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1.24 토
강의시간 : 19분 21초
질문 : 크리에이터가 스토리를 통해 자기업을 완성하려면 어떤 태도로 콘텐츠에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단순히 조회수를 올리는 수단으로서의 스토리가 아니라 콘텐츠 제작 자체가 크리에이터의 자신의 수익이자 사회적 기여가 되기 위한 올바른 스토리텔링의 철학을 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5.12.28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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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01
크리에이터가 스토리를 통해 자기 업을 완성하려는 어떤 태도로 콘텐츠에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단순히 조회 수를 올리는 수단으로서의 스토리가 아니라 콘텐츠 제작 자체가 크리에이터의 자신의 수익이자 사회적 기여가 되기 위한 올바른 스토리텔링의 철학을 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
00:26
그 그러면 오늘 이렇게 작품을 한 거에서 무언가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이걸 묻는 거네 지금.
대한민국 사람은 지식을 갖추어서 이 문화와 모든 것을 지금 대한민국으로 들어온 상태고, 그걸 바탕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이에요.
그러면 지금도 변화는 계속 일어날 것이고 앞으로도 일어날 것인데,
우리가 너무 자기 작품을 안 한 상태죠.
그러니까 전부 다 우리는 새로운 문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계속 작품을 했어야 되는데 이걸 안 한 거예요.
안 해 놓으니까 우리가 무슨 작가들만 뭐를 하는 건 줄 알고,
모든 국민들이 했어야 되는 문화를 다 만지고 있었어야 되는 거죠.
문화를 만지고 있으면 인터넷에 나온 시대도 있고, 여기에서 또 계속 이렇게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금은 스마트 시대를 넘어가지고 AI 시대까지 지금 오는 거죠.
그러면 이거 할 때마다의 우리는 작품들을 만들어가며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걸 걷핡기만 했던 거죠.
그 이런 시대가 지금 안 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의아해 할 수 있는 거죠.
02:09
그러면 인류 사회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무언가를 지금 찾으려고 들어올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는 조회수 올리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하는 이 연구가 이것이 정리를 하면서 이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그러한 프로그램을 지금 만들어 가야 됐던 대한민국이라는 거죠.
이걸 안 했어.
안 했으니까 글로벌 아카데미에서 지금 이거 만지는 것이 이것이 지금 얼마나 중요할 건지 앞으로 시간 보면 알아요.
우리가 사회부모 역할을 할 때, 사회 부모가 모일 때 사회 부모 안에서 전부 다 연구할 거예요.
연구하는데 지금 앞으로 아주 재미나고 신나는 이러한 창작을 전부 다 일으켜야 된다라는 거죠.
어디서?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것이 이제 과거에 우리가 했던 것들에 작가님들 무슨 교수님들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때까지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던 사람들이 있는 거죠.
근데 우리 국민한테는 그런 걸 안 만들어 줬단 말이죠.
안 만들어주고 그런 분들이 작품을 하는데 뒷바라지하는 역할을 한 거지.
그래서 우리가 문화 사업이라고 하는데 문화 사업에는 전부 다 세금이 들어가요.
그렇게 몇 사람만 문화 사업에 성공했다라고 하는데,
조금 많이 사회로 이렇게 공급이 돼 가지고 그런 사람은 채 몇 명 안 나와요.
그 손가락 꼽을 정도란 말이죠.
그런 거지.
나머지는 전부 다 문화 사업에 국민 세금 내는 거로 전부 다 예산 받아갖고 돌아가고 있는 거거든.
그게 뭐 1, 2만 명이 아니고 몇 백만이 그렇게 돌아가요. 몇 백만.
이거 엄청난 겁니다 이게.
문화에 뒷바라지하는 이 사회가 어마어마한 이 에너지가 들어가는데도 문화를 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지원받아 가지고 계속 놀고 있다. 놀고. 한마디로.
04:53
지금 했다라는 창작이라는 게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걸 했느냐? 안 했어요.
요새 이제 조금 뭔가 콘텐츠가 몇 개가 지금 국제적으로 조금 쓰인 것뿐이지.
우리는 전부 다 지금 문화 활동을 하는 데에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문화 활동을 했어야 된다라는 얘기죠.
이게 이제 총채로 국민들이 연구하는 시대를 열어주지 못해 가지고,
그러면 하다못해 우리가 태권도 수련도 하나의 문화 사업입니다.
태권도 수련도.
이걸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인류의 어마어마한 공적을 일으킬 수 있는.
근데 우리가 이제 그런 것들을 못 만졌어요.
이제 이런 것들이 무엇을 해도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한 상태니까.
이거를 뭐를 해라가 아니고, 모든 분야의 문화 사업을 바르게 하는 방법을 찾아서
그런 걸 갖다가 이제 인류에 우리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하는 것도 하나의 이렇게 해보면 될까? 저렇게 해보면 될까지?
아직까지 뭔가를 이렇게 기획을 바르게 잡은 거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지금 연습하는 거예요.
연습하는 건데.
06:28
앞으로 이제 대한민국이 내놔야 될 오만 가지 말을 하자면, 오만 가지를 전부 다 손을 대야 되는 이런 거예요.
이제 앞으로 미래에 종교 문화도 종교 안에서 주워내 가지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요런 걸 엄청나게 해야 되는데 그걸 조직 안에서 뭉쳐 갖고 이걸 아무것도 못 하게 지금 만들어 놓은 그런 거지.
기업도 무엇이 기업인지를 이렇게 문화를 정리를 해 가지고 세상에 내줘야 되는데 그것도 뭐 그렇게 나온 것도 없고,
사업을 하는데 무엇이 사업인지도 정확하게 지금 내준 것도 없고,
뭔가 이게 우리가 신앙과 종교가 왜 인류가 지금 이때까지 끌고 오면서 희생 속에서 이때까지 머물고 있는지 이런 걸 다 지금 밝혀야 된단 말이죠 이게.
이런 게 전부 다 콘텐츠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가정이 바르게 사는 것도 콘텐츠고,
친구가 바르게 지내는 것도 콘텐츠고 뭐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정리가 다 안 됐어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메뉴를 딸 텐데 이제.
이때까지는 그냥 뭐 스승님 궁금하니까 묻는 거를 조금씩 조금씩 내가 이제 뭐 이렇게 내놨는데, 이제부터 한 개 한 개를 따야 돼 이래.
그래 따다가 보면은 이거 콘텐츠 만들면 대단해지는 거죠 이게.
이 문화라는 게 사람 사는 안의 문화예요.
그러면 사람 사는 안에는 무엇이 같이 사는지?
이런 것들도 오늘 그 동물들을 많이 비교해 가지고 그렇게 많이 했대.
동물들하고 이렇게 친근한 것도 직접적으로 친근한 것도 그렇지만,
동물의 습성을 알고 우리 문화에 같이 접목을 했을 때 얼마나 정서적으로 크게 와 닿을 것이냐?
이런 것들이 원래 요요 지금 지구촌에 사는 거는 인간이 사는 이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인간들이 사는 곳.
만드는데 거기에다가 동물, 식물, 뭐 박테리아 전부 다 구성을 해놓은 거거든요.
우리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런 거 다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라고 하니까 우리는 뭐 탭 댄스 추고 뭐 그림 그리고, 뭐 이런 거를 생각을 하는데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을 문화라고 하는 거예요.
전쟁을 해도 전쟁 문화라 그래요.
전쟁 문화.
왜 전쟁을 했는지?
인류가 왜 전쟁을 하는 시대를 이때까지 왔는지?
앞으로도 계속 전쟁을 해야 될까라는, 그럼 전쟁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거 연구 안 했어요.
09:42
근데 이때까지 식민지하는 시대를 살은 것이 진화기 때 시대란 말이죠.
진화기 때는 식민지 시대에요.
그러면 힘 있는 나라라고 하는데, 힘 있는 나라가 힘없는 나라를 흡수해 가지고 식민지를 했단 말이죠.
근데 식민지를 왜 했는지 근본도 지금 몰라요.
왜 지구촌에 그렇게 돌아갔고 인간이 원래 사악한 건지? 그것도 지금 모른단 말이야.
정리가 안 됐어.
그러면 식민지라고 하니까 우리가 그걸 갖다가 약자를 유린하기 위해서 식민지를 했는 건지? 이 또 근본을 하나 따버리면 여기서 나올 게 어마어마하죠 이게.
우리는 식민지라는 이름을 계속 달고 간단 말이죠.
식민지 아니에요. 나중에 이걸 정확하게 풀면.
식민지가 아니고 이름이 바뀌어야 돼.
이 식민지가 아니에요.
그때는 식민지를 하는 그 사회가 이렇게 돌아갔을 때는 피해를 입히고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먹었다라고 이야기하고 그런 식으로 가져갔잖아요?
그럼 마지막에는 어떻게 가야 될까? 그거는 진화기 때입니다.
진화기.
진화기에 30% 오면서 서로가 막 이렇게 대할 줄을 모를 때 그렇게 했는데,
진화기가 있고 성장기가 있는데,
진화기 때는 많은 피해를 주면서 그 나라를 흡수해갖고 우리가 운영하듯이
이렇게 했다라고 치면, 그러면 성장기가 있는데 중간이죠 이게.
이때는 지금 연구하는 시대예요. 연구하는 시대. 성장기라는 것이.
그래 갖고 우리가 지금 연구하며 성장을 하면서 뭐를 아느냐 하면,
어디 어디가 어떤 나라가 식민지를 했고, 어디 어디가 식민지 이걸 지금 다 알고 있는 거잖아요.
이걸 왜 가르쳐 줬느냐? 우리 대한민국 사람한테.
그 외국에 나가보지도 안 하고.
여기에 앉아서 천리 보고 서서 만리 보는 그런 민족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걸 이게 역사의 문화를 다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왜 이렇게 됐을까?
왜 이렇게밖에 살 수 없었을까?
왜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서 살까? 뭐 이런 걸 다 풀었어야 되는데.
이 자연의 이치라는 것이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에너지 이동의 법칙.
근데 이런 것들 하나를 바르게 우리가 잡아감으로써 그 안에서 지금 무엇을 풀어야 되는 거를 찾아내야 되는 거죠.
에너지 이동의 법칙인데, 지금 식민지를 한 것 같지만은 그 에너지가 이동을 하는데, 에너지 이동을 하는데.
근데 에너지는 여러 가지가 있죠?
문화라는 것도 있고,
문화에 넘어서면 기술이라는 것도 있고,
자연에서 일어나는 성장해 가지고 뭉친 에너지.
이거는 우리끼리 쓰면 안 되고 저쪽에도 줘야 되는 거예요.
큰 나라에서는 작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 문화를 이동하기 위해서 그 나라에 지금 우리가 접근을 하는 거예요.
그럼 침략인가요?
이거 우리가 풀어보는데 한번 해보는 거지.
이게 침략이냐? 아니에요.
침략이 아니고 이 문화를 저기다가 같이 공유하면서 하려고 시작을 했는데,
이거 시작하면서 저쪽에서 우리나라가 침략해 오는 것처럼 방어를 해버리고 문화를 안 받아들이니까.
그럼 문화는 들어가야 되고 이거를 좀 강압이 일어나는 거죠.
요기 이제 초기에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끼리.
그래서 그 나라에 이렇게 문화 교류를 잘했으면 침략해 갖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 죽이며 그쪽에 들어갔을 거냐? 아니에요.
14:10
이 우리가 조선의 5천년 역사에도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았어요.
근데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은 이유가 뭐냐 하면, 문화 이동하려고 했던 거예요.
문화 교류하려고 이동하고 이렇게 했던 건데,
우리가 막아버리고 우리는 전부 다 폐쇄해 가지고 이런 걸 안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 많은 전쟁을 하면서 5천년을 왔거든요.
5천 년 동안 천 번 이상을 침략을 받았으니까.
그게 국제사회가 똑같은 일들이 있은 거예요.
문화가 들어오려고 그러는데.
그래가 국제적으로는 전부 다 거진 식민지가 다 돼 가지고,
이 나라의 식민지 저 나라의 식민지 다 해가지고 그래서 피해를 좀 보고 그 식민지가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쪽에 철도도 거기다가 깔고 뭔가 저그가 기술도 거기다 놓고 그쪽에 이렇게 하면서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옮겨진 거거든요 이게.
기술도 그렇고 삶의 철학도 그렇고, 모든 것이 우리가 종교의 그 철학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이동수를 한 거거든요.
근데 이것이 최고 이동 안 된 게 이 한반도입니다.
식민지가 안 됐어요.
나중에 우리가 뭐 일본에 뭐 어떻게 돼?
그 식민지 되지도 않았어요 그때.
어떻게 하지를 못했어.
어떻게?
우리 민족은 저그가 그 저기 문화를 넣어 줘 갖고 될 정도가 아니고, 기술만 조금 이렇게 들어오면 몰라도.
그만큼 수준이 높은 민족이라서 그냥 저거 문화를 갖다 넣는 거 갖고는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우리는 5천년을 지켜온 민족이라.
이 5천 년이 아니에요.
사실 말도 지금 5천 년이라 이 하지만, 기본을 7천 년이라고 이야기해야 돼.
우리 민족의 역사가 원래 7천년에서 9천년까지 갑니다.
그걸 지금 축소돼 가 있는 거예요.
5천 년이나 반만년 이러면서 지나간 게.
그 앞으로 다 드러나죠.
앞으로.
이제 다 드러나요.
이걸 못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 이 작업했던 게 있는데,
그게 이제 우리가 힘이 없을 때니까 우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이제.
드러나지 못하게 해도 우리는 그냥 따라갔죠.
지금은 힘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편을 들고 학자들이 다 들고 나올 거니까.
그게 역사 없는 게 아니고 자료가 다 있어요.
17:00
그래서 앞으로 이 문화를 어떻게 가느냐 하면 식민지 문화가 아닙니다 이제.
식민지 문화가 아니고,
저 힘없는 나라를 끌어넣어가 식민지를 하는 게 아니고,
힘없는 나라를 도와가지고 이제 총으로 뭐 이렇게 해갖고 막 억지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기본 문화는 전부 다 인터넷과 우주에서 뭐 전부 다 이렇게 보내가지고 그래서 우주선 띄우는 거예요 이게 문화를 같이 섞으려고.
그러니까 이런 방송과 모든 데에서 세계가 이제 하나가 돌아가니까.
그렇게 하면서 전부 다 도와주는.
도와주는.
인류가 이제는 하나가 돼 가는 문화가 하나가 돼 가는.
거기에서 우리는 진짜로 우리가 바르게 잡는 문화를 해야 되는 곳이 이 연구소가 대한민국이에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해야 되고,
2030년까지는 우리가 기본 준비는 해야 돼요.
2030년 이후가 되면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몰려옵니다.
물론 그 안에도 몰려와요.
몰려오지만 함부로 받지를 못해.
왜? 우리가 준비한 게 없어.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인자는 식민지가 아니고,
저쪽에 이게 동북3성(랴오닝·지린·헤이룽장성)부터 해 갖고 지금부터 움직이고 있어요 그쪽들은.
근데 우리가 직접 못 받아들일 만큼의 그 환경을 그렇게 돼가 있으니까.
그쪽은 지금 대한민국하고 같이 가고자 하고,
대한민국 태극기를 같이 꼽을라고 든단 말이에요.
대한민국 태극기가 앞에 꼽고 저그 걸 옆에 꼽고 이래.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아프리카도 그런 곳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럼 유럽에도 그러고 있는 데가 이제 막 나온단 말이죠.
그럼 저쪽에 저 중동에도 나와요.
막 나와요.
이제 대한민국 국기를 꼽으라고 그러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식민지에요?
대한민국이에요 거기가.[2편에서 계속...]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1. 크리에이터의 질문: 인류공영을 위한 스토리텔링 철학
- 시간: 00:01
- 내용: 크리에이터가 스토리를 통해 자기 업을 완성하려는 어떤 태도로 콘텐츠에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단순히 조회 수를 올리는 수단으로서의 스토리가 아니라 콘텐츠 제작 자체가 크리에이터의 자신의 수익이자 사회적 기여가 되기 위한 올바른 스토리텔링의 철학을 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2. 대한민국인의 작품 활동 부재와 문화적 성장 과제
- 시간: 00:26
- 내용: 그 그러면 오늘 이렇게 작품을 한 거에서 무언가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이걸 묻는 거네 지금. 대한민국 사람은 지식을 갖추어서 이 문화와 모든 것을 지금 대한민국으로 들어온 상태고, 그걸 바탕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이에요. 그러면 지금도 변화는 계속 일어날 것이고 앞으로도 일어날 것인데, 우리가 너무 자기 작품을 안 한 상태죠. 그러니까 전부 다 우리는 새로운 문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계속 작품을 했어야 되는데 이걸 안 한 거예요. 안 해 놓으니까 우리가 무슨 작가들만 뭐를 하는 건 줄 알고, 모든 국민들이 했어야 되는 문화를 다 만지고 있었어야 되는 거죠. 문화를 만지고 있으면 인터넷에 나온 시대도 있고, 여기에서 또 계속 이렇게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금은 스마트 시대를 넘어가지고 AI 시대까지 지금 오는 거죠. 그러면 이거 할 때마다의 우리는 작품들을 만들어가며 성장을 했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걸 걷핥기만 했던 거죠. 그 이런 시대가 지금 안 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의아해 할 수 있는 거죠.
3.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창작의 사명
- 시간: 02:09
- 내용: 그러면 인류 사회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무언가를 지금 찾으려고 들어올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는 조회수 올리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하는 이 연구가 이것이 정리를 하면서 이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그러한 프로그램을 지금 만들어 가야 됐던 대한민국이라는 거죠. 이걸 안 했어. 안 했으니까 글로벌 아카데미에서 지금 이거 만지는 것이 이것이 지금 얼마나 중요할 건지 앞으로 시간 보면 알아요. 우리가 사회부모 역할을 할 때, 사회 부모가 모일 때 사회 부모 안에서 전부 다 연구할 거예요. 연구하는데 지금 앞으로 아주 재미나고 신나는 이러한 창작을 전부 다 일으켜야 된다라는 거죠. 어디서?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것이 이제 과거에 우리가 했던 것들에 작가님들 무슨 교수님들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때까지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던 사람들이 있는 거죠. 근데 우리 국민한테는 그런 걸 안 만들어 줬단 말이죠. 안 만들어주고 그런 분들이 작품을 하는데 뒷바라지하는 역할을 한 거지. 그래서 우리가 문화 사업이라고 하는데 문화 사업에는 전부 다 세금이 들어가요. 그렇게 몇 사람만 문화 사업에 성공했다라고 하는데, 조금 많이 사회로 이렇게 공급이 돼 가지고 그런 사람은 채 몇 명 안 나와요. 그 손가락 꼽을 정도란 말이죠. 그런 거지. 나머지는 전부 다 문화 사업에 국민 세금 내는 거로 전부 다 예산 받아갖고 돌아가고 있는 거거든. 그게 뭐 1, 2만 명이 아니고 몇 백만이 그렇게 돌아가요. 몇 백만. 이거 엄청난 겁니다 이게. 문화에 뒷바라지하는 이 사회가 어마어마한 이 에너지가 들어가는데도 문화를 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지원받아 가지고 계속 놀고 있다. 놀고. 한마디로.
4. 모든 국민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문화 활동을 해야 할 때
- 시간: 04:53
- 내용: 지금 했다라는 창작이라는 게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걸 했느냐? 안 했어요. 요새 이제 조금 뭔가 콘텐츠가 몇 개가 지금 국제적으로 조금 쓰인 것뿐이지. 우리는 전부 다 지금 문화 활동을 하는 데에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문화 활동을 했어야 된다라는 얘기죠. 이게 이제 총채로 국민들이 연구하는 시대를 열어주지 못해 가지고, 그러면 하다못해 우리가 태권도 수련도 하나의 문화 사업입니다. 태권도 수련도. 이걸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인류의 어마어마한 공적을 일으킬 수 있는. 근데 우리가 이제 그런 것들을 못 만졌어요. 이제 이런 것들이 무엇을 해도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한 상태니까. 이거를 뭐를 해라가 아니고, 모든 분야의 문화 사업을 바르게 하는 방법을 찾아서 그런 걸 갖다가 이제 인류에 우리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하는 것도 하나의 이렇게 해보면 될까? 저렇게 해보면 될까지? 아직까지 뭔가를 이렇게 기획을 바르게 잡은 거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지금 연습하는 거예요. 연습하는 건데.
5. 미래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문화 콘텐츠 개발
- 시간: 06:28
- 내용: 앞으로 이제 대한민국이 내놔야 될 오만 가지 말을 하자면, 오만 가지를 전부 다 손을 대야 되는 이런 거예요. 이제 앞으로 미래에 종교 문화도 종교 안에서 주워내 가지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요런 걸 엄청나게 해야 되는데 그걸 조직 안에서 뭉쳐 갖고 이걸 아무것도 못 하게 지금 만들어 놓은 그런 거지. 기업도 무엇이 기업인지를 이렇게 문화를 정리를 해 가지고 세상에 내줘야 되는데 그것도 뭐 그렇게 나온 것도 없고, 사업을 하는데 무엇이 사업인지도 정확하게 지금 내준 것도 없고, 뭔가 이게 우리가 신앙과 종교가 왜 인류가 지금 이때까지 끌고 오면서 희생 속에서 이때까지 머물고 있는지 이런 걸 다 지금 밝혀야 된단 말이죠 이게. 이런 게 전부 다 콘텐츠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가정이 바르게 사는 것도 콘텐츠고, 친구가 바르게 지내는 것도 콘텐츠고 뭐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정리가 다 안 됐어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메뉴를 딸 텐데 이제. 이때까지는 그냥 뭐 스승님 궁금하니까 묻는 거를 조금씩 조금씩 내가 이제 뭐 이렇게 내놨는데, 이제부터 한 개 한 개를 따야 돼 이래. 그래 따다가 보면은 이거 콘텐츠 만들면 대단해지는 거죠 이게. 이 문화라는 게 사람 사는 안의 문화예요. 그러면 사람 사는 안에는 무엇이 같이 사는지? 이런 것들도 오늘 그 동물들을 많이 비교해 가지고 그렇게 많이 했대. 동물들하고 이렇게 친근한 것도 직접적으로 친근한 것도 그렇지만, 동물의 습성을 알고 우리 문화에 같이 접목을 했을 때 얼마나 정서적으로 크게 와 닿을 것이냐? 이런 것들이 원래 요요 지금 지구촌에 사는 거는 인간이 사는 이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인간들이 사는 곳. 만드는데 거기에다가 동물, 식물, 뭐 박테리아 전부 다 구성을 해놓은 거거든요. 우리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런 거 다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라고 하니까 우리는 뭐 탭 댄스 추고 뭐 그림 그리고, 뭐 이런 거를 생각을 하는데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을 문화라고 하는 거예요. 전쟁을 해도 전쟁 문화라 그래요. 전쟁 문화. 왜 전쟁을 했는지? 인류가 왜 전쟁을 하는 시대를 이때까지 왔는지? 앞으로도 계속 전쟁을 해야 될까라는, 그럼 전쟁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거 연구 안 했어요.
6. 진화기의 식민지 시대와 에너지 이동의 법칙
- 시간: 09:42
- 내용: 근데 이때까지 식민지하는 시대를 살은 것이 진화기 때 시대란 말이죠. 진화기 때는 식민지 시대에요. 그러면 힘 있는 나라라고 하는데, 힘 있는 나라가 힘없는 나라를 흡수해 가지고 식민지를 했단 말이죠. 근데 식민지를 왜 했는지 근본도 지금 몰라요. 왜 지구촌에 그렇게 돌아갔고 인간이 원래 사악한 건지? 그것도 지금 모른단 말이야. 정리가 안 됐어. 그러면 식민지라고 하니까 우리가 그걸 갖다가 약자를 유린하기 위해서 식민지를 했는 건지? 이 또 근본을 하나 따버리면 여기서 나올 게 어마어마하죠 이게. 우리는 식민지라는 이름을 계속 달고 간단 말이죠. 식민지 아니에요. 나중에 이걸 정확하게 풀면. 식민지가 아니고 이름이 바뀌어야 돼. 이 식민지가 아니에요. 그때는 식민지를 하는 그 사회가 이렇게 돌아갔을 때는 피해를 입히고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먹었다라고 이야기하고 그런 식으로 가져갔잖아요? 그럼 마지막에는 어떻게 가야 될까? 그거는 진화기 때입니다. 진화기. 진화기에 30% 오면서 서로가 막 이렇게 대할 줄을 모를 때 그렇게 했는데, 진화기가 있고 성장기가 있는데, 진화기 때는 많은 피해를 주면서 그 나라를 흡수해갖고 우리가 운영하듯이 이렇게 했다라고 치면, 그러면 성장기가 있는데 중간이죠 이게. 이때는 지금 연구하는 시대예요. 연구하는 시대. 성장기라는 것이. 그래 갖고 우리가 지금 연구하며 성장을 하면서 뭐를 아느냐 하면, 어디 어디가 어떤 나라가 식민지를 했고, 어디 어디가 식민지 이걸 지금 다 알고 있는 거잖아요. 이걸 왜 가르쳐 줬느냐? 우리 대한민국 사람한테. 그 외국에 나가보지도 안 하고. 여기에 앉아서 천리 보고 서서 만리 보는 그런 민족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걸 이게 역사의 문화를 다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왜 이렇게 됐을까? 왜 이렇게밖에 살 수 없었을까? 왜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서 살까? 뭐 이런 걸 다 풀었어야 했는데. 이 자연의 이치라는 것이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에너지 이동의 법칙. 근데 이런 것들 하나를 바르게 우리가 잡아감으로써 그 안에서 지금 무엇을 풀어야 되는 거를 찾아내야 되는 거죠. 에너지 이동의 법칙인데, 지금 식민지를 한 것 같지만은 그 에너지가 이동을 하는데, 에너지 이동을 하는데. 근데 에너지는 여러 가지가 있죠? 문화라는 것도 있고, 문화에 넘어서면 기술이라는 것도 있고, 자연에서 일어나는 성장해 가지고 뭉친 에너지. 이거는 우리끼리 쓰면 안 되고 저쪽에도 줘야 되는 거예요. 큰 나라에서는 작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하거든요. 그러면 이 문화를 이동하기 위해서 그 나라에 지금 우리가 접근을 하는 거예요. 그럼 침략인가요? 이거 우리가 풀어보는데 한번 해보는 거지. 이게 침략이냐? 아니에요. 침략이 아니고 이 문화를 저기다가 같이 공유하면서 하려고 시작을 했는데, 이거 시작하면서 저쪽에서 우리나라가 침략해 오는 것처럼 방어를 해버리고 문화를 안 받아들이니까. 그럼 문화는 들어가야 되고 이거를 좀 강압이 일어나는 거죠. 요기 이제 초기에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끼리. 그래서 그 나라에 이렇게 문화 교류를 잘했으면 침략해 갖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 죽이며 그쪽에 들어갔을 거냐? 아니에요.
7. 5천년 역사 속 문화 이동과 한반도의 역할
- 시간: 14:10
- 내용: 이 우리가 조선의 5천년 역사에도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았어요. 근데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은 이유가 뭐냐 하면, 문화 이동하려고 했던 거예요. 문화 교류하려고 이동하고 이렇게 했던 건데, 우리가 막아버리고 우리는 전부 다 폐쇄해 가지고 이런 걸 안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 많은 전쟁을 하면서 5천년을 왔거든요. 5천 년 동안 천 번 이상을 침략을 받았으니까. 그게 국제사회가 똑같은 일들이 있은 거예요. 문화가 들어오려고 그러는데. 그래가 국제적으로는 전부 다 거진 식민지가 다 돼 가지고, 이 나라의 식민지 저 나라의 식민지 다 해가지고 그래서 피해를 좀 보고 그 식민지가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쪽에 철도도 거기다가 깔고 뭔가 저그가 기술도 거기다 놓고 그쪽에 이렇게 하면서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옮겨진 거거든요 이게. 기술도 그렇고 삶의 철학도 그렇고, 모든 것이 우리가 종교의 그 철학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이동수를 한 거거든요. 근데 이것이 최고 이동 안 된 게 이 한반도입니다. 식민지가 안 됐어요. 나중에 우리가 뭐 일본에 뭐 어떻게 돼? 그 식민지 되지도 않았어요 그때. 어떻게 하지를 못했어. 어떻게? 우리 민족은 저그가 그 저기 문화를 넣어 줘 갖고 될 정도가 아니고, 기술만 조금 이렇게 들어오면 몰라도. 그만큼 수준이 높은 민족이라서 그냥 저거 문화를 갖다 넣는 거 갖고는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우리는 5천년을 지켜온 민족이라. 이 5천 년이 아니에요. 사실 말도 지금 5천 년이라 이 하지만, 기본을 7천 년이라고 이야기해야 돼. 우리 민족의 역사가 원래 7천년에서 9천년까지 갑니다. 그걸 지금 축소돼 가 있는 거예요. 5천 년이나 반만년 이러면서 지나간 게. 그 앞으로 다 드러나죠. 앞으로. 이제 다 드러나요. 이걸 못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 이 작업했던 게 있는데, 그게 이제 우리가 힘이 없을 때니까 우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이제. 드러나지 못하게 해도 우리는 그냥 따라갔죠. 지금은 힘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편을 들고 학자들이 다 들고 나올 거니까. 그게 역사 없는 게 아니고 자료가 다 있어요.
8. 새로운 문화 시대: 도와주는 관계로 인류가 하나되는 과정
- 시간: 17:00
- 내용: 그래서 앞으로 이 문화를 어떻게 가느냐 하면 식민지 문화가 아닙니다 이제. 식민지 문화가 아니고, 저 힘없는 나라를 끌어넣어가 식민지를 하는 게 아니고, 힘없는 나라를 도와가지고 이제 총으로 뭐 이렇게 해갖고 막 억지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기본 문화는 전부 다 인터넷과 우주에서 뭐 전부 다 이렇게 보내가지고 그래서 우주선 띄우는 거예요 이게 문화를 같이 섞으려고. 그러니까 이런 방송과 모든 데에서 세계가 이제 하나가 돌아가니까. 그렇게 하면서 전부 다 도와주는. 도와주는. 인류가 이제는 하나가 돼 가는 문화가 하나가 돼 가는. 거기에서 우리는 진짜로 우리가 바르게 잡는 문화를 해야 되는 곳이 이 연구소가 대한민국이에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해야 되고, 2030년까지는 우리가 기본 준비는 해야 돼요. 2030년 이후가 되면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몰려옵니다. 물론 그 안에도 몰려와요. 몰려오지만 함부로 받지를 못해. 왜? 우리가 준비한 게 없어.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인자는 식민지가 아니고, 저쪽에 이게 동북3성(랴오닝·지린·헤이룽장성)부터 해 갖고 지금부터 움직이고 있어요 그쪽들은. 근데 우리가 직접 못 받아들일 만큼의 그 환경을 그렇게 돼가 있으니까. 그쪽은 지금 대한민국하고 같이 가고자 하고, 대한민국 태극기를 같이 꼽을라고 든단 말이에요. 대한민국 태극기가 앞에 꼽고 저그 걸 옆에 꼽고 이래.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아프리카도 그런 곳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럼 유럽에도 그러고 있는 데가 이제 막 나온단 말이죠. 그럼 저쪽에 저 중동에도 나와요. 막 나와요. 이제 대한민국 국기를 꼽으라고 그러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식민지에요? 대한민국이에요 거기가.[2편에서 계속...]
1.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내용 요약 및 이미지 정보
1. 강의 내용 전체 요약

이 정법강의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통해 개인의 '업'을 완성하고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올바른 스토리텔링 철학'을 제시합니다. 스승님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순한 문화 소비를 넘어 스스로 '작품'을 창조하며 인류 사회의 성장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모든 삶과 관계가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으며, 우리는 그 근본적인 의미를 풀어내야 합니다. 과거의 '식민지 시대'를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재해석하며, 한국의 역사가 문화 교류를 막았던 시대로 인해 수많은 침략을 겪었음을 설명합니다. 나아가 미래에는 대한민국이 '연구소'로서 인류가 하나 되는 문화를 바르게 정립하고, 강압이 아닌 '도와주는' 방식으로 전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2030년까지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합니다.
[영문 번역] This lecture presents an 'ethical storytelling philosophy' for creators to perfect their craft and contribute to global prosperity through content. The teacher emphasizes that South Korean citizens must move beyond simple cultural consumption to actively 'create works' that contribute to the growth of human society. All aspects of human life and relationships can become cultural content, and we must uncover their fundamental meanings. The lecture reinterprets past 'colonial eras' as the 'law of energy transfer,' explaining that Korea's history of hindering cultural exchange led to numerous invasions. Furthermore, it asserts that in the future, South Korea must act as a 'research institute' to rightly establish a unified human culture and lead the world not through coercion, but through 'assistance,' urging thorough preparation for this role by 2030.
[중문 번역] 本次正法讲座提出了创作者通过内容完善个人“事业”、为人类共同繁荣贡献的“正确讲故事哲学”。老师强调,韩国民众必须超越简单的文化消费,积极“创造作品”,为人类社会的发展做出贡献。人类生活和关系的方方面面都可以成为文化内容,我们必须揭示其根本意义。讲座将过去的“殖民时代”重新解读为“能量流动法则”,解释了韩国历史上阻碍文化交流导致了无数次入侵。此外,它强调未来韩国必须作为一个“研究机构”,正确地建立一个统一的人类文化,并以“帮助”而非强制的方式引领世界,敦促在2030年前做好充分准备。
[일문 번역] この正法講義は、クリエイターがコンテンツを通じて自己の「業」を完成させ、人類共栄に貢献する「正しいストーリーテリング哲学」を提示しています。講師は、韓国国民が単なる文化消費を超え、自ら「作品」を創造し、人類社会の成長に貢献すべきだと強調します。人間のあらゆる人生と関係が文化コンテンツになり得るとし、私たちはその根本的な意味を解き明かす必要があります。過去の「植民地時代」を「エネルギー移動の法則」として再解釈し、韓国の歴史が文化交流を妨げたために数多くの侵略を受けたことを説明します。さらに、未来には韓国が「研究所」として人類が一つになる文化を正しく確立し、強圧ではなく「助け合う」形で全世界を導くべきだと力説し、2030年までの徹底した準備を促しています。

[이미지 생성 정보 - 전체 요약] 고요한 우주 공간에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고,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서 있습니다. 주변에는 전통적인 한국 문양과 현대적인 AI 기술을 상징하는 빛의 흐름이 어우러져 있고, 그 아래로 '크리에이터의 태도'를 의미하는 '창조', '공헌', '리더십' 등의 한글 키워드가 황금빛으로 빛나며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동양화풍의 감성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Full Summary] A shining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in a serene cosmic space, with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ages and nationalities holding hands upon it. Traditional Korean patterns and light streams symbolizing modern AI technology interweave around them. Below, golden Hangul keywords like 'Creation,' 'Contribution,' and 'Leadership,' representing 'The Creator's Attitude,' glow, showcasing a vision for a new era. The overall style is an emotional collage in the Oriental painting tradition.
2. 강의에서 강조하는 중요 내용
- 크리에이터의 사명은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작품 창조에 있다: 조회수를 넘어 개인의 성장을 이루고, 인류 전체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책임 의식이 중요합니다.
- [영문 번역] The creator's mission is to create works that contribute to global prosperity: Beyond mere viewership,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foster personal growth and produce content beneficial to all humanity is crucial.
- [중문 번역] 创作者的使命在于创造有助于人类共同繁荣的作品:超越单纯的点击量,培养个人成长并制作对全人类有益内容的重要性。
- [일문 번역] クリエイターの使命は、人類共栄に貢献する作品創造にある:再生回数を超え、個人の成長を促し、人類全体に役立つコンテンツを作るという責任感が重要です。
- 문화는 인간 삶의 모든 영역이다: 가정, 친구 관계, 사업, 심지어 전쟁까지,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이 콘텐츠가 될 수 있으며, 그 본질을 탐구하고 바르게 제시해야 합니다.
- [영문 번역] Culture encompasses all aspects of human life: From family and friendships to business and even war, everything in human existence can be content. Its essence must be explored and presented ethically.
- [중문 번역] 文化是人类生活的全部领域:家庭、友谊、商业,甚至战争,人类存在的一切都可以成为内容。必须探索并正确呈现其本质。
- [일문 번9역] 文化は人間生活のあらゆる領域である:家庭、友人関係、ビジネス、さらには戦争まで、人間が生きるすべてのものがコンテンツになり得、その本質を探求し正しく提示すべきです。
- 역사는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이해해야 한다: 과거의 침략과 식민지화는 단순한 유린이 아닌, 문화와 기술, 철학의 이동 과정으로 해석되어야 합니다.
- [영문 번역] History should be understood through the 'law of energy transfer': Past invasions and colonization should be interpreted not merely as exploitation, but as processes of cultural, technological, and philosophical exchange.
- [중문 번역] 历史应通过“能量流动法则”来理解:过去的侵略和殖民化不应仅仅被解释为掠夺,而应被视为文化、技术和哲学转移的过程。
- [일문 번역] 歴史は「エネルギー移動の法則」として理解すべきである:過去の侵略と植民地化は、単なる蹂躙ではなく、文化、技術、哲学の移動過程として解釈されるべきです。
- 대한민국은 미래 인류 문화를 정립할 '연구소'다: 폐쇄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바르게 정립된 문화를 전 세계에 '공유'하고 '도와주는' 리더의 역할을 준비해야 합니다.
- [영문 번역] South Korea is the 'research institute' to establish future human culture: Moving beyond a closed-off stance, it must prepare for a leadership role, 'sharing' ethically established culture and 'assisting' the world.
- [중문 번역] 韩国是建立未来人类文化的“研究所”:必须摆脱封闭态度,准备成为领导者,向世界“分享”正确建立的文化并“提供帮助”。
- [일문 번역] 大韓民国は未来人類文化を確立する「研究所」である:閉鎖的な姿勢から脱却し、正しく確立された文化を全世界に「共有」し、「助ける」リーダーシップの役割を準備すべきです。
[이미지 생성 정보 - 중요 내용] 환상적이고 따뜻한 동양화풍으로, 고요한 우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빛깔의 에너지가 대한민국 지도를 감싸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연구원들이 작은 씨앗(문화, 기술, 철학)을 전 세계로 나누어주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과거의 전쟁과 침략을 상징하는 희미한 그림자들이 빛에 의해 사라지고, 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함께 손을 잡고 밝게 웃는 모습이 어우러져 인류가 하나 되는 희망찬 미래를 콜라주 형태로 보여줍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Important Messages] A fantastic and warm Oriental painting style piece. Diverse colored energies envelop the map of South Korea against a serene cosmic backdrop. Neatly dressed researchers are depicted sharing small seeds (representing culture, technology, philosophy) across the globe. Faint shadows symbolizing past wars and invasions vanish in the light. People from various nations hold hands and smile brightly, presenting a hopeful future where humanity unites in a collage.
2.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 상세 분석 및 이미지 정보
강의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정장 차림을 한 남녀 연구원들이 빛나는 'AI'라는 글자를 가운데 두고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이들의 대화에서 시작된 황금빛 파동이 지구 전체로 퍼져나가며, 어둡고 고통스러워 보이던 사람들이 환한 미소로 서로의 손을 잡고 일어서는 장면이 콜라주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이는 크리에이터의 지혜와 창조 활동이 인류 공영에 기여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비전을 상징합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for the Entire Lecture (Google Nano Banana Style)] Against a serene and mysterious Oriental-style cosmic backdrop,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On this map,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researchers in suits sit around a circular table, deeply conversing, with the glowing word 'AI' at the center. Golden waves emanating from their discussion spread across the entire Earth. Dark and suffering figures, now smiling brightly, rise hand-in-hand, symbolizing humanity uniting in a collage. This visual represents the vision where a creator's wisdom and creative activity contribute to global prosperity and forge new culture.
1. 크리에이터의 질문: 인류공영을 위한 스토리텔링 철학
- 시간: 00:01
- 내용 요약: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업을 완성하고 사회적 기여를 하기 위한 올바른 스토리텔링 철학에 대한 질문입니다. 단순히 조회수에 연연하기보다는, 콘텐츠 제작 자체가 크리에이터의 사명과 사회적 가치를 담아야 한다는 핵심적인 물음을 던집니다.
- 핵심 정보: 크리에이터는 조회수 너머 사명감을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어두운 동양 서재에서, 단정하게 옷을 입은 한 젊은이가 빛나는 태블릿 앞에 앉아 고뇌하는 표정으로 하늘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의 주변에는 무수히 얽힌 실타래들이 공중에 떠 있고, 그 사이로 '조회수', '사회적 기여', '사명' 등의 단어가 희미하게 빛나며 복잡한 고민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serene and dark Oriental study, a neatly dressed young person sits before a glowing tablet, looking up with a pensive expression. Countless entangled threads float around them, with words like 'views,' 'social contribution,' and 'mission' faintly glowing, visually representing complex contemplation.
2. 대한민국인의 작품 활동 부재와 문화적 성장 과제
- 시간: 00:26
- 내용 요약: 대한민국은 지식과 문화가 모이는 중심이지만, 그동안 국민들이 '자기 작품'을 만들지 않고 문화를 겉핥기식으로만 접해왔음을 지적합니다. 인터넷 시대부터 AI 시대에 이르기까지 변화 속에서 능동적인 작품 활동을 하지 못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기회를 놓쳤다는 아쉬움을 토로합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 국민은 문화를 수동적으로만 소비했고, AI 시대에는 적극적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즈넉한 한옥 서재와 최첨단 AI 연구실이 콜라주 된 동양화풍 이미지입니다. 화면 중앙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고민하는 표정으로 낡은 책과 빛나는 태블릿을 동시에 바라봅니다. 주위에는 흐릿한 전통 그림자와 밝게 빛나는 디지털 코드들이 뒤섞여, 과거의 수동성과 현재의 변화하는 시대상을 대비시킵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An Oriental-style collage image blending a tranquil traditional Korean study with a state-of-the-art AI research lab. In the center, a neatly dressed middle-aged woman with a pensive expression gazes at both an old book and a glowing tablet. Faint traditional shadows and bright digital codes intermingle around her, contrasting past passivity with the rapidly changing modern era.
3.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창작의 사명
- 시간: 02:09
- 내용 요약: 인류 사회가 대한민국을 주목하는 미래에, 우리는 조회수나 수익이 아닌 '인류공영'을 위한 연구와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글로벌 아카데미와 사회 부모들이 함께 연구하며 재미있고 신나는 창작을 일으켜야 할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라고 역설하며, 과거 소수에게만 허락되었던 문화 활동의 한계를 넘어설 때임을 말합니다.
- 핵심 정보: 창작의 목표는 인류공영이며, 모든 국민이 연구하는 형태로 창작에 참여해야 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한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거대한 원형 테이블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사회 부모'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들 중앙에는 빛나는 지구본이 있고, 각자의 손에서 뻗어 나온 에너지가 지구본에 모여 밝게 빛나는 '인류공영'이라는 한글 문양을 형성합니다. 전체적으로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분위기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tranquil cosmic space, various ages and ethnicities of neatly dressed 'societal parents' sit around a large circular table. A glowing globe rests at the center, with energies radiating from each person's hands converging on it, forming the brightly shining Hangul characters for 'Humanity's Shared Prosperity.' The overall atmosphere is serene and spiritual, in the Oriental painting style.
4. 모든 국민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문화 활동을 해야 할 때
- 시간: 04:53
- 내용 요약: 과거에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창작 활동이 미미했음을 지적하며, 이제는 모든 국민이 각자의 소질을 살려 '문화 사업'을 바르게 수행해야 할 때라고 말합니다. 태권도 수련과 같이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이 문화 사업이 될 수 있으며, 아직은 기획 단계에 불과하지만 끊임없이 연습하며 바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모든 국민은 각자의 소질로 인류 공영을 위한 문화 활동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해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한 동양화풍의 넓은 들판에 다양한 옷을 단정하게 입은 사람들이 각기 다른 자세로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마치 거대한 태권도 수련을 하듯 정돈된 움직임을 보이며, 빛나는 씨앗들이 땅속에서 솟아나 다양한 문화 아이콘(책, 음악, 건축물 등)으로 변모합니다. 전체적으로 희망찬 새벽의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tranquil Oriental-style vast field, neatly dressed people in various attires are planting seeds, watering, and looking up at the sky. They move in an organized manner, akin to a grand Taekwondo practice. Luminous seeds sprout from the ground, transforming into diverse cultural icons (books, music, architecture). The overall atmosphere captures the hopeful essence of dawn.
5. 미래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문화 콘텐츠 개발
- 시간: 06:28
- 내용 요약: 앞으로 대한민국이 정리하여 내놓아야 할 문화는 종교, 기업, 사업, 인간관계 등 삶의 오만 가지 영역 모두라고 역설합니다. 가정이 바르게 사는 법, 친구와의 관계, 전쟁의 본질 등 아직 정리되지 않은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며, 이러한 '사람 사는 안의 문화'를 풀어내는 것이 바로 우리의 숙제이자 새로운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핵심 정보: 삶의 모든 영역(종교, 기업, 가정, 친구, 전쟁 등)이 미지의 문화 콘텐츠이며, 이를 정리하고 밝혀야 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복합적인 콜라주 스타일의 동양화풍 이미지입니다. 중앙에는 단정한 옷을 입은 남녀 연구원들이 책과 태블릿을 보며 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들 주변에는 고즈넉한 사찰, 웅장한 기업 건물, 따뜻한 가정집, 그리고 동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자연의 풍경이 마치 퍼즐 조각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연결되며 인간의 삶이 곧 문화 콘텐츠임을 시사합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A complex collage-style Oriental painting image. In the center,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researchers converse, referencing books and tablets. Around them, tranquil temples, grand corporate buildings, warm family homes, and natural landscapes with animals and plants interlink like puzzle pieces. All these elements harmonize, suggesting that human life itself is cultural content.
6. 진화기의 식민지 시대와 에너지 이동의 법칙
- 시간: 09:42
- 내용 요약: 과거 '진화기'의 식민지 시대를 재해석하며, 단순히 약자를 유린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 이동의 법칙'에 따라 문화, 기술, 자원 등이 이동했던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때의 강압과 전쟁은 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저항의 결과였으며, 이는 성장기인 현재 우리가 역사의 근본을 바로 알고 풀어야 할 과제라고 말합니다.
- 핵심 정보: 식민지 시대는 '에너지 이동의 법칙'에 따른 문화 이동 과정이며, 이를 바르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즈넉한 동양화풍의 강당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중년의 학자들이 낡은 세계 지도와 고문서를 펼쳐 놓고 토론하는 모습입니다. 지도 위에는 다양한 빛깔의 에너지가 대륙을 가로지르며 이동하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고, 한 학자는 고개를 갸웃하며 과거의 '침략'과 '교류' 사이의 미묘한 경계를 탐구합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tranquil Oriental-style auditorium, neatly dressed middle-aged scholars are debating over an old world map and ancient texts. The map depicts various colored energies moving across continents. One scholar tilts their head, pondering the subtle boundary between past 'invasions' and 'exchanges.'
7. 5천년 역사 속 문화 이동과 한반도의 역할
- 시간: 14:10
- 내용 요약: 조선의 5천년 역사 동안 겪었던 수많은 침략은 실제로는 '문화 이동'의 시도였으며, 우리가 폐쇄적인 태도로 이를 막았기에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해석합니다. 한국 민족은 높은 수준의 문화적 역량을 지녔기에 타국의 문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그 결과 오히려 식민지가 되지 않고 7천년에서 9천년에 이르는 긴 역사를 지켜온 민족이라고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한국은 문화적 폐쇄로 인해 침략을 겪었지만, 높은 문화 수준 덕분에 식민지화되지 않고 고유의 역사를 지켜왔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먹으로 짙게 표현된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의 웅장한 봉우리들이 배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아래, 고즈넉한 한반도 지도 위에 단정하게 한복을 입은 선비와 여성들이 굳건한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이들 위로는 수많은 침략을 상징하는 검은 그림자들이 흩날리지만, 한반도 중심에서 솟아나는 강렬한 황금빛 에너지가 그 그림자들을 밀어내며 민족의 굳건한 정신과 문화적 위상을 표현합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A majestic range of ink-darkened Baekdudaegan and Taebaek Mountains forms the backdrop. Below, on a serene Korean peninsula map, neatly hanbok-clad scholars and women stand resolute. Above them, dark shadows symbolizing countless invasions scatter, yet a potent golden light radiating from the heart of the peninsula repels these shadows, depicting the nation's steadfast spirit and cultural prestige.
8. 새로운 문화 시대: 도와주는 관계로 인류가 하나되는 과정
- 시간: 17:00
- 내용 요약: 미래의 문화는 과거의 '식민지' 개념과는 달리, '도와주는 관계'를 통해 인류가 하나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총칼이 아닌 인터넷과 우주의 힘으로 문화를 전파하며, 인류를 바르게 이끌어갈 연구소가 되어야 합니다. 2030년까지 철저히 준비하여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바라볼 때, 우리가 주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중심 문화'를 펼쳐야 함을 강조합니다.
- 핵심 정보: 대한민국은 강압이 아닌 '도와주는 문화'로 인류를 하나 되게 이끄는 글로벌 리더 역할을 준비해야 한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거대한 황금빛 시계 태엽이 대한민국 지도를 감싸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현대적인 옷을 입은 다양한 국적의 청년들이 서로 손을 맞잡고 밝게 웃으며 서 있습니다. 이들 위로는 '공유', '협력', '지혜' 등의 한글 키워드가 별똥별처럼 쏟아지며,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인류가 하나 되는 희망찬 미래를 콜라주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serene and spiritual Oriental-style cosmic space, a massive golden clockwork mechanism encircles the map of South Korea. On the map, neatly dressed young people of various nationalities hold hands and smile brightly. Above them, Hangul keywords like 'Share,' 'Cooperation,' and 'Wisdom' shower down like shooting stars, depicting a hopeful future where humanity unites around South Korea in a collage format.
3.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 핵심 키워드 분석
핵심 키워드 종합 이미지 정보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크리에이터들이 노트북과 붓을 들고 각자의 작품(가정의 행복, 첨단 기술, 자연과의 조화)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 위로 '인류공영'이라는 황금빛 한글 글자가 빛나며, 과거의 '식민지'를 상징하는 낡은 지도 조각들이 '에너지 이동의 법칙'을 나타내는 빛의 파동에 의해 사라집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서로 돕는 '도와주는 문화'를 보여주듯,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지도를 향해 모여드는 감성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for All Core Keywords (Google Nano Banana Style)] Against a serene, spiritual Oriental-style cosmic backdrop,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On this map, neatly dressed creators hold laptops and brushes, crafting their works (happiness in home, advanced technology, harmony with nature). Above them, the golden Hangul text for 'Global Prosperity' shines. Fading old map pieces, symbolizing past 'colonialism,' dissipate into light waves representing the 'Law of Energy Transfer.' People of diverse nationalities join hands, gathering towards the South Korean map, showcasing a 'Helping Culture' as humanity converges in an emotional collage.
핵심 키워드 및 설명
- 크리에이터의 태도 (Creator's Attitude)
- 설명: 콘텐츠 제작을 단순히 조회수나 수익을 얻는 수단이 아닌, 개인의 '업(業)'을 완성하고 더 나아가 '인류공영'에 기여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는 마음가짐과 철학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진정성 있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 인류공영 (Global Prosperity / Benefit for Humanity)
- 설명: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을 넘어, 전 인류의 행복, 발전, 그리고 평화를 추구하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강의에서는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창작 및 모든 문화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기준점으로 제시됩니다. 모든 콘텐츠가 인류 전체의 지적, 영적 성장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자기 작품 (Own Work / Creation)
- 설명: 대한민국 국민 각자가 삶의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직접 만들어내야 할 모든 창조물을 포괄합니다. 단순한 예술 작품을 넘어, 혁신적인 아이디어, 교육 콘텐츠, 바른 관계 설정 등 우리의 삶 속에서 나오는 모든 가치 있는 결과물을 뜻합니다. 기존의 수동적인 문화 소비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생산과 기여를 강조합니다.
- 문화 사업 (Cultural Endeavor / Project)
- 설명: 스승님은 '문화'의 개념을 확장하여, 단순히 예술 활동이나 여가 생활을 넘어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행위(가정, 직업, 사회 문제 해결 노력, 역사 탐구, 심지어 전쟁의 본질 분석까지)를 포함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가치를 창출한다면 '문화 사업'이 된다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 에너지 이동의 법칙 (Law of Energy Transfer)
- 설명: 역사의 흐름과 국가 간의 관계(특히 과거의 식민지 현상)를 설명하는 스승님의 독자적인 관점입니다. 이는 힘의 논리나 약자 유린이 아닌, 문화, 기술, 자원 등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가 필요한 곳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과정으로 재해석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항이 있을 경우 강압이 발생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 식민지 (Colonialism / Colony)
- 설명: 통상적인 약소국에 대한 강대국의 정치적, 경제적 지배 및 유린이라는 개념을 넘어, 강의에서는 과거 '진화기' 시대의 '에너지 이동의 법칙' 속에서 '문화 이동' 과정 중 발생했던 강압적인 형태로 재해석됩니다. 이는 침략당한 국가가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아 발생한 불가피한 충돌의 결과로 설명됩니다.
- 대한민국 (South Korea)
- 설명: 지식과 문화가 모여들고, 미래에 인류 문화를 바르게 정립하며 전 세계를 '도와주는 문화'로 이끌어야 할 '연구소'이자 중심 국가로서의 역할이 강조됩니다. 단순히 경제적 발전을 넘어, 인류의 새로운 정신 문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의 사명이 부여됩니다.
- 도와주는 문화 (Helping Culture / Culture of Assistance)
- 설명: 미래 시대에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향해 펼쳐야 할 새로운 국제 관계 패러다임입니다. 과거의 침략이나 강압적인 지배가 아닌, 지혜와 기술, 올바른 삶의 방식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인류가 하나 되도록 이끄는 포용적이고 이타적인 태도를 의미합니다.
핵심 키워드 다국어 해설 자료 (Glossary)
1. 크리에이터의 태도 (Creator's Attitude)
- Japanese (日本語):
- 解説: コンテンツ制作を単なる視聴数稼ぎや収益化の手段ではなく、自身の「業」(カルマや仕事)を完成させ、さらに「人類共栄」に貢献する「使命感」を持って取り組む心構えと哲学を指します。
- 自身の才能を通じて世の中をより良くしようとする真摯な姿勢が強調され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指创作者将内容创作视为完善自身“业”(事业或功德)并为“人类共荣”做出贡献的“使命感”,而非单纯追求点击量或收益。
- 强调以真诚的态度,通过自身才能造福社会的意愿和哲学。
- English:
- Explanation: Refers to the mindset and philosophy of creators approaching content production not merely as a means to gain views or profit, but with a 'sense of mission' to complete their 'karma' (life's work or calling) and contribute to 'global prosperity.'
- It emphasizes a sincere attitude to benefit the world through one's talents.
2. 인류공영 (Global Prosperity / Benefit for Humanity)
- Japanese (日本語):
- 解説: 個人や特定の集団の利益を超え、全人類の幸福、発展、平和を追求する普遍的な価値を意味します。
- 講義では、韓国が目指すべき創作活動およびあらゆる文化活動の究極の目標と基準として提示されます。すべてのコンテンツが人類全体の知的・精神的成長に貢献すべきだというメッセージを含んでい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指超越个人或特定群体利益,追求全人类幸福、发展与和平的普世价值。
- 在讲座中,它被视为韩国所有创作和文化活动所应追求的最终目标和标准。强调所有内容都应有助于全人类的智力和精神成长。
- English:
- Explanation: Denotes the universal value of pursuing the happiness, development, and peace of all humankind, transcending the interests of individuals or specific groups.
- In the lecture, it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goal and standard for all creative and cultural activities that South Korea should aspire to. It implies that all content should contribute to the intellectual and spiritual growth of humanity as a whole.
3. 자기 작품 (Own Work / Creation)
- Japanese (日本語):
- 解説: 韓国国民一人ひとりが人生の知恵と洞察に基づいて自ら生み出すべきすべての創造物を包括します。
- 単なる芸術作品に留まらず、革新的なアイデア、教育コンテンツ、適切な人間関係の構築など、私たちの日常生活から生まれるあらゆる価値ある成果物を指します。既存の受動的な文化消費から脱却し、能動的な生産と貢献を強調し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指韩国国民基于生活智慧和洞察力所应创造的所有作品的总称。
- 不仅包括艺术作品,也包括创新理念、教育内容、正确的人际关系建立等,我们生活中所有有价值的成果。强调从被动文化消费转向主动生产和贡献。
- English:
- Explanation: Encompasses all creative outputs that each South Korean citizen should produce based on their life wisdom and insights.
- It refers not only to artistic works but also to innovative ideas, educational content, the establishment of proper relationships, and any valuable outcome stemming from our daily lives. It emphasizes active production and contribution, moving away from passive cultural consumption.
4. 문화 사업 (Cultural Endeavor / Project)
- Japanese (日本語):
- 解説: 講師は「文化」の概念を拡張し、単なる芸術活動や余暇の過ごし方だけでなく、人間が行うすべての行為(家庭、職業、社会問題解決への努力、歴史探求、果ては戦争の本質分析まで)を包含すると説明します。
- これらのすべての活動が人類共栄に貢献する価値を創出するならば、それが「文化事業」となるという広範な概念で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讲座中将“文化”的概念扩展,解释为不仅是艺术活动或休闲方式,还包括人类生活中的所有行为(家庭、职业、解决社会问题的努力、历史探究,甚至对战争本质的分析)。
- 这是一个广义概念,即所有这些活动如果能为人类共荣创造价值,便可视为“文化事业”。
- English:
- Explanation: The lecturer expands the concept of 'culture' to include not just artistic activities or leisure, but all human actions—from family life and occupation to efforts in solving social problems, historical inquiry, and even the analysis of the nature of war.
- It is a broad concept where any activity that creates value contributing to global prosperity can be considered a 'cultural endeavor.'
5. 에너지 이동의 법칙 (Law of Energy Transfer)
- Japanese (日本語):
- 解説: 歴史の流れや国家間の関係(特に過去の植民地現象)を説明する講師独自の視点です。
- これは力の論理や弱者支配ではなく、文化、技術、資源など多様な形態の「エネルギー」が必要な場所へと自然に移動する過程として再解釈されます。この過程で抵抗があった場合、強制が生じることがあったと見てい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讲座中对历史进程和国家间关系(特别是过去的殖民现象)的一种独特观点。
- 它将这些现象重新解读为文化、技术、资源等多种形式的“能量”自然地向需要之地转移的过程,而非权力逻辑或对弱者的压迫。认为如果过程中存在抵抗,就可能导致强制行为。
- English:
- Explanation: The lecturer's unique perspective explaining the flow of history and inter-state relations (especially past colonial phenomena).
- It reinterprets these not as a logic of power or subjugation of the weak, but as a natural process where various forms of 'energy' (such as culture, technology, resources) move to where they are needed. It suggests that resistance in this process could lead to coercion.
6. 식민지 (Colonialism / Colony)
- Japanese (日本語):
- 解説: 通常、弱小国に対する強国の政治的・経済的支配や蹂躙という概念を超え、講義では過去の「進化期」における「エネルギー移動の法則」の中で発生した、文化移動における強圧的な形態として再解釈されます。
- これは、侵略された国家が文化を受け入れなかったために生じた不可避な衝突の結果として説明され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讲座中对“殖民地”概念的重新解读,超越了通常意义上强国对弱国的政治经济控制和压迫。
- 将其解释为在过去“进化期”的“能量流动法则”中,文化移动过程中出现的强制形式。认为这是被侵略国家不接受文化而导致不可避免的冲突结果。
- English:
- Explanation: In the lecture, the concept of 'colonialism' is reinterpreted beyond the usual notion of political and economic domination and subjugation of weaker nations by stronger ones.
- It is explained as a coercive form that emerged during the 'cultural transfer' process within the 'Law of Energy Transfer' during the 'Evolutionary Phase' of the past. It suggests this was a result of inevitable conflicts caused by invaded nations' resistance to adopting new cultures.
7. 대한민국 (South Korea)
- Japanese (日本語):
- 解説: 知識と文化が集まり、未来に人類文化を正しく確立し、世界を「助ける文化」へと導く「研究所」であり中心国家としての役割が強調されます。
- 単なる経済的発展を超え、人類の新しい精神文明を先導するグローバルリーダー国家としての使命が与えられてい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强调韩国是知识和文化汇聚之地,未来将作为“研究所”和核心国家,正确建立人类文化,并引领世界走向“助人文化”。
- 韩国被赋予了超越经济发展,引领人类新精神文明的全球领导者使命。
- English:
- Explanation: South Korea is emphasized as a 'research institute' and a central nation where knowledge and culture converge, destined to rightly establish human culture in the future and lead the world with a 'helping culture.'
- It is endowed with the mission to transcend mere economic development and to lead humanity's new spiritual civilization as a global leader.
8. 도와주는 문화 (Helping Culture / Culture of Assistance)
- Japanese (日本語):
- 解説: 未来の時代に韓国が全世界に向けて展開すべき新しい国際関係のパラダイムです。
- 過去の侵略や強圧的な支配ではなく、知恵や技術、正しい生き方を共有し、相互協力と支援を通じて人類が一つになるよう導く、包容的で利他的な姿勢を意味します。
- Chinese (简体中文):
- 解释: 这是未来时代韩国应向全世界推广的新型国际关系范式。
- 它意味着通过共享智慧、技术和正确的生活方式,以相互合作和支持来引导全人类走向团结,而非过去那种侵略或强制统治,这是一种包容且利他的态度。
- English:
- Explanation: This represents a new paradigm for international relations that South Korea should foster globally in the future.
- It signifies an inclusive and altruistic attitude that leads humanity towards unity through sharing wisdom, technology, and correct ways of life, promoting mutual cooperation and support, rather than past aggression or coercive dominance.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및 흐름별 요약
4. 강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내용
이 강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내용은 바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적 사명과 인류 공영을 이끌 글로벌 리더십"**입니다. 스승님께서는 대한민국이 단순한 기술 강국을 넘어, 이제는 모든 국민이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기 작품'을 창조하고, 인류의 삶 속 모든 영역을 '문화 콘텐츠'로 바르게 정리하여 전 인류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인류공영'에 기여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특히 과거의 '식민지' 역사를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재해석하며, 강압이 아닌 '도와주는 문화'로 세계를 이끌어가야 할 대한민국의 중차대한 사명을 2030년까지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메시지를 던집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곧 인류 문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연구소'가 되어야 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핵심 정보]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이 인류 공영을 위한 '문화 창조자'가 되어, '도와주는 문화'로 세계를 이끌 글로벌 리더십을 2030년까지 준비해야 한다.
[이미지 생성 정보 - 가장 중요한 포인트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힘차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 크리에이터들이 노트북과 지혜의 붓을 들고 서 있으며, 이들의 발밑에서 시작된 빛줄기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며 어둠 속 인류의 길을 밝히는 모습입니다. 이 빛 속에는 '인류공영', '도와주는 문화' 등의 한글 키워드가 황금빛으로 새겨져 있으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이 빛을 향해 평화롭게 모여드는 감성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Most Important Point (Google Nano Banana Style)] Against a serene and spiritual Oriental painting style cosmic background,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powerfully rises centrally. On the map,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creators stand with laptops and wisdom brushes. Beams of light originating from their feet extend globally, illuminating humanity's path in the darkness. Within this light, golden Hangul keywords like 'Global Prosperity' and 'Helping Culture' are etched. People of various nationalities peacefully gather towards this light, creating an emotional collage.
5. 강의 내용 흐름에 따른 요약 및 이미지 생성 정보
가. 서론: 크리에이터의 사명과 대한민국 문화의 각성 (00:01 ~ 02:08)
- 요약: 강의는 크리에이터가 조회수 중심의 콘텐츠 생산을 넘어 개인의 '업'을 완성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올바른 스토리텔링 철학'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천공 스승님은 대한민국이 지식과 문화를 받아들였지만, 국민 개개인이 '자기 작품'을 창조하며 인류공영에 기여하는 대신 문화를 겉핥기식으로 소비해왔음을 지적합니다. 인터넷 시대를 넘어 AI 시대까지 이어지는 변화 속에서, 이제는 모든 국민이 능동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작품을 만들어 인류의 성장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우리의 의아함은 바로 이러한 미완의 과제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한 동양화풍의 한옥 서재와 현대적인 연구실이 콜라주된 이미지입니다. 중앙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크리에이터(남녀 각 1명)가 노트북과 낡은 붓을 동시에 든 채 깊은 사색에 잠겨 있습니다. 그들 주위로 어지러이 흩어진 종이뭉치와 빛나는 디지털 정보가 혼재되어 있으며, 배경에는 미완성된 거대한 태극 문양 그림이 걸려 있어 대한민국 문화의 잠재력과 현재의 혼돈을 대비시킵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A collage image blending a serene Oriental-style traditional Korean study with a modern research lab. In the center, a neatly dressed creator (one male, one female) is deep in thought, holding both a laptop and an old brush. Around them, scattered paper scraps and glowing digital information are intertwined. In the background, a large, unfinished Taegeuk symbol painting hangs, contrasting Korea's cultural potential with its current state of flux.
나. 본론: 문화의 확장과 에너지 이동의 법칙 재해석 (02:09 ~ 16:59)
- 요약: 스승님은 인류가 대한민국을 바라볼 때, 우리는 조회수를 넘어 '인류공영'을 위한 연구와 창작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소수 전문가만이 아닌 모든 국민이 '사회 부모'로서 창작에 참여하는 새로운 시대가 와야 한다고 주장하며, '문화 사업'의 개념을 인간의 삶 전반(가정, 관계, 종교, 기업, 심지어 전쟁의 본질)으로 확장합니다. 특히 역사의 '식민지' 시대를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재해석하여, 이는 힘의 논리가 아닌 문화, 기술, 철학의 이동 과정이었으며, 과거 한국이 폐쇄적인 태도로 문화 이동을 막았기에 수많은 침략을 겪었지만, 오히려 높은 문화적 수준으로 인해 완전히 식민지화되지 않고 고유의 역사를 7천년 이상 지켜왔음을 설명합니다. 현재는 역사를 바르게 알고 풀어내야 할 성장기임을 역설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동양화풍의 파노라마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좌측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회 부모' 연구원들이 고요한 동양 서재에서 세계 지도와 고서를 펼쳐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문화와 기술을 상징하는 황금빛 에너지 파동이 이동하는 모습이 역동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중앙에는 조선시대의 백성들이 침략군(희미한 실루엣) 앞에서 굳건히 서 있는 모습이, 우측에는 현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통과 첨단 기술을 조화롭게 활용하며 인류의 문제를 연구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An Oriental painting style panoramic collage image. On the left, neatly dressed 'societal parent' researchers engage in a fervent discussion in a serene Oriental study, with world maps and ancient texts laid open. Dynamic golden energy waves, symbolizing culture and technology, are depicted moving across the map. In the center, Joseon-era citizens stand resolute before invading forces (faint silhouettes). On the right, modern South Koreans harmoniously utilize tradition and advanced technology to research humanity's problems.
다. 결론: 대한민국 중심의 도와주는 문화 (17:00 ~ 마지막)
- 요약: 강의는 미래 시대에는 더 이상 강압적인 '식민지 문화'가 아닌, '도와주는 관계'를 통해 인류가 하나 되는 새로운 문화가 와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대한민국이 바로 이러한 문화를 이끌어갈 '연구소'로서, 총칼이 아닌 인터넷과 우주의 힘을 빌어 올바른 문화를 전 세계와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스승님은 2030년까지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후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찾아올 때, '대한민국 국기'를 꼽고 싶어 할 정도로 우리가 주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중심 문화'를 펼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역설하며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 이미지 생성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에, 거대한 황금빛 시계 태엽이 감싸고 있는 대한민국 지도가 신비롭게 떠 있습니다. 지도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대한민국 지도자(남녀 각 1명)가 희망찬 미소로 세계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국의 단정하게 옷을 입은 다양한 인종의 청년들이 마치 순례자처럼 지도자들을 향해 평화롭게 걸어오고 있으며, 그들 위로는 '도와주는 문화', '인류의 연구소' 등의 한글 키워드가 빛나며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감성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serene and spiritual Oriental painting style cosmic space, the map of South Korea, encircled by a colossal golden clockwork, floats mystically. On the map, neatly dressed South Korean leaders (one male, one female) extend their arms towards the world with hopeful smiles. Neatly dressed young people of diverse nationalities from around the globe approach these leaders peacefully, like pilgrims. Above them, Hangul keywords such as 'Helping Culture' and 'Research Institute of Humanity' shine, heralding a new era in an emotional collage style.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 배울 점, 시사점, 지혜 등
6. 강의에서 배울 점 / 시사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세상을 보는 지혜
1. 배울 점 &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교훈:
- '자기 작품' 창조의 중요성: 현대 사회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 익숙하지만, 우리는 이제 능동적으로 '자기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예술 작품이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 얻은 지혜와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행위를 의미해요. 가정을 바르게 꾸리고, 친구와 바른 관계를 맺는 것 등 일상의 모든 순간이 나만의 고유한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거죠.
- '인류공영'을 위한 콘텐츠 제작: 조회수나 '좋아요' 같은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내가 만드는 콘텐츠가 궁극적으로 인류 전체의 행복과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는 자기계발, 교육, 환경 보호 등 어떤 분야든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큰 뜻을 품고 활동하는 자세를 뜻해요.
- 문화의 확장된 이해: 문화는 춤추고 그림 그리는 것만을 뜻하지 않아요. 스승님 말씀처럼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행위가 문화입니다.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 올바른 관계를 모색하는 노력, 역사를 통해 교훈을 찾는 일 등 모든 영역이 우리의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탐구해야 합니다.
2. 시사점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AI 시대의 크리에이터 역할 재정립: AI 시대는 문화와 작품 창조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꿀 기회입니다. AI를 단순히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AI와 협력하여 인류에게 필요한 새로운 콘텐츠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모색해야 합니다.
-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역사 재해석: 과거의 아픔인 '식민지' 역사를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분법적 시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문화'와 '기술'이 이동하는 과정에서의 에너지 충돌로 재해석하는 통찰이 필요해요. 이를 통해 미래에는 강압이 아닌 '도와주는 문화'로 인류 간의 바른 교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글로벌 리더십 준비: 2030년까지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예측 속에서, 우리는 전 세계에 '도와주는 문화'를 전파하고, 인류를 바른 길로 이끌 '연구소'로서의 역할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이는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기여가 곧 국격을 높이는 일이 됩니다.
3. 세상을 보는 지혜:
- 근본을 묻는 태도: '왜 전쟁을 하는가?', '인간은 왜 사악한가?' 등 피상적인 현상에 갇히지 않고, 모든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탐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 연결성에 대한 통찰: 모든 존재와 현상은 '에너지 이동의 법칙'처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는 지혜입니다. 나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 나아가 전 인류와의 관계 속에서 나의 역할과 책임을 자각하고 공존을 모색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로운 삶의 방식이라는 것이죠.
[이미지 생성 정보 - 배울 점, 시사점, 지혜 종합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우뚝 서 있습니다. 지도 주변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 연구원들이 지혜의 빛을 응축한 씨앗을 지구 각지에 심고 있으며, 이 씨앗들이 싹터 '인류공영', '도와주는 문화', '자기 작품' 등의 한글 키워드를 담은 나무로 자라납니다. 한편, '에너지 이동의 법칙'을 상징하는 물줄기가 대륙을 가로지르며 과거의 식민지를 의미하는 흐릿한 지도 조각들을 씻어내고, 그 위로 희망찬 새벽의 태양이 떠오르는 감성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Comprehensive for Lessons, Implications, Wisdom (Google Nano Banana Style)] Against a serene and spiritual Oriental-style cosmic backdrop,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stands prominently. Around the map,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researchers plant seeds, condensed with the light of wisdom, across the globe. These seeds sprout into trees bearing Hangul keywords like 'Global Prosperity,' 'Helping Culture,' and 'Self-Made Works.' Meanwhile, a stream symbolizing the 'Law of Energy Transfer' crosses continents, washing away faint map fragments representing past colonialism, as a hopeful dawn sun rises above, in an emotional collage style.
7.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이 강의는 매우 강력하고 도전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듣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1. 강의 내용의 긍정적인 면:
- 높은 비전과 사명감 제시: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끄는 리더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웅장한 비전을 제시하여, 국민들에게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불어넣습니다. '인류공영'이라는 목표를 통해 개개인의 삶을 더 큰 의미로 연결할 동기를 부여해요.
- 크리에이터의 역할 재정립: 단순히 수익이나 유명세를 쫓는 것을 넘어, '업을 완성하고 인류에 기여한다'는 크리에이터의 본질적인 가치와 책임감을 일깨워줍니다. 이는 콘텐츠 산업의 질적 향상과 윤리적인 창작 활동을 독려할 수 있습니다.
- 역사 해석의 새로운 관점 제시: '식민지' 역사를 '에너지 이동의 법칙'이라는 독자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과거의 아픔을 새로운 시각으로 성찰하고 미래를 지향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요. 피해의식에 머무르지 않고 능동적으로 역사를 해석할 힘을 줍니다.
- 포괄적인 문화 개념: 문화의 범위를 예술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든 삶과 관계 영역으로 확장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자신의 삶을 통해 문화 창조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주체성을 부여합니다.
2. 강의 내용의 부정적인 면 (혹은 비판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
- 역사 해석의 오해 소지: '식민지'를 '문화 이동'의 과정으로만 설명하거나 '문화를 안 받아들여 발생한 강압'이라고 해석하는 부분은, 피지배국의 강요된 희생과 착취, 저항을 간과하거나 정당화하는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습니다. 이는 역사적 아픔을 경험한 이들에게 불편함이나 분노를 일으킬 수 있어요.
- 지나친 책임감 부여: '모든 국민이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개인에게 너무 큰 부담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나 역량을 갖추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주장의 비현실성: 2030년까지 대한민국이 '도와주는 문화'로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는 비전은 이상적이지만, 이를 현실에서 어떻게 구체화하고 어떤 노력을 통해 이룰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론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자기중심적 해석의 가능성: '세계가 대한민국을 바라본다', '대한민국 국기를 꼽고 싶어 한다'와 같은 표현은 다소 자기중심적이고 민족주의적인 시각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다른 문화권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이는 자칫 국수주의적인 태도로 비춰져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 강의 내용의 긍정적/부정적인 면 종합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강렬한 명암 대비가 뚜렷한 동양화풍의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화면 좌측은 밝고 희망찬 분위기로,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대한민국 지도를 중심으로 손을 잡고 빛나는 '인류공영' 글자를 향해 미소 짓고 있습니다. 그 위로는 AI 기술이 담긴 미래 도시가 떠오릅니다. 반면 화면 우측은 어둡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로, 단정하게 옷을 입었지만 고뇌하는 사람들이 낡은 시계 태엽(과거 역사) 아래에서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찢어진 역사책 조각과 흐릿한 '식민지'라는 글자가 보이며, 두 공간 사이로 한 줄기 빛이 명확한 대비를 이루며 희망과 성찰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Comprehensive for Positive/Negative Aspects (Google Nano Banana Style)] A powerful chiaroscuro-laden Oriental painting style collage image. The left side emanates a bright and hopeful atmosphere, depicting neatly dressed people holding hands around the map of South Korea, smiling towards the glowing text 'Global Prosperity.' Above them, a futuristic city with AI technology emerges. The right side, in contrast, is dark and chaotic, showing neatly dressed but tormented figures entangled in complex threads beneath old clockwork mechanisms (historical past). Torn historical book fragments and blurred text reading 'Colonialism' are visible. A single beam of light sharply divides the two spaces, conveying both hope and reflection.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 심층 분석 및 창작 활동
8. 강의 내용의 깊이 있는 심층 분석
천공 스승님의 이 강의는 단순히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넘어서, **'AI 시대, 대한민국 국민이 가져야 할 새로운 존재론적 가치와 인류 문명사적 사명'**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는 크게 세 가지 차원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 '문화' 개념의 전복적 확장과 '자기 작품'의 재정의: 강의는 기존의 '문화' 개념을 근본적으로 뒤흔듭니다. '탭 댄스 추고 그림 그리는' 협의의 예술 활동을 넘어,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영역(가정, 관계, 직업, 종교, 심지어 전쟁의 본질 탐구까지)**을 문화로 정의합니다. 그리고 이 확장된 문화 속에서 각 개인이 **'자기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소비자에 머물던 국민을 능동적인 **'문화 창조자'**이자 **'연구자'**로 격상시키는 동시에, 자신의 삶과 경험 자체가 인류의 성장에 기여하는 소중한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AI 시대의 창조 활동은 개인의 역량을 넘어 인류 전체의 지적 유산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적 배경을 깔고 있습니다.
- '식민지'와 '역사' 해석의 거시적 변증법: 스승님은 '식민지'라는 과거의 아픔을 '약자 유린'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에너지 이동의 법칙'**이라는 거대한 우주적 원리로 재해석합니다. 이는 과거의 역사를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누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문명 간 '에너지(문화, 기술, 철학)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필연적 충돌이자 진화의 한 단계로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특히, 한국이 잦은 침략 속에서도 '진정한 식민지'가 되지 않고 오히려 7천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지켜온 민족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한국 민족의 '높은 문화 수준'과 '내재된 잠재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해석은 과거의 상처와 피해의식을 넘어, 한국 민족에게 부여된 미래 문명 개척의 특별한 사명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합니다.
- 대한민국의 '인류 연구소' 역할론과 '도와주는 문화' 리더십: 강의의 궁극적인 메시지는 대한민국이 AI 시대에 **'인류의 문제를 풀어낼 연구소'**이자 **'새로운 문명을 이끌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스승님은 과거 강압적인 '식민지' 방식이 아닌, **'도와주는 문화'**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 되는 새로운 국제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단순히 국력 과시가 아니라, 우리의 지혜와 철학, 그리고 '인류공영'이라는 고차원적 가치를 전 세계와 공유하며 상호 협력 속에서 인류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대한민국의 막중한 역할을 강조합니다. 2030년까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기본 준비'를 마쳐야 한다는 시기적 urgency를 부여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각성과 참여를 촉구하는 '대변혁적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이 강의는 개인의 삶의 의미에서부터 국가의 역할, 나아가 인류 문명의 진화 방향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철학적, 사회적 담론입니다. 크리에이터 개인에게는 내면의 '업'을 세상과 연결하는 통로이자 인류 전체의 성장을 위한 소통자로서의 책무를 부여하며, 대한민국에는 과거의 역사적 경험을 지혜 삼아 새로운 시대의 등불이 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정보 - 강의 내용 심층 분석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빛나는 대한민국 지도가 중심에 부유하며 지혜의 빛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지도 위에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 크리에이터(연구원)들이 각자 붓과 태블릿을 들고 생각에 잠겨 있습니다. 그들의 주변에는 '크리에이터의 업', '에너지 이동의 법칙', '인류공영', '도와주는 문화' 등의 한글 키워드가 투명한 홀로그램처럼 떠다닙니다. 빛으로 구성된 거대한 황금빛 실타래들이 복잡하게 얽혀 우주 전체로 뻗어나가며 인류 문명사의 심오한 연결성을 표현하고, 그 실타래 사이로 희망찬 빛이 스며드는 감성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Deep Analysis of Lecture Content (Google Nano Banana Style)] Against a serene and spiritual Oriental painting style cosmic background, a luminous map of South Korea floats centrally, radiating the light of wisdom. On the map,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creators (researchers) are deep in thought, each holding a brush and a tablet. Around them, Hangul keywords such as 'Creator's Karma,' 'Law of Energy Transfer,' 'Global Prosperity,' and 'Helping Culture' hover like transparent holograms. Gigantic golden threads of light are intricately interwoven, stretching throughout the cosmos, expressing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of human civilization. Hopeful light permeates through these threads in an emotional collage style.
9. 강의에서 강조하는 문장들
스승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참 명징하죠? 강의에서 특히 강조되는 핵심 문장들을 모아보았습니다.
- "우리는 너무 자기 작품을 안 한 상태죠."
- "모든 국민들이 했어야 되는 문화를 다 만지고 있었어야 되는 거죠."
- "우리는 조회수 올리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 "우리가 하는 이 연구가 이것이 정리를 하면서 이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그러한 프로그램을 지금 만들어 가야 됐던 대한민국이라는 거죠."
-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문화 활동을 했어야 된다라는 얘기죠."
-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을 문화라고 하는 거예요."
- "이 자연의 이치라는 것이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 "식민지 아니에요. 나중에 이걸 정확하게 풀면. 식민지가 아니고 이름이 바뀌어야 돼."
- "이것이 최고 이동 안 된 게 이 한반도입니다."
- "우리 민족의 역사가 원래 7천년에서 9천년까지 갑니다."
- "인류가 이제는 하나가 돼 가는 문화가 하나가 돼 가는. 거기에서 우리는 진짜로 우리가 바르게 잡는 문화를 해야 되는 곳이 이 연구소가 대한민국이에요."
- "2030년까지는 우리가 기본 준비는 해야 돼요. 2030년 이후가 되면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몰려옵니다."
- "인자는 식민지가 아니고, 저쪽에 이게 동북3성(랴오닝·지린·헤이룽장성)부터 해 갖고 지금부터 움직이고 있어요 그쪽들은. 근데 우리가 직접 못 받아들일 만큼의 그 환경을 그렇게 돼가 있으니까. 그쪽은 지금 대한민국하고 같이 가고자 하고, 대한민국 태극기를 같이 꼽을라고 든단 말이에요."
- "대한민국 국기를 꼽으라고 그러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식민지에요? 대한민국이에요 거기가."
[이미지 생성 정보 - 강조 문장들의 종합적인 이미지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한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거대한 붓과 태블릿이 교차하는 동양화풍 콜라주 이미지입니다. 붓끝에서 흘러나온 황금빛 글씨로 강의에서 강조된 문장들이 한국어로 유려하게 쓰여져 우주에 퍼져나갑니다. 태블릿 화면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 크리에이터들이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습과, 한반도 지도가 빛을 내뿜으며 전 세계에 문화 에너지를 전달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서로 돕고 화합하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은 모습과 어우러져, 대한민국이 인류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연구소'임을 강조하는 감성적이고 웅장한 비전을 보여줍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Comprehensive for Emphasized Sentences (Google Nano Banana Style)] An Oriental painting style collage against a serene cosmic backdrop, with a giant brush and tablet crossing paths. Golden brushstrokes from the brush form the emphasized Korean sentences, flowing gracefully into the cosmos. The tablet screen displays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creators earnestly researching, alongside the Korean Peninsula map radiating light and transmitting cultural energy worldwide. All these elements harmonize with diverse nationalities joining hands in cooperation, presenting an emotional and grand vision emphasizing South Korea as the 'research institute' leading humanity's new culture.
10. 강의 내용의 중요한 메시지를 이용한 시 및 관련 이미지 생성 정보
강의에서 특히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문화 활동"과 "에너지 이동의 법칙", 그리고 "대한민국의 연구소 역할"에 대한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아 이를 담아 시를 지어보았습니다.
AI 시대, 나의 빈 캔버스에
세상은 이미, 지식의 물결 품어낸 한반도로, 길 잃은 눈빛으로 고갤 돌려 살피네. 저마다 손끝에 움켜쥔 반짝이는 꿈, 그저 나 홀로 피어날 꽃 아니었음을. 우린 너무 오래, 묵묵히 겉핥기만 했네, 내 안의 광대한 우주, '자기 작품'을 외면한 채.
창작은 이제 조회수의 덧없는 파도 넘어, '인류공영'이란 큰 바다에 던지는 닻. 모든 삶의 결이 곧 소중한 문화 되니, 가정의 작은 속삭임, 친구와의 따스한 미소, 밤샘 연구의 열정, 태권의 기합 소리까지. 버릴 것 하나 없이 빛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역사는 말하네, '식민지'라 부르던 슬픈 장막도, 실은 거대한 '에너지 이동'의 숨겨진 춤이었다고. 문화의 물길 막으려다 터져버린 아픔도, 결국 우리 민족, 고귀한 수준을 지킨 증표였다고. 피해 의식 벗어던지고, 이제야 풀어낼 진실, 천년 너머 빛나는 칠천 년의 깊은 지혜여.
오라, 동북 삼성을 넘어 아프리카, 유럽까지, 총칼 아닌 '도와주는 문화'의 따뜻한 손길로. 인터넷과 AI, 우주의 모든 통로 열어, 대한민국, 이 작은 땅이 '인류의 연구소' 되리라. 2030년, 만물이 고개를 들고 찾을 그날까지, 나의 빈 캔버스에 '새로운 문명'의 씨앗 심으리. 반만년 넘어 빛날 우리 영혼의 작품을 위하여.

[이미지 생성 정보 - 시(詩)에 어울리는 이미지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환상적인 동양화풍의 우주 공간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화면 중앙에는 단정하게 흰 도포를 입은 선비(혹은 현대의 연구원 복장을 한 인물)가 거대한 붓으로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에 한글 시를 쓰고 있습니다. 그 글자들이 황금빛으로 빛나며 은하수를 따라 '인류공영', '자기 작품', '에너지 이동의 법칙' 등의 키워드가 새겨진 투명한 구슬들로 변합니다. 선비의 발아래에는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단정하게 옷을 입은 사람들이 함께 손을 잡고 서서 고개를 들어 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대한민국 지도를 중심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져 희망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 Image for the Poem (Google Nano Banana Style)] A vast and fantastical Oriental painting style cosmic space unfolds. In the center, a neatly robed scholar (or a modern researcher in uniform) uses a giant brush to write a Hangul poem across the star-filled night sky. The golden characters glow, transforming into transparent orbs etched with keywords like 'Global Prosperity,' 'Self-Made Work,' and 'Law of Energy Transfer' as they follow the Milky Way. At the scholar's feet, neatly dressed people of various nationalities and ages stand hand-in-hand, gazing up at the poem. All these elements harmonize around the map of South Korea, creating a collage that conveys messages of hope and enlightenment.
[정법강의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 원문의 비유와 확대 해석
전체를 아우르는 이미지 정보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양화풍의 광대한 우주 공간, 그 한가운데에 투명하게 빛나는 거대한 연꽃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연꽃잎 하나하나에는 '인류공영', '자기 작품', '도와주는 문화' 등 강의의 핵심 키워드가 황금빛 한글 글자로 새겨져 있습니다. 연꽃 줄기 아래로는 '에너지 이동의 법칙'을 상징하는 황금빛 실타래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풀리며 지구와 인류 역사의 흐름을 나타냅니다. 연꽃 위에는 단정하게 옷을 입은 남녀 크리에이터(연구원)들이 한국 전통의 붓과 현대적인 태블릿을 들고 서로 마주 보며 지혜로운 미소를 띠고 있습니다. 그들 주위로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손을 잡고 조화롭게 모여들며, 과거의 '겉핥기'를 상징하는 낡은 지도 조각들이 서서히 빛으로 변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감성적이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콜라주 스타일입니다.
[Image Generation Information for the Entire Lecture (Google Nano Banana Style)] In a vast, serene, and mystical Oriental painting style cosmic space, a gigantic, transparent, glowing lotus flower unfurls centrally. Golden Hangul characters of core lecture keywords like 'Global Prosperity,' 'Self-Made Work,' and 'Helping Culture' are etched on each petal. Beneath the lotus stem, golden threads symbolizing the 'Law of Energy Transfer' intricately intertwine and unravel, depicting the flow of Earth's and humanity's history. Above the lotus, neatly dressed male and female creators (researchers) with traditional Korean brushes and modern tablets face each other, exchanging wise smiles. Around them, people of various nationalities join hands harmoniously, while old map fragments representing past 'superficial engagement' slowly transform into light and disappear. The overall style is an emotional yet future-oriented collage.
강의 원문의 비유와 풍성한 설명, 현대적 의미
1. "자기 작품을 안 한 상태"와 "겉핥기"
- 원문 비유: "우리는 너무 자기 작품을 안 한 상태죠... 겉핥기만 했던 거죠."
- 풍성한 설명: 스승님은 우리 국민이 오랜 시간 동안 '자기 작품'을 만들어내는 대신 문화를 수동적으로 '겉핥기'만 했다고 지적하셨죠. 여기서 '자기 작품'은 단순히 예술가나 작가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나의 경험, 나의 고민, 나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유일한 창조물'**을 비유해요. 반대로 '겉핥기'는 피상적인 정보만 받아들이고 본질적인 의미나 깊이를 탐구하지 않는 태도를 말하죠.
- 현대적 의미: 유튜브, 넷플릭스, SNS 등 수많은 콘텐츠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소비자'로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스승님의 비유에 따르면, 이는 뷔페식으로 음식의 맛만 보거나, 책의 표지만 훑는 것과 같아요. 내 삶의 의미를 찾고 나아가 타인과 공유할 가치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스스로의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내며, 그것을 나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주체적인 삶이 필요하다는 메시지입니다. 즉, 내 인생을 '작품'으로 여기고 진정성 있게 '창작'하는 것이죠.
2. "대한민국은 인류 문명의 연구소"와 "사회 부모"
- 원문 비유: "이 연구소가 대한민국이에요." / "우리가 사회부모 역할을 할 때, 사회 부모 안에서 전부 다 연구할 거예요."
- 풍성한 설명: 스승님은 대한민국을 미래 인류 문명을 정립할 '연구소'라고 비유하며, 그 연구소에서 활동할 주체들을 '사회 부모'라고 부릅니다. '연구소'는 단순히 지식을 축적하는 곳이 아니라, **인류가 직면한 근원적인 문제들을 깊이 탐구하고, 그 해답을 찾아 새로운 문명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혜의 산실'**을 의미합니다. '사회 부모'는 혈연을 넘어 사회 전체 구성원을 자식처럼 아끼고 이끌며, 개인의 이익보다 인류 공영을 우선하는 **'글로벌 리더'이자 '오피니언 리더'**를 비유해요. 이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지혜를 모아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 현대적 의미: '연구소'라는 비유는 대한민국이 이제 경제적 성장만을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정신 문명과 철학적 가치를 선도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사회 부모'는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 즉 지혜와 덕을 겸비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멘토와 리더들을 비유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크리에이터는 자신을 '사회 부모'의 한 사람으로 여기고, 콘텐츠를 통해 인류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미죠.
3. "문화는 사람 사는 안의 오만 가지"와 "전쟁 문화"
- 원문 비유: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을 문화라고 하는 거예요. 전쟁을 해도 전쟁 문화라 그래요." / "오만 가지 말을 하자면, 오만 가지를 전부 다 손을 대야 되는 이런 거예요."
- 풍성한 설명: 스승님은 문화의 정의를 극적으로 확장하여, 인간의 희로애락, 성공과 실패, 갈등과 화합 등 삶의 모든 양상을 '문화'라고 비유합니다. 심지어 전쟁처럼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행위마저도 '전쟁 문화'라 칭하며, 그 발생 원인과 흐름을 깊이 탐구해야 할 대상으로 삼죠. 이는 우리가 세상의 어떤 현상도 피상적으로 넘기지 않고 그 본질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과제로 봐야 함을 강조합니다.
- 현대적 의미: 이 비유는 현대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의 스펙트럼을 무한히 넓힐 기회를 제공합니다. K-POP이나 드라마 같은 대중문화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대화 방식, 직장 내 갈등 해결 과정,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변화 캠페인, 심지어 게임 속 윤리 문제까지, '사람이 살아가는 오만 가지' 모든 것이 크리에이터가 다룰 수 있는 소중한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해요. 중요한 것은 현상을 넘어 그 안의 본질적인 질문과 해결책을 찾아 스토리로 전달하는 것이죠.
4. '식민지'는 '에너지 이동의 법칙'과 '문화 이동'
- 원문 비유: "식민지 아니에요. 나중에 이걸 정확하게 풀면. 식민지가 아니고 이름이 바뀌어야 돼. 그때는 식민지를 하는 그 사회가 이렇게 돌아갔을 때는 피해를 입히고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먹었다라고 이야기하고 그런 식으로 가져갔잖아요? 그럼 마지막에는 어떻게 가야 될까? 그거는 진화기 때입니다." / "이 자연의 이치라는 것이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 "문화가 들어오려고 그러는데. 그래가 국제적으로는 전부 다 거진 식민지가 다 돼 가지고... 저쪽에 철도도 거기다가 깔고 뭔가 저그가 기술도 거기다 놓고 그쪽에 이렇게 하면서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옮겨진 거거든요 이게."
- 풍성한 설명: 스승님은 과거 '식민지' 시대를 **'진화기'의 문명 간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재해석합니다. 이는 단순히 힘 있는 나라가 힘없는 나라를 약탈한 것이 아니라, 문화, 기술, 자원, 철학 등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가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는 과정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약한 나라가 저항하며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자 강압과 전쟁이 발생했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마치 피가 온몸을 순환하듯, 문명의 에너지가 지구촌을 순환하려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는 비유죠. 한국이 수많은 침략을 겪었음에도 '진정한 식민지'가 되지 않은 것은, 우리의 높은 문화적 역량 때문에 강압적으로 문화를 이식하기 어려웠던 역설적인 상황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현대적 의미: 이 비유는 역사적 사건을 복잡하고 다층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지혜를 제공합니다. 과거의 아픔을 단순히 '피해의식'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인류 문명 발전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그 의미를 재해석할 수 있게 합니다. 현대 사회의 국제 교류나 문화 확산 역시 '에너지 이동'의 관점에서 보며, 이제는 강압이 아닌 자발적인 '도와주는 문화'로 에너지를 이동시켜야 할 대한민국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이는 'K-컬처'의 세계화도 단순히 우리의 것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행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대한민국 태극기를 같이 꼽을라 든단 말이에요"와 "도와주는 문화"
- 원문 비유: "그쪽은 지금 대한민국하고 같이 가고자 하고, 대한민국 태극기를 같이 꼽을라고 든단 말이에요." / "힘없는 나라를 도와가지고 이제 총으로 뭐 이렇게 해갖고 막 억지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도와주는. 도와주는."
- 풍성한 설명: 스승님은 미래에는 전 세계의 힘든 나라들이 강대국의 '침략'이나 '지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도와주는 문화'에 매료되어 자발적으로 '대한민국 태극기'를 함께 꼽고 싶어 할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태극기는 단순히 국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가진 정신적 가치, 철학, 그리고 인류를 이롭게 하는 지혜를 상징해요. 이는 과거 강압적인 지배가 아닌,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리더십을 의미합니다.
- 현대적 의미: 이 비유는 대한민국의 위상이 경제력이나 군사력을 넘어, 정신적이고 문화적인 영향력으로 전환될 것임을 예고합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러한 '도와주는 문화'를 콘텐츠에 담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단순히 한류를 넘어, '홍익인간' 사상처럼 인류 전체에 이로움을 주는 보편적인 가치와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전 세계인에게 희망과 지혜를 주는 나라로 인식되도록 기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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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게시일자 : 2026.01.24 토강의시간 : 19분 21초 질문 : 크리에이터가 스토리를 통해 자기업을 완성하려면 어떤 태도로 콘텐츠에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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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 청소년눈높이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게시일자 : 2026.01.24 토강의시간 : 19분 21초 질문 : 크리에이터가 스토리를 통해 자기업을 완성하려면 어떤 태도로 콘텐츠에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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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 전자책 샘플 & 콘텐츠 아이디어 등
13912강 크리에이터의 태도(1_2) [천공 정법]게시일자 : 2026.01.24 토강의시간 : 19분 21초 질문 : 크리에이터가 스토리를 통해 자기업을 완성하려면 어떤 태도로 콘텐츠에 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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