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47강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준(2_2)[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18 금
질문 : 저는 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명절날 때면 업무량이 평상시보다 월등히 많아집니다. 그러고 나면 상여금이나 떡값이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힘들어하는 거나 애쓰는 것을 보면 많이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참 많이 듭니다. 물론 저도 많이 주면 기분도 좋고 편안합니다만 정법인으로서 지급할 때 어떤 기준이나 바른 분별법을 가르쳐 주시길 청하옵니다.
강의일자 : 2024. 09. 17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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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양식을 흡수하는 당신은 누구냐? 이러면 나는 신이다.
그럼 그 신은 누구냐? 내 자신입니다. 내 자신. 내 자신은 육신이 아니에요.
육신은 내 자신을 성장을 시키는데 연장일 뿐이에요.
많은 걸 접하는데 접하는 거를 이게 저 육신이 접해가지고 모든 걸 느낌을 만들어 갖고 이걸 갖다가 흡수하는 거. 이 이런거 흡수한 이것이 내 영혼을 성장시키는 것이고, 근데 책을 좋은 걸 봤어요. 그러면 이 내가 느낌으로 드가잖아요. 보면서 받아들일 거. 이런 게 양식으로 들어가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물질도 주고 돈도 주지만 돈을 왜 주느냐 하면, 이 이게 우리가 회사 다니고 하면은 이게 사회에서 활동을 하면 돈을 주죠.
돈을 주면 3 대 7의 법칙으로 물질을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쓰는 거에 70%, 30%는 양식을 만들어서 흡수하는 거가 돼야 되는 거.
왜? 내 인간이 인간체가 하나 있으면 요 인간체가 몸이 70% 내 영혼이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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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영혼이 흡수하는 이런 거를 흡수해야만 내 영혼이 건강해지고 성장을 하고 질이 좋아지니까. 그거는 이제 30%에 해당하는 영혼이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을 우리가 이 접할 때 70%는 육신이 보존하는 데 필요한 거고 에너지가, 30%는 내 영혼을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거.
근데 이 사회가 이런 것들을 모르다가 보니까 돈을 줬는데, 어디 갔다 왔노? 뭐를 먹었노? 그때 뭐 풀빵을 먹었나? 뭐 소고기를 먹었나? 이게 다예요.
소고기를 먹는 걸 나쁜 게 아니고 그걸 육신을 보존하면서 내가 이거 섭취를 하는데 여기에 안에 들어가고 있는 이러한 에너지가 있단 말이죠.
어 그럼 내가 음식을 먹어도 항상 어떤 때 우리가 시킬 때가 있었죠. 교회 가도 절에 가도 시킬 때가 있어요. 우리가 음식을 감사하다라고 하라고 시킬 때가 있어요.
무엇 때문에 감사해야 되는지 이것까지 안 아르켜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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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음식이 하나 있기까지는 어떠한 이 자연의 법칙으로 있는가? 이걸 우리가 흡수를 하고 무엇을 얻는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교육을 받아서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상대가 말을 하잖아요. 이건 음식이 없잖아 요안에 프로테이지가? 이거는 오롯이 그냥 내가 양식을 받는 거죠.
말을 받는 거는 어 그 저 프로.. 퍼센트가 없죠.
부모님한테 좋은 말씀을 듣는 거는 프로테이지가 없어요. 그냥 내 영혼에 필요한 양식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사람이 지금 우리 정법가족들한테 이렇게 확 이렇게 해갖고 법문을 하잖아요. 우리가 필요한 거를 가르치잖아요. 이거는 오롯이 그냥 이 우리 영혼에 필요한 양식을 받는 거죠. 신들이 필요한 양식. 100%를 그렇게 주는.
어 누룽지를 씹으면서 느낌을 가지고 30%를 갖다 넣는 게 아니고 어 이것이 좋은 명강의 하나가 내 인생을 바꿔놔버리는 이런 게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을 정리해가지고 책에다가 이렇게 하면 책을 보면서 우리가 한 30% 얻을 수가 있는 거예요.
04:26
이런 거.
그러면 우리가 화면으로 요새는 많이 내놓잖아요.
그러면 화면을 보면서 우리가 이 양식을 갖다 넣으면 70% 들어와요.
근데 책에다 정리해놓은 걸 보면서는 한 30%라도 양식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우리 영혼이 들어오거든요.
책에는 전부 다 우리가 이해되게끔 좀 더 정리를 해놨으니까. 이 책을 보면서 느낌으로 갖다 넣는게 우리 영혼의 양식을 넣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책을 많이 봐야 되는데 요새 지금 책을 안 보죠. 책을 볼 수 있는 책을 누가 안 내놓으니까 우리가 질이 영혼의 질이 컸어요. 이만큼. 컸는데 책에 이 정리해놓은 거는 맨날 요런 것만 내놓은 거죠.
왜? 지식으로 만지면서 똑똑하고 이런 것만 정리해 놓으니까 우리는 이만큼 컸으니까 이게 꼭 필요한 건 아닌 거죠.
우리 이마이(이만큼) 컸으니까 어떤 요런 거 양식을 필요한 거죠. 이런 거.
그러고 이걸 먹으면 이리 커버리니까. 지금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
지식과 진리는 그래서 틀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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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식 속에서 나오는 책 그 안에의 그 내용 이거는 우리가 이만큼 커버렸으니까 요 안에서 아직까지 내가 흡수 못 했던 거는 "아~ 이런 것도 있었네 있었네"지 내한테 크게 도움 주는 힘이 되는 에너지가 안 된다라는. 그래서 책을 많이 안 보는 거. 그래서 그런 좋은 책이 나왔다면 이거는 무조건 흡수해야 되는, 이 책 한 권 때문에 내가 달라져버리는, 이 커버린단 말이야.
우리 회사를 하시는 이 지도자들은 그런 데 신경을 써야 됩니다.
써야 되고 우리 직원들한테도 그 저 매니저가 있다라든지 조금 위에 간부가 있잖아요. 간부가 있으면 그런 걸 항상 좀 찾아라. 우리 가족들 뭐 조금 이렇게 우리가 한 분기별로라도 책 한 권씩은 집에 가져가도록 이런 거를 좀 해보자. 좋은 책을 찾아서. 그래가 책을 갖다가 이래 갖다 놓고 "이 책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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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간부들이 보니까 너무 좋아. 좋으니까. 그러면 "우리 가족들 이거로 해갖고 이번에 선물하자." 이래갖고 지금 명절이 되면 선물이 들어가는데 소고기만 들어갈 게 아니고 소고기는 먹어봐 갖고 맛을 느낌 다 알아 지금.
소고기를 주더라도 책 한권은 갖다 낑가넣어 줘야 되는 이런 문화를 지금 찾아야 되거든요.
소고기는 나를 변화시키지 못해요 지금은. 전에 우리가 자랄 때 막~ 우리는 보리 개떡 먹을 때도 있고 그때는 지식이 아주 그 저 우리가 생각의 질이 약할 때는 개떡 먹고도 견뎌냈어요.
근데 우리가 생각의 질이 크니까 생각의 질이 큰 사람들은 우리 세포들도 운용하는 게 달라서 그래서 소고기도 좀 먹고 돼지고기도 좀 먹고 뭐도 먹고 아주 질이 좋게 해야지 이 운용도 잘 되니까 병도 안 오고 요 요게. 그래서 이런 걸 고루고루 이런 걸 좀 먹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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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줘야 되고, 우리가 이제 비타민 같은 것도 우리가 저 저 흡수 잘 안 돼 갖고 우리가 이런 것들 그래서 비타민 같은 게 자꾸 나오는데, 비타민C는 우리는 끊임없이 먹어줘야 되는 것들이에요. 음식에서 보충된게 너무 약해. 왜? 수용성이 많기 때문에 빠져나가버려서 비타민C가 얼마나 중요한 거냐 하면 우리 직원들한테 "비타민C는 꼭 먹어라." 이렇게 해야 돼.
왜? 비타민C가 얼마나 중요하느냐 하면 우리 파킨슨 오는 거 있죠? 비타민C가 부족하면 파킨슨 옵니다.
그럼 비타민C가 모자르면 또 뭐 오냐? 치매 와요.
비타민C가 어디에 제일 많으냐 하면 우리 인체 중에서 꼴통. 아 여 머리 해골 안에 골 있죠. 골 골 그 물렁 마 이래 움.. 이래된 거 이 골에 비타민C 함량이 최고 많은 거예요.
이게 운용이 잘 돼야 되거든. 비타민C가 약하면 이게 한쪽부터 조금 뭔가가 조금 뭐 이러면 요기 안에 자기 기능을 못하게 되면 다른 건강을 다 해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비타민C는 신경을 써야 되는 것들이에요.
09:35
음식을 섭취하는데 비타민C를 그 우리가 필요한 만큼 다 하려 그러면 지금은 생각과 뭐가 너무 질량이 크기 때문에 그러니까 수용성이라서 빠져나가는 게 많아가지고 보충을 좀 해줘야 되니까 그 비타민C 같은 거는 요새 나오는 비타민C가 하나 한 포 정도 먹으면 조금 한 거 한 3시간 필요한 운영체는 되는데 그거 지나고 나면 수용성으로 다 빠진단 말이에요.
그럼 또 먹어줘야 돼요. 또 먹어줘야 되니까
보통 이제 비타민C는 싸잖아요. 그 대신
그런 거 보게또(주머니) 넣어다니면서 항상 내가 조금 이게 입이 텁텁하다 그러면 하나 따가 먹어요.
100일만 해보죠. 내 건강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이제 그런 식으로 육신을 관리하는 법칙도 좀 알아야 되고 이거는 왜 관리해야 되냐? 내 영혼의 이 이런 저 환경이 좋아야 느낌도 뭐도 잘 날라줘요. 영혼으로
그게 연장이란 말이죠.
10:44
건강을 그래서 챙겨야 되는 거지.
내 영혼을 발전시키는데 우리가 기억력이 떨어져 버렸다 그러면 내 영혼으로 갖다 넣는 게 이 질이 약하잖아요.
영혼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이 육신이. 그러면 이렇게 보면은 "아~ 우리가 진짜로 질량 읽는 책 한 권이 얼마나 영혼에 도움이 되겠다 우리 가족들한테"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 우리 지금 저 저 지도자들이.
국민들한테 뭐 "책을 많이 읽으세요." 안 읽어요 지금.
왜? 질이 떨어진 책은 안 읽거든요. 봐도 맨 그게 그거고, 내 영혼의 질량으로 채울 수 없으면 지금은 그러한 시간을 안 내버려요 책을 읽으며.
그래서 우리가 기업을 하시는 분들 앞으로 우리가 이 정법으로 우리가 지금 가르침을 주는 걸 책을 많이 앞으로 내줄 테니까 앞으로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그 작업을 못 했는데 그냥 꽉 들어 있어요.

11:48
지금.
정법이 그냥 뭐 이렇게 파일로 그냥 있는데 이걸 앞으로 책을 만들어 계속 앞으로 내주는 그 작업을 할 테니까 이런 걸 가지고 같이 읽어보고 좋아하고 좋아하고 하면 나누면 이게 진짜로 내 영혼 이 영적인 에너지로 바뀐다라는 거.
그래서 그런 걸 많이 나누고 이게 우리 기업하시는 분들은 우리 가족들한테 책 한 권은 우리가 1년에 한두 권이라도 꼭 선물할 거를 우리가 찾아내야 돼. 지금.
그렇게 해갖고 뭐를 물질을 좀 준다든지 보너스를 줄 때는 보너스 밑에다 책한권을 넣어줘야 돼. 그건 항상 해야.
그렇게만 한다면 내가 하는 것이 노력하는 게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하느님은 그 사람을 도와요.
우리 직원이 만일에 안 받아들이더라도 나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은 하느님이 항상 돕는다.
12:55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사람을 하느님은 그 사람을 도와요.
내 욕심 내는 사람을 도울 시절이 지났어. 그때는 성장기 때. 내를 채워야 되는 내가 가져야 되는 내가 막 이렇게 이 이 성장을 해야 되는 이때는 네가 욕심을 내도 줬어요.
지금은 2012년 12월 21일날짜로 성장기가 끝났습니다.
끝나시면 어떻게 되냐? 내가 갖춘 거 내가 가진 거 내가 이루어 놓은 거를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데 쓰는 시대.
이제는 챙기는 시대가 아니에요. 성장기는 끝났고, 요만큼 성장을 했든 이만큼 성장을 했든 네가 성장하는 거 물질을 가지고 있든 네가 저 저 지식을 가졌든 이런 것들이 영혼에 가진건 지식이고, 이 이게 저 저 우리가 가지고 이렇게 밖에 쓰는 건 물질이지만, 이런 걸 가진 걸 가지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데 무엇을 하고자 하느냐? 이렇게 노력을 해야만 하늘에서 어 어 우리는 그 이게 그 뭐라 그래? 저 저 불교는 성불 본다 그러고, 기독교는 은혜 받는다 그러고, 뭔가 이게 뭔가 이게 자연으로부터 우리가 받는 게 뭔지를 알아야 되는 거죠.
14:26
사람을 이롭게 하는데 그 대가를 안 준다 자연이. 그건 0.1mm도 존재하지 않고 정확하게 찾아줍니다.
이게 자연의 지금 운행의 법칙을 알고 우리가 살아야 되는 거죠.
저 사람을 위해서 노력을 하면 하늘에서 힘을 줍니다.
우리는 다 연결되가 있기 때문에 네가 어떤 뜻으로 사느냐는 쫙 연결돼 자연하고
그게 신들이거든.
근데 나는 뭐 요번에 이거 수주를 해갖고 이번에 이만큼 나는 이루려고 막 이렇게 하잖아.
네는 먹고 살 만큼 돌아갈 만큼만 주지 더 이상 욕심 낸다고 안 줘.
이걸 보고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내 걸 챙기려고 한다고 주지를 않는다. 이거죠.
네 앞에 있는 인연과 네 주위의 환경과 이런 데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산다면 네한테 힘 다 줄 것이야.
이게 지금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정법필사 13000강 > 정법필사 13401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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