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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901강~

13916강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천공 정법]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6. 1. 28.

[AI가 정신이 없네요. 질문에 대한 이해도도 낮고 엉뚱하게 답을 하네요. 그리고 진도가 영 안 나가네요. 정말 버벅 댑니다. 해서 오늘은 필사로 그냥 가름합니다. AI가 미친줄..., 나중에 로봇도 이렇게 애러 날까 걱정되네.]

13916강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6.01.28

강의시간 : 231

 

질문 :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미래학자들이 미래의 모습에 대한 많은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미래에 대한 파격적인 발언을 한 것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는 화폐 자체가 중요해지지 않기 때문에, 은퇴자금 마련에 대한 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을 했습니다. 은퇴자금 마련을 하지 말라는 이유는 AI 발전에 따라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제품 생산 비용 및 서비스 가격이 엄청난 수준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미래 경제구조 변화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서 인류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을 했는데, 이 시기는 2029년 정도 되면 도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화폐가 의미 없어지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그렇게 빨리 도래할 수 있을지 궁금하며,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6.01.18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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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916강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천공 정법].mp3
13.16MB

 

 

 

13916강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천공 정법] 필사내용

 

질문 :

00:15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미래학자들이 미래의 모습에 대한 많은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미래에 대한 파격적인 발언을 한 것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화폐 자체가 중요해지지 않기 때문에, 은퇴 자금 마련에 대한 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을 했습니다. 은퇴 자금 마련을 하지 말라는 이유는 AI 발전에 따라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제품 생산 비용 및 서비스 가격이 엄청난 수준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미래의 경제 구조 변화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서 인류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을 했는데, 이 시기는 2029년 정도 되면 도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화폐가 의미 없어지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그렇게 빨리 도래할 수 있을지 궁금하며,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답변 :

01:12

아 예.

우리가 화폐가 없어진다.’라고 하고 노동을 앞으로 안 하게 되니까 노동의 값이라는 게 떨어진다.’ 이렇게 이야기들을 하는데, 우리는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값이 떨어지게 돼 있죠.

사람 세상을 살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동물이 사는 세상을 사는 방법으로 살면 우리가 소득이 떨어지는 거죠.

그 질 떨어지는 일을 하는데 우리한테 그런 좋은 대우를 하고 질량을 줄 건가?

그렇게는 안 돌아가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화폐 없는 세상이 되고 화폐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화폐라는 것이 다른 거로 바뀌지 그게 없어지는 거는 절대 없습니다.

? 질서가 없어지는 거니까.

그리고 우리가 질량의 값을 매기는 시대가 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우리가 재산을 갖는 게 그렇게 이제 그 필요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재산을 따로따로 내가 얼마씩 가지고 있는 게 그게 큰 실효성을 갖지 않는다 이거죠.

필요에 따라서 그걸 쓸 수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런 거를 이야기하는 거지.

뭔가 뭉뚱그리 갖고 그렇게 얘기하면 이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오해가 많을 수 있죠.

그러면 화폐가 없어진다. 그러면 이 종이 돈은 없어지는 게 맞죠?

종이돈을 주고 또 받고 세어서 주머니 넣고 해요? 지금 시대가 첨단 시대인데.

지금 또 그렇잖아요.

지금은 주머니에 돈 가지고 다니는 사람 많아요?

10%도 안 돼요.

종이돈 넣고 다니냐고요 지금?

지금도 안 넣고 다녀요.

그래 갖고 숫자만 있죠. 숫자만.

그래 카드 하나 가지고 다니면 되는데, 카드.

카드가 다른 거로 또 바뀔 수 있죠.

근데 카드에는 어떻게 돼 이제?

네 신용이 이만큼 들어가 있고, 네 자산이 이만큼 들어가 있고, 요 질량이 어느 만큼 들어가 있는 카드가 있는 거죠.

그걸 내가 얼마든지 쓰면 되는.

쓰면 되는데, 질량 낮은 일을 하는 사람한테 그 카드를 마냥 쓰도록 줄 거냐? 아닙니다.

 

03:55

카드 한 장이면 신용장이에요 이게. 신용장이고.

내가 어떻게 써도 되는 그런 질서를 만드는 거거든요.

앞으로 카드도 이런 카드를 쓰지를 않아요. 이제 바뀌어요 또 한 번.

인간은 전부 다 이름이 있듯이 전부 다 바코드가 다 있거든요.

앞으로 이제 그런 거로 바뀝니다 이게.

바코드 하니까 이런 데(머리) 심는다 이게 아니고.

그럼 또 이상해지죠.

그 사람 이름만 딱 대고 이 사람이 눈동자만 딱 갖다 대면, 이 사람은 무엇을 이렇게 내가 활동을 할 수 있는데 필요한 영양을 줄 거를 다 마련해 줘요.

질 좋은 일을 할 사람은 그 사회의 에너지 질량을 많이 쓰면서 한단 말이죠.

그게 전부 다 보장이 되는 시대가 되는 거죠.

그럼 질 낮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보장이 조금 낮게 해 주는, 그거는 지금 뭐 돈을 우리가 얼마 벌어갖고 저축해 갖고 쓰는 거나 똑같아요.

그런 건 겁을 안 내도 돼요.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되는 거죠.

우리가 무슨 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살 거냐? 이걸 우리는 찾아야 되는 시대가 지금 온 겁니다.

할 게 없다면 인프라를 내가 쓸 수 있는 환경도 아주 약해지는 거죠.

개인차가 있는 거죠 그게.

그러니까 활동을 하는데 질이 높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차를 타더라도 위험하지 않는 차를 타고, 또 바쁜 사람은 날아다니는 차를 타고 뭐 이런 것들이 아주 편리하게 만들어주죠.

지금 큰일을 한다고 대통령한테 개인 점보(전용기)를 주듯이, 비서들을 주듯이, 큰일을 하면 비서들도 많이 생기는 거예요.

근데 쪼맨한(조그마한) 질 낮은 일을 하는데 네를 보호해 줄 사람을 안 붙여주죠.

그런 원리나 똑같은 겁니다.

 

06:08

그러니까 이런 화폐가 없어지고, 뭐 가치가 떨어지고 뭐 이렇게,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화폐가 가치가 떨어지는 게 아니고 이제는 화폐 관리가 다 달라지는 거죠.

그것이지.

근데 우리가 그런 질량을 없앤다라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거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되고,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그 깊이를 몰라가지고 만지면서 말로 갖고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정도가 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 문화를 바르게 찾지 못한 겁니다 그것도.

우리가 경제 질량을 어떻게 운용을 함에 많은 우리 백성들이 살아나가는데 관리를 잘해 주는 이런 문화가 아직까지 정리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말을 뭉뚱그리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우리는 또 걱정을 하고 있는 거죠.

앞으로 이거 다 풀어갈 거야.

그 어디서 풀어 가느냐?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우리는 아직까지 안 해봤고 못 하고 있으니까.

스승님은 맨날 그 자기 우월주의 아니에요?

우리가 그런 걸 어떻게 해요, 세계적인 이 일?

우리가 했을 때는 틀려요.

아직까지 못 하고 있으니까 이것이 ! 스승님은 너무 앞선다 아주이러고 있는 거죠.

아니에요.

질량을 담아 놓은 게 홍익인간지도자들 천손들한테 담아놨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하나가 터지기 시작을 할 때, 이때부터는 인류 운행의 법칙이 움직입니다.

나무뿌리임을 입지 마라.

천손임을 잊지 말고, 인류의 지도자들임을 잊지 말고,

우리가 갖춘 이 역량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가지고 우리는 빛도 나고,

인류의 빛나는 삶을 살아야지.

그래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아직 그걸 시작을 안 했어.

그래 놓으니까 지금 뭔가가 어하 한 거라.

 

08:29

이 스승님이 너무 큰 이야기를 한다고 그러는데 이걸 일반적인 보편하게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되는 사람들인데, 지금 너무 큰 얘기한다고 이 하는 거는 우리가 깜깜하다는 소리예요 지금 앞길이.

이런 교육을 언제부터 우리는 받았어야 되느냐 하면 밀레니엄부터.

밀레니엄부터 우리가 옷을 갈아입기 시작을 하고, 질이 조금 높은 일을 하겠다고 한 시대거든요.

이때부터 우리가 살아나가는 인간 시대와 사람이 사는 시대도 우리가 같이 누구한텐가 배움을 갖추어 가면서, 우리는 지금은 이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힘을 비축을 시키면서 성장을 하지만,

이 힘으로 인류를 앞으로 어떻게 빛나게 해줘야 되는 이 교육을 시켜가면서 왔어야 되는데 이게 없었던 겁니다 지금.

여기는 1차적인 사람 만드는 공장이에요 말을 하자면.

이 하~, 이 이 말을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모르고 지금 살고 있는데,

우리는 일당백으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일당백.

땅덩어리는 작지만 여기서 아주 교육시키기가 최고 좋은, 연구하기에 최고 좋은, 불필요한 땅도 안 가지고 딱 연구하기 좋은 이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지금 5천만 지금 요 탁 모여서 연구하고 뭔가를 이렇게 만드는 최고의 땅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10:21

~(답답한 마음의 표현), 자꾸 이야기하려고 그러니까 내가 이거.

아무리 이야기해도 넘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천손들이 지금 즐겁게 살고 아주 행복하게 살 때, 우리 일당백으로 우리가 행복하면 인류가 행복해져요.

우리가 울면 그죠?

천손들이 불안하면 인류는 불안하게 돼가 있어요.

천손들이 즐거우면 인류가 즐거워져 일당백으로.

내 한 사람이 즐거우면 인류에 100명이 즐겁고,

우리가 10명이 즐거우면 인류에 천 명이 즐거워집니다.

얼마나 귀한 사람들인지 우리가 좀 알아야 돼 이제 앞으로.

이런 사람을 바르게 이끌어서 교육을 시키고 지금 여기에() 있어야 될 사람들 일로 못 끌어 올려 가지고 밑에서 갑갑한 거예요 지금 이게.

교육시킬 사람이 없는 거라 이게.

내 기운을 끌어올려 줄 사람이 없고, 지혜를 열어 줄 사람도 없고.

 

11:33

서양에 지금 일론 머스크 뭐 뭐 하죠?

저 저 우리 형제들이에요.

바깥에서 활동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형제입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요. 유대인들입니다.

인류를 주도하고 있는 이 기술을 갖고 뭐 이렇게 해갖고 뭐 애플도 만들고 뭐 오만 거 지금 하고 있는, 구글도 전부 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유대인들이에요.

우리는(유대인들)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경제를 잘 움직이고 우리가 다 이렇게 할 테니까.

대한민국이 뭔가 지혜를 좀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아이고! 참말로.

이 민족 천손들은 지혜를 열어야 되고, 유대인들이 저 하느님의 일꾼들이고,

이 사람들은 경제가.... 이게 똑똑해 가지고, 우리는 질량이 높아야 되고 그 사람들은 똑똑해야 되는 거죠.

기술 하면은 그 사람들 따라갈 수 없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못하는 기술은 또 우리가 코칭을 해줘야 돼요.

~.

경제를 움직이는 거는 그분들이 움직여야 돼.

어떤 식으로 변화를 해도 그분들이 변화시켜서 다 변화를 하는 겁니다.

그게 우리 형제들이에요.

 

13:07

이 인류의 지도자를 두 가지 지도자를 키우는 거야 하느님이가.

두 가지 형제들.

두 가지 지도자들을 키우는데, 한 지도자들을 키우는 게 유대인들이고, 유대인들을 지금 아직 몰라요.

누가?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한때 영적으로 엄청나게 하늘에 계시를 받던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해서 아직까지 지구촌을 헤매고 있습니다.

이분들 자리 못 잡았어요.

유대인들이 나라를 세웠다라는 게 저쪽에 어디에요? 이스라엘.

이스라엘 한번 가볼래요 요세?

거기가 저거 본고장이라고 잘 잡았는지?

이스라엘 사람들 말이죠, 그 가면 전부 다 총을 메고 다녀요. 꽂고 다니고 메고 다니고.

근데 이 아가씨들이 큰 총 이거 있잖아요? 긴 거 이거.

팍 이 전쟁 써는 거.

이걸 갖다가 목에다 걸고 뒤로 걸고 다닌다니까.

앞으로 이렇게 걸고. 아가씨가. 민간복을 입고.

그긴 전부 다 그래요 지금.

남자들도 일반적으로 그냥 옷을 입고 이거() 다 걸고 다녀요. 총을 다 가지고 다녀요.

미국에는 총을 갖다가 어느 정도 자율화로 풀어놔 가지고 권총을 갖고 내가 뭐 일이 있을까 봐 그렇게 용인해주죠.

? 관리 다 못 해 주니까.

대한민국은 관리를 다 할 수 있는 만한 사이즈고, 이렇게 하니까 총을 못 갖고 다니게 해도 위험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그런 이 환경을 만들거든요.

근데 그쪽에는 위험해요 다.

이스라엘 주위가 전부 다 위험한 종교 전쟁을 하는 데라서.

이 사람들 불안해요.

이스라엘 살기도 불안해.

근데 왜 불안할까?

이 사람들이 하느님의 일꾼들인데 자손인데 왜 불안할까?

인류에서 최고 똑똑한 사람들이 돈도 그렇게 많이 경제를 갖고 움직이게 해놨는데 왜 불안할까?

지혜가 안 열립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혜를 열 수 있는 힘을 안 줬다.

그래서 아주 머리가 좋아 가지고 식을 많이 갖추어서 똑똑하다는 거죠.

 

16:01

똑똑하면, 똑똑하면 돈도 만지고 뭘 다 할 수 있어.

기술도 만지고 다 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안 가지고 있는 DNA를 가지고 있는 게 이 대한민국의 천손들이에요.

이 사람들은(대한민국 천손들) 어떤 DNA를 가지고 있냐? 지혜를 열 수 있는 DNA를 가지고 있다.

하느님이 그걸 나누어 준 거죠.

똑똑한 기술도 똑똑한 그 계산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지혜를 열어서 지혜를 열어갖고 인류를 앉아서 천리보고 서서 말리 볼 수 있게끔 해놓은 민족.

~ (답답해서 한숨 쉬는 표현).

지혜가 위에요 기술이 위에요?(참석자들이 지혜라고 답한다)

, 아 아네.

우리 민족은 지혜를 열지 못하면 여기에서 못 벗어나요.

우리 지금 기업인들도 다 컸지만 지혜를 못 열면 저기서 못 벗어납니다.

누구든지 대한민국 사람은 지혜를 열어야지 그때부터 빛나요.

그 지혜를 열어줄 사람을 만나지를 못했어.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도 지혜를 못 열었고, 기업을 하는 분들도 지혜를 못 열었고,

지금 정치하는 분들도 지혜를 못 열어가지고 지금 느그가 보이는 건 똑똑한 눈으로 보는 거죠.

지혜로 세상을 만지는 게 아니에요.(내용이 잘못 된 듯 지혜가 아니고 지식인 듯)

지혜를 열어줄 스승을 만난 적이 없어.

그래서 지혜를 못 열은 거야.

그래서 지금 이 사회가 지금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이유가

지혜를 열 분들이 지혜를 안 열어 가지고 활동을 못 하고 있어서 세상은 자꾸 엉뚱하게 지금 돌아가는 거.

지금 시작이 됐죠 이제.

우리가 지혜를 열어 바르게 이끌어주면 전쟁 끝납니다.

나중에 결국은 어떻게 되냐? 핵무기도 없애요. 없앱니다.

우리가, 우리가 지혜롭게 운용을 하면 핵도 없애고 미사일 다 없애요 저거.

그다음 탱크 없애요. 탱크.

뭘 사람을 죽여 사. 형제들을.

이제 이런 것들은 이제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18:55

그러니까 요 이야기하다 보니까 옆으로 자꾸 이제 이게 흘렀는데,

일론 머스크가 뭐라고 하는 걸 자꾸 이래 하잖아요. 지구촌에는 그 사람 말 잘 듣죠 요새.

우리는 할 말이 없어가 가만히 있으니까.

그 우리 형제들이에요.

앞으로 우리하고 전부 다 뜻을 맞춰 갖고 세계를 풀어가게끔 다 오게 돼 있어.

그러니까 너무 걱정들 하지 말고, 그기는 아우님들이고 여기에는 지금 그 형들이에요.

우리를 찾아가라고 한 것이 언제냐 하면 창세기 그 앞에 계시할 때,

하느님이 계시를 내려줄 때 그때 우리를 찾아가라 했는데 아직까지 우리를 못 찾고 있어요.

아 이거 이제 앞으로 다 드러나지 이제.

성경 안에 다 있는 소리예요 이거.

찾아가라 한 데가 여기예요.

그래서 뭐라고 찾고 다니냐 하면, 이것까지 조금 이야기해 주면 날 또 이상하게 생각할라.

유대인들 마크가 뭐예요?

별이에요. .

요걸 들고 다녀. 별 찾으러. 광고하며.

일반별이 아니에요 이게 그게 그 마크가.

국기가 별입니다 그 그 저 이게.

우리가 별 찾으러 다니는 거라 이걸 들고 지금.

그 별은 어떻게 돼야죠? 빛나야지.

빛나는 별을 찾으러 다니는 거라.

그 마크에 별 빛나요?

아직 안 나.

그 국기에 빛 안 나는 걸 들고 다닌다니까.

우리는 별 찾으러 다닙니다.” 이러고 다녀 이래 아직까지.

그걸 아무도 모르지 지금.

나는 알지.

이제 별을 찾으러 올 때가 됐는데,

지금 별이 안 보여 가지고 헤매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국제적으로.

우리가 여기서 빛나면, 빛나면 별인 줄 알고 대판 와요.

빛날 때까지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라.

그 빛나면 어떻게? 대한민국 땅이 빛나냐? 그게 아니고, 대한민국 천손들이 빛날 때,

그럴 때 일로 온단 말이에요 그 빛을 보고.

아이구! 참말로.

인류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별을 기다려요. 별을.

빛을 보고 온단 말이죠.

올 때 같이 인류를 운행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지금 해야 거야.

돈 걱정 좀 하지 말고.

돈 세상에 좀 놔둬.

지금 내가 조금 뭐 저 뭐 쓸 수 있으면 되지 뭘 그래 싸 모으려고 그래.

우리는 재물을 탐하는 민족이 아닙니다.

내가 이 세상에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 사는 민족이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환경을 만들어 가던 중이고, 이제는 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인류가 널리 이롭고 우주가 널리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민족이에요.

그런 쪽으로만 우리가 몇 년만 딱 노력을 해. 몇 년만.

그 세상 다 열어줄 테니까(참석자들이 박수친다)

이제 이 메시지 듣는 사람들은 걱정 안 하기요?

(참석자들이 라고 답을 하며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13916강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천공 정법] 단락정리


1. 질문: AI 발전과 보편적 고소득 시대 전망 (00:15)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미래학자들이 미래의 모습에 대한 많은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미래에 대한 파격적인 발언을 한 것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화폐 자체가 중요해지지 않기 때문에, 은퇴 자금 마련에 대한 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을 했습니다.
은퇴 자금 마련을 하지 말라는 이유는 AI 발전에 따라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제품 생산 비용 및 서비스 가격이 엄청난 수준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미래의 경제 구조 변화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서 인류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을 했는데, 이 시기는 2029년 정도 되면 도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화폐가 의미 없어지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가 그렇게 빨리 도래할 수 있을지 궁금하며,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바른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2. 화폐의 변화와 노동 가치에 대한 이해 (01:12)

아 예.
우리가 ‘화폐가 없어진다.’라고 하고 ‘노동을 앞으로 안 하게 되니까 노동의 값이라는 게 떨어진다.’ 이렇게 이야기들을 하는데, 우리는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값이 떨어지게 돼 있죠.
사람 세상을 살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동물이 사는 세상을 사는 방법으로 살면 우리가 소득이 떨어지는 거죠.
그 질 떨어지는 일을 하는데 우리한테 그런 좋은 대우를 하고 질량을 줄 건가?
그렇게는 안 돌아가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화폐 없는 세상이 되고 화폐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화폐라는 것이 다른 거로 바뀌지 그게 없어지는 거는 절대 없습니다.
왜? 질서가 없어지는 거니까.
그리고 우리가 질량의 값을 매기는 시대가 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우리가 ‘재산을 갖는 게 그렇게 이제 그 필요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재산을 따로따로 내가 얼마씩 가지고 있는 게 그게 큰 실효성을 갖지 않는다 이거죠.
필요에 따라서 그걸 쓸 수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런 거를 이야기하는 거지.
뭔가 뭉뚱그리 갖고 그렇게 얘기하면 이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오해가 많을 수 있죠.
그러면 화폐가 없어진다. 그러면 이 종이 돈은 없어지는 게 맞죠?
종이돈을 주고 또 받고 세어서 주머니 넣고 해요? 지금 시대가 첨단 시대인데.
지금 또 그렇잖아요.
지금은 주머니에 돈 가지고 다니는 사람 많아요?
10%도 안 돼요.
종이돈 넣고 다니냐고요 지금?
지금도 안 넣고 다녀요.
그래 갖고 숫자만 있죠. 숫자만.
그래 카드 하나 가지고 다니면 되는데, 카드.
카드가 다른 거로 또 바뀔 수 있죠.
근데 카드에는 어떻게 돼 이제?
네 신용이 이만큼 들어가 있고, 네 자산이 이만큼 들어가 있고, 요 질량이 어느 만큼 들어가 있는 카드가 있는 거죠.
그걸 내가 얼마든지 쓰면 되는.
쓰면 되는데, 질량 낮은 일을 하는 사람한테 그 카드를 마냥 쓰도록 줄 거냐? 아닙니다.


3. 질서와 신용의 새로운 형태: 바코드 시스템 (03:55)

카드 한 장이면 신용장이에요 이게.
신용장이고.
내가 어떻게 써도 되는 그런 질서를 만드는 거거든요.
앞으로 카드도 이런 카드를 쓰지를 않아요. 이제 바뀌어요 또 한 번.
인간은 전부 다 이름이 있듯이 전부 다 바코드가 다 있거든요.
앞으로 이제 그런 거로 바뀝니다 이게.
바코드 하니까 이런 데(머리) 심는다 이게 아니고.
그럼 또 이상해지죠.
그 사람 이름만 딱 대고 이 사람이 눈동자만 딱 갖다 대면, 이 사람은 무엇을 이렇게 내가 활동을 할 수 있는데 필요한 영양을 줄 거를 다 마련해 줘요.
질 좋은 일을 할 사람은 그 사회의 에너지 질량을 많이 쓰면서 한단 말이죠.
그게 전부 다 보장이 되는 시대가 되는 거죠.
그럼 질 낮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보장이 조금 낮게 해 주는, 그거는 지금 뭐 돈을 우리가 얼마 벌어갖고 저축해 갖고 쓰는 거나 똑같아요.
그런 건 겁을 안 내도 돼요.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되는 거죠.
우리가 무슨 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살 거냐? 이걸 우리는 찾아야 되는 시대가 지금 온 겁니다.
할 게 없다면 인프라를 내가 쓸 수 있는 환경도 아주 약해지는 거죠.
개인차가 있는 거죠 그게.
그러니까 활동을 하는데 질이 높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차를 타더라도 위험하지 않는 차를 타고, 또 바쁜 사람은 날아다니는 차를 타고 뭐 이런 것들이 아주 편리하게 만들어주죠.
지금 큰일을 한다고 대통령한테 개인 점보(전용기)를 주듯이, 비서들을 주듯이, 큰일을 하면 비서들도 많이 생기는 거예요.
근데 쪼맨한(조그마한) 질 낮은 일을 하는데 네를 보호해 줄 사람을 안 붙여주죠.
그런 원리나 똑같은 겁니다.


4. 화폐 가치 변화가 아닌 관리 방식의 전환 (06:08)

그러니까 이런 화폐가 없어지고, 뭐 가치가 떨어지고 뭐 이렇게,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화폐가 가치가 떨어지는 게 아니고 이제는 화폐 관리가 다 달라지는 거죠.
그것이지.
근데 우리가 그런 질량을 없앤다라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거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되고,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그 깊이를 몰라가지고 만지면서 말로 갖고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정도가 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 문화를 바르게 찾지 못한 겁니다 그것도.
우리가 경제 질량을 어떻게 운용을 함에 많은 우리 백성들이 살아나가는데 관리를 잘해 주는 이런 문화가 아직까지 정리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말을 뭉뚱그리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우리는 또 걱정을 하고 있는 거죠.
앞으로 이거 다 풀어갈 거야.
그 어디서 풀어 가느냐?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우리는 아직까지 안 해봤고 못 하고 있으니까.
스승님은 맨날 그 자기 우월주의 아니에요?
우리가 그런 걸 어떻게 해요, 세계적인 이 일?
우리가 했을 때는 틀려요.
아직까지 못 하고 있으니까 이것이 “아! 스승님은 너무 앞선다 아주” 이러고 있는 거죠.
아니에요.
질량을 담아 놓은 게 홍익인간지도자들 천손들한테 담아놨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하나가 터지기 시작을 할 때, 이때부터는 인류 운행의 법칙이 움직입니다.
나무뿌리임을 입지 마라.
천손임을 잊지 말고, 인류의 지도자들임을 잊지 말고,
우리가 갖춘 이 역량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가지고 우리는 빛도 나고,
인류의 빛나는 삶을 살아야지.
그래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아직 그걸 시작을 안 했어.
그래 놓으니까 지금 뭔가가 어하 한 거라.


5. 대한민국 천손과 시대적 사명 (08:29)

이 스승님이 너무 큰 이야기를 한다고 그러는데 이걸 일반적인 보편하게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되는 사람들인데, 지금 너무 큰 얘기한다고 이 하는 거는 우리가 깜깜하다는 소리예요 지금 앞길이.
이런 교육을 언제부터 우리는 받았어야 되느냐 하면 밀레니엄부터.
밀레니엄부터 우리가 옷을 갈아입기 시작을 하고, 질이 조금 높은 일을 하겠다고 한 시대거든요.
이때부터 우리가 살아나가는 인간 시대와 사람이 사는 시대도 우리가 같이 누구한텐가 배움을 갖추어 가면서, 우리는 지금은 이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힘을 비축을 시키면서 성장을 하지만,
이 힘으로 인류를 앞으로 어떻게 빛나게 해줘야 되는 이 교육을 시켜가면서 왔어야 되는데 이게 없었던 겁니다 지금.
여기는 1차적인 사람 만드는 공장이에요 말을 하자면.
이 하~, 이 이 말을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모르고 지금 살고 있는데,
우리는 일당백으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일당백.
땅덩어리는 작지만 여기서 아주 교육시키기가 최고 좋은, 연구하기에 최고 좋은, 불필요한 땅도 안 가지고 딱 연구하기 좋은 이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지금 5천만 지금 요 탁 모여서 연구하고 뭔가를 이렇게 만드는 최고의 땅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6. 인류 복지와 ‘일당백’의 의미 (10:21)

아~이(답답한 마음의 표현), 자꾸 이야기하려고 그러니까 내가 이거.
아무리 이야기해도 넘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천손들이 지금 즐겁게 살고 아주 행복하게 살 때, 우리 일당백으로 우리가 행복하면 인류가 행복해져요.
우리가 울면 그죠?
천손들이 불안하면 인류는 불안하게 돼가 있어요.
천손들이 즐거우면 인류가 즐거워져 일당백으로.
내 한 사람이 즐거우면 인류에 100명이 즐거우고,
우리가 10명이 즐거우면 인류에 천 명이 즐거워집니다.
얼마나 귀한 사람들인지 우리가 좀 알아야 돼 이제 앞으로.
이런 사람을 바르게 이끌어서 교육을 시키고 지금 여기에(위) 있어야 될 사람들 일로 못 끌어 올려 가지고 밑에서 갑갑한 거예요 지금 이게.
교육시킬 사람이 없는 거라 이게.
내 기운을 끌어올려 줄 사람이 없고, 지혜를 열어 줄 사람도 없고.


7. 대한민국 천손과 유대인 지도자의 역할과 구분 (11:33)

서양에 지금 일론 머스크 뭐 뭐 하죠?
저 저 우리 형제들이에요.
바깥에서 활동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형제입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요. 유대인들입니다.
인류를 주도하고 있는 이 기술을 갖고 뭐 이렇게 해갖고 뭐 애플도 만들고 뭐 오만 거 지금 하고 있는, 구글도 전부 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유대인들이에요.
우리는(유대인들)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경제를 잘 움직이고 우리가 다 이렇게 할 테니까.
대한민국이 뭔가 지혜를 좀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아이고! 참말로.
이 민족 천손들은 지혜를 열어야 되고, 유대인들이 저 하느님의 일꾼들이고,
이 사람들은 경제가.... 이게 똑똑해 가지고, 우리는 질량이 높아야 되고 그 사람들은 똑똑해야 되는 거죠.
기술 하면은 그 사람들 따라갈 수 없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못하는 기술은 또 우리가 코칭을 해줘야 돼요.
아~하.
경제를 움직이는 거는 그분들이 움직여야 돼.
어떤 식으로 변화를 해도 그분들이 변화시켜서 다 변화를 하는 겁니다.
그게 우리 형제들이에요.


8. 인류 지도자의 영적 구분과 현실 (13:07)

이 인류의 지도자를 두 가지 지도자를 키우는 거야 하느님이가.
두 가지 형제들.
두 가지 지도자들을 키우는데, 한 지도자들을 키우는 게 유대인들이고, 유대인들을 지금 아직 몰라요.
누가?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한때 영적으로 엄청나게 하늘에 계시를 받던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해서 아직까지 지구촌을 헤매고 있습니다.
이분들 자리 못 잡았어요.
유대인들이 나라를 세웠다라는 게 저쪽에 어디에요? 이스라엘.
이스라엘 한번 가볼래요 요세?
거기가 저거 본고장이라고 잘 잡았는지?
이스라엘 사람들 말이죠, 그 가면 전부 다 총을 메고 다녀요.
꽂고 다니고 메고 다니고.
근데 이 아가씨들이 큰 총 이거 있잖아요? 긴 거 이거.
팍 이 전쟁 써는 거.
이걸 갖다가 목에다 걸고 뒤로 걸고 다닌다니까.
앞으로 이렇게 걸고. 아가씨가. 민간복을 입고.
그긴 전부 다 그래요 지금.
남자들도 일반적으로 그냥 옷을 입고 이거(총) 다 걸고 다녀요.
총을 다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미국에는 총을 갖다가 어느 정도 자율화로 풀어놔 가지고 권총을 갖고 내가 뭐 일이 있을까 봐 그렇게 용인해주죠.
왜? 관리 다 못 해 주니까.
대한민국은 관리를 다 할 수 있는 만한 사이즈고, 이렇게 하니까 총을 못 갖고 다니게 해도 위험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그런 환경을 만들거든요.
근데 그쪽에는 위험해요 다.
이스라엘 주위가 전부 다 위험한 종교 전쟁을 하는 데라서.
이 사람들 불안해요.
이스라엘 살기도 불안해.
근데 왜 불안할까?
이 사람들이 하느님의 일꾼들인데 자손인데 왜 불안할까?
인류에서 최고 똑똑한 사람들이 돈도 그렇게 많이 경제를 갖고 움직이게 해놨는데 왜 불안할까?
지혜가 안 열립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혜를 열 수 있는 힘을 안 줬다.
그래서 아주 머리가 좋아 가지고 식을 많이 갖추어서 똑똑하다는 거죠.


9. 대한민국 천손의 지혜와 미래의 평화 (16:01)

똑똑하면, 똑똑하면 돈도 만지고 뭘 다 할 수 있어.
기술도 만지고 다 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안 가지고 있는 DNA를 가지고 있는 게 이 대한민국의 천손들이에요.
이 사람들은(대한민국 천손들) 어떤 DNA를 가지고 있냐? 지혜를 열 수 있는 DNA를 가지고 있다.
하느님이 그걸 나누어 준 거죠.
똑똑한 기술도 똑똑한 그 계산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지혜를 열어서 지혜를 열어갖고 인류를 앉아서 천리보고 서서 말리 볼 수 있게끔 해놓은 민족.
아~ 이(답답해서 한숨 쉬는 표현).
지혜가 위에요 기술이 위에요?(참석자들이 “지혜”라고 답 한다)
어, 아 아네.
우리 민족은 지혜를 열지 못하면 여기에서 못 벗어나요.
우리 지금 기업인들도 다 컸지만 지혜를 못 열면 저기서 못 벗어납니다.
누구든지 대한민국 사람은 지혜를 열어야지 그때부터 빛나요.
그 지혜를 열어줄 사람을 만나지를 못했어.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도 지혜를 못 열었고, 기업을 하는 분들도 지혜를 못 열었고,
지금 정치하는 분들도 지혜를 못 열어가지고 지금 느그가 보이는 건 똑똑한 눈으로 보는 거죠.
지혜로 세상을 만지는 게 아니에요.(내용이 잘못 된 듯 지혜가 아니고 지식인 듯)
지혜를 열어줄 스승을 만난 적이 없어.
그래서 지혜를 못 열은 거야.
그래서 지금 이 사회가 지금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이유가
지혜를 열 분들이 지혜를 안 열어 가지고 활동을 못 하고 있어서 세상은 자꾸 엉뚱하게 지금 돌아가는 거.
지금 시작이 됐죠 이제.
우리가 지혜를 열어 바르게 이끌어주면 전쟁 끝납니다.
나중에 결국은 어떻게 되냐? 핵무기도 없애요. 없앱니다.
우리가, 우리가 지혜롭게 운용을 하면 핵도 없애고 미사일 다 없애요 저거.
그다음 탱크 없애요. 탱크.
뭘 사람을 죽여 사. 형제들을.
이제 이런 것들은 이제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10. 인류 공영과 새로운 시대를 위한 협력 (18:55)

그러니까 요 이야기하다 보니까 옆으로 자꾸 이제 이게 흘렀는데,
일론 머스크가 뭐라고 하는 걸 자꾸 이래 하잖아요.
지구촌에는 그 사람 말 잘 듣죠 요새.
우리는 할 말이 없어가 가만히 있으니까.
그 우리 형제들이에요.
앞으로 우리하고 전부 다 뜻을 맞춰 갖고 세계를 풀어가게끔 다 오게 돼 있어.
그러니까 너무 걱정들 하지 말고, 그기는 아우님들이고 여기에는 지금 그 형들이에요.
우리를 찾아가라고 한 것이 언제냐 하면 창세기 그 앞에 계시할 때,
하느님이 계시를 내려줄 때 그때 우리를 찾아가라 했는데 아직까지 우리를 못 찾고 있어요.
아 이거 이제 앞으로 다 드러나지 이제.
성경 안에 다 있는 소리예요 이거.
찾아가라 한 데가 여기예요.
그래서 뭐라고 찾고 다니냐 하면, 이것까지 조금 이야기해 주면 날 또 이상하게 생각할라.
유대인들 마크가 뭐예요?
별이에요. 별.
요걸 들고 다녀. 광고하며.
일반별이 아니에요 이게 그게 그 마크가.
국기가 별입니다 그 그 저 이게.
우리가 별 찾으러 다니는 거라 이걸 들고 지금.
그 별은 어떻게 돼야죠? 빛나야지.
빛나는 별을 찾으러 다니는 거라.
그 마크에 별 빛나요?
아직 안 나.
그 국기에 빛 안 나는 걸 들고 다닌다니까.
“우리는 별 찾으러 다닙니다.” 이러고 다녀 이래 아직까지.
그걸 아무도 모르지 지금.
나는 알지.
이제 별을 찾으러 올 때가 됐는데,
지금 별이 안 보여 가지고 헤매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국제적으로.
우리가 여기서 빛나면, 빛나면 별인 줄 알고 대판 와요.
빛날 때까지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라.
그 빛나면 어떻게? 대한민국 땅이 빛나냐? 그게 아니고, 대한민국 천손들이 빛날 때,
그럴 때 일로 온단 말이에요 그 빛을 보고.
아이구! 참말로.
인류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별을 기다려요. 별을.
빛을 보고 온단 말이죠.
올 때 같이 인류를 운행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준비를 지금 해야 거야.
돈 걱정 좀 하지 말고.
돈 세상에 좀 놔둬.
지금 내가 조금 뭐 저 뭐 쓸 수 있으면 되지 뭘 그래 싸 모으려고 그래.
우리는 재물을 탐하는 민족이 아닙니다.
내가 이 세상에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 사는 민족이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환경을 만들어 가던 중이고, 이제는 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인류가 널리 이롭고 우주가 널리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민족이에요.
그런 쪽으로만 우리가 몇 년만 딱 노력을 해. 몇 년만.
그 세상 다 열어줄 테니까(참석자들이 박수친다)
이제 이 메시지 듣는 사람들은 걱정 안 하기요?
(참석자들이 “예”라고 답을 하며 질문에 대한 강의를 마친다)

 

 

1. 강의전체요약 및 이미지

1. 강의 전체 요약

이 강의는 AI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경제 구조와 화폐의 변화, 그리고 인류가 마주할 새로운 사회 질서에 대해 다룹니다.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2029년 보편적 고소득 시대는 단순히 화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화폐의 형태와 신용, 질량 기반의 새로운 경제 질서로 전환됨을 의미합니다. 노동 가치와 사회적 신용의 중요성이 재정립되며, 질 높은 활동을 하는 자는 사회 자원을 넉넉히 받는 반면, 질 낮은 노동은 그만큼 자원이 제한되는 구조가 뜁니다. 본 강의는 대한민국 천손들이 지혜를 열어 인류의 미래를 이끄는 중대한 역할을 하며, 개인은 ‘질 좋은 활동’을 찾아내고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인류 평화와 무력 해체를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 지혜의 중요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2. 중요 내용 및 핵심 키워드

  • 화폐의 디지털 및 신용장, 바코드 전환
  • 노동의 질과 경제적 신용의 차별화
  • 질량 기반의 경제 질서와 사회 자원 배분
  • 대한민국 천손의 지혜 DNA와 인류 지도자 역할
  • 인류 공영, 평화, 핵무기 폐기 미래 비전
  • ‘일당백’의 행복과 영향력
  • 개인 내면 성장과 질 높은 활동 추구

3. 강의 요약 번역

English
This lecture covers the future economic structure and currency transformation in the AI era and explains the new social order humanity will face. Elon Musk’s prediction of a universal high-income era by 2029 means not the disappearance of money but a shift to new economy based on forms of currency, credit, and value mass. The value of labor and social credit will be reconsidered: high-quality activities receive ample social resources while low-quality labor is limited. The lecture emphasizes that Korea's "Cheonson" (heavenly descendants) hold the DNA to open wisdom and lead humanity's future; individuals should seek and perform “quality activities.” It also presents a vision for world peace and disarmament, placing wisdom as the highest value.

Chinese (中文)
本讲座探讨了人工智能时代的未来经济结构和货币转变,并解释了人类将面对的新社会秩序。埃隆·马斯克预测的2029年普遍高收入时代,并非货币消失,而是货币形式、信用和价值质量为基础的新经济转型。劳动价值和社会信用将被重新评估:高质量活动获得充足社会资源,低质量劳动力资源有限。讲座强调韩国“天孙”拥有开启智慧、引领人类未来的DNA,个体应寻找并执行“高质量活动”。同时提出世界和平与裁军的愿景,将智慧视为最高价值。

Japanese (日本語)
この講義はAI時代の未来経済構造と通貨の変化、そして人類が直面する新しい社会秩序について説明します。イーロン・マスクが予測した2029年の普遍的な高所得時代とは、お金が消えるのではなく、通貨の形態、信用、価値の質量に基づく新しい経済秩序への移行を意味します。労働の価値と社会的信用は再評価され、高品質な活動は豊富な社会資源を受け、低品質な労働は限られた資源となります。講義は韓国の「天孫」が智慧を開き人類の未来を導くDNAを持っていること、個人は「質の良い活動」を見つけ実行すべきことを強調しています。また、世界平和と軍縮のビジョンを示し、智慧を最高の価値としています。


4.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한글 / 영어 병기, 구글 나노 바나나 스타일)

  • 한글
    “단정하고 현대적인 옷을 입은 20대 남녀가 고요한 우주 공간에서 대한민국 지도가 빛나는 배경 앞에 서 있다. 주변은 황금빛 에너지와 푸른 천상의 기운이 조화롭게 흐르고, 두 사람은 지혜와 협력을 상징하는 미소를 짓고 있다. 이미지에는 미래 경제 변화와 인간 내면 성장, 인류 공영의 희망 메시지가 담겨 있다.”
  • English
    “A neatly dressed young man and woman in their 20s stand in a calm cosmic space before a glowing map of Korea. Golden energy and blue heavenly aura flow harmoniously around them, with their smiles symbolizing wisdom and cooperation. The image reflects themes of future economic transformation, inner human growth, and hope for universal prospe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