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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801강~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1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6. 1. 1.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1_2)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1.01

강의시간 : 2113

 

질문 : 한 달 전에 제가 35일 일정으로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태국에서 이제 초청 아닌 초청이 들어와서, 가서 상담을 하게 됐는데 그 상담을 할 때 주재원 부인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그 주재원 부인들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저하고 상담을 하나 하고, 이제 기록도 해보고 녹음도 해보고 해서 이제 제가 조금 정리를 한 부분이, 저로서는 조금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스승님께 여줍니다. 대한민국의 한국 여자들이 해외에 나가 살 때는 어떤 기운이 달라서 나가는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또 주재원 부인이라 그러면 한국 사람하고 사는 사람보다 일본 사람, 프랑스 사람, 미국 사람, 이런 계층에 이제 한국 부인들이 와서 상담을 했는데, 이제 상담 주 내용은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남편은 일본이고 미국이고 프랑스인데 내가 어디에 가서 정착을 해야 되느냐. 이 정착하는 과정이 자기는 한국을 가고 싶은데 한국에는 일궈놓은 재산도 없고, 이십몇 년씩이나 거기 살다 보니까 여기에 적응을 잘 못 하겠고 그렇다고 남편의 나라에 가서 살기에는 자기가 노후가 이제 싫다는 거죠. 그래서 이혼을 하거나 별거를 하는데 자기는 태국에서 그냥 살고 싶다. 그러면 이 태국에서 뭐 할 거냐? 그런데 특별한 것도 없어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공중에 붕 떠서 "나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질문을 통해서 제가 이제 그 상담, 스승님 공부한 걸 가지고 이렇게 쭉 풀어 줬는데 많은 사람들이 고개는 끄덕 끄떡하긴 했는데 과연 그들이 이걸 가지고, 잘 가지고 태국에서 정착해서 살 거냐, 남편 나라 갈 거냐, 한국에 들어올 거냐, 요런 부분에 있어서 스승님의 밝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5.12.20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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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1_2) [천공 정법].mp3
11.84MB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1_2)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01

한 달 전에 제가 35일 예정으로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저 태국에서 이제 초청 아닌 초청이 들어와서 이제 가서 상담을 하게 됐는데, 그 상담을 할 때 주재원 부인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그 주재원 부인들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저하고 상담을 하나 하고 이제 기록도 해보고 녹음도 해보고 해서 이제 제가 조금 정리를 한 부분이 저로서는 조금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스승님께 여쭙니다. 그 대한민국에 한국 여자들이 해외에 나가 살 때는 어떤 기운이 달라서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또 주재원 부인이라고 그러면 한국 사람하고 사는 사람보다 일본 사람 프랑스 사람 미국 사람 이런 계층의 이제 한국 부인들이 와서 상담을 했는데, 상담 주요 내용은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남편은 일본이고 미국이고 프랑스인데 내가 어디에 가서 정착을 해야 되느냐? 이 정착하는 과정이 자기는 한국을 가고 싶은데 한국에는 일구어 놓은 재산도 없고, 이십 몇 년씩이나 거기 살다 보니까 여기에 적응을 잘 못하겠고, 그렇다고 남편의 나라 가서 살기에는 자기가 노후가 이제 싫다는 거죠. 그래서 이혼을 하거나 별거를 하는데, 자기는 태국에서 그냥 살고 싶다 그러면 이 태국에서 뭐 할 거냐? 그런데 특별한 것도 없어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공중에 붕 떠서 나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질문을 통해서 제가 이제 그 상담 스승님 공부한 걸 가지고 이렇게 쭉 풀어줬는데, 많은 사람들이 고개는 끄덕끄덕 했긴 했는데, 과연 그들이 이걸 가지고 잘 가지고 태국에서 정착해서 살 거냐? 남편 나라로 갈 거냐? 한국에 들어올 거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승님의 밝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답변 :

02:16

그 지금 우리 국민들이 언제부터 세계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나가고 싶어서 나간 거냐? 이렇게 하면, 이제 한 5070년밖에 안 돼요.

근데 우리가 국제 전쟁이라든지 환경에 맞춰 갖고 어떻게 하다가 보니까 밖으로 강제로 나갔지.

우리 국민들이 진짜로 세계적으로 나간 거는 이제 70년밖에 안 돼.

대한민국이 건립이 되고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게 우리가 한국에서 살기가 굉장히 어려울 때 바깥으로 내보낸 거예요.

그 내보내다가 보니까 그렇게 해갖고 나가면은 적응력이 굉장히 빨라요. 우리 한국 사람은. 국제적으로 나가면 적응성이 엄청나게 빨라요.

? 그렇게 진화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데서 나가 가지고 자리를 잡고 안착하기는 잘한단 말이죠.

그렇게 안착을 해 가지고 이제 그걸 누군가가 가르칠 사람이 없는 거죠?

근데 그런 걸 바르게 가르치는 자만 있다면 국제사회에 이제 활동할 때가 오는 거죠.

왜 우리가 성장할 때가 있는가 하면,

성장할 때는 우리가 만일에 어려서 나갔다면,

어려서 나가갖고 성장을 한다면 그 나라에서 우리는 에너지를 받아서 성장을 하는 거예요.

 

04:01

그러면 그 나라에서 에너지를 받아가 성장을 했다면 내가 그 성장을 했으며, 그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원칙이 있는 거죠.

그러면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열심히 살려고 들면 어떻게 되냐? 지혜가 나오고 그게 우 리 민족이에요. 우리 민족.

성장할 때는 사회가 키워주고 사회가 뒷바라지를 해주지만, 이 성장을 해 갖고 활동을 할 때는 바르게 살면 지혜가 나오는 민족이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그럼 바르게 안 살면 어떻게 되냐? 지혜가 안 나오는 게 또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이 원리를 우리는 땄어야 되는데 그걸 못 하는 거죠.

? 이 사회가 지금 우리가 홍익인간들이 태어나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홍익인간들이 사는 방법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이 근본은 어떻게 될 수가 없는 거예요.

 

05:06

그러면 그 국제적으로 나가서 우리가 살고 있다면 국제에서 우리를 갖다가 뒷바라지해서 성장을 시켜줬다면, 환경이야 어쨌든 성장을 시켜줬다면 이 성장을 해서 그 나라를 위해서 살면 우리는 지혜가 나와서 특별한 사람으로 변해요.

근데 그 나라를 위해서 안 살고 내가 어디 가서 살고? 내 혼자 나를 위해서 살잖아 사적으로? 그게 공적인 삶하고 사적인 삶이 틀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위해서 살면 너는 누가 어떤 자리를 주든 뭐 그러한 자격을 안 줘도 나는 공인이에요 지금 사는 게.

우리 천손들은 하늘에서 보살피거든요.

그게 지금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그럼 하늘에서 보살피기 때문에 네가 바르게 행동을 하면 하늘에서 스스로 기운을 주게 돼 있어.

근데 틀리게 하면 하늘에서 기운을 못 받으면 나는 힘을 못 쓰는 게 또 우리 한국 사람이야. 천손들이.

그래서 바르게 사는 원리를 우리는 찾아야 되는 그게 지금 정법 공부하는 거야.

정법 공부는 바르게 사는 법칙을 공부하는 거야.

누가? 홍익인간들이.

 

06:27

그러니까 우리가 네가 국제적으로 나가서 지금 거기에서 혜택을 보면서 자랐다면 그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라 하는 거지.

무엇을 해도 분야는 오만 가지지만 그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하라는 거.

이러면 다 잘 살게끔 만들어줘요.

절대 어렵게 안 합니다.

그게 왜? 누가? 자연에서. 하늘에서 그렇게 도와주는 민족이라.

그러니까 그래서 천손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키우는 사람들.

그래서 이게 국제적으로 나가갖고 지금 성장해서 자리 잡은 사람들은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어느 정도의 지금 자리 잡을 때까지는 좋았어.

우리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국제적으로 우리를 굉장히 좋아하면서 뒷바라지를 많이 해줬어요.

근데 어느 컸는데 어떻게 되냐면 지금 여기서 뭐 할 거냐를 물어요.

성장한 사회에서 뭐 할 거냐고 기본만 성장시키거든요 이게.

그럼 뭐 할 거냐고 묻는데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들면 여기서부터 지혜가 나오고 특별한 사람이 되고.

여기서 우리 한국에 가서 살까? 이래버리잖아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나를 키웠는데 네가 한국에 와서 산다고?

한국에 와서 더 잘 살라고 해.

싹 뺏어버려요.

경제 다 걷어 버린다니까.

그리고 한국에 와서는 네가 인기가 없어.

처음에 올 때는 돈을 좀 가져오잖아요? 가지고 오면 이거 뺏어 먹을 때까지는 인기가 있어.

근데 이게 싹 털려. 이건 100%에요.

자연의 이치를 알아야 되는 거거든.

그래 요거를 가지고 거기에서 빛나게 살아야 돼.

이제부터 인생이 달라지는 거라.

 

08:40

그럼 왜 그렇게 되는 거냐? 지금 국제가 지금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니까.

세계는 하나라고 이야기한 것이 우리가 88 올림픽 때부터 그 광고를 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세계는 하나라고.

그래놓고 세계를 몇 백 개로 쪼개가 산단 말이야.

세계는 한 형제예요.

전부 다 우리와 같은 한 가족이라니까.

가족인데 우리가 성장을 할 때는 여기서도 성장하고 저기서도 성장하고 지자체로 성장을 해 갖고 이제 우리가 활동을 할 때는 우리가 한 가족으로서 서로가 덕 되게 해야 되는 거야.

도움 되게. 그렇게 해야지만 빛이 나요. 누가?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 사람이 만일에 예를 들어 갖고 태국에 가서 빛난다.

그럼 우리 별이 거기 가 있는 거죠. 하나 별이 탄생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대한민국 사람이 저 미국에서 빛나.

그럼 미국의 별이 되네.

5대양 6대주에서 지금 별이 돼야 되거든요. .

별은 뭐냐 하면, 별을 우리가 잘 알아야 되는 것이 내 자신이 빛이 안 날 때는 별이 안 돼요.

자체가 행성밖에 안 돼 갖고 에너지가 모여 있는 거가 되는 거죠.

행성은 에너지가 모여 갖고 행성이 되고, 여기에서 빛이 나면 어떻게 되냐? 별이 되는 거야.

네 삶이 상대한테 빛으로 살며 네 삶이 사람들한테 빛으로 살 때 별이 되는 거예요.

 

10:28

세계에 지금 대한민국 사람이 안 들어가갖고 있는 데가 없어요 지금 몇십 년 밖에 안 됐는데.

우리 지금 국제적으로 말을 할 때 중국 사람이 세계에 안 들어간 데가 없다고 그러잖아요?

많아요.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에 안 들어간 데가 한 군데도 없어.

? 키우려고.

어떻게? 그 나라에 맞게.

그 나라의 별이 되게 하려고 키우는 거야.

그럼 대한민국은 어디냐? 본부예요.

대한민국은 본부인데, 대한민국에 이게 연결을 해 가지고 항상 여기서 에너지를 내줘야 되는 게 대한민국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죠.

세계적으로 나가갖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은 기본적으로 거기서 성장을 할 때는 그 나라에서 전부 다 뒷바라지해주지만, 나중에 지혜를 얻어야 될 때는 대한민국으로 연결을 해야 된단 말이죠.

 

11:36

한때 우리가 한 20년 전에 30년 전에 이럴 때 우리가 스님들도 외국에 많이 나갔고, 그 또 목사들도 외국에 많이 나가고, 도사들도 많이 나가고 그 저 무속인도 많이 나갔어요.

그 저 도파들도 많이 나갔어.

나가가지고 거기에다가 학교를 차리기 시작을 했던 거죠.

이제 말을 하자면.

그게 학굔데.

그 국제적으로 우리나라 사람이 없는데 나간 게 아니고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이 있으니까 이 사람이 조금 성장을 하고 나니까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조직을 만들은 거죠?

조직 만드는 게 나쁘지는 안 해요.

조직으로 해갖고 모여가지고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냐? 가르쳐야 된다라는 거지 이제.

무엇을 가르쳐야 되는 그것이 지금 종단이었었던 거예요.

조직은 나가면 그 사람들이 이 사회에서 잘 살 수 있도록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믿어라. 부처를 믿어라. 무슨 뭐 산신을 믿어라. 무슨 뭐를 믿어라.”가 아니고, 여기서 당신의 삶이 얼마나 질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가르쳐야 되는 거죠.

 

13:06

그렇게 해서 세계에 나가서 확장을 해야 되는데.

지금 세계에 나갈 때 어떻게 나갔느냐 하면, 부처를 잘 믿어라 하면서 나간 거예요.

여기서도 그거밖에 모르고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한국에서 가져온 부처다 이러며 돌빼이를 하나 놔 놓든지, 금불상을 놓든지, 무슨 이렇게 뭐 좀 인기 있을 만한 아 이래 이래 좋은 거를 갖다 놓고 여기다 절하라는 거예요.

십자가도 아주 보기 좋게 해가 매달아 놔 놓고 여기에다가 매달리라고.

이런 식으로 자기 조직에 지금 이 완성이 안 됐는데 이게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조직을 만들었어요.

그래 갖고 한때 그쪽에 많이 붐이 탔어요.

어떤 사람은 점을 치면서 모았고, 어떤 사람은 예언하며 모았고,

어떤 사람은 뭐 땅 밑을 보며 뭐 이런 재주 갖고 모았고, 그런 것들을 전부 다 원력을 가지고 외국에 나간 적이 있어요.

근데 원력이 없으면 외국 나가도 인기가 없어.

원력이 뭐냐 하면 이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그것이 이제 도술, 재주 이런 거를 준 게 능력이에요. 원력이죠?

원력으로 전부 다 신들한테 받았던 이 원력을 갖고 나갔단 말이죠.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그거를 원력만 썼지.

이 원력 받은 자가 공부가 안 돼가 있는 거야.

이 사회가 기본적으로 조금 성장을 하고 나면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원력은 기본적으로 성장할 때까지만 쓰는 거예요.

원력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조직이 만들어질 때까지 아니면, 기본적으로 내가 이 조직에 가담했을 때까지.

뭐 이런 식으로 원력을 쓰는 거는 기본 성장을 하기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럼 기본 성장이 된 사람들이 모여가 있을 때는 이 성장한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무슨 활동을 하느냐가 중요한 거죠.

그렇게 해서 이 조직이 빛나는 거예요.

무슨 활동을 어떻게 잘해 가지고 이 사회에 도움 되는 빛나는 인생을 살게 해 가지고 여기서 빛이 나는 이 환경이 이 조직을 앞으로 빛나게 한단 말이죠.

그러면 대한민국이 통째로 이 조직에 무슨 기독교 조직도 대한민국에서 나간 건 전부 다 이걸 다 품고 있는 나라거든요.

 

15:50

그럼 대한민국에서 이 세계적으로 나가서 이 사람들이 모인 사람들이 거기에서 빛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더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나라의 고마움이 뭔지를 알게끔 어떻게 됐든 간에 이런 거를 잘 만져가지고 우리가 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

이 사회에서 무엇을 해야만 되는지를 찾아야 되는, 그런 걸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조직 모을 줄은 아는데, 조직이 모여 갖고 앞으로 빛나는 일을 못 하면 어떻게 되냐? 조직이 손가락질 받아요.

지금 세계가 지금 그런 판이 돼 버렸어.

30년을 시간을 준 동안에 그렇게 만들어 버렸단 말이에요.

조직이 조금 만들어졌으면 여기서 무슨 활동을 해 갖고 30년 동안 활동을 잘 했더라면 이 사람들이 다 별이 돼 가 있어요.

이 별이 돼 갖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이 어떤 별이냐 하면 대한민국 별입니다 이게.

그러면 대한민국 신용도가 엄청 밝아요.

세계에 퍼져가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지금 해줘야 되는 게 대한민국에서 못 해준 것이 그게 지금 각 종단들, 각 조직들이 그걸 못 해준 거예요.

이것을 지금부터라도 또 해야 돼요.

늦었을 때가 우리가 알 때가 빠른 거라고 하는 것이 지금부터라도 그런 게 답이 맞다면 지금도 해야 되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지방에서 조직을 만들었으면 지방에.

지방에 빛나는 일을 해야지.

지방에 도움 되는 일을 해야 되고, 중앙으로 끌고 와 가지고 돈만 챙기면 되는 게 아니고.

지방에서 그런 걸 잘 하도록 만들었어야 되고, 세계로 나갔다면 세계에서 잘 하도록 해줘야 되고, 그게 인류를 우리가 살리는 일이거든요.

인류의 별들을 만들라고 보내놨더니 전부 다 어떤 별이냐? 똥별이 돼버려. 똥별.

빛나는 별이 아니고 냄새나는 아주 시커먼 별만 만들어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이 지금 이래서 힘을 못 쓰는 거예요.

 

18:26

이게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는 사람들이 그런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해 가지고,

! 이걸 깨쳐갖고 우리가 국제사회에 나가고,

그걸 가지고 이 전국에 이렇게 지방에도 전부 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걸 전부 다 조직만 만들어 갖고 자기 배나 불리고 앉아고.

이 사람들을 교육을 못 시키면 빛이 안 나요.

그 교육의 진리가 없다 이래.

진리가 없는 거야 진리가.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진리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모이면은 여기서 큰일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이게 돼야 되는데 이게 없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떠돌이가 돼가 있고 그러니까 전부 다 헤매는 거예요 지금 이래.

인자는 어떤 종교도 찾지 말고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가 어딘가를 찾아야 돼.

어떤 조직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를 찾아야 돼.

그러면 그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로 사람이 모여야 되는 거죠.

이제 그렇게 지금 정도령을 기다린단 말이에요.

인류가 정도령을 기다려.

단어는 그 국제적으로 쓰는 말이 다 달라 가지고 각 종단이 쓰는 말도 다 다르고 종교들이 쓰는 말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다 말이 다른 거지만 그분을 기다리는 거야.

누구? 정도령.

대한민국에서 이야기하면 몇 천 년 전부터 이야기했던 정도령을 기다리는 거야.

이 정도령이 세상에 나올 때 인류 평화가 시작되는 거거든.

그러면 정도령이 누구냐?” 요래요. 정도령이 누구냐? 이걸 답부터 우리가 알아야 돼.

정도령은 정도로 사는 사람들이 정도령입니다.

바른 길을 알고 바른 길을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 정도령들이에요.

그러면 정도령들이 나와야 인류를 이제 바르게 이끌어 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정도령이 하나의 큰 별이고,

이 별들이 전부 다 이 작은 별들을 전부 다 빛나게 해서 이 작은 별들이 전부 다 국제사회를 밝히고, 지방 사회를 밝히고, 이 힘을 모아 갖고 인류가 밝은 세상을 만드는 게 그게 정도령이 하니는 일이에요.[2편에서 계속...]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1.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정착 고민 00:01 - 한 달 전에 제가 3박 5일 예정으로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저 태국에서 이제 초청 아닌 초청이 들어와서 이제 가서 상담을 하게 됐는데, 그 상담을 할 때 주재원 부인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그 주재원 부인들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저하고 상담을 하나 하고 이제 기록도 해보고 녹음도 해보고 해서 이제 제가 조금 정리를 한 부분이 저로서는 조금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스승님께 여쭙니다. 그 대한민국에 한국 여자들이 해외에 나가 살 때는 어떤 기운이 달라서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또 주재원 부인이라고 그러면 한국 사람하고 사는 사람보다 일본 사람 프랑스 사람 미국 사람 이런 계층의 이제 한국 부인들이 와서 상담을 했는데, 상담 주요 내용은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남편은 일본이고 미국이고 프랑스인데 내가 어디에 가서 정착을 해야 되느냐? 이 정착하는 과정이 자기는 한국을 가고 싶은데 한국에는 일구어 놓은 재산도 없고, 이십 몇 년씩이나 거기 살다 보니까 여기에 적응을 잘 못하겠고, 그렇다고 남편의 나라 가서 살기에는 자기가 노후가 이제 싫다는 거죠. 그래서 이혼을 하거나 별거를 하는데, 자기는 태국에서 그냥 살고 싶다 그러면 이 태국에서 뭐 할 거냐? 그런데 특별한 것도 없어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공중에 붕 떠서 나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질문을 통해서 제가 이제 그 상담 스승님 공부한 걸 가지고 이렇게 쭉 풀어줬는데, 많은 사람들이 고개는 끄덕끄덕 했긴 했는데, 과연 그들이 이걸 가지고 잘 가지고 태국에서 정착해서 살 거냐? 남편 나라로 갈 거냐? 한국에 들어올 거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승님의 밝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2. 한국인의 빠른 해외 적응력 02:16 - 그 지금 우리 국민들이 언제부터 세계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나가고 싶어서 나간 거냐? 이렇게 하면, 이제 한 50년 70년밖에 안 돼요. 근데 우리가 국제 전쟁이라든지 환경에 맞춰 갖고 어떻게 하다가 보니까 밖으로 강제로 나갔지. 우리 국민들이 진짜로 세계적으로 나간 거는 이제 70년밖에 안 돼. 대한민국이 건립이 되고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게 우리가 한국에서 살기가 굉장히 어려울 때 바깥으로 내보낸 거예요. 그 내보내다가 보니까 그렇게 해갖고 나가면은 적응력이 굉장히 빨라요. 우리 한국 사람은. 국제적으로 나가면 적응성이 엄청나게 빨라요. 왜? 그렇게 진화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데서 나가 가지고 자리를 잡고 안착하기는 잘한단 말이죠. 그렇게 안착을 해 가지고 이제 그걸 누군가가 가르칠 사람이 없는 거죠? 근데 그런 걸 바르게 가르치는 자만 있다면 국제사회에 이제 활동할 때가 오는 거죠? 왜 우리가 성장할 때가 있는가 하면, 어려서 나가갖고 성장을 한다면 그 나라에서 우리는 에너지를 받아서 성장을 하는 거예요.

3. 홍익인간과 바른 삶의 원리 04:01 - 그러면 그 나라에서 에너지를 받아가 성장을 했다면 내가 그 성장을 했으며, 그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원칙이 있는 거죠. 그러면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열심히 살려고 들면 어떻게 되냐? 지혜가 나오고 그게 우리 민족이에요. 우리 민족. 성장할 때는 사회가 키워주고 사회가 뒷바라지를 해주지만, 이 성장을 해 갖고 활동을 할 때는 바르게 살면 지혜가 나오는 민족이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그럼 바르게 안 살면 어떻게 되냐? 지혜가 안 나오는 게 또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이 원리를 우리는 땄어야 되는데 그걸 못 하는 거죠. 왜? 이 사회가 지금 우리가 홍익인간들이 태어나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홍익인간들이 사는 방법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이 근본은 어떻게 될 수가 없는 거예요.

4. 해외에서의 공적인 삶과 천손의 역할 05:06 - 그러면 그 국제적으로 나가서 우리가 살고 있다면 국제에서 우리를 갖다가 뒷바라지해서 성장을 시켜줬다면, 환경이야 어쨌든 성장을 시켜줬다면 이 성장을 해서 그 나라를 위해서 살면 우리는 지혜가 나와서 특별한 사람으로 변해요. 근데 그 나라를 위해서 안 살고 내가 어디 가서 살고? 내 혼자 나를 위해서 살잖아 사적으로? 그게 공적인 삶하고 사적인 삶이 틀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위해서 살면 너는 누가 어떤 자리를 주든 뭐 그러한 자격을 안 줘도 나는 공인이에요 지금 사는 게. 우리 천손들은 하늘에서 보살피거든요. 그게 지금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그럼 하늘에서 보살피기 때문에 네가 바르게 행동을 하면 하늘에서 스스로 기운을 주게 돼 있어. 근데 틀리게 하면 하늘에서 기운을 못 받으면 나는 힘을 못 쓰는 게 또 우리 한국 사람이야. 천손들이. 그래서 바르게 사는 원리를 우리는 찾아야 되는 그게 지금 정법 공부하는 거야. 정법 공부는 바르게 사는 법칙을 공부하는 거야. 누가? 홍익인간들이.

5. 해외에서의 기여와 대한민국으로의 귀환 06:27 - 그러니까 우리가 네가 국제적으로 나가서 지금 거기에서 혜택을 보면서 자랐다면 그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라 하는 거지. 무엇을 해도 분야는 오만 가지지만 그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하라는 거. 이러면 다 잘 살게끔 만들어줘요. 절대 어렵게 안 합니다. 그게 왜? 누가? 자연에서. 하늘에서 그렇게 도와주는 민족이라. 그러니까 그래서 천손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키우는 사람들. 그래서 이게 국제적으로 나가갖고 지금 성장해서 자리 잡은 사람들은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어느 정도의 지금 자리 잡을 때까지는 좋았어. 우리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국제적으로 우리를 굉장히 좋아하면서 뒷바라지를 많이 해줬어요. 근데 어느 컸는데 어떻게 되냐면 지금 여기서 뭐 할 거냐를 물어요. 성장한 사회에서 뭐 할 거냐고 기본만 성장시키거든요 이게. 그럼 뭐 할 거냐고 묻는데 우리는 이 나라를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들면 여기서부터 지혜가 나오고 특별한 사람이 되고. 여기서 우리 한국에 가서 살까? 이래버리잖아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나를 키웠는데 네가 한국에 와서 산다고? 한국에 와서 더 잘 살라고 해. 싹 뺏어버려요. 경제 다 걷어 버린다니까. 그리고 한국에 와서는 네가 인기가 없어. 처음에 올 때는 돈을 좀 가져오잖아요? 가지고 오면 이거 뺏어 먹을 때까지는 인기가 있어. 근데 이게 싹 털려. 이건 100%에요. 자연의 이치를 알아야 되는 거거든. 그래 요거를 가지고 거기에서 빛나게 살아야 돼. 이제부터 인생이 달라지는 거라.

6. 세계는 하나, 한 형제 08:40 - 그럼 왜 그렇게 되는 거냐? 지금 국제가 지금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니까. 세계는 하나라고 이야기한 것이 우리가 88 올림픽 때부터 그 광고를 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세계는 하나라고. 그래놓고 세계를 몇 백 개로 쪼개가 산단 말이야. 세계는 한 형제예요. 전부 다 우리와 같은 한 가족이라니까. 가족인데 우리가 성장을 할 때는 여기서도 성장하고 저기서도 성장하고 지자체로 성장을 해 갖고 이제 우리가 활동을 할 때는 우리가 한 가족으로서 서로가 덕 되게 해야 되는 거야. 도움 되게. 그렇게 해야지만 빛이 나요. 누가?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 사람이 만일에 예를 들어 갖고 태국에 가서 빛난다. 그럼 우리 별이 거기 가 있는 거죠. 하나 별이 탄생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대한민국 사람이 저 미국에서 빛나. 그럼 미국의 별이 되네. 5대양 6대주에서 지금 별이 돼야 되거든요. 별. 별은 뭐냐 하면, 별을 우리가 잘 알아야 되는 것이 내 자신이 빛이 안 날 때는 별이 안 돼요. 자체가 행성밖에 안 돼 갖고 에너지가 모여 있는 거가 되는 거죠. 행성은 에너지가 모여 갖고 행성이 되고, 여기에서 빛이 나면 어떻게 되냐? 별이 되는 거야. 네 삶이 상대한테 빛으로 살며 네 삶이 사람들한테 빛으로 살 때 별이 되는 거예요.

7. 대한민국인의 해외 확산과 본부 역할 10:28 - 세계에 지금 대한민국 사람이 안 들어가갖고 있는 데가 없어요 지금 몇십 년 밖에 안 됐는데. 우리 지금 국제적으로 말을 할 때 중국 사람이 세계에 안 들어간 데가 없다고 그러잖아요? 많아요.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에 안 들어간 데가 한 군데도 없어. 왜? 키우려고. 어떻게? 그 나라에 맞게. 그 나라의 별이 되게 하려고 키우는 거야. 그럼 대한민국은 어디냐? 본부예요. 대한민국은 본부인데, 대한민국에 이게 연결을 해 가지고 항상 여기서 에너지를 내줘야 되는 게 대한민국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죠. 세계적으로 나가갖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은 기본적으로 거기서 성장을 할 때는 그 나라에서 전부 다 뒷바라지해주지만, 나중에 지혜를 얻어야 될 때는 대한민국으로 연결을 해야 된단 말이죠.

8. 과거 종교인들의 해외 진출과 조직의 목적 11:36 - 한때 우리가 한 20년 전에 30년 전에 이럴 때 우리가 스님들도 외국에 많이 나갔고, 그 또 목사들도 외국에 많이 나가고, 도사들도 많이 나가고 그 저 무속인도 많이 나갔어요. 그 저 도파들도 많이 나갔어. 나가가지고 거기에다가 학교를 차리기 시작을 했던 거죠. 이제 말을 하자면. 그게 학굔데. 그 국제적으로 우리나라 사람이 없는데 나간 게 아니고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이 있으니까 이 사람이 조금 성장을 하고 나니까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조직을 만들은 거죠? 조직 만드는 게 나쁘지는 안 해요. 조직으로 해갖고 모여가지고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냐? 가르쳐야 된다라는 거지 이제. 무엇을 가르쳐야 되는 그것이 지금 종단이었었던 거예요. 조직은 나가면 그 사람들이 이 사회에서 잘 살 수 있도록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믿어라. 부처를 믿어라. 무슨 뭐 산신을 믿어라. 무슨 뭐를 믿어라.”가 아니고, 여기서 당신의 삶이 얼마나 질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가르쳐야 되는 거죠.

9. 원력과 공부의 중요성 (빛나는 조직 만들기) 13:06 - 그렇게 해서 세계에 나가서 확장을 해야 되는데. 지금 세계에 나갈 때 어떻게 나갔느냐 하면, 부처를 잘 믿어라 하면서 나간 거예요. 여기서도 그거밖에 모르고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한국에서 가져온 부처다 이러며 돌빼이를 하나 놔 놓든지, 금불상을 놓든지, 무슨 이렇게 뭐 좀 인기 있을 만한 아 이래 이래 좋은 거를 갖다 놓고 여기다 절하라는 거예요. 십자가도 아주 보기 좋게 해가 매달아 놔 놓고 여기에다가 매달리라고. 이런 식으로 자기 조직에 지금 이 완성이 안 됐는데 이게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조직을 만들었어요. 그래 갖고 한때 그쪽에 많이 붐이 탔어요. 어떤 사람은 점을 치면서 모았고, 어떤 사람은 예언하며 모았고, 어떤 사람은 뭐 땅 밑을 보며 뭐 이런 재주 갖고 모았고, 그런 것들을 전부 다 원력을 가지고 외국에 나간 적이 있어요. 근데 원력이 없으면 외국 나가도 인기가 없어. 원력이 뭐냐 하면 이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그것이 이제 도술, 재주 이런 거를 준 게 능력이에요. 원력이죠? 원력으로 전부 다 신들한테 받았던 이 원력을 갖고 나갔단 말이죠.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그거를 원력만 썼지. 이 원력 받은 자가 공부가 안 돼가 있는 거야. 이 사회가 기본적으로 조금 성장을 하고 나면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원력은 기본적으로 성장할 때까지만 쓰는 거예요. 원력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조직이 만들어질 때까지 아니면, 기본적으로 내가 이 조직에 가담했을 때까지. 뭐 이런 식으로 원력을 쓰는 거는 기본 성장을 하기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럼 기본 성장이 된 사람들이 모여가 있을 때는 이 성장한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무슨 활동을 하느냐가 중요한 거죠. 그렇게 해서 이 조직이 빛나는 거예요. 무슨 활동을 어떻게 잘해 가지고 이 사회에 도움 되는 빛나는 인생을 살게 해 가지고 여기서 빛이 나는 이 환경이 이 조직을 앞으로 빛나게 한단 말이죠.

10. 인류 평화를 위한 정도령의 역할 15:50 - 그럼 대한민국이 통째로 이 조직에 무슨 기독교 조직도 대한민국에서 나간 건 전부 다 이걸 다 품고 있는 나라거든요. 그럼 대한민국에서 이 세계적으로 나가서 이 사람들이 모인 사람들이 거기에서 빛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더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나라의 고마움이 뭔지를 알게끔 어떻게 됐든 간에 이런 거를 잘 만져가지고 우리가 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 이 사회에서 무엇을 해야만 되는지를 찾아야 되는, 그런 걸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조직 모을 줄은 아는데, 조직이 모여 갖고 앞으로 빛나는 일을 못 하면 어떻게 되냐? 조직이 손가락질 받아요. 지금 세계가 지금 그런 판이 돼 버렸어. 한 30년을 시간을 준 동안에 그렇게 만들어 버렸단 말이에요. 조직이 조금 만들어졌으면 여기서 무슨 활동을 해 갖고 30년 동안 활동을 잘 했더라면 이 사람들이 다 별이 돼 가 있어요. 이 별이 돼 갖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이 어떤 별이냐 하면 대한민국 별입니다 이게. 그러면 대한민국 신용도가 엄청 밝아요. 세계에 퍼져가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지금 해줘야 되는 게 대한민국에서 못 해준 것이 그게 지금 각 종단들, 각 조직들이 그걸 못 해준 거예요. 이것을 지금부터라도 또 해야 돼요. 늦었을 때가 우리가 알 때가 빠른 거라고 하는 것이 지금부터라도 그런 게 답이 맞다면 지금도 해야 되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지방에서 조직을 만들었으면 지방에. 지방에 빛나는 일을 해야지. 지방에 도움 되는 일을 해야 되고, 중앙으로 끌고 와 가지고 돈만 챙기면 되는 게 아니고. 지방에서 그런 걸 잘 하도록 만들었어야 되고, 세계로 나갔다면 세계에서 잘 하도록 해줘야 되고, 그게 인류를 우리가 살리는 일이거든요. 인류의 별들을 만들라고 보내놨더니 전부 다 어떤 별이냐? 똥별이 돼버려. 똥별. 빛나는 별이 아니고 냄새나는 아주 시커먼 별만 만들어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이 지금 이래서 힘을 못 쓰는 거예요. 이게 정신적인 지도자라 하는 사람들이 그런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해 가지고, 아! 이걸 깨쳐갖고 우리가 국제사회에 나가고, 그걸 가지고 이 전국에 이렇게 지방에도 전부 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걸 전부 다 조직만 만들어 갖고 자기 배나 불리고 앉아고. 이 사람들을 교육을 못 시키면 빛이 안 나요. 그 교육의 진리가 없다 이래. 진리가 없는 거야 진리가.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진리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모이면은 여기서 큰일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이게 돼야 되는데 이게 없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떠돌이가 돼가 있고 그러니까 전부 다 헤매는 거예요 지금 이래. 인자는 어떤 종교도 찾지 말고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가 어딘가를 찾아야 돼. 어떤 조직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를 찾아야 돼. 그러면 그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로 사람이 모여야 되는 거죠. 이제 그렇게 지금 정도령을 기다린단 말이에요. 인류가 정도령을 기다려. 단어는 그 국제적으로 쓰는 말이 다 달라 가지고 각 종단이 쓰는 말도 다 다르고 종교들이 쓰는 말이 다 다르니까. 그래서 다 말이 다른 거지만 그분을 기다리는 거야. 누구? 정도령. 대한민국에서 이야기하면 몇 천 년 전부터 이야기했던 정도령을 기다리는 거야. 이 정도령이 세상에 나올 때 인류 평화가 시작되는 거거든. 그러면 “정도령이 누구냐?” 요래요. 정도령이 누구냐? 이걸 답부터 우리가 알아야 돼. 정도령은 정도로 사는 사람들이 정도령입니다. 바른 길을 알고 바른 길을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 정도령들이에요. 그러면 정도령들이 나와야 인류를 이제 바르게 이끌어 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정도령이 하나의 큰 별이고, 이 별들이 전부 다 이 작은 별들을 전부 다 빛나게 해서 이 작은 별들이 전부 다 국제사회를 밝히고, 지방 사회를 밝히고, 이 힘을 모아 갖고 인류가 밝은 세상을 만드는 게 그게 정도령이 하니는 일이에요. [2편에서 계속...]

 

2.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Summary of the Lecture)

한국어: 이번 강의는 해외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주재원 부인들의 정체성 및 정착 고민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스승님은 해외에 나간 한국인들을 '천손'이자 '홍익인간'의 사명을 지닌 존재로 정의하며, 그들이 현지 사회에 깊이 기여함으로써 스스로 '빛나는 별'이 될 때 비로소 개인의 삶은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까지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본국으로 돌아오려 할 경우, 자연의 이치에 따라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음을 경고하며, 과거 종교 단체들의 해외 진출 실패 사례를 통해 '바른 가르침'의 부재가 가져오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궁극적으로 '정도령'은 특정 개인이 아닌 바른 길을 알고 이끌어주는 모든 사람을 의미하며, 이들이 인류의 평화와 성장을 이끌어 나갈 책임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English: This lecture begins with a question about the identity and settlement concerns of Korean expat wives living abroad. The Guru defines overseas Koreans as "Heavenly Children" with the mission of "Hongik Ingan" (benefiting humanity), explaining that by contributing deeply to their local societies, they become "shining stars," elevating both their individual lives and Korea's global status. He warns that pursuing only personal gain and attempting to return to Korea could lead to losing everything, according to the laws of nature. Through past failures of religious organizations' overseas ventures, he highlights the problems caused by the absence of "correct teachings." Ultimately, "Jungdoryeong" (righteous leaders) refers not to a specific individual but to all who know and lead the right path, emphasizing their responsibility to guide humanity towards peace and growth.

中文 (简体): 本次讲座从海外韩国派遣人员妻子们的身份认同与定居问题开始。导师将海外韩国人定义为肩负“弘益人间”使命的“天孙”,阐明他们通过深入贡献当地社会,不仅能成就自身“闪耀之星”的人生,还能提升韩国的国际地位。他警告说,若只追求个人利益试图回归祖国,根据自然法则将可能失去一切。通过回顾过去宗教团体海外拓展失败的案例,他指出“正确教诲”缺失带来的问题。最终,他强调“正道领”并非指特定个人,而是指所有懂得并引领正确道路的人,他们肩负着引导人类走向和平与成长的责任。

日本語: 今回の講義は、海外在住の韓国人駐在員夫人たち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定着に関する悩みという質問から始まります。師匠は、海外に進出した韓国人を「天孫」であり「弘益人間」の使命を担う存在と定義し、彼らが現地社会に深く貢献することで自ら「輝く星」となり、個人の人生はもちろん大韓民国の地位をも高めると説明します。個人的な利益のみを追求し、本国へ戻ろうとすれば、自然の摂理によりすべてを失う可能性があると警告し、過去の宗教団体の海外進出失敗事例を通じて、「正しい教え」の不在がもたらす問題点を指摘します。最終的には、「正道領」は特定の個人ではなく、正しい道を認識し導く全ての人を意味し、彼らが人類の平和と成長を導く責任があると強調します。


2. 강의 중요 내용 (Important Contents of the Lecture)

한국어: 한국인은 해외에서 그 나라의 에너지로 성장한 '천손'으로서, 그 나라를 위해 공적인 삶을 살 때 비로소 진정한 지혜가 샘솟고 '빛나는 별'이 됩니다. 개인의 이익만 좇아 모국으로 돌아가려 한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늘의 이치이며, 대한민국이 '본부'로서 세계에 흩어진 '별들'에게 바른 가르침과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이들이 인류의 평화를 이끄는 '정도령'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정도령'은 특별한 개인이 아니라, 바른 길을 알고 행동하는 모든 홍익인간을 뜻합니다.

English: Koreans abroad are "Heavenly Children" who grew with the energy of their host country. When they live a public life for that nation, true wisdom emerges, and they become "shining stars." If they pursue only personal gain and attempt to return to their homeland, they will lose everything. This is the law of heaven. Korea, as the "headquarters," must continuously provide correct teachings and energy to the "stars" scattered worldwide, enabling them to become "Jungdoryeong" (righteous leaders) who guide humanity towards peace. "Jungdoryeong" refers not to a specific individual but to all Hongik Ingan who know and act upon the right path.

中文 (简体): 在海外的韩国人是“天孙”,凭借当地的能量成长,当他们为所在国家过上公共生活时,真正的智慧才会涌现,他们才能成为“闪耀的星星”。若只追逐个人利益试图返回祖国,将失去一切,这是上天的法则。韩国作为“总部”,必须持续向散布世界的“星星们”提供正确的教诲和能量,使其成为引领人类和平的“正道领”。“正道领”并非指特定个人,而是指所有懂得并践行正确道路的弘益人间。

日本語: 海外にいる韓国人は、その国のエネルギーを受けて成長した「天孫」として、その国のために公的な生活を送る時、初めて真の知恵が湧き出て「輝く星」となります。もし個人的な利益のみを追求し、母国へ帰ろうとすればすべてを失うでしょう。これは天の理であり、大韓民国が「本部」として、世界に散らばる「星たち」に正しい教えとエネルギーを継続的に提供し、彼らが人類の平和を導く「正道領」となるよう支援すべきです。「正道領」とは特定の個人ではなく、正しい道を理解し行動するすべての弘益人間を指します。


3. 이미지 생성 정보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강의 전체 요약 이미지:

  • 한국어 (Korean, ~300자):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 주변에는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단정하게 옷을 입고 지구 위로 뻗어 나가는 희망의 빛줄기를 형성합니다. 일부는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각국의 상징물 주위에 자리하고, 또 다른 일부는 어둠 속에서 빛을 향해 나아가는 실루엣으로 표현됩니다. '홍익인간'의 황금빛 글자가 오라처럼 대한민국 지도를 감싸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협력과 성장을 통해 인류 평화를 이루는 비전을 담은 콜라주 스타일의 이미지.
  • 영어 (English, ~300자):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 style cosmic space. A brightly glow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at the center. Around the map, diverse individuals of various nationalities and ages, dressed in neat attire, form rays of hope extending across the globe. Some are depicted as shining stars orbiting national landmarks, while others are silhouettes moving towards the light from darkness. The golden 'Hongik Ingan' text forms an aura around the Korean map. A collage image encapsulating a vision of achieving global peace through cooperation and growth.

강의 중요 내용 이미지:

  • 한국어 (Korean, ~300자): 한 사람이 두 갈래 길에 서 있습니다. 한 길은 밝게 빛나는 지평선 너머로 이어져 있고, 그 길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밝은 빛을 내며 작은 별들을 형성합니다. 다른 한 길은 어둡고 황폐하며, 일부 사람들은 빛을 잃고 웅크린 '똥별' 같은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배경에는 하늘에서 뿜어져 나오는 지혜의 빛이 밝은 길을 비추며, 중심에는 지식을 담은 책과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를 함께 배치하여 바른 가르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콜라주 이미지.
  • 영어 (English, ~300자): A person stands at a crossroads. One path leads to a bright, shining horizon, where neatly dressed individuals emit brilliant light, forming small stars in their respective places. The other path is dark and desolate, with some individuals depicted as "dung stars," losing their light and cowering. In the background, divine light illuminates the bright path, and at the center, books symbolizing wisdom and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are combined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correct teachings in a collage style.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종합 분석)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300자 내외):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힘차게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는 영적인 에너지로 황금빛 오라를 발산합니다. 이 지도 위로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고 손을 맞잡고 서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밝은 별처럼 빛나며, 그 빛들이 하나로 합쳐져 거대한 '홍익인간' 상징을 형성하는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아래쪽에는 복잡하게 얽힌 도시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이며, 빛나는 인류의 모습과 대비됩니다. 희망차고 평화로운 분위기이며, 모든 인물은 차분하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English Prompt (300 words or less):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cosmic space with a powerfully glowing map of South Korea at its center, emanating a golden aura of spiritual energy. Above this map, people of diverse nationalities and ages, dressed in neat, modern attire, stand hand-in-hand, having gathered from all corners of the world. Each individual shines like a bright star in their place, their lights converging to form a grand "Hongik Ingan" symbol in a collage. Below, a dimly visible, intricate urban landscape contrasts with the luminous figures of humanity. The atmosphere is hopeful and peaceful, and all figures display calm and serious expressions.


각 단락별 내용 요약, 핵심 정보 및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1.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정착 고민

  • 내용 요약: 태국에서 만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이 겪는 정체성 혼란과 정착의 어려움을 다룹니다. 이들은 한국으로 돌아가기에는 생활 기반이 없고, 남편의 나라에 정착하기도 싫어 갈등하며 공중에 붕 뜬 듯한 불안감을 호소합니다.
  • 핵심 정보: 해외 한국인(특히 여성)들이 겪는 정체성, 노후, 정착지 선택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불안감.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사색적인 동양화풍의 배경. 화면 중앙에 단정하고 차분한 색상의 옷을 입은 중년 여인이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두 손을 모으고 서 있다. 그녀의 뒤로는 한국의 빌딩 숲, 유럽풍 도시, 열대 야자수가 겹쳐져 있는 콜라주가 보이고, 그녀의 발밑에는 국경선이 모호한 지구본이 희미하게 빛난다. 길을 잃은 듯한 나침반이 주변에 놓여 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and contemplative East Asian-style background. In the center, a neatly dressed middle-aged woman in calm-colored attire stands with a troubled expression, hands clasped. Behind her, a collage shows overlapping Korean skyscrapers, European cityscapes, and tropical palm trees. A faintly glowing globe with blurred national borders lies beneath her feet. A disoriented compass rests nearby, symbolizing her confusion about belonging.

2. 한국인의 빠른 해외 적응력

  • 내용 요약: 한국인이 세계로 진출한 역사는 길지 않지만, 과거 강제적인 환경 속에서 나간 경험 덕분에 국제 사회에서 매우 빠른 적응력과 뛰어난 정착 능력을 가지게 되었음을 설명합니다.
  • 핵심 정보: 한국인의 역사적 배경에서 비롯된 탁월한 국제 사회 적응력과 정착 능력.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활기차고 역동적인 동양화풍의 콜라주 이미지.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한국인 남녀가 낯선 해외 풍경(예: 유럽의 고성, 아프리카의 초원, 동남아시아 시장) 속에서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빠르게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일하는 모습이 역동적으로 담겨 있다. 이들의 발걸음은 힘차고 표정은 자신감 넘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vibrant and dynamic East Asian-style collage image. Neatly dressed Korean men and women are depicted seamlessly integrating and rapidly learning new skills or working in diverse foreign settings (e.g., European castles, African savannas, bustling Southeast Asian markets). Their strides are powerful, and their expressions radiate confidence and quick adaptability, demonstrating their exceptional resilience.

3. 홍익인간과 바른 삶의 원리

  • 내용 요약: 한국인이 해외에서 현지 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했다면, 그 나라를 위해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하며, 이런 '바른 삶'을 통해서만 지혜가 나오게 됩니다. 홍익인간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삶의 근본 원리를 지닌 존재입니다.
  • 핵심 정보: 해외 정착 한국인이 '그 나라를 위한' 공적인 삶을 살며 '바른 삶'을 통해 지혜를 발현해야 한다는 홍익인간의 근본 원리.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면서도 웅장한 동양화풍.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너른 들판에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그의 가슴에서는 밝은 황금빛이 뿜어져 나와 주변을 따뜻하게 비추고, 그 빛은 여러 방향으로 퍼져나가며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손길이나 지혜를 상징하는 모습으로 변한다. '홍익인간' 한자(弘益人間)가 배경에 은은하게 떠오른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yet majestic East Asian-style painting. A neatly dressed person stands in a vast field, gazing up at the sky. Bright golden light emanates from their chest, warmly illuminating the surroundings, and spreads in various directions, transforming into symbolic helping hands or embodiments of wisdom aiding others. The Chinese characters for 'Hongik Ingan' (弘益人間) subtly float in the background.

4. 해외에서의 공적인 삶과 천손의 역할

  • 내용 요약: 해외에서 성장한 한국인은 그 나라를 위해 공적인 삶을 살 때 '천손'으로서 하늘의 기운을 받아 특별한 존재로 빛날 수 있습니다. 사적인 이익만 추구하면 하늘의 도움을 받지 못해 힘을 쓸 수 없게 됩니다.
  • 핵심 정보: 한국인의 '천손'으로서의 정체성과, 해외에서 '공적인 삶'을 통해 하늘의 기운을 받고 지혜를 발휘하는 중요성.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신비롭고 고요한 동양화풍.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손을 공손히 모으고 하늘을 향해 서 있다. 그의 머리 위로 밝은 황금빛 기운이 내려와 몸을 감싸며 지혜를 상징하는 은은한 빛을 발한다. 주변 배경은 구름 사이로 빛나는 태양과 별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풍경이다. 인물의 표정은 평화롭고 고요하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mystical and serene East Asian-style painting. A neatly dressed person stands with hands respectfully clasped towards the heavens. Above their head, a bright golden energy descends, enveloping their body and emitting a gentle light symbolizing wisdom. The surrounding background is a mystical landscape of a sun and stars glowing through clouds. The person's expression is peaceful and calm.

5. 해외에서의 기여와 대한민국으로의 귀환

  • 내용 요약: 해외에서 혜택을 받고 자랐다면 그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 자연이 돕습니다. 한국인이 해외에서 빛나는 '별'이 되어야 하는데, 만약 개인적 이득만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오려 한다면, 현지에서 성장 에너지를 받은 대가를 치르게 되며,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재산을 잃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 핵심 정보: 해외에서 이룬 성과는 현지 국가에 헌신할 때 가치를 발하며, 개인적인 목적의 귀환은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음.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대조적이고 감성적인 동양화풍의 콜라주. 화면 왼쪽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외국 도시의 활기찬 거리에서 환하게 웃으며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이 밝게 빛난다. 화면 오른쪽은 어둡고 쓸쓸한 한국 시골길에서 같은 인물이 지쳐서 고개를 숙이고, 그의 짐에서 돈이 새어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배경에는 자연의 섭리를 상징하는 거대한 나무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contrasting and emotional East Asian-style collage. On the left, a neatly dressed person radiates light, happily serving the local community in a vibrant foreign city. On the right, the same person is seen tired and dejected on a desolate Korean country road, with money spilling from their belongings. A large tree's shadow, symbolizing the law of nature, looms in the background.

6. 세계는 하나, 한 형제

  • 내용 요약: 88올림픽 때부터 대한민국이 강조한 '세계는 하나'라는 메시지처럼, 전 세계는 한 형제이자 한 가족입니다. 한국인은 5대양 6대주에서 각 나라의 '별'이 되어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빛을 발할 때, 비로소 진정으로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빛나지 못하면 그저 에너지가 모인 행성에 불과합니다.
  • 핵심 정보: '세계는 하나'라는 메시지 아래, 한국인이 해외에서 각 나라의 '빛나는 별'이 되어 상호 도움을 줄 때 그 존재 가치가 더욱 빛난다는 철학.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 중앙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밝게 웃으며 원을 이루고 있다. 이들이 각각의 작은 별처럼 빛나며, 그 빛이 합쳐져 거대한 지구를 감싸는 듯한 모습이다. 배경에는 88올림픽 상징물과 각국의 국기들이 은은하게 빛나는 콜라주.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cosmic landscape. In the center,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ethnicities hold hands and smile brightly in a circle. They each shine like small stars, their lights converging to envelop a giant Earth. In the background, symbols of the '88 Olympics and various national flags subtly glow in a collage style.

7. 대한민국인의 해외 확산과 본부 역할

  • 내용 요약: 수십 년 만에 전 세계에 퍼진 대한민국 사람들은 각 나라에 맞는 '별'이 되도록 키워진 존재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해외의 '별'들에게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해야 하는 '본부' 역할을 해야 하지만, 현재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한국인 '별'들에게 에너지와 지혜를 공급하는 '본부' 역할을 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 중앙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뿌리 깊은 나무처럼 자리 잡고, 그 줄기에서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는 빛의 줄기가 보인다. 빛의 줄기 끝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각각 작은 별처럼 빛나고 있다. 대한민국 지도 위로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빛이 솟아오른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cosmic space.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stands like a deeply rooted tree at the center, with rays of light extending from its branches to various parts of the world. At the end of each light ray, neatly dressed individuals of diverse nationalities shine like small stars. Warm, wise light emanates from above the Korean map.

8. 과거 종교인들의 해외 진출과 조직의 목적

  • 내용 요약: 과거 스님, 목사, 도사, 무속인 등 다양한 종교 지도자들이 해외로 나가 학교나 조직을 만들었지만, 이는 단순히 교세를 확장하고 믿음을 강요하는 식이었음을 비판합니다. 조직의 진정한 목적은 구성원들의 삶의 질량을 높이는 바른 가르침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 핵심 정보: 과거 종교 단체들의 해외 진출 방식(교세 확장 위주)에 대한 비판과, 조직의 본질적 목표는 '삶의 질량을 높이는 바른 가르침'이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혼란스럽고 어두운 동양화풍 콜라주. 세계 각지의 다양한 건축물(사원, 교회, 신전 등)이 뒤섞여 있고, 그 앞에 단정하게 종교복을 입은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상징물(십자가, 불상 등)을 내세우며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듯한 모습이다. 사람들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으며, 일부는 등을 돌리고 있다. 배경은 황혼에 접어든 어두운 하늘이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chaotic and dark East Asian-style collage. Various architectural structures from around the world (temples, churches, shrines) are jumbled together. In front of them, neatly dressed religious figures, displaying their respective symbols (crosses, Buddha statues), appear to impose their beliefs on people. The crowd has confused expressions, and some are turning away. The background is a twilight sky.

9. 원력과 공부의 중요성 (빛나는 조직 만들기)

  • 내용 요약: 개인의 능력인 '원력'은 조직을 만들거나 기본 성장을 하는 데까지만 유효합니다. 그 이후에는 '공부'를 통해 바른 활동을 하며 사회에 기여해야 조직이 빛날 수 있습니다. 원력만 쓰고 공부가 되지 않은 조직은 결국 '똥별'이 되어 비난받게 됩니다.
  • 핵심 정보: '원력'은 초기 성장의 도구일 뿐이며, 그 이후에는 '공부'와 사회 기여를 통해 '빛나는 조직'으로 발전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극명한 대비의 동양화풍 콜라주. 왼쪽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손에서 빛나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건물을 세우는 역동적인 모습(원력)이 있다. 오른쪽에는 같은 인물이 고요한 동양 서재에서 책을 읽으며 사색하는 모습(공부)이 있다. 두 장면 사이에 어둡고 무너져가는 건물의 그림자가 비친다. 전체적으로 진지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이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tarkly contrasting East Asian-style collage. On the left, a neatly dressed person dynamically constructs a building, emitting glowing energy from their hands (representing willpower/talent). On the right, the same person is seen quietly reading a book and meditating in a serene East Asian study (representing study). The shadow of a dark, crumbling building is visible between the two scenes. The overall atmosphere is serious and profound.

10. 인류 평화를 위한 정도령의 역할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은 세계에 흩어진 한국인들이 '빛나는 별'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지 못하여 '똥별'을 만들고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바른 가르침을 주는 '정도령'들이 나와야 하며, '정도령'은 특별한 한 명이 아니라 바른 길을 알고 인류를 이끌어 밝은 세상을 만드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이 '정도령'들이 인류 평화의 시대를 열 것입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은 '똥별' 양산을 멈추고, '정도로 사는 사람들'인 '정도령'들이 인류 평화를 이끄는 바른 길을 제시해야 함.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장엄하고 희망찬 동양화풍의 파노라마 콜라주. 중앙에는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손을 잡고 거대한 빛의 길을 만들어낸다. 그들의 길은 어두웠던 세계 지도를 환하게 밝히며, 그 길 끝에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 도시의 실루엣이 보인다. 배경에는 '정도령'이라는 글자가 희미하게 떠오르고, 전체적으로 인류의 협력과 빛나는 미래를 상징한다.

[2편에서 계속...]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majestic and hopeful East Asian-style panoramic collage. In the center, countless neatly dressed people, shining like bright stars in their own places, hold hands and form a vast path of light. Their path illuminates a formerly dark world map, leading to the silhouette of a peaceful and prosperous futuristic city at its end. The term 'Jungdoryeong' (정道領) subtly floats in the background, symbolizing humanity's cooperation and a radiant future.

[To be continued in Part 2...]

 

 

3.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1. 핵심 키워드 및 설명

  • 천손 (天孫, Cheonson): 한국인이 하늘의 자손이라는 의미로, 하늘이 보살피며 바른 행동에 기운을 준다는 개념입니다. 바르게 행동할 때 하늘의 도움을 받아 특별한 힘을 발휘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힘을 잃는다는 설명입니다. 
  • 홍익인간 (弘益人間, Hongik Ingan):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대한민국 건국 이념이자 교육 이념입니다. 해외에 나간 한국인이 바른 삶을 통해 인류 전체에 기여해야 하는 근본 원리로서 강의에서 강조됩니다. 
  • 바른 가르침 / 공부 (Barun Gareuchim / Gongbu): 개인과 조직이 성장하고 빛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바르게 사는 법칙'을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며, 이것이 곧 지혜를 얻는 길이라고 설명됩니다. 
  • 별과 똥별 (Byeol-gwa Ddongbyeol): 개인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상징하는 비유입니다. 자신의 삶이 상대에게 빛이 될 때 '별'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고 공적인 삶에 기여하지 못하면 냄새나고 힘을 못 쓰는 '똥별'이 된다고 경고합니다. 
  • 대한민국 본부 (Daehanminguk Bonbu): 세계로 뻗어나간 한국인들을 뒷받침하고, 그들에게 지속적으로 에너지와 지혜를 공급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중심적인 역할을 의미합니다.
  • 원력 (願力, Wollyeok): 개인이 신들로부터 받은 능력이나 재주를 뜻하며, 주로 초기 조직을 만들거나 기본적인 성장을 이루는 단계에서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 원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이후에는 반드시 '공부'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됩니다. 
  • 정도령 (鄭道令, Jeongdoryeong): 특정 개인이 아닌, 바른 길을 알고 바른 길로 사람들을 이끌어주는 '정도로 사는 사람들'을 통칭합니다. 이들이 인류를 바르게 이끌어 인류 평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세계는 하나 (Segyeneun Hana): 1988 서울 올림픽 때부터 대한민국이 강조해온 메시지입니다. 전 세계가 한 형제이며 한 가족이라는 의미로, 개인과 국가 간의 상호 협력과 공동체적 역할을 강조하는 철학적 기조입니다.

2. 핵심 키워드 이미지 생성 정보

1. 천손 (天孫, Cheonson)

  •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하늘 배경. 단정하고 깨끗한 옷을 입은 사람이 빛나는 기운에 감싸인 채 하늘에서 내려오거나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 모습. 그의 주변에는 별들이 반짝이고 은은한 황금빛 오라가 퍼진다. 경건하고 영적인 분위기.
  • English Prompt: A serene and mystical East Asian-style sky backdrop. A neatly and cleanly dressed person, enveloped in radiant energy, descends from the heavens or extends their hand skyward. Stars twinkle around them, and a gentle golden aura spreads. The atmosphere is solemn and spiritual.

2. 홍익인간 (弘益人間, Hongik Ingan)

  •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따뜻한 동양화풍의 지구 이미지.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지구를 감싸는 듯한 모습이다. 그들 위로 '弘益人間'이라는 한자 글자가 부드러운 황금빛으로 빛나며 인류애와 협력을 상징한다. 평화롭고 희망적인 분위기.
  • English Prompt: A serene and warm East Asian-style image of Earth. People of various ethnicities, dressed in neat, modern clothing, hold hands, seemingly embracing the globe. Above them, the Hanja characters '弘益人間' (Hongik Ingan) glow with a soft golden light, symbolizing humanitarianism and cooperation. The atmosphere is peaceful and hopeful.

3. 바른 가르침 / 공부 (Barun Gareuchim / Gongbu)

  • 한국어 Prompt: 고요한 동양 서재와 현대적인 서재가 콜라주된 이미지.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가 책과 태블릿을 동시에 보며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들 주변에는 지식의 빛을 상징하는 밝은 구체가 떠 있고, 배경에는 깨달음을 주는 지혜로운 문구가 희미하게 적혀 있다. 성찰적이고 학구적인 분위기.
  • English Prompt: A collage image featuring a serene East Asian study and a modern library. Neatly dressed men and women are seen focusing on both traditional books and modern tablets. Around them, bright orbs symbolizing the light of knowledge float, and wise proverbs suggesting enlightenment are faintly inscribed in the background. The atmosphere is reflective and academic.

4. 별과 똥별 (Byeol-gwa Ddongbyeol)

  • 한국어 Prompt: 대비가 뚜렷한 동양화풍 콜라주. 왼쪽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사람들을 비추고 있다. 오른쪽에는 어둡고 냄새나는 구름에 싸인 인물이 고개를 떨구고 '똥별'처럼 움츠러든 모습이다. 두 이미지 사이에는 명암의 경계가 명확하여 행동의 결과가 극명하게 대비된다.
  • English Prompt: A strikingly contrasting East Asian-style collage. On the left, a neatly dressed person becomes a brightly shining star, illuminating people. On the right, a figure shrouded in dark, malodorous clouds hangs their head, appearing like a shriveled 'dung star'. A clear boundary of light and shadow sharply divides the two images, emphasizing the dramatic contrast in the consequences of actions.

5. 대한민국 본부 (Daehanminguk Bonbu)

  •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웅장하게 떠 있다. 지도에서는 힘찬 에너지가 뻗어 나와 전 세계 각국의 지도를 향해 얇은 빛줄기를 보낸다. 빛줄기를 받는 각국 지도 위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받는 모습이다. 중심적이고 생명력 있는 분위기.
  •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cosmic space, with a magnificent, glowing map of South Korea floating prominently. Powerful energy emanates from the map, sending thin rays of light towards the maps of various nations around the world. Neatly dressed people on these receiving maps are depicted absorbing this energy. The atmosphere is central and vital.

6. 원력 (願力, Wollyeok)

  • 한국어 Prompt: 고대 동양의 신비로운 분위기. 단정하고 고전적인 옷을 입은 인물이 하늘을 향해 강렬한 염원을 담아 기도하는 모습이다. 그의 손에서 뿜어져 나오는 황금빛 에너지가 주변 공간에 힘과 기운을 부여하고, 그 빛은 초기 성장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파장으로 퍼진다. 진지하고 신념에 찬 분위기.
  • English Prompt: An ancient East Asian mystical atmosphere. A person dressed in neat, classical attire, earnestly prays skyward with intense desire. Golden light emanates from their hands, endowing the surrounding space with power and vitality, spreading in dynamic waves that symbolize early growth. The atmosphere is serious and full of conviction.

7. 정도령 (鄭道令, Jeongdoryeong)

  •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넓은 들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손에 지혜의 등불을 들고 일렬로 서서 앞을 밝히고 있다. 그들이 걷는 길은 어두웠던 세상을 점차 밝히며, 그들의 뒤로는 희망과 평화가 가득한 미래 도시가 희미하게 떠오른다. 인류를 이끄는 리더십과 조화로운 분위기.
  •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vast field. Several neatly dressed individuals stand in a line, each holding a lamp of wisdom, illuminating the path ahead. The path they walk gradually brightens a formerly dark world, and behind them, a future city filled with hope and peace faintly rises. The atmosphere signifies leadership and harmony guiding humanity.

8. 세계는 하나 (Segyeneun Hana)

  •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희망찬 동양화풍 콜라주. 지구본을 중심으로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서로의 손을 굳게 맞잡고 원을 이루고 있다. 그들 위로 88올림픽의 상징물과 각국의 국기들이 별처럼 반짝이며, 평화와 연대를 상징하는 무지개빛 아우라가 지구를 감싼다. 인류애와 통합의 메시지를 담은 분위기.
  • English Prompt: A serene and hopeful East Asian-style collage. Around a globe, people of diverse nationalities, dressed in neat, modern clothing, form a circle, holding hands firmly. Above them, 1988 Seoul Olympics symbols and national flags twinkle like stars, and a rainbow-colored aura symbolizing peace and solidarity embraces the Earth. The atmosphere conveys a message of humanity and unity.

3. 핵심 키워드 용어 상세 해설 자료 (Glossary)


1. 천손 (天孫, Cheonson)

  • Japanese:
    • 天孫 (てんそん, Tenson): 天から降臨した子孫という意味で、韓国の神話や歴史観において、韓国人が天の特別な加護を受ける存在であることを示唆する概念です。日本の「天孫降臨(てんそんこうりん)」神話とも通じる側面がありますが、ここでは韓国人の道徳的行動が天の恵みに直結するという講義の文脈で用いられています。
    • 文化的背景: 韓国の建国神話に現れる重要な概念で、民族的な優位성과使命感を 부여하는基盤이 됩니다. 바른 삶을 통해 천복을 누릴 수 있다는 신념과 연결됩니다.
  • Chinese (Simplified):
    • 天孙 (tiānsūn, Tiānsūn): 字面意思是“天帝的孙子”,在韩国文化中象征着韩国人民是上天的子孙,受到上天的眷顾和庇佑。在讲座中,它强调了韩国人行为正直便能获得天赐能量,反之则失去力量的道德观,与天人感应思想相关联。
    • 文化的背景: 在韩国的创世神话中,这一概念为民族认同感和使命感奠定了基础。它与通过正直生活获得天赐福祉的信仰紧密相连。
  • English:
    • Cheonson (天孫, Heavenly Descendant): This term signifies that Koreans are descendants of Heaven, implying they receive care and divine energy from the heavens when they act righteously. In the lecture, it suggests a spiritual and moral connection, where proper conduct leads to divine support, positioning Koreans as a people with a special cosmic lineage and responsibility.
    • Cultural Background: It's a foundational concept in Korean creation myths, imbuing the nation with a sense of ethnic superiority and mission. It's linked to the belief that one can receive heavenly blessings through righteous living.

2. 홍익인간 (弘益人間, Hongik Ingan)

  • Japanese:
    • 弘益人間 (こうえきにんげん, Kōeki Ningen): 「広く人間世界を益する」という意味で、韓国の建国理念であり教育理念でもあります。個人が自身の能力や行動を通じて社会全体、ひいては人類全体に貢献すべきだという哲学を表します。
    • 文化的背景: 檀君神話에 뿌리를 둔 고유의 이념으로, 개인의 존재 가치를 공동체에 대한 기여에서 찾으려는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대변합니다. 도덕적 의무와 공동체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문화적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 Chinese (Simplified):
    • 弘益人间 (hóngyì rénjiān, Hóngyì Rénjiān): 意为“广泛地利益人类世界”,是韩国的建国理念和教育宗旨。它体现了个人应通过自己的能力和行动,为整个社会乃至全人类做出贡献的哲学。
    • 文化的背景: 这一独特的理念植根于檀君神话,体现了韩国人将个人价值置于对社区贡献之上的思维方式。它很好地展示了重视道德义务和集体价值观的文化特征。
  • English:
    • Hongik Ingan (弘益人間, To Widely Benefit Humanity): This is Korea's founding philosophy and educational ideal, meaning "to widely benefit all human beings." It represents a philosophical concept that individuals should contribute to the entire society and, by extension, all of humanity through their abilities and actions.
    • Cultural Background: Rooted in the Dangun myth, this unique ideology reflects the Korean way of thinking that finds individual value in contributing to the community. It strongly illustrates cultural characteristics that prioritize moral obligations and communal values.

3. 바른 가르침 / 공부 (Barun Gareuchim / Gongbu)

  • Japanese:
    • 正しい教え (ただしいおしえ, Tadashii Oshie) / 勉強 (べんきょう, Benkyō): 講義では単なる知識習得だけでなく、「正しく生きる法則」を学び実践することの重要性が強調されます。これは個人が知恵を得て、社会で「光り輝く星」となるための基盤とされます。
    • 文化的背景: 韓国では '공부' (Gongbu) 가 단순한 학업을 넘어선 인격 수양과 깨달음의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진정한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유교적 전통 및 불교적 수행 개념과 연결됩니다.
  • Chinese (Simplified):
    • 正确教诲 (zhèngquè jiàohuì, Zhèngquè Jiàohuì) / 学习 (xuéxí, Xuéxí): 在讲座中,学习不仅仅是获取知识,更强调了掌握并实践“正确生活法则”的重要性。这被视为个人获得智慧、成为社会中“闪耀之星”的基础。
    • 文化的背景: 在韩国,‘공부’(Gongbu)倾向于被理解为超越纯粹学业的性格培养和开悟过程。它与儒家传统和佛教修行概念相关联,即通过导师的教诲来获得真正的生活智慧。
  • English:
    • Barun Gareuchim (바른 가르침, Correct Teachings) / Gongbu (공부, Study/Learning): In the lecture, "study" (Gongbu) is not merely about acquiring knowledge but strongl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learning and practicing "the rules for living righteously." This is presented as the foundation for individuals to gain wisdom and become "shining stars" in society.
    • Cultural Background: In Korea, 'Gongbu' often implies a process of self-cultivation and enlightenment that goes beyond mere academic study. It connects to Confucian traditions and Buddhist practices, where individuals seek true wisdom through the teachings of a master.

4. 별과 똥별 (Byeol-gwa Ddongbyeol)

  • Japanese:
    • 星 (ほし, Hoshi) と うんこ星 (うんこぼし, Unkoboshi): 人間が世界に与える影響を比喩的に表現した言葉です。「星」は相手に光を与える存在、すなわち社会に貢献し輝かしい人生を送る人を指します。対して「うんこ星」は、利己的で公的な貢献がなく、周囲に悪影響を与える存在を揶揄する言葉です。
    • 文化的背景: 個인의 행동이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별에 비유하여 선악을 대조하는 표현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개인의 책임감과 공익 추구의 중요성을 은유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똥별'은 부정적 행동에 대한 강한 비판적 뉘앙스를 담습니다.
  • Chinese (Simplified):
    • 星星 (xīngxīng, Xīngxing) 与 臭星星 (chòu xīngxīng, Chòu Xīngxing): 这些词语是用来比喻个人对世界产生的影响。“星星”指那些为他人带来光明、为社会做出贡献、过着光辉生活的人。而“臭星星”则指那些自私自利、不为公众利益着想,对周围产生负面影响的人。
    • 文化的背景: 通过将个人行为对社区的影响比作星星,来对比善恶。这是一种隐喻式的表达,旨在传达韩国社会中个人责任和追求公共利益的重要性。“臭星星”带有对负面行为的强烈批评色彩。
  • English:
    • Byeol (별, Star) and Ddongbyeol (똥별, "Poop Star" / Useless Star): These terms are metaphors for the impact individuals have on the world. A "star" refers to someone who shines brightly, contributing positively to society. Conversely, a "Ddongbyeol" refers to someone who is selfish, makes no public contribution, and negatively affects their surroundings.
    • Cultural Background: This metaphor contrasts good and evil by likening individual actions and their impact on the community to stars. It's an allegorical way to convey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responsibility and the pursuit of public good in Korean society. "Ddongbyeol" carries a strong critical nuance against negative behavior.

5. 대한민국 본부 (Daehanminguk Bonbu)

  • Japanese:
    • 大韓民国本部 (だいかんみんこくほんぶ, Daikanminkoku Honbu): 世界に散らばる韓国人、すなわち「星」たちを支え、彼らに継続的にエネルギーと知恵を供給する、大韓民国の中心的・精神的な役割を指します。
    • 文化的背景: 강한 민족주의적 자부심과 더불어, 한국이 세계 인류의 정신적 구심점이자 길을 제시하는 '모국'이 되어야 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십을 지향하는 한국의 국가 정체성과 연결됩니다.
  • Chinese (Simplified):
    • 大韩民国总部 (dàhánmínguó zǒngbù, Dàhánmínguó Zǒngbù): 指的是大韩民国的核心精神作用,即支持散布在世界各地的韩国人(即“星星”),并持续为他们提供能量和智慧。
    • 文化的背景: 这一概念不仅包含了强烈的民族自豪感,也承载着韩国应该成为世界人类精神中心的愿景,为他们指引方向。它与韩国追求全球领导地位的国家认同感紧密相连。
  • English:
    • Daehanminguk Bonbu (대한민국 본부, Republic of Korea Headquarters): This refers to South Korea's central and spiritual role in supporting Koreans scattered across the world (the "stars"), continuously supplying them with energy and wisdom.
    • Cultural Background: This concept encompasses strong national pride and a vision for Korea to become the spiritual and guiding "homeland" for all humanity. It connects to Korea's national identity, which aims for global leadership.

6. 원력 (願力, Wollyeok)

  • Japanese:
    • 願力 (がんりょく, Ganryoku): 仏教用語で、願いや誓いによって生じる力を意味しますが、講義では、個人が「神々から与えられた能力や才能」として使われます。初期の目標達成や組織形成には有効ですが、それだけで終わらず、継続的な「勉強」を通じて真の成果を生み出す必要があると説明されます。
    • 文化的背景: 불교의 서원(誓願) 사상에서 파생된 개념으로, 개인의 내재된 잠재력이나 특정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뜻합니다. 종교적 신념과 개인의 노력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용어입니다. 
  • Chinese (Simplified):
    • 愿力 (yuànlì, Yuànlì): 在佛教语境中指由誓愿产生的力量,但在讲座中则指个人从“神灵那里获得的能力或才能”。它强调了这种愿力对实现初期目标或建立组织虽然有效,但不能止步于此,还需要通过持续的“学习”才能产生真正的成果。
    • 文化的背景: 源自佛教的誓愿思想,指的是个人内在的潜能或实现特定目标的强烈意愿。这个词语展示了宗教信仰和个人努力之间的关系。
  • English:
    • Wollyeok (願力, Power of Vow/Spiritual Ability): This term, originating from Buddhist concepts of vows and aspirations, refers in the lecture to "abilities or talents bestowed upon individuals by divine beings." It is useful for initial goal achievement or organizational formation, but it is emphasized that this power alone is limited; it must be accompanied by continuous "study" to achieve true success.
    • Cultural Background: Derived from the Buddhist concept of "vow" (Seowon), it refers to an individual's inherent potential or strong will to achieve a specific goal. This term illust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religious belief and personal effort.

7. 정도령 (鄭道令, Jeongdoryeong)

  • Japanese:
    • 鄭道令 (ていどうれい, Teidōrei): 韓国の予言書『格庵遺録(キョクアムユロク)』などに登場する、末世に現れて世を正すとされる救世主的な人物を指す名称です。講義では、特定の一人ではなく、「正しい道を生き、人々を導くすべての人々」と再定義され、彼らが人類の平和をもたらす主体となると述べられています。
    • 文化的背景: 한국의 고유한 민간 신앙과 예언 사상에 나타나는 구원자적 인물로, 혼란한 시대에 나타나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습니다. 스승의 강의에서는 이를 특정인이 아닌 '바른 삶을 사는 이들' 전체로 확장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 Chinese (Simplified):
    • 郑道令 (zhèngdàolìng, Zhèngdàolìng): 在韩国预言书《格庵遗录》中出现的救世主般的人物,据说会在末世出现并匡正世道。在讲座中,这一概念被重新定义为并非特指某一人,而是“所有遵循正道生活并引导他人的人”,强调他们将成为带来人类和平的主体。
    • 文化的背景: 这是韩国民间信仰和预言思想中出现的救世主形象,承载着在混乱时代出现并开创新世界的期望。在导师的讲座中,这一概念被扩展到所有“正直生活的人”,进行了现代诠释。
  • English:
    • Jeongdoryeong (鄭道令, Righteous Leader): This term refers to a messianic figure who appears in Korean prophecies, such as the Gyeokam Yurok, believed to restore order in turbulent times. In the lecture, it is redefined not as a single individual but as "all those who live righteously and guide others," emphasizing that they will be the agents bringing peace to humanity.
    • Cultural Background: This figure of a savior appears in Korean folk beliefs and prophetic traditions, carrying the hope that they will emerge in times of chaos to usher in a new era. The lecture reinterprets this concept by extending it to all who "live a righteous life," giving it a modern context.

8. 세계는 하나 (Segyeneun Hana)

  • Japanese:
    • 世界は一つ (せかいはひとつ, Sekai wa Hitotsu): 「世界は家族」という韓国의 철학적 메시지로, 1988年のソウルオリンピックで強調されたスローガンでもあります。人類が国境を越えて互いに助け合い、協力し合うべきだという普遍的な共存の価値観を表します。
    • 文化的背景: '88 서울 올림픽' 당시 평화와 화합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에 던진 한국의 메시지입니다. 민족을 넘어 인류 전체를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하려는 한국의 보편주의적 가치관과 국제적 책임 의식을 상징합니다.
  • Chinese (Simplified):
    • 世界是一个整体 (shìjiè shì yīgè zhěngtǐ, Shìjiè Shì Yīgè Zhěngtǐ): 这是韩国强调“世界是一个大家庭”的哲学信息,也是1988年汉城奥运会期间被重点宣传的口号。它表达了人类应该跨越国界相互帮助、合作共存的普遍价值观。
    • 文化的背景: 这是韩国在1988年首尔奥运会期间向国际社会传达的关于和平与和谐的信息。它象征着韩国的普世价值观和国际责任感,即把全人类视为一个超越民族的共同体。
  • English:
    • Segyeneun Hana (세계는 하나, The World Is One): This is a philosophical message from Korea, emphasizing that "the world is one family." It was a prominent slogan during the 1988 Seoul Olympics. It represents universal values of coexistence, implying that humanity should cooperate and help each other across national borders.
    • Cultural Background: This message was prominently conveyed by Korea during the 1988 Seoul Olympics, emphasizing peace and harmony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t symbolizes Korea's universalistic values and international responsibility, which recognize all of humanity as a single community beyond national boundaries.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이번 강의의 핵심은 해외에 진출한 한국인이 '홍익인간'의 사명을 잊지 않고 현지 국가를 위해 헌신적인 공적 삶을 살며 '빛나는 별'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성공을 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인류 전체의 평화에 기여하는 길이며, 만약 사적인 이익만을 추구하면 자연의 이치에 따라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바른 가르침'과 '공부'를 통해 '정도령'의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한국인은 '천손'으로서 해외에서 받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그 나라의 발전에 기여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개인의 지혜가 발현되고 '빛나는 별'이 됩니다. '세계는 하나'라는 메시지 아래, 한국이 '본부' 역할을 하며 세계 속의 '별들'에게 '바른 가르침'을 제공해야 합니다. '원력'은 초기 성장을 위한 도구일 뿐, 지속적인 '공부'를 통해 인류 사회에 기여할 때 진정한 '정도령'이 되어 인류 평화를 이끌 수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 중앙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있고, 그 주변에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한 한국인이 한 손으로는 해당 국가의 상징물을 향해 빛을 보내고 다른 한 손으로는 대한민국 지도를 감싸 안고 있다. 그의 몸에서는 '홍익인간' 정신을 상징하는 황금빛 아우라가 퍼져나가며, 그 빛을 받은 여러 나라의 작은 별들이 밝게 빛난다. 이 인물의 표정은 굳건한 의지와 깊은 사명을 담고 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cosmic space. A brightly glowing map of South Korea is at the center. Around it, a neatly dressed modern Korean individual sends light towards a national symbol of a foreign country with one hand, while embracing the South Korean map with the other. A golden aura, symbolizing the 'Hongik Ingan' spirit, radiates from their body, and numerous small stars in various nations, receiving this light, shine brightly. The person's expression conveys resolute determination and deep mission.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른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5-1. 서론 (Introduction)

  • 요약: 강의는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정체성 및 정착 고민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태국에서 만난 한국인 부인들은 남편의 국적과 본인의 한국 국적 사이에서 어느 곳에도 정착하지 못하는 불안감과 노후에 대한 깊은 걱정을 토로하며,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질문은 스승님에게 한국인의 해외에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을 요청하게 되는 배경이 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면서도 사색적인 동양화풍의 콜라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의 실루엣이 화면 중앙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그녀의 주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와지붕과 서양의 현대적인 건물이 혼재된 풍경이 흐릿하게 겹쳐져 보이고, 그녀의 손에 들린 작은 지구본 위로는 여러 국가의 경계선이 명확하지 않아 정착지의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고뇌하는 표정과 불안감을 담은 은은한 빛이 그녀를 감싸고 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yet contemplative East Asian-style collage. A neatly dressed silhouette of a middle-aged woman sits in deep thought in the center of the frame. Around her, a landscape where traditional Korean tiled roofs and modern Western buildings are dimly superimposed, showing a mix of cultures. In her hands, a small globe shows indistinct national borders, symbolizing the uncertainty of her settlement. A subtle light, reflecting her troubled expression and anxiety, envelops her.

5-2. 본론 (Body)

  • 요약: 스승님은 한국인이 해외에 진출한 것은 빠른 적응력을 지닌 '천손'이기 때문이며, 그 나라의 에너지로 성장한 만큼 그 나라를 위해 '공적인 삶'을 살아야 '빛나는 별'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만약 사적인 이익을 위해 모국으로 돌아오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세계는 하나'라는 이치를 강조합니다. 과거 종교 단체들의 해외 진출 실패 사례를 들며, 단순한 조직 확장이나 '원력' 사용을 넘어 '공부'를 통해 삶의 질량을 높이는 '바른 가르침'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역동적이고 대비가 뚜렷한 동양화풍의 콜라주. 화면 왼쪽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국인이 해외 도시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밝게 웃으며 봉사하고 지식을 나누는 모습(빛나는 별)이 있다. 그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황금빛 에너지와 땅에서 솟아나는 초록빛 에너지가 조화롭게 흐른다. 화면 오른쪽에는 어둡고 혼란스러운 공간에서 지친 표정으로 앉아있는 인물이 있으며, 주변에는 낡고 부서진 종교 상징물들이 흩어져 있고, 지폐 더미가 빛을 잃고 흩날린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dynamic and strongly contrasting East Asian-style collage. On the left, a neatly dressed Korean individual, smiling brightly, serves and shares knowledge with locals in a foreign city (shining star). Golden energy flows from the heavens and green energy rises from the earth, harmonizing within them. On the right, a weary-looking person sits in a dark, chaotic space, surrounded by scattered, old, broken religious symbols and losing banknotes.

5-3. 결론 (Conclusion)

  • 요약: 강의는 대한민국이 '본부'로서 세계에 흩어진 한국인 '별'들에게 '바른 가르침'을 제공하여 인류의 평화와 성장을 이끌어야 할 사명을 강조하며 마무리됩니다. '똥별'이 아닌 '빛나는 별'을 양성하기 위해 '공부'와 '진리'가 필요하며, 특정인이 아닌 '정도로 사는 사람들' 즉 '정도령'들이 세상에 나와 인류를 바르게 이끌 때 비로소 인류 평화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이는 모든 한국인에게 자기 성찰과 사명 의식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장엄하고 희망찬 동양화풍의 파노라마 콜라주. 고요한 우주 공간에 대한민국 지도가 힘찬 에너지로 빛나며 떠 있다. 지도에서는 전 세계를 향해 지혜와 평화의 빛이 뻗어나가고, 이 빛을 받은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 곳곳에서 각자의 손에 등불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함께 손을 잡고 인류의 밝은 미래를 향해 걸어가는 거대한 '정도령'의 행렬을 이룬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majestic and hopeful East Asian-style panoramic collage. A map of South Korea, glowing with powerful energy, floats in serene cosmic space. From the map, rays of wisdom and peace extend across the world. Numerous neatly dressed modern individuals, receiving this light, hold lanterns in their hands and smile brightly from various parts of the globe. They join hands, forming a grand procession of 'Jeongdoryeong' (righteous leaders) walking towards a radiant future for humanity.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6. 강의 내용에서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교훈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세상을 보는 지혜

배울 점 및 시사점: 이번 강의는 해외에 나간 한국인의 정체성과 사명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개인의 안위나 성공을 넘어, 자신이 속한 사회와 인류 전체에 대한 기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천손'과 '홍익인간'으로서의 역할은 개인의 행위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일깨워주며, 모든 한국인에게 내재된 잠재력과 책임감을 상기시킵니다. 과거 종교 단체들의 실패 사례를 통해 겉치레가 아닌 진정한 '바른 가르침'과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오늘날 다양한 사회 조직과 교육 기관들이 본질적인 역할을 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시사점입니다.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현대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정체성 혼란과 소속감 부재를 겪기 쉽습니다. 이 강의는 개인이 처한 환경이 어디든, 그곳에 뿌리내리고 기여하는 삶을 살 때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지혜를 얻을 수 있음을 가르칩니다. 즉, 나의 존재 가치를 '어디에 있는가'가 아닌 '무엇을 하는가'에서 찾으라는 메시지입니다. 타인과의 관계, 직장에서의 역할, 지역 사회에서의 봉사 등 모든 활동을 통해 '빛나는 별'이 될 수 있다는 점은 현대인이 일상에서 의미를 찾는 데 큰 교훈이 됩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세상을 보는 지혜: 앞으로 우리는 '세계는 하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국경을 넘어선 인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야 합니다. 개인이 속한 작은 공동체부터 인류 전체까지, 내가 받은 에너지를 활용하여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바른 가르침'을 실천하는 '정도령'이 되는 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이는 '공부'를 통해 내면의 질량을 높이고, 타인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지혜로운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시각을 가질 때 가능합니다. 궁극적으로 개인의 성장과 인류의 진화가 연결되는 확장된 세계관을 제시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추상 콜라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인물이 자신의 가슴에서 솟아나는 황금빛 에너지를 양손으로 지구본을 향해 보내고 있다. 지구본 주변으로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밝게 미소 짓고 있으며, 그들 위로는 '지혜', '협력', '성장'이라는 한글 단어가 빛나는 형태로 떠 있다. 배경에는 과거의 혼란을 상징하는 어두운 그림자와 미래의 희망을 상징하는 밝은 빛이 교차한다. 진지하면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abstract collage. A neatly dressed person sends golden energy from their chest towards a globe with both hands. Around the globe, people of diverse ethnicities hold hands and smile brightly, while Korean words like 'Wisdom,' 'Cooperation,' and 'Growth' float above them in shining forms. In the background, dark shadows symbolizing past turmoil intersect with bright light representing future hope. The image conveys a serious yet positive message.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

  1. 국제 사회에서의 한국인 역할론 강화: 해외에 나간 한국인들에게 단순한 개인의 성공을 넘어, '천손'과 '홍익인간'으로서 해당 국가와 인류에 기여해야 한다는 고차원적인 사명감을 부여합니다. 이는 한국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고취시킵니다.
  2. 내면의 성숙과 '공부'의 중요성 강조: 외부적인 능력('원력')에 의존하기보다, '바른 가르침'을 통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내면의 질량을 높여야 한다는 점을 역설합니다. 이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정신적 가치와 지혜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합니다.
  3. '정도령' 개념의 현대적 재해석: '정도령'을 특정 구원자가 아닌 '바른 길을 가는 모든 사람'으로 정의함으로써, 누구나 인류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이고 민주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4. 조직의 본질적 역할에 대한 비판적 성찰: 종교 단체들의 과거 행태를 비판하며, 조직의 목적이 단순한 확장이나 이익 추구가 아니라 구성원과 사회에 실질적인 지혜와 질량 높은 삶을 제공하는 데 있음을 명확히 합니다.
  • 긍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환하고 밝은 동양화풍의 콜라주. 단정하고 깔끔한 옷을 입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잡고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를 둘러싸고 있다. 그들 주변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책, 협력을 나타내는 돋아나는 새싹, 그리고 성장을 의미하는 튼튼한 나무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 인물들의 얼굴에는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며, 이 모든 것을 감싸는 푸른 하늘과 따뜻한 햇살이 희망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 긍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bright and uplifting East Asian-style collage. Neatly and cleanly dressed people of various nationalities hold hands around a glowing map of South Korea. Around them, books symbolizing wisdom, sprouting seedlings representing cooperation, and sturdy trees signifying growth are harmoniously arranged. The faces of the figures are full of peace and happiness, with a blue sky and warm sunshine creating a hopeful atmosphere, encapsulating the positive messages.

강의 내용의 부정적인 면 (혹은 비판적 관점):

  1.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직접적인 해결책 부족: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매우 구체적인 정착 고민(경제적 기반, 문화적 적응, 노후 문제 등)에 대해 '공적인 삶'이나 '지혜'와 같은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답변만을 제시하여, 당면한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지나친 책임감과 부담감 부여 가능성: 개인이 '똥별'이 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는 개인에게 과도한 책임감이나 죄책감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개인사나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해 특정 선택을 한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3. 국가/민족 우월주의적 해석의 여지: '천손', '대한민국은 본부'와 같은 표현은 일부 청중에게 한국의 특수성이나 우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비쳐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다양성과 상호 존중을 중요시하는 현대 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으며, 배타적인 민족주의로 해석될 오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4. 추상적인 용어의 모호성: '바른 가르침', '공부', '질량 높은 삶' 등의 핵심 개념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족하여 해석에 따라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어둡고 혼란스러운 동양화풍의 콜라주.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 여인이 낡고 부서진 시계 태엽이 가득한 도시의 어두운 골목길에 홀로 서서 머리를 감싸 쥐고 고뇌하고 있다. 그녀의 주변에는 '노후', '불안', '혼란'이라는 한글 단어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으며, 멀리 밝은 빛이 보이지만 그에게 닿지 않는 듯한 절망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배경에는 강요된 듯한 엄숙한 표정의 얼굴들이 희미하게 그려져 있다.
  • 부정적인 면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dark and chaotic East Asian-style collage. A neatly dressed middle-aged woman stands alone in a dimly lit alley of a city filled with old, broken clock gears, clutching her head in anguish. Around her, Korean words like 'Old Age,' 'Anxiety,' and 'Confusion' intertwine like spiderwebs. A distant bright light is visible but seems unreachable, creating an atmosphere of despair. In the background, faces with stern, imposed expressions are dimly sketched.

 

13889강: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8. 강의 내용 심층 분석

  • 심층 분석: 본 강의는 해외 거주 한국인 여성의 개인적 고충이라는 미시적 질문에서 출발하여, 한국인의 근원적 정체성("천손," "홍익인간")과 글로벌 시대의 역할이라는 거시적 담론으로 확장합니다. 이는 개인의 문제를 국가적, 인류적 사명과 연결시켜 해석하는 '정법'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강의는 한국인의 '빠른 적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그 적응의 결과가 개인의 이득 추구에 그쳐서는 안 되며, 현지 사회에 '공적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윤리적 책무를 강조합니다. 특히, '별과 똥별'이라는 직관적인 비유와 함께 '경제적 손실'이라는 현실적 결과를 제시함으로써 추상적인 철학을 구체적인 행동의 동기로 전환시킵니다. 과거 종교 단체들의 '원력'에만 의존한 실패 사례는 '공부'의 중요성을 부각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능력보다 내면의 성숙과 진정한 가르침을 통한 질량 향상을 핵심 과제로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정도령'을 특정인이 아닌 '정도로 사는 사람들'로 정의하여, 모든 한국인이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주체로 설 수 있다는 희망적이고 주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이 강의의 가장 깊이 있는 통찰입니다. 이는 개인의 소극적인 고민을 인류 문명 발전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으로 편입시키는 독창적인 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면서도 심오한 동양화풍의 추상 콜라주.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명상하는 듯한 자세로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그의 머리 위로는 번개처럼 스쳐가는 '천손', '홍익인간' 같은 철학적 개념들과, 작은 별들이 모여 거대한 은하수를 이루는 모습이 추상적으로 표현된다. 그의 발아래에는 과거의 혼란스러운 역사적 단편들과 현대 도시의 풍경이 뒤섞여 있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인물의 내면적 고뇌와 깨달음, 그리고 거시적인 인류 문명의 흐름이 시각적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미지.
  •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yet profound East Asian-style abstract collage. A neatly dressed person is in a meditative posture, lost in deep thought. Above their head, abstract concepts like 'Heavenly Descendant' and 'Hongik Ingan' flash like lightning, and small stars form a vast galaxy. Beneath their feet, fragmented historical moments and modern cityscapes are intermingled. The image harmoniously visualizes the individual's inner struggle, enlightenment, and the macro-flow of human civilization within a tranquil atmosphere.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1. "그 대한민국에 한국 여자들이 해외에 나가 살 때는 어떤 기운이 달라서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또 주재원 부인이라고 그러면 한국 사람하고 사는 사람보다 일본 사람 프랑스 사람 미국 사람 이런 계층의 이제 한국 부인들이 와서 상담을 했는데, 상담 주요 내용은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남편은 일본이고 미국이고 프랑스인데 내가 어디에 가서 정착을 해야 되느냐?"
  2. "우리 국민들이 진짜로 세계적으로 나간 거는 이제 70년밖에 안 돼. 대한민국이 건립이 되고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게 우리가 한국에서 살기가 굉장히 어려울 때 바깥으로 내보낸 거예요."
  3. "그 나라를 위해서 살면 우리는 지혜가 나와서 특별한 사람으로 변해요. 근데 그 나라를 위해서 안 살고 내가 어디 가서 살고? 내 혼자 나를 위해서 살잖아 사적으로? 그게 공적인 삶하고 사적인 삶이 틀리는 거예요."
  4. "우리 천손들은 하늘에서 보살피거든요. 그게 지금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그럼 하늘에서 보살피기 때문에 네가 바르게 행동을 하면 하늘에서 스스로 기운을 주게 돼 있어. 근데 틀리게 하면 하늘에서 기운을 못 받으면 나는 힘을 못 쓰는 게 또 우리 한국 사람이야. 천손들이."
  5. "홍익인간들이 사는 방법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이 근본은 어떻게 될 수가 없는 거예요."
  6. "여기서 우리 한국에 가서 살까? 이래버리잖아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나를 키웠는데 네가 한국에 와서 산다고? 한국에 와서 더 잘 살라고 해. 싹 뺏어버려요. 경제 다 걷어 버린다니까. 그리고 한국에 와서는 네가 인기가 없어."
  7. "세계는 하나라고 이야기한 것이 우리가 88 올림픽 때부터 그 광고를 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세계는 하나라고. 그래놓고 세계를 몇 백 개로 쪼개가 산단 말이야. 세계는 한 형제예요."
  8. "네 삶이 상대한테 빛으로 살며 네 삶이 사람들한테 빛으로 살 때 별이 되는 거예요."
  9. "대한민국은 어디냐? 본부예요. 대한민국은 본부인데, 대한민국에 이게 연결을 해 가지고 항상 여기서 에너지를 내줘야 되는 게 대한민국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죠."
  10. "어떤 종교도 찾지 말고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가 어딘가를 찾아야 돼. 어떤 조직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바른 가르침을 줄 자리를 찾아야 돼."
  11. "정도령은 정도로 사는 사람들이 정도령입니다. 바른 길을 알고 바른 길을 이끌어 주시는 분들이 정도령들이에요. 그러면 정도령들이 나와야 인류를 이제 바르게 이끌어 줄 수 있거든요."

10. 시 창작 및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 강의 메시지를 활용한 시:

천손의 노래

 

어느 하늘 아래 왔나, 이 낯선 땅에

언제부턴가, 별이 되어 흩어진 인연들

코리아, 그 이름의 울림은 본부되어

바른 길 밝혀주며 숨결 불어넣네

 

낯선 나라에서 움튼 새 삶의 터전

고민하는 그림자, 어디로 갈까

하늘이 보살핀 '천손'이라 불렸으니

그 땅을 위한 공적인 삶에 지혜 피어나리

 

개인의 욕심을 넘어선 이타의 길

그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본분

빛나는 '별' 되어 세상을 비추는 자

진정으로 하늘의 기운 받으리

 

'원력'은 씨앗, '공부'로 꽃 피우고

오만의 가지에서 지혜의 열매 맺네

조직의 이름, 종단의 울타리 너머

사람의 질량 높이는 '바른 가르침'

 

세계는 하나, 국경 없는 한 가족

우리 모두는 서로의 거울, 한 형제

'정도령'이라 불릴 이름 없는 별들

정도로 살아가며 인류 평화 열어가리.

  • 시와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한국어 Prompt):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파노라마 콜라주. 중앙에 단정하고 기품 있는 옷을 입은 사람이 빛나는 지팡이를 들고 넓은 들판을 걷고 있다. 그의 등 뒤로는 황금빛 오라를 뿜어내는 대한민국 지도가 떠 있으며, 지팡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줄기는 멀리 보이는 전 세계 도시들을 비추고 있다. 이 빛을 받은 각 도시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 손을 잡고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하늘에는 '천손의 노래'라는 한글 제목이 은은하게 떠오르며, 희망과 평화가 가득한 분위기이다.
  • 시와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English Prompt): A serene and spiritual East Asian-style panoramic collage. In the center, a person dressed in neat, dignified attire walks across a vast field, holding a glowing staff. Behind them, a map of South Korea floats, emanating a golden aura. The light from the staff illuminates distant cities around the world. In these illuminated cities, diverse people, also neatly dressed, gather, hold hands, and smile happily. The Korean title 'Cheonsonui Norae' (천손의 노래, Song of the Heavenly Descendant) subtly floats in the sky, creating an atmosphere full of hope and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