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7강 태권도가 힘들다는 아이들을 과잉보호하는 부모[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08 화
질문 : 저는 70년도 80년도는 태권도를 배우는 과정이었고요, 그다음에 또 예절교육이라든가 인성교육, 스승님한테 잘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배운 것을 2000년도 들어서서 아이들에게 그렇게 지도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잘되지 않고요, 지금 현재 태권도 체육관에서 교육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태권도를 가르치다 보면 지도자와 뒤에서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 그다음에 수련생 이렇게 삼위일체가 돼야 되는데 그중에 하나라도 잘 안되면 그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요.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은 태권도장에 거의 학부모님들 과잉보호에 의해 가지고 거의 놀이 체험으로 지금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예절교육 시키고 아이들 정신교육을, 강인한 체력 단련을 시키다 보면은 아이들이 힘들어가지고 집에 가서 부모님들께 일러바칩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오히려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야단치고 도와줘야 되는데 오히려 집에 가면 부모님들이 아이들 말을 듣습니다. “아, 그래? 그러면 너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육관에서는 요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아이들을 제자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 하나 다 돈으로 계산합니다. 아이 한 명 떨어지면 벌써 얼마 손해 본다. 그러다 보니까 부모님과 아이들 비위를 많이 맞춰주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를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강의일자 : 2024. 10. 03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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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70년도 80년도는 태권도를 배우는 과정이었고요.
그다음에 또 예절교육이라든가 인성교육 스승님한테 이렇게 잘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운 것을 2000년도 들어서가지고 아이들한테 그렇게 지도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게 잘 되지 않고요.
지금 현재 태권도 체육관에서 교육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지금 우리가 태권도를 가르치다 보면은 지도자와 또 뒤에서 지원해 주신 부모님 그다음에 수련생 이렇게 삼위 일체가 돼야 되는데 그중에 하나라도 잘 안 되면은 그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을 못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렇게 보면은 태권도 도장에 거의 학부모님들 과잉보호로 의해가지고 거의 놀이 체험으로 지금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예절교육 시키고 또 아이들 정신교육을 좀 강인한 체력 단련을 시키다 보면은 아이들이 힘들어가지고 그것을 집에 가가지고 부모님한테 일러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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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다 보니까 오히려 부모님들이 이렇게 아이를 야단치고 이렇게 도와줘야 되는데 오히려 집에 가면 부모님들이요 아이들 말을 듣습니다.
"아~ 그래 그러면 네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육관에서는 요즘에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아이들을 제자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머리 하나 다 돈으로 계산합니다.
돈으로 계산하면 아이 한 명 떨어지면 벌써 얼마 손해 본다.
그러다 보니까 부모님과 아이들 비위를 많이 맞춰주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를 문제를 어떻게 해야만 되는지 질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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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범이고 관장님들이 바르게 이 태권도를 잡아서 가리키면 0.1%도 문제가 안 생겨요. 바르게 못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말씀하시듯이 힘으로 가르치고 깡다구로 이겨내게 만들고 지금 우리 아이들은 그런 아이들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지식을 갖추면서 준비를 하고 성장을 합니다.
여기는 강압적으로 하는 데가 아니고 내가 하는 것이 재미있게 이끌어가야 되는 게 그게 앞에 교사들이고 선생들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욱박 지르고 막 힘을 쓰게 만들고 아이들 때부터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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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때는 아주 부드럽게 사범님을 따르게 이렇게 잘 이끌면서 그 안에 예절이 한 개씩 들어가서 너가 집에 가면 신발을 우리가 막 벗어놓고 들어가야 되느냐? 그러면 부모님이 가슴이 아프단다. 이런 것들을 잘 정리를 해가지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야 되냐? 부모님을 화나게 해야 되냐? 이렇게 해가면서 뭔가를 자꾸 우리 아이들하고 같이 잘 놀면서 잘 이렇게 받아들이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 태권도 사범님들은 그런 걸 모르다가 보니까 그냥 발차기만 세게 시키려고 그러고 아주 막 주먹을 갖다가 막 이래 치고 내가 누구한테 이렇게 때려야 되고 이런 것만 하니, 우리 태권도는요 때리는 게 아니에요. 이건 수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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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재밌게 놀아주면서 조금씩 조금씩 여기에 적응해 오도록 하는 것이고, 문제는 그 안에 어떻게 해서 예절을 조금씩 녹여가지고 애들이 따라오게 하느냐?
태권도 우리 운동만 하던 분들은 아 내가 힘 있다고 힘으로 갖고 막 갖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되면 안 돼.
지혜롭게 우리 아이들은 부드러울 때는 부드럽게 이끌어야 되고, 조금 성장해서 힘을 가질 때는 힘을 더 키워줘야 되고 이렇게 하면서 정신을 자꾸 일으켜 주면서 이끌어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때는 조금 형아들을 가르친 애들이 있으면 형아들이 아이들을 상대를 해야 돼요.
어른이 하는 게 아니고 유치원 애들은 초등학교 그래도 2, 3학년이 가리키면 형아 말 잘 들어요. 태권도 가리키면
왜? 지금 2, 3학년 때면 어릴 때부터 하면은 야들이 벌써 한 뭐 급수가 제법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 아이들하고 놀아주면서 조금씩 조금씩 같이 이렇게 하면 그러면 잘 따라온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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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서 우리 아이들을 2, 3학년 때는 초등학생 되면은 어느 정도 급수가 올라가고 여기에다가 우리가 예절을 가리킨 게 있고 아이들이 또 그렇게 해갖고 놀면서 예절을 가리키면 예절 잘 들어갑니다.
왜 어른이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아이들이 동생들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고 동생들을 위해서 노력하면서 같이 자라면 어떻게 되냐? 동생들이 선배님들을 깍듯이(분명하게 예의범절을 갖추는 태도로) 모십니다.
그러면 요쪽에 저 2, 3학년 되잖아요. 2, 3학년 되면 요 5, 6학년들이 가리킵니다.
초등학교 5, 6학년 되잖아요. 중학교 2, 3학년이 가리킵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위에서 우리를 가리키고 이끌어주니까 위아래가 질서가 잡히는 거예요.
이런 것들도 개발을 해야 되는 거죠.
어른만이 가리킬 수 있는 게 내가 4단만 돼야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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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단이 되면 초단을 가리킬 수 있고 3단이 되면 그때 2단들하고 같이 키울 수 있고 이런 식으로 자꾸 지혜롭게 풀어가야 되는데 내 아이면 가르치지 못하는 것마냥, 어른은 어른 짓을 해야 되고 형아야들이 저 후배들을 위해서 살게 해주고 노력을 하게끔 잘 해주면 자라오면서 위아래가 형성되고 여기는 또 위아래가 형성돼서 이 나라가 지금 어렵지 않게 돼가 있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도 내가 짧은 시간에 말하려고 하니까 두서없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지만 이런 것들을 그래서 연구를 해서 포인트를 잘 잡아야 된다라는 얘기죠.
이 사회를 다시 이 손질 안 하면 안 되는 거죠.
이런 연구를 너무 안 했으니까 지금 당장 필요한 게 없으니까 그걸 반박할 수 있겠죠.
07:21
지금부터라도 연구를 해갖고 2~3년만 우리가 우리가 무도인들이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한다면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세상에 질서 있게 이끌어갈 수 있고, 애들이 성장을 하면서 태권도 수련을 안 해놓으니까 전부 다 지금 힘이 없어가지고 뭔가 의리(義理)를 지킬라 해도 의리를 지킬 수 있는 힘도 없고, 내가 갖춘 게 없으니까 저 이게 힘 없는 애들을 도울 수도 없고 지금 이런 판이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태권도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를 우리 선조님들이 물려준 겁니다.
원래 당수도부터 우리가 태권도를 일으켰지만 여기에는 그다음 거는 우리 이제 후배들이 만들어가며 키우라고 준 거예요.
근데 후배들이 연구를 안 하고 그냥 힘만 키우고 형만 잘하면 되고 뭔가 어디 자랑이나 하고, 우리 후배들을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런 것을 우리는 교육을 받으며 성장을 했어야 되는 거죠.

08:34
너희들이 후배를 위해서 노력한 게 없으면 너는 절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후배들한테 깜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후배들한테 노력을 한 게 있으면 후배는 정확하게 선배를 따르게 돼 있고 이 노력한 게 너무 없는 거죠. 지금 이게
지식은 말이죠. 지금은 공유하는 시대입니다.
지식은 컴퓨터 들어가면 전부 다 나와 있어요. 단어만 치면 엄청나게 나오고 지금은 AI까지 열려가지고 아니 교수님이 30년 가르칠 지식을 AI에다가 뚝뚝뚝뚝 치고 들어가면요. 2분 만에 나와요. 2분 만에
2분 만에 30년 가르칠 거 2분 만에 다 끌어나온다니까.
근데 뭐 교수님한테 지식을 배우고 앉았대.
사회 교육을 가리키는 게 교육이에요.
사회 교육 이거는 교육이고 지식은 교육이 아니에요. 우리가 습득하는 거지.
이제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우리가 풀어가면서 간다면 그래서 사범님이고 관장님이 아이들을 바르게 이끌어야 되지 어찌 아이들이 저거 책임이 있단 말이에요.
09:51
사범님이 잘 이끌어가면 부모님이 해도 안 되는 걸 도와주니까 부모님이 감사해하고 사범님한테 인사도 오고 관장님한테 고맙다고 오게 돼 있지.
우리가 욱박질러가지고 아이들을 힘들게 만들어 놔놓고 부모님이 "거기 가지 마라." 이카면 아니 욱박지르는 사람한테는 안 가야지 그게 맞는 거지 그게.
그래 우리 사범들 관장들이 잘못한 거예요.
지금 이 아이들은 부드럽게 지금 집 안에서 키우니까 여기서는 더 이렇게 신나게 만들어갖고 같이 잘 키워서 집에서 못하는 거를 우리가 해줘야 된다라는 그래서 우리한테 맡긴 거잖아.
운동만 시키라고 맡긴 게 아니에요. 용기도 키워주고 정신력도 키우고 부모님이 말을 해도 더럽게 안 듣는 걸 사범님이 말씀을 하셔갖고 애들을 잘 교육을 시켜 이끌어달라고 보냈더니 발차기만 내리다 시킬라꼬 달라들고 그러면 나중에 크면 어떻게 되냐?
깡패돼요. 깡패
11:00
우리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이 키우지만 이걸 지혜롭게 해가지고 잘 만져 나가야 되는 그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범님들이 교육을 받은 게 없고 우리가 앞으로 뭘 해야 되는지 지금 이렇게 몇 단 때는 무엇을 하고 몇 단 때는 무엇을 하고 이렇게 해가면서 잘 근께 지금 지금 말씀하시는 분은 너무 오래돼 갖고 고단자다가 보니까 애들 못 가르쳐요.
운동만 세리 시킬라고 달라들거든요.
아 우리 저 중학생 고등학생 보고, "우리 아이들 요렇게 요렇게 가르치고 이렇게 해라." 이카면 잘합니다.
저것도 책임을 주니까 너무 잘해요.
"그러고 애들이 울지 않게 해야 된다."
"예, 사범님."
이래갖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 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위에서 힘이 돼주고 밑에는 그 밑으로 그 밑에는 그 밑으로 이렇게 해갖고 자꾸 할 일을 내려줘야 되는데, 우리가 잘하는데 나는 몇 단이고 엠.. 그 이거 힘 자랑 하면 못 써요.
그래서 지혜를 열어야 되고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내야 됩니다.
12:22
풀어내서 이 사회에 우리가 얼마나 이롭게 할 수 있는가?
우리 홍익인간들은 말이죠. 지도자들입니다. 우리는 홍익사행도는 꼭 우리 가슴에 품고 다녀야 돼요.
지금 못할지라도 홍익사행도가 뭐냐? 제일 작게 생각을 해도 이웃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하고 살 것이냐를 생각을 해야 돼요.
조금 더 질량 있게 생각을 하며 성장을 했으면 내가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이냐는 이 생각은 이걸 받고 있어야 돼.
조금 더 생각을 하면 내가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이며, 조금 더 큰 생각을 할 때는 인류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항상 품고 이 사행도는 버리면 안 돼.
지금 못할지라도 그걸 품고 내가 살아가면 내가 거기에 필요한 지혜가 열립니다.
우리가 지혜는 어디 산에서 수련 수행을 막 해야 열리는 줄 착각을 해요.
거기에는 산에서 수행하고 수련하는 거는 네 모순을 닦고 수행을 하는 거예요.
이게 수행을 하는 거예요.
13:38
내 모순을 닦아야지 뭐를 갖다가 어떤 큰 힘을 받을려고 산에 있는 건 전부 다 가짜예요. 이게.
수련 수행은 내 자신을 가다듬고 내 모자람을 전부 다 철저히 파헤쳐서 이런 것들을 바르게 잡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게 수행입니다.
수행을 바르게 내 자신을 수행하고 나면 세상은 저절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 홍익인간들은 전부 다 이 도인을 만들어가지고 도통 군자를 생산하려고 지금 지식을 갖추고 내 자신을 수련도 하고 이렇게 하라고 했더니 이 군자가 안 되고 도인만 돼가 있는 거예요.
도인 맞아요 다. 우리 어른들은 다 도인이에요. 도인인데 문제는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거죠.
말은 남을 위해서 산다라는 말은 거창한데 네가 실질적으로 사는 건 네를 위해서 살고 있는 거야.
이게 도인들의 약점입니다. 군자가 되면 어떻게 되냐? 나는 하나를 생각을 하고 살아도 사회를 위해서 산다라는 거죠.

14:56
내 인생을 불사로 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데 내 인생을 불태우느니라. 이게 도통 군자가 됐슴이라.
군자는 뭐냐? 공인이 되었다.
도인은 말이죠. 내 인생을 살기 위해서 살지만 군자가 돼버리면 이 사회에 공인이 나오는 겁니다.
사회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고 이 백성을 위해서 내 혼신을 불살라서 마무리하는 삶을 산다. 요거에요.
그래서 우리 무도인들부터 "태권 무도인" 이거는 엄청나게 우리가 지금 중요한 자리에 앉아 있는 겁니다.
무도인들부터 이제 인성을 우리가 조금만 같이 나누고 이렇게 하면 전부 다 무도인들이 내가 이웃을 위해서 살려고 하면 이웃이 보입니다.
내가 사회를 위해서 살려고 그러면 사회가 보여요.
거기에 필요한 지혜가 나와요. 진정 나라를 위해서 살려고 하면 나라가 보여요.
인류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인류가 보여서 그 지혜가 나옵니다.
지금은 지혜로 세상을 살 때지, 똑똑한 그런 내 논리로 세상을 끌고 갈 때는 아니라는 거죠.
지식인들은 마지막엔 지혜를 열어야 됩니다.
16:37
그래서 인류 사회를 위해서 우리는 모든 인생을 불사를 때 내한테는 어려움이 절대 오지 않습니다.
내가 힘들고 아프지도 않을 것이며 그게 홍익인간 지도자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앞으로 같이 한번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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