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6강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8 토
질문 : 저는 지금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법강의를 듣고 공부하며 지난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스승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의 질문은 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좀 더 잘돼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1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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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법강의를 듣고 공부하며 지난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스승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의 질문은 제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좀 더 잘 들려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승님께 질문 올립니다.
00:28
아 우리가 자영업을 하시는 분 그리고 자영업을 실패하신 분, 또 자영업을 앞으로 할 분들 전부 다 우리 제자들은 이 사회에 나가기 위해서 자영업을 시작하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가는 그럼 자영업을 바르게 하는 데 요새 잘 안 된다.
힘든다. 절대 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걸 잘 모르고 잘 못 하고 있다. 그러면 힘들게 돼 있습니다.
기업을 할 때 기업을 하게끔 해줬는데 기업을 바르게 하는데 잘못된다.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업을 할 때 사업가로서 활동을 바르게 하는데 사업이 안 된다.
자연의 법칙이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풀어나가야 되는 거죠.
그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뭘 하는 사람들이냐? 세상에 입문하고 내가 출발하는 사람들, 아직까지 기업가는 아니고 자영업자가 되는 거.
영업을 한다. 영업.
그럼 영업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내 앞에 사람들이 온다.
영업장을 열어놓으니까 내가 못 만나던 사람들도 내 인연이 일로 온다.
02:05
그러면 내가 무엇을 해서 영업을 해야 되냐? 내 앞에 오는 사람들을 바르게 대하는 공부를 해야 된다.
내 앞에 온 사람들 바르게 대하는데 형편이 어려워지고 업이 안 된다. 그런 법칙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영업을 네가 투자를 해가지고 영업을 열어놨으니까 투자를 해서 영업을 벌리놓은 곳에 인연들이 오는 거예요.
그러면 네 인연들한테 바르게 대하는데 손님이 없어진다.
인연을 바르게 대하면 이 인연들이 다른 사람이 안 온 사람을 또 데리고 오기 시작을 하고 이렇게 해서 이 영업은 저절로 잘 되게 돼가 있습니다.
그럼 사람한테 바르게 활동 행동을 하는 게 뭐냐? 내 업을 갖는 것이다.
사람한테 바르게 한다는 것은 내가 영혼, 영적인 힘이 나와서 이 사람한테 도움되게 하는 업을 소멸하는 중이에요.
업은 하느님한테 너가 3천 년 빌어도 업은 소멸이 안 돼.
03:27
네 앞에 주는 인연한테 네가 할 일을 하면서 업을 갚는 것이고 저기서 오면서 내가 업을 갚으면 도와만 주는 게 아니고 저 사람이 또 나한테 도와주는 게 있어요.
상호간에 상생하기 위해서 인연이 되는 거다. 그래서 내 앞에 온 손님들부터 또 손님이 조금 많아지면 어떤 인연이 생기냐? 내하고 활동을 같이 하러 오는 종업원이 생겨요.
이 종업원이 뭐 때문에 우리하고 인연 되냐? 내가 일 시키고 돈만 주면 되는 거냐? 이런 걸 공부를 안 했어.
이 업장의 주인은 손님도 너한테 인연을 준 것이고 손님한테 도움되게끔 활동하는 거는 내가 찾아야 되는 거고 이게 연구입니다.
업을 하는 분들이 요새 그 그 업을 차리면 조합에 다 (들)던데 이렇게, 영업 조합, 그 뭐 무슨 뭐 영농조합 뭐 조합 뭐 이렇게 그럼 조합에서 뭐 하는 거냐 이거지? 업을 바르게 하는 법을 연구하고 이런 걸 찾아서 조합원에게 전부 다 보내줘야 되는 게 그게 조합원이 바르게 하는 일이에요.
04:49
그런 걸 안 해.
어떻게 하면 영업이 바르게 하고 잘 되고 이런 것들을 같이 우리는 모르니까 이 사람들을 대하면서 이런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어디 못 찾아가니까 조합에는 회비를 받아갖고 이런 데는 우리가 우리 조합원들이 영업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영업이 잘 될까요?
그렇게 하며 신부도 찾아가 보고, 목사도 찾아가 보고, 저쪽 도인도 찾아가 보고 활동비가 그런 거예요.
근데 조합장이 어떤 사람이냐 따라 가지고 우리한테 도움되기도 하고 도움 하나도 안 되고 시간만 까먹고 있고 이런 게 조합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런 걸 개개인이 할 수 없는 시간들이 없으니까 이 조합장은 뭐를 해주고 그쪽에 또 조합장 밑에 관리하는 사람은 뭘 해주고 이런 것들이 척척 손발이 맞아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하듯이 우리가 이 조금 손님이 많다가도 좀 큰 걸 차리면 내가 그 종업은 그제 종업 업은 이게 우리가 식구들도 늘어난단 말이죠.
06:07
식구들 늘어나면 식구들은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되는가? 이 지금 한 한 50년 동안 시간을 줬으면 이 답이 다 나와 있어야 돼요 지금.
이런 걸 연구를 하나도 안 했어.
기업도 일으켜 줬고 영업도 잘되게 해줬고 돈도 많이 벌게 해줬고 이런 거 다 해줄 때가 있었는데 이때 그런 거 연구도 안 해가지고 영업이 무엇이라는 답을 찾아냈어야 돼요.
내 업소멸 하는 게 영업인데 네한테 인연을 지금부터 많이 줄 테니 이 사람들한테 어떻게 사는 데 도움이 되게끔 내가 역할을 잘 함으로써 내 업이 소멸되는 사람들이 영업을 하는 사장님들입니다.
대표!
07:02
손님들한테 하나라도 내가 도움 되는 글문 한 개라도 바르게 써서 벽에라도 붙여놓는다든지.
요새는 뭐 저 더 발전을 해가지고 뭐 저거 저걸 만들어가 그 뭐라 앱 뭐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우리 업에 오시는 분들한테 이런 거를 참 이로운 말을 조금 이렇게 찾아서 넣어주어서 그런 걸 도움되게 한다든지.
우리 업장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한 이 역사가 있고 노력한 게 1년 있고 2년 있고 3년 있으면 이런 걸 앱에 담아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하는 걸 나누어 본다든지, 이런 게 전부 다 앞으로도 이 사람들이 업을 할 수도 있고 업을 하는데도 이런 거 몰랐던 게 있고 이 서로가 나누는 이런 도움이 되게 한다면, 우리는 영업을 하면서 영업 공부를 한 적이 없어요.
돈 많이 버는 게 영업 그거는 장사치지 영업이 아니에요.
장사치!
영업을 하는 분들은 존중이라도 우선해야 하지만 장사치는 존중을 안 해요.
왜 돈 버는 게 다잖아요.
08:13
영업을 하는 사람은 돈 버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너가 돈을 벌기 위해서 그걸 차렸다면 이거는 영업하신다고 말하면 안 되고 업자라고 이야기하면 안 되고 나는 장사칩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 그래야 벌을 안 받아.
돈 버는 사람들이 돈만 벌면 됐지 대접까지 받으려고 들어.
이제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하나가 바르게 알아야 돼.
그럼 우리가 기업을 한다면 기업은 무엇인가? 기업은 성장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영업을 하고 장사를 해가지고 아랫부분에서 노력을 할 때가 있고 30%가 딱 되면 여기에서 우리는 이제 면접을 봅니다 자연에서.
여기에서 기업인이 될 것이냐 앞으로? 안 그럼 장사치로 남을 것이냐? 그럼 장사치로 남을 것이라고 딱 결정을 하고 나면 어느 시간 동안에 정리를 딱 해줍니다.
너무 많이 돈을 벌었으면 걷을 것이고 여기 어느 정도 적당하면 이걸 가지고 잘 그 역할을 하게 해줄 것이야.
이 자연은 0.1mm도 틀리게 운용 안 해. 모르는 거지
09:28
우리가.
그래서 기업을 하겠다라고 딱 하면 어떻게 되냐? 기업을 하는 사람은 이념이 없으면 기업이 안 돼.
09:41
장사치는 돈 벌려고 해도 되는데, 기업을 하겠다라고 하면은 이제부터 성장을 하겠다라는 소리입니다.
기업은 성장하는 게 기업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기업 아니에요 이거.
성장을 해야 되는데 성장하는 데는 이념이 작은 이념이냐? 큰 이념이냐? 따라가지고 그만큼 딱 성장하게 돼 있습니다.
그게 대한민국이에요.
이런 걸 하나하나라도 전부 다 연구하며 성장을 하고 여기에서 우리가 했던 것들이 이 사회에 나와서 밑거름이 돼야 되는데 이거 정리한 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나와서 세상을 둘러보면
그래서 지금 너무 깊게 들어가면 또 또 골치 아플 거니까.
영업하시는 분으로서 이렇게 그 이제 그럼 내가 어디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어서 이 몰라서 이렇게 헤매고 있어, 헤매고 있으면 어려워져요.
손님들도 내가 해야 될 걸 안 하고 엉뚱한 짓 하면 손님이 내한테 방해를 해요.
영업 방해.
정확하게 와요. 방해할 사람.
그런 걸 내가 공부를 해가면서 사회를 알아가며 영업은 내가 사회를 배우는 중입니다.
11:04
영업장을 열어가지고 처음에 영업장을 열면 3년 동안 공부를 하게 한 거.
그러면 내가 요 목포에서 영업장을 처음 열었다. 그러면 3년을 공부를 해야 됩니다.
이게 어떤 공부냐 처음에 하는 공부 1년이 있고 2년 차 하는 공부가 있고 3년 차 하는 공부가 있는 거죠.
이 사회는 거대한 학교예요. 현장 학교를 지금 이 내가 들었다라는 거죠.
현장에 이 학생이 된 거예요. 그럼 3년 동안 어떻게 하냐? 그러면 내가 목포에다가 지금 영업장을 열면 처음에는 목포 시민과 목포를 아는 공부를 해야 됩니다. 1년 동안.
목포를 알아야죠. 목포도 모르는 게 목포의 대표가 되겠다고 업장을 열었어. 사회에 나와 갖고 내한테 그런 비용을 주기를 바래 시민들이.
이게 지금 모르고 그냥 하면 이제는 유리알같이 맑은 정확하게 운영되는 시대가 지금 온 거죠.
목포에서 업장을 열었지만 목포시와 목포의 시민들을 공부만 하면 돼요.
12:24
그러면 요 요 업장이 돌아갈 수 있도록 경제가 다 들어오고 손님은 절대로 줄어드는 게 없고 더 불어준단 말이지.
1년 했으면 손님이 불어요. 목표를 알아야지 이제.
그래야지 목포 시민들이 와도 목포에 이게 그 관광을 와도 이 사람들 어떻게 대할지 나도 지금 배워가며 크고 있는 거잖아요.
노력하는데 어떻게 하느님이 너를 어렵게 한단 말이야. 그걸 안 했어.
이게 안 하고 있다 보면 1년 지나고 2년 지나니까 슬슬 시들어갖고 뭐가 잘못되고 그렇게 하고, 요 2년 차 되면은 이제 시민들과 시를 조금 알았으니까 이렇게 하면은 시민들을 위해서 목포 시민들이 어떤가를 가르켜 줄 사람들이 손님 속에 섞여 와요.
내가 이 공부를 하겠다라고 들고 그렇게 생각을 딱 하고 시작하는 사람은 목포 시민들과 목포시를 가르켜 줄 사람이 온단 말이죠. 내가 찾아가라는 게 아니에요.
뭘 디비 보라는 게 아니에요. 그 생각을 그렇게 해라.
13:35
거기에 맞는 사람을 보내주는 게 인연법으로 보내주는 게 하느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다 보내줘.
그렇게 해서 그분들한테 듣고 정보를 받고 이런 것들이 받는 자체가 나도 모르게 공부가 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다 공부를 참신하게 노력을 하니까 손님도 불어나고, 근데 여기에서 이제 사람들이 자기 말을 잘 들어주고 고맙다 그러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다른 사람 데리고 와요.
한 단 위에 공부를 할 수 있게끔 이 사람들을 연결해가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만들어집니다.
그 이게 이제 한 단 위에 공부를 한단 말이죠.
목표시는 알았고 시민은 알았는데 목표가 모지르는 게 뭔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이런 것들을 공부를 해요 이제.
이런 걸 가르쳐줄 인연들이 와요. 공무원이 오든 시청에서 오든 희한하게 와요 손님이.
목포를 아는 박사가 오든 시민단체의 장이 오든 뭔가 희한하게 온다니까 이게.
그럼 이 사람들한테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를 들어보니 너무 감사하죠.
14:53
가만히 앉아 있어도 공부시키러 오는 그 선생들이 다 오니까 이걸 받아들임에 감사합니다.
또 받아들임에 오늘 영업 끝날 때는 하늘에 탁 요래만 쳐다봐도 알아요.(고개를 약간 까딱해 하늘을 보는 시늉을 하신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우리는 성장해 가는 겁니다.
인연법은 아버지가 해주는 거 하느님이 해주는 거예요.
인연을 활용하는 거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차곡차곡 성장하니까 3년 차 돼서 공부를 어떻게 하냐?
내가 영업만 할 게 아니고 이 지금 인연들이 와서 가르쳐주고 정보도 주고 다 하는 거 이걸 갖다가 받아들이다 보니까. 이 목포에서 앞으로 뭘 해야 되겠다. 이념이 잡히죠.
내 그릇만큼의 이념이 잡혀요. 그 이념에 대해서 이제 하나하나 구석구석 알라고 드니 그런 인연들이 와요.
그걸 배워가면서 감사하고 또 고마워하고 그분들한테 참 친절히 잘해드리고 이카니까 이 사람들이 내가 이념이 뭔지를 이제 우리가 논한단 말이죠.
"이 사장님이 어떤 이념을 가지고 있대." 이카며 소문내요.
소문내면 그때 누가 오냐? 금융계에서도 와요.
16:22
공무원만 오는 게 아니고 금융계도 오고 또 어떤 사장님도 델고오고, 인연의 수준이 달라져요 3년 차 되면.
이런 분들이 한 분 한 분들이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잘해드리고 하니까. 잘해주라고 하니까 커피 공짜로 주라는 게 아니에요. 통닭 공짜로 주라는 게 아니라고 영업이. 그건 다 받아도 내가 감사하게 하는 이 에너지를 느낍니다.
이 사람은 도와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일어나죠.
그러면 내가 앞으로 설계한 게 있고 앞으로 뭘 하면 좋을지 의논도 하고 이러니까.
"오~ 그거 하세요. 사장님이면 하면 됩니다."
"근데 이렇게 하려 그러니까 미천이 조금 짧아서...."
"어~ 그거 제가 알아봐드릴게요."
금융계에서 온 사람들 또 경제가 조금 있어도 하고자 해서 못 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밀어주려고 와요.
이념을 가지고 이 목포시를 위해서 내가 처음에 목포시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게 사회를 위해서 뭘 하고자 하는 거잖아요. 목포시를 위해서.
목포에서 시작을 해서니까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7:44
목포시에 뭐를 해야 되는 걸 내가 이렇게 저리 공부하면서 성장을 해보니까, 목포에 뭐가 모자라고 무엇을 하면은 목포에 도움이 되겠고 이런 거를 잡아갖고 지금 내가 기업을 이제 시작을 하는 거예요.
기업을 시작하는데 바르게 접근을 하면 인연이 다 와서 도와야 하는 거지 내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그 공부가 중요하고 나누는 말이 중요한 거죠 인연들하고.
인연들한테 아주 질 낮은 이야기하잖아요. 그러면 요만한 질량이 있던 사람들이 교류하다가 떠나요.
인연들하고 내가 공부를 해갖고 조금 낫게끔 자꾸 이야기하잖아요. 이 사람들이 안 떠나고 나중에 내한테 힘이 딸리면 더 큰 인연 데리고 와요.
요게 지금 우리가 영업하는 사람들부터 기업하는 사람들까지 지금 이렇게 키우고 있는 겁니다.
18:41
영업을 하러 세상에 나오는 거는 1차로 공인이 되기 위해서 나오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회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자기 욕심을 부리고 장사하는 사람인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점검 다 들어가는 게 그게 대자연이 하는 것이고 신들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가 이 사회에 아주 그 뜻있고 큰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전부 다 돕습니다.
뜻이 좋은 자는 그 뜻을 받들어 갖고 이 뜻을 키워주기 위해서 오는 그런 인재가 오고.
그래서 우리나라에 표본적으로 일어난 게 이제 조금 집어보면 삼성이 있고 현대가 있고 뭔가 여러 가지의 우리 대기업들이 있죠.
대기업에 처음 일어나는 기업입니다.
우리 5천년 역사에 처음 일어나는 기업들이 일어나는데 이때 최고의 지금 기업이 된 여기에는 1대들이 어떤 이념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그렇게 성장을 하는 거.
원래 그 삼성이 옛날에는 삼성 아니에요. 제일 기업이죠. 제일이죠. 그래갖고 시간이 지나니까 제일 그룹으로 된 거죠.
그 안에 삼성이 있는 거죠.
20:09
그때는 뭐 전기전자 뭐 이런 데 발달을 안 했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그 제일그룹 안에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게 있은 거죠.
그래서 제일의 그 제일 생각나는 거 우리가 찾아보세요.
제일재당 그죠. 뭐 이제 저거 저거 밀가루 장사하고 설탕 장사할 때가 있었어요.
그럼 장사치로 시작을 했는데 언제 보니까 기업인으로 성장한 거.
기업은 왜 기업인으로 성장했는데 삼성이 지금 이 이병철 회장이 이끌던 이 기업이 제일 지금 성장한 것이 왜 그러냐? 이념이 크고 깊었다. 질이 좋았다.
질 좋은 이념을 가지고 기업을 하면 인재들이 일로 모입니다. 돈을 많이 준다고 인재가 오는 게 아니고 아주 질량 있는 이념을 세우고 추진을 하면 질 좋은 인재가 와서 이 기업을 키우는 거는 인재들이 키우는 거지 내가 막 클라고 달라다는 게 아니다.
내가 장사치한테는 오는 인연이 다르고 기업인들한테 오는 인연들이 다 다른데, 크고 질량 있는 이념을 가진 기업들이 결국은 마지막까지 갈 때 최고의 성장을 하는 거예요.
21:42
인재들이 사람이 기업을 키우는 거지. 사람이 기업을 키우는 데는 그게 인재를 보내는 게 하늘에서 작업하는 겁니다.
네 생각이 중요하다.
뭘 어떻게 해라는 게 아니에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이 생각이 중요합니다.
그 생각을 바르게 하는 자는 하늘이 스스로 돕게 돼 있다.
이렇게 해서 성장을 하는 거예요.
"하~ 요새 장사 되게 안 된다."
아~ 영업하는 사람이 장사 되게 안 된다. 그러는 네는 빨리 문 닫는 게 좋아요.
안 그럼 '나는 장사치' 이러면서 딱 명함을 파갖고 돌리고 누구한테 인사할 때 '저는 어떤 장사를 합니다.'이카든지.
나는 이렇게 해가 소상공인 한다든지 대표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은 지금 장사치가 되면 안 돼요.
그러면 정확하게 망하게 해줄 테니까.
왜 아닌 짓을 하잖아요.
사람들한테 이름은 좋은 걸 받고 싶고, 내가 이렇게 '대표' 이래 놨어.
그럼 대표면 어떤 대표인지 대표 짓을 하는 그 말 안에서 나와요.
23:00
근데 질량이 아주 모지라는 말을 하면 너는 떨어지는 거죠. 종업원 말하고 대표의 말은 질이 달라요.
그래야 대표가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죠. 그래서 그걸 뭐 어떻게 잘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모지래면 모지래는 질량을 키우면 내가 하는 말이 달라지고 내가 하는 이 역할에서 이 그 저 이게 명당을 차려놨기 때문에 내한테 필요한 사람들이 다 와서 내하고 대화하면서 다 풀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거니까, 우리가 영업을 잘 할 수 있는 거는 내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정법으로 공부를 하는 거예요. 공부를 하면 내가 공부를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내 질이 높아져 갖고 말이 달라져요. 사람들하고
그러니까 어떤 때 이렇게 말이 달라지는데 누가 와가지고 사장님 앞으로 그러면 뭐 이것만 할랍니까는 나는 홍익사업을 할라 그러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성장을 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조금 지켜봐 주십시오.
"예에"
어~ 내를 달리 보죠.
24:19
지금 우리는 홍익인간 지도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홍익인간이 하는 일이 뭔지를 빨리 우리가 공부를 해야 돼요.
해갖고 누구를 만나더라도 "나는 홍익인간으로서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 싶어서 이 사회에 나왔습니다." 하면 누구든지 다르게 보지 않아요.(? 누구든지 다르게 보게 됩니다.로 수정하는 것이...)
홍익인간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들이고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들이고 이 나라를 인류를 이롭게 하는 사람들이에요. 요거를 내가 어느 정도 빨리 공부를 해서 내 말이 질이 바뀌어야 돼.
말의 질이 바뀌면 그만큼 성장을 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예.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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