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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27강 사람과의 관계로 상처를 입어 견디기가 어렵다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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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7강 사람과의 관계로 상처를 입어 견디기가 어렵다[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09. 29

질문 : 영혼의 상처 치유에 대해 질문 올리겠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로 깊은 영혼의 상처를 입고 우울증 약도 먹고 잠시 좋아졌다가 갑자기 심하게 요동치며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 스승님 법문을 들어도 잘 들리지도 않고 생각을 바꾸려 해도 잘되지 않고 안정감을 잃어버리고는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09. 01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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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427강 사람과의 관계로 상처를 입어 견디기가 어렵다[천공 정법].mp3
5.97MB

 

 

 


00:01
영혼의 상처 치유에 대해 질문 올리겠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로 깊은 영혼에 상처를 입고 우울증 약도 먹고 잠시 좋아졌다가 갑자기 심하게 요동치며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 승인 법문을 들어도 잘 들리지도 않고 생각을 바꾸려 해도 잘 되지 않고 안정감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00:31
. 환자죠. 환자는 미치는 거죠. 이 소리 들으니까 우리가 분별할 때 스승님 공부를 해보고 가르침을 받아보니까 대판들 저 사람 환자라도 중증이네.
맞아요. 그렇게 들려요?
중증이 됐다라는 것은 내 노력을 안 했기 때문에 중증이 된 거예요.
그러면 어떤 환경이 왔을 때 힘들더라도 노력을 해야 돼요?
조금 겉핥기로 하다가 아니니까 또 따 이 해야 돼요?
병이 심하면요. 메스를 대 갖고 칼로 찢어도 아야 하면서도 대줘야 되는 거예요. 병이 심하면
병이 심해지는데도 귀에도 안 들어오고 들리지도 않으고 그럼 들리지 않으면 듣지 말면 되지.

01:32
내가 왜 병이 왔는가 찾아야 될꺼 아닌가베. 왜 신병이 왔고 신들이 이렇게 괴롭히는가를 찾아봐야지.
그러면 이 사람이 가르쳐주는 것보다 더 훌륭한 데가 있으면 거기에 가세요.
또 이 말이 안 들리면 딴 데 가서 그 조금이라도 이렇게 헤매보고 그러고 기초를 다른 데 가서 배우든지.
이거는 우리가 이런 걸 찾아서 100일만 열심히 하면은 내가 분명히 장담을 하고 가르쳐줬어요.
법을 내줬어. 너가 100일만 열심히 들어라. 중증 환자는 열심히 들어야 돼요.
10% 환자는 10%만 들으면 돼. 다 풀려.
지금 중증은 100%예요. 지금 환자가 그러면 100일 동안 열심히 들어야 돼.
그 귀로도 먹어야 돼. 열심히 안 하면 네거는 절대 안 낫아줍니다.
네가 힘든 건 네가 힘들겠지 내가 네보고 힘들게 한 거 아니에요 내 보고 따질라고 들지 마.
나는 이 분명히 법을 내려줬어. 100일 동안 열심히 공부하거라.
"아무리 들어도"라고 이야기하는데 아무리 들은 게 아니에요.

03:02
너가 믿고 듣는 거 하고 내가 그냥 들어보지 뭐 이카고 듣는 거는 다른 거예요.
힘들고 아프면 더 열심히 해야 되고, 내가 갑갑하면 더 열심히 내가 공부하는 걸 해야 돼요.
뭐든지 열심히 공부하는데 네가 힘들고 갑갑한 걸 안 풀어준다고 그럼 하느님이 반칙입니다.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 사람은 신기로 가지고 뭔가 이 영혼들이 들어온 걸 갖고 잘 써먹을 때 하고 좋아할 때 하고 이제는 구찬해가 띠내삐릴라 카이 안 띠내삐리지는 기라.
우리 제자들 전부 다 대한민국의 홍익인간들은 전부 다 신들이 다 와 있어요.
그래갖고 누가 감이 있으면 친구들한테, "아이 내가 느낌으로 알았는데" 이거 이거 지금 신 써먹고 있는 거예요.
써먹을 때는 잘 쓸어 먹다가 나중에 힘들 때는 전부 다 띠내삐릴라 그러니까 말 듣나요?
네 자신을 열심히 공부해서 질을 높이면 여기 탁한 이 구신이 내를 절대 못 괴롭힙니다.

04:27
딱 그만큼.
요만큼이면 요만큼 못 괴롭히고 이만큼 내가 성장을 했으면 이만큼 접근을 해갖고 나를 힘들게 할 수가 없게 돼 있는 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내가 신을 떼주는 게 아니고 네 자신의 질량을 키워라 그것이 교육받는 거예요.
이 지금 법문한는 거는 교육 과제를 내주는 거고 이걸 갖다 열심히 듣고 100일만 열심히 들어라. 딴 소리 하지 말고.
그러니까 뭐 안 들린다. 열심히 안 들어서 그런 거니까 아 그러면 그렇게 하든지 놔두라 그래.
그걸 가져와갖고 자꾸 끌어다 넣지 말고 도와줄라 하지 말아요.
"열심히 들어 안 들려도. 100일은 노력을 해야지." 이러고 탁 명령을 내려놓고 내 말 안 듣잖아요.
"옆에 오지 마라. 내 말 들을 때까지"
? 우리 전부 다 이 말 잘 들어야 돼요.
내가 말하는 거를 잘 들으면 내가 돕습니까? 안 돕습니까?
내가 말하는 걸 안 들으면 내가 도울 수 있어요. 없어요.
알긴 잘하네.

05:39
그게 제자들이고 그게 우리가 아는 만큼을 가지고 상대를 돕는 거는 그 사람한테 내가 말을 듣고 나서 이렇게 이렇게 하세요 하니까.
내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이 풀립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절대 내 힘이 글로 갈 수도 없고 이루어질 수가 없어.
도움이 안 돼. 이 사람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느님의 제자들이에요. 그 힘을 다 가지고 있어.
헌데 억지로 뭐 아이구 그래도 좀 더 이...
하느님의 제자들이 어찌 그 비굴하게 말 안 듣는 놈한테 굽실거리는고. 말 안 들으면 탁 치네. 내 말 잘 듣는 사람을 도와줘.
내 말 잘 듣는 사람은 내가 도와주고 싶게 돼 있어. 이걸 또 내 자식이라도 내 말 안 들어. 멀리 하세요.
어 이거는 철칙이에요. 내 자식도 내가 말하는데 내 말을 안 듣잖아.
멀리 두라는 건 내버리라는 게 아니고 거리를 멀리 두고 내가 자꾸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라는 거죠.

06:50
? 내 말 안 들을 놈이니까.
내 말 안 들었는데 지금 자꾸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자꾸 내 말 안 듣잖아요.
한 방 맞아요.
하느님이 한 방 때려준다니까 누굴 시켜갖고 사고 나게 해주든 해 줘.
그러니까 사고 나고 나면 어떻게 되냐? ~ 내한테 와요.
내가 이래이래 하라잖아. 그래도 말 안 들어. 또 밀어내버려. 사고 한 번 더 나야 돼.

07:25
힘들고 어려우면 다가오며 도움받으려고 오는 게 중생입니다. 그게 사람이고.
힘들어서 내한테 와서 뭘 도와주랴?
이렇게 이렇게해가 다 말을 듣고 나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할래?"
"그거는 뭐." 안 할라 그러잖아요.
"알았다. 물러 섯거라."
내 말 안 듣는데 내한테 도움받는다고 그런 법칙은 없어요.
10원짜리 한 개도 주면 안 되고, 뒷바라지 지금부터 끊어요.
그래 갖고 버릇을 바꿔야 돼. 버릇을.
이 버릇이 나쁘기 때문에 그 버릇 뜯어 고칠려고 하느님이 작업을 하는데 내가 방해를 하면 네까지 두드려 맞죠.
이거 알아야 돼 이제부터.
아무리 내 자식일지라도 부모일지라도 우리가 부모님이 가르쳐주는 걸 받아들일 때가 있고, 언젠가는 부모가 힘이 없어지고 좀 이렇게 되면 기운이 없어지면 내가 부모님을 도와야 될 때가 있는 거죠.
누군가 말은 들어야만 되게끔 만들어놨어. 이 자연의 법칙이.
그게 가족부터 친구까지, 주위 친지까지도 이 "" "" 관계를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 "" 관계 공부를 시켜줬잖아.

08:52
""이 말하는 걸 잘 들으면 저 사람은 풀리고, ""이 내가 도움을 받으려면 ""의 말을 잘 듣고 따라야 돼. 그럼 풀려. 무조건이야.
부모가 ""일 때가 있고 부모가 ""일 때가 있는 거야.
우리 형제들이 누가 ""일 때 ""일 때가 있는 거예요.
항상 ""의 말을 잘 들으면 내 어려움이 풀리고, """"의 말을 잘 듣고 도움을 받아야 되는 사람이에요.
신에 끄알린다, 뭐를 한다, 너는 잘난 척을 많이 해서 지금 끄알리고 있는 중이니까. 냅둬요. 엎어질 때까지.
이렇게 해라 이 카는데 이걸 열심히 하면 내가 안 도와도 하느님이 다 해줘.
뭔 소리인지 이해가 돼요.
자꾸 그런 사람을 끌어다 넣어 갖고 "스승님 그래도 도와야" 그래도가 됐든 더 두드려 맞아야지.
나는 그런 사람 아니에요. 바르게 사는 사람 도와주고 틀리게 사는 사람 혼내게끔 해주는 사람이야.
어 이렇게 이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