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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필사 13000강/정법필사 13401강~

13435강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1_2)

by 도연스님 입니다 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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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5강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1_2)[천공 정법]

개시일자 : 2024. 10. 07

질문 : 저희들이 태권도를 통해서 인성교육을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시켜야만이 우리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자기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 데 긍정적 에너지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일자 : 2024. 10. 03 창원

#태권도 #예절교육 #인성교육 #천공스승 #홍익인간 #무도 #인류 #수련 #지도자 #선조 #도인 #무술 #13435_태권도를_통한_인성교육의_방향1_2 #천공정법 #13435#태권도를_통한_인성교육의_방향1_2 #13435강태권도를통한인성교육의방향1_2 #태권도를통한인성교육의방향1_2

첨부파일 :

13435강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1_2)[천공 정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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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저희들이 태권도를 통해서 인성 교육을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시켜야만이 우리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자기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 데 어떤 긍정적 에너지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거에 대해서 궁금해서 말씀드립니다.

00:25
우리가 태권도가 무엇인지를 우리는 조금 정리를 하고 가야 될 때입니다.
이때까지는 태권도를 운동인 줄 알고 스포츠인 줄 알고 전부 다 해왔는데 세계적으로 굉장히 이 저변 확대는 다 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아주 지적으로 다듬지를 못했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 태권도가 뭐라는 거를 조금 정립을 해야 되는데 태권도는 무도인을 이렇게 키우는 수련입니다.
수련도가 돼야 되는데 스포츠가 돼버리고 체육이 돼버리고 운동이 돼버려갖고 여기서 더 자라지를 못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누구냐 하면 홍익인간들입니다. 홍익인간들은 누구냐?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나신 분들 전후 1세대부터 해가지고 인류의 지금 지구촌의 성장기를 지금 맞이해서 이 사람들이 지금 지구촌에 다 태어났는데 지금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 다 홍익인간들입니다.
근데 이 대한민국 사람은 누구냐?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01:45
이 홍익인간 지도자를 키울 때 이럴 때 우리한테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주었고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들이지 조선 사람이 아니에요.
조선 사람은 우리 선조님들이 조선 사람이었었고 우리는 대한민국 국호를 만들어서 물리준 후손이죠.
후손들이 이제 태어나가지고 전부 다 우리는 지식을 갖췄는 우리가 남녀 누구든지 지식을 갖춨는 시대는 창조 이래 처음 일어난 겁니다.
이게 무엇인지 우리는 지금 이걸 잘 잡아서야 되는데 이걸 모르고 있는 거죠.
창조 이래로 5천년 역사상 우리는 남녀가 똑같이 지식을 갖췄고 성장하는 시대가 처음 일어나는 건데 이게 뭔지를 정리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식을 갖춤으로써 이 사회에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렇게 해서 지도자들을 키우는 게 홍익인간 지도자를 키우는 사회가 대한민국 사회입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정신과 마음을 다지고 사람을 반듯하게 성장 시킬 수 있는 그런 수련도가 나온 것이 태권도입니다.
이거는 수련을 하면서 우리가 성장을 했어야 되는 거죠.

03:18
근데 이 지금 태권도가 스포츠라든지 운동이라든지 무슨 체육으로 지금 주저앉아버린 거죠.
그런 것도 물론 있어야 되지만 온 국민이 전부 다 우리가 수련을 했어야 되는 수련도가 지금 했어야 되는데 이게 안 되는 거죠.
근데 이걸 수련도를 만일에 바르게 했으면 어떻게 되냐? 우리 아이들은 예절 교육이 철저하게 우리가 정리를 해서 예절 교육을 시키면서 성장을 시켜야 되는 그렇게 하며 수련을 시켜야 되고, 청소년이 되면은 여기서 인성교육 그러니까 "홍익인간 예절 교육" "홍익인간 인성교육" 요거를 가르치면서 그 안에다가 담아서야 되는 이 교육이 없다.
교육이 뭔지를 우리는 지금 그걸 정리를 못 하고 있어요.
우리는 이때까지 지식을 갖춘 사회를 살았습니다.
남녀 할 것 없이 지식은 누구든지 다 갖췄는데 이 지식이 뭐냐 하면은 인류의 선조님들이 전부 다 이루어 놓은 결과물이죠.

04:36
그게 전부 다 살아나오면서 논리를 전부 다 일으켰는데 5천 년 동안 정리를 잘해가지고 홍익인간들이 태어났을 때 요기 전부 다 우리한테 정보를 다 넘겨준 게 지식입니다.
인류의 지식을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이렇게 지식을 이루었는데 이것이 언제 거냐 하면 선조님들이 이룬 지식입니다.
이것이 진화기라고 이야기하는 진화기는 엄청난 시간이 걸려서 우리가 인간이 진화를 했는데 인류 사회에서 이 선조님들이 지식을 전부 다 '자기식' '내 논리' 이런 것들을 다 꺼내놓은 거를 정리를 5천 년 동안 잘한 그러니까 진화기에 마지막까지 정리를 해놨던, 이걸 가지고 우리는 홍익인간들이 2차 대전 이후로 태어났을 때 이걸 전부 다 지식을 우리한테 전부 다 불어여어줬습니다.

05:40
이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이거는 지금의 법이 아니고 이걸 상식을 묶어갖고 답이라고 하면 안 되고, 이 지식을 선조님들이 잘 일으켜 놓은 지식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새로이 연구를 해서 이제 이게 신지식을 이루어냈어야 되는, 모든 것이 신지식의 교육 프로그램이 나와서야 이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되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에요.
근데 이걸 연구를 안 했어요. 지식을 갖추다가 보니까 전부 다 똑똑해져가지고 내 잘났다고 사는 대한민국입니다.
지식을 갖추면 똑똑해지는 거 맞죠. 인류에서 최고 똑똑한 민족이 지금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이 똑똑한데 뭘 할 수 있느냐? 지식으로 자기 논리를 또 만들고 그걸 상식으로 묶어가지고 이걸 답이라고 지금 쓰면서 똑똑하다고 내가 아는 답을 전부 다 이게 옳다고만 나오지 그건 지식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06:48
이렇게 하다가 보니까 우리가 이 지금 무도도 하나의 프로그램이 나온 건데 그래갖고 베이비부머들부터 대한민국 사람들한테 넘어온 것이 이 무도도 5천년 역사의 모든 이 무도를 다 정리를 해가지고 태권도로 해갖고 우리한테 넘겨준 거예요.
화랑도부터 전부 다 과거의 역사의 선조님들이 하던 걸 가지고 이 태권도로 정리를 해서 우리한테 물려줬는데 우리는 이것을 이제 모지램을 채우고 이렇게 해서 반드시 만들어 갖고 인류 사회에 인류 공영에 이바지해야 되는, 이 무도가 전부 다 우리가 사범님들이고 관장님들이고 지도자들이 무도인이 돼야 되는데 무술인이 돼가 있는 거죠. 무술!
무술 가지고는 인류를 이끌 수 없습니다. 무도가 돼야 되는데 무술 선생이 돼가 있다 이 말이죠.
그러면 인류의 지도자가 안 되는 거죠. 무도인이 돼야 인류의 지도자가 되는데 무술에 앉아가 있는 거죠.
너무 오래 내가 이걸 갖다 끌고 가면은 저 뭐라 카노 이칼까 봐 조금 이제 우리가 비유를 한번 들어봅시다.

08:10
이 사회가 지금 뭐를 필요로 하느냐? 대한민국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이고 인류에 필요한 것이 "예절교육"이 필요합니다.
예절교육, 그다음 두 번째 우리가 성인이 됐을 때 "인성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근데 우리가 가정에서 지금 예절교육을 시키면 아이들이 말을 들을까요?
안 듣습니다. 그러면 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예절교육을 시키면 말을 들을까요?
대통령이 예절교육을 시키면 말을 들을까요? 안 들어요. 박사님이 시켜도 안 듣습니다.
근데 무도인들이 예절교육을 시키면 애들을, 정확하게 말을 듣습니다.
이 아이들 교육이라는 것이 예절은 교육이에요. 지식은 교육이 아니에요.
지식은 우리가 있는 거를 흡수하는 것이고 예절은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무도가 많이 나왔어요. 합기도? 여기에서 인성교육을 시키면 말을 들을까요?
안 듣습니다. 검도? 안 듣습니다. 어떤 쿵후? 여기서 예절이 들어갈 수가 없어요.

09:37
근데 태권도 사범님들이 예절을 가리키면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이게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거죠.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에서 예절교육을 바르게 시켰을 때 이것이 확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이 달라지면 이 프로그램으로 세계가 전부 다 우리도 그렇게 가르쳐 달라고 전부 다 하게 돼가 있었어요.
지금 인류의 예절교육을 시킬 데가 없습니다.
근데 우리 태권도는 저변 확대가 다 돼가 있습니다, 세계에.
태권도가 얼마나 저변 확대가 됐느냐? 세계의 나라들마다 무도가 다 나왔는데 전부 다 합쳐도 30%밖에 안 됩니다.
세계 저변 확대한 것이 각 나라들의 유도도 있고 무슨 뭐 여러 가지가 많은데 이게 저변 확대된 게 30%입니다.
근데 태권도는 단일 품목으로 저변 확대한 것이 인류의 70%가 깔려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이 태권도로 해갖고 앞으로 인류를 어떻게 이끌어줄 것이며, 어떻게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가면서 인류에 도움 될 것이냐? 이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무두인들이 나왔어야 되는 거죠.

11:02
이런 걸 지금 연구를 너무 많이 안 했어요. 예절도 우리가 아는 상식의 예절 말고도 계속 연구하면서 예절을 자꾸 뽑아내어야 됐고 그러니까 우리가 예절 교육은 어릴 때 가리키는 거야.
청소년이 되면은 그때부터는 인성 교육을 시켜 나왔어야 되는 거죠.
인성 교육은 이 무도 안에서 심어서 가리키는 겁니다.
그게 뭐냐? 사회 교육이에요.
오늘날 이 사회를 바르게 사는 교육을 시켜냈어야 된다.
그렇게 해서 교육을 받으면서 인류의 지도자들로 키울 수 있는 무도가 태권도입니다.
이게 사회교육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것이 홍익인간들이 살아나가는 사회 교육, 홍익인간들이 살아나가는 질서,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인성 교육 안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인류가 전부 다 선진국이라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나라가 선진국이 됩니다.
근데 대한민국은 인류에서 지식을 최고 많이 갖춘 민족입니다.

12:18
여기에 인성 교육이 안 들어가서 성장을 시키다 보니까 내가 누군지, 이 사회에 무엇 때문에 필요한지, 왜 살아야 되는지 이런 거 근본을 정리를 하나도 안 한 거죠. 교육이 없다라는 겁니다.
이 사회를 바르게 알 수 있고 바르게 살아나가는 그 자연의 법칙을 가리킨 자가 없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대한민국이 지금 제일 모순이 많이 나오는 나라입니다.
아래 위도 없고, ? 지식인들은 아래위가 없습니다.
지식인들을 말할 때 '지식인들'이라 그래요. 그러면 아이도 지식을 다 갖췄으면 지식인들이고 어른도 지식을 다 갖추시면 지식인들입니다.
지식인들이라는 건 똑같다는 소리예요. 아래 위가
지식을 갖춘 게 지식만 다 갖췄기 때문에 아래 위가 없이 똑같다라는 얘기예요.
다 똑똑하다. 저마다
지금 이렇게 돼서 대한민국이 엉망진창으로 가고 있습니다.
가리킨 바가 없는데 성장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지식을 갖추며 성장을 했는데 우리 어른보다 지식을 더 많은 지식을 흡수합니다.

13:44
더 똑똑하죠.
그래서 이 아이들한테 우리가 어른이 가리킨 게 없다면 우리는 대접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사회는 말이죠. 부모님도 있고 연세 많은 분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 있는데 어른이 없습니다.
부모님 있어요.
부모님은 어른이 아니에요. 부모님이에요.
나이가 많으신 분은 누구냐 하면 나이가 많은 분들이지 어른은 아니에요.
어른은 누가 어른이냐? 내가 성장하는데 하나라도 바른 가르침을 줘서 바르게 성장을 하게끔 도와주신 분들이 어른들이에요.
이걸 지금 대한민국이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런 거 연구도 안 하고 내 방법이 옳고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 방법이 옳아요.
지식이 워낙 질량 있는 지식을 갖추다 보니까 전부 다 자기 상식을 정해가지고 이걸 가지고 전부 다 싸웁니다. 지금
부딪히고, 내 논리가 맞고, 저 사람은 저 사람 논리가 맞고, 계속 싸우다 보니까 이게 부닥치기 시작하면 우리가 상처를 입어요.
상처를 어떻게 입냐? 내 영혼의 상처를 입습니다. 말로 부닥치거든요.

15:19
그러게 내 영혼의 상처를 입으면 나는 힘을 쓸 수가 없어요.
그게 지금 대한민국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죠.
근께 지금 태권도가 해야 될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이 사회 전반적인 일들이 우리는 책임이 없는 줄 알아요.
태권도인들은 이걸 각성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해든 우리가 이것을 연구를 하면서 새로이 이 사회를 이끌어줘야 되는 무도인들이 돼야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