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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25강 사람들과 소통을 잘하고 싶다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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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5강 사람들과 소통을 잘하고 싶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7

질문 : 저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사회생활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법문 중에 내 질량을 높이면 되는 거라고 하셔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얼마나 많은 질량을 높여야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질문 올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1 목포

#소통 #열심히 #노력 #천공스승 #진리 #선지자 # 지식인 #절간 #개똥밭 #인류 #도인 # 하느님 #수행자 #공부 #13425_사람들과_소통을_잘하고_싶다 #천공정법 #13425#사람들과_소통을_잘하고_싶다 #13425강사람들과소통을잘하고싶다 #사람들과소통을잘하고싶다

첨부파일 :

13425강 사람들과 소통을 잘하고 싶다[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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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저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사회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법문 중에 내 질량을 높이면 되는 거라고 하셔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얼마나 많은 질량을 높여야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질문 올립니다.

 

00:30
, 우리가 공부를 하다가 보니까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이렇게 해야 되지. 열심히 할라그래요. 그건 욕심이에요.
사람은 내가 무엇을 배웠느냐에 따라서 내가 자연적으로 변하게 돼 있지.
열심히 한다고 내가 더 좋아지는 게 아니라는 거죠. 거기서부터 비뚤어지는 거야.
열심히 하지 마라. 진리를 갖추고 내가 질량을 갖추는 것은 내한테 오는 거를 바르게 대하면서 흡수하는 거예요.
그럼 내가 열심히 해갖고 갖추려고 안 그래도 다 갖추어지고 변화가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근데 열심히 할라카니 더럽게 안 되는 기라. 그러면 힘 빠져. 너무 힘들다그래.
힘이 왜 들까요? 안 되는 걸 열심히 해서 그래.
내가 질 좋은 거를 알았으니까 이걸 열심히 할려고 들면 질이 내보다 좋은 건데 이게 이루어질 것 같으냐?
이거는 알았으면 됐지. 여기에 갈라고 하지 마라는 거죠.
이걸 알았고 이걸 알았고 이걸 알고 나니까 저절로 언제 보니까 그 가가 있더라.

01:55
인간은 발전하는 동물입니다. 무엇으로 발전하냐?
먹는 거로 발전하는 게 아니고 감각으로 발전하고 교육으로 발전하는 거, 지식으로 발전하고 진리로 발전하는, 진리는 교육용이 되고 지식은 선조님들이 이루어놓은 거를 정보를 흡수하는 거.
우리 이 사회는 선조님들이 이루어 논 기본 지식은 다 갖췄습니다.
근데 우리가 교육을 받지 못했어. 지식은 교육이 아니에요.
이루어 놓은 거 있는 걸 나누는 거예요. 있는 거니까 우리가 보기만 해도 접하기만 해도 이거는 전부 다 흡수가 들어오는 것이고 교육이라는 거는 진리로 갖고 교육받는 거야.
근데 이 세상에 진리가 나왔냐? 안 나왔습니다.

03:00
그래서 우리 지식인들이 이 사람이 진리로 풀어주는 걸 들어보니까. ~ 족집게 같이 알켜 준다 그래 족집게 같이.
어째 이렇게 족집게 같이 지금 가르쳐 주냐 이거지 묻는 거를.
지금 당신이 물은 거를 그 질량에 맞게끔 그만큼 자연의 이치에 맞게 풀어주는 겁니다. 물은 만큼.
이 사람한테 아주 너가 깊게 진짜로 뜻을 다해 깊게 물었느냐? 한번 물어봤느냐? 물어보는 건 깊은 게 아니에요.
물어봤지. 아직까지 내가 비메이커라서 아주 깊으게 묻지를 안 해요.
그래 물어보는 거예요. 물어보니까 물어본 것만큼의 질량만큼 내가 풀어주는 거죠.
이것이 내한테 와닿는다면 이걸로 갖고 노력을 해가지고 노력을 해서 여기서 더 깊은 거를 물어줘야 돼.
또 그걸 내주면 이걸 또 노력을 좀 같이 해 가지고 더 깊은 걸 물어야 세 번은 물어야지 거기서 이제 답이 될 만하게 이 나오죠.

04:28
이런 식으로의 지금은 그냥 묻는 것만 대답을 해주고 있지만, 깊은 거를 물을 수 있는 아~ 그런 때가 곧 오죠.
깊은 걸 풀면 내 속에 있는 어열(열이 뭉친 증상)까지 풀려버립니다.
더 깊은 거를 우리가 진리를 우리가 받아들여서 이것을 풀어내면 내 속에 있는 세포까지 다 풀어냅니다.
그게 교육이라고 하는 거야. 지식과 교육은 다른 거다.
지식은 우리가 선조님들이 살던 방법에서 자기 논리를 꺼낸 걸 좋은 것들을 모아서 정리해 놓은 거예요.
진리는 말이죠. 그 지식을 다 흡수를 해가지고 새로이 연구를 해갖고 신 패러다임을 찾아서 이 새로운 지식을 생산을 해야 이것이 진리로 변하는 거야.

05:38
과거의 선조님들이 살던 방법은 자기들 방법이고 자기 시대에 그만큼의 논리를 펼친 거예요.
이거는 인류의 답이 아니다.
아직까지 홍익인간들이 태어나기 전에 자기 논리를 생산을 하며 진화한 거라. 진화하면서 생산한 거. 이걸 다 받아들여가지고 이걸 새로이 연구를 해서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새로운 연구 속에서 나온 이 "신지식" 요기 나와야 이게 진리가 돼요.
내가 세상에 나오 봄에 이게 한 개도 안 나왔어.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느냐?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어라 하고 나온 사람입니다. 이 진리가 한 개도 안 나와 있으니까.
너거가 진리라 하는 것들을 믿고 따르고 그 복습을 하는데 네가 인생이 변하더냐? 아니라면 그건 진리가 아니다 이 말이야.
지식으로 진리라고 지금 공갈치면서 국민한테 카고 나도 모르니까 거기에다가 무릎 꿇고 40~50년간 있었는데 넌 죽을 때 다 됐지 않느냐 이거야.
지식을 갖고 진리라고 그걸 믿고 그 멍청한 사람들이 있나?
그래놓고 아직까지 돌한테 절하는 걸 진리라고.
그게 부처랍니다.

07:13
돌멩이를, 처음에는 우리가 좀 솔직해서 이것도 다 방편입니다. 이칼 때가 있었어.
지금은 이 부처님이라 그래. 이 부처님. 돌보고.
저거 절에 있는 부처님이 최고야.

07:33
그 절에 있는 돌뱅인데 돌멩이.
그걸 역사를 만든다. 이 부처님은 몇 년 전에 몇 백 년 전에 누가 만들은 거며, 누가 만들었어? 몇 백 년 전이라도 돌뺑이잖아.
이 돌한테 절한 사람이 얼마나 많다라는 걸 역사를 꺼내든지. 시알리쓰라 시알려(세어쓰라).
이 돌배한테 절핸 사람이 수억 명이다. 수천 명이다. 수만 명이다. 이러면 스토리가 되겠지 이게.
절 왜 했냐, ?
못 나갖고 못 살아갖고 힘드니까 거기 가서 살려달라고 절핸 거잖아요.

08:19
아직까지 절 시킵니다. 그래서 절인지 몰라도.
절간이야. 절간. 절하는데 절간.
교회 가면 전부 다 아직까지 하나님 십자가에 매달려 갖고 들어주세요. 들어줘요. 뭘 들어줘 뭘?
이제 너희들 지식인을 만들었으면 됐지 뭘 또 들어주냐?

08:46
우리가 하느님 군사가 되라고 지식을 갖추게 해줬더니 이런 걸 연구를 해갖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라 그랬더니 이런 거 연구도 안 하고, 인류의 백성들을 언제 구할 거냐?
인류의 백성들이 하느님의 자식들입니다.

09:11
이 하느님의 자식들을 구하라고, 그만큼 지식을 갖추고 연구할 시간을 주었더니 연구는 안 하고 누가 아르켜줬든 못 가르켜줬든 자료를 다 줬는데도, 바르게 사는 진리.
진리라는 건 말이죠. 오늘날 최고의 지식인들이 됐을 때 지식인들이 바르게 사는 법칙을 찾아내는 게 진리입니다.
바르게 사는 길, 도인이 살아가는 길 지식을 제일 많이 갖췄다는 것은 이 사회에 도인이 된 거예요.
도인이 살아가는 바른 길을 찾아내는 거. 그것을 찾았을 때 생활 속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게 생활도라고 하는 겁니다. 생활도.
진리는 자연의 이치에 맞는다. 답을 찾는 거예요.
그럼 자연의 이치에 맞는 답은 어떻게 생겼냐? 우리 인생을 사는데 답이 딱 맞아야 돼.
이치에 맞아야 돼. 이치에 맞아야 우리 인생에 도움되는 진리가 되는 거예요.

10:29
그걸 연구를 안 해가지고 답을 못 찾았으니까 내가 나와 보니까 둘러보고 "천지 아래 무슨 물어라." 내가 지금부터 풀어줄 것이다.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는 없으니까 내가 그것도 다 풀어주겠다라고 해서 나는 그렇게 나온 인류의 마지막 수행자

10:54
이 스님들을 따르던 사람은 스님으로 나와야 인류의 마지막 수행자인 줄 알아.
또 이래갖고 성경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까 요 저 예배당에서 그 그 저 저거 저거 교회에서 크~ 이래야 이제 선지자 줄 알아.
선지자는요. 개똥밭에서 나옵니다. 선지자는 아주 잘된 이 그런 환경에서 조직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 선지자는 개똥밭에서 나오는 거라.

11:33
인류가 다 헤맬 때 답을 모를 때 선지자가 나와서 답을 가리키는 그렇게 해서 바르게 살도록 이끌어주는, 너가 한 삶이 빛나도록 해주는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존중받고 존경받게 해주는, 그런 길을 이끌어주는 자가 선지자지. 돌맹이 한테 절 시키는 자는 선지자가 될 수가 없어.
지식을 다 갖춘 사람들을 무릎 꿇고 매달리게 하지를 안 하나. 절을 하게 하지 않나. 이건 선지자가 아니고 무식한 놈들.
두 번 다시 이 말을 듣고도 미친 놈 아니야. 절 딱해. 네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제부터 그 일이 벌어질 테니까.
돌한테 절하지 마라.
내 앞에 오는 사람한테 겸손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지.
돌빼이 한테 절을 하는 자가 어디 있는 고

12:49
이거는 이 인류의 마지막 수행자가 하늘의 법을 받아 내려와서 명을 내리는 겁니다.
지식인은 무릎 꿇고 절하는 자가 아니니 내 앞에 사람을 존중하고 예우를 갖춰야지.
어떻게 어디다 매달림에 하나 더 얻으려고, 기복을 하는 거.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의 힘을 받아서 군사가 될 것인고

13:23
내가 심하게 이렇게 가서 미안하고.
바뀌어야 됩니다. 우리는 바뀌어야 돼.
그래서 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욕심내지 않고 공부를 하면 되는데 많이 들으면 돼.
많이 듣고 옆에 하고 같이 또 나누고 같이 나눠도 내를 구해주신 분이 있어요.
내를 이 법문을 만나게 해준 사람이 나한테는 은인이 돼요.
그분을 믿고 그분하고 같이 지내면서 많은 걸 같이 나누면서 그렇게 공부만 하면 되지.
그분이 모른다. 모르는 게 있으면 우리가 스승님한테 이걸 질문 삼아서 물어보자.
이래가 질문할 기회를 많이 주는데, 물으면 되지.
다른 사람이 말을 하니까 걸로 실 끌려가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병원에 많이 가죠. 가면 대합실에서 이야기하는 걸 듣고 딸려 가가지고 엮여가는 거예요

14:24
지금.
이 사람들도 대합실에 있는 사람들도 힘들어가 온 사람인데 남을 가리킬려고 들고 내 편 만들려고 들고 내를 따르게 할려고 들고 아주 이런 사적으로 지금 이런 기운을 쓰는 사람.
너한테 법을 찾아줘서 나를 도운 사람을 믿고 따라라.
요거 조심해야 돼 정법 가족들이.
외롭다가 보니까 같이 모여서 같이 공부하다가 보니까 저 사람이 말하니까 솔깃하고, 저 사람이 또 어 나는 영적으로 영을 잘 보니까 이렇다 카니까 어 높은 줄 알고 따라가. 그런 짓 하지마. 저마다 소질을 달리 줬으니까, 나는 내 공부해야 되고 저 사람은 저 사람 공부를 해야 돼.
망한 사람 말을 듣지 마라. 이게 진리입니다. 망한 사람은 내가 힘든 사람들은 저 사람들은 힘들게 해놓은 이유가 있다.
공부하라.
한 사람도 귀하지 않은 제자가 없어요 하나님 앞에.
공부하라.
넘 말 듣고 하~ 이게 좋을랑가 저게 좋을랑가 헤매지 마라 이 말이야.
법문을 하는 거는 법주가 하는 거예요.

15:40
이 세상의 법을 들고 나온 자가 하는 거야. 그래서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어라.
내가 가르쳐줌에 이해가 되게 해줬다면 그렇게 살아가는 데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그 복은 하느님이 주실 것이다.
자연에서 줍니다. 힘을 줘.
나는 직접 힘을 주는 게 아니고 가르침을 줘서 이 자연의 힘을 받도록 해주는 사람입니다. 그게 천공이라는 사람이에요.

16:16
이 사람은 하늘의 공인으로 온 사람이기 때문에 천공이에요.
이 천공을 역술인이다. 나는 그런 거를 배운 적이 없어.
나는 자연의 이치를 가르침을 받고 나온 사람이지.
아 그러니까 이 가짜 뉴스 같은 거 딴 이야기로 가지고 나를 포장을 해도 이제 이 공부를 같이 하는 사람들은 이걸 이제 전부 옆에서 아무리 흔들어도 나는 여기서 내한테 도움 된다면 도움 되는 거를 많이 흡수하면서 기운을 차리고 기운을 키워 나가야 됩니다.
기운이 큰 만큼 무엇을 줘도 소화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성장한 만큼 줄 때 소화가 되는 거지. 나는 성장이 안 됐는데 이만한 걸 주면 너는 미쳐 죽어.
관리를 못해가 다시 뺏겨야 되니까. 이런 거니까 이렇게 이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