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8강 부동산업을 계속 해도 될지[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30 월
질문 : 저는 모친이 15세 때 돌아가시고 나서 오빠 집에 네 번이나 같이 살게 됐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사무실에 같이 13년쯤 오빠를 사장님으로 모시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혼자 부동산 사무실을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자격증이 없어서 조카의 자격증으로 부동산을 하고 오빠와는 부동산 인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58세 양띠 조카사위는 다른 일이 있어 시간이 자유롭지 못한데 의논을 맞쳐서 하는 게 어떨지 스승님께 지혜의 법문 청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업 하는 분들이 견딜까, 접을까 하는 고민을 좀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일자 : 2024. 07. 28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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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저는 모친이 15세 때 돌아가시고 나서 오빠 집에 네 번이나 같이 살게 됐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사무실에 같이 13년쯤 오빠를 사장님으로 모시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혼자 부동산 사무실을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자격증이 없어서 조카의 자격증으로 부동산을 하고 오빠와는 부동산 연연을 끊으려 합니다.
58세 양띠 조카 사위는 다른 일이 있어 시간이 자유롭지 못한데 의논을 맞춰서 하는 게 어떨지 스승님께
지혜의 법문을 청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으로 하는 분들이 견딜까 접을까 하는 고민을 좀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00:43
내가 부동산을 이래 해라 저래 해라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니에요.
모든 것은 우리가 부동산을 만지든 우리가 커피숍을 하든 그런 가게를 하든 무언가를 하는 이유는 왜 하느냐 하면 우리가 사람을 만나는 활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부동산의 방편으로 해갖고 어떤 일을 하면 어떠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있다.
그러면 내가 20몇 년 동안 그 일을 했는데, 20몇 년 동안 같이 섞여가지고 변함없이 하고 있으면 처음에는 이렇게 좀 되다가 여기에서부터 가만히 있다가 이제 가면 갈수록 안 좋은 쪽으로 간다.
이 자연은 한시도 가만히 있는 것은 0.1mm도 없습니다.
지금 지구도 가만히 있는 게 아니에요. 이 지구가 총알보다 더 빨라요. 움직이고 있는 게.
우리가 이 안에 같이 있으니까 우리는 같이 이렇게 움직이니까 모르는 거죠.
지구가 어마어마하게 빨리 움직이고 있습니다. 총알보다 더 빨리.
그 우리 인생은 한시도 가만히 있게끔 안 놔둔다.
살아있다라는 것은 움직인다. 움직이는 거는 어떻게 되냐? 이동수를 준다.
02:22
이동수를 주면은 우리는 왜 이동 수를 갖는지, 우리가 한 군데에서 10몇 년 20몇 년을 우리가 한 가지 일을 했다.
네는 무조건 어려움이 옵니다. 내가 자꾸 변해가야 된다.
성장함에 변해가고 이동을 해서 더 좋은 쪽으로 가고 있어야 되는데, 근데 왜 그러면 한 군데 오래 있냐? 미련 팔고 있는 거다. 이렇게.
미련을 다르게 이야기 하니 '미련 뜬다' 이렇게.
미련은 절대 좋은 말이 그 안 섞입니다.
미련 판다. 미련 뜬다. 이런, 그러면 한 군데 오래 있다가 내 인생이 요 모양이 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3:19
오빠가 됐든 형이 됐든 동생이 됐든 부모가 됐든 너무 미련하고 오래 있으면 다 같이 어려워진다는 걸 알아야 돼.
저 호랑이 새끼도 새 새끼도 어느 정도 크면은 자연에 놔줘야 됩니다.
그냥 데리고 있으면 나중에 여기서 싸워가지고, 어 이 잘못돼 사고가 나.
우리 인간이 최고로 우리가 가져야 될 그 행복이 뭐냐? 인간의 행복은 내 자유를 찾는 거야.
이이 이걸 이야기하는 게 이제 또 또 이상해지는데 자꾸 이제 뭐 깊이가 드갈라 그러는데
인간이 최종 목적은 뭐냐 하면 '내 자유로움'이에요.
걸리지 말고 묶이지 말고 매달리지 말고 전부 다 자유롭게 지금 성장을 해서 내 인생을 자유롭게 살아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유도 당신하고 내하고 뜻을 맞춰보고 이걸 맞추어서 자유롭게 살 수도 있고 안 맞으면 빨리 헤어져야 돼.
'안 맞는데 같이 산다' 느그 둘 다 어려워진다.
어 지금 이런 것들이 우리가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다.
아니에요.
04:48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 돼. 가족이 됐다면. 근데 당신들이 지금 가족이 있냐? 내한테 한 사람만 천거해봐.
가족 아닌 걸 정확하게 가르쳐줄 테니까. 우리는 인연을 만나는 거예요. 인연!
혈육도 인연으로 만나는 거지. 아직까지 가족이 된 적이 없어.
가족은 어떻게 가지고 가족이 되느냐? 인연으로 줬는데 너희들이 이 인연의 행위를 잘 하면서 서로한테 상생이 됐을 때 이럴 때 가족으로 변하는 것이야.
서로한테 도움이 되면서 살 때 가족이 된다.
그럼 몇 프로 도움이 됐을 때 가족이라고 이야기 하냐? 30% 갖고는 가족이라고 안 그래요.
70%가 딱 넘어가면 가족이 돼.
가족이 되면 절대로 이 사람들은 서로가 어렵게 만들 수가 없는 환경이 돼가 있는 거예요.
'서로가 지금 어렵게 하고 있다' 느그는 가족이 안 된 거예요. 지금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고 이런 것들은 서로한테 인연을 준 것이 상생이 안 되고 네 욕심으로 살았다.
이래가지고 계속 이게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대한민국에서 다 일어나고 있어.
06:14
누구든지 어쩔 수 없이 붙어 있는 꼴이다.
근데 어쩔 수 없이 붙어 있는데 너희 삶이 좋아진다.
절대로 100% 없다. 안 돼.
내가 정확하게 증명을 해주지만 어쩔 수 없이 붙어 사는데 우리는 살기 엄청 좋아요.
어 그 사람 나한테 데리고 와.
당장 어렵게 해줄 테니까
06:44
어쩔 수 없이 붙어 있는 거는 지금 어쩔 수 없어 붙어 있는 것이지.
빨리 느그 환경을 찾아 갖고 너희들이 자유로워져야 돼.
자유로워지는 게 너 혼자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내가 자유롭게 벗어날 때 내하고 걸려 있는 상대도 나로부터 벗어나는 거야.
그 사람도 자유롭게 살게 해줘야 되고, 나도 자유롭게 살면서 우리가 자유롭게 살면서 서로가 도울 수도 있어.
왜 가족도 아닌 것들이 가족인 것처럼 해가지고 꽁꽁 붙어갖고 전부 다 어려움을 겪고 있냐?
우리는 너가 안 붙어 고 있어도 가족으로 살 수 있고, 붙어 갖고 있어도 넘보다도 더 원수가 될 수가 있고 지금 요기 대한민국의 환경이에요.
내 옆에 한 사람을 만나거든 이 사람을 위해서 니가 살아봐라. 지금부터 세상의 재미가 느껴지고 이제부터 새로운 세상이 일어날 것이니라.
사람을 존중하라. 어떤 자도 존중하지 니 혈육이라고 그 사람들하고 묶여가지고 뒤 섞여 갖고 미쳐 죽지 말고 혈육이고 뭣이고 다 놔.
08:09
전부 다 놔. 전부 다 놓고 인자 우리가 합의를 해갖고 뜻이 맞는 자들하고 같이 살아가는 거야.
이렇게 한다고 전부 다 가정 파괴범이라 할라.
08:28
내 부모라도 내가 부모님 말을 들으며 도움받으며 살 때가 있어.
내 부모님이라도 내 말을 들으면서 부모님이 내한테 도움받으면서 살아야 될 때가 있는 것이야.
그러면 내가 부모님 말을 들으면서 도움받고 살 때는 부모님이 답이죠.
그러면 "갑"의 말씀을 잘 들으면 내한테는 절대 어려운 일이 안 생겨.
근데 이 부모님이 환경이 지금 에너지 질량이 떨어져가지고 자식한테 말을 듣고 살아야 될 때가 있어.
그러면 자식 말을 듣고 살아야지 환경이 안 어려워지는 것이야.
누군가의 말은 듣고 살아야 돼. 그리고 남편하고도 마찬가지고 부부가 지금 같이 사는 이 사람들이 마찬가지야.
내 말을 들으면서 살아야 될 때가 있고, 당신 말을 들으면서 살아야 될 때가 있어.
"갑"은 항상 바뀌게 돼가 있어요.
그때 이렇게 말을 안 듣고 살면 이제부터 어려워지는, 이제 이런 것들이 이 사회에 모든 일이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09:39
후배의 말을 들으면서 내가 살 때가 있고 지금은 이렇지만 후배의 말을 들어야 될 때는 내가 들어야 되고, 어떤 땐 내가 식모 말도 들을 때는 들어야 돼. 내가 잘나갈 때는 식모가 절대 내한테 간섭을 안 해.
내가 망한다든지 아프다든지 이래갖고 꾀롱꾀롱 해갖고 이제 뭐 이러면은 이제 식모가 내한테 간섭을 해.
그 말을 들어야 니는 살아.
이런 것들은 사람은 스스로 존중해야만 된다. 이 말이죠.
하는 일이 다를 뿐이지 우리는 전부 다 존중받아야 될 그런 인연으로 우리는 전부 다 엮여가 있는 것이야.
이제 이런 것들을 잘 풀어가되 이제 지금 이때까지 하던 거에서 누구하고 해야 되나 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풀어가야지. 누구하고 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게 없어.
10:39
이제.
내한테는 항상 인연을 주었고, 그 인연들을 이십 몇 년 동안 한 직업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인연을 주었어.
내가 그 인연들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면 그러면 우리는 기본적으로 가는 사람들하고 뭉쳐 갖고 있는 꼴밖에 안 되는 거지.
우리가 식당을 하던 카페를 하던 무엇을 해도 어떤 직업을 갖고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활동을 하면 시간을 3년을 줬으면 3년 동안 뭘 줬나?
그 네 주위에 인연을 줬어.
이 인연들을 내가 같이 의논하면서 잘 갔더라면 네 길은 무조건 변해.
10년 지났으면 1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인연을 줬는데 그 인연은 다 어떡하고 지금 살기 어렵다고 그러고 있느냐 이 말이야.
네 실력을 못 갖췄기 때문이야.
내 실력을 갖추라. 내 실력을 갖춘 만큼 정확하게 자연인 하느님이 스스로 도우니까.
이제 앞으로는 내 실력이 없는 자는 전부 다 외투리가 될 것이고, 실력이 있는 자는 네 주위에 많은 좋은 사람들이 엮여서 네 인생은 아주 빛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야.
11:56
그래서 지금 그거를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으켜 주는 게 지금 사회부모를 내가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게 당신들이 사회부모로 내가 활동을 하는데 3년을 하면 틀리고 6년 하면 틀리고 10년 하면 틀립니다.
사회를 위해서 살았다면 네 삶은 무조건 보장돼야 돼.
누구든지 같이 잘사는, '사회를 위해서 사는데 내가 살기 힘들다.' 하느님 메가지 대반 잡아내려야지.
사회를 위해서 산다면 너희들이 진정 사회를 위해서 살고 있다면 너희들 삶을 전부 다 즐겁고 빛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야.
이게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부터 시작을 한다.
앞으로 그 일이 벌어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런 지금 직업을 해가지고 어떻게 해도 먹고 사는 데는 그렇게 걱정할 거는 아니니까 그렇게 해가며 지금 시간을 가져.
예.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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