内面の成長を目指し、日常生活の中で人生の答えを探求するすべての人々を「修行者」と見なす概念です。
  • Chinese (修行者 - xiūxíngzhě): 通常指进行佛教或精神修炼的人。但在此讲座中,其含义被扩展为所有韩国公民,即在日常生活中寻求个人成长、探索生命意义并寻找答案的每一个人,将其视为一种广义的“修行”。
  • English (Practitioner): Traditionally refers to someone engaged in spiritual or religious practice. However, in this lecture, it's used in a broader sense to encompass all South Korean citizens, emphasizing that everyone is a practitioner in their daily lives, striving for self-improvement, seeking answers, and exploring the meaning of existence.

2. 답이 없는 세상 (A World Without Answers)

  • Japanese (答えのない世の中 - こたえのないよのなか): 若い世代が生きる上での明確な方向性や問題解決の知恵を見つけられず、混乱と苦痛を感じる現代社会の状況を指します。過去の知識や経験が現代の問題に対する有効な「答え」を提供できていないことを示唆しています。
  • Chinese (没有答案的世界 - méiyǒu dá'àn de shìjiè): 指年轻一代在当代社会中,无法找到明确的人生方向或解决问题的智慧,从而陷入困惑和痛苦的境地。这暗示着前人积累的智慧未能为当今时代的问题提供有效的“答案”。
  • English (A World Without Answers): Refers to the contemporary societal condition where younger generations struggle with confusion and pain due to the lack of clear direction or wisdom for problem-solving. It implies that past knowledge and wisdom are failing to provide effective "answers" to current issues.

3. 연구의 부재 (Lack of Research)

  • Japanese (研究の不在 - けんきゅうのふざい): 「答えのない世の中」の根本原因として、過去の知識や信仰に依存するだけでなく、変化する時代に合わせて新しい洞察や解決策を「研究」し提示できていない現状を批判する言葉です。現代社会の知識層や先行世代の限界を指摘します。
  • Chinese (缺乏研究 - quēfá yánjiū): 这是导师指出的导致“没有答案的世界”的核心问题。它批判了当代社会和老一辈人仅仅依赖过去的知识和信仰,而未能与时俱进地“研究”并提出新的见解和解决方案的局限性。
  • English (Lack of Research): The core reason identified by Master Cheongong for "a world without answers." It critiques modern society and previous generations for relying solely on past knowledge and faith, failing to "research" and present new insights and solutions aligned with changing times, thus highlighting their limitations.

4. 질량 (Quality / Mass of Effort)

  • Japanese (質量 - しつりょう): 講義では「食べ物一つ、パン一切れ」に込められた人々の汗と努力の「質量」に言及し、個人の行動や努力、それが社会にもたらす影響の価値を包括する概念です。社会への貢献度が高いほど、より多くのものを享受する資格があるという文脈で解釈されます。
  • Chinese (质量 - zhìliàng): 讲座中,“质量”被用来指“一份食物、一片面包”中蕴含的人们的汗水和努力。它是一个综合性的概念,涵盖了个人行动、努力及其对社会影响的价值。其含义可以理解为,一个人对社会贡献的“质量”越高,就越有资格享受更多的回报。
  • English (Quality / Mass of Effort): In the lecture, "mass" (질량) refers to the "quality" or "weight" of the sweat and effort embedded in "a grain of food, a piece of bread." It's a comprehensive concept encompassing the value of individual actions, efforts, and their societal impact. It implies that the greater one's "mass of effort" contributed to society, the more deserving one is of receiving.

5. 사회적 책임 (Social Responsibility)

  • Japanese (社会的責任 - しゃかいてきせきにん): 修行者が良い食べ物を享受する資格は、単なる禁欲的な修行を超え、その食べ物から得たエネルギーを社会のために質の高い活動として還元する「社会的責任」を果たすときに与えられるという師匠の教えです。個人の生が共同体から切り離せないことを強調します。
  • Chinese (社会责任 - shèhuì zérèn): 指导师的教诲:修行者享受美好食物的资格,并非仅仅通过苦行禁欲,而是当他们将食物带来的能量转化为高质量的社会贡献,履行“社会责任”时才被赋予。这强调了个人生活与集体社会不可分割的联系。
  • English (Social Responsibility): Master Cheongong teaches that a practitioner's entitlement to good food goes beyond mere ascetic practice; it is earned when they fulfill their "social responsibility" by channeling the energy gained from that food into high-quality activities for society. It emphasizes that individual lives cannot be separated from the community.

6. 깨달음과 공헌 (Enlightenment and Contribution)

  • Japanese (悟りと貢献 - さとりとこうけん): 師匠の個人的な修行経験と最終的な教えを総括するキーワードです。自身の不足を悟り、修行を通じて内面の成長を遂げた後、その悟りに基づいて世に尽くし奉仕する生き方が真の修行の完成であるというメッセージを含みます。
  • Chinese (觉悟与贡献 - juéwù yǔ gòngxiàn): 这是导师个人修行经历和最终教诲的总结性关键词。它蕴含着这样的信息:认识到自身不足并通过修行实现内在成长后,基于这种觉悟去服务社会、奉献人生,才是真正圆满的修行。
  • English (Enlightenment and Contribution): This keyword summarizes Master Cheongong's personal practice experience and ultimate teaching. It conveys the message that true completion of practice lies in recognizing one's shortcomings, achieving inner growth through practice, and then living a life of service and contribution to the world based on that enlightenment.

7. 감사한 마음 (Grateful Heart)

  • Japanese (感謝の心 - かんしゃのこころ): 過度な禁欲や節制ではなく、与えられたすべてに感謝し、それをエネルギーとしてさらなる善行と発展を遂げる現代の修行者の基本的な姿勢を意味します。物質的な豊かさの中で真の精神的な豊かさを探す重要な要素です。
  • Chinese (感恩之心 - gǎn'ēn zhī xīn): 指现代修行者应有的基本姿态:不是过度禁欲或节制,而是感恩地接受所拥有的一切,并以此为动力,去创造更多的善行和进步。在物质丰盛中寻求真正精神丰盛的重要元素。
  • English (Grateful Heart): Refers to the fundamental attitude of a modern practitioner: instead of excessive asceticism or restraint, one should gratefully accept everything given, using it as energy to achieve greater good deeds and progress. It's a crucial element for finding true spiritual richness amidst material abundance.

 

 

 


4. 강의내용 단락내용 요약

4-1. 대한민국, 모두가 수행자인 나라

  • 시간: 00:08 - 01:40
  • 내용 요약: 천공스승님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수행자로 정의하며, 5천 년의 담금질과 진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배출하는 '수행터'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책을 읽거나, 정보를 듣거나, 기운을 접하거나, 심지어 일터에서 일하는 것까지 모든 행동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수행이라고 설명하며, 우리 모두가 삶 속에서 깨달음을 찾아가고 있음을 말합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 지도, 다양한 인물들의 일상 수행, 홍익인간 리더, 동양화풍 콜라주, 고요하고 활기찬 에너지.
    • Key Information: Map of South Korea, daily life as practice, Hongik Ingan leader, East Asian collage style, serene and vibrant energy.

4-2. 수행자의 절제와 성찰

  • 시간: 01:40 - 03:45
  • 내용 요약: 수행의 본질은 답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절제하는 데 있다고 설명합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말, 행동 등 모든 것을 절제하며, 환경이 주는 어떤 것도 받아들이는 것이 수행이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자신의 잘난 척이 아니라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하는 것, 그리고 안에서 솟구치는 생각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자신의 못난 점을 찾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 핵심 정보: 고요한 명상, 절제하는 인물, 유혹적인 환영, 내면의 평온, 동양화풍, 절제된 색감.
    • Key Information: Serene meditation, self-controlled figure, tempting apparitions, inner peace, East Asian style, subdued colors.

4-3. 젊은 세대의 방황과 답의 부재

  • 시간: 03:45 - 05:02
  • 내용 요약: 스승님은 현재의 젊은 세대(디지털 세대)를 과거처럼 스스로 답을 찾는 수행자가 아니라, 이미 수행을 통해 찾아놓은 '답'을 얻으러 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모 세대와 사회가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어,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미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이는 '답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역설합니다.
    • 핵심 정보: 안개 낀 미로, 좌절한 젊은이들, 수많은 질문, 닿지 않는 '답', 어둡고 고뇌에 찬 분위기.
    • Key Information: Foggy maze, frustrated youth, numerous questions, unreachable 'answer', dark and anguished atmosphere.

4-4. 연구의 부재가 낳은 사회적 문제

  • 시간: 05:02 - 07:05
  • 내용 요약: 젊은 세대가 답을 찾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연구의 부재'에서 찾습니다. 사회가 지식과 신앙생활에만 매달려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신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답 없음'이 2013년 이후 대한민국이 세계 자살률 1위라는 비극적인 현실로 이어졌다고 지적하며, 인류에게 필요한 답을 내놓아야 할 천손들이 연구를 게을리했음을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부서진 나침반, 혼란스러운 연구실, 경전과 과학 서적, 연결 부재, 불안정한 도시, 사회적 혼란 상징.
    • Key Information: Broken compass, chaotic lab, scriptures and science books, disconnectedness, unstable city, symbolic social chaos.

4-5. 사회 기여를 통한 음식 섭취의 자격

  • 시간: 07:05 - 08:12
  • 내용 요약: 스승님은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려고 노력한 사람만이 좋은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음식 한 조각에도 수많은 사람의 피와 땀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 노력에 보답하고 사회에 더 이로운 삶을 살겠다는 약속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 좋은 음식만 탐한다면, 더 큰 어려움을 통해 새로운 공부를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핵심 정보: 빵 조각에 담긴 노력, 먹는 자의 감사와 의지, 따뜻한 공동체, 콜라주, 사회 기여.
    • Key Information: Effort in bread, eater's gratitude and resolve, warm community, collage, social contribution.

4-6. 스승님의 17년 산 속 수행과 자기 성찰

  • 시간: 08:12 - 09:22
  • 내용 요약: 스승님은 자신이 세상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한 '모자란 자'임을 깨달았을 때, 산으로 들어가 17년간 스스로와 싸우는 수행을 했다고 고백합니다. 그 기간 동안 좋은 음식을 입에 대는 것을 부끄러워하며, 산에서 버려진 음식들을 주워 먹으며 육신을 보존했다고 말합니다. 등산객들을 위해 음식을 깨끗하게 정돈해 두고 자신은 숨어 밤에 청소하는 등,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겸손함을 실천하는 삶을 살았음을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산 속 동굴, 마른 수행자, 버려진 음식, 고뇌와 성찰, 겸손함, 동양화풍, 철학적 느낌.
    • Key Information: Mountain cave, gaunt practitioner, discarded food, contemplation and introspection, humility, East Asian style, philosophical feel.

4-7. 못남을 깨닫고 자신과 싸우는 수행

  • 시간: 09:22 - 11:21
  • 내용 요약: 스승님은 자신이 세상에 한 일 없이 죽으려 했던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었는지 깨닫고 나서야 진정한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못난 존재'임을 깨닫는 것이 수행의 시작이며, 힘들 때 '내가 왜 힘들까?'를 물으며 그 못남을 찾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오랫동안 자신과 싸워 얻은 깨달음은, 결국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지며, 그 전까지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것조차 부끄러웠다는 경험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바위산 정상, 자신과의 싸움, 고뇌와 결의, 깨어진 거울, 강렬한 필치, 감정 극대화.
    • Key Information: Mountain peak, internal struggle, anguish and determination, broken mirror, strong brushstrokes, maximized emotions.

4-8. 사회 속으로의 회귀와 봉사의 삶

  • 시간: 11:21 - 12:25
  • 내용 요약: 수행을 마친 스승님이 사회로 돌아와 삶의 방식이 변했음을 설명합니다. 이제는 아프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기 때문에, 그들이 주는 음식을 좋고 나쁨을 따지지 않고 감사히 먹는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돕는 사람의 보답으로 받은 옷을 입듯이, 남을 도우면 그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이는 세상에 공헌하기에 자격이 주어졌기 때문임을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시골 장터, 소박한 나눔, 감사한 식사, 행복한 사람들, 동양화풍, 평화로운 분위기, 나눔의 미덕.
    • Key Information: Rural market, modest sharing, grateful meal, happy people, East Asian style, peaceful atmosphere, virtue of sharing.

4-9. 가르침을 청할 때만 돕는 스승의 지혜

  • 시간: 12:25 - 13:38
  • 내용 요약: 스승님은 세상에 땅과 지식, 신앙을 바르게 쓰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오직 답을 찾는 일을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돕기보다는, 도움을 청하고 물어올 때만 그들의 질량에 맞춰 바른 길을 인도해 준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묻지 않는 사람에게는 굳이 도울 생각이 없으며, 질문에 대한 진정성 있는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라고 역설합니다.
    • 핵심 정보: 선원, 지혜로운 스승, 질문하는 젊은이들, 빛의 파동, 지혜로운 답변, 동양화풍, 영적인 분위기.
    • Key Information: Zen temple, wise master, questioning youth, light waves, wise answers, East Asian style, spiritual atmosphere.
      •  

4-10. 탐욕 없는 삶과 나눔의 실천

  • 시간: 13:38 - 15:51
  • 내용 요약: 스승님은 현재의 삶에서 탐욕을 부리지 않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회장이 대접하는 음식이든, 어려운 이웃이 나누는 소박한 음식이든 가리지 않고 함께 합니다. 누군가 양말을 사주면 가격에 상관없이 신지만, 만약 돈을 받으면 그 돈을 함부로 쓰지 않고 가장 저렴한 것을 사서 나머지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아껴둔다고 설명합니다. 돈의 '질량'을 존중하고, 필요할 때를 대비해 늘 여유를 두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 핵심 정보: 화려한 만찬 vs 길거리 음식, 스승의 자유로운 모습, 감사와 나눔, 동전 꾸러미, 동양화풍, 따뜻한 색감.
    • Key Information: Lavish feast vs. street food, master's free movement, gratitude and sharing, coin pouch, East Asian style, warm colors.

4-11. 수행을 마친 자의 무념무상(無念無想)한 태도

  • 시간: 15:51 - 16:44
  • 내용 요약: 스승님은 비행기의 좌석이나 어떤 자리든 비싸고 싸고를 논하지 않고, 자신을 모시는 사람의 마음 그대로 따르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물질적인 가치나 지위에 대한 집착이 전혀 없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존중하고 그들의 선의에 응답하는 진정한 '수행을 마친 사람의 삶'을 보여줍니다. 상대가 정성껏 올려주는 아이스크림도 그 '마음'을 먹는 것이지, 아이스크림 자체를 탐내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비행기, 일반석/일등석, 평온한 인물, 은은한 광채, 자유로운 마음, 동양화풍, 여백의 미.
    • Key Information: Airplane, economy/first class, peaceful figure, soft radiance, free mind, East Asian style, aesthetics of empty space.

4-12. 감사히 먹고 사회에 빛을 뿌리는 새로운 수행

  • 시간: 16:44 - 17:56
  • 내용 요약: 이제는 과거와 같은 고통스러운 수행의 시기가 끝났다고 선언하며, 음식을 감사히 잘 먹고 더 열심히 공부하여 '질 높은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음식을 먹는 것을 단순히 개인의 만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성장하여 이 사회에 '빛'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과도한 절제보다는 감사와 활동을 통한 사회 공헌을 새로운 수행의 형태로 제시합니다.
    • 핵심 정보: 풍성한 식탁, 지혜로운 인물, 빛나는 에너지 파동, 현대 도시와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 동양화풍, 생동감, 희망과 에너지.
    • Key Information: Abundant table, wise figure, luminous energy waves, happy modern city and people, East Asian style, vibrancy, hope and energy.

4-13. 과도한 고행 대신 감사와 배움의 길

  • 시간: 17:56 - 18:56
  • 내용 요약: 스승님은 과거 자신이 했던 극심한 고행을 현대인들은 겪을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그런 고생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근기가 되지 않는다고 조언합니다. 대신 주어진 모든 것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잘 먹고 잘 지내면서, 꾸준히 공부하여 언젠가는 이 사회에 자신의 노력을 '빛으로 갚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것을 당부합니다. 너무 잘 먹는 것이 아닌지 고민될 때는 자신에게 다시 물어보며 균형을 잡아가라고 합니다.
    • 핵심 정보: 푸른 초원, 편안한 식사, 지혜의 빛, 감사/배움/사회 공헌 두루마리, 평화로운 자연, 동양화풍, 서정적인 분위기.
    • Key Information: Green meadow, comfortable meal, light of wisdom, gratitude/learning/social contribution scrolls, peaceful nature, East Asian style, lyrical atmosp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