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48강 세계인이 선택한 한글 단어, 용기!(1_3)[천공 정법]
게시일자 : 2024. 10. 19 토
질문 : 지난 9월, 맨해튼 32번가의 뉴욕한국문화원에 22m 높이의 ‘한글벽’이 세워졌습니다. 세계인들이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소중한 문장을 담아 만든 독창적인 한글 작품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는 '용기'였습니다. 용기는 한국 사회와 역사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강인함과 도전정신을 상징하기에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려는 바람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지만, 때때로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스승님, 용기와 만용의 차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정한 용기를 기르기 위한 노력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일자 : 2024. 10. 13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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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맨해튼 32번가에 뉴욕 한국문화원에 22m 높이의 한글 벽이 세워졌습니다.
세계인들이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소중한 문장을 담아 만든 독창적인 한글 작품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는 용기였습니다.
용기는 한국 사회와 역사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강인함과 도전 정신을 상징하기에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려는 바람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지만 때때로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스승님 용기와 만용의 차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정한 용기를 기르기 위한 노력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01:04
아이고 참말로, 우리가 용기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라는 것은 지금 약하다는 소리입니다.
용기라는 단어를 쓰는 자체가 지금 우리가 좀 약하다.
근데 우리가 이 질량이 이만큼 성장을 했는데 왜 약할까?
사회도 질량이 성장한 것을 원한다라는 거죠. 사회가 질량이 성장한 것을 원하는데, 우리는 질량이 성장했음에도 성장 환경에서 지금 우리가 할 일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힘들다라는 거죠.
힘들 때 우리가 쓰는 용어가 용기를 내라고 하는 용기를 내자고 하는 그런 용기의 단어가 많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 인류 사회가 이만큼 많이 성장하고 많이 지금 이 질량이 높아졌는데 왜 우리는 힘들까?
우리는 성장했으면 성장했는데서 내 할 일을 찾아서 해야 되는 거고, 그럼 성장 사회에는 질량이 높은 일을 요합니다.
02:29
약할 때는 질량이 약한 걸 하는 게 맞는 거고, 그 성장을 했을 때는 질량이 더 우수한 일을 해주기를 바라고 더욱 성장을 하면 질량이 더 큰 거를 해야만 그 사회에 맞는 일이 되는 거지.
지금 그걸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힘들어지고 어려워지고 사회는 성장을 해가지고 있고, 이 우주는 성장을 해 갖고 있고, 지구촌은 성장해 갖고 질량을 필요로 한데 질량 있는 활동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지금 없어요.
그래서 지금 이 지구촌이 전부 다 스톱되고 있는 거죠.
어느 정도 질량에서 스톱돼가지고 이러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지금 지구에서는 이런 활동이 필요한데 우리가 지구에서 하는 활동과 말 단어 하나가 이 밑에 단어를 쓰고 있어요.
똑같은 근본을 어디에서 보면 되느냐? 대한민국입니다.
세계에서 최고의 질량이 성장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근데 세계에서 제일 잘 키운 이 사람들을 키우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안을 잘 보면 돼. 그게 세계예요.
04:00
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만큼 잘 키워놓고 대한민국 환경을 이만큼 잘 이루어 놔놓고 질량이 꽉 차게 만들어 놔놓고, 대한민국 사람이 왜 지금 자기 활동을 못하는가?
활동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하면 인간이 말하는 질량에서 나오는 거예요.
04:25
인간이 말을 하는 질량이 낮으면 낮은 데서 더 이상은 절대로 위로 올라가는 활동이 안 일어납니다.
우리 "인간이 하는 말의 질량" 여기에 따라서 사회가 움직이는 거야.
근데 이 사회는 엄청나게 고도적으로 질량이 필요한데 여기에서 말을 하는 우리가 이 밑에 말을 하고 있어요.
발전을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를 한번 보십시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나와가 있는 사람들의 말의 질량이 얼마나 수준이 낮은지. 수준이 낮아.
그럼 우리 지식인들이 말하는 수준이 얼마나 낮은지를 보라니까.
이 말하는 질량이 낮은데 어떻게 질량이 있는 높은 활동이 일어나며, 이건 절대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말하는 질량을 키워야 된다. 그러면 지금 어떤 말의 질량이 필요로 하냐 희망적인 말이 필요로 해야 되는 겁니다.
05:53
"용기"가 아니고 "희망"으로 우리가 갈 수 있는 말이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근데 대한민국에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냐? "불평 불만"하는 말이 최고 많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불평 불만, 모든 것이 불평 불만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처에서도 불평 불만을 하고, 어떤 집단도 불평 불만을 하고, 어디에도 지금 불평 불만이 없는 곳이 한 군데도 없다.
과거에는 말이죠. 우리 성장기에는 어디에서 불평 불만을 했느냐 하면 교도소에서 불평 불만했어요.
"왜 나를 이렇게 형을 과하게 때려주냐" 이런 불평 불만.
근데 무덤에 들어간 구신도 불평불만을 합니다. 그럴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살아있는 이 지구촌에 대한민국의 이 어마어마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불평불만하는 사람밖에 없어.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불평불만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고 이래 되면 어떻게 되냐?
이 사람이 뭐를 가르쳐줬느냐 하면요. 대한민국 사람이 한 사람이 울면 인류에 100명이 웁니다.
07:32
대한민국 사람이 한 사람이 불평 불만하면 인류에는 100명이 불평 불만을 하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 사람이 하나가 한 사람이 즐거우면 인류의 100명이 즐거워져요.
이거 지금 함부로 생각할 때가 아니에요.
07:56
대한민국은 얼마나 중요하다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
지금 우리가 잘 보세요.
여기서 이제 조금 내가 설명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 우리는 한류가 불었고 케이팝이 지금 뭐 대단한 것 같아요? 아니에요.
한류와 케이팝은 말이죠. 우리가 연예인들하고 이렇게 문화인들이 조금은 이렇게 해서 한바탕 노는 겁니다. 한바탕.
한바탕 놀은 이유가 뭐냐? 한바탕 놀게끔 해줬어. 해줬는데 한바탕 왜 놀게끔 해주고 지금 또 조금 답보(踏步) 상태로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한바탕 딱 놀아주고 지금 답보하는 이유는 국제사회가 한 번은 일로 쏠리게끔 해줬는데, 쏠리게끔 해줘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냐? 한글과 한국말을 배우게끔 지금 이 한바탕 놀은 겁니다.
여기서 이대로 간다라고 하면은 계속 거래될 거냐? 그렇지 않아요.
09:17
한 번 세계에다가 한국을 이제 알게끔 하기 위해서 한바탕 재주를 부리고 놀았던 거죠.
근께 세계인들이 지금 어떤 일이 벌어졌냐? 이 한바탕 노는 거에 접근을 해보고 재밌고 좋아가지고 지금 깊이는 몰라요.
재미있고 좋은 거지. 깊이는 아직 안 담았다라는 거죠.
그럼 재미있고 좋아가지고 이걸 볼려고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글을 지금 배우기 시작을 합니다. 세계가.
이제 시작이에요.
한국말을 배우면 어떻게 되느냐? 이 한국말과 앞으로 이 사람이 15년 전 20년 전부터 뭐라 그랬어요?
"앞으로 미래는 전부 다 한국말을 쓰게 돼 있다." 그랬어.
미래는 한국말을 인류가 전부 다 쓰게 돼 있고, 세 나라 말이 이게 앞으로 쓰이다가 두 나라 말이 쓰이다가 그러니까 영어하고 한국말이 쓰이게 돼 있고 결국은 한국말이 세계를 덮게 돼가 있습니다.
10:37
이걸 미리 내가 가르켜 주면서 세상에 이야기를 해도 내 말은 안 들으니까. 왜? 비메이커라고.
그렇게 그때부터 이야기하고 있었던.
인류가 한국말을 쓰고 한국 글을 만진다라는 것은 한국으로 올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소리예요.
아직까지 한국으로 안 왔어요.
한국으로 오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한국 글을 배우고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거예요. 젊은이들부터
한국으로 몰려올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면 한국으로 언제부터 몰려올 거냐? 2030년이 지나면 이제부터 한국으로 몰려 들어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걸 준비하고 있느냐? 인류사의 젊은이들이 한국을 지금 찾아 들어오기 시작을 할 때,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고 있느냐? 이걸 준비를 해야 되는 거죠. 지금 이게.
이걸 과도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류가 변할 것이다. 지금부터
지금 변하기 시작을 할 전초전이 일어나는데 이걸 깊이 쳐다봐야 되는 것이 인류 사회가 대한민국 사람의 말과 글을 배우고 있다.

12:09
인류의 어문학자들이 전부 다 연구를 들어갔다. 다 들어갑니다 이제.
인류의 이게 첨단을 운용을 하는 데에서 한국에 지금 쓰고 있는 우리 한국 언어를 전부 다 거기에다가 삽입시키려고 지금 연구 다 들어갑니다.
컴퓨터에 전부 다 한국 언어를 여기에다가 넣어서 운용체제를 만들려고 지금 들어가고 있고, 모든 것이 지금 이제 한국에 우리가 쓰고 있는 문화가 우수하다는 것을 전부 다 연구하러 전부 다 이 인류의 석박들이 다 들어옵니다.
한국으로 올 준비를 하고 있다.
왜?
13:04
인류가 이 고목나무 한 그루로 지금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 인류 지판대는. 이 고목나무 한 그루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근데 고목나무 한 그루 여기는 서양이고 여기에는 중화고 여기에는 뿌리인데, 이 대한민국이 어디냐 하면 뿌리에요.
뿌리에 기운을 담아가지고 뿌리가 준비가 다 해서 일어날 때가 됐기 때문에 뿌리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냐?
이제 인류가 전부 다 뿌리에서 영양분을 올려주는 대로 받아가지고 전부 다 인류 평화가 옵니다.
이 뿌리가 지금 어떤 상태냐? 홍익인간지도자들이 태어나서 자연이 키운 사람들이 이 지금 뿌리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야.
하늘이 키운 나라. 그래갖고 전부 다 사람을 다 키워놨습니다.
이게 뿌리 민족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뿌리가 이때까지 우리가 1, 2차 대전이 일어나고 나서 여기서 전부 다 나무에 활동하던 물을 일로 다 내려놓고 지금 인류가 돌아가고 있었던 겁니다.
14:28
그러면 이게 50년 70년 지나니까 이 뿌리가 전부 다 성장을 해가지고 지식이라는 인류의 지식과 문화를 다 받아들여가지고 이걸 흡수를 해서 지금 준비가 다 된 상태인데, 이제 앞으로 뿌리에서 나무 몸통과 가지에 물을 올려줘야 되는 시대가 지금 열려가 있는 거죠.
그게 언제부터 2013년도부터는 뿌리가 나무에다가 이제 물을 새로 올려줘야 됩니다.
올려줘야 되는데 지금 올려줘야 될 자료가 없는 거죠.
그런 말을 못 하고 있는 거죠.
지구촌을 가르칠 수 있는, 지구촌을 이끌어줄 수 있는, 지구촌이 희망을 갖고 살게 하는 이런 방법을 지금 못 올려주고 있다라는 얘기죠.
희망을 못 주고 있다.
누가? 고목나무 한 그루의 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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