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8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5_5)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5.12.31 수
강의시간 : 19분 2초
질문2 : 스승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 중에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통일교 교단의 정치적 활동에 대해서 정치와 종교의 바른 관계, 종교 단체의 바른 역할에 대해서도 질문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추가 말씀 듣고 싶습니다.
강의일자 : 2025.12.21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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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8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5_5)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01
스승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 중에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통일교 교단의 정치적 활동에 대해서 정치와 종교의 바른 관계 종교 단체의 바른 역할에 대해서도 질문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추가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변 :
00:22
아 예. 우리가 힘이 약할 때는 어디 나라 일에 간섭도 못 합니다.
근데 모든 종단들이 힘을 키우니까 힘을 뭐로 키웠냐? 경제를 키운 거죠.
그 경제를 키우고 조직을 만들어 갖고 키우다가 보니까. 그쪽에 경제가 모여 있는 데가 원래 그런 종단에는 경제를 모아 놓을 수가 있고, 많은 신도들을 이게 조직이 모일 수가 있는 데입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여기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연결된 데가 많죠.
그리고 여기서 또 우리가 원력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 나라를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우리가 대통령 되려 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으려고 가고 도움 받으려고 가고 막 이렇게 하는 거예요.
기업들도 많이 갔었죠.
갔는데 거기서 기업이 앞으로 요만할 때와 요만할 때와 이럴 때는 어떻게 운용해야 된다라는 걸 연구하며 같이 도왔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또 이렇게 그 나라의 큰 일을 하러 자리에 올라가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걸 연구 같이 하면서 도움을 주지 않고 그냥 그 자리만 가게끔 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이게 비틀어지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내가 이 말 잘못하면 몰매 맞는 자리이기 때문에.
01:59
통일교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는 기독교에서 분과해가지고 나온 그런 큰 제자가 있었던 거.
나오고 시대에 맞게끔 우리 국민들을 국제 사회에,
국제 사회에서 문호를 닫아 갖고 단일 민족으로 최고 많이 이 보존하면서 온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나서 문석명 총재 선배가 그런 영적인 힘을 받았던 거죠.
모든 이 지금 홍익인간지도자들을 인류의 전부 다 다 피를 썩게 만들어라고,
5천년을 묶어놨던 이 피를 인류에 다 뿌리게.
왜? 뿌리에서 인류의 전부 다 같이 연결이 되게끔 하려고.
그래서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 일을 했던 거죠.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데 이분은 아무나 신도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그때 전문대학이라도 나온 사람이라야지 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세계로 내보낸 거야.
결혼시켜가.
그 다른 나라에서도 지식을 갖춘 사람을 결혼을 시킨 거야.
이래갖고 이 뿌리에 이 천손들의 피가 흐르도록 만드는 거기에 일조를 하게끔 담당을 시켰습니다.
‘피가 섞이면 통일된다.’ 이 이론을 가져갔던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그 저거 지식은 갖췄지만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전부 다 인연을 맺어가지고 세계에 전부 다 지금 이렇게 해서도 나가고, 태권도 우리 수련으로도 나가고, 오만 방법으로 세계에 이제 우리 혈을 섞기 위해서 문화가 나갑니다.
04:31
그 자기의 역할을 크게 했죠.
했는데 하다가 보면서 나중에 ‘남북통일을 한다.’ ‘뭐를 한다.’ 이러면서 돈이 좀 경제가 되고 나니까 그런 식으로 갔는데, 그게 아니고 그 선배님이 하시는 거는 모든 사람의 혈육을 전부 다 만들려고 들었던 거.
훌륭한 일 했죠.
한 분야의 일을 했다.
그분은 예수님을 믿자 한 거 없어요.
우리 자체가 지금 인류의 전부 다 우리가 하나가 돼야 된다라는 그 통일론입니다.
훌륭했죠.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그 당시에 미국으로 가서 활동을 많이 하고, 일본으로 가서 활동을 많이 했는데.
왜? 경제를 거기서 다 움직였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신도들이 많았고, 결혼을 시킨 사람이 많았고,
이렇게 하다가 보니까 미국이 그때 정치하는 사람들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재단은 전부 다 이렇게 그 앞에 몇 백 년 동안 노력을 해 가지고 그래도 경제를 많이 가지고 힘이 있었는데, 정치하는 사람은 지식인들이다가 보니까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 한 사람은 문석명 총재 도움 안 받고 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그때는 경제적인 도움을 그런 데서 받을 수 있는 환경이었었어요.
근데 언제부터 경제를 함부로 정치인한테 주면 안 되는 때가 왔던 거죠.
그런데도 그런 걸 손잡고 계속 하다가 보니까 부작용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도 생각을 못 했던.
문선명 총재님이 살아계실 때는 그 도움을 많이 받을 때고,
그 총재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는 많이 모은 이 신도들을 바른 길을 가르치고 교육을 시켜야 됐던 시대죠.
근데 그걸 안 하고 자꾸 정치인들하고 이렇게 하고 기업을 운영하면서 경제를 더 끌어 모으려고 그러고 이래 하다 보니까 부작용이 일어나서 오늘날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07:11
지금 오늘날에 일어나는 이 일이 뭔지를 조금 성격을 알아놓으면 좋아요.
잘못한 것들이 다 드러나서 이제 잘못하는 짓을 못하게 하려고 전부 다 끌어올립니다.
그 세상이 혼탁한 것밖에 없는 거죠.
잘못한 걸 전부 다 끌어올린다 이제.
왜? 잘한 거는 없으니까 놔두고.
잘못한 거는 많으니까 끌어올리고.
이래가지고 이걸 어느 정도 끌어올려서 썰어내야만 새 세상을 만드는 거죠.
이걸 보고 ‘천지공사를 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종단에서도 잘못 활동을 하면 종단이 아주 망할 것이고, 기업도 잘못하면 망할 것이고, 모든 것들이 잘못되는 건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운용을 하는 게 천지 공사예요.
그럼 다 망할 거냐?
지금도 새로운 길을 찾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지금 그대로 놔두지만,
만약에 길을 찾았다 그 길로 가면 여기를 키웁니다.
아주 빛나게.
08:31
지금은 우리가 누구냐 하면 이거 조금 이제 알아야 돼요.
이런 것도.
우리가 누구냐 하면 이 지구의 별들입니다. 별.
한 사람 한 사람들이 정도령들이고, 이 사람들이 별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에너지가 꽉 차면 별이 되는데, 별이 되면 이게 물리가 터져가지고 빛이 나와요.
행성으로 묶여 있으면 깜깜해.
근데 이 물리가 터지면 별이 되는 거예요.
빛이 나와요.
이 우주에 수많은 별들을 만들어 놨는데,
이 지금 우리 지구촌에 인류의 지금 별들을 지금 만들려고 이만큼 노력을 했는데, 한 사람 한 사람이 빛이 날 때 그게 별이 되는 겁니다.
이 별들이 인류 사회에 전부 다 빛나는 활동을 할 때, 인류가 밝아지고 인류 평화가 오고 환해집니다.
지금 이 지구촌의 인류의 지금 색깔이 어떠냐? 깜깜해요.
깜깜해.
그래서 깜깜한 데서 일어날 부작용만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지금 어디 갔는지 모르고, 우리 국민들도 그래요.
어디 갔는지 모르고 그 안 돌아와요.
뭐라고 하죠? 없어졌다 이게? 실종.
아 내가 이제 이거 고급 이야기를 쓰려하니 참 안 되네.
10:44
실종되고 없어요.
우리 주위에 지금 없으니까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있죠?
국민들이 몇 십만 명씩 실종됩니다 1년에.
어디 갔을까요? 깜깜한데 잡혀 갔어.
가면 안 와.
길을 몰라 갖고 실종된 게 아니고.
그다음에 이 동남아시아에 지금 엄청나게 실종되고, 미국도 엄청나게 실종되고,
중국도 엄청난 인구가 실종돼요 지금.
그것까지 내가 다 뭐 뭐 뭐 왜 실종된 이것까지는 소리를 안 해도.
엄청난 사람들이 지금 실종됩니다.
몇 만에서 몇 십만 명씩.
왜 실종되는지 이 원리가 그 안에 있고,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도 우리는 지금 깜깜하게 몰라요.
그래서 그걸 모르게 하려고 뉴스도 안 내줘요. 실종된 거.
우리나라뿐이 아니고 동남아시아에서 실종된 거 그거 안 내줍니다.
중국도 안 내줘.
저쪽에 저 저 저 중국하고 싸우려 하는 데가 어디예요? 대만도 안 내줘.
대만도 많이 실증돼요.
이런 깜깜한 데서 일어나는 일.
이거 지금 막아야 돼요.
12:19
지금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별이 돼 갖고 세상을 밝혀주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납니다.
이런 것들은 전부 다 드러날 겁니다. 앞으로 드러나요.
뉴스를 안 내줘도 이제는 막 드러나기 시작해.
드러날 거예요.
드러나 가지고 다 드러내서 썰어내야 되는 것 때문에.
이제 탁한 일 하는 사람들은 이게 마지막으로 지금 발버둥 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돈을 끌어 모으려고 드는데 그거 느그 돈 안 돼요 절대로.
이제 이런 일들을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해서 일어나는 지구촌의 이런 환경들.
이제 요런 부작용들을 우리는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빨리 지금 일어나야 돼.
대한민국이 일어나면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다 없앨 수 있습니다.
13:30
이걸 이야기하다가 보니까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또 해줘야 되는데 이건 나중에 이거 받아들이든 말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지금은 건달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깡패 되는 사람들도 있고.
깡패가 다르고 건달이 달라요.
건달은 고급 고급층이고,
깡패는 깡다구 불린다고 깡패예요.
그러면 조금 이렇게 지식이 모자란 거죠? 깡짱 부리는 건 지식이 모자라서 그러는 거예요.
건달은 어슬렁어슬렁하고 정치하는 게 건달이고,
그러면 정치인도 건달, 종교 지도자들도 건달, 종교인들 전부 다 지금 위에서 이게 관리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건달이에요.
그러면 건달을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될 거냐? 건달은 다 수행자에요.
전부 다 하늘의 제자들이다 이 말이죠.
그래서 기운들이 그래 쎄.
14:43
그러고 세상에 지금 이 사회에 있는 건달들을 어떻게 볼 거냐?
전부 다 공부해야 되는 하늘의 일꾼들이에요.
신장들.
건달들은 전부 다 수행자들입니다. 수행자.
그래갖고 건달들은 수행을 어디에서 시키냐?
만날 돈이 없게 만들어 가지고 저쪽에 그늘진 데다가 보내갖고 그걸 맨날 접하고 있어.
어디까지? 교도소까지 들락거리며 교도소가 저거 집이야.
이 사람들이 수행을 해 가지고 사람이 되면 어떻게 되냐?
용기가 충만한 사람들이라서 큰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걸 바르게 이끌 사람이 없어.
건달들은 힘으로 굴복 안 합니다.
지혜를 열어서 너희들을 이끌어주는 사람한테는 무릎을 꿇습니다.
건달은 적을 만들면 저것도 적을 삼아요.
건달은 품어주면 아주 순한 양이 돼요.
못된 사람이 없고 순한 양들이 건달들입니다.
이 사회 건달은 인류가 생기고부터 건달은 안 없어집니다.
하나의 축이라는 거죠.
16:22
건달 조직은 지금 만질 사람이 아직 없었던,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나왔다면 건달들을 품어서 바른 길을 살 수 있게끔 이끌 수 있는 사회가 지금 오늘날 이 사회입니다.
전부 다 이용만 해 먹고, 저거 편리하게 써먹기만 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 다 지금 아주 뭐 꼬여가 있는 거죠?
그렇게 사회를 안 좋은 일 하는데 그런 데 같이 붙어 갖고 기생충으로 살고 있고, 이분들 전부 다 하늘의 제자들입니다.
도인들을 만들어 써야 된다.
사회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을 만들어 써야 돼.
우리 지금 정치인들도 지식을 갖춘 그 건달들이고,
종교의 그 이 지도자의 자리에 들어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지금 건달이에요.
이 사람들이 도인들이 돼야 되는데 이걸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었다라는 거.
우리 지금 종교의 조직에 있는 그 속해가 안에 있는 사람들 이게 조직원들이 돼가 있는 사람들 이 사람 다 건달이에요.
우르르 우르르 모여 다니며 건달.
왜? 우리가 할 일이 없어 가지고.
이분들이 다 도인들이에요.
이제부터 이분들이 바르게 일어나고 빛이 날 때 대한민국 살고 인류가 삽니다.
이 대한민국에 못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 별이 돼야 됩니다.
앞으로 그 작업 들어갈 테니까.
전부 다 빛나는 별이 돼서 인류의 우리는 등불을 들고 나가는, 동방의 등불을 들고 일어나야 되는 대한민국.
시기가 왔으니까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면서 강의를 마친다)
13888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5_5) [천공 정법]
강의 내용 정리: 단락별 소단락 제목, 시간, 내용
- 소단락 제목: 종교 교단의 정치적 활동과 바른 역할 질문
- 시간: 00:01
- 내용: 스승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 중에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통일교 교단의 정치적 활동에 대해서 정치와 종교의 바른 관계 종교 단체의 바른 역할에 대해서도 질문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추가 말씀 듣고 싶습니다.
- 소단락 제목: 종단 성장의 빛과 그림자: 경제력과 정치적 관계
- 시간: 00:22
- 내용: 아 예. 우리가 힘이 약할 때는 어디 나라 일에 간섭도 못 합니다. 근데 모든 종단들이 힘을 키우니까 힘을 뭐로 키웠냐? 경제를 키운 거죠. 그 경제를 키우고 조직을 만들어 갖고 키우다가 보니까. 그쪽에 경제가 모여 있는 데가 원래 그런 종단에는 경제를 모아 놓을 수가 있고, 많은 신도들을 이게 조직이 모일 수가 있는 데입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여기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연결된 데가 많죠. 그리고 여기서 또 우리가 원력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 나라를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우리가 대통령 되려 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으려고 가고 도움 받으려고 가고 막 이렇게 하는 거예요. 기업들도 많이 갔었죠. 갔는데 거기서 기업이 앞으로 요만할 때와 요만할 때와 이럴 때는 어떻게 운용해야 된다라는 걸 연구하며 같이 도왔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또 이렇게 그 나라의 큰 일을 하러 자리에 올라가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걸 연구 같이 하면서 도움을 주지 않고 그냥 그 자리만 가게끔 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이게 비틀어지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내가 이 말 잘못하면 몰매 맞는 자리이기 때문에.
- 소단락 제목: 통일교의 본래 역할: 혈통 혼합 통한 인류 통합
- 시간: 01:59
- 내용: 통일교를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는 기독교에서 분과해가지고 나온 그런 큰 제자가 있었던 거. 나오고 시대에 맞게끔 우리 국민들을 국제 사회에, 국제 사회에서 문호를 닫아 갖고 단일 민족으로 최고 많이 이 보존하면서 온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나서 문석명 총재 선배가 그런 영적인 힘을 받았던 거죠. 모든 이 지금 홍익인간지도자들을 인류의 전부 다 다 피를 썩게 만들어라고, 5천년을 묶어놨던 이 피를 인류에 다 뿌리게. 왜? 뿌리에서 인류의 전부 다 같이 연결이 되게끔 하려고. 그래서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 일을 했던 거죠.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데 이분은 아무나 신도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그때 전문대학이라도 나온 사람이라야지 지식을 갖춘 사람들을 세계로 내보낸 거야. 결혼시켜가. 그 다른 나라에서도 지식을 갖춘 사람을 결혼을 시킨 거야. 이래갖고 이 뿌리에 이 천손들의 피가 흐르도록 만드는 거기에 일조를 하게끔 담당을 시켰습니다. ‘피가 섞이면 통일된다.’ 이 이론을 가져갔던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그 저거 지식은 갖췄지만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전부 다 인연을 맺어가지고 세계에 전부 다 지금 이렇게 해서도 나가고, 태권도 우리 수련으로도 나가고, 오만 방법으로 세계에 이제 우리 혈을 섞기 위해서 문화가 나갑니다.
- 소단락 제목: 변질된 종교 역할: 경제와 정치 집착이 낳은 부작용
- 시간: 04:31
- 내용: 그 자기의 역할을 크게 했죠. 했는데 하다가 보면서 나중에 ‘남북통일을 한다.’ ‘뭐를 한다.’ 이러면서 돈이 좀 경제가 되고 나니까 그런 식으로 갔는데, 그게 아니고 그 선배님이 하시는 거는 모든 사람의 혈육을 전부 다 만들려고 들었던 거. 훌륭한 일 했죠. 한 분야의 일을 했다. 그분은 예수님을 믿자 한 거 없어요. 우리 자체가 지금 인류의 전부 다 우리가 하나가 돼야 된다라는 그 통일론입니다. 훌륭했죠.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그 당시에 미국으로 가서 활동을 많이 하고, 일본으로 가서 활동을 많이 했는데. 왜? 경제를 거기서 다 움직였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신도들이 많았고, 결혼을 시킨 사람이 많았고, 이렇게 하다가 보니까 미국이 그때 정치하는 사람들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재단은 전부 다 이렇게 그 앞에 몇 백 년 동안 노력을 해 가지고 그래도 경제를 많이 가지고 힘이 있었는데, 정치하는 사람은 지식인들이다가 보니까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 한 사람은 문석명 총재 도움 안 받고 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그때는 경제적인 도움을 그런 데서 받을 수 있는 환경이었었어요. 근데 언제부터 경제를 함부로 정치인한테 주면 안 되는 때가 왔던 거죠. 그런데도 그런 걸 손잡고 계속 하다가 보니까 부작용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도 생각을 못 했던. 문선명 총재님이 살아계실 때는 그 도움을 많이 받을 때고, 그 총재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는 많이 모은 이 신도들을 바른 길을 가르치고 교육을 시켜야 됐던 시대죠. 근데 그걸 안 하고 자꾸 정치인들하고 이렇게 하고 기업을 운영하면서 경제를 더 끌어 모으려고 그러고 이래 하다 보니까 부작용이 일어나서 오늘날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 소단락 제목: 사회 혼탁의 청산 과정: 천지공사와 새로운 세상
- 시간: 07:11
- 내용: 지금 오늘날에 일어나는 이 일이 뭔지를 조금 성격을 알아놓으면 좋아요. 잘못한 것들이 다 드러나서 이제 잘못하는 짓을 못하게 하려고 전부 다 끌어올립니다. 그 세상이 혼탁한 것밖에 없는 거죠. 잘못한 걸 전부 다 끌어올린다 이제. 왜? 잘한 거는 없으니까 놔두고. 잘못한 거는 많으니까 끌어올리고. 이래가지고 이걸 어느 정도 끌어올려서 썰어내야만 새 세상을 만드는 거죠. 이걸 보고 ‘천지공사를 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종단에서도 잘못 활동을 하면 종단이 아주 망할 것이고, 기업도 잘못하면 망할 것이고, 모든 것들이 잘못되는 건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운용을 하는 게 천지 공사예요. 그럼 다 망할 거냐? 지금도 새로운 길을 찾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지금 그대로 놔두지만, 만약에 길을 찾았다 그 길로 가면 여기를 키웁니다. 아주 빛나게.
- 소단락 제목: 인류는 지구의 별: 빛을 잃은 사회와 실종 현상
- 시간: 08:31
- 내용: 지금은 우리가 누구냐 하면 이거 조금 이제 알아야 돼요. 이런 것도. 우리가 누구냐 하면 이 지구의 별들입니다. 별. 한 사람 한 사람들이 정도령들이고, 이 사람들이 별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에너지가 꽉 차면 별이 되는데, 별이 되면 이게 물리가 터져가지고 빛이 나와요. 행성으로 묶여 있으면 깜깜해. 근데 이 물리가 터지면 별이 되는 거예요. 빛이 나와요. 이 우주에 수많은 별들을 만들어 놨는데, 이 지금 우리 지구촌에 인류의 지금 별들을 지금 만들려고 이만큼 노력을 했는데, 한 사람 한 사람이 빛이 날 때 그게 별이 되는 겁니다. 이 별들이 인류 사회에 전부 다 빛나는 활동을 할 때, 인류가 밝아지고 인류 평화가 오고 환해집니다. 지금 이 지구촌의 인류의 지금 색깔이 어떠냐? 깜깜해요. 깜깜해. 그래서 깜깜한 데서 일어날 부작용만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지금 어디 갔는지 모르고, 우리 국민들도 그래요. 어디 갔는지 모르고 그 안 돌아와요. 뭐라고 하죠? 없어졌다 이게? 실종. 아 내가 이제 이거 고급 이야기를 쓰려하니 참 안 되네.
- 소단락 제목: 어둠 속 실종된 이들: 드러나기 시작할 불편한 진실
- 시간: 10:44
- 내용: 실종되고 없어요. 우리 주위에 지금 없으니까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있죠? 국민들이 몇 십만 명씩 실종됩니다 1년에. 어디 갔을까요? 깜깜한데 잡혀 갔어. 가면 안 와. 길을 몰라 갖고 실종된 게 아니고. 그다음에 이 동남아시아에 지금 엄청나게 실종되고, 미국도 엄청나게 실종되고, 중국도 엄청난 인구가 실종돼요 지금. 그것까지 내가 다 뭐 뭐 뭐 왜 실종된 이것까지는 소리를 안 해도. 엄청난 사람들이 지금 실종됩니다. 몇 만에서 몇 십만 명씩. 왜 실종되는지 이 원리가 그 안에 있고,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도 우리는 지금 깜깜하게 몰라요. 그래서 그걸 모르게 하려고 뉴스도 안 내줘요. 실종된 거. 우리나라뿐이 아니고 동남아시아에서 실종된 거 그거 안 내줍니다. 중국도 안 내줘. 저쪽에 저 저 저 중국하고 싸우려 하는 데가 어디예요? 대만도 안 내줘. 대만도 많이 실증돼요. 이런 깜깜한 데서 일어나는 일. 이거 지금 막아야 돼요.
-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 사악한 기운을 없앨 대한민국
- 시간: 12:19
- 내용: 지금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별이 돼 갖고 세상을 밝혀주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납니다. 이런 것들은 전부 다 드러날 겁니다. 앞으로 드러나요. 뉴스를 안 내줘도 이제는 막 드러나기 시작해. 드러날 거예요. 드러나 가지고 다 드러내서 썰어내야 되는 것 때문에. 이제 탁한 일 하는 사람들은 이게 마지막으로 지금 발버둥 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돈을 끌어 모으려고 드는데 그거 느그 돈 안 돼요 절대로. 이제 이런 일들을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해서 일어나는 지구촌의 이런 환경들. 이제 요런 부작용들을 우리는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빨리 지금 일어나야 돼. 대한민국이 일어나면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다 없앨 수 있습니다.
- 소단락 제목: '건달'의 재해석: 사회 각층의 숨겨진 수행자들
- 시간: 13:30
- 내용: 이걸 이야기하다가 보니까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또 해줘야 되는데 이건 나중에 이거 받아들이든 말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지금은 건달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깡패 되는 사람들도 있고. 깡패가 다르고 건달이 달라요. 건달은 고급 고급층이고, 깡패는 깡다구 불린다고 깡패예요. 그러면 조금 이렇게 지식이 모자란 거죠? 깡짱 부리는 건 지식이 모자라서 그러는 거예요. 건달은 어슬렁어슬렁하고 정치하는 게 건달이고, 그러면 정치인도 건달, 종교 지도자들도 건달, 종교인들 전부 다 지금 위에서 이게 관리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건달이에요. 그러면 건달을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될 거냐? 건달은 다 수행자에요. 전부 다 하늘의 제자들이다 이 말이죠. 그래서 기운들이 그래 쎄.
- 소단락 제목: 건달들의 잠재력: 지혜로 이끌어 도인으로 성장시키기
- 시간: 14:43
- 내용: 그러고 세상에 지금 이 사회에 있는 건달들을 어떻게 볼 거냐? 전부 다 공부해야 되는 하늘의 일꾼들이에요. 신장들. 건달들은 전부 다 수행자들입니다. 수행자. 그래갖고 건달들은 수행을 어디에서 시키냐? 만날 돈이 없게 만들어 가지고 저쪽에 그늘진 데다가 보내갖고 그걸 맨날 접하고 있어. 어디까지? 교도소까지 들락거리며 교도소가 저거 집이야. 이 사람들이 수행을 해 가지고 사람이 되면 어떻게 되냐? 용기가 충만한 사람들이라서 큰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걸 바르게 이끌 사람이 없어. 건달들은 힘으로 굴복 안 합니다. 지혜를 열어서 너희들을 이끌어주는 사람한테는 무릎을 꿇습니다. 건달은 적을 만들면 저것도 적을 삼아요. 건달은 품어주면 아주 순한 양이 돼요. 못된 사람이 없고 순한 양들이 건달들입니다. 이 사회 건달은 인류가 생기고부터 건달은 안 없어집니다. 하나의 축이라는 거죠.
- 소단락 제목: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 모두가 별이 될 때
- 시간: 16:22
- 내용: 건달 조직은 지금 만질 사람이 아직 없었던,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나왔다면 건달들을 품어서 바른 길을 살 수 있게끔 이끌 수 있는 사회가 지금 오늘날 이 사회입니다. 전부 다 이용만 해 먹고, 저거 편리하게 써먹기만 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 다 지금 아주 뭐 꼬여가 있는 거죠? 그렇게 사회를 안 좋은 일 하는데 그런 데 같이 붙어 갖고 기생충으로 살고 있고, 이분들 전부 다 하늘의 제자들입니다. 도인들을 만들어 써야 된다. 사회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을 만들어 써야 돼. 우리 지금 정치인들도 지식을 갖춘 그 건달들이고, 종교의 그 이 지도자의 자리에 들어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지금 건달이에요. 이 사람들이 도인들이 돼야 되는데 이걸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었다라는 거. 우리 지금 종교의 조직에 있는 그 속해가 안에 있는 사람들 이게 조직원들이 돼가 있는 사람들 이 사람 다 건달이에요. 우르르 우르르 모여 다니며 건달. 왜? 우리가 할 일이 없어 가지고. 이분들이 다 도인들이에요. 이제부터 이분들이 바르게 일어나고 빛이 날 때 대한민국 살고 인류가 삽니다. 이 대한민국에 못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 별이 돼야 됩니다. 앞으로 그 작업 들어갈 테니까. 전부 다 빛나는 별이 돼서 인류의 우리는 등불을 들고 나가는, 동방의 등불을 들고 일어나야 되는 대한민국. 시기가 왔으니까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면서 강의를 마친다)
13888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5_5) 종합 요약 및 중요 내용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Lecture Summary)
한국어 요약: 천공 스승님은 13888강을 통해 종교 단체들의 정치적 개입과 경제 중심의 활동이 초래한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종교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탐구합니다. 문선명 총재의 초기 인류 혈통 통합 비전은 훌륭했으나, 그 이후 신도 교육과 본질적인 역할보다는 경제력 확장과 정치 개입에 몰두하며 부작용을 낳았다고 비판합니다. 스승님은 지금 세상의 혼탁함은 '천지공사'의 과정으로, 잘못된 것들이 드러나 새 세상을 만드는 시기이며, 각 개인이 '별'과 같은 '정도령'이 되어 빛을 발할 때 인류 평화가 찾아온다고 역설합니다. 나아가 '건달'이라 불리는 이들조차 하늘의 수행자들이며, 바른 지혜로 이끌면 사회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음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동방의 등불'로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때임을 촉구합니다.
English Summary: In Lecture 13888, Master Cheonggong critically examines the issues arising from religious organizations' political involvement and economy-centric activities, delving into the intrinsic role of religion. While Master Moon Sun-myung's initial vision for humanity's bloodline unification was noble, the lecture criticizes the post-founding focus on economic expansion and political intervention rather than disciples' education, leading to adverse effects. The Master asserts that the current global turmoil is a phase of 'Cheonji Gongsa' (cosmic reformation), where wrongs are exposed to create a new world. He emphasizes that when each individual becomes a 'star-like' 'Jeongdoryeong' (enlightened leader) and shines, human peace will prevail. Furthermore, he redefines those called 'gundal' (vagrants/gangsters) as celestial practitioners with great potential, capable of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society if guided by true wisdom. The lecture urges South Korea to act as the 'Eastern light' to guide humanity towards the right path.
中文摘要 (Chinese Summary): 在第13888场讲座中,天公师父批判了宗教团体政治干预和经济导向活动所产生的问题,深入探讨了宗教的本质作用。讲座指出,虽然文鲜明总裁最初实现人类血统融合的愿景是崇高的,但其后的发展却未能专注于信徒教育和宗教本质,反而热衷于经济扩张和政治干预,从而产生了负面影响。师父强调,当前世界的混乱是“天地公事”的过程,即错误被揭露以创建新世界的时期。他断言,当每个人都成为如“星星”般的“正道灵”(觉醒的领导者)并发出光芒时,人类的和平将降临。此外,师父还重新定义了被称为“流氓”的人,认为他们是天上的修行者,若能受到正确智慧的引导,则有潜力为社会做出巨大贡献。讲座呼吁韩国作为“东方之光”,引领人类走向正确的道路。
日本語要約 (Japanese Summary): 天公師父は、第13888講義を通じて、宗教団体が政治に介入し経済中心に活動することから生じる問題点を指摘し、宗教本来の役割について深く探求します。師父は、文鮮明総裁の初期の人類血統統合のビジョンは立派であったものの、その後、信徒教育と本質的な役割よりも経済力拡大と政治介入に没頭したことが副作用を生んだと批判します。師父は、現在の世界の混沌は「天地工事」の過程であり、誤りが露呈して新しい世界を創造する時期であると強調します。そして、一人ひとりが「星」のような「正道霊」(覚醒したリーダー)となり光を放つ時、人類の平和が訪れると力説します。さらに、「ごろつき」と呼ばれる人々でさえ天の修行者であり、正しい智慧によって導かれれば社会に大きく貢献する潜在能力を持っていることを強調し、大韓民国が「東方の灯火」として人類を正しい道へ導くべき時が来たと促します。
2. 강의 중요 내용 (Important Points)
한국어 요약: 이번 강의의 핵심은 종교가 본래의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회복하고, 물질적/정치적 개입으로 인한 부작용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의 사회적 혼란은 '천지공사'를 통해 잘못된 것을 드러내고 새 시대를 여는 과정이며, 개개인이 '별'과 같은 '정도령'으로 깨어나 빛을 발할 때 진정한 인류 평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사회의 주변부로 인식되는 '건달'조차 바른 지혜로 이끌면 인류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수행자들이므로, 대한민국이 이들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동방의 등불'로서 인류를 이끄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English Summary: The core message of this lecture is that religion must reclaim its role as a spiritual guide and guard against the adverse effects of material and political interference. Current social turmoil is presented as 'Cheonji Gongsa,' a process of exposing wrongs to usher in a new era. The Master emphasizes that true human peace will begin when individuals awaken as 'star-like' 'Jeongdoryeong' (enlightened leaders) and emit light. Significantly, even those labeled 'gundal' (vagrants/gangsters) are regarded as celestial practitioners with the potential to contribute to humanity if guided by true wisdom. The lecture concludes by urging South Korea to fulfill its mission as the 'Eastern light,' leading humanity, with all its members, towards the right path.
中文摘要 (Chinese Summary): 本次讲座的核心信息是宗教必须恢复其作为精神导师的本职作用,警惕物质和政治干预带来的负面影响。当前的社会动荡被解释为“天地公事”的过程,旨在揭露错误以开创一个新时代。师父强调,当每个人都觉醒为“星星”般的“正道灵”(觉醒的领导者)并发出光芒时,真正的人类和平才会开始。值得注意的是,即使是那些被贴上“流氓”标签的人,也被视为天上的修行者,若能受到正确智慧的引导,则有潜力为人类做出贡献。讲座最后敦促韩国承担起“东方之光”的使命,带领其所有成员走向正确的道路。
日本語要約 (Japanese Summary): この講義の重要な点は、宗教が本来の精神的指導者の役割を取り戻し、物質的・政治的介入による副作用を警戒すべき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現在の社会の混乱は、「天地工事」を通じて誤りを露呈させ、新しい時代を切り開く過程であり、一人ひとりが「星」のような「正道霊」として覚醒し光を放つ時、真の人類平和が始まると強調されます。特に、社会の周縁部に位置づけられる「ごろつき」でさえも、正しい智慧で導けば人類に貢献できる潜在力を持つ修行者であるため、大韓民国がこれらの人々を含む全ての構成員と共に「東方の灯火」として人類を導く使命を果たすべきであるというメッセージが重要です。
3. 이미지 생성 정보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강의 내용 전체 요약 이미지: 한국어: 고요한 우주를 배경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밝게 빛나는 지구 위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서로 손을 잡고 있습니다. 혼탁한 어둠이 서서히 걷히고, 각 인물들로부터 별처럼 작은 빛들이 솟아오르는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콜라주 이미지. English: A serene cosmic backdrop with diverse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neatly dressed, holding hands around a brightly shining South Korea on Earth. The murky darkness gradually recedes, and small, star-like lights emanate from each individual in a mysterious, Eastern-style collage image.

강의 중요 내용 이미지: 한국어: 어둠이 걷히는 새벽녘, 낡은 시계태엽 장치와 부서진 종교 시설이 콜라주 된 도시 배경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건달'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들 위로 한 줄기 지혜로운 빛이 비추며, 각 인물의 머리 위에서 빛나는 별이 되어 인류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동양화풍 이미지. English: Dawn breaks as darkness recedes, revealing a city background collaged with old clockwork gears and broken religious structures. Neatly dressed 'gundal' (reinterpreted vagrants) gather, illuminated by a single beam of wise light. A shining star appears above each person's head, conveying hope to humanity in an Eastern-style image.
13888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5_5) 심층 분석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한국어: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단정하게 옷을 입고 손을 맞잡고 서 있으며, 그들 사이와 위로는 황금빛 영적인 에너지 기운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구 아래로는 어둡고 복잡한 낡은 시계 태엽 장치가 흐릿하게 보이며,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희망과 조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콜라주 이미지.
English Prompt: In a serene and spiritual Eastern-style cosmic space, a brightly glow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at the center. Around the map, diverse people of various ages and ethnicities, neatly dressed, stand holding hands, with golden spiritual energy flowing between and above them. Below Earth, a dark, complex, old clockwork mechanism is dimly visible, embodying a message of hope and harmony transitioning to a new era in a collage style.
2. 각 단락별 내용 요약, 핵심 정보 및 이미지 생성 정보
1. 소단락 제목: 종교 교단의 정치적 활동과 바른 역할 질문
- 내용 요약: 질문자가 천공 스승에게 통일교의 정치적 활동을 예시로 들며,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 및 종교 단체의 바른 역할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청합니다.
- 핵심 정보: 종교 단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정치와의 관계 정립과 본연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하고 엄숙한 동양풍 강당에서, 단정하게 정장 차림을 한 질문자가 스승에게 정중히 질문을 올리고, 스승은 인자한 표정으로 경청하는 모습. 그들 뒤편에는 혼탁한 세상을 상징하는 어둠과 희미한 빛이 교차하는 추상적인 배경.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and solemn Eastern-style auditorium, a neatly dressed questioner in formal attire respectfully poses a question to the Master, who listens with a benevolent expression. Behind them, an abstract background of darkness interwoven with faint light symbolizes a tumultuous world.
2. 소단락 제목: 종단 성장의 빛과 그림자: 경제력과 정치적 관계
- 내용 요약: 종교 단체들이 경제력을 키우고 조직화되면서 정치권과 긴밀하게 연결되었지만, 이 관계가 국가나 기업의 바른 운영을 돕기보다 특정 자리만 얻도록 하는 형태로 변질되어 사회에 부작용을 일으켰다고 설명합니다.
- 핵심 정보: 종교 단체의 경제력 성장이 정치적 영향력으로 이어졌으나, 본질적인 사회 공헌보다는 이권 추구 형태로 변질되어 발생한 문제점.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복잡한 도시 빌딩 숲을 배경으로, 단정한 옷을 입은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이 비밀스럽게 손을 맞잡고 있다. 그들 주변으로 황금색 동전들이 흩어지고, 위로는 혼탁한 검은 구름이 드리워진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Against a backdrop of dark, complex city skyscrapers, a neatly dressed religious leader and a politician shake hands secretively. Golden coins scatter around them, and murky dark clouds loom above, depicted in an Eastern-style collage.
3. 소단락 제목: 통일교의 본래 역할: 혈통 혼합 통한 인류 통합
- 내용 요약: 문선명 총재가 '피가 섞이면 통일된다'는 비전으로,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국제결혼을 주선하며 한국의 피를 세계에 섞으려 노력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단일 민족이었던 한국을 국제사회와 연결하려던 훌륭한 초기 역할로 평가됩니다.
- 핵심 정보: 통일교의 초기 인류 통합 비전은 '피 섞기'를 통한 세계 시민의식 함양으로, 당시 사회에 혁신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했던 점.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평화로운 푸른 지구 위에 다양한 인종의 남녀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단정한 의상을 입고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들 위로 흰 비둘기들이 날아오르고, 빛나는 실들이 그들을 연결하며 '피 섞기를 통한 통합'의 비전을 상징하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On a peaceful blue Earth, men and women of diverse races, dressed in neat attire blending traditional and modern styles, hold hands. White doves fly above them, and glowing threads connect them, symbolizing the vision of 'unity through blood mixing' in an Eastern-style image.
4. 소단락 제목: 변질된 종교 역할: 경제와 정치 집착이 낳은 부작용
- 내용 요약: 문선명 총재 생전에는 국제적 활동과 정치권과의 경제적 도움 교환이 시대적 환경이었으나, 총재 사후 신도 교육이나 본질적인 가르침 대신 정치 개입과 경제력 확장에만 몰두하면서 현재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다고 지적합니다.
- 핵심 정보: 종교 지도자 사후, 단체의 본래 목적(교육 및 영적 지도)에서 벗어나 경제적 이익과 정치적 영향력 확대에 집중하며 부작용이 심화된 문제.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의 종교 지도자가 돈다발로 가득 찬 산 위에서 정치인을 향해 손을 뻗고 있다. 그들 뒤편으로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부서진 신전 조각들이 보이고, 주변은 황량한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A neatly dressed middle-aged religious leader reaches out to a politician from atop a mountain of cash. Behind them, shadowed fragments of a broken temple are visible, surrounded by a desolate Eastern-style collage.
5. 소단락 제목: 사회 혼탁의 청산 과정: 천지공사와 새로운 세상
- 내용 요약: 현재 사회의 혼탁한 상황은 잘못된 것들이 드러나 청산되는 '천지공사'의 과정이며, 이를 통해 새롭고 바른 세상을 만들 준비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모든 단체나 개인은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핵심 정보: 사회적 혼란은 자연스러운 시대 전환의 과정이며, 잘못된 행태는 반드시 드러나 청산되어야만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있음.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거대한 황금색 저울의 한쪽에는 어둡고 오염된 사회의 상징들이 쌓여 있고, 다른 한쪽에는 맑고 투명한 빛이 가득하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심판자가 저울 앞에서 고뇌하며 균형을 맞추는 모습. 주변에는 새로운 희망의 싹이 돋아나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On one side of a giant golden scale, symbols of a dark and polluted society are piled, while the other side is filled with clear, transparent light. A neatly dressed judge contemplates the balance. Around them, new sprouts of hope emerge in an Eastern-style image.
6. 소단락 제목: 인류는 지구의 별: 빛을 잃은 사회와 실종 현상
- 내용 요약: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빛을 발하는 '별'과 같지만, 현재 지구촌 인류는 '깜깜한' 상태로, 정체 모를 실종과 같은 부작용들이 만연해 있다고 지적합니다. 국민 수십만 명이 매년 실종되지만, 진실은 가려져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 핵심 정보: 인류 개개인의 잠재력(별)과 대비되는 현재 사회의 어두운 현실(깜깜함)과, 그 증거로 드러나지 않는 수많은 실종 사건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고요한 우주 공간에 수많은 작은 별들이 흩뿌려져 있다. 그 중 몇몇은 밝게 빛나지만, 대부분은 희미하거나 아예 어둡다. 빛나지 않는 별들 사이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고뇌에 찬 표정으로 서성이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dark, serene cosmic space, countless small stars are scattered. Some shine brightly, but most are dim or entirely dark. Neatly dressed people with pensive expressions wander among the unlit stars in an Eastern-style image.
7. 소단락 제목: 어둠 속 실종된 이들: 드러나기 시작할 불편한 진실
- 내용 요약: 동남아시아,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실종되고 있으며, 이는 뉴스로 보도되지 않은 채 암암리에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깜깜한 데서 일어나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전 세계적으로 은폐되고 있는 대규모 실종 현상의 심각성과 그 진실이 점차 드러나야 할 필요성.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뒷골목을 배경으로, 그림자처럼 희미한 사람들의 실루엣이 사라지고 있다. 그 위로는 고요한 우주에서 빛나는 별 하나가 이 모든 진실을 비추려는 듯 밝게 빛나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Against the backdrop of a dark and chaotic city alley, faint human silhouettes vanish like shadows. Above them, a single star from the serene cosmos shines brightly, as if to illuminate all these hidden truths, in an Eastern-style image.
8. 소단락 제목: 홍익인간 지도자의 역할: 사악한 기운을 없앨 대한민국
- 내용 요약: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별'이 되어 세상을 밝혀주지 않으면 이러한 불행한 일들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잘못된 일들이 앞으로는 드러나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이 일어나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모두 없앨 수 있다고 선언합니다.
- 핵심 정보: 홍익인간 지도자의 각성과 행동이 사회의 어둠과 부조리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이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를 배경으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홍익인간 지도자'의 실루엣이 힘찬 기운을 뿜어내고 있다. 그 발 아래서는 어둡고 탁한 기운들이 사라지고, 하늘에서는 희망을 상징하는 밝은 빛이 쏟아지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Against a backdrop of a shining map of South Korea, the silhouette of a neatly dressed 'Hongik Ingan Leader' emanates powerful energy. Beneath their feet, dark and murky energies dissipate, and bright light symbolizing hope pours from the sky in an Eastern-style image.
9. 소단락 제목: '건달'의 재해석: 사회 각층의 숨겨진 수행자들
- 내용 요약: 현재의 종교 지도자, 정치인 등 사회 각층의 리더들을 '건달'에 비유하며, 이 '건달'들은 사실 지식과 기운이 센 '하늘의 제자'이자 '수행자들'이라고 재해석합니다. '깡패'와는 다르다고 구분합니다.
- 핵심 정보: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건달'이나 권력을 가진 리더들이 실은 타고난 에너지를 가진 수행자들이며, 이들의 잠재적 가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탁한 배경 속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종교인, 정치인, 일반 사회인이 건달처럼 어슬렁거리고 있다. 이들의 머리 위에는 희미하게 후광이 비치고, 주변으로는 미세하게 빛나는 수행자의 기운이 감도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dark and murky background, neatly dressed religious figures, politicians, and ordinary social figures roam like 'gundal' (vagrants). A faint halo glows above their heads, and subtle radiant energy of a spiritual practitioner emanates around them in an Eastern-style image.
10. 소단락 제목: 건달들의 잠재력: 지혜로 이끌어 도인으로 성장시키기
- 내용 요약: '건달'이라 불리는 이들은 용기가 충만하며, 힘으로는 굴복하지 않지만 지혜로 이끌어주는 사람에게는 무릎을 꿇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회 주변부의 건달들 역시 수행의 과정에 있으며, 이들을 바르게 이끌면 큰일을 할 수 있는 '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건달'의 타고난 용기와 강인함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여 지혜로운 리더십으로 이끌면, 사회에 큰 공헌을 하는 '도인'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두운 뒷골목을 연상시키는 배경에서, 단정한 옷을 입은 '건달'들이 무릎을 꿇고 지혜로운 스승의 가르침을 경청하고 있다. 스승의 손에서 밝은 지혜의 빛이 뻗어 나와 그들을 감싸고 있으며, 주변의 혼탁한 기운이 정화되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background reminiscent of a dark alley, neatly dressed 'gundal' (vagrants) kneel, listening intently to the wise teachings of a Master. Bright light of wisdom emanates from the Master's hands, enveloping them, and the murky surrounding energy is purified in an Eastern-style image.
11. 소단락 제목: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 모두가 별이 될 때
- 내용 요약: 현재 사회는 '건달'들이 이용만 당하고 꼬여 있는 상태지만, 정신적 지도자들이 나타나 이들을 '도인'으로 이끌어낸다면 사회를 위해 사는 사람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대한민국에 버려질 사람 없이 모두가 '별'이 되어 빛날 때 인류가 살 것이며, 대한민국이 '동방의 등불'이 되어야 할 시기임을 선언하며 마무리합니다.
- 핵심 정보: 진정한 지도자의 역할은 사회의 모든 구성원, 특히 소외되거나 오해받는 이들까지도 '도인'으로 성장시켜 사회에 기여하게 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인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방의 등불'이 되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있고, 지도를 감싸는 거대한 황금빛 시계 태엽이 보인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수많은 남녀가 '정도령'으로 상징되는 빛나는 별이 되어 지구를 향해 나아가는 동양화풍 파노라마 콜라주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cosmic space, a shining map of South Korea is centered, embraced by giant golden clockwork gears. Numerous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transformed into radiant 'stars' symbolizing 'Jeongdoryeong,' move towards Earth in an Eastern-style panoramic collage.
13888강 종교의 본질로 거듭나기 위한 종교개혁(5_5) 핵심 키워드
핵심 키워드 추출:
- 종교개혁 (Religious Reformation)
- 천지공사 (Cheonji Gongsa)
- 홍익인간 지도자 (Hongik Ingan Leader)
- 별/정도령 (Star/Jeongdoryeong)
- 건달 (Gundal, Reinterpreted)
- 동방의 등불 (Eastern Light)
각 키워드 설명 및 이미지 생성 정보
1. 키워드: 종교개혁 (Religious Reformation)
- 설명: 종교 단체가 물질적, 정치적 개입을 멈추고 본래의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는 강의의 핵심 주제. 사회적 혼탁을 야기하는 기존 종교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진정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즈넉한 동양풍 사원 마당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승려와 일반인들이 낡고 어두운 베일을 벗겨내고 그 안에 숨겨진 빛나는 진리를 발견하는 장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 밝은 빛이 사원 전체를 감싸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Eastern-style temple courtyard, neatly dressed monks and laypeople remove a tattered, dark veil to reveal a shining truth hidden beneath. Bright light envelops the entire temple, heralding a new beginning in an Eastern-style image.
2. 키워드: 천지공사 (Cheonji Gongsa)
- 설명: 현재 사회의 잘못된 것들이 모두 드러나고 청산되는 과정. 새로운 시대, 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낡고 병든 요소들을 정리하는 우주적 차원의 작업.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혼탁한 세상의 이미지가 천천히 갈라지면서, 그 틈 사이로 환한 빛과 함께 평화롭고 조화로운 새 시대의 풍경이 드러나는 동양화풍 콜라주. 단정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이 전환의 순간을 경외심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
- Image Prompt (English): An Eastern-style collage where the image of a dark and chaotic world slowly splits apart, revealing a peaceful and harmonious new era through the opening, bathed in brilliant light. Neatly dressed people watch this moment of transition with awe-filled expressions.
3. 키워드: 홍익인간 지도자 (Hongik Ingan Leader)
- 설명: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바른 지혜와 리더십으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존재.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지향해야 할 이상적인 지도자상.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고, 그 위로 단정하게 전통 한복을 입은 '홍익인간 지도자'의 실루엣이 양팔을 펼쳐 따뜻한 빛을 발산한다. 이 빛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cosmic space, a shin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at the center. Above it, the silhouette of a 'Hongik Ingan Leader,' neatly dressed in traditional Hanbok, emits a warm light with outstretched arms. This light spreads across the world in an Eastern-style image.
4. 키워드: 별/정도령 (Star/Jeongdoryeong)
- 설명: 모든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이 내면에 잠재된 빛을 발하여 깨달음을 얻고, 세상을 밝히는 중요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의미. '정도령'은 이러한 각성된 지도자를 지칭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둠 속에서 고뇌하던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눈을 감고 명상한다. 이내 그들의 머리 위로 밝게 빛나는 별이 피어오르고, 주변 어둠이 사라지며 찬란한 빛으로 가득 차는 동양화풍 콜라주.
- Image Prompt (English): Neatly dressed people, previously in anguish in the dark, one by one close their eyes and meditate. Bright stars soon emerge above their heads, dispelling the surrounding darkness and filling the space with brilliant light in an Eastern-style collage.
5. 키워드: 건달 (Gundal, Reinterpreted)
- 설명: 사회적으로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지만, 강의에서는 지식과 기운이 센 '하늘의 제자'이자 수행자들을 일컫는 말. 용기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바르게 이끌면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이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낡고 허름한 동양풍 주점 골목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채 팔짱을 끼고 서 있는 건달들이 고뇌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그들 위로는 신비로운 빛이 드리워지며, 숨겨진 잠재력과 영적 기운을 상징하는 동양화풍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dimly lit, rundown Eastern-style tavern alley, neatly dressed 'gundal' (reinterpreted vagrants) stand with folded arms, deep in thought. A mysterious light falls upon them from above, symbolizing their hidden potential and spiritual energy in an Eastern-style image.
6. 키워드: 동방의 등불 (Eastern Light)
- 설명: 어두워진 인류 사회를 밝히고 바른 길로 이끌어 나갈 등불과 같은 역할. 대한민국이 홍익인간 정신으로 이러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비전.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동양풍의 산맥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 아래,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밝게 빛나는 등불을 들고 어둠 속을 걸어 나간다. 그들 뒤로는 대한민국 지도가 찬란하게 빛나는 동양화풍 파노라마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Below a rising sun over serene Eastern-style mountains, neatly dressed people carry brightly lit lanterns, walking through the darkness. Behind them, the map of South Korea shines brilliantly in an Eastern-style panoramic image.
Glossary (상세 해설 자료)
1. 종교개혁 (宗敎改革, Religious Reformation)
- Japanese: 宗教改革 (しゅうきょうかいかく): 講義では、既存の宗教団体が物質的・政治的な介入を止め、本来の精神的な指導者の役割を回復する必要性を説いています。日本の宗教観においても、本来の精神性を追求し社会に貢献すべきという思想と通じる部分があります。
- Chinese: 宗教改革 (zōngjiào gǎigé): 讲座中强调,宗教团体应停止物质和政治干预,回归其作为精神导师的本质角色。这与中国传统文化中,宗教应以修心养性、教化世人为己任的观念有异曲同工之妙。
- English: Religious Reformation: In the lecture, this term refers to the necessity for religious organizations to cease material and political interventions and reclaim their fundamental role as spiritual guides. This concept resonates with historical religious reform movements emphasizing a return to core spiritual values and societal well-being.
2. 천지공사 (天地公事, Cheonji Gongsa)
- Japanese: 天地工事 (てんちこうじ): 講義では、現在の社会に存在する誤ったことや不健全な要素がすべて明るみに出て清算される過程を指します。日本の「世直し」の思想や、古いものが壊れて新しいものが生まれるという変革期を表す思想と近いかもしれません。
- Chinese: 天地公事 (tiāndì gōngshì): 讲座中指的是当前社会中所有错误和不健全的因素被揭露并清理的过程。这可以理解为一场宇宙级别的变革,旨在为创建新世界而清除旧有的腐朽元素,与中国传统中“改朝换代”或“拨乱反正”的观念有相似之处。
- English: Cheonji Gongsa (Cosmic Reformation/Reordering of Heaven and Earth): This term, from certain East Asian spiritual traditions, refers to a grand, cosmic-level process where all existing wrongs and dysfunctional elements in the world are brought to light and rectified. It signifies a profound restructuring to prepare for a new, righteous era, akin to a spiritual and societal cleanup.
3. 홍익인간 지도자 (弘益人間 指導者, Hongik Ingan Leader)
- Japanese: 弘益人間指導者 (こうえきにんげんしどうしゃ): 大韓民国の建国理念「弘益人間」(広く人間世界に貢献する)を体現し、普遍的な愛と智慧で社会を導くリーダーを意味します。国や民族を超えて全人類に役立つ存在という視点が含まれています。
- Chinese: 弘益人间领导者 (hóngyì rénjiān lǐngdǎozhě): 指的是以韩国建国理念“弘益人间”(广泛造福人间)为基础,以普世的智慧和领导力引导社会的领袖。这个概念超越国家和民族界限,强调为全人类的福祉做出贡献,与儒家思想中的“天下为公”有共通之处。
- English: Hongik Ingan Leader: Rooted in South Korea's founding philosophy of "Hongik Ingan" (to broadly benefit humanity), this refers to a leader who guides society with universal wisdom and a spirit of serving all humankind. This leadership transcends national and ethnic boundaries, emphasizing contribution to the welfare of all people.
4. 별/정도령 (星/正道靈, Star/Jeongdoryeong)
- Japanese: 星/正道霊 (ほし/せいどうれい): 講義では、一人ひとりの人間が内に秘める「光」(潜在能力、智慧、悟り)を「星」に例え、それを覚醒させ、世を明るく導く存在が「正道霊」(正しい道を導く霊的なリーダー)であると説明されています。個人の成長と悟りが社会全体を照らすという東洋思想的な視点です。
- Chinese: 星/正道灵 (xīng/zhèngdàolíng): 讲座中将每个人内心蕴藏的“光”(潜力、智慧、觉悟)比喻为“星星”,而“正道灵”则是指那些觉醒并能照亮世界、指引正确道路的领导者。这体现了东方思想中个体修养达到极致可影响世界的观念。
- English: Star/Jeongdoryeong: In the lecture, 'Star' symbolizes the inherent light (potential, wisdom, enlightenment) within each individual. 'Jeongdoryeong' refers to an enlightened leader who has awakened this inner light and guides the world towards the right path, emphasizing that individual spiritual growth illuminates society as a whole.
5. 건달 (乾達, Gundal, Reinterpreted)
- Japanese: ごろつき (Gundal/乾達, ゴロツキ): 一般的には「ならず者」「怠け者」といった否定的な意味で使われますが、講義では「知識と気が強い、天の弟子であり修行者」と再解釈されます。つまり、強い潜在能力を持つが、正しい導きを欠いている人々のことです。
- Chinese: 游手好闲者 (yóushǒuhàoxiánzhě, Gundal): 通常指无所事事、品行不端之人。然而,在讲座中,这个词被重新诠释为“拥有强大知识和气魄的、天道的弟子和修行者”。他们拥有巨大的潜力,只是缺乏正确的引导。
- English: Gundal (Reinterpreted): Traditionally, this Korean term refers to a vagrant, loafer, or gangster, often with negative connotations. However, in the lecture, it is reinterpreted to describe individuals who possess strong knowledge and inner energy, seen as "disciples of heaven" or practitioners. They have great potential and courage, but lack proper guidance, suggesting that with the right mentorship, they could contribute significantly to society.
6. 동방의 등불 (東方の燈불, Eastern Light)
- Japanese: 東方の灯火 (とうほうのともしび): 東洋、特に大韓民国が、道徳的・精神的なリーダーシップを発揮し、暗闇に閉ざされた世界を照らし、正しい方向に導く役割を果たすべきであるという比喩です。世界が精神的な混迷にある中で、東洋から新しい智慧の光が発せられることへの期待が込められています。
- Chinese: 东方之光 (dōngfāng zhī guāng): 这是一个比喻,指东方,特别是韩国,应发挥道德和精神上的领导作用,照亮被黑暗笼罩的世界,并指引正确的方向。这表达了在全球精神迷茫之际,期待东方能发出新的智慧之光的愿景。
- English: Eastern Light: This metaphor refers to the role of the East, particularly South Korea, in illuminating a world shrouded in darkness and guiding it towards the right path through moral and spiritual leadership. It embodies the vision of the East emanating a new light of wisdom amidst global spiritual confusion and challenges.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한국어): 강의의 핵심은 현재의 혼란과 부조리가 '천지공사'라는 큰 흐름 속에서 잘못된 것들이 청산되는 과정이며, 이때 개개인이 내면의 잠재력을 깨달아 '별'이자 '정도령'으로 빛을 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각성하여 '동방의 등불' 역할을 감당하며 인류를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때임을 강조합니다. '건달'이라 불리는 이들도 바른 지혜로 이끌면 도인이 될 수 있다는 포용적 시각도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 핵심 정보 (한국어): 모든 개인의 내적 각성(별/정도령)을 통한 책임 있는 리더십(홍익인간 지도자)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이 세상의 등불(동방의 등불)이 되는 근본적인 해결책임을 제시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있고, 지도를 감싸는 거대한 황금빛 시계 태엽이 보인다. 단정하게 옷을 입은 수많은 남녀가 '정도령'으로 상징되는 빛나는 별이 되어 지구를 향해 나아가며, 어둡고 탁한 기운을 걷어내는 동양화풍 파노라마 콜라주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cosmic space, a shining map of South Korea is centered, embraced by giant golden clockwork gears. Numerous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transformed into radiant 'stars' symbolizing 'Jeongdoryeong,' move towards Earth, dispelling dark and murky energies in an Eastern-style panoramic collage.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른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1) 서론: 종교의 변질된 역할과 문제 제기
- 요약 내용 (한국어): 강의는 종교 단체들이 경제력과 조직을 키우면서 정치권과 결탁하여 본래의 역할(사회와 인류를 바르게 이끄는 지혜 제공)을 잃고 이권 추구에 몰두하면서 사회에 부작용을 일으켰음을 지적합니다. 특히 통일교의 사례를 들어, 초기 인류 통합의 긍정적 비전에도 불구하고 사후에는 경제적, 정치적 개입으로 변질되어 문제가 발생했음을 비판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낡은 고대 시계 태엽 장치가 배경인 도시 풍경. 그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이 비밀스럽게 악수하고, 그들의 뒤로 황금색 돈다발이 흩뿌려지는 동양화풍 콜라주. 탐욕스러운 검은 그림자들이 그들을 에워싼다.
- Image Prompt (English): An urban landscape with an old, dark clockwork mechanism in the background. Neatly dressed religious leaders and politicians secretly shake hands, with golden banknotes scattering behind them. Dark, greedy shadows surround them in an Eastern-style collage.
2) 본론: 사회의 혼란과 인류의 잠재력
- 요약 내용 (한국어): 현재 사회의 혼탁함은 잘못된 것들을 드러내고 청산하는 '천지공사'의 과정이며, 이는 새 시대를 위한 필수적인 전환기라고 설명합니다. 동시에, 인류 개개인이 내면의 빛을 발하여 세상을 밝히는 '별'이자 '정도령'으로 각성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뉴스에 보도되지 않는 전 세계적인 실종 현상 등을 예시로 들며, 인류가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해 발생하는 어둠의 심각성을 경고합니다. 나아가 '건달'로 불리는 이들도 사실은 하늘의 잠재력 있는 수행자들이며, 지혜로운 리더십으로 이끌면 도인이 될 수 있다고 재해석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복합적인 콜라주 이미지. 한쪽에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뒷골목에서 희미하게 사라지는 사람들의 실루엣이 보인다. 다른 한쪽에는 고요한 동양 서재에 단정하게 앉아 있는 학자가 빛나는 '별' 형상의 족쇄를 끊어내고 환하게 빛을 발하는 모습. 이 두 장면을 지혜로운 빛의 물결이 연결한다.
- Image Prompt (English): A complex collage. On one side, shadowy silhouettes of people faintly disappear in a dark, chaotic city alley. On the other, a neatly dressed scholar in a serene Eastern study breaks free from star-shaped shackles, radiating brilliant light. Waves of wise light connect these two scenes.
3) 결론: 대한민국과 홍익인간 지도자의 사명
- 요약 내용 (한국어): 스승님은 대한민국에 버려질 사람이 하나도 없으며, 모두가 '별'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건달'조차도 바르게 이끌면 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도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홍익인간 지도자'로 거듭나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없애고, '동방의 등불'로서 어두워진 인류를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때가 왔음을 역설하며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영적으로 떠 있고, 그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남녀들이 손을 맞잡고 밝게 빛나는 모습을 파노라마로 표현한다. 그들 위로 '홍익인간' 글자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전 세계를 비추는 동양화풍의 장엄한 콜라주.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cosmic space, a shining map of South Korea spiritually floats. Above it,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of various ages and professions stand holding hands, radiating bright light in a panoramic view. The characters 'Hongik Ingan' glow in golden light above them, illuminating the entire world in a majestic Eastern-style collage.
6. 강의 내용에서 배울 점 및 적용 가능한 지혜
1. 배울 점 (Learning Points):
- 시대 전환의 인식: 현재 사회의 혼란이 단순히 문제가 아니라, 낡은 것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천지공사'의 과정임을 이해하는 관점은 혼란 속에서 의미를 찾게 합니다.
- 개인의 잠재력: 모든 개인이 '별'이자 '정도령'으로서 세상을 밝힐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자각은 자존감을 높이고 책임감을 부여합니다.
- 리더십의 본질: 종교, 정치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들이 경제적, 정치적 이익 추구가 아닌, 바른 지혜와 교육으로 대중을 이끄는 정신적 지도자가 되어야 함을 배웁니다.
- 포용적 시각: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건달'조차도 바르게 이끌면 훌륭한 수행자가 될 수 있다는 통찰은 모든 존재의 잠재력과 가치를 인정하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2. 시사점 (Implications):
- 종교의 사회적 책임: 종교 단체는 그들이 가진 영향력에 비례하는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본연의 정신적, 교육적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집니다.
- 진실의 은폐: 사회의 어두운 이면에서 일어나는 '실종'과 같은 중대한 문제들이 언론에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은폐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비판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성을 일깨웁니다.
- 대한민국의 역할: 세계의 리더로서 대한민국이 '동방의 등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현재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잠재력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3.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Lessons for Modern Life):
- 내면의 힘 발현: 외부의 권위나 물질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별'의 빛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데 집중하여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문제 해결의 자세: 사회 문제나 개인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단순히 비판하거나 좌절하기보다, '천지공사'와 같은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 능동적으로 기여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 관계 재정립: 타인을 겉모습이나 사회적 지위로 판단하기보다, 그 안에 잠재된 '별'의 본질과 성장 가능성을 보고 포용하는 지혜를 기릅니다. 심지어 '건달'도 도인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은 인간관계의 지평을 넓힙니다.
4.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 (Future Direction):
- 각성된 리더십: 각 분야의 리더들이 물질적 이익보다 인류 전체의 이익을 위한 지혜와 비전을 제시하며, 사람들의 내적 성장을 돕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 진실 추구와 공론화: 은폐되거나 감춰진 사회의 어두운 면들을 용기 있게 드러내고 공론화하여, 바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 홍익인간 정신의 실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홍익인간'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하며,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더 역할을 자임해야 합니다.
5. 세상을 보는 지혜 (Wisdom for Viewing the World):
- 본질 파악: 현상적인 문제 너머에 있는 근원적인 원인과 시대적 흐름(천지공사)을 파악하는 통찰력을 길러야 합니다.
- 긍정적 희망: 아무리 혼탁한 상황이라도 이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과정이며, 모든 인간에게는 세상을 밝힐 잠재력이 있다는 희망적 관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 편견 없는 시선: 사람이나 현상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본질적인 가치와 잠재력을 찾아내는 지혜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즈넉한 동양풍 서재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이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응시하며 책과 태블릿을 동시에 펼쳐 연구하고 있다. 그의 눈빛에서 발산되는 밝은 빛은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 같은 사회 문제들을 명쾌하게 풀어내는 이미지로 표현된다. 주변에는 작은 씨앗들이 싹을 틔우며 희망을 상징하고, 등 뒤로는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영적으로 떠 있는 콜라주 이미지.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Eastern-style study, a neatly dressed person with wise eyes gazes at the world, researching with both a book and a tablet. The bright light emanating from their eyes clarifies complex societal issues, depicted as untangling threads. Small seeds sprout around them, symbolizing hope, and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spiritually floats behind them in a collage image.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1. 긍정적인 면 (Positive Aspects):
- 변화에 대한 긍정적 비전: 현재의 혼란과 문제점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불가피한 '청산 과정' 즉 '천지공사'로 해석함으로써, 변화에 대한 희망과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 개인의 주체성 강화: 개인이 스스로 '별'이자 '정도령'임을 자각하고 내면의 잠재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수동적인 삶이 아닌 주체적인 삶을 살도록 동기부여 합니다.
- 사회적 포용성 확장: 사회에서 비판받는 계층(건달)도 잠재적 가치와 역할을 지닌 존재로 재해석하며, 편견 없는 시각과 포용을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대한민국의 역할론 제시: '동방의 등불'로서 대한민국이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없애고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사명감과 국제적 리더십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 종교 본질 회복 강조: 종교 단체가 경제적, 정치적 욕망에서 벗어나 본연의 영적, 정신적 지도 역할로 돌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는 종교의 순수성과 책임감을 촉구합니다.
긍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우주 공간에 대한민국 지도가 둥실 떠 있고, 그 위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밝게 웃으며 서 있다. 그들 위로는 '홍익인간' 문구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전 세계를 비춘다. 지구 아래로는 어둡고 낡은 시계 태엽이 보이나, 밝은 빛에 의해 점차 정화되고 사라지는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cosmic space, a map of South Korea floats, above which diverse people of all ages and nationalities, neatly dressed, stand smiling brightly and holding hands. Above them, the words 'Hongik Ingan' glow in golden light, illuminating the world. Below Earth, a dark, old clockwork mechanism is visible but gradually purified and disappears by bright light in an Eastern-style collage.
2. 부정적인 면 (Negative Aspects):
- 단순화된 진단: 사회 문제를 '천지공사'와 같은 거대한 운명론적 관점으로만 설명함으로써, 복잡한 사회, 경제, 정치적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분석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모호한 해결 방안: '별이 되라', '동방의 등불이 되라'는 메시지는 개인의 각성을 강조하지만, 이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은 제시하지 않아 현실 적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지나친 책임감 부여: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없앨' 막중한 사명을 부여하는 것이 일부에게는 과도한 부담감이나 책임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 사회 비판의 한계: '실종'과 같은 심각한 사회 문제를 거론하면서도 그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비판적 접근보다는 다소 막연하게 '어둠 속에서 일어나는 일'로 치부하며 자세한 설명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강의 의도상 불가피한 부분일 수 있으나 청자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음)
- 용어 사용의 오해 가능성: '건달'과 같은 사회적 통념과 다른 의미로 사용하는 용어들이 대중에게 혼란이나 오해를 줄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공장 지대 배경에 거대한 낡은 시계 태엽 장치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 아래로는 단정하게 옷을 입었으나 지쳐 보이거나 고뇌하는 표정의 사람들이 힘없이 앉아 있고, 그들 위로는 실종을 상징하는 희미한 그림자들이 지나가는 동양화풍의 어두운 콜라주 이미지. 한줄기 빛이 희미하게 스며들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침울하다. Image Prompt (English): Against a backdrop of a dark and chaotic industrial area in a city, a colossal, ancient clockwork mechanism is intricately entangled. Below it, neatly dressed people with tired or anguished expressions sit listlessly, and faint shadows symbolizing disappearances pass above them in a gloomy Eastern-style collage. A single ray of light faintly penetrates, but the overall atmosphere remains somber.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 심층 분석 내용 (한국어): 이 강의는 단순한 종교 비판을 넘어, 현대 사회의 총체적 혼란과 부조리를 거시적이고 영적인 '천지공사'라는 큰 틀에서 해석합니다. 기존 종교 기관들이 물질적 풍요와 정치적 권력을 추구하며 본질을 상실한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서, 그 대안으로 개개인의 내면 각성과 책임감을 강조합니다. 특히 '별/정도령'과 '홍익인간 지도자' 개념을 통해 모든 인간에게 내재된 신성한 잠재력과 세상을 밝힐 사명이 있음을 역설합니다. 더 나아가, 사회의 그림자 속에 존재하는 '건달'마저도 바르게 이끌면 '도인'이 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재해석은 모든 존재의 본질적 가치와 변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이러한 각성된 주체들을 바탕으로 '동방의 등불'이 되어 인류의 어둠을 밝혀야 한다는 고유한 비전으로 연결됩니다. 강의는 현상 너머의 근원적인 원인을 탐구하며, 시대 전환의 큰 흐름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정신적 방향을 제시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동양 서재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지혜로운 선비가 눈을 감고 깊은 명상에 잠겨 있다. 그의 머리 위로는 깨지고 있는 낡은 시계 태엽, 밝게 빛나는 별들, 그리고 복잡하게 얽힌 사람들의 실루엣이 콜라주 되어 보인다. 배경은 어둠 속에서 빛으로 전환되는 웅장한 우주 파노라마로, 선비의 지혜로운 표정이 이 모든 변화를 포용한다.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Eastern-style study, a wise scholar, neatly dressed, sits in deep meditation with closed eyes. Above his head, a collage reveals broken clockwork gears, shining stars, and intertwined human silhouettes. The background is a magnificent cosmic panorama transitioning from darkness to light, with the scholar's sagacious expression encompassing all these changes.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강의에서 특히 중요하게 강조되는 메시지들을 아래와 같이 열거해 드립니다.
- "모든 종단들이 힘을 키우니까 힘을 뭐로 키웠냐? 경제를 키운 거죠." (종교 단체의 경제력 집중)
- "그냥 그 자리만 가게끔 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이게 비틀어지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정치와의 잘못된 관계가 초래한 부작용)
- "문선명 총재 선배가 그런 영적인 힘을 받았던 거죠. 모든 이 지금 홍익인간지도자들을 인류의 전부 다 다 피를 썩게 만들어라고, 5천년을 묶어놨던 이 피를 인류에 다 뿌리게. ...그래서 세계의 결혼을 시키는 일을 했던 거죠." (통일교의 초기 비전)
- "문선명 총재님이 살아계실 때는 그 도움을 많이 받을 때고, 그 총재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는 많이 모은 이 신도들을 바른 길을 가르치고 교육을 시켜야 됐던 시대죠. 근데 그걸 안 하고 자꾸 정치인들하고 이렇게 하고 기업을 운영하면서 경제를 더 끌어 모으려고 그러고 이래 하다 보니까 부작용이 일어나서 오늘날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변질된 역할과 그로 인한 문제점)
- "잘못한 것들이 다 드러나서 이제 잘못하는 짓을 못하게 하려고 전부 다 끌어올립니다. ...새 세상을 만드는 거죠. 이걸 보고 ‘천지공사를 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천지공사의 정의와 시대적 역할)
- "우리가 누구냐 하면 이 지구의 별들입니다. 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도령들이고, 이 사람들이 별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개인의 잠재력과 사명)
- "지금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별이 돼 갖고 세상을 밝혀주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납니다." (홍익인간 지도자의 각성 촉구)
- "대한민국이 일어나면 인류의 사악한 기운을 다 없앨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할 강조)
-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지금은 건달들입니다. ... 건달은 다 수행자에요. 전부 다 하늘의 제자들이다 이 말이죠." (건달에 대한 새로운 해석)
- "건달들은 전부 다 수행자들입니다. ... 이걸 바르게 이끌 사람이 없어. 건달들은 힘으로 굴복 안 합니다. 지혜를 열어서 너희들을 이끌어주는 사람한테는 무릎을 꿇습니다." (건달의 잠재력과 리더십의 중요성)
- "이 대한민국에 못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 별이 돼야 됩니다." (모두의 잠재력과 평등성)
- "전부 다 빛나는 별이 돼서 인류의 우리는 등불을 들고 나가는, 동방의 등불을 들고 일어나야 되는 대한민국. 시기가 왔으니까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 (대한민국의 최종 사명과 협력 강조)
- 강조 문장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한 동양화풍의 광야 위로 거대한 태양과 달이 교차하는 배경. 그 아래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손에 빛나는 작은 등불을 들고 한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등불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이 어두운 땅을 밝히며 길을 만드는 파노라마 콜라주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Above a serene Eastern-style wilderness, a colossal sun and moon intercross. Below them, countless neatly dressed people hold small, glowing lanterns, moving towards a single point. The light emanating from their lanterns illuminates the dark ground, forging a path in a panoramic collage.
10. 강의 내용 기반 시 (Poem based on Lecture Content)
천지공사의 밤, 별이 되다
썩어가는 뿌리 위에 드리운 어둠,
종교와 정치, 뒤섞인 탐욕의 춤.
경제의 힘은 곧 칼이 되어
본래의 자비는 숨죽여 울었네.
오만함과 이기심이 난무하는 세상,
갈 길 잃은 영혼들, 어둠 속에 실종되네.
허나 절망 마라, 이는 청산의 몸부림,
낡은 세상 허물고 새 시대 여는 천지공사.
우리 모두 지구의 작은 '별'이여,
내 안의 잠든 빛, '정도령'을 깨워라.
지혜로 이끌면 '건달'도 도인이 되니,
모두가 소중한, 하늘의 제자들.
대한민국, 그대 '동방의 등불' 되어
어둠 헤치고 인류를 밝힐 사명.
하나 된 마음으로 빛을 모으니,
탁한 기운 사라지고 평화가 꽃피리라.
때가 왔으니, 손잡고 함께 나아가자,
찬란한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라.

- 시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서, 어둡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잔해가 부유한다. 그 속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사람들이 각자의 가슴에서 빛을 발산하며 별처럼 떠오르고 있다. 그들의 빛이 합쳐져 거대한 '동방의 등불'을 이루고, 등불 아래 대한민국 지도가 찬란하게 빛나는 콜라주 이미지.
- Image Prompt (English): In a serene and spiritual Eastern-style cosmic space, the dark and chaotic ruins of a city drift. Within them, diverse people of all ages and races, neatly dressed, emerge like stars, radiating light from their chests. Their lights combine to form a colossal 'Eastern Light,' illuminating a brightly shining map of South Korea below in a coll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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