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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36강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2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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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6강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2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07

질문 : 저희들이 태권도를 통해서 인성교육을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시켜야만이 우리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자기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 데 긍정적 에너지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10. 03 창원

#태권도 #교육 #한류 #천공스승 #도인 #홍익인간 #인류공영 #정법 #베이비부머 #인성교육 #선진국 #사명 #13436_태권도를_통한_인성교육의_방향2_2 #천공정법 #13436#태권도를_통한_인성교육의_방향2_2 #13436강태권도를통한인성교육의방향2_2 #태권도를통한인성교육의방향2_2

첨부파일 :

13436강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2_2)[천공 정법].mp3
9.76MB

 

 

 


00:01
그래서 지금 우리 정법을 공부하는 우리 성인들 전부 다 사회에서 어떻게 살지를 몰라가 죽을라고 하고 몇 번 죽는 시도도 하고 이런 사람들이 90% 이상 왔어요.
이 정법을 공부하면서 내가 지금 뭐를 시키냐? 전부 다 수련은 태권도로 해라.
정법을 공부하면서 수련도 시켜야 될 텐데 이거는 이 좋은 태권도를 놔놓고 뭐 딴 수련을 또 개발을 하냐? 그 여기 오신 분들이 전부 다 정법 가족이고 이분들이 지금 태권도인들입니다.
이제 지금부터라도 시작을 해야 되니까 당신들은 홍익인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태권도를 모르면 안 된다.
지금 태권도를 하면서 우리 이분들이 전부 다 아픈 데가 다 낫습니다.
이 몸이 전부 다 기운이 다 돌아오고 살 맛이 나고 이게 지금 성인들이 태권도를 지금이라도 해보면 그래서 전부 다 2, 3단 다 땄습니다.
지금 여기 오신 분들이 전부 다 유단자들이에요. 고단자까지는 안 됐어도

 

01:22
그래서 우리 정법 가족의 80~90%가 전부 다 태권도를 다 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마어마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도 우리는 지금 우리를 갖춨느라고 그렇게 해서 이분들이 아프지 않으니까 어디에 도움받으러 가고 기도하러 가고 매달리러 안 가는 거죠.
왜 안 아프고 안 힘들어지고 다시 살아나갈 수 있는 희망을 가지니까, 어디 빌로 안 다녀요. 이분들이 전부 다 어떻게 살았느냐? 90% 이상이 전부 다 부처님한테 빌었고, 하느님이라 하고 예수님한테 매달렸고, 전부 다 이렇게 살다가 결국은 우리가 길을 못 찾고 힘들어지고 어려워지니까 여기 가도 안 되고 저기 가도 안 되고 병원 가도 안 낫으니까.
내가 바르게 살면서 바른 행동하는데 왜 아프고 힘들어지냐? 바른 길을 몰라갖고 바르게 못 살다가 보니까 어려워졌으니 이런 것들을 이 사람이 세상에 나오며 거르지로 세상에 나오니까 비메이크라고 아무도 안 찾는데 그렇게 죽을라 하는 사람만 다 찾아왔어요.

02:38
여기 있는 분들 전부 다 그런 분들이에요. 그래서 이분들을 홍익인간으로서 바르게 사는 길을 가리켜 주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희망을 가지고 사니까 얼굴도 다 돌아오고 아픈 몸도 다 낫아버리고 병원에 가던 사람도 안 가고, 어디 막 힘들게 사는 게 전부 다 풀려버리니까 근께 어디 빌로 안 다니죠.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홍익인간이 다 자란 이 시대에 누구한테 빌로 간다. 그거는 비굴하게 사는 거예요.
그거는 홍익인간이 아니에요. 그것도 홍익인간 지도자들로 태어난 사람들이 비굴하게 살면 이건 나라 망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무엇을 배운 사람들이냐?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고 이걸 배운 사람들이에요.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조상의 얼을 우리가 빛내야 되고 저마다 소질을 다 주어서 태어나니까 그걸 잘 키워서 안으로 자주 독립해야 되고,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03:59
이걸 언제 가리켰냐? 초등학교에 우리가 지식을 갖출려고 들어가자마자 글 한 자 가르쳐주기 전에 몽둥이를 들고 때리며 가리켰습니다.
그 코흘리기일 때 그냥 코흘리기가 아니에요. 이 지구촌에서 인류에서 최고 못사는 나라 코흘리게 꼬마들한테 세계에서 가리키지 않는 걸 가리킵니다.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서 태어났다.
아무것도 모를 때 몽둥이를 들고 우리가 내 골수에 박히도록 가르킨 민족이 대한민국 사람이고 이게 베이비부머들입니다.
베이비부머들이 이제 인류의 최고 어른이 되기 때문에 이분들을 그렇게 키운 거예요.
이렇게 해가며 가리킨 것이 나는 그렇게 안 살면 다 어려워진다는 소리를 그때 해놓은 겁니다.
우리가 사는 게 내만 잘 산다고 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잘 성장을 해갖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돼야 인류는 대한민국을 존경하고 대한민국을 따르고 이렇게 해서 인류의 평화가 오게 돼가 있습니다.

05:25
우리가 인류에서 최고 못 사는 나라가 이제 성장기가 끝나고 나니까 인류의 선진국으로 지금 토대를 올려놨습니다.
선진국이라는 것은 돈이 많다 선진국이 아니에요.
지식을 얼마나 갖췄느냐가 선진국이 되는 거예요.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인류에도 선진국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아직 1등을 못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우리가 홍익인간 교육까지 받으면 어떻게 되냐? 1등 국민이 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204050년이 되면 세계 1등 국민이 될 수 있게끔 키우고 있는 겁니다.
2030년도부터 대한민국으로 어마어마하게 지구촌에서 젊은이들이 이 대한민국을 배우려고 찾아 들어오게 돼가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부는 한류입니다. 인류사회는 준비하고 있는데 한류 중에 최고 한류가 뭐냐? 대한민국 말을 배우고 이 대한민국 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기 전 전초전이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06:50
2030년대가 되면 대한민국으로 몰려들어오고 인류에 있는 지금 우리 국민들이 대한민국 사람이 세계에 안 나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을 따르기 위해서 인류가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는 뭘 준비, 뭐를 갖추어 놨는가? 엄청난 일이 앞으로 벌어질 텐데 우리는 인류 사회를 이끌 수 있는 준비를 하나도 못 해놨어요.
그게 교육입니다. 사회교육을 우리가 바르게 정리를 해놔야 인류사에 바르게 사는 그런 길을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지도자 민족이 되는 거죠.
이것이 인성교육입니다. 인성 교육은 예절이 아니에요. 예절은 애기 때 가리키는 거고
예절을 갖추면서 성장을 하고 나면 그다음 인성을 갖춰야 되는데 우리는 착하게 살면 바르게 사는 건 줄 알아요.
그거는 아이일 때 예절 교육을 가리킬 때입니다.
그럼 우리가 인성 교육을 받을 때는 어떻게 되냐? 착하게 살면 큰일 납니다.
바르게 살아야지.
바른 게 무엇인가를 우리는 이걸 배워야 되는 겁니다.
바르게 안 살면 다 어려워지게 돼가 있습니다.

08:18
그게 미래 사회입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하나 두 개 정리를 해가지고 우리가 태권도 안에다가 교육용을 삽입을 해서 사회를 어떻게 살아가는가? 이런 교육도 담아가지고 태권도를 가리켜야 되는 거지 우리는 그런 교육용이 태권도에 안 들어가면 운동하는 사람밖에 안 됩니다.
운동으로 세계를 이끌 수는 없어요. 운동은 방편이고 거기에다가 내 몸과 정신을 바르게 세워서 거기에다가 교육이 들어가가지고 인류 사회를 지도하고 이끌어줄 때 그럴 때 세계가 전부 다 대한민국을 따르게 돼 있고, 우리 무도인들을 따르게 돼 있고 이렇게 해서 이 대한민국이 빛나게 만들어야 되는, 우리 무도인들이 아직까지 지금 우리 어른들이 무도인이 돼야 될 사범이고 고단자들은 아직 제법 많습니다.
요새 그렇게 해갖고 배우는 사람이 작아지는 거지 과거에는 아주 그 우리 무술을 하며 성장을 한 분들이 지도자들이 참 많습니다.

09:39
이분들이 전부 다 세계에 나가서 사범을 하고 관장을 하고 인류를 이끌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전부 다 이분들이 이만큼 올라갔다가 지금 인류 사회에서 이만큼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오른손바닥을 아래로보면서 어깨쯤 올렸다가 조금조금 내리면서)
? 인류가 성장을 하면 성장한 만큼 우리가 같이 인류 사회를 만질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교육이 없었던 겁니다.
무술만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는 술 기술 이런 것만 갖고는 안 됩니다.
사회를 바르게 보는 눈을 떠야 되고 지혜를 열어야 되고 지식만 갖고는 안 됩니다.
홍익인간들이 제일 마지막에는 지혜를 열어서 세상이 보여야 되고 상대가 말을 하고 힘들어하면 그것이 내가 아픔을 같이 풀어줄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되고 그래야 무도인이 되는 겁니다.
무도인한테 의논하면 뭐든지 해결나는 그런 시대를 지금 맞이해놔놓고 무도인들이 이 사회를 바르게 못이끌어주고 있어요.
이것이 홍익태권도라고 합니다.
다시 정립을 해서 인류 사회를 이끌어줄 준비를 지금이라도 해야 됩니다.

11:01
? 선배님들도 있고 아직까지 우리가 역량(力量)이 살아있을 때 후배들을 가리켜야 되고 이끌어야 되니까 이제는 힘을 모아야 됩니다.
모아가지고 한 군데라도 바른 것이 나오면 이 데이터 때문에 전부 다 널리 우리는 같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죠. 그래야 인류 평화가 옵니다.
인류 평화는 무식한 때 평화를 이뤄낼 수 없습니다.
지도자들이 있어야 인류 평화가 일어나는 것이고 이것이 이제 무도인들 우리 지금 기본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어른들은 다 도인이 맞습니다.
어떤 도인이냐? 똑똑한 도인들이에요. 지식을 다 갖추다 보니까 내 논리를 다 가지고 있고 내 상식을 가지고 있으니까 도인이 맞습니다.
근데 내 말이 상대한테 안 들어간다라는 게 문제죠.
내 논리가 상대 논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 뚫고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러면 도인이 말하는데 상대를 이해 못 시킨다. 상대하고 대화를 하는데 서로가 주고받으면서 상생을 못한다.

12:27
이러면 내 혼자 외로워집니다. 우리 어른들이 다 외로워집니다. 지금
우리 선배님들이 우리를 키운다고 얼마나 고생을 했으며 얼마나 희생을 하면서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키웠습니다.
우리가 자기 역할을 못하면 선배님들은 헛죽음이에요. 헛살한 거예요.
이 대한민국을 이때까지 일으켜 놓고 우리 후배들을 일으켜 놓은 이건 전부 다 우리 선배들이 하신 겁니다.
우리는 그 안에서 공부하고 성장을 하면서 뭔가를 우리가 이루어낼 때 선배님들이 기쁘고 즐겁게 돼가 있는데 이것이 누구를 이야기하냐? 베이비부머들을 이야기합니다.
베이비부머들이 세상에 태어나고부터 인류에 있는 지식과 문화를 이 대한민국으로 다 넣어줬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이루어라.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지어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이게 되고 있는가?
인류는 말이죠, 대한민국 사람들이 인류에 필요한 사람이 되면 우리가 하는 거는 문화를 갖다가 그쪽에다가 막 선전을 안 해도 파고 들어와서 배웁니다.

13:59
대한민국 사람이 하는 거 먹는 거 하나라도 바르게 알고 따라할려고 들고, 그게 인류의 문화가 다 전파가 될 수 있는데 문화를 알리려고만 들지 우리는 인류에 필요한 사람들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국민이 인류에 필요하면 우리가 필요한 건 인류가 다 가져 옵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무도계(武道界)부터 무두계는 전부 다 도인들입니다.
도인으로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교육을 받은 게 없어요.
그래서 이제 무두계를 살리고 이끌어야 됩니다. 이 작업을 해주기 위해서 이 사람이 나온 겁니다.
우리 무도인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야 이 사회가 바르게 돌아갑니다.
이는 무도의 우리 태권도의 예절과 인성을 채워서 이제 후배들 또 인류의 전부 다 새로 시작을 하면 인류의 국민들이 전부 다 태권도에 참여를 하게 돼가 있습니다.
2의 진짜로 홍익 태권도를 한번더 부활을 시켜서 일으켜야만 됩니다.

15:29
그래서 세계에 이제 우리 초등학교를 한 군데라도 우리가 실험용으로 태권도가 직접적으로 학과에 들어가가지고 초등학교 한 군데라도 실험을 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어떤 나라에도 우리 태권도가 필요한 나라들이 지금 많이 손을 뻗고 옵니다.
그럼 초등학교 전체에 한 군데씩이라도 잡아서 우리가 국기원에서 사범들을 파견을 해서 교육의 한 분야로 해가지고 이 태권도를 가리킬 때 이 샘플이 바르게 지금 되면 세계가 태권도를 찾습니다.
이거는 교육이지 운동이 아니에요.
이제 이런 작업을 지금 해봐야 되고, 그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무도인들이 해야 되는 그런 작업을 해야 되는 거죠.
이제 지금이라도 안 늦습니다. 해야만 됩니다. 해보면 알 거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반듯이 크는지.
태권도 안에 우리가 교육을 잡아 넣어서 가리키면 세상에 지금 어지러운 게 다 해결납니다.
이걸 지금 못 했던 거예요. 한 군데라도 우리가 샘플(sample)로라도 해보면 알죠.

16:56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바르게 세워서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키울 때 그럴 때 우리 아이들한테 우리 어른들이 존경받고 따르게 돼 있습니다.
어 그 내가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요 복합적으로 이야기를 할라 그러다 보니 두서(頭緖)없이 이야기했는데 이런 걸 지금부터 정리해 나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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